강원 양양군의회 5분자유발언
고교연 의원 5분자유발언
고교연 의원입니다. 과장님 스마트정보과에서 스마트교통과로 가다 보니까 교통 얘기 질문이 많아서 멀미 나시겠어요. 울렁울렁해요?
하여튼 그 교통이 우리 일상생활에 발을 이동 거리를 하기 때문에 교통 관련 업무에 좀 신경을 좀 많이 써주십사 하고 이 스마트도 상당히 중요한 겁니다. 이게 지금 AI 시대로 가고 모든 게 이젠 스마트로 가기 때문에 지금 우리 의원님들이 이제 교통 관련만 질문하다 보니까 스마트가 조금 빠져서 그러는데 우리 행정도 그렇고 모든 일상들이 스마트로 갈 수 있는 체제를 그렇게 좀 구축해 주십사 하는 것을 먼저 말씀드리겠습니다. 과장님도 스마트해져야 되는데.
저는 여기 정말 최첨단을 걷고 있는 교통시설의 스마트를 하면서도 지금 70년대 풍경을 보고 있다, 이걸 말씀드리고자 하는 것은 승차대기소 있죠? 승차대기소, 승차대기소가 70년도에 새마을 사업으로 빨간 벽돌로 했던 승차대기소가 유독 우리 교통 노선이 제일 많고 관광객이 제일 많이 움직이는 송현에서부터 수산까지 가는 송현 그다음에 수여리, 금강, 송전 빨간 벽돌로 이 승차 대기소가 돼 있어요. 그러다 보니까 비가 오나 바람이 부나 폭염이 치나 눈이 와도 이게 해결 방법이 없어요.
그래서 양양군에 이 오래된 노후된 승차대기소가 몇 군데가 있는지 실태 파악을 해서 이게 점진적으로 교체할 수 있는 방안이 뭐인지를 안 그런다고 하면은 기존 있는 시설을 좀 안에라도 도색을 좀 하고 의자들 좀 발열 의자를 갖다 놓고 좀 뭔가를 좀 달라지는 모습을 갖다 놔 줘야 될 것 같아요. 이게 뭐 의자가 다 망가져도 누가 신경 안 쓰니 의자 집에 있는 의자 갖다 놓고 안마 의자 갖다 놓고 이게 뭐 과장님 한번 그 실태 조사를 하셔서 안에 있는 도색이라도 하고 의자를 발열 의자를 갖다 놓더라도 다 새로운 시설로 교체해 주면 좋겠지만은 그렇지 못한다고 하면은 도색이라도 하고 창문 좀 닫고 이래서 바람이나 비바람에 이걸 할 수 있도록 그렇게 과장님이 현장을 좀 다니시기 바랍니다. 왜냐하면 어떤 데 보면 민망해요 쏠비치로 가는 관광객들 외국인들 많은데도 불구하고 더우니까 의자도 다 틀리고 이러니까 제가 뭐 말하기보다도 현장에 한 번 나가셔 보면은 오래된 노후된 승차 대기소 교체할 수 있는지 아니면 환경을 개선할 수 있는 방안이 뭔지를 좀 과장님 한번 좀 살펴봐 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