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보령시의회 5분자유발언
강성석 의원 5분자유발언
배근
오배근의장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23회 보령시의회 임시회 제7차 본회의를 개의하겠습니다. 「시작이 곧 반」이라는 말이 있습니다마는 지난달 29일에 개최한 제23회 임시회가 어느새 오늘 마지막 일정을 남겨두고 있습니다. 오늘은 실, 국, 사업소별 업무보고를 청취하는 마지막 순서로 시설경영사업소와 환경사업소 그리고 상수도사업소의 '97년도 주요업무추진실적 보고를 청취하고 지난 8월 30일 각 상임위원회에서 심의 의결한 7건의 조례안을 상정하여 의결하시게 되겠습니다. 모쪼록 금번 회의도 그간 의원님들께서 보여 주신 역량을 바탕으로 유종의 미를 거둘 수 있도록 적극 협조하여 주실 것을 당부드리면서 의사일정 상정에 앞서 의사계장으로부터 보고가 있겠습니다.
왕희
이왕희의사계장
금번 23회 보령시의회 임시회 회기동안 각 상임위원회 심의를 거쳐 제7차 본회의에 상정된 안건을 보고드리겠습니다. 먼저 총무위원회에서는 집행부로부터 제출된 4건의 조례안중 보령시청소년지도위원위촉에관한조례안등 3건의 조례안을 8월 30일 원안가결 하였고 보령시통.반설치조례중개정조례안은 수정가결 하였습니다. 산업건설위원회에서는 회부된 5건의 조례안중 보령시수방단운영조례중개정조례안등 3건의 조례안을 8월 30일 원안가결하였고 보령시재해대책기금운영관리조례안과 보령시재해대책본부운영조례안등 2건의 조례안에 대해서는 심의 보류하였다는 보고가 있었습니다. 이상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배근
오배근의장
먼저 의사일정 제1항 1997년도 주요업무 추진실적 보고의 건을 계속 상정합니다. 보고 순서에 따라 시설경영사업소장님께서는 발언대에 나오셔서 업무보고를 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종진
김종진시설경영사업소장
시설경영사업소장 김종진입니다. 연일 계속되는 의정활동에 얼마나 피곤하시고 수고가 많으십니까? 지금부터 저희 사업소의 금년도 추진실적과 이후 추진계획을 유인물에 의해서 간략하게 보고를 드리겠습니다. (업무보고는 끝에 실음) 이상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배근
오배근의장
시설경영사업소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지금까지 시설경영사업소 소관 업무보고를 청취하셨습니다. 다음 시설경영사업소 업무보고 내용중 의문이 있으신 부분에 대해 의원님들의 질의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오늘도 원만한 회의운영을 위하여 질의와 답변은 어제와 같이 일괄 질의후 일괄 답변을 듣는 순서로 회의를 진행하겠으며 사안에 따라 해당과장으로부터 보충 답변을 듣도록 하겠습니다. 그러면 보고 받으신 내용중에서 질의하실 의원님께서는 먼저 페이지를 말씀하시고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손드는 의원 있음) 김종현의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김종현의원
소장님 연일 30도가 웃도는 폭염속에서 해수욕장의 소임을 다 마치시고 오늘 시설경영사업소장님의 업무보고를 들으면서 그간의 노고와 모든 어려움을 이 자리에서 감사를 드립니다. 소장님의 성의있는 답변을 들었습니다마는 몇가지 의구심이 있어서 질의를 드립니다. 15페이지 가로등 방범등의 관 관계입니다. 저희 지역 오천면 원산도는 시설경영사업소에서 방범등을 고맙게도 몇 개를 해주었습니다마는 방범등설치로 인해서 지역 주민의 불만과 민원이 더 많이 돼가지고 본의원은 굉장히 곤혹스러운 사항이 있습니다. 이러한 예산을 집행할 때는 타 기관의 압력에 의해서만 집행하는 것인지 아니면 그지역 의원하고 한번쯤은 상의하고 집행할 수 있는 것인지 집행된 금액은 어디에서 한것인지 그리고 현재 파손된지 1년이 넘는 가로등들이 계속 무방비상태로 있는데 어떠한 방법으로 수리 내지는 대책은 무엇인지도 가르쳐주시고 16페이지 많은 도서관운영중에서 도서를 13,542권이라는 엄청난 도서를 가지고 97년에 1,790권을 대여했다고 했는데 대영중 분실되는 건수를 얼마이며 대출된 도서가 상환되지않는 것은 없는지 또 만약의 경우 상환되지않았다면 어떻게 상환할 것인지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18페이지 근로자복지관운영 관계입니다. 당초 본의원이 업무보고를 받을때는 근로자복지회관 건축 당시에는 광업권자에 대한 문제는 전혀 없다고 들은바 있습니다. 현재 여기 업무보고서에는 나오지않습니다마는 총무과 보고서에 보고를 받은바 있습니다. 그런데 복지관의 광업권자와 소송이 진행되는걸로 본의원은 알고있습니다. 현재까지 소송은 어떻게 진행됐으며 앞으로 대책은 무엇이고 과거의 의원들한테 전혀 문제점이 없었다고 하는 것은 어떠한 의도에서 했는지 그 결과에 대해서 말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22페이지 해수욕장운영 관리에 대해서 수고가 많았고 성과도 많았다고 생각합니다마는 그중에는 아쉬운 점도 너무 많지않았느냐 시설물의 작년도 가격임대 민간이양, 번영회의 엄청난 권한이양 이것은 어떻게 생각하면 시설경영사업소의 사업을 포기한 것인지 아니면 어떠한 방향으로 흘러가있는 것인지의 대책과 내년에도 이런식으로 운영하실건지도 말씀해 주시고 또 공유수면임대 관계는 건설과, 차량통행증 관계는 교통행정과, 화장실 청소관계는 청소과 동등의 일관되지 않는 실, 과가 합쳐지지않아 가지고 문제점이 노출되는 것은 여름 해수욕장 동안의 일괄된 민원을 합쳐서 시설경영사업소에서 민원 처리 내지는 감독하실 용의는 없으신지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마지막인데 시설경영사업소에서 획기적인 대안을 내놓고있습니다. 본의원이 늘 그렇게 생각하고 있던 사항인데 23페이지 백사장선착장 정박용선착장 계획설치검토는 대단히 반가운 사항입니다. 물론 저희들이 시설경영을 하면서 무창포해수욕장 같은 경우는 선박에 대한 민원이 전혀 발생하지않습니다. 그것은 선박의 안전한 대차장소를 만들어주었기때문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런가하면 1차개발지구 당시의 계획 없는 어선들의 몰아낼곳 없는 계획으로 인해서 지금 현재도 소청이 진행되고 있고 그로 인하여 어민들의 엄청난 피해를 가중시키고 있습니다. 그렇다며는 지금 구상하고 계신 선착장의 사업계획은 어떠한 방법으로 진행할 것인지도 상세히 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배근
오배근의장
장병렬의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장병렬의원
22페이지와 23페이지를 합쳐서 질의하겠습니다. 대천해수욕장 개장 운영에 대해서 입장료 및 시설사용료징수 실적 작년보다 많이 성과를 거두었다고 보고있고 금년 여름에는 욕객은 적게 왔는데 입장료수입은 많이 올랐다는 것은 그마만큼 경영을 잘했기 때문이라고 판단을 하고있습니다. 다만 화장실에 대해서 물론 아까 소장님께서도 이동식화장실을 10군데나 갖다 설치를 해서 욕객의 불편을 많이 감소시켜주었습니다. 잘했다고 보는데 이렇게 임시화장실로 할것이 아니라 영구적으로 쓸 수 있는 화장실을 후면에다 설치해야 되는데 지금 땅이 없어서 할 수 없다 그러면 땅이 없으면 매년 임시화장실을 남의 땅에다 현재는 주인들이 집을 아직 안지었기 때문에 갖다 놓을 수가있었지마는 앞으로 건물을 다 지은다고 볼때는 어디다 갖다 놓을거냐 그러니까 땅을 사서라도 화장실을 지을 수 있는 몇군데 땅을 확보했으면 하는 바램이고 입장료징수는 작년보다는 1억원이상이 수익이 돼서 시의회에서나 공무원들간에도 그마만큼 수고한 것이 아닌가 얘기를 하고있습니다. 중간에 해수욕장에서 기관단체장들과 회의도 소장님과 같이 했었지마는 입장객들이 들어오면서 말썽을 일으키는 것은 보령시민이예요. 본의원의 항사 주장이 보령시민한테는 입장료와 주차료를 받지말자는 쪽으로 주장하고 있는데 명년도에도 보령시민에게 입장료를 받을건가 본의원이 생각할 때는 보령시민한테 받지않는다고 하면 사실 보령시민들이 회를 먹으러 온다든가 더우니까 바람을 쐬러 밤에 나오는데 입장료와 주차료를 내고 온다하는 것은 언어도단입니다. 그러니 명년도에는 받지않는 쪽으로 연구를 해주셨으면 하고 24페이지 해수욕장 2지구개발사업은 본의원이 알기로는 호텔부지가 해결이 안된 것으로 알고있는데 어느 시점까지 추진되어 있는건지 만일에 그 호텔부지가 해결이 안됐을 때 또 해결이 됐다하더라도 호텔을 지을 수 있는 업주가 생겨나지 않았을때는 어떻게 개발을 추진해 나갈 것인지 지금 불경기에 땅값만 해도 200억원이 넘는걸로 알고있는데 거대한 금액을 투자해서 호텔을 지을 수 있는 업체나 개인이 있겠는가 만일에 없다고 볼때는 1차지역과 같이 호텔을 짓지 못하고 그대로 땅을 매입을 하지도 않았겠지마는 매입을 했다할 때 그 비용이 1, 2억원도 아니고 200억원이라는 막대한 금액이 어떻게 앞으로 대처를 할것인가 2차지역내 개발지역주민들은 굉장히 걱정을 많이 하고있습니다. 집을 보상받고 비워준 사람들은 비워주었고 또 이주를 해서 건물을 짓고 있는 사람도 있는가하며는 현재 영업을 할 수 있는 장소에는 한사람도 짓는 사람이 없지않습니까? 그분들이 금년 가을에 건물을 지을걸로 알고있는데 만일에 못짓고 내년으로 넘어간다고 할 때 그 지역주민들이 반발이 생겼을때는 어떠한 대처를 할것인지 상세히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배근
오배근의장
김장환의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김장환의원
소장님께서는 여름에 수고를 너무 많이 해주셨고 큰 사고 없이 해주신데 대해서 대단히 감사를 드립니다. 웅천잔디를 가보시면 알겠지만 잔디포라고만 하지 실질적으로 나무가 하나도 없습니다. 그리고 갯잔디 기타 4.2ha, 2.2ha도 또한 필요없는 갯잔디는 과감히 금잔디로 바꾸어야지 하지않을까 하는 말씀과 또 진입로에 포장을 하실 계획은 없으신지 또한 주변에 나무를 식재해 가지고 시민의 휴식공간으로라도 이용해서 시민이 쉴 수 있는 좋은 공간을 만들 수 없는지를 여쭈어보고 무창포해수욕장에 대해서 간단하게 말씀드리겠습니다. 무창포개발 계획에 하수도처리가 아직 안된걸로 알고있는데 앞으로 계획은 어떤 것을 가지고 계시며 또한 무창포를 가보시면 알겠지만 나무가 없어가지고 썰렁합니다. 앞으로 식재 계획은 없으시며 무창포의 입장료 수입금액이 1억원이 못미치는데 인건비나 여러 가지 감가계산을 하면 커다란 수입이 없는걸로 봅니다. 무창포 같은데는 아직도 미흡한 점도 많고 무창포개발에 큰 영향을 주고있습니다. 앞으로 입장료관계는 어떻게 하실건지 또한 장병렬의원님께서도 말씀하셨지마는 입장료관계나 앞으로 운영계획에 대해서 말씀 해주시면 고맙겠습니다.
배근
오배근의장
천옥석의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옥석
천옥석의원
20페이지 공설공원묘지운영에 대해서 질의코자 합니다. 본의원이 알기로는 산업도로 밑에 있는 일부 무연묘를 웅천에 있는 수부초등학교옆 공동묘지로 일부 옮기는걸로 알고있습니다. 납골당 24기가 상당히 저조한 원인과 직결됩니다. 일단 무연묘를 옮길려면 부지를 활용계획을 분명히 가지고 해야하는데 일부를 옮기는 작업을 하고있습니다. 복지부에 알아봤더니 현재 법규는 무연묘유골을 10년간 보관해야 한다고 되어있으나 10월달 복지부의 법개정안을 보면 자치단체마다 화장장을 한군데씩 만들어서 무연묘의 유골을 화장해서 보관하도록 법안이 마련된다고 합니다. 그렇다고 하면 소수 묘지를 옮길게 아니라 앞으로 보령시에도 경영수입 차원보다도 정부에서 가족묘지를 선호해서 매년 여의도에 3배에 해당하는 면적이 묘지화돼서 여러 가지 정책적인 문제점이 야기돼서 앞으로 효율적인 묘지관리를 위해서 정부에서 대책마련에 부심하고있습니다. 납골당은 경영수입 차원보다도 서민들이 이용할 수 있는 활용을 해야되지않느냐 현재 24기밖에 안된 원인이 본의원이 알아본 결과 보령시납골사용료가 타 시,군에 비해서 비싸다는 것을 지난번에도 지적했습니다. 기당 20만4천원인데 논산이나 온양을 알아봤더니 11만원 아무튼 10만원선에 배이상 비싸다 그러기 때문에 가격을 인하해 가지고 시민들이 이용할 수 있는 납골당을 만들어주어야 된다 그것을 수차례 건의했는데도 지금까지 수정이 안되고있습니다. 앞으로 납골당에 대한 대책을 말씀해주시고 서해고속도로가 착공돼가지고 공사가 진행중에 있습니다. 남곡동 일원에 있는 공동묘지가 2필지에 6,500평정도 되는데 지난번에 담당과장님한테 앞으로 계획을 물어봤더니 고속도로가 지난후에 기수를 세워가지고 활용계획을 마련하겠다고 대답했는데 고속도로회사한테 물어봤더니 거기는 교각으로 해서 지나가기 때문에 거의 6,500평정도 활용이 가능합니다. 무연도를 세기가 상당히 좋습니다. 벌초한 것은 세면 유연묘이고 벌초 안한 것은 무연묘다 지금이 가장 적기입니다. 그래서 본의원이 알기로는 모회사에서 20억원을 투자해가지고 어떤 유통구조 장소로 활용할 계획을 시하고 협의한다고 하니까 계제에 시에서 무연묘 수를 세어가지고 대책할 용의는 없으신지 답변바랍니다.
배근
오배근의장
한호석부의장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한호석부의장
시설경영사업소의 일정한 사업에 대해서 질의를 드리는게 아니고 시설경영사업소 전체의 경영 문제에 대해서 질의를 드리겠습니다. 시설경영사업소는 우리시에서 별도의 기구를 만들어서 시에서 주로 경영수입사업을 전담하도록 만들은 기구라고 해도 과언이 아닐겁니다. 그런 관계로 어느 부서보다도 우리시에서 중요한 업무를 담당하고 있고 그런 위치에있는 기구라고 하겠습니다. 연연의 예를 들면 해수욕장운영 또 근로자복지관운영, 석탄박물관, 공설공원묘지, 잔디포등 이 사업이 전부 수익과 직결되는 업무입니다. 제가 묻고싶은 것은 과연 우리시에서 시설경영사업소가 이러한 사업들을 운영해가지고 모든 여러 가지 사업을 운영하기 위해서 투자된 예산과 이러한 사업으로 인해서 수익이 온금액을 비교해 가지고 시설경영사업소가 어떠한 방향으로 흘러가고 있는지 이렇게 운영을해도 괜찮은 것인지 예를 들자면 해수욕장의 금년도에 경영수익 목표를 1억원을 잡았는데 1억2백만원이 들어왔다 그래서 102%가 달성이 됐다고 얘기는 할 수가 있습니다마는 사실상 1억2백만원을 수입을 해가지고 과연 해수욕장을 운영하기 위해서 이돈이 적자가 나는 돈이 아닌지 이런 것을 분석해 보셨는지 아까 보고말씀 하실적에 근로자복지회관 같은데는 상당히 적자가 난다고 보고를 하셨는데 그러면 언제까지 적자운영을 해야할 것인지 적자를 메꾸기 위한 특별한 경영대책을 생각해 보셨는지 또는 수립을 해보셨는지를 설명해 주시고 앞으로 시설경영사업소는 어떻게 사업들을 운영해서 우리시의 예산에 조금이라도 보탬이 되는 운영방침을 소장님이 가지고 계신지 견해를 듣고싶습니다.
배근
오배근의장
강성석의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강성석의원
소장님 업무보고를 잘경청했습니다. 11페이지 꿈나무어린이집 운영이 있는데 여기에 종합상해보험가입이 있습니다. 물론 60명이기 때문에 학생들이 버스에 타고 다니면서 가입을 한것인지 아니면 그 어린이집에 다니는 과정에 전체적으로 한 것인지 아니면 생명보험쪽에서 적립금으로 하신건지 아니면 손해보험쪽에서 상해쪽으로 하신 것인지 아니면 이 보험이 커버되어 있는 범위는 어디까지인지 아니면 이 보험이 어떠한 이유에서 가입을 하셨는지에 대한 답변을 바라겠습니다. 15페이지 맨밑에 보면 일출·일몰에 따른 점·소등시간 조정관리 에너지절약이 있습니다마는 일출·일몰에 어떠한 방법으로 어떠한 인력을 가지고 점·소등 시간조정관리를 하시는지에 대한 답변바라겠습니다. 17페이지 전국규모의 행사적극 유치가 있는데 모든 시민이 다알고있습니다마는 전국적인 행사를 몇차례 치루었습니다. 그때에 상당 부분에 대한 교통마비가 있었습니다. 그래서 전국대회에 대한 경기와 사용도 좋지마는 이것은 엄청난 문제가 아니냐라고 인지가 됐던 사항입니다. 소장님께서 전국대회를 개최하신다면 다시 얘기해서 교통에 대해 어떠한 방법이나 대책도 있을걸로 아는데 국장님의 소견 내지는 구상을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19페이지 석탄박물관운영에 있어서 주변관광여건과 연계 질좋은 서비스제공으로 관람객 적극 유치가 있습니다. 이것은 민간에 의한 관리가 아니고 공무원들의 관리이기 때문에 이러한 질좋은 서비스가 제공될려면 공무원의 교육 및 교육량의 내용에 대한 형태가 있어야 될것으로 생각됩니다. 소장님께서 질좋은 서비스제공을 하기위한 교육지침이었든 방책이었든 이것에 대한 가진 생각을 답변바라겠습니다. 22페이지 올여름에 고생도 많으셨지만 상당 부분 해수욕장이란 특수성을 가지고 과다요금을 받아졌다 하는 것은 시민들이 상당 부분 공감할 것입니다. 우리시에서 단속한 건수와 실적을 말씀해 주시고 과다요금에 대한 앞으로 대책에 대한 개선책 및 소장님이 가지고 계신 구상이 무엇인가에 대한 답변을 바라겠습니다. 23페이지 관광지에 대한 토지지속적 매수방안검토가 있습니다. 토지라 하는 것은 시에서 어떤 시설이나 주민의 편익은 가능하지만 이 토지를 지속적으로 매수방안검토라는 것은 본의원이 생각할때는 부동산투기가 아닌가 이런 생각이 듭니다. 무엇 때문에 토지를 매수하시며 앞으로 매수해서 어떠한 방향으로 이 땅을 활용할 것인지에 대한 답변을 바라겠습니다. 24페이지 대천해수욕장을 보면 보상이 52%가 됐고 분양이 20%가 되어있습니다. 업무보고 하반기 내용에 이렇게 돼있습니다. 소장님께서는 공사준공이 98년도라고 했고 또한 기채도 60억원정도를 가지고 활용해서 충분한걸로 보고가 됐습니다. 소장님께서 생각하시는 진척도였든 현재 상황이었든 내년도에 모든 마무리였든 계획하고 실제하고 실질적으로 주무소장님으로서 느끼는 현상태가 과연 업무보고 내용하고 맞아떨어질지에 대한 진실한 답변을 바라겠습니다. 마지막으로 한호석부의장님하고 질의한 내용하고 비슷한 질의를 한가지 드리겠습니다. 저희들이 생각하는 시설경영사업소는 원래 업무보고때나 모든 개념은 시에 어떠한 경영 바로 얘기한 두뇌적인 입장에 설것이다라는 생각을 했습니다마는 현상적으로 나타난 것은 하나의 계획이 포함된 경영이 아니라 어떤 형태의 위험으로 점진되어 가고있습니다. 현재 상태가 또한 그렇습니다. 그렇다면 과연 보령시가 추구하는 자주, 자력확충이었든 양질의 서비스를 시민에게 줄 수 있는 경영마인드 확산이었든 이것은 대단히 보령시가 추구해야될 경영사업소로 의원이나 시민은 공감했던 부분도 있습니다. 현상태의 운영방안을 가지고 아니면 나타난 현상에 대한 징수였던 박물관에 대한 홍보차원에 경영은 근시안적인 사고에서 과감히 탈피해서 거시적으로 보령시에서 믿을 수 있는 경영의 확충이었던 양질의 서비스였던 시민에 대한 평가였던 생산성향상적이었던 편재였든 기획이었던 모든 부분을 긍정적인 연초에 얘기했던 경영쪽으로 가실 용의와 그런 구상 내지는 앞으로 소장님이 생각하는 방향입니다마는 첫 번째가 소장님의 개념을 정리해 주시고 경영사업소의 현실을 얘기해 주시고 미래구상을 답변바라겠습니다.
배근
오배근의장
더 질의하실 의원님 안계십니까? 없으시면 다음은 의원님들의 질의에 대해서 시설경영사업소장님의 답변을 듣는 순서입니다. 시설경영사업소 소관의 의원님들의 질의가 많았었습니다. 그것은 바로 시설경영사업소에 대한 관심이 지대하다고 하는 생각을 깊이 하시고 앞으로 충실한 답변을 준비키 위하여 잠시 정회를 하고자 합니다. 의원님들 이의가 없으십니까? 이의가 없으시므로 30분간 정회를 선포합니다.
「없습니다」하는 의원 있음
「없습니다」하는 의원 있음
15시03분 정회
15시30분 속개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잠시 정회시간을 이용해서 충분한 답변준비가 되셨을줄로 압니다. 그러면 시설경영사업소장님께서는 발언대에 나오셔서 의원님들의 질의 순서에 따라 답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종진
김종진시설경영사업소장
먼저 김종현의원님의 질의에 답변드리겠습니다. 답변에 앞서 여러 가지고 의원님들께서 저희 사업소에 상당한 관심을 표명한 것에 대해서 다시한번 감사를 드리면서 간략하게 답변을 드리고 여기에서 더 상세한 것은 제가 파악치못한 사항은 문서로써 답변할 수 있도록 기회를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김종현의원님이 원산도에 방범들을 하는데 시의원님도 알지못한 상태에서 할 수 있느냐 또한 외부의 압력에 의해서도 할 수 있느냐 그런 행정을 할 수 있느냐는 물음이 있었습니다. 이 문제는 원산도해수욕장의 17개소에 대하여 금년도에 설치했습니다. 17개를 하는 과정에는 해수욕장의 긴급사태가 있어서 8개를 해주었습니다. 이 과정에서 김의원님한테 채 보고를 못한 것을 이 자리를 빌어서 사과의 말씀을 올립니다. 앞으로 어떠한 상황이 있더라도 사전에 출신지역의 의원님과 이런 사업들은 반드시 협의가 되는 것으로서 양해를 해주시면 고맙겠습니다. 또한 도서관리를 함에 있어서 분실된 도서나 혹은 상환을 기피하는 도사가 없느냐라는 질의는 금년도 4월부터 지금까지는 분실된 도서가 없습니다. 다만 분실됐을 때의 경우는 본인이 원가에 의해서 변상되도록 되어있습니다. 또한 광업권보상 소송은 당초에 광업권을 가지고 있는 사람한테 1억천만원의 변상을 해주겠다고 합의를 한다음에 건축물을 지었습니다. 건축물 짓는 과정에서 광업권을 보상하는데 있어서 천평을 한다고 했는데 실지 대지면적을 따져보니까 400평밖에 안됐습니다. 그러다보니까 실무자들이 전체 부지를 줄게 아니라 우리가 깔고 앉은 땅만 주면 될거아니냐라고 해서 계약변경을 해서 해결했습니다. 그랬더니 그 광업권자가 그게 아니라 예를 들어 1000평이면 1000평을 다주어야 한다고하는 이의로 재판에 계류중에 있습니다. 4차변론이 9월 30일에 있습니다마는 원고 1부 승소판결로 기대를 하고있습니다. 다음의 욕장을 운영하면서 민간단체나 번영회에 모든 것을 공유지까지 이양을 했었는데 그것이 잘되고 있으며 앞으로는 어떨것이냐는 아울러서 그문제는 금년에 처음 아무래도 해수욕장은 공무원들이 직접 운영하기 보다는 민간단체에 이양하겠다는 시험적으로 금년에 처음 시도를 해봤습니다마는 그 결과가 저희가 가슴에 와닿는만치 만족하지를 못한 것을 시인하면서 내년도에는 좀더 심도있게 고민해서 의원님들과 긴밀히 상의를 하고 협의해서 이 문제도 다시한번 연구를 검토해서 오류를 범하지않도록 하겠습니다. 차량통제라든가 교통문제, 백사장관리문제를 통합해서 시설경영사업소에서 할 용의가 없느냐 이 문제는 사실은 허가권을 가지고있는 집행부에도 허가권을 가지고 행사를 하고있는 부서가 본청에 있고 사업소에는 허가권을 행사할 수 있는 행정행위를 할 수가 없도록 돼있습니다. 이 문제는 면밀히 검토해서 저희들도 이것을 해가면서 실지 교통문제나 백사장관리문제 전부를 시설경영사업소에서 관리하는것도 좋겠다고 생각도 해보았습니다마는 그것은 집행상 행정처리 문제에서 약간의 서로 이치에 어긋나는 사항이 있기 때문에 연구 검토해서 내년도는 좀더 나은 행정을 할 수 있도록 조치를 하겠습니다. 선착장 문제는 사실 이 사항은 저희도 희망사항입니다. 만일에 선착장을 하게 되면 저희 시설경영사업소에서 연구하는 것도 좋겠지마는 본청에서 적극적으로 나서서 이 문제를 해결해야 됩니다. 이 문제는 유관기관과 본청과의 연구를 해서 검토를 하고 또 지역주민 의사, 시의원여러분들의 의사를 조정해서 곧 이 문제를 검토하는데 계획을 세워서 추진해야 되지않겠느냐하는 생각을 가지고 있습니다. 이상으로 김종현의원님의 답변을 마치겠고 다음은 장병렬의원님의 질의입니다. 영구화장실 문제는 적극적으로 검토를 하겠습니다. 시민에 대한 입장료 문제는 저희가 지난번 간부회의때도 상당히 논의가 됐습니다. 보령시민한테는 자긍심을 길러주기 위해서 최소한도 보령시민이 가지고있는 자원을 보령시민한테는 무료로 개방하는 것도 상당히 심도있게 생각했습니다마는 이것을 전국적으로 검토해 본결과 물론 경포대 이런데도 지역주민한테는 무료로 제공하고 있는 사례가 있었습니다. 이 문제는 열의를 가지고 내년도에는 실지 보령시민한테는 그러한 혜택을 주어서 시민이라고 하는 자랑스러운 일이 될 수 있도록 연구를 해보겠습니다마는 여기서 갈등이 되는게 있습니다. 경영수익 차원에서 본다면 전부 거두어야하는데 그런 면에서는 시민한테는 무료로 해야한다는게 갈등을 느끼고 있는 사항입니다. 이 문제는 깊이 연구를 해야할 문제가 아니겠느냐 이렇게 봅니다. 호텔부지가 실지는 140억원짜리입니다. 장의원님 걱정하신 사항은 옳으신 말씀입니다. 이것이 팔리지않으면 상당한 어려움이 있겠는데 이것을 홍보를 널리 하고 있고 또한 업체별로 전화도 많이 오고있습니다. 그런데 이것이 어느때가 가장 좋은 시기이냐하면 서해안고속도로가 생기면 이것은 당연히 매도가 되는데 그안에 최소한도 98년도까지 준공을 해야할텐데 그안에 안팔릴 때는 어떻게 할것이냐 이런 문제가 저희한테는 고민입니다. 준공이 끝났을 때 민간건축과 연계해 가지고 이 문제도 용도변경까지 검토를 해보겠습니다. 호텔로 정 없으면 용도변경해서 콘도부지라도 팔을 수 있도록 연구를 해보겠는데 이것도 상당히 어려움이 예상됩니다마는 계속해서 연구해보겠습니다. 다음에 김장환의원님이 질의하신 잔디포관리 문제입니다. 잔디포는 갯잔디가 많이 있어요. 갯잔디는 수요도 없고 잘 팔리지도 않아서 작년부터 갈기 시작해서 골프장잔디로 교체할 것이고 이것이 매수가 있을 것 같아서 골프장잔디는 금잔디하고 비슷하기 때문에 효과가있을 것 같아서 검토를 해보겠습니다. 진입로 확장문제는 잔디포를 관리하는데 있어서는 진입로확장이 불가결한 요소는 아닙니다. 다만 잔디포에서 큰 행사를 하다보니까 진입로가 확장되는데 이 문제도 검토를 해보고 연구를 해보겠습니다. 거기에 수목식재는 좋은 말씀인데 이것도 우리가 예산을 얻어가지고라도 수목을 시켜서 잔디위에 푸른 수목이 우거질 수 있도록 한번 검토를 해보겠습니다. 무창포해수욕장의 하수처리장은 현재 용역비가 계상돼서 읍사무소하고 지역주민하고 역시 시의원님께 보고하겠습니다마는 그 문제를 면밀히 검토중에 있으니까 양해를 해주시면 고맙겠습니다. 장병렬의원님과 맥을 통하는 무창포는 입장료는 안받습니다만 주차료를 받는데 폐지문제도 상당히 어려움이 있습니다. 여기서 가부를 결정해서 말씀드리기는 상당히 어렵다는 것을 대신 보고드립니다. 또한 천옥석의원님이 공원묘지 문제를 상당히 걱정하셨는데 납골당 문제는 우리가 20만원쯤 받고있고 다른데보다 비싼 것은 사실입니다. 그런데 이것은 수지경쟁할 차원이 아니라 들어갔던 자본을 상환한다는 뜻인데 그러다보니까 20만원을 받아야겠다는 판단을 내려서 20만원씩 받고있기 때문에 다른데 10만원이나 20만원짜리와는 차이가 있습니다. 공원묘지도 설치하는데 있어서 규모도 좋을 뿐더러 환경도 월등합니다. 이 문제에 대해서는 계속해서 관리를 충분히 할것이며 내항동에 있는 공동묘지 6,500평을 이전할 때 거기에 필요한 유골 또 희망자에 한해서는 저희가 받을 수 있도록 무연묘관계는 저희가 관리하도록 하겠습니다. 한호석부의장님이 말씀하신 사업소 예산에 대한 수지경쟁 문제를 경영대책과 운영대책을 포괄적으로 질의를 하셨습니다. 시설경영사업소이기 때문에 경영사업이 획기적으로 발전 지향되어 나가야될텐데 어떻게 하느냐 하는 걱정의 말씀이 있었습니다. 시설경영사업소에서 실지 그런대로 경영에 부합된 것은 욕장입장료에 의존을 하고있습니다. 동백관도 실지로 방하나에 15,000원씩이나 20,000원 받아가지고 안됩니다. 경쟁력이 다른데 50,000원씩 받는데 근로자복지회관 때문에 가격도 올릴 수가 없습니다. 이런 문제를 고민하고 있으며 저희가 해수욕장에 가장 중점을 두어가지고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습니다. 초창기에는 5억원정도의 입장료를 받았는데 금년에 3년이 지난 이 시점에서는 11억원정도 올렸습니다마는 또 시설경영사업소가 겨우 1년의 돌이 넘어간 어린이 걸음이기 때문에 차츰 더 발전지향적으로 해나갈 수 있도록 노력해 보겠습니다. 강성석의원님의 질의에 대한 답변인데 상해보험은 어린이들한테 연간 3천원씩해서 개인들이 내는 것으로 입학식때 받고 있습니다. 이 사람들이 다쳤을때는 500만원의 보험료를 받도록 조치를 하고있습니다. 가로등의 점등과 소등은 어떻게 관리하고있느냐 이것은 타임으로 된것도 있고 수동으로 된것도 있습니다. 타임은 빛의 밝기에 따라서 켜지고 꺼지도록 자동으로 돼있고 수동으로 된 것은 사람은 실지 해야합니다. 통반장을 위촉해 가지고 책임자를 위촉했습니다. 그분들로 하여금 하고 새마을지도자, 바르게살기 회원들을 통해서 하고있습니다. 종합운동장을 전국단위 행사로 하는데 교통에 대한 대책을 세우고 있느냐 이런 말씀이 있었는데 교통대책은 지금 현재 대천시내에서 창동운동장까지 가는 길이 2차선에서 4차선으로 확보를 하고있고 전국적인 행사는 보령시 종합운동장과 보령시민의 위상을 높이기 위해서 프로축구를 생각해 보고 작년에도 했습니다마는 그래서 운동장을 활용도를 제고하기 위한 계획입니다. 교통대책은 충분한 대책은 없습니다. 그러나 일단 2차선에서 4차선으로 확보를 하고있기 때문에 앞으로 그 문제에 대해서는 많은 것이 해소될걸로 전망됩니다. 석탄박물관의 질좋은 서비스를 말씀하셨는데 질좋은 서비스라고 하는 것은 돈 550원의 수입금을 어른들한테 받고있습니다. 서비스라고 하는 것은 뭐냐 청소년회관도 짓고있고 주차시설도 확보를 하게 되면 나름대로 석탄박물관 하나만 구경하는게 아니라 연계해서 구경할 수 있다 또 조금만 더 가면 산좋고 물좋은 화장골도 있기 때문에 연계적으로 할 수 있는 그렇게 서비스를 제공하겠다는 얘기가 되겠습니다. 해수욕장의 과도요금은 일부 있었던 것을 시인합니다. 이 문제는 어디가 처음이고 어디가 끝인지 모를만큼 해도 해도 단속이 잘안되는 사항입니다. 앞으로 이것은 과다요금을 받지 못하도록 의식전환이 절대 필요한걸로 생각하고 있습니다. 단속도 중요하지마는 의식개혁운동에 적극 나서도록 하겠습니다. 관광객 토지매수는 제가 보고를 드릴 때 잘못 보고드렸는지는 모르겠습니다마는 이토지는 예를 들어서 1차지구에서 2차지구로 넘어갈 때 그 부근에 있는 토지 예를 들자면 1차지구에서 2차지구를 하면 3차지구는 아직 땅을 안샀거든요. 그럼 간선도로가 나야돼요. 간선도로를 살려면 엄청난 돈이 들어가기 때문에 1차에서 2차 넘어갈 때 일단 그 도로만은 사자 사놓으면 앞으로 3년후에 가면 땅값이 우리가 사놓은 것이 수지가 맞지않겠느냐 이런 뜻으로 이해를 해주시면 고맙겠습니다. 관광개발의 마무리 일단은 98년도까지 마무리란 목표를 해서 최선을 다해서 뛰겠습니다. 물론 여기에는 여러 가지 재정적인 뒷받침이라든가 저희들이 의욕 또 시민의 참여 3박자가 일치 됐을 때 완전무결한 개발이 되겠습니다마는 목표를 98년도까지 하는걸로 있는 역량을 다 발휘해서 하겠으며 또한 운영관리 체계면에서는 최선을 다해서 시설경영사업소가 목적에 부합되도록 시민들로부터 위임을 받은 모든 사항을 철저히 해서 소기의 목적을 달성할 수 있도록 의원님들의 의도에 접근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을 간략하게 말씀드리면서 답변에 대신할까 합니다.
배근
오배근의장
지금까지 의원님들의 질의에 대한 답변을 들으시고 보충 질의하실 의원님 계십니까? (손드는 의원 있음) 김종현의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김종현의원
소장님의 성의있는 답변을 잘들었습니다마는 시간도 없어서 한두가지만 답변을 안듣는걸로 하고 제 소신을 말씀드려야겠습니다. 우선 방범가로등이 모기관으로부터 요구를 해가지고 시장님이 수용을 해서 원산도해수욕장 번영회에 직접 연락이 갔다면 이것은 지역의원을 길들이기 하는 예산사항이 아니냐 앞으로는 이런 것이 도저히 있을 수도 없고 있어서도 안되면 해수욕장만 반짝하는 기간에 불을 켜주고 지역주민들이 다니는 동네는 현재 방범등이 거의 전무한 상태이고 특히 원산도 전수선착장의 가로등은 본인도 신고를 했습니다마는 1년간 방치돼 있는데도 고쳐주지 않는 등은 엄청난 모순이 발생하지 않느냐하는 얘기를 드리고싶고 두 번째는 저희들이 아까도 얘기했지만 근로자복지회관은 95년 12월에 허종화가 사건을 시작해서 97년 9월 2일에 3차 변론이 끝나고 97년 2월 18일 1심재판에 보령시가 졌습니다. 그런가하면 97년도 9월 30일에 4차변론길이 있으면서까지 진행된 사항을 묵혀두고 보고도 않고 있는 이유가 도대체 어디에 있는지 의구심을 두다 쟁점된 사항 자그만치 1억1,316만7천원이라는 손실배상청구소송 같은 것은 확실히 보고하고 넘어가야 할 사항이 아니냐는데서 말씀을 드렸습니다. 답변은 안해주셔도 좋습니다마는 이런 것은 좀더 관심을 가지고 의원님들과 긴밀히 협의해줌이 타당하다고 본의원이 생각돼서 말씀을 드리는 것입니다.
배근
오배근의장
강성석의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강성석의원
소장님을 자주 못 뵙고해서 업무보고때 세가지만 재질의를 하겠습니다. 입학식때 3천원씩 받는다고 했는데 500만원은 잘못 알은 것 같은데요. 사망시에 500만원이면 몰라도 부상시에 500만원은 그렇기 때문에 확인을 바라고 두 번째 가로등에 대해서 새마을지도자나 이장이었든 요인들한테 부탁을 했습니다마는 공무원은 어떠한 상태로 확인하나를 답변바라고 여덟 번째로 질의했던 경영사업소에 대한 현주소 원래 생각했던 개념하고 두 번째로 현재 나타난 현상 경영사업소가 어떻게 흘러가고 있는가하고 마지막으로 소장님의 경영사업소는 실질적으로 어떻게 흘러가야 된다 방책 세가지를 질의했습니다마는 다시 말씀을 드린다면 경영마인드 확산이 아니라 운영적으로 흘러가서 모든 것이 핵심적인 계획을 해서 시정의 자리확충이었든 양질의 서비스쪽으로 운영쪽으로 흘러가지않느냐 이런 의미에서 개념 내지는 현상태의 현실성 앞으로의 소장님이 갖고있는 경영사업소가 가야될 현주소 세가지를 간략하게 소장님의 소신이 답변바랍니다.
배근
오배근의장
더 질의하실 의원님 계십니까? 없으시면 소장님께서는 김종현의원님과 강성석의원님의 보충 질의에 답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종진
김종진시설경영사업소장
강성석의원님이 재차 질의하신 입학식때 3천원씩 받는 것은 유치원들이 3살짜리부터 5살짜리를 가지고 있는데 일단은 3천원씩 받아가지고 상해금이 500만원 또 사망시에 상해니까 그때는 너무 적지않느냐는 말씀도 있지만 이것도 현실성있게 검토를 해보겠습니다. 가로등은 시내지역은 점소등이 완전히 잘되고 있습니다. 농촌지역은 외딴 집이 하나 있을 때 그 양반이 안내려놓으면 대낮에도 켜있는게 있습니다. 이런것들이 순찰해가면서 누수없도록 조치를 하겠습니다. 가장 어려운 질의인 경영사업소의 설치개념 마인드에 대한것들 앞으로의 운영방침을 질의해주셨는데 일단은 제소신은 수지맞는 경영을 해야합니다. 강성석의원님이 걱정하신대로 경영사업소라고 하는 이름은 당연히 경영의 원칙에서 벗어나서는 안되는데 당신들이 하고 있는 것은 운영측면에 너무 힘을 쓰고있는 것 같다 이런 염려의 목소리로 저는 받아들입니다. 앞으로 경영이라는 차원에서 깊이 연구를 할것이며 다시한번 말씀드리면 장사꾼으로 나서서 보령시재정에 보탬이 되는 그러한 반대급부가 시민한테 돌아갈 수 있도록 이러한 것들을 해야지 않겠느냐 하는 것이 제가 가지고 있는 포부입니다. 이런것도 앞으로 공무원의 신분으로써 경영사업에 나서야 되느냐 아니냐 다른 측면에서 연구해 봐야하는 것들도 연구를 하고 있어서 제소신은 앞으로 서비스화 경영이라는 측면에서 합작으로 연구를 해볼 계획이고 여러의원님들의 자문을 받아 걱정하시는 사항에 부합 되도록 그 방향으로 나갈 것을 말씀드리겠습니다.
배근
오배근의장
지금까지 시설경영사업소 소관 업무보고를 청취하셨습니다만 올여름 시설경영사업소 소속 공무원들은 어느부서의 공직자보다 많은 고생을 했다고 생각합니다. 특히 여름 휴가는 물론 공휴일까지 반납해가며 밤늦게까지 피서지관리와 석탄박물관의 관광객안내에 고생해 주신 덕택에 이젠 보령시 전국이 대표하는 서해안 최고의 관광도시로 우뚝 설 수 있게 됐다는 자긍심을 갖게합니다. 다시한번 그간의 노고에 깊이 치하드리며 오늘 여러의원님들께서 지적해 주신 사항에 대해서는 더욱 쾌적한 관광지를 가꾸어 달라는 시민의 충고로 받아들여 조기에 시책에 반영되고 가시화될 수 있도록 혼신의 노력을 다해 주실 것을 당부드리며 이상 시설경영사업소 소관 업무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시설경영사업소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자리에 들어가 주시기 바랍니다. (사회자 교체)

한호석부의장
이후 회의진행은 의장님의 사정으로 부의장인 제가 진행토록 하겠습니다. 의원님들 양해있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의사일정에 의거 환경사업소 소관 업무보고를 계속 청취할 순서입니다. 환경사업소장님께서는 발언대에 나오셔서 업무보고를 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민수
박민수환경사업소장
환경사업소 97년도 주요업무추진실적과 이후계획을 보고드리겠습니다. (업무보고는 끝에 실음) 이상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한호석부의장
환경사업소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지금까지 환경사업소 소관 업무보고를 청취하셨습니다. 이어서 환경사업소 업무보고에 대한 질의와 답변의 순서입니다. 질의와 답변은 일괄 질의를 받은후 환경사업소장님으로 하여금 일괄 답변을 받도록 하겠습니다. 그러면 보고 받으신 내용중에서 질의하실 의원님께서는 먼저 페이지를 말씀하시고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손드는 의원 있음) 김종현의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김종현의원
일반현황에서 한가지만 여쭈어보겠습니다. 기계8급 직원이 3명 필요한데 현원이 1명입니다. 이렇게 1명만으로도 계속 운영할 수 있는것인지 이 기능인력을 보충 하지못하는 원인이 직원의 처우인지 아니면 환경사업소에 대한 직원들의 기피현상인지 앞으로 직원이 없어도 현황에는 2명으로 나왔습니다마는 전체적인 위 현황으로 봐서 3명이 부족해서 고도의 기술을 가진 기술직들이 결원됐어도 기계를 움직이는데는 하등의 지장이 없는지에 대한 답변을 해주시기 바랍니다.

한호석부의장
더 질의하실 의원님 안계십니까? 더 질의하실 의원님이 안계시므로 환경사업소장님께서는 의원님들의 질의 순서에 따라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없습니다」하는 의원 있음
민수
박민수환경사업소장
환경사업소는 의원님들이 아시다시피 분뇨에서 발생되는 아황상가스라든가 여러 가지 오염물질이 많기 때문에 기피현상이 많이 있습니다. 기계직 8급이 아니고 사실 기계직의 티오가 3명인데 1명이 근무하고 있습니다. 전에는 2명이 근무하다가 1명이 울산시로 전출을 가는 바람에 1명이 근무를 하는데 저희들이 기계직 1명갖고 하는것도 무리입니다. 오수처리장까지 겸하고 있고 보령시의 기계직이나 전기직이 굉장히 부족한데도 충원이 안되는 사유는 제가 볼적에는 보령지역이 기계나 전기분야의 전문대학이 없기 때문에 이 지역출신의 전기, 기계직이 없습니다. 외지출신 전기, 기계직이 와야하는데 열악한 환경이다보니까 사실 기피를 하고있습니다. 먼저도 저희들이 기계직을 요구했습니다만 공채로 해서 채용하다보면 시일이 다소 걸립니다. 1명갖고 최대한도로 운영하고있습니다. 의원님들께서도 환경사업소의 기계나 전기직이 필수적으로 필요하다는 것으 느끼시는 모양이지만 사실 저희들도 전기나 기계직이 없으면 손발을 묶는거와 다름없습니다. 기계직을 다른 직원이 보좌해서 보조역할을 하면서 환경분야에 최선의 노력을 하고있습니다.

한호석부의장
답변을 들으시고 보충 질의하실 의원님 계십니까? (손드는 의원 있음) 김종현의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김종현의원
만약의 경우 기계직이 2명이었다가 1명하는데 그사람이 건강상 문제가 있다든가 자기 지역에 특별한 애경사가 있다든가 할 때의 잘못됐을 때의 소장님의 책임과 총원하지 않았던 것으로 인한 나중의 문제점을 소장님은 어떻게 계획하고 계신지를 자세히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왜냐하면 일반행정직들은 대직도 할 수 있습니다마는 기계직이 2명이 교대해야 할 때 1명이 하므로써 생기는 과로로 인한 과로사라든가 극단적인 얘기입니다마는 그러한 경우도 사업소장님께서 감안하셔야 한다 이겁니다. 특수직 직원을 어떠한 면으로서는 빨리 보충하셔야지 기피한다고 해서 아니면 더한 조건부를 제시해서 특채를 하여 빨리 충원하는 것이 타당하지않겠느냐 기계직을 한없이 방치해놓으면 그직원이 애경사를 갔다든가 몸이 건강하지않아서 병원에 입원했을 때 과연 소장님이 이것을 책임지실수 있느냐 그런 애기입니다.
민수
박민수환경사업소장
김종현의원님께서 기계직 1명이 개인적인 사정으로 결원일적에는 운영이 가능하느냐에 대해서 물음을 주셨습니다. 그 사항은 현재 저희들이 기계직 1명이 있어도 타부서 상수도사업소라든가 교통행정과에 기계직이 있습니다. 1명이 부득이한 사정이 있을적에는 과간 협조에 의해서 처리를 하고 평상시에는 기능직으로 자격은 없지만 경력있는 기능직을 보조시켜서 시설관리에 문제가 없도록 조치를 하겠습니다. 청원관계는 인사부서와 충분히 협의를 해서 조속히 충원이 되도록 노력을 하겠습니다.

한호석부의장
보충 답변을 들으시고 더 질의하실 의원님 계십니까? 더 질의하실 의원님이 안계시므로 환경사업소 소관 업무보고를 마치겠습니다. 환경사업소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자리에 들어가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상수도사업소 소관 업무보고를 청취할 순서입니다. 상수도사업소장님께서는 발언대에 나오셔서 업무보고를 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없습니다」하는 의원 있음
상현
이상현상수도관리사업소장
상수도관리사업소장 이상현입니다. 상수도관리사업소 소관 주요업무 추진실적 및 이후계획에 대해서 보고를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업무보고는 끝에 실음) 이상으로 보고를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한호석부의장
상수도사업소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지금까지 상수도사업소 소관 업무보고를 청취하셨습니다. 다음은 상수도사업소 업무보고에 대한 질의와 답변의 순서입니다. 원활한 회의진행을 위하여 질의와 답변은 일괄 질의를 받은후 상수도사업소장님으로부터 일괄 답변을 듣는 순서로 회의를 진행하겠습니다. 그러면 보고 받으신 내용중에서 질의하실 의원님께서는 먼저 페이지를 말씀하시고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손드는 의원 있음) 김종현의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김종현의원
13페이지 간이상수도시설 관리사항에 대해서 여쭈어보겠습니다. 본의원이 연초에 보고받을 때는 저희시 관내 간이상수도가 147개소로 알고있었습니다마는 현재 중간보고는 106개 적합 판정을 해서 80여개 사용할 수 있고 보수대상이 17개 폐쇄된게 9개소라면 나머지 있는 상수도의 시설관계는 어떻게 됐다는지 상세히 설명해 주시고 14페이지 도서지역 담수화사업에 대해서 여쭈어보겠습니다. 섬지역 식수난해결을 위하여 보령시에서는 막대한 예산을 투입해서 도서지역 담수화사업을 시작했습니다마는 담수화라는 뜻이 본의원은 이해하기 어려우니까 담수화라는 것은 무엇이며 어떻게 하는게 담수화인지 상세히 밝혀주시고 도서지역에 안심하고 먹을 수 있는 식수를 공급한다고 했는데 현재 소장님께서는 도서지역 물부족현상이 있는 곳이 몇 개며 현재의 간이상수도의 시설관이 누수됐다든가 아니면 물을 어떻게 공급해 먹고있는지도 아울러 대답해 주시고 조수기를 고대도에 20톤짜리를 놨는데 고대도 인구에 비해서 20톤짜리 놨는데 고대도 인구에 비해서 20톤짜리 조수기와 식수와 생활용수 공급에 충분한 것인지 말씀해 주시고 계속해서 문제점으로는 현재 착정위치가 쓰레기매립장으로 인한 오염 지역이 우려된다고 했는데 착정위치가 쓰레기 매립장임에도 불구하고 거기다 착정한 이유와 전후 수년간에 걸쳐서 거기다 투자된 액수가 얼마이고 앞으로 거기에 대한 대책은 무엇이고 그곳 지역주민들이 원하는 200미터 이상의 착정기를 요구함에도 불구하고 계속 중형관청으로 160미터가 쓰레기매립장지역 100미터이내에 착정해서 막대한 시비를 손실하는 이유에 대해서 상세히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한호석부의장
장병렬의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장병렬의원
18페이지 상수도시설 개량 및 확장사업 금년에 대천해수욕장 물사정이 소장님이 300미리 송수관을 개량해가지고 아주 물사정이 좋았는데 현재 대형건물을 짓는거와 내년도부터 2차개발지역에 건물이 들어선다고 할 때 1차지역이 본의원이 알기로는 15동되는 건물을 짓고있습니다. 내년 여름에는 물을 더 많이 사용해야 되는데 금년보다 내년에 물사정을 좋게 할 수 있는건지 답변바랍니다.

한호석부의장
강성석의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강성석의원
11페이지 읍.면통합 관리 방안이 있습니다. 이후 추진계획을 보면 읍.면 잔여인력을 누수탐사팀 구성운영이 있습니다. 그렇다면 읍.면에 여러 가지 기능직 청원경찰 일용직 계가 있습니다. 주무소장님으로서 밑에 보면 읍.면통합 관리로 상수도공기업특별회계 적자감소가 있는데 추진계획에 대해서 임원에 대한 배치였든 통합된 관리에 대한 형태는 전혀 안나와있고 이 사람들을 누수탐사팀구성운영에 쓴다고했습니다. 이 인력을 다써서 계속 누적된 적자를 하나의 생산성제고도 없이 계속 한다는 얘기인가에 대한 답변을 바라겠습니다. 보령댐광역상수도 공급에 따른 수도시설해놓고 밑에 보면 장내 급수수요에 대치하고 깨끗한 수돗물의 안정적공급이 있습니다. 현재 보령댐은 시민에게 양질의 물을 주기 위해서 현안적인 대체방안이 전혀 없습니다. 양질의 물을 제공하는 주무소장님으로서 보령댐광역상수도에 대한 깨끗한 물 대책은 어떻게 가지고 계시며 구호로만 깨끗한 수돗물의 안정적 공급으로 업무보고를 하시는 건지 아니면 구체적인 대안이 있으신지에 대한 답변을 바라겠습니다. 17페이지 부족재원에 대한 사업비를 일반회계에서 지원요망이 있습니다. 다시 얘기해서 현 특별회계인 상수도사업소에서 모든 물에 대한 시설투자분이었든 모든 요금에 대한 징수하는 원칙이었든 이것은 쓰는 사람이 공급을 받는 사람이 적절하게 해서 운영방안이 맞게끔 돌아가있습니다. 그렇다면 주무소장님께서는 무조건 시정의 열악한 환경의 재원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일반회계에서 지원요망 내지는 예산화 확보사업 추진이 매우 어려움 이런 구호를 계속 외치고 있습니다마는 문제는 과거에 계속 물을 공급하고 시의 상수도사업소에서 특별회계로서 알맞게끔 활용하는 원칙이 있습니다마는 어떻게해서 소장님께서는 계속 재원타령만 하시는데 근본적인 대비책과 구상을 정확히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한호석부의장
김장환의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김장환의원
앞으로 우리가 보렴댐 물을 공급받아야 되는데 지상보도를 보면 적조현상이니 여러 가지 인체에 해로운 수원이 있다고 합니다. 우리가 그 물을 먹어야될텐데 그에 대한 대책은 어떻게 가지고 계신지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한호석부의장
더 질의하실 의원님 안계십니까? 더 질의하실 의원님이 안계시므로 상수도사업소장님께서는 의원님들의 질의 순서에 따라 답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없습니다」하는 의원 있음
상현
이상현상수도관리사업소장
김종현의원님께서 간이상수도가 하반기에 보면 147개소였는데 현재 106개소는 어떻게 된것이냐인데 이렇게 줄게된 이유는 저희가 시설을 전체적으로 점검해가지고 불량개소에 대해서는 주민의 동의를 받아서 전부다 간이상수도로 폐쇄를 시킨겁니다. 동의에 의한 폐쇄가 됐기 때문에 106개소로 줄어든 사항입니다. 14페이지 담수화에 대한 설명을 요구하셨습니다. 고대도에 담수화사업을 하고있는 내용을 말씀드리면 해수에 염분농도가 10,000내지 50,000피디에스의 염분농도가 있습니다. 그것을 해수라고 하고 1,000에서 10,000정도의 피디에스의 염분농도를 기수라 하고 300피디에스 가진 것을 담수라 하고있습니다. 10,000내지 50,000피디에스를 가지고 있는 해수를 300피디에스로 해수 염분농도를 줄이는 것을 담수화사업이라고 하고있습니다. 간이상수도외의 도서에 물부족한 도서가 몇 개있느냐고 말씀하셨는데 파악한 것은 8개소로 해가지고 도에 국비보조요청을 해서 장고도, 고대도, 녹도, 호도, 원산도지역해서 8개소를 예산을 요구했습니다. 물부족 현상을 겪고있는 도서에 대한 일제조사를 해서 부족개소에 대해서는 도에 경유해서 국비요청을 한 사항입니다. 고대도에 설치하고 있는 20톤규모의 조소기가 충분하냐고 하셨는데 조수기 20톤설치는 음용수로 사용할 수 있는 한 가구당 200미터 한드럼씩 계상해서 20톤을 했고 이것은 생활용수 전체를 계산해서 설정한 량은 아닙니다. 보고에서도 말씀을 드렸습니다마는 시범사업 성격이 많은겁니다. 충남도와 인근 시, 군에서 고대도담수화사업에 대한 관심이 상당히 높습니다. 주민들의 적극적인 협조에 의해서 고대도담수화사업이 성공되면 도에서도 예산확보에 주력을 할 것이고 옆에 시, 군에서도 상당히 관심이 있고 저희한테 문의전화가 많이 오고 있는 사항입니다. 착정위치에 대해서 말씀하셨는데 당초에 고대도에 가가지고 착정을 하고자 했을 경우에는 고대도의 남쪽부근에 착정을 주민들이 요구했는데 남쪽부근에는 전기시설도 안돼있고 진입로가 없어서 굴착장비가 거기까지 갈수도 없는 상황이고 송수관로를 묻자면 산으로 가야 되는데 암반이 있어서 여러 가지로 현재 사업비 갖고서는 추진이 불가능한 사항이어서 동네 주민과 대화를 해서 동네주민이 그쪽에서는 사업을 할 수가 없으니까 현 위치에 착정을 해가지고 토지소유자와 동의하에서 그쪽에 착정을 했습니다. 거기에 착정을 해달라고 해서 착정을 하고나니까 그옆에 주민들이 생활쓰레기가 묻어져있다 얘기가 돼가지고 착정한 후에 알았습니다. 착정 깊이에 대한 얘기를 주민들이 말씀하셔가지고 당초 설계상에 계획은 100미터로 되어있어서 해수와 민물을 같이 잡으려고 했던 계획이었습니다. 염분농도가 낮은 물을 찾기 위해서 했는데 착정을 해보니까 해수는 안나오고 민물만 나왔습니다. 152미터를 굴착했는데 굴착만 했고 불어내야 되는데 기계가 고장이 나가지고 불어내지 못하다보니까 그것이 가라앉아 가지고 측정을 해보니까 137미터로 나오더라고요. 주민들이 200미터를 요구하길래 물만 있으면 파보자해서 감각적으로만 얘기하지 말고 과학적으로 접근해보자 해가지고 시비 500만원을 들여가지고 기술사를 불러서 고대도에 들어가서 전기비저항수맥탐사를 실시한 결과 고대도에는 물이 현재 착정한 양 이상으로는 없다는 보고서가 있어서 저희가 200미터에 대한 주민들의 바램을 측정결과 물만 있다고 하면 착정할려고 했습니다. 했는데 물이 없다는 판정이 화강암석으로 똑같은 지질로 되어있다라는 판정을 받았습니다. 장병렬의원님께서 말씀하신 해수욕장 물사정에 대해서 금년은 물사정이 상당히 좋았다하지마는 1차지구와 2차지구에 대형건물을 계속 지음으로 인해서 물부족 현상이 있지않겠느냐한 사항에 대해서는 저희가 광역상수도 수수실시 계획을 해가지고 해수욕장에 가고 있는 400미리관으로는 도저히 이 물양을 수용할 수가 없어가지고 별도로 해수욕장 라인 800미리를 남포쪽으로 해서 관을 매설코자 별도 실시계획을 수립했습니다. 그래서 이것은 예산이 확보되는대로 빠른시일내에 해수욕장송수관을 매설해서 여기에 대비하고자 하는 준비를 하고있습니다. 강성석의원님께서 말씀하신 읍.면상수도 근무직원에 대한 계획에 대하여 말씀하셨는데 읍.면의 상수도정수장에 근무하는 직원이 17명이 있습니다. 읍.면에 광역상수도가 공급된 시점으로 해서 상수도보호구역을 폐지할 지역도 있고 정수장운영을 중단할 지역도 있습니다. 여기에 남는 인력에 대해서는 저희시에는 누수방지계가 없어서 앞으로는 누수율을 상당히 높여야할 때가 되었고 상수도가 매설한지 오래되어 누수에 대한 신경을 많이 써야할 상황입니다. 앞으로 상수도보호구역이 폐지된다든가 아니면 정수장가동이 필요없는 인력에 대해서는 별도로 누수탐사팀 내지는 누수방지계를 신설해서라도 운영을 하므로 인해서 누수를 잡음으로 인해서 공기업에 적자가 감소되지않을까 이렇게 생각을 하고있습니다. 보령댐광역상수도에 대한 깨끗한 물 대처방안에 대해서 말씀하셨는데 이 문제는 현재 저희와 수공과 충남도에서 많이 신경쓰고 있는 사항이고 시장님과 부시장님도 신경을 많이 쓰는 사항입니다. 이 문제에 대해서는 환경기초시설에 대해서는 수공에서 건교부를 통해서 경제기획원에 내년도 예산에 반영되는걸로 알고있습니다. 이 예산이 반영되면 보령댐상수원보호구역 지정에 필요한 예산이라든가 보령댐 상류지역에 대한 환경기초시설을 예산이 확보 되는대로 연차적으로 추진할 계획으로 있으며 내년도에도 상당량의 예산이 반영된걸로 수공에서 얘기를 하고있습니다. 예산이 반영 되는대로 곧바로 환경기초시설을 해서 상수도오염을 방지하는 계획으로 추진하고 있고 17페이지 재원부족에 대한 일반회계 지원에 관한 사항을 말씀하셨는데 광역상수도를 하고자 하다보니까 초기 투자가 엄청나게 됩니다. 앞으로 광역상수도가 수수가 되면 현재 상수도를 먹지아니하는 읍.면에서도 상수도 급수신청 요청이 상당히 쇄도할걸로 봅니다. 그러다보니까 저희 상수도 같은 경우는 거의 100%가 초기투자이기 때문에 이 수요를 만족하기 위해서는 현재 적자인 상수도 공기업에서는 예산을 확보해서 이 문제를 해결할 수가 없기 때문에 일반회계에서 부득불 지원 내지는 기채를 해서라도 사업을 추진해야할 상황입니다. 김장환의원님께서 말씀하신 보령댐적조와 앞으로 대책은 조금 전에 말씀드린 바와같이 환경기초시설이라든가 보호구역지정이라든가 이런 사항에 대해서는 수공와 이미 협의해서 예산에 반영해서 내년도부터 사업이 착수될 걸로 전망하고 있습니다.

한호석부의장
지금까지 상수도사업소장님의 답변을 들으시고 보충 질의하실 의원님 계십니까? (손드는 의원 있음) 김종현의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김종현의원
사업소장님이 하시는 말씀은 본의원은 도저히 이해를 할 수 없는 부분이 너무 많습니다. 도서지역 담수화사업은 당초 연약한 시 재정에도 불구하고 시장님의 특별 배려로 도서지역의 물부족현상을 해소한다는 당초의 목적이 담수시설이었지 수맥검사를 해서 물 양이 있는 곳을 찾으라는 얘기는 아닙니다. 그런가하면 중형관정을 두 번이나 책정했었고 다시 한다면 대형관정을 착정했어야 할것이 아니냐 하는 얘기이고 조수기의 열량부족으로 주민의 반발이 우려된다면 왜 굳이 약주고 병얻는 사업을 하느냐는 얘기입니다. 그런가하면 본의원이 출신지이고 본의원이 있는 지역입니다. 쓰레기매립장으로 인해서 그 물의 량이 적은게 아니고 현재 책정한 지역의 물보다 기사용하는 물의 공급량이 훨씬 많습니다. 왜 못먹느냐 본의원이 국립보건연구원에 검사하러 보내니까 그 물은 질산염이 과다해서 도저시 식수로 사용할 수 없다해서 그 물을 못먹게 돼서 행정선으로 급수하는 겁니다. 질산염이 많아서 못먹는데가 다시 착정을 해서 조수기로 걸르면 본의원이 대우정수기 적조사업담당팀과 자료수집도 해보고 내역서도 가지고있습니다마는 도저히 질산염을 조수기로 걸러지지않습니다. 그렇다면 담수화사업과는 거리가 먼 사업을 왜 무엇 때문에 상식적으로 그런가하면 착정지를 파는 일부 간이상수도업자한테 수의계약을 주어가면서 이런 사업을 기 주어가지고 다시 병을 얻는 사업을 하느냐 이런 말씀입니다. 대책을 세워서 예산이 1억5천만원이 부족하면 추경에서라도 아니면 내년도예산을 배려를 받아서라도 해야지 이곳에 투입된 돈이 4, 5년동안 억대를 훨씬 넘어서 투입했지마는 현재 물부족현상이 나와가지고 지금도 행정선으로 공급하고 있어요. 조수기로 아무리 걸러봐야 질산염이 걸러지지않습니다. 거기다 착정해서 쓰레기매립장에다 어떻게 할겁니까? 그런데도 준공을 서둘러서 추석전에 공사업자한테 사업비를 지급해야 한다는 얘기는 어떻게 생각하면 도저히 있을 수도 없는 얘기고 용납될 수 없는 얘기이니까 본의원 생각은 이 사업을 다시 원점으로 돌리든가 아니면 내년에 재사업을 해주셔야지 이것으로 준공한다면 크나큰 문제가 앞으로 생길 것이며 이후의 대책은 상수도사업소장님이 말씀해 보세요.

한호석부의장
김장환의원님 말씀하시기 바랍니다.

김장환의원
소장님께서 수자원공사에 대해서 말씀을 하셨는데 웅천읍은 상수도 보호구역으로 설정되기까지는 그 물을 먹어야 되고 또한 보령댐이 담수됨으로써 주산이나 성동리라든지 상, 하평 그 지역에서는 축사가 많이 있습니다. 웅천의 상수도 위지역은 보호지역으로 책정해서 앞으로 보령댐광역상수도 물을 먹지 못하게 돼있습니다. 앞으로 거기에 대한 축산폐수나 보호지역으로 지정되기까지의 대책은 어떻게 하실 건지 답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한호석부의장
강성석의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강성석의원
소장님의 견해를 업무보고때 질의를 했습니다마는 제 견해가 잘못 전달이 됐는지 소장님의 생각이 틀린 것인지는 잘모르겠습니다마는 남는 잔여인력의 계를 만드는 것도 좋습니다만 계는 시링이 있어서 잘만들어진다고 본의원은 생각을 않습니다. 또한가지 17인중에서 기능직 5명 청원경찰 7명 일용직이 5명이라면 17명을 다 누수방지계라고 만들어서 쓰신다는 얘기인가 아니면 이러한 통합이 됐었을 때 인원관리를 대한 적법성이 있는 합리적인 절차를 어떻게 하실건가에 대한 질의였었습니다. 그래서 청원경찰도 다넣고 해서 계를 만든다는 것인지 그것에 대한 보충 질의를 다시한번 드립니다. 또한가지는 보령댐광역상수도공급에 대한 수수시설 깨끗한 물의 안정적 공급입니다. 보령댐이 시작된건 한참 전에 일입니다. 보령시의 수돗물에 대한 주무담당자 총 책임자로써 여태까지 규제나 제도적인 방비였든 보령시의 상수도에 있는 모든 것이 시행이 안돼있을겁니다. 그렇다면 책임자로서 그것에 대한 현실적인 대안이나 지금 당장에 나타나는 여러 가지 문제가 있습니다. 그 댐이 어떻게 계획돼서 어떻게 시민들한테 양질의 물을 공급한다는 것은 주무소장님이 너무나 잘알고있는 사실입니다. 지금 당장에 대한 대책이 업무보고 시점 내지는 계획된 것이 분명히 잘됐다 잘못됐다 현실적인 대안을 가지고 업무보고를 하셔야지 이것에 대해서 내년도 수공에서 예산이 잡혔을겁니다. 건교부에도 확인 해보셨는지는 모르겠지마는 잡혀있는 예산으로 알고있습니다. 앞으로 하겠습니다. 이것이 보령시민의 물에 대한 공급을 맡고 있는 책임자로서의 답변이냐 아니면 지금 당장 여러 가지 문제에 찬반이 있습니다. 주무책임자로써 분명한 답변을 다시한번 질의를 드립니다. 17페이지 보면 소장님께 질의한 것은 어떤 뜻이냐 하면 물론 필요한 것은 기초도 없고 일반회계에서도 전입을 해야 됩니다마는 과거에 누적됐던 특별회계의 수돗물에 대한 문제가 있습니다. 다시 얘기해서 빚이 많다 이겁니다. 그것에 대한 대안은 이 시점에서 어떻게 가지고 있는가에 대한 생각이나 앞으로 나아갈 방향을 얘기해달라는 뜻입니다. 세가지에 대한 답변바랍니다.

한호석부의장
더 질의하실 의원님 계십니까? 더 질의하실 의원님이 안계시면 상수도사업소장님께서는 의원님들의 보충 질의순서에 따라 답변을 해주시기 바랍니다.
「없습니다」하는 의원 있음
상현
이상현상수도관리사업소장
김종현의원님께서 말씀하신 대형관청에 대한 사항인데 저희가 수맥탐사를 하고자 한 사항이 아니고 주민이 깊이를 자꾸 200미터이상 굴착을 해야 물이 나온다는 원에 의해서 과학적인 방법으로 접근해보자 수맥검사를 예산에 관계없이 한 사항입니다. 그리고 질산염에 대해서 정수가 안된다고 말씀하셨는데 조수기로서 걸러질 수 있는 것이 일반세균, 바이러스, 대장균은 100% 걸러지고 농약과 중금속인 철, 망간, 크롬은 99% 제거됩니다. 칼슘, 마그네슘, 질소, 인, 비소등은 90%이상 걸러지고 있습니다. 이 사항은 수자원연구소에 나와있는 해수담수화에 대한 대책이 있는데 여기에 연구결과 발표된 사항입니다. 그분이 말씀하신 사항에 대해서는 제가 믿기는 그렇고 제가 아는걸로서는 잡히고 있는데 안잡힌다고 하는 것은 그렇습니다. 김장환의원님께서 질의한 보령댐담수로로 인해서 상수도보호구역과 웅천상수도의 상류축사폐수에 관한 사항을 말씀하셨는데 웅천읍 지역이 보령광역상수도가 공급되는 그때까지 현 정수장에 있는 상류지역의 수질관리는 현행 하던대로 철저히 단속해서 수질오염이 없도록 순찰과 지도 단속을 계속 하겠습니다. 강성석의원님께서 말씀하신 17명은 전원다 감원되는 것은 아닙니다. 성주면 3명 청라면 4명은 광역상수도급수구역이 아니기 때문에 계속 운영돼야 할 것이고 여기에서 인원이 생긴다고 하면 웅천, 청소, 오천 이렇게 되는데 오천도 정수장이 없습니다마는 급수전관리요원입니다. 그렇다고 보면 웅천, 청소뿐이 안되는데 8명뿐이 안됩니다. 정수장이 8명을 전부다 할 수도 없는 사항이어서 이 문제는 추후 경영평가를 하든지 해가지고 폐쇄라든가 존치에 관한 사항을 별도로 연구해서 처리해야할 사항으로 과제를 안고있는 사항입니다. 광역상수도 수수시설에 대한 담당자의 의견을 말씀하셨는데 아까 제가 말씀드린 사항은 수자원공사에서 예산에 대한 사항은 저희가 도청회의에서도 얘기가 나왔습니다만 얼마라고는 확답을 안해주고 있습니다. 단 건교부의 협의를 거쳐서 경제기획원에 예산돼서 그것에 대해서는 예산이 확실하게 반영된다 그로 인해서 보령댐 상류지역에 대한 환경기초시설을 내년부터 한다는 확실한 얘기만 했지 어떻게 해서 무엇이 얼마이다하는 얘기를 제가 알지를 못해서 확실한 답변을 못드리는 사항입니다. 그점 이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17페이지 누적된 빚에 대한 대안을 물으셨는데 저희로서는 요금을 가능한한 인상해서라도 누적된 빚을 없애고자 하는 마음이 간절합니다마는 여러 가지 요인으로 인해서 마음대로 요금을 인상하지 못하는 사안입니다. 전산화라든가 인력의 재배치라든가 앞으로 인력을 확대않고서라도 급수전이 늘어나는 경우라도 여기에 대채해서 가급적이면 적자를 줄여가지고 상수도공기업에 대한 빚을 완화하는 쪽으로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습니다.

한호석부의장
보충 답변을 들으시고 더 질의하실 의원님 계십니까? (손드는 의원 있음) 강성석의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강성석의원
주무소장님께서 본의원이 질의한 것과 맥을 달리하는 부분이 있어서 다시한번 질의를 드리겠습니다. 작년 급수수요에 대처하고 깨끗한 수돗물의 안정적공급이라고 광역상수도를 표기했습니다. 지금 보령댐이 공사발주한 것이 올해도 아니었고 작년도 아니었습니다. 현재 시민들이 알면 경악을 금치못할 일이 있을지 없을지는 모르겠습니다마는 소장님께 그러한 청정지역의 양질의 물을 먹는 앞으로 시민들이 먹을겁니다마는 오늘 이 시점에서 주무책임자로서 과연 어떠한 일을 해서 어떠한 제도적인 보완책을 해서 그런 물을 먹게끔 할것이냐 다시 얘기해서 그런 계획과 모든 방안은 작년이든 재작년이었든 시작할 때부터 분명히 야기되고 만들어졌어야될 부분인데 오늘 시점에서 과연 구호만 깨끗한 수돗물의 안정적공급이지 오늘 이 업무보고를 하는 시점에서 가능한 것이냐라는 질의입니다. 그것에 대해서 명쾌하게 답변을 해주셔야지 예산가지고 깨끗한 물이 되겠어요. 총 수돗물을 책임지는 책임자로서 분명하고 명쾌한 답변을 다시한번 부탁드립니다.

한호석부의장
김종현의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김종현의원
제 질의가 세차례의 마지막 질의같아서 현재까지 들은 답변이 본의원은 이해 안가는 부분이 너무 많습니다. 문제점상에 보면 조수기의 열량 부족으로 20톤 50톤이 사용할데인데 20톤을 시설했을 때 30톤의 물이 부족한데 아까도 얘기했듯이 왜 그러면 약주고 병얻는 격이 될것이냐 부족한 30톤의 물의 대책은 어떻게 할것이냐 하는 문제를 말씀드렸고 두 번째 소장님께서는 책자를 가지고 나오셔서까지 질산염에 대한 절대적인 여과가 되니까 관계가 없다하는 내용인데 본의원은 그것이 바다물이 아닌 썩은 오염된 쓰레기매립장의 물이 과연 여과돼가지고 수질검사에 100% 합격할 수 있다고 하는건지 상수도사업소장님께서 책임을 질 수 있는 것인지 확실한 답변해주세요. 그렇다면 착정전 물의 량이 많아가지고 그것만 걸러도 되는데 거기다 5천만원이나 들여서 무엇 때문에 중형관정을 또 팝니까? 고대도는 중형관정이 3개나 있습니다. 똑같은 위치 50미터 100미터 전방에다 다파놓고 이렇게 질산염도 걸러지고 다할 수 있다며는 먼저 착정된 것에다 질산염도 걸르고 할것이지 무엇 때문에 예산을 투입해서 하는건지 만약의 경우 질산염이 바다물이 아닌 쓰레기매립장에다 하면 오물이라도 갖다가 붓고 조수기만 걸르면 나온다면 더 좋은 상황이 없겠지요? 질의시간이 마지막 시간이고 해서 더 이상 질의를 간략히 한다면 조수기 열량부족이 고대도는 50톤이 필요한데 20톤이다 그럼 20톤했을 때 30톤의 부족 물량은 과연 어떻게 할 것이냐? 과연 바다물이 아닌 쓰레기매립장에서 흘러나오는 질산염이 있는 물의 수질이 수질검사결과 다시 그지역 분들한테 먹을 수 없다면 상수도사업소장님께서는 어떠한 책임을 질것인가 명쾌한 답변바랍니다.

한호석부의장
더 질의하실 의원님 계십니까? 더 질의하실 의원님이 안계시면 상수도사업소장님께서는 두분 의원님의 질의에 대하여 우선 간단히 답변하시고 이후 자세한 내용은 서면으로 제출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없습니다」하는 의원 있음
상현
이상현상수도관리사업소장
강성석의원님께서 질의하신 장래 급수수요에 대처하고 안정적인 수돗물 공급을 어떤 방법으로하겠느냐는 질의를 하셨는데 제가 답변하는 것이 정답이 될지 모르겠습니다마는 저희는 보령광역상수도에 117억원을 출자해가지고 여기에 급수수요와 안정적인 공급을 위해서 출자가 돼있는 사항입니다. 이 문제는 각 시, 군이 별도로 출자를 해가지고 수자원공사에서 일을 하고 있는 사항으로 이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종현의원님께서 말씀하신 50톤이 필요한데 왜 20톤으로 했느냐는 사항은 표기를 이해해 주셔야할 것 같습니다. 왜냐하면 저희가 20톤을 예산과 맞추어서 계획해서 했는데 현재 50톤이라는 얘기는 주민들이 생각하시기를 50톤은 돼야 우리가 충분히 먹고 쓰지않느냐 해서 여기다 그렇게 표기를 한겁니다. 주민들의 요구사항을 표기를 하느라 그렇게 됐습니다. 질산염에 대해서 걱정하셨는데 조수기를 금명간 시험 가동합니다. 시험 가동한 후에 그 물을 가지고 충남도보건환경연구원에 수질검사 의뢰를 합니다. 거기에 질산염이 나올 경우에 그 관정을 쓰지않고 시공업자한테 해수를 거기다 개발하라하겠으며 그 물을 사용해서 다시 시험 가동해서 질산염에 대한 문제가 전혀 없도록 만반의 준비를 다하도록 하겠습니다.

한호석부의장
이상으로 상수도사업소 소관 업무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상수도사업소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자리에 들어가 주시기 바랍니다. 지금까지 '97년도 상반기 주요업무 추진실적 보고를 장기간에 걸쳐 청취하여 주신 의원님들과 충실한 업무보고를 준비하여 주신 집행부 관계공무원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리면서 이것으로 상반기 주요업무보고 청취를 모두 마치면서 잠시동안 수고많이 하셨습니다. (사회자 교대)
배근
오배근의장
다음은 의사일정 제2항 보령시청소년지도위원위촉에관한조례안과 의사일정 제3항 보령시청소년위원회구성및운영조례안, 의사일정 제4항 보령시제증명등수수료징수조레중개정조례안, 의사일정 제5항 보령시통.반설치조례중개정조례안에 대한 수정안등 4건의 조례안을 일괄하여 상정합니다. 본 안건들은 총무위원회에서 심사하여 보안된 안건이므로 일괄 상정하였습니다. 그러면 총무위원회 위원장이신 천옥석의원님 나오셔서 심사결과를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옥석
천옥석의원
총무위원회 위원장 천옥석입니다. 지난 8월 30일 총무위원회에서 보령시청소년지도위원위촉에관한조례안외 4건에 대해서 심사결과를 보고드리겠습니다. 먼저 보령시청소년지도위원위촉에관한조례안에 대한 심사경과로는 7월 29일 보령시장으로부터 의회에 제출되어 의장으로부터 8월 20일 본위원회에 회부되어 8월 30일 제23회 임시회 전문위원의 검토보고를 들은 다음 전문을 심사하였습니다. 다음은 보령시청소년지도위원위촉에관한조례안에 대한 제안이유를 말씀드리면 자라나는 청소년들의 건전한 육성과 보호, 선도등 청소년 지도활동을 담당하고 있는 청소년지도위원위촉에 관한 사항과 임무를 정하여 청소년 선도에 철저를 기하기 위한 내용으로 타당성이 인정되어 원안가결 하였습니다. 본조례안의 주요골자 및 전문위원의 검토보고요지 기타 사항은 배부해 드린 유인물을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보령시청소년위원회구성및운영조례안에 대한 심사경과는 앞서 보고드린 바가있어 생략하겠습니다. 제안이유로는 미래 사회 주역이 될 청소년들의 탈선을 방지하고 바르고 건전하게 자랄수 있도록 여건을 조성하는데 필요한 사항들을 정하려는 것으로 인정되어 원안가결 하였습니다. 이어서 주요골자 및 전문위원의 검토보고요지 기타 사항은 배부해 드린 유인물을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보령시제증명등수수료징수조례중개정조례안 심사결과를 보고드리겠습니다. 지난 7월 7일 보령시장으로부터 제출된 본 조례안을 8월 20일 의장으로부터 본위원회에 회부되어 8월 30일 금번 임시회 제1차 총무위원회에서 관계관의 제안설명과 전문위원의 검토보고를 들은 다음 전문을 심사했습니다. 제안이유로는 공중위생법 시행규칙에 개정으로 공중위생영업관련 수수료를 지방자치단체의 조례로 정하도록 규정됨에 따라 보령시제증명등수수료징수조례를 개정 공중위생영업 관련 허가 및 신고수수료를 정하려는 것으로 타당성이 인정되어 원안가결 하였습니다. 주요골자 및 전문위원의 검토보고요지 기타사항은 배부해 드린 유인물을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끝으로 보령시통.반설치조례중개정조례안에 대한 심사결과를 보고드리겠습니다. 지난 8월 20일 보령시장으로부터 제출되어 동일자 의장이 본위원회에 회부한 본조례안은 8월 30일 제1차 총무위원회에서 관계관의 제안설명과 전문위원의 검토보고를 들은 다음 전문을 심사했습니다. 제안이유로는 최근 대우, 현대주공 명천아파트의 신축으로 인한 주민유입과 보령댐수몰지역 및 공군사격장 건설지역 주민집단이주등으로 불합리한 행정구역을 지역의 현실에 맞게 조정하여 주민의 편익과 원활한 시정을 도모하려는 것이나 현대아파트 2차단지가 조정되지않아 행정능률과 주민편의 제공하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인정되어 총무위원회에서 수정안을 발의하여 수정가결 하였습니다. 주요골자 및 검토보고의 요지 기타 사항은 배부해 드린 심사보고서를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으로 총무위원회에서 심사한 4건의 조례안에 대한 심사결과를 보고하였습니다. 동료여러분! 우리 위원회에서 충분한 검토를 거쳐 심사의결한 원안대로 의결하여 주실 것을 당부드리면서 심사결과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배근
오배근의장
천옥석 총무위원회위원장님,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다음은 질의 순서입니다. 지금까지 총무위원회에서 심사보고한 4건의 조례안건에 대하여 질의하실 의원님 계십니까? 질의하실 의원님 안계시면 다음은 토론할 순서이나 본 안건들에 대하여는 총무위원회에서 충분한 심사가 이루어졌으므로 토론을 생략하고자 하는데 이의가 없으십니까? 이의가 없으시므로 보령시청소년지도위원위촉에관한조례안은 원안대로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다음은 의사일정 제3항 보령시청소년위원회구성및운영조례안도 제출된 원안과 같이 의결하고자 하는데 의원님들 이의가 없으십니까? 이의가 없으시므로 보령시청소년위원회구성및운영조례안도 원안대로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다음은 의사일정 제4항 보령시제증명등수수료징수조례중개정조례안도 제출된 원안과 같이 의결하고 하는데 의원님들 이의가 없으십니까? 이의가 없으시므로 보령시제증명등수수료징수조례중개정조례안도 원안대로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다음은 의사일정 제5항 보령시통.반설치조례중개정조례안은 총무위원회에서 수정한 부분은 수정안과 같이 기타 부분은 제출된 원안과 같이 의결하고자 하는데 이의가 없으십니까? 이의가 없으시므로 보령시통.반설치조례중개정조례안은 수정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없습니다」하는 의원 있음
「없습니다」하는 의원 있음
「없습니다」하는 의원 있음
「없습니다」하는 의원 있음
「없습니다」하는 의원 있음
다음은 의사일정 제6항 보령시수방단운영조례중개정조례안과 의사일정 제7항 보령시하수도특별회계설치조례중개정조례안, 의사일정 제8항 보령시근로자종합복지관운영조례중개정조례안등 3건의 조례안을 일괄하여 상정합니다. 본 안건들은 산업건설위원회에서 심사하여 보고된 안건이므로 일괄 상정하였습니다. 그러면 산업건설위원회 간사이신 장병렬의원님은 발언대에 나오셔서 심사결과에 대하여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장병렬의원
산업건설위원회 간사 장병렬입니다. 존경하는 의장님과 동료의원여러분! 지난번에 배부된 조례안에 대하여 산업건설위원회에서 심사한 결과를 보고드리겠습니다. 조례안 3건에 대한 심사경과를 말씀드리면 지난 8월 20일 보령시장으로부터 제출되어 동일자 의장으로부터 본위원회에 회부되어 8월 30일 제1차 산업건설위원회 회의에 상정하여 관계관의 제안설명과 전문위원의 검토보고를 듣고 충분한 질의와 답변을 거쳐 심사를 하였습니다. 먼저 보령시수방단운영조례중개정조례안에 대한 제안이유로는 풍수해대책법이 자연재해 대책법으로 개정됨에 따라 수방단조직 및 운영에 관한 사항을 현실에 맞게 조정하려는 것으로 타당성이 인정되어 원안가결 하였습니다. 주요골자 및 검토보고요지 기타 사항은 배부해 드린 심사보고서를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보령시하수도특별회계설치조례중개정조례안에 대한 제안이유로는 보령시 조직개편으로 하수계가 하수행정계와 하수시설계로 분리되면서 업무분장에 따른 회계직 공무원 관직을 변경 지정하려는 것으로 인정되어 원안가결 하였습니다. 주요골자 및 검토보고의 요지 기타 사항은 배부해 드린 심사보고서를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끝으로 보령시근로자종합복지관운영조례중개정조례안에 대한 제안이유로는 근로자들의 편익을 제공할 수 있는 샤워장을 시설하여 시설사용료 납부를 위한 요율을 정하려는 것으로 타당성이 인정되어 원안가결 하였습니다. 주요골자 및 검토보고의 요지 기타 사항은 배부해 드린 심사보고서를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모쪼록 본위원회에서 심사하여 보고드린 3건의 조례안에 대하여 심사결과 원안대로 의결하여 주실 것을 당부드리면서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배근
오배근의장
장병렬 산업건설위원회 간사님,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다음은 질의 순서입니다. 지금까지 산업건설위원회에서 심사보고한 3건의 조례안건에 대하여 질의하실 의원님이 계십니까? 질의하실 의원님이 안계시면 다음은 토론할 순서입니다만 본 안건들에 대하여는 산업건설위원회에서 충분한 검토와 심사가 이루어졌으므로 토론을 생략하고자 하는데 의원님들 이의가 없으십니까? 이의가 없으시므로 토론을 생략하고 본안건들에 대한 표결을 선포합니다. 다음은 의사일정 제6항 보령시수방단운영조례중개정조례안은 제출된 원안과 같이 의결하고자 하는데 의원님들 이의가 없으십니까? 이의가 없으시므로 보령시수방단운영조례중개정조례안은 원안대로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이어서 의사일정 제7항 보령시하수도특별회계설치조례중개정조례안을 제출된 원안과 같이 의결하고자 하는데 의원님들 이의가 없으십니까? 이의가 없으시므로 보령시하수도특별회계설치조례중개정조례안도 제출된 원안과 같이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다음은 의사일정 제8항 보령시근로자종합복지관운영조례중개정조례안도 제출된 원안과 같이 의결하고자 하는데 의원님들 이의가 없으십니까? 이의가 없으시므로 보령시근로자종합복지관운영조례중개정조례안도 제출된 원안과 같이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의원여러분, 그리고 관계공무원 여러분! 그동안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우리 의회는 이번 임시회를 통해 금년 계획사업의 추진상황을 중간 점검해 보고 민생문제와 관련된 사업장을 현장 방문하여 의정자료를 수집하는 한편 시민생활과 직결된 긴급한 조례안들을 심의 의결하는데 최선을 다한바 있습니다. 앞으로 시민생활과 관련된 당면 현안에 대해서는 정기회 이전에 또한번의 임시회를 소집 심도있게 다루고 대안을 제시하고자 합니다. 연일 계속되는 회의에도 원활하게 진행될 수 있도록 적극 협조해 주신 의원님들과 관계공무원 여러분께 다시한번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리면서 이상으로 제23회 보령시의회 임시회 일정을 모두 마치겠습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없습니다」하는 의원 있음
「없습니다」하는 의원 있음
「없습니다」하는 의원 있음
「없습니다」하는 의원 있음
「없습니다」하는 의원 있음
17시25분 산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