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지역: 지도에서 선택2026년 9월 12일 토요일
우리동네 지방정부

지방의회 회의록을 사실 그대로

충남 보령시의회 발언

황경복 의원 발언

33회 제6행정사무감사특별위원회1998-12-03

황경복 의원 프로필 보기 →

태용

성태용간사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33회 보령시의회 정기회 행정사무감사특별위원회 제6차 회의를 개의하겠습니다.
근채

복근채농업기술센터소장

선서! 본인은 보령시의회행정사무감사특별위원회에서 실시하는 '98년도 행정사무감사에 임함에 있어 성실하게 감사를 받을 것이며 또한 증인으로서 증언을 함에 있어서는 지방자치법 제36조와 동법시행령 동법시행령 제17조의 4 및 보령시의회행정사무감사에관한조례가 정하는 바에 따라 양심껏 숨김과 보탬이 없이 사실 그대로 말하고 만일 거짓이 있으면 위증의 벌을 받기로 맹세하고 이에 선서합니다. 1998년 12월 1일 농업기술센터소장 복근채 사회지도과장 백남훈 기술보급과장 최정규
태용

성태용간사

그러면 먼저 농업기술센터 사회지도과 소관 업무에 대한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하겠습니다. 과장님께서는 발언대에 나오셔서 간단히 현황보고를 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남훈

백남훈사회지도과장

평소 농업기술센터와 보령시 농업발전을 위하여 온갖 관심을 가져주시는 존경하옵는 위원님들께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사회지도과 소관 행정사무감사보고를 드리겠습니다. 【보고사항은 별첨】 이상으로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

감사

성태용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질의와 답변 순서가 되겠습니다. 질의와 답변은 어제와 같이 원만한 회의 진행을 위하여 일문일답식으로 진행하겠습니다. 지금까지 보고를 들으시고 공통사항 3쪽 '97행정사무감사결과부터 15쪽 '95이후 보령댐 건설과 관련한 각종인허가현황 및 불허반려민원내역까지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손드는 위원 있음) 강성석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강성석위원

4쪽 남곡동에 무화과시범재배결과 적은 노력으로 고소득을 올릴 수 있는 고부가가치 품목으로 인정받고 있으나 재배면적 협소로 재배농민이 출하에 큰 어려움을 겪고 있는바 이를 지역특화작목으로 지정 확대하거나 유통체계를 검토 시행하여 주시기 바란다고 돼있습니다. 보령시에서 해양성 기후에 알맞은 지역의 위치를 과장님께서 어디라고 판단하고 계신지 답변바랍니다.
남훈

백남훈사회지도과장

해양성기후를 넓은 의미에서는 보령시 전체가 해양성기후에 속한다고 판단되고 무화과를 재배하기 위해서는 온도가 넓은 의미보다도 좁은 의미로 여름에는 신선하고 겨울에 따뜻해서 동사하지 않도록 해야 되는데 대략 위원님이 계시는 주교면이라든가 대천지역, 웅천, 주산, 천북, 오천지역은 해양성기후로 판단됩니다.

강성석위원

무화과를 농업기술센터에서 특화적인 입장으로 나열시켰습니다만 3년전에는 한우였는데 현재는 맞아 떨어지지 않습니다. 여러 가지 농축산의 어려운 부분도 있고 그후에 예를 들어서 방울토마토라든가 화훼단지라든가 다른 시,군은 특화작목이 있습니다마는 한우에서 무화과가 마땅하다 이런 식으로 감사자료에 나열했지만 무화과를 생산하면은 어떤 형태로 유통시키고 있습니까?
남훈

백남훈사회지도과장

그동안에는 비닐하우스를 해서 제대로 하우스를 설치한 것이 '95년도에 300평을 했습니다. 금년까지 3년에 걸쳐서 300평만 수확을 했고 물량이 적어서 서울 가락동시장이라든가 백화점으로 계약이 들어와도 납품이 적어서 못하고 보람마트라든가 대천농협 매장에 포장해서 팔고 또 견학 오는 농민들한테 팔고 선물로 파는 정도로 소비를 했습니다.

강성석위원

과장님은 감사장에서 무화과가 고부가가치 품목으로 인정받고 있으나 지역특화작목으로 지정확대라고 했는데 지금 과장님이 설명한 것은 무화과 몇 개를 가지고 구멍가게에서 파는 형태입니다. 무화과 재배농가가 작지만 예산을 들여서 5천만원이나 1억원의 비닐하우스 재배를 했다고 봅시다. 그것에 대한 유통이나 판매등 계획안에 대한 답변을 바랍니다. 아니면 대단위집단을 만들어야만 채산성이 맞는데 과장님이 보다시피 대단위집단화라는 것은 당장은 어렵고 흔히 이 얘기를 듣고 상당한 돈을 어렵고 흔히 이 얘기를 듣고 상당한 돈을 투자해서 무화과를 생산했습니다. 과장님이 얘기한 것은 조그만 무화과 몇백평을 만들어놓고 맛있으니까 먹어보라고 동네 몇사람 주는 결과고 그러면 보령의 특화산업이라고 얘기할 정도되면 이것을 전반적으로 냉장은 어떻게 시켜서 보관할 것이며 유통과정을 만들어서 출하에 대하여 부분적인 결론이 내려져야 할텐데 주장만 해놓고 이 주장이 2년 됐습니다. 무화과가 좋으면 그것에 대한 과장님이 보령시의 특화작물이라고 할때는 마스터플랜이 있기 때문에 얘기를 하는거 아니냐 그것에 대한 대안을 답변주시기 바랍니다.
남훈

백남훈사회지도과장

적어도 지역특화사업을 한다면 20㏊나 30㏊를 할 수 있는 예산이 수반만 된다면 적극적으로 할 계획으로 있습니다. 앞으로도 예산이 수반이 안된다고 할지라도 적극적으로 자부담으로 할 수 있도록 지도를 해서 면적확대에 기여하도록 하겠습니다.

강성석위원

해양성기후가 오천, 천북이라고 했습니다만 과장님의 설명에 의하면 바다를 끼고 있기 때문에 온도에 대한 방어가 자연적으로 유지가 된다 그런 근거는 어디에서 산출했습니까?
남훈

백남훈사회지도과장

저희가 연중 평균 온도를 계속 뽑고있고 타지역과 비교를 하고 있으며 그런 시스템이 사무실에 돼있습니다.

강성석위원

시스템이 돼있는데 온도에 대한 데이터를 감사자료로 가져오지 않았지만 예를 들어 청양 산골에 있는 온도나 대천에 아까 열거한데 아닌 장소의 온도 주교면이나 천북면이었든 온도시차가 최소한도 과학적인 근거를 해놓고 농민의 특화 작목으로 좋다라고 자랑하셔야지 나는 어떤 입장으로 온도차이가 얼마나 차이가 나며 이런 것을 조사했기 때문에 정확한 데이터를 가지고 있으면 답변을 바라고 데이터가 없다손치더라고 추상적으로 가지고 있는 얘기를 해 보세요. 온도차이가 얼마 납니까?
남훈

백남훈사회지도과장

정확한 숫자를 보고드리기는 어렵습니다마는 청양하고 보령의 해양성기후가 3°정도 차이납니다. 겨울에는 저희가 3°정도 높고 여름에는 3°정도 낮습니다.

강성석위원

소장님이나 주무과장님이 농촌을 이끌어나가는 공직자들인데 다른시,군은 농업기술센터에서 획기적인 아이템을 짜서 소득이 피부로 느낄 수 있지만 보령시만 유독 없습니다. 그러다보니까 과장님은 무화과를 해양성으로 연결시켜서 용어자체는 비슷한 얘기를 했습니다만 온도의 변화에 의해서 되지않습니다. 과장님이 주장한대로 얼마만치 과학적인 근거를 가지고 맞는다, 실험재배를 할 수 있을지 모르지만 해양성은 단점이 있어요. 바람이 불어서 온도가 떨어지는 단점이 있어요. 다른 시,군에서 특화작업을 해서 농민에게 이익을 주었는데 한 일이 없고, 아이디어를 내지못하다 보니까 말로만 한우 하다가 안돼면 지역특화작업으로 해양성기후니까 무화과, 비현실적인 흐름을 갖고있지 않느냐 문제는 농민을 위한 노력을 해서 도와주었던 부분들이 노력했다 주장하지만 현실적으로 농민에게 직접적인 고부가가치에 대한 품목이나 아이디어를 개발할 것은 전혀 없지않느냐 답변바랍니다.
남훈

백남훈사회지도과장

위원님과 일치한 뜻을 가지는데 매년 감사때마다 보령에는 특화작목이 없다는 질책과 촉구를 받는 것은 사실입니다. 과장이 되면서 무엇을 어떻게 할 것인가에 대해 상당히 고민하면서 노력하고 있습니다. 잘아시다시피 국제화가 되다보니까 농업이 작목별로 어떤 때는 전망이 좋았다가 어떤때는 가격이 폭락되고 그러기 때문에 특화작목을 육성한다는 것은 힘든데 최대한도로 머리를 짜서 위원님이 걱정안하시게끔 얼굴 있는 농산물을 만들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습니다. 강성석 위원 조사를 위해 예산편성을 해놓고 1년동안 해봤는데 한마디로 농업기술센터에서 얘기하는 것과는 엄청난 차이가 있었어요. 최소한도 농민의 문제는 농업기술센터에서 가지고 있는 실질적으로 농민이 안따르지만 가장 획기적이고 과학적인 과정이 있어야 된다는 생각을 갖습니다. 유통이면 유통, 하나의 특화작업으로 해놓고 유통에 대한 것은 전혀 대응책이 없이 냉동창고도 없이 판매에 대한 조사도 없는 상태에서 하는 것보다는 획기적인 것을 구상하고 연구하셔서 실질적으로 소득하고 맞아떨어지면 하지말라고 해도 우르르 합니다. 포화상태가 돼서 문제가 됐습니다란 말이 나올 정도가 돼야지 포화상태는 고사하고 연구한 사실도 없다, 연구했겠지만 피부로 느껴서 홍보가 안되고 노력에 대한 고소득이 오르지않았기 때문에 그런겁니다. 주무과장님으로서 최선의 노력을 경주해 주시기 바랍니다.
알겠습니다.

강성석위원

5쪽 각종단체 보조금 지급에 대해 기금조성을 목적으로 한다고 했는데 4H단체, 농촌지도자회, 4H연맹운영기금, 농촌지도자활동기금, 생활개선회 육성기금등에서 1,930만원이 있는데 이들 단체가 현재까지 기금조성한게 얼마나 됩니까?
남훈

백남훈사회지도과장

4H단체에서 1억5천2백만원이 적립돼 있고, 농촌지도자회는 역사가 짧고 행사비용으로 지원했기 때문에 적립한게 없는 것으로 알고 있으며, 4H연맹기금으로써 2백만원의 적립금이 돼있고 농촌지도자활동기금으로써 4,350만원이 적립돼 있고 생활개선에는 처음 기금보조가 나가기 때문에 450만원이 적립돼 있습니다.
대식

임대식위원

정산서를 보니까 전부 1회성 행사비용으로 지출됐습니다. 농업기술센터에서 꼭 이런 지원을 해 주어야 되는가, 왜냐하면 시에서도 많은 보조를 하고 있어요. 이런 반면에 지도소에서 쓰는 일반업무추진비라든가 특수활동비는 천만원밖에 안됩니다. 상당히 어려울테지만 앞으로 이런 단체에 1회성 행사비용을 최대로 줄일 수 있는 방안은 없으신지요?
남훈

백남훈사회지도과장

최대한도로 줄이고 있습니다만 그래도 행사라는 것이 해마다 돈이 많이 들어가더라고요.

박흥수위원

5쪽을 보면 바쁜때 여름에 농민들이 참석할 행사냐 5, 6번을 하는것보다 한번에 모여서 진실되게 다른 동네는 모르지만 우리동네의 참석자들을 보니까 매일 그 사람들이예요. 이것이 실효성이 있느냐, 형식적인 행사가 아니냐, 특히 농업기술센터에서는 실질적이고 농민에 해당되는 모든 행사나 각종 단체에 지원할 필요성이 있는지 모르겠습니다. 18쪽부터 50쪽까지 무려 32쪽에 걸쳐서 있는데 명단까지 제출할 필요 있습니까? 몇 명 하면 되지 보고자료에도 간단하게 몇 명하면 한 쪽만 가지고 다할 수 있는 것을 무려 32쪽이나 했는데, 하는 성의는 고맙지마는 너무 형식적인거 아니겠습니까? 우리가 다섯, 여섯가지 행사를 할때 의원이 돼서 참석해 보면서 느낀것이고 앞으로는 이것을 수십가지로 할 필요없이 하더라고 내실있게 하는 것이 좋겠다, 둘째는 이렇게 보고상에 많은 쪽을 할애하면서 보고할 필요가 있는가, 간단하게 몇 명이라고 해서 한쪽만 이용하는 것이 좋지 않겠는가 답변바랍니다.
남훈

백남훈사회지도과장

서두에도 말씀드렸습니다만 교육사업이기 때문에 모임과 교육행사가 많은 것은 인정합니다. 농번기를 지적해 주셨는데 가급적 농번기는 탈피해서 할 수 있도록 하겠으며, 통합을 해가지고 저희도 금년도에 2회가 됐습니다마는 보령농업인한마당잔치를 하고 있습니다. 그쪽으로 통합을 많이 하기는 했는데 그래도 미흡한 점은 우리가 개선을 해서 보다 나은 행사가 되고 예산을 절감할 수 있도록 하겠으며, 교육참석자 명단은 상당히 많은 지면을 차지한 것은 요구가 됐기 때문에 부기를 했습니다.
배근

오배근위원

각종 보상금예산집행상황 12쪽인데 그중에서 생활개선교육이라고 있는데 예산액이 천5백만원 생활개선회육성, 그뒤에 농촌생활개선사업지원내역 있어요. 지원하는데 예산액 전액을 지급이 됐어요. 지원보조금일테니까 십원 한 장 안남기고 지원했겠지요. 생활개선회육성해서 나름대로 지원은 잘했다고 했는데 개선회 교육은 왜 미비했나, 그렇지 않은면 미집행액과 잔액사이에서 대체적으로 예산편성은 국비니까 전액을 넣어서 집행을 못했기 때문에 남은 것이냐, 아니면 그동안에 추진의지가 부족했던 것이냐, 실정에 맞지않는 국비가 내려온 것이냐 하는 질의와, 13쪽 사례발표사례금 바로 위에 꽃동산사업사례발표 사례금, 꽃동산추진교육 도비 이것이 도비기 때문에 정산해야 되고 사례발표를 하라고 했기 때문에 사례를 도에 가서 발표를 하는 것인가 도에 가서 발표를 해야 된다고 하면 사례발표한 사람도 없다는 얘기요, 사례발표사례금이 지급이 되지않았으니까. 그리고 사례발표사례금 백만원도 전혀 지급이 안되고 잔액 그대로 남았어요. 보령시농업기술센터는 이 기술센터 자체내에서만 활동을 활성화한다고 적극적으로 추진이 됐다고 하면서 도나 타시,군과 비교해 이쪽 지역의 사례가 맞는가, 실적을 발표해야 할때는 소극적이 아니냐. 그 소극적이라고 하는 얘기는 결국은 그만큼 사업이 효율적으로 진행되지않았던 것이 아니냐, 그러니까 사례 발표하는 사람도 없었고 사례금 타가라고 해도 타가는 사람도 없었고 전문적으로 기술센터에서 무엇을 하고자 하는 의지가 부족했던 것이 아니냐, 하는 질의에 답변바랍니다.
남훈

백남훈사회지도과장

꽃동산사업추진교육 19만원이 남은 것은 도비이고, 꽃동산사업사례발표사례금이 50만원이 남아있고, 사례발표사례금이 백만원 남아있습니다. 제가 말씀드릴 사항은 이 자료는 10월에 작성된 것이로 알고 현재 12월이기에 일부는 집행이 됐고 일부는 앞으로 4H라든가 지도가라든가 모임시에 성공사례발표를 많이 하는데 그때 활용하기 위해서 남은걸로 돼있습니다.
배근

오배근위원

추진계획이 아직까지 12월 연중에도 있습니까?
남훈

백남훈사회지도과장

연말총회같은 것을 많이 합니다.

강성석위원

자료에다 12월 언제면 언제 추진할 계획이 있다고 해야지요.
남훈

백남훈사회지도과장

시정하겠습니다.
배근

오배근위원

기술센터에서 하는 교육이 전부 목을 단것처럼 내용이 틀립니까?
남훈

백남훈사회지도과장

교육은 자체계획에 의해서도 하지만 중앙단위, 도단위에서 몇 명은 무슨 교육 있으니 이쪽으로 보내라 하면, 그냥 보낼 수가 없고 여비를 주어서 보내는 내용입니다.
배근

오배근위원

교육자참석명단을 잠깐 보니까 누구라고는 얘기않고 2월 15일 교육에도 그사람, 6월 9일부터 7월 31일까지도 그사람, 그런데 이 사람은 6월 9일부터 23일까지 오전반 교육을 오전, 오후로 나누어서 있었는지 모르지만 나누어서 했어요. 9월 4일 교육에 또 왔어요. 이사람을 강사로 초빙하든지 해야지 어떻게 생각해요.
남훈

백남훈사회지도과장

내막을 보고 드리겠습니다. 생활개선시범마을을 육성하고 있는데 죽정이면 죽정1리, 은포1리 이런식으로 읍.면에 한마을씩 설정을 해가지고 3년동안 한시적으로 운영을 합니다. 3년동안 하다가 이 사항의 모든 교육이 끝나고 다른 마을로 옮겨서 연차적으로 돌려 가면서 하다보니까, 모든 교육의 축이 생활개선시범마을로 운영이 되다보니까 그 마을주민들을 집중적으로 3년동안 계속 교육을 시키다보니까 그런 결과가 나온걸로 판단이 됩니다. 위원님이 지적해 주셨듯이 가능하면 같은 동네분이라도 모든 분이 참여할 수 있도록 노력을 하겠습니다.
배근

오배근위원

마을단위로 한다고해서 그것을 지적하는 것은 아니고, 보령시민을 상대로 해서 기술센터가 해야할 교육을 시민들한테 하는 것이기 때문에 교육자체를 부정하는 것은 아니지만 하루도 아니고 2주내지 3주를 아침반, 저녁반으로 다닌거예요 그렇지 않으면 몇시에 어디에서 했는지 자료를 제출해 주세요. 6월 10일부터 30일까지 조리사반 교육, 9월 4일 생활개선하계수련대회, 6월 9일부터 23일까지 꽃종이반 교육날짜와 시간, 장소를 서류로 지금 제출해 주세요.
남훈

백남훈사회지도과장

예.
태용

성태용간사

각종 보상금예산 및 집행상황에서 교육비가 차지하는 비율이 95%인데 투자대 효과의 분석을 해보셨는지 분석을 해보았으면 어떤 효과가 있었는지 말씀해 주시고, 중앙에서 참석인원을 정해가지고 참석시켜달라는 주문을 받았다고 했는데 거기에 참석하는 비율은 100%참석을 시켰는지 아니면 어느정도 참석을 시켰는지 그 명단이 뒤에는 빠져있습니다. 명단도 아울러 제출해 주시기 바라고 그중에서 4H과제교육이 있는데 과장님은 무엇으로 생각하는지 답변해 주시고 13쪽 귀농희망자 영농교육의 잔액이 조금 남아있는 것같은 귀농희망자영농교육 실태를 말씀하여 주시고 현재 거기 참석하였던 분들이 몇%나 귀농을 하였는지도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6쪽 보령시 4H후원회가 있는데 후원회명단을 지금 말씀해 주실 수 있습니까?
남훈

백남훈사회지도과장

잘 기억나지 않습니다.
태용

성태용간사

후원회는 '98년도에는 몇 번이나 했습니까?
남훈

백남훈사회지도과장

한번했고 연말정도에 할려고 합니다.
태용

성태용간사

4H후원회 명단을 센터로 전화하셔서 말씀하여 주시고 후원회장님이 사업에 어려움이 있어서 지난번도 보니까 신재원 도의원께서 대독을 하고 있던데 문제점도 같이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남훈

백남훈사회지도과장

교육은 주로 당면한 사항을 하고 있는데 예를 들어서 정기적으로 하는 교육은 새해영농설계교육이라고 해서 전체 농어민을 대상으로 연간 5, 6천면을 하고 있고 나머지 교육은 과제교육이라 해서 그때그때 벼멸구가 많이 나온다 하면 농민들 내지는 농민단체들을 모여놓고 벼멸구가 어떻게 생겼고 방제는 언제부터 언제까지 집중적으로 해야 되느냐 약은 무엇이 잘듣고 4H과제교육 하면 꽃동산하면 꽃동산을 어떻게 만들어야 하는 교육을 주로 시키기 때문에 어떤 교육은 효과가 전혀 없지는 않겠고 미흡한 점도 있겠지만 대부분의 교육은 효과가 있는 것으로 판단됩니다.
태용

성태용간사

더 질의하실 위원님 안계시면 다음은 소관사항 16쪽 농촌생활개선사업추진현황 및 지원내역에서부터 59쪽 끝까지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손드는 위원 있음) 임세빈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임세빈위원

58쪽 농기계수리센터현황인데 읍.면단위로 농기계수리센터가 몇 개나 됩니까?
남훈

백남훈사회지도과장

자세히 파악을 못했습니다만 농협에서는 거의 한 개씩 가지고 있고 일반 사설센터도 있습니다.

임세빈위원

기술센터에서 이동농기계수리센터를 운영하면서 오지마을에 도움이 된다는 것은 누구나 알고 있는 사실이고 미산이나 천북같은 시내권과 먼곳은 실질적으로 농업에 종사하다 경운기가 트렉터, 콤바인이 부서지면 대천에 나와야 되고 나오면 부품이 없어서 2, 3일씩 걸리는 문제점이 제기되는데 그렇다고 이동수리가 매일 가는거 아니지 않습니까? 앞으로 오지마을 농기계수리센터를 지도소차원에서 연구 검토해서 오지마을에서 운영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은 없습니까?
남훈

백남훈사회지도과장

짧은 소견으로 타산이 맞을까 생각됩니다.

임세빈위원

타산이 맞는게 아니라 예전에는 농민들이 농업을 포기하게 되면 환경이 파괴되고 소수의 농민들이 지역에 살지라도 농민들의 애로사항을 적극 지원할 수 있는 기술센터가 그런 것을 하는거 아닙니까? 읍.면단위에 농기계수리센터를 지원해 주게 되면 읍.면단위의 지원센터에서 자기면에 농기계 종류라든가 미리 현황파악을 하기 때문에 부품을 미리 준비해서 농사를 짓다 고장나게 되면 대천까지 안나오고 바로 고치고 바로 농업을 종사할 수 있는 일석이조 이상을 거둘 수 있거든요. 4일 시정질문에도 들어가겠습니다만 지도소에서 그러한 사항들을 적극 검토해서 정책적인 사항으로 읍.면단위에 도움을 줄 수 있도록 해주었으면 좋겠습니다. 과장님 생각은 어떠세요.
남훈

백남훈사회지도과장

위원님 말씀하신 진의를 저도 아는데 기술자관리라든가 장비구입, 건축물 때문에 막대한 예산이 소요가 될걸로 보고 또한가지는 농협에서 오픈을 하고 있기 때문에 농협하고의 마찰이 예상됩니다.

임세빈위원

예산을 보면 지도소에서 5개월, 6개월 장기적인 농기계교육을 보낸적 있고 그래서 지원사업을 한적이 있습니다. 그때 상황은 모순점이 있었고 제도적으로 농기계센터를 자부담과 국비, 시비로 해서 지원하여 그분에게 혜택을 준다면 농기계 수리하는 과정에서 저렴한 가격으로 수리도 할 수 있고 제때에 부품을 준비하기 때문에 농민들이 2, 3일씩 기다리지않는 효과를 누릴 수 있기 때문에 상당히 중요한 사업이라고 봅니다. 소수의 농민들이 읍,면단위에 거주하고 있을지라도 그분들의 아픔을 긁어줄 수 있는 농정이 될 수 있도록 적극 검토해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남훈

백남훈사회지도과장

예.

임세빈위원

56쪽 농기계의 고장수리하는 기술자는 어떤 분입니까?
남훈

백남훈사회지도과장

다년간 농기계를 다루었고 별정7급입니니다.

김경제위원

한 것을 보니까 144건의 수리실적이 있는데 약하게 고장난거 고치는거 아닙니까? 그런데 자가로도 고칠 수 있는데, 많이 고장난 기계에 대한 대책은 혹시 안세우셨습니까?
남훈

백남훈사회지도과장

워낙에 고장나가지고 폐기처리할 정도의 기계가 아니라면 우리 기술진들이 가서 하면 문제없이 잘 되는걸로 알고 있고 왜냐하면 제가 보고 느낀 것이 센터가서 못고치는 농기계를 기술진들이 가서 가동을 시키는 사례를 많이 봤거든요. 그렇다면 경미한 수리보다는 다른데에서 못고치는 것도 센터팀에서는 고치고 있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김경제위원

임위원님이 얘기한 것처럼 하면 더할 수 없이 좋고 예를 들어서 모내기철에는 농기계가 고장 나가지고 밀려 있습니다. 한참 심어야 될 때인데 며칠동안 고치지 못해가지고 모내기가 미루어지는 현상이 있어요. 그 때문에 그철이라도 기술진이 1명이라고 했는데 봄철이라도 1대를 늘려서 같이 농민들 편의를 도와줄 수 있는 방법을 생각해 보십시오.
남훈

백남훈사회지도과장

저도 염려스러운 것이 팀이 차를 끌고서 미산에 가서 수리를 하루종일 하고 있는데 수리를 하다가 중간에 빠져나오지를 못합니다. 중간 남포같은데서 전화로 농기계가 공장나서 벼를 못베고 있다 그러면 기술진들이 거기가서 땀을 흘리고 하고있는 사람을 철수해서 남포까지 왔다가 가야 됩니다. 팀이 적어도 몇 개 정도 있으면 상당히 농번기때 도움이 되지않을까 생각하고 있습니다. 예산이 허락한다면 내년 당장은 어렵겠지만 장기적으로 팀을 더 구성하는 방안을 강구하고 있습니다.
태용

성태용간사

16쪽과 56쪽이 연관된 사업인데 농촌여성 소득원개발 해서 붕어즙가공 신축규모 3평, 붕어양식장 60평 했는데 56쪽을 보면 작업장이 4평이네요. 그동안에 3평이었는데 4평으로 늘린건가요.
남훈

백남훈사회지도과장

죄송합니다마는 현지를 못가봤습니다.
태용

성태용간사

붕어즙가공에서 시비 450만원을 투자했는데 몇 번이나 지도를 나갔으며 거기에 대한 결과나 사례는 어떤지요?
남훈

백남훈사회지도과장

업무보고를 받아보니까 그동안에 동대1통에서 붕어를 소류지에 키운 것으로 압니다. 그 붕어를 그냥 필자니 싸니까 붕어증탕을 만들어서 팔려고 하다보니까 이 사업이 거기에 투자된 것으로 압니다. 그러나 지금에 와서 붕어가 제대로 공급이 잘되지않고 있기 때문에 붕어는 앞으로 키워서 증탕을 만들어 소득작목하고 현재는 마을주민들의 필요에 따라서 호박을 갖다 증탕을 내린다든가 한약을 증탕내리는 쪽으로 쓰고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태용

성태용간사

붕어도 여성들이 해야될 사업인가요? 붕어즙 기계가 들어와서 동네 싸움이 됐어요. 어느 한사람의 반짝 빛나는 사업을 위해서 동네에다 투자를 한 것 같은데 이런 사업은 앞으로 해서는 안돼요. 물론 액수가 450만원이 크다면 크고 작다면 작은 시비인데 이 붕어를 소류지에 키웠는데 그 붕어로 동네분들 이 사업을 추진했던 분들이 모여서 술안주로 끝나고 말았어요. 이런 사업을 왜 합니까? 다시한번 말씀드리지만 어느 특정인의 정책성사업은 기술센터에서는 해주시면 안됩니다. 지도점검을 해주시기 바랍니다. 오배근위원님이 요청한 자료가 도착할 때까지 정회를 선포합니다.

11시25분 정회

13시00분 속개

수만

박수만위원장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의하겠습니다. 오전에 오위원께서 자료요구 확인을 하였는데 자료확인을 해서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계시므로 사회지도과 소관 '98행정사무감사를 마치고 다음은 기술보급과에 대한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하겠습니다. 과장님께서는 소관 행정사무감사자료에 대하여 간단히 현황보고를 해주시기 바랍니다.
정규

최정규기술보급과장

본인은 충남농업기술원에서 원예계장으로 근무하다 11월 6일자로 기술보급과장으로 부임한 최정규입니다. '98행정사무감사에 대한 보고를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보고사항은 별첨】 이상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수만

박수만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질의와 답변 순서입니다. 지금까지 보고를 들으시고 질의하실 위원님께서는 2쪽 쌀증산경쟁력제고 기술보급 추진상황에서부터 20쪽 끝까지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손드는 위원 있음) 강성석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강성석위원

2쪽 쌀증산경쟁력제고추진상황에 재배면적의 계획과 실적이 있는데 문제는 계획한 사항이 확실하냐, 확실하지 않느냐에서는 미진함을 가지고 있습니다마는 계획이 10,040㏊에 재배면적이 10,086㏊로 100.5%가 되겠는데 0.5%가 늘은 산출근거는 어디있습니까?
정규

최정규기술보급과장

이 상황은 읍,면,동에서 조사되어 집계된 사항을 표기했습니다.

강성석위원

과장님은 일일이 파악을 안했고 각 읍,면,동의 파악에 의한 수치네요. 밑에 있는 10당 계획하고 실적이 있습니다. 110.2%라는 것은 농업기술센터에서 자체적인 판단을 안해보고 면에서 올라온 수치입니다.
정규

최정규기술보급과장

이것은 농림부 표준 소득수량 조사집계에 의해서 공표된 사항입니다.

강성석위원

면적은 면에서 올라온 집계이고 이것에 대한 공표를 했는데 보령시에서 주무과장으로서 파악한 내용은 전혀 없다는 얘기네요.
정규

최정규기술보급과장

면적은 센터자체에서 한 것은 없고 읍.면.동에서 올라온 수치를 이용했고 수량도 생육관찰보호에서 조사를 한게 있습니다만 여기에 게재되어 보고드린 사항은 농림부 공식통계에 의해서 나온 수치입니다.

강성석위원

농림부 통계가 넓은 부분이고 기후조건에서 감소량이 많기 때문에 꼭 맞는다고 판단은 안하지요?
정규

최정규기술보급과장

같은 의견을 가지고 있습니다만 저희가 자체 조사한걸로도 거의 비슷한데 비가 후기에 와가지고 감소하는 %를 잡고 있습니다.

강성석위원

자체조사는 어떤 방법으로 하셨어요?
정규

최정규기술보급과장

생육관찰부가 있어서 생육관찰 기준을 내서 조사를 하고 그것에 의해서 모든 지도를 펴고 병충해방제까지도 나가게 되는데 최종 수량면에서 몇㎞다하는 발표는 관찰부가 관찰부대로 활용하고 정부에서 공식발표한 수치도 이용합니다.

강성석위원

서로 이지역 저지역의 흐름을 분석한게 있을텐데 그 분석표를 가지고 있습니까?
정규

최정규기술보급과장

있습니다.

강성석위원

자료로 제출 바라고 밑에 보면 반성이 있는데 고르지 못한 날씨에서 경과 질소비료 과비농가가 많아 태풍에 의한 후기 도복 다발생입니다. 반성에서 기술센터가 역할을 못했다는 뜻으로 받아들이겠습니다마는 기술센터에서 할 수 있는 어떤 역할에 대한 반성입니까?
정규

최정규기술보급과장

기관에서는 밀실쪽으로 80주의 목표로 가자 하는데 실제농가에서 이루어지는 것은 70주에서 72주내입니다. 조금 들물게 심고 대신 저희가 주라고 하는 비료량을 주면 실제 너무 많은 양이 됩니다. 비료량이 정확한 주수를 심었을 때는 10а당 주는 양을 18а에 준다면 농가는 보통 세배 내지 네배를 주기 때문에 사실 이치에 부합되지않는 사항이 하나있고요.

강성석위원

과장님이 답변하는 것은 현실적으로 농민이 이랬으면 좋겠는데 못했다는 얘기고 반성이라는 것은 기술센터에서 어떠한 일에 대한 일을 못했다라는 반성을 기록해 놓았기 때문에 어떤 방성이냐에 대한 답변을 바라는 것입니다.
정규

최정규기술보급과장

비료를 주는 양을 제시기에 임했어야 되는데 임하지를 못한 것 같습니다.

강성석위원

그 지도는 어떤 방법을 통해서 지도를 합니까?
정규

최정규기술보급과장

엠프방송을 총동원하여 자료화 해가지고 이장단한테 통보도해드리고 방송실에 방송원고를 만들어서 현장에서 직접 방송도 해드리고 이런 식으로 해서 적기에 맞추었어야 되는데 미흡했습니다.

강성석위원

파종기에 잦은 강우로 직파재배실적 저조, 계획대 47%입니다. 이 47%는 무엇을 반성한다는 것입니까?
정규

최정규기술보급과장

무경논에 직파재배에 들어간다는 계획인데 비가와서 질거나 기계 파종이든 무경운 파종이든 했을 때 시기기 일치돼 버리면 그 시기를 놓치게 되어 제대로 이루어지지 못했다하는 것을 표기하는 것입니다.

강성석위원

어느 장소에 몇㏊의 계획을 가지고 했는데 어떤 부분이 47%라고 하는 것은 계획하고 실질적인 것인데 그 결과가 어떤 장소와 ㏊를 얘기하는 겁니까?
정규

최정규기술보급과장

보령 전체 계획을 잡은 것이 1,000㏊를 잡았습니다만 472㏊의 실적이 나왔기 때문에.

강성석위원

1,000㏊는 어떤 산출근거로 잡았습니까?
정규

최정규기술보급과장

당초 직파를 할 수 있는 시 읍.면단위의 계획에서 가능한 면적을 계획으로 잡았습니다.

강성석위원

직파의 장점과 단점이 있을텐데 직파의 장점을 인력이 딸리는 부분에 있어서는 효과적입니다만 수확량을 보면 비슷하고 직파의 장점과 단점을 말해주세요.
정규

최정규기술보급과장

직파는 두가지로 나눌 수 있는데 손뿌림하고 기계를 이용하는 방법 두가지가 있는데 기술쪽으로 관청에서 정당하게 밀지를 않아서 그렇지 손뿌림 직파도 농가로서 상당히 노동력을 줄이고 제초제와 물담수 시기는 시기만 잘맞추면 상당한 면적이 확대되고 있습니다. 또하나는 시기를 일주일이나 이주일이내를 잘못 맞추면 아주 필요한 단계로 와버리는 문제가 있고 봄에 날씨가 좋았다고 치면 기계이양을 하는 무경운 기계를 파종한다 하더라도 제대로 노력을 절감하면서 일을 펼 수가 있습니다. 오히려 손포가 딸린다고 하고서 쉽게 농사를 임한다고 해서 짧은 시기에 일시로 하게되면 피해를 보는 사례가 됩니다.

강성석위원

기술센터에서 직파를 시켜서 실패년대를 알고 있습니까?
정규

최정규기술보급과장

지금 부임돼서 잘모르겠습니다.

강성석위원

성공한데도 있습니까?
정규

최정규기술보급과장

확인을 못해 봤습니다.

강성석위원

3쪽 남포 신간척지시범영농 추진사항이 있습니다. 목적에 신육성우량종자증식보급으로 생산성 증대와 소득향상이 있으면 어떠한 바법으로 어떤 품종을 어떤 투자를 해서 생산성 증대와 소득향상을 한다는 것인지 답변 바랍니다.
정규

최정규기술보급과장

추진상황을 보면 화삼벼등 10품종이 있는데 익산 43호가 평균 수량시험성적에는 680㎏로 나왔는데 저희 시험포장에서는 650㎏를 생산했고 그옆에 신품종이 화삼벼, 동안벼, 서진벼, 대진벼, 운봉 18호 이것을 찰벼가 되겠습니다만 이렇게 신품종을 넓혀서 보령시 단수보다는 훨씬 높은 수량이고...

강성석위원

본위원의 질의는 우량종자증식보급인데 농가에게 어떤 형태로 보급을 해서 아까 데이터도 면에서 적어온거 국가에서 정해진 데이터를 가지고 써놓으니까 혼돈이 오는데 주무과장님께서 감사자료를 제출한 것을 업무숙지였든 연찬이 충분히 됐을걸로 봅니다. 그러면 어떠한 증식이었든 보급이든 현실적으로 농민에게 어떤 방법으로 이런 뜻입니다.
정규

최정규기술보급과장

그것은 제일 밑에 성과를 보시면 10호를 보급했는데 250㏊가 되겠는데 말한 품종을 보급한 것입니다.

강성석위원

홍보가 안됐다 하더니 과장님은 이장단에게 안내를 했었야 될텐데 못했다는 말을 했지만 문제는 농가에게 어떤 형태로 그럼 모여라 해서 보급했는지 방송으로 보급했는지요?
정규

최정규기술보급과장

이장단한테 일단 공문을 내년도도 마찬가지고 종자알선하고 구입하는데는 통지를 정식 공문으로 발송했고 그런 통지를 공식적으로 널리 알려놓고서 그 상담소와 나가 있는 직원선생님으로부터 추천을 받고 다 들어오게 되면 그 분들이 면을 통해서 접수를 받아가지고 분양하는걸로 체계를 해가지고 했습니다.

강성석위원

이장들이 상당히 많은데 관리를 어떻게 하고 있습니까?
정규

최정규기술보급과장

현재까지는 상담소장님이 있기 때문에 그 편을 많이 활용했는데 우선 시민이 어려워서 공문으로 시에서 직접 방송을 이장댁까지 하는걸로 했습니다.

강성석위원

농촌행정의 겉보기는 화려하고 실질적으로 남의거 베끼고 또 남의 데이터를 활용하는 상태에서 다하는 양 흘러가기 때문에 하나하나 답변을 요구하는 겁니다. 3쪽 세입액에 1억5천6백6십9만4천원이 있습니다마는 만세보령특미, 산물벼, 부산물이 있습니다만 부산물에 대한 것의 종류가 무엇이고 금액은 얼마입니까?
정규

최정규기술보급과장

쌀겨하고 짚인데 쌀겨에 대해서는 잘파악하지 못했습니다.

강성석위원

세입액과 투자액의 산출근거는 예산상 투자의 산출근거로 하셨습니까?
정규

최정규기술보급과장

총 예산액의 산출근거가 되겠습니다.

강성석위원

산출근거를 전체적으로 서면보고 해주세요. 4쪽 벼직파재배시범단지에서 청소 신송, 성주 개화가 있고 수량:인근대 98%라고 했는데 인근에 대한 총 5㏊입니다. 10㏊중에서 인근에서 생산된 양이 몇㎏라는 양입니까?
정규

최정규기술보급과장

511㎏입니다.

강성석위원

청소는 얼마고 성주는 얼마요? 직파가 생산비절감을 20%나 30%를 올린다는 것은 이해되지만 인근대 수량 98%는 어떤 데이터를 보고 답변하는지 몰라도 98%로 절대 오르지 않습니다. 옳다고 생각합니까, 미진하다고 생각합니까?
정규

최정규기술보급과장

미진합니다.

강성석위원

5쪽 WTO소득작목개발시범이 있는데 한우고급육생산과 한우거세 방법 2가지 있는데 한우고급육생산이라는 것은 어떤 뜻을 의미합니까?
정규

최정규기술보급과장

한우거세를 해서 고급육을 생산하는 시범사업입니다.

강성석위원

WTO의 의미가 뭡니까?
정규

최정규기술보급과장

한우를 이용한 시범으로 해서 그런데 WTO자체 사업성격으로 봐서는 다른 좋은 아이디어가 있으면 사업을 할 수 있는 취지가 되겠습니다. 우선 이 제목을 가지고 한우고급육이라는 사업을 추진한 것이 미온점을 지적하는 것 같은데 제 생각은 보령에 맞는다면 다른 개발작목을 찾아서 앞으로는 좋은 뜻으로 받아들여 가지고 사업을 추진하는 쪽으로 운영하겠습니다.

강성석위원

한우거세교육방법이 어떤 교육입니까?
정규

최정규기술보급과장

주로 연시교육입니다.

강성석위원

5쪽 한우거세교육방법해서 보조 5백만원 있습니다만 구체적으로 보조가 5백만원이 나갔기 때문에 최소한도 과장님께서 감사장에 오실때는 업무에 대한 숙지나 연찬을 해오셨을 듯 합니다. 그러면 5백만원이 어떤 형태로 쓰여졌나에 대한 답변바랍니다.
정규

최정규기술보급과장

이사항을 소를 사가지고 수의사도 참여시키고 같이 농가들하고 무헐거세방법으로 연시를 한 사업입니다.

강성석위원

그렇게 답변하지 말고 한우거세방법 교육은 남포 월전리에서 축사인들이 다같이 모여 식사 했어요. 많이 파악하지 못했지만 정확히 답변을 하고 최소한도 파악을 하여서 답변해야지요. 6쪽 벼직파재배시범은 '97년도 사항입니다. 웅천의 노천리하고 남포 양항리 있습니다. 성과와 수량에서 인근과 같음이라는 것은 어떤 뜻입니까?
정규

최정규기술보급과장

몇㎏라고 표기를 안하고 비슷한 수치라고 한것입니다.

강성석위원

주무과장께서 감사자료에 답변을 해줄때는 검토자료에 최소한도 벼직파재배를 확인도 안했지만 직파라는 것은 기술센터에 있었던 부분인데 인근과 똑같이 나왔다는겁니까 더 나왔다는겁니까?
정규

최정규기술보급과장

직접 세부 확인을 못했는데 다시한번 챙기는 쪽으로 봐주시기 바랍니다.

강성석위원

챙기는 것보다 최소한 확인하여서 자료를 올렸어야 되지않나 본위원은 생각합니다. 7쪽 버섯재배단지조성 조포 연지외 6군데인데 어떤 형태로 관리하고 진행되고 있습니까?
정규

최정규기술보급과장

현지버섯은 다 확인을 해보았습니다만 동당 60평씩 시설이 돼가지고 느타리가 20%, 양송이가 80% 정도 재배를 한가지만 하는게 아니고 양쪽으로 나누어서 간이저장고가 2평정도 있는 분도 있어서 2, 3일 거기다 저장을 했다가 출하를 공동으로 나가는걸로 돼있습니다.

강성석위원

4,600만원정도의 소득을 올렸는데 어떤 근거에 의해서 소득의 금액을 발췌하였습니까?
정규

최정규기술보급과장

시범사업으로 21농가에 대한 1년간 연생산해서 판매한 근거를 전부 모아가지고 집계한 내용입니다. 농가들이 출하한 공동입금 되어있는 계산서의 취합분입니다.

강성석위원

21농가 30동에서 소득이 나왔다는 겁니까?
정규

최정규기술보급과장

전체 소득입니다.

강성석위원

농가를 가보면 시에서 보조를 준 버섯재배사가 있고 기존에 있는게 더 많이 있습니다. 30동에 대한 부분이 4억천만원 나왔다는 겁니까?
정규

최정규기술보급과장

맞습니다.

강성석위원

현재 보조 2억천만원에 자담 9천만원입니다. 금새 없어질 시설이 아니고 이 시설을 해가지고 버섯을 해서 1년만에 4억6백만원의 소득을 올렸다는 뜻입니까?
정규

최정규기술보급과장

예.

강성석위원

지금 1억원을 투자하면 1억원이상이 나온다고 판단합니까?
정규

최정규기술보급과장

예.

강성석위원

이 자리는 나름대로 평가하고 여러 사람 봅니다마는 대한민국 버섯이 주교도 있고 주포도 있습니다만 기술센터에서 하우스에 버섯재배사를 만들어 주어서 시설투자를 당해연도에 계속 쓰는 겁니다. 30동에서 4억천6백만원의 소득을 올렸다고 하면 믿겠습니까?
정규

최정규기술보급과장

저도 그것을 여기 오기전에 서류상으로 집계된 것이어서 현지를 한, 두군데 확인했어요. 간혹 투자를 하면 연내에 들어간 총사업비에 소득이 높아질 수가 없었거든요.

강성석위원

집단화가 되어 있는 지역에 30동을 부분적으로 몇사람 혜택을 주었습니다. 30동하고 나머지 동하고 구분해서 받은 계산서입니까?
정규

최정규기술보급과장

비교해서 분석된게 아니고 시범농가를 뽑아서 집계를 한 상황이 되겠습니다.

강성석위원

과장님께서 이 자리에서 30동에 투자한 금액은 3억원인데 4억천6백만원의 실제 소득을 올렸다, 못올리면 과장님이 책임질 의향도 있습니까?
정규

최정규기술보급과장

미심쩍으면 보고를 다시 드리는걸로 하겠습니다.

강성석위원

9쪽 직파가 내향동 10㏊ 벼건답직파재배농가실증 3년차 실시해서 효과가 생산비 7% 절감만 써놨습니다. 416만원을 줄 때 돈으로 주었습니까?
정규

최정규기술보급과장

보조금으로 지원됐는데 직파기도 딸려서 들어갔습니다.

강성석위원

건답직파기와 물직파기 2가지 있고, 국가산업에 보령은 아직 기술센터에서 여기까지 수준이 못돼고 있습니다. 직파기를 배당해서 국도비를 없애는 차원이라는게 의원들의 질타사항에 있었습니다. 그러면 이것에 대해서 현실적인 대비를 안해놓고 모든 감사에 답변한 것은 직파기기계를 없애는 과정에서 형태적으로 맞춘 겁니다. 표정하나 찡그러지않고 농촌문제에 대해서 다 된 듯이 물론 몇가지 찍어서 했습니다마는 의연하게 답변할 때 보령시 농민이 과연 좋은 길로 가고있는지 나쁜 곳으로 가고 있는지 모르겠습니다마는 과장님이 얘기하다시피 국도비로 기계가 나옵니다. 안없애자니 반납도 안되고 없애자니 답답하고 형식적인 사업으로 보령시는 능력이 이정도밖에 안되고 있습니다. 이것을 보면 1차 년도는 과학적으로 했다가 2차년도는 그렇고 3차년도는 벼직파재배 잘됐는데 생산비의 7%절감이다 과장님의 답변은 비록 오신지 얼마 안됐지만 이것을 의연한 자세로 읽어주신데 대해 본위원은 생각하는 점이 많이 있습니다. 12쪽 가축분발효퇴비화시범 청소년 1개소가 보조인데 이것에 대한 운영상태를 말씀해 주세요.
정규

최정규기술보급과장

당초 톱밥 발효정화를 하는 것을 원칙으로 했는데 톱밥이 비싸고 구입도 많이 했으나 지금은 왕겨와 돈분을 50대 50으로 혼합해서 2미터 정도 높이를 쌓고 옆으로 180㎝길이로 쌓아가지고 밑에서 공기를 불어넣어 가지고 건조 발효되는데 요즘 같으면 20일이상 걸리고 평균 보름정도 걸립니다.

강성석위원

가셔서 확인했어요?
정규

최정규기술보급과장

못갔습니다.

강성석위원

농촌이 상당히 발전했고 정책이 덜 따라가도 보니까 영농기술에 국도비가 떨어집니다. 본위원이 그것을 지적하면 과장께서는 국도비 준돈을 맞추기에 급급한 형태를 의연하게 답변을 하니까 당혹감을 느낍니다.
정규

최정규기술보급과장

주의해서 열심히 하겠습니다.

강성석위원

13쪽 벼직파재배실증시범해서 5㏊로 줄었고 또 기술센터의 주장은 잘됐다는 겁니다. 건답집하재배 농가실증시범해서 생력 재배로 노동력 절감, 생산비 7% 절감인데 성공했습니까?
정규

최정규기술보급과장

현지 확인을 못했습니다만 담당의 얘기로는 상당한 어려움과 고생을 많이 했다는 내용입니다.

강성석위원

마지막으로 부탁드리고 싶은 것은 보고자체가 형식적이로 전혀 농민하고는 직결되지 않는 부분이 상당히 많습니다. 감사장에서 과장님에 대한 답변이 합리성을 찾아서 답변을 했고 제가 지적했던 부분이 보령시 농업기술센터가 안고있는 아킬레스건입니다. 직파문제도 전문인이기에 잘아실텐데 조금 솔직한 답변보다는 형식적인 답변에 치우쳤는데 중앙에 있는 장소에서 고급의 능력을 가지고 왔다고 들었는데 앞으로 보령시 농업정책의 입장에 대해 어떤 각오로써 근무할건가에 대한 답변바랍니다.
정규

최정규기술보급과장

제가 원래 원예시설농업이라든지 어려서부터 농사에 임하면서 30년이상의 기술을 직접 했기 때문에 일단 보령시에 근무를 임하게 된 것을 상당히 영광스럽게 생각하면서 우선 타 지역 보다도 기술면이나 면적이나 단지화, 이런 것이 미흡합니다. 이것을 제 생각으로는 소득이 한차원 올라가는 소득차원을 제가 노하우와 기술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과장이라기 보다는 개인으로서 농가 한사람 한사람을 다 커버는 못하지만 제 구상은 단지별로 수시로 반복 교육도 좋고 현장에서 농민의 애로가 있고 어려운시절에 마음을 집중시켜서 제가 알고 있는 노하우와 정보로 현장 순화지도를 수시로 하여서 소득을 높이는 방향으로 뜻을 갖고 있습니다. 앞으로 열심히 하겠습니다.
태용

성태용위원

4쪽 각종보조사업 추진현황중 강위원님의 답변에 과장님의 노하우가 많다고 했는데 질의하는 부분은 좋은 답변을 기다리겠습니다. 보조사업의 목적은 의욕과 전망은 충분하나 자금부족으로 하지 못하는 분들에게 행정기관에서 자금을 보조해 주는 융자를 알선해 주어하고자 하는 사업을 실현할 수 있도록 하는데 있는 것으로 압니다만 그러나 보조받는 분만 사업이 번창하여 잘 살도록 하는데 목적이 있다는 것은 아니지 않습니까? 잘사는 농촌으로 바꾸는 보조목적이 있는거잖아요. 그래서 기술센터에서 기술지도를 하므로 번창하고 있는 보조사업중 상품특허가 가능한 품목을 특허내서 상품판매때 마다 발생되는 특허료를 시세입으로 잡아서 재투자하는 방안을 검토해 볼 의향은 없으신지 견해를 듣고 싶습니다.
정규

최정규기술보급과장

상품특허화 해서 시비로 세입을 잡는 방안을 말씀하셨는데, 연구 검토 노력해 보겠고 우선 특허는 특허청의 상표등록과 일반 특허신청을 하는 내용이 있습니다만 보통 특허는 한번 신청하면 3년정도 걸리는 유효기간이 있고 상표등록도 1년이상 걸리는걸로 알고 있어서 그런 농산품도 특허라든지 상품화가 된다면 검토하는 쪽으로 하겠습니다.
태용

성태용위원

부임한지 1개월 정도 되는데 그런 상품을 생각해 보지않았어요?
정규

최정규기술보급과장

시설농업을 보령에서 어떻게 이끌어나갈까 하는 구상은 오면서 계획을 갖고 시장님께 어쨌든 현수준에서 농업인들의 시설농업 같은 하우스를 하든 시설을 하든 소득차액이 타시,군에 비해서도 상당히 낮다, 큰 투자를 안하더라도 기술노하우를 가지고 차츰 끌어올려 드리겠다는 굳은 약속을 했습니다.
태용

성태용위원

11쪽 냉풍이용 버섯재배와 사회지도과장님이 보고하였던 무화과재배를 확대한다고 했는데 두가지 품목은 제가 알기로는 가능하다고 생각하는데 어떠세요?
정규

최정규기술보급과장

위원님 말씀이 고무적으로 받아들여집니다. 보령이 양송이라든지 버섯단지는 대단위는 아니었고 도에서 그런 업무를 총괄하면서도 소득차원에서 면적이 증가하고 차츰 늘고있다는 것은 좋은 뜻이면서 그동안은 다른 농가가 안해야 내가 잘살았는데 지금은 그것이 바뀌어서 여러 농가가 많이 있어서 상권도 장악해야 되겠고 면적이 확보되고 물량 공세로 지역의 이겨야될 의무가 있어서 바섯관계는 냉풍뿐 아니고 냉풍이라는 것은 보령에서 94년도 개발해가지고 전국으로 퍼져있습니다. 그런데 다행히도 냉풍장치를 이용해서 하는 기술도 보령이 조금 앞서가지않나 생각하고 무화과 역시 3, 4년전부터 해남쪽하고 해류기후를 띤 곳에 7천 내지 8천만원 들여서 개발에 박차를 가하고 있습니다. 성공을 해가지고 성공한 연구보고서도 입수를 해서 가지고 있습니다.
태용

성태용위원

두 품목 허가특허 낸데 없지요?
정규

최정규기술보급과장

냉풍버섯은 우리 시가 특허를 가지고 있습니다.

황경복위원

30년이라는 경력을 갖고 보령시에 온 것을 자랑스럽게 생각하고 농촌발전에 큰 기대가 됩니다. 본위원이 질의할 내용은 앞서 동료위원께서 버섯재배에서 중복되는 면이 있더라도 이해하시고 말씀해 주시고 7쪽 버섯재배단지조성에 관해 우리 관내는 버섯재배생산농가가 많고 농가호수가 얼마나 되며 읍.면.동으로 나누어서 생산파악이 되었는지 말씀해 주세요.
정규

최정규기술보급과장

느타리, 양송이만 말씀드리면 양송이가 98농가가가 재배되고 느타리버섯은 161농가가 재배되고 표고는 114농가입니다. 읍.면.동별로 파악이 잘안되어서 서면으로 보고드리겠습니다.

황경복위원

버섯재배시설보조금이 보령시 관내에 많이 투자된 사업이고 수익성을 봐야 하기 때문에 부임한지는 얼마 안됐지만 아우트라인은 알고 있어야 합니다. 빨리 파악해 주시고 거기에 따른 저온창고를 지었는데 생산량하고 형평성이 맞는지 아는대로 답변해 주세요.
정규

최정규기술보급과장

버섯뿐 아니고 일반 과채류 농작물도 저온 저장고과 필요한데 제가 여기 오기전에도 그런 생각을 갖고 도비 자체로도 3내지 5평정도를 수십군데 제 생각은 50내지 100군데라도 예산계상을 했었는데 어려운 시기여서 안됐고 고품질을 위해서 오늘 수확한 것을 공판장에 출하했을 때 이 저정고가 반드시 있어야 합니다.

황경복위원

질의가 길어지는데 답변이 그것이 아니고 생산파악이 안됐으니까 저온창고의 형평성을 모르겠지요?
정규

최정규기술보급과장

예.

황경복위원

그렇게 대답하면 되고 이것도 읍.면.동의 버섯생산을 파악하셔서 저온창고와 형평성이 맞느냐를 주무과장님은 최소한도 알고있어야 합니다. 그리고 버섯시설재배의 총 보조금 내역을 알고 있습니까?
정규

최정규기술보급과장

농업기술센터에서만 보조금이 들어간 사업은 13억2천만원입니다.

황경복위원

많이 투자됐는데 이렇게 시설투자에 보조금이 집중됐고 버섯재배를 둘러보았다니까 저도 기쁘고 다시한번 이렇게 많이 투자된 시설사를 잘 관리하여서 버섯재배 농가에 보탬이 되도록 좀더 노력해주십시오. 그리고 버섯유통과정에서도 농협에서 관장하는걸로 알고있는데 맞습니까?
정규

최정규기술보급과장

예.

황경복위원

이것도 구체적으로 파고 들어가서 박스대니 운반비 기타등등을 파악하고 꼭 농협에 이관시키지말고 농업기술센터에서 직접 관장을 해가지고 한푼이라도 유실됨이 없이 버섯재배농가에 더 이익이 되도록 깊이 연구검토를 바라겠습니다.
철형

김철형위원

2쪽 전국시, 군중에서 보령시가 6위를 했다 반가운 일입니다. 태풍 애니로 인한 도복에도 불구하고 적시적절하게 거둬들이거 6위를 했다는 것은 그야말로 칭찬드리고싶고 다른데로 가신 소장님과 과장님께 진심으로 고마운 말씀을 드리면서 금년도에는 각 읍.면에 농촌상담소가 있어서 상담요원들이 상시 아침, 저녁으로 다니면서 병충해에 대한 예찰정보라든가 지도감독등등을 해서 이와같은 좋은 성과가 있었지않나 생각됩니다. 본위원이 걱정되는 것은 이 상담소가 모두 통합됐고 과장님은 여기에 대한 대책을 어떻게 해서 금년보다 낳은 명년도 목표 1위를 두고 어떻게 추진할것인지요?
남훈

백남훈사회지도과장

제 소관이어서 제가 말씀드리겠습니다. 각 읍.면에 나가 있는 농민상담소가 철수하지않으면 안되는 상황에 있고 기 철수가 돼야되는데 농촌의 여러 가지 어려움을 감안해서 12월중에는 철수되도록 할 계획입니다. 철수근거는 정부에서 간소하면서 작은 정부를 지향한다는 뜻에서 3월 20일 '98년도 행정자치부 보고시에 대통령 지시에 의해서 철수되고 있고 거기에 따라서 보령시도 농업기술센터직제규칙개정안이 10월 7일 공포돼서 상담소가 폐지되고 농업기술센터로 들어오는걸로 돼있습니다. 위원님이 걱정하는 것과같이 기술센터 모든 직원들이 상당히 걱정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그렇다고 해서 현재도 어려운 농촌을 방치할 수 없고 지도사업을 더 소홀히 해서는 안되고 보다더 낫게 할려고 계획을 심사숙고하고 있고 논의를 하고있습니다. 지금까지 구상하고 있는 사항은 일단 철수를 해야되기 때문에 예산이 수반되고 전화비라든가 이런 것이 없기 때문에 철수를 해야되고 하면 기존 상담소장님들을 책임지도사로 해서 자기가 근무하던 데를 주 5일이상 나가도록 하고 또 바쁠때는 병충해때면 팀을 구성해서 최대한도 이용해서 종전과 전혀 다름이 없도록 지도사업을 전개할려고 구상하고 있고 시행하겠습니다.
철형

김철형위원

의회뿐만 아니라 모든 공직자와 농민들은 그야말로 30년 경륜을 가진 고장님과 또 여러 가지 방면에 능수능통하신 소장님이 부임한데 대해 큰 기대를 갖고 있고 물론 경륜이야 수년간 있지만 대전지방과 내륙지방은 기후나 모든 여건으로 볼 때 다른점이 있을 것입니다. 동료위원들이 직파재배다 모든 문제에 대해 우려를 가지고 여러 가지 질의를 하게 된것이고 과장님은 특별히 보령시가 명년도에는 전국 1위를 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기울여 주실 것을 당부드리고 5쪽 축산분뇨정화시설 1개소 28평 보조금 4백만원을 지원했고 톱밥토양여과시설 실적은 어떻게 평가하였습니까?
정규

최정규기술보급과장

축산은 현장을 다 못돌아보았는데 문제점이 있어서 그앞에다 여과지를 다시 붙이는 장치를 해서 보완해서 잘 활용하는걸로만 알고있습니다.
철형

김철형위원

지적하자는게 아니고 우리나라 전반적으로 볼 때 가축분뇨로 인한 전국토가 오염상태에 있고 이러한 시설을 함으로써 효과가 있을때는 전 가축농가에 보급을 해서 여러 가지 들추다보면 가축농가들이 어려운 실정이고 이런 것을 하루속히 실태조사를 해서 그야말로 효과가 있더라 하면, 전가축농가에게 보급할 수 있는 방안을 마련해 줄 것을 부탁드립니다.
대식

임대식위원

과장님 답변에 시설원예라든가 화훼쪽에 상당한 조예가 깊으신 것같고 보령시민의 한사람으로서 기쁘게 생각합니다. '96년도 '98년도 각종 보조사업과 시법단지 운영실적을 보니까 여기는 나와있지 않지만 WTO체제이후 부가가지가 높은 작물을 해야되는데 그것이 화훼라고 생각합니다. 화훼에 관계된 보조사업이라든가 시범포가 하나도 없어서 상당히 서운했었는데 충청남도도 2002년에 안면도에서 꽃박람회를 앞두고 있는데 국내산 품종개발이 시급하다고 생각합니다. 독일이나 일본도 우리나라 화훼농가를 대상으로 자국산 품종의 장미등에 대해 로열태를 지불하지 않으면 제재를 가하겠다고 했습니다. 국내시장의 70%가 외국기업이 잠식하고 있는 상태인데 장미화훼농가들이 적자를 면치 못하는 것이 보령시도 청라 옥계화훼단지가 있습니다만 이런 어려운 상황에 있습니다. 송이당 15원 또는 1본당 100엔을 추가 부담해야 된다는 언론보도도 보았고 앞으로는 더군다나 종자도 지적재산군의 대상에 포함시켜야 한다는 분위기가 세계시장의 주류입니다. 이런 시점에서 볼 때 농업기술센터에서 화훼재배기술자양성이 아주 시급하다고 생각하는데 그런 계획은 우리시에서는 대책이 어떤가 답변해 주시고 현재 국내산 절하품종을 개발하기 위해 어떤 준비를 하고있는지 명실상부한 답변을 해주시기 바랍니다.
정규

최정규기술보급과장

폭넓은 질의를 해주셨는데 답변이 미흡하면 열심히 하는 쪽에서 보고를 드려보겠습니다. 화훼육성산업 차원에서 품종 로열티라든지 아니면 2002년 꽃박람회를 대비해가지고 위원님 생각있기 전에도 저희도 상당한 생각을 가지고 내년도부터는 2002년 꽃박람회를 대비한 미니상품을 개발하겠다고 해서 미니장미, 미니국화, 미니백합 이것은 화분 10㎝내외되는 조그만 화분에서 돈 천원정도 수준의 기술을 개발해서 판매도 하고 기술개발도 하는 쪽으로 시범을 보이겠고, 국내산 절하품종같은 것은 품종 하나 만드는데 장미도 로열티 값을 주고 가져오는 형편으로 세계가 바뀌고 있다는 것은 사실입니다. 당장 품종개발된 것은 저희나라가 거의 없는데 장미의 경우는 들어온 것이 15년 내지 20년 됐기 때문에 로열티를 그 수준까지는 안받기로 되어있고 새로 들어오는 것은 로열티를 주게 돼있습니다. 국화라든지 국내 시험장이 있는데서는 백합 같은 것은 한국 품종이 개발되고 있고 일례를 들어 일주일전데도 국화품종이 세계에 없는 품종이 3종류가 개발이 됐기 때문에 세계특허까지 신청이 되는걸로 알고 정보로써 저희가 받아들이고 새로운 것을 가져올 수 있는데는 최대한 품종같은 것을 입수할 수 있으면 입수르 하는 쪽으로 하겠습니다.
수만

박수만위원장

더 질의하실 위원님 안계시면 보령시 농업기술센터소장님께서 이 자리에 배석하셨는데 주무부서의 책임자로서 보령시의 농민주도와 기술보급에 어떠한 대안과 계획을 가지고 이끌어 갈것인지 소신있는 말씀을 해주시기 바랍니다.
근채

복근채농업기술센터소장

오늘 여러위원님들께서 저희 사업에 대해 다방면으로 많은 관심을 보여주시고 아주 구체적이고 핵심적인 사항까지 질의해주신데 대해서 저로서도 상당히 무거운 책임감을 다시한번 통감했고 저는 원래 고향이 여기이고 '90년도까지도 근무하다가 9년정도 외지에서 근무하다 다시 고향에 왔고 해서 고향에 대한 열정은 클 수밖에 없습니다. 남은 공직생활을 고향에서 마무리할 각오로 열심히 하고자 합니다. 특히 농업도 이제는 아무나 하는 농업시대가 아니고 전문가, 기술자가 해야되는 농업이기 때문에 경쟁력을 높이는 농업을 만들기 위해서 지도사 자신들이 많이 알아야 되겠고 전문가가 돼야되기 때문에 지도사들의 자질향상을 절대적으로 손꼽고 그것을 추진하겠습니다. 많은 선진농장을 방문해서 교육을 자체적으로 받도록 하고 시험장이나 중앙의 교육기회도 많이 갔다와서 앞서가는 농업을 우리가 빨리 받아낼 수 있는 태세로 직원들 자질향상을 먼저 추진하도록 하고 천상 우리 농업도 수출 농업국과 경쟁을 해야 됩니다. 기술이나 자본의 자동화를 추진해야 하므로 농업인들의 기술을 높이기 위해서 수준높은 교육을 추진토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각 분야별로 수출농업을 지도할 수 있는 태세를 갖추겠고 보령시 지역에 기후와 토양에 적합한 특성을 살리는 지역특화작목을 개발할 것을 생각해보겠고 특히 지적해 주신대로 보령시전체 농업기술 수준이 식량작물분야는 그런대로 따라가고 있습니다마는 시설원예쪽이 뒤져있어서 저도 자인하고 있는데 다행히 위원님들께서도 격려해 주신 바와 같이 최정규과장은 그 분야에서도 도내 베테랑이었고 그런 능력을 십분 발휘하도록 뒷받침을 해서 시설원예사업이 한층 높아지는 기회가 되도록 하겠습니다. 현재는 IMF시대라 전체적인 소득이 떨어져 있기 때문에 꽃수요가 일시적으로 상당히 떨어져있습니다마는 언젠가는 우리나라가 IMF시대를 벗어나고 다시 경제가 활성화되면 꽃산업이 선진국의 예를 봐서는 유망한 산업이 될것이고 거기에 따른 여러 가지 노하우나 기술지원 문제가 있겠습니다마는 꽃산업 보급쪽에도 관심을 갖고 추진해 보겠습니다. 각 분야별로 해야될 일이 많이 있습니다마는 예산적인 뒷받침의 제약이라든가 정부에서는 정부나름대로 구조조정해서 직원들 자꾸 감축해야 되는 문제 이런 어려움이 있습니다마는 어쨌든 저희 직원은 한사람 한사람 모두가 일당백의 각오를 가지고 한사람이 자기역할의 전문분야를 맡아서 전체 시 농업을 커버할 수 있도록 정부와 열심히 뛰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여러 위원님들께서 변함없는 채찍질을 해주시고 더 좋은 고견을 들려주시면 열심히 따라서 하겠습니다.
수만

박수만위원장

더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계시므로 농업기술센터 소관 행정사무감사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소장님이하 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시설관리사업소에 대한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하겠습니다. 먼저 감사에 앞서 피감사공무원에 대한 감사가 있겠습니다. 시설관리사업소장은 앞으로 나와주시기 바랍니다. 선서를 하는 이유는 보령시의회행정사무감사특별위원회가 '98년도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함에 있어 공신력을 높이고 엄정한 감사를 실시하기 위하여 출석공무원을 증인으로 선서케 하여 양심에 따라 숨김없이 사실그대로 증언을 하겠다는 서약을 받기 위한 것입니다. 만약 증인이 감사기간중 보고나 답변시 허위증언을 하였을 때에는 고발할 수도 있고 출석요구를 받은 증인이 정당한 이유없이 출석하지 아니하고 증언을 거부할 때 지방자치법 제36조제5항 및 보령시의회행정사무감사및조사에관한조례 제9조에 의거 500만원이하의 과태료를 부과할 수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그러면 소장님께서는 선서를 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광옥

이광옥시설관리사업소장

선서! 본인은 보령시의회행정사무감사특별위원회에서 실시하는 '98년도 행정사무감사에 임함에 있어 성실하게 감사를 받을 것이며 또한 증인으로서 증언을 함에 있어서는 지방자치법 제36조와 동법시행령 동법시행령 제17조의 4 및 보령시의회행정사무감사에관한조례가 정하는 바에 따라 양심껏 숨김과 보탬이 없이 사실 그대로 말하고 만일 거짓이 있으면 위증의 벌을 받기로 맹세하고 이에 선서합니다. 1998년 12월 3일 시설관리사업소장 이광옥
수만

박수만위원장

소장님께서 발언대에 나오셔서 소관업무에 대한 현황보고를 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광옥

이광옥시설관리사업소장

'98년도 행정사무감사를 보고드리겠습니다. 【보고사항은 별첨】 이상으로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수만

박수만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질의와 답변 순서입니다. 지금까지 보고를 들으시고 공통사항 3쪽 행정사무감사결과에서부터 9쪽 어린이재롱잔치 및 주부솜씨자랑까지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손드는 위원 있음) 성태용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태용

성태용위원

4쪽 동백관관리이용체계개선인데 결론은 수익성이 적어 어쩌지 못한다는 내용이 맞습니까? 과장님께 드린 말씀은 아닙니다만 우리시에는 많은 시설물이 있습니다. 공무원들이 그동안 국비나 도비를 지원받을 수 있다고만 하면 나중 생각을 않고 무조건 짓고만 보자는 생각이 가득한거 같습니다. 차후에 들어갈 운영비나 관리비등을 전혀 생각하지않는거 같고 몇 년 흐르면 문제점이 도출되고 세입이 부족하면 기채를 얻고 이러는데 이 기회를 통해 무조건이라는 생각은 버리고 충분히 생각하여 불필요 하면 나중에 생각하여 아무리 돈을 보태준다고 해도 반납할 것을 생각해야 하는데 맞습니다.
광옥

이광옥시설관리사업소장

문제점을 도출하고 관리운영에 철저를 기하도록 하겠습니다.
태용

성태용위원

동백관의 민간위탁을 한번 생각해 보시기 바랍니다.
수만

박수만위원장

더 질의하실 위원님 안계시면 소관사항 11쪽 가로등, 방범등시설 및 관리현황에서부터 20쪽 끝까지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손드는 위원 있음) 김경제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경제위원

15쪽 동백관사용료징수실적을 89%까지 했고 한달정도 채 못남았는데 목표달성이 될 것 같습니까?
광옥

이광옥시설관리사업소장

동백관은 연말이라든가 주말에는 계약이 완료돼 있는데 문제는 평일에 이용객이 적은 것인데 연말되면 이 목표는 달성될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김경제위원

사용료가 1얼1천5백만원인데 숙박시설만 이용한 금액입니까?
광옥

이광옥시설관리사업소장

숙박과 야영, 주차료, 여름에 샤워장까지 포함된 액수입니다.

김경제위원

16쪽 시설사용료 구분이 나왔는데 대회의실, 숙박시설, 식당, 주차장, 야영장, 샤워장 나왔습니다. 분야별로 세부적인 내역은 없어요?
광옥

이광옥시설관리사업소장

조례에 나와있는 사용료가 되겠습니다.

김경제위원

운영비 집행내용중 정식공무원들 급여도 포함됐어요?
광옥

이광옥시설관리사업소장

예. 6급 1명 기능 2명이 포함된겁니다.

김장환위원

18쪽 잔디포운영현황인데 웅천 잔디포에 갯잔디가 식재돼 있는 걸로 알고 있고 행정사무감사자료에 보면 '96년도에 2천5백만원 '97년도에 1백만원 '98년도에 2천2백만원의 이윤이 남은 것으로 돼 있는데 실제 여기에 대해서는 정규직공무원이 포함안된 이득금이지요?
광옥

이광옥시설관리사업소장

인건비, 특별회계사항 일용인부 1분만 포함된겁니다. 정규직은 일반회계에서 나갑니다.

김장환위원

실질적으로 수익사항이 없는걸로 기재가 돼있고, 보령군 시절에는 만세보령이라든지 큰 행사가 있었기 때문에 필요했었는데 통합이 돼서 공설운동장이 생겨서 용도가치가 없습니다. 잔디를 채취하게 되면 한번에 2. 3㎝의 토양이 손실되고 또한 보령댐 담수로 인해서 수해는 조절할 수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이 지역이 면적은 27㏊로 잔디포로 13㏊까지의 면적을 합치면 총 면적이 40㏊정도 되는 데 잔디포에 대해서 대체, 만약에 벼농사를 지을 경우 예를 들어서 2㏊에 5,290㎏을 생산할 수 있는 것으로 압니다. 그러면 생산량이 211톤 금액으로 따지면 4억3천만원이 소득이 될걸로 추산되고 공유수면임대를 해서 임대료를 받을 수 있는 금액은 440만원정도이고 이 좋은 땅을 우리는 아무 이득도 없이 손해를 보고 있는 것 같습니다. 잔디수익이 있다 하더라도 토양을 오염시키기 때문에 과장님은 주민들에게 혜택을 줄 수 있는 대체방안을 강구할 계획은 없으신지요?
광옥

이광옥시설관리사업소장

잔디의 수익성이 적기 때문에 쌀농사로 대체할 수 있는 방법을 말씀하시는데 토질이 쌀농사에 적합한건지 분석을 해봐서 서면으로 답변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김장환위원

거기에 대한 수익성도 없고 사용가치가 적은데 전혀 관리를 안했다는 얘기인데 예를 들어서 경영수익이 되는지 안되는지를 파악하지않고 물론 옛날 잔디포가 심어있으니까 그냥 관리만 하면 되지 않겠느냐하는 연구검토를 전혀 안한 것이네요. 주민들한테는 커다란 영향을 주고 시 수입에도 많은 영향이 되는데 그것을 방치해 놓고 여태까지 있다는 것은 문제가 있는거 아닌가 대처할 수 있는 방안도 세워놨어야죠.
광옥

이광옥시설관리사업소장

쌀농사로 대체할려면 지금 있는 잔디를 전부 작업을 해서 없앤 후에 경지정리를 한 다음에 쌀농사를 지어야 하는 준비에 대한 예산의 문제도 있을 거 같고, 그 토질에 맞는지 분석을 해가지고 잔디와 쌀농사의 수익성이 어떤 것이 높은건가 분석한 결과후에 다시한번 검토하는 방법으로 하겠습니다. 갯잔디는 '95년도 '96년도에 전부 일반 잔디로 대체 해서 갯잔디는 없습니다.

김장환위원

잔디를 심어서는 아무런 소득이 없고 우선 잔디를 채취할려고 하면 그만큼 토양도 손실이 돼거든요. 그러니까 본위원이 생각할 적에는 시설에서 손해 보는 부분이 많으니까 이런 부분은 과감히 대체품목을 연구해서 소득을 줄 수 있는 업종으로 바꾸는 것을 관철해 주시기 바랍니다.
광옥

이광옥시설관리사업소장

이 자리에서 대체를 하겠다는 말씀은 못드리겠고 지금의 잔디분석과 쌀농사에 대한 분석을 한 다음에 어떤 것이 수익성이 높은건지 검토하는 방법으로 하겠습니다.

박흥수위원

14쪽 공동묘지 선호수요가 감소된다. 여기보면 212기 판매분에 돈이 많이 들어온 것 같은데 이 돈은 현재 어떻게 사용하고 있으며 이자가 늘었는데 이것을 그냥 저축만 합니까, 우리시에서 사용을 안합니까? 앞으로 공동묘지가 많은 돈을 들여서 해놨는데 흑자가 되는 사업인지 아닌지 답변을 바랍니다.
광옥

이광옥시설관리사업소장

공설공원묘지가 분묘는 3,113기를 안치할 수 있고 납골당에는 2,160기를 할 수 있습니다. 현재로는 분묘기는 저조한 실적이고 앞으로 업체를 주력하여 홍보해가지고 판매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하겠습니다.

박흥수위원

사기지고 모실려고 파보니까 물이 나오는데 그 이유가 뭔지 소장님이 답변할 수 있습니까?
광옥

이광옥시설관리사업소장

거기까지는 파악을 못했습니다.

박흥수위원

그렇기 때문에 여론이 나빠서 판매가 안되는거 아닙니까?
광옥

이광옥시설관리사업소장

문제점으로 말씀해 주신 물이 고이는 것에 대한 것을 개선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철형

김철형위원

가로등 하나 설치하는데 얼마나 듭니까?
광옥

이광옥시설관리사업소장

가로등의 종류가 .C.P.주 있고, 8각주가 있고, 원형주가 있는데 C.P주라고 하면 세면으로 되어 있는거 그것은 90만원이 되고 8각주는 130만원됩니다.
철형

김철형위원

본위원이 여러번 경험을 했는데 보령시에 가로등이 아주 많지요. 한곳에 밀집되어 있어서 필요도 없이 세운데가 있는가 하면 가로등 하나 없어서 하교길이나 마을주민이 불편을 느끼는데가 있다는데 어떻게 생각합니까?
광옥

이광옥시설관리사업소장

가로등의 설치는 기준이 50미터 간격으로 설치되고 밀집된 지역이 있다면 그 장소를 알아서 필요없는 것은 이설할 계획입니다.
철형

김철형위원

이설신청을 했는데도 안해요?
광옥

이광옥시설관리사업소장

그 장소를 말씀해 주시면 이설하겠습니다.
철형

김철형위원

자꾸 신설만 할게 아니라 밀집된 지역의 것을 이설할 것을 부탁드리고 또 이설신청이나 가로등신청을 했으면 예산이 부족해서 그런지 인원이 딸려서 그런지 몇 개월 가는 경우가 있습니다. 파악좀 해서 빠른 시간내에 조치를 할 수 있도록 각별한 관심을 부탁드리고 20쪽 도서관 도난방지책으로 2천만원을 명년도 예산으로 세웠네요? 본위원이 보고 듣고 느낀바로는 물론 독서를 해야 합니다만 어느 곳을 지적해서 말씀드리기는 곤란합니다마는 청소년 탈선장소로 되고 도서효과는 전혀 보지못하는 이런 장소가 있습니다. 도난방지책으로 2천만원씩이나 어려운 시기에 예산을 세워야 하는지 대책을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광옥

이광옥시설관리사업소장

내년도 예산에 올랐는데 반영이 안됐습니다.
철형

김철형위원

도서관을 없앨수는 없지만 필요없는 지역에 있다고 생각하는데 한군데로 통합시킬 수는 없어요?
광옥

이광옥시설관리사업소장

도서관하면 공부할 수 있는 분위기를 좀더 육성할 수 있는 시설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그중 공공도서관이 교육청 소관으로 학교에 있는데 그것은 독서실이 아닙니다. 저희는 도서관이기 때문에 시내와 주산에 있고 대천중학교 앞에 있고 저희가 있고 많은 시설이라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철형

김철형위원

잘 운영되고 있습니까?
광옥

이광옥시설관리사업소장

하루 이용인원이 250명이고 도서대출은 100권이상 잘 운영되고 있습니다.
철형

김철형위원

본위원이 알기로는 좋지못한 장소가 있습니다. 그 실태를 확실히 조사해 보세요.
광옥

이광옥시설관리사업소장

우리 도서관입니까?
철형

김철형위원

예. 밤늦게까지 청소년들이 그 장소에서 독서는 아니하고 탈선의 우려가 있는 행위까지하는 도서실이 있습니다.
광옥

이광옥시설관리사업소장

저희는 늦게까지는 안하고 9시까지 합니다.
철형

김철형위원

9시까지 규정을 했지만 그렇지 않다는 것으로 알고 있어요. 철저한 지도감독을 하여야 할 것으로 압니다.
광옥

이광옥시설관리사업소장

5층, 6층이 도서관이기 때문에 탈선의 장소가 될 수가 없습니다.
철형

김철형위원

그런데 시간을 정확히 안지킨다던데요?
광옥

이광옥시설관리사업소장

저희 직원 2명이 감독을 하고 아이들이 다나간 후에 잠금장치를 하고 나오기 때문에 시간을 정확히 지킬뿐만 아니라 저희시설로 청소년 탈선의 문제가 된다고는 전혀 생각지않습니다.

임세빈위원

19쪽 종합경기장 각종 시설물에 막대한 예산을 들여서 지었습니다마는 운영하는게 상당히 미흡하거든요. 남는 시간을 이용해가지고 시민의 여가시간을 활용하여 자연스럽게 이용할 수 있는 대책이 있는지요?
광옥

이광옥시설관리사업소장

시설이용으로써 검도, 생활체육에는 활용하고 있고 시내하고 종합운동장이 떨어져 있기 때문에 좀더 저희들이 홍보와 활용할 수 있는 방안을 검토해서 내년도에는 반영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임세빈위원

구체적으로 종합운동장과 대천체육관은 국비지원과 도비지원이 됐다할지라도 막대한 시민의 혈세가 투입된 시설물인데 들어간 금액으로 봐서는 사용하는 실적이 너무 저조한 것 같습니다. 그래서 이러한 시설물들이 앞으로 낮잠을 자지않고 시민들이 적극 활용할 수 있도록 근본적으로 대책을 세웠으면 합니다.
광옥

이광옥시설관리사업소장

시민의 체력증진을 위한 시설이기 때문에 운영비의 예산하고 이용객을 투자대 이윤으로 나눌 수는 없다고 생각하고 우리시에 이런 시설이 있기 때문에 우리시민의 체력을 위해서 시설할 때 필요한 시설이기 때문에 위원님의 말씀안을 좀더 활용할 수 있는 방안으로 검토하겠습니다.

임세빈위원

근로복지관은 근로자복지진흥법 제6조제1항에 의거해서 영리법인이나 개인한테는 위탁할 수 없기 때문에 자료에도 나왔습니다마는 10월 31일까지 징수실적이 1억 1,568만원, 운영비가 10월말 현재 1억4,447만원인데 적자가 2천5백만원 났어요. 그런데 항시 답변을 보면 강구하겠다 조치하겠다 노력하겠다로 일관하는데 구체적인 내용이 있어야되는데 행정감사때마다 똑같은 대답이 나옵니다. 공설공원묘지든 잔디포든 적자요인이 다 있기 때문에 그런 것보다는 무언가 하나라도 만약에 예를 들면 동백관에 평일은 많은 사람들이 오지 않으므로 보령시민들한테 시설하나라도 더해서 싼값은 아니라도 가족단위 한팀이라도 와서 놀게 할 수 있는 방법을 적극 검토하여야 할겁니다. 두 번째 저한테 얼마전에 질의가 왔습니다. 직원을 모시고 가서 좋은 자리를 마련했는데 몇 개월 지난후에 돈을 환불해가라는 얘기가 와서 무슨 얘기냐 했더니 그 자리를 다른 사람한테 팔았다 그러니 어쩔 수 없이 환불하였답니다. 화가나서 도저히 직원한테 안되니까 시장과 해결해야겠다 하니까 그때야 당황하면서 했지만 점잖은 분이기 때문에 다른 자리를 맡았답니다. 이것은 묘 하나를 팔고 안 팔고의 실적이 아니라 보령시 행정력의 공신력 문제입니다. 일개 직원의 행실로 인해서 보령시장이하 보령시청 전직원의 공신력 문제가 있으니까 이런 점을 과장님이 아는지 모르지만 물론 시설사업소 여기저기 많이 다녀야 되겠지만 사업장을 시찰해가지고 이런 일이 없도록 배려해 주시기 바랍니다.
광옥

이광옥시설관리사업소장

처음 듣는 얘기인데 시정하겠습니다.

황경복위원

질의하기 전에 본위원이 시설관리사업소 행정감사자료를 전반적으로 훑어봤는데 내용면에서 흡족하다는 말씀을 먼저 드리고 싶은데 한예를 들어보며는 19쪽 사용료징수실적하고 징수실적대비 운영비집행내역이 있는데 이것을 27% 즉 종합경기장이나 대천체육관은 꼭 수익사업이 아니라 세부적으로 목표액의 27%나 상회했는데 이것 대비한 아래 집행내역을 인건비까지 자세히 기재해 주셔서 본위원은 이것으로 한눈에 감사자료가 보여서 소장님께 먼저 고맙다는 칭찬의 말씀을 드리고자 합니다. 석탄박물관의 입장료가 현실화가 안됐다는 얘기는 위원들의 사업장시찰에서 공동의견으로 모아졌습니다. 석탄박물관입장료를 현실화있게 조정을 해주십사하는 말씀을 드리고싶고 석탄박물관주변에 휴식공간이나 편익시설이 없어서 이용객들이 눈요기만 하고 돌아가는데 관계부서와 조율해서 앞으로 사람이 많이 입장하고 휴식을 취할 수 있도록 노력해 주시고 기왕에 수련관이 있으므로 그것과 연계해서 사업을 다시 재추진해 주시기를 부탁드리겠습니다. 입장료현실화는 조례로 제정해야지요?
수만

박수만위원장

더 질의하실 의원님이 안계면 이상 시설관리사업소 소관 '98행정사무감사를 마치겠습니다. 소장님 그리고 관계공무원 여러분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다음은 욕장경영사업소에 대한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하겠습니다. 감사에 앞서 피감사공무원에 대한 선서가 있겠습니다. 욕장경영사업소장은 앞으로 나와 주시기 바랍니다. 선서를 하는 이유는 보령시의회행정사무감사특별위원회가 '98년도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함에 있어 공신력을 높이고 엄정한 감사를 실시하기 위하여 출석공무원을 증인으로 선서케 하여 양심에 따라 숨김없이 사실그대로 증언을 하겠다는 서약을 받기 위한 것입니다. 만약 증인이 감사기간중 보고나 답변시 허위 증언을 하였을 때에는 고발할 수도 있고 출석요구를 받은 증인이 정당한 이유없이 출석하지 아니하고 증언을 거부할 때 지방자치법 제36조제5항 및 보령시의회행정사무감사및조사에관하조례 제9조에 의거 500만원이하의 과태료를 부과할 수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그럼 욕장경영사업소장께서는 선서를 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일규

강일규욕장경영사업소장

선서! 본인은 보령시의회행정사무감사특별위원회에서 실시하는 '98년도행정사무감사에 임함에 있어 성실하게 감사를 받을 것이며 또한 증인으로서 증언을 함에 있어서는 지방자치법 제36조와 동법시행령 제17조의 4 및 보령시의회행정사무감사및조사에관한조례가 정하는 바에 따라 양심껏 숨김과 보탬이 없이 사실 그대로 말하고 만일 거짓이 있으면 위증의 벌을 받기로 맹세하고 이에 선서합니다. 1998년 12월 3일 욕장경영사업소장 강일규
수만

박수만위원장

소장님께서는 현황업무보고에 대해서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일규

강일규욕장경영사업소장

욕장경영사업소 소관 행정사무감사 보고를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보고사항은 별첨】 이상 욕장경영사업소 소관 행정사무감사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수만

박수만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질의, 답변 순서이나 장시간 걸친 감사로 30분간 정회를 하여 휴식을 취하고자 하는데 이의 없습니까? 이의가 없으시므로 정회를 선포합니다.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15시35분 정회

16시03분 속개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다음은 질의와 답변 순서가 되겠습니다. 지금까지 보고를 들으시고 질의하실 위원님께서 먼저 공통사항 3쪽 '97명시및사고이월사업비 집행현황에서부터 8쪽 특수시책사업 추진 현황까지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손드는 위원 있음) 성태용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태용

성태용위원

4쪽 용역사업비 집행현황의 '97공기업특별회계 결산감사 용역을 청운회계법인에서 실시하여 390만원을 집행하였는데, 결산감사용역 결과를 말씀하여 주시고 용역결과 책자를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일규

강일규욕장경영사업소장

공기업은 일반 기업의 성격을 띠기 때문에 저희가 감사를 매년 일반회계 부분에다 용역을 의뢰하고 있고 검사용역결과에 대해서는 별도의 책자가 있기 때문에 제출하겠습니다. 다만 감사의 결과는 각 분야별로 전문적으로 구성돼서 내용이 많기 때문에 양해를 해주시면 별도 책자에 의해서 보고를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강성석위원

4쪽 대천해수욕장 잡상인단속관련 운영비지원 해서 2천만원을 했습니다. 어떤 형태로 운영했습니까?
일규

강일규욕장경영사업소장

잡상인단속은 중점적으로 단속대상이 시민탑광장 밑의 해안도로에 있는 30여개소의 다라장사하는 아주머니들과 일반 조개구이라든지 이런 분들이 대상이 되겠고, 단속방법은 번영회에서 선발한 5명의 단속요원과 욕장경영사업소 직원 2명내지 3명 인력들이 새벽 3시에서 4시까지 근무를 했습니다.

강성석위원

단속은 검찰이나 경찰 사법권이 있고 행정에서도 단속할 수 있으며 지시를 할 수 있고 궤도수정을 할 수 있는데 아무 법적인 행위자가 아닌 사람들이 단속할 수 있는 권한은 법적으로 따지면 어떤 권한이 있습니까?
일규

강일규욕장경영사업소장

법적으로 단속할 수 있는 권한을 가진 사람들은 아니고 다만 시에서 환경감시원으로 위촉한 사항만 있기 때문에 엄격히 따져서 단속권한이 있는 건 아니고 다만 저희가 애로사항이 있는 것은 시공무원들도 단속하면서 직접적으로 철거를 하기는 어렵습니다만 단속하는 방법은 이분들이 나오기전에 저희가 미리 나가서 못나오시게 하므로 인해가지고 충돌을 최소화시키는 방법으로 단속을 하고 있고 지적하신 바와 같이 특별한 권한이 부여된 분들은 아닙니다.

강성석위원

김종삼회장을 떠나서 민간인에 대한 적절한 법의 보호조치도 없이 사람을 동원해서 시비가 집행된 겁니다. 힘센 사람들이 이것을 한것인지 아니면 사람수가 많아서 조직을 통해서 한것인지 여러 가지 생각은 자유겠습니다만 절대 공권력이라 하는 것은 공무원은 법에 보장된 권리가 있으며 법치국가에서 법은 정의구현을 하는 겁니다. 그런데 아무 법적인 권한도 없이 누가 집행을 하고 누가 결정했는지 모르겠지만 이렇게 민간인을 단속할 수 있는 권한을 시예산으로 집행했다는 것은 합리적인 것이 아닐겁니다. 시정하여야 된다고 판단하십니가?
일규

강일규욕장경영사업소장

예.
수만

박수만위원장

더 질의하실 위원님 안계시면 다음은 10쪽 입장료 및 시설사용료징수실적부터 17쪽 끝까지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손드는 위원 있음) 황경복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황경복위원

11쪽 지출내역이 나와있는데 지출하는 과정에서 경영사업소의 내부 결재로만 이우러지지요?
일규

강일규욕장경영사업소장

금액의 한계는 건별의 중요도에 따라서 당시는 시설경영사업소였기 때문에 소장의 전결이 있을 수 있고 시장님까지 맡는 사항도 있습니다만 소장의 전결사항이 많이 차지합니다.

황경복위원

시장까지 결재사항은 뭡니까?
일규

강일규욕장경영사업소장

사전 품의할 때 예산이 다소 부족해서 다른 예산에서 충원해서 쓴다든지…

황경복위원

수입금에서 대체하면 되지 무엇 때문에 시장까지 결재 받습니까?
일규

강일규욕장경영사업소장

예를 들면 대천역에 삐끼단속을 하기 위해서 경찰서에서 긴급 인력들이 배치됐을 때 인원이 많이 추가 됐을 때는 그분들에 대한 급식비나 이런 것이 예산부기상에 부족하기 때문에 우선 하고 이런 사항은 나중에 충당을 하겠습니다. 그런 방침같습니다.

황경복위원

인터넷개설은 어디 예산을 갖다가 했습니까?
일규

강일규욕장경영사업소장

수용비 및 수수료에서 집행했습니다.

황경복위원

지출내역에는 안들어 갔지요?
일규

강일규욕장경영사업소장

여기에는 일반운영비, 안내판, 모자, 출입증, 홍보물, 인터넷도 홍보가 있어야 되기 때문에 건수가 많아서 인터넷이라고 기입을 못했습니다. 4천2백만원의 내역이 인터넷의 내용입니다.

황경복위원

이벤트개최, 개장식 경비가 왜 빠졌습니까?
일규

강일규욕장경영사업소장

그것은 번영회에서 2천만원을 매년 개장식전에 보조를 주어서 해수욕장 총 집행내역에는 빠졌습니다.

황경복위원

백사장 진입계단을 하지않았습니다. 그리고 도로 및 보도블럭 보수를 하지 않았고, 경찰초소 냉방기를 언제 샀는지 구체적으로 말씀해 주세요.
일규

강일규욕장경영사업소장

경찰초소 냉방기는 여름개방 바로 직전에 샀습니다.

황경복위원

아르바이트보상금에는 아르바이트 채용한 사람에 보상금외로 다른 것은 하나도 안들가 있는거지요?
일규

강일규욕장경영사업소장

아르바이트에 대해서는 총 7천6백만원을 지출했는데 다른 비용도 일부 들어가 있습니다. 이것은 여름에 관광객들 유치를 위해서 품바하고 거리악사를 부른 비용이고, 개장식에 농악이라든지 밴드부에 대한 실비를 지원한 사항입니다.

황경복위원

그 밑에 급량비라고 있는데 급량비는 급식비로만 소비된거지요. 9,289만5천원이 성수기 50일동안 급식비로 나간 것이지요?
일규

강일규욕장경영사업소장

예.

황경복위원

백사장 진입개단설치하고 도로 및 보도블럭 보수하고 경찰초소냉방기 구입하고 본위원이 지출한 사실이 없는데 왜 지출에다 넣느냐 질의했는데 답변해 주세요.
일규

강일규욕장경영사업소장

도로 및 보도블럭 보수하고 백사장주위 진입계단 설치하는 것은 저희가 당시 공사를 했는데, 감사가 끝난 직후라도 문서로써 위원님께 제출해 드리겠습니다.

황경복위원

지출결산이 해수욕장 끝나고 자체내 결산해서 보고하면 끝나는 거지요?
일규

강일규욕장경영사업소장

예.

황경복위원

8월말경 소장님이 의회간담회에 대천해수욕장 및 무창포해수욕장결산보고를 한 바 있습니다. 여기 8쪽을 보면 지출금액이 5억4천5백만원 이거하고 금액이 일치하는데 세부사항이 맞지를 않아요. 이렇게 글씨가 180도내지 360도로 달라질수 있어요. 그래서 보지않고 백사장진입계단설치, 도로 보도블럭 보수, 여기에는 이벤트개최 개장식 경비가 들어가 있는데 소장님 답변은 변영회에서 했다고 했어요. 본위원이 확인하기는 이벤트개회 및 개장식 경비는 문화관광부에서 지출이 됐습니다. 위원들한테 보고하기는 이벤트개최 및 개장식경비가 천6백만원이 분명히 들어가 있고 행정사무감사에는 이것이 올라오지 않았는데 답변해 주세요.
일규

강일규욕장경영사업소장

이벤트 개최 개장식경비는 아까 보고드린 바와 같이 2천만원을 번영회에 주고 안내장이라든지 일부 홍보물은 지출한 금액이 있습니다만 먼저 보고를 드리기전에 당초 결산보고한 양식과 행정사무감사의 양식이 틀리는 이유는 목별로 예산항목별로 뽑다보니까 일치를 시키지 못했습니다.

황경복위원

세부목별로 항목별로 하지말고 해수욕장이 끝나고 결산을 받는 것은 부정하지않지요? 이렇게 180도 내지 360도 달라질 수 있어요? 목 아니라 목할아비라도 이렇게 글자가 달라질 수 있느냐고요. 행정착오였지요?
일규

강일규욕장경영사업소장

작성하는데 미흡했던 점을 인정합니다.

황경복위원

해수욕장을 경영수익사업으로 하고 있고 해수욕장의 고정환경미화원이 몇명입니까?
일규

강일규욕장경영사업소장

욕장경영사업소에서는 환경미화원을 보유하고 있지 않고 동사무소에서 보유하고 운영하고 있습니다.

황경복위원

성구때 환경미화원을 채용하지요?
일규

강일규욕장경영사업소장

예.

황경복위원

몇 명 채용했어요?
일규

강일규욕장경영사업소장

환경보호과에서 채용해서 욕장에 배치합니다.

황경복위원

욕장에서는 한명도 채용않습니까?
일규

강일규욕장경영사업소장

근무는 욕장에서 하지만 환경미화원은 임시 청소 상황실에 해수욕장에 설치돼가지고 총괄하고 있습니다.

황경복위원

질의에 본위원은 전의를 상실했어요. 왜 밤새도록 해도 모자라는데 행정착오로 그만 질의하겠습니다.

강성석위원

특별회계의 목적이 뭡니까?
일규

강일규욕장경영사업소장

해수욕장 일반 운영하고 제2차지구 관광지조성사업 추진입니다.

강성석위원

3개를 2개로 합쳐놨지요?
일규

강일규욕장경영사업소장

예.

강성석위원

해수욕장개발에 대한 계획이 있는데 부진하지요? 한쪽에서는 입장료수입이 있고 그것을 합친 회계라서 헷갈리게 만들어놨지요?
일규

강일규욕장경영사업소장

예.

강성석위원

땅 못팔아서 밑진 돈을 일반회계로 전출해 가고 입장료수입은 특별회계라는 핑계로 다 써버리고 이런 현상이 현재 예산편성입니다. 사업에 대한 실패와 계획은 묻지않습니다. 문제는 그런 부수적인 것을 해수욕장특별회계라는 명칭아래 들어온 입장료 수입을 상당 부분 보령시의 예산계정상에 틀리듯이 용돈을 주듯이 책에 보면 2백만원도 지적했습니다마는 개장식행사에 2천만원을 썼습니다. 7쪽 보면 민간실비보상금해서 계획된건 개장식 참가팀 보상, 품바공연 및 거리의 악사이벤트비, 다시 얘기해서 땅은 안팔리기 때문에 실패해서 모자라면 일반회계나 뭐나 나가는 것이고 얻어다가 빚을 지고 특별회계로 입장료 수입된 것은 갖다 줄데 없으니까 편성해서 다 썼습니다. 문제는 일반회계에 대한 특별회계이기 때문에 남는 돈을 일반회계에서 이자부분을 해수욕장을 원활히 해서 남는 돈을 빚졌던 돈에 대체자원으로 대체할 수 있었습니까, 없었습니까?
일규

강일규욕장경영사업소장

금년에 9억6천만원을 받아가지고 5억4천5백만원을 집행했고 나머지 돈은 2차지구보다는 해수욕장 주차료수입이기 때문에 해수욕장의 보완에 쓰여져야 될텐데 2차지구가 재정이 어려움에 있기 때문에 나머지 금액은 거의다 2차지구사업에 같이 집행을 하게 됐습니다.

강성석위원

땅파는 계획사업은 밑져서 문제가 터졌는데 수입된 돈은 2차지구에 발전기금으로 판단해서 투자를 한 것인지, 아니면 소모성이었든 공사를 주기 위한 공사인지, 아니면 예산편성을 하기 위한 편성인지, 황위원님 지적했다시피 결산해서 결산보고한 것하고 현재 감사자료하고도 안맞을 정도로 했습니다. 여러 가지 부분에 대해서 노력한 부분도 있겠지만 비자금 형태로 해서 땅을 팔려고 흘렸는지 아니면 노력한 부분에 흐름이 있었는지는 모르겠습니다마는 특별회계는 안고 있는 가장 문제가 되는 부분은 입장료수입에 대한 특별회계하고 땅파는 사업의 특별회계를 분리가 돼야될텐데 묘하게 합쳐진 부분을 가지고 벌여들인 돈을 다쓰고 특별회계 문제되는 부분은 일반회계에서 전출을 하고 이자부분의 누적이 된 부분에 대한 빚으로 해석되는 현상인데 맞습니까?
일규

강일규욕장경영사업소장

그 문제에 대해서는 총 수입액중에서 5억4천5백만원을 빼고 나머지는 거의다 2차지구에 투입이 됐습니다.

강성석위원

투입됐으면 원래 계획된 처음 금액이 얼마입니까? 특별회계에서 투자된 돈하고 땅이 분양됐을 때 돈하고 맞아 떨어져야 됩니다. 맞아 떨어진 부분에 무엇을 투자했다는 겁니까?
일규

강일규욕장경영사업소장

원래는 택지매각이 전부 이루어져야 공삭 되겠는데, 매각이 이루어지지 않으니까 2차지구 전반적인 보상이라든지 공사비에 9얼6천5백만원을 받은데에서 개장운영비 5얼4천5백만원을 제외한 잔액은 2차지구사업에 같이 투자가 됐습니다.

강성석위원

2차지구가 기존의 금액을 분양했을 때 팔릴 금액에 무엇을 투자했다는 겁니까? 공사비용이 계획대로 팔리는 땅값을 기준해서 공사금액을 정해놨지요? 잘못되면 일반회계에서 전출시키는 이자 부분이 누적이 되지요? 기 정해진 금액속에 보완해서 투자했다는 겁니까?
일규

강일규욕장경영사업소장

보상비등을 지급하기 위한 재원으로 썼습니다.

강성석위원

해수욕장에서 벌은돈을 10억원으로 가정할 때 개장식에 소요되는 경비성을 지출하고 나머지 돈은 보상비로 전출해서 썼다는 거예요, 아니면 그 입장료 수입중에서 보상금으로 쓰는쪽에 예산편성을 썼다는 겁니까?
일규

강일규욕장경영사업소장

예.

강성석위원

그 돈이 보상금으로 편입된 예산을 찾아주세요. 특별회계의 미명아래 가장 보령시가 경영사업을 주도하고 공을 들였다는게 해수욕장이고 입장료 설 부분은 보령시가 원활히 쑬 수 있는 재원으로 일반계정에 편입을 했든 어떤 형태로 갔어야 됩니다. 그런데 문제는 그러한 재원이 현재는 하는 일이 거의 무용지물이 된 IMF라는 경제속에서 이돈을 이유도 없이 분배해서 쓴겁니다. 원인자체는 특별회계는 해수욕장을 관하는 특별회계가 아니고 개발하는 특별회계입니다. 그러면 개발이 안되면 빨리 정리를 해서 끝을 내야되는데 특별회계를 만들때부터 묘하게 만들어 지다보니까 입장료에 돈 생기는 경영사업의 일환이라고 위원들은 알고 있는데 경영사업이 아니라 어쩔 수 없이 써야 되는 돈으로 되어있고 이 돈이 그나마 빚을 갚는데 일부 조달했으면 좋습니다. 이것도 아니고 묘한 형태로 나타나 있습니다. 이 문제는 그리 쉽지 않고 여러 차원에서 판단하고 뜯어고치고 바로 잡아야 됩니다. 매매된 계획서부터 이 자리에서 다 설명할 수 없을 정도로 돈버는 돈은 쓰고 빚진 부분은 누적시켰고 이것은 어떠한 책임도 사실규명을 해서 철저히 분석해야 합니다. 원인자가 한미디로 경제청문회를 국가에서 한다고 하지만 땅 못팔았다고 제가 질타하는 것은 아니고 못팔으면 못팔은대로 정리를 해야 되고 당연히 땅을 못파는 재원이어서 활용못하고 있는 상태인데 이유도 없이 좋은 해수욕장이 돈버는 것은 시에 필요한 사업으로 된게 아니고 특별회계라는 묘한 형태로 썼다 이겁니다. 그렇다고 목적에 대한 효과를 마무리도 못했고 이 문제는 오늘 감사장에서는 그만 하겠지만 추후로 위원여러분과 상의해서 분명히 이문제는 보령시가 가장 자랑한다는 해수욕장에서 입장수입을 발전시키기 위한 특별회계에 주안점을 두든 택지개발부분이 맞아떨어지지도 않으면서 낭비성 예산의 요소가 발생했을 때는 보령시가 안고 있는 가장 큰 문제점입니다. 공감하십니까?
일규

강일규욕장경영사업소장

예.
철형

김철형위원

11쪽 렉카 및 중장비 임차료 해서 6,904만원 예산이 소요됐는데 내용을 살펴보면 중장비가 어떻게 해서 7백3십만원 상당의 경비가 들어갔습니까?
일규

강일규욕장경영사업소장

렉카는 2대를 상시 임대하고 있고 렉카차의 용도는 관광객들이 몰고온 차량들이 주차장이나 노상주차장에만 정차하는 것이 아니고 완전히 교통을 두절시킬 정도로 하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수시로 전화를 해서 호출하여 차량견인역할을 하는 것입니다.
철형

김철형위원

공무원들이 60여명정도 근무를 하지요?
일규

강일규욕장경영사업소장

예.
철형

김철형위원

그런데 렉카차에 많은 돈을 들여서 꼭 하여야 할 필요가 있어요?
일규

강일규욕장경영사업소장

근무하는 직원들은 관광객들이 밤에 와서 아침에 보면 차를 주차해 놓고 어디에 가 있는지를 모르는 경우가 많이 있습니다.
철형

김철형위원

번영회가 자정 넘어서 입장료를 받는데 그때 공무원 배치합니까?
일규

강일규욕장경영사업소장

안합니다.
철형

김철형위원

얼마 수입되는지 어떻게 쓰는지도 모르지요?
일규

강일규욕장경영사업소장

수입이 되는 것은 컴퓨터에 입력이 돼서 영수증이 발급되기 때문에 저희 사무실에 있는 단말기로 얼마가 들어오고 있다는 것이 찍혀나옵니다.
철형

김철형위원

그러면 번영회에서 입장료를 받으면서 피서객이 차를 아무데나 대는 것은 하나도 단속 안했다는 거잖아요?
일규

강일규욕장경영사업소장

번영회에서 욕장지역이 너무 넓고 몰려올 때는 관광객이 엄청나게 오기 때문에 주차하는 것을 세세하게 단속하기는 곤란하고 중점적으로 주차문제를 단속하는 구간은 시민탑광장에 들어오고 있는 큰 대해로구간 그곳은 야간근무를 하면서 단속을 하고 있고 그 이후에 조그만 것은 번영회에서도 24시간 주차 질서를 하기는 어렵습니다.
철형

김철형위원

그렇다고 렉커차하고 중장비에 7백3십만원씩이나 임차료를 주어야 하느냐이고 또 번영회에서 입장료를 받을 때 컴퓨터를 안넣으면 어떻게 할거예요? 현찰도 받는데 누가 확인해요.
일규

강일규욕장경영사업소장

번영회에서 사무국장이라든지 직원들이 확인을 하고 있습니다마는.
철형

김철형위원

공무원이 확인하는 사람이 없지않습니까? 소장님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일규

강일규욕장경영사업소장

확인을 못한 것은 저희가 챙기지 못했다고 생각하고 내년 운영에서라도 정산보고를 받더라도 수입과정은 저희가 반드시 입회하도록 하겠습니다.
철형

김철형위원

렉카차를 낮에는 공무원들을 배치했니까 못하고 밤에만 사용하는 것이 7백3십만원씩이나 나가야 되나요?
일규

강일규욕장경영사업소장

낮에도 많이 사용을 하고 사실 밤에는 10시정도까지만 렉카차를 쓰고 다음날 쓰는데 거의 낮에 많이 쓰고 있습니다.
철형

김철형위원

낮에 60여명씩 배치하는데 막대한 돈을 들여서 렉커차를 왜 쓰느냐 이거예요.
일규

강일규욕장경영사업소장

근무자들이 차량을 끌고 갈 수가 없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철형

김철형위원

피서를 오면 아무데나 못대게 하기 위해서 공무원이 나가 있는거 아닙니까?
일규

강일규욕장경영사업소장

예. 저도 공감을 합니다만 워낙 해수욕장이 넓다보니까 공무원들이 최고 많이 근무할 때는 하루에 60명정도 투입합니다만 그 파트들이 전부 나누어져서 배치가 되면 전체적인 통제를 하기는 어려운 점이 있습니다. 그래서 렉커차를 많이 사용하고 있어요.
철형

김철형위원

동료위원들이 지적을 많이 했습니다마는 과격해질 것 같고 더 이상 질의를 하자면 한이 없느네 소장님 성의가 부족한 것같고 감사자료나 답변등이 그렇습니다. 그리고 보령시의 기채가 얼마인지 알지요? 시민의 혈세로 이를 갚아야할 막대한 빚을 지고 있는데 기대감을 걸고 있는데는 욕장이예요. 막중한 책임을 갖고 있는 소장님이 오늘 감사자료라든가 한 내용을 보면 낭비성도 인정하지요?
일규

강일규욕장경영사업소장

인정하며 앞으로 시정을 하겠습니다.

김장환위원

15쪽 각종 편의시설 관리현황을 보면 무창포해수욕장이 '96년도에 개발완료를 했는데 5쪽을 보면 기반시설이 15억원정도 미달됐습니다. 해수욕장개발을 할려면 기반시설이 안됐고 호텔부지매각에 따른 사업비부족이라고 했는데 우선 판매가 안되는 부분도 기반시설이 되지 않았기 때문에 매각이 안된는거 아니냐, 예를 들어서 암석제거라든지 여러 가지 주위에 돈이 많이 들어가는 조그마한 부분이라도 관심있게 했으면 규제 부분도 완화를 시켜주고 보완시설도 해줘야만이 매입자들이 와서 매입을 하지 이런 기반시설도 안돼있는 '96년이면 3년이 넘었습니다마는 기반시설부터 안돼있기 때문에 잘 안되는 것같은데 거기에 대해 말씀해 주세요.
일규

강일규욕장경영사업소장

규제완화는 해당자들 설문조사까지 전부 마무리하고 무창포와 대천해수욕장의 구제사항을 검토조치 후 마무리지었습니다. 현재 무창포가 대천에 비해서 상당히 규제를 강화한 것만은 사실입니다. 그래서 규제를 전반적인 기본에 투자한 분들의 의견을 충분히 들어서 어느정도 문제가 없으면 대천해수욕장과 동일한 수준으로 규제를 완화할 것을 적극적으로 검토하고 있고 아울러서 같이 지적을 해주신 무창포의 기반시설 오수처리장은 반드시 '99년도에는 어떠한 형태로든지 실시설계라도 착공할 수 있도록 추진하겠습니다.

박흥수위원

11쪽 렉커차 중장비 임대로 7천3십만원을 넘는다하여 동료 위원이 이해가 안간다고 해서 질의보다도 저는 거기에 살고 있는 사람으로서 렉커차만 쓰는게 아니고 중장비 운반하는 트럭을 많이 사용해서 조금 오해가 가는데 그 내용에 대해서 조금 알기 때문에 돈이 많이 들어간다는 것을 말씀드립니다.
태용

성태용위원

질의에 앞서 소장님이 피서객 안전관리를 하느라고 고생 많이 하셨는데 사무에서 행정착오가 있는지 고전을 하는 것 같습니다. 14쪽 번영회징수금액 및 세부지출 내역해서 단속반 운영 및 개장식등으로 5천만원이 지출되었는데 이에 대한 세부내역을 말씀해 주시고 이 사항은 보조금을 준 것이 아니라고 해도 번영회에서 입장료 및 주차료를 받아서 지출했다면 보조금으로 인정해야 되는거 아닙니까?
일규

강일규욕장경영사업소장

보조금으로 인정하기는 어렵습니다. 입장료징수조례상에 관리를 위탁할 수 있다고 하는 규정에 의해서 위탁을 주었습니다만 당초 위탁을 주었던 취지는 번영회가 대천해수욕장 발전을 위해서 기존에 계속 참여해온 단체고 현재 추세가 민간단체의 자립기반이나 민간에 이양하는 것을 권장하는 추세에다 사실 공무원들이 해수욕장에 근무를 하면서 밤12시부터 아침 8시사이에 가장 거칠은 관광객들이 많이 들어오고 있어서 공무원의 징수업무를 밤 12이후부터 계속 24시간 시킨다는 것은 무리가 있는 것 같다하는 두가지 취지에서 번영회에다 위탁을 주게 되었습니다.
태용

성태용위원

그것은 저도 더 공부를 해봐야 될 것 같은데 본위원 생각으로는 보조금으로 인정을 해서 정산서를 제출해야 될걸로 생각합니다.
일규

강일규욕장경영사업소장

정산서를 받아서 내용을 실사한다든지 검토하고 있습니다.
태용

성태용위원

연합구조대가 통합운영 되었다고 보고하였는데 익사자 발생시에 유족들의 소송건에 대하여 대비하고 있나요?
일규

강일규욕장경영사업소장

소송 대비에 대해서는 보험이나 별도의 것을 하지않았습니다만 근무하는데 있어서 방송일지라든지 아니면 근무자의 현장근무 하는 모습이라든지 해상이면 안전띠를 설치한다든지 이런 사항으로써 대비를 하고 있습니다.
태용

성태용위원

제가 판례집이 있는데 그런거 해야 소용이 없고 우리가 패소를 안할려면 잠수협회에서 발행하는 자격증말고 인명구조자격증이 별도로 있는데 그것을 가지고 있는 사람이 우리시에서 한사람 있고 해수욕장에서 자원봉사를 하고 있어요. 그런 자격자가 있어야만 우리가 패소를 않습니다. 자세한 사항은 저한테 모아놓은 판례집이 있으니까 그런 대책을 해주시기 바랍니다.
일규

강일규욕장경영사업소장

예.
수만

박수만위원장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 안계시면 욕장경영사업소 소관에 대한 감사를 종결하겠습니다. 소장님 그리고 관계공무원 여러분 수고 하셨습니다. 다음은 환경사업소에 대한 행정감사를 실시하겠습니다. 감사에 앞서 피감사공무원에 대한 선서가 있겠습니다. 소장께서는 앞으로 나와 주시기 바랍니다. 선서를 하는 이유는 보령시의회 행정사무감사특별위원회가 1998년도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함에 있어 공신력을 높이고 엄정한 감사를 실시하기 위하여 출석공무원을 증인으로 선서케 하여 양심에 따라 숨김없이 사실그대로 증언을 하겠다는 서약을 받기 위한 것입니다. 만약 증인이 감사기간중 보고나 답변시 허위 증언을 하였을 때에는 고발할 수도 있고 출석요구를 받은 증인이 정당한 이유없이 출석하지 아니하고 증언을 거부할 때 지방자치법 제36조제5항 및 보령시의회행정사무감사 및 조사에 관하조례 제9조에 의거 500만원이하의 과태료를 부과할 수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그러면 소장님께서는 선서를 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민수

박민수환경사업소장

선서! 본인은 보령시의회행정사무감사특별위원회에서 실시하는 '98년도행정사무감사에 임함에 있어 성실하게 감사를 받을 것이며 또한 증인으로서 증언을 함에 있어서는 지방자치법 제36조와 동법시행령제17조의4 및 보령시의회행정사무감사및조사에관한조례가 정하는 바에 따라 양심껏 숨김과 보탬이 없이 사실 그대로 말하고 만일 거짓이 있으면 위증의 벌을 받기로 맹세하고 이에 선서합니다. 1998년 12월 3일 환경사업소장 박민수
수만

박수만위원장

소장님께서는 소관 업무에 대한 현황보고를 간단히 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민수

박민수환경사업소장

환경사업소 소관사항을 보고드리겠습니다. 【보고사항은 별첨】 이상으로 간략하게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수만

박수만위원장

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질의, 답변 순서입니다. 1쪽 분뇨슬러지 농가보급부터 4쪽 끝까지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손드는 위원 있음) 성태용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태용

성태용위원

환경보호에 늘 애쓰시고 오지에서 수고를 많이 하는 소장님께 이 자리를 빌어 치하를 드립니다. 2쪽 분뇨처리실적인데 처리장을 살펴보면 '96년 이전 선으로 줄은 것 같습니다. 인구가 방대해서 그런지 아니면 분뇨수거업체에서 재활용을 해서인지 몰라도 감소요인을 말씀하여 주시고, 본위원이 들어보면 시민들이 요금을 알지 못하고 어쩌다 한번 수거하는 관계로 업체에서 기준요금보다도 더 받을 경우가 많다고 합니다. 정화조 용량을 기준 요금표를 만들어서 차량에 부착시키므로 시민이 쉽게 알 수 있도록 할 용의는 없는지 말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민수

박민수환경사업소장

분뇨처리실적은 제출된 자료가 10월말 현재로 제출됐기 때문에 14,961이고 '97년까지 처리된건 12월말까지라 2달의 갭이 있어서 기준 시점이 10월과 12월과는 차이가 있기 때문에 그 사항은 맞지않는 사항이고 제가 분석한 바에 의하면 금년도 11월말까지 16,041㎥을 처리했고 '97년도 10월말까지는 15,726.3㎥을 처리해서 약 2%정도의 증가추세가 있습니다. 분뇨수거료는 기준요금이 분뇨가 18ℓ당 수거료가 157원 처리비가 18원해서 175원씩 받고 있고 차량별로 표기를 해보면 5톤 차량 1대에 수거업체가 수거하는 것은 43,600원이고 저희들한테 납부하여 처리하는 것은 5,000원입니다. 그래서 48,600원 수거료징수 합니다. 시민들이 잘 알 수 있게 요금표기를 할 수 없느냐는 저희도 가까우면서도 잘 모르고 있던 사항인데 좋은 지적을 해주셨고 이 광경은 대도시의 경우 차량에다 ℓ당 가격을 페인트로 해서 탱크에 표시하고 다니는 것이 있는데 저도 거기서 1년간 근무하면서도 거기까지 생각을 못해서 죄송합니다. 적극적으로 검토를 해서 시의 분뇨업체가 3개업체 자동차는 10대입니다. ℓ당 수거료가 얼마, 처리비가 얼마해서 얼마 표기되도록 허가부서인 환경보호과와 협의를 해서 적극 추진토록 하겠습니다.

박흥수위원

분뇨처리시설인데 위원들께서 분뇨처리 공사현장을 방문하면서 그곳을 봤을 때 타 시,군마다 엄청나게 돈을 들여서 공사를 하는구나 만족했는데 여기에 보고가 안돼서 소장님이 보고할 사항이 아닙니까?
민수

박민수환경사업소장

그것은 분뇨처리장이 아니고 분뇨처리장 옆에 하수종말처리장으로 현재 수도사업소에서 사업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철형

김철형위원

분뇨슬러지 효과가 저도 사용해 봤습니다만 굉장히 좋고 호응도도 좋고요. 하루에 몇톤이나 나오나요?
민수

박민수환경사업소장

분뇨반입량의 4%정도 2∼3톤이 생산됩니다.
철형

김철형위원

2.5톤차량 1대를 배치하는데 공급이 딸리면 개인이 차를 대고 가져가는 경우도 있나요?
민수

박민수환경사업소장

많이 있습니다.
철형

김철형위원

홍보는 각 읍,면,동 통,이장들한테 널리 해놓고 수요가 딸리면 세워놔두고 일석이조의 이득을 얻네요?
민수

박민수환경사업소장

분뇨슬러처리는 분뇨처리 하면서 필연적으로 발생되는 부설물이고 작년까지는 슬러지적출은 작업에 굉장히 지장이 있었고 미관도 문제가 있었고 직원들 건강에도 여러 가지 문제가 많았습니다. 위원님들이 현지방문을 하고나서 문제점을 보고서 차량구입이라든가 키코바시설보완을 하도록 예산지원을 해주었기 때문에 금년부터는 차량을 보유하게 돼 있습니다. 홍보가 잘돼있다 하더라도 저희들이 차량을 보유하므로써 작업에 지장이 없도록 적시에 처리를 할 수가 있습니다.
철형

김철형위원

주변의 환경정리라든가 모든게 만족스러운 깨끗하고 청결한 모습을 보아서 칭찬드리고 싶고 수용량이 딸리면 특정인한테만 이렇게 할게 아니라 면별로 여기도 주고 해서 홍보효과도 높이는게 바람직스럽습니다.
수만

박수만위원장

더 질의하실 위원님 안계시면 환경사업소 소관 행정사무감사를 종결하겠습니다. 소장님 그리고 관계공무원 여러분 수고 하셨습니다. 다음은 수도사업소에 대한 감사를 실시하겠습니다. 감사에 앞서 피감사공무원에 대한 선서가 있겠습니다. 소장께서는 앞으로 나와 주시기 바랍니다. 선서를 하는 이유는 보령시의회행정사무감사특별위원회가 '98년도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함에 있어 공신력을 높이고 엄정한 감사를 실시하기 위하여 출석공무원을 증인으로 선서케 하여 양심에 따라 숨김없이 사실 그대로 증언을 하겠다는 서약을 받기 위한 것입니다. 만약 증인이 감사기간중 보고나 답변시 허위 증언을 하였을 때에는 고발할 수도 있고 출석요구를 받은 증인이 정당한 이유없이 출석하지 아니하고 증언을 거부할 때 지방자치법 제36조제5항 및 보령시의회행정사무감사 및 조사에 관하조례 제9조에 의거 500만원이하의 과태료를 부과할 수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소장님께서는 선서를 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승우

윤승우수도사업소장

선서! 본인은 보령시의회행정사무감사특별위원회에서 실시하는 '98년도행정사무감사에 임함에 있어 성실하게 감사를 받을 것이며 또한 증인으로서 증언을 함에 있어서는 지방자치법 제36조와 동법시행령 제17조의 4 및 보령시의회 행정사무감사 및 조사에 관한 조례가 정하는 바에 따라 양심껏 숨김과 보탬이 없이 사실 그대로 말하고 만일 거짓이 있으면 위증의 벌을 받기로 맹세하고 이에 선서합니다. 1998년 12월 3일 수도사업소장 윤승우
수만

박수만위원장

소장님께서는 소관 업무에 대한 현황보고를 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승우

윤승우수도사업소장

수도사업소 소관 행정사무감사를 유인물에 의거 보고드리겠습니다. 【보고사항은 별첨】 이상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수만

박수만위원장

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질의, 답변 순서입니다. 4쪽 97명시및사고이월사업비 집행현황에서부터 13쪽 상하수도사용료 자동납부제실시까지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계시면 소관사항 15쪽부터 상수도누수방지대책 끝까지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손드는 위원 있음) 임세빈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임세빈위원

13만시민의 식용수인 수도관리에 만전을 기해 주신 소장님 이하 관계공무원에게 감사를 드리면서 16쪽 상수도요금 부과현황을 보면 미수액 7,742만3천원으로 징수율이 95.5%로 높게 돼있는데 17쪽의 월별 미수액을 계산한 결과 2억4천7만원으로 징수율이 86%로 9.5%나 차이가 나고 있습니다. 상당히 불쾌한 것은 부실한 행정사무감사자료를 제출할 수 있는지요. 9.5%인 1억6,264만7천원이 차이가 나는 사유를 정확히 답변해 주시고 결국 징수실적은 서류상으로도 올리기 위하여 허위작성 보고하는지 의문스럽습니다. 명확한 답변을 바랍니다.
승우

윤승우수도사업소장

계를 저희가 내지않은 것은 1월부터 10월까지 현황인데 지금 말씀과 같은 그러한 이유 때문에 내지 않았습니다. 즉 1월의 미수액이 그뒤에 걷힐 수 있는데 현재 시점에서는 미수액은 7천7백만원입니다. 미수액 전부 합치면 맞지않습니다. 왜냐하면 중간에 걷어진게 있으니까 그런데 1월말 상황으로 해서 징수 얼마 미수 얼마 됐고 2월말 현재 부과 얼마 징수 얼마 이렇게 돼서 계를 낼 수가 없습니다.

임세빈위원

얘기없이 지나간다면 이걸로 끝나는겁니까? 감사자료에서 이렇게 나왔으면 이걸로 통과되는거 아닌가요?
승우

윤승우수도사업소장

이 자료가 잘못된 것인 아닌 것이 왜냐하면 지금 말씀대로 이금액과 맞을 수는 없습니다.

임세빈위원

그럼 이것은 올릴 필요가 없지않습니까?
승우

윤승우수도사업소장

월별로 부과하고 징수한 내역을 제출한 겁니다.

임세빈위원

부과액, 징수액, 미수액해서 총계가 나와야지 않습니까?
승우

윤승우수도사업소장

총계가 10월가지 월별로만 나와있지 계가 없고 왜냐하면 계하면 의미가 없어요.

임세빈위원

그뒤로 징수된 자료를 부탁드리겠습니다.
승우

윤승우수도사업소장

여기에서 보고를 드린다고 하면 아까는 현년도것만 말씀을 드렸는데 현년도것은 7천7백만원 있고 미수액은 과년도것도 있는데 과년도 것이 6,276만원인데 그중에 6,300만원은 징수했고 248만7천원이 미수로 남았습니다.

임세빈위원

자료를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승우

윤승우수도사업소장

예.
태용

성태용위원

16쪽에서 17쪽까지 수도요금부과 및 징수현황인데 '98년 10월말 현재 미수액이 7천만원 가까이 되고 월별 징수요금 75.1%에서 최고 91.8%인데 이것은 세금도 아니고 사용요금인데도 심지어 영업용이나 목욕탕용 수도요금이 체납되고 있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현황으로 봐서는 검침원이 대부분 미수금을 받는 모양인데 맞습니까?
승우

윤승우수도사업소장

검침원들이 수납독려는 하는데 현금 징수를 하지 못하도록 돼있습니다.
태용

성태용위원

산하직원이 몇명입니까?
승우

윤승우수도사업소장

일용직까지 총 44명이고 정규직원 22명입니다.
태용

성태용위원

직원들이 미수금 징수활동사항이 있으면 금년도 몇회나 활동했으며 활동시 몇건에 얼마를 징수했는지 말씀해 주시기 바라며 또한 단수건수가 704건인데 지금까지 단수를 하고 있는지 아니면 단수를 했으나 납부후, 수도를 연결해준 건수도 들어가 있는 숫자입니까? 자료가 이해가 어려울 정도로 부실한 생각이 들며 전직원이 나서서 매달 징수 활동을 한다면 미수액은 매우 줄 것으로 판단됩니다. 과장님의 견해를 바랍니다.
승우

윤승우수도사업소장

단수건수가 704건으로 나와있는데 명수로 하면 42명분에 해당되고 이것은 심지어 몇십회씩 미납된 건도 있습니다. 이런 것을 포함해서 나온 건수이고 앞서 말씀드렸던 것이 부과 17억원에 징수 16억원이라고 하는 것은 그때그때 월별로 징수되는 것은 이보다는 적습니다. 그러나 그것이 직원들의 징수독려나 단수를 실시해서 체납액을 줄여나가고 있습니다만 어쨌든 나와있는게 7천7백만원의 미수액이 있는 것은 죄송스럽습니다. 이것은 직원이나 검침원들을 최대한 동원해서 체납액을 줄여나가겠습니다.
태용

성태용위원

문제는 영업용이나 목욕탕용 체납이 됐다는 것에 대해서는 이해가 잘안되는데 다시한번 설명해 주세요.
승우

윤승우수도사업소장

영업용의 경우는 현재 영업을 하고 있는 사람들은 체납액을 줄여 나갈 수 있겠습니다. 왜냐하면 이것이 경기가 나빠지고 자꾸 업소를 운영하다 그만두는 경향이 있어서 실질적으로 영업을 하고 있는 것보다는 영업을 폐쇄했거나 폐업을 한 영업소의 부과액이 남아 있다고 봐야 되겠습니다.
태용

성태용의원

휴업이나 폐업된 목욕탕은 없는 것을 알고 있거든요.
승우

윤승우수도사업소장

최대한 전력을 다해서 징수를 하겠습니다.

강성석위원

29쪽 상수도사업운영현황이 있는데 세입에서 예산액은 상당히 큽니다마는 수입액이 떨어지고 있습니다. 급수수익이 예산액은 21억원이고 수입액은 16억원이어서 5억원이 감소된 결함이 어떤 문제점 때문에 그렇습니까?
승우

윤승우수도사업소장

시점을 10월말로 되어 있고 현재로 뽑았습니다. 한달에 대략 1억7천만원이 부과가 되는데 11월, 12월말 하면 3억4천만원이 되고요.

강성석위원

수탁공사 수입이 2억원인데 수입액이 9천만원밖에 들어오지 않았는데 어떤 이유에서입니까?
승우

윤승우수도사업소장

수탁공사 수입이 개인급수공사입니다. 개인급수가 주택같은 곳은 활발하게 짓고 해야 급수수입이 올라가게 되는데 금년에는 상당한 차질이 왔습니다.

강성석위원

예산액이라는 것은 세입이 추상적으로 선것이고 급수수익을 그러한 이유로 해서 미도래된 부분이 있다라고 판단되면 수탁공사 수입이 예산액하고 수입이 절반이 되지않고 있으면 건설경기외에 부분은 지어서 할 수 있는 부분에 대한 차이가 이렇게 납니까?
승우

윤승우수도사업소장

예상수입은 전년도 비례해서 수입예산을 예상해 놓은 것인데 실질적으로 건설경기, 주택경기가 나빠서 그렇고 이것이 다세대주택이랄지 아파트 같은 대형공사 이루어졌다고 하면 어려운 문제는 아닌데 그렇게 봐야 되겠습니다.

강성석위원

기채가 24억원인데 수입액이 8천만원으로 되어있는 차이는요?
승우

윤승우수도사업소장

창동정수장의 정수시설은 8,700톤을 하고 있는데 24억원의 기채를 승인을 받아놨는데 아직 기채 신청을 안했습니다. 받으면 이것은 됩니다.

강성석위원

타회계 건설보조금 15억원인데 건설보조금의 타회계라는게 어떤 회계에 전출되는 겁니까?
승우

윤승우수도사업소장

일반회계에서 금년에 15억원을 받기로 돼있는데 10억원만 넘어오고 5억원은 아직 받지못했습니다.

강성석위원

일반회계에서 전출금에 대한 보조자체를 왜 받게 됐습니까?
승우

윤승우수도사업소장

보고중에도 말씀을 드렸습니다만 기채가 많습니다. 기채되는 것이 대개 상수도정수장을 건설한다든지 하는 시설비입니다.

강성석위원

기채가 많은지 안많은지 올해 것만 갖고 있으니까 모르겠지만 기채가 많습니다하고 보고하면 안되고 기채가 총 얼마됩니까?
승우

윤승우수도사업소장

230억원이 되는데 내역은 따로 있습니다. 차입액의 원금이 186억9천백만원이고 이자가 97억5천7백만원 합해서 284억4천8백만원 이것은 52억4천4백만원을 상환했고 금년에 상환해야 할 금액이 18억4천5백만원 그리고 '98년 이후에 상환해야 할 것이 총213억5천8백만원입니다.

강성석위원

특별회계 본연의 뜻이 뭡니까?
승우

윤승우수도사업소장

기채중에 크게 부과하는게 하나 있는데 보령댐 건설사업을 하면서 수도사업법에서 정수장 시설비를 수해 받는 시,군에서 부담하도록 되어 있어서 우리시가 떠안은 정수장부담시설 기채가 129억8천만원입니다. 이것이 우리시 기채의 5분의 1정도 됩니다.

강성석위원

정수장에 대한 시설비는 국회에서도 논란이 있어서 저도 인정을 합니다. 문제는 그 나머지에 대한 100억원에 대해서 현재 기채를 안고 있으면 정수장을 떠나서 갚는 원금상환이었든 금액 자체는 기존에 대한 누적된 부분에 대한 행위를 안해서 나타난 현상이란 말이예요. 지금 보면 돈 꿔주고 이자돈 받는 개념으로 본다면 나중에 받을텐데라는 생각을 할지 모르지만 행정은 당해연도에 필요한 예산이 수반돼서 내려옵니다. 그것에 따라서 시민에게 양질의 서비스를 주고 행정에 댛나 행위가 될텐데 이것을 빚의 개념으로 보아서 빚져서 나중에 갚을텐데 이런 개념인지는 모르겠습니다만 아직 기채 부분이 상당히 많이 있습니다. 그렇다면 소장님이 수도사업소에 대한 업무를 맡은지 얼마 되지않은 것은 인정하지만 업무의 지속성과 인수인계를 받았을 때 각오가 있었을겁니다. 보령댐정수장시설에 대한 어떠한 견해가 있어야 되겠고, 두 번째로 수돗물에 대한 공급이 있어서 원인자인 수돗물을 먹는 사람이 모든 보조를 해야되는게 특별회계의 장점이자 맞는 법리적 해석입니다. 현재 이런 빚진 부분을 해결해야 될것이고 원수자에게 물가에 대한 요인에 따라 올린다든가 아니면 시에서 보조를 해서 시 돈에서 다 갚아버린다든가 하는 것이 있어야 될텐데, 소장님이 빚을 갚기 위해서 계획하는 프로그램이 있을텐데 원수대 원수가 총 용량이 몇ℓ가 나가는데 현요금의 체제는 ℓ당 얼마인데 몇%의 상승률이 있어서 내년도에는 얼마지분의 기채를 갚고 하는 계획을 가지고 있을 것이라고 생각하는데 이런 구상을 구체적으로 이유없는 일반회계에 대한 돈을 가져가고 있습니다. 시민들이 불편함을 느끼고 있는데 구체적인 %, ℓ, 시민들의 쓰는 물의 양등 계획을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승우

윤승우수도사업소장

보령댐정수장건설사업비에 대한 우리시 부담건에 대해서는 시에서 자체 해결하기는 어렵고 129억8천만원의 빚을 가지고 있는데 이것을 이렇게 부담하고 있는 시,군이 전국에서 61개 시,군입니다. 61시,군의 부담액이 1조114억원입니다. 우리시 뿐만의 사정이 아니고 아까도 말씀했듯이 지방자치단체에서만 거론될 사항이 아니고 61시,군에서 떠안은 부채를 각기 해당지역의 출신의원님들께서 이모저모로 신경쓰고 있습니다. 밀양의 김용갑의원께서 의원입법으로 금년 정기국회에 이 안을 상정해 놓고 법을 개정할려고 하는 움직임이 있고 그것이 잘 통과돼서 법이 개정된다면 우리시는 130억원에 가까운 부채는 해소되리라고 보고 그렇지않으면 이자상환액이 우리시가 떠안는 것이 금년만도 무려 5억원 가까운데 이러한 실정에 있음을 말씀드리고 부채상환을 우리 자체적으로 해결할 수 있느냐 하는 문제는 강위원님께서 사정을 잘아시기 때문에 더 말씀을 안드려도 되겠습니다만 다만 우리시에서 그런대로 노력을 하고 자구책을 갖는다면 수도요금을 올리는 수밖에 없고 수도요금을 올려서 일반회계의 전출금을 다소라도 줄이고 또 빚이라도 갚고 해야 되겠습니다. 우리시의 수도요금인상의 필요성은 말씀을 안드려도 잘아시겠습니다만 굳이 말씀을 드린다고 하면 지금 저희가 과다한 부채가 있고 생산원가에 미치지를 못하고 있습니다. 우리시가 톤당 377원씩 판매를 하고 있습니다마는 생산하는 가격은 583원입니다. 상당히 생산자체에서 마이너스를 내고 있고 연간 16억원이라고 하는 적자를 발생시키고 있습니다. 요금을 인상할 수밖에 없습니다만 잘아시다시피 시민 경제사정이 나빠서 이 요금의 인상시점을 어느 시점으로 하느냐 이것이 상당히 중요하겠고 지금 서울시는 보다시피 3월로 예정하고 있고 인근 대전이나 청주도 내년에 인상할 계획을 하고 있고 저희도 지금 계획안을 수립해서 결재단계에 있고 시정조정위원회나 의회, 물가대책위원회등 소정 절차를 거쳐서 추진을 하겠고 한다고 하면 내년 연초에는 요금인상이 되지않을까 하는데 요금이 인상된다고 해도 부채를 상환할 수 있을 정도의 요금인상이 되지 못합니다. 20억원의 수입이 있는데 20%를 올린다고 해도 연간 4억원 30%를 올려봐야 연간 6억원의 수익이 발생합니다.

강성석위원

소장님의 당위성이나 현실성은 인지를 하고 있고 중요한 부분은 국가적인 경제를 말씀하는데 국가적인 경제라는게 주무소장으로서 법에 대한 제약되는게 있습니까? 현실적인 수도요금체계에 대해서 국가적인 말씀을 하였는데 국가에서 올리지 말라는 법적인 사항이 있습니까?
승우

윤승우수도사업소장

그런 일은 없었습니다만 저희가 한가정당 평균 전기요금이 3만원 전화요금이 2만7천원 가스요금이 5천원정도 되는데 상수도요금은 평균 요금이 3,900원정도밖에 되지않고 있습니다.

강성석위원

특별회계로 흘러갈수 없다 누누이 얘기를 했고 보령댐정수장시설비는 국회에서 대책이 안나오면 주무소장님이 세우셔야 됩니다. 그러나 그런 사안은 나중에 의회나 집행부에 상의키로 하고 중요한 것은 원수로써 부족된 부분에 대한 계획안이 있을텐데 계획안이라는 것을 최소한도 올해는 몇% 올리기 때문에 어떤 현상이 나타나고 내후년은 어떻고 언젠가는 정상화된다는 얘기는 없네요? 부채상환 계획은 계획대로지만 원수대 377원에서 583원 사이입니다. 이런 마이너스 부분 현재까지 누적된 부분이 특별회계라는 특수성을 살려서 원자에게 모든 것을 책임지우는 특수성인데 특별회계라는 것은 법에 규정한대로 흘러가서 마무리가 돼야될텐데 현실적으로 가채 얻는 부분도 결론은 원인자가 책임지는 특별법입니다. 원인자하고 원수자하고 특별회계법의 해석에 대한 해결이 안되고 계속 끌어갈 수밖에 없다는 답변이네요?
승우

윤승우수도사업소장

공기업특별회계가 독립채산제로써 당연히 세입과 세출 없이 하면 이상적이겠습니다마는 지금까지 말씀드린 바와 같이 누적된 적자, 부채 상황에 의해서 당장 시기를 정해놓고 적자를 줄인다든지 부채를 탕감한다든지 하는 것이 현실성이 있을까 하는 것은 의심이 갑니다. 어쨌든 부채상환계획은 연도별로 서있고요.

강성석위원

전에 있던 소장님은 기채승인을 요구할 때 양질의 물을 배급하고 연차적으로 결론적으로는 정상화 될것이다라는 얘기를 했고 현재 오신 소장님은 그런 부분이 아니라 특별회계 특수성도 중요하지마는 해결을 못한다 할때는 어느정도의 해결을 못하는지 답변바랍니다.
승우

윤승우수도사업소장

해결을 못한다고는 안했습니다.

강성석위원

최소한도 공기업특별회계 함에 있어서 원인자 제공을 해서 마무리했든 주도적인 수도사업소에서 해결했든 중요한 것은 계획안입니다. 계획안을 만들어서 집행부로 보고하는 의회쪽에도 보고를 안했는지 모르지만 소장님께 질의한 것은 계획안정도는 세워줘야 이것이 어떻게 해결이 되고 물가지표에 의해서 어느정도는 억제에 대한 시정의 방침이 있어야되고 올해는 어느정도 흡수가 되고 내년도에는 어떻게 되고 이런 계획안조차도 아직 못만들었는지 모르겠습니다마는 오늘 이 자리에서 농담으로 받아들였습니다. 몇 년전부터 이런 것을 주무실,과에서 계획을 하고 바로 세웠으면 그래도 현상태로는 상당부분 나은 인식에 대한 공감을 하고 있을 것이다 본위원은 이렇게 생각합니다. 과거를 탓하고싶지는 않지만 소장님께서 피상적인 생각보다는 빨리 대안을 세워서 금년이면 금년, 내년도의 집행에 대한 제가 서두에 예산의 수입액 안맞는 것도 질타를 했습니다. 모든 것이 이런 데이터상에도 맞지않는 것을 보면 너무 안일했지 않느냐라는 생각입니다. 소장님의 소신있는 답변바랍니다.
승우

윤승우수도사업소장

'96년도이후로 지금까지 수도요금을 인상하지 못했었는데 수도요금인상 계획을 마련해서 결재중에 있고 또 시정조정위원회나 물가대책위원회, 의원님들한테도 보고를 드리다고 했습니다. 금년도 요금인상 계획을 보고드리겠고 어차피 다른 방법이 없고 최선의 방법은 상수도요금을 얼마만큼 인상시켜서 얼마만큼 받느냐만이 문제 해결책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강성석위원

여태까지 가지고 있는 안을 간담회때 보고하기로 하겠습니다.
승우

윤승우수도사업소장

예.
수만

박수만위원장

더 질의하실 위원님 안계면 수도사업소 소관 행정사무감사를 마치겠습니다. 소장님 그리고 관계공무원 여러분 수고하셨습니다. 지금 총평을 할 순서이나 자료 점검관계로 5분간 정회를 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18시00분 정회

18시05분 속개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동료위원 여러분 그리고 집행부 공직자여러분! 지난달 27일 기획감사담당관실을 시작으로 7일간 실시했던 '98년도행정사무감사는 오늘 수도사업소를 끝으로 모두 마쳤습니다. 길다면 길고 짧다면 짧은 7일간의 기간동안 바쁜 일정과 밀린 업무처리에도 불구 무사히 감사를 마칠 수 있도록 열과 성을 다해주신 여러분 모두에게 이 자리를 빌어서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 아시다시피 행정사무감사는 시정 전반에 대한 집행상황을 감시하여 도출한 과정에서 시민의 기대나 바램을 제대로 반영해 추진하고 있는지 또 집행과정에 행정의 투명성을 확보하면서 잘된 점은 더욱 보완 발전시키고 잘못된 점은 바로 시정, 명년에 더 나은 시정이 집행될 수 있도록 역동적인 시정을 유도해 나가는데 더 큰 목적이 있다 할것입니다. 행정의 집행과정과 감시속에서 잘못된 관행과 행정의 비효율적인 요인을 제거하므로써 집행부와 의회가 함께 새로운 21세기를 열러가는 제도약의 계기를 만들어가는데도 크게 보탬이 되리라고 생각합니다. 이번 7일간의 감사를 통해 우릴 15명의 감사특위 위원들은 시정의 상당부분에서 자치시대에 걸맞는 방향으로 흘러가고 있으며 열심히 일하는 부서와 공직자를 발견할 수 있었고 IMF에 따른 행정여건 변화와 지방행정의 조직 구조조정이라는 열악한 여건속에서도 대다수 공직자들이 묵묵히 일하고 있다는 점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그러나 아직도 일부 공직자들의 사고와 업무처리 자세에는 아쉬운 점도 지적이 되었습니다; 그것은 한마디로 일부 공직들이 과거의 답습적인 사고와 자세를 깨우치지 못하고 있다는 점입니다. 행정의 최우선은 주민제일주의에 입각해야 합니다. 그런 관점에서 시책이 입안되고 집행되어야 함은 당연하다 할 것입니다. 그저 매년 반복되는 연례행사나 적당히 위기만 넘기면 된다는 생각을 결코 가져서는 안됩니다. 이런 관점에서 이번 감사는 과거의 그릇된 행동관행을 타파하고 주민의 편에 입각해 정책이나 애환이 담기고 있는지 그리고 추진과정에서는 행정의 능률과 미래지향적인 과제를 어떻게 접목시키고 있는지에 역점을 두고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했습니다. 이제 행정사무감사를 마치면서 몇가지 아쉬운 점을 지적코자 합니다. 먼저 위원의 지적에 대한 집행부 공직자들의 수용자세입니다. 감사시는 위원들의 추궁에 제대로 답하지 못하거나 검토하겠다 시정하겠다고 약속하고는 그후에 아무런 추진사항이 전혀 보이지 않습니다. 위기 모면에 급급했다는 단적인 사례가 아닌가 생각이 듭니다. 둘째, 시책집행 과정의 투명성입니다. 시책위반시는 주민의 여론이나 주변여건, 투자 효과등을 면밀히 검토하고 거기에 대한 절차나 의회와 협의과정을 이행해야 함에도 그러한 철차나 요식행위가 행정편의주의적으로 옮기는 사례가 아직도 고쳐지지 않고 있습니다. 그러다 문제가 발생한 후에나 보게 되거나 그 책임을 상대방에 떠미는 행위가 이번 감사중에도 여러건 지적되었습니다. 셋째, 한번 계획된 사업은 특별한 여건변화가 없는 한 최선을 다해 마무리해야 합니다. 계획만 거창하고 결과가 없는 시책은 탁상행정에 불과합니다. 이는 대외적인 전시효과만은 중시하는 공직자들이 있기 때문입니다. 공표된 시책과 사업은 시민과의 약속이자 공약임을 명심해 끝까지 최선을 다해 마무리 해 줄 것을 당부드립니다. 넷째, 위원들의 요구사항에 대한 책임있는 자료제출과 답변입니다. 일부 부서에서는 감사중인 현재까지도 위원들의 자료제출 요구를 기피하다 호된 질책을 받았습니다. 또 수년전 공직생활을 한 간부공무원이 위원들의 질의에 제대로 답변도 못하고 쩔쩔 맨다면 어떻게 그 공무원이 주민을 위해 소신있는 행정을 펼치고 있다고 믿겠습니까? 그 점에 대해 심한 유감을 표현하지 않을수 없습니다. 마지막으로 우리 공무원들이 보다 강도 높은 경영마인드를 가져주실 것을 주문합니다. 내년에 국고지원 감소와 지방세수 전망이 어둡다는 것은 '98년도 예산서에도 증명됐고 또 그런점에서 긴축예산으로 편성되었습니다. 스스로 펼치는 자치 시정이야말로 지금 우리시정이 풀어나가야 할 과제이며 도내 시군중에서 최고의 부채를 가진 자치단체라는 걱정을 조속히 벗겨주어야 합니다. 경영사업의 내실화를 기해야 되고 노력해야 되며 세워진 예산은 하루라도 빨리 집행해 주민숙원이나 바램을 해결해 주는 것도 양질의 행정서비스를 통한 경영정신임을 명심해야 할 것입니다. 이제 행정사무감사를 마무리하면서 위원들의 지적사항은 시민의 뜻으로 알고 시정에 적극 반영해 주실 것을 당부드리면서 감사기간중 위원과 공무원과의 이견이나 질책을 더 낳은 시정을 모색해 보기 위한 과정에서 발생된 피치못할 일들로 이해해 주시기 바라며 너그러운 양해를 바랍니다. 끝으로 무사히 행정사무감사를 마칠 수 있도록 자료준비와 진행에 아낌없는 협조를 다해주신 신준희시장님을 비롯한 관계공무원들과 동료위원들의 노고에 깊은 감사를 드리면서 이상으로 오늘 행정사무감사특별위원회 제6차 회의를 마치겠습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18시15분 산회

출처 충남 보령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