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보령시의회 5분자유발언
강성석 의원 5분자유발언

김종현의장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34회 보령시의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를 개의하겠습니다. 먼저 새해들어 첫 번째 열리는 임시회를 맞아 바쁜 일정에도 함께 자리를 해주신 동료의원 여러분과 집행부공무원 여러분께 깊은 감사를 드리며 올 한해도 더욱 건강하시고 하시고자 하는 일들이 모두 소원 성취하시길 기원드립니다. 앞으로 6일간의 회기로 열리는 이번 임시회는 집행부로부터 신년 계획을 청취하게 됩니다. 따라서 금번 보고를 통해 원활한 시정의 추진과 시민 삶의 질 향상을 도모할 수 있는 새출발의 계기가 되어야 할 것으로 생각됩니다.
의사일정 제1항 제34회 보령시의회 임시회 회기결정의 건을 상정합니다. 금번 회기는 사전에 운영위원회에서 의결한대로 2월 1일부터 2월 6일까지 6일간으로 회기를 결정코자 하는데 이의가 있습니까? 이의가 없으시면 의사일정 제1항 제34회 보령시의회 임시회 회기결정의 건은 배부해드린 안과 같이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없습니다.」위원 있음
다음은 회의록서명의원 선출의 건을 상정합니다. 회의록은 지방자치법 제64조제2항과 보령시의회규칙 제51조제1항 규정에 의하여 의장과 의원 두분이상 그리고 사무국장이 서명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따라서 제34회 임시회의 회의록 서명의원은 의원님들께서 사전에 협의해 주신대로 성태용의원님과 오배근의원님을 지명코자 하는데 의원님 이의가 없으십니까? 이의가 없으시므로 성태용의원님과 오배근의원님이 회의록서명의원으로 선출되었음을 선포합니다. 두의원님께서는 수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다음은 의사일정 제2항 '99년도주요업무추진계획보고의 건을 상정합니다. 먼저 본격적인 보고청취에 앞서 보고청취요령을 간단히 말씀드리면 보고순서는 직제별순서에 따라 과단위로 보고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또 보고를 받으신 후에는 의원들이 궁금해하시는 사항이나 보충설명을 필요로 하는 부분에 대해 간단히 질의를 할 수 있는 시간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질의시에는 원만한 회의진행과 시간절약을 위해 일괄 질의, 답변 형식으로 진행토록 하겠으며 집행부에서는 보고시에 일반 현황이나 일상적인 업무는 유인물 보고로 대체해 주시고 의원 관심사업, 현안사업, 특수시책 위주로 상세히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럼 오늘은 첫날 일정으로 기획감사담당관실, 문화공보담당관실, 종합민원실 3개 부서를 대상으로 업무보고를 청취토록 하겠습니다. 맨먼저 기획감사담당관께서는 나오셔서 업무보고를 해주시기 바랍니다.
당관
담당관기획감사
기획담당관실 소관에 대한 '99년도 주요업무추진계획을 보고드리겠습니다. 【업무보고는 별첨】 이상으로 금년도 계획사업과 지난번 감사시에 지적된 사항에 대해서 보고를 드렸습니다마는 기획실에서는 시정을 추진하는데 지원부로써의 역할을 충실히 해가지고 금년 시정에 누구사 없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습니다. 이상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김종현의장
기획감사담당관님 수고하셨습니다. 그럼 지금까지 보고를 들으시고 질의하실 의원님 계십니까? 질의시는 먼저 쪽을 말씀하시고 질의 해주시기 바랍니다. (손드는 위원 있음) 권오덕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권오덕위원
25쪽 '98년 계획사업의 철저한 이행중 4/4분기 심사분석 결과에 대하여 질문하겠습니다. 본의원도 항상 의문스러운 사항이었습니다. 여기에 나와 있는 심사분석 결과로는 이해가 되지않는 부분이 있어서 질의코자 합니다. 담당관님 업무보고이기 때문에 어느 사업이라고 사업내용을 지적하지는 않겠습니다. 이미 예산과 사업이 확정되어 있는 계획된 사업등이 제때 착공하지 못하고 늦장을 부리다가 공기안에 마무리 하지못하고 공기 부족으로 인하여 사고이월시키거나 마무리 하지 못하고 이유없이 미착공 되어 명시이월로 처리하는 이유가 무엇인지 의문스럽습니다. 담당공무원의 근무태만인지 자질 부족인지 그렇지않으면 공사대금으로 인한 이자따먹기라도 하는건지 궁금합니다. 금년에는 이러한 일들이 없도록 하여 주시고 여기에 대하여 의문이 풀릴 수 있는 확실하고 소신있는 답변부탁드립니다.
철형
김철형의원
76쪽 649억이라는 부채가 본의원이 생각할 때는 막대한 부채라고 생각되는데 담당관님께서는 지금 말씀하시기에 별 문제가 없다고 했는데 상환대책을 구체적으로 어떠한 면에서 걱정을 안해도 된다는것인지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장환의원
26쪽 물론 행정사무감사에서 보령사랑운동에 대한 적극적인 추진에 대한 조치사항인데 이벤트사업을 연간개최하겠다는 가시적이지 실제로는 어느정도의 효과가 있을지는 모르겠습니다마는 여기에 투자되는 금액이 얼마이며 또 먼저 행정사무감사시에 한화콘도에 지급한 3억원에 대한 조치와 거기에 대한 답변을 요구했는데 거기에 대해서는 전혀 기재한 사실이 없기 때문에 그 부분에 대한 질의를 드립니다.

강성석의원
8쪽 목표의 설정, 목표수행 점검, 목표달성 평가등이 있습니다. 실,과가 나열돼 있습니다만 탁월, 우수, 보통, 미흡을 어떤 식으로 구체적인 평가를 할 것인가를 답변바라는데 다시 얘기해서 이것을 한다고 해놓고 인위적인 흐름으로 흘러갈 가능성이 있기 때문에 공무원에 대한 평가방법을 그냥 써놓고 가시적인 평가방법 보다는 구체적인 평가에 대한 답변을 해주시라는 겁니다. 10쪽 보령사랑운동을 보면 8대시책별 중점과제선정추진을 하는 목적을 세웠으면 2월에 시간부, 의회의원, 기관단체, 시민등 100여명 참석 그럼 이것이 행사성에 대한 보령사랑운동이라는 얘기인가 아니면 시책별 부분마다 어떠한 예산이 수반되는거라면 어떤 구체적인안이 있는가에 대한 답변바라고 11쪽 중국 청포현하고 실장님께서 업무보고에 4월초에 시장이 가서 결연식을 하겠다고 했습니다만 먼저까지는 정식적인 교류가 없었다는 업무보고도 있습니다마는 몇월 몇일자에 구두로 많은 얘기는 흘러왔기 때문에 믿지를 않습니다. 실장님께서 몇월 몇일자에 현포현에서 어떤 공문이 와서 완전하게 4월에 협상이 될 것인가 이것에 대해서 구체적인 답변 바랍니다. 14쪽 감사에 대한 타이틀은 무사안일, 복지부동, 불평불만, 냉소주의, 4대악근절에 중점해놓고 불평불만의 냉소주의를 어떤 사람의 어떤 방법으로 가려낼 것인가 아니면 어떠한 처벌을 줄 것인가가 전혀 없어요. 한마디로 업무보고에는 그럴듯한 얘기는 밝은 행정을 위한 자정노력과 사전예방 활동전력 또 무사안일, 복지부동, 불평불만, 냉소주의, 4대악근절에 중점 이것을 어떤 사람이 어떻다는 것이 업무보고에 전혀 보이지않고 어떻다는 것이 업무보고에 전혀 보이지않고 형태 몇월 몇일 도종합감사, 중점 감사방향등 그런식으로만 돼있고 이해못할 추상적이고 피상적으로 만들었어요. 이것에 대해서 실장님의 근본적인 감사의 방법이었든 구체적으로 이해가 될 수 있게끔 답변바랍니다.
태용
성태용위원
10쪽 보령사랑운동에 대해 몇가지 궁금한 사항이 있어서 말씀드리겠습니다. 보령사랑운동의 전체적인 예산을 보니까 2,580만원이 계상돼있고 일반수용비, 지출계획서 해서 4백만원, 실천보고서 480만원등등해서 했는데 급식비해서 민간 80만원도 계상했어요. 시설비에 조형아치해 가지고 천만원이 계상돼있는데 본청 앞에 '보령을 사람합니다'라는 그런 조형물도 그 예산에 포함되어 있는지 지금 보면 월별추진계획수립, 보령사랑이벤트사업 전개등이 나와 있는데 실질적으로 이런 사업서를 완전히 꾸민 다음에 이런 예산이 서있는지 그것이 궁금합니다. 두 번째로 동료의원들께서 질의를 하셨습니다만 10쪽 조형물제작 했는데 본청 앞에 가면 표석에 "보령을 사랑합니다"라고 되어 있고 의회와 유기적인 관계를 갖겠다 하는 표현의 보고가 있었습니다만 이 조형물 바로 뒤에는 먼저 제막한 위민선정이라고 하는 표석이 있어요. 과연 의회하고 유기적인 관계를 갖겠다고하는 집행부의 태도가 본청 건물을 가로막을 정도의 큰 조형물을 앞에다 입석해놓고 그뒤 위에서 표석은 보이지도 않고 아주 짜브러들어가지고 있는지 없는지도 모르겠어요. 그리고 어떤 생각을 하고 시 행정을 하는데 자문을 받고 그 표석을 만들었는지 모르지만 시내권 내지는 시청을 들락날락 하는 여러사람들한테 무슨놈의 건물앞에 돌맹이가 이렇게 큰게 있을 수 있느냐 어디에서 갖다놨길래 무지무지하게 크냐 심지어는 무슨 얘기를 하느냐 하면 일반 개인집 같은 소규모 건물같은데에도 조경하는 것을 구경도 못했느냐 건물이라는 것은 조형물들하고 서로 어우러져 가지고 건물이 빛이 나는건데 완전히 시청의 위상을 돌맹이가 가로막아서 눌러 버렸다는 시민들의 목소리가 있습니다. 그리고 거기에 따른 언제 어디에 편성돼서 건립됐는지 답변해 주시고 11쪽 청포현과의 교류에 있어서 수년동안 청포현과 같이 교류를 하고 본시에서는 청포현에, 청포현에서는 본시를 서로 왕래를 했습니다. 그렇다면 올 4월에 가서 조인식을 갖는다고 하는데 그 이전에 서로 교환방문 하면서 과연 청포현과 보령시가 자매결연을 함으로써 보령시한테 득이 갈 수 있는 것이 과연 뭐냐 또 보령시가 그동안에 청포현으로부터 얻은 자료 내지는 청포현에 대한 상식, 추후에 교류가 원활해지기 위해서 그 시와 우리시 서로가 협력을 해야 되는데 그냥 사람만 왔다갔다 하는 관광교류 협력할 것이냐 내용이 있어야할거 아니예요. 이쪽에서 하다못해 예를 들어서 전자제품을 판다고 하면 그쪽에서는 하다못해 농산물이라도 갖고 온다든가 하는 서로 협력을 해야할 내용이 없다니까요. 결국은 같이 손붙잡고 놀자 아닙니까? 놀아주자 하는거 밖에는 아무 내용이 없지않느냐 그것에 대한 질의입니다. 12쪽 함상박물관조성추진에 있어서 물론 오천수군이 거기에 주둔하고 있던 지역이기 때문에 상당히 의미가 있는 지역이기도 합니다. 그러나 대천을 관광상품화 하고자 하는데는 일단은 대천해수욕장의 규모를 또 대천해수욕장으로 인해서 많은 관광객들이 운집하는 것을 피할 수 없는 곳이라면 관광객은 모이는데서 구경을 시켜서 관광하도록 하는 것이 효율적이냐 그렇지않으면 산발적으로 여기 저기 있는 그대로 산지에 가서 관광을 하도록 하는 것이 관광객을 유치하는데 큰 도움이 되겠느냐 하는 질의를 드리면서 옛날에 8.15수복때 어항보고 군입리라고 하는데 거기에 일제시대때 함정이 미군을 싣고 상륙을 했다고 해서 군입리 아닙니까 하는 의미도 한번 생각을 해보시고 검토를 해봐주셨으면 합니다. 이것은 꼭 어디다 해야 된다고 하는 것보다도 보령관광의 전체적인 효율성을 제고하기 위해서는 어느 쪽이 좋겠느냐 하는 것도 검토대상에 넣어보라는 건의입니다. 16쪽 중기지방재정계획과 예산의 연결 강화현실과 부합되는 재정계획수립 및 계획에 근거한 예산편성 이 얘기가 무슨 얘기인지 모르겠어요. 예산이라는 것이 계획에 근거하고 현실에 부합돼서 재정을 투자하는건데 현실과 부합되는 재정계획을 수립하고 계획에 근거한 예산을 편성하겠다 하는 얘기는 그동안에 그렇지 못했다는 얘기하고 똑같은 얘기가 아니겠느냐 왜 이 얘기가 갑작스럽게 나오느냐 당연히 예산이라는 것은 그렇게 해야되는건데 내용이 무엇인지 자세히 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18쪽 소송업무에 있어서 과연 우리시가 이재선변호사를 시 자문변호사로서 선임을 해서 약간의 소정수수료를 주는걸로 알고 있는데 사실 이재선변호사를 직접 만나서 자문하는 경우가 몇회 되나 가서 이재선변호사한테 실질적인 자문을 받지않고 사무장이나 누구한테 적당히 듣고 그사람한테 자문받은걸로 갈음을 하는거냐 하는 그런 의구심이 듭니다. 그렇다면 뒤에도 있습니다만 이것이 전부인지는 모르겠습니다만 이재선변호사한테 자문을 구하고 이재선변호사를 자문변호사로서 보령시의 소송에 몇건이나 의뢰를 했으며 거기서 수행을 해주었느냐 앞으로 계속 이렇게 해야 되지 그렇지않으면 다른 시각에서 효율적으로 자문을 받을 수 있는 계획이 있으신지 답변 바랍니다.

임세빈의원
13쪽 만세보령장학회에 대해서 담당관님께서 보령댐의 이주민들에 대한 장학금 2억5천만원을 주민들도 모르게 이쪽으로 흡입이 됐는데 처음에 충남도에서 3억원을 배정해 놓고 충남도의 공사가 수자원공사로 넘어가는 바람에 2억5천만원이 삭감되면서 보상가액 3천만원 미만의 영세민들에게 지급을 한다라는 약정서가 붙어서 넘어갔습니다. 실질적으로 영세민들이 150세대가 되는데 보령에서 머물면서 생활여건이 좋지 않다고 타 지방으로 이주해서 수혜를 받을 수 있는 사람마저 없습니다. 이미 미산면에 오염도가 높고 축산업등 생활여건이 변화하다 보니까 시민의 생활이 상당히 어려운 입장이 되어서 2억5천만원을 만세보령장학기금으로 남고 있는데 미산면장학기금으로 환원을 해서 어려운 여건에 처해있는 미산면민들에게 고루 장학혜택이 돌아갈 수 있도록 조정을 시킬 수 있는 의향은 있는지 답변바랍니다.

황경복의원
14쪽 '99년도 감사에 대해서 나열이 되어있는데 감사에서 지적사항이나 문제점이 발생했을 때 부서별로 문제점을 감사한 후에 의원들한테 보고해 줄 의향이 없으신지요?

김종현의장
더 질의하실 의원님 안계십니까? 더 질의하실 의원님이 안계시면 기획감사당당관님 의원님들의 질의에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없습니다」의원 있음

강성석의원
질의가 상당히 많았고 회의를 시작한지 1시간 30분정도 됐고 실장님의 구체적인 답변을 듣기 위해서 잠시 정회를 하고자 동의합니다.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의하겠습니다. 계속해서 기획감사담당관으로부터 의원님들의 질의에 대한 답변을 듣도록 하겠습니다.
남수
김남수기획감사담당관
의원님들께서 지적하신 순서에 의해서 설명을 드리겠습니다. 먼저 권오덕의원님께서 작년도에 명시이월사업이라든가 사고이월 심사분석 결과 많은 건수가 명시이월 내지 사고이월 대상 사업으로 선정돼서 걱정하셨는데 명시이월은 예산에 50건이 반영돼서 당초예산에 편성됐고 의원님들이 승인을 해준 예산이고 명시이월은 그당시 심의과정에서 설명을 드렸습니다마는 자체적으로 내세울 명칭은 아니지만 도지사가 도의원들한테 지역관리를 하기 위해서 도비지원하는 사업비가 있는데 이런 사업비가 많은 건수가 있습니다. 이 사업에 대한 보조결정이 지연돼 가지고 도저히 금년내에 사업을 완료할 수 없는 이런 사업이 늦게 보조결정 돼가지고 그런 사항을 명시이월 시켰습니다. 또 사고이월사업은 103건인데 아직 사고이월이 이월조치된 것은 아니고 예산이 회계에 연도출납폐쇄기간이 아직 지나지않았기 때문에 2월 28일 지나면 보통 80여건이 사고이월될걸로 판단하고 있고 앞으로 2월중에 각 실과에서 조서를 받아서 이월예산을 판단해야 되겠습니다. 사고이월은 공무원이 여러 가지 능력이라든가 미치치못해서 사업이 지연되는 것도 부득이하게 있습니다. 그러나 대부분의 사업여건이 토지협의불가라든가 또는 예산이 늦게 편성돼서 발주가 늦게 된거, 공기가 90일인데 10월에 발주했다든가 이런 사업이 100%가 사업이 안되고서 내년도에 계속사업으로 이월되는 사업이고 이런 사업들이 대부분 있어요. 앞으로 사고이월이 2월 28일 출납폐쇄기간이 지나야 정확한 계수가 나옵니다. 그때 별도로 보고를 드리고 여건이 그렇다는 것만 우선 보고를 드리겠습니다. 그런 사항도 금년에는 처음부터 체계적으로 분석해가지고 촉구를 하도록 이월사업이 최소화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김철형의원님께서 채무상환을 걱정하셨는데 채무상환 803억원은 70여억원이 추가됐는데 대천해수욕장등 연말에 차입한 40억원 창동정수장사업, 하수종말처리장사업이 증가돼서 그렇고 이것은 부득이한 사항이고 채무상환의 문제점은 저희들이 보고할 때는 큰 문제점이 없다 말씀드렸는데 가장 문제점으로 된 사항이 대천해수욕장의 상환문제 또 지역경제과에서 추진한 농공단지 이사항이 가장 큰 문제가 있고 또 공설공원묘지 지방채상환이 3건으로 큰 문제가 있고 나머지는 큰 문제가 없다고 판단되고 있습니다. 이 3건중에서도 대천해수욕장은 지금 현재 분양만 다되면 상환하고서도 일정 이득금을 우리가 확보할 수 있는데 분양이 안되기 때문에 분양업무 추진을 별도로 욕장경영사업소에서 해외자본유치관계에 대한 별도 보고가 있을 것으로 예상되고 거기에서 분양업무가 원활히 계획대로 추진되면 약 170억원정도 수입이 될 것으로 판단되고 있습니다. 여기에 대한 상환하는데는 큰 문제점이 없을 것으로 판단되고 농공단지에는 현재 공장가동률이 저조하고 입주 담보사태 등등해서 미분양조치가 많이 남아있습니다. 이것 때문에 걱정인데 이것도 지속적으로 분양단지의 홍보를 해가지고 우수한 기업체를 유치시키는걸로 적극적인 홍보를 띄어서 분양대상은 단지별로 계획된 채무가 상환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습니다. 공설공원묘지는 지금까지는 저희들이 자체적으로 현지 확인을 해 본 결과 분양실적에 대비해서 여러 가지 활동이 미흡하다고 판단되고 있고 연초부터 분양촉진책을 강구해 가지고 홍보를 더 강화해서 분양묘지를 확보할 수 있도록 노력하면 금년보다는 상환자금이 더 확보될 것으로 보고 이 세가지는 집중적으로 분석해서 조치를 해나가겠습니다. 김장환의원님께서 보령사랑운동 이벤트 행사투자비에 대해서 말씀하셨는데 보령사랑운동에 대한 2천5백여만원의 예산편성을 해 준 것은 보령사랑운동을 체계적으로 유지할려면 일반행정운영비가 있는데 그것의 일부하고 행사비, 수용비, 일부 조형이 필요한 지역에 조형물설치비 아직 설치는 안했습니다만 그 예산을 확보한 것이 2천5백만원이고 이벤트행사비는 앞으로 2월중에 추진위원회가 개최되고 다짐대회가 개최되면 각 기관단체별로 이벤트행사계획이 월별로 나와서 2월에는 무슨 행사, 3월에는 무슨 행사 이런 행사를 자체별로 추진하는 사항이 있습니다. 그것으 기존 예산도 활용할 수도 있고 각실,과별로 활용할 수도 있고 행사추진경비는 별도의 예산이 있는 것이 아니고 기존의 각소관별로 본인의 업무수행을 보령사랑운동과 연계시켜서 추진하는 사업으로 역점시책에 연계시켜서 하는 사업이고 이벤트는 예를 들어서 작년에도 했습니다만 새마을단체의 하부조직인 청봉회늘 통해서 자전거타기대회가 이벤트라면 보령사랑자전가타기 명칭을 붙이면 이벤트행사가 됩니다. 그런 사항은 단체의 운영비가 소속되는 사항이 되기 때문에 그런 사항별로 각 실,과별로 보면 월별 이벤트행사가 나옵니다. 그것도 적립을 시키는 과정에 있고 정리된 다음에 구체화 해서 과제별로 의원님들께 배부해 드리겠습니다. 한화콘도 3억원에 대한 감사지적사항이었는데도 불구하고 이번에 보고가 안됐다고 말씀하셨는데 한화콘도에 대한 감사지적사항이 집행부로 넘어온 것이 없어서 빠졌기 때문에 보고를 안드렸습니다. 그래서 한화콘도 3억원에 대해서는 기왕에 보고된 사항으로 갈음 보고를 드리겠습니다. 강성석의원님께서는 금년에 처음 시책으로 보고드린 목표관리운영사항에 대해서 구체적으로 평가기준이 탁월, 우수, 보통, 미흡 4단계로 나누어서 하는데 그 유형에 대해서 여러 가지 구체성이 없다고 질의를 하셨습니다. 목표관리제 탁월, 우수, 보통, 미흡은 일정한 목표를 설정했으면 각 실,과장이 목표관리제운영 요령에 의해서 평균 기준이 설치됩니다. 이 목표를 수행하는데 월별 예를 들어서 1월이나 2월에 어떤 시책업무를 수행하는데 거기에 대한 추진력이 어떠냐 각 과간 협조성이 어떠냐 기대효과가 얼마나 크며 이런 것이 각 업무가 정치로 분석이 돼서 나온 것을 정리를 할라고 합니다. 일정한 기준치를 매겨야 점수가 나와서 이 사람은 탁월하면 100을 기준으로 하면 100점으로 해서 체계적으로 분야별로 평가기준을 만들어서 가중치에서 점수를 평가해 가지고 객관성있게 평가를 할려고 합니다. 처음 시행과정이기 때문에 행자부에서부터 구체적인 시행기준이 내려옵니다. 그것에 의해서 평가를 하기 때문에 아직 확실하고 말씀을 못드리겠습니다. 또 보령사랑운동이 2월중에 시,군의회라든가 기관단체, 시민 100여명이 참여해서 다짐대회를 할려고 합니다. 이것은 보령사랑운동을 활성화 하는 분위기 조성하기 위해서 다짐대회를 하는 것이고 보령사랑운동실천조례가 승인이 되면 이 조례에 의해서 추진위원회가 30인 이내로 구성이 되는데 이것은 실질적으로 보령사랑운동시책에 대해 결정하는 추진위원회가 됩니다. 위원장은 보령시장이고 위원은 민간단체, 의원님들까지 참여하는데 200여명 하는 것은 보령사랑운동이 내부적으로만 사랑운동이지 보령시민이 보령사랑운동을 어떤 방법으로 해야겠다는 내용을 잘모르고 있기 때문에 이것을 시민 모두에게 확산시키기 위해서 실천다짐대회를 개최하는 것이고 그 다음에 추진위원회를 30인 이내로 선정해서 실질적으로 시행단계에 들어가는 사항입니다. 그리고 시장님이 4월중 청포현에 가셔서 실질적으로 청포현장과 시장님이 조인을 할 계획입니다만 그동안에는 부시장이 가고 부위원장이 오고 했지만 상대국에서 실질적으로 조인하는 승인이 안났어요. 그래서 이번에 승인을 받았습니다. 4월중에 조인을 할라고 하는 것은 청포현이 정식적으로 사안이 온 것은 아닙니다. 청포현 책임자가 우리한테 전화가 와서 2월에 행사가 있고 3월초에도 행사가 있어서 3월말이나 4월초에 조인식을 가졌으면 좋겠다는 의사표시를 보령시한테 해왔기 때문에 일단 그렇게 잡은 것입니다. 가조인 상태에 있기 때문에 앞으로 정식적으로 결연조연을 맺어가지고 실질적인 교류가 이루어 질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또 감사분야에서 4대악에 대한 실질적인 감사방향을 말씀하셨는데 4대악이 무산안일, 복지부동, 불평불만, 냉소주의로 지적이 되었습니다. 무사안일을 정립하려면 정립할 수 있는 사항이 없고 복지부동도 저사람이 어떤 것을 잘못해서 복지부동이다 정립할 수는 없기 때문에 이러한 시책추진 과정에서 업무추진 과정에서 무사안일하게 처리했다 예를 들어서 민원서류를 처리하는 것을 보면 지연처리 했다 이것이 하나의 무사안일 직무유기, 직무태만 이런 것이 나오기 때문에 또 자기업무의 불만 진정, 투서 자기 동료를 욕하는 사항 이런 것이 불평불만 사항 이런 사항들이 있기 때문에 이런 사항은 간접적으로 적시를 해가지고 판단하는 것도 있고 사전에 척결하기 위해서 부단한 교육 지난번에도 우리가 회의실에서 청결대책 예방대책으로 해서 결의대회도 가진바 있고 제가 4대악에 대해서 설명도하고 그래서 사전예방이라든가 교육을 통해서 이런 것을 근절하는 사항으로 이해를 해주시면 좋겠습니다. 여기에 대한 문책기준 사항으로서는 사안이 발생했을 때 중징계라든가 경징계 또 훈계, 주의는 감사가 중요한게 아니라 사전예방 차원에서 시행해 나가겠습니다. 그리고 성태용의원님께서 보령사랑운동 표시판사항을 말씀하셨는데 예산이라는 것은 의원님들이 승인해 준 부기에 의해서 예산을 집행해야 당연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런데 보령사랑운동의 표시판은 앞에서 오배근의원님께서 지적을 해주셨습니다만 의원님들께 사전 보고없이 내부적으로 충분한 검토를 거쳐서 설치를 했습니다마는 보령사랑운동의 표석이 보령사랑운동을 제창하셔서 무언가 홍보할 수 있는 표석이 없었고 때마침 좋은 돌을 기증하겠다는 독지가가 나왔기 때문에 그 표석을 시사를 받아가지고 우리가 조각하고 설치운영비만 최소화 지원한 것입니다. 6백여만원이 투입이 됐고 전체적으로 들어가면 천2, 3백만원이 드는데 표석 원석 빼고 거기서 석재를 만드는 것을 빼고 조형이라든가 운반설치비만 투자를 했습니다. 그것이 어떤 돈이냐 이 돈은 작년도에 입구에 보면 보령시청표시판 있고 동백관에 동백관 안내표시판이 설치돼 있고 석탄박물관앞에 안내표시판이 설채됐습니다. 그것이 의원님께서 승인을 해주신 예산이 있습니다. 그런데 그 예산이 우리가 최대한 절약해가지고 집행잔액이 일부가 남아있는게 있어요. 그 예산은 어차피 표지판을 설치하는 같은 항목의 예산이기 때문에 그 과목에서 부득이 하게 운반비만 지원을 해준겁니다. 임대식의원님께서 청포현지역 특산물 판매 방안 검토에서 특산물을 어떤 방법으로 판매하느냐 하는 것은 앞으로 정식 조인이 되고 심의협의회가 이루어지면 더 세부적으로 나오겠습니다만 지역특산품은 우리나라 돈으로 2백만원어치의 중국 특산품을 사가지고 거기에서 항공편으로 보내서 우리 매장이나 일정한 지역에 판매매장을 설치하고 우리가 2백만원어치 중국으로 보내가지고 중국에서 판매 매장을 설치해서 상호특산품을 판매함으로써 그것이 더 확산될 수 있는 사항이 되기 때문에 일단 그렇게 한번 시도를 해 볼려고 합니다. 예를 들면 우리는 머드화장품이라든가 벼루등 여러 가지 있고 중국에서는 한약계통이 있어서 이 사항을 일단을 시도를 해가지고 판매이득금 여부를 보아가지고 장학기금으로 해볼 사항으로 있고 이것이 더 확산되면 다른 방법이 있겠지요. 또 의회와의 유기적인 협조방안은 그동안에 의회역할을 저희들이 담당하면서 충분한 역학을 못한 것에 사과를 드립니다. 그러나 앞으로 의회에 대해서 기획감사담당관실의 의회법제계가 가교역할을 수행하고 있기 때문에 의원님들의 의정업무를 수행하는데 최대한도 협조를 해서 원활한 의정활동이 될 수 있도록 노력을 하겠습니다. 감사에 느끼는 방안 역시 감사는 앞서 설명드린 정기감사나 수시감사가 있습니다만 우선 사전예방 감사가 중요하기 때문에 감사에서 문책 위주보다도 사전 예방활동이 중요해서 기동감찰활동, 기동감사, 사전 민원처리의 여러 가지 형태를 중점적으로 해서 적발보다도 예방 차원에서 적극적으로 감사활동을 전개할 계획으로 있습니다. 오배근의원님께서 시정계획책자발간 세부시행 계획이 2월 6일까지 보고가 끝나면 실,과별로 시행계획을 세부적으로 단위사업별로 만들고 세부사업별로 카드화해서 책자를 만듭니다. 이 예산은 시정계획예산 총괄예산에 예산이 반영된 것으로 알고 있고 시정계획책자, 시정 홍보 이것은 대외적인 홍보보다도 앞으로 이책자를 만들어가지고 이 계획에 의해서 시정이 원활히 추진돼가는 것을 확인 평가를 하고 누수없는 행정을 추진하는 사항이 기본책자가 되기 때문에 이것은 시정계획책자 전체의 금액속에 포함된 것입니다. 또 조형물제막에 대한 말씀을 하셨는데 조형물제작에 대한 여러 가지 자문을 받고 위치하든가 풍수지리설등을 정리해서 설치해야되는데 설치할 때도 조형물을 동대지구 사거리에도 검토를 해봤고 시청 정문앞에도 검토를 해봤고 다각적으로 검토를 해봤습니다. 그러나 최종적으로 시청 간부여러분들께서 현재의 위치가 적지다 해서 세운 것입니다. 이런 사항도 충분하게 검토가 됐어야 하는데 의원님들까지 설치계획을 말씀드려서 했어야 하는데 앞으로도 충분한 검토가 되는 사항이기 때문에 일단 이해를 해주시면 고맙겠습니다. 예산편성 여부는 아까 말씀을 드렸기 때문에 생락하고 청포현에 대한 수차교류 사항은 실질적으로 교류한게 뭐가 있느냐 앞으로 교류사항을 지시해주었습니다마는 각시, 도별로 미주지역이라든가 유럽, 동남아지역해서 교류를 한 게 보령시뿐이 아니라 다른 시,군이 그 시,군이 실제 교류한 것이 뭐가 있느냐고 나름대로 판단을 해보았는데 특색있는 것이 없습니다. 그래서 1단계로 인적교류가 왕래됐고 최종 4월에 정식조인이 되면 합법적인 교류가 되는 것이어서 거기에 대한 문화교류라든가 체육이라든가 체육도 51회 도민체전이 보령시에서 개최되기 때문에 도민체전때 초청도 문화적인 측면은 고려해봐서 해볼려고 하고 이것은 우리가 돈을 들여서 초청하는게 아니라 상대국에 대한 민간부분의 초청을 해볼려고 생각을 갖고 있습니다. 농산물판매 관계 이런 적은 일부터 시도해볼려고 문화교류 이런 것이 구체화 돼야 되는데 실질적으로 의원님들께 제시할 수 있는 사항이 뚜렷하게 나온게 없어요. 이것도 심층적으로 분석을 해서 상호 이익이 될 수 있는 사항의 연구를 해보겠습니다. 함상박물관에 대한 입지관계인데 함상박물관이 아산쪽에 어느 정도 도에서는 치우치고 있고 이순신장군의 얼을 새기는 입장에서 거기를 염두에 두고 있기 때문에 보령시에 유치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노력을 하겠는데 일단 보령에 오는 것이 가장 중요한 사안이고 보령지역에 오천이나 대천항에는 아직 단계가 아니라고 생각하지만 그중에는 오천에서 건의도 들어가고 있고 지난번에 도에서 입지를 판단해서 확인을 나왔습니다. 거기는 오천항만 써있는데 대학교수들이 대천항은 자기들이 충분히 알고 있다는 겁니다. 대천의 수심이 얼마고 대천어항이 어떻게 되고 연결성이나 여건이 어떻게 되는 것을 충분히 알기 때문에 오천항만 들렀어요. 그래서 지금 입지가 오천항이 되느냐 대천항이 되느냐를 논할 때가 아니고 보령시에 오느냐 안오느냐 이것이 가장 중요하기 때문에 보령시 위치선정을 받기 위해서 노력을 하겠습니다. 또 중기지방재정과의 현실과 부합되는 재정계획이 당연히 수립이 돼야 되겠는데 사실 보면 중기지방재정의 계획이 수립돼가지고 그 재정계획에 의해서 다음연도 예산을 편성해야 되는데 사실은 그렇게 되지 못하고 있습니다. 한정된 가용재원이기 때문에 시비재원이라는 것이 국도비보조사업 부담도 못하는 그런 위치에 있지않습니까? 그러기 때문에 자체사업이라는 것은 염두에 둘 수도 없는 일이고 가급적이면 그 근거에 의해서 예산편성이 돼야 되고 파생적으로 나오는 요구사항들이 있기 때문에 우리시 뿐이 아니라 전국적으로 재경부나 행자부나 이런 것이 문제가 되고 있습니다. 앞으로 재원확보가 더 되고 도 수입재원이 증가되면 충분히 할 수 있다고 판단이 됩니다. 그러나 가급적이면 현실에 부합되는 재정계획을 수립하고 그 계획이 수립되면 그 계획에 근거한 예산을 확보하는 걸로 노력을 하겠습니다. 이재선변호사 자문 받은 사항이 고문변호사가 되겠습니다마는 소송을 관련할 때는 변호사를 사고 행정담당공무원이 수행하는 것도 많이 있습니다. 소송을 수행할 때는 이재선변호사한테 자문을 많이 받고 있으며 소송관련사항이 33회 정도 받았고 법령자문이 26회 직접 방문해서 또는 전화를 통해서 자문을 받은 것이 수차 있습니다. 그러나 거기에 비해서 매월 수당을 20만원씩 주고 있고 사건수임도 주어야 되는데 작년까지는 2건정도 수임사건을 주었고 금액은 4백만원 정도였고 앞으로 소송관련 자문사항은 세부적으로 34건에 대한 내역은 별도보고드리도록 하겠고 행정심판이 많이 진행되고 있는데 기각된 것도 여러 가지가 있습니다. 행정심판은 대부분이 도에 있는 고문변호사들이 수행을 하기 때문에 행정심판의 자문변호사도 추가로 강구하거나 연구 검토할 필요성이 있고 다른 시,군같은 경우는 지방지역 또는 고법이 있는 대전지역 이런데 2사람까지 변호사를 위촉하는데도 있어요. 거기까지 미치는 경우는 행정심판이 많은 건수가 증가되기 때문에 검토할 필요성이 있겠습니다. 임세빈의원님께서 만세보령장학금 2억5천만원을 수몰세대가 자꾸 줄어들기 때문에 마산면 전체로 확산시켜야겠다는 말씀으로 질의를 주셨는데 당초 만세보령장학금 2억5천만원이 수자원공사에서 수몰되는 영세민한테 장학금을 흡수시킨 사항입니다. 그당시에 보상가액 3천만원 미만 수몰민이 156세대가 있었고 그동안에 외지로 출타해서 90세대밖에 거주하지않고 있습니다. 90세대에 대한 잔여가 있다고 하더라도 초등학교를 빼면 불과 43세대밖에 없어요. 질의내용이 장학금 수혜를 받는 세대가 줄어드니까 남은 금액을 미산면 전체로 확산시켜달란 말씀인데 이 사항에 대해서는 장학회 이사회가 있어서 그런 내용을 협의를 해서 가능성 여부는 모르겠습니다만 이사회 결정사항이기 때문에 가능성을 판단도 해봅니다. 황경복의원님께서 '99년도감사 지적사항에 대해서 의원님들께 설명을 해주고 보고를 해 줄 수 없느냐인데 주요 사안에 대해서는 의원님들이 꼭 알아야 할 사항, 소규모 사항에 대해서는 읍.면.동에 전부 통보가 되고 누가 무슨 사유로 인해서 징계사항이 발생했고 견책훈계, 중징계, 경징계 사항들이 통보가 돼요. 그런데 의회에서는 아직까지 그런 사항이 없는데 중요사항에 대해서는 의정활동에 도움이 된다고 인정된 사안에 대해서는 별도 보고를 드리겠습니다. 이상으로 답변을 마치겠습니다.

김종현의장
지금까지 기획감사담당관으로부터 의원님들의 질의에 대한 답변을 들었습니다. 시간관계상 추가 질의는 요점만 간단하게 받겠습니다. (손드는 의원 있음) 성태용의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시장님 초도순시때 시정보고용 컴퓨터영상을 제작해서 보여주셨는데 도지사님이나 누구 오시면 그걸로 보여주실겁니까?
남수
김남수기획감사담당관
지사님 오시면 계획이 없고 오시는 일정이 시정보고를 받을 수 있는…
태용
성태용의원
그러니까 지사님 이외에 다른 분에게 컴퓨터영상을 보여주실거냐구요?
남수
김남수기획감사담당관
초청간담회라든가 있으면 상반기 안에는 활용이 가능합니다.
태용
성태용의원
다시한번 만드셔서 보시는 분들이 피로감이 없도록 정확하게 알도록 해주세요.
남수
김남수기획감사담당관
죄송한 말씀인데 대신동에는 참석을 못했는데 전압관계로 인해서 여러 가지 문제가 있었다고 들었습니다. 아까 임대식의원님이 말씀하신 사항을 답변을 못했는데 감사관계 대부분의 감사하면 중하위직 하위직만 징계받는 사항이 발생했다고 말씀하셨는데 대개 감사가 인,허가사항이 집중 수시감사 대상으로 하고 있어요. 10대 취야분야, 6대 취약분야를 중점 감사하기 때문에 감사하면 인,허가사항은 민원창구에 근무하는 사람 실질적으로 현지 나가서 시행하는 담당자가 6, 7급이하가 되기 때문에 1차적으로 책임은 그 이하 담당자가 지고 그 이상 과장은 감독자로서의 책임을 지기 때문에 실질적으로 가중처벌이 되고 그것을 적정하셨는데 금년부터 담당관제가 시행되므로 모든 것은 담당팀장 중심으로서 이루어지기 때문에 책임을 전부 똑같이 지어야할 필요성이 있습니다.
배근
오배근의원
7쪽 주요시책시행계획 책자발간을 질의했는데 답변을 꼭 해달라는 것은 아니고 담당관님께서 답변을 책자발간에 대한 예산이 배정되어 있냐는 쪽으로 질의를 한 것으로 착각하고 답변하신 것 같은데 당연히 예산이야 있겠지요. 요구한 답변이 그것이 아니었는데 엉뚱한 답변하시네요. 재정계획이 있냐고 물어본 것인데요. 그리고 10쪽 보령사랑 표석문제도 그래요. 임의선정이라 하는 것은 표석도 그 자리에 위치선정을 할때 보령시청을 짓고 시청의 전체적인 조경을 봐서 위치선정을 하는데 보통 대화가 오고 갔던 사항이 아니예요. 거기다 함으로써 보령시 전체건물의 조경에 어울리도록 한다해서 거기다 했고 그 외에도 다른 것을 시설할려고 하면 자리를 구하기가 쉽지않아요. 시청의 조경 내지는 관계공무원들이 생각하는 관점 그런데 옛날 관선시대때 하던 행위를 지금도 공무원들이 하고 있다이거예요. 시장이 보령사랑운동을 전개한다고 하니까 시장한테 잘보이기 위해서 시장의 뒷받침을 하기 위해서 이런 행위를 했고 예를 들어서 보령시의회에서 어떤 표석을 세우겠다 어느곳의 자리를 요구하면 주겠습니까? 절대 안주어요. 부시장님, 각실, 과장님들이 동의해가지고 그 자리에 했다고 했는데 다 똑같은 사람들이예요. 이렇게 해서는 안되지않습니까? 그리고 청포현과의 관계도 타 자치단체가 수교국들과 서로 교류를 하고 조인을 한다는 데 남들이 하니까 나도 한다는 사고를 가지고 있으면 안되지않느냐 하는데서 질의를 한 것이고 조인해서 앞으로 현실적으로 그사람들하고 같이 우호관계를 맺는 단계까지 와있다고 하면 그동안에 청포현에 대하여 보령시가 알아야 할 또 보령시가 가지고 있어야 할 자료 이런 것은 다 취득하고 있어야 할 거 아니냐 할데가 청포현밖에 없습니까? 국가간에 우호증진을 하는 것은 양자간의 이득을 위해서 하는거지 서로가 손붙잡고 유치원 놀러가자고 하는 의미에서 하는 것은 아니잖아요? 적극적인 내실을 기하는 교류가 됐으면 좋겠습니다. 11쪽 해상선박박물관도 담당관께서 답변하신 것처럼 아산쪽으로 상당히 기울었다고 합디다. 그런데 어느쪽으로 간다고 해서 질의를 하는 것은 아니고 태안반도에서 원산도로 연육교를 놓으면 그 연육교가 원산도에서 대천이냐 어항이냐 오천 어느 쪽이냐 이거예요. 그렇게 해야 관광객이 거기를 들려서 관광할 수 있도록 관광상품을 연계해서 만들어주자는 의미에서 질의를 한거지 대천, 어항 수심이 얼마고 뭐가 얼마고 그사람들 수심조사하러 왔습니다. 성실하게 답변을 해주어야지요.
남수
김남수기획감사담당관
여건 관계는 당연히 들어가고 있습니다.

김종현의장
더 질의하실 의원님이 계시더라도 시간 관계상 기획감사담당관실 소관 업무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기획감사담당관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문화공보담당관실 소관에 대한 업무보고를 듣도록 하겠습니다. 담당관님께서는 나오셔서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삼영
최삼영문화공보담당관
'99년도 주요업무계획을 보고드리겠습니다. 【보고사항은 별첨】 이상으로 문화공보담당관실 소관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김종현의장
담당관님 수고하셨습니다. 지금까지 보고를 들으시고 질의하실 의원님 계십니까? (손드는 의원 있음) 김철형의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철형
김철형의원
보령시에 명산인 오서산이 관광계획에 빠졌고 관광객이 하루 평균 2, 3대의 관광차가 다니고 있는데 등산코스를 모르고 헤매는 경우도 있고 마구잡이 올라갔다 내려오는 현실을 현대화해서 관광객이 와서 불편이 없고 더 많이 올 수 있는 홍보가 필요한데 다시 넣어서 할 계획은 없으신지요?
12쪽 문화재보수인데 본예산에 문화재보수예산이 '99년도 4억465만원 서 있고 예산안에는 3억3,265만원이 있었고 담당관님이 업무보고 문화재보수사업비는 4억9천4백만원 서있습니다. 본예산안과 본예산전에 예산안과 이것하고 3개가 다 틀린데 대한 답변을 바라고 낭혜화상백월보광탑비라고 국보로 지정돼 있습니다. 위치는 성주에 있는데 비각보수단청 1식이라고 천만원 섰고 성주사지 중앙3층석탑해체복원 1식이 있는데 비각보수단청이라는 것은 구체적으로 비를 손을 대는 것인지 바깥의 조형물을 보수하는 것인지를 말씀해 주시고 탑을 제가 가보니까 아무 이상이 없어요. 어떠한 근거에 의해서 해체해서 다시 복원 시킬라고 하는건지 이것을 해체 복원해야 할 분명한 근거가 있는지 답변 바랍니다.
대식
임대식의원
공보담당이나 통신담당은 나름대로 업무가 돼있는데 문화예술담당쪽으로 업무계획이 상당히 미흡한 것 같습니다. 우리가 뿌리 찾기가 있는데 역사가 안돼있는 것도 기록하고 보존하면 보령댐수몰지역도 모든 것을 발굴, 조사, 자료수집을 해야 되는데 그것도 못했는데 현재 우리지역에 국도확장이라든가 고인돌이 상당히 많습니다. 민간단체에서 조사한 것으로 300여개 나와 있는데 상당히 훼손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고 작년도 예산에도 보니까 고인돌정비라고 해서 서있는데 업자들이 훼손하지않게끔 해서 고인들을 모아서 공원화하는 문제 그것도 관광차원으로 만들 수 있는 거예요. 그리고 화산동같은데 민속마을이 있어요. 민속마을로 지정해서 토속이나 무속, 신앙을 문화예술담당쪽에서 앞으로 미래를 보고 업무계획에 넣어야 되는데 이런 점이 상당히 미흡하다고 보고 있습니다. 그래서 보령시 뿌리찾기를 하는데 중점적으로 노력하시면 하반기 업무보고라도 넣어서 예산이 편성되게끔 그런 안을 내야지 매번 업무보고를 봐도 전년도에 한 것을 답습합니다. 시대에 맞게끔 업무보고를 해주시기 바랍니다.

김장환의원
16쪽 전통민속문화의 계승발전이 있는데 남포의 경순왕 영모전을 시비로 포장까지 해준 경우가 있습니다. 영모전에 대해 지원할 수 없는지 답변바랍니다.
태용
성태용의원
15면 흐려서 못입력함 바다가 한달에 몇 번 갈라지냐니까 2, 3일에 한번씩 갈라진데요. 그때 아나운서가 그게 아니고 한달에 2번 정도 열립니다 이렇게 얘기를 하는데 그런 것을 분명히 녹화를 할때는 최소한도 그지역의 번영회장은 알고 있었을겁니다. 그러면 번영회장은 담당관님한테 연락하셔서 방송국과 보령시에 대해서 홍보할 수 있는 연계가 돼야지 지금 그런 것이 안되고 있어요. 오늘도 의장님께서도 말씀하셨지만 대전방송에서 와서 방송하는걸로 알고 있는데 거기에서도 프로가 너무 다양하지못해요. 오천이라든가 도서에 대한 것은 전혀 홍보가 없었고 아까 김철형의원님도 말씀하셨다시피 오서산등등 해서 한쪽의 일면만 보여주더라고요. 거기에서 가까운 남포방조제나 부사방조제까지도 하나도 언급을 않고 있더라고요. 그런 부분이 바로 담당관님이 담당자들하고 직접 방송사하고 유기적인 역할을 하셔서 보다 낳은 보령시의 관광홍보를 해주었으면 좋겠습니다.
수만
박수만의원
문화재보수관계에 대해서 질의를 드리겠는데 작년에 청라에 있는 회암서원이 4천만원 가지고 보수를 한 것으로 알고 있고 거기에 관계되는 분들이 본건물 그러니까 영정 모시는데 말고 밑에 본건물이 지붕이 가라앉고 기둥이 썩어서 보수해 달라고 홍과장한테 부탁드려 4천만원의 예산을 받았습니다. 보수가 다 됐다고 해서 잘된줄 알았어요. 중간에 지붕을 고치더라고요. 보수라는 것이 기둥을 고치고서 지붕을 고쳐야 되는데 지붕은 기와같은거 올려놓고 다 썩을 기둥은 놔두었어요. 예산이 남으니까 계단과 담을 쌓았는데 어떻게 기둥부터 보수를 하고 지붕을 해야지요. 시장님 순방때 대기하고 있다가 가봤더니 기둥은 썩은채로 있고 지붕은 새것으로 만들어놓고 금년이라도 무슨 예산이 있어서 고쳐줄라나 그런 생각이 들지만 예산도 없을 거고 왜 쓸데없이 담이나 계단에 엉뚱한데다 했는지 담당관님께서는 가보셔서 공사할 때 제반적인 감독은 하셨는지 의문스럽더라고요. 반영해서 보수할 계획은 없으신지요.

김종현의장
더 질의하실 의원님 계십니까? 더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계시면 담당관님께서는 의원님들의 질의에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없습니다」 하는 의원 있음
삼영
최삼영문화공보담당관
먼저 김철형의원님께서 질의하신 오서산 홍보관계는 업무보고에는 안들어갔습니다만 앞으로 TV방송이나 언론 기타 월간지등을 통해서 홍보하도록 하겠고 작년에도 보고를 드렸습니다마는 여러차례 홍보한 결과 전국에서 많은 관광객이 온걸로 알고 있습니다. 금년도에는 작년도 이상가게 홍보를 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황경복의원님께서 말씀하신 문화재보수에서 예산관계부터 말씀을 드리겠는데 금년도 예산이 확정되기 전에는 가내시로 사업비가 와서 그후에 다시 변경되었고 다시 또한번 변경이 될 것 같습니다. 어제 도 문화예술과의 회의를 갖다왔는데 일부 변경이 있을거 같아서 추경에 확정이 될거 같습니다. 그리고 낭혜화상백월보광탑비 관계는 비를 보수하는게 아니고 비를 보호하기 위해서 세워진 비각에 대해 보니까 집지은 나무가 부식됐고 단청이 오래돼서 보수를 하고 그리고 색을 다시 칠할겁니다. 3층석탑 관계는 그동안 다했습니다만 가운데 하나를 못한게 있어서 해체 복원을 하고 앞으로 문화재사적공원이 10개년계획이 수립되면 성주사지하고 남포읍성하고 오천성을 중장기계획에 넣어서 전반적으로 정비를 하는 방법으로 해볼려고 합니다. 임대식의원님께서 질의하실 사항인데 죄송합니다. 저희 업무가 다소 미흡하다는 지적을 해주셨는데 앞으로 노력을 해가지고 이런 미흡한 점을 보완하도록 하겠습니다. 고속도로와 국도확장 하는데 고인돌이 상당수 훼손된다고 하였는데 고속도로나 국도확장구간에 있는 고인돌이 됐든 사업 과정에서 나타나는 매장문화재라든지 일체의 그사람들이 마음대로 손을 못댑니다. 지금 현재 문화재관리국의 지원을 받아가지고 국도와 고속도로내에 있는 고인들과 선돌은 일정 지역에 그사람들이 전무가들한테 발굴을 해가지고 그것이 끝난 다음에 일정지역에 공원화처럼 해서 그옆에 해서 할겁니다. 그리고 고속도로같은데서 청소에도 지나번에 있었습니다만 청소 진죽리에서 옛날의 가마터가 발견됐습니다. 그것을 6개월여동안 발굴을 해가지고 1차현지에서 보고회를 가진바가 있습니다. 고속도로나 국도확장 구간에 매장된 문화재가 됐든 또는 고인돌 선돌이든 이것은 일체의 훼손을 하지못하고 일정 지역에 공원화식으로 만들어서 보조하는 걸로 되겠습니다. 차질없이 추진하겠고 또 하나 화산동 마을을 지정해서 무속, 신앙마을을 구성했으면 좋겠다 참 좋은 말씀입니다. 그리고 우리시의 뿌리를 찾기 위해서 이런 사업을 추진하면 좋겠다라고 하는 것은 좋은 말씀입니다. 저희도 이런 생각을 가지고 있습니다만 아직 업무보고에 놓지도 못했습니다만 앞으로 이런 방법을 넣어보도록 하고 저희 관내에 고인돌과 선돌이 282기가 있습니다. 작년도에 그것의 사업계획을 보니까 전부다 옮기는 계획이 있는데 고인돌, 선돌을 마음대로 손대서 옮기는게 아니고 문화재관리국의 승인도 받아야 되기 때문에 그렇게 못하고 다만 웅천 죽청이라든지 남포 양항쪽에 30기씩 집단화 된데가 있습니다. 이런데는 보책과 안내의 설치를 하고 아까 말씀드린 고속도로나 국도 확장구간에 있는 고인돌, 선돌은 사업비 그사람들이 이전해서 공원화 만들도록 감독을 철저히 하도록 하겠습니다. 김장환의원님께서 말씀하신 전통 남포경순왕 영모전운영비 지원관계를 말씀하셨는데 저희가 김좌진장군이라든지 김성우장군, 도미부인 추모제향은 1년에 4백만 내지 3백만원을 지원해서 추모제 제향을 지내고 있습니다. 그러나 아직 영모전은 한번 지원한바가 없는거 같은데 이것은 검토를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성태용의원님께서 지적하신 사항인데 시정보고회 컴퓨터영상제작은 작년까지는 VTR테이프를 만들어서 시정보고를 TV를 통해서 했는데 아까 기획감사담당관도 말씀드렸습니다마는 대신동 할적에 전압이 떨어져서 화면과 음향이 겉돌았는데 상당히 죄송스럽게 생각합니다. 다른데서는 그런 일이 없었는데 거기서 두 번째 하는데 그런 실수를 범했습니다. 앞으로는 그런 일이 없도록 노력해야 되겠고 또하나 방송관계는 말씀하신대로 물론 그 사람들이 전반적인 취재를 할때는 2, 3일전에 와서 예비촬영을 합니다마는 때에 따라서는 저희한테 연락이 없이도 옵니다. 지난번에 실수했던 것은 핑계가 아니라 저희한테 연락없이 저희도 나중에 웅천에서 일일동향을 보고 알았어요. 그날 11시에 와서 촬영하여 방영된건데 실수가 없도록 노력을 하고 홍보도 고르게 되도록 하겠습니다. 또한 지지난주에 조선일보사에서 발행하는 Feel이라는 책이 있습니다. 월간화보인데 상당히 두텁고 전국적인 판명을 가진 책인데 기자와 카메라맨이 와서 이틀간 했는데 구석구석을 다했습니다. 해수욕장 겨울바다라든지 천북의 굴등 고르게 해서 쪽은 5장인데 10장으로 자세하게 보도를 했습니다. 금년도에도 서,너번 그렇게 해본바 있는데 앞으로 지적해 주신바를 저희도 보완해서 노력하여 홍보가 고르게 되고 실수가 없도록 노력을 하겠습니다. 다음은 문화재보수에 대해서 박수만의원님께서 지적해 주신 사항에 대해서 답변드리겠습니다. 화암서원 보수에 대해서는 저도 읍.면.동 연도순방때 들었고 대단히 죄송스럽게 생각합니다. 집을 보수할려면 기둥부터 보수해야지 지붕부터 보수는 잘못된거 같고 그것은 앞으로 도에 건의를 해서 기왕에 잘못된 것은 어쩔 수 없고 기둥 썩은 것을 보완해 드리기 때문에 조사하여 이번 추경에 지원을 받을 수 있도록 노력을 해보고 안되면 내년 사업비로 집행할 수 있도록 사업계획을 올려서 실현 가능하도록 노력을 하겠습니다.
수만
박수만의원
문화재보수 설계는 어디에서 합니까?
삼영
최삼영문화공보담당관
전문설계를 하는 사람이 따로 있어요.
수만
박수만의원
우리 관내에 시공업체가 몇군데나 돼요?
삼영
최삼영문화공보담당관
저희 관내는 문화재보수 면허를 가진 사람이 없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수만
박수만의원
문화재관리국에 등록을 합니까?
삼영
최삼영문화공보담당관
예.
수만
박수만의원
우리 지역에 하는 사람만 하는거예요 아니면 견제를 시켜서라도 왜 이런 말씀을 드리냐 하면 작년에 삼문이라고 문한짝 짜는데 1천8백만원인가 들어갔다고 하는데 누가 봐도 이해가 안되는 사항인데 과연 문한짝 짜가지고 거기다 페인트 조금 발라서 천8백만원정도 들어가느냐 공사가 있으면 업체를 견제해서라도 적게 받는 쪽으로 한다든지 그렇게 해야돼지 설계자체도 따로 시행하는 것도 아니고 기술자가 없으니까 그런거란 말이예요. 그럼 설계하는대로 많이든 적게든 다 주어야 한다는 문제가 나오는데 그렇게 누수가 안되게끔 통제할 방법이 없는지 아니면 예를 들어서 설계가 3천만원 나왔다면 업체를 두,세군데 들러서 너희들이 얼마까지 할거냐 하고 줄여서 하든지 해야지 문화재보수는 애매한 점이 엄청나게 많아요.
삼영
최삼영문화공보담당관
그런 모순점이 좀 있는데 면허는 없는데 대천에 한사람 정진건설이라고 하는데 정진건설은 아니고 부광건설해서 면허소재지가 부여에 있어요. 도내는 한사람이 몇 개 면허를 가지고 있는 사람도 있습니다. 문화재보수설계 모든게 문제점이 있습니다. 설계를 해서 설계승인 모든 것이 문화재관리국에 승인을 받아야 돼요.

권오덕의원
복원사업에 대해서 말씀하셨는데 성이라고 하면 보령시에 주포에 있는 보령성, 남포성이 있는데 보령의 발상지인 주포에 있는 보령성에 대해서는 복원사업을 앞으로 사업계획을 가지고 있다고 하셨는데 남포성하고 오천성을 말씀하셨는데 보령성을 일체 언급이 없으셔서 이렇게 보령성은 앞으로 복원사업에 대한 계획 안가지고 있습니까?
삼영
최삼영문화공보담당관
아까 말씀드릴 때 3군데만 말씀드렸는데 저희가 그것은 계획을 세워서 도에 보고를 해야 되거든요. 오천성, 보령성도 계획에 포함시키도록 하겠습니다. 지금 계획이 확정된 것은 아닙니다.

김종현의장
더 질의하실 의원님 계십니까? 더이상 질의가 없으시면 이상으로 문화공보담당관실 소관에 대한 업무보고를 마치겠습니다. 담당관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종합민원실 소관에 대한 업무보고를 청취할 순서입니다. 종합민원실장님께서는 나오셔서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없습니다」 하는 의원 있음
종하
김종하종합민원실장
의원님들의 노고에 감사를 드리면서 종합민원실 소관 '99년도 주요업무추진계획을 유인물에 의해서 보고드리겠습니다. 【보고사항은 별첨】 이상으로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김종현의장
실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지금까지 보고를 청취하시고 질의하실 의원님 계십니까? (손드는 의원 있음) 김장환의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김장환의원
25쪽 민원서류택배제운영이라고 했는데 수수료는 전혀 없이 무료로 해주는 겁니까?
대식
임대식의원
제가 민원실을 가보니까 민원인하고 직원들간 의상이 지난 예산때도 말씀드렸는데 너무나도 의상이 축축해 보이고 민원인과 구별이 잘 안되더라고요. 그래서 하복할 때 예산을 들여서라도 각종 은행창구를 가보면 아가씨들 옷이라든가 남자들 옷을 보면 깔끔하거든요. 그런 옷 관계도 신경만 써주시면 더 민원실이 밝게 보이고 오신 손님도 기분좋고 그런데 너무나 어둡게 보여요. 그리고 민원실 자체가 산만하게 보이더라고요 그런 것도 연구를 하셔서 신경좀 써주시기 바랍니다.

김종현의장
더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계시면 두의원님의 질의에 답변바랍니다.
종하
김종하종합민원실장
김장환의원님께서 말씀하신 민원서류택배제운영에 대해서 수수료는 민원서류발급에 대한 등,초본 발급증지수수료는 그대로 면제되는게 없고 다만 신청을 받아서 민원인들한테 가서 배달해 주는 수수료는 없습니다. 공무원들이나 관리사무소를 통해서 하기 때문에요.

김장환위원
예를 들어서 우리가 와서 발급해 가면 교통비라도 필요한데 앞으로 이 제도가 활성화 됐을 적에 기동력과 주민이 요구하는 민원서류에 이렇게 해주겠다고 했는데 이것이 문제가 됐을 적은 없을까요. 예를 들어서 금월에는 10개였는데 다음월에는 몇 개 하는쪽에 지금 현재 있는 장비로써 주민의 욕구를 충족해 줄 수 있을까 하는 의문에서 말씀드렸습니다.
종하
김종하종합민원실장
그렇게만 많이 택배제가 운영된다면 저희는 계획이 성공을 보고 오히려 보람으로 가지고 부담이 안가도록 편리하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해서 읍면을 통해서 할 수 있다라고 봅니다. 그런데 지금 생각보다 민원인들이 직접 와서 볼려고 하지 부탁하고 택배제를 잘 인식이 안가는데 여하간에 그런 것이 없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임대식의원님께서 말씀하신 앞으로 예산이 허용되는 범위내에서 민원실의 복장을 그런 점을 감안해서 신경써서 하겠습니다.

김종현의장
이상으로 종합민원실 소관에 대한 업무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이상으로 오늘 계획된 의사일정을 모두 마치겠습니다. 내일은 오전 10시에 개의하여 총무국 소관 실,과에 대한 보고를 듣도록 하겠습니다. 동료의원 여러분, 관계공무원 여러분! 장시간 수고하셨습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17시50분 산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