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보령시의회 발언
오배근 의원 발언
배근
오배근의장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50회 보령시의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를 개의하겠습니다. 이번 임시회는 집행부로부터 금년도 추진할 시정에 대한 주요업무보고를 청취하고 조례안 등 안건을 의결할 계획에 있습니다. 아무쪼록 업무보고 청취를 통하여 집행부와 의회가 뜻을 함께 모아 당면한 문제점을 함께 고민하고 협의함으로써 알찬 시정이 추진되는 계기가 되었으면 합니다. 그러면 의사담당으로부터 의사보고를 듣도록 하겠습니다.
그러면 의사일정 제1항 제50회 보령시의회 임시회 회기 결정의 건을 상정합니다. 개회당일 회의를 개의하지 못하고 유회된 경우라 하더라도 본회의 의결로 임시회의 회기를 변경하거나 폐회하지 않는한 당초 회기에는 변동이 없습니다. 따라서 이번 임시회 회기를 지난 1월 15일 운영위원회를 열어 의결한대로 2월 2일부터 2월 7일까지 6일간의 일정으로 회기를 정하고자 하는데 이의가 없으십니까? 이의가 없으시므로 제50회 보령시의회 임시회 회기결정의 건은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없습니다」하는 의원 있음
다음은 의사일정 제2항 회의록서명의원 선출의 건을 상정합니다. 지방자치법과 보령시의회 회의규칙 등 관련규정에 의하여 의장과 의원 두분 이상 그리고 사무국장이 회의록에 서명을 하도록 되어있습니다. 회의록서명 의원은 의원님들께서 사전에 협의해 주신대로 김종현의원님과 김철형의원님을 지명코자 하는데 이의가 없으십니까? 이의가 없으시므로 김종현의원님과 김철형의원님이 선출되었음을 선포합니다.
「없습니다」하는 의원 있음
다음은 의사일정 제3항 2001년도 주요업무 추진계획 보고의 건을 상정합니다. 방금 전에 언급도 있었습니다마는 오늘부터 3일간의 일정으로 업무보고를 청취하고자 합니다. 업무보고 방법은 직제 순서에 따라 실과 사업소장으로부터 보고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보고를 받으신 후 의원님께서는 궁금하신 사항이나 보충질의가 필요한 부분에 대하여 간단히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 시에는 원만한 회의 진행과 시간 절약을 위하여 일괄질의, 일괄답변으로 진행토록 하겠습니다. 그럼 오늘 계획된 일정에 따라 기획감사담당관실, 문화공보담당관실, 종합민원실, 자치행정과, 도의새마을과 등 5개 실과에 대하여 업무보고를 청취토록 하겠습니다. 그러면 맨 먼저 기획감사담당관께서는 나오셔서 소관사항에 대한 업무보고를 해 주시기 바랍니다.
봉근
채봉근기획감사담당관
기획감사담당관 채봉근입니다. 준비된 유인물에 의해서 2001년도 주요업무추진계획을 보고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 보고사항 끝에 실음 】 이상으로 2001년도 기획감사담당관실 업무보고를 마치겠습니다.
배근
오배근의장
담당관님, 수고하셨습니다. 지금까지 보고를 들으시고 질의하실 의원님들께서는 먼저 페이지수를 말씀하시고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의원님 안 계십니까? 임세빈 의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임세빈의원
7p, 보령사랑운동 활성화에 대해서 보면 보령사랑 운동 추진 분과 위원회 재정비, 민간단체 자율실천시 행·재정적 지원 방안 강구라고 했어요, 그리고 밑에는 시민자율 실천 모임확대를 유도한다고 했는데 지금 누차 의원님들께서 민간단체의 재정적 지원에 대한 것을 항상 염려했습니다마는 새로운 민간단체 자율실천시 행정적, 재정적 지원방안을 강구한다면 앞으로를 위해서는 민간 단체는 자율운영 될 수 있도록 계도해 나가는 것이 바람직하지 않나 이렇게 생각합니다. 그래서 재정적 지원방안 강구를 어떤 뜻으로 말씀하셨는지, 제뜻은 민간단체는 자율적인 운영이 될 수 있도록 계도를 해주셨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철형
김철형의원
9p, 국내외 자매결연에 대해서 한 말씀드리겠습니다. 그 동안 예를 보면 자매결연을 중국의 청포현이라든지 또, 우리 국내의 인천의 남동구라든가와 자매결연을 맺어놓고 또 상호방문을 하기도 했는데 추후계획에 대해서는 굉장히 미진한 것으로 생각이 됩니다. 그런데 지금 현재 여기 잔뜩 나열해놓은 국내외 여러 곳 선정 예정지가 있는데 우선 우리 인천 남동구와는 남포간척지 쌀을 납품하고 또 어떤 젓국을 납품하는 등 활성화된 적도 있습니다. 그러나 현재로 보아서는 어떠한 뚜렷한 대책도 없이 상호방문만 하는 등 예산만 낭비하지 그 추후의 대책에 대해서는 굉장히 미진한데 앞으로 여기에 어떠한 계획을 가지고 있으며 또, 인천 남동구와의 교류는 어느 정도 활성화되고 있는지 대해서 좀 묻고 싶습니다.

황경복의원
8p, 비치타워 건립에 대하여 질의하겠습니다. 지난번에 이 비치타워 예산이 삭감이 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것이 그 민자유치도 좋고, 서해안 제일의 테마관광 명소를 조성한다는 취지도 좋은데 이 비치타워 자체가 진짜 미래지향적인 것이 못되지 않느냐 해서 걱정을 많이 했는데 즉, 작품상의 시설이 좀 떨어지지 않느냐 그래서 이것을 걱정을 하고 있습니다. 사업비의 추가확보 보다는 뭔가 타워자체가 우리 서해안의 진짜 명소로 30년, 50년을 앞을 내다보는 진짜 명소로 남기 위한 예산을 좀 들여서라도 실질적인 명소로 할 수 없느냐 하는 욕심에서 말씀을 드리고 또 12p, 이것은 본의원이 지난번에도 질의한 적이 있는데 기획실에서 내실 있는 경영사업을 뭐를 어떻게 추진했다는 얘기인지 본의원은 도저히 이해가 안갑니다. 해수욕장운영이나 성주산 휴양림이나 석탄박물관, 심지어는 중앙시장 장옥 이런 것 기획감사담당관실에서 무엇을 내실 있는 경영사업 즉, 보령시는 한 개 가지고 이원화 조직으로 지금 가고 있다고, 본의원은 이것은 절대 안 된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이것을 진짜 나누어 줄 것은 주고 각 실과에서 또 업무를 하고 있기 때문에 그쪽으로 추진성 있게 완전히 맡겨야 이것이 진짜 내실 있는 경영사업이 추진되고 있지 기획감사담당관 실에서 내실 있는 경영사업을 어떻게 하겠다는 것인지 답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태용
성태용의원
10p, 시민과의 약속사항 추진해 가지고 시장 공약사항이 5개분야 17건이라고 말씀하셨는데 그게 어떤 것인지 구체적으로 말씀해 주시고요, 그 다음에 코드넘버를 부여해서 신속전파, 부서별 확인사항 확인 점검 하셨는데 예를 들어서 한가지만 말씀해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박흥수의원
12p, 빚이 711억원이 있는데 올해 130억원을 상환한다고 나왔는데 어떤식으로 어떻게 해서 갚을 생각인지 말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배근
오배근의장
더 질의하실 의원님 계십니까? 더 질의하실 의원님이 안 계시면 담당관 님께서는 질의하신 의원님들의 순서에 의하여 답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없습니다」하는 의원 있음
봉근
채봉근기획감사담당관
먼저 페이지별로 보아 가면서 답변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임세빈의원님께서 보령사랑운동 활성화 방안에 대해서 행정·재정적 지원 방안을 저희가 강구한다는 부분에 대해서 민간 자율적으로 참여한다는 것이 바람직하다는 말씀이 계셨는데 그래서 그 동안 저희도 추진자체를 민간 자율적으로 추진유도를 해 왔고 또 저희가 행정·재정적으로 지원해준 사항이 극히 드물기 때문에 여기서 저희가 제시한 내용은 우선 민간부분이 참여하는 부분에 있어서 재정적 지원을 전체적으로 다 해준다는 뜻이 아니고 하는 과정에서 부득이 저희 행정적으로 지원이 안 되는 행사경비라든가 이런 부분이 있으면 저희가 지원방법을 모색해 보겠다는 뜻으로 이해를 해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부득이한 경우에만 하여튼 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에 황경복의원님께서 8p, 비치타워 건립에 대해서 말씀해 주셨는데 금년도 예산에 저희가 4억이 계상이 되었습니다. 그래서 이것을 기초로 해서 기반, 기초 설계라든지 이런 부분은 추진을 계속 해 나가고 사업비 추가확보를 저희가 5억으로 제시한 것은 아까 예를 들었듯이 전남 해남의 땅끝 타워의 사례 같은 것이 있었기 때문에 저희도 문화관광부라든가 중앙부처에 가서 로비를 했을 때 5억 정도는 저희가 타 올 수 있지 않겠는가 그래서 이 사업비를 타오기 위해서 5억을 추가확보를 해야 되겠다 하는 보고를 드린 사항이 되겠습니다. 그래서 지적을 잘 해 주셨는데 타워 자체가 그야말로 보령의 명소로 남을 수 있는 훌륭한 작품을 구체화했으면 좋겠다 하는 것은 저도 동감을 하고 있습니다. 먼저 세부 설계하는 과정에서 위치선정이나 주민의견이 수렴이 된다 면은 그때한번 의원님들과 협의도 갖고 요런 부분에 대해서 다시 한번 챙겨가면서 추진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그 다음 9p, 김철형의원님께서 자매결연 관련해서 말씀이 계셨는데 우선은 저희가 자매결연을 맺는다 하면 문화적으로 경제적으로 여러 면에서 다양한 교류가 이루어 질 것을 염두에 두고서 하는 것이 첫째 당시의 목적이고 또 그런 방향대로 흘러가야 한다고 보고 있습니다. 그러나 지금 저희가 국내나 국외적으로 교류하는 사항을 보면 우선 초기단계로써 인적 교류에 국한되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것을 계속 진행해 나가다보면 앞으로 물적 교류까지도 자연스럽게 이루어지지 않겠는가 또, 저희가 꼭 필요하다는 부분, 또 저희 자매결연 지역에서 우리 지역의 물품이 필요하다는 부분이 있으면 서로가 자연스럽게 이루어지지 않을까 이렇게 보고 있습니다. 그래서 앞으로도 이러한 부분에 더 신경을 두고 우리가 더 구체적으로 심도 있게 추진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성태용의원님께서 질의해 주신 시장공약사항 5개 분야 17건에 대하여 구체적인 내용을 제시해 달라고 말씀하셨는데 이 부분은 업무보고가 끝나는 대로 서류로다가 제출토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각종 지시사항 체계적 관리를 위해서 저희가 코드넘버 부여를 하고 신속히 전파하고 부서별로 추진상황까지 체크를 하고 한다는 사항을 한 가지만 사례를 말씀을 해주셨는데 한가지를 사례를 든다는 것보다는 저희가 간부회의 같은 것을 일주일에 2번 정도 합니다마는 그때 시장님이나 부시장께서 간부회의 안건에 대해서 또, 평소 느끼셨던 부분에 대해서 지시사항, 지적되는 사항들이 있습니다. 그런 것은 매번 저희 기획감사담당관 실에서 정리를 해 가지고 해당 부서에다가 건건 코드넘버를 부여해 가지고 지시를 하여서 처리결과까지 확인을 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무엇이다라고 지적을 하는 것보다는 체계가 이렇게 운영되고 있다는 것을 말씀드리겠습니다. 박흥수의원님께서 채무상환 대책을 말씀 주셨는데 이 보고서에도 나와 있는 것처럼 저희가 앞으로 더 이상 지방채를 가급적이면은 얻지 않고 또, 이런 부분에 대해서는 어떻게 하겠다는 부분을 제시 했습니다마는 전년도 예산 쓰고 남은 예산 중에서 추경예산 편성하기 전에 그 금액에서 일정액을 감채 기금으로 떼어가지고 그 일정액 부분 만큼은 추경에 편성을 않고 부채를 갚는데 투자를 하겠다는 말씀을 드렸고 신규 및 비생산적 사업에 대해서는 앞으로는 지방채 발행을 안 해서 빚을 더 안 얻어 쓰고 그렇게 나가겠다는 그런 차원으로 알아주시면 되겠습니다. 답변이 되었나 모르겠습니다마는 이상으로 마치겠습니다.
배근
오배근의장
의원님들 충분히 이해가 되셨습니까? 담당관님으로부터 답변을 들으시고 더 질의하실 의원님 안 계십니까? 12p, 답변이 잘 안 되었습니까?
봉근
채봉근기획감사담당관
죄송합니다. 황경복의원님께서 질의해 주신 경영사업의 경우 책임성 있는 경영에 대해서 각 해당 부서로 경영사업을 내실 있게 추진할 수 있도록 책임을 부여하는게 낳겠다는 취지로 제가 들었습니다마는 현재 경영사업 11개 사업에 대해서 전체 해당 부서에서 책임 경영을 하고 있습니다. 다만 저희가 여기다 나열을 해 놓은 것은 저희 기획감사담당관실에서 총괄기능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의원님들께서 이런 부분은 쉽게 아셨으면 하고 넣은 부분이라고 아셨으면 하고, 예를 들어서 해수욕장 운영, 머드 판매에 대해서는 각 해당실과에서 보고할 때 나오고는 있기 때문에 이거 한가지에 대해서만 제시가 되고 있습니다. 그래서 저희가 총괄기능을 가지고 있는 뜻으로 말씀을 드린 것은 전체를 저희가 11개 사업을 나열했다고 보시면 되겠고 추진자체는 전체 책임경영을 하고 있다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배근
오배근의장
더 질의하실 의원님 안 계십니까? 김철형의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철형
김철형의원
9p인데요, 제가 말씀드린 것은 자매 결연 개최지만 잔뜩 나열했을 뿐 또, 인천 남동구와 교류가 수년간 지속된 것으로 알고 있는데 이렇다 하게 뭐, 인적, 물적 모든 교류가 이루어진 것이 한 건도 없습니다. 그렇다 하면은 인천남동구와의 교류는 수년 전부터 이루어졌고 또 물적 교류가 오고가고 했는데 현재는 어떻게 되고 있느냐에 대해서 질의를 드렸습니다. 이상입니다.
봉근
채봉근기획감사담당관
김철형의원님께서 질의하신 내용을 저도 공감을 하고 있습니다마는 아까 언급을 드린 바와 같이 현재 자매결연을 맺은 초창기이기 인적교류에 거의 국한에서 이루어지고 있는 사항이다, 그러나 앞으로 향후 물적, 경제, 문화 이런 부분에서 다양하게 자연 발생적으로 확대가 되어서 추진 될 것으로 저희도 전망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지금 단지 무엇을 어떻게 지금 계획하고 있다하는 사항은 구체적으로 여기서 나열을 못 드렸습니다마는 앞으로 그런 계획을 가지고 있다는 것을 답변을 드리겠습니다.
배근
오배근의장
답변을 들으시고 이해가 되셨습니까? 더 이상 질의하실 의원님이 안 계시면 기획감사담당관실 소관에 대하여 업무보고를 마치겠습니다. 담당관님, 수고하셨습니다. 계속해서 문화공보담당관실 소관에 대해서 업무보고를 듣도록 하겠습니다. 담당관께서는 나오셔서 보고를 해주시기 바랍니다.
영우
이영우문화공보담당관
문화공보담당관 이영우입니다. 문화공보담당관실 소관을 유인물에 의해서 보고를 드리겠습니다. 【 보고사항 끝에 실음 】 이상 21세기 디지털정보화시대와 금년도 지역문화의 해를 맞아서 경쟁력 있는 전자 시정구현, 문화의 향기가 꽃피는 만세보령, 또한 시정을 공격적으로 홍보해서 우리 보령이 21세기 서해안 시대를 선도하는 만세보령 건설에 최선을 다할 것을 다짐합니다. 이상입니다.
배근
오배근의장
담당관님, 수고하셨습니다. 지금까지 보고를 들으시고 질의하실 의원님 계십니까? 김종현의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김종현의원
12p입니다. 우리가 그 매년 정초나 현충일에는 충혼각에 있는 위령탑에 가서 분향을 하고 제향을 지냅니다. 그런데 충혼각이라는 이름 자체가 일제의 잔재로 제사 순서가 본 의원이 생각할 때는 언제부터 그렇게 되었는지 심히 유감스러운 점이 있습니다. 충혼각에서 위령탑 참배를 하고 나면 경찰가족들이 뭐라고 말씀하실지는 몰라도 경찰은 경찰 묘소에 가서 최고 높은 분이 총경인데 백야 김좌진장군은 장군입니다. 그런데 충혼각에서 참배하고 제1코스가 김좌진 장군묘소로 가는게 아니고 경찰묘소로 갑니다. 경찰묘소로 가서 경찰관하고 같이 참배를 하고 나면 서장님을 제외한 나머지 분들은 이쪽 김좌진장군 묘소에는 오지를 않습니다. 그러면 제향을 지낸다는 의미가 무엇을 말하려는 것인지 본의원이 생각하기는 이해하기가 어렵고 이런 문제는 다시 기관장들의 협의를 거쳐서 가능하면 충혼각의 위령탑도 우리 보령시가 경영하는 공설공원 묘지로 이전함이 마땅하다는 것이 본 의원의 생각입니다. 담당관 님께서 답변하여 주시고요. 두 번째 13p입니다. 본 의원은 고려명장 김성우장군의 34대 후손입니다. 시·군 통합 전에 대천시에서는 김성우장군의 전적지를 군입, 주포, 갓바위 등등에 대천시에서 시비를 투입해서 각 전적지에 공적비를 화려하게 많은 곳에 세워 놓았습니다. 그 동안 우리 보령시에서도 본의원이 알기로는 시가 대천시의 연계로 대천시와 보령군이 통합될 때부터 계속 제향을 지내고 있었으며, 본의원은 여기에 대한 자랑스런 우리 고장의 인물 10명을 선정할 때 후손으로써 이의서를 제출한 바 있습니다. 그런데도 불구하고 2001년 자랑스런 문화인물을 지금 선정을 해놓고 본 의원이 알기로는 3월의 인물인 백이정 어른은 경남 남해군에서도 이미 남해군의 인물로 선정되어 가지고 추모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한 사람의 제향을 지내면 한 손이 제향을 지내는 것이 타당할 텐데 어째서 이 양반은 남해군에서도 제향을 지내고 보령시에서도 제향을 지내는지 본의원은 이해하기가 굉장히 어렵습니다. 그리고 소위 문화비전 2000을 심사하시는 위원들이 어느 종족이나, 어느 씨족의 관념에 따라서 전부 자랑스런 우리고장 인물을 하나하나 열거한다면 심지어 여기에는 묘소가 기다, 아니다 아니면 어떤 양반은 이게 설이다 하는 얘기도 들리는데 실존한다고 해서 제향을 지내주고, 전적비를 세워주고 하는 양반은 어떻게 해서 10대 인물로도 못 들어가고 그런 양반들한테 시비를 들여서 제향을 모시는 이유는 무엇인지 좀 이해하기가 어려우니까 담당관님께서는 진솔하게 답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수만
박수만의원
9p, 문예회관건립 건에 대해서 궁금한 사항 몇 말씀드리겠습니다. 지난해 행정사무감사때나 연말에 우리 예산 세울 때도 궁금했던 점이고 또 행정사무 감사시나 이런 때도 담당과장님한테 이 건립하는 관계에서 문제점을 나열을 해 드렸는데 이것이 2001년 5월중에는 무슨 일이 있어도, 사실은, 이게 지난 10월달에 끝났어야 되잖아요. 이게 그런데 2001년도 5월중에는 무슨 일이 있어도 완공한다고 했습니다. 여기 준공예정일이 2001년 10월로 나와있다, 이거예요. 그리고 설계비 변경계약이나 이런 것이 다 완료가 이의없이 된 거냐, 다 차질 없이 나간다고 분명히 담당관님께서 말씀을 하셨는데 제가 생각할 때는 그간에 우리 의원들이 질의한 것에 대해서 전부 거짓말 답변을 하셨고 또, 지금 골조는 다 끝났는지 그런 부분이 좀 궁금한 점이 있고요. 그리고 증액되는 부분이 당초에 우리들이 이 정도 가지고 지금 규모가지고 세우라고 했는데 당초보다도 이게 엄청나게 늘어납니다. 그러면 이 설계를 검토하신 분은 누군지 담당관님께서는 설계검토를 못할 걸로 제가 압니다. 설계자체를 검토한 책임자가 누군지 설계검토가 전반적으로 안된 사항입니다. 그러면 지난해 10월달에 완공될 것을 2001년도 10월달까지 끌고 가게 된 것은 예총지부내지 담당부서에서 책임이 있는 건지 아니면 대우에 건물 짓는 분들이, 회사에서 책임이 있는지 그 책임한계가 어디가 있는 건지 좀 알고 싶습니다. 그 문제 답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태용
성태용의원
5p와 6p입니다. 5p에 보면 「보령사랑」지를 발간한다고 하셨는데 기 우리 보령시에서 발간하고 있는 보령소식지와 보령사랑지 차이점은 무엇인지 말씀하여 주시고요, 그리고 신문매체나 방송매체를 통해서 우리 시정이 많이 홍보되고 있는 것은 사실입니다. 현재 지방 신문이나 방송쪽에 우리 의정에 대한 홍보는 같이 하실 의향은 없으신 지도 답변을 부탁드리고요. 9p, 박수만의원님께서도 질의하셨던 거와 마찬가지로 저는 그 30억원에 대해 대우건설에서 30억 약정금액의 수수가 불투명하다고 말씀하셨는데 현재까지 공사금액을 하나도 지불을 않고서 공사가 45%가 진행이 되었다 이겁니다. 마지막에 가서 실질적으로 대우건설측에서 공사비 부족으로 인한 임금체불이라든지 또, 자재대 체불이라든지 해 가지고 공사가 지연될 수도 있다 이렇게 본의원은 생각이 됩니다. 그러한 대책은 어떻게 하고 계신지 답변하여 주시고요. 15p, 학생 밴드부 육성을 계획을 하고 계신데 정말 좋은 발상인 것 같습니다. 그런데 혹시 고적대는 생각을 안해 보셨는지 답변하여 주시고 마지막으로 24p, 만세보령「멍석」을 운영하신다고 담당관께서 착안하시고 계신 것 같은데 1월달에 창립총회를 하셨는지 그리고 만세보령「멍석」소식지 발간은 보령의 문화예술행사, 활동소식 등을 분기 1회 발간을 한다고 했는데 지금 우리 보령시에서는 아까 담당관님께서 말씀하신 보령사랑지라든지 또, 보령소식지 또, 지방신문 등으로 해 가지고 사실은 문화예술 단체들의 활동을 잘 홍보하고 있습니다. 그런데도 불구하고 멍석소식지를 발간한다고 하셨는데 이 예산은 어디에서 사용을 할 것인지도 답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임세빈의원
16p, 해수욕장의 상설무대 설치에 대해서 질의하겠습니다. 여기 보면 머드축제 등 각종 행사때마다 임시무대 설치에 따른 예산낭비, 이벤트의 연중개최 불가로 관광객들에게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하지 못한다고 했습니다. 제가 '98년도에 의회에 처음 들어와서 한 여름을 해수욕장에서 보냈습니다마는 그때 임시무대를 지었다 부시고 또 짓고 하는 그때에 바로 지적했던 사항이거든요. 늦게나마 2억이라는 예산을 들여서 해수욕장의 볼거리로도 활용될 수 있는 그런 기회가 됩니다. 그런데 지금 해수욕장 개장 전에 무대를 완공한다고 했는데 해수욕장은 모래로 기반이 약합니다. 그리고 이미 그 동안에 잘못된 점을 누차 보아왔고 또, 2억이라는 막대한 예산을 들여서 대천해수욕장의 볼거리제공을 위하여 무대를 설치한다고 했는데 충분한 시간을 가지고 해야지, 완벽한 공사가 될 수 있는 시기가 너무 촉박하다고 생각합니다. 앞으로 행사무대를 짓게 되면 많은 학생들이 MT라든가 각종 행사를 하기에는 좋습니다마는 준공시기를 해수욕장 개장 전으로 못박지 말고 완벽한 무대를 위해서는 충분한 시간이 필요하지 않는가 생각하는데 담당관님의 생각을 말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배근
오배근의장
더 질의하실 의원님 안 계십니까? 잠시 양해말씀 드리겠습니다. 현재 문화공보담당관실 소관의 업무보고를 받고 계십니다마는 의원님들의 다양한 질의와 장시간 진행관계로 앞으로 한 30분간 정회코자 합니다. 이의가 없으십니까? 이의가 없으시므로 오후 3시 40분까지 정회를 선포합니다.
「없습니다」하는 의원 있음
「없습니다」하는 의원 있음
15시10분 회의중지
15시40분 계속개의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계속해서 문화공보담당관실 소관에 대한 업무보고를 실시토록 하겠습니다. 담당관께서는 나오셔서 의원님들의 질의에 대하여 답변하시기 바랍니다.
영우
이영우문화공보담당관
김종현의원님께서 질의하신 충혼각 참배에 대해서는 사회복지과 업무이기 때문에 사회복지과에서 관할하는 사항으로 우리 문화공보담당관 실에서는 백야 김죄진장군만 제향을 하기 때문에 종합적인 결정에 의해서 준비를 하고 있는 것으로 알아주시면 고맙겠습니다. 김성우장군에 대해서 우리 보령시의 자랑스런 문화인물에 빠진 것을 말씀하셨는데 이 사항은 우리 자랑스런 인물을 연중 그래서 해마다 지정을 하기 때문에 내년도 자랑스러운 인물로 선정할 때 선정을 할 수 있도록 노력을 하겠습니다. 그 다음 두 번째 박수만의원님께서 말씀하신 문예회관 준공년도를 말씀 하셨는데 작년 10월 말 준공은 설계상 공사 기간인데 월동기 공사중지라든가 우기라든가 그런 공사중지 법적인 사유에 있는 기간이 빠져서 그렇습니다. 그리고 현재 우리가 공사연장을 하여준 것이 5월말입니다. 그런데 역시 또, 작년 12월 24일부터 동절기로 인해서 공사가 중지되었기 때문에 그 동절기 공사 중지 기간을 플러스 해야되고 또 여름철에 비가 오면 연장이 되지 않을까 해서 공사가…… 이 사항은 법에 의해서 법적인 지연기간 이기 때문에 문제점이 없습니다. 단, 설계변경 부분에 대해서는 당초 우리 보령시의 문화예술회관이 착공당시에 제가 발주는 안 했습니다마는 사업비 부족으로 완벽하게 설계를 못하고 미비점을 남겨둔 채 발주를 해 가지고 추가로 예산을 확보해서 추진하는 사항입니다. 설계검토는 사실상 감리가 있기 때문에 건축, 토목, 기계, 전기 그 분야별로 해서 여러 명이 했습니다마는 이 사항은 현재 우리가 추가로 30억을 확보했기 때문에 문제점 없이 추진해서 완공할 수 있도록 준비를 하겠습니다. 또, 그 대우문제는 현재 대우가 부도가 났습니다마는 아까 말씀드린 대로 대우건설로 분리해 가지고 현재 그 회사가 정상적으로 운영이 되고 있습니다. 아까 성태용의원님께서도 공사비가 부족하면, 자재대나 인건비 등으로 해서 문제점이 발생하지 않겠냐 하는데 대해서는 우리가 법적으로 차질없이 또, 현재 보증회사도 있고, 또 책임보험도 있고 그래서 현재까지는 순조롭게 진행이 되고 있고, 또, 사업비도 현재 지급을 1원도 대우에 대해서는 안 했기 때문에 제가 그 어쨌든 책임을 지고 문예회관이 준공될 수 있도록 최대한 노력을 하겠습니다. 다음에 성태용의원님께서 말씀하신 보령 사랑지는 실은 그 보령소식지인 반상회보를 각시·군 별로 홍성 소식지, 태안 소식지 그런 식으로 시·군 명칭을 딷기 때문에 우리 보령소식지도 명칭을 바꾸었을 뿐이지 그 차이점은 없습니다. 신문이나 방송매체에 의정도 같이 홍보를 하시라는 말씀은 언제든지 의회사무국에서 보도자료를 저한테 주면 저희가 성심성의껏 신문이라든가 방송에 보도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그 다음에 밴드부 문제에 대해서는 우리 현재 대천고등학교가 아까 말씀드린 대로 인문계 학교이기 때문에 도저히 안 돼가지고 사실상 이젠 실업계 학교에서 육성을 하는 문제가 있습니다. 그래서 현재 대천여상은 등바루 놀이하고, 도미부인 사당에서 하고, 주산산업고등학교는 농악대를 육성을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요즘 젊은 학생들이 수업에 방해되고 여러 가지 취업 등으로 기피하고 학교선생님들도 반대하는 등 실은, 금년도에도 등바루 놀이를 만세보령문화제때 못했습니다. 우리가 가능하면 희망하는데 또 자질이 있는 데로 육성하려 하는데 마침 대천해양과학고등학교에서 희망하여 담당지도교사와 교장이 열의가 있고 또, 지도역량이 있기 때문에 하려는 사항으로 이 사항도 앞으로 예산도 확보를 해야 할 사항이기 때문에 의원님들하고 심도 있게 협의를 해 가지고 추진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만세보령 멍석 소식지 이것은 큰 예산이 드는게 아니고 우리 문화예술 활동을, 그 개최계획을 우리 용지로 타자를 쳐 가지고 해서 나눠 줘 가지고 홍보를 할려고 그런 거지 무슨 큰 유인물이라든가 예산이 들어가는 사항이 아니고 문화예술 단체 회원들한테 워드를 쳐서 나눠 줄려고 하는 사항이기 때문에 예산이 크게 필요한 사업이 아님을 참고로 말씀드리겠습니다. 그 다음에 임세빈의원님께서 말씀하신 상설무대에 대해서는 저도 역시 이왕에 무대를 질려면 세계적인 우리 대천해수욕장이기 때문에 거기에 걸맞게 무대도 역시 시설을 해야 한다고 공감을 합니다. 당초에 예산을 우리 부서에서도 5억을 요청했습니다마는 예산이 삭감이 되어 가지고 전액 확보를 못했는데 그 사항은 추가로라도 우리가 좀 예산을 확보하고 또, 이것은 상당히 신중을 기해서 잘못하면 흉물이 되기 때문에 우선 위치부터도 시민탑 광장과 여인의 광장 또 2지구 개발지구 여러 문제점이 있기 때문에 담당부서, 또 해수욕장시의원님, 관광협회장 여러 부서와 협의를 거쳐 가지고 또, 공유수면 허가문제가 해양수산청과의 관계도 되기 때문에 법률적으로 면밀히 검토를 하고 또, 그 모형에 대해서는 공모를 해서 모양, 견고성, 안전성 공연을 할 수 있도록 검토를 해서 서두르지 않고 추진을 하겠습니다. 아까 답변중 빠진 것으로 문예회관 골조공사는 현재 4층 입니다마는 3층 골조에서 한 단계 현재 보면 1층이 6m인데 3층을 3m를 하고 4층 6m를 해서 9m 3단계를 더하면 됩니다. 또 성태용의원님이 만세보령 문화 멍석 창립총회는 아직까지 안 했습니다. 우리가 문화원이라든가 예총이라든가 우선 사전 조율을 한 다음에 간단하게 모여서 이것은, 큰돈이 들어가는 일이 아니고 문화원이나 예총 회관에서 차 한잔 마시면서 그런 활성화 방안을 협의할려고 하는 것이기 때문에 큰 예산사업이 아님을 말씀드리겠습니다. 이상입니다.
배근
오배근의장
담당관님의 답변을 들으시고 더 질의하실 의원님 안 계십니까? 박수만의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수만
박수만의원
제가 한 두 가지만 일문일답을 해도 되겠습니까?
배근
오배근의장
예, 하십시오.
수만
박수만의원
행정사무감사시 자세한 것은 알아보겠지만, 동절기에 작업중지기간을 얼마 주는지 알아요? 동절기를 몇 개월 주는지 알아요?
영우
이영우문화공보담당관
작업중지 기간은 꼭 몇 달 정해진 것 보다 날씨가…… .
수만
박수만의원
정해져 있지요, 설계를 해서 낼 때 그것을 감안해서 나오는 것이거든요 준공예정일이 동절기 공사를 빼고 감안하고 나옵니다. 그렇게 밀어 부치기로 하지말고 그것을 감안하고 나오는 거고, 설계도 감리가 있다 해도 시행청의 완벽한 검토가 있어야 허가를 내주는 것 아닙니까?
영우
이영우문화공보담당관
그 사항은 아까 말씀을 드렸잖아요, 토목, 건축, 기계, 전기, 통신 분야별로 다 있습니다.
수만
박수만의원
검토를 해 준 사람이 누구냐 이거예요 이 설계 검토를 한 분이 누군지 그것을 물었어요, 그 분한테 좀 책임추궁을 할려고요. 이걸 전반적인 것을 검토한 분이 검토를 잘못했다 이겁니다, 자꾸 설계변경이 생기고 뭐 한다면 말입니다. 그래서 검토해준 분이 검토를 해야 설계승인을 해주는 아니겠냐는 얘기지요, 그렇죠?
영우
이영우문화공보담당관
아까 말씀을 드렸지만 전체적으로 사업비가 확보가 안돼 가지고 그 당시에……
수만
박수만의원
시행청에서 서류검토가 완벽하게 되야 설계승인이 되야 되는 거고 시공허가가 나는 거 아니에요?
영우
이영우문화공보담당관
예, 그렇습니다.
수만
박수만의원
설계승인도 안 해주고 어떻게 허가를 내줍니까? 그러면 이 허가를 내준 사람이 누굽니까?
영우
이영우문화공보담당관
그것은 그 당시에 사업비에 맞추어서 설계가……
수만
박수만의원
그렇게 말하지 마시고 설계를 검토한 분이 누구냔 말입니다.
영우
이영우문화공보담당관
건축은 윤보원, 토목은 최인묵, 통신은 김형상, 기계는 회계과 기계직이고 분야별도 다 있습니다.
수만
박수만의원
그런 설계변경이 자주 되어 가지고서, 아까 감리가 있다고 그러는데 우리는 감리를 못 믿어요, 감리하고 이 설계를 한 회사가 같은 회사이기 때문에 믿지를 못한다 이겁니다. 감리만 믿을 수는 없잖아요, 우리시에서도 감독관이 나가서 뭐가 잘못되고 잘못된 것은 감리한테 지적할 수 있는 계기가 되어야 공사가 되는 거지 이때까지 뭐 동절기라고 그래서 3개월, 4개월 주면 많이 주는데 이때까지 끌은 것은 동절기 공사중지를 내려서 끌었다고 그러는데 그렇게 말씀하시지 마시고 잘못한 부서는 잘못한 대로, 예총이든지 담당부서든지 아니면 저쪽 회사에서 잘못한 것인지 이때까지 지연된 것은 뭐가 나와야 될 것 아닙니까? 자세한 것은 제가 행정사무감사 때 물어볼 얘기지만 저도 이것이 염려가 되어서, 자꾸 미끌어져 나가는데 담당과장이 5월에 준공한다고 의원들한테 다 얘기해놓고 지금 여기 보니까 10월달이라 깜짝 놀란 겁니다. 10월달이라도 또 그러면 내년으로 또 늘려야겠네요.
배근
오배근의장
박의원님 의사 진행상 자세한 사항은 별도로 더 보고를 받으시기로 하셨으면 합니다.
수만
박수만의원
의사진행상도 좋은데 자꾸 엉뚱한 얘기해주고 안 맞는 얘기를 해 주니까, 이것도 안 맞는 것을 이것을 시행청에서 시공허가를 내주고 그랬습니까? 일이 잘 되도록 얘기를 하는 거지, 나도 딴 얘기를 하는 것은 아니에요. 순 거짓말만 하니까 열이 받아서 지금 하는 얘기지, 밀어 부치기 할려고 업무보고 하면 뭐 합니까, 이거 전부 거짓말 보고인데.
배근
오배근의장
담당관께서도 업무를 더 파악을 하셔서 답변을 간담회때라든가 별도로 보고를 해주시기 바랍니다. 더 질의하실 의원님 안 계십니까? 더 이상 질의하실 의원님이 안 계시면 문화공보담당관실 소관에 대한 업무보고를 마치겠습니다. 담당관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종합민원실 소관에 대한 업무보고를 듣도록 하겠습니다. 실장님께서는 나오셔서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없습니다」하는 의원 있음
락중
정락중종합민원실장
종합민원실장 정락중입니다. 종합민원실 소관 2001년도 주요업무추진계획을 보고 드리겠습니다. 【 보고사항 끝에 실음 】 저희 종합민원실은 보령시의 얼굴이며 시민만족을 위한 민원봉사 부서로써 민원실 공무원 모두의 언행과 봉사의 질에 따라 좋은 시정의 모습을 평가받는다는 생각으로 항상 친절하고 공손한 자세로 신속·정확한 민원처리와 밝고 깨끗한 민원실 운영에 최선을 다할 것을 다짐드리면서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배근
오배근의장
실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지금까지 보고를 들으시고 질의하실 의원님 안 계십니까? 황경복의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황경복의원
6p, 건축물 전산화사업 밑에 도로명부여가 있습니다. 그런데 우리 의원들이 도로명부여사업에 대해서 민원실의 브리핑을 받아 본적도 있습니다. 거기에서 지적된 것이 명칭부여인데 그 명칭부여가 그때 지적대로 이번에 과장님께서 지명위원회를 2, 3월중에 도로명을 확정하기 위해서 하신다고 하셨는데 그 때 그 지적된 사항이 시정 반영이 되었는지 그것을 좀 묻고 싶습니다. 그리고 9p, 고객만족실 현관에 전광판을 설치를 하신다고 했는데 이게 기존 본 예산에 700만원이라는 예산이 서있지 않습니까? 서있는데 이거 가지고는 지금 과장님 얘기로는 좀 부족해서 이천 사오백만원을 들여야 아주 좋게 할 수 있다하는데 이천 사오백만원을 들여가지고 무슨 정보를 전광판에다 나열 할 것인지 이것 좀 말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배근
오배근의장
더 질의하실 의원님 안 계십니까? 질의하실 의원님이 안 계시므로 실장님께서는 황경복의원님의 질의에 대하여 답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없습니다」하는 의원 있음
락중
정락중종합민원실장
황경복의원님께서 질의하신 도로명부여, 명칭부여에 대해서 말씀드리겠습니다. 지금 의원님들께서 건의한 사항에 대해서는 저희 입장에서는 최대한 반영을 해드릴려는 생각은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최종적으로 도로명 확정을 하는 과정에서 지명위원회때 부의안건으로 제출을 해서 추진을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전광판 설치에 대해서는 간단하게 아까 말씀드린 대로 서울역이나 이런데서 열차시간표 안내 정도 하는 것이 약 700만원 들어간다고 하는 것을 받아 보았습니다. 그래서 그것을 1월중에 실시할 계획으로 결재하는 과정에서 그거보다는 좀 나은 전광판을 설치하는 것이 낫지 않겠느냐 하는 의견이 있어서 우선 지금 보류를 하고 있는 사항입니다. 그래서 저희도 기왕에 한다고 하면 고객만족실의 위상에 맞게 화려하고 좋은 재질로 전광판을 설치할 계획하에 보고를 드린 결과가 되겠습니다.
배근
오배근의장
더 질의하실 의원님 안 계십니까? 질의하실 의원님이 안 계시면 이상으로 종합민원실 소관에 대하여 업무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실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자치행정과 소관에 대한 업무보고를 듣도록 하겠습니다. 과장님께서는 나오셔서 보고를 해 주시기 바랍니다.
「없습니다」하는 의원 있음
남수
김남수자치행정과장
자치행정과장 김남수입니다. 보고에 앞서서 의원님들께 대단히 죄송스런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국별로 페이지수를 표시하려고 계획을 했었는데 하다 보니까 페이지수를 미처 못했습니다. 대단히 죄송하게 생각합니다. 【 보고사항 끝에 실음 】 앞으로 자치행정과 에서는 주어진 업무를 차질 없이 수행을 해서 시민만족의 열린 행정을 강화하고 공직화합과 일하는 분위기 조성을 통해서 선진 시정에 기여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해 나가겠습니다. 이상으로 금년도 주요업무 추진계획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배근
오배근의장
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지금까지 보고를 들으시고 질의하실 의원님 안 계십니까? 임대식의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대식
임대식의원
10번째 기능중심의 조직운영에서 동사무소 기능전환 하신다고 했는데 우리 보령시에서는 어느 동을 시범으로 실시할 수 있는가 그리고 언론을 보드라도 주민자치제를 시범실시 해 가지고 그 부작용 이라든가 이용을 제대로 못하는 불편사항도 많이 접했습니다. 그런데 거기에 대한 보령시의 대책은 어떤 것인지 그것 좀 묻고 싶고, 8번째 공직자 사기 진작으로 작년도 제주도에 모범공무원 부부 산업시찰이 있었는데 그 인원이 너무 많아 가지고 차량관계라든가 숙소라든가 또 음식점 이용하는데 상당한 불편을 느끼는 것 같더라고요, 그래서 이러한 것은 한 일주일 간격으로 해서 2회에 걸쳐 반씩 그런 부부시찰을 해 주는 것이 좋지 않을까 생각을 하고 업무보고에는 나와있지 않지만 구시청자리에 보면 담도 너무 어지럽혀져 있고 정문도 그대로 부서진 대로 있는데 어차피 우리가 매각을 할 바에는 문화원 이용하는 사람도 많고 여러 가지가 있습니다. 그래서 인도를 한 3m정도 만들어 놓고 거기에 땅이 많이 들어가면 그 땅을 공제하고 매각을 할 수 있는 방법, 많은 시민들이 이용하는데 불편이 많고 또, 차를 이용하는 분들이 시야가 가린다고 해서 본의원이 그때 공공근로로 하여 다 치웠는데 거기다 바르게살기 콘테이너박스를 갖다놓아서 치워야 될 것 같고 그 옆에 담도 많이 노후화 되어서 무너질 우려가 많습니다. 그래서 도시미관도 해칠뿐더러 시민의 이용하는데 상당히 불편을 주고 있는데 그러한 계획은 없으신지요.
태용
성태용의원
첫 번째 보령회 정례회의가 115개 기관·단체가 참여하는 것으로 본 의원은 그렇게 알고 있습니다. 참석률이 상당히 저조한 것 같아요, 그래서 다다익선으로 많이 참석을 해서 보령회 활동을 하면 좋은데 그것보다는 정예화 시키는 것이 어떨지 해서 보령회가 활성화가 되도록, 보령사랑운동에 적극 참여할 수 있도록 하는 방안이 어떤가해서 질의를 드리겠습니다.

박흥수의원
8번째입니다. 열심히 일하는 공무원 매월 1명씩 시상한다고 했는데 기획감사담당관 실에서는 최우수, 우수, 장려 이게 자치행정과 별도로 기획감사담당관실 별도로 하는 겁니까? 한 마디로 말해서 일원화하는 겁니까? 답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배근
오배근의장
더 질의하실 의원님 안 계십니까? 질의하실 의원님이 안 계시면 과장님께서는 의원님들의 질의에 답변을 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없습니다」하는 의원 있음
남수
김남수자치행정과장
먼저 임대식의원님 질의사항에 대해서 답변 올리겠습니다. 공직자 사기진작대책 추진에서 모범공무원 산업시찰인원이 많다고 지적했습니다. 지금 산업시찰이 매년 제가 알기로는 한 10여년 계속 이어지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현재 800여 공직자가 있습니다마는 금년에 가면 거의 70%정도는 부부간이기 때문에 80명인데 실제 공무원은 40명,
대식
임대식의원
과장님, 그 얘기가 아니라 80명이든 800명이든 가는 것은 좋은데 많이 가는게 아니라 80명 인원이 한번에 움직이다 보니까 통솔도 그렇고 여관, 숙소라든가 음식점을 가드라도 여러 가지 문제점이 있어 가지고 이 인원을 나눠서, 아주 가는 길에 편하게 시찰할 수 있도록 이런 얘기입니다.
남수
김남수자치행정과장
그것은 앞으로 추진과정에서 검토를 해 나가겠습니다. 그리고 동사무소에 대한 기능전환을 말씀을 하셨는데 원래 읍·면·동 기능전환계획이 작년부터 시달이 되었습니다마는 여러 가지 문제가 있기 때문에 실질적으로 시행은 안 되고 있습니다. 행정자치부로부터 전체적인 포괄적인 계획은 시달이 되었지만 세부적으로 운영할 수 있는 이러한 세부계획은 현재까지 시달이 안 되었고, 앞서 말씀 드렸지만 4월중에는 동을 중심으로 해서 세부적인 시행계획을 시달할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우리 충남도 에서는 현재 복지센터가 시행되고 있는 곳이 하나도 없어요, 그래서 금년에 처음으로 도시인구 밀집지역을 대상으로 해서 1개동을 선정해서 시행할 수 있도록 이렇게 계획이 되어서 작년에 이월된 예산과 금년에 추가로 확보한 예산으로 세부적인 시행계획에 따라서 추진할 계획으로 있습니다. 앞으로 여기에 대한 세부사항은 지침이 시달이 되면 바로 별도 의회에서 의원님 들께 보고를 드린 다음 시행할 수 있도록 준비를 하겠습니다. 다음에 구 시청자리의 여러 가지와 관련해서 주변의 현재 환경면, 또는 여러 가지 시설면, 또 도로, 눈이나 비가 오면 지저분 해지고 여러 가지 통행에 불편을 느끼는 사항이 저희들도 공감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러한 사항들은 관련 부서와 협조를 해 가지고 필요한 조치를 강구토록 하겠습니다. 또, 성태용의원님께서 질의하신 우리 보령 기관단체모임인 보령정례회가 현재 115기관이 있습니다마는 이것이 너무 많기 때문에 참석률이 저조 되고 있는데 정예화할 수 있는 대책 이런 것을 물으셨는데 그것도 가급적이면 전 기관이 참여를 해서 기관별로 서로 협의사항을 토론을 하고 공지사항이라든가 이런 것이 회의를 통해서 서로 나눌 수 있는 그렇게 해서 서로 협조할 수 있는 이러한 사항이 보여야 되는데 또 정예화 시킨다면 이것이 또 어떤 면에서는 불화요인이 될 수 있는 거고 또 어떤 기관은 참여하는데 어떤 기관은 빼 놓을 수도 없는 거고 그래서 이 보령사랑운동에 서로 같이 동참할 수 있는 분위기가 될려면 각 기관별로, 크고 작은 기관을 떠나 다 참여시킬 수 있는 것이 하나의 발전적인 것이 아니냐 이렇게 생각이 되어서 이 정예화 사항은 좀 더 연구를 해보아야 할 필요성이 있겠습니다. 또, 박흥수의원님께서 질의하신 열심히 일하는 공무원과 기획감사담당관실에 정기적인 공무원 표창계획이 있는데 저희 자치행정과에서 하는 것은 사안에 따라서 그 달 그 달 1월부터 12월까지 열심히 일하는 공무원을 선발해서 하는 사항이 되겠습니다. 이것은 인사위원회에 의결을 거쳐서 선정하는 사항이 되겠습니다마는 우리 공무원들이 연중 계속 열심히 일하지만 특히 그 달의 열심히 일한 공무원을 대상으로 선정하는 거고 기획감사담당관실에서는 표창계획을 어떻게 보고를 드렸나 몰라도 사실 일반 공무원의 연중표창계획은 자치행정과에서 주관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기획감사담당관실에서는 각 실과를 평가하고 있는데 평가에 대한 우수 공무원 또, 우리 시정에 대한 시책제안 우수공무원에 대한 시상 이런 사항들을 기획감사담당관 실에서 하고 있는데 그렇게 구분을 해 주시면 되겠습니다. 이상입니다.
배근
오배근의장
과장님 답변을 들으시고 더 질의하실 의원님 안 계십니까? 황경복의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황경복의원
동료의원이신 성태용의원께서 질의를 하셨기에 제가 질의를 안 했는데 지금 2p에 보령회 정례회의라고 하고 그 밑에 보면 보령사랑운동의 구심체로써 이렇게 여기에 표기를 해 놓았는데 115개 단체 면은 기획감사담당관 실에서 보령사랑운동을 하고 있는 운영위원이라든가 추진위원회에 115개 단체 이 사람들이 거기에 다 속해 있는지, 의장님 잠깐 이거, 보령회하고 보령사랑 하고 조금 이원화 된 것 같아서 일문일답식으로 잠깐 하면 안 되겠습니까?
배근
오배근의장
감사성 질의는 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황경복의원
115개 기관·단체장이 다 들어갔다고 했습니다. 그러면 보령사랑운동은 보령시 조례로 규정이 되어 있습니다. 거기에 운영위원회와 실무추진위원회로 이렇게 나눠져 있는데 이 보령회 정례회의 115개 단체장이 그 운영, 실무추진위원회에 다 들어가 있는 사람인지 그것 좀 말씀해 주세요.
남수
김남수자치행정과장
제가 알기로는 보령사랑운동에 추진위원회가 있고 실무추진위원회가 있는데, 추진위원회 약 50명선, 실무추진위원회 약 80명선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러면은 115개 기관·단체에서 사실 들어간 단체도 있고 실무적으로 안 들어간 단체도 있고 그런데 보령회는 그와는 별도로 생각하시면 되겠습니다. 보령회가 지역총화협의회 성격으로 기관 상호간에 무언가 협조를 구하는 성격인데 보령사랑의 구심체 역할을 한다, 보령사랑운동과……

황경복의원
그것이 문제예요, 보령회 정례회의를 한다고 하면 115개 단체인지 200개 단체인지 다 좋은데 그 밑에 "보령사랑운동의 구심체로서" 써 놓았기 때문에 여기에 대해서 좀 구체적인 설명을 듣고자해서 하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과장님 115개 기관·단체장이 보령회에 다 종속되어 있는데 이 분들이 곧 보령사랑운동에 운영위원이라든가 실무추진위원회에 다 들어간 사람이다 이렇게 관련지어도 될 테지요?
남수
김남수자치행정과장
그렇게 생각하면은 구심체 역할이 맞지요, 다 들어갔으면.

황경복의원
그러니까 같다는 얘기지요?
남수
김남수자치행정과장
들어간 사람도 있고 빠진 사람도 있는데 그게 생각에 따라서 다르게 의미를 부여하는 사항인데 사실은 함께 같이 참여해서 보령사랑에 뭔가 역할을 다하자는 그런 뜻으로 이렇게 정리한 것입니다. 그래서 이것도 하나의 정례적으로 운영하는 그러한 행사이기 때문에 정례회의 이기 때문에 이것도 활성화를 통해서 궁극적인 목표는 보령사랑에 뭔가 접근시키는 이런 사항으로 된 겁니다.

황경복의원
그러면 이 보령회도 보령사랑운동의 구심체라고 했으니까 115개 기관·단체장이 보령사랑의 8개 분야에 다 각자가 소속되어 가지고……
남수
김남수자치행정과장
앞서 말씀드린 대로 115개 기관·단체가 보령사랑운동에 실무위원회라든가 추진위원회에 거의 90%는 가입이 되었다고 보아야 되겠습니다. 나머지는 가입이 안 된데도 있지요, 그런데 보령사랑운동의 핵심 구심체는 보령사랑추진위원회, 실무위원회의 구심체가 아닙니까, 그런데 거기에 거의 다가 가입이 되었기 때문에 같이 보령사랑의 구심체 역할을 담당해야 되는 일이 아니냐, 또 그렇게 유도를 할 수 있도록 이렇게 표현을 한 겁니다.

황경복의원
저도 보령사랑운동에 들어가 있습니다. 저도 운영위원이 되었든 추진위원이 되었는데 보령회 정례회의는 본 의원이 과장님 업무보고에서 처음 듣기 때문에 제가 질의를 드립니다. 보령사랑운동의 구심체 이렇게 안 썼으면은 제가 질의를 안 하고 보령회로 따로 독립이 되었구나 생각을 할 텐데, 운동의 구심체로서, 저도 분명히 보령사랑운동의 한 사람으로서 처음 듣기 때문에 이렇게 질의를 드렸습니다.
남수
김남수자치행정과장
앞으로 보령사랑운동에 같이 동참할 수 있도록 이렇게 해나갈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배근
오배근의장
답변하기가 조금 안이한 점이 없지 않아 있습니다. 더 질의하실 의원님 안 계십니까? 성태용의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태용
성태용의원
과장님 아까 임대식 동료의원님께서 질의하셨던 부분인데요, 공교롭게도 동사무소 기능전환에 대한 것은 제가 2000년 시정질의 때 질의했던 사항이거든요? 그래서 그때당시 시장님 답변이 적극적으로 유보를 검토하시겠다, 이렇게 답변이 되었는데 업무보고에 또 올라왔어요. 왜 그러냐면 현재 우리시에서는 기능전환 대한 준비를 하나도 않고 있는 것으로 본 의원은 그렇게 알고 있습니다. 예를 들어서 인력재배치 이렇게 나와 있잖아요, 인력재배치 같은 경우는. 동사무소에서 건축, 토목을 담당하는 직원이면 우리 본청의 건축과나 도시주택과로 배치를 하게 되어 있어요, 지금 그런 부분이라든지 또 주민 자치센터에 주로 어떤 것이 있냐 면은 경로당, 헬스클럽, 부녀 취미교실 등등 이런 것이 우리지역에 있는 여성의 집이라든지 등등 해 가지고 똑같은 현상이 많이 나와있고 이렇기 때문에 이것을 유보를 해주신다고 그랬는데 4월달에 이것을 시행을 하시겠다고 그렇게 말씀을 하시면,
남수
김남수자치행정과장
시행을 행자부에서 기본적인 포괄적인 계획은 내려왔는데 세부적으로 시행을 어떻게 하라는 것은 아직 안 내려왔고 4월중에 내려오면 우리가 거기에 따라서 세부계획을 수립해 가지고 보고를 드린 다음에 시행을 하고요. 기본적으로 지금 동에 복지센터로 기능전환해서 운영을 한다면 주민등록하고 청소, 사회복지 그런 분야만 남겨놓고 그 나머지 공간은 지금 말씀하신 대로 주민복지센터, 실질적으로 주민이 참여를 해 가지고 편익시설이라든가 주민 자치활동의 장으로 여유공간을 활용할 수 있도록 이렇게 변화가 되는 것인데 거기에 따른 인력조정이라든가 이런 것도 본청에 이관하는 사항이 있어요. 기본적인 사항은 저희들이 가지고 있는데 세부적으로, 실질적으로 대외적으로 말씀드릴 수 있는 사항은 그때 가서 의회에 보고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태용
성태용의원
아니, 본의원이 오늘 의회에 나오기 전에 지방자치연구소에서 발행한 책자에 행정자치부에서 내려온 지침을 다 보고 왔어요, 그런데 우리 시 사정하고는 전혀 상반되어 있거든요, 아무튼 그런 부분은 과장님이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대식
임대식의원
과장님께서 아까 보령회 하고 보령사랑운동 하고 약간 틀린 것 같어요, 과장님 그렇게 답변하시면 안 되고 보령회는 원래가 시장이 시정발전을 위해서 유관기관과의 협조를 얻을 것은 협조를 얻고 또, 의견개진을 타진하기 위해서 이런 단체로 해서 30, 40명했던 것이 보령회입니다. 그런데 이것이 변질이 되어서 많은 봉사단체라든가 여성단체라든가 막 들어왔는데 그런 거고, 사실은 보령사랑운동에 각 임의단체 이런 데가 들어가야 되요, 원래는 기관장회의예요, 보령회가. 그래서 보령시에서 뭘 하려면 통신전주를 하나 옮기려면 전화국의 협조도 얻어야 되고 이래서 이런 모임을 했던 것이 갑자기 늘어 가지고 115개 단체로 늘은 거지 보령사랑운동하고는 아무 관계가 없습니다. 그것을 좀 확대했을 뿐이지 제가 생각하면, 그런데 어떻습니까?
남수
김남수자치행정과장
임대식의원님이 질의하신 내용은 참고하겠습니다.
배근
오배근의장
질의하신 내용이 거의 와 닿는 것 같습니다. 그렇게 업무에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더 이상 질의하실 의원님 안 계십니까? 자치행정과 소관에 대한 업무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계속해서 오늘 일정 마지막으로 도의새마을과 소관에 대한 업무보고를 듣도록 하겠습니다. 과장님께서는 나오셔서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없습니다」하는 의원 있음
흥수
이흥수도의새마을과장
도의새마을 과장 이흥수입니다. 2001년도 업무보고의 기회를 주신 오배근 의장님과 의원님들께 감사를 드리면서 도의새마을과 소관 2001년 주요업무 추진계획을 유인물 순서에 의해서 보고 올리겠습니다. 【 보고사항 끝에 실음 】 이상으로 보고 드린 도의새마을과 소관사항들은 의원님들께서 승인해 주신 예산을 효율적으로 투자를 해서 알차게 추진할 것을 다짐하면서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배근
오배근의장
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지금까지 보고를 들으시고 질의하실 의원님 안 계십니까? 과장님께서 보고를 아주 성실하게 잘 해주셔서 의원님들께서 질의가 없으시답니다. 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이상으로 도의새마을과 소관에 대한 업무보고를 마치면서 질의종결을 선포합니다. 이상으로 오늘 계획된 의사일정을 모두 마치겠습니다. 동료의원 여러분! 그리고 관계공무원 여러분! 수고하셨습니다. 제2차 본회의를 내일 10시에 열어 업무보고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없습니다」하는 의원 있음
17시10분 산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