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익붕주택과장
주택과장입니다. 재건축 및 재개발 추진현황을 간략하게 보고를 드리겠습니다. 1페이지의 재건축 추진현황입니다. 지금 현재 진행중인 사업장이 13개 사업장이 있습니다. 1번의 풍납2동 제1지구 재건축조합은 11월에 사업승인을 목표로 지금 현재 95% 공정을 보이고 있습니다. 2번 풍납동 남양연립 재건축조합은 50%의 진도를 보이고 있습니다. 3번 풍납동 신우연립 재건축조합은 내년 2월에 사용승인을 목표로 추진중에 있습니다. 4번 풍납동 강남연립 재건축조합은 지금 30%의 공정을 보이고 있습니다. 5번 풍납동 경당연립 재건축조합은 아직 착공이 되지 않고 있습니다. 그 이유는 현재 거기가 문화재 발굴지역이기 때문에 그게 11월말까지 발굴작업이 진행되기 때문에 이게 끝나면 착공을 하겠습니다. 6번 거여동 129번지 재건축조합은 지금 현재 40%의 공정을 보이고 있습니다. 7번 마천동 우천연립 재건축조합은 30%의 공정을 보이고 있습니다. 9번 마천동 평화아파트 재건축조합은 이것도 현재 착공이 되지 않고 있습니다. 그 이유는 당초에 소형아파트가 일부 있었습니다. 전용면적 18평 미만 아파트가 있었는데 미분양을 우려해서 이것을 중형으로 설계변경을 하는 이유로 지금까지 착공이 되지 않고 있습니다. 10번, 마천동 우신연립 재건축조합은 지금 10% 공정을 보이고 있고 12번 신범화연립은 15%, 13번 송파동 성원아파트 재건축은 10%의 공정을 보이고 있습니다. 다음 페이지입니다. 사업승인 대상입니다. 지금 6개의 현장이 있는데 1번의 정호연립 재건축 주택조합은 이번 달 중에 사업승인이 되리라고 생각을 합니다. 2번 풍납동 동양연립 재건축조합은 95년 7월에 사전결정이 난 것인데 주위에 단독주택이 많이 있어서 여러 가지 민원 때문에 그러는지 아직 의욕을 보이지 않고 추진이 미미한 상태입니다. 3번 풍납동 미래마을 재건축조합은 완전히 단독주택 지역인데 옛날 풍납동 수해지역으로 인해서 재건축이 허용된 그런 지역입니다. 그런데 단독주택은 100% 동의를 요하기 때문에 아직 그 동의가 다 충족되지 않아서 추진이 안되고 있습니다. 4번 일진연립 재건축조합은 지금 이 지역이 도시설계 지역입니다. 그래서 7층밖에 건축할 수 없기 때문에 사업성이 없어서 시공자를 선정하지 못하고 있는 그런 상태입니다. 그 다음에 5번 오금동 영신연립 재건축조합도 사업성 때문에 시공자를 선정못해서 시공을 못하고 있습니다. 그 다음에 6번 문정동 주공아파트 재건축조합은 지금 현재 시공사를 선정했고 아마 바로 사업승인요청이 있을 것으로 생각합니다. 다음 페이지입니다. 잠실지구 재건축 추진현황을 보고드리겠습니다. 잠실지구는 총 5개 단지에 497동, 2만 1,250호입니다. 이 5개 단지는 전부 20년이 경과된 그런 아파트입니다. 잠실지구 개발기본계획 서울시 안을 말씀드리면 우선 건축계획은 용적율이 285%입니다. 그 중에 기본적으로 주는 것이 270%, 나머지 인센티브가 15%입니다. 그 15%는 공공용지를 확보를 다 했을 때 10%를 주고 그 다음에 전용면적 18평 미만 30%를 건립을 했을 때 5%를 줘서 15%가 되겠습니다. 다음 높이는 서울시공동주택심의규정에 의하고 소형평형 비율은 총건립 호수의 30%를 전용면적 18평 미만으로 건립하도록 되어있습니다. 다음은 공공용지 확보계획입니다. 지금 현재의 공공용지는 19.47%입니다. 그런데 계획안을 보면 27.36%, 약 7.89%가 증가가 되도록 그렇게 되어있습니다. 그래서 도로·공원·학교·공공기관이 늘어나는데 밑에 당구장 표시한 주택용지만 12만 1,573헤베가 감소가 됩니다. 즉 11.1%가 주택용지가 감소가 되겠습니다. 다음 지구밀도 계획입니다. 대략 165세대에서 242세대로 늘어나고 지금 현재 아까 보고드린대로 총세대수가 2만 1,250세대인데 건립예정은 2만 4,342세대입니다. 3,092세대, 즉 14.6%가 늘어나는 것으로 그렇게 되어있습니다. 교통계획은 올림픽로, 석촌호수길, 신천동길을 2.5m에서 5m로 확장하는 것으로 되어있습니다. 그 다음에 올림픽 하단도로 및 성내천 우측 폭 25m 도로를 신설하는 것으로 되어있습니다. 다음 페이지입니다. 서울시 계획안을 지난 8월 한 달 동안 주민한테 공람을 했습니다. 그 공람 결과 총 3,067명이 의견을 제시했습니다. 그 의견제시 내용이 대체적으로 두 가지입니다. 소형평형 30%를 의무적으로 건립하는 것을 폐지를 해라, 그 다음에 두 번째는 지구내 공공용지 비율이 굉장히 많이 증가되었는데 이것은 안된다. 이것도 최소화되도록 해달라 그런 이야기입니다. 그래서 저희가 건의를 했고 그 다음에 구의회에서 10월 21일 저희한테 요청하신 소형평수 30% 의무건립 폐지안도 서울시에 요청을 했습니다. 그리고 지난 9월 4일 저희 송파구 안과 주민이 저희한테 제시한 의견을 서울시에 요청을 했는데 그 내용을 간략히 보고를 드리면 소형평형 30% 건립하는 것을 최소한도 세대수 늘어나는 비율, 즉 세대수가 종전보다 14.6%가 늘어납니다. 그래서 그 정도만 소형평수를 짓도록 하고 나머지는 완화를 해달라 그렇게 요구를 했고요. 그 다음에 도로·학교·공원 면적을 최소화 해달라, 저희 잠실지역의 인근에 보면 올림픽공원, 그 다음에 한강공원, 그 다음에 아시아공원 등이 있기 때문에, 또 주차장을 전부 지하화 했을 때 위가 전부 녹지가 됩니다. 그래서 따로 공원을 만든다든지 하는 것은 너무 하지 않느냐 해서 완화를 해달라고 요청을 했고 그 다음에 건축한계선을 일률적으로, 예를 들어서 “도로에서 10m를 띠어놓고 건축을 해라.” 이런 것보다는 건축심의시 개별적으로 검토하도록 해달라 그렇게 요청을 했습니다. 다음은 주택개량재개발사업입니다. 저희는 지금 현재 거여2구역 한 군데가 있습니다. 거여동 181번지, 또 202번지 일대 약 2만 3,000평이 되겠습니다. 그런데 잘 아시다시피 이것은 십 수년동안 지금 재개발이 추진이 안되고 방치되고 있는 그러한 지역입니다. 그래서 이 전체 지역 중에서 약 37%, 약 8,500여평에 대해서 그 주민들이 약 10여년 전부터 토지가 협소하고 영세하기 때문에 자력재개발로는 곤란하다. 그래서 합동재개발을 하는 민원을 계속 저희한테 제기를 했습니다. 그래서 그 일부지역을 합동재개발로 사업계획을 변경하는 것을 추진을 하고 있습니다. 즉, 자력재개발은 자기들이 단독주택이든, 연립주택을 짓게 되어있는 재개발을 시공사를 선정을 해서 아파트를 짓는 합동재개발로 변경하는 것입니다. 그런데 이것을 현재 서울시에 다음달 중에 사업계획변경을 요청할 계획으로 있습니다. 서울시에 요청을 해서 저희가 서울시와 긴밀히 협의를 하고 또 지금까지 추진한 상황을 설명을 해서 이게 사업계획변경이 되도록 그렇게 노력을 하겠습니다. 이상 간략하게 보고를 드렸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