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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의회 회의록을 사실 그대로

충남 보령시의회 발언

김장환 의원 발언

55회 제1예산결산특별위원회2001-10-22

김장환 의원 프로필 보기 →

대식

임대식위원장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55회 보령시의회 임시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제1차 회의를 개의하겠습니다. 위원 여러분, 대단히 반갑습니다. 오늘 회의는 위원 여러분께서도 잘 아시는 바와 같이 지난 제1차 본회의에서 본 위원회가 구성됨에 따라 이제 위원장 및 간사를 선임할 차례이나 위원님들과 미리 협의된 사항이므로 생략하고 의사일정을 협의하신 후 곧바로 그저께 상임위원회 예비심사를 마친 2001년도 제2회 추가 경정예산안을 심사하시겠습니다. 아무쪼록 이번 회기도 위원 여러분의 적극적인 참여속에 본 위원회가 원활히 운영될 수 있도록 동료위원 여러분들의 많은 협조를 부탁드리겠습니다.
먼저 의사일정 제1항 의사일정협의의 건을 상정합니다. 본 안건은 동료위원 여러분들과 사전 협의대로 배포해드린 유인물과 같이 의결코자 하는데 이의가 없으십니까? 이의가 없으시므로 원안대로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다음은 의사일정 제2항 2001년도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을 상정합니다. 2001년도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에 대하여는 제1차 본회의에서 기획감사담당관으로부터 총괄적인 제안설명을 청취한 바가 있고 각 상임위원회별로 심층 심사한 바가 있으므로 본 위원회에서는 총괄적인 제안설명과 소관별 제안설명을 생략하고 곧바로 심사코자 하는데 이의 없으십니까? 이의가 없으시므로 제안설명을 생략하고 전문위원의 검토보고를 듣도록 하겠습니다. 전문위원께서는 검토보고를 해 주시기 바랍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왕희

이왕희전문위원

전문위원 이왕희입니다. 2001년도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에 대한 검토보고를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첫 번째 예산규모가 되겠습니다. 2001년도 제2회추경예산 총 규모는 기정예산 2,557억 6,600만원보다 10.5%가 증가한 2,825만 9,800만원 규모로써 일반회계는 기정예산보다 10.2% 증가한 2,182억 2,700만원이 되겠으며 특별회계는 공기업특별회계를 포함해서 기정예산보다 11.5%가 증가한643억 7,100만원으로 일반회계와 특별회계의 구성비는 77:23이 되겠습니다. 주요 증가요인은 2000년도 보통교부세 정산분 및 특별교부세, 한해대책비, 국민기초생활보장비 등 국도비보조금의 증가에 따른 것으로 분석되고 있습니다. 다음은 2p, 일반회계 예산규모가 되겠습니다. 먼저 세입으로는 일반회계 세입은 기정예산 1,980억 4,400만원보다 10.2%가 증가한2,182억 2,700만원 규모로써 자체재원은 세외수입으로 2억 2,500만원이 증가한 바 이는 광산 광해 실태조사를 위해서 석탄산업합리화사업단으로부터 받은 위탁경비가 되겠습니다. 의존재원은 기정예산보다 199억 5,800만원이 증가한 1,746억 9,600만원 규모로 지방교부세, 국도비보조금의 증가에 따른 것으로 실제 금회 추경편성에서는 순수시비 세입재원은 없다고 할 수 있겠습니다. 다음은 3p, 세출이 되겠습니다. 세출예산은 기정예산보다 10.2%인 2,182억 2,700만원 규모로 경상예산은 8억 8,700만원을 증 계산한 것으로 공무원처우개선에 따른 인건비 부족분이라든가 공무원해외여비, 하수종말처리장 전기요금, 읍·면·동 기능전환 신설에 따른 운영비 등을 계상한 것이 주 내용이 되겠습니다. 사업예산은 기정예산보다 124억 1,900만원을 증액한 것으로써 이중 국도비보조사업은 한해대책비 20억, 국민기초생활보장사업14억원, 폐광채석지 복구 5억원 등으로 총 52억 1,200만원을 계상했고 자체사업은 75상가정비와 영보리 도로확·포장 등 특별교부세사업과 하수종말처리장 운영비, 문예회관건립 부족경비, 그리고 일부 도시계획도로 개설 마무리 등을 위한 현안사업 투자 에 72억 700만원을 계상했습니다. 기타 예산은 기정예산보다 38.4%가 증가한 247억 7,500만원 규모로써 지방채 조기상환금 25억원, 특별회계 전출금 34억원, 국도비 사용잔액 반환금을 계상한 것이 되겠습니다. 이중 특별회계 전출금 34억에 대한 세부내역은 상수도관로매설비 25억원, 농공단지 5억원, 의료보험 특별회계 4억원이 되겠습니다. 이로써 금번 2회 추경까지 총 예산을 성질별로 분석해보면 일반행정비 19.3%, 사회개발비 49%, 경제개발비 26.4%, 민방위비 및 기타 5.3%로써 이중 사업예산이 전체의 75.4%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5p, 특별회계가 되겠습니다. 특별회계 2회 추경 총규모는 기정예산 577억 2,200만원보다 11.5%가 증가한 643억7,100만원 규모로써 공기업특별회계는 상수도특별회계에서 서해안 고속도로에서 보령휴게소 인입공사 부담금과 일반회계 전입금, 급수수익 증가분 29억 4,100만원을 세입으로 해서 대천해수욕장 관로매설사업비 등 에 세출예산을 편성하였습니다. 기타 특별회계는 기정예산보다 12.4% 가 증가한 337억 3,200만원 규모로 의료보호기금사업 특별회계에서 35억 2,600만원, 도서전화사업 특별회계에서 1억 7,500만원, 바다진흙등을이용한경영수익사업 특별회계에서 700만원 등 3개 특별회계에서 국도비보조금과 자체수익금 등의 발생에 따른 사업예산을 편성한 것이 되겠습니다. 기타 대천해수욕장개발사업 특별회계를 비롯한 6개 특별회계는 예산규모 변동없이 자체 조정된 것으로 특이한 사례는 없습니다. 다음은 7p, 주요검토사항이 되겠습니다. 가항 보령시중기개발계획수립 학술용역비가 되겠습니다. 당초 예산에 확보된 보령시종합개발수립 용역비 1억원이 현재 국토건설종합계획법, 도시계획법, 또 국토이용관리법 등 3개 법안이 2개 법안으로 통합 개정중이나 정부안의 확정지연으로 연내 집행이 불가능할 것으로 사료되어 2001년 9월 10일 의원간담회시 동 예산을 대체 집행키로 의회에 보고된 사항으로 예산 요구안은 중기개발계획수립 용역비를 편성하고 당초 예산은 정부안 확정 후에 집행한다는 안인 바, 당초 예산을 부기만 바꾸어 승인하는 안도 고려할 수 있겠습니다. 나항, 소규모 주민숙원사업비로 소규모숙원사업의 적기해소를 위해 풀 사업비로 4억원을 추가 계상했습니다. 다음은 8p, 지방채 상환이 되겠습니다. 지방채로 인한 시 재정난을 극복하고 건전 재정을 유도하기 위하여 2002년 이후 상환예정인 3개 분야 사업 28억 8,200만원을 조기 상환코자 금회 추경예산에 반영을 했습니다. 주요 내역은 보령종합경기장 건립에 15억 6,300만원, 하수관거정비에 3억 2,000만원, 하수종말처리장 10억원이 되겠습니다. 이 경우 이렇게 조기 상환할 경우 약 5억 7,270만원의 이자절감 효과가 발생하며 2001년 말 채무는 총 발생액 799억 5,600만원에서 381억 4,100만원을 상환해서 남은 부채가 418억 1,500만원의 규모가 되겠습니다. 라항, 홍성화장장 출연금이 되겠습니다. 2001년 5월 28일 의원간담회시 보고된 내용으로 주민기피시설인 화장장을 추가 건립하기에는 많은 어려움이 있고 또 막대한 예산이 투자되는 혐오시설인 점을 감안해서 도내 각 시·군이 홍성화장장을 공동 이용하는 대신 이에 따른 시설운영비 및 시설 현대화사업예산을 공동 부담하자는 홍성군수의 제안에 따라 우리시에 부담 통보된 출연금 2억 5,000만원을 계상한 내용이 되겠습니다. 다음은 9p, 택시기사 일본 MK택시 연수비 지원이 되겠습니다. 택시운전기사들의 친절정신과 서비스 실천을 통한 『관광보령』의 이미지 제고를 위해 1960년 10대의 택시로 출발해서 850대의 대기업으로 성장할 정도로 세계적 신화를 이룬 일본 MK택시회사에 택시기사 15명과 공무원 1인을 3박 4일 일정으로 연수시키고자 이에 필요한 경비 2,600만원을 계상한 내용이 되겠습니다. 바항, 광산광해실태조사 학술용역비로 관내 발생된 폐탄광의 광해 실태조사를 위해 석탄산업합리화사업단과 우리시가 지난 2001년도 9월 27일 협약서를 체결하고 동 조사업무를 우리시가 대행키로 약정한 바 있습니다. 이에 소요되는 제반경비 2억 2,523만원이 시비로 계상 표시되었으나 실제로는 석탄산업합리화사업단으로 지원받은 일시적 세외수입이 즉 잡수입이 되겠습니다. 다음으로 대천천 어도설치가 되겠습니다. 시내권을 관통하는 대천천이 기존 보를 이용해서 2개의 어도가 설치되어 있으나 다수 어종이 이용할 수 있는 계단식 어도설치를 위해 추가 시설비 5,000만원을 계상한 것이나 이 사항은 농업기반공사와 사용계약이 완료됨에 따라서 설치가 가능할 것인지 에 대해서는 해당 과장으로부터 충분한 소명이 필요할 것으로 생각됩니다. 마지막으로 10p, 종합의견이 되겠습니다. 금회 추경 편성안은 제1회 추경편성 이후 순수시비 부담없이 국도비보조금, 교부세 등을 재원으로 하여 국도비보조사업의 변경분과 공무원 인건비, 반환금 등 법적 필수 경비와 시급한 현안사업 마무리에 역점을 두고 예산안을 편성한 것으로 특별히 신규사업을 추진하기에는 큰 어려움이 없을 것으로 사료됩니다. 따라서 금후 심의과정에서 지금까지 보고된 주요 검토사항을 참고하시고 또 각 상임위에서 예비심사결과를 참고하시어 가능한 불요불급한 사업을 억제하고 현안사업 마무리에 초점을 두어 심사하심이 바람직할 것으로 사료됩니다. 이상 검토보고를 마치겠습니다.
대식

임대식위원장

전문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그럼 본격적인 예산심사에 앞서 회의운영방법을 간단히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예산심사는 실·과·직속기관·사업소 직제순서에 따라 실시할 계획이며 지정해준 페이지수에 따라서 일문일답식으로 질의·답변을 듣도록 하겠습니다. 질의시는 먼저 페이지를 말씀해 주시고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맨 먼저 기획감사담당관실 소관부터 예산심사를 벌이도록 하겠습니다. 그러면 예산총칙 3p부터 세입 41p까지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다만, 세입부분에 대해서는 세무과장님께서 답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김종현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김종현위원

본 안을 질의하기 이전에 전문위원 검토보고에 대한 기획감사담당관님의 확고부동한 의사를 들어보고자 합니다. 제가 볼 때 전문위원 검토보고서는 이해를 못할 부분이 굉장히 많습니다. 첫 번째로 자체사업 75상가 10억부분 하고 문예회관 건립부족분, 문예회관은 맨날 예산이 설 때마다 필요한 것인지, 75상가는 먼저도 얘기했지만 의원간담회에서 이미 25억을 계상했으면 다시 교부금이 남았으면 거기에 대한 상환도 의원간담회에 붙여졌어야 함에도 불구하고 아직까지 않는 것은 어떻게 보면 의회를 경시하는 것과 마찬가지라고 본위원은 생각하는데 여기에 대한 답변과 그리고 서해안고속도로에는 보령휴게소가 있지 않습니다. 보령휴게소라는 간판을 본 적도 없고 보령휴게소라는 것을 들어 본적도 없는데 보령휴게소 인입공사비가 있는데 보령휴게소가 과연 어디있는 것인지, 대천휴게소는 들어 봤어도 보령휴게소는 들어 본적이 없어요. 그리고 우리가 주요검토보고사항에서 있어서 2000년도까지 중장기계획을 이미 수립을 해서 시행을 했습니다. 과연 2000년도까지 중장기계획에서 실행된 것이 얼마고 실행 못하고 공수표로 남았던 것이 얼마냐, 하는 것들이 있어야만이 다시 2001년도부터의 새로운 비전이 제시되는 것이지, 먼저 것은 그냥 그냥 비전을 놔뒀다가 계획했던 것이 하나도 실천이 안돼서 백지화되고, 자기네 2001년도 비전을 제시하고 하나마나한 중장기계획을 왜 하느냐, 과연 어느 지역 어디에 무엇 무엇을 한다고 했었는데 과연 우리가 2000년도까지 시행된 것이 얼마냐, 그리고 시행되지 못한 것은 무엇이냐, 하는 것을 짚고 넘어가야만이 2001년도부터 중장기계획이 다시 수립이 되는 것이지, 그전 것은 전혀 수립되지 않은 상태에서 시행되지도 않고 백지화되지 못하고 다시 중장기계획을 한다면 의미가 없다는 것이 본위원의 생각입니다. 제가 전문위원의 검토보고사항을 이해 못해서 말씀드리는 사항입니다. 첫 번째로 75상가 25억을 의원간담회에서는 기꺼이 준 사항은 빨리 B급 판정을 받은 75상가를 원만히 해결하라고 해줬습니다. 국가로부터 다시 10억이 왔습니다. 그렇게 하다 보니까 2층, 3층을 다 뜯고 1층은 안 뜯어도 돈이 부족해서 다시 써야겠습니다, 하는 얘기는 예산이 들어오기 전에 했어야 하는 것이 타당하지 않겠느냐 하는 것이 본위원의 생각이고, 본위원이 의장재직시 어민들의 피와 같은 보령화력발전소 경상경비 116억중에서 심지어 의원들마저도 과연 그럴까 하는 의구심에서 137억을 갖고 왔을 때 50억 이상은 그 돈을 못쓴다고 못을 박았는데 나중에 의원님들이 60억정도로 해야겠다 해서, 원래 132억을 달라고 하던 것을 100억을 맞춰서 했음에도 불구하고 계속 예산이 증가할 때마다 문예회관은 4억, 10억, 5억 이렇게 들어가는데 이 공사는 마무리 할 때까지 130억이냐, 150억이냐, 200억이냐, 확실한 증거가 없습니다. 할 때 마다 적당히 국가에서 옵니다, 도에서 옵니다, 하고 과연 온 것이 얼마냐, 현재까지 진행된 것이 얼마냐, 하는 것을 정확히 짚고 넘어가 주셔야 됩니다. 아까도 얘기했지만 본위원은 서울에서 군산까지 인천에서 군산까지 가봐도 보령휴게소라는 이름은 들어본 적이 없습니다. 그런데 보령휴게소의 급수시설 29억은 과연 보령휴게소가 다시 만들어지는 것인지 하는 얘기도 사실상 묻고 싶고 다시 한번 덧붙인다면 2001년도부터 시작하는 중장기계획은 과연 '95년부터 2000년도까지 중장기계획보고서가 실행이 얼마나 됐고 실행이 안된 것은 얼마가 됐는지 상세히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대식

임대식위원장

기획감사담당관님, 김종현위원님께서 질의하신 대로 75상가관계, 문예회관, 보령휴게소, 중장기계획 실행관계 등을 소상히 답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봉근

채봉근기획감사담당관

기획감사담당관 채봉근입니다. 김종현위원님께서 여러 가지 말씀해 주셨는데 우선 제가 답변할 수 있는 부분에 대해서는 답변을 드리고 미진한 부분에 대해 는 앞으로 실·과·사업소에 대한 예산심의 가 있기 때문에 해당 예산을 다루실 때 부서장으로부터 자세한 설명을 들어서 보충하시는 걸로 해 주셨으면 감사하겠습니다. 먼저 75상가에 대한 10억, 특별교부세 지원 사항에 대해서는 상임위원회에서 예산심의 할 때도 제가 말씀을 드렸습니다마는 사실 김위원님께서 말씀하신대로 이번 특별회계에 10억이 지원되면 기지원됐던 10억을 감해야 맞습니다. 저희들이 그렇게 처음에 검토를 예산부서에서 했습니다마는 언급을 주셨다시피 당초2층하고 3층만 철거하는 것으로 계상을 해서 추진을 하다가 다시 그 이후에 주민들과의 대화에 협의가 1층까지 철거하는 것으로 됐기 때문에 추가 소요재원 6억원 정도가 필요하다고 해서 인정이 됐기 때문에 사실은 이번에 특별교부세 온 것을 전액을 다 75상가에 예산편성을 하게 된 동기라고 할 수 있습니다. 그래서 저희가 곧바로 2회추경예산이 끝나면 정리추경예산에 들어가기 때문에 그때 감액할 것으로 계상을 하고 있었습니다. 다음에 문예회관 건립비 증액건에 대해서는 저희도 100억원 범위내에서 문예회관을 건립하는 것으로 처음부터 간접적으로 들었던 사항을 인정합니다. 그런데 내부적인 얘기는 다시 또 문화공보담당관으로부터 자세한 설명이 있겠습니다마는 소공연장의 시설물이라든지 무대에 대한 시설이 당초 빠졌었기 때문에 그런 부분을 보완하고 또는 내년도 4,5월달에 준공을 하는 것으로 봤을 때 주변 조경은 하고서 해야 되지 않겠나 해서 조경시설비라든지 이런 부분을 해서 불요불급한 사항을 여기에서 7억 4,100만원이 요구됐었는데 4억원만 이번에 계상을 했습니다. 전문위원께서 세 번째로 보고하신 내용은 대천휴게소를 보령휴게소로 잘못 인쇄된 것 같은데 양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마지막으로 중장기계획에 대한 실천사항을 얼마만큼 됐느냐고 하셨는데 현재 저희가 자료를 가지고 있지 않기 때문에 세부적인 사항은 말씀드릴 수 없습니다마는 어쨌든 장기계획을 수립해서 거기에 맞춰서 그동안 시정의 개발방향이라든지 시책추진을 했습니다. 저희가 또 중장기계획을 수립하려고 하는 이유중에 하나는 저희시에 여건 변화가 있기 때문에 서해안고속도로가 개통이 됐고 또한 역세권 버스터미널 이전이라든지 또는 폐광진흥지구지정에 따른 개발, 개촉지구지정 등으로 해서 개발 여건이 다시 변화하기 때문에 저희가 중장기발전계획을 다시 한번 수립하려고 하는 여건변화에 따른 계획이라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이상 미진한 답변이나마 마치겠습니다.
대식

임대식위원장

김종현위원님 답변이 되셨습니까?

김종현위원

나머지는 소관부서에서 하겠습니다.
대식

임대식위원장

그러면 예산총칙 3p부터 세입 41p까지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태용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태용

성태용위원

성태용위원입니다. 혹시 대천비치타워, 담당관실에서 준비하고 계시죠?
봉근

채봉근기획감사담당관

예.
태용

성태용위원

혹시 도나 중앙으로부터 사업 필요성에 대해 제재받은 바 없습니까?
봉근

채봉근기획감사담당관

필요성은 중앙부처나 충청남도도 마찬가지고 지난번에 지사님 오셔서 보고 드렸을 때도 기왕이면 좀 크고 좋게 시설을 했으면 좋겠다 라는 의견까지 피력해 주신 사항이고 또 내년도 투융자심사를 충청남도에서 받았습니다. 그때 사업성이 인정됐고 투융자심사에서 승인이 났습니다.
태용

성태용위원

그런데 본위원이 알기로는 신문에도 그렇게 났고 간접적으로 들은 바도 그렇고 신문 중앙지에 났던데요?
봉근

채봉근기획감사담당관

중앙지는 제가 내용을 못봤는데 당초에 추진하신 분들께서는 국비 10억원이 지원 가능하다고 해서 절충을 했고 10억원 보조요청을 했었는데 그것이 신규사업억제 중앙정부차원에서 되도록 이면 신규사업을 않는게 좋겠다라는 차원에서 10억이 지원이 안되고 기획예산처로 3억이 문화관광부에서 지원대상사업으로 올라갔기 때문에 그런 얘기가 나오지 않았는가 보고 있습니다.
태용

성태용위원

이상입니다.
대식

임대식위원장

더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권오덕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봉근

채봉근기획감사담당관

의료서비스개선 시범지역을 정해서 전국적으로 다 하는 것이 아니고 몇 개만 올려서 서비스개선사업이라고 해서 모든 시민들이나 환자들이 이용하기 편리한 시설을 개선해 주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세부적인 사항은 나중에 보건소의 예산설명이 있겠습니다.

권오덕위원

이상입니다.
대식

임대식위원장

더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더 이상 질의가 없으시면 51p부터 54p까지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가 없으시면 읍·면·동 191p부터 194p까지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시면 기획감사담당관실 소관 예산심사를 마치겠습니다. 기획감사담당관님, 관계공무원 여러분, 수고 하셨습니다. 다음은 문화공보담당관실 소관의 예산심사를 실시할 차례이나 오전 11시에 열리는 김좌진장군 추모제향 행사관계로 마지막 순서로 순연시키고 종합민원실 소관의 예산심사를 실시하겠습니다. 67p부터 68p까지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시면 종합민원실 예산심사를 마치겠습니다. 민원실장님, 관계공무원 여러분, 수고하셨습니다. 계속해서 자치행정과 소관 예산심사를 실시하겠습니다. 그러면 73p부터 78p까지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김종현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김종현위원

74p, 택시견학 주관부서가 자치행정과입니까? 관광교통과입니까? 택시하면 관광교통과에서 해야지 왜 자치행정과에서 했어요?
남수

김남수자치행정과장

관광교통과에서 택시기사들 해외연수계획이 있는데 일본 MK택시견학은 인솔 공무원이 한 분 더 따라가도록 돼있습니다. 그래서 공무원 한 명을,

김종현위원

공무원여비만은, 주관부서인 교통관광과가 택시를 잘하지, 자치행정과에서 가서 어떻게 택시를 해요?
남수

김남수자치행정과장

아니, 국외여비는 자치행정과에 일괄 편성하도록 돼있기 때문에 여기에 편성을 해놓은 겁니다.

김종현위원

본위원이 생각할 때는 말이 안 맞는데요.
남수

김남수자치행정과장

우리과가 가는 것이 아니고 해당과의 공무원이 가는 겁니다.

김종현위원

예산을 보다 보면 이쪽 예산 이쪽으로 바꿔놓고 저쪽예산 저쪽으로 바꿔놔서 위원들을 헷갈리게 하는데 사실상 택시하면 관광교통과로 가야죠. 그리고 직원이 가면 관광교통과 직원이 가는게 맞는 거 아니에요? 예산을 관광교통과에 줘야지, 관광교통과에서 가는데 자치행정과로 예산을 세워놓으면 남의 집 가서 돈 꿔가지고 가는 거예요. 그러니까 예산을 세울 때는 반드시 소관부서에 세워줘야지, 그렇지 않겠어요? 다른 과에 세웠다가 자치행정과장님한테 와서 관광교통과장님이 돈 달라고 해서 타서 갖다주고 나중에 정산도 또 거기에 내야하는 데 왜 이렇게 우리시에서 시행하면서 번거롭게 해요.
남수

김남수자치행정과장

해외연수비는 당초 예산도 그렇고 일괄 편성하도록 돼있고 자치행정과에서 통제를 해야 됩니다. 모든 여행목적이라든가 이런 사항이 나와야 되고 그 보다도,

김종현위원

아니, 과장님 말씀을 이해를 못해서가 아니라 전체 우리시의 가령 해외연수라든가 기타의 경비사항은 거기에서 한 것을 거기에 세워줘야지, 통제한다고 해서, 그럼 통제받으면 안가면 되지, 주관부서가 아닌 다른 부서에 예산을 세우면, 일맥락에서 우리가 가령 해수욕장 잡상인 단속비하면 해수욕장경영사업소에서 해줘야 되는데 다른 과에 세워놔서 헷갈리게 하고, 혼동된 예산을 하기 어려우니까 앞으로는 주관부서에 세워라 이런 얘기예요.
남수

김남수자치행정과장

공무원인건비도 기획감사담당관실에 일괄 편성했거든요?

김종현위원

그런 건 좋죠, 그러면 기획담당관실에서 총괄해야 하니까요. 그러나 해외연수 같은 것은 분명히 소관부서에서 해야죠.
남수

김남수자치행정과장

해외연수가 1년이면 계획이 나와서 편성해야 되는데 산발적으로 나오는 것도 있고,

김종현위원

과장님 답변은 이해할 수 없고 본위원이 생각할 때 이 예산은 소관부서로 가야된다는 겁니다.
대식

임대식위원장

더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권오덕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권오덕위원

78p, 의용소방대 신축부지 매입해서 700만원의 예산을 계상한 것이 있는데 그동안 의용소방대 청사를 지으면서 시에서 부지매입을 해 준적이 있습니까?
남수

김남수자치행정과장

파악을 안 해봤는데요, 금년에는 이것이 처음입니다.

권오덕위원

저도 의용소방대 생활을 해봤는데 여태까지 소방대 청사를 지으면서 시에서 부지매입 해 주는 것을 보지 못한 것 같은데, 어디 특혜를 주는 거 아닙니까?
남수

김남수자치행정과장

주교면에 소방대 청사를 짓고 있는데 진입도로 일부분이 사유지가 있습니다. 그래서 그것을 매입하려고 하는 내용입니다.

권오덕위원

그동안 의용소방대 짓는 것을 자체에서 하게 돼있어서 청사를 짓고 한 것 같은데 주교의용소방대만 특별히 신축부지매입 하는데 시에서 사준다? 이해가 잘 안가는데 설명을 해 주시기 바랍니다.
남수

김남수자치행정과장

그전에는 그런 것도 있겠죠. 의용소방대 부지를 확보한 다음에 청사를 짓는데 최근에는 천북도 마찬가지고 매입 요구가 들어와 있고 대부분이 토지매입을 시에서, 왜냐면 신축해서 기부채납으로 시에 해야 되는 입장이기 때문에,

권오덕위원

청사를 지으면 시에 기부채납을 하죠. 청사가 시로 다 되어 있죠?
남수

김남수자치행정과장

예.

권오덕위원

그런데 자체적으로 의용소방대 청사를 지으려면 의용소방대원들이, 의용소방대 생활을 한 20년 했습니다마는 청사를 지을 적에 모래자갈 짊어지고 다니면서 청사도 짓고 청사부지도 지역민들한테 가서 땅을 달라고 해서 사정사정해서 지은 것으로 기억이 납니다. 그런데 소방대 청사를 짓는데 시에서 사준다? 뭐가 좀 이상하게 생각이 돼서요.
남수

김남수자치행정과장

옛날하고 틀려가지고 자율적으로 부지확보를 해야 되는데 대개 소방청사가 도시소재지에 있지 않습니까? 그래서 땅값이 비싸고 하니까 어차피 시에 기부채납을 해야 되고 그런 문제가 있기 때문에 시에 의존을 대부분 합니다.

권오덕위원

추세가 그러면 소방대, 방범대나 의용소방대나 자율적으로 운영을 하고 있고, 방범대도 그렇고 소방대도 그렇고 청사 부지매입을 해준다는게 이해가 안 가는데요.
남수

김남수자치행정과장

주포면에 방범차량도 똑같은 논리인데, 전부 마찬가지입니다.

권오덕위원

방범차량은 파출소가 없어진 곳에 사준다고 해서 성주 사주고 다음에 주포 사준다고 하는데 그거하고는 성격이 틀리죠.
남수

김남수자치행정과장

진입도로가 있잖아요, 진입도로매입을 안 해주면 소방차의 진입을 거부하기 때문에 부득이 이것은 해줘야 됩니다.

황경복위원

행정이 크고 적고 행정의 일관성과 형평성을 정확하게 고려를 해야 되지, 어떤 특정인의 어떤 일부분에 토지를 매입해준다는 것은 큰 문제가 야기될 수 있어요. 토지해결 문제가 안돼서 토지매입을 못해서 못 짓는 건축물이 무지하게 많아요. 그래서 이것은 크고 적고를 떠나서 형평성에 맞게 행정을 펴야 됩니다.
남수

김남수자치행정과장

알겠습니다.

권오덕위원

과장님 말씀대로 옛날하고 틀려서 지금은 사줄 수도 있다고 말씀하는데 그럼 옛날하고 틀려서 지금 사주는 법이라도 신설됐나요?
남수

김남수자치행정과장

그 말씀은 옛날 에는 새마을사업으로 도로포장를 하더라도 전부 자기들이 기부하고 시사하고 했지 않습니까? 지금은 시사하는 곳이 없습니다. 마찬가지로 소방청사나 건물을 지을 때도 특히 공용으로 쓰는 소재지 단위의 소방청사 이것이 평당 단가가 많고 해서 부담을 느끼고 또 소방업무를 수행하다보니까 이런 요구가 많이 들어오고 있습니다.
태용

성태용위원

이렇게 되면 각 단체가 됐든지, 예를 들어서 어촌계가 됐든지 아니면 농업경영인 모임이 됐든지 해달라는 거 다 해줘야 돼요, 안해 줄 수가 없어요. 저희들이 볼 때 그렇게 나간 부분이 있더라구요.
남수

김남수자치행정과장

그런 것하고는 틀리고 소방청사는 하나의 화재라든가 긴급상황에 대처하는 건물이기 때문에 특례사항으로 봐야 됩니다.
대식

임대식위원장

과장님 그렇게 답변하지 마시고 의용소방대 이거 각 읍·면·동에 다 지어줘야 돼요. 그렇게 답변하지 마시고 형편상 주교의용소방대 짓는다고 1억 1,000만원 본예산에 세웠지 않습니까? 거기 부수적으로 부족된 부분을 넣는 거 아닙니까? 그러니까 과장님이 죄송합니다, 하고 답변을 끝내셔야지 시대가 변해서 된다고 이런 식으로 답변을 하시면 안돼죠. 더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김종현위원님 답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김종현위원

의용소방대라 함은 원래 법적으로 도 사용입니다. 보령시가 물렁해서 의용소방대를 지원해 주는 겁니다. 소방서는 충청남도 소관이에요. 가령 본위원이 얘기를 안해서 그러니까 의용소방대를 지어 놓고 소방차가 없는 곳이 잔뜩 있습니다. 다 해줘야 합니다, 원래 도에서 도비가 다만 얼마고 왔을 때 부족분을 메꿔줘야지, 전체적으로 시비로 한다면 나중에 엄청난 상황이 발생합니다. 왜 그러냐 보령소방서는 보령시장 신준희시장이 관할하는 소방서가 아니에요, 심대평지사가 관할하는 것이지, 그러면 의용소방대도 따라서 보령소방서의 예속이지, 우리 보령시의 예속은 아니다, 그렇다면 전체적인 사항을 다 그런 식으로 밀고 가면 나중에 예산 다룰 때 예산을 못 합니다. 왜, 특정지역이다, 이 말이에요. 김종현지역이었는데 김종현지역을 예산에 계상을 했다, 강성석위원지역에 강성석의원이 안 나왔다, 지금 누구누구하더라 하면 금방 서운해요. 여기서 금방 끝나고서 30분이내에 강성석의원한테 전화 안할 사람 있으면 말해봐요. 그렇게 해서 의원간에 이질도 만들어 놓고 예산을 다룰 때는 분명히 투명성이 있어 야지, 투명성이 없으니까 예산이 항상 말썽이 되고 싸움이 되고 의원간에 멱살잡고 흔들고 하는 현상이 발생하는 거예요. 이것을 누가 만들었느냐, 예산을 시행하는 주무부서에서 만들어 놓은 거예요. 의원들이 말을 안하고 넘어가지만 속은 있는 겁니다. 우리가 무엇 무엇 부분은 도냐, 무엇 무엇 부분은 시냐, 이렇게 잘 봐야지, 달라기만 하면 우리는 안주는게 아무 것도 없어요. 보령시에 돈이 남아서 그런지 버텨보는 게 없어요, 시급한 사항이 엄청나게 많이 있어요. 저는 제자랑이 아니라 오천 올라가는데 땅이 102평인데 35평이 들어간다고 합니다. 샀어요, 그리고 땅을 다시 팔았어요. 무엇인가 이유있게 일을 해야지, 무조건 맨날 아무 것도 안하고 시에서 돈갖다 쓸라고 하면, 시민세에서 갖다쓰든지 아니면 어떤 특정사항이나 이런 것은 이 예산을 얘기 하는 것 뿐만 아니라 전체적인 예산을 우리가 할 때 도다, 시다 하는 것을 확실히 구분해줘야 됩니다. 옛날처럼 딴 부서에 예산을 집어넣었다가 다시 시장님 주고 이렇게 하는 시대는 이미지났어요, 정말 그게 지난시대예요. 투명하게 예산을 제가 6년, 다른 분들도 3년, 6년 계신분들이 있는데 서당개가 3년만 지나면 다 보는 거 아니에요? 처음에는 예산볼 줄 몰랐습니다, 지금은 다 알아요, 그런데 말을 못해요, 체면때문에요. 가령 김종현지역에 지역민들이, 처음에 제가 의장할 때 그랬어요, 우리 위원들이 어떻게 해서든 간에 읍·면·동에서 올려서 기획실에 가서 책자에 올라오기까지는 엄청난 검증을 거쳐서 들어와요. 그 지역일을 안 할라고 하지만 형평의 원칙하고 너무 어긋나니까 안할래야 안할 수 없는 거 아니냐 그런 얘기예요. 그런 것들을 앞으로는 예산부서나 주무부서에서 참작을 잘해주셔야 됩니다. 그래야 싸움이 안납니다. 이상입니다.
대식

임대식위원장

더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시면 자치행정과 소관 예산심사를 마치겠습니다. 과장님, 그리고 관계공무원 여러분, 수고 하셨습니다. 다음은 도의새마을과 소관의 예산심사를 실시하겠습니다. 81p부터 86p까지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황경복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황경복위원

감된 예산이 궁금해서 과장님께 여쭤보겠습니다. 83p하고 오지종합개발사업이 왜 이렇게 감됐는지 설명해 주세요.
흥수

이흥수도의새마을과장

83p, 새마을이동도서관운영 이것은 7월 1일자로 새마을이동도서관 업무가 시설사업소로 이관이 됐습니다. 그래서 저희가 집행할 사항이 아니기 때문에 감시켰습니다. 오지종합개발사업은 당초에 청소면에 있는 특화단지조성을 하려고 사업승인을 받았는데 저희 지역내 사업이 어렵게 돼서 시설비로 돌려가지고 집행할 계획으로 해서 사업비를 바꾼것입니다. 그러니까 사업자체 금액이 줄어든 것이 아니고 사업을 민간자본비에서 시설비로 옮겨서 시행하도록 했습니다.

황경복위원

예,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대식

임대식위원장

김종현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김종현위원

과장님 전국체전하느라 고생하셨죠? 그런데 성립전 예산 전부 다 승인 안해 주면 어떻게 한데요? 우리도에서 오는 예산하고 우리가 쓰는 예산하고 부족분 없어요?
흥수

이흥수도의새마을과장

지금까지 부족분은 없습니다.

김종현위원

전체적인 성립전 예산만 다 하면 지난번 행사한 것은 어려움이 없다.
흥수

이흥수도의새마을과장

성립전 예산은 도비만 계상을 했는데요.

김종현위원

도비, 시비 다 해서 쓰시고 나중에 보면 전국체전 했을 때 돈이 부족했습니다, 하는 얘기는 없느냐 이겁니다.
흥수

이흥수도의새마을과장

예, 없습니다.

김종현위원

이상입니다.
대식

임대식위원장

더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황경복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황경복위원

오지종합개발사업비를 민원이 야기돼서 보상금이나 하여튼 뭐가 있어서 이것을 시설비로 돌려서 사용을 했다고 했는데, 사용한 게 아니고, 아직 사용을 안했잖아요?
흥수

이흥수도의새마을과장

연말 안에 집행할 것입니다.

황경복위원

시설비를 뭘로 돌렸어요?
흥수

이흥수도의새마을과장

이것도 사실상 특화단지조성 시설비를 가지고 오려면 도의 승인을 받아야 됩니다. 그래서 받은 사항이기 때문에 예산에 정리하는 사항입니다.

황경복위원

알겠습니다.
대식

임대식위원

더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시면 도의 새마을과 소관 예산심사를 마치겠습니다. 과장님, 그리고 관계공무원 여러분, 수고하셨습니다. 이어서 회계과 소관 예산심사를 실시하겠 습니다. 93p부터 95p까지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김종현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김종현위원

종합민원실 앞에 승강장 만들어요?
중수

이중수회계과장

예. 민원인들이 비올 때 셔틀버스를 기다리기 어렵다고 건의가 들어와서요.

김종현위원

민원실 앞에 문 앞에 있다 가면 되지, 거기에 만들면 오히려 보기싫을 텐데요.
중수

이중수회계과장

바로 민원실에서 나와서 좌측에 횡단보도있는 보도석에 바짝 붙여서 세우려고 합니다.

김종현위원

보기 싫을텐데요.
중수

이중수회계과장

이쁜걸로 해서 모양좋게 만들겠습니다.
태용

성태용위원

차라리 앞쪽보다는 저쪽 옆쪽으로는 몰라도 앞쪽은 좀 그럴텐데요.

김종현위원

이쁘게 만들어 보십시오. 나중에 때려부수지 말고요.
대식

임대식위원장

더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시면 회계과 소관 예산심사를 마치겠습니다. 과장님, 그리고 관계공무원 여러분,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사회복지과 소관의 예산심사를 실시하겠습니다. 99p부터 105p까지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권오덕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권오덕위원

예산안에는 없는 사항인데요, 지금 보령시노인회 보령시지회에서 각 읍·면·동 노인회에 무슨 특화사업을 하라고 아마 얘기가 된 것 같애요, 그래서 우리 주포면 노인회장님한테 엊그제 얘기를 드렸더니 주포면에는 무궁화꽃 보급을 하는 사업쪽으로 해보고 싶다고 하시더라구요. 그런데 노인양반들이 뭐 실제 알다시피 예산이 있어야지, 그런데 땅 임대료라든지 뭐 퇴비며 뭐며 해서 그것을 사서해야 될 것 같아요. 그렇다면 어려움이 많을 텐데 각 읍·면·동 노인회가 공통적으로 다 한 가지씩 사업을 해야 할 텐데 돈도 없는 노인양반들이 하려면 어려움이 많을 것 같은데, 보조를 조금씩 해 줄 수는 없는지요.
승우

윤승우사회복지과장

특별히 지원하기는 어렵고 예산 범위내에서 하든지, 비예산사업으로 해야 되는데 예산이 금년 추경에도 올라오고 내년 본예산에도 세워서 할 사업이 있습니다마는 경로당 운영 활성화시범사업으로 해서 이번에 3,027만원이 올라와 있고 본예산에도 내년도 3,000만원을 계상해 놓고 있습니다마는 이것이 꼭 지금 말씀하시는 그런 사업이 아니고 자체적으로 운영되는 사업과 우리가 지원해 주는 사업이 있는데 기왕에 경로당 활성화사업 이것은 시범경로당을 선정해서 거기에 텔레비전, 의료보조기구 등 이런 것을 지원을 해 줄까 하는 사업이고 거기에 또 특성있는 프로그램으로써 노인들 건강문제에다가 댄스라든지 이런 것을 해보고자 하는 사업이거든요? 그런데 자체적으로 맞는 사업을 해야 되는데 이것을 어떤 특정목적으로 예산을 지원할 수는 없고,

권오덕위원

저는 혹시 시에서 보령시노인회에 그렇게 한번 노인양반들한테 해봐라 해서 권하지 않았나,
승우

윤승우사회복지과장

시에서 활성화사업으로 자체 추진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권오덕위원

앞으로 노인양반들이 그런 자체사업을 한다면 지원해 줄 용의는 없으십니까?
승우

윤승우사회복지과장

예산이 꼭 필요하다고 하면 파악해서 검토해 보겠습니다.

권오덕위원

이상입니다.
대식

임대식위원장

김종현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김종현위원

두 가지만 물어보겠습니다. 102p, 6.25참전 경찰공적비 건립인데 도에서는 1,500만원이 왔는데 시에서는 전혀 안 보태줘요? 얘기 없어요?
승우

윤승우사회복지과장

이게 기 건립이 된 겁니다, 시에서는 1,000만원 예산 지원을 해서 자기네들이 자체로 1,500만원을 확보하고 1,000만원을 지원을 해 주쇼, 해서 지원을 해서 무창포에 건립을 했는데 도의원들 하고 절충을 하고 도에 가서 매달려서 경우회에서 1,500만원을 도비로,

김종현위원

말이 안 맞죠, 예산승인을 못 해 주지, 기 성립한 곳에 뭐하러 또 해줘요?
승우

윤승우사회복지과장

자체자금이 자기네들이 소요가 됐다고 해서 도예산을 얻어 왔습니다.

김종현위원

본위원이 생각할 때는 이해가 안 가네요. 선집행을 우리 시비는 이미 해줬는데 그것으로 끝났다 이 말이에요, 그럼 도예산을 또 갖다 또 줘야 하니까 우리가 들러리 해줘야 한다 그런 얘기예요. 차라리 안 줬으면 우리가 합쳐서 주는 것은 몰라도요.
승우

윤승우사회복지과장

처음에는 계획이 우리 시비 1,000만원만 지원을 해 주십쇼, 했던거예요.

김종현위원

1,000만원을 해놓고 예산하면 과연 지금 서있는데 어떻게 그거를 문서를 맞춰서 2,500만원을 만들 것이냐 그런 얘기예요.
승우

윤승우사회복지과장

애로사항은 있습니다. 기왕에 자체자금이 들어간 것이 있기 때문에,

김종현위원

이렇게 얘기하면 나중에 큰일나요. 조금 늦었더라도 도비를 가지고 왔으면 우리 시비하고 보태서 했으면 우리가 시비를 1,500만원 똑같이 해 주는 거는 좋아요, 그런데 기시비를 자체사업으로 1,500만원을 했다 이말이에요, 다시 1,500만원을 우리보고 승인해라 하는 얘기는 우습다 이거예요. 또 한 가지는 홍성화장장, 우리 보령시민이 1년에 몇명이나 가서 화장을 합니까?
승우

윤승우사회복지과장

데이터를 안가져왔습니다.

김종현위원

그런데 홍성에 2억 5,000만원을 줘야할 이유가 뭐가 있어요. 홍성화장장과 똑같이 대전화장장이 있어요. 대전화장장 우리가 보조 안 해줘도 되잖아요.
승우

윤승우사회복지과장

그런데 다른 화장장에서도 인근 대전이나 이런 곳에서도 타지역 것은 안 받는다고 나오고 있답니다.

김종현위원

대전이 왜 안 받아요, 개인것인데, 개인이 장사하는데 안 받을 사람 있어요? 안 받으면 그만큼 적자인데 안 받아요? 말도 안되죠. 우리가 2억 5,000만원을 주는 것이 문제가 아니고 내년에 더 적자가 나서 5억 달라고 할 때는 어떻게 할 거예요?
승우

윤승우사회복지과장

화장장이 우리 도에 하나밖에 없어서 도에서도 처음에 2억 5,000만원을 홍성군에서 요구할 당시, 이것은 처음에 홍성군에서 요구한 금액이고 이 얘기가 나온 이후로 도에서 증축분에 대한 국비를 지원 요청중에 있고 도비를 지원할 계획이 있어서 2억 5,000만원이라는 것은 유동적이거든요?

김종현위원

도비를 지원해줘도 좋고 국비를 지원해줘도 좋아요. 그런데 왜 우리가 거기에 주느냐 이거예요. 2억 5,000만원을 한번 주고 말면 좋아요, 그럼 내년에는 부족하니까 5억 아니면 오지 말아라 하면 1년에 2억 5,000만원이 5억을 주게 된다는 말이에요, 그렇지 않습니까? 올해 2억 5,000만원은 추경까지는 줬어요, 야, 너희 당초에는 2억 5,000만원 줘서 당연히 고맙게 쓰긴 썼는데 하다 보니까 운영이안돼, 그러니까 내년에 5억을 줘야겠어, 했을 때 우리가 어떻게 방어할 것이냐,
승우

윤승우사회복지과장

공동출연을 하게 되면 출연한 자치단체에서 같이 참여를 해서 남고 부족된 것에 대한 것은 같이 관리 운영을 해서,

김종현위원

남은 거 준다는 보장이 있어요?
승우

윤승우사회복지과장

어차피 그렇다고 해서 홍성군 것이 될 수는 없는 거니까요.

김종현위원

다른 시·군에 이만큼 출연한 시·군이 다 있어요? 충남에서 가깝게 인접한, 서천까지 갑니까? 서천은 안가죠? 군산가죠?
승우

윤승우사회복지과장

예, 서천을 군산을 많이 이용한다고 합니다.

김종현위원

서해안고속도로가 홍성보다는 군산이 빨라요. 군산에 개인화장장이 있어요. 과장님 제 말씀을 잘 들어주세요. 군산 장의예식장은 한칸을 빌려주고 얼마, 자기 상주부담으로 시장 것을 다 봐다가 시장이 마음대로 씁니다, 보령장의백화점은 한번 가면 1만 4,000원씩이에요. 과장님이 우리 상가에 세번오면 3만원짜리 봉투가 반도 안돼요, 적자예요. 그런데 동료직원이 초상났는데 가서 밥한끼 먹는다는 보장이 있느냐 이거예요, 두끼 먹으면 2만 8,000원입니다. 이런 현상하고 비슷하다고요. 지금 보령장의백화점은 한번 가면 머리 당 1만 4,000원입니다. 장의백화점 예를 드는 거예요. 내년에라도 2억 5,000만원을 주세요, 적자는 안돼요, 보령사람 오지마, 하면 5억줘야돼요, 그렇게 했을 때 어떻게 대처할 것이냐, 고속도로가 개통돼서 군산 개인화장장이 있어요, 거기로 가요. 우리 장의 문화가 화장하는 분이 몇이나 됩니까? 액상아니면, 화장하는 사람이 별로없어요. 그러면 1년에 열분도 안 가는데 2억 5,000만원을 주는 우리시 재정만 손해나는 것이다. 그러니까 무슨 제동장치를 걸고 줘도 줘야 된다는 말이에요.
승우

윤승우사회복지과장

저희도 2억 5,000만원을 달라고 해서 2억 5,000만원을 얼른 내주는 것이 아니고 우리도에서 화장장이 하나도 없고 도 자체가 이것을 도직영으로 할 것이냐, 아니면 홍성군을 소재지로 하고 각 출연한 자치단체가 출연 협의체를 만들것이냐 하는 그러한 모든 것은 아직 하나도 정해지지 않았습니다. 다만 예산을 각 시·군이 확보하지 않으면 안 될 입장이기 때문에 각 시·군이,

김종현위원

급하다고 추경까지 해가면서 해야할 이유가 있느냐, 보령은 말야, 추경에 해놨더라 하고 다른 시·군한테, 홍성에서 보령은 추경에 2억 5,000만원 해놨어, 너희는 왜 안해 주느냐 하고 그쪽 시·군한테 총알을 줄 수도 있다.
승우

윤승우사회복지과장

사실은 그런 효과도 있습니다.

김종현위원

그렇다고 해서 미리 세워서 주느냐 이거예요.
승우

윤승우사회복지과장

화장장 문제를 너무 손익만 가지고 계산할 수도 없는 것이고 반드시 있어야 할 시설이기 때문에 우리지역이 못 갖춰놓을 뿐이지 화장장이라고 하는 시설은 꼭 있어야 하는 시설이기 때문에 사실 우리도 세워야 되고 각 시·군도 세워 야 할 예산입니다.

황경복위원

저희가 2억 5,000만원을 주면서 우리도 조건이 있을 거 아닙니까?
승우

윤승우사회복지과장

그럴 테죠.

황경복위원

예를 든다면 화장 1구를 하는데 홍성군에 있기 때문에 홍성군 사람들은 5만원을 받으면 타지에서 오는 사람은 10만원이나 15만원을 받지 않습니까? 그러면 2억 5,000만원의 명분을 가지고 5만원에 화장을 받아준다든가 7만원에 받아준다든가, 우리가 조건을 어느 정도 제시를 해야 된다는 이 얘깁니다.
승우

윤승우사회복지과장

그렇게 해야죠.

황경복위원

공동시설이기 때문에 공동으로 운영하고 그렇게 해야 할 필요가 있습니다.
승우

윤승우사회복지과장

지금 2억 5,000만원을 세운다고, 거기서 달라고 한다고 해서 우리도 2억 5,000만원을 내줄 수는 없습니다.

황경복위원

어떤 절차가 필요할 것이고, 그 다음에 2억 5,000만원을 받아가지고 화장장 확장하는데 각 시·군에서 다 출연을 하지 않습니까? 이것을 적자운운하면서 다음에 5억을 내라는 얘기는 보령시에서 대처를 잘못하신 겁니다. 이런 일은 없겠지만, 이것도 동료위원님께서 노파심에서 말씀을 드린 것이니까 그러한 그러한 점을 전부 다 염려스러워서 하는 얘기니까, 보령시에서 갔을 때 홍성군하고 같이 대우를 받는다든가 이러한 보령시 요구가 있어야 되지 않는가 생각합니다.
승우

윤승우사회복지과장

그런 부분을 확실히 하겠습니다.
대식

임대식위원장

김장환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김장환위원

99p, 민간단체경상보조금 경로당활성화 이 부분에 대해서 설명을 해 주시죠.
승우

윤승우사회복지과장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경로당 활성화사업을 저희만 하는 것이 아니라 다른 곳에서도 하고 있는 곳이 있는데 각 5개 읍·면·동 이상 시범경로당을 운영하는 것을 전제로 해서 시범경로당이라고 하면 하루 이용인원 40인 이상을 기준으로 하는데 지금 우리시에서는 40인 이상을 기준으로 하니까 많지 않아요. 그래서 우선 자체적으로 계획을 30인 이상으로 해서 5개 시범경로당을 운영을 하는 사업으로써 거기에 3,000만원이 소요되는 것은 의료기 한 점하고 텔레비전하고 바둑 두점, 장기, 윷, 이런 것을 시범경로당에 비치를 해 주고 이용하실 수 있도록 하는 사업입니다.

김장환위원

그 밑에 봉산서실회원전에 대해서 설명을 해 주세요.
승우

윤승우사회복지과장

봉산서실회원전은 노인회지회에서 운영하고 있는 봉산서실이 있는데 거기 이용인원수가 약 70여명 이상이 되는데 지금 상당히 연습을 열심히 해서 실력이 어느 수준에 올라있는데 거기에 따른 회원전을 한번 갖고자 예산지원요청이 있었습니다. 거기에서 800만원 이상 예산지원요청이 있는데 책자발간이니 뭐 이런 것을 하겠다고 해서 저희가 800만원은 좀 뭐하다 해서 400만원 예산을 올린겁니다.

김장환위원

작년에도 지원이 나갔습니까? 처음 하는 거 아닙니까?
승우

윤승우사회복지과장

제작년에 200만원인가 나갔습니다.

김장환위원

내년에는 800만원 달라고 하면 늘릴 수도 있겠네요? 200만원이 400만원 되고 400만원이 800만원되고 안된다는 보장은 없는 거 아닙니까?
승우

윤승우사회복지과장

거기서 요구는 넉넉하게 들어 왔는데요.

김장환위원

아까 김종현위원님께서 말씀하신 6.25참전 부분에 대해서 질의하겠습니다. 여름에 설치했죠?
승우

윤승우사회복지과장

예, 여름에 설치했습니다.

김장환위원

그러면 처음에 이 사람들이 봉사할 적에 1,000만원 가지면 한다고 해서 설치한 거 아닙니까? 시비보조 1,000만원에 자체부담 500만원 해서 1,500만원 하겠으니 1,000만원만 도와주쇼 해서 한 거 아닙니까?
승우

윤승우사회복지과장

자기네들이 계획서를 낼 때 1,500만원은 자체로 하고 1,000만원을 지원해달라고 해서 2,500만원입니다.

김장환위원

그러면 예를 들어서 예산이 성립되기 전에 세운 거 아닙니까?
승우

윤승우사회복지과장

그렇죠.

김장환위원

이거 만약에 도에서 안줬다고 하면 어떻게 합니까?
승우

윤승우사회복지과장

그러면 자기네들이 자기 기금으로 했겠죠.

김장환위원

법인체인가요?
승우

윤승우사회복지과장

단체 등록이 돼 있는 단체입니다.

김장환위원

그러면 지금 설치한 장소는 맞다고 봅니까?
승우

윤승우사회복지과장

설치한 장소는 웅천읍하고 욕장경영사업소하고 서로 협의를 해서,

김장환위원

아니, 그런데 보령에 경찰묘지도 있고 많이 있지 않습니까? 굳이 참전용사공적비라 그러면 거기가 아닌 예를 들어서 경찰공원묘지다, 이렇게 해 야지, 그쪽에다 놓고 이쪽에다 놓고 무슨 해수욕장에 참전용사공적비를 세워 놓습니까? 그럼 시에서는 돈만주고 니들하고 싶은대로 해라, 제재도 안하고 니들 쓰고 싶은대로 써라, 아무 것도 없이 돈만 퍼주면 되는 겁니까?
승우

윤승우사회복지과장

장소문제는 경찰묘소를 협의했는데 경찰서장이 거기는 안된다고 했다고,

김장환위원

글쎄, 안 되고 되고 예를 들어서, 해수욕장에 그런 것을 세워 놓고 이쪽 성주에는 월남참전용사비가 있습니다. 그럼 주민들이 볼적에 타당성이 있구나, 참 괜찮다는 입장으로 해야지, 시에서는 돈만 주고 자기네들 하든지 말든지 돈을 얼마를 갖다 어떻게 하는지도 모르고, 도지사보고 돈 달라고 하면 퍼주니까 다행은 다행입니다마는 이거 진짜 문제입니다.
승우

윤승우사회복지과장

6.25전쟁에 참여했던 경찰들이 자체적으로 기념하기 위해서 세운다고 하는 거라서 특정하게 꼭 여기라야 한다는 장소는 굳이 없습니다마는 많은 사람이 오고 가고 하는 장소를 선택한 것 같습니다.

김장환위원

이상입니다.
대식

임대식위원장

더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더 이상 질의가 없으시면 의료보호기금사업 특별회계 235p부터 239p까지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시면 사회복지과 소관 예산심사를 마치겠습니다. 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이어서 환경보호과 소관의 예산심사를 실시하겠습니다. 109p부터 110p까지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황경복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황경복위원

과장님, 병원적축물에 대한 예산이 올라와야 하는데 볼 수가 없어요. 그래서 보건소에서 환경보호과로 적축물관리는 이관이 됐다고, 벌써 2년째 되는데 지금 본위원이 알아본 곳은 보령시에도 병원적축물 허가를 내준 것으로 알고 있는데 그 회사가 농공단지 내에 있단 말이에요. 그래서 물론 인력도 부족하고 예산과는 별개지만 그 병원적축물이 우리 관내에서 과연 1일, 한 달 발생하는 양이 얼마이고 과연 이것이 법에 의해서 적절하게 잘 처리 가 되고 있나 없나는 아마 보령시에서도 확인 한번 안해봤을 겁니다. 분명히 적축물이 많이 나오는데 허가자는 병원과의 관계에서 월 5만원이고 10만원이고 20만원이고 30만원이고 따먹고 할테지만 시에서 너무 무관심하지 않느냐 이것이 일반쓰레기로 나갔다가는 큰일나는 일 아닙니까? 하여튼 적축물에 대한 예산이 전혀 없어요. 과장님한테 그것을 좀 이 기회에 참고하셔서 신경을 써주십사 하는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대식

임대식위원장

더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더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시면 환경보호과 소관 예산심사를 마치겠습니다. 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관광교통과 소관의 예산심사를 실시하겠습니다. 113p부터 115p까지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김종현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김종현위원

저희 지역구에는 마을버스가 있습니다. 옛날에는 마을버스가 그냥 그냥 현상유지 가 됐는데 지금 해수욕장 피서객들이 전부 다 오면 각 숙박업소에서 전부 다 실어가 버려요. 가령 원산도하면 원산도 8개 부락중에서 진창, 사창, 저두, 진만이 그 마을버스를 이용할 뿐 나머지는 이용하지 않는데, 본위원이 8월 대목에 가서 쳐다보니까 무슨 파크, 무슨 식당해서 다 실어가고 버스에 타는 사람은 세명내지 다섯명입니다. 그런데 그 버스를 없애면 어떻겠느냐 하는데 없애면 노인네들이 움직일 수 없어요. 그러니 그 마을버스에 대한 세부 수입지 출을 살펴보시고 시내버스에도 재정지원을 해 주는데 가능하면 살펴 봐 주시기 바랍니다. 어제도 본위원이 갔다 왔는데 기사가 차를 매놔야 되겠습니다 그러더라구요. 도저히 2년된 차가 버글버글해서 갖고도 못 다니는데, 가서 버스를 세워 놓고 사람을 실으려면 사람 둘이나 세명이 타니까 뒤통수가 넘 부끄러워서 가기도 그렇고, 동네사람들은 전부 숙박업소차, 개인차로 다 가버리고, 이게 세워놔야 됩니까, 안세워야 됩니까, 물어 보더라구요. 근본적인 대책은 관광교통과에서 이미 실사를 한번 해봐서 최소한도 그 차의 모든 사항은 우리가 주지만 그 사람이 다만 100만원짜리라도 월급쟁이는 돼야 차가 움직이는 것이지, 멀쩡한 장정이 자기 돈 몇천만원씩 꺾어놓고서야 마을버스가 움직이겠느냐, 한번 살펴봐 주시기 바랍니다.
장섭

김장섭관광교통과장

이것은 사실상 지금까지는 시내버스만 500개 노선을 지원을 하라고 해서 사실상 마을버스 거기까지 신경을 못쓰고 더군다나 요즘은 마이카시대이고 모텔마다 다 차가 있기 때문에, 운영에 어려움이 있는 것 같은데, 저희가 찾아서 검토해 보겠습니다.

김종현위원

안 그러면 재정지원 좀 해 주고 대천여객보고 운행을 하라던가 해야지, 보통 어려운 게 아닙니다. 어제 원산도 다녀왔는데 그 사람이 눈물을 글썽글썽하면서 그만 둬야 되지 않겠습니까 그러더라구요. 기다려 보자고 왔어요, 살펴봐 주시기 바랍니다.
대식

임대식위원장

성태용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태용

성태용위원

114p, 해완주유소 앞 교통사고 예방시설이 있는데 또 명시이월이 됐네요?
그런데 해수욕장쪽에서 시내쪽으로 나오는 차들 있잖아요,그 차들도 사고가 많이 나더라구요. 그러니까 남포방조제에서 오는 쪽 차하고, 그러니까 그쪽을 넓힌다는 거 아닙니까?
갓길정리를 해서 노폭을 넓힌다는 것인데 그런데도 해완주유소 앞쪽에서 그냥 신호고 뭐고 무시하고 직진하고 해서 사고가 많이 나는데 그쪽을 잡으실 때 저쪽으로 충분하게 많이 잡으셔야 될 것 같더라구요.
장섭

김장섭관광교통과장

설계도면도 교통안전관리공단에서 직접 자기들이 와서 보고했기 때문에 이것에 의해서 착오없이 하려고 합니다. 1,000만원은 주유소 앞을 정리하다 보니까 인도가 있어야 될 것 같아서 부족분 1,000만원을 계상한 것입니다.
태용

성태용위원

좋은 사업입니다. 이상입니다.

황경복위원

그러니까 방조제에서 나가는 차가 우회전으로 나가야 되는데 좌회전하려고 신호대기 할 때는 우회전 신호를 안받잖아요. 그러한 장애를 없애자는 거 아닙니까? 좌회전 할 차는 신호대기하고 그동안에 우회전 차는 좌회전 차 때문에 우회전을 못하고 있으니까 우회전 갓길을 만들어서 빠져나가게 한다는 거 아닙니까? 주유소에서 땅을 희사했다는 건 뭐예요?
장섭

김장섭관광교통과장

그때 인터넷에 띄웠던 것은 황일성씨 아들이 올렸었는데 희사한다고 해도 그것을 않는다고 했는데 나중에 측량을 해보니까 희사가 아니고 우리땅을 사실상 임대해 쓰고 있는 실정에 있습니다. 남의 땅을 가지고 자기 땅 행사를 하고 있는 겁니다.
대식

임대식위원장

더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시면 주차장설치 특별회계 281p부터 282p까지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황경복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황경복위원

카메라 사줬는데 또 사주네요?
장섭

김장섭관광교통과장

카메라가 가끔 찍으면 괜찮은데 저희가 하루에도 몇십장씩 하나가지고 찍고 오래 사용하다 보니까 쉽게 망가집니다.

황경복위원

작년에 사줬는데요?
장섭

김장섭관광교통과장

사줬어도 날마다찍으니까 능력 발휘를 못해요.

황경복위원

한 대에 몇장 찍는 거예요?
장섭

김장섭관광교통과장

지금 우리가 약 8,000여대를 단속했거든요.

김종현위원

그러면 우리가 카메라비는 주고,
장섭

김장섭관광교통과장

빌리는 게 아니에요, 우리 거예요.
대식

임대식위원장

돈 받는 건 누가 받아요?
장섭

김장섭관광교통과장

우리가 받죠.

김종현위원

시내 길거리 단속이요.
대식

임대식위원장

더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더 이상 질의가 없으시면 마지막으로 바다진흙등을이용한 경영수익사업 특별회계 287p부터 292p까지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시면 관광교통과 소관 예산심사를 마치겠습니다. 과장님, 그리고 관계공무원 여러분, 수고 하셨습니다. 위원여러분 양해 말씀드리겠습니다. 다음은 지역경제과 소관 예산을 심사할 순서입니다마는 중식으로 인하여 오후 1시 30분까지 정회코자 하는데 이의가 없으십니까? 이의가 없으시므로 정회를 선포합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12시00분 회의중지

13시30분 계속개의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먼저 지역경제과 소관의 예산심사를 실시하겠습니다. 121p부터 124p까지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질의가 없으시면 도서전화사업 특별회계 257p부터 261p까지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질의가 없으시면 농공지구조성 특별회계 267p에 대해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질의가 없으시면 보령화력발전소 주변지역지원사업 특별회계 273p부터 275p까지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면 지역경제과소관 예산심사를 마치겠습니다. 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이어서 건설과 소관의 예산심사를 실시하겠습니다. 127p부터 137p까지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성태용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태용

성태용위원

과장님, 지난번에 제가 말씀드렸던 불법시설물 알아 보셨어요?
종환

김종환건설과장

담당하는 과장이 출장중이라서 오늘 협의하기 위해서 오전에 왔다가 갔습니다. 그런데 저는 못 만났고 지금 확인이 와 가지고, 이것은 어쨌든 철골을 할 수 있는 시설이라고 한다는 것은, 예산투자를 한다는 것은 부당한 사항이고 어쨌든 철거여부가 선행 협의가 돼야 할 사항으로 예산은 비록 편성이 됐다손 치더라도 그것을 염두해 두고 협의 후에 조치토록 하겠습니다.
태용

성태용위원

아니, 그렇게 하시는 것보다도 지금 어도시설이 두 개소 아닙니까? 그래서 5,000만원이 계상이 돼있는데 밑에 한군데만 하세요.
종환

김종환건설과장

그러니까 그 위에 있는 것은 하나만 했을 경우는 기능이 어쨌든 필요하다고 하면 두 개를 다해야 되는데 위원님 말씀대로 그 위에 보를 철거해야 마땅한 거에다가 그런 시설을 추가로 할 필요가 있느냐, 철거 전제하에 철거협의가 된다면 할 필요가 없는 사항이고 그렇지 않고 꼭 보조를 해야 된다는 문제가 있을 때에는 아래 하나만 해 가지고는 안 될 소지에 있습니다.
태용

성태용위원

아니, 그러니까 어차피 예산을 사장시킬 필요는 없지 않습니까? 그런데 본위원이 볼 때는 무조건 위에 것 은 철거를 해야 돼요.
종환

김종환건설과장

저희 입장에서도 그것을 만약에 활용을 한다고 하더라도 시설자체가 있으니까 그대로 시설을 방치하지 않는 차원에서 활용하는 거라고 하면 저희들이 연장허가를 안해줄 생각이고 그것이 꼭 필요한 시설이라고 한다면 부수는 걸 우선해서는 그 수혜를 전부 우리 시민의 농가에서 받는 사항이기 때문에 그것은 협의 없이 저희들이 결정할 사항이 아니기 때문에 말씀을 드리는 겁니다.
대식

임대식위원

저기 신평교 밑에 보면, 거기가 옛날에는 신평 시내가 논이었기 때문에 거기에서 보를 막아서 펌프장이 있지 않습니까? 농업기반공사 펌프장이 있어요. 그런데 펌프장도 대천천변 4차선으로 나기 때문에 거기까지 들어갔는지 안 들어갔는지, 지금 그거 사용 안한지가 몇 년 됐습니다, 10년 됐을 거예요. 지금 수로가 없어요, 전부 하수구지. 하수구이기 때문에 올해까지 농업기반공사하고 계약이 끝난거죠? 그러면 더 이상 계약할 필요도 없는 것이고 그 보는 사실 해체 해야 됩니다.
종환

김종환건설과장

1차적으로 지난번 말씀하신 후로 담당과장 하고는 출장중이라서 통화를 못했고 직원하고 통화를 했더니 매년 활용을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아까 말씀드린대로 시설 자체가 있기 때문에 하는 거니까요.
대식

임대식위원장

내가 알기로는 그 펌프장을 10년 이상 사용해 본 적이 없어요.
종환

김종환건설과장

그래서 그 사람들 얘기가 그렇기 때문에, 우리가 활용을 하면 일지 같은 것도 쓰느냐 했더니 쓴다 이거예요. 또 전기료 같은 것도 활용을 한다면 내는 근거가 있을 거 아니냐 했더니 있다 이거예요, 그것을 참고적으로 우리가 볼려고 합니다.
대식

임대식위원

그런데 수로가 배수펌프장에 있지 않습니까? 그 수로가 다 없어지고 하수구만 있다니까요. 그 수로를 통해서 물이부족할 때는 물을 뽑아줬는데 지금은 그 수로가 하수구로 둔갑했다니까요.
종환

김종환건설과장

말씀하시는 취지는 알아들었고요, 어쨌든 여기서 저희들이 철거하겠다고 답변은 못드리고 협의결과에 따라서 조치를 하겠습니다.
대식

임대식위원장

아니, 계약을 다시 해 주면 안된다니까요.
태용

성태용위원

농업기반공사쪽 말씀을 드리지 마시고 과장님이 가보셨지만 선형이 어떻게 되나 보라구요.
종환

김종환건설과장

예, 알겠습니다.
태용

성태용위원

그렇게 보면 충분히 이해가 가실거예요. 그러니까 지금 연장계약은 안됐죠?
종환

김종환건설과장

예.
태용

성태용위원

제가 6월달에 만료된 것으로 알고 있고 그때 수차 조사를 해봤는데 안된 것으로 알고 있어요. 그러니까 계약은 유보를 해 주시고 이 부분은 예결위원님들 하고 상의를 해서 결정을 짓겠습니다.
대식

임대식위원장

김장환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김장환위원

과장님, 어도시설에 대해서 한 가지 묻겠습니다. 보령지역에 어도를 설치해야 될 곳이 몇군데인지 혹시 알고 계신지요?
종환

김종환건설과장

대천천이 어도시설로써는 최초에 한 시설입니다. 그래서 그것을 보완하려고 하는 사항이고 성주 심원동에 하천개보수를 하면서 어도시설을 했고 낙차보 어도시설을 했고 그동안에 일부 수해복구 공사추진하면서 낙차겸 어도시설을 했습니다. 그 다음에 작년도에 한 대동 명암소하천을 어도시설을 했고 금년에 성주천 심원동 백운대교 놓는 곳에 어도시설 두 군데를 했습니다. 그거 이외로는 최근에 환경친화적인 차원에서 강요되는 사항으로 그 이전에 공사한 부분은 이런 것을 감안한 곳이 없습니다.

김장환위원

왜 과장님한테 말씀을 드리냐면, 웅천천이 1급수거든요, 그런데도 어족자원이 웅천에 굉장히 많습니다. 성동리 옛날에 한전관계때문에 보를 막은 곳이 있거든요?
종환

김종환건설과장

예.

김장환위원

그때는 어도시설을 안 했기 때문에 어도가 없어서 어족자원에 큰 영향을 미치고 있는데 한번 오셔서 어도시설을 해주셔야 되지 않나 살펴 봐 주시기 바랍니다.
종환

김종환건설과장

예.

김장환위원

이상입니다.
대식

임대식위원장

김종현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김종현위원

어도를 만들었을시 어족자원에 어떤 효과가 있어요?
종환

김종환건설과장

실제는 물고기가 이동이 자유롭게 돼서 대개 갈수기에는 상류쪽으로 올라가고 또 번식할 때는 하류로 내려오고 또 바닷물하고 접속되는 부분, 이런 곳에서 서식을 일정기간하는, 제가 전문가는 아닙니다마는 수종이 여러 가지가 있는데 이를테면 하천 전구간을 자유로이 왕래할 수 있는 시설이라고 생각하시면 되겠습니다.

김종현위원

그러면 보가 아니고 일정한 길을 만들어 줘야지 보를 만든다는 것은 말이 안 되죠, 지금 대천천에 몇종류의 고기가 삽니까?
종환

김종환건설과장

그것은 잘 모르겠습니다.

김종현위원

모르는 데 이것을 왜 해요?
종환

김종환건설과장

그런데 일정하게 수로를 만들어 준다는 것도 있겠습니다마는 보기능을 하기 때문에 보가 없으면 문제가 없는데 보 같은 것이 있어서 낙하식으로 되기 때문에 할 수 없이,

김종현위원

과장님, 잘알겠는데 어도를 만들어 주려면 고기가, 장어가 어떤 시기 에 산란하기 위해 바다로 갔다가 다시 들어 올 수 있는 길을 터줘야 되는 거예요, 둑을 막아주는 것이 아닙니다. 그런데 대천천에 어떤 고기가 사는지도 모르고 대천천 현재의 수질로 봐서 고기가 존재하지 않아요. 그러면 거기다가 무조건 누구의 뜻이고 누가 요구해서 만들었는지 몰라도 이러한 예산은 자제해야 돼요. 특히 전문 상식을 가지지 않는 건설과에서 어도에 대한 얘기는 혹시 수산과에서 어도를 한다고 하면 어족자원을 보호한다고 해서 혹시 모르겠습니다마는 건설과에서는 어도한다는 것은 본위원이 생각할 때 납득이 안갑니다.
종환

김종환건설과장

저희과에서 하는 것은 앞으로도 그렇고 하천정비차원에서 가급적이면 부수적으로 그런 시설을 환경친화적으로 해라하는 차원에서 하고 있습니다. 다만 대천천에 있는 것은 기왕에 보가 있었기 때문에 거기에 보완시설을 해 주는 것이지 어도자체가 낙차식으로 만들려고 하는 것은 아닙니다.

김종현위원

차라리 건설과에서 하려면 낙차보를 만들어야죠, 어도라 하지말고 낙차보를 다시 시설하겠다 해야지, 어도를 만든다는 얘기는 대천천에 물이 흐르는 굴곡을 계속 쏜살같이 흐르면 고기들이 상할 염려도 있고 죽을 염려도 있으니까 낙착보 식으로 낙차보를 만든다는 건설과의 얘기는 타당할지 몰라요. 그러나 어도라는 얘기는 혹시 홍보지구 과장님이 가보셨습니까? 홍보지구에 수문을 볼 때 1,2,3차 수문 옆에 조그만한 수문이 있어요, 그렇게 만드는 게 어도입니다. 지금 대천천에 만든다는 얘기는 본위원이 생각할 때 낙차보지 어도가 아니에요.
종환

김종환건설과장

현재 설치돼 있는 것이 보이고 그 보를 물고기가 오르내릴 수 없기 때문에 그 시설을 부수적으로 붙여주겠다는 취지입니다.

김종현위원

아까 얘기했듯이 대천천에 생존하는 고기가 몇종류가 있느냐고요.
종환

김종환건설과장

기왕에 저희들이 어도를 만들어 놓은 것이 당초에 종류가 여러 가지가 있습니다마는 활성화가 안됐을 때의 것이기 때문에 기능상으로 여러 고기가 공히 이용할 수 있는 시설이 아니고 붕어같은 것은 올라 다닙니다. 저희들이 비디오를 찍어놓은 것이 있는데 활용이 되긴 되는데 그래도 기능적으로 보완을 하고자 하는 취지입니다.

김종현위원

그러면 설치가 아니라 보수죠. 기 어도가 있으면 다시 고친다고 하면 보수지 설치가 아니지 않습니까? 우리가 볼 때는 이 문구 이대로 보면 설치니까 다시 만드는 거예요.
종환

김종환건설과장

그 자체를 없애고 다시 만드는 것이 아니고 추가로 설치를 하는 겁니다.

김종현위원

알겠습니다.
대식

임대식위원장

더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더 이상 질의가 없으시면 남포간척지구농지기금 특별회계 251p부터 252p까지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시면 건설과 소관 예산심사를 마치겠습니다. 과장님,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다음은 도시주택과 소관의 예산심사를 실시 하겠습니다. 141p부터 146p까지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김종현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김종현위원

143p, 75상가가 완전 철거가 언제쯤 끝나요?
일규

강일규도시주택과장

11월 말에서 12월초에 완전히 끝납니다.

김종현위원

그러면 화장실을 지으려면 본예산에 해야지, 추경에 또 붙여놓으면 갖다가 또 얘기하면 이월해야죠?
일규

강일규도시주택과장

이분들이 집을 1층 토지소유자분들이 집을 짓는데 원래 기본적인 설계용역기간이 11월 30일까지거든요, 그래서 그때 이분들이 자체설계를 어느 정도 마무리 지어놨습니다.

김종현위원

사람도 안 사는데 공동화장실을 왜 지어놔요?
일규

강일규도시주택과장

아니, 상가를 지을때 같이 들어가야 건물을 지을 때 뭐하지 않을까 해서,

김종현위원

그럼 상가는 언제부터 지어 요? 설계도 여태 안했잖아요.
일규

강일규도시주택과장

자체적으로 자기들끼리해서 지금 설계를 하고 있습니다.

김종현위원

그 사람들끼리요?
일규

강일규도시주택과장

예.

김종현위원

그 사람들 땅이니까 그 사람들이 상가를 지으면 그 사람들이 상가를 지을 때 필연적으로 허가가 따라 붙어야 되는데 왜 우리가 지어줍니까?
일규

강일규도시주택과장

기본적으로 그분들의 상가는 붙는데 일반적으로 꼭 타 주변 것을,

김종현위원

퍼주기 식이에요, 보상 다 해줘, 다 뜯어줘, 다 맡아줘, 정리해줘, 거기다가 또 밥 먹여줘야 된다고요. 이것을 보령시청이 돈이 많은 줄은 몰랐어요. 생각 한번 해보세요, 75상가하면 우리 위원님들 머리속에 골치아픈 곳이라고 돼있어 요. 그런데 1차, 2차 해달라는 데까지 다해서 완전히 마무리까지 다 해줬는데 다시 상가를 짓는다고 또 화장실을 지어줘야 하고, 하수도까지 만들어 줘야하고, 다른 곳도 화장실 없고 하수구 없는 곳이 많잖아요, 그럼 어떻게 할 것이냐 이거예요. 사람이 다니는 길이 말이에요, 서커스 곡예하는 것처럼 아리숭한 곳이 잔뜩있는데 본위원이 대우아파트에서 택시를 타고 보령종합병원을 가는 거하고 농협시지부에서 보령종합병원 가는 거하고 택시비가 어디가 더 많이 나올 것 같아요? 이런 식으로 꼬부러졌어요, 대우아파트에서 가는 게 훨씬 많이 나와요. 시민의 삶의질 향상이라고 해서, 대우아파트 가 보면 대우 466세대, 유성2차 300여세대, 700∼800세대가 살고 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내가 사석에서 말했습니다마는 남해아파트는 100호가 안 돼요, 그런데 그 주민들의 민원이라고 해서 그 나머지 사람들한테는 전혀 신경을 못써요. 100호의 민원이 강하냐, 800호의 민원이 강하냐 할 때는, 지금 새로운 길을 다 냅니다. 새로운 희사를 해요, 기 대우아파트에서 기부채납한 길마저 시설하지 아니한 것은 시장의 직무유기예요. 새로운 길도 도시계획에 의해서 뜯고 있고 보상을 주고 있는데 기 나있는 길에도 시설을 않는다, 시장의 직무유기라니까요. 그런 것이 실·과장님의 책임입니다. 그런데 하물며 영업보상까지 다 줘요, 자기들 해달라는 거 다 해줘, 거기다가 하수구 해주고 거기에 또 화장실 몇천만원짜리를 지어준다? 본위원이 생각할때는 도저히 납득이 안 갑니다. 모든 것을 제쳐놓고서라도 명분이 있어야지, 그냥 무조건 다 갖다가 준다는 얘기는 퍼주기식이다 이거예요. 어떤 의원한테 가령 이곳은 성태용, 임대식의원의 선거구니까 이 선거구에 이것을 않겠다 해서 민원이 야기됐다면 얘기 않겠어요, 그렇지 않겠어요? 너희 의원들이 없어도 시에서 자동적으로 해 주는 것이다, 그러면 1차적으로 의원은 뭐가 되느냐, 뒤통수를 얻어터진 사항이 돼요. 사정해도 해 줄지 말지 하는데 사정하기도 전에 다 지어 놓는다? 이런 걸 정말로 고려하셔야 됩니다. 이상입니다.
대식

임대식위원장

더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시면 도시주택과 소관 예산심사를 마치겠습니다. 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산업과 소관 예산심사를 실시하겠습니다. 149p부터 152p까지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김종현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김종현위원

152p, 시설비, 안면도 꽃박람회 참가전시실 설계비 이게 뭐예요?
삼영

최삼영산업과장

내년도 개최되는 안면도 꽃박람회장에 각 15개 시·군 전시관에 시·군별로 전시관을 하나씩 해서 꽃을 전시하게 돼있습니다. 거기에 대해 전문가에 용역을 줘서 받아가지고 설계를 해서 도의 심사를 받아서 전시관을 설치하기 때문에 거기에 대한 용역비를 세운 것입니다.

김종현위원

다른 시·군은 얼마씩 세웠나 보셨어요?
삼영

최삼영산업과장

이번에는 용역비만 세웠는데 더 세운 곳이 있고요.

김종현위원

그런 걸 잘하셔야 됩니다. 예산이 문제가 아닙니다. 왜냐면 16개 시·군이 가는데 보령시만 졸속으로 했다가는 돈주고 큰 망신을 당한다 이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돈이 더 들어가더라도, 다른 시·군이 만약 3,000만원을 세웠으면 우리는 5,000만원을 세워야 돼요, 왜냐면 더 잘해야 되니까요. 보령관이 좋더라 해야지, 하여튼 보령관이 뒤로 물러났다가는 그때는, 이런 것들은 문제가 있는 거예요, 예산이 더 들어가더라도 다른 시·군보다 더 잘할 수 있게끔 하셔야 됩니다.
삼영

최삼영산업과장

잘 알겠습니다.
대식

임대식위원장

권오덕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권오덕위원

151p, 민간자본보조에 축산분뇨 악취제거 환경개선사업해서 몇 가지 국비, 도비 포함된 사업이 있는데 다 삭감된 이유가 뭐예요?
삼영

최삼영산업과장

축산분뇨 악취제거 환경개선사업 관계는 2,400만원이 감됐는데 시비, 도비 부담금을 정부의 축산발전기금이 있습니다. 여기에서 부담을 해 주기로 됐기 때문에 도비와 시비 부담할 것을 깎는 겁니다. 정부에 국비말고 축산발전기금이 있어요, 거기서 지원이 되기 때문에 그 만큼 지원해준다고 해서 그만큼 예산을 깎는 겁니다, 전체사업비가 깎이는 게 아닙니다.

권오덕위원

계획했던 사업을 않는 것이 아니고 국비 아닌 다른 예산으로 지원을 해 준다고 해서 국비, 도비를 삭감했다고요? 예,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대식

임대식위원장

더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시면 산업과 소관 예산심사를 마치겠습니다. 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이어서 해양수산과 소관 예산심사를 실시하겠습니다. 155p부터 157p까지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황경복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없습니다」위원 있음

황경복위원

상임위에서 얘기를 했었는데 원산3리 바지락종패하고 양식장에 황토흙을 뿌려준다고 했는데 본위원이 알기로는 원인이 있어야 됩니다. 그리고 또 거기에 원인자도 있어요. 이렇게 시에서 돈 3,000만원을 들여서 하게된 동기가 천재지변이 아니란 말이에요. 원인자 처리를 어떻게 했는지 설명을 듣고 싶어요.
선율

강선율해양수산과장

원산3리 바지락양식장에 대해서는 물론 금년도에 폐사가 나타났었습니다마는 2년 전에도 폐사가 나타났었습니다. 그래서 그 지역의 여러 가지 뻘이 많기 때문에 문제점이 있지 않느냐 해서 토질을 개선해줘서 어민들의 소득을 증대시키기 위해서 추진하는 사업입니다.

황경복위원

그러면 자연발생으로,
선율

강선율해양수산과장

저희들은 자연발생적으로 폐사가 났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황경복위원

민원인은 그렇지 않던데요?
선율

강선율해양수산과장

일부 민원인 사항은 다 아시는 사실이겠습니다마는 그 문제를 가지고 저희들이 서해수산연구소에도 의뢰를 했었는데 거기에서는 원인을 알 수 없다, 이런 정도로 저희들한테 통지가 왔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원인자가 누구냐 하는 것을 특정 지을 수 없는 사항인데도 불구하고 더군다나 2년 전에도 폐사가 발생됐기 때문에 그쪽 양식장에 근본적인 토질을 개선해줘야 되지 않겠느냐 이런 판단이 섰습니다.

황경복위원

아니, 그런데 제가 지금까지 살면서 뻘이 생태계가 변화돼서 황토흙을 뿌려주고 종패를 한다는 것은 처음 듣는 사항입니다. 어쨌든 그 분야의 전문가가 아니기 때문에 처음 접하는 것인데 이것은 분명히 원인자가 있습니다.
선율

강선율해양수산과장

그런데 그 문제에 대해서는 그 지역에 새우양식장이 있는 거거든요? 그런데 새우양식장이 원산도만 있는 것이 아니고 천북지역에도 많이 있습니다. 천북지역도 마찬가지로 새우양식을 채취를 하고 나면 저수조에 있던 폐수를 배출을 시킵니다. 그런데도 천북지역 같은 곳은 별문제가 없는 것으로, 현재까지 피해가 있다라고 하는 사항을 통보한 바는 없습니다.

황경복위원

천북지역에도 뻘 상류에 대하양식장이 있는데 대하양식을 다 한 다음에 그 물을 방류시키면 뻘로 내려갈 거 아닙니까? 그 물에 의해서 뻘이 죽거나 바지 락이 죽고, 그게 발생이 돼서 종패를 심어주고 황토흙을 뿌려준다는 거 아닙니다? 원산도가 대하양식장에 대하를 다 키우고 그 물을 방류했을 때 뻘로 스며드는 물로 인해서 뻘의 기능을 잃고 종패가 죽었다, 그래서 종패 2,000만원, 황토흙 1,000만원을 시에서 해 준다, 본위원 얘기가 맞지 않습니까?
선율

강선율해양수산과장

지역주민들은 그렇게 주장을 하고 있는데 저희들이 서해수산연구소에 의뢰한 바도 있고 또한 타지역조금 전에 말씀드린 천북지역 이런 지역 또 타 시·군도 이런 경우가 많이 있습니다. 그런데 현재까지는 원산도 주민들이 주장하는 바대로 새우양식장에서 배수를 해서 피해가 났다, 그것이 확정적이다 라고 하는 그러한 사항이 제가 아는 한도내에서는 보고된 것이 우리 관내뿐만 아니라 우리 도내에서도 보고된 것은 없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황경복위원

그러면 천북에는 이런 일이 발생이 안됐죠?
선율

강선율해양수산과장

예.

황경복위원

천북에도 뻘상류에 대하를 다 키우고 그 물을 방류하면 다 뻘로 들어가잖아요? 그러면 천북에서도 이 주장을 하면 시에서도 전부 천북 뻘에 대해서 종패나 황토흙을 고려 안 할 수가 없네요?
선율

강선율해양수산과장

저희들이 현실적으로 현장을 가봤을 때 지역주민들이 주장하는 대로 원인이 그렇게 됐는지는 확인이 안됩니다마는 사실적으로 많은 양의 바지 락이 폐사한 것은 사실이었습니다. 그렇다라고 하면 그 지역에 그 동안에 많은 바지락이 서식을 했다 라고 하면 어느 정도의 적조가 아니겠느냐, 그렇다고 보면 토질을 변경해서라도 개량을 해서라도 주민소득을 올리는데 일조를 해야되겠다 라는 차원에서 지원해 주고 천북지역도 역시 마찬가지로 현재까지는 그런 원인에 의한 피해는 없었습니다. 그러나 해류변화에 의해서라든지, 근본적으로 바지락이 살 수 없는 지역이라면 몰라도 토질을 어느 정도 개선하기 위해 황토를 뿌렸을 때 소득이 어느 정도 된다라고 한다면 어민의 소득차원에서 지원을 해줘야 되지 않겠나 생각합니다.

황경복위원

좋습니다, 거기에 대해서는 본위원도 동의하는데 분명히 3,000만원이 아니라 3억이나 30억도 명분이 있어야 되고 원인을 정확하게 알아야 됩니다. 무슨 주민들이 10명이고 100명이고 모여가지고 우루루 왔다고 해서 무조건 해 주는 것이 아니다 이거예요. 소신을 갖고 정도의 길을 걸어야 된단 말이에요.
선율

강선율해양수산과장

그건 저도 위원님 말씀에 동감합니다.

황경복위원

질의의 취지 목적이 거기에 있습니다. 무조건 민원이 발생해서 골치아프다고 해 준다? 그건 단돈 10원도 안 됩니다. 과장님께서 원인을 분명히 발췌해 내야 됩니다. 왜 그 지역에만 뻘이 썪고 종패가 폐사가 됐는지, 원인을 확실히 알고 해주자 이겁니다.
선율

강선율해양수산과장

저희들도 기술적으로는 확인하기 곤란하기 때문에 서해수산연구소에 의뢰를 해서,

황경복위원

누가 밤에 돌아다니면서 싸이나를 뿌렸는지 모르잖아요, 석유를 뿌렸는지 어떻게 알아요? 원인을 알아야 됩니다. 굉장히 큰 자원이기 때문에 이거 뭐 황토 뿌려주고 종패를 심어주고 문제가 아니라 원인을 정확하게 알고 대처를 하자 그뜻이지, 해류, 기류가 변했다, 이것은 열받는 일이에요. 왜 유독 원산도만 변합니까?
선율

강선율해양수산과장

저희들이 기왕에 삽시도 같은 지역에 황토를 지원해 준 적이 있었습니다, 삽시도 지역은 종패도 뿌리고 또 황토도 뿌려서 주민들이 와서 열심히 해서 그것이 2년여 정도가 지나니까 그야말로 가시적으로 보이는 정도까지 수확을 올렸습니다. 그래서 이 지역도 원인은 규명이 안됐습니다마는 황토를 뿌림으로 인해서 흙이 되살아나기 때문에 생물이 살 수 있는 좋은 조건을 가지게 된다고 판단이 되기 때문에 저희들이 확인을 해본 결과 많은 양이 폐사를 했기 때문에 토질개선과 소득을 올리겠다 하는 차원에서 지원을 하게 됐습니다.

황경복위원

원인 분석을 해 주시기 바랍니다.
선율

강선율해양수산과장

노력하겠습니다.
대식

임대식위원장

더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시면 해양수산과 소관 예산심사를 마치겠습니다. 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계속해서 산림과 소관 예산심사를 실시하겠습니다. 161p부터 163p까지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황경복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황경복위원

161p, 시낭송대회가 있는데 이거 가지고 할 수 있어요?
종근

임종근산림과장

당초 예산이 100만원이 있는데 총 230만원입니다. 230만원 가지고 최선을 다해 노력하겠습니다.

황경복위원

그런데 그것만 삐쭉하면 굉장히 싱거운데, 작년에 보니까 아주 의미가 없어요. 그거 뭐 몇 올라가서, 우리는 문학적인 상식이 없어서 그런가, 그리고 참관한 사람들을 보니까 그 사람 문학적 상식이나 나나 마찬가지지만, 시구절을 읽는데 공감대 형성이 안돼요.
종근

임종근산림과장

발전적으로 연구해서 여러 가지로 생각했습니다마는, 장소는 내내 성주에서 합니까?
성주에서 합니다.

김종현위원

산림과에서 시낭송대회를 할 이유가 있나요? 문화공보실도 있는데 산림과에서 시낭송대회를 왜 합니까? 본연의 업무들을 하세요. 예산을 다뤄주는 기획실이나 하시는 분들이나 본연의 예산을 달라고 해야지, 시낭송대회하면 문화하고 관계가 있잖아요. 그럼 문화공보담당관실에서 해야지, 산림과에서 왜해요? 이런 거 자제해요, 보령시에 행사가 많다보니까 어떤 다른 방법으로 해서 그런지 몰라도 이런 거 돈이 아까워요. 임과장님, 산불꺼야죠, 녹화해야죠, 엄청나게 많은데 시낭송대회까지 해야 할 이유가 있냐니까요.
종근

임종근산림과장

성주산휴양림에 시비도 돼있고, 산림과에서 주관하는 것이기 때문에 산림의 문화행사로 발전시켜 나가려고 하는 사항입니다.

김종현위원

그러면 단풍축제를 해요, 단풍축제도 성주면에서 하니까 일부행사로 그날해요, 똑 떨어지게 하지 말고, 시낭송대회를 한다고 문학인 글쓰는 사람 몇사람 데려다놓고 적당히 점심먹는 식으로 하지말고 이틀동안 단풍축제 하잖아요, 그럼 그날의 몇 시간을 할애해서 거기에 예산을 더 세워 서라도 규격에 맞춰야죠, 축제하는 날 해요, 그래서 뭔가 연결돼서, 하고 싶으면 단풍축제 하는데 너무 삭막해서 시낭송대회도 한다, 이렇게 하면 좋은데 똑 떨어지게 이것만 한다니까,
종근

임종근산림과장

이번에 한번 멋지게 해볼려고 하니까요.

황경복위원

멋지게 하는데 사람이 있어요?
종근

임종근산림과장

방법이 있습니다. 한번 해보겠습니다.
대식

임대식위원장

과장님, 김종현위원님 말씀이 구구절절이 옳습니다. 산림과에다가 무슨 시낭송대회 예산를 편성합니까? 앞으로 이런 일 마세요. 그리고 임차료에 꽃탑 및 만세보령탑 이전장비임차가 있는데 이게 뭡니까?
종근

임종근산림과장

전국체전 꽃장식 꽃탑을 옮겼는데, 지금 역전 앞에 있는 것을 보수해서 그것을 운동장으로 옮겨놔야 하는 데 그런 임차료입니다.
대식

임대식위원장

권오덕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권오덕위원

예산하고는 관계가 없는 얘긴데 시낭송대회하니까 생각이 나서 한 가지 여쭤봐야겠네요. 전임자인 박태교과장님께서 한 사업이라고 하는데 어제 성주화장골을 가봤어요, 가봤더니 화장골 노변에 시를 적은 돌비가 쫙 섰더라구요, 꼭 담장처럼 한 것 같더라구요. 그런데 가끔 하나씩 있으면 가면서 읽어보고 좋은데 너무 많으니까 가치가 없어 보여요. 보령시에 산이 거기밖에 없나 왠 돌비를 잔뜩 세워놔 가지고 물론 전임자가 하셔서 책임이 없다고 하실테지만 보령시에 명산이많잖아요, 그런 곳에 고루고루 세우지, 담장치듯이 양쪽으로 빽빽이 돌비를 세워놨는데 어떻게 생각하세요?
종근

임종근산림과장

적소에 배치했다고 생각되는데 보시는 분들의 안목이 다 틀릴 겁니다. 그러나 그쪽에 많은 분들이 오시기 때문에 저희들이 생각할 때는 적재적소에 배치됐다고 생각합니다.

김종현위원

임과장님, 내가 볼 때는 단풍축제도 행사를 같이 안하면 깎아야 해요, 행사를 같이 한다면 그냥 놔둘것이고 행사를 같이 안한다고 하면 깎아버려요, 별도 행사하면 어렵다 이거예요.
대식

임대식위원장

성태용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태용

성태용위원

162p, 폐광채석지 복구사업비해서 국도시비까지 돼있는데 이 사업에 대해서 설명을 해 주세요.
종근

임종근산림과장

죄송스럽습니다마는 이 사업은 우리 지역에 사업이 70%가 보령과 연관됩니다. 그런데 이것은 그동안에 '60년대, '70년대, '80년대, '90년대까지 채석허가를 받아가지고 복구를 했습니다마는 워낙 급경사된 지역이라든가 문제가 돼서 복구가 미비한 곳, 복구는 했습니다마는 완전 복구가 안돼서 홍수로 인해서 피해가 있는 지역이 있습니다. 산에 보면 빨갛게 있는 곳이 있습니다. 이런 곳을 국무총리실에서 돌아본 결과 문제점이 있어서 작년 11월달에 국무총리 특별지시에 의해서 일제 조사를 했습니다. 국무총리실하고 행자부, 산림청, 도, 산림조합중앙회, 우리시, 각 시·군해서 조사한 결과 우리 지역에 상당히 많은 걸로 해서 60∼70%를 다 우리가 차지했는데 금년에 할 것이 이 계획입니다. 그런데 그 동안에는 국비는 50% 주고 시비를 50% 부담을 하는 걸로해서 계속 지시가 내려왔습니다마는 저희가 그렇게 해서는 안 된다, 국비로 다 주든지, 교부금을 주든지 해서 보완하게 해 주십시오, 얘기를 했습니다마는 안됐는데 이번에 도에서 15%의 부담을 하고 도비가 내려와 있습니다. 그래서 예산이 성립된 만큼 우리 지역에 그동안 사실 폐광 채석 방치지역이 미흡해서 상당히 보기가 싫습니다.
태용

성태용위원

이 사업방법은 어떤 방법으로 하세요?
종근

임종근산림과장

방법은 복구비를 예치해놨다가 그 금액을 가지고 복구를 하도록 돼있습니다.
태용

성태용위원

그러니까 행위자한테 복구비를 받았다가 그 다음에 사업은요?
종근

임종근산림과장

다 끝날 때 복구가 완료되면 준공검사를 해서 주게 돼있습니다.
태용

성태용위원

그러면 자기들이 직접 복구를 한다 이런 얘기죠.
종근

임종근산림과장

예.
태용

성태용위원

그럼 이번에 사업도 그렇게 합니까?
종근

임종근산림과장

지금도 그렇게 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이것은 그렇지 않습니다. 이것은 그동안에 한 것이 미비,
태용

성태용위원

산림조합으로 위탁하죠?
종근

임종근산림과장

아니, 이것은 어디서 어떻게 한다고 사업이 결정된 것은 아닙니다.
태용

성태용위원

그럼 사업을 어떻게 하실 거예요?
종근

임종근산림과장

입찰도 할 수 있고 수의계약도 할 수 있는 사항입니다.
태용

성태용위원

이렇게 큰 금액도 수의계약이 가능해요?
종근

임종근산림과장

이것이 한가운데가 아니고 6개소입니다.
태용

성태용위원

좋은데 문제는 지금까지도 그렇게 한다고 하지만 그 사람들이 어떠한 준공을 받기 위해서 가식으로 한다 이런 얘기예요. 급경사라고 해서 이것이 홍수가 나서 무너지는 것이 아니라 어떤 준공허가를 받기 위해서 이 사람들이 복구를 제대로 하지 않고 그냥 눈가리고 아웅식으로 복구를 한다고요, 그런 문제가 되기 때문에 나무가 전부 고사한단 말이에요, 그렇게 생각하지 않으세요?
종근

임종근산림과장

위원님 말씀도 그동안에 '70년대나 '80년대는 그렇게 됐는지 모르지만 앞으로는 복구하는 것이 어렵습니다. 1㏊당 단비가 그동안 5,000만원정도 되던 것이 지금은 7,100만원으로 올랐습니다. 그래서 금년부터는 3㏊이상만 허가를 해 줍니다. 그러면 2억 1,000만원 정도 예치가 되지 않으면 허가가 나지 않습니다.
태용

성태용위원

예치가 중요한 것이 아니고 복구를 제대로 해야된다는 얘기예요. 감독을 잘하셔야 된다는 겁니다.
종근

임종근산림과장

앞으로는 복구감독공무원이 책임지도록 카드화 하도록 돼있습니다.
태용

성태용위원

실명으로 해야 된다고요, 그래야 나중에라도 그 공무원이 문책을 당하도록 복구를 해야지 그렇지 않고서는 안돼요.
종근

임종근산림과장

지침은 엄하게 내려와 있습니다.
태용

성태용위원

산림조합하고 수의계약되는 거 아니에요?
종근

임종근산림과장

할 수 있는 것도 있고 할 수 없는 것도 있을 것입니다. 1억이 넘는 것은 입찰을 붙일 것이고 1억미만은 수의계약도 할 수 있습니다.
태용

성태용위원

감독을 잘하셔야 될 것 같습니다. 이상입니다.
대식

임대식위원장

더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시면 산림과 소관 예산심사를 마치겠습니다. 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이어서 순연된 문화공보담당관실 소관의 예산심사를 실시하겠습니다. 57p부터 63p까지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김종현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김종현위원

담당관님, 우리가 할 때마다 자꾸 문예회관 예산이 많이 들어오는데 현재까지 총 들어 간 것이 얼마예요? 그리고 앞으로 더 들어가야 하는 금액이 얼마예요?
영우

이영우문화공보담당관

총 지금까지 대우에서 30억 기증한 것을 빼면 103억입니다. 최종 준공을 하더라도 내부에 그랜드피아노라든가 내부 집기라든가 이런 것을 전부 하려면 내년도 개관행사까지 실은 13억정도 최종적으로 들어가는데 이번에 실은 7억을 요구했는데, 4억 편성됐고 내년도 최종 마무리와 준공식까지 하려면 이번에 4억 들어갔으니까 한 9억 정도는 있어야 됩니다.

김종현위원

그렇다면 103억이 들어갔으면 대우 것을 제쳐놓고는 말이 안 되고 대우 기성을 한 거 아니에요, 133억 들어간 거죠.
영우

이영우문화공보담당관

예, 그렇습니다.

김종현위원

그런데 지금 십몇억 또 들어가야 한다고 하면 이번 들어가면 150억짜리가 넘는다니까요.
영우

이영우문화공보담당관

당초에 우리가 기공식을 할 때 위원님들도, 기공식은 안했습니다마는 지하 소공연장이 없었고 외벽 돌붙임이 12억 들어갔는데 돌붙임이 없었습니다.

김종현위원

그것은 위원들이 설계를 하면 설계로 끝나는 것으로 알지, 이게 없는지 저게 없는지 어떻게 알아요. 본위원이 시장님하고 단판을 지을 때 100억 이상은 안 된다고 했어요. 그것도 한전 중앙지원금을 50억이상 안 준다는 걸 위원들이 얘기해서 60억으로 됐어요. 그것도 도비받고 어쩌고 해서 100억에 한다는 얘기예요, 지금 150억이에요.
영우

이영우문화공보담당관

그래서 그 당시에 제가 그 당시에는 환경보호과장이었습니다마는 기공식장에서도 사실상 전체 불완전한 문예회관을 착공하기 때문에 김용환의 원께서 도지사한테 돈 10억만 지원해달라고 해서 시민들이 그 당시에 박수를 친 적이 있었습니다.

김종현위원

당초 목표 준공일이 언제입니까?
영우

이영우문화공보담당관

당초 목표 준공일은 금년 9월 30일입니다.

김종현위원

그런데 지금까지 내년 4월로 넘어간다면 설계변경해서 결과적으로 공기를 늘려준 거 아닙니까?
영우

이영우문화공보담당관

설계변경을 지난번에도 말씀드렸지만 국비 10억하고 도비 10억, 20억을 추가로 더 확보를 했어요. 그렇기 때문에 국도비를 20억을 확보해서 했는데도 설계변경 안 할 수가 없잖아요.

김종현위원

그러면 결과적으로 우리는 지체보상금을 받아야 할텐데 우리 위원들이 제일 싫어하는 게 설계변경이에요. 100억짜리가 132억이 들어가고 4억을 달라고 하고 또 십몇억이 들어가면 150억짜리 예요. 그러면 당초 의원들하고 약속한 50%가 넘어섰다, 그런 얘기예요. 그러고도 문예회관이 우리 건지 예술협회건지 모르겠어요. 왜 그렇게 생각하는지 아십니까? 지난번에 만세보령대상, 위원들이 조례까지 폐지한다고 난리를 폈는데도 시상은 강행됐어요. 의원님들의 끝발이 안 먹어요, 누구때문에 안 먹는지는 몰라요, 본위원은 분명코 만세보령대상폐지조례안을 정기회에 내려고 합니다. 의원들 말도 안듣는데 무슨 발전이 될 수 있느냐 이거예요. 의원은 권위와 자존심을 먹고 사는 사람들이에요. 우리 모르게 다 해결돼요. 만세보령문화제는 이거하고 같지 않지만 격년제죠?
영우

이영우문화공보담당관

예, 격년제입니다.

김종현위원

그럼 본행사만 격년제입니까? 사진작가 이런 것은 계속하는 겁니까? 사진작가 이런 것은 만세보령문화제 속에 들어갑니까?
영우

이영우문화공보담당관

들어가지 않습니다.

김종현위원

들어가지 않기 때문에 그냥 그냥 해 주는 것이다, 그러면 뭐 본예산할 때 그 작가전 예산 빼도 괜찮겠네요?
영우

이영우문화공보담당관

우선 문예회관에 대한 답변을 드리겠습니다. 문예회관은 착공할 때, 문예회관에 제일중요한 것이 내부시스템입니다. 그리고 도면을 보면,

황경복위원

지금 문화공보담당관님께서 저런 것을 브리핑해서는 안돼요. 여기 질의에 문예회관이 궁극적인 뿌리부터 잘못된 것을 과장님께서 그것을 묻기 전에 우리 의원들이 잘 모르니까, 예를 들어서 의원님들이 한 가지 알면 두 가지 세 가지를, 문화공보담당관이 여기에 대해서 잘못된 것을 딱딱 실토를 해야지, 무조건 질문에 대한 궁색한 답변 그저 이런 데 전전긍긍해가지 고는 안 된다 이거예요. 그게 뭐가 필요합니까? 문화공보실장이 환경보호과장에서 문화공보실장으로 넘어올 때 저 설계가 됐습니다. 설계가 완벽했어요? 미비했어요?
영우

이영우문화공보담당관

설계가 안됐습니다. 지하 소공연장하고 외벽설계하고 없었습니다.

황경복위원

어쨌든 완벽한 설계가 아니고 지금 건축을 시공한 거 아닙니까?
영우

이영우문화공보담당관

그렇게 발주가 됐습니다.

황경복위원

잘된거예요? 잘못된거예요?
영우

이영우문화공보담당관

그 당시 사업비에 맞춰서 설계를 했기 때문에요.

황경복위원

그건 말이 안돼죠, 어떻게 사업비에 맞춰서 설계를 합니까? 그런 반쪽짜리 건축이 어디가 있어요? 그게 잘못됐잖아요. 공보담당관께서 그걸 그대로 받은 것을 예를 들어서 이 집을 짓는데 전부 설계가 32m높이에서 1층이 뭐고 2층이 뭐고 전부 외벽이 뭐고 다 들어가야 되는데 뼈다구만 세운 것을 받아가지고 시작한 거 밖에 더 되느냐고요.
영우

이영우문화공보담당관

그렇게 발주가 됐습니다.

황경복위원

그게 잘못됐잖아요, 잘못된 것부터 쭉 설명을 하실려면 하시고 그런 거 하지 마세요. 자꾸 능멸하는 거예요, 뭐 지금 얘들 장난같아요. 탁상공론도 이런 탁상공론이 어디가 있어요. 궁극적으로 잘못됐다 이거예요. 60억이고 100억이고 130억이고 150억이고 말이야, 그런 뼈대만 선 설계가지고 시작하는 건축이 어디가 있어요. 시장이나 부시장이나 문화공보실장이 집을 짓는데 뼈대만 세워 놓고 무조건 시작합니까? 문이 몇개고 창문이 몇개고 화장실에뭐가 들어가고 다 해서 돈이 얼마 나와야 시작하는 거 아니에요. 기초도 안된 것 가지고 여기서 말장난하는 거예요? 그걸 샤프하게 얘기를 해야죠.,
대식

임대식위원장

더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성태용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태용

성태용위원

63p, 명시이월사업조서에서 금강암 전통사찰보수하고 중대암전통사찰보수, 이월사유를 보면 사찰 자부담 미확보로 이월 추진한다고 됐는데 금강암이 중대암 그 밑에 있는 것이 금강암이죠?
영우

이영우문화공보담당관

금강암은 삼사당 가는 곳에 있는 것입니다. 보령 삼사당 은행나무 있는데요.
태용

성태용위원

다시 중대암은 의회한테도 주지스님께서 굉장히 강력하게 저희들한테 내용증명을 보내고 했던 부분인데 목적이 달라서 이 양반이 요구한 거 아니에요? 중대암 전통사찰보수는요?
영우

이영우문화공보담당관

이게 국도비가 책정돼서 내려온 것인데 이 사람들이 30% 정도를 부담을 해야 되는데 확보를 안했기 때문에 우리가 자부담을 확보해서 설계를 할 수 있도록 해서 하려고 합니다.
태용

성태용위원

이 주지스님께서는 어떻게 자부담을 준비한다는 거예요?
영우

이영우문화공보담당관

자체 사찰재산을 가지고 해야겠죠. 가령 우리가 설계해서 8,000만원이면 30%이면 2,400만원을 플러스해서 1억 400만원짜리 설계가 나와야 우리가 보조를 해줍니다.
태용

성태용위원

주지께서 다른 의혹이 있어서 그렇게 하는 거 아니에요? 이 양반, 자연석 반출한 것만 해도 그정도 자부담을 충분히 할 거 같은데요.
영우

이영우문화공보담당관

자연석 관계는 모르겠고, 우리 사찰 이것은 국도비가 내려와서 한 것인데 자부담을 해서 설계가 돼야 만이 그것을 가지고 다시 문화재청의 승인을 받아야 합니다.
태용

성태용위원

이 주지한테 기간은 언제까지 주는 거예요?
영우

이영우문화공보담당관

예산이 늦게 내려와서 추경에 됐어요, 그렇기 때문에 금년내에 빨리 자부담을 확보해서 설계를 해서 내년에 발주를, 자본적 보조를 저희들은 사찰에 주는 거거든요, 저희가 직접하는 것이 아니라, 돈은 최종 준공을 한 다음에 돈을 주려고 합니다.
태용

성태용위원

한 가지만 더 질의하겠습니다. 61p, 시설비에 문화회관조경비해서 2,000만원이 있는데 어떤 조경시설인지 모르겠네요?
영우

이영우문화공보담당관

문예회관 조경만 하더라도 업자를 선정해서 설계하면 1억정도 들텐데, 나무는 구대천고등학교 자리의 나무를 무료로 확보했습니다. 그리고 돌은 웅천 무창포 가려면 도로개설하는데 돌을 무료로 넣었기 때문에 2,000만원 정도로 옮기는 쪽으로 해서 조경을 최소화시키기 위해서 직접 그냥 나무하고 돌을 갖다가 하려고 합니다, 조경업자에게 안주고요, 이전비입니다.
태용

성태용위원

그러니까 이전비가 2,000만원이다, 나무 식재까지 하는데요.
영우

이영우문화공보담당관

우리가 이전해서 식재를 하려고 합니다.
태용

성태용위원

식재하고 돌은 갖다 정리를 하고요. 알겠습니다.
대식

임대식위원장

김장환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김장환위원

61p, 초등학교 교육환경개선사업에 대해서 설명 좀 해 주십시오.
영우

이영우문화공보담당관

대천초등학교 주변에 실은 마을회관이 하나도 없습니다. 대천1통부터 10통까지 마을회관이 없고 주변에 시민들이 대천초등학교 문을 개방하기 때문에 시민의 쉼터로써, 낮이나 저녁에 시민들이 활용을 하기 때문에 주변 벤치라든가를 파고라식으로 지원해주려고 합니다.

김장환위원

그러면 다른 초등학교 중학교에는 이런 시설이 필요없고 대천초등학교만 필요한 것입니까?
영우

이영우문화공보담당관

다른 학교는 필요 없다는 것이 아니라요.

김장환위원

예를 들어서 대천여고라든지 대천해수욕장의 초등학교에 이렇게 시설이 안된 곳, 예를 들어서 보령에 학교가 많을 텐데 이런 시설을 요구했을 적에 대천초등학교는 해 주고 다른 곳은 안해준다고 할 때 방법이 있는지요, 예를 들어서 여기 한 군데를 해 주고 끝나는 것이 아니고 다른 읍·면·동에 초등학교에 시설을 하고 싶은 곳이 많이 있을 텐데 여기서 대천초등학교만 해 주고 다른 곳은 안해 준다고 하면 시에서 거기에 대한 대책을 세울 수 있는지요.
영우

이영우문화공보담당관

그것은 특히 이번에 단군상을 특히 대천초등학교에 옮기는 과정에서,

김장환위원

단군상 하나 옮기는 것은 몇천만원이 들어가는 것이 아니고, 예를 들어서, 인접해있는 초등학교가 많이 있잖아요.
대식

임대식위원장

그 답변은 기획감사담당관님께서 간단하게 해주세요.
봉근

채봉근기획감사담당관

대천, 동대지구 녹지대를 보면 단군상이 하나 있었어요. 그런데 그것을 보도를 통해서 보셨을 테지만, 특정 종교의 숭상물이다 해서 어느 지역에서는 목을 잘라내고 전기톱으로 훼손을 하는 사례가 있었기 때문에 저희 지역 것도 없앤다, 훼손한다 해서 저희가 학생들 공부차원에서 없애면 되겠냐 해서 실은 대천초등학교로 이전을 했어요. 그것을 설치하고 보니까 그 주변환경이 안 좋아서 그 주변지역에 공보담당관이 얘기한 대로 벤치라든지 이런 시설을 하고 거기 하수구가 포장이 안된 게 있어서 그것까지 하려고 보니까 약 5,000만원이면 되겠다 해서, 사실은 약속한 사항이기 때문에 넣었습니다. 그러나 지금 김위원님 말씀하신 것처럼 대천여자고등학교라든지 다른 학교에서 이것을 요구한다면 배제를 해야 되겠죠. 학교마다 요구한다고 해서 다 해줄 수는 없고요. 하나만 특별하게 그런 차원에서 넣었습니다. 양해를 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종현위원

대천여중에 6,000만 들여서 방음벽을 해줬어요. 의회에서 깎았죠? 깎았었다고요. 내딸 내손자에게 이것 하나만 해 주십시다 해서 6,000만원 교육청에서 냈어요. 지자체에서 교육에 대한 보조금을 준다, 매끄럽지 않네요.
봉근

채봉근기획감사담당관

그래서 아까 말씀드린대로 단군상을 훼손시킨다는 자체가 좀 남부끄럽고, 그런 사항 때문에 사실 사정에 의해서 학교에 유치시키게 됐습니다.

김종현위원

단군상은 누가 하라 그랬어요?
봉근

채봉근기획감사담당관

그것은 어느 단체에서,

김종현위원

그 단체보고 하라고 해야죠.
대식

임대식위원장

단군상이 단군보존위원회가 동대사거리에 있었는데, 기독교단체에서 난리를 피우고 치워라, 그러다보니까 학교에 교육적인 목적으로 사실상 대천초등학교에 갖다놨어요. 시장님은 어쩔 수 없어서 갖다놓으니까 또 대천초등학교 학부형들이 거의 2,000여명이 되지 않습니까? 거기에서도 기독교인이 있으니까 아주 대천초등학교 교장이 몸살을 앓아요, 맨날 종교단체에서 서명받아서 가져오고, 그랬는데 제가 사는 곳이 신평이지만 거기 3,000여명이 사는데 마을회관 변변한 것이 없어요. 요새 학교운동장을 개방한다고 신문보도도 전국적으로 많이 나는데 학교시설을 하면서 노인들이나 아이들이라도 편히 쉴 수 있는 휴게실로 개방을 해 주겠다, 해서 마을회관 대신 이런 것으로 해서 시장님이 답변하신 것 같아요.

김종현위원

동상도 있잖아요?
대식

임대식위원장

동상은 체육시설이죠.

김장환위원

노인회관도 없습니까?
대식

임대식위원장

없어요.

김종현위원

아니, 그러면 대천 몇 동에 노인회관을 지어준다든가 해야지 교육재단에 이관 해 주냐 이거예요, 보조금으로. 이상입니다.
대식

임대식위원장

더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황경복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황경복위원

죄송합니다, 목소리를 높였는데 아직까지 사회경험이 적어서 그런 것으로 양해를 해 주십시오. 전부 저기다가 예를 들어서 지난번에도 실장님이 말씀하신대로 그냥 극장식 무대로번듯하게 해놓는 것하고 자동화 시스템 뭐 무대가 없어졌다 나타났다 하지 않습니까? 이런 설계가 하나도 안된 거 아닙니까? 전부 다 따져가지고 얼마나가 더 소요가 된다, 이렇게 찔떡찔떡 해 놓으면 기분이 업자하고 결탁되는 거 같아요. 자꾸 설계변경을 한다는 자체는 우리 의원님들이 가지고 있는 생각은 조금 의혹을 가지고 있다, 솔직히 말씀을 드리는 거예요. 그러니까 전체적으로 문예회관이 이왕 시작된 거 여기에 옷을 입히려다 보니까 사람이 욕심이 나타나는 거예요, 이렇게 이렇게 해서 전체 예산이 어느 정도 들겠습니다, 이것을 예산의 형평성을 봐서 연도별로 해서 실행하기로 하겠다, 이러한 뭐가 나와야지, 매번 추경, 본예산, 다 올라오잖아요. 그러니까 그러한 의혹이 많으니까 전체적으로 설계가, 설계도면을 가지고 와서 이만큼 했습니다, 하다보니까 이렇게 이렇게 옷을 입혀야 됩니다. 전체 예산을 해서 그 라인 안에서 예산승인을 받는 게 합당하지, 맨날 앉아서 뭐가 어떻고 뭐가 어떻고, 사기치는 것도 아니고 말이에요.
대식

임대식위원장

지금 황위원님 말씀하신대로 우리 상임위에서 그런 얘기가 나왔지 않습니까? 총 예산이 10억 들어갔건, 50억이 들어갔건 들어간 대로 해서 한번에 해야지, 몇억씩하고, 이번에도 공보담당관실에서 7억을 예산요구 했는데 또 예산계에서 깎아서 4억 1,000만원이 올라온 거 아닙니까? 그러지 마시고 본예산에 설계해가지고 얼마 들어가겠다, 왜냐면 공사할 때 같이 해야지 나중에 1년지나면 이 설비 안되니까 이거 고쳐야 되겠다고 하면 예산이 낭비되는 거 아닙니까? 그래서 아주 확실하게 본예산을 할 적에, 그런 말씀을 하시는 것 같아요.

김종현위원

원 액수가, 경상남도 진주에 있는 문예회관이 진주시민이 50만입니다. 김학현시장 당시 그 설계를 132억에 했습니다. 시장하고 의장하고 의회 대표로 얘기를 했을 때 100억 이상은 안된다고 했던 사항이에요. 지금 분분히 시내에 신시장께서 문예회관의 의혹이 엄청나게 제기되고 있습니다. 그것은 의원들이 그렇지 않다고 일일이 해명해야 됩니다. 그러나 제3의 사람들이 쳐다볼 때는 그렇게 보고 있다, 보세요, 기술센터를 지을 때 우리는 40억을 주니까 못집니다, 53억을 주세요, 딱 떨어지게 하니까 얘기가 없어요. 100억을 들여서 한다고 했다가 중간쯤 담당관님께서 132억이면 완공한다고 했어요, 그런데 150억이 넘어요. 그러니 이 대답을 우리가 시장뿐만 아니라 실·국장, 담당관, 의장, 부시장, 전부 앉아서 100억이라는 사업자금에서 마지막 황경복위원께서 나는 한전협력기금을 50억밖에 못 준다, 왜 50억은 우리 어민들의 피다, 50억밖에 못 주겠다, 10억만 더 해서 하는 방법으로 하자, 해서 60억을 했었어요. 100억에 지을려고 했는데 나중에 담당관님께서 130억이면 외벽하고 소공연장하고 다 한다고 했는데 150억이 훨씬 넘었다 그런 얘기예요. 지금은 대우 것을 공제한 나머지 액수는 말이 안돼요, 왜 안되냐, 이미 기성급에 포함시켜서 그놈을 계상했습니다 했기 때문에 말이 안 된다, 그런 얘기예요. 이런 것을 잘 참작하셔야 돼요. 무슨 의원들이 당신들 100억밖에 안 들여서 문예회관을 짓는다더니 150억이냐, 어떻게 된 것이냐, 그러면 급히 설계 변경돼서요, 어쩌고 저쩌고요, 이러면 말이 안돼요. 그렇기 때문에 본위원이 생각할 때는 위원들이 다 예산을 해 주는지 모르지만 분명히 짚고 넘어가야 할 사항입니다. 제가 시장하고 담판 진 장본인입니다. 그때 당시 130억 한다는 것을 안 된다, 100억 이상은 할 수 없다고 단판 지은 사람이 본위원이에요. 그런데 150억이다? 말이 되겠느냐 그런 얘기예요. 이상입니다.
대식

임대식위원장

황경복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황경복위원

전 의장님이 얘기한 대로 지도소 같은 경우도 한마디로 십몇억을 해서 깔끔하게 승인을 해줬는데 간담회 석상에서 도면상에, 뒤에 이렇게 꼬부러져서 성의원도 알아요, 곡선이 꼬부러져 있는 것을 우리가 해 줄 테니까 다 매입하라고 했어요, 반듯이 잡아라, 뭐냐, 이렇게 나오는 거예요. 의원이라고 순전 안 되는 것만 가지고 있고 집행부에서 올리는 거, 안해 줄려고 악을 쓰간, 뭔가 계획이 정확하게 섰고 진짜 하려는 의욕, 그걸 그렇게 해 가지고 도면상으로 간담회 석상에 바칠 때 그것이 뭐냐, 의원이 다 이해를 하고 공감을 했다 이뜻이거든요, 도와준다 이거예요. 공보실장도 그래요, 얼마나 욕보십니까? 이게 애들 장난입니까? 매일 이렇게 하지 말고 우리 위원장님 얘기대로 딱 예산 이렇게 할테니까 승인해 주십시오, 하세요.
영우

이영우문화공보담당관

아까 말씀드린대로 설계에 남은게 조경하고 무대시설입니다. 무대 자동화시설 2개가 남았는데 조경은 아까 말씀드린대로 나무하고 돌을 공짜로 얻었기 때문에 이전비 2,000만원만 가지면 시설을 할 수 있습니다. 그래서 조경은 마무리되고 자동무대시스템이 시민체육관이나 이런 데가 원래 넓기 때문에 일반 나무로만 해서, 현재 우리예산이 5억정도 남아있습니다. 자동무대시스템이 최고로 하면 12억이 든다는 거예요. 그래서 실은 5억에서 7억을 요구했습니다마는 예산이 깎여서 전체 4억이 있는데 5억 플러스해서 나머지 예산을 가지고 자동무대시설을 하려고 한 것입니다.

황경복위원

그러니까 제가 톤을 높이고 하는 것은 바깥에서 얘기가 모든 것을 종합적으로 듣는 게 있어요, 그러니까 저것이 애당초 설계하고 추가로 들어가는 것을 아주 명명백백하게 갖다놓고 앞으로 예산이 얼마가 되겠다, 이렇게 하면 바깥에서도 설계변경이 됐든 감리가 어떻게 됐든, 그런 소리 다 필요없다 이거예요. 제 얘기 알아듣죠?
영우

이영우문화공보담당관

예.
대식

임대식위원장

김종현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김종현위원

건축설계라면 조경은 필수 아닙니까?
영우

이영우문화공보담당관

예산이 없으니까 조경을 못한 거예요.

김종현위원

아니, 건축설계할 때 필수적으로 조경이 안 들어갔어요? 처음에 입찰할 때 조경없이 입찰을 했다는 말이에요?
영우

이영우문화공보담당관

예.

김종현위원

그런 경우가 어디 있어요, 어떤 사항이고 다 설계할 때 조경은 필수인데, 개인집 하나 지으려고 해도 나무 하나 안 심으면 집이 안 지어지는데요?
영우

이영우문화공보담당관

아까 말씀드린대로 당초 설계에 소공연장 외벽 돌붙임, 전시장 180평, 내부 무대시설하고 내부 의자, 하나도 안돼 있었습니다.

김종현위원

그러니까 눈감고 아웅하는 식으로 발주할 때 의원들 속인거죠.
영우

이영우문화공보담당관

유리창까지도 설계가 안돼 있어서,

황경복위원

본 설계를 갖다 놓고,

김종현위원

본위원이 생각할 때는 담당관이 시작을 안했었으니까 만약의 경우 그때 당시 시장하고 나하고 얘기한 것이 안되면 조사특위를 해서 조사해봐야 됩니다. 껍데기만 놓고, 나중에 조금 조금해서 다 갖다먹는 거 아니냐 그런 얘기예요.
대식

임대식위원장

김장환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김장환위원

한 가지만 기획실장님께 질의하겠습니다. 제가 예산할 적에 사업예산이 있습니까, 없습니까, 말씀을 드렸더니 기획실장께서 이번 예산에는 사업예산이 전혀 없습니다, 하나도 없으니까 사업예산은 말도 하지 마십시오 했는데 이번 예산에 사업예산이 있 습니까? 없습니까?
봉근

채봉근기획감사담당관

읍·면·동에서 요구가 들어와서 넣은 사업예산은 없습니다.

김장환위원

사업이라는 것이 읍·면·동에서 들어왔을 수도 있고 중간에 있을 수도 있는데 실장님께서는 사업예산은 이번 추경에 하나도 없습니다, 그러면 읍·면·동에서 들어온 것은 사업예산에 들어가고 그냥 들어간 것은 사업예산이 아닌지, 하여튼 읍·면·동에 들어오고 안들어오고 사업예산이 없다고 했는데 들어와 있는지도 모르겠습니다. 그것만 답변해 주십시오.
봉근

채봉근기획감사담당관

그런데 사업예산 없다는 것은 어패가 있는 말씀이고 보시면 75상가에 대한 사업이라든지, 아까 건설과할 때 나온 어도시설라든지 이런 전반적인 사항들이 다 사업예산이고 또 국도비 확보 안된 부분에 대해서 붙이는 것도 사업예산이고 저희가 일반적으로 말씀드렸듯이 읍·면·동에서 소규모 숙원사업 성격의 사업예산은 안 넣었다, 대신 먼저도 말씀드렸습니다마는 숙원사업비 풀로 사업비를 계상해서 읍·면·동에서 금년내에 해결할 사항은 전부 카바를 해서 추진하겠다 하는 차원에서 예산을 계상했습니다.
대식

임대식위원장

더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시면 문화공보담당관실 소관 예산심사를 마치겠습니다. 담당관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보건소 소관 예산심사를 실시하겠습니다. 167p부터 170p까지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김종현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김종현위원

공기부양선이 내구연한도 되기 전에 폐선된 이유가 뭐예요?
달현

조달현보건사업과장

2년전에 도 환경국장이 내려와서 당시 자치행정과장하고 저하고 같이 참석한 상태에서 공기부양선에 대한 폐선여부의결을 오천면사무소에서 토의한 적이 있습니다. 그때 당시 저희 입장에서는 폐선 전 내구연한이 종결될 때까지는 운영을 했으면 좋겠다, 하고 그쪽에서는 조기 폐선시키고 금강환경오염 순시선 쪽으로 돌릴, 내적인 협의가 있었던 것 같습니다. 그래서 지금까지 끌어왔습니다. 그후 토의결과를 지사님께 복명을 하고 결정을 봐서 끌어 왔었는데 사실상 금년, 작년도 운영기간이 연 12개월중에 3개월이나 될까, 그렇게 운영이 어려웠습니다. 계속적으로 한번 고장나면 10∼20만원이 아니고 몇천만원대의 보수비가 들어서, 물론 저희 돈은 아니지만, 그래서 굉장히 회의적이었고, 또 실질적으로 도서민 응급환자 수송역할은 전혀 전무하고 그런 중에 도에서 어차피 도예산이기 때문에 도저히 구조조정 인력관계에 대해 종합 검토를 한 모양입니다. 그래서 그러한 결정시기에는 저희 의견이라든가 그런 것이 반영이 안됐고 도에서 일방적으로 결정을 해서, 공문으로 정식 하달이 됐습니다.

김종현위원

대체어선도 없이 폐선해도 괜찮아요? 금년도 우리 보령 관련 어선들이 사고나서 사망자수가 얼마인 줄 압니까?
달현

조달현보건사업과장

정확한 통계는 잘 모르겠습니다마는,

김종현위원

29명이 죽었습니다. 긴급환자 수송선이 있었더라면 살사람이 5명정도 됩니다. 책임은 누구에게 있는 겁니까?
달현

조달현보건소업과장

저희는 충청남도에 도서지역이 많습니다마는 저희 지역도 도서지역이 많으니까, 그것도 일종의 도민에 대한 의료혜택인데 거기에 대한 대책이라든가 그런 것을,

김종현위원

도한테 얘기를 해 주세요, 대체로 공기부양선을 안할 때는 헬리콥터로 대체를 해달라고 했어요. 그런데 그것도 없다 이말이에요.
달현

조달현보건사업과장

그것은 도 입장에서 소방헬기가 작년 말에 운영되고 있습니다. 그런데 그것조차도 야간이라든가 바람불면 역시 공기부양선처럼 사실 그런 입장에 있습니다.

김종현위원

그러니까 그 나름대로 그것을 갖고 있던 사람들이 긴급환자가 발생했을 때는 그래도 위안이라도 있었단 말이에요. 그것마저 없으면, 여기의 민원이 사실상 내구연한도 안된 배를 없애면 대체선박을 해줘야 될 거 아닙니까? 50억, 100억 들여서 병원선 저거 충청남도 다른 곳에서 하면 몰라도 보령에서는 원하지 않아요. 그 돈 있으면 보건진료소에 잘주면 보건진료소는 두 가지 일을 하고 있습니다. 하나의 노인회를 겸해요, 아침에 오시는 양반들이 저녁때까지, 그리고 계속 진료원이 안바뀌어야 되지, 진료원이 바뀌면 그 사람 병이 뭔지 몰라요. 그러니까 오래 있는 진료소장은 아주 인기예요. 이 할머니 병은 이 주사만 놓으면 되겠다, 이 약을 주면 되겠다, 그 양반들이 종합병원 갈 형편이 됩니까? 대천에 나올 형편이 됩니까? 진료소인데 긴급으로 수송해야 될 때는 긴급선박이 없다 이 말이에요. 사람이 없다가 있는 것은 좋은데 있다가없는 것은 견디기 어렵습니다. 그 상황을 도에 상세히 동향을 보고해서 대체선박으로 하든가 안 그러면 헬기를, 소방헬기말고 긴급헬기를 보건소 마당에 갖다놓고 아니면 시청 마당에 놓고 섬으로 갖다놓고 하는 것이, 이 지역민들의 희망사항이다 라는 얘기를 꼭 해 주세요.
달현

조달현보건사업과장

잘 알았습니다. 지금도 119로 요청을 하면 소방헬기가 출동은 명분상은 되고 있습니다. 말씀하시는 뜻은 잘 알아들었습니다.

김종현위원

한 가지 더 말씀드리겠습니다. 유성 1차아파트 뒷산에 보령소방서의 거리가 불과 1㎞밖에 안돼요. 119 신고한 다음에 몇분만에 불끄는 줄 아십니까? 거기서 가는데 30분만에 불을 껐어요. 그런데 그게 뭘 잘하는 거예요?
대식

임대식위원장

더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권오덕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권오덕위원

169p에 보게 되면 보건진료소이전신축한다고 했는데 어느 보건진료소를 이전하고 어디에 신축을 하나요?
달현

조달현보건사업과장

농어촌 의료서비스 개선사업이라고 저희가 보건복지부 특수시책사업으로 '94년부터 2004년까지 중장기계획으로, 2004년까지로 한시적으로 정해놨지만 이후까지도 될 가능성이 있습니다마는 지금 우리 보건소, 웅천보건지소, 삽시도보건지소, 이 사업입니다. 그래서 이중 신축이라는 것은 종전에 있던 것을 다시 신축하는 겁니다, 명칭만 그렇게 정했죠.

권오덕위원

그러니까 종전에 있던 어디 보건진료소를 어디로 이전해서 신축하느냐고요.
달현

조달현보건사업과장

금년사업에 도서 보건진료소 국도비 책정은 됐고 도서에 저희는 원산도를 1순위로 올렸거든요? 한군데만이 아니고 보건지소, 청소통합보건지 소, 외연도 보건진료소, 이런 식으로 올렸는 데 저희는 도서보건진료소 중 1순위를 원산도로 올렸거든요, 원산도가 인구도 많고 해수욕객도 많이 오고 해서 1순위로 올렸고 2순위로 외연도를 올렸습니다. 그런데 됐다는 것을 통보받고 그나마 한동이 돼서 잘됐구나, 우리지역이 혜택을 많이 받아서 빠질 가능성이 많았습니다. 보건소도 아직 못받은 지역이 많으니까요. 그런데 공문으로 온 게 외연도가 왔습니다. 내부에서 아니 자치단체에서 하고 싶은데를 어차피 내년에 외연도 해도 되는데 굳이 이렇게 왔느냐, 그래서 저희가 장소를 변경요청중에 있어요.

권오덕위원

아니, 예산안에 보게 되면 기존에 있는 것을 어디로 이전해서 신축한다고 나와있는데요.
달현

조달현보건사업과장

신축입니다.

김종현위원

이거 시장님이 원산도해수욕장 개장식한 날 이상춘소장께서 내시가 됐다고 해서 원산도 주민들한테 공포를 해서 원산도 주민들이 대지까지 구입해 놨는데 외연도로 가면 난리나죠.
달현

조달현보건사업과장

저희가 그래서 여기에 명칭을 못했습니다.

권오덕위원

여기에 보게 되면 기존에 있는 것을 이전한다고 되어 있는데,
태용

성태용위원

원산도 같으면 이전을 해야겠죠, 그 장소에다가는 못하니까요.
달현

조달현보건사업과장

저희시 입장에서는 1순위로 원산도를 올렸고 또 원산도로 당연히 알고 추진을 했는데요.

권오덕위원

이게 그럼 이전하는 것도 아니네요.
달현

조달현보건사업과장

평수가 넓어지고 하니까 장소이전이죠.

김종현위원

원산도는 사실상 보건지소를 해달라는 것인데, 왜냐면 인턴이라도 한 명 있어야겠다, 인구가 1,500명이 되니까요. 그런데 외연도부터 해 주면 난리나죠.
태용

성태용위원

1억 3,500만원이면 다 돼요? 이것도 나중에 설계변경해서 추가로 되는 거 아니에요?
달현

조달현보건사업과장

표준설계도가 복지부로부터, 또 진료소는 전국에 똑같이 내려와서, 단 표준설계가 있습니다.
태용

성태용위원

표준설계가 있어도 육지가 아니고 섬이기 때문에 건축비에 대한 계상을 잘하셔야 돼요.

김종현위원

삽시도는 했어요.
달현

조달현보건사업과장

2년전에 삽시도가이 사업으로,

김종현위원

부실하게 졌어요.
태용

성태용위원

그러니까 부실하다는 이유가 육지설계비하고 도서설계비하고 틀리기 때문에 자재운반비라든가 이런 것을 충분히 해야 되고요.

김종현위원

그래서가 아니라 그때 입찰을 1억 천 몇백만원인데 최종 하도급자는 6,000만원이에요.
태용

성태용위원

그런 게 어딨어요? 그런 걸 왜 그냥 놔뒀어요?
달현

조달현보건사업과장

건축관행에 문제가 있죠.
대식

임대식위원장

더 질의하실 위원님 안계십니까?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시면 보건소 소관 예산심사를 마치겠습니다. 보건소 관계공무원 여러분,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농업기술센터 소관 예산심사를 실시하겠습니다. 173p부터 175p까지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김장환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김장환위원

174p, 농산물 가공공장, 운영비를 시설부대비로 바꿨죠?
남훈

백남훈사회지도과장

시설비로 바꿨습니다.

김장환위원

그리고 벼종자보급관계인데 이것을 어떤 방법으로 어떻게 하실 것인지 간단하게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정규

최정규기술보급과장

벼보급종이 저희시에 매년 140톤정도 공급이 됩니다. 그러면 포대수로 40개로 따지면 7,000포대정도 되는데 정부 1등가격으로 농민이 수매를 하는데 보급종 값이 110%예요. 그래서 10%를 차액보전하는 금액이 되는데 포당 4,520원인 것을 도비로 30%, 시비로 70%를 보조하게 되겠습니다. 그런데 지금 저희계획에 의해서 129톤이 이미 포당 4,520원씩해서 6,450포대가 보조로 농가에 나갔습니다. 그리고 못 나간 것은, 여기 부족분이라고 한 것은 부사간척지역에 나간 종자가 다 나간 뒤에 한달 후에 봄에 나가다 보니까 10.5톤분, 포대수로 해서, 525포대를 지원을 못했습니다. 그것이 남은 차액이 되겠습니다.

김장환위원

보급종이 일반에게 이미 다 나갔습니까?
정규

최정규기술보급과장

예, 다 나갔습니다.

김장환위원

그러면 신청을 미리 받았습니까? 그냥 읍·면·동으로 나갔습니까?
정규

최정규기술보급과장

아니에요, 읍·면을 통해서 전부 개인별로 받아서 그 받은 것으로 공급을 했습니다.

김장환위원

알겠습니다.
대식

임대식위원장

더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권오덕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권오덕위원

동료위원께서 말씀하셨는 데 농산물가공이 어느 농산물을 어떻게 가공한다는 거예요?
남훈

백남훈사회지도과장

저희 센터 신축할 때 농산물가공실을 30평인가 확보를 해놨습니다. 그래서 국비로해서 1억정도 예산이 시비 50%, 국비 50% 확보가 됐어요. 그런데 저희가 예산을 세우는 기술이 없어서 시설을 해야 되는 예산을 운영비로 세워놔 버렸어요, 그래서 활용을 못하게 돼있습니다. 그래서 가동을 못하고 있어서 예산을 바꿔야만이 가동을 하기 때문에 그렇게 시설을 할겁니다.

권오덕위원

예,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대식

임대식위원장

더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시면 농업기술센터 소관 예산심사를 마치겠습니다. 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시설관리사업소 소관의 예산심사를 실시하겠습니다. 179p부터 182p까지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소장님, 이동도서관이 시설관리사업소로 넘어왔죠?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광옥

이광옥시설관리사업소장

예.
대식

임대식위원장

옛날에 새마을문고에서 넘어왔는데 기사는 두분이었는데 그냥 사용하고 있어요?
광옥

이광옥시설관리사업소장

그 기사는 아니고 우리 직원을 일용으로 하고, 기사는 여기에 기능직 기사가 왔어요.
대식

임대식위원장

옛날에 있던 두분은 그만 두고,
광옥

이광옥시설관리사업소장

한분은 본인이 포기하구요, 기사하던 한 분은 직원으로,
대식

임대식위원장

왜냐면 이게 매년 4,000만원씩 예산을 준건데 어디보니까 1,800만원 감했는데 기사 한분만 사용하는 것으로 해서요?
광옥

이광옥시설관리사업소장

기사 한분이고 직원 두분, 그분이 사용하던 분하고 그분의 부인이 같이 근무를 합니다.
대식

임대식위원장

부인이 근무를 한다고요?
광옥

이광옥시설관리사업소장

지금 여기 인부사역 2명이 돼있는 것이 그분 821만 5,000원이 그분의 인건비, 일시일용사역인부로 해서 사용하고 기사는 시에 청소과에 있던 한분이 왔습니다.
대식

임대식위원장

그러면 새마을지회에 있을 때 이동도서관 4,000만원을 가지고 운영을 했는데 시설관리사업소에서 운영하면 내년도 예산을 편성한다면 예산이 덜 듭니까? 더 듭니까?
광옥

이광옥시설관리사업소장

인건비를 따진다면 더 들어가죠. 먼저 있던 두분의 직원 단가가 새마을지 회 사무실 규정에 의한 인건비더라구요. 그런데 우리는 기능직하고 일시사역으로 두 명을 사용하게 돼있습니다. 그러니까 더 들어가지는 않아요, 우리가 요구한 것은 사서직을 요구했어요. 행정자치부에 승인을 받아야 되기 때문에 아마 인사계에서 승인을 받고 있는 것으로, 현재 사용으로는 일시인부사역 두명, 기사 한분,
대식

임대식위원장

이동도서관이 말입니다. 대개 답변을 하실적에 아파트단지 잘하고 있다지만 사실 제가 잘 알고 있는데 이동도서관에 옛날 책밖에 없어요. 지금 이동도서관 아파트 앞에 내놔야 책가져가는 사람 없어요. 계속 유지나 하시는 정도라야지 예산을 더 들여봐야 소용이 없어요.
광옥

이광옥시설관리사업소장

그런데 찾았던 분들은 왜 안오냐고 전화가 오고 합니다.
대식

임대식위원장

더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시면 시설관리사업소 소관 예산심사를 마치겠습니다. 소장님, 관계공무원 여러분,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욕장경영사업소 소관의 예산심사를 실시하겠습니다. 대천해수욕장 개발사업 특별회계 219p부터 229p까지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김종현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김종현위원

225p, 대천해수욕장 상수도 시설공사를 하면 물이 얼마나 해소돼요?
두성

배두성욕장경영사업소장

그것은 2지구를 개발하면서 기존에 건물이 없는 곳에 택지를 개발해서 건물이 들어서게 되면 물수요가 많기 때문에 거기에 따른 상수도 부담금을 세웠던 것이고 금년 여름에도 위원님들께서도 얘기를 듣고 확인을 하셨습니다마는 매년 여름 최고 성수기 며칠간은 물이 딸려서 안나오기도 하는 날도 있습니다. 그래서 수도사업소에 일부 예산을 확보하고 저희들이 지금 이 명칭은 사업부기를 바꿔놓은 것인데 본래는 배수지 확장을 하려고 해서 해양과학고등학교 위에 물을 받아놓는 시설을 하려고 하다가 관로때문에 물이 넘어오지도 못하는 실정이라 상수도 배수관로 시설공사로 바꾸면서 수도사업소에서,

김종현위원

상수도사업소 원통은 넣어주고 거기 있는 2차지구에 배선만 해준다, 그런 얘기죠?
두성

배두성욕장경영사업소장

그렇게 하려고 했었는데 관로공사비도 확보가 다 안되기 때문에 저희들이 6억 부담하는 것도 관로공사에 포함을 하는 것으로 사업명칭을 바꿔놓은 겁니다.

김종현위원

얼마 정도를 가져야 대천해수욕장에 물부족이라는 얘기가 안 나올 수 있어요?
두성

배두성욕장경영사업소장

사업비는 수도사업소장 보고때 나오겠지만 일반회계 25억하고 또 대산청에서 대천항 개발에 따른 부담금, 저희들 6억하면 흑포3거리까지 오는 걸로 돼 있어서, 흑포3거리에서 시민탑광장쪽과 이쪽 구도로에서 여인의 광장쪽으로 양쪽으로 가합을 시켜서 나오는 것으로 됐는데 그것이 완료가 돼서 내년 여름에 그런 물부족 현상이 해소되고, 문제같은 경우는 수도사업소장이 설명을 드릴겁니다.

김종현위원

그럼 나중에 수도사업소장님한테 여쭤보겠습니다. 이상입니다.
대식

임대식위원장

더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더 이상 질의가 없으시면 무창포해수욕장 관광지 특별회계 245p부터 246p까지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시면 욕장경영사업소 소관의 예산심사를 마치겠습니다. 소장님, 그리고 관계공무원 여러분, 수고하셨습니다. 마지막으로 수도사업소 소관의 예산심사를 실시하겠습니다. 185p부터 187p까지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김종현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김종현위원

우리가 일반 전용으로 해 주면 물이 대천해수욕장이 작년 같은 때 전부 100%인데 물이 문제아닙니까? 물을 얼마나 더 가져야 정말로 해소되나요?
상현

이상현수도사업소장

그래서 그동안 조금씩 조금씩해서 해수욕장 관로를 공사를 했는데 이번 추경에 고맙게도 25억을 배려해 주신다고 해서 최종 해수욕장까지 700㎜ 매설한 돈은 준비가 되는 것으로 계상을 했는데, 왜냐면 여기에 모자란게 대산항만청에서 11억, 욕장경영사업소 6억해서 17억이고 이번에 25억하면 욕장까지 연결이 되거든요, 그렇게 되면 어항까지도 해결이 되는 것으로 했기 때문에 내년 본예산에 해 줄지 알았더니 추경에 해줘서 겨울내해서 내년도 여름되기 까지 관로를 연결시켜야 될 것 같아요.

김종현위원

대천항 수도사업은 대산청에서도 주는 거 있습니까?
상현

이상현수도사업소장

예, 11억있습니다.

김종현위원

대천항에 금년도 전체적으로 집은 아직 안 짓지만 대천항터미널이 1월달 정도에 준공된단 말이에요. 그러면 나중에 관공서에 들어가면 그것도 연계해서, 대천해수욕장이 100% 해수욕장 피서지인데 단 한 가지 물만 부족하다 이거예요, 제일 급선무는 문예회관 짓고 다른 게 문제가 아니라 물을 해소시켜 주는 거예요. 적의적절하게 예산을 빨리 빨리 해놔야지, 엉뚱한 곳에 하니까 사실은 문제가 되는 겁니다. 그러니까 물을 내년 2002년에 해수욕장에 왔을 때 대천해수욕장에 물부족 소리가 신문방송에 안 나게 해 주세요.
상현

이상현수도사업소장

그래서 아까 욕장경영사업소에 물어보신 배수지 관계가 저희가 관로가 안 되면 배수지라도 해야 해소가 될 것 같아서 배수지로 예산을 올렸습니다. 그런데 이번에 25억이 지원되면 배수지가 아니고 6억을 돌려서라도 관로부터 연결을 해야겠다, 해서 다시 예산을 짠겁니다.
태용

성태용위원

부연해서 말씀을 드리는데 만약에 지금 어항이 다 개발이 됐을 때 그때도 현 700㎜ 관을 가지고 소장님이 계산하고 있는 관을 가지고도 지선이고 뭐고 다 해결이 된다는 얘기예요?
상현

이상현수도사업소장

지선까지는 아니더라도, 항만개발지구내에는 대산항만청에서 기본관을 깔으라고 하고 우리는 어항까지, 하여튼 물 딸린다는 소리 않게끔 공급할 의무가 있기 때문에,
태용

성태용위원

해수욕장하고 어항하고 통틀어도 상관없다는 얘기죠?
상현

이상현수도사업소장

예.

김종현위원

꼭 그렇게 해줘야지 만약의 경우 내년에 물 딸린다고 하면, 우리가 수도사업소에서 달라고 하는 예산을 저번에 의결해서 이유없이 얘기를 않는 겁니다. 그런데 내년에 신문이나 방송에서 해수욕장에 물이 딸린다는 소리를 들으면 그때는 정말 책망을 듣습니다.
상현

이상현수도사업소장

제가 한 가지 미리 말씀을 드리는데 11억이 항만청에서 2002년도 예산을 세워가지고 어느 때 주느냐, 우리는 빨리 달라고 해서 그것도 갖다가 일을 해야 되거든요? 이게 문제입니다.

김종현위원

빨리 줄 수 있게끔 할께요.
상현

이상현수도사업소장

11억만 와준다고 하면 욕장은 끝난다고 봐야죠.
대식

임대식위원장

더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더 이상 질의가 없으시면 상수도사업 특별회계 199p부터 215p까지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시므로 수도사업소 소관의 예산심사를 마치겠습니다. 소장님, 그리고 관계공무원 여러분, 수고하셨습니다. 이상으로 오늘 계획된 의사일정을 모두 마쳤습니다. 내일도 아침 10시 30분에 개의하여 그동안의 예산안 심사결과를 토대로 계수조정 작업을 거쳐 의결토록 하겠습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15시20분 산회

출처 충남 보령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