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지역: 지도에서 선택2026년 9월 13일 일요일
우리동네 지방정부

지방의회 회의록을 사실 그대로

충남 보령시의회 발언

김종현 의원 발언

58회 제1본회의2002-01-08

김종현 의원 프로필 보기 →

강성석부의장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58회 보령시의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를 개의하겠습니다. 먼저 의사일정 상정에 앞서 의사담당으로부터 의사보고를 듣도록 하겠습니다.
그러면 의사일정 제1항 제58회 보령시의회 임시회 회기 결정의 건을 상정합니다. 이번 임시회는 지난 1월 2일 운영위원회에서 협의한대로 오늘부터 1월 12일까지 5일간의 일정으로 회기를 정하고자 하는데 이의가 없으십니까? 이의가 없으시므로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세부 의사일정은 배부해드린 유인물을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없습니다」하는 의원 있음

다음은 의사일정 제2항 회의록 서명의원 선출의 건을 상정합니다. 지역구 순에 따라 김철형의원님과 박수만의원님을 회의록 서명의원으로 선출코자 하는데 이의가 없으십니까? 이의가 없으시므로 가결되었을 선포합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다음은 의사일정 제3항 2002년도 주요업무추진계획 보고의 건을 상정합니다. 앞서 말씀드린대로 오늘부터 5일간의 일정으로 업무보고를 청취하고자 합니다. 보고는 직제 순서에 따라 실·과·사업소장으로부터 받도록 하겠습니다. 보고를 받으신 후 궁금해하는 사항이나 보충설명이 필요한 부분에 대하여는 업무보고 청취가 주목적인 만큼 간단하게 질의하여 주시기 바라며 회의진행은 일괄 질의·답변 형식으로 진행토록 하겠습니다. 오늘은 계획된 일정에 따라 기획감사담당관실, 문화공보담당관실, 종합민원실, 자치행정과, 도의새마을과 등 5개 실·과에 대한 업무보고를 청취토록 하겠습니다. 먼저 기획감사담당관께서는 소관 사항에 대하여 보고를 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봉근

채봉근기획감사담당관

기획감사담당관 채봉근입니다. 기 배부해드린 2002년도 주요업무추진계획을 유인물에 의해 보고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 보고사항은 끝에 실음 】 이상으로 기획감사담당관실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강성석부의장

담당관님 수고하셨습니다. 지금까지 보고를 들으시고 질의하실 의원님께서는 먼저 페이지수를 말씀하시고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의원님 안 계십니까? 질의하실 의원님 안 계시면 기획감사담당관실 소관에 대한 업무보고를 마치겠습니다. 담당관님, 수고하셨습니다. 계속해서 문화공보담당관실 소관에 대한 업무보고를 듣도록 하겠습니다. 담당관께서는 나오셔서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없습니다」하는 의원 있음

영우

이영우문화공보담당관

문화공보담당관 이영우입니다. 유인물에 의해서 문화공보담당관실 보고를 드리겠습니다. 【 보고사항은 끝에 실음 】 이상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강성석부의장

담당관님, 수고하셨습니다. 지금까지 보고를 들으시고 질의하실 의원님 계십니까? 김종현의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김종현의원

김종현의원입니다. 담당관님 보고를 잘 들었습니다마는 헷갈리는게 있어서 여쭤보고 싶습니다. 개회사에서 부의장께서는 존경하는 12만 시민 여러분, 이라고 했어요, 조금 있다가 담당관님이 보고하는데 13만 시민이라고 합니다. 본의원은 2000년도 상반기에 의회에서 13만이 무너져서 12만이라고 했습니다. 보령시민 11만 6,000명을 가지고 부의장님께서는 12만 시민 여러분, 우리 공보담당관께서는 13만 시민 여러분, 의회와 집행부도 시민의 명수를 헷갈려해요, 그렇다면 정도를 짚어줘야 됩니다. 시장님도 다니실 때 13만 시민 여러분, 실제 인구는 11만 6,000명, 뭘로 통일을 해야됩니까?
영우

이영우문화공보담당관

사실상 인구가 자꾸 줄어드는 입장이기 때문에, 13만이라고 계속 불러왔는데 그 시점을 실은 시장님께서도 항상 13만 시민이라고 하시기 때문에 저도 자연스럽게 13만 시민이라고 말이 나왔는데 그것은 시 집행기관과 의회와 협의해서 하나로 통일할 필요성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김종현의원

우리 여직원이 속기를 하고 있어요, 부의장님의 개회사에는 12만으로 속기록이 돼있습니다. 업무보고를 하시는 담당관님의 말씀은 13만이라고 나온다니까요, 그러면 의회와 집행부마저도 인구를 정확하게 모르는데 보령시 시민은 뭐라고 해야 돼요, 그런 것은 빨리 시정을 하셔야지, 홍보를 담당하시는 담당관님께서 인구의 편차가, 실제는 정확하게 12만도 안되니까 우리가 억지를 쓴다면 12만이죠, 왜 없는 인구를 부풀려요, 상부기관에 부풀려 보고되면 이윤이 있는지 모르겠지만 이것을 빨리 일원화했으면 좋겠고, 또 한 가지, 53p를 보시면 보령8미, 작년에 자랑스러운 우리고장 문화 인물때문에 본의원이 이의서를 제출한 적도 있습니다. 그런데 금년도도 우리고장 자랑스러운 인물을 선정해서 또 홍보하시는지 그리고 또한 가지는 전통음식 예시중에 예시라고 하지만 예시가 까딱하다가 전부 다 선정으로 될 가능성도 있는데 고유의 우리 대천해수욕장의 꽃게탕 정도는 추가해야 된다는 것이 본의원의 생각인데 담당관님께서는 어떻게 생각하세요?
영우

이영우문화공보담당관

글쎄, 선정을 각 읍·면·동하고 식당주인이라든지 접수를 받고, 또 우리가 예시도 주고 해서 선정을 해야 되는데, 꽃게는 우리가 꽃게축제까지 할 정도로 자랑스러운 음식이니까, 선호도도 많고 자랑스러운 것을 선정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김종현의원

한 가지만 더 여쭤보겠습니다. 보령, 자랑스러운 우리고장인물, 금년도도 신문에서 열두분이 선정이 되십니까?
영우

이영우문화공보담당관

글쎄, 이것은 우리가 매년 선정을 하려고 해서 추진을 하는데 이번에도 한번 의원님들하고 협의를 해서, 실은 우리가 많은 인물을 우리보령에 이렇게 훌륭한 분이 있다고 해서 자꾸 알려야 후세들한테도 자랑스러운 고장이라는 것을 알리기 때문에 가능한 많이 선발해서 하도록 하겠습니다.

김종현의원

이상입니다.

강성석부의장

더 질의하실 의원님 안 계십니까? 황경복의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황경복의원

황경복의원입니다. 43p, 성주사지복원에 관해서 다 복원내지는 영상물 건립에 의해서 작년에도 올라왔는데 또 올라왔네요? 소요사업비가 35억이라고 했는데 이 35억이 국비 70%, 지방비 30%인데 이게 실현가능성이 있는지, 그 다음에 추진계획에 작년도에도 이렇게 올라왔는데 2002년도에는 좀 상세하게 올라왔습니다, 월별, 날짜별로 해서 올라왔는데 구호에만 그치는 것이 아니냐, 의문스러워서 질의를 드립니다. 그리고 건립 복원, 민간주도로 추진회가 결성된 것으로 알고 있는데 소식지내지는 신문에도 어필이 된 것으로 본의원은 알고 있습니다. 민간추진위하고 시하고 같이 이런 복원이 되고 있는지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영우

이영우문화공보담당관

성주사지 유물전시관 건립의 가장 중요한 문제가 실은 사업비를 확보하는 겁니다. 부지매입비까지는 확보를 했는데 건물확보비를 작년도에도 김용환 국회의원을 통해서 보좌관까지 사업계획서를 주고 도에도 신청을 했습니다마는 건립비까지는 확보를 못했습니다. 그래서 금년도도 미륵사지까지 저희가 견학을 가봤습니다마는 미륵가지 같은 경우도 국비를 보조받아서 했기 때문에 가장 중요한 것은 일단 부지는 5,620평방미터중 4,600평방미터까지는 매입을 했습니다. 그래서 1,000평방미터, 두 가구만 매입하면 다 확보되고 우선 건축비를 확보하기 위해서 최대한 노력을 하겠습니다. 그리고 민간인 복원이라는 것은, 왜냐면 국가사적지를 복원한다는 것은 있을 수 없습니다. 개인이, 지금 하는 사람들이 강화도에서 복원을 했다는데 복원이 아니고, 제가 이름은 기억을 못합니다마는 무슨 사찰인데 사지터 옆에다가 조그만 절을 지어서 그걸 복원이라고 하고 다닙니다. 그래서 우리관내에도 실은 그 사람들이 와서 저한테 그런 얘기를 하길래 한마디로 얘기해서 말이 안 되는 소리다 라고 그 사람들을 충분히 이해시켰고, 무슨 현판식을 한다고 하는데도 저나 시장님이하 아무도 가지 않았고, 있을 수도 없는 것이고 제가 나중에 가봤더니 개인 집을 방한칸 임대해서 앞에다가 성주사지복원추진위원회라고 간판을 달고, 여러가지 또 직설적인 표현은 쓸 수 없지만 위험성이 내재돼 있는 것이기 때문에 그것은 적극적으로 지원대상이 아니고 우리시에서는 옆에 유물전시관을 사업비를 확보해서 지으면 많은 관광객이 오니까 우리 성주사지 영상도 보여주고 유물이 발굴이 돼서 나온게 타 박물관에 많이 가 있어요, 그래서 그것을 가져와서 하나의 박물관겸 성주사지를 볼 수 있도록 그렇게 추진할 계획입니다.

황경복위원

지금 민간추진위원회에서 주위에서 땅을 매입해서 거기다가 절을 지어 놓고 이게 성주사지다, 그럴 수도 있는 문제잖아요.
영우

이영우문화공보담당관

그것은 개인이 자기 돈을 가지고 사유지를 확보해서 절을 짓는 것은 우리시에서 말릴 수는 없습니다.

황경복위원

그게 안 된다고요.
영우

이영우문화공보담당관

절을 짓는 것은 적법한 절차에 의해서 개인 사유지를 사서 사찰을 짓는 자체는 그건 뭐 합법적으로 하는 거니까, 그러나 성주사지에는 할 수 없다,

황경복위원

그리고 다시 한번 묻겠는데 지금 2002년도 추진계획이, 이게 실효성이 있습니까?
영우

이영우문화공보담당관

아까 말씀드린대로 부지를 확보했지만 건립비를 확보하기 위해서 작년도에도 요청을 하고 여러 가지 했습니다마는 안됐어요. 그래서 금년도 사업비를 국비를 또 3,4월에 국비요청이 있기 때문에 신청을 해서 확보가 되면 할 수 있는 사항이기 때문에 우선 예산이 들어 가는 것이기 때문에 몇십억이기 때문에, 최대한 노력을 해야될 사항입니다.

황경복위원

부지매입도 적극성을 띠면 될 것 같습니다.
영우

이영우문화공보담당관

부지매입은 아까 말씀드린대로, 4,600평방미터를 샀고 겨울이라서 이 사람들이 이주를 못하니까 해동이 되면 바로 이주하기로 돼있어요, 부지 매입은요.

황경복위원

본의원은 이게 실현되기를 기대하겠습니다. 노력 좀 해주세요
영우

이영우문화공보담당관

열심히 하겠습니다.

강성석부의장

더 질의하실 의원님 계십니까? 성태용의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태용

성태용의원

성태용의원입니다. 33p, 생동감 넘치는 시정소식 VTR 제작방영이라고 돼있는데 현재 대천 유선TV하고 충청케이블방송, 두 가지로 나눠서 현재 시민들한테 시청이 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혹시 담당관께서는 대천유선TV하고 충청케이블하고 시민들이 시청을 해서 비율이 대천유선TV하고 충청케이블방송하고 프로테지로 몇대 몇 정도가 됩니까?
영우

이영우문화공보담당관

이 사람들이 영업 경쟁이 붙어서 정확한 것은 모르겠습니다마는 대천지역은 유선TV가 압도적으로 많은 것으로 알고 있고 기존에 대천시하고 보령군으로 나눠졌을 때 보령지역에 보령유선TV라고 웅천에 있습니다. 가시권이 웅천, 남포, 주산쪽, 미산 일부가 연결됐다고 하는데 그쪽이 충청케이블하고 협약을 해서 그 지역은 100% 충청케이블로 연결이 됐고 대천지역은 유선TV가 더 많은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태용

성태용의원

본의원이 왜 질의를 하느냐면 지금 사실 우리시정이나, 특히 시정을 많이 다루고 있는데 유선TV에서 시정을 많이 다루지, 의정에 대해서 방영을 하는 것이 극히 적어요, 비율을 보면, 시정에 대한 것은 전반적으로 90%라고 하면 의정에 대한 것은 5%도 안 될 정도로 방영을 하고 있더라구요. 편집을 어느 분이 하시는지 모르겠지만, 그런데 문제는 우리 의원님들이 지금 3년 6개월정도 활동을 하고 있습니다마는 시민들 자체도 예산이 어떻게 편성이 돼서 어떻게 쓰여지는지 자체도 모른다고요. 쉬운 얘기로 시민들이 의원들이 무슨 일을 하는지도 몰라요. 그러면 이런 것을 편집을 할 때도 시정과 의정을 어느 정도는 같이 해 주셔야 되고 문제는 충청케이블에서는 우리 시정과 의정 에 대해서 많이 다루지 않고 있어요. 왜 제가 이런 말씀을 드리냐면 어차피 지면을 통해서도 시정과 의정이 많이 홍보가 되지만 시청하는 부분도 상당한 부분을 차지하고 있는데 대천유선방송에서는 나름대로 많이 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어요, 그런데 충청케이블에서는 시간대가 영 나오질 않아요. 특히 면지역에 충청케이블이 많이 연결이 됐다고 하는데 면지역 의원님들 의정활동도 시정도 좀 홍보를 해 주셔야죠. 물론 어려운 점이 있겠죠, 충청케이블이라든가,
영우

이영우문화공보담당관

그 시스템을 충청케이블이 보령만 하는게 아니고 보령, 청양, 부여, 공주하고 다 연결이 돼서 기자 한 명이 여기 대천에 있는 충청케이블은 따지고 보면 유선 연결하고 요금받고 그런 관리하는 사람들이고 기자가 한 명이 있어가지고 대천에 방송국이 있는게 아니고 공주에 방송국이 있어요. 그래서 그 사람들이 와 가지고 하는데 실은 KBS 기자 부르기보다 더 어려워요.
태용

성태용의원

제가 다시 한번 부탁드리는데 대천유선TV에서 시정이나 의정을 편집하실 때 어느 정도 의원님들 활동이라든지 의정소식에 많은 비중을 둘 수 있도록 편집을 부탁드리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영우

이영우문화공보담당관

알겠습니다.

강성석부의장

회의진행은 일괄 질의에 일괄 답변입니다마는 의원님들하고 실·과장님들하고 진행을 원활히 하기 위해서 간결하게 질의를 해 주시고 답변을 부탁드리겠습니다. 더 질의하실 의원님 계십니까? 더 이상 질의하실 의원님 안 계시면 문화공보담당관실 소관에 대한 업무보고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담당관님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다음은 종합민원실 소관에 대한 업무보고를 듣도록 하겠습니다. 실장님께서 나오셔서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없습니다」하는 의원 있음

락중

정락중종합민원실장

종합민원실장 정락중입니다. 2002년도 종합민원실 주요업무추진계획을 보고 드리겠습니다. 【 보고사항은 끝에 실음 】 이상으로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강성석부의장

실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지금까지 보고를 들으시고 질의하실 의원님 계십니까? 질의하실 의원님 안 계시므로 종합민원실 소관에 대한 업무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실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자치행정과 소관에 대한 보고를 듣도록 하겠습니다. 과장님께서는 나오셔서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없습니다」하는 의원 있음

남수

김남수자치행정과장

자치행정과장 김남수입니다. 총무국 소관중에서 자치행정과를 먼저 보고를 올리겠습니다. 【 보고사항은 끝에 실음 】 이상으로 자치행정과에 대한 금년계획을 보고 드렸습니다.

강성석부의장

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지금까지 보고를 들으시고 질의하실 의원님 계십니까? 김종현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김종현의원

김종현의원입니다. 95p, 민방위교육훈련 운영, 민방위강사는 보령에 몇 명이고 강사의 자격은 무엇이고 강사의 임기는 얼마인지 여쭤보고 싶습니다.
남수

김남수자치행정과장

민방위 강사는 현재 6명이 있습니다. 소양강사하고 실기강사, 특히 금년에 1명이 늘은 것은 화생방, 9월 11일 미국 테러로 인해서 중점 강의를 활용하기 위해서 화생방교육을 강조하는 뜻에서 화생방 강사를 추가로 위촉을 했습니다. 6명을 현재 민방위 강사로 활용하고 있고요,

김종현위원

언제까지 기간을 줘요?
남수

김남수자치행정과장

임기요?

김종현위원

예.
남수

김남수자치행정과장

임기는 제가 알기로 2년으로 알고 있는데 계속 연임할 수도 있고 특별한 사항이 없으면 계속 위촉을 할 수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김종현위원

자격은요?
남수

김남수자치행정과장

자격은, 기준을 우리가 정한 것은 아닌데 예를 들어서 화생방 같으면 군부대에서 다년간 화생방에 대한 강사로 활용을 했다든가 또는 실기의 내용이 여러 가지가 있습니다마는 실기강사로써, 교통법규면 보험회사를 다닌다든가 보험회사에 다년간 근무를 했다든가, 또 반공강연, 강사, 소양강사의 경우는 다년간 교육을 이수했다든가 이런 사람들을 위촉합니다.

김종현의원

과장님 답변을 들었는데 그런 얘기가 아니고 자치행정과 하면 우리 보령시의 제일 수석과죠?
남수

김남수자치행정과장

예.

김종현위원

거기서 민방위 강사를 위촉하는데 도움을 주죠? 그런데 민방위 교육장에서 의원들을 비난하는 강사도 자격이 있습니까? 그런 사람들은 말이에요, 지체없이 해촉해야 됩니다. 안 그러면 시장이 민방위 강사를 통해서 의원들을 모독시키는 거예요. 민방위 교육장에서 지역주민을 놓고 시의원 말이야, 읍·면·동의 의원과 시의원간의 갈등이 있는지 알아봐라, 다 있다, 그런 사람이 어떻게 민방위 강사 자격이 있습니까? 의원은 어디까지나 지역을 대표하고 보령시민의 궁금증을 알려주는 사람이에요. 잘못된 부분으로 지적하는데 이런 발언이 나가면 즉시 당사자한테 실·과장들이 다 통보를 합니다. 어떤 허가지역에 어떤 문제점이 있는데 어떤 의원이 했다, 어떤 의원한테 금방 폭발성으로 유선 내지는 들어오는 것이 굉장히 많습니다마는 특히 민방위 교육장에서 그래도 민방위 교육장에 가면 읍·면장들 다 오잖아요, 의원과 읍·면장과의 갈등이 없는 지역이 16개 읍·면·동에 한 군데도 없다, 민방위 강사가 그런 얘기를 한다면 그 얘기를 듣는 즉시, 저는 해촉권자가 누군지는 모르겠지만 즉시 해촉해야 됩니다. 보령시의회의 의원은 본인이 아무리 하고 싶다고 몸부림을 쳐도 아닙니다. 어떤 사람이 타의에 의해서 내쫓아 보고 싶어도 쉽게 안 됩니다. 각 지역에서 주민의 투표에 의해서 선택권을 가지고 등원한 유일한 의원의 자격이 부여된 사람들이에요. 시장이나 기타 분들이 위촉하는 그런 위원들이 아니다, 그런 얘기예요. 그런데 하물며 시장이 위촉한 강사가 민방위 교육장에서 시민을 모아놓고 시의원의 자질이 어떻고 시의원과 면장의 자질이 뭐 어쩌고 하는 따위의 교육은, 민방위 교육이 아니라 시의회 의원들의 위상을 격하시키는 얘기이기 때문에 의원은 시의 시정에 견제만 하는 것이 아니라 협조도 하고 방향도 제시해주고 그런 거예요. 그렇다면 그 속에서 나가 있는 하나의 그래도 지역 시골에 가면 민방위 강사가 대단한 사람으로 아는데 그런 사람들이 가가지고 시가 어떻고 누가 시장이 어떻고 하면 자기 위촉권자 마저 비난하면 그 사람이 무슨 자격이 있습니까? 그 사람이 대통령의 권한을 가지고 대행하는 것도 아닌데 앞으로 그런 것은 시정이 돼야 됩니다. 즉시 이런 분들을 한두번 경고를 해도 안 되면 해촉하는 것이 마땅한데 과장님의 생각은 어떻습니까?
남수

김남수자치행정과장

김종현의원님께서 말씀하신 사항을 잘 명심해서 금년 상·하반기 교육에 강사들을 사전에 그런 말씀을 주지를 해서 그런 일이 없도록, 또 자질 문제가 달려있는 사항이기 때문에 그런 사항들이 없도록 주지하겠습니다.

김종현위원

주무과장님이 실·과장도 교육을 시켜야돼요, 본회의장에서, 또 아니면 간담회석상에서 한 얘기가 본인한테 금방 우리가 여기서 집으로 가기 전에 전달이 돼버려요, 이러한 비밀을 지키지 않는 공직자가 무슨 공직자의 자격이 있느냐 그런 얘기예요, 우리가 새로운 비전과 방향을 제시해주고 잘못된 부분을 시정하자 하는 것들도 전부 다 그런 얘기예요. 주무과장님이 소양교육도 잘 시키고 하지만 소양교육을 할 때 공무원의 비밀유지도, 공무원이 퇴직하고 3년동안은 자기 직장의 비밀을 누설하면 죄에 해당되지 않습니까? 그런 것을 감시해서 해 주셔야지, 어떻게 보면 의원이 동네북만 되지, 이상입니다.

강성석부의장

업무보고는 일괄 질문에 일괄 답변토록 돼있습니다마는 원활한 회의진행을 위해 일문일답을 했습니다마는 간결하게 질의하시고 간결하게 답변바랍니다. 과장님의 답변을 들으시고 더 질의하실 의원님 계십니까? 황경복의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황경복의원

황경복의원입니다. 91p, 본의원은 읍·면·동 기능전환 조례안이 통과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기능전환 이후에 주민자치센터가 대천1동과 웅천에 시범적으로 실시하는 내용인데, 기능전환조례가 통과됨으로 인해서 인사가 단행돼야 되는데, 인사는 정말 본의원의 생각하기에 잘해도 불평, 못해도 불평, 인사는 꼭 후에 불평이 있기 마련입니다. 공무원의 어떤 사기진작, 내지는 빨리 어떤 자리매김을 해서 공무원의 본연의 업무를 해야 됩니다. 인사가 늦어짐으로 인해서 설왕설래 아주 이상한 얘기도 분분합니다. 그래서 인사의 틀을 과장님께서 어떻게 하실지 좀 상세히 말씀을 해 주시고요, 구조조정으로 인해서 과장님께서 명퇴종용을 하겠다고 말씀을 하셨는데 자연감소를 뜻하는 거죠, 명퇴종용을 누구한테 할 것이냐, 그것도 좀 구체적으로 말씀을 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남수

김남수자치행정과장

읍·면·동 기능전환에 대해서 지난 번에 조례도 통과시켜주시고 고맙게 생각하구요, 그 이후에 인사, 한시과의 담당, 기구에 대한 충원, 이런 것이 남았는데 그것은 늦으면 늦을수록 직원들이 일을 등한시하는 경향도 있고 여러 가지 이면적인 문제가 있습니다. 그래서 황위원님께서 말씀하신 사항에 저도 공감을 하기 때문에 빠른시일내에 적재적소에 인력을 배치할 수 있도록 하고 또 기능전환에 대한 업무에 대해서 공백이 없도록 1월중에 인사가 있을 것으로 생각됩니다. 그렇게 아시고요, 구조조정이 지금 남아있는 인원이 19명이 있는데 금년 7월 31일까지 기간이 있습니다. 그 기간까지 자연감소되는 인원이 연내 따지면 몇 명 비율이 됩니다마는 그런 것이 있고 저희들이 다달이 조기퇴직, 명예퇴직을 공고합니다. 그 기한 동안에 발생되는 인원이 있을 것으로 생각되고 저희시 같은 경우는 별도 정원을 추가로 행자부에서 지난번에 15명을 정원승인을 받아왔기 때문에 그 기간까지 가면 명퇴, 조기퇴직, 자연감소 또는 추가 정원을 승인을 받은 사항이기 때문에 큰 무리가 없을 것으로 생각됩니다. 그렇게 아시고요, 인사관계는 저희들이 투명성있게, 말씀드렸습니다마는 인사가 100% 다 좋은 방향에서 인정을 할 수 없는 사항입니다마는 누구나 공감이 갈 수 있는 인사질서를 확립해나갈 수 있도록 인사방향을 그렇게 두고 추진해 나가겠습니다. 이상입니다.

강성석부의장

과장님의 답변을 들으시고 더 질의하실 의원님 안 계십니까? 더 이상 질의하실 의원님 안 계시면 자치행정과 소관에 대한 업무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오늘 일정 마지막으로 도의새마을과 소관에 대한 업무보고를 듣도록 하겠습니다. 과장님께서는 나오셔서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없습니다」하는 의원 있음

흥수

이흥수도의새마을과장

도의새마을과장 이흥수입니다. 도의새마을과 소관 2002년도 업무추진계획을 보고 드리겠습니다. 먼저 지난 해 많은 사업과 행사를 무리없이 마무리 지을 수 있도록 도와주신 의원님들께 감사의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 보고사항은 끝에 실음 】 이상으로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강성석부의장

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지금 까지 보고를 들으시고 질의하실 의원님 계십니까?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시면 도의새마을과 소관에 대한 업무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이상으로 오늘 계획된 의사일정을 모두 마치겠습니다. 동료의원 여러분, 그리고 관계공무원 여러분, 수고하셨습니다. 제2차 본회의를 내일 10시에 열어 업무보고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없습니다」하는 의원 있음

12시05분 산회

출처 충남 보령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