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송파구의회 발언
주숙언 의원 발언
주숙언 위원입니다. 장애인시설 500만원인데 그 시설에 대해서 설명을 해주십시오. 주숙언 위원입니다.
전산속기 기기와 교육비에서 2,000만원을 추가한다고 그랬죠? 그런데 전산속기 기기와 교육비, 출력이 되면 입력하고 확인하는 기기가 있어야 됩니다. 그것은 어디에 있습니까?
그러니까 각 위원들이 직접 확인할 수 있다는 거예요? 그렇게 갖춘다는 말이에요? 그런 컴퓨터를 갖추고 있느냐는 거예요?
컴퓨터가 있어야 그게 필요한 것이지. 컴퓨터가 없으면 필요가 없는 거예요. 그러니까 속기만 되면 뭘 하느냐 이 말이에요.
그것을 우리가 활용가치가 있어야 필요한 것이지. 그것이 컴퓨터가 있어야 필요한 것이지. 컴퓨터가 없으면 필요없는 거예요.
저는 찬성 못하겠습니다. 전산속기 기기구입하고 교육비는 다음 기회로 보류했으면 좋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찬반투표를 하지 말고 그냥 물어서 해요. 무슨 찬반투표를 해요. 그리고 우리가 다른 것은 예산을 삭감을 하면서 꼭 필요하다면 필요하겠지만… 주숙언 위원입니다.
곽영석 위원 질의와 비슷한데 우리 의회가 91년도부터 1대, 2대, 지금은 3대로써 2년이 지났습니다. 그런데 의정회라고 하면 지금 현재 1대가 의원직을 그만두고 현재까지 5년이 경과되었는데 5년 안에 지방자치단체에 협조한 무엇이 있는지…, “단체가 권장하는 사업을 보조금을 지출하지 아니하면 그 사업을 수행할 수 없는 경우에 보조금을 지급할 수 있다”고 했는데 그렇다면 여태까지 보조금을 지급하지 않아서 사업을 하지 않았다는 말과 마찬가지인데, 보조금을 지급해주면 권장하는 사업을 충실히 해주고, 말이 안 되는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