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보령시의회 5분자유발언
김종현 의원 5분자유발언

강성석부의장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58회 보령시의회 임시회 제4차 본회의를 개의하겠습니다.
그러면 의사일정 제1항 2002년도 주요업무추진계획 보고의 건을 상정합니다. 오늘은 해양수산과, 산림과, 보건소, 농업기술센터에 대한 업무보고를 청취하겠습니다. 그러면 먼저 해양수산과 소관에 대한 업무보고를 듣도록 하겠습니다. 과장님께서는 나오셔서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선율
강선율해양수산과장
해양수산과장 강선율입니다. 해양수산과 소관 2002년도 주요업무추진 계획을 보고 드리겠습니다. 【 보고사항은 끝에 실음 】 이상 설명을 마치겠습니다.

강성석부의장
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지금까지 보고를 들으시고 질의하실 의원님 계십니까? 김철형의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철형
김철형의원
김철형의원입니다. 99p에 보시면 노후어선을 대체지원한다고 했는데 치어방류라든가 멸종위기에 있는 어종을 대체하기 위해서 치어를 방류하는 것까지는 좋지만 노후어선까지 전부 지원해주고 무전기를 대체해주고 한다면 문제가 있는 거 아닙니까?
선율
강선율해양수산과장
본 사업에 대해서는 그동안 수년에 걸쳐서 해양수산부 정책사업으로 지원을 해주고 있는 사업인데 영세어민들이고 노후된 어선에 대해서는 제목에서 설명드린 것처럼 안전조업에 상당히 우려되는 사항이기 때문에 종묘방류는 방류대로 하고 어로장비를 현대화해서 어업소득을 높이고자 하는 사업이 되겠습니다.

강성석부의장
더 질의하실 의원님 계십니까? 김종현의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김종현의원
과장님, 해양수산과의 보고서가 굉장히 잘돼있는 것 같은데 몇 가지 아쉬워서 여쭤보겠습니다. 89p, 아쉬움을 남기는 사항중에서 여쭤보면 어업과 관련해서 어장이 축소되고 어획량 감소에 따른 민원이 분출되어 소송이 현재 중단되고 어민의 불만이 대단히 팽창돼있고 현재 1월 31일자 보령어민회가 대대적인 항로 찾기에 나서고 있습니다. 여기에 대책이 무엇인지 말씀해주시고 또 100p, 연안정비사업을 보시면 대천해수욕장이 엄청난 문제점을 안고 있습니다. 며칠 전에 TV 환경스페셜에 대천해수욕장에 모래가 없다, 모래가 없는 이유는 생태계의 변화에 따른 패류의 바지락이 멸종했기 때문에 모래가 없다, 그런데 특히 대천해수욕장에 모래가 없는 것은 다른 곳 같으면 모래를 보충해주면 괜찮은데 대천해수욕장은 세계적으로 유명한 패각 해수욕장입니다. 패각이 없어지면 대천해수욕장에는 현재도 100m이내에는 뻘이 나와서 뻘 때문에 도저히 사람들이 발목이 들어갈 정도다, 하는 방송을 접한 바 있습니다. 연안정비를 하면서 거기에 갖다가 만리포해수욕장에 방파제를 쌓고 해수욕장이 망했죠, 그거를 보신다면 신중히 생각하셔야 할 것이고 대천해수욕장 앞에 해저양식으로 인해서 1년에 수백톤의 염산이 뿌려지고 있습니다. 그런가 하면 김살을 메고 나머지는 철거하지 않아서 지금도 썩어가는 망들이 굉장히 많이 있는데 어장정화사업을 우리가 해마다 해줘요, 그러나 거기에 미치지를 못합니다. 특히 대천해수욕장은 그 근처에서 나는 바지락들이 해면양식을 내준 이후에는 하나도 채취가 안 됩니다. 그렇다면 해면양식기간이 지나면 실질적으로 양식을 제대로 하지도 않는 제3의 장소로 해면양식장을 옮겨주고 해수욕장 앞에는 김살의 면허를 다른데로 이설해줘야 되지 않나 하는게 본의원의 생각인데 과장님의 의견은 어떠신지, 그리고 다시 말씀드리면 연안정비에 따른 확고부동한 용역결과 없이 만약의 경우 거기다가 시설을 했다가 우리 보령에는 연안이 굉장히 많이 있어요. 또 그런가 하면 전례에 없는 대한민국 해수욕장을 다 가봐도 시의 정성을 다 들여서 이렇게 대천해수욕장처럼 시비를 쳐박는 곳이 없어요, 그런데 거기다가 해양수산부까지 괘씸하다고 여기다가 내가 갖다가 더 붙이면 더 얼굴이 날거라고 해서 붙이는 사업비는 본의원이 생각할 때 안 됩니다. 왜냐면 주변의 정비사업을 할 곳이 많은데 굳이 왜 대천해수욕장이냐, 하는 생각이 드는데 과장님의 견해, 특히 아까 얘기한대로 2002년부터는 현재 7년에 걸친 재판이 중단돼 있는 상태고 어민들의 원성은 대단합니다. 그런가 하면 보령화력발전소에는 증설계획이 지금 진행되고 있습니다. 어민의 이런 불만을 민원이 분출되는 대부분의 소송이 진행되고 있다고 했는데 진행이 중단되고 있고, 심지어 대천해수욕장의 21억의 승소판결을 냈던 것을 14억을 해서 7억 5,000만원을 회수하라는 등, 아주 어민들 사이에는 엄청난 민원이 분출되고 있어서 앞으로는 걷잡을 수 없는 사항인데 그간에 우리시에서는 사실상 그냥 뒷짐지고 쳐다만 본 격이지, 앞에서 이런 문제에 대해서 적극적으로 협의해서 해결해 주려고 하는 성의가 없었다는 것이 어민들의 뜻입니다. 여기에 대한 과장님의 견해를 어떻게 가지고 계신지 답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선율
강선율해양수산과장
김종현의원님께서 물으신데 대해서 답변을 드리겠습니다. 89p, 2001년도 주요사업 추진성과 중에서 아쉬운 사항으로 표기를 했습니다. 관내에는 홍보지구랄지 남포회처리장, 보령항 항로 보상, 이런 기타 심지어는 십여년전에 만들어졌던 서산 AB지구, 여기까지도 현재 보상이 완전 타결이 안돼 가지고 그동안에 협의보상을 해줬습니다마는 그것이 안되다 보니까 법에 호소를 해서 현재 대부분 이 소송을 진행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저희들이 협조를 해드리고 도와 드릴 수 있는 사항이라고 하면 그동안에 법에 호소를 했기 때문에 각종 자료, 이런 것에 대해서 최선의 노력을 해서 제출을 했고 또한 협조를 해드린 바 있습니다. 앞으로도 역시 마찬가지로 저희들이 최선을 다해 어민들의 애로사항을 해결할 수 있는 길이 있다 라고 하면 소송업무라할지 이런 진행업무에 있어서 참고가 될만한 이러한 자료를 충분히 확보를 하고 협조해서 어민들한테 소송에 있어서 불이익이 가지 않도록 최선의 노력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100p, 연안정비사업과 관련해서 지금 말씀드린 바와 같이 대천해수욕장의 모래문제 환경스페셜에서 저도 그걸 봤습니다. 역시 해안가의 변화라고 하는 것은 어떤 특정한 일부분만을 가지고서 단정 지을 수 없는 이러한 특이한, 세심하게 관찰하고 과학적으로 분석을 해야 하는 이런 여러 가지 애로가 있습니다. 물론 여기에서 대천해수욕장 앞바다에서 과거 15년 전 이전에는 바지락이 상당히 많이난 것으로 저도 기억을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그것이 어떤 이유에서인지 바지락이 근래에서 발생이 되지 않고 있습니다. 그래서 저희들이 4,5년 전에 대천해수욕장 앞에 바지락을 살포한 바도 있었습니다마는 현재 성과가 나타나지 않고 있습니다. 대천해수욕장 연안정비사업의 그런 걱정하시는 부분에 대해서는 연안정비사업을 금년도에 20억을 투자해서 하고 있습니다마는 연구기관이라할지 관련 용역업체로 하여금 충분한 백년대계를 바라 볼 수 있는 연구용역을 해가지고 적어도 모래가 바깥으로 분출되지 않는다 라는 전제하에 사업을 시행하고자 합니다. 또한 김양식 어장에 대해서는 255㏊가 신흑법인어촌계로 면허가 나있습니다. 그동안에 침체어망이라할지 어장정화사업이 그 지역에는 효과가 없기 때문에 금년도 에 아까 보고드린 바와 같이 정화사업을 바로 본 어장에 정화사업을 하고자 하는 사항입니다. 앞으로 면허기간이 만료되면 양식어장에 대한 다른 장소로의 이동관계, 이 문제는 신흑어촌계라고 하는 관할구역이 상당히 협소한 지역으로 돼 있습니다. 쉽게 말씀드려서 다보도 이내지역으로, 저는 그렇게 기억을 합니다. 그러다 보니까 본 어장도 역시 다보도를 중심선으로 해서 남포방향쪽으로 당초에 면허가 났었습니다, 났다가 여러 가지 요인으로 인해서 어려움이 있어서 현 장소로 위치를 변경을 해서 면허처분이 된 것으로 제가 기억을 합니다. 이 문제에 대해서는 좀더 심층 연구를 해서 의원님께서 걱정하시는 부분이 해소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하겠습니다.

김종현의원
과장님 말씀을 들었는데 과장님께서 말씀하신대로 15년 전에는 바지락이 대풍이었는데 왠지 모른다는 말은 말이안 돼요, 현재 김살이 면허난지가 언제입니까, 그때쯤 되잖아요, 그리고 김살이 우리 보령시에서 자리를 내주고 싶어서 내준게 아니고 수산청의 지시에 의해서 냈어요. 그럼 5공이 흐르고 6공이 흘러서 문민정부로 왔으니까 잘못된 어장은 다시 환원할줄도 알아야 하지 않습니까? 검찰청장 동생이 구속되는 판국에 우리도 옛날 것은 과감히 버려야지요, 그리고 15년 전에 바지락이 대풍이었는데 계속 조개, 패류가 올라왔어요. 김살을 해놓고서 염산을 뿌려대니까 조개가 살아날 수가 없어요, 원인분석도 해보셔야 한다니까요. 그리고 가장 중요한 것은 어민들의 민원입니다. 천북 오천에 홍보지구가 소득면에서 따라서는 38% 감소입니다. 그걸 해놓고 국가에서는 잘했다고 만세를 부르고 큰소리를 치는데 쌀값이 하락되고 농사지을 필요가 없는데 엄밀히 따지면 다 터야합니다, 시대의 변천에 따라서. 그런데 우리 보령시는 얼마나 안일한지 '96년도에 홍보지구 보상심의회를 한 다음에 현재 6년이 지나도 천북, 오천의 맨손업자에 대한 보상심의가 6년이 되도록 한번 열리지 않고 있습니다. 그러나 보상심의위원이 다른 곳에는 15인, 20인 이렇게 있는데 보령시에는 달랑 3명의 보상심의위원들이 건설과에 존재해 있을 뿐, 지역민원에 대해서는 전혀 접하지 않아요. 그런데 와서 팔뚝만 들면 무엇이든지 해결이 돼요, 팔뚝을 안드는 곳은 이렇게 오랫동안 잠재워져 있다, 이런 민원들을 찾아서 2002년도에는 새로운 수산정책을 하시면서 본의원이 생각할 때는 이런 작은 민원, 천북홍보지구 맨손어업 보상추진위원회라도 빨리 보상과 관련된 곳은 건설과라지만 실질적으로 어민들을 접하는 곳은 해양수산과 아니겠습니까? 해양수산과는 바다가 있기 때문에 유일하게 있는 과에요. 이번에 과장님의 업무보고는 간단 명료하게 잘하신 것 같습니다마는 좀더 잘하라는 뜻으로, 가는 말에 채찍질을 한다고 신중을 기해서 더 잘 해 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이상입니다.
선율
강선율해양수산과장
신흑어촌계에서 소유하고 있는 김양식어장에 대해서 저희들도 그동안에 소위 염산 무기산이라고 하는 데요, 이것을 지난번에 군산에서도 그런 방송을 탔습니다마는 그런 사항을 저희들도 최대한 예방을 하기 위해서 작년도에도 그쪽에 유기산을 공급을 해줬고 금년도에도 12톤의 유기산을 공급을 해서 절대 무기산을 사용하지 못하도록 집중적으로 지도와 단속을 해나가도록 하겠습니다.

김종현의원
효력이 없어요, 염산 한트럭쓰는거 하고 유기산 한드럼 쓰는 것밖에 안되니까, 효력이 없으니까 하나마나죠.

강성석의원
원래 일괄질의 일괄답변입니다마는 원만한 회의진행을 위하여 일문일답으로 하겠습니다. 의원님들도 간결하게 질의해주시고 과장님도 간결한 답변을 해 주시기 바랍니다. 더 질의하실 의원님 계십니까? 박흥수의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박흥수의원
94p, 저는 바닷가에서 항상 살고 어민들이 어장을 하는 것을 아침 저녁마다 보고 있기 때문에 문제점에 대해서 간단하게 질의를 하겠습니다. 사실 어촌계에 김양식 허가를 내준건 좋다 하더라도 해수욕장에 관광객들이 많이 오는데 모래사장에 지저분한 것을 산더미처럼 쌓아놓고 할 때 제마음은 보면 다 동네사람이다 이거예요, 안타깝습니다. 본의원이 생각할 때에는 그것을 하는 것도 좋지만 변두리로 나가든지 해수욕장 가운데 모래사장을 다 차지하고 관광객들이 와서 보면 냄새나는걸 갖다 쌓아놓으면 거기서 김양식 다 뜯고 나면 쌓아놓으면 거기서 냄새가 나고 썩고 하는데 사실 저도 어민의 자식이지만 어민의 한사람으로써 너무 관광지에 대한 질서를 안 지켜요. 그렇기 때문에 수산과장님께서는 김양식장에 지원도 많이 하니까 이왕에 하지만 깔끔하고 깨끗하게 그 지역에 피해가 없도록 해야지, 아까 동료의원님께서도 지적하셨듯이 하여튼 모든 것이 자기 위주로 해서는 안 된다 이겁니다. 과장님께서 관심을 가지시고 지도했으면 좋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선율
강선율해양수산과장
예, 알겠습니다. 상당히 죄송합니다. 그 문제에 대해서는 어촌계하고 협의하고 실제 양식하는 업자들하고 같이 모여서 의원님께서 걱정하시는 사항이 해소되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 하겠습니다.

강성석부의장
황경복의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황경복의원
황경복의원입니다. 본의원은 지난 예결위에서 지적했던 것을 좀 이해가 안돼서 질의를 하겠습니다. 상임위에서 다뤘던 황토를 뿌려주고 바지락씨를 심어주고 하는 것이 행정의 형평성에 맞지 않다, 왜, 본의원이 알기로는 양식장허가도 보령시에서 해주고 그 허가한 양식장에서 그 물로 인해서, 물론 약품을 썼겠죠, 그 물로 인해서 뻘이 죽는다, 뻘이 죽어서 어민들의 소득이 줄면 우리시에 와서 어민 열댓명이 와서 데모만 하면 바지락씨를 심어주고 황토를 뿌려서 뻘을 살려준다, 이랬을 때는 행정의 형평성에 안 맞지 않느냐, 양식장허가를 취소하든 뻘을 죽이든 둘중에 하나를 해야지, 거기서 자꾸 시비를 투자하는 이러한 행정은 본의원이 의문스럽게 생각합니다. 이해가 안되니까 거기에 대해서 설명 좀 해 주세요.
선율
강선율해양수산과장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우선적으로 그런 민원이 없어야 되는 것이 첫째가 되겠습니다마는 저희들이 바지락양식어장, 패류양식어장을 면허처분을 하면 일정기간내에 시설기준에 의한 시설을 하도록 제도화가 돼 있습니다. 그러한 관계가 있고 또한 바지락이 근래에 와서 상당한 소득을 보이는 이러한 하나의 면허어장으로 각광을 받고 있습니다. 그러다 보니까 어민들도 최대한 양식어장을 활용을 하고 이용을 해서 소득을 올리고자 하는 사항인데 비단 지난번에 원산도 같은 지역은 일부 민원이 있었던 사항이 되겠습니다마는 그런 지역이 아니라하더라도 여기에서 말씀드리는 양식어장이 금년도 사업에는 없습니다마는 양식어장 지원사업도 일부가 있습니다, 바지락 살포를 하고 중앙에서도 지원해주는 사업비, 그와 더불어서 그러한 문제가 그렇게 지원되지 않는, 그러한 양식어장에 대해서는 일부 저희들이 지원을 했습니다마는 앞으로는 의원님께서 말씀하시는 바와 같이 어떤 집단민원이 있다 라고 해서 지원을 해주는 이런 사례는 가급적이면 없도록 노력하겠습니다.

황경복의원
아니, 원인은 위에 양식장에서 약품을 써서 뻘이 죽은 게 아니냐, 그게 아닙니까?
선율
강선율해양수산과장
그러한 사항은 저희들이 서해수산연구소에 의뢰를 해봤는데 그 문제로 인해서 해수문제로 인해서 폐사했다 라는 정확한 답변은 없었습니다.

황경복의원
그러면 생태계변화로 인해서 자연발생 즉 천재지변으로 인해서라도 뻘이다 죽는다고 봤을 때 황토를 뿌리고 바지락씨를 뿌려줘야 됩니다, 그렇죠? 그래야 어민소득증대에 기여할 수 있다, 과장님 그렇죠?
선율
강선율해양수산과장
예.

황경복의원
모도 심어주고 밭에 옥수수씨를 뿌려주고 다 시에서 해야돼요. 앞으로 논농사에 벼도 다 심어주고 밭에 깨도 심어주고 전부 다 해줘야돼요, 수확만 농민이 하게끔, 그렇잖아요?
선율
강선율해양수산과장
양식어장의 경우도 상습적으로 피해가 나타나는 지역,

황경복의원
아니, 가만 있어봐요, 지금 본의원이 질의한 것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시냐구요. 뻘에 바지락씨를 뿌려주고 황토를 뿌려주는 것이 곧 논에 모를 심어주고 밭에 씨를 심어주는 거예요. 같다고 생각하지 않아요?

김종현의원
한해가 나면 물갖다 뿌려주고 그런거 안하나?
선율
강선율해양수산과장
저는 그렇게 생각합니다, 물론 거기에 씨를 뿌려주고 하는 사항, 또 저질을 개선해주고 하는 사항은 어떻게 보면 경지정지를 해주는 사업하고 유사하지 않느냐, 그렇게 생각합니다.

황경복의원
그렇게 생각해요?
선율
강선율해양수산과장
예.

황경복의원
그러면 원인은 양식장에서 잘못된 것이 아니고 생태계의 변화로 뻘이죽었다, 이렇게 시에서 생각한다 이거죠? 결론은요.
선율
강선율해양수산과장
글쎄, 그 원인은 확실하게 밝혀진 바는 없습니다.

김종현의원
제가 보충질의를 하겠습니다. 황경복의원님, 본의원이 이 위에는 양식장이 있는데 양식장이 법으로 신고를 받지 않을 수 없어요, 그런데 이 사람이 영세한 사람이에요, 이 사람이 물을 뺐어요, 물을 빼니까 밑에 바지락이 다 죽었어요. 바지락이 죽으면 허가 관청에서 당연히 여기를 안해주면 안되는거 아니겠어요?

강성석부의장
의원님들 좋은 업무보고를 들으시고 질의를 합니다마는 그런 문제는 여러 경로를 통해서 다루시고 보고를 원만히 진행하기 위해서 원래는 일괄질의하고 답변을 합니다마는 일문일답으로 하고 있는데 조금 답변이 미흡해도 2002년도의 새로운 구상과 설명이니까 양지하시기 바랍니다. 더 질의하실 의원님 안 계십니까? 황경복의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황경복의원
그럼 양식장물이 방류가 되갖고 바지락이 다 죽었다, 지금 김종현 전의장님이 말씀을 하셨는데, 그럼 양식장 허가를 보령시에서 해줬기 때문에 도의적인 책임을 지고 뻘에 바지락을 심어주고 황토흙을 뿌려주는 거죠?
선율
강선율해양수산과장
그렇게는 말씀드릴 수 없는 사항이고, 여하간 그 지역의 어떤 원인이 됐는지 몰라도 그것이 규명된 바는 없기 때문에 제가 말씀드리는 사항입니다.

황경복의원
그것으로 답변이 됐습니다. 이상입니다.

강성석부의장
더 질의하실 의원님 안 계십니까? 더 이상 질의하실 의원님이 안 계시면 해양수산과 소관에 대한 업무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산림과 소관에 대한 업무보고를 듣도록 하겠습니다. 과장님께서는 나오셔서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없습니다」하는 의원 있음
종근
임종근산림과장
산림과장 임종근입니다. 산림과 2002년도 주요업무계획 보고를 드리겠습니다. 【 보고사항은 끝에 실음 】 이상으로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강성석부의장
그러면 지금까지 보고를 들으시고 질의하실 의원님 계십니까? 김주성의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김주성의원
김주성의원입니다. 127p, 사방사업에 대해서 한 가지 궁금한 사항이 있어서 질문하겠습니다. 사방사업을 하면 예를 들어서, 니끼다솔이라고 왜솔이 있죠? 그 나무를 심으면 그전에는 나무를 다 장성하도록 재허가를 안내줬었는데 요즘에는 그 허가를 그냥 조림사업을 해서 그 나무가 아주 확실하게 성장을 하는데도 불구하고 거기에 다른 것으로 변경을 하겠다 하면 허가를 해주게 돼있나요?
종근
임종근산림과장
김의원님께서 말씀하시는 사항에 대해서는 우리가 오서산이라든가 이런데 허가를 내주고 있는데요, 푸사리옴가지마름병이 있어요, 그 병에 의해서 오염돼서 자꾸 번지고 있습니다. 사실은 그것을 베어서 소각을 해야 되는데 소각은 못하고 산주로부터 계도를 해서 빨리 벌목을 하도록 유도를 하고 있는 사항입니다.

김주성의원
그럼 개량한 나무도 베어서 할 수 있다?
종근
임종근산림과장
그리고 벌목은 요즘 에 하는 것은 가급적 병들어 있는 나무만, 그 주위만 하고 있습니다.

김주성의원
본의원이 질의한 곳은 다른 곳이 아니고 청소에 가다보면 덕원휴게소 건너편에 거기에 나무가 상당히 니끼다솔이 좋았었는데 지금 벌목을 하고 거기에 어떤 나무를 심을려고 하는지 몰라도 너무 안타까워서 질의를 한겁니다.
종근
임종근산림과장
좋은 말씀을 해 주셨는데 저희가 실제로 거기에는 현재 니끼다솔에 그 병균이 옮아서 오서산과 청소쪽으로 많이 번져가고 있습니다. 그래서 그걸 사전에 빨리 벌채하도록 한 사항입니다.

김주성의원
그럼 그 근방은 다 벌채해야 되네요?
종근
임종근산림과장
그 병이 한번 옮으면 소생을 못 합니다, 그래서 지금 하고 있는 사항입니다.

김주성의원
본의원이 볼 때는 상당히 안타깝더라구요.
종근
임종근산림과장
저도 상당히 안타깝습니다.

김주성의원
알겠습니다.

강성석부의장
더 질의하실 의원님 계십니까? 김철형의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철형
김철형의원
과장님, 작년도에 산림사업을 열심히 한 것에 대해서 고맙고 감회가 깊었습니다. 그런데 산림사업 10개년계획을 연장해서 전반적으로 산림이 울창하고 황폐가 덜됐고 아주 치산치수가 잘되고 있는 실정인데 지금 교묘한 수법으로 산림수종갱신이라 해서 벌목을 합니다. 그러면 수종갱신에 대한 수종이 있을 거예요, 벌목을 했으면 분명히 어떤 수종을 심겠다 해서 허가를 냈을 때 그 수종을 분명히 심어야함에도 불구하고 그 나무를 안 심고 교묘한 수법으로 허가를 내서 한 필지를 사면 몇 필지를 나눠서 가족공동묘지를 쓴다든가 묘를 쓰기 위해서 허가를 내려면 안되니까 이런 수법으로 벌목을 한곳이 있습니다. 묘를 쓰는 것을 과장님께서 제지를 했는데 사후관리가 전혀 안되고 있어요. 나무를 베었으면 나무를 심어야 될텐데 안심으니까 거기서 밀려 내려오는 토사 또 이런 것이 농경지를 덮쳐가지고 수해를 입고 이런 경우가 있는 지역이 제가 본곳만 해도 몇군데가 되고 그런 발생이 빈번히 되고 있는데 여기에 대한 대책은 어떻게 할 것인지 답변을 해 주시기 바랍니다.
종근
임종근산림과장
김철형의원님께서 말씀하신 사항에 대해서 저도 상당히 작년에 다니면서 벌채를 해놓고 묘목을 안심은 곳을 보고 상당히 놀랬습니다. 그래서 제가 법을 찾아보니까 벌채신고하고 3년내에 묘목을 이식하게 돼있습니다. 그런데 3년이내까지 안 하면 과태료를 부과시키도록 돼있습니다. 법에 돼 있어서 앞으로는 철저히 조사해서 과태료를 엄하게 부과시킬 계획에 있습니다. 김의원님께서 염려해주신대로 금년도부터는 챙겨서 그런 일이 발생되지 않도록 하겠습니다.
철형
김철형의원
그런데 한 가지만 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벌목을 했으면 즉시 나무를 심어야지 3년까지 더 방치했다가 심는 이유는 도대체 안맞는 법인데요?
종근
임종근산림과장
법에 그렇게 규정이 돼있습니다.
철형
김철형의원
3년동안 도출되는 토사라든가,
종근
임종근산림과장
저희가 계속 계도는 하고 있습니다. 공문도 내고 촉구도 하고 있는데 그러나 3년동안 안할 때는 과태료를 부과해서 꼭 조림하도록 조치를 하겠습니다.
철형
김철형의원
우리가 봐도 울창한 나무를 베고 나니까 벌거벗은 황토땅으로 변하고 토사가 밀리고 나무는 안심고 굉장히 안타까워요, 그런 것은 빨리 빨리 조치를 해서 무슨 수종을 심겠다해서 허가를 낸 수종을 분명히 심어야 될 것으로 생각됩니다. 이상입니다.

강성석부의장
황경복의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황경복의원
황경복의원입니다. 지금 산림과 예산을 본의원이 정확하게 읽지는 못합니다. 업무보고상에 보면 국도비가 포함돼서 시비가 포함돼서 본의원이 생각할 때 아, 이것은 대집행사업이다, 하고 예상하는 사업이 20억정도 되네요? 사방사업 기타 이런 것을 빼고. 대집행사업을 해야할 사항이 업무보고상에 20억정도 되는데 본의원은 산림과에서 이것을 원활하게 원만하게 수행할 것인가 진짜 걱정이 됩니다. 그래서 조금 신경을 써보니 물론 과장님의 어떤 의견을 듣기 전에 본의원의 생각은 업무는 폭주돼있고 인원은 부족하고, 정말 산림과 업무가 밤 10시, 11시, 12시까지 한다는 것을 제가 보기도 했지만 직·간접적으로 많이 들었습니다. 밤 11시 12시까지 근무가 하루이틀이지 이거 사람이 허고한날, 이것만 봐도 그래요, 우리 산림과에서는 보령시 전체의 토석채취허가가 됐든 마무리 복구가 됐든, 이러한 대집행사업이됐든 사방사업이됐든 감독기관이에요, 그렇잖아요? 그런데 내가 봤을 때 인원이 너무 부족해요. 그래서 지난번에도 과장님한테 의회에서 산림과에 대한 행정감사는 토석채취인허가를 너무 무분별하게 해준다 해서 이슈가 된건 아닙니다, 분명히 아셔야 돼요. 토석채취인허가를 했으면 인허가 해준 사후대책이 사후관리가 안돼서 의원님들이 거기에 대한 질책을 한 것인지, 관리부족으로 인한 질책이다, 이것이 다 본의원이 생각하기에는 인원부족에서 온다, 이렇게 생각하는데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종근
임종근산림과장
황경복의원님께서 말씀하신 사항에 대해서 수긍이 갑니다. 솔직히 얘기해서 민원 한건 한건 들어오는 것이 다 현장을 위주로 합니다. 토석채취 한건이 들어오면 현지에 가서 보고 복명을 해서 허가가 나갑니다, 나가면 수시 점검을 해야하고 또 나중에 준공할 때도 현지를 나가야 하고 한번을 가면 괜찮은 데 한건을 가지고 두서너번 나갈 때가 있습니다. 솔직히 말씀드려서 상당히 어려움이 있고 앞으로는 사후관리에 더 신경을 써서 어떠한 토석채취지로부터 재해라든가 위험한 사항이 없도록 우리 직원들이 계속 출장을 나가서 지도 점검을 할 계획입니다. 그런데 단 한 가지 문제점이 있습니다. 채석장을 자주 우리 직원들이 출장을 가게 되면 엉뚱한 생각을 하고 여론이 좋지 않습니다. 그런 것도 상당히 깊이 생각을 하면서 지도 감독에 철저를 기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황경복의원
그래서 인허가문제도 의회에 어떤 기준을 두지 말고 과장님하고 우리 임업직의 전문직이 있으니까 잘 상의해서 형평성을 고려해서 맞는 것은 맞다고 해야 됩니다. 그렇죠?
종근
임종근산림과장
예.

황경복의원
그리고 대집행사업을 사실 우리 보령시에도 산림조합이 있지 않습니까?
종근
임종근산림과장
예.

황경복의원
산림조합하고 이러한 사업을 좀 보령시 산림과 하고 같이 하면 좀더 사업이 원활하지 않겠느냐, 그런 관계를 좀 맺으면 이 사업이 효율적으로 될 수 있다, 본의원은 그렇게 생각합니다. 그래서 질의를 드린겁니다. 맞습니까, 제 얘기가?
종근
임종근산림과장
맞습니다, 앞으로 협의해서, 산림조합도 공공기관이기 때문에 사익보다 공익을 위해서 우리가 협조를 하는데 단 계약이나 이런 것은 임의적으로 하는 사항이 아니고 회계부서에서 하기 때문에 장담은 못합니다마는 협의를 해서 가급적 산림조합에 주는 방향으로 노력도 하겠고 또 큰 사업에 대해서는 입찰도 회계과에서 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참고로 하겠습니다.

황경복의원
그리고 대집행사업에 대해서 사업장의 연수를 잘 감안해서 공무원이 감독을 철저히 해야 됩니다. 사업을 줬다고 해서 조합이 됐든 누가 됐든 사업을 줬다고 해서 내팽개치지 말고 사후관리 감독을 철저히 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종근
임종근산림과장
예, 알겠습니다. 감독을 철저히 하겠습니다.

강성석부의장
더 질의하실 의원님 안 계십니까? 더 이상 질의하실 의원님이 안 계시면 산림과 소관에 대한 업무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보건소 소관에 대한 업무보고를 듣도록 하겠습니다. 보건사업과장님께서는 나오셔서 소관사항에 대해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없습니다」하는 의원 있음
달연
조달연보건사업과장
보건사업과장 조달연입니다. 지금부터 2002년도 보건소 보건사업과 소관 주요업무추진계획을 보고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 보고사항은 끝에 실음 】 이상 보건사업과 소관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강성석부의장
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지금까지 보고를 들으시고 질의하실 의원님 안 계십니까? 김종현의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김종현의원
김종현의원입니다. 보건소장님하고 보건사업과장님하고 고생하셔서 국비를 확보해서 원산도에 새로운 보건진료소를 짓게 해준데 대해서 그 지역의 의원으로써 이 자리를 빌어 감사의 말씀을 드리며 한 가지 질의를 드리고자 합니다. 사람은 자꾸 좋아지면 더 좋아지기를 원합니다. 원산도에서는 350세대 1,500명의 인구가 살고있는데 면사무소, 출장소, 우체국, 예비군중대, 농협지소 이렇게 한통 분국도 있습니다마는 3개리 8개마을을 보건진료소 하나로 이분들의 의료서비스를 커버하기에는 굉장히 벅차요. 집을 이렇게 잘 지어주는 예산이 확보됐다니까 더 욕심이 있다면 보건지소로 승격을 시켜줬으면 하는 지역민들의 민원이 있고 소원인데 과장님의 견해는 어떠신지 여쭤보고 싶습니다. 이상입니다.
달연
조달연보건사업과장
김종현의원님께서 말씀하신 원산도 진료소를 보건지소화, 지역 여건이라든가 인구분포에 따라서 지소운영을 검토할 시점이 되지 않느냐 이런 말씀으로 들었습니다. 저희가 중장기계획으로 보건의료사업계획을 4년에 1회씩 기본 지역 실정에 맞게 보건계획을 수립해서 의회에 승인을 받고 중앙에 제출하도록 돼있습니다. 4년의 마지막회가 금년입니다. 그래서 금년 보건사업계획을 수립할 때 중장기계획을 수립할 때 그 부분을 저희가 심도있게 검토해서 수립해서, 지금 너무 서두르면 금년 진료소 신축사업에 어떠한 제동이 어떠한 또 다른 문제가 발생할 우려도 있고 하기 때문에 단계적으로 검토해서 어차피 저희 지역의 현안사업이니까 말씀하신대로 검토를 하겠습니다.

김종현의원
한 가지 더 여쭤보겠습니다. 현재 1억 3,500만원의 예산이 나왔는데 예산상 지역분들이 생각할 때는 적다, 지역분들이 자담을 2,000만원을 낼테니 이왕에 지을 때 2,000만원을 지역주민의 자담으로 준다면 받을 수 있느냐 하는 의견도 제시됐습니다.
달연
조달연보건사업과장
그거는 관계가 없습니다. 그것을 대비한다면 지소건물을 대비한 기초를 2층에 맞게 설계를 한다든가, 우리지역의 욕심이죠, 그런 것도 검토할 수가 있겠습니다.

김종현의원
예, 알겠습니다.

강성석부의장
더 질의하실 의원님 안 계십니까? 더 이상 질의하실 의원님 안 계시면 보건사업과 소관에 대한 업무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의무과장님 나오셔서 소관 사항에 대한 보고를 해 주시기 바랍니다.
「없습니다」하는 의원 있음
승욱
박승욱의무과장
의무과장 박승욱입니다. 소관 사항을 보고 드리겠습니다. 【 보고사항은 끝에 실음 】 이상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지금까지 보고를 들으시고 질의하실 의원님 계십니까? 김종현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김종현의원
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한 가지만 여쭤보겠는데요, 치매환자가 계속 늘고 있는데 만약에 치매환자가 입원을 하려면 보건소에서 지원을 해줍니까?
승욱
박승욱의무과장
저희가 농번기때 작년에 5명을 2개월씩 해주는데 1개월씩 해주는 바람에 9명을 지원해준 적이 있습니다. 그래서 도지침에는 농번기에 농촌지역이 가장 바쁘니까 그때는 어려운 계층을 우선으로 해서 지금 전액 간병인부터 전부 다 노인전문병원에 입원을 의뢰하고 있습니다.

김종현의원
그게 아니고 병원에 가려고 하는데 병원에 대한 알선, 병원에서 치료비를 보건소로 가면 국가에서 지정한 치매환자에 대한 요양소가 있을 거 아닙니까? 지정된 병원, 가령 한달에 얼마라든가 지 정된 액수가 있을 거 아니에요. 그런 방법을 알고 싶습니다.
승욱
박승욱의무과장
지금 사업비는 5명으로 해서 예산자체가 확보된 예산이 충분치 않거든요.

김종현의원
아니, 보건소에서 돈을 확보하는 게 아니라 자력으로 간다니까요.
승욱
박승욱의무과장
그건 안내해드릴 수가 있습니다. 그러나 문제는 인근에 부여노인전문병원이 한군데 있고 공주정신병원이 있는데 전체를 수용하지 못하는 경우가 있어서 일단 병상이 나와야 입원이 가능하거든요. 그러나 자비로 한다면 저희가 알선을 해드릴 수 있습니다.

김종현의원
입원을 하면 입원비는요?
승욱
박승욱의무과장
입원비는 어려운 계층에 제가 말씀드렸듯이 5명분에 대해서만,

김종현의원
아니, 그 얘기가 아니고 자력으로 가는 사람의 입원비는 얼마정도 들어가느냐 이거예요.
승욱
박승욱의무과장
확실히 모르고 별도로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김종현의원
이상입니다.

강성석부의장
더 질의하실 의원님 안 계십니까? 더 이상 질의하실 의원님이 안 계시면 의무과 소관에 대한 업무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이어서 오늘 일정 마지막으로 농업기술센터에 대한 업무보고를 듣도록 하겠습니다. 사회지도과장님께서는 소관 사항에 대해서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없습니다」하는 의원 있음
남훈
백남훈사회지도과장
사회지도과장 백남훈입니다. 평소 존경하옵는 의원님들께 2002년도 주요업무추진계획을 보고 드리게 된 점을 영광으로 생각합니다. 【 보고사항은 끝에 실음 】 이상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강성석부의장
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지금까지 보고를 들으시고 질의하실 의원님 계십니까? 질의하실 의원님 안 계시면 다음은 기술보급과장님 나오셔서 소관 사항에 대한 보고를 해 주시기 바랍니다.
「없습니다」하는 의원 있음
정규
최정규기술보급과장
기술보급과장 최정규입니다. 185p, 기술보급과 소관에 대해 주요업무추진계획과 특수시책으로 나눠서 핵심부분만 요약해서 보고를 드리겠습니다. 【 보고사항은 끝에 실음 】 이상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강성석부의장
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지금까지 보고를 들으시고 질의하실 의원님 계십니까? 질의하실 의원님 안 계시면 기술보급과 소관에 대한 업무보고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이상으로 오늘 계획된 의사일정을 모두 마치겠습니다. 동료의원 여러분, 그리고 관계공무원 여러분,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제5차 본회의는 내일 10시에 열어 사업소에 대한 업무보고를 계속 받도록 하겠습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없습니다」하는 의원 있음
12시05분 산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