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부춘동계올림픽유치단장
동계올림픽유치단장 문부춘입니다. 2014평창동계올림픽 유치를 위해 도민들의 의지를 결집해 주시고 전폭적인 지원을 해 주고 계시는 유호순 부위원장님을 비롯한 기획행정위원님 모든 분들께 깊은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 오늘 동계올림픽 유치 추진상황에 대하여 기획행정위원회에 공식적인 첫 업무보고를 드리게 되었습니다만 동계올림픽과 관련된 사항은 진작에 위원님 여러분들께 게 보고를 드렸어야 하는 것이 도리였으나 잘 아시다시피 지난 6월에 동계올림픽유치단이 도의 공식기구로 발족되는 관계로 공식적인 보고가 늦어지게 된 점을 송구스럽게 생각하며, 뒤늦게나마 이렇게 보고를 드리게 된 것을 매우 다행스럽게, 또 뜻깊게 생각합니다. 2014년 동계올림픽은 지난 5월 30일 IOC에서 후보도시 선정절차를 발표함에 따라 본격적인 유치준비단계에 접어들었습니다. 이에 따라 저를 비롯한 유치위원회 사무처 전 직원은 IOC 일정에 따라 IOC에 제출할 질의응답서 작성에 착수하고 국내외 홍보활동 등을 차질없이 준비해 가고 있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아무쪼록 이제 본격적인 국제유치 경쟁에 나서고 있는 현 시점에서 2014년 대회의 성공유치를 위해 위원님들께서 지금까지도 그래주셨지만 앞으로도 더욱 더 큰 성원과 격려를 해 주실 것을 부탁올립니다. 보고를 드리기에 앞서서 간부를 소개해 올리겠습니다. 김덕래 홍보부장입니다. (홍보부장 김덕래 인사) 박종훈 국제부장입니다. (국제부장 박종훈 인사) 그리고 잘 아시겠습니다만 김동철 기획부장이 지난 5월 17일 불의의 교통사고로 지금 현재 결원 중에 있고 이병남 평가준비부장은 오늘 강릉시청에서 세미나 개최관계로 참석하지 못했습니다. 양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러면 지금부터 대회유치 추진상황을 배부해 드린 보고서에 의해서 보고드리겠습니다. 보고드릴 순서는 일반현황, 2014개최도시 선정일정 및 국제동향, 대회개최계획, 중점추진사항 그리고 대회 유치관련 인프라 구축의 순이 되겠습니다. 먼저 일반현황입니다. 저희 기구표가 두 개로 나뉘어져 있습니다만 먼저 동계올림픽유치단 기구 및 인력과 관련해서는 도의 공식적인 기구는 1단장, 2부장, 6팀 체제로서 동계올림픽유치단장 밑에 기획홍보부, 평가준비부를 두도록 되어 있고 인력은 총 24명으로 정원이 책정되어 있습니다. 본 기구 및 정원은 지난 3월 23일 정부의 정원승인을 받아서 지난 5월 24일 도의회에서 의결해 주신 기구 및 정원이 되겠습니다. 이를 바탕으로 운영되고 있는 저희 사무처 기구는 2총장, 2처장, 5부장, 14개팀으로 편제되어 있습니다. 사무총장 밑에 사무처장, 대외협력처장 그리고 기획부, 홍보부, 평가준비부, 국제부, 협력부 등으로 편제가 되어 있는데 이중 대외협력처장은 정부에서 파견된 지원기구가 되겠습니다. 인력은 총 55명으로 되어 있습니다만 이중 강원도에서 파견된 인력이 32명, 중앙부처 파견이 4명, 시․군 파견이 4명, 유치위원회에서 자체 채용한 인력이 15명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다음 장입니다. 부별 주요분장사무는 표를 참고해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4쪽이 되겠습니다. 2005년도 예산현황은 총 55억으로 편성되어 있습니다. 이중 강원도 도비출연금이 25억원, 국제스포츠위원회에서 이월된 이월금이 6억원, 그 다음에 각 공식 기업체에서 후원으로 받은 것이 24억원 이렇게 해서 55억으로 편성되어 있는데 이중에 확보한 것이 현재 37억이고 미확보액이 18억으로서 도비출연금 5억원을 추경에 확보하는 것을 전제로 해서 미확보되어 있고 후원금 13억이 앞으로 저희의 노력여하에 따라서 확보할 예산입니다. 이중 세출예산 편성은 질의응답서 등 작성 추진에 5억 5,400만원, IOC 대회신청 부담금으로 1억 6,000만원, 유치 붐 조성 홍보기반 구축비로 15억 500만원, 국내외 유치 홍보활동 추진비로 18억 7,600만원, 유치업무 추진 인건비로 5억 100만원, 사무처 운영비로 8억 3,400만원, 예비비 7,000만원으로 편성해서 운영하고 있습니다. 5쪽이 되겠습니다. 2014개최도시 선정일정 및 국제동향을 보고드리겠습니다. 올림픽은 올림픽헌장 제34조의 규정에 의하여 대회 7년 전 IOC총회에서 IOC위원 무기명투표로 결정하면서, 최종 개최도시를 결정하기까지 과열경쟁 등을 방지하기 위해서 선정절차를 단계별로 구분 적용하고 있습니다. 2014년 대회개최도시 선정일정을 보면 현재는 IOC에 대회유치 신청을 하기 위한 준비단계로서 국내 후보도시를 선정하는 문제, 정부승인 등 이런 IOC 유치신청서 제출에 필요한 국내 절차는 현재 이행이 완료된 상태입니다. 이에 따라서 오는 7월 28일까지 IOC에 유치신청서를 제출하게 되면 이때부터는 신청도시 단계로서 신청도시를 위한 IOC 세미나 등에 참석하게 되고 2006년 2월 1일까지 IOC에 신청도시파일 및 보증서한을 제출하게 되고 2006년 6월 IOC집행위원회에서 후보도시를 선정하게 됩니다. 통상 3개 내지 5개 정도를 관례적으로 선정하는데 이때부터가 본격적이고 공식적인 유치경쟁단계로서 2007년 1월 10일까지 신청파일을 작성 제출하게 되고, 2007년 2월에서 4월 사이에 IOC조사평가위원회에서 후보도시별로 약 3박 4일간씩 현지실사를 거쳐서 최종적으로는 2007년 7월 과테말라에서 있을 IOC총회에서 개최도시가 결정되게 됩니다. 다음 쪽이 되겠습니다. 개최도시 선정방법은 IOC위원 재적위원 과반수 출석과 투표자 과반수로 의결해서 결정하게 되는데 1차 투표 시에 과반수 득표가 없을 경우 최하위를 제외하고 재투표, 또 재투표 이렇게 가게 됩니다. 후보도시가 속한 국가의 IOC위원은 일단 투표권이 없다는 말씀을 드리고, 이 예로 지난 7월 6일날 있었던 2012년 하계올림픽 개최지를 결정할 때 5개 도시가 경합이 붙었습니다만 과반수 투표가 나오지 않기 때문에 4차 투표까지 가는, 제1차 투표에서 모스크바가 탈락하고 2차 투표에서 뉴욕, 3차 투표에서 마드리드 이렇게 해서 탈락탈락 해가면서 마지막에 런던과 파리가 최종결선에서 런던이 54, 파리가 50으로 런던이 채택되는 그런 결과가 있었다는 것을 말씀드립니다. 7쪽이 되겠습니다. 현재 예상되는 유치신청도시 및 국제동향입니다. 국제올림픽위원회에서는 금년 5월 30일 2014동계올림픽 후보도시 선정절차를 발표하고 유치선청을 희망하는 도시는 오는 7월 28일까지 IOC에 신청서 제출을 요구하는 등 개최도시 선정절차에 본격 착수를 했습니다. 현재 유치신청이 거명되고 있는 도시들은 총 12개국 14개 도시로서 이중 국내후보도시로 확정된 곳이 우리 평창을 비롯해서 오스트리아의 잘스부르크, 스웨덴의 오스테르순트, 불가리아의 소피아 등 4개 도시이고 8개국 10여 개 도시가 유치신청 움직임을 보이고 있습니다. 평창은 아시는 것이고, 잘스부르크가 국내 후보도시로 결정을 했습니다만 지난 7월 6일 잘스부르크 시의회에서 2014년 후보결정을 했습니다만 이쪽 지역의 주민들이 올림픽 유치를 그렇게 달갑게 생각하지 않는 경향이 있어서 지역주민들의 의사결집에 문제가 있는 도시이기도 합니다. 잘스부르크는 잘 아시겠습니다만 저희하고 2010년에 경쟁을 해서 1차 탈락을 했던 도시입니다만 아마 이번에 저희들이 상대해야 될 가장 강력한 경쟁자가 되지 않겠나 이렇게 보고 있습니다. 스웨덴의 오스테르순트는 스웨덴의 올림픽위원회나 또 체육단체 등에서는 유치를 하겠다고 했습니다만 정부에서 약 7억 유로 정도 되는 사전 재정보증 문제 때문에 여러 가지 어렵다 해서 지금 재정보증을 못 해 주겠다고 스웨덴 정부에서 결정을 했습니다. 그래서 아마 포기가 예상되지 않나 이렇게 생각을 합니다만 일각에서는 일단은 신청서는 제출하고 제출한 이후에 정부를 다시 설득을 해서 재정보증을 받는 방법도 강구하고 있다는 얘기가 나오고 있습니다. 불가리아 소피아는 지난 6월 23일 정부에서 유치신청을 승인했습니다. 그 외 유치신청 움직임이 있는 노르웨이 트롬쇠라든지 미국의 레이크타호, 중국의 하얼빈, 그루지야의 보르조미 이런 도시들이 유치신청 움직임을 보이고 있고 또 안도라, 보스니아의 사라예보, 프랑스의 아네시, 스페인의 하카, 미국의 레이크플래시드 이런 도시들이 움직임을 보이고 있습니다만 최근 2012년 하계가 결정되고 나서 프랑스의 아네시가 출전할 거냐, 말거냐 하는 것에 대해서 굉장히 여러 가지로 지금 검토를 하고 있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지난 7월 6일 런던이 2012년 결정됨에 따라서 유치 거명 도시들이 아마 7월 28일까지 신청여부를 신중히 검토를 해서 7월 28일이 되면 최종적으로 신청도시들 윤곽이 드러날 것으로 보입니다. 9쪽이 되겠습니다. 평창 유치 시의 대회개최계획안입니다. 대회기간은 잠정적으로 2014년 2월 8일부터 2월 23일까지 16일간으로 해서 80여 개 IOC회원국의 선수, 임원, 보도진 등 약 2만 명이 참여해서 총 7경기 15개 종목 84개 세부종목을 치르게 됩니다. 개최장소는 잘 아시겠습니다만 용평을 중심으로 1시간대 이내에 형성된 동계스포츠벨트 즉 스키 등 설상경기는 용평․보광․성우․중봉, 빙상경기는 강릉․원주에서 개최할 계획입니다. 다음 장입니다. 동계올림픽 세부 경기종목은 표를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11쪽이 되겠습니다. 평창이 지향하는 이념과 비전은 선수중심, 경기중심의 올림픽 목표 달성, 아시아지역 동계스포츠의 확산 그리고 한반도의 평화정착과 공동번영에 기여한다는 명분과 당위성에 두고 평창이 갖고 있는 최적의 기후와 자연조건 그리고 IOC로부터 공식적으로 인정받은 시설기준과 개최능력, 독창적인 비전과 명분, 드림프로그램 등의 구체적 실천을 통해 구축된 신뢰 그리고 2010 유치경험으로 축적된 풍부한 인적․물적자원과 노하우 등 평창만의 특장점과 경쟁력을 갖추고 있다고 하겠습니다. 대회개최 시의 기대효과는 이미 많이 들으셨기 때문에 생략을 하고, 다만 서울대학교 스포츠과학연구소의 타당성 조사 연구결과에 의하면 동계올림픽을 치름으로써 11조 5,166만원의 생산유발효과와 5조 1,366억원의 부가가치 창출 그리고 14만 4,000여 명의 고용증대 등의 경제적 효과를 가져오는 것으로 분석되고 있습니다. 다음은 중점 추진사항을 보고드리겠습니다. 먼저 대회유치를 위한 정부승인 및 IOC의 대회유치신청 사전절차인 도의회의 동의절차는 이미 지난 2월 24일 의결을 해 주셨고, 정부승인절차도 이미 5월 23일 심의 의결을 마쳤습니다. 아울러서 앞으로 IOC의 대회유치신청 및 부담금 납부를 7월 28일까지 하게 되면 모든 사전절차는 마무리하게 됩니다. 다음 장입니다. 다음은 대회유치 추진체제의 구축입니다. 앞서 보고드린 바와 같이 실질적이고 직접적인 전략수립과 유치활동에 중심역할을 할 유치위원회가 지난 3월 31일 잘 아시는 한승수 전 재경부장관님을 위원장으로 해서 위원 91명으로 구성되었습니다. 이제부터는 본격적이고 체계적인 유치활동에 돌입하게 되었고, 유치활동의 총괄적 지도․자문을 해 주실 고문단 20명과 조직․예산․사업집행 등 주요사항의 심의․의결기능을 갖고 있는 집행위원회 그리고 경기장․교통․숙박․환경 등 기술분야를 자문할 기술위원회도 구성되어서 현재 운영 중에 있습니다. 범국가적인 지원체제 확립을 위해서는 국무총리를 위원장으로 하고 각 부처 장관을 위원으로 하는 정부지원위원회가 지난 4월 6일 국무총리훈령에 의해서 구성되어서 지금 각 부처별로 지원할 수 있는 분야들을 저희하고 협의하고 있고, 지난 5월 26일날 제1차 실무지원위원회를 개최해서 각 부처별 지원할 사항을 협의한 바가 있고, 또 6월 22일날에는 내년도 예산지원과 관련되어서 실무 간담회를 가졌습니다. 7월 20일로 되어 있습니다만 확정되어서 7월 18일날 국무총리가 주재하는 제1차 정부지원위원회가 개최되어서 여기에서부터 각 부처가 지원할 부분, 내년도 예산부분을 확정하도록 계획이 되어 있습니다. 국회 내 동계올림픽유치지원특별위원회도 지금 국회 김원기 의장님하고 상호 논의를 해서 구성하는 것을 준비 중에 있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16쪽이 되겠습니다. 강원도의 행정지원체제 확립을 위해서 이미 잘 아시겠지만 도의회 동계특위가 구성되어서 활발히 활동하고 지원을 해 주고 계시고, 지난 2월 1일에는 범도민 후원회가 구성되어서 각 도민 차원에서 붐 조성활동에 앞장서주고 계십니다. 그리고 행정적인 지원을 위해서 도에 행정지원본부가 행정부지사를 본부장으로 해서 구성되어서 각 행정적인 지원기능을 해 주고 있고 개최지 시․군별로 전담기구가 현재 설치되어서 운영 중에 있습니다. 다음 장이 되겠습니다. 아울러 개최지 지역의 붐 조성이나 활동을 위해서 개최지 시․군별로도 추진위원회가 구성되어서 운영되고 있고 각 개최경기장, 리조트의 업체에서도 전담기구를 설치해서 운영하고 있습니다. 이와 관련해서 다음은 전문기획사의 선정․운영입니다만 동계올림픽 유치는 체계적이고 아주 차별화된 비전과 명분 또 유치전략을 토대로 해서 유치과정의 단계별 종합기획 조정이 필요함에 따라서 유치사업의 효과적․성공적 추진을 위해 올림픽 등 스포츠마케팅 경험과 능력이 있는 전문기획사의 참여가 절대적으로 필요합니다. 이에 따라서 지난 2010 비준과정에서 저희 유치위원회와 호흡을 잘 맞춘 바 있는 제일기획을 저희들이 다시 선정을 해서 여기에 올림픽전담팀을 둬서 동계올림픽 유치업무 중에 전문성이나 특수성을 요하는 분야 즉 유치전략 및 종합마스터플랜을 수립한다든지 홍보물․영상물을 기획․제작하는 문제, 엠블럼, 키워드, 키비주얼 그리고 IOC 현지실사 준비․실행, 국내외 홍보기획․실행, IOC총회 프리젠테이션 준비․실행 등 특수분야를 저희 유치위원회사무처와 함께 공동으로 추진해 나가고 있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다음 장이 되겠습니다. 아울러 공식후원사도 꼭 필요한 부분이기 때문에 기업마케팅과 병행한 유치붐 조성 및 국내외 인지도를 확산시키고 국내 각 분야별로 기업체를 후원사로 선정하는 작업을 지금 준비 중에 있습니다. 여기는 항공사라든지 전자제품, 스포츠용품, 식음료, 통신업체 등 다양한 기업들이 적극적으로 참여해 줄 수 있는 방안을 강구해 나가고자 합니다. 앞으로 이 부분은 산업자원부나 이런 정부부처와 전경련 이런 데와 긴밀히 협조를 해 나갈 계획입니다. 다음은 IOC 일정에 따른 차질없는 준비입니다. IOC가 개최도시를 선정하는 일정에 따라서 조치해야 할 질의응답서, 신청파일 작성, 현지실사 준비, IOC총회 등에 대비해서 이미 2010년 당시 IOC로부터 그 역량을 크게 인정받은 바 있는 드림팀과 종합기획사를 이미 가동해서 지금 치밀하게 준비해 나가고 있습니다. 먼저 질의응답서는 내년 2월 1일까지 IOC에 제출하도록 되어 있기 때문에 총 8개 분야 25개 항목에 대해서 작업을 드림팀이 주축이 되어서 진행 중에 있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다음 장이 되겠습니다. 신청파일도 2007년 2월까지 제출하도록 되어 있습니다만 이것도 질의응답서 작성과 연계해서 18개 분야 199개 항목에 대해서 치밀하게 작업을 진행 중에 있다고 말씀을 드립니다. 다음 24쪽 중간부분이 되겠습니다. IOC 조사평가 현지실사가 2007년 2~4월 사이에 도시별로 약 3박 4일간씩 15명 정도의 평가조사단이 저희 평창을 방문해서 현지실사를 하게 됩니다. 여기에서는 프리젠테이션과 경기장 현지확인 또 교통망, 숙박 등에 대한 질의응답, 환경부분도 포함을 하게 됩니다만 그런 부분에 대해서 질의응답도 갖게 됩니다. 이에 대한 준비도 지금부터 확실한 매뉴얼을 짜서 착실히 준비해 나가고자 합니다. 다음 장이 되겠습니다. 그래서 IOC에서 승인된 각종 국제행사에 저희들이 홍보단을 파견하도록 되어 있습니다만 여기에 대해서, 이건 2006년 하반기부터 진행이 됩니다. 여기에 대한 공식적인 프리젠테이션 준비와 2007년 7월 과테말라에서 있을 IOC총회에 대비한 준비도 지금부터 마스터플랜을 세워서 차질없이 준비를 해 나가고자 합니다. 25쪽이 되겠습니다. 다음은 유치․홍보활동의 추진입니다. 먼저 평창동계올림픽 유치상징인 엠블럼․응용로고, 슬로건․캐치프레이즈, 주제가 등의 개발을 현재 추진 중에 있으며, 이중에 엠블럼은 개발이 완료가 되어서 지난 7월 4일 발표를 했습니다. 또 슬로건과 캐치프레이즈는 7월 말까지 완료를 목표로 현재 개발 중에 있고, 주제가는 8월 말까지 제작 완료로 지금 현재 작사 작곡을 하고 있고 여기에는 부천 필하모니와 조수미씨가 노래를 불러주도록 되어 있습니다. 다음 쪽이 되겠습니다. 지난 7월 4일날 저희가 발표를 했습니다만 유치 엠블럼입니다. 두 가지가 나와있습니다만 좌측에 있는 것이 저희가 신청도시 단계에서 사용되는 엠블럼입니다. 이건 금년 7월부터 내년 6월까지 사용하게 되고 우측에 있는 것이 공식후보도시가 되고 난 다음에 사용하는 것인데 내년 7월부터 2007년 7월까지, 여기서 다른 것은 바로 오륜기가 들어가느냐, 마느냐 하는 부분인데 이것은 IOC에서 공식후보도시 단계에서만 오륜기를 사용하도록 엄격히 규정되어 있기 때문에 이렇게 구분 사용할 수밖에 없다 하는 말씀을 드리고, 이것은 저희가 지금 당장 발표는 했습니다만 실제 사용은 IOC에 엠블럼 승인을 맡도록 되어 있기 때문에 승인절차를 거치는 대로 아마 8월부터 사용되지 않을까, 어떤 배지를 만든다든가 기념품을 만든다든지 할 때 사용할 수 있는 것은 그때부터 사용되지 않을까 이렇게 준비 중에 있습니다. 아울러서 국내외에서 활동 중인 유명인사를 명예 홍보대사로 위촉해서 국제적으로 평창의 인지도를 제고시키고 국내적으로는 유치열기를 범국민적으로 확산시키고자 지금 각계각층의 유명인사들을 홍보대사로 위촉해서 활용하고 있습니다. 밑에 예가 있습니다만 성악가인 조수미씨, 디자이너인 앙드레김이라든지 안재욱, 골퍼 박지은 이런 분들이 지금 현재 위촉되어 있습니다. 여기서 저희들은 한류열풍하고 관계해서 배용준씨도 섭외를 하고 있고 또 골퍼인 박세리 이런 분들을 섭외하고 있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다음 장이 되겠습니다. 홍보 영상물 및 기념품 제작은 아주 특색있고 이해하기 쉬우면서 알리고자 하는 내용들이 논리적․함축적으로 표현된 홍보물과 기념품을 제작해서 적극 활용해 나가고자 여러 가지 다양한 기념품과 홍보물 제작작업을 추진 중에 있습니다. 아울러서 2014년 유치위원회 홈페이지가 지난 4월 1일부터 국어, 영어, 불어 3개 국어로 지금 현재 서비스가 되고 있고 이와 병행해서 인터넷 서포터즈인 동계스포츠를 사랑하는 사람들의 모임 즉 동사모, 현재 8만 7,000여 명의 회원들이 자발적으로 가입해서 활발히 활동을 해 주고 계십니다만 이분들에 대한 활성화 촉진사업들도 적극 추진해서 이분들이 국내외나 붐 조성에 전령사적인 역할을 충분히 하도록 저희들이 뒷받침을 해 드릴 계획입니다. 다음 장이 되겠습니다. 다음은 대회유치 참여분위기 조성입니다. 먼저 유치결의대회 및 각종 이벤트를 통한 홍보로서 각종 체육행사, 문화행사, 지역축제, 학술행사 등 이벤트를 적극 활용해 나가고 있습니다. 그래서 도내든 국내든 저희들이 큰 행사 여기에는 저희 홍보파트가 항상 현지에 가서 같이 홍보활동을 하고 또 거기에 홍보물도 설치를 하고, 아마 오늘 유호순 부위원장님도 여성대회에 다녀오신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만 거기에서 저희 각종 홍보활동을 하듯이 활발히 해 나가고 있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아울러 홍보광고물은 야립간판, 현판, 선전탑, 아취 등을 엠블럼 등 상징체계 개발과 IOC 주요일정에 따라서 단계별로 도내지역, 고속도로, 수도권 등 지역으로 점진적으로 확대 설치해 나갈 계획으로 추진 중에 있습니다. 다음 장이 되겠습니다. 아울러서 IOC가 요구하는 신청파일 작성과 대국민 참여분위기 조성의 홍보자료로 활용하기 위한 우리 도내 또 전 국민을 대상으로 한 여론조사도 시의성 있게 전문기관에 의뢰해서 실시를 해서 저희들이 부족한 점이 뭔지 거기에서 또 찾아내서 보완하는 이런 작업도 병행해서 할 계획입니다. 미디어와 광고매체를 통한 홍보를 위해서도 CF 영상물 제작 이건 보신 분도 계시겠습니다만 TV CF광고 이런 부분들은 보신 분도 계시겠습니다만 방송3사에서-GBN까지 하면 4사가 되겠습니다만-지금 CF 방영을 해 주고 있습니다. 다음에 유치기원 캠페인을 한다든지 국․도정 홍보매체 활용문제 등도 효율성 있게 실행해 나가고 있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다음 쪽이 되겠습니다. 국제유치 섭외활동 부분입니다. 국제유치 섭외활동은 원칙적으로 저희 유치위원회가 중심이 되고 정부 및 KOC, 관련기업 등의 지원을 받는 형태로 해서 IOC 윤리규정을 준수하는 가운데 아주 간접적이고 외곽을 접근하는 방식으로 추진해 나갈 수밖에 없는 것이 현실적인 저희들의 입장입니다. 밑에 국제유치활동에 관련한 IOC 윤리규정을 요약해 드렸습니다만 그 주요내용은 먼저 유치활동은 품위와 절제있게 이루어져야 하는데 개인이든 단체든 정부든 해외에 나가서 유치활동을 하게 되는 것에 대한 저촉이 되면 모든 책임은 저희 유치위원회가 지도록 되어 있기 때문에 굉장히 조심스럽다 하는 말씀을 먼저 전제로 드리고, 그 다음에 각 유치활동은 자국 영토 내에서만 유치활동을 하고 해외에서는 일체 유치활동이 현재 불허되고 있습니다. 다만 내년 6월에 저희가 공식후보도시가 되면 그때는 IOC가 어떤어떤 행사에는 유치 후보도시가 와서 홍보활동을 하라는, 그러니까 후보도시들에게 균등의 차원에서 똑같은 기회를 주게 됩니다. 그럴 때만 활동할 수 있도록 되어 있습니다. 올림픽 관련해서 당사자간에 선물이나 금품을 주고받는 행위는 아주 엄격히 금지가 되어 있고 또 관련 인사를 방문하거나 초청하는 부분도 엄격히 금지가 되어 있습니다. 이런 사실이 입증이 되면 해당 도시가 경고조치를 받게 되고 그것이 누적이 되거나 또는 아주 중요한 행위가 적발이 될 때는 후보도시 자격을 박탈당하고 그 이후에 유치신청자격까지도 박탈하는 규정이 되어 있기 때문에, 이렇게 엄격하기 때문에 유치활동은 아주 투명한 가운데 전략적으로 치밀하게 할 수밖에 없다는 고충을 말씀을 드립니다. 35쪽이 되겠습니다. 이에 따라서 국제행사나 대회를 통한 유치․홍보활동도 여러 가지 앞으로 국제행사들이 굉장히 많습니다만 IOC 윤리규정이 허용하는 범위 내에서 유치단을 파견한다든지 또는 해외공관, 주재상사 등과의 유기적인 협조를 통해서 간접적으로 홍보활동을 하는 방안 그리고 여기에 각종 행사마다 참가하는 국내관련 경기단체들이 있습니다. 이 사람들을 활용한 간접적인 홍보활동 등 아주 치밀한 계획 아래서 추진해 나가는 한편, 해외 미디어를 활용하는 방안도 매우 시의성 있고 효과적으로 추진해 나가고자 합니다. 다음 장이 되겠습니다. 대회 유치관련 인프라 구축입니다. 여기에서 적시되어 있는 드림프로그램의 지속적인 추진문제, 이건 2004년부터 저희가 계속 해 오고 있습니다. 또 각종 국제대회, 저희가 2006장애인 알파인월드컵이라든지 2009스노보드․바이애슬론 세계선수권대회를 유치했습니다만 이런 걸 성공적인 개최를 해야 되겠고, 또 동계종목 선수육성을 지금 집중적으로 하고 있습니다만 이 부분은 저희가 만일 올림픽이 2014년에 유치가 되면 이 고장에서 개최되는 올림픽에 메달을 그래도 따야 된다는, 그래야 우리 국민들한테 그만큼 자부심도 심어줄 수 있다 하는 측면에서 지금부터 꿈나무들을 육성하는 계열화 육성방안을 지금 현재 적극적으로 추진하고 있고, 경기장 건설부분도 총 13개 경기장을 차질없이 추진하도록 준비하고 있습니다. 또 접근교통망 확충도 아까도 보고드렸습니다만 7월 18일날 정부지원위원회에서 이런 부분도 예산부분에 대해서 적극적으로 검토를 하도록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다만 여기에 대한 인프라 관련부분은 저희 유치위, 여기서는 동계올림픽유치단이 되겠습니다만 유치단이 직접 하는 사업이 아니고 국제스포츠지원단과 자치행정국 여기서 추진하는 사업들이기 때문에 이미 위원님들께서는 각 소관부서에서 보고를 받으셨으리라 믿고 제가 세부적인 사항은 보고를 생략하도록 하겠습니다. 이상 보고를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