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지역: 지도에서 선택2026년 9월 12일 토요일
우리동네 지방정부

지방의회 회의록을 사실 그대로

충남 보령시의회 발언

김철형 의원 발언

59회 제1예산결산특별위원회2002-04-24

김철형 의원 프로필 보기 →

황치만위원장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59회 보령시의회 임시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제1차 회의를 개의하겠습니다. 위원여러분 대단히 반갑습니다. 오늘 회의는 위원여러분께서도 잘 아시는 바와 같이 지난 제1차 본회의에서 본위원회가 구성됨에 따라 이제 위원장 및 간사를 선임할 차례이나 위원님들과 미리 협의된 사항이므로 생략하고 의사일정을 협의하신 후 곧바로 어제 상임위원회 예비심사를 마친 2002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을 심사하시겠습니다. 아무쪼록 마지막 회기인만큼 동료위원여러분의 많은 협조를 부탁드리겠습니다.
먼저 의사일정 제1항 의사일정 협의의 건을 상정합니다. 본 안건은 동료위원 여러분들과 사전협의대로 배포해드린 유인물과 같이 의결코자 하는데 이의가 없으십니까? 이의가 없으시므로 원안대로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다음은 의사일정 제2항 2002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을 상정합니다. 2002년도 추가경정예산안에 대하여는 제1차 본회의에서 기획감사담당관으로부터 총괄적인 제안설명과 담당 실·과장으로부터 소관별 제안설명을 모두 청취하였으므로 본 위원회에서는 제안설명은 생략코자 하는데 이의가 없으십니까? 이의가 없으시므로 제안설명은 생략하고 전문위원의 검토보고를 듣도록 하겠습니다. 전문위원께서는 검토보고를 해 주시기 바랍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왕희

이왕희전문위원

전문위원 이왕희입니다. 2002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에 대한 검토보고를 드리겠습니다. 먼저 1p, 예산규모가 되겠습니다. 2002년도 제1회 추경예산 총 규모는 당초 예산 2,407억 3,800만원보다 12.8%가 증가한 2,715억 5,000만원 규모가 되겠으며 일반회계는 당초예산보다 13.2%가 증가한 2,184억 3,200만원이 되겠습니다. 특별회계는 당초예산보다 11.2%가 증가한 규모가 되겠습니다. 금번예산의 증 편성요인은 2001년도 세입·세출 결산에 따른 순세계잉여금의 발생과 본예산 편성이후 국도비라든가 지방양여금, 지방교부세 등이 추가 발생했기 때문으로써 전체예산중 일반회계는 80.4%, 특별회계는 19.6%의 구성비를 보이고 있습니다. 다음은 2p, 일반회계 예산규모가 되겠습니다. 먼저 세입으로 일반회계 세입예산중 자체재원은 당초예산보다 13.2%가 증가한 2,184억 3,200만원 규모로써 지방세는 변동이 없습니다. 또 세외수입 부분에서는 순세계잉여금 97억원을 추가 계상했고 국도비보조금의 사용잔액, 무창포해수욕장 주차장사용료 등 109억여원이 증가한 것에 따른 것입니다. 의존재원은 지방교부세, 지방양여금, 국도비보조금 등의 증감조정에 따른 것입니다. 따라서 일반회계의 순수 재정자립도는 18.8%가 되겠습니다. 다음은 3p, 세출이 되겠습니다. 경상예산은 당초예산보다 3.3%가 증가한 453억 5,500만원 규모로써 운수업체 유류대 인상지원, 공무원과 환경미화원에 대한 인건비 인상분, 신설부서인 주민자치과 등의 경상비 등을 추가 계상했기 때문입니다. 사업예산은 당초예산보다 15.9%가 증가한 1,640억 4,100만원 규모로 보조사업은 57억 7,300만원이 증가했습니다. 웅천오염하천 정화사업이라든가 논농업직불제, 소도읍 가꾸기사업, 국민기초재산환산시범사업 등 보조사업이 증감 조정됐으며 자체사업은 167억 3,000만원이 증가됐는데 주요 요인은 대천비치타워건립, 청천교 보수보강, 상하수도, 마을안길 농어촌도로, 도시계획도로 등 주로 주민숙원사업을 반영했기 때문입니다. 기타 예산은 국도비 사용잔액반환금이라든가 특별회계 전출금 등을 계상한데 따른 것으로 참고로 세출예산을 기능별로 분석해보면 일반행정비 17.6%, 사회개발비 51.3%, 경제개발비 28.8%, 민방위비가 0.4%, 지원 및 기타경비가 1.5%로 전체예산중 사업예산이 약 80.5%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다음은 4p, 특별회계가 되겠습니다. 특별회계의 예산 총규모는 당초예산보다 11.2%가 증가한 531억 1,800만원 규모로써 공기업특별회계는 당초예산보다 7.3%, 기타 일반회계는 15.7% 등이 각각 증가하였습니다. 공기업특별회계의 증감 조정내역을 분석해보면 상수도특별회계는 읍·면정수장 기능전환에 따른 인건비와 대천항 배후부지 상수도 시설분담금 등을 반영했고 대천해수욕장개발사업 특별회계 일용인부임에 대한 인건비 및 여비, 지구내 노후시설에 대한 보수비 등을 반영했습니다. 기타 특별회계는 당초예산보다 15.7%가 증가한 256억 400만원을 계상했으나 주로 순세계잉여금,과년도 수입, 일반회계 전입금 발생에 따른 자체예산편성으로 특별한 사항은 없습니다. 다음은 5p, 주요 검토사항이 되겠습니다. 첫 번째 순세계잉여금으로 2001년도 세입·세출 결산에 따른 순수집행 잔액으로 당초예산 60억원을 포함해서 157억원을 계상했습니다. 금회 계상분 97억원이 되겠습니다. 두 번째 소규모주민숙원사업비 추가계상입니다. 당초예산에 시설비로 8억원, 민간에 대한 자본보조로 2억 등 총 10억원을 확보한 바 있으며 금후추경에 시설비로 5억원, 민간에 대한 자본보조로 2억원 등 총 7억원을 추가 계상했습니다. 세 번째, 대천「비치타워」건립재원 대체확보가 되겠습니다. 당초예산에 국고보자금 3억원을 포함해서 6억원을 확보한 바 있으나 금후추경에서 국고보조는 전액 삭감하는 대신 순수시비로 8억 5,000만원을 대체확보했습니다. 다음은 콘도회원구입 공유재산관리계획 미반영입니다. 지방재정법 제7조 및 동법시행령 제84조의 규정에 의거 주요 공유재산의 취득과 처분시 예산편성 이전에 사전 의회의 동의를 얻어 편성하는 것이 원칙이나 금번 회기내 공유재산관리계획변경안에 포함 동의가 요청되었으나 상임위 심의과정에서 부결되었기 때문에 삭감하는 것이 바람직할 것으로 사료됩니다. 다음은 6p, 폐갱도전차갱개발사업이 되겠습니다. 지역 관광상품개발을 위해 구 패갱도를 이용한 성주∼옥마간 전차갱을 개설하는 사업으로 토지매입비 4억 1,000만원은 대규모 주차장시설과 진입도로개설이 주된 사업으로 공공용지의취득및손실보상에관한특례법에 의한 손실보상방식으로 추진하는 관계로 공유재산관리계획에 의한 의회 사전동의 대상에서 제외시켰습니다. 추후 사업추진 과정에서 지질탐사, 굴착, 갱차운행시설 등의 막대한 추가재원이 소요될 것으로 예상되는 바 순수시비사업보다는 폐광진흥지역개발사업에 포함, 국비사업으로 추진하는 것이 바람직할 것으로 생각됩니다. 다음은 디지털카메라 구입단가의 부서별 상이가 되겠습니다. 신속한 업무추진 및 정보화를 위해 디지털카메라를 구입 요구했으나 부서별로 구입단가가 크게 다르기 때문에 의회 심의과정에서 구입단가를 통일시키는 방법도 검토해볼 필요가 있다고 생각됩니다. 마지막으로 검토의견이 되겠습니다. 금번 제1회 추경예산은 2002년도 본예산 편성이후 국도비, 지방양여금, 순세계잉여금의 추가 세입재원 발생에 따른 보조사업 변경분의 조정을 통해 적기에 원활한 사업추진을 도모하는데 큰 목적이 있다 할 것으로 특히 법적 필수경비의 반영과 시급한 소규모 주민숙원 해결에 중점을 둔 예산편성으로 생각됩니다. 또한 일부 부서의 경우 업무조정으로 인한 경상비 및 사업예산을 증감 조정했습니다. 그러나 금번 추경이 지방선거를 앞두고 편성된 자칫 선심성 예산편성시비가 발생할 소지가 크므로 예산심의과정에서 불요불급한 예산은 과감히 삭제해 기존사업의 차질없는 마무리에 역점을 두는 한편 시민의 삶의 질 향상과 당면한 안면도 꽃박람회, 월드컵 등 국가 주요행사를 적극 지원하는 방향으로 심사하심이 타당할 것으로 생각됩니다. 참고로 상임위원회 예비심사조서는 별도 유인물로 배부해드렸습니다.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이상 보고를 간단히 마치겠습니다.

황치만위원장

전문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그럼 본격적인 예산심사에 앞서 회의운영방법을 간단히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예산심사는 실·과·직속기관·사업소 직제순서에 따라 실시할 계획이며 지정해준 페이지에 따라 일문일답식으로 질의·답변을 듣도록 하겠습니다. 질의시는 먼저 페이지수를 말씀해 주시고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맨 먼저 기획감사담당관실 소관부터 예산심사를 벌이도록 하겠습니다. 예산총칙 3p부터 세입 62p까지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다만 세입부분에 대해서는 세무과장께서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가 없으면 73p부터 76p까지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박수만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수만

박수만위원

기획감사담당관님, 주민숙원사업비 5억, 2억이 서있는데 이것이 어느 정도 각 읍·면·동에 효율있게 써야 되는데 이렇게 계속 세워주면 쓰는 곳만 쓰고 안쓰는데는 하나도 안쓰고 말이에요, 세워줘도 문제가 있더라구요, 나간거를 집계해 보셨어요?
봉근

채봉근기획감사담당관

아직 읍·면·동별로 집계를 내서 점검은 아직 안한상태고요,
수만

박수만위원

시장님이 하는 거니까,
봉근

채봉근기획감사담당관

아니, 시장님이라기보다는 우선 연초에 읍·면·동 순방을 다니실 때 그때 주민들로부터 건의됐던 사항을 각 실·과에서 일제 점검을 해서 거기에 소요되는 자금을 최우선으로 투입하다 보니까 읍·면·동별로 약간의 차이는 있는데 이번 추경에서 세우는 예산가지고 되도록이면 공히 평준화되도록 맞춰보겠습니다.
수만

박수만위원

근데 월별로 다 하면 상반기, 하반기에, 예를 들어서 시장님이 당선이 안된다고 하면 하반기에 들어온 사람은 뭐 쓴데요? 다 쓰고 추가로 들어오면?
봉근

채봉근기획감사담당관

5억, 2억 세워놓는 것을 쓰셔야죠.
수만

박수만위원

안세워주면 나중에 들어온 사람은 아무 것도 아니네요?
봉근

채봉근기획감사담당관

세워서 쓰셔야죠.
수만

박수만위원

50대 50으로 쓴다든가 해야 되는데 다 쓰고 또 들어온다고 또 다 써버리면 나중에 시장에 당선된 사람은 뭐 쓰냐구요.
봉근

채봉근기획감사담당관

그래서 좀 더 이번 추경에 확보하려고 하는 겁니다.
수만

박수만위원

그래서 이것을 세워줘도 의미가 없어요, 그래서 우리들이 하고 싶은 사업이 있으면 예산에 세우란 말이에요, 그렇게 주는 것이 오히려 편하지, 이렇게 빼주고서 필요할 때 하나도 못 가져가면 무슨 소용이 있어요.
봉근

채봉근기획감사담당관

박위원님 말씀이 맞는데요, 읍·면·동 순방을 다녀오면 그렇더라구요, 연초에 예산편성요구를 받아서 했는데도 또 어디서 계속 뭐가 나오고 그걸 수용하는 부분이 가장 많아요.
수만

박수만위원

기 10억이라도 세워주면 다만 한 5,000만원이라도 면같은데 동같은데 나눠줘야지, 이것을 막무가내로 세워줬다 해서 다 써버리면, 어디를 많이 가져가고 적게 가져가고를 떠나서, 그걸 얘기하고 싶지는 않아요, 실장님한테 말할 사항은 아닌데 세워줘도 문제가 있더라는 말씀을 드리는 거예요.
봉근

채봉근기획감사담당관

그런데 또 위원님들도 더 편해요, 한편 세워 놔야, 나중에 우리가 예기치 못했던,
수만

박수만위원

아니, 편한 부분이 아니라 다 쓰고 없다고 하는데 쓸데는 다 빠져나가면서 필요하기는 뭐가 필요해요.
봉근

채봉근기획감사담당관

아직까지는 없다고 안 드린적은 없어요, 위원님들이 말씀하시면 다 드렸어요.
수만

박수만위원

이상입니다.

황치만위원장

김철형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철형

김철형위원

대천비치타워건립 국비가 왜 깎였어요?
봉근

채봉근기획감사담당관

당초에 3억이 섰다가 국가 재정경제부라든지 이런 곳에서 신규사업은 제한을 해서 깎었더라구요, 이번 추경에서 감액조치하고 작년에 예산을 세웠다가 집행하지 못한 도비보조하고 국비보조 일부가 민자로 서있거든요, 명시이월 시켜놨어요. 명시이월시킨 예산에 대해서는 금년 추경에 목변경을 못해요, 그것은 자동 잉여금으로 반납하고 우리가 시비로 전액 투자해서 쓸려고 합니다. 그래서 그걸 세운다는 것보다는 국도비보조금 받은 것을 정산차원에서 사용하려고 대천해수욕장에 있는 땅을 살려고 하거든요. 그러면 내내 대천해수욕장에 있는 땅도 시장님거고 지금 8억 5,000만원 들여서 사는 것도 시장명의로 사기 때문에 내내 한 호주머니로 들어가요, 예산부기만 달은 것 뿐이죠.
철형

김철형위원

그런데 국비를 깎아버리고 순수시비만 가지고 한다는 것은,
봉근

채봉근기획감사담당관

그래서 우리가 토지매입까지 부지까지 다 매입을 해놓고 연차별로 추진을 하다보면 내년이고 또 국비를 줄거예요.
철형

김철형위원

이상입니다.

황치만위원장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더 이상 질의가 없으시면 읍·면·동 345p부터 359p까지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가 없으면 바다진흙 등을 이용한 경영수익사업 특별회계 525p부터 530p까지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안계시면 기획감사담당관실 소관 예산심사를 마치겠습니다. 기획감사담당관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문화공보담당관실 소관의 예산심사를 실시하겠습니다. 그러면 79p부터 97p까지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영우

이영우문화공보담당관

한 가지만 말씀드리겠습니다. 총무위원회 피아노 구입비 1억 2,000만원 편성중에서 7,000만원을 삭감하고 5,000만원이 남았습니다. 우리가 문예회관에 160억을 투자해서, 어렵게 시작해서 완공단계에 있습니다. 그런데 대공연장 피아노가, 충청남도 5개 시·군에 문예회관이 있습니다마는 전부 대형그랜드 Steinway 독일제하고 일반 국산 영창피아노 2대가 있고 일반 피아니스트가 연주를 할 때는 대공연장에서 Steinway로 안하면 피아노를 칠 수 없다는 거예요. 수준 높은 공연은 거의 다 외국산으로 공부도 했고 모든 대공연장은 그걸로 연습을 하고 항상 그걸로 치기 때문에 불가피하게, 또 우리도내에도 천안시, 공주시, 서산시, 태안군, 현재 문예회관이 있는 곳 중에서 연기군만 없고, 타 시·군은 100% 있기 때문에 이왕에 많은 돈을 들여서 건립을 했으니까 이번 예산에 구입할 수 있도록 예산을 지원해주시면 고맙겠습니다.

황치만위원장

김철형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철형

김철형위원

외제품이 아니고 국산품으로 구입하면 얼마나 들어갑니까?
영우

이영우문화공보담당관

국산품은 없어요, 일반 영창피아노는 있거든요, 그런데 그거가지고는 일반 피아니스트들이 공연을 할 수 없다는 거예요.
철형

김철형위원

다른거 가지고 못한다?
영우

이영우문화공보담당관

예, 그 사람들은 독일제 그랜드피아노 Steinway로 연주를 하기 때문에, 그래서 타 시·군에 있는 문예회관도 그걸 비치해놓는 겁니다. 어쩔 수 없는 상황이기 때문에, 타 시·군 태안군, 서산시, 공주시, 천안시에도 다있고 연기군만, 연기군도 이번 추경에 구입시 한다고 하더라구요, 연기군이 작년 연말에 준공을 했거든요, 이번 추경에 없는데 확보를 한다고 하더라구요, 왜냐면 그 사람들을 초청해서 공연을 해도 피아노 때문에 못한다고 하기 때문에,
철형

김철형위원

그런데 최고가품으로 하면 피아니스트들도 좋고 음향도 좋겠죠, 그러나 형편상 조금 저렴한 가격으로 구입을 해서 고가품보다는 중품으로 쓰는 것이 어떤가 하는 차원에서 깎은 것 같은데,
영우

이영우문화공보담당관

최저단가가 이렇기 때문에 독일제 그랜드피아노 Steinway의 최저단가가 5,000만원이나 7,000만원가지고는 구입을 할 수 없기 때문에,
규원

황규원위원

최저단가가 1억이라구요?
영우

이영우문화공보담당관

예, 1억 1,000만원정도 되기 때문에요.
철형

김철형위원

지금 보면 몇백만원짜리도 있고,
영우

이영우문화공보담당관

그런 것은 가정용으로,
철형

김철형위원

그렇다고 하더라도 한 1,000만원정도지, 1억정도의 고가품을,
영우

이영우문화공보담당관

피아니스트들은 그거가지고는 칠 수가 없다는 거예요.
규원

황규원위원

구입을 할 바에는 제대로 구입을 해야 되는데,
철형

김철형위원

예산에 세운건 최고가품이죠?
영우

이영우문화공보담당관

Steinway의 최저가가 1억 천 얼마라는 겁니다.
수만

박수만위원

이 정도면 세계에서 제일 좋은거네요.
영우

이영우문화공보담당관

그러니까 우리나라뿐만 아니라 세계의 모든 피아니스트들이 치는게 다 Steinway이기 때문에 그래요.
수만

박수만위원

피아니스트들이 꼭 좋은 피아노로만 쳐야 음이 나옵니까, 아까 피아니서트들이 이것가지고는 음악을 할 수 없다고 해서 웃음이 나와서 웃었는데,
영우

이영우문화공보담당관

우리시만이 아니라 도내 문예회관이 있는 곳은 다 있습니다.
수만

박수만위원

이걸 사가지고 1년에 몇번이나 사용할까요?
영우

이영우문화공보담당관

우리가 공연을 앞으로 자주 유치를 하고 또 일반인들이나 유명인들이 와서,
수만

박수만위원

충청남도 각 시·군에서 피아니스트들이 와서 공연하는 곳이 1년에 몇군데나 되는지 그런 집계가 있어요?
영우

이영우문화공보담당관

문예회관이 있는 곳은 천안시나 공주시, 서산, 태안, 이런 곳은 자주 하죠. 타 시·군에도 전부 있기 때문에 이번에 우리도 어렵게 문예회관을 지었으니까,
수만

박수만위원

이것 저것 규모가 커져가지고 가분수가 돼가지고 문제가 있어요.
철형

김철형위원

시민의 소리가 대천체육관이 있고 여러 가지 장소가 있는데 꼭 이 어려운 시기에 문예회관이 꼭 필요한가, 시민의 질타가 굉장했었는데 짓다보니까 계획에 없는 돈이 더 들어갔죠, 그런데 최고가품의 피아노를 갖다가 호화찬란하게 했다, 시민의 소리를 막을 수가 없어요. 그래서 제 생각에는 중간정도의 가격으로 다시 정정을 요구합니다.
영우

이영우문화공보담당관

그런데 독일제 Steinway가 중간정도는 없으니까, 최저가가 1억 1,000만원입니다.
수만

박수만위원

외제가요?
영우

이영우문화공보담당관

예.
수만

박수만위원

국산은 최고 좋은게 얼마예요? 국산으로 최고 좋은 거 사줄께요.
영우

이영우문화공보담당관

국산은 최고 좋은게 3,000만원입니다. 그런데 이왕에 어렵게 지었고 타 시·군도 다 있으니까,
수만

박수만위원

아니, 최저가의 외제를 사는 것보다 국산 최고로 사다놓으면 최고 소리를 듣잖아요?
영우

이영우문화공보담당관

그런데 질이 틀리기 때문에, 피아니스트들은 그렇지 않은 모양이더라구요.
수만

박수만위원

그 좋은 음질을 감상할 수 있는 시민이 과반수가 되느냐 안되느냐 그것도 생각해봐야죠. 보령시민의 음악수준이 1억짜리 피아노나 3,000만원짜리의 피아노 음질을 감상할 수 있는 수준이 얼마만큼 되는지는 생각해보셨어요?
영우

이영우문화공보담당관

하여튼 자꾸 문화수준을 높여야되는, 요새 먹고 살만하니까 문화의 향수를,
수만

박수만위원

보령시가 탄탄히 부자가 되거든 비싼걸로 하고 국산중에서 제일 좋은 걸로 사용하는게 좋을 것 같아요, 외제를 갖다놓는 것보다는, 발없는 말이 천리간다고 우리가 예산을 통과해주면 하루아침에 대천시민들의 질타를 우리가 견딜 수가 없어요. 시민이 먼저 알더라구요, 뭐가 얼마짜리 올라오고 뭐가 올랐다는 걸 먼저 알고 있더라니까요.
영우

이영우문화공보담당관

그런데 이것은 문예회관 있는 곳은 도내에 다 있으니까요, 우리만 사는게 아니라, 타 시·군은 다 있는데 보령만 없으면,
수만

박수만위원

예, 알겠습니다.

황치만위원장

지금까지 소명을 들으시고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계시면 문화공보담당관실 소관 예산심사를 마치겠습니다. 문화공보담당관님 수고하셨습니다. 이어서 종합민원실 소관에 대한 예산심사를 실시하겠습니다. 101p부터 104p까지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계시면 종합민원실 소관 예산심사를 마치겠습니다. 종합민원실장님 수고하셨습니다. 계속해서 총무과 소관 예산심사를 실시하겠습니다. 그러면 109p부터 120p까지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박수만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수만

박수만위원

116p, 공무원해외연수, 배낭연수지원으로 2,400만원이 올라왔는데 한명이라도 갔습니까? 간일이 있어요?
남수

김남수총무과장

금년에는 안갔고요,
수만

박수만위원

작년에요.
남수

김남수총무과장

작년에 8명이 갔다 왔습니다.
수만

박수만위원

작년에 어디어디 갔다 왔어요?
남수

김남수총무과장

작년에 호주, 일본에 갔다 왔습니다. 그래서 이것을 전액 지원하는게 아니라 50%는 자부담, 또 여행, 여러 가지 국에 따라서 차등지원하는 사항이있거든요, 작년같은 경우는 일본이나 외국을 가려면 영어, 여기에서 상위권에 있고, 소양고사에 우수한 공무원을 선발해서 갔다 왔거든요, 갔다 와서 보고 느낀사항을 전부 해서 공무원들한테 많은 도움이 됐어요.
수만

박수만위원

공무원들한테 무슨 도움이 돼요?
남수

김남수총무과장

예를 들자면 도로표시판이라든가 개선할 사항 등 그런 사항들, 우리시 실정에 맞게, 지금 외국풍을 많이 따르기 때문에 개선할 사항은 많이 있어요.
수만

박수만위원

본예산에도 계상하고 또 올라왔는데 이게 우리 보령시에 득이 되는지 생각해볼 때 크게 여기에 대해서 효과를 보령시에 접목했거나 그런 것은 아직까지 없는걸로 봐요. 나타나야 되는데 말로만 그러기 전에 뭐 한 가지라도 나타나는건 없지 않느냐 이거죠.
남수

김남수총무과장

우선 배낭여행이라는 것은 세계적으로 견문을 넓히자는 것도 있고 공무원 사기진작도 있고, 또 갔다와서 보고 느낀 사항을 전부 책으로 만들어서 나눠주거든요, 자기들 돈을 들여가지고요, 그래서 업무적으로 많은 도움이 될거예요.
수만

박수만위원

우리시의원들도 한번 갔다오면 난리법석인데 갔다 와서 뭘 했느냐, 그런데 과연 갔다 와서 뭔가 하나가 신빙성있게 접목이 되느냐 하면 피부적으로 나타나는 건 없더라 이거예요.
남수

김남수총무과장

글쎄, 실제 우리가 느낄 수 있는 사항은 크게 없는데,
수만

박수만위원

그리고 그 밑에 포상금에, 공로연수자 선진지견학해서 예산을 세웠는데 어디 견학한 것이라도 있나요?
남수

김남수총무과장

아직은 없는데요.
수만

박수만위원

한꺼번에 다 보낼 수는 없잖아요, 분기적으로 보내야지.
남수

김남수총무과장

공무원 대기자 중에서 1년미만 남은 사람들은 공로연수교육을 가거든요. 그 사람들을 보내는 거거든요.
수만

박수만위원

대기하고 있는 사람들만요?
남수

김남수총무과장

예.
수만

박수만위원

이상입니다.

황치만위원장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시면 총무위원회에서 삭감돼서 올라온 전자우체국 운용프로그램구입, 구기종컴퓨터교체에 대해서 소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남수

김남수총무과장

우선 전자우체국 운용프로그램구입은 2,500만원인데 내용을 생소하게 들으셨겠지만 세부적으로 잘 모르실 겁니다. 전문성이 있어서, 총괄적으로 말씀을 드리면 우리가 시에서 각 시민들한테 이메일주소를 시장이 하나하나 파악을 못하잖아요, 그래서 전자우체국을 개설해서 우체국을 통해서 시민들한테 가입을 시켜서 우리시정의 소식지라든가 각종 홍보사항, 행사 이런 것을 전반적으로 바로 가입자한테 우체국 배달역할을 해주는 사항이거든요. 그래서 우리시의 인터넷사용율을 조사해본 결과 그렇게 많을줄 몰랐는데 우리 3만 9,112세대중에서 약 1만 6,000세대가 인터넷을 사용하고 있다는 통계가 나왔어요. 이것은 잠시후에 위원님들의 이해를 돕기 위해서 담당자가 간단히 설명을 드리겠습니다. 그 다음에 구기종 컴퓨터교체 1억 5,000만원중에서 5,000만원이 깎였는데 이것은 해마다 컴퓨터를 교체를 해야 됩니다. 신기종이 나오고 구기종이 전부 들어가기 때문에, 더욱이 읍·면·동에서 10대, 3대, 5대가 전부 올라왔거든요, 그래서 우리가 일괄적으로 그걸 흡수해서 예산부서에서 총무과로 일괄편성을 해놨어요. 왜 그러냐면 이걸 조달 요청해서 조달구입을 해야만이 값도 싸고 원래 조달납품을 하도록 돼있기 때문에, 그리고 읍·면·동은 30% 정도를 교체를 못했다고 해요, 자꾸 변하기 때문에, 이거 한번 사면 계속 쓰는게 아니라 3년이상되면 바꿔야 된다는 거예요. 그런 차원에서 앞으로 금년에 이걸 교체한다는 50%밖에 구입해서 교체를 못한다는 분석이 나왔습니다. 이것은 해주셔야 되고요, 전자우체국에 대해서 전산정보담당이 간단하게 설명을 드리겠습니다.

황치만위원장

지금까지 설명을 들으시고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 안계시면 총무과 소관 예산심사를 마치겠습니다. 총무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주민자치과 소관 예산심사를 실시하겠습니다. 그러면 123p부터 134p까지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김철형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철형

김철형위원

126p, 주민자치센터가 잘 운영돼 갑니까?
장섭

김장섭주민자치과장

주민자치센터가 두군데인데 웅천읍은 설계가 마무리 단계에 있고 대천1동은 사무실이 장애인단체가 들어가 있는 사무실을 비워야 되기 때문에 그 사람들이 사무실을 물색중에 있어서 설계를 착수하려고 대기 중에 있습니다. 아직 센터가 이루어진건 아니고 준비하고 있습니다.
철형

김철형위원

그러면 언제부터 실행에 옮겨서 될 것 같아요?
장섭

김장섭주민자치과장

이것은 기왕에 작년부터 시작된건데 지금 이월된 예산도 있습니다마는 저희가 올 9월안에는 끝낼 계획이거든요, 올해는 두군데 다 해야 됩니다.
철형

김철형위원

근데 작년부터 계획됐던 것이 금년안으로 전 16개 읍·면·동에 주민자치센터를 운영한다고 했는데 아직,
장섭

김장섭주민자치과장

전 지역이 아니고 시범적으로 대천1동하고 웅천읍만 하기로 돼있습니다. 전 읍·면까지 할려면 파급효과를 봐서 할 예정입니다.
철형

김철형위원

견학을 하셨다고 했는데 견학한 곳은 잘 돼가고 있어요?
장섭

김장섭주민자치과장

제가 1주일동안 수원에 교육을 갔다 왔는데 저희가 견학을 간곳은 인천시 연수구 연수2동과 군포시 산본2동을 갔다 왔는데 연수2동은 주로 학생들이 많이 하는 프로그램이더라구요, 예를 들어서 인터넷방이라든지 영상실, 공부방 등등해서 활발하게 진행되고 있고 또 위원들이 여자분들이 와서 설명을 하는데 그 사람들은 중앙부서의 교육생들을 강의할 정도의 능력을 갖춘 사람들이더라구요. 그리고 산본2동을 가봤더니 거기는 성인들이 이용하는 아파트촌인데 거기는 에어로빅, 스포츠댄스, 붓글씨, 인터넷방은 어디가나 똑같이 있는 프로그램이고, 현재 2명으로만 하는데 잘되는 것으로 보고 왔습니다, 활성화 돼있고, 저희가 엊그저께 웅천읍 담당하고 대천1동 담당을 다시 보냈습니다, 보고 와서 추진해라 해서. 현재는 잘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철형

김철형위원

33명 교육은 어디서 합니까?
장섭

김장섭주민자치과장

보상비 말씀하셨는데, 11월 13일날 양쪽군데 웅천하고 대천1동, 위원들 33명을 공주공무원교육원에 교육을 보낼 계획이 서있습니다. 거기에 대한 보상금으로 165만원이 계상된 내용이 되겠습니다.
철형

김철형위원

이상입니다.

황치만위원장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 안계시면 주민자치과 소관 예산심사를 마치겠습니다. 주민자치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이어서 도의새마을과 소관 예산심사를 실시하겠습니다. 그러면 137p부터 158p까지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박흥수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박흥수위원

143p, 보령정신축이 뭘 말하는 거예요?
흥수

이흥수도의새마을과장

이것은 현재 사용하는 보령정이 경매가 돼서 사용을 못하게 돼있습니다. 그래서 굉장히 숙원하고 있었는데 중앙에서 2억을 체육진흥기금에서 보조를 받았습니다. 거기에 2억을 받고 시부담 2억하고 해서 4억을 계상했습니다.

박흥수위원

도비부담이 많이 오네요?
흥수

이흥수도의새마을과장

50% 부담입니다.

박흥수위원

장소는 어디에,
흥수

이흥수도의새마을과장

장소는 아직 확정은 안했는데요, 가능한 체육시설은 모였으면 좋겠다해서 종합운동장 주변에 물색하고 있습니다.

박흥수위원

말하자면 활 쏘는데,
흥수

이흥수도의새마을과장

예.

박흥수위원

이상입니다.

황치만위원장

김철형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철형

김철형위원

145p, 오수처리시설이 있는데 이게 어디에요?
흥수

이흥수도의새마을과장

이건 청소년수련관에서 나오는 오수를 아래 시설된데 까지 연결을 하려고 합니다.

황치만위원장

박흥수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박흥수위원

144p, 요트, 어제 요트협회장 이취임식 하는데 참석을 했죠, 근데 좀 섭섭한게 시에서 다 해줬는데 왜 시 과장은 뭐 감사장도 하나 없고 자기네들끼리 생색내고 하니까 좀 안좋더라구요.
흥수

이흥수도의새마을과장

어제는 우리 보령시 요트행사가 아니고 충청남도협회 행사입니다. 사실 저희는 참여를 안해도 되는데 우리 관내에 직장선수회가 있기 때문에 간 것입니다. 도행사입니다.

박흥수위원

그래도 시에서 시설은 다 해줬는데 도에서는 큰소리 치고 자기네들끼리만 인심쓰고 하는데 기분 나쁘더라 이거예요. 우리 보령시청은 뒤에서 있고, 이상입니다.

황치만위원장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더 이상 질의가 없으면 새마을소득사업 특별회계 427p부터 431p까지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계시면 도의새마을과 소관 예산심사를 마치겠습니다. 도의새마을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계속해서 세무과 소관의 예산심사를 실시하겠습니다. 그러면 161p부터 162p까지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계시면 세무과 소관 예산심사를 마치겠습니다. 세무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회계과 소관 예산심사를 실시하겠습니다. 그러면 165p부터 167p까지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김철형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철형

김철형위원

예산하고는 상관없는 얘깁니다마는 2년 전부터 시장과의 약속사항도 있고 이렇게 하겠다, 이렇게 하자해서 조율된 사항인데 시에서 예산을 하는 것도 3,000만원이하는 읍·면·동으로 내려주겠다 그런 약속을 한 사실을 알고 계신지 모르겠네요.
중수

이중수회계과장

2,000만원 이하로 알고 있는데요.
철형

김철형위원

그런데 어느 날 갑자기 엊그제 들으니까 2,000만원 이하는 내려주겠다 했는데 2,000만원짜리도 일괄 시에서 발주하는 경향이 많고 또 시장과의 약속은 분명히 3,000만원이하는 읍·면·동에 속해 있는 것은 내리겠다, 약속한 바 있습니다. 그건 계약에서 명시한 것은 아니고 구두로 했는데 원인이 어디에 있다고 생각하십니까?
중수

이중수회계과장

그건 사업과에서 하는데 저희 회계과에서는 배정권한이 없고 사업과에서 그 사업성에 따라 읍·면에 배정하는 건데, 그건 내규로 제가 알고 있는 상식으로는 2,000만원 이하만 내리는 걸로 알고 있거든요? 3,000만원 이하라면 시에서 수의계약으로 발주하는 것이 하나도 없거든요. 그리고 또 하나는 토목직들이 전부 본청으로 들어오다 보니까 문제가 있고 해서 저는 2,000만원 이하로만 알고 있습니다, 3,000만원 이하는 처음 듣는 얘기입니다.
수만

박수만위원

시장님이 약속을 했어요, 당초에는 5,000만원 했다가 3,000만원으로 내려가지고,
중수

이중수회계과장

그러니까 읍·면에 세운 예산 말이잖아요? 위원님들 사업비라든가 이런 거, 그건 다 내려가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요?
수만

박수만위원

안 내려가요, 부서에서 회계과로 일임을 하잖아요.
중수

이중수회계과장

아니, 위원님들 재량사업비는 내려가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요.
철형

김철형위원

재량사업비라는 것은 2,000만원 이상 할 수도 없고, 500만원 300만원, 1,000만원 이런 정도니까.
중수

이중수회계과장

그런 권한은 회계과에 없고 우리는 사업과에 의뢰에 의해서,
철형

김철형위원

과에서 의뢰를 한거지, 계약을 하는 거지, 회계과에서 하는게 아니에요, 과에서 새마을과나 건설과나 이런 데서 의뢰를 하는 거지. 그래도 계약이라는 모든 것은 회계과에서 주관하는게 많잖아요.
수만

박수만위원

그래서 문제가 되는데, 제가 보충설명을 해드릴께요. 지금 새마을과나 이런 데는 본예산에 해준 것도 여태까지 설계를 못해가지고 용역을 주고 했어도 못합니다. 실은 면에는 일단 합동설계만 하면 딱 끝나서 가잖아요?
중수

이중수회계과장

예.
수만

박수만위원

그런 거 중간에 하나씩 내려주면 추경이나 내려주면 할텐데 다 붙잡고 과에서 끌어앉고만 있지 여태까지 사업시행을 조기발주를 못하고 있다 이거예요. 그러면 근간에 못하면 논에 못자리 해서 물도 대야지, 밭에 콩이나 곡식도 묻어야지, 넘어가 버리는 거예요, 가을가서 한다? 잘못하면 명시이월이 한 백 몇십억씩 명시이월 되는게 그래서 되는 거예요. 예산을 조기에 세워서 본예산에 세워주고도 명시이월이 된다, 이유도 없이. 그런 경향이 끌어앉고만 있지, 과에서 다 해소는 못하더라 이거죠.
중수

이중수회계과장

제가 알기로는 토지타협이 협의가 안돼서 못하는 경우도 있고 그런 게 있더라구요.
수만

박수만위원

설계자체가 안돼서 틀어쥐고 있고, 발주할 때 안한 상황이라니까요.
중수

이중수회계과장

그런 것도 있습니다.
수만

박수만위원

본예산에 발주 안한 것도 많이 있어요, 그게 문제가 있지 않느냐, 본예산 것이 지금 4월이 다 가고 반년이 다 갔는데도 본예산에 세워준 것을 이태까지 사업 시작이 안됐다면 보통 문제가 아니에요. 지금 토목기사들이 다 온 것도 아니잖아요, 면은 다 그냥 나가 있잖아요, 면에도 한명씩 다 있잖아요. 그래서 효율적으로 빨리 사업이 시행되게 해야지, 예산을 갖다놓고서 우리들이 심의해주고 백 몇십억씩 잠자고 있으면 안되지 않느냐 이거죠, 조그만 사업들이. 그런 것은 부서별로 협의를 해서 시행이 될 수 있도록 노력 좀 해주세요.
중수

이중수회계과장

예, 알겠습니다.

황치만위원장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 안계시면 회계과 소관 예산심사를 마치겠습니다. 회계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이어서 사회복지과 소관의 예산심사를 실시하겠습니다. 그러면 171p부터 188p까지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가 없으시면 의료보호기금 특별회계 437p부터 442p까지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철형

김철형위원

김철형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의료보호부담금에 대해서 자세한 설명을 부탁드립니다.
승우

윤승우사회복지과장

의료보호부담금은 국비부담금에 대해서 우리 시비 일정비율이 부담되는 건데요, 지금 이번 거는 변경분이 되겠습니다, 증감분에 대한 변경분이거든요, 그래서 당초에 6억 1,200만원이 당초 예산에 서있었는데 이번에 2억 2,159만 2,000원이 증가돼서 우리 진료비부담금을 8억 3,300만원을 확보하기 위한 거거든요.
철형

김철형위원

그동안은 좀 부족됐었나요?
승우

윤승우사회복지과장

당초예산에는 얼마 이렇게 해서 국비가 서있었는데 이번에 확정돼서 내시된 거예요, 그래서 2억이 부족되는 걸로 해서 추가로 이번 예산에 확보하는 거예요.
철형

김철형위원

이상입니다.

황치만위원장

더 질의하실 위원님 안계십니까? 더 이상 질의가 없으시면 영세민생활안정기금사업 특별회계 447p부터 451p까지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안계시면 사회복지과 소관 예산심사를 마치겠습니다. 사회복지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계속해서 환경보호과 소관의 예산심사를 실시하겠습니다. 그러면 191p부터 197p까지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가 없으면 재활용수집운반 위탁수수료 3억 5,000만원이 깎여 올라왔는데 여기에 대한 소명을 해 주시기 바랍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현철

홍현철환경보호과장

현재 재활용품 수집은 도내에서 청소를 위탁한 시·군은 거의 재활용품수집도 위탁을 줘서 효율성을 높이고 있습니다. 그래서 저희도 현재 재활용품 발생 현황을 보면 환경부지침에 가구당 얼마씩 나오는지 기준이 있습니다. 이걸 따져보면 연간 1만톤이 되고 현재 저희시에서 처리하는 것이 약 850톤이 되고 있습니다. 근데 매립장에 쓰레기로 섞어서 반입되는 것이 약 2,000여톤이 쓰레기로 같이 매립이 되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런 것을 위탁줘서 할 때는 저희들이 현재 위원님들도 보셨겠습니다마는 쓰레기를 규격봉투에 담지 않고 일반봉투에 담아서 버리는 예도 많이 있습니다. 또는 개인들이 재활용품 수집하는 비교적 단가가 높은 박스단위는 개인이 잘 수집해 가는데 종이류라든지 가정에서 소규모로 나오는 것은 수집이 안되기 때문에 그냥 비닐봉투에 넣어서 쓰레기와 같이 포함돼서 한 2,000여톤이 매립되는 실정입니다. 그래서 이런 것을 용역을 줘서 문전에서 발생단계부터 저희들이 수집 처리를 할 경우에 연간 재활용품을 수집해서 팔 경우 약 8,000만원의 세외수입도 올리고 우선은 종량제가 정착되는 분리수거가 이행돼서 종량제 제도가 정착되는 효과가 있고 연간 2,000여톤을 위생매립장에 매립을 하지 않아도 되기 때문에 매립장 사용이 연장되기 때문에 효과가 있습니다. 그리고 저희가 내년도에 50톤 규모로 소각로를 환경부에 정부보조신청을 해서 지원해주는 것으로 추진이 되고 있습니다. 그래서 소각로를 놓을 때는 소각로를 천상 태우는 기술자가 있기 때문에 위탁해서 할 경우에 소각로 태울 때 톤당 약 15만원정도의 소각료를 지출해야 됩니다. 이런 것이 연간 2,000톤만 잡아도 2억 7,000만원정도의 소각로 운영비가 절감되고 이런 등등해서 저희가 이걸 시행할 경우에는 실제 3억 5,000만원이 됩니다마는 그 이상의 기대효과가 있기 때문에 이것이 꼭 반영되도록 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황치만위원장

지금까지 소명을 들으시고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김철형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철형

김철형위원

과장님께서 지금 여러 가지를 말씀하셨는데 농촌에 폐비닐이 그동안 재활용을 하기 위해서 그걸 수거해다가 재활용을 하는데 지금 농촌에 폐비닐이 곳곳에 있어서 환경오염이 되고 보기에도 흉칙하고 이게 그대로 방치돼 있단 말이에요. 이 수거에 대해서는 어떻게 대책을 세우고 계십니까?
현철

홍현철환경보호과장

폐비닐은 마을단위에서 저희들이 차에 실을 수 있을 정도로 수거를 하면 저희들이 수거를 해다가 재생공사에 줘서 처리되도록, 그것은 수입이 없어서 무상으로 받으면 주거든요, 정책적으로요. 그래서 저희들이 수거까지는 못하고 마을단위로 집결만 되면 저희들이 저희 차, 장비를 이용해서 수거조치를 하고 있습니다.
철형

김철형위원

그런데 과거에는 어느 정도 수거를 해가고 홍보가 잘 됐는데 지금 마을의 제일 문제가 그거예요, 어떤 예산이라도 세워서 이 문제점을 어떻게 해결해주실 용의는 없으세요?
현철

홍현철환경보호과장

자원재생공사에서 그걸 개인들이 수거할 때 흙이나 잡물이 많이 들어가서 자기들은 그걸갖다 처리할 경우에 그것을 버릴 곳이 없다는 거예요, 그래서 저희들이 그것은 저희 매립장에서 받아서 주겠다, 이렇게 협의해서 현재도 저희들이 마을에 요청을 하는데는 추진을 하고 있는데 위원님께서 지적하신 바와 같이 그런 것도 앞으로 검토해서 전반적으로 수거시책을 강구하겠습니다.
철형

김철형위원

지금 전반적으로 환경문제가 제일 중요시되고 있는데 이런 예산은 분명히 수거를 해서 재활용 회사에서 받는다고 하면, 분명히 이런 곳에 예산을 투입해서 일용인부라도 확보해가 고 수거해야 돼요. 환경문제가 심각한데 비닐을 방치한다면, 파묻거나 태우면 다이옥신함량이 검출돼서 인체에 좋지 않고, 이런 문제가 있으니까 앞으로 예산을 확보하십시오. 이상입니다.

황치만위원장

더 질의하실 위원님 안계십니까? 더이상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계시면 환경보호과 소관 예산심사를 마치겠습니다. 환경보호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지역경제과 소관의 예산심사를 실시하겠습니다. 그러면 203p부터 206p까지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박흥수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박흥수위원

205p, 물가안정우수업체, 수도요금 하는 것은 회사에 지원하는 겁니까?
주항

김주항지역경제과장

이것은 물가관리우수업체한테 상수도요금을 일부 보전해주는 거거든요. 이것은 수도사업소로 전출해 주는 겁니다. 요금조정할 때 모범업소에 대해서는 예를 들어 20%라든가 기준을 감액해주는 걸로요.

박흥수위원

쉽게 말해서 농공단지에 있는 업체에 한해서,
주항

김주항지역경제과장

아니죠, 관내 요식업, 음식점, 접객업소,

박흥수위원

그러니까 이게 요식업도 해당이 돼죠?
주항

김주항지역경제과장

예.

박흥수위원

일단 확인했으니까 다음에 과장님하고 의논하겠습니다. 이상입니다.

황치만위원장

김철형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철형

김철형위원

신나게 기업하는 보령추진위원회수당, 이게 뭡니까?
주항

김주항지역경제과장

이것이 금년도에는 충남도 역점시책으로 신나게 기업하는 충남만들기 규칙의 일환으로 각 시·군도 사업계획을 수립했어요. 각종 사업을 추진함에 있어서 추진위원회를 구성했거든요, 그러면 그분들한테 수시로 위원회 회의를 할 때 실비 변상해주는 겁니다.
철형

김철형위원

그런데 무슨 위원회를 하는데 수당까지 줘요?
주항

김주항지역경제과장

현재 조례에 주게끔 돼있잖아요, 민간인단체는. 우리가 기업인하고 금융기관, 학계, 노동계 해서 20명을 구성해서 지난번에 우리가 신나게 기업하는 보령건설에 대한 시책설명회도 하고 한번 했어요. 앞으로 계속할 겁니다.

박흥수위원

밥만 사주지 별거 아니에요.
철형

김철형위원

수당이 지급되니까 문제죠.
봉근

채봉근기획감사담당관

멀리서 오시라고 하고 수당도 안주면 뭐라고 해요.

황치만위원장

박수만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수만

박수만위원

204p, 자체사업, 시설비부분이 1억이 올라왔는데 설명 좀 해주세요.
주항

김주항지역경제과장

이것이 개별입지 SOC지원사업이라고 하는 건데요, 관내 5개 농공단지가 이미 입주 완료돼 있고 그래서 개별입지주를 시킬려고 저희가 3월까지 각 읍·면별로 개별입주 후보지를 선정해서 13만 1,000평의 부지를 확보했어요. 그래서 그분들한테 예를 들어서 외지에서 오기 때문에 지역에서 간접적인 지원, 예를 들어서 진입로를 일부 포장을 해준다든가, 상수도를 연결해준다든가 전기를 끌어준다든가 이렇게 간접적으로 지원해주는 사업입니다, 개별입지 할 경우에요. 농공단지를 입주할 때는 기반조성사업이니 뭐니 다 해주는 건데 개별입주는 혜택이 없거든요. 그렇기 때문에 이것도 지침에 우리가 1억을 세워놔야 도에서 1억을 지원해주게끔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이것은 꼭 필요한 사항입니다.
수만

박수만위원

도에서 먼저 내려오지 않고 우리 자체에서 세워놔야 붙는다?
주항

김주항지역경제과장

예, 왜냐면 각 시·군, 예를 들어서 개별입주가 필요없는 곳, 농공단지가 많은 곳은 해당이 안돼요, 지침에 다 나와 있어요.
수만

박수만위원

자체에서 확보를 해야 도에서 준다,
주항

김주항지역경제과장

도에서 일괄 풀로 세워서 자체 각 시·군별로 예산 선 것에 대한 100%를 지원해주고 있습니다.
수만

박수만위원

위에 산업단지 명칭변경에 따른 표지판변경은 어디에요?
주항

김주항지역경제과장

이것은 관내 5개 농공단지 명칭이 굉장히 영세해서 앞으로 산업단지로 바뀝니다, 조례도 바꾸고 다 바꿔야 되기 때문에, 거기에 대한 도비 50%, 시비 50%로 5개소 2,500만원입니다.
수만

박수만위원

미리 확보를 해놓겠다 이 말씀이네요?
주항

김주항지역경제과장

그렇죠, 조례개정함과 동시에 간판을 다시 만들어서 제작을 해야 됩니다.
수만

박수만위원

지금 조례개정이 안된 상황이잖아요?
주항

김주항지역경제과장

즉시 개정을 해야죠.
수만

박수만위원

개정을 안하고 예산부터 한다고요?
주항

김주항지역경제과장

이것은 각 시·군, 산자부에서부터 지시가 돼서 전국적으로 하는 사업이기 때문에,
수만

박수만위원

아니, 산자부든 아니든 조례가 만들어지고 나서 예산이 들어와야지, 미리미리 조례를 만들어서 예산이 들어와야지 조례도 안만든 상태에서 예산이 들어오는게 어디 있어요, 이것은 좀 문제가 있네요.
주항

김주항지역경제과장

순서는 좀 뭐한데,
수만

박수만위원

그러니까 조례를 빨리 빨리, 왜 간담회때나 이런 때 얘기를 하고 해서,
주항

김주항지역경제과장

이것은 도에서 준칙이 내려와야 되기 때문에 시기적으로 좀,
수만

박수만위원

예산은 좀 나중에 해줘도 되겠네요? 다음 추경에 해줘도?
주항

김주항지역경제과장

이것을 해주시고 조례를 빨리한 다음에,
수만

박수만위원

나중에 해줘도 되지, 지금 조례도 안 만들어진걸 돈부터 달라고 하면 안 되지 않냐 이거죠.
주항

김주항지역경제과장

타 시·군보다 빨리 해놔야 되기 때문에,
수만

박수만위원

물론 어떻게 어떻게 해달라는 안이 들어와야 그걸 보고서 줘도 괜찮은지 판단하는 거지, 과에서 다 자기들이 해놓고 판단하고 돈 달라고 하면 우리들이 심의할 명분이 안서잖아요.
주항

김주항지역경제과장

앞서가는 행정을 할려면,
수만

박수만위원

조례도 없이 앞서가는 행정을 하겠다? 그럼 과에서 혼자 다 해야지 뭐, 뭐하러 가지고 왔습니까?
주항

김주항지역경제과장

도에서 지침이 내려오고 우리도 계획을 세운 것이기 때문에 앞으로,
수만

박수만위원

각 과가 지역경제과만 그런 것도 아니고 일부 과들이 거의다 그런 식으로 합니다. 조례변경도 안하고 개정하지도 않고서 예산을 세워달라고 갖다 디미는데 문제점이 많습니다. 미리미리 조례 좀 변경할거 변경해놓고 그렇게 하고 예산이 들어오면 얼마나 좋아요, 조례같은 거 손도 안대고 예산부터 들어오는 경향이 있으면 안 되지 않느냐 해서 말씀드렸습니다. 이상입니다.

황치만위원장

김철형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철형

김철형위원

한 가지만 더 말씀드리겠습니다. 물가안정 우수업체에 대해서 수도요금을 지원해준다고 했는데 어디에 기준을 두고 어떻게 선발을 할겁니까?
주항

김주항지역경제과장

그간에는 물가우수업소에 대해서는 쓰레기봉투를 줬거든요, 그런데 작년에 물가평가를 받다보니까 각 시·군에 수도요금을 감면해주는 곳에 다 1등을 했어요, 작년에는 우리가 1등을 못했는데, 이게 주로 수도를 많이 쓰는 업소가 대개 한달에 15만원정도 쓰더라구요. 거기에서 한 20%, 월 3만원정도 지원을 해주면 한 50개업소에 대해서는 모범적으로 할 수 있겠다 해서 판단한 겁니다.
철형

김철형위원

그런데 물가안정 우수업소라 하는 기준은 어디에 두냐고요.
주항

김주항지역경제과장

그러나 각 단위조합장의 추천을 받고 읍·면장의 추천을 받아서 하는 기준이 있어요. 쓰레기봉투를 줄 때도 기준을 만들어서 한 것이기 때문에,
철형

김철형위원

보상까지 줄 정도의 우수업소다, 그러면 어떠 어떤 업소는 이렇게 철저히 지키고 잘한다는 것을 통보를 해줘야, 다른데도 거기에 따르게 되고, 위반하는 곳은 어떤 제재조치를 해야 기준적으로 모범이 되고 물가안정이 되기 때문에 보상을 주는 것은 좋지만 위반하는 업소라든가 이런 것이 모범업소를 따라 갈 수 있는 홍보도 필요합니다.
주항

김주항지역경제과장

그건 저희가 하고 있습니다.
철형

김철형위원

이상입니다.

황치만위원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더이상 질의가 없으면 도서전화사업 특별회계 481p부터 485p까지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가 없으면 농공지구조성 및 관리사업 특별회계 491p부터 496p까지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가 없으면 보령화력발전소 주변지역 지원사업 특별회계 501p부터 507p까지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박흥수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501p, 하단 기업유치지원사업비 융자금원금, 엄청나게 많네요? 어느 기업에 지원하는 겁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주항

김주항지역경제과장

2002년도 회수금 세입을 잡은 겁니다.

박흥수위원

알겠습니다.

황치만위원장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질의하실 위원님 안계시면 지역경제과 소관 예산심사를 마치겠습니다. 지역경제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이어서 건설과 소관 예산심사를 실시하겠습니다. 그러면 209p부터 233p까지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김철형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철형

김철형위원

폐갱도 전차갱 개발사업에 대해서 자세한 말씀 좀 해 주세요.
종환

김종환건설과장

폐갱도는 성주면 성주리 석탄박물관 옆에 그쪽에서부터 이쪽 옥마가든 앞까지 연결돼있는 갱도가 있습니다. 그것이 폐갱도라고 표시된 것처럼 활용이 안되고 부분적으로 붕괴돼서 막혀있는 부분도 있고 해서 탐사하고 막힌 부분 일부를 굴착하고 그 다음에 이쪽 성주쪽에는 국공유지입니다마는 옥마쪽에는 개인토지가 상당부분 있어서 진·출입로라든가 주·정차 공간을 확보하기 위해서 토지를 매입코자 하는 사항입니다. 특히 부수적으로 말씀을 드리면 국비 또 민자해서 총 120억정도 소요되는 사업인데 그중에 국비가 50억정도 오고 시비, 도비가 10% 만큼 부담하도록 돼있습니다. 그렇게 하다보니까 우리가 어차피 한 5억씩은 부담이 돼야 될텐데 그것이 바로 국비가 오는 단계에서부터 토지를 산다든지 각종 굴착 또는 용역을 실시하다보면 시기적으로 토지 사는 것이 원만하게 협의되리라고 생각도 안되고 자꾸 지연되는 문제가 생길 것 같아서 최소한의 작업만큼은 시비를 확보해서 미리 손을 대놓고자 하는 취지가 있습니다. 또 한 가지는 지금 카지노 2000년도 이익금이 보령시에 배부된 것이 3억 2,000만원이 있습니다. 그래서 그것은 폐광진흥지역사업비에 일부 충당하고 있고 2001년도 예상되는 금액이 15억∼16억정도가 당초계획으로는 금년 4월경에 올 것으로 기대를 했는데 안와서 부득이 우선 시비로 대체를 하고 그것이 이후에 온다고 하면 2회추경에라도 재원대체를 보충을 시키고자 하는 사항입니다. 참고적으로 지금 지역경제과에서 추진하고 있는 이쪽, 탄이 적재돼 있는 것을 옮기는 계획도 산자부하고 협의중에 있습니다마는 산자부에서는 저것이 국비 27억정도 드는 걸로 알고 있는데 그만큼 요청을 하면서 보령시에서는 과연 얼마나 부담하고 어떤 대책을 강구하느냐 하는 차원에서 우리는 이거하고 연계해서 보령시에서도 5억이상을 투자해서 옮기는데 부근 개발이 병행돼서 진행되고 있다는 명분도 쌓아지는 사업입니다.
철형

김철형위원

그런데 일부에서는 이것은 분명히 세워줘야 한다는 여론, 또 일부에서는 용역비 1억만 세워주고 4억 1,000만원을 깎았는데 용역하는 동안에 지주와 조율할 수 있는 기간내에 이것을 세워놓고 예산을 방치할 수 있느냐 하는 차원에서 깎은 것 같은데 그동안에 어떻게 하십니까? 용역비는 1억이 섰으니까 용역기간 동안에 지주와 조율하는 과정, 다음에 세우면 안 되겠습니까?
종환

김종환건설과장

그렇게 생각하실 수도 있겠습니다마는 저희 입장에서는 예산이 없는 편입용지 매입협의는 불가능합니다. 예를 들어서 개별적으로 구두로 대화하는 정도로 그칠 수밖에 없는 예산이 확보가 돼야지, 행정적으로 감정평가에서부터 한계를 지어서 얼마를 보상해주겠다 하는 식으로 서면화해서 확실한 협의가 들어가지, 예산도 안 서있는 것을 가지고 얼마를 주겠다 뭐 하겠다 하는 것은 행정적인 절차가 선행되지 않고는 과연 얼마가 들어가겠다고 하는 결정을 할 수도 없는 사항이고 협의를 한다고 해야 그거는 그냥 구두 대화정도의 협의지 근본적인 협의는 불가능한 사항입니다.
철형

김철형위원

이상입니다.

황치만위원장

박수만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수만

박수만위원

228p, 주포∼청라간 확포장 도로말이에요, 이것이 당초에 권오덕위원하고 반반 1억씩만 하자 해서 안 된다, 사람이 사는 곳 위주로 하자, 이렇게 얘기가 된 사항이거든요.
종환

김종환건설과장

참고적으로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주포∼청라간 도로확포장은 폐광지역 진흥지구 개발사업으로 별도로 된 것이고 위원님께서 말씀하시는 것은 먼저 직제개편 전에 도로교통과로 넘어간 예산입니다.
수만

박수만위원

이것이 이번에 올라온 사업비구요?
종환

김종환건설과장

이것은 폐광지역진흥지구니까 주포하고 협의할 필요가 없는 사항입니다. 바로 이건 청라쪽에 투입되는 사항입니다.
수만

박수만위원

그런데 먼저 사업비는 그쪽으로 넘어간거예요?
종환

김종환건설과장

예, 도로교통과에 들어 있습니다.
수만

박수만위원

그쪽에서 진행하다가 넘어갔습니까?
종환

김종환건설과장

그렇죠, 그 당시에는 건설과에 있었는데 도로계가 도로교통과로 들어가면서 그쪽 예산으로 잡혀있습니다.
수만

박수만위원

그리고 명대휴양림쪽에는 우리가 해줘야 할 이유가 있어요?
종환

김종환건설과장

명대휴양림은 황룡암 있는데서부터 산촌개발한 회관있는 곳까지 연결하는 사업입니다.
수만

박수만위원

어디서요?
종환

김종환건설과장

황룡암에서부터 산촌개발마을있죠?
수만

박수만위원

뒤에서 산밑으로 가는 선이에요?
종환

김종환건설과장

예.
수만

박수만위원

언제 잡힌거예요?
종환

김종환건설과장

이것도 폐광지역진흥지구로 잡혀서 지금 사업이 발주돼있죠.
수만

박수만위원

그것은 이쪽 황룡암 돌머리부터 명대리 직선으로 가서 화암리고개까지 닿는 건 아니잖아요.
종환

김종환건설과장

그것은 라원∼황룡간 이라고 해서 별도로 또 있습니다.
수만

박수만위원

그런데 우리가 명대휴양림쪽을 해줘야 할 이유가 있냐고요.
종환

김종환건설과장

그래서 기왕에 폐광지역 진흥지구 사업계획에 포함시켜서 현지 확인까지 받았더라구요.
수만

박수만위원

그런데 주민들은 뭐라고 하냐면 명대계곡이 한산이씨들 땅이에요, 주위가 다 현재도요. 각종 오물은 그 위에서 아래로 다 내려오는데 과연, 우리 땅에 투자를 해줄 이유가 있느냐,
종환

김종환건설과장

그것이 라원∼황룡간 군도입장에서는 화성면으로 연결되는 노선인데 그것이 그쪽으로 육소나무가 있는 옆으로 연결이 되는 구간을 오히려 명대쪽으로 돌려서 붙였더라구요. 그래서 그것은 큰 명분이 없고 우리가 군도개발 사업차원에서 한다고 하면,
수만

박수만위원

명대쪽에 말뚝을 박아놨는데 당장 빼라고 했어요, 그것부터 하는게 아니라 군도부터 하고 해야지,
종환

김종환건설과장

그런데 그것은 폐광지역진흥지구 승인노선이기 때문에 아주 손안대기는 부담스럽고 일부 차가 주행하는 정도라도 손 볼 것은 보고, 근본적으로는 육소나무 옆으로 해서 화성면으로 넘어가는 데까지 연결하고자 하는 사항입니다.
수만

박수만위원

그렇게 해야 되는데 휴양림을 뭐하러 우리가 해주느냐 이거예요, 청라에 할 곳이 많아요, 개촉지구든 폐광진흥지구든 해줄 곳이 많은데 휴양림에 투자를 해주는 이유가 뭐냐 이거예요, 이건 문제가 있어요.
종환

김종환건설과장

227p를 보시면 라원∼장현간 도로확포장, 군도13호 그겁니다.
수만

박수만위원

그리고 뒤에 있는 것은 개발촉진지구사업이고 이건 이쪽 앞에 라원∼장현간 폐촌지구사업비아니에요.
종환

김종환건설과장

예.
수만

박수만위원

그런데 왜 돈은 그쪽에서 다 받아가는데 우리가 그쪽까지 해줘야 할 이유가 전혀 없어요, 휴양림쪽은요,
종환

김종환건설과장

실제 비중을 저희 입장에서도 화성면쪽으로 비중을 두고, 그 다음에 승인받은 노선이 그쪽이기 때문에 그 부분에 대해서 아주 손을 안대기는 부담스러운 일이기 때문에 변경없이 일부 조금 손을 대주고 주로 화성쪽으로 연결해서 붙이는 것이 이용가치 면에서도 그렇고 명분이 있을 것 같아서 그렇게 검토를 하고 있습니다.
수만

박수만위원

화성쪽으로 우선 경계선까지는 다 해줘야 하고, 그것이 급선무이고, 휴양림쪽은 안 되지 않느냐, 청라에 할 곳이 많은데 왜 여기에 붙인 이유가 뭔지 알고 있어 싶어요.
종환

김종환건설과장

근데 아주 빼기는 저희들도 부담스러운 거예요, 산업자원부에서 승인받을 때는 거기로 받아놓고 그걸 아주 빼갖고 다른 데로 돌린다는 것은 부담스럽기 때문에,
수만

박수만위원

승인은 여기서 올렸을 거 아닙니까, 어디로 어떻게 해달라고,
종환

김종환건설과장

그렇죠, 올렸죠,
수만

박수만위원

그러니까 왜 이렇게 올렸냐 이거예요, 올렸으니까 거기서 하라고 하지, 올리지 않고 그 사람들이 어떻게 합니까, 무슨 엉뚱한 소리하고 있어,
종환

김종환건설과장

어찌됐든지간에 승인이 나있는 사항은,
수만

박수만위원

승인이 난 사항이라든가 올린 사람들이 뭐냐 이거예요, 다시라도 올려서 바로 잡을 것은 바로 잡아줘야지,
종환

김종환건설과장

그러니까 부분적으로 거기를 아주 빼기는 부담스럽고 일부만 손을 대겠다는 겁니다.
수만

박수만위원

아니, 산자부에 그쪽 휴양림사업에 자기들이 돈받고 해서 돈을 가져가는데 입장료라도, 거기를 해도 올린 사람이 어떤 사람들이냐 이거예요, 넋빠진 사람들이지,
종환

김종환건설과장

이왕에 설령 조금 착오가 생겼다 하더라도 그걸 근본적으로 지금 와서,
수만

박수만위원

청라에 할 곳이 엄청나게 많은데 엉뚱한 사업비를 갖다가 엉뚱한 곳에 쓰니까 문제가 되는거예요, 이렇게 올려놓으니까.
종환

김종환건설과장

지금에 와서 일방적으로 변경하기에는,
수만

박수만위원

폐촌지구사업비를 뚝뚝 짤라서 해수욕장 개발사업에 그냥 갖다 마음대로 쓰고 올려놓고, 장난쳐놓고 그 따위의 행정이 어디 있어요, 올려놓고서 승인받아서 그렇다는 거예요, 승인이 내려왔다는 거예요, 올리니까 알지 그 사람들이 어떻게 압니까? 지역주민이나 지역의원이나 지역면장들한테 한번 상의도 안하고 마음대로 올려놓고 승인을 받았다고요? 그런 경우가 어디있어요. 지역주민들이 얘기를 하면 답변할 명분이 하나도 안섭니다. 틀린건 바로 잡아서 고치기라도 해야 되는데 모든 게 그래요, 상의라는건 없습니다. 어떻게 군도로 해야할 사항을 그쪽으로 꼬불려 놓고 그런 장난을 치는 경우가 어디있어요, 주민들이 뭐라고 않겠습니까? 주민입장으로 바꿔 생각해보세요.
종환

김종환건설과장

죄송한 말씀인데요, 표현을 장난쳤다고 말씀하시면 답변을,
수만

박수만위원

그러면 거기다가 뻔히 어디로 가야할 것을 알면서 돌려놓은 이유가 뭐냐, 누가 시 켜서 했냐 이거예요, 건설과 자체적으로 한건 아니지 않습니까, 어디서 누가 시켰어요? 결재를 득 했던가 기안을 올렸던가 하라고 한 사람이 있을 거 아니냐 이거죠.
종환

김종환건설과장

위원님, 내용을 아주 모르시고 그러시는 건 아니죠? 죄송한 말씀입니다마는 건설과에서 이번에 직제개편이 돼서 인수를 했습니다. 그런데 그 이전에도 여러차례 의원님들 간담회 절차를 이행한 것으로 알고 있는데 지금에 와서 근본적으로 돼있는 사항을,
수만

박수만위원

간담회 절차를 그쪽으로 돌려서 한다는 소리를 들어본 일이 없습니다, 얼마가 들어와서 어떻게 하겠다, 청라∼장현간하고 황룡, 직선으로 뚫는 것만 얘기했지 어디로 돌아간다는 얘기는 들어보지를 못했어요. 그런데 보니까 휴양림으로 들어온거예요, 열이 받은 거예요, 이런 좋은 사업비를 갖다 할 곳이 많은데 엉뚱한 곳에 하니까 할 사업은 못하고,
종환

김종환건설과장

지금 더 중요한 곳이 있다고 생각을 하시기 때문에 그렇지, 근본적으로 해서는 안 될 사업은 아니잖아요. 다만, 지금 말씀하신 것처럼 비중적으로 높은 쪽을 않겠다는 취지도 아닙니다. 여기에 이렇게 해놓은게 문제가 있다는 얘기죠, 휴양림 그 사람들 입장료를 자기들이 다른 곳에서 받아가요, 사실 사람들이 많이 모이는 곳은 아래입니다, 잘 아시잖아요, 저수지 소류지 있는 아래, 그럼 쓰레기는 우리 보령시가 다 치우고 자기들은 그 위에 올라온 것만 받고 돈도 하나 안내놓고 저희들은 입장료 수입을 받겠다 이거예요, 그것을 우리 보령시에서 해준다는 거예요, 해줘야 할 이유가 뭐가 있어요, 답답해서 하는 얘기죠.

황치만위원장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계시면 건설과 소관 예산심사를 마치겠습니다. 건설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계속해서 도시주택과 소관 예산심사를 실시하겠습니다. 237p부터 246p까지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김철형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철형

김철형위원

주공아파트 순환도로개설 예산이 깎였는데 여기에 대해서 확실한 답변이 없어요. 일부에서는 장기적인 계획에 의해서 70년대부터 도로개설을 제정했던 거니까 분명히 해줘야한다, 또 입구부터 해결이 안되고 있고, 이런 여러가지 등등이 있는데 거기에 대해서 자세한 설명을 부탁드립니다.
일규

강일규도시주택과장

주공아파트 순환도로 공사비에 대해서는 저희가 예산을 올린 것이 4억입니다. 그것은 보상을 해주고 나서 공사비가 없기 때문에 공사비를 추가로 계상을 해서 올린 것이고 그 사업의 타당성에 대해서는 저희 도시주택과 입장에서는 당연히 그 도로를 개설해야될 도로로 판단을 했고 일부에서는 특정인에 대한 의혹의 소지도 제기를 하고 있습니다마는 모든 도로라는 것이 도로를 내게 되면 거기에 이해상관이 있는 토지소유자는 지가상승이라든지 상대적인 이익을 받게 마련됩니다, 그 토지소유자가 아니라도. 다만, 저희가 판단할 때는 그 토지소유자가 누구인지를 떠나서 그 도로가 필요성이 있기 때문에 저희가 요청하는 것 뿐입니다. 물론 판단은 위원님들께서 심사숙고를 해주시겠습니다마는 저희 입장에서는 그 도로의 사업비는 반드시 필요한 것이고 어떠한 의혹의 소지가 있어도 저희 도시주택과 입장에서는 그 필요성에 대해서 말씀드릴 수 있습니다.
철형

김철형위원

이상입니다.

황치만위원장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더 이상 질의가 없으면 주택사업 특별회계 417p부터 421p까지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계시면 도시주택과 소관 예산심사를 마치겠습니다. 도시주택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도로교통과 소관의 예산심사를 실시하겠습니다. 249p부터 264p까지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김철형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철형

김철형위원

252p, 하단에 있는 도로편입용지 임차료가 뭐예요?
상현

이상현도로교통과장

도로에 편입돼서 도로로 사용하는데 보상이 안돼가지고 임대료 식으로 요구하는 사항인데 이 사항들은 전부 다 본예산에 서 있었습니다. 그런데 직제개편에 의해서 건설과에서 도로교통과로 바뀌는 사항입니다, 거의 대부분이 그렇습니다.
철형

김철형위원

근데 도로에 편입됐으면 사든지 무슨 조치를 해야지 임차료를 계속 주면 안 되잖아요.
상현

이상현도로교통과장

예, 당연히 사야 맞습니다, 그런데 소송을 해가지고 승소판결을 받으면서 부수적으로 그동안 쓴 것에 대한 임차료를 청구해서 그것까지 판결을 얻어낸 부분이 있어요.

황치만위원장

박수만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수만

박수만위원

과장님, 장산∼보령, 이거 어떻게 할 겁니까?
상현

이상현도로교통과장

주포에서 청라 넘어가는 그거 말씀이시죠?
수만

박수만위원

예.
상현

이상현도로교통과장

그것은 먼저 말씀하셔가지고 보류하고 있는데 추후에 협의해서,
수만

박수만위원

그것은 분명히 사람이 사는 것을 원칙으로 한다고, 청라에서 사람이 사는 곳 위주로 한다고 국장님도 말씀하셨고 시장님도 초두순시에 청라에서 우선 고개밑에까지는 그거가지고 할겁니다, 이렇게 말씀드려 놓은 사항을 과에서 느닷없이 저쪽부터 한다고 도로 올렸다 이거예요, 시장이 대답한 사항도 과에서 바꿔가지고 올렸다 이거예요.
상현

이상현도로교통과장

과에서 바꾼 것은 아니고 도에서 바뀌어서 내려왔어요.
수만

박수만위원

우리가 사업안을 올리면 도에서 어떻게 마음대로 바꿉니까? 도의원들이 가서 바꿉니까? 그건 아니잖아요, 안을 청라∼주포간, 장산∼보령간, 이렇게 해서 예산을 올린건데 올려달라고 내가 또 몇번 예산짤때도 얘기를 한 사항이고, 예산 짤 때부터 신경써서 예산서에 넣어놓은 것도 과에서 돌려서 사업을 한다면 그런 게 어디있어요.
상현

이상현도로교통과장

발주할 때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수만

박수만위원

공문을 다시 올려서 바로 잡아줘요, 이렇게 해서는 안 됩니다. 우리가 예산짤 때부터 쫓아다니면서 만들어 놓고서 엉뚱한 곳에서 한다면 잘못돼도 한참 잘못됐죠. 고칠 수 있죠?
상현

이상현도로교통과장

노력하겠습니다.

황치만위원장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더 이상 질의가 없으면 주차장설치사업 특별회계 513p부터 519p까지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안계시면 도로교통과 소관 예산심사를 마치겠습니다. 도로교통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이어서 산업과 소관 예산심사를 실시하겠습니다. 267p부터 279p까지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안계시면 산업과 소관 예산심사를 마치겠습니다. 산업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위원여러분께 잠시 양해말씀 드리겠습니다. 다음은 해양수산과 소관 예산안을 심사할 차례입니다마는 중식을 위하여 오후 1시 30분까지 정회코자 하는데 이의가 없으십니까? 이의가 없으시므로 정회를 선포합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12시00분 회의중지

13시30분 계속개의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오전에 이어 계속해서 해양수산과 소관 예산심사를 실시하겠습니다. 그러면 283p부터 287p까지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박흥수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박흥수위원

283p, 하단에 보면 영보항선착장시설이 있는데 1억가지고 됩니까?
선율

강선율해양수산과장

영보항선착장이 기왕에 1억이 2001년도에 예산에 서 가지고 설계를 해본 결과 40m정도밖에 안나옵니다. 간만의 차가 심해서 투자를 해야만이 선착장의 역할을 하게 되겠다 싶어서 이번 추경에 1억을 추가 계상했습니다.

박흥수위원

본예산에 모자라서,선착장 시설하는데 이거 가지고는 모자랄 것 같아서,
선율

강선율해양수산과장

예.

박흥수위원

선착장 시설하는데 이거가지고는 모자랄 것 같아서요.
선율

강선율해양수산과장

그래서 총액이 2억을 가지고,

박흥수위원

이상입니다.

황치만위원장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박수만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수만

박수만위원

284p, 주포법인어촌계 바지락종패살포에 대해서 설명해주세요.
선율

강선율해양수산과장

주포법인어촌계 바지락종패살포는 본예산에 3,000만원의 예산이 섰고 이번 추경에 3,000만원을 추가로 요청하는 사항이 되겠습니다. 본사항은 작년도에 주포법인어촌계 명의로 해서 30㏊의 바지락양식장 면허가 났었습니다. 그래서 그동안 바지락종패살포를 타 지역에 해본 결과 상당한 어업소득이 있기 때문에 이 지역도 본 사업을 해서 어민들의 소득을 늘려주자 하는 측면에서 3,000만원을 계상했습니다.
수만

박수만위원

이것을 어촌계에 예산을 자꾸 늘려주고 하면 어떻게 해요, 이건 문제점이 있는 겁니다. 기 본예산에 세워줬으면 그걸로 끝나야지, 추경에 넣어준 만큼 또 올라온다는 것은,

박흥수위원

국비예요, 시비예요?
선율

강선율해양수산과장

시비입니다, 그동안 바지락살포에 대해서 2,3년 전부터 물론 국비를 통해서 어장자원 정화사업을 통해서 일부 바지락종패살포를 한 어촌계가 있었습니다. 그 결과를 볼 때 어업소득이 상당히 되기 때문에 시비를 좀 투자해서라도 어업소득을 올려야 되겠다 하는 측면에서 하는 사업입니다.
수만

박수만위원

어업소득을 올려서 누가 갖습니까? 시청으로 들어오는거 아니죠?
선율

강선율해양수산과장

시민들이 소득을 올리는 것이 되겠죠.
수만

박수만위원

본예산에 한번 해줬으면 그걸로 끝나야지, 잘된다고 계속 세워주면 안 돼요. 그럼 잘되는 데는 다 해줘야지, 뭐든지, 소를 키운다든가 쌀농사를 한다든가 잘되는 곳은 다해줘야 되게요? 이상입니다.

황치만위원장

김철형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철형

김철형위원

286p, 어선피해복구, 어망피해복구, 수산증·양식피해복구, 수산생물피해복구, 여기에 대한 설명을?
선율

강선율해양수산과장

피해복구하고 남은 반환금입니다.
철형

김철형위원

복구를 다 해서 반환하는 건가?
선율

강선율해양수산과장

복구완료를 했고 여기 반환하는 내용에 있어서는 피해복구를 하고 정산해서 남은 돈도 있겠고, 또 본인이 포기를 해서 사업비가 남은 것도 있고 해서 반납하는 겁니다.
철형

김철형위원

이상입니다.

황치만위원장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계시면 해양수산과 소관 예산심사를 마치겠습니다. 해양수산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산림과 소관 예산심사를 실시하겠습니다. 291p부터 300p까지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박흥수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박흥수위원

과장님, 여기는 안나와 있는데 다리위에 꽃 만들어 놓은게 있는데 현재 얼마나 들어갔습니까?
근혁

임근혁산림과장

150만원 정도 들어갔습니다.

박흥수위원

예,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황치만위원장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 안계시면 산림과 소관 예산심사를 마치겠습니다. 산림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이어서 보건소 소관 예산심사를 실시하겠습니다. 303p부터 314p까지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박흥수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박흥수위원

304p, 하단에 보면 노인무료부담금이 있는데 100%가 다 지출됩니까?
승욱

박승욱의무과장

이번 임시회때 저희가 보건소제증명발급수수료및진료비징수조례중개정조례안에 65세 이상 노인들이 보건기관을 이용하는데 본인부담금이 있거든요, 그러면 보건지소 같은데는 900원씩 내는데 그걸 감면해주거든요. 그러면 보건진료소인 경우에 거기에는 진료수입가지고 자체 운영하기 때문에 감면만 했을 경우에 운영상 문제점이 있어가지고 그 보전책으로 이번 회기때 조례가 통과되면 공포한 날로부터 시행하면서 거기에 대한 감면분에 대해 지원해주는 사업비입니다.

박흥수위원

모자라는거,
승욱

박승욱의무과장

그러니까 본인이 내는 금액을 시에서 예산을 세워서 지원을 해주는 거예요.

박흥수위원

이상입니다.

황치만위원장

박수만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수만

박수만위원

304p, 재료비에 방역소독약품 살균제가 2,000만원이 들어왔는데 본예산에 안세웠어요?
달연

조달연보건사업과장

설명드리겠습니다. 본예산에 살충제하고 연막소독방역비는 세웠는데 지금 이상기온에 따라서 계절에 관계없이 전염병이 많이 발생하고 또 안면도 꽃박람회, 소년체전, 이러한 국가적 큰 행사들을 앞두고 살균제를,
수만

박수만위원

방역소독약품이라고 했는데 본예산에 안세웠느냐고요.
달연

조달연보건사업과장

살균제부분은 필요에 의해서 확보하는 겁니다. 집단조리시설이라든가 학교 구내식당, 이런 곳에 살균제, 주방세척 살균제를 확보해서, 행사대비해서 전염병을 예방하기 위해서,
수만

박수만위원

이런 것을 본예산에 세워놔야죠.
달연

조달연보건사업과장

지금 부족분에 대해서 별도로 살균제를,
수만

박수만위원

아니지, 저는 그걸 묻고 싶은게 아니고 약품이 1년에 살균제는 얼마나 필요하고 방역소독약품은 얼마가 필요한지를 본예산에 세웠을 거 아닙니까?
달연

조달연보건사업과장

현재 일반진료약품과 마찬가지로 본예산에 요구하는 전액을 한꺼번에 못세웁니다.
수만

박수만위원

왜 못세웁니까?
달연

조달연보건사업과장

매년 예를 들어서 진료약품도 6억정도 필요한데,
수만

박수만위원

지금 본예산에 약대를 전부 세워놓고 지금 얼마나 썼는지는 모르지만 1년을 놓고 볼 때 상반기도 안 지나갔잖아요, 이런 상황에서 또 한 2,000만원이상이 들어왔는데, 더군다나 추경에 이렇게 많이 들온다는 것은 예산세울 때 잘못 됬다는 거 아닙니까, 그 얘기를 하고 싶은 거예요.
달연

조달연보건사업과장

옳으신 말씀이신데요, 진료약품도 약 6억이 필요한데 일반적으로 2억정도밖에 본예산에 안세워요. 방역약품도 총 소요액을 한꺼번에 전액을 못세우고 있는 형편입니다.
수만

박수만위원

예를 들어서 본예산에 안세워서 추경할 때 돈이 없다고 하면 어떻게 하겠습니까? 보건소에 큰 문제가 와요.
달연

조달연보건사업과장

예, 알겠습니다.
수만

박수만위원

위원들이 보건소에서 약품산다고 해서 깎는 일은 없잖아요. 미리미리 해놔야지, 본예산도 아니고 1회추경에 소독약품비 2,000만원씩을 넣어놓는다는 것은 담당 과장입장에서 예산을 세울 때 잘못되지 않았느냐 이겁니다. 이상입니다.

황치만위원장

김철형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철형

김철형위원

312p에 엠블런스 차량교체비가 있네요? 몇년식이에요?
달연

조달연보건사업과장

95년식으로 응급시에 원활하게 운영이 돼야 되는데 자꾸 시동이 꺼지고 지금 11만㎞이상 뛰었습니다.
철형

김철형위원

지금 사용이 불가한가요?
달연

조달연보건사업과장

현재 운영은 하고 있지만 사실 운전자라든가 관리하는 직원들이 조마조마한 실정으로 교체를 하려고 하고 또 대외적인 이미지도 있고 여러 가지가 그렇습니다.
철형

김철형위원

313p, 외국인근로자가 치료를 요하는 사람이 많이 있습니까?
달연

조달연보건사업과장

이것은 거의 없는데요, 내국인 보호차원에서 에이즈라든가 전염병 검진을 실시하고 있는 실정입니다.
철형

김철형위원

그리고 쾌속후송선, 오천에 있던 것은 패쇄됐죠?
달연

조달연보건사업과장

예, 그래서 이번에 매각됐습니다. 기 세웠던거, 그 운영비 반납금입니다.
철형

김철형위원

알겠습니다.

황치만위원장

박흥수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박흥수위원

311p, 원산도진료소 이전부지기반조성, 본예산에 얼마섰죠? 본예산에 올라왔었잖아요.
달연

조달연보건사업과장

본예산은 국비로 내려온 순수 건축비만 세워졌고, 여기에 절개지가 생기고 경사가 져서 기반조성비입니다, 우리시비로 할 수밖에 없습니다.

박흥수위원

이상입니다.

황치만위원장

박수만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수만

박수만위원

312p, 황교보건진료소 증축이라고 했는데, 있는 진료소도 다 사용도 안하는데 점차적으로 없앨 계획이라고 하는데 자꾸 증축을 하네요?
승욱

박승욱의무과장

황교보건진료소가 현재 23평 규모거든요, 거기에 진료공간을 빼면 18평규모입니다. 그런데 황교에 아이들이 큰애가 중학교 1학년 여자애, 남자아이는 초등학교 2학년이라 방은 두칸이고 성이 틀리다 보니까 현재 부부가 거실에서 좁게 애들한테 방을 내주고, 그래서 부득이 4평정도는 늘려줘야 되지 않을까 해서 올린 겁니다.
수만

박수만위원

진료소장을 넓은데로 인사 이동해서 바꿔주면 안돼요?
승욱

박승욱의무과장

다시 짓는건 35평 규모로 짓는 실정인데요, 그런 걸 감안하면 부득이 여기는 해줘야 될 것 같아서,
수만

박수만위원

넓은데로 인사이동을 시켜요, 생활할 수 있는 곳으로요, 그런 방법도 있잖아요, 꼭 거기만 있으란 법은 없죠? 조금 넓은데로 그런 사람들에게 혜택도 주고 순환을 시켜서, 혼자사는 사람도 있을 거고 주말에 가는 분들도 있을 거고 진료소 소장들이 혼자있다가 주말에 가는 분도 있고 넓은데 있는 분들 말이에요, 그런 분들도 있을 거 아니에요. 청라로 오시라고 해요, 넓은 집 드릴께요, 청라는 살림 얼마든지 할 수 있는 집이 비어있으니까 청라로 보내 주세요. 예산이 많이 올라온건 아닌데 그렇게 돌려서도 할 수 있지 않느냐, 앞으로 진료소를 줄일 방침이 서있다면 그렇게 해도 되지 않느냐, 그렇잖아요, 청라에는 비어있는 곳도 있고 진료원도 없는데 어떤 데는 증축까지 해준다니까 열이 받아서 하는 얘기입니다. 이상입니다.

황치만위원장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계시면 보건소 소관 예산심사를 마치겠습니다. 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계속해서 농업기술센터 소관 예산심사를 실시하겠습니다. 317p부터 322p까지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안계시면 농업기술센터 소관 예산심사를 마치겠습니다. 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시설관리사업소 소관의 예산심사를 실시하겠습니다. 325p부터 332p까지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박수만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수만

박수만위원

한 가지만 물어보겠습니다. 가로등시설, 이게 참 면단위 접수를 실질적으로 받아보면, 여기 면단위 예산 하나도 안 올라왔죠?
광옥

이광옥시설관리사업소장

본예산에 7,000만원 세웠습니다.
수만

박수만위원

7,000만원 섰는데 많이 부족하죠? 달라는데 다 못주죠?
광옥

이광옥시설관리사업소장

그렇죠, 원하는 대로 다 안돼죠.
수만

박수만위원

추경에도 6,000여만원씩 세우는데 그것 좀 한번 접수를 받아봐서 올려줘요. 사실은 면에 필요하니까 해달라고 하는건데, 필요하니까 소요파악을 해서 한번에 해주고 그 다음부터는 안해줘도 돼요. 불이 안들어오는 시설을 보강해주면 되는데, 금액도 크지 않은 가로등 때문에 의원들 자꾸 골치아픕니다, 어디가 불이 안들어온다 하면 와서 갈어봐라 뭐라 노인양반들 얘기하기 시작하면, 한번 딱 받아서 한번 올려보세요. 올려보면 예를 들어서, 옆에 기획실장님도 계시지만 거기서 친다고 하면 우리들이 사실 할 얘기도 있지만, 가로등이 필요하다고 하면 그런 건 해줘야죠, 산꼭대기에만 할게 아니라, 할거 없으면 저놈을 뜯어서라도 해줘야 돼요. 해놓고 불도 안키면 뭐합니까, 예산을 갖다가. 그것을 뜯어서라도 면으로 보내요, 그런 경우가 어디있어요, 면에서 부탁하는 것이 수십등도 아니고 몇 개등만 해주면 해결될 것을 안해주고, 이런 데 6,000만원씩 해달라고 올라온다면 동이나 이런데 사는 사람은 한번에 6,000만원, 8,000만원 들여서 하고 면에서 한두동 40∼50만원 하는거 이거 몇 개씩 해달라는 것도 안해주고, 문제가 있잖아요. 길이 크고 한곳은 가로등이 없어도 다녀요, 차로 다니지 사람이 걸어다니지는 않잖아요. 시골사람들은 걸어다니는데 꼭 필요하다 이거예요, 그런 걸 참작해서, 지금 예산이 얼마나 남아있어요?
광옥

이광옥시설관리사업소장

이번에 7,000만원을 가지고 읍·면에서 받아서 121등 받아서 26일날 입찰이 됩니다.
수만

박수만위원

그러면 본예산에 선것이 여태까지 안됐어요?
광옥

이광옥시설관리사업소장

예.
수만

박수만위원

참나, 지금이 4월 말입니다. 본예산에 세워준걸 지금까지 안했다면 그간에 뭐했습니까?
광옥

이광옥시설관리사업소장

20일안에 완료하겠습니다.
수만

박수만위원

그러면 다 나가고 없는거 아니에요, 7,000만원 규모에 맞춰서 했을거 아니에요.
광옥

이광옥시설관리사업소장

그렇죠.
수만

박수만위원

그러면 부족한 예산도 있을텐데 그런 걸 추경에 올려줘야지 면에서는 가로등이 없어서 아우성인데 하나도 안 올랐단 말이에요, 받지를 않았단 말이에요.
광옥

이광옥시설관리사업소장

지금 6,000만원은 흑포삼거리에서 구광장, 거기까지 새로 길이 난 구간이 되겠습니다.
수만

박수만위원

그걸 모르는건 아니죠, 한번에 동단위에서는 6,000만원, 8,000만원 갖다 하는데 면에서 걸어다니는 사람들이 우선 아닙니까? 그런 길은 차가지고 다니는 길이지 걸어다니는 사람은 없잖아요. 그것도 반영을 해서 해줘야지 그리고 본예산에 선걸 여태까지 시행을 안했다고 하면 보통 문제가 아니에요, 그거 하는데 이렇게 오래 걸립니까? 한달간 받아서 한달간 해도 되겠네요.
광옥

이광옥시설관리사업소장

읍·면도 받고 현지조사도 하나하나 나가고, 아마 5월중순에 완료될겁니다.
수만

박수만위원

필요해서 어두운데 밝게 다닐려고 해서 해준건데 반년이 다 가도록 이태까지 예산을 12월달에 방망이 두드리고 이태까지 시행을 안했다면 보통 문제가 아닙니다. 나같으면 2개월이면 했어요, 한달 받고 한달 설계해서, 뭐 설계도 아니잖아요, 돈만 면에 내주면 되는게 아니에요.
광옥

이광옥시설관리사업소장

설계를 해야죠, 현지에 전부 가서 받은 다음에 입찰에 들어가야 됩니다.
수만

박수만위원

설계하는게 전주 뭐 한다는 게 큰 문제는 아닌데 불과 7,000여만원을 가지고 나누기 해봐야 솔직히 얘기해서 면에 몇대씩 갑니까, 소요를 받아서 금년말까지 필요한거 받아서 말썽이 안나게 해주세요. 저희들이 의원을 할지 안할지 모르지만 그런 것은 해주고 가야할 의무가 있기 때문에 꼭 좀 해주세요.
광옥

이광옥시설관리사업소장

예, 알겠습니다.
규원

황규원위원

가로등이 기본 전주에 한전에서 그동안에는 40만원만 들이면 기본전주에 달게 돼있잖아요, 한전에서 못하게 한다고 했는데 괜찮아요?
광옥

이광옥시설관리사업소장

법적근거를 보니까 나와있는건 없었습니다.
규원

황규원위원

한전에서는 또 못하게 했었잖아요.
광옥

이광옥시설관리사업소장

그래서 법에 대한 것이 있는지 알아봤더니 법에 규정된 사항은 없었습니다.
규원

황규원위원

그래서 그냥 시행을 하신다고요?
광옥

이광옥시설관리사업소장

예.

황치만위원장

김철형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철형

김철형위원

제가 어제도 말씀드리고 동료위원께서도 가로등 말씀을 하셨는데 농촌지역은 굉장히 애로사항이 많아요, 그래서 사실은 본예산에 세웠던 것은 분명히 소장님께서 5월중으로 다 하신다니까 별 문제가 없고 사실 전 흑포삼거리 6,000만원 오른거 자르고 싶어요. 왜냐면 작년부터 그 가로등때문에 과감히 가로등 예산을 세우기만 하면 우리가 심의하겠다, 그랬는데 여태 안세워놓고, 농촌에는 제일 필요한 겁니다. 해양과학고등학교 앞에 꼭 해야겠지만 우선 순위가 아니에요.
광옥

이광옥시설관리사업소장

다음 추경때 많이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철형

김철형위원

이번에 본예산하고 나머지 등에 한해서는 2회추경때 100% 세우십시오.
광옥

이광옥시설관리사업소장

저희가 올리는 거 전부 통과해주시기를 부탁드리겠습니다.

황치만위원장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더 이상 질의가 없으면 공설공원묘지조성 특별회계 457p부터 462p까지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안계시면 시설관리사업소 소관 예산심사를 마치겠습니다. 시설관리사업소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이어서 욕장경영사업소 소관 예산심사를 실시하겠습니다. 대천해수욕장개발사업 특별회계 387p부터 402p까지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박흥수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박흥수위원

소장님 호텔부지가 완전히 돈이 들어왔었습니까? 아직 해결이 안됐습니까?
병덕

유병덕욕장경영사업소장

호텔부지가 세 군데가 있는데 1지구에 45억짜리가 있고 2지구에 2개지구가 있는데 1지구 45억짜리를 말씀하시는 겁니까?

박흥수위원

예.
병덕

유병덕욕장경영사업소장

그것은 계약금만이 지난해 11월달에 계약하면서 4억 5,000만원이 들어와 있고 그 잔금 40억이 들어와야 되는데 3월 12일날이 잔금기일입니다. 그런데 3월 12일이 지난 이후 현재까지 납부되지 않았습니다. 그런데 그 계약서상에는 3개월 연체할 수 있는 계약해지 조건이 있기 때문에 6월 12일까지 연체가 된다고 하면 해약조건이기 때문에 해지할 계획입니다.

박흥수위원

6월 12일까지 잔금이 안들어오면 해지하겠다,
병덕

유병덕욕장경영사업소장

예, 계약대로 이행하겠습니다.

박흥수위원

국민호텔부지가 팔렸다고 알고 있는데 어떻게 됐습니까?
병덕

유병덕욕장경영사업소장

박위원님께서 아시는 바와 같이 팔렸습니다. 그 부분은 가족호텔부지 용도로는 근 7년동안 상담자가 전혀 없었습니다. 다만 일반호텔부지로 상담하는 사람이 세사람이 의향서를 냈기 때문에 그것을 최종 검토해서 용도변경을 해서 감정을 의뢰해서 감정한 결과 25억 정도되는데 입찰을 해보니까 28억정도 나왔습니다. 감정가보다 3억정도 저희가 더 받고 계약체결을 하였습니다.

박흥수위원

이상입니다.
병덕

유병덕욕장경영사업소장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더 이상 질의가 없으시면 무창포해수욕장 관광지특별회계 467p부터 475p까지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안계시면 욕장경영사업소 소관 예산심사를 마치겠습니다. 욕장경영사업소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마지막으로 수도사업소 소관 예산심사를 실시하겠습니다. 335p부터 341p까지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가 없으면 상수도사업 특별회계 365p부터 383p까지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가 없으면 하수도사업 특별회계 407p부터 412p까지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안계시면 수도사업소 소관 예산심사를 마치겠습니다. 수도사업소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이상으로 오늘 계획된 의사일정을 모두 마쳤습니다. 내일도 아침 10시에 개의하여 그동안의 예산안 심사결과를 토대로 계수조정작업을 거쳐 의결토록 하겠습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14시15분 산회

출처 충남 보령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