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진선도지사
도지사 김진선입니다. 오늘 김기남 의원님, 최대화 의원님, 박주선 의원님, 서동철 의원님께서 질문을 주셨습니다. 어제와 마찬가지로 정책방향 등 주요 부문에 대해서는 제가 답변을 드리고, 보다 구체적인 사항은 관련 실․국장으로 하여금 답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양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연일 계속되는 도정질문에 성심을 다해서 참여해 주고 계시는 의원님들께 감사를 드리겠습니다. 답변에 앞서서 하나 아침에 제가 보고 들은 것을 이 자리에서 보고를 하나 드리겠습니다. 잘 아시는 대로 지금 소나무 재선충이 문제인데 영남 쪽을 중심으로 약 45개 시․군에서 재선충이 발견되어서 그것을 막는데 총력을 기울이고 있고 전전긍긍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그래서 그것이 아직 우리 강원도에는 상륙을 하지 않아서 그동안 여러 가지 대책을 세우고 이렇게 했는데, 최근에 강릉하고 영월 등 몇 군데의 소나무가 고사한 소나무들이 있어서 조금 의심이 가서 요 며칠 사이에 상당히 정밀하게 조사를 했습니다. 그런데 오늘 아침에 다른 데 것은 전부 이상이 없는데 강릉의 성산면 금산리에 있는 고사된 소나무 중에서 세 그루가 재선충에 의해서 죽은 것으로 확인되었다고 아침에 산림정책관으로부터, 지금 현지에 가 있는데 보고를 받았습니다. 그래서 확실하게 맞다고 확인되면 우리도 걱정입니다. 그래서 필요한 관련 조치들을 하고, 긴급하게 18개 시․군 관계관 회의도 소집을 해서 대책을 강화할 수 있도록 이렇게 해 나가겠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아마 확인이 되면 오늘 중에 도에서 함께 발표를 하고 대응을 할 것입니다. 사전에 말씀을 드립니다. 먼저 김기남 의원님께서 강원도 농업의 청정 강원 여건을 살리는 문제, 유기농산물을 생산하고 이것을 직거래 판매 등을 통해서 선점해야 한다는 그런 문제를 말씀하셨고 또 농자재․비료․농약대금의 인하방안, 농산물 산지표시 등에 대한 대책, 농가부채와 관련된 그런 부분에 대해서도 물으셨습니다. 청정 강원의 여건을 살려서 유기농산물을 생산해서 전국의 판매를 선점하는 것은 의원님 견해에 전적으로 동감하고 저희 전략 중에서 가장 중요한 농산물 전략 중의 하나입니다. 그것은 이미 아실 것입니다. 2004년 말 현재 우리 도 친환경농산물 재배면적이 전국 2위 수준입니다. 그런데 2008년도까지 2만ha 규모로 확대해서 유리한 고지를 확고하게 해서 선두를 지키겠다는 것이 저희의 목표입니다. 또 이것을 위해서 친환경농업 기반 확충을 위한 자율 실천마을 조성이라든지 친환경 쌀 생산단지 조성이라든지 등등 대책을 강구하고, 물류 및 유통 활성화 지원대책도 전문매장, 공동 물류센터 설치, 품질유지, 시설장비 지원, 특판행사 등 여러 가지 다양한 대책을 강구하고, 특히 청정지역 땅심 높이기를 위해서 퇴비작업 생산체계 구축이라든지 녹비호맥 재배, 토양개량제 공급 등 이런 여러 가지 다양한 시책을 강화해 나가겠다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그리고 대도시 친환경농산물 직거래 확대를 위한 전문매장 확대문제도 어제 최규화 의원님도 말씀하시고 하셨는데, 지금 춘천․원주․강릉에 전문매장 6개소를 설치하여 운영 중에 있고, 내년도에 수도권 및 대도시에 3개소를 추가로 설치하고 전국 대도시에 특판행사를 개최하는 등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가겠습니다. 그리고 어제도 잠깐 말씀을 드렸지만 결국은 지점망 제도로 가는 방향, 그리고 대형마트에 입점해서 고정 판매코너를 만드는 쪽으로 그렇게 하고, 다음에 계약재배를 통해서 납품을 하는 방식으로 이렇게 방향을 잡아 가겠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농자재․비료․농약대금 인하방안과 관련해서 지금 어려움이 있습니다. 원유 등 수입 원자재 가격이 상승하고 또 화학비료 정부 차액보전제도 폐지되고 해서 영농비 부담이 가중되고 있는 것이 사실이고 걱정입니다. 그래서 완화시책으로 지금 정부가 화학비료 차액보전제를 폐지하면서 유기질 비료 대체지원 방식으로 지금 전환하고 있기 때문에 그런 쪽으로 가면서, 우리 도 자체에서도 내년에 저질소 친환경 비료 또 친환경 농자재 등에 대해서 지원책을 강구해서 시책에 포함되도록 이렇게 하려고 합니다. 다음에 농가부채와 관련해서 우리 도의 농가부채 규모가 전국 평균을 좀 상회합니다. 농어가 소득이 몇 년 전 하위권에서 지금 5위권 이상으로 올라가 있는데 그런 만큼 농가부채도 그 정도 수준으로 조금 높은 편입니다. 우리 도의 농가부채는 그동안의 친환경농업 등등 여러 가지 특성화 전략을 추진하는 과정에서 조금 높아진 것이고 전국 평균에 비해서 가계성 부채는 더 적은 편입니다. 그래서 굳이 비교를 한다고 그러면 다른 도보다는 좀 건전한 편이라고 보고 있습니다. 그러나 빚은 빚이기 때문에 그 대책을 강구해 나갈 수밖에 없는 상황입니다. 그래서 이 부채를 직접 갚아주거나 하기에는 어렵고, 그것은 의원님들께서도 아시리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특히 지금 새농어촌건설운동의 주요한 배경도, 우리 운동의 내용 중에도 있습니다만 자율적인 부채감소 의식이 배양되는 것이 그만큼 중요하다고 봐서 스스로 부채줄이기 운동을 확산하면서 저희가 간접적으로 부담 경감을 시킴으로써, 말하자면 비용을 줄여줌으로써 부채를 감소시킬 수 있는 길밖에 없다고 보고 있습니다. 그래서 농어촌진흥기금을 빌려간 것들이 있는데 이 금리를 저희가 5%에서 2.5%로 낮추었습니다. 지금 그런 것들, 다음에 지원금액도 이런 낮은 금리 쪽을 확대하는 그런 부분, 다음에 소형 농기계나 농자재 등 생력화, 그리고 생산비 절감을 위한 기자재 부분은 우리가 지원책을 강화하겠습니다. 그렇게 하고, 과수농가 농작물 재해보험도 지원을, 자부담분을 지방비로 좀 일부 전환시키는 쪽으로 해서 농가부담 자체를, 부채요인들을 감소시키는 쪽으로 이렇게 하고, 한편으로는 스스로 부채를 갚아나가고 하는 그런 방향으로 하겠다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농산물 원산지 표시 위장 대책과 관련해서는 지금 농산물 품질관리법에 의해서 정기조사, 수시조사 이런 방식으로 계속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농산물 명예감시원도 2004년을 기준으로 하면 207명, 지금 2005년도에는 839명으로 대폭 확대 위촉해서 하고 있고, 지금 언론보도를 통해서 아시겠습니다만 농협과 함께 음식점 원산지 자율 표시운동도 지금 추진하고 있는데 이것은 더 강화시켜 나가도록 이렇게 하겠습니다. 그 다음 김기남 의원님께서 강원도 축산의 현실과 문제점에 대해서 여러 가지 구체적인 지적을 해 주시고 또 대안도 제시해 주셨습니다. 상당히 정밀한 분석이라고 저는 생각합니다. 지금 우리 도의 한우사육 실태를 보면 30두 이상 전업농가는 4.3%로 전국 6.3%에 비하면 미치지 못합니다. 이게 특히 좀 낮은 것이 부업규모의 경영형태인 암소번식 농가가 차지하는 비중이 우리 도가 전국 62.5%에 비해서 67.5%로 훨씬 높습니다. 그런 데에도 원인이 있다고 봐집니다. 그래서 저희들이 이런 소규모 농가의 규모가 미약한 문제와 관련해서 지금 영세 소규모 농가의 조직화, 그리고 사육농가의 체계적 관리, 이런 대책을 강화하겠다는 차원에서 2003년도부터 아시는 대로 하이록과 한우 광역브랜드화 사업을 지금 계속 하고 있고, 내년도에는 제2권역, 그러니까 영동지역의 7개 시․군이 되겠습니다. 거기에도 한우 광역브랜드화 사업을 추진해 나가겠습니다. 그리고 지금 현재 이미 경쟁력을 갖추고 있는 홍천 늘푸름한우, 횡성한우, 대관령한우 등은 우수브랜드 파워 제고사업을 금년에도 예산을 지원해서 하고 있는데 앞으로도 계속 강화해 나가겠다고 이렇게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송아지 생산기반 확보문제에 대해서는 능력이 우수한 생산기반 확충을 위해서 2001년도부터 한우 인공수정 사업을 계속 지원해 주고 있고, 송아지 생산기지 조성사업도 금년에 5억을 가지고 확대 추진하고 있습니다. 그런 방향으로 계속 강화해 나가겠다는 말씀을 드리고, 축산물 안전성 문제에 대해서는 사육단계부터 도축․가공, 유통․판매 단계에까지 위생관리에 철저히 지금 하느라고 하고 있습니다. 더욱 강화하겠습니다. 사육단계는 동물약품, 잔류물질 검사를 확대하고, 도축․가공단계에서는 도축장에 JCCP 적용 추진 등 식품안전성을 강화하고, 유통․판매단계에서는 작업장 출입검사, 축산물 수거검사 등을 철저히 하겠습니다. 그리고 쇠고기 이력 추적시스템을 시범 추진하고, 축산물 위생업소 위생관리기준의 의무시행도 지금 추진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 가축질병에 대한 문제인데, 이것은 악성 가축전염병인 구제역, 조류독감 예방을 위해서 특별방역기간을 설정해서 도내 유입을 차단하는 데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이것은 이미 위험발생 발령도 되었고, 지금 특별히 강화하고 있습니다. 다음에 한우 부루셀라, 소아까바네병 등도 전염병 발생 방지를 위해서 검진, 구제, 예방주사를 확대 실시를 계속해서 해 나가겠다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다음 한우브랜드에 대한 마케팅 전략과 관련해서는 지금 예를 들면 홍천 늘푸름 한우는 서울공판장 브랜드 경매에 지금 계속 내놓고 있고, 횡성 한우는 자체 매장과 한우프라자 거기에서 지금 상당히 각광을 받고 있고, 이마트 양재․분당점에 지금 집중적으로 들어가고 있습니다. 다음에 대관령 한우는 하나로마트, 신세계백화점 등에 납품하는 방식으로 이렇게 하고 있는데 이것을 너무 확대해도 가치가 떨어지고, 앞으로 거기에 가서 사지 않으면 강원도의 좋은 한우에 대한 품질을 보장받을 수 없다는 인식을 넓히는 쪽으로 이렇게 가려고 합니다. 저희가 지난번에 인천에서 한우특판전을 한 번 열었는데 불티나게 팔리기는 했는데 거기 분들이 조금 가격이 비싸다, 대형마트보다, 이런 여론들이 있었는데 그래도 저희가 가격을 내리지 말라고 그랬습니다. 가격을 못 내린다는 자체가 브랜드에 대한 가치경쟁력을 높이는 것이기 때문에 그렇게 했습니다만 그런 인식을 가지고 대도시 특판전이라든지 브랜드전, 홍보판 등을 설치해서 홍보를 강화해 나가겠다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다음 축산부문 활성화를 위한 생산자, 행정, 연구기관, 학계 및 소비자와의 연계성 문제에 대해서는 지금 2005년부터 강원한우 하이록 클러스터 사업을 지금 바로 말씀하신 그런 대상자들이 참여해서 지금 하고 있는데 앞으로 확대도 해 보고, 다음에 앞으로 축종별․지역별로 생산자, 행정, 학자 등이 참여하는 축산발전협의회를 구성해서 축산발전을 도모하는 문제를 검토해 나가겠다고 이렇게 말씀드리겠습니다. 다음은 최대화 의원님께서 자연환경상품에 문화적 요소를 부각한 다양한 관광상품을 만들고 개발하는 노력이 필요하다는 말씀을 하시고 도의 대책이 무엇인지에 대한 취지의 질문을 주셨는데, 말씀하신 대로 지금 문화자원이 경관과 함께 빼놓을 수 없는 핵심적인 관광상품이 되고 있습니다. 날로 증대하고 있습니다. 거기에 레저스포츠까지 이렇게 3대 관광상품 자원이라고 보시면 되지 않겠나 보고 있습니다. 그래서 우리 도내에 유․무형의 문화자원들이 있습니다. 이것을 명품화시키고 브랜드화시켜서 육성해 나가겠다는 의지를 먼저 표명합니다. 그렇게 하고, 지난 2000년도부터 도내 전통민속공연 7개 작품을 선정해서 문화관광상품으로 집중적으로 육성을 해 오고 있습니다. 이것을 위해서 국․도비를 지원하고, 홍보마케팅에 대해서도 지원하고, 그렇게 해 나가고 있고, 이것을 앞으로 참여 체험프로그램으로 보완을 해서 문화공연상품으로 더욱 발전될 수 있도록 이렇게 해 보겠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다음 지역축제에 대해서도 지금 시․군 우수축제 19개를 문화관광축제 및 대표축제로 지정해서 운영하고 있습니다. 여기에도 당연히 국․도비를 지원하고 전문가 7명을 따로 선정해서 지금 평가를 매번 하면서 보완하고 개선해 나가도록 유도해 나가고 있고, 홍보마케팅 지원도 계속해서 해 나가겠다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그리고 강원도의 문화와 관련해서 문화상품을 세계화시키는 쪽으로 하는 데에는 몇 가지 집중적으로 지원해서 지금 성공을 거두고 있는 것이 있습니다. 아시는 대로 춘천의 마임․인형극제, 대관령국제음악제, 원주의 국제따뚜, 강릉 단오제의 국제화, 유네스코 등록이 곧 초읽기에 들어가 있는 상황인데 이런 것을 발전시키겠다고 이렇게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다음 최대화 의원님께서 알펜시아 조성사업과 관련해서 몇 가지 말씀을 주셨습니다. 요지는 결국 투자재원 조달방법과 관련해서 분양에 의존을 많이 하고 있는데 이것이 차질이 생겼을 때 어떻게 하겠느냐는 문제, 다음에 적자운영에 대한 대책문제, 동계올림픽 시설공사비 조달방법 문제, 다음에 다른 유사한 레저산업에 미치는 영향, 다음에 투자에 미치는 영향과 관련된 것에 대한 걱정입니다. 저희는 이 걱정은 지극히 당연한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또 걱정하는 얘기도 들었습니다. 듣고 있고 또 계속 저희들도 이 문제를 가장 중요한 변수로 놓고 예측을 하면서 검토해 나가고 있다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그래서 일단은 저희가 제일 먼저 집중적으로 검토한 부분이 이 부분입니다. 이 사업은 예산을 들인 공공사업이 아니고 바로 사업자가 사업을 하는, 민간기업자가 사업을 하는 방식과 똑같기 때문에 가장 중요한 부분이고, 이것이 전제되지 않으면 이 사업은 성공할 수 없습니다. 그래서 기본계획을 수립할 때 미국의 ECS사하고 또 국내 삼일회계법인하고 몇 차례에 걸쳐서 철저한 검증을 통해서 일단 사업성을 인정받은 것입니다. 물론 국내 환경이 꼭 그대로 전개된다고 볼 수는 없지만 적어도 현 상태, 앞으로 전개될 경기 전망을 볼 때 충분히 가능하다고 보고 있고, 이젠 콘도시장 같은 데에서도 분양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업체들도 있습니다. 또 최근에 약간 그런 현상이 생기고 있는 것도 압니다. 그것을 제가 좀 확인해 봤더니 최근에 부동산 정책이 발표되면서 세금제도가 바뀌면서 약간 그런 것을 매입하거나 투자하는데 주춤한 현상을 보이고 있는 일부 부분이 있다고 보고 있고 그것이 정리가 되면 문제가 없을 것으로 보고 있고, 특히 저희들이 목표로 하는 것은 VIP 중에서도 VIP, 최상층 고객을 대상으로 한 고급시설, 빌라, 이런 것들은 지금 용평도 그렇고 경상도 남해 쪽의 예도 있지만 이것은 아무 문제 없이 조기에 성공한 사례가 있습니다. 이런 것을 저희들이 보면서 잘 대처해 나가겠다는 말씀을 드리고, 다음에 분양시장 기초조사를 지금 일단 완료했는데 앞으로 국내는 물론이고 동남아 등의 고소득 계층을 저희들이 공략할까 합니다. 이것은 여러 군데에서 저희들이 얘기를 많이 들었는데, 그렇게 해서 분양계획을 수립해서 지금 고객 인터뷰를 실시하고 있고, 개발 컨셉단계에서부터 다양한 고객의 의견을 수용한 프로그램별 시장예측 및 수익성 검토가 충분히 반영된 그런 것입니다. 이것을 처음 만들 때 저희들이 무조건 하드웨어를 먼저 만들어 놓고 팔겠다는 것이 아니고 말하자면 수요예측을 하고 거기에 맞는, 고객의 입맛에 맞는 방식으로 기본계획을 만들었다는 뜻입니다. 그렇게 해서 지금 했는데, 일단은 좋은 호응을 얻고 있다고 이렇게 보고 있습니다. 그러나 다시 한번 또 한번 보완장치로 저희가 국내 유수 금융자문 용역계약을 별도로 하려고 합니다. 그렇게도 하고 또 거기에서 논의를 해서 은행 같은 데를 통해서 같이 분양에 참여할 수 있는 그런 방법도 연구를 하려고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이 부분들은 최대화 의원님이 상당히 전문적인 분야라는 것을 알고 있기 때문에 좋은 의견이 있으시면 계속 말씀해 주시기를 부탁드리겠습니다. 다음 알펜시아 사업을 적자 운영할 경우의 대책인데, 지금 기존 리조트의 적자운영 요인을 보면 대부분의 경우에 겨울스포츠로 한다든지 아니면 겨울스포츠가 전혀 없는 지역의 콘도라든지 이런, 말하자면 계절적 편향성에 따라서 운영되는 그런 대상 요인들을 갖고 있는 부분들입니다. 그래서 저희가 이 부분은 소위 말하자면 1세대 리조트 사업, 저희들이 했던 방식을 탈피해서 한두 가지 계절적 프로그램으로 편중된 것을 버리고 사계절 다양한 프로그램이 결합된 복합 리조트 방식으로 이렇게 가려고 합니다. 그래서 상가, 주거, 식음, 이벤트, 심지어는 외국어교육 아카데미 등등 여러 가지 문화프로그램도 할 수 있는 그런 것을 좀 보완해서 하는 그런 운영상품을 기획 추진 중에 있습니다. 이것은 현재 외국의 유명한 컨설팅사가 있는데 외국의 사례를 도입해서 기획하는 것을 추진 중에 있다는 이런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그리고 안정적인 리조트 운영으로 인해서 국내 추진 운영업체와 연계해서 제의해서 하는 방식으로 이렇게 좀 해 나가고, 국내와 동남아 등의 해외시장에 고소득 계층들이 있습니다. 그것을 타깃전략으로 하겠다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다음 동계올림픽 시설공사비 문제는 지금 스키점프, 바이애슬론, 크로스컨트리 등 해서 이쪽 지역에 해야 할 동계올림픽 시설의 공사비가 약 800억원이 됩니다. 2010년에도 그랬고 앞으로도 하겠지만 여기에 지금 정부가 보증을 하게 되어 있는 것이 50%를 지원해 주도록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지금 정부하고의 얘기는 이것을 우리가 실사 전에 어느 정도 진척된 모습을 보이고 또 일부는 완공된 모습을 보이고 해야지 평가를 잘 받을 수 있기 때문에 이 알펜시아 사업에 넣어서 선 시행을 하려고 합니다. 그렇게 하고, 정부하고 얘기를 해서 나중에 위치가 되면 거기에 따라서 정부지원분을 계산 다 해서 받을 수 있도록 이렇게 지금 협의가 되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 부분은 별도로 알펜시아 사업에 의해서 하는 것이 아니고 국비를 받을 것은 확실히 받도록 조치하겠다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다음에 지금 도내 레저업체들에게 영향을 미치지 않느냐, 그런 대단위 사업을 하면, 다음에 또 투자하고자 하는 다른 레저기업들이 또 들어오는데, 말하자면 수요와 공급 측면에서 영향을 받지 않겠느냐는 이런 취지로 질문을 주신 것 같습니다. 그런데 그것을 저는 이렇게 이해합니다. 지금 도내 방문 관광객이 계속 늘어나고 있습니다. 다음에 그렇다고 하더라도 있어야 할 지역에 있어야 할 시설들을 넣어서 활용을 극대화시키는 노력을 할 수밖에 없지 않느냐 저는 그렇게 생각하고, 다음에 다른 지역과 유사한 것들은 결국 WIN-WIN 쪽으로, 우리가 스키장들을 다 몰아넣으면 그것이 서로 WIN-WIN이 되지, 그것 때문에 영향을 받아서 다른 지역은 안 되고 이러지는 않는다고 생각합니다. 예측을 지금 그렇게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예를 들면 당장 알펜시아하고 용평의 기왕의 리조트하고도 지금 연관관계가 있습니다. 그런데 그것도 저희는 오히려 WIN-WIN으로 될 수 있다고, 서로 상호 보완관계를가질 수 있다고 지금 보고 있습니다. 용평리조트에서도 이 사업은 이 사업대로 하지만 거기는 거기대로 또 계속 투자계획을 갖고 있는 것도 바로 그런 이유에 있다고 말씀드리면서, 그러나 이 점은 제가 유념해서 보면서 하겠다고 이렇게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다음 박주선 의원님께서 공공기관 지방이전에 따른 혁신도시 입지선정과 관련해서 홍천․횡성 지역에 전원신도시, 혁신도시로 육성하는 것이 어떻겠나 하는 제안을 주셨습니다. 그리고 앞으로 향후 일정과 대책을 어떻게 해 나갈 것인지에 대한 질문을 주셨는데 저는 박주선 의원님 입장이, 출신지역이 지금 거기이기 때문에 그런 말씀을 하실 수도 있지만 굳이 그렇지 않아도 저는 이런 제안도 할 수가 있겠다는 생각을 합니다. 그런데 아시겠지만 이번의 경우에는 저희가 용역을 해서 적정한 지역을 선정하거나 하는 그런 방식이 아니고 1시․군 1지역 이런 신청방식에 의해서 개별적으로 심사해서 결정할 수밖에 없는 그런 상황이고, 이미 거기에 따라서 제출이 되어서 혁신도시선정위원회가 평가작업을 진행 중에 있기 때문에 다른 대안을 가지고 검토를 해서 가는 것은 현실적으로 어려움이 있다는 점을 말씀드리면서 이해해 주시기를 바라겠습니다. 그리고 10월 말까지 혁신도시 입지선정에 대한 집행부의 입장과 계획에 대해서 물으셨는데, 이것은 지난 10월 5일 정부와 시․도 지사간에 고위 정책협의회를 개최해서 일단 10월 30일까지 시․도별로 혁신도시 입지를 확정하기로 기본적으로 합의를 했습니다. 아마 1~2개 시․도가 방폐장 문제와 일정이 겹치는 문제 때문에 조금 늦춰질 가능성이 있는데 대체적으로 10월 말까지 하기로 했기 때문에 저희 도에서도 10월 말까지 혁신도시 입지선정 마무리를 하겠다는 목표로 지금 혁신도시입지선정위원회하고 협의를 했습니다. 그래서 10월 27일부터 10월 30일까지 4일 동안 종합평가를 실시해서 빠르면 10월 30일, 아니면 10월 31일 혁신도시 입지가 결정되어서 발표가 될 것으로 지금 전망하고 있습니다. 이렇게 되고 나면 일단 10월 말까지 혁신도시 자체만 선정하고, 다음에 11월달에 들어가서는 공공기관의 지역배치, 혁신도시에 들어갈 기관, 다음에 개별입지도 좀 해야 되겠다는 것이 제 생각이고, 그렇게 지금 협의를 할 수 있는 데까지 해 보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것이 될지 안 될지 모르겠지만, 이것은 장담할 수 없지만 개별입지도 좀 노력하고 해서 어쨌건 11월 말까지는 공공기관 지역배치 계획을 마무리해야 되겠다고 생각하고, 그리고 3단계로 지금 얘기할 필요가 아직은 없는 것이기는 하지만 13개 공공기관이 가지고 있는 11개 산하기관, 연구소 등의 개별입지도 앞으로 계속해서 상당기간을 두고 추진해 나가야 되겠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특히 도에서 혁신도시 성과가 도내 전 지역이 공유되도록 하기 위해서는 지역이 갖고 있는 전략산업하고의 연계방안을 일단 강구하고, 공공기관이 이전되지 않는 지역에 대해서는 지난번에 이미 제가 언론을 통해서 한번 언급했습니다만 예컨대 균형발전기금을 별도로 조성해서 지원한다든지 하는 그런 대책을 마련해서 아울러 나갈 수 있도록, 소외감을 달랠 수 있도록 이렇게 해 나가는 것이 안 좋겠나 생각하고 지금 준비를 하고 있다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다음에 박주선 의원님께서 LNG 공급문제를 얘기하셨고 말씀하신 대로 누차 얘기를 하셨습니다. 그래서 저희도 고민하고 있는데, 지금 홍천․횡성지역의 LNG 공급문제는 가스공사하고 협의를 하고 있는데 정압기 시설 그것이 문제가 아닙니다. 그것은 국비를 지원받고 안 되면 도비하고 시․군비 들여서도 그것은 할 용의가 있습니다. 하겠다고 하면 저희들이 지원해서 하겠습니다. 그것은 하는데, 절대 수요량이 지금 문제가 되어서 그런 겁니다. 그래서 지금 백방으로 연구를 하고 있는데, 예를 들면 심지어 하이트맥주 같은 데도 시스템을 바꾸고 해서 수요량을 늘리고 이런 식으로 연구를 해 보고 있습니다. 그래서 그것은 계속해서 노력하겠다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다음 박주선 의원님하고 서동철 의원님께서 노인인구 증가와 관련된 여러 가지 말씀을 주셨고 또 몇 가지 구체적인 방안에 대한 지적도 해 주셨습니다. 지금 고령화사회에 대비한 복지정책은 정부에서도 관심을 가지고 있고 저도 이 문제에 대해서 우리가 자유로울 수 있는 정도가 아니고 아주 역점을 둬야 할 부분이라고 생각하고, 특히 우리 도가 고령화가 빨리 진행되고 있기 때문에 그래서 금년 6월에 고령화사회에 대비한 강원도 노인복지 종합대책을 일단 마련했던 것입니다. 그래서 주요한 골자들이 그렇습니다. 어제도 말씀드렸지만 건강한 노후생활을 보장하고, 요양 의료서비스 기반을 대폭 늘려나가는 것 하나하고, 다음에 일할 사람들의 일자리를 창출하는 그런 부분이 있고, 다음에 어제도 나온 얘깁니다만 교육, 여가활용을 위한 프로그램 개발에서 외롭지 않게 보낼 수 있는 그런 부분들, 다음에 효문화 정립을 위한 그런 소프트한 부분까지 포함해서 지금 여러 가지 대책을 세워서 하고 있다는 말씀을 드리고, 그것 외에 고령 친화산업이라는 차원에서 농어촌 복합노인단지 조성문제라든지 또 최근에 어떻게 될지는 모르겠습니다만 해외투자가에 의해서 이른바 시니어타운 제안도 받고 있는데 그런 것들을 설치한다든지 하는 방식으로 지금 가야 되겠다고 이렇게 생각하고 있다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그리고 앞으로 도의 조직도 제가 노인복지, 사회복지 부문에 인력을 조금 늘렸습니다만 제 생각에 고령사회를 대비하는 전담팀이 앞으로 구성되어서 집중적으로 다뤄야 할 때가 왔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이 부분에 관해서도 검토해 나가겠다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다음에 서동철 의원님께서 노인 일자리 여건 조성과 관련해서 지금 65세 이상에 대해 노인 보람일터 가꾸기 사업도 자원봉사자에 대한 인건비, 교통비 지원 등등 해서 여러 가지 일자리를 열심히 찾고 있습니다. 찾고 있는데, 65세로 한정되어 있는 공공근로 나이연장 부분에 대해서는 이것은 지금 행정자치부에서 일괄해서 하고 있기 때문에 임의로 할 수가 없는데 행정자치부에 건의를 하도록 해 보겠습니다. 그리고 노인복지예산과 관련해서 이게 지난번에 시․도지사협의회에서도 이 문제가 나오고 아마 24일날 저희들이 모이면, 시․도지사협의회를 다시 합니다. 해서 몇 가지 중요한 사항을 짚으려고 하는데, 거기에서도 이 논의가 다시 나올 것으로 예상하고 있는데, 현행 사회복지예산이 국고보조금에서 분권교부세로 제도가 전환되었습니다. 그래서 지금 노인복지 뿐만 아니라 사회복지 전 분야의 예산이 아주 어렵게 되어 있습니다, 저희들 입장에서는. 그래서 지금 타 시․도와 공조해서 분권교부세를 국고보조금으로 환원을 건의해 놓고 있고 지금 그렇게 관철되도록 노력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분권교부세 제도로 계속 간다고 하면 우리처럼 재정이 열악한 지방자치단체에는 상대적으로 많은 재원이 배분되도록 행정자치부에 요청을 했습니다. 그래서 행정자치부에서 그것을 인정하고 일단 산정방법을 개선하는 것을 검토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이와 별도로 기획예산처에서 균특회계 배분기준을 만들 때 노인인구 비율을 적용하도록 지금 개선 건의를 했습니다. 그래서 2006년부터 개선 반영이 되었는데 그것은 조금 유리하게 된 것입니다. 어쨌거나 저도 재정분야에 근무했던 사람인데 사회복지 부문, 노인문제 이런 것들 또 영세민을 구하는 이런 것들은 자치단체의 고유사무적 성격이 아닙니다. 이것이야말로 국가가 확실하게 해 줘야 할 그런 사업 중에 하나입니다. 그런 생각에서 이것은 국가가 좀더 생각을 바꿔서 가줘야 되겠다고 이렇게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다음 저출산 대응 인구정책 관련해서 말씀하셨는데 참 어려운 문제입니다. 우리가 이 문제에 대해서는 요즘 사회적 문제로 제기되고 논의를 하고 있는데 이게 복합적인 원인에 의해서 발생되고 있기 때문에 단기간에 한두 가지 정책으로 대응해 나가기에는 지금 어렵다고 보여지고 있습니다. 그래서 지금 정부 차원에서도 저출산 종합대책을 만들어 가지고 자녀양육비 세제감면이라든지, 주거제한 강화라든지, 교육비 지원이라든지, 육아휴직 확대라든지, 보육시설 확충이라든지 등등 이렇게 지금 하고 있는데 이 부분에 관해서는 저희들이 좀더 연구를 계속 해 나가야 되겠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예를 들면 보건복지부에서 저출산 고령화사회 정책본부까지 신설하고, 2006년도에 출산지원 시책과 관련해서 신규로 불임부부 지원도 좀 하고, 산모․신생아 도우미 지원도 하고 하는 이런 제도도 있는데 저는 이런 방법으로도 지금 현재의 추세를 쉽사리 막기에는 어려운 부분이 있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이 문제는 대단히 중요하고 어려운 문제인데 계속 좀 연구해 나가겠다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다음 서동철 의원님께서 산불방지대책과 관련해서 일련의 상황을 쭉 말씀해 주셨습니다. 이것은 마침 지난번에 국회 농림수산위원회의 국정감사 때 거의 같은 내용이 여러 사람에 의해서 같이 제기되었던 그런 내용하고 유사합니다. 그만큼 이게 중요하다는 뜻이겠죠. 그래서 우선 산불진화 지휘체계 관계인데, 이것을 지금 민유림은 지방자치단체가 하고 국유림은 지방산림관리청 또는 국유림관리소에서 지휘를 하고 이렇게 되어 있습니다. 우선 같은 산을 놓고 소유권이 어디에 있느냐에 따라서 지휘체계가 이원화되어 있습니다. 산불이 국유림 찾아서 나고 민유림 찾아서 나고 구분해서 나는 법도 아니지 않습니까? 그것이 또 같이 뚜렷이 나누어져 있는 것도 아니고, 이런 것도 있고, 다음에 현재 민유림의 예를 들면 단순하게 5ha 미만은 산림과장이 책임지고 지휘하고, 5ha에서 30ha까지는 시장․군수가 지휘책임을 갖고, 30ha 이상은 도지사가 갖고 이런 식으로 되어 있습니다. 이것도 제가 실제 해 보니까 불합리합니다. 이것은 ha 규모를 떠나서 1차적으로 산불이 나면, 자기 지역에 나면 시장․군수가 책임을 지고 완전히 장악해서 지휘하고 이렇게 해 줘야 됩니다. 그것이 언제 어느 부분이 30ha 이상이 났는지 안 났는지 구분이 되는 것도 아니고 말씀이죠. 저희가 전화보고를 받고 상황을 판단해 보고 현장 출동하고 하는데 동해안 같은 데는 몇 시간씩 걸리고 있습니다. 그래서 그런 식으로 해서 바꿨으면 좋겠다, 이런 것을 건의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시․도지사의 경우에는 2개 도 이상에 확산되거나 그래서 광역으로 지휘를 할 필요가 있을 때는 시․도지사가 책임지고 하고, 다음에 헬기도 완전히 산불만 났다 하면 배송명령을 지휘자한테 주어서 하고 이렇게 해야 되는데 헬기는 규정상 그렇게 되어 있는 듯 하지만 사실상은 완전히 산림청에 의해서 움직이게 되어 있는데 이런 것은 고쳐야 되겠다. 그래서 우리가 건의를 했고, 현재 산림청에서 지휘체계 확립을 위한 실무 매뉴얼을 지금 수립 중에 있습니다. 그렇게 하고 있다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다음 산림청의 지방자치화 추진, 지방자치화라는 의미는 특별지방관서를 통폐합해서 지방자치단체 산하 지휘하에 넣는 그것을 말씀하시는 것 같은데, 이것은 정부의 지방분권추진위원회에서 검토를 하고 있는데 아직도 산림청을 포함한 특별지방관서에 대한 결론이 아직 나지 않은 상태입니다. 이해관계가 첨예하게 대립되어서 아직도 결론이 안 났습니다. 그런 상태에 있다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다음 산불방지사업 정부예산 보조문제인데 이것은 지난번에도 말씀을 드렸는데 지금 국고보조사업을 보면 진화장비에 한해서 국비 30%, 지방비 70%로 이렇게 지금 되어 있습니다. 그리고 제일 많이 드는 산불감시원 인건비, 헬기 임차료 등은 전액 지방비로 합니다. 이것을 다 따져보면 우리가 금년도에도 200억이 넘는, 산불예방에만 200억이 넘는 예산을 쓰고 있습니다. 거기에 국비지원이 14%인가밖에 안 됩니다, 제 기억에. 그래서 이 국비지원을 50%로 올려주고, 다음에 그 대상도 장비 뿐만 아니라 인건비, 헬기임차료, 산불 홍보비까지 다 포함해서 몰아서 50%를 해 달라고 이렇게 정부에 건의해 놓고 있습니다. 다음에 간벌, 가지치기, 산물제거 등 산불방지대책이 있는데 이것은 태풍 루사 때 저희들이 힘들었습니다만 그 이후에 국비지원이 좀 되어서 재해우려지 30m 이내는 수집해서 활용을 하고 있는 상태입니다. 그러나 100% 다 처리하지는 못하고 있다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다음에 초대형 헬기는 현재 강릉에 주로 상주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다른 데 불이 나면 또 움직이고 하니까 어렵다 싶어서 저희가 지난번에 강력하게 초대형 헬기, 소련제 카모프와 같은 대형 헬기가 더 많이 필요하다는 것을 강조했고, 그래서 내년도에 산림청에서 헬기 총 8대를 도입할 계획인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중에서 초대형 헬기가 2대, 대형이 3대로 되어 있는데 들어오면 초대형 헬기는 동해안에 배치되도록 산림청과 협의를 하겠습니다. 그리고 헬기 야간진화 방안은 저희가 시범 진화방안을 한번 건의했습니다. 산림청, 국립산림과학원 등과 지속적으로 협의를 해서 연구를 지금 하고 있는 중입니다. 가능할 수도 있지 않나 보고 있는데 검토를 계속 같이 해 나가겠습니다. 그리고 도내 18개 시․군 중 산림 전담 과 미설치 10개 시․군에 대해서 현재 양양산불 이후에 속초․고성․양양에 전담 과를 설치하는 문제, 다음에 나머지 6개 시․군에 산불 전담 팀으로 해서 신설을 건의해서 지금 행정자치부에서 검토 중에 있습니다. 다음에 통일전망대 휴경지 개간과 관련해서는 이것은 군부대하고 협의를 계속해서 추진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마지막으로 서동철 의원님께서 서민경제 활성화와 관련해서 대규모 유통점의 지방 진출로 인해 지방 소상인들이 어려움을 겪고 있는 데에 대한 대책인데 지금 대규모 유통점이 지방에 오는 것을 무조건 제한하기에는 어려움이 있습니다. 법적 근거가 없고, 다음에 WTO에 배치되는 문제도 있고 그렇습니다. 그래서 결국 이 부분에 대해서는 억제방안을 좀 마련해서 유통산업발전법이라든지 WTO에 위배되지 않으면서 좀 제약할 수 있는, 예컨대 인구기준을 둔다든지 이런 식으로 그렇게 지속 건의를 하면서 분쟁이 생겼을 때, 금년도에 제정되었지만 유통분쟁조정위원회의 운영도 활성화하고, 중요한 것은 재래시장을 비롯한 기존 상가의 경쟁력 강화입니다. 그래서 저희가 지금 개별 상점까지는 다 못 하고 있지만 우선은 재래시장을 대상으로 해서 혁신사업이라고 해서 2008년까지는 환경개선사업을 모두 마무리하고 다음에 홈페이지라든지 온라인점포 등등 해서 다양한 경영현대화 전략을 추진해서 전국에서 앞서가는 재래시장이 되고 대형마트하고 경쟁할 수 있는 그런 체제로 노력을 하겠습니다. 지금 재래시장이 무조건적으로 어려운 것이 아니고 장점도 많습니다. 도시 중심 쪽에 가깝게 있다는 그런 장점도 많기 때문에 그것을 살릴 수 있는 쪽으로 최선을 다해서 노력하겠다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이상으로 답변을 마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