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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의회 회의록을 사실 그대로

충남 보령시의회 발언

김충수 의원 발언

65회 제1운영위원회2002-12-10

김충수 의원 프로필 보기 →

박영희위원장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65회 보령시의회 제2차 정례회 운영위원회 제1차 회의를 개의하겠습니다. 오늘 본 위원회에서 심사하실 안건으로는 2003년도 예산안중 본 위원회 소관인 의회사무국 예산에 대한 예비심사를 실시하겠습니다.
그러면 의사일정 제1항 2003년도 예산안을 상정합니다. 의정담당으로부터 제안설명과 전문위원의 검토보고를 듣고 심사를 벌이도록 하겠습니다. 그러면 의정담당은 예산안에 대하여 간단히 제안설명을 해 주시기 바랍니다.
담당

의정담당

윤승호 의정담당 윤승호입니다. 2003년도 의회사무국 소관 예산안에 대해 설명드리겠습니다. 2003년도 의회사무국 예산은 금년도보다 1억 7,183만 1,000원이 증가한 12억 8,328만 7,000원이 되겠습니다. 주요 증액예산은 인건비가 4,500만원, 경상적경비 3,100만원, 자체사업예산 9,100만원이 되겠습니다. 자세한 사항은 예산서를 보면서 보고를 드리겠습니다. 81페이지, 인건비가 4억 2,401만 1,000원이고 지난해보다 4,557만 6,000원이 증가됐습니다. 세부내역은 인건비중에서 기본급이 3억 2,181만 4,000원인데 이것은 의회사무국 직원 14명에 대한 기본급이 되겠습니다. 2,510만원이 증가됐는데 단가인상과 호봉승급분이 되겠습니다. 82페이지, 수당입니다. 수당은 8,884만원인데 역시 1,600만원이 증가됐는데 단가인상분이 되겠습니다. 83페이지, 일용인부임은 청소인부임으로써 1,335만 7,000원인데 400만원이 증가됐습니다. 증가내역 역시 단가인상이 되겠습니다. 84페이지입니다. 경상적경비가 3억 4,787만 6,000원인데 3,115만 5,000원이 증가됐습니다. 그중에 일반운영비가 1억 1,398만 2,000원데 일반수용비가 8,095만원이고 내역은 부서운영비 504만원, 회의록발간 3,400만원, 의회안내 800만원, 신문구독료 162만원, 월간지방자치구독 18만원 등입니다. 85페이지, 의장 및 부의장실 운영비가 576만원, 국장실 운영이 192만원, 자료실운영이 140만원, 의정활동홍보비가 2,000만원이고 위탁교육비 560만원은 의원님들 연수교육비가 되겠습니다. 공공요금 및 제세공과금 690만원은 전화요금, 핸드폰, 자동차세 등이 되겠습니다. 임차료 300만원은 의원님들 연수시 시청버스사용을 못할 경우가 있는데 그걸 대비해서 임차료를 세워놓는 사항이 되겠습니다. 급량비 410만원은 정기회 및 임시회 회의록작성 및 부서운영급식비가 되겠습니다. 86페이지, 시설장비유지비는 방송장비유지비, 사무장비유지비, 의회홈페이지관리비 440만원이 되겠습니다. 차량선박비는 의장님차와 사무실 차량 903만 2,000원이 되겠습니다. 여비는 4,178만 4,000원인데 지난해보다 1,196만원이 증가됐습니다. 내역은 사무국직원에 대한 국내여비가 되겠습니다. 지난해와 변동사항이 없습니다. 국외여비가 2,250만원인데 금년보다 1,650만원이 늘었습니다. 이 사항은 의원님들이 자매결연도시 방문시에 수행공무원 여비가 되겠는데 내년도에 자매결연도시가 중국, 일본, 미국이 예상되기 때문에 그걸 대비해서 추가적으로 더 계상한 사항이 되겠습니다. 외빈초청여비가 506만원인데 금년도에 청포구에서 다녀갔기 때문에 내년에는 수요가 많지 않을 것 같아서 기본적인 경비만 세운 사항이 되겠습니다. 87페이지, 업무추진비가 4,960만원인데 내역별로는 기관운영업무추진비 300만원, 정원가산업무추진비 104만원, 시책추진업무추진비 500만원, 기타업무추진비 4,056만원인데 258만원이 증가됐습니다. 증가요인으로는 88페이지에 대민활동비가 있는데 금년까지는 일인당 3만원씩 대민활동비를 줬는데 내년도부터는 5만원으로 인상되기 때문에 늘어난 수치가 되겠습니다. 다음은 복리후생비 1억 2,649만 4,000원인데 1,487만 5,000원이 증가됐습니다. 이사항 역시 단가인상과 호봉승급분이 되겠습니다. 재료비로는 일시사역인부가 사무실 여직원하고 부속실 여직원이 있는데 이 두사람에 대한 인건비가 되겠습니다. 89페이지입니다. 사업예산중에서 연구개발비 4,000만원이 계상됐는데 내용으로는 의회홈페이지를 작년도에 1,000만원을 주고 개설을 했는데 내용이 부실하고 여러 가지 회의록 검색기능이라든지 추비할 사항이 많아가지고 예산 4,000만원을 들여서 재정비할 사업비가 되겠습니다. 다음에 시설비 및 부대비 5,000만원은 본회의장 및 상임위원회 회의실과 의원사무실 방송장비를 교체하는 사항이 되겠습니다. 다음은 자산취득비로써 복사기가 노후돼서 사용하는데 불편이 있어서 고속복사기 1대 2,300만원을 세우는 사항입니다. 90페이지, 의회비중에서 의정활동비는 매달 의원님들한테 55만원씩 지급되는 사항으로 변동 사항이 없이 1억 560만원이 되겠고 회의수당역시 변동사항이 없습니다. 국내여비 역시 의원님들 출장여비라든지 의원연수시 여비가 되겠습니다. 해외여비 2,540만원인데 360만원이 증가됐습니다. 이 사항은 예산편성지침에 의원님들이 1회에 한해서 외국에 갈 수 있게끔 된 여비인데 의장, 부의장은 한번에 180만원이고 일반 의원님들은 130만원인데 다만 의장, 부의장을 2회로 넣은 것은 자매결연도시방문을 대비해서 작년보다 360만원이 증가됐습니다. 그리고 의정운영 공통업무추진비가 8,480만원, 이것 역시 의원님들 개인당 480만원이고 예산결산특별위원회가 100만원씩 열분 800만원을 계상했습니다. 기관운영업무추진비는 한달에 의장, 부의장, 상임위원장님이 쓸 수 있는 추진비로써 변동사항이 없습니다. 91페이지, 의장단협의체부담금은 매년 전국과 충남의장단협의회에 부담하는 돈으로 이것 역시 금년과 변동사항이 없습니다. 그리고 연금부담금은 의원님들 상해시에 부담하는 금액으로 1,000만원이 되겠습니다. 이상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본 예산이 원안대로 통과될 수 있도록 의원님들의 각별한 배려를 부탁드리겠습니다.

박영희위원장

의정담당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전문위원의 검토보고가 있겠습니다.
수택

한수택전문위원

전문위원 한수택입니다. 2003년도 의회사무국 소관 예산안 검토보고를 드리겠습니다. 예산규모는 의정담당으로부터 보고가 있었기 때문에 생략하겠습니다. 주요 검토사항으로 의회사무국 인건비는 전반적으로 2002년도에 준하여 편성되었으나 인건비인 초과근무수당 및 일용인부임, 명절휴가비, 대민활동비 인상분이 반영된 것이며 또한 운영비에 있어서는 현재 운영중인 의회홈페이지의 효율적인 관리를 위한 유지관리비용 180만원, 두 번째 답방형식으로 이루어지는 국외자매결연도시 방문을 위한 국외여비를 2002년도보다 1,650만원을 증편성하였으며 자체사업으로 홈페이지에 회의록기능을 추가하기 위하여 의회홈페이지 정비사업비 4,000만원, 초대지방의회개원에 발맞추어 구입한 방송시설이 노후됐기 때문에 교체비 5,000만원, 수리비 과다발생과 교체시기가 지난 사무국내 복사기 및 의원실내 발언대구입 등 자산취득비로 2,500만원을 계상하였으며 그 외 부분은 2002년도와 비슷하게 편성요구된 내용입니다. 종합적으로 2003년도 의회사무국 예산은 의회사무국 운영과 의원의정활동에 소요되는 법적필수경비 계상과 효율적인 의회운영 및 정보화기반구축을 위한 필요경비가 반영된바 원안과 같이 심사하심이 타당할 것으로 사료됩니다. 이상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박영희위원장

전문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그러면 질의하실 위원님께서는 81쪽부터 91쪽까지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김철형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철형

김철형위원

복사기 관련해서 질의드리겠습니다. 이번에 예산심사함에 있어서 불필요한 예산을 감할려고 하는데 의회에서 원안통과시키면 문제가 있어요, 그렇기 때문에 복사기교체하는 문제는 아직 복사기가 쓸만하니까 다음으로 넘겨야 할 것 같고, 또 의장실, 부의장실에 별도의 운영비가 필요한가요?
담당

의정담당

윤승호 이것은 의장, 부의장실에 오시는 손님들 접대에 필요한 경비가 되겠습니다, 의원실이라든지 운영하는 경비가 되겠고 복사기문제는 사실 우리 복사기를 30만매를 썼어요, 노후돼가지고 직원들이 복사를 하는데 상당히 애로사항이 많습니다. 한달에 두세번씩 복사기수리업체에서 와서 수리를 하고 있는 상황이어서 이것은 꼭 필요한 사항입니다.

박영희위원장

김충수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충수

김충수위원

86쪽에 보시면 자매결연도시방문 총 3회에 걸쳐서 우리 사무국직원 5명이 같이 동행하는 것으로 돼있는데, 이렇게 되면 밥보다 고추장이 더 많아요, 그렇죠? 그래서 계장님은 어떻게 생각할지 모르지만 이것은 정리돼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담당

의정담당

윤승호 알겠습니다.
충수

김충수위원

그리고 부속실운영에 인부임사역, 280일짜리가 2만 7,000원짜리는 누구고 3만원짜리는 누구입니까?
담당

의정담당

윤승호 현재 사무실 단가는 2만 7,200원을 주고 있고 부속실은 2만 4,600원을 주고 있습니다. 3만원짜리는 사무실 여직원이고 2만 7,200원짜리는 부속실이 되겠습니다.
충수

김충수위원

그럼 3만원은 누구죠?
담당

의정담당

윤승호 이경진입니다.

박영희위원장

같이 줄려고 하는 거죠?
담당

의정담당

윤승호 아니, 단가가 틀립니다.
충수

김충수위원

그리고 시설비에서 의회청사 방송시설교체 5,000만원이나 예산을 세웠는데 이것은 사실상 우리가 보기에 큰 불편을 느끼지 않는 부분이면서 어떻게 보면 좀더 질을 높이겠다는 의미밖에 안되거든요?
담당

의정담당

윤승호 저희로써는 의원님들이 사용하시는데 또 우리 업무를 추진하는데 애로사항이 있어서 넣은 사항입니다. 위원님들께서 그렇게 생각을 하신다면 잘 생각하셔서 결정을 해주십시오.
충수

김충수위원

다음에 해외여베에서 조금 전에 제안설명을 할적에 자매결연을 위해서 의장, 부의장의 해외여비를 더 넣었다고 했는데,
담당

의정담당

윤승호 부연설명을 드리면 예산편성지침에 매년 1회에 한해서 해외연수를 갈 수 있도록 돼있는데 여기 보면 의원님들은 130만원이고 의장, 부의장은 180만원으로 돼있어요, 여기다가 저희가 비목을 달은 것은 해외연수라고 넣으면 외국에 나갔을 때 모양새가 좀 안좋아서 자매결연이라는 표현을 했고 다만 의장, 부의장은 대표로 해서 우리 자매결연도시가 청포구도 있고 내년도에는 후지사와시도 왕래를 해야 되거든요, 그래서 의장, 부의장은 한번을 더 넣어준 것입니다.
충수

김충수위원

자매결연을 맺을 적에 꼭 의장, 부의장만 대표가 돼서는 안 된다는 얘기예요.
담당

의정담당

윤승호 그건 아니고 대표가 누가 될지,
충수

김충수위원

이렇게 예산을 세워놓으면 의장, 부의장은 당연히,
담당

의정담당

윤승호 그건 절대 아니고 명분만 내세운 것뿐입니다.
충수

김충수위원

이건 수정발의요구해서라도 바꾸세요, 의장, 부의장만 2회로 해놓으면 의장, 부의장만 당연히 자매결연을 맺을 때 우선 배려가 돼야 된다는 예산 내용입니다.
담당

의정담당

윤승호 그런 뜻으로 한 것은 절대로 아니고 아까 말씀드린대로,
충수

김충수위원

이건 목을 바꿔서 해외교류로 해서 세워야 될 것 같고, 그리고 또 한 가지 해외여비를 금년도 것도 불용액처리해서 명시이월로 넘어갈거 아닙니까,
담당

의정담당

윤승호 그건 불용처리가 되는 겁니다.
충수

김충수위원

이런 것은 그냥 끝나는 건가?
담당

의정담당

윤승호 예.
충수

김충수위원

그러면 이것에 대한 운영관리를 잘못한거죠.
담당

의정담당

윤승호 운영관리를 잘못했다는 표현은 좀 그렇고 아까 말씀드린대로 이것은 한번 해외연수를 하기 위해서,
충수

김충수위원

아니, 해외연수를 하기 위한 예산인데 그렇다고 보면 해외연수를 겸한 자매결연의 비용으로 충당하고 남은 잔액을 반환한거 아닙니까?
담당

의정담당

윤승호 예.
충수

김충수위원

그러면 지난번에 자매결연도시를 갈적에 왜 우리 의원들에 대해서 국한되게 몇분만 갔냐고요, 일본도 의장만 갔죠?
담당

의정담당

윤승호 일본은 우리가 넣은 게 아니고,
충수

김충수위원

아니 그래도 우리 의회에서 불용액처리될 예산이 있으면 뜻이 있는 의원들은 그 예산으로 분명히 자매결연도시에 동행할 수 있었는데도 불구하고,
담당

의정담당

윤승호 그건 그렇게 생각할 사항이 아니고,
충수

김충수위원

뭐가 아니에요?
담당

의정담당

윤승호 자매결연을 공식 조인하러 간 사항입니다.
충수

김충수위원

우리의원들이 해외연수목에 대해서 상당히 예민한데 명시이월로 넘어가지도 못할 금액이라면 그런 기회에 뭔가 의원들이 같이 집행할 수 있는 명분을 세워서 했어야지,
담당

의정담당

윤승호 이렇게 말씀드리겠습니다. 금년같은 경우 청포구에서 의원 여섯명하고 공무원 한명이 왔는데 우리가 정식적으로 의회간에 후지사와시하고 어떻게 될지는 모르지만 이번같은 경우는 집행부차원에서 자매결연을 맺은 겁니다. 집행부에서 의장 한분만 같이 가시라고 해서 간 것인데,
충수

김충수위원

아니 그것은 집행부의 얘기고,
담당

의정담당

윤승호 우리가 자매결연을 안맺은 상황에서 간다는 것도 그렇잖아요, 협의가 안된 상황에서,
충수

김충수위원

아니, 해외연수도 갈 수 있는데
담당

의정담당

윤승호 무슨 말씀인지는 아는데 서로 협의가 없었던 점은,
충수

김충수위원

저는 이게 불용액처리돼서 사고이월로 넘어가는 줄 알았어요, 그런데 이렇게 된다면 불용처리된다는 부분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세요, 예산집행이 그런 흐름으로 간다면 그건 분명히,

편삼범위원

의회에서 자꾸 그렇게 하면 안 되죠, 3기때에는 유럽 14박 15일인가 갔었잖아요, 그러면 우리 임기때는 지금 뭐라고 얘기하냐면 실제 맞는 분끼리 가자 이렇게 얘기가 된거예요, 저부터도 몇사람 모여서 수산부분하고 농촌부분하고 몇군데 다닐려고 몇사람과 추진하고 있었던 상황인데 예를 들어서 우리가 매년 130만원을 쓰게 돼있잖아요, 그러면 내년에 간다고 할 때 260만원을 사용 못한다는 얘기아닙니까, 그걸 잘얘기 해줘야지,
담당

의정담당

윤승호 2002년도에는 안되는 것이고 내년도 예산가지고는 쓸 수 있는 거죠.

편삼범위원

금년도에 누가 갔다왔나요?
담당

의정담당

윤승호 불용처리된다고 아까 말씀드렸잖아요.

편삼범위원

그러니까 잘못됐다는 거예요.
담당

의정담당

윤승호 그런 것을 서로 계획을 세워서 해야 되는 것이지 계획없이 하는 건 아니잖아요, 그런데 이것은 의회사무국에서 계획을 안세웠기 때문에 협의도 안됐고, 뜻은 그래요, 김충수위원님이나 편삼범위원님은 의회사무국에서 계획을 세워서 불용시키지 말고 가야 됐을 거 아니냐 이런 말씀이잖아요, 그런데 이부분에 대해서 의원님들께서 이걸 모르셨기 때문에 그랬다 할 수도 있지만, 그건 의원님들끼리 협의가 돼서 계획을 세워서 나가야 될 사항이지 우리 의회사무국에서 다만 이런 돈이 있으니까 쓰셔야 된다는 말씀을 안드렸다는 사항에 대해서는 저희가 빠져나갈 명분은 없는데 이부분은 상당히 민감한 부분이거든요.
충수

김충수위원

민감한 부분이기 때문에 집행과정에 대해서 뭔가 합리성과 목적성을 가지고 우리 몇몇의원들이 합류해서 가서 어떤 의원으로써 집행부의 행위에 대해서 견제, 감독, 협조, 모든 기능이 있단 말이에요, 그렇다면 그때 같이 동참을 해서 뭔가 몇몇의원들이라도 같이 합류할 수 있는 충분히 기능성이 있는데도 불구하고 이 예산에 대해서 100% 불용처리했다는 것은,
담당

의정담당

윤승호 이것은 제가 못챙겨서 그런 사항이 발생한 것 같고요, 솔직히 거기까지는 생각을 못했습니다.

편삼범위원

이것은 분명히 짚고 넘어가야할 사항이에요.
충수

김충수위원

전 그래서 조금전에 우리직원 다섯명이 수행한다는 부분에 대해서도 세명정도로 줄이는 게 옳지 않나 했는데,
담당

의정담당

윤승호 그것은 이해가 가는 얘기고요.
충수

김충수위원

불용처리해서 우리 의원들 몇몇이 같이 수행할 수 있으면 다섯명도 괜찮아요, 의장 한명 가는데 사무국 직원 다섯명이 간다?
담당

의정담당

윤승호 그것은 어디까지나 예산이기 때문에 계획은 우리 임의대로 계획을 세우는게 아니고 의원님들하고 협의가 다 이루어지는 사항이기 때문에 직원들 다섯명이 가고 싶다고 해서 가는 것도 아니고 의원님들과 협의하에 이루어지는 사항입니다.
충수

김충수위원

아니 저는 의원님들과 더불어 사무국 직원들이 큰행사에 같이 동참하는 건 좋다 이거예요, 그러나 현재 보면 의장 한명 가는데 사무국 직원 다섯명이 따라가는 걸로 돼있어요.
담당

의정담당

윤승호 그건 아니에요, 어디까지나 예산이기 때문에,
충수

김충수위원

그걸 모르는 게 아니고 예산이라고 하는 것은 집행목적으로 해서 세우는 게 예산아닙니까, 지금 계장님 말씀대로라면 허상으로도 예산을 세울 수 있다라고 하는 우리가 생각지못한 그런 부분을 얘기하는 거예요, 그러나 그건 아니다, 예산은 실행을 전제로 해서 세우는 것이기 때문에 하나의 허상을 놓고 다섯명으로 했다, 그러면 의장, 부의장은 두명해서 자매결연도시 방문하는데 한명씩 나간다, 그러면 사무국직원은 다섯, 의장이 나갈 때는 한명, 부의장 나갈 때는 한명, 이건 말도 안되는 얘기죠.

편삼범위원

이건 이월이 안되나요? 그럼 이것은 분명히 의회에서 잘못했죠.
충수

김충수위원

의장, 부의장 180만원씩 2명 1회, 자매결연시방문 의원 130만원씩 14명 1회, 그리고 세 번째 목에 자매결연시방문 130만원이면 130만원, 180만원이면 180만원 해가지고 2명 2회, 이렇게 별도로 세워야돼요.
수택

한수택전문위원

제가 참고로 말씀드리겠습니다. 제가 알기로 의원님들에 대한 것은 예산편성지침상 자매결연방문 여비는 계상이 안 되는 걸로 알고 있어요, 자매결연방문 해가지고 해외여비는 의원님들한테는 편성이 안 되는 걸로,
충수

김충수위원

무슨 소리하는거예요, 목에 자매결연이라고 딱 나와있는데,
수택

한수택전문위원

해외연수비로 표기하기가 뭐해서,

편삼범위원

아니, 그건 전국적으로 다 똑같은 현상인데,
담당

의정담당

윤승호 그런데 아까 말씀드렸듯이 다만 편성지침상에 의장, 부의장 180만원, 의원 130만원 해가지고 한 번 편성할 수 있다고 말씀을 드렸는데 해외연수라고 표기를 할 때 대외적으로 이미지가 안좋아서 자매결연이라는 표현을 썼다고 아까 말씀을 드렸고 여기 편성지침에 보면 의장, 부의장은 지방의회를 대표해서 세울 수 있게끔 돼있어요, 그래서 아까 그렇게 말씀드린 사항이에요.

편삼범위원

아까 김위원님 말씀대로 의장, 부의장 해외연수로 써주고 밑에 하나를 더해서,
담당

의정담당

윤승호 근데 해외연수가 한 번밖에 안 된다는 말씀을 드릴께요.
충수

김충수위원

아니지, 의원이라고 해서 왜 자매결연시 같이 동행을 못해요.
담당

의정담당

윤승호 글쎄, 하는데 해외연수를 한번 할 수 있게끔 돼있잖아요.
충수

김충수위원

그건 해외연수고 전문위원님 말씀대로 해외연수라고 하는 목속에는 임기중에 한번이라는 말씀이잖아요.
담당

의정담당

윤승호 아니, 그런 얘기는 아니에요, 1년에 한 번씩 할 수 있게 돼있어요.
수택

한수택전문위원

1회에 130만원 범위내인데 자매결연도시방문은 일반 의원님들은 예산계상을 못하게 돼있다니까요.
담당

의정담당

윤승호 지방자치법상에 의장, 부의장만 하게끔 돼있어요, 그래서 의장, 부의장 한 번은 해외여비 명목으로 세운 것이고 1회는 자매결연으로 해서 두 번을 넣은 거예요.

편삼범위원

그건 그렇다 치고 금년에 해외연수비가 1인당 130만원을 계상했으면 내년 봄이라도, 제가 그전에도 얘기를 했어요, 저는 묶어서 써도 되는줄 알고 몇몇 뜻있는 사람들이 한번 가보자 계획을 세워놨는데 그게 없어진다면 말이 안되죠.
충수

김충수위원

전문위원님, 일반의원은 해외 자매결연시 방문이 안 된다고 하는 사항을 찾아봐요.

편삼범위원

이런 경우가 어디 있어요, 예산 세워놓고 쓰지 말라고 안가르쳐줬다는 얘기밖에 안되잖아요.
병두

김병두전문위원

제가 잠깐 말씀드리겠습니다. 윤계장이 얘기했듯이 해외에 가시는 것은 갑자기 결정해서 가는 건 아니거든요, 사전계획에 있어서,

편삼범위원

우리는 전문위원이 없어도 갈 수 있지 않느냐 하는 얘기죠.
병두

김병두전문위원

아니, 전문위원이 가고 안가고간에 위원님들이 가시더라도 그런 계획에 의해서 충분한 조율이 있어야 된다,

편삼범위원

아, 그렇죠, 놀러가는 건 아니니까.
병두

김병두전문위원

그러니까 그런 계획이 있어야 되는데 없었기 때문에,

편삼범위원

그런 계획을 짜게끔 얘기를 해줬느냐 얘기예요, 얘기를 안해줬잖아요. 이번에 해외연수비 일인당 계상된다는 건 저도 알아요, 그런데 1년안에 안쓰면 불용처리된다 얘기를 해줬으면 7월달이든 8월달이든 계획을 세웠을 거 아니냐 얘기예요. 후지사와시를 안가더라도 우리가 충청남도에 자매결연한 곳이 있고 하니까, 우리가 알아봐서 갈거 아니냔 얘기예요, 우리가 배울 수 있는 걸, 못가는 사람은 못가고, 그러니까 이건 못쓰게 얘기를 안해줬다는 결론밖에 더 되냐고요.
담당

의정담당

윤승호 못쓰게 얘기를 안해준건 아니고 저희가 그거까지는 챙기지를 못했고요,
충수

김충수위원

이렇게 합시다, 첫 번째로 의장, 부의장 2회 돼있고 자매결연방문시 2회, 1회 이렇게 돼있는데 세 번째에 의장, 부의장 1회를 줄이고 자매결연 180만원 1회, 2명 해서 360만원 별도로 세워요.
담당

의정담당

윤승호 돈은 상관이 없고 비목만 고치는 걸로 하겠습니다.
충수

김충수위원

그리고 의장, 부의장이 못가면 대리도 분명히 가능하다는 입장인데 위원장들이 못가면 위원들이라도 대표성을 가지고 갈 수 있는 건데 꼭 못박는 식의 예산은 고쳐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담당

의정담당

윤승호 편위원님께서 지적하신 사항은 죄송스럽고요, 내년도에는 의원님들끼리 이 사항이 있으니까 사전에 협의를 하고 계획수립을 해서 갈 수 있게끔 하겠습니다. 양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박영희위원장

김철형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철형

김철형위원

그리고 일용인부 280일짜리 2만 7,000원이라는 것은 이런 사람부터 올려줘야돼요.
담당

의정담당

윤승호 참고하겠습니다.

편삼범위원

그리고 사무실에서 신문보죠? 신문을 의원사무실에 갖다놓은적이 있었어요? 어떤 종류의 신문을 구독하는지는 모르는데,
담당

의정담당

윤승호 이것은 사무실하고 국장실, 의장실에 들어가는 건데 사실 의원님들께서 매일 나오신다면 갖다놓는데 그런 여건이 아니라서,
충수

김충수위원

의원실에다가 무조건 다섯부를 갖다놓으세요.
담당

의정담당

윤승호 예, 알겠습니다.

편삼범위원

그리고 전산개발비 꼭 필요한거예요, 지난번에 의회홈페이지 했다는데,
담당

의정담당

윤승호 회의록검색기능이 사실 부실해서 보완을 해야될 사항입니다.

편삼범위원

필요한건 잘챙기잖아요, 관심사항이 아닌 것은 챙기지를 못하고, 알겠습니다.
철형

김철형위원

노파심에서 말씀드리는데 의원프로필 홈페이지있죠, 박상규의원님은 여러 가지로 잘못됐더라고요.
담당

의정담당

윤승호 참고하겠습니다.

박영희위원장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계시면 이상으로 의회사무국 소관 예비심사를 마치고 다음은 계수조정작업을 하겠습니다. 그러면 원만한 회의진행을 위하여 잠시 정회코자 하는데 이의가 없으십니까? 이의가 없으시므로 정회를 선포합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13시52분 회의중지

13시57분 계속개의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계수조정결과 2003년 의회사무국 예산은 위원여러분과 사전 협의하신바와 같이 5,000만원을 예비비에 계상하는 것으로 의결코자 하는데 이의가 없으십니까? 이의가 없으시므로 수정한 부분은 수정안과 같이 기타부분은 제출된 원안과 같이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이상으로 오늘 계획된 의사일정을 마치겠습니다. 동료위원 여러분,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14시00분 산회

출처 충남 보령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