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지역: 지도에서 선택2026년 9월 13일 일요일
우리동네 지방정부

지방의회 회의록을 사실 그대로

충남 보령시의회 발언

황대식 의원 발언

65회 제2예산결산특별위원회2002-1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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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삼범위원장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65회 보령시의회 제2차 정례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제2차 회의를 개의하겠습니다.
그러면 의사일정 제1항 2003년도 예산안을 상정합니다. 어제에 이어 오늘은 지역경제과 소관부터 농업기술센터 소관까지 2003년도 예산안을 심사하겠습니다. 회의진행방법은 어제와 같이 상임위원회에서 삭감된 부분에 대한 과장의 보충설명을 청취하고 질의ㆍ답변하는 식으로 진행하겠습니다. 오늘은 지역경제과 소관부터 예산심사를 실시할 차례입니다마는 산업과장님의 오후 출장으로 인하여 산업과에 대한 예산심사를 먼저하고 지역경제과 소관의 예산심사를 실시코자 하는데 이의가 없으십니까? 그럼 먼저 산업과 소관의 예산심사를 실시하겠습니다. 과장님께서는 상임위원회에서 삭감된 부분에 대한 보충설명을 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흥수

이흥수산업과장

산업과장 이흥수입니다. 우선 예산심의 순서가 저희과가 아닌 걸로 알고 있습니다마는 일찍 심사할 수 있도록 배려해주신 편삼범위원장님과 예결위 위원님들게 먼저 감사의 말씀드립니다. 산업과 소관중에 상임위원회에서 삭감된 부분은 RPC 브랜드개발비 3,000만원입니다. 이 사항에 대해서는 상임위원회 심의시 위원님들께서 RPC나 농민의 어려움을 저희와 같이 인식하시는 걸로 알고 자세한 설명을 안드리고 개략 보고를 드렸던 사항입니다. 그점 대단히 송구스럽게 생각하면서 이 부분에 대해서 간단하게 부연설명을 드리겠습니다. 사실상 RPC브랜드개발사업의 목적은 현재 RPC에서 쌀을 내는 부분을 만세보령특미로 해서 한가지 품종의 브랜드로 나오고 있습니다. 그러다 보니까 미질이 좋은 여러 가지 품종이 있습니다마는 덜 좋은 품종하고 같이 섞어서 한 가지 브랜드로 나가다 보니까 미질이 좋은 쌀은 가격을 많이 받을 수 있음에도 그렇게 하지 못하고 있는 실정이기 때문에 쌀별로 품질을 특성화해서 좋은 품종은 좋은 가격을 받을 수 있도록 하고 현재와 같이 일반품종은 만세보령브랜드로 할 수 있도록, 미질을 특성화함에 따라 거기에 대한 가격을 더 받아서 농민들에게 간접적인 소득을 올리고자 하는 취지에서 특수시책으로 예산에 반영한 사항입니다. 그 사례를 설명드리면 현재 정부수매가격 1등이 6만 440원이고 RPC에서 수매하는 것이 5만 3,000원에 수매하고 있습니다. 왜그러냐면 시중 쌀값이 현재 15만원정도 하기 때문에 거기에 맞춰서 수매를 하고 있는데 RPC측에서는 그 가격에 수매를 해도 도정료가 나오고 조작비 등을 하다보면 이득이 없는 형편입니다. 그런데 현재는 RPC에서 여러 가지 탱크를 만들어 놓고 품종별로 적재해서 도정을 해가지고 나가야 되는데 별도의 브랜드가 없기 때문에 그렇게 하지 못하고 또 관리나 여러 가지 보관방법 등에 어려움이 있으니까 같은 가격을 받는 데 뭐 그렇게 어려움을 겪느냐 해서 잘 이행을 않고 있습니다. 그래서 저희 입장에서는 행정기관에서 일부 예산을 지원해서 그 사람들이 구분해서 출하할 수 있도록 함으로써 높은 가격을 받을 수 있도록 하고자 하는 것입니다. 대략 따져보면 금년에 정부에서 무이자로 해서 지원하는 금액이 약 55억이 있습니다. 그것을 일반 자체수매로 수매하면 10만 4,000가마를 살 수 있을 것으로 예상이 됩니다. 그런데 현재 가격보다 브랜드화해서 하면 좋은 쌀은 약4만원이상도 받을 수 있다고 해요, 남곡동 키토산쌀같은 것은 80㎏ 한가마니에 4만원을 더 받았다고 하는데 그렇지 않더라도 제가 대략 계산해보까 한가마니에 1만 5,000원만 더 받아도 40㎏가마당 약 5,300원의 이득이 옵니다. 그렇다면 거기서 경비를 제외한다고 하더라도 농가들한테 1,000씩만 더 얹어서 준다고 하면 10만가마면 1억 4,000만원이라는 돈이 농가한테 환원될 수 있는 효과가 있을 것으로 예상이 됩니다. 그래서 미질이 좋은건 좋은거대로 안좋은건 안좋은거대로 소득을 올릴 수 있고 다른 농협을 보니까 타 도의 선진농협을 가보면 브랜드를 많은 데는 한 10개씩 개발해서 특성별로 팔고 있는데 저희가 3,000만원의 예산을 계상한 것은 저희가 RPC 3개소가 있는데 1개소당 1,000만원씩 하면 브랜드 하나를 개발하는데 금년도 청라 청정오리쌀을 개발했는데 개발비가 약 400만원하고 의장등록비 100만원 해서 500만원정도의 예산이 들어갑니다. 그래서 1,000만원이면 1개 RPC당 약 2개정도의 브랜드를 개발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그렇다면 현재 만세보령쌀하고 2개정도 개발한다면 3개정도의 브랜드가 나올걸로 예상되는데 미질이 좋은 부분만 해서 2개정도 개발을 한다면 농가들한테 큰 도움이 될걸로 예상이 돼서 특수시책으로 내년도에 지원할 계획으로 예산을 반영했습니다. 농가들의 어려움을 인식하시고 지원해서 농가들한테 도움이 될 수 있도록 해주시면 고맙겠습니다. 이상입니다.

편삼범위원장

과장님, 잘들었습니다. 그러면 361쪽부터 373쪽까지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황대식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황대식위원

RPC 4개소당 750만원인데 750만원을 보존비용성격으로 주는 겁니까?
흥수

이흥수산업과장

3개소입니다, 주산, 주포, 남포요

황대식위원

부기는 4개소로 돼있네요, 3개소입니까?
흥수

이흥수산업과장

예, 상표개발입니다.

황대식위원

상표개발비로만 750만원,
흥수

이흥수산업과장

예, 그것하고 의장등록비하고요.

황대식위원

이분들이 과장님이 말씀하신대로 이렇게 차별화해서 일등미라든지 차등이 있는 것을 분리보관한다든가 또 분리도정할 수 있는 시스템이 현재 돼 있습니까?
흥수

이흥수산업과장

시설은 돼 있습니다.

황대식위원

이분들이 여러 가지 번거로울 것으로 보는데,
흥수

이흥수산업과장

왜냐면 주남이나 일미나 일품미 같은 것을 다른 품종하고 따로 적재해서 품질이 좋은 것은 도정을 해야 되는데 지금은 상표가 하나니까 다 섞어버려요. 그것을 따로 따로 탱크별로 보관이 가능한데 그것을 유도해서 시행해 나갈려고 하는 사항입니다.

황대식위원

이상입니다.
영진

박영진위원

과장님, RPC를 가지고 있는 해당 농협에서는 그쪽으로 투자를 안합니까? 우리만 해주는 것인가 아니면 공동으로 같이,
흥수

이흥수산업과장

해당 농협에서는 사실 이득이 많지 않으니까, 또 현재 수매해가지고 그것을 보관하는 조작비주고 도정해서 내는 가격이 자기들 자체수매가격보다 별 이득이 없더라고요, 그래서 작년같은 때도 손해를 봤다해서 금년도에는 무이자로 정부에서 수매자금을 지원해줍니다. 그렇기 때문에 여기에 별도로 투자할 여력이 없다고 하고 사실은 자체개발을 했으면 좋겠는데 안 되고 있습니다. 그래서 저희가 일부지원을 해서 점차 확대시켜나갈 계획입니다.
영진

박영진위원

그런데 지금 다른 농협에서 RPC를 구상하는데가 있다면서요?
흥수

이흥수산업과장

천북에서 하는데 거긴 RPC보다는 저온저장고에 하는 사항이죠.
영진

박영진위원

현재도 가지고 있는 사람들이 적자를 내고 있으면서 시에서 만약 그런 보조를 지금과 같은 식으로, 일종의 보조잖아요, 브랜드를 개발한다고 해도 보조니까 적자가 나고 있는 상태에서 보조를 하고 있는데도 불구하고 또 다른데서 추진을 한다든가 하는 거를 어떻게 보면 기대는 영향이 있으니까 그런 부분은 행정관서에서 철저히 해주지 않으면 결국 농민들을 더 어렵게 만드는 결과를 초래한다 그런 얘기죠.
흥수

이흥수산업과장

RPC는요, 제가 보니까 추수기에 벼가 많이 출하되는 것을 좀 나은 가격으로 농협에서 수매를 했다가 쌀값이 올라갈 때 조절하는 기능도 있는 것 같아요, 그래서 지원을 해도 별 문제가 없을 것으로 예상이 됩니다.
영진

박영진위원

알겠습니다.

편삼범위원장

366쪽 농어민신문구독과 농축유통신문구독이 있는데 이 부분에 대해서 농업에 관심이 있고 직접적으로 연관이 되는 의원들중에서 이 신문이 오는 사람도 있고 안오는 사람도 있는데 보급해줄 수 있나요?
흥수

이흥수산업과장

현재 농어민신문은 농어민 후계자들한테 배포를 하고 있고 농축유통신문은 생산자 단체, 법인 이런 데 보급을 하고 있거든요.

편삼범위원장

농어민신문 하나라도 의원님들한테,
흥수

이흥수산업과장

공급처에 연락을 해서 의원님들한테 보급할 수 있도록 조치하겠습니다.

편삼범위원장

그리고 372쪽에 액비운반차량지원이 있잖아요, 2,000만원이면 그 차를 사는 거예요, 아니면 그쪽에서 얼마 부담을 하는 거예요?
흥수

이흥수산업과장

이 가격가지고는 다 구입을 못할 것 같아서 나머지 더 소요되는 것은 해당 단지에서 부담을 해서 사도록,

편삼범위원장

대략 얼마정도요?
흥수

이흥수산업과장

약 1,200만원정도 자체부담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편삼범위원장

지난번에 산건위에서도 말씀드렸듯이 농어민들 해외연수비가 계상됐다가 2년간 하다가 이번에 빠졌죠?
흥수

이흥수산업과장

예.

편삼범위원장

그 부분은 어떤 방법을 해서라도 부활시키는 쪽으로 검토해 보세요.
흥수

이흥수산업과장

예, 고맙습니다다. 노력하겠습니다.

편삼범위원장

박영희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박영희위원

372쪽, 항공방제농약대가 있는데 한 번 하는 건가요?
흥수

이흥수산업과장

예, 한 번 합니다. 항공방제는 비행기가 들어가지 못하는 지역도 많이 있어요, 그래서 일제 전 면적에 대해서 한 번 할 계획으로 돼 있는데 비행기가 살포를 못하는 지역은 공동방제 농약을 줘서 방제할 수 있도록, 그래서 항공방제 농약대하고 공동방제 농약대하고 따로 따로 돼있습니다.

편삼범위원장

박영진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영진

박영진위원

참고적으로 가축소독이나 또는 각종 약품이 항간에 시중에 떠도는 얘기를 들어보면 보령이 아닌 타지역에서도 많이 온다는 얘기가 있는데 혹시 어떤 입찰이 됐든 약품 납품제도를 어떤 방법으로 하시는지 말씀해주세요.
흥수

이흥수산업과장

가축방역약품은 주로 쓸 수 있는 약품이 지정돼있어요, 항생제가 너무 많이 들어가면 안 된다든지, 쓸 수 있는 약품이 고시된게 있더라고요, 그것을 회계부서에 구입의뢰하면 조달요구해서 들어오고 조달이 안 되는 품목은 가격 견적을 봐서 가격이 낮은 데로 사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영진

박영진위원

보니까 액수가 꽤 많네요?
흥수

이흥수산업과장

가지수가 많아가지고요.
영진

박영진위원

그래 가지고 혹시 보령이 아닌 외부에서 온다는 얘기도 있고 해서 가급적이면 지역것을 해줘야될거 아니냐 그런 생각에서 질의를 드렸습니다.
흥수

이흥수산업과장

지역에서 구입할 수 있는 것은 지역에서 구입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영진

박영진위원

잘알았습니다.

편삼범위원장

황대식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황대식위원

370페이지, 푸른들 가꾸기 220톤 이게 퇴비증산입니까?
흥수

이흥수산업과장

푸른들 가꾸기는 자운영이나 호백, 이런 종류를 뿌려서 하는 겁니다. 퇴비증산에 대한 것은 예산에 시상금만 계상이 돼있고 푸른들 가꾸기는 들에 종자를 심는 겁니다.

황대식위원

이번 예산에 퇴비증산이 있습니까?
흥수

이흥수산업과장

예, 364쪽에 있습니다.

황대식위원

많은 예산은 아닌데 이 부분에 대해서 저는 어떻게 보면 전근대적인 전시행정의 표본이 이게 아닌가, 농촌쪽에서. 사실 실효성도 그렇고 거기에 참여하시는 농민들도 그렇고 상당부분 여기에 대해 동감하지 못하는 분들 대다수의 의견을 많이 들었거든요, 실제 경진대회를 하다보면 퇴비가 퇴비로 쌓여지는게 아니라 중간에 나무라든가 적당히 여러 가지 어떻게 보면 폐기물을 넣고도 쌓더라고요, 그래서 이런 부분은 앞으로 지양해야 되지 않겠느냐 하는 개인적인 의견을 말씀드립니다.
흥수

이흥수산업과장

금년도에도 심사를 해보니까 우리 관내에서는 그런 것을 발견하지 못했는데 유기질비료를 많이 시용한다는 차원에서는 도움이 있는 것으로 알고 있고 또 퇴비를 많이 하는 부락을 보면 인근부락 주변이 깜깜해지더라고요, 환경적인 측면도 있고, 그런 측면에서 볼 때는 효과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황대식위원

현실적으로 현지에 가보면 시에서 하니까 마지못해 연례적으로 계속 답습적으로 주민들이 참여하시지 자발적이거나 이게 꼭 필요하다고 느끼시는 주민은 제가 볼 때 거의 없는 것 같아요. 이상입니다.
충수

김충수위원장직무대리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계시면 산업과 소관 예산심사를 마치겠습니다. 과장님, 그리고 관계공무원 여러분, 수고하셨습니다. 이어서 지역경제과 소관에 대한 예산심사를 실시하겠습니다. 과장께서는 먼저 상임위원회에서 삭감된 부분에 대하여 보충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승우

윤승우지역경제과장

지역경제과장 윤승우입니다. 저희과 소관 삭감된 부분은 보령상품권인쇄하고 재래시장선진지견학 참석자보상, 중소기업ISO인증취득지원, 시장조합 번영회사무실 및 공중화장실의 일부 감액이 있었습니다. 그런데 보령상품권인쇄는 저희 직원들뿐만 아니라 일반 이용하는 업소, 가게에서도 상당한 문제점이 있었던 것만은 사실입니다. 그러나 보령사랑상품권은 지역상품을 지역민인 우리가 팔아주고 행정의 효과면에서 다른 시ㆍ군의 행정기관에서 우리시로 잘된 면을 벤치마킹하는 부분이 있고 대외적인 이미지가 제고되는 등의 좋은 면도 있겠습니다. 그래서 저희과에서는 상품권을 보다 더 효율적인 방향으로 존속시키고자 하는 생각이 있습니다. 다음은 재래시장선진지견학 참석자보상인데 재래시장 선진지견학은 지난번에 저희가 잘되고 있는 시장을 몇군데 대천 재래시장 상인들을 중심으로 해서 견학을 다녀는 온바 있습니다. 이 사항은 앞으로 하는 일이 특별히 더 새로운 일이 아니고 종전에 견학을 했던 내용을 계속해서 추진하는 사항으로써 위원님들이 지적해주신바와 같이 감해서 추진을 하겠습니다. 다음은 중소기업 ISO인증 취득지원은 중소기업제품의 국제표준화로 품질을 향상시키고 인증을 받음으로 해서 어려운 기업들이 좀 더 활성화될 수 있는 방향으로, 또 기업인들이 기업하기 좋은 보령이다, 이러한 보령이 되도록 노력하기 위한 일종의 특수시책으로 추진하고자 했던 사항입니다. 그래서 10개소를 저희가 추진할려고 했는데 사실 기업들이 인증취득에도 많은 어려움이 있고 또 우리 관내에서 인증취득을 유도하고 좋은 품질이 제조될 수 있도록 노력하기 위한 시책의 일환입니다마는 저희가 목표하는 10개 기업이 인증취득을 받을 수 있을까 하는 염려도 있습니다. 다만, 좀전에 말씀드렸던 보령시에 있는 기업들이 보다 좋은 품질을 만들어 내고 국제적으로 인증을 받을 수 있도록 자체적으로 시행해볼까 하는 생각이니까 저희가 10개소를 목표로 했습니다마는 여의치 않으시면 다만 5개소라도 추진할 수 있도록 배려를 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다음에 시장조합번영회사무실 및 공중화장실, 이 문제는 저희가 1억원을 요구했습니다마는 지금 5,000만원의 예산이 서있는데 시장조합번영회사무실과 공중화장실을 동시에 목적으로 사용하기에는 반쪽 예산이 될 것 같은 우려가 있어서 이것은 전액 지원해주셨으면 하는 생각입니다. 특히 시장내에는 여기에서 얘기하는 번영회라든지 아니면 노인들이라든지 대화의 장소가 상당히 제한돼있고 많지 않습니다, 농촌 시골같이 않고 사무실이라든가 여가활용할 수 있는 공간이 많지 않아서 시장중심에서 장소제공은 상당히 필요하다고 생각돼서 비단 시장조합번영회사무실 말고라도 이용의 가치는 충분하다고 생각돼서 전액 살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그 다음에 마지막으로 농공단지 특별회계에 계상돼 있는 주포농공단지 가로등보수와 수도권 기업유치활동여비가 감액됐습니다. 주포농공단지 가로등보수는 지난번에도 간단히 설명을 드렸습니다마는 농공단지에 입주돼있는 업체들이 아직은 어려움을 겪고 있고 특히 지난번 IMF 이후에 상당한 어려움이 많아가지고 이런 공공시설에 대한 우리시 지원이 아직은 있어야 되겠다 생각이 됩니다. 그래서 농공단지별로 여러 가지 지원요청은 있습니다마는 한건씩만 해서 예산을 올린거니까 이것도 선처를 해주셨으면 감사하겠고요, 수도권 기업유치활동은 저희가 농공단지는 물론이고 관창산업단지 등 현재 정상 가동되지 않고 있음으로 해서 단지운영에 상당한 애로가 있는 실정이어서 종전에도 기업유치활동을 위해서 수도권을 중심으로 출장을 여러번 다녀온적이 있습니다마는 그때마다 여비가 부족해서 애로를 겪은 사항이 있습니다. 이점을 유념해주셔서 그대로 살려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이상 설명을 마치겠습니다.
충수

김충수위원장직무대리

그러면 지역경제과 소관 295쪽부터 301쪽까지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황대식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황대식위원

301페이지, 시장조합번영회사무실 및 공중화장실에 대해서 몇 가지만 여쭤보겠습니다. 시장조합이 우리시에서 조합원들한테 권유해서 만든 단체입니까, 아니면 자율적으로 만든 단체입니까?
승우

윤승우지역경제과장

이것은 자생단체입니다.

황대식위원

이런 영리를 추구하는 자생단체, 비교하자면 JC라든가 로타리라든가 라이온스, 사회봉사를 하면서 자기들이 회비 내고 자율적으로 회관 만들고 하는 단체들이 많은데 물론 다수 시민들이 이용하는 공공성도 일부 있습니다마는 화장실 부분은 이해가 간다고 하지만 사무실까지 시에서 다 해준다는 것은 무리가 좀 있다고 봅니다.
충수

김충수위원장직무대리

박영진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영진

박영진위원

그 부분에 대해서 거꾸로 집행부의 입장에서 설명을 드리겠습니다. 왜냐면 시장조합이 대천2동에 17통인데 17통은 마을회관이나 또는 노인회관이 없고 회관이 없기 때문에 지난번에 시에서 임차래도 하라고 4,000만원을 내려보냈는데 임차를 할데가 없어요, 그래서 4,000만원을 작년도 회기에 반납하고 장소가 없어서 현재 공중화장실이 노후돼서 그것을 폐쇄해서 부수고 다시 신축하면서 냄새나는 2층에라도 회관을 지어야 된다, 이렇게 해서 종합회관입니다, 말하자면 마을회관도 되고 노인회관도 되고 시장조합의 사무실도 되고, 17통내에 회의실 자체가 없기 때문에 그것을 겸용으로 해서 신설로 하나를 만드는 비용입니다. 그래서 먼저번에 제가 설명드린대로 4,000만원을 이미 반납했고 임대도 할 곳이 없어요, 그리고 시장조합이라는 것은 거의 90%가 장옥으로 이루어져있기 때문에 지금은 재래시장활성화라고 해서 우리보령시뿐만 아니라 전국적으로 재래시장이 대형마트에 눌려가지고 자생을 못하고 전부 떠나는 형편이고 과거같으면 보령에 있는 17통이나 그런 시장을 개인한데 불하한다고 하면 프레미엄이 붙어서 불하가 될텐데 현재는 개인적으로 불하를 해가라고 해도 안해요, 왜냐면 영세성이고 타산이 안맞으니까, 그래서 시에서 오히려 지원을 해주고 있고 우리보령시만 지원하는게 아니라 전국적으로 재래시장은 지원을 해주고 있다 이렇게 알고 그것은 아까 황대식위원님이 아시는 그런 성격이 아니고 어떤 회관도 없기 때문에 제가 생각할 때도 반드시 살려줘야될 것 같습니다.

황대식위원

마을회관 성격이란 말씀인가요?
영진

박영진위원

마을회관도 그렇고 노인회관도 그렇고 자체 회의실도 그렇고 아무 것도 없어요.

황대식위원

사실 도심지역에는 회관이 있는 지역이 거의 없을 겁니다, 웅천도 마찬가지고 2개리가 있지만 회관있는 지역은 없습니다.
영진

박영진위원

그래서 4,000만원을 전년도에 쓰라고 했는데 임대할 곳이 없어서 반납하고 다시 이번에 추진된 겁니다.

황대식위원

저는 재래시장을 우리시가 투자하는 각도를 달리해야 된다고 봅니다. 자본주의국가에서 시장경제원리에 따라 가야 되는데 도태될건 도태돼야 됩니다, 저는 그렇게 생각합니다. 그런데 적당히 어렵다 해서 우리가 퍼주기 식으로 일부 동정론으로 해준다는 것은 회생도 안되고 예산만 없어지는 결과가 나오거든요, 그래서 정확히 진단해서 살릴부분은 살리고 도태시킬 부분은 도태시켜야지 이렇게 투자해서는 안 된다고 보거든요.
승우

윤승우지역경제과장

최근에 정부시책을 보면 지역경제 활성화측면에서 재래시장을 활성화하기 위한 예산투자가 많이 되고 있어요, 우리시에도 일부 투자가 됐지만 각 재래시장에 국비지원이 일부 있습니다. 그래서 재래시장을 도태시키기에는 지역경제에 미치는 영향이 크기 때문에 그 점을 유념해주시기 바랍니다.

황대식위원

잘알았습니다.
충수

김충수위원장직무대리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박영희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박영희위원

299쪽, 장비임차관계, 어떤 장비를 임차하시는 건가요?
승우

윤승우지역경제과장

공공근로사업에 필요한 각종 장비,

박영희위원

그리고 물가조사요원에서 감됐는데 작년보다 조사를 안해서 그런가 인원이 줄어서 그런가요?
승우

윤승우지역경제과장

인원이 줄었습니다. 내년에는 금년보다 더 줄어가지고 현재는 80%선으로 내시돼있는데 확정단계에 가면 44%선으로 공공근로사업이 축소될 것 같은 예감이 듭니다.

박영희위원

본위원이 왜 이런 말씀을 드리냐면 보령시의 모든 물가가 최고 비싸다고 해서 여쭤봤습니다.
충수

김충수위원장직무대리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더 이상 질의가 없으시면 도서전화사업 특별회계 747쪽부터 756쪽까지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박영진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영진

박영진위원

765쪽에 수도권기업유치활동이 있는데 혹시 전년도에 지역경제과에서 기업을 유치한 실적이 있으신지요.
승우

윤승우지역경제과장

기업을 유치한 실적은 직접적인 것은 없지만 수도권에 경기지역이라할지 4,5차례 방문해서 해태라든지 몇군데 다녀왔습니다. 그런데 유치실적은 없습니다.
영진

박영진위원

알았습니다.
충수

김충수위원장직무대리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더 이상 질의가 없으시면 농공지구조성 및 관리사업 특별회계 761쪽부터 768쪽까지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계시면 보령화력발전소 주변지역지원사업 특별회계 773쪽부터 782쪽까지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황대식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황대식위원

의사진행발언인데요, 발전소 주변지역사업때문에 그러는데 저도 이 문제때문에 저개인의 지역구에 지역이기주의 아니냐 이런 논리로 비춰질까봐 상당히 자제하는 부분도 있는데 일단 웅천에서 가져가는 물값 원수로만 계산해도 연간 9억 9,000만원정도됩니다. 그런데 웅천에 고작 9,000만원밖에 안들어오거든요, 이 부분에 대한 형평성 제고를 다시 해주기를 부탁드리겠습니다, 내물값은 가지고 와야할거 아니에요. 이상입니다.
승우

윤승우지역경제과장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계시면 지역경제과 소관 예산심사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과장님, 그리고 관계공무원 여러분, 수고하셨습니다. 위원여러분께 잠시 양해 말씀드리겠습니다. 다음은 건설과 소관의 예산심사를 실시할 순서입니다마는 휴식 등을 위하여 잠시 정회코자 하는데 이의가 없으십니까? 이의가 없으시므로 정회를 선포합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10시40분 회의중지

10시48분 계속개의

충수

김충수위원장직무대리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그럼 건설과에 대한 예산심사를 실시하겠습니다. 과장님께서는 먼저 상임위원회에서 삭감된 부분에 대하여 보충설명을 해 주시기 바랍니다.
종환

김종환건설과장

건설과장 김종환입니다. 320페이지부터 321페이지까지 폐광지역진흥지구개발사업과 관련해서 총괄적으로 설명을 드리겠습니다. 폐광지역진흥지구개발사업이 삭감된 요인은 산건위에서 1차 설명을 드렸는데 그때는 이 사업이 폐광지역에 대해서 우선적으로 또 그 지역에 국한해서 지원이 많이 돼야될텐데 산발적으로 폐광지역이 아닌 지역도 포함됐다고 하는 얘기부터 시작이 됐습니다. 그러나 폐광지역진흥지구라고 하는 것은 광산이 있는 지역도 포함이 되지만 그 주변지역도 폐광으로 인해서 낙후되고 영향이 있으면 다 지역을 지정하도록 돼있습니다. 그러면 150평방미터라고 하는 구역이 이왕에 개촉지구, 폐광지구로 지정이 됐습니다. 그 범위안에 있는 사업은 여러 가지 다 할 수 있는 규정이 있기 때문에 이런 사업이 책정된 것으로 알고 있고 또 이것이 법규정이나 모순이 있었다고 하면 중앙부처인 산자부에서 승인이 될 수도 없는 사항입니다. 그래서 저희가 생각할 때는 전부 승인이 됐고 연도별로 연차적으로 폐광지역진흥사업비 국비를 받아서 추진하는 것으로 했었는데 원천적으로 흔드는 식이 되기 때문에 그렇게 해서는 어렵습니다 하는 보고를 드렸습니다. 그런데 전부 다 놓고 말씀이 계셔서 제가 얘기한 것은 당초 원안을 예산편성해 주시고 그중에 불합리하다든지 바꿀 사항이 생긴다고 하면 1회추경안에 조정을 해주시면 그때 검토를 해보도록 하는 것이 바람직할 것 같습니다 하는 얘기를 했더니 그렇게는 안 된다 먼저 깎는걸 위주로 말씀을 하시기 때문에 제가 그랬습니다, 계속 추진되는 사업도 있고 용역이 끝나서 내년도에 발주를 안하면 용역비가 낭비되는 사업도 있습니다, 그렇게 말씀을 드렸더니 그런 사업만 빼고 용역도 안 되고 신규로 예산세워서 내년도부터 용역 추진을 해야할 대상사업비를 깎으신 겁니다. 간단히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저희를 내년도 156억 지원을 받는데 그것을 지원받기 위해서 서너차례 산자부 출장도 가고 어렵게 국비지원을 받았습니다. 이것이 당초예산에 보령시에서 어렵게 따온 국비까지 포함돼서 예산이 삭감됐다고 하는 것이 내쪽에 국한되지 않고 산자부까지 이것을 알게된다고 하면 그동안의 명분도 없고 앞으로 국비조달하는데도 상당히 영향이 있으리라고 생각돼서 걱정스럽습니다. 이 자체를 바꾼다든지 수정하는 것이 불가능하다는 얘기는 아닙니다, 시간을 두고 검토해야할 사항이지, 예산을 먼저 깎아놓고 짧은 시간내에 조치할 수도 없는 사항입니다. 별도 승인이 산자부까지 필요하고 그 승인을 받기 위해서 각종 용역이라든지 백데이타 자료수집을 하고 만들어야 사업을 바꿀 수 있기 때문에 그것이 다른 시의 자체사업처럼 수정을 해서 바꿀 수 없는 사항이기 때문에 저희들이 더욱 부담을 느끼는 사항입니다. 국비확보하느라고 어려움도 있었습니다. 그것이 산자부까지 얘기가 된다고 하면 저희들한테 상당한 불이익이 있을 것을 우려하고 제생각에는 이번에 원안을 예산편성해 주시고 깎인 대상사업에 대해서는 앞으로 추경편성 이전에 조정할 수 있으면, 대상사업으로 재검토를 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이상 설명을 마치겠습니다.
충수

김충수위원장직무대리

그럼 305쪽부터 325쪽까지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임세빈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임세빈위원

지역의 의원이 사업의 부당성을 제기하고 그분이 예결위원이 아니기 때문에 참여를 안했는데 폐광진흥지역 예산투입의 법전을 보게 되면 그분의 말씀대로 소득사업이 우선돼야 되겠다라는 의미를 제기하더라고요. 그런데 지금 실질적으로 그쪽 지역같은 경우에는 청라나 성주같은 경우는 1차적으로 최고의 피해를 입은 지역이라고 봐도 과언은 아니라고 생각을 해요, 왜냐면 광산이 생기기 전에는 별거 아니였습니다마는 광산이 생김으로써 엄청난 활성화를 이루다 황량화됨으로써 광산이 완전히 폐지되고 거기에 대한 궁여지책으로 광산을 폐광지역 진흥지구로 발전을 도모할 때 그 지역에 남아있는 사람들이 나중에 그 예산이 피부에 와닿는 예산이 돼야 되는데 너무 기반조성에만 치우치고 있지 않느냐, 그러니까 이 예산을 가지고 1차적으로 소득사업으로 환원을 시키고 2차예산부터는 기반조성을 하든지 이렇게 얘기했었잖아요. 성주의원 같은 경우에는 상당한 문제를 제기했고 또 과장님께서 분명히 그런 말씀하셨어요. 주변지역 광산이 있었습니다마는 그래도 그 광산으로 인한 주변의 피해를 최소화시키기 위해서 했다라고 하는데 실질적으로 미산같은데는 왜 빠졌습니까, 보령시 16개 읍ㆍ면ㆍ동에서 최고의 광산으로 활성화됐던 지역이 미산, 성주, 청라입니다, 그런데 미산은 왜 빠졌어요.
종환

김종환건설과장

두가지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먼저 소득사업관계는 실제 연차적으로 추진계획승인을 받을 때부터 기반시설을 좀 앞당겼고 소득하고 연결된 직ㆍ간접사업은 뒤로 미뤄졌습니다, 거기에는 자담까지 포함된 사업이 많이 있습니다, 실제 그것은 시차적으로 연도적으로 많게는 한 2년, 그렇지 않으면 한 1년, 1,2년 차이인데 5개년동안에 추진하는 것으로 계획수립이 됐기 때문에 그 차이인데 그것을 앞당기자 하는 것은 근본적으로 그것도 사실 산자부승인을 받아야 됩니다. 예산자체가 달라지고 연도가 달라지고 사업이 달라지기 때문에, 뭐 못할건 없습니다, 지금부터라도 해서 조금 당길 수는 있겠는데 그것이 그렇게 의미가 큰 것이냐, 그 다음에 지금 기반사업시설을 하고 있는 중에도 도로확포장이 제일 많은데 지역의 교통이 불리해지면 발전이 안 됩니다, 그래서 시작한 것이고, 또 눈에 보이지는 않지만 그렇게 해서 교통량이 많아지고 관광객 출입이 많아질 때는 직ㆍ간접으로 영향이 있을 것으로 보고, 아무리 좋은 장소라 하더라도 교통이 불편하면 관광객이 줄어들 수밖에 없습니다, 꼭 기반시설을 한다고 해서 아무 의미가 없는 것처럼 생각하시는 것은 저희들 생각하고는 차별화가 되고 또 직ㆍ간접적으로 영향이 있고 소득하고 연계되는 사업이 내년도에 주거환경개선사업이 있습니다, 물론 전체금액에 비유하면 비중적으로는 미미하다고 생각이 될지 모르지만 내년도부터는 그것도 연관해서 착수를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도 그걸 깎았습니다. 그래서 그것은 저희들이 반영을 안시킨 것이 아니고 그 다음에 소득사업이 앞서 있는 순서가지고 지난번에 대체산업가지고 말씀하시는데 저희들은 순서보다 거기에 항목별로 있는 것은 항목별로 있는 범주내에서 폐광지역 진흥지구사업을 추진해야 한다고 하는 성격이 짙습니다. 그중에 필요없는 건 지역여건에 따라서 빠진 것도 있고 어떤 것은 들어가고, 전부가 다 관련해서 들어갈 수도 있는 사항으로 생각이 됩니다. 두 번째로 성주, 청라, 미산면에 광산이 있었던 것은 저희들도 잘 알고 있습니다. 그러나 폐광지역진흥지구라고 하는 것은 법상으로 개발촉진지구로 지정이 선행된 범위내에서 지정을 하도록 돼있습니다. 그러면 개촉지구 지정을 할 때에 미산면은 빠졌습니다, 빠진 이유는 제가 듣기로 보령댐 수질보전차원에서 자꾸 개발하는 것을 제한하기 위해서 그때부터 빠졌기 때문에 폐광지역 진흥지구는 도저히 별도로 지정할 수 없는 사항입니다. 이상 설명을 마치겠습니다.

임세빈위원

그 얘기가 나왔으니까 말씀드리는 건데 개촉지구를 지정할 때 미산면을 넣게되면 보령시 전체의 개촉지구가 폐지된다, 그래서 폐광진흥지역사업도 그 이상의 상응을 하기 때문에 보령시를 일단 개촉지구로 지정을 받기 위해서 미산은 빼고 개촉지구로 지정한 다음에 폐광진흥지역때 그 이상의 효과가 갈 수 있도록 하겠다라고 시에서 분명히 얘기를 했어요, 그렇게 해놓고 개촉지구 빠진데는 폐광진흥지역에 안 들어간다, 이게 공무원들이 할 소리입니까? 천억이상을 다루는데 거짓말을 밥먹듯이 하는 사람들이 어디 있어요, 그리고 폐광진흥지역의 개촉사업을 보게 되면 개발을 최대한 억제하면서 하는 사업도 들어있어요, 들어있죠?
종환

김종환건설과장

예, 들어 있습니다.

임세빈위원

들어있는데 그런 식으로 도용해서라도 넣을 수도 있는 거 아닙니까, 그런데 미산면이 범위에 들어가게 되면 보령시 개촉지구 전체가 무산되니까 폐광진흥지역사업이 앞으로 있으니까 보령전체를 넣기 위해서 미산을 뺄 수밖에 없다, 그렇게 얘기를 해놓고 지금와서 개촉지구에 안들어가면 폐광지역으로 안들어간다 그런 식으로 얘기하는 사람들이 어디있어요, 이게 1,2년 사업도 아니고 5년이상의 장기적인 사업을 갖다가 얼렁뚱땅 넘어가고 예산만 책정시킬려는 안이한 사고방식가지고 하면 보령시가 발전되겠습니까? 그리고 지금 성주 먹방골에서 청라로 터널을 몇백억을 들여서 뚫는데 그게 얼마나 사업효과가 나요, 차라리 국도터널 하나를 더 뚫는게 낫지, 성주나 청라도 다 반대하는 거 아닙니까? 성주 먹방고랑에서 청라 넘어가는 터널을 몇백억 들여서 뚫으면 무슨 효과가 있느냐고요, 과장님이 볼 때 효과가 엄청나게 보입니까?
종환

김종환건설과장

먼지 개촉지구로 미산면이 포함될 때에는 보령시 전체 개촉지구 지정하는데 상당한 걸림돌이 있으니까 미산면을 빼고 개촉지구로 지정을 하고 그 다음에 폐광지역진흥지구 개발사업할 때에 미산면을 포함시키면 아무 문제가 없다고 한 말씀은 위원님이 이 자리에서 거짓말한다는 생각은 안듭니다. 저는 그 내용을 구체적으로 모르고 있습니다, 건설과에서 개촉ㆍ폐광지역 진흥지구 업무를 하기 시작한 것은 금년 2월달에 기구조정하면서 넘어온 사항이기 때문에 이런 사항은 이루어진 후라서 모른다고 하는 말씀은 죄송한 말씀인데 그때의 과정은 제가 알 수 없고 다만 법에 개촉지구로 지정되고 나서 그 범위내에서 폐광지역 진흥지구로 지정해야 된다고 하는 규정이 있습니다. 그러면 그 당시에 그걸 거짓말로 한 것인지 모르고 그렇게 표현을 했던 것인지, 그것은 제가 알 수 없고 그것은 분명히 법규정에 있습니다. 그러니까 지금에 와서 폐광지역 진흥지구사업에 미산을 영원히 빼고 싶은 생각은 없습니다. 시정질문도 더러 하시고 행정사무감사시에도 말씀을 하신 사항으로 알고 있는데 백방으로 노력을 해봤지만 법규정이 그래서 관철이 안 되고 있는 사항입니다.

임세빈위원

그런데 여기 주무계장도 계시는데 강과장께서 분명히 얘기를 했어요, 작년같은 경우에도 미산이라는 데가 폐광지역이기 때문에 어떤식으로든 도움이 가야지 안가서는 안 된다, 분명히 할 수 있도록 노력할테니까 참고해달라고 했는데, 작년같은 경우에 분명히 얘기했죠, 어떤 식으로든 미산도 들어갈 수 있도록 하겠다라고 말씀하셨죠, 그런데 현재 노력을 하나도 않고 있어요.
종환

김종환건설과장

그 사항때문에 실제 여기 위원님들도 다 아시고 주민들 어떤 사람을 길막고 물어봐도 미산에 광산이 있었다고 하는 것은 다 아는 사실입니다, 그리고 폐광지역진흥지구에 미산이 빠졌다는 것에 납득을 하지 않습니다, 그것은 저희들도 다 인정을 합니다. 그래서 이것을 어찌됐든지간에 다시 지원할 수 있고, 표현이 좀 이상합니다마는 구제할 수 있는 방법이 있는지 저희들이 계속 고심하고 있는데,

임세빈위원

과장님, 방법은 있어요, 그 사업에 미산이 빠짐으로써 많은 데로 예산이 가지않습니까, 그럼 건설과라도 이런 예산을 미산으로 돌려줘야 되는데 그런것도 안하고 있잖아요.
종환

김종환건설과장

그것은 건설과장선에서 폐광지역진흥지구로 미산면이 빠졌으니까 당신네 과에서 도와줘야 되겠다고 하는 문제를 조율하기는 부담스럽고,

임세빈위원

아니, 건설과만이 아니라 도시주택과 소속 등등 많은 예산이 들어가지 않습니까, 실무적으로 실ㆍ과장들이 상의를 해서 당연히 가야될 예산이 이런 문제 때문에 안갔으니까 우리 실ㆍ과에서 나름대로 지원을 해줘야지, 미산면도 보령시의 한축 아닙니까, 그러면 그쪽 사람들이 소외되지 않는 범위내에서 뭔가 해줘야 될거 아니에요.
종환

김종환건설과장

그것은 제선에서 답변드리기는 거북하고 전체적으로 공감대가 형성돼서 조율이 된다고 하면 아주 불가능한건 아니라고 생각이 됩니다.

임세빈위원

아닌데 안하니까 답답하다는 얘기예요.
종환

김종환건설과장

그 다음에 성주 청라간 남북관통도로는 폐광지역 진흥지구사업이 아니고 개발촉진지구사업입니다. 개촉사업이라고 해서 이것은 성격이 좀 다릅니다, 이것은 건교부에서 재원이 지원되는 거예요, 건교부 승인을 받을 때 건교부에서는 기반시설 위주로 검토를 하고 있습니다, 이용시설이나 편익보다는 기반시설 위주로,

임세빈위원

그게 얼마예요?
종환

김종환건설과장

터널 뚫는 것만 구분해서 서있는 것이 아니고 사업비가 300억이 넘습니다, 그런데 그것은 성주하고 청라하고 관통을 시키고 그 도로 자체를 승격시키는 절차까지 검토가 돼서 도에서부터 또 건교부로부터 승인을 받은 사항으로 알고 있습니다. 지금에 와서 그걸 않는다고 하기에는 부담스럽고 용역까지 발주돼서 앞으로 추진해야할 사업입니다. 그래서 주민들이 생각할 때 그 도로 자체가 싫다고 하는 것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그거보다 더 급한 것이 있지 않느냐 하는 차원인 것 같은데 폐광지역하고 개촉하고 사업성격이 다르기 때문에 그건 별도로,

임세빈위원

그런데 시민 모두가 성주 먹방고랑에서 청라로 넘어가는 터널을 300∼400억을 들여서 뚫는다는 자체는 상당히 의아하게 생각하고 있어요, 과연 필요한 도로냐, 그렇게 막대한 예산을 들여서, 보령시에 예산을 투여할 곳이 많은데 차가 몇대나 지나갈 것이냐, 실효성을 인정하지 않고 있어요.
종환

김종환건설과장

당시에 그 사업을 책정했던 공무원들이나 현재 말씀드리고 있는 제 입장이나 도로기능 하나만 본다면 그만큼의 돈을 투자할 값어치가 없다고 언뜻 생각이 듭니다. 예를 들면 관통도로 없이 성주터널 통과해서 시도로 해서 청라로 가면 시간이 얼마나 땡겨지느냐 뭐가 어떠냐, 이렇게 생각하실 수 있습니다, 도로기능만 따진다면. 그러나 제생각이나 전임자 생각에는 이런 거예요, 그것을 뚫음으로써 성주, 청라 이쪽은 보령시 전역이 관광차원에서 개발이 안 된다고 하면 특별히 기대할 것이 없다고 생각이 됩니다, 위원님들도 잘 아실테지만 특히 성주에 어떤 생산단지가 있는 것도 아니고 관광, 지금 청양쪽에서 검토하는 것처럼 그래도 오염이 덜된 지역, 또 산새 이런 것이 다 좋고 하니까 그런 차원에서 검토를 해야 폐광지역이 활성화되는 지름길 아니냐 하는 차원에서 그렇다고 보면 사통팔달 교통이 필요한거 아니냐, 하는 차원에서 검토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순수한 도로기능 통행기능만 따진다면 별 값어치가 없다고 생각할 수 있죠, 그러나 그쪽 지역을 관광지역으로 개발을 하자면 기반시설인 교통망 확충이 선행되지 않고는 상당히 지장이 있을 것으로 보고 종합적으로 검토된 사항으로 알고 있습니다.

임세빈위원

그리고 과장님, 자기 지역에 있는 사업을 짜르는 의원님은 얼마나 속이 아프겠습니까, 얼마나 답답하면 그렇게 했겠어요, 여기서 우리가 손을 댈 수는 없고 이 문제는 지역구의원한테 차후에 내년 예산을 소득사업으로 연계를 시킨다든가 등등 대안을 세워서 그 의원님과 어느 정도 의견조율이 돼야지 자기네 지역사업을 자기가 스스로 면민들하고 협의해서 깎는 것을 우리가 살려줄 수는 없잖아요, 남을 사업을 삭감시킨 것을 가지고 우리가 타당성조사해서 살려준다는 것은 이해가 갑니다마는 본인 스스로가 이렇게 한 거예요, 그것을 우리가 의원도 없는데 일방적으로 할 수는 없잖아요.
종환

김종환건설과장

폐광지역 진흥지구사업이 성주와 청라에 국한돼 있는 사업이 아닙니다. 제가 참고적으로 한 말씀 더 드리면 제가 엊그저께 산자부에 갔다 왔고 이 사업에 직접 관여한 서기관을 만나가지고 이것때문에 그러잖아도 얘기를 했습니다. 저는 이 사업을 선정해서 승인받을 때는 없었던 사람이기 때문에 혹시 법규정상으로 폐광지역 진흥지구사업을 그 면의 범위를 벗어나서 하는 것은 불합리하다고 생각하는 분들이 더러 있는데 그런건 어떻습니까 그러니까 아, 그건 상관없다, 그건 자치단체 단위로 판단하면 좋다, 자 보령시뿐만 아니라 전국적으로 9개 시ㆍ군이 다 그렇게 하고 있다, 그러면 어떤 1개면이나 2개면을 상대로 해서 500∼600억씩 줍니까, 500∼600억 갖다 할 것도 없습니다, 이런 식이에요. 제가 참고적으로 여담 한말씀드리겠습니다. 광산이 활성화될 때 득을 많이 본데가 어딘지 아시겠습니까, 대천시내 술장사들이에요, 그럼 그게 없어서 피해를 많이 받다는 비율로 따지면 대천시내 술장사들이 훨씬 피해를 많이 봤다고 할 수도 있어요, 여담입니다마는 그렇게 전체를 놓고 판단했을 때 광산이 잘못되면 그 면만 그 동네만 문제가 되는 것이 아니고 시ㆍ군단위까지는 얼마든지 확대 해석할 수 있는 여건이 있다고 합니다. 그래서 제가 다시 말씀드릴 때 참고적으로 산자부에 들은 얘기도 말씀을 드렸습니다마는 그걸 인정을 안할려고 하니까 더 이상 여기서 말씀 안드리겠습니다.
충수

김충수위원장직무대리

황대식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황대식위원

324페이지, 성주대형관정개발에 대해서 여쭤보겠습니다. 이 사업의 목적과 효과라고 할까요, 거기에 대해서 설명좀 부탁드리겠습니다.
종환

김종환건설과장

이것은 우리가 언뜻 생각할 때 대형관정하면 목리구역, 농토가 많이 있는 곳에 관정을 개발해서 농업용수로 활용하고 또 생활용수라고 별도로 표기하기 전에는 농업용수위주로 생각이 됩니다. 그러나 여기서는 생활용수를 이렇게 표현한 것뿐입니다. 성주 간이상수도가 있기는 있습니다마는 골고루 다 들어가 있지 않고 해서 대형관정개발을 해서 이것을 상수도 생활용수화 할려고 하는 사업입니다.

황대식위원

11억정도 투자를 해야됩니까? 예산이 이렇게 많이 들어가요?
종환

김종환건설과장

공수가 30이라서 그정도 있어야 됩니다. 구멍만 뚫어놓는 것이 아니고 일부 배관도 하고 장옥 일부 짓고, 하여튼 이용시설 일부까지 포함해서 공수로는 3군데 파서 활용하는 겁니다.

황대식위원

투자예산이 큰 것 같은데 복합적으로 개선해서 지금 음용수 시판하는 지자체들이 많이 있지 않습니까, 아까 그쪽이 청정지역이라고 말씀도 하셨지만 이왕이면 생산성있고 우리시에 소득되는 부분과 연계해볼 필요가 있지 않나 해서 말씀을 드리는 겁니다.
종환

김종환건설과장

그런 말씀은 참 고마운 말씀인데요, 이것을 개발해놓고 보니까 수질이 아주 좋고 그것은 이후 점차적으로, 현재까지는 이걸 개발해서 그렇게 하겠다고 하는 사업계획을 승인받은 바는 없습니다. 그러나 지금 말씀하시는 것처럼 그거보다 앞서서 조정해야할 좋은 사업이 있다고 하면 변경승인이 불가능한 것은 아닙니다.

황대식위원

앞전에도 이 부분 예산에 대해서 소득부분에 대한 지원이 적지 않느냐 형평에 안맞지 않느냐 위원님들의 지적은 저도 상당히 타당성이 있다고 봅니다. 그래서 이왕에 이런 관정개발을 할 때에 용수개발을 잘해서 생수공장이라도, 우리 관내에 들어와 있는 생수들을 보면 제주도부터 강원도까지 타 시ㆍ군것이 많이 들어와 있는데 그런 고려를 복합적으로 하셔서 그곳 주민들의 고용창출도 되고 주민소득과 이어질 수 있도록, 제가 볼 때 말씀은 충분히 이해가 갑니다마는 작은 돈이 아니기 때문에 복합적으로 개발하는 것이 좋지 않느냐 하는 의견을 드립니다. 이상입니다.
충수

김충수위원장직무대리

박영진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영진

박영진위원

과장님한테 한 가지만 묻겠습니다. 324페이지, 성주대형관정개발 405만원짜리가 또 있는데, 우리 보령시가 개발한 상품이 머드거든요, 현재까지 보령시를 대표할 수 있는 브랜드다 해서 상당히 예산도 많이 들이고 홍보도 상당히 많이 하는데 현재까지로 보면 엄청난 적자를 내고 있는 상품이 머드인데 청양에서는 칠갑산 물, 해가지고 제가 볼 때는 별거 아닌 것 같지만 적자는 안보는 것 같더라고요. 마찬가지로 우리도 성주가 칠갑산보다 못할 조건이 하나도 없는 것 같습니다, 그러니까 그것을 잘 개발해 보시고 강원도 폐광지구에 카지노를 했지 않습니까, 그런데 왜 우리 보령시에는 그것을 못하는지, 강원도만 내주고 이쪽은 안내주는지 실질적인 소득사업을 할려면 그런 걸 해야 됩니다, 청라에서 성주터널도 좋고 대형관정도 좋지만 실질적으로 보령시가 다 먹고 살 수 있는 만큼의 소득이 될 정도니까, 아까 폐광지역사업으로 임위원님도 얘기하시고 여러 가지 말씀을 하셨듯이 사실 강원도의 이득금을 보령시가 폐광지역이기 때문에 지난번에 3억인가 받아온 것으로 알고 있는데 마찬가지로 이왕에 우리도 할려면 그런 걸 유치했으면 좋겠는데 그거에 대해서 할 수 있는지 알아보셨으면 좋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종환

김종환건설과장

그것은 얘기가 되고 있습니다, 보령시뿐만 아니라 아까 말씀드린대로 9개 시ㆍ군이라고 했는데 제일 그런 것이 없어서 불평하는 곳이 경상북도 문경하고 우리 보령하고 1년 늦게 하고 있습니다마는 전라도 화순하고 이렇게 3개 지역이 강원도 이외의 지역입니다, 다른 데는 태백, 정선해 가지고 강원도에 있고, 그렇다고 하면 이 3개 시ㆍ군에서도 욕심을 내고 있는 거죠, 그래서 그것을 얘기했는데 산자부에서는 이렇습니다, 처음에 이 사업 자체를 선정해서 산자부하고 협의할 때까지는 관계부처의 협의를 거치는데 환경상의 문제라든지 사회통념상 여러 가지 중복돼서 문제가 된다든지 이런 것은 실제 부분적으로 배제되고 조율이 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예를 들어서 카지노를 너도나도 하겠다고 하면 국가에서 막 해줄 수 있는 것이냐, 강원도 태백도 그거 하나 해주는데 상당한 어려움이 있었던 것으로 알고 있고 그렇게 되니까 아까 말씀하신대로 그 이익금의 일부를 가져오고 있습니다. 우리시뿐만 아니라 문경이고 화순이고, 거기서는 그런 수혜를 주고 우리는 꼭 카지노뿐 아니라 어떤 거라도 줘야될거 아니냐 하는 식으로 얘기를 하니까 지금 그런 것이 상당히 어렵고 타 시ㆍ군도 카지노를 원하고 있으니까 강원도 너희들만 이익금을 챙길 것이 아니고 일정비율, 예를 들어서 석탄생산량비율이라든지 전국 연료공급기여도라든지 등등 비율을 할당해서 그거에 의한 매년 수익금을 가지고 안배를 시ㆍ군별로 해주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이걸 가지고 카지노를 자꾸 할 일이 아니고 그게 또 100∼200억가지고 되는 것도 아니니까 그건 좀 부담스럽고 정부에서도 부담스러운 사업이니까 거기서 승인받고 너도나도 할일이 아니고 여기서 못하는데 대한 보전차원에서 그렇게 하고 있고 저희도 그것뿐 아니고 말씀드리기는 좀 이른 감이 있습니다마는 내적으로는 보령시같은 데는 관광개발밖에는 기대되는 것이 없습니다. 그럼 관광을 하자고 하면 꼭 골프, 이것이 필수시설이라고 생각되는데 그런 거라도 좀 할 수 있도록 도와주십시오, 하고 얘기는 하고 있습니다마는 거기서도 상당한 금액이 지원돼야 되는데 규정이라든지 등등, 확답을 않고 있는데 저희들도 마음속으로 건의는 여러 가지 해놓고 생각을 가지고 대화할 때마다 자꾸 심어주고는 있습니다. 그러나 그것이 가시적으로 아직 나타나지 않았기 때문에 위원님들한테 말씀드릴 사항은 아닌데 지금 말씀하신지 취지를 몰라서 그런게 아니고 실제 기 얘기가 됐었던건데 그런 것이 있습니다, 참고적으로 말씀드렸습니다.

임세빈위원

잘알았습니다.
충수

김충수위원장직무대리

박영희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박영희위원

310쪽입니다. 시설비에서 청소 원죽저수지보수, 주포향교말 저수지보수, 이게 주로 뭐하는 거예요?
종환

김종환건설과장

이것은 감사원에서 각종 수리시설 점검을 나와가지고 저희들이 지적받은 사항니다. 여기에 금액이 일정하게 서있어서 궁금하셨던 것 같은데요, 참고적으로 저희들이 실시설계 하기 전에는 얼마가 들어갈지 모르기 때문에 대략 사례를 들어서 5,000만원씩 요청을 했습니다. 그런데 제방같은 것이 부분적으로 침화가 됐고 사면에 돌부침해 놓은 것이 부분적으로 빠져있고 훼손돼있고 여수토 방수로 부분같은데 옹벽 콘크리트제품같은 것이 부분적으로 바닥이 꺼플일어나듯이 일어나는 부분, 또 부분적으로 부식돼서 크랙이 가있는 부분 이런 게 있어요, 저수지라고 하는 것은 수리시설용으로도 상당히 필요한 시설이지만 그것이 우기때 만수됐을 때 훼손이 됐다고 할 때 붕괴됐다고 할 때는 하류지역의 피해하고도 연결이 되기 때문에 이것은 물을 쓰기 위해 굉장히 중요하고 필요한 시설이지만 어떤 때는 해악을 가져올 수도 있는 사항인데 방치됐다고 해서 저희들이 지적을 받은 사항입니다. 그래서 3개를 2003년도에 마무리 짓지 않으면 감사원 지적된 것이기 때문에 또 지적을 받고 해서,

박영희위원

그래서 5,000만원씩 일률적으로 섰길래 이상하다,
종환

김종환건설과장

그러셨을 것 같습니다, 그런데 부기는 그렇게 달았습니다마는 1억 5,000만원을 가지고 조금 더 들어가는데도 있고 덜 들어가는데도 있고 처리를 해야할 사항입니다.

박영희위원

한 가지만 더 질의하겠습니다. 관당∼흑포간 도로확포장이 있는데 해안도로로 해서 하는 건가요?
종환

김종환건설과장

관당리에서 흑포까지, 폐광진흥지구사업으로 돼있는데 저희들 현재의 계획은 용역중에 있습니다, 아직 결과는 나오지 않았는데 계획은 어떻게 할려고 하냐면 웅천 인터체인지에서 무창포까지, 웅천IC가 개통된다고 한다고 하면 이벤트 행사가 열리든지 바닷길이 열린다든지 하면 길바닥에서 그냥 정체돼 있다가 가는 사람들도 많고 교통소통이 불가능해서 해수욕장까지 4차선, 웅천 IC 진입도로부터 4차선을 하고 그 다음에 웅천 무창포해수욕장에서 대천해수욕장을 올려면 다시 나와서 관당초등학교 있는 곳에서 분기돼서 남포방조제로 해서 연결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종묘배양장 뒤쪽으로 해서 어차피 농어촌도로가 부분적으로 있고 거기에 부분적으로 확포장도 하고 신규개설도 해서 월전리쪽 동백관 거기로 연계해서 남포방조제 도로를 넓혀서 해수욕장 들어가는 신광장 진입도로에다가 붙일려고 하는 사항입니다. 그런데 거기에서 구간별로 4차선구간이 있고 2차선 구간이 있고 그렇습니다. 2차선 구간은 관당리 무창포해수욕장에서부터 동백관 월전리 남포방조제 있는 입구, 거기까 는 2차선으로 옵니다. 그러면 군도, 남포에서 오는 것하고 관당초등학교에서 오는 거하고 합류되면 2차선 2개가 합류되니까 남포방조제를 통과할 때는 4차선으로 통과해서 해수욕장까지 4차선으로 할려고 하는 겁니다.

박영희위원

해수욕장이라고 했으면 이해를 했는데 흑포라고 했기 때문에, 그래서 하는 소리예요, 알았습니다.
충수

김충수위원장직무대리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이영호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이영호위원

과장님 수고 많습니다. 사실상 42억이라는 돈이 삭감됐는데, 임세빈위원님이 아까 말씀하셨듯이 성주나 청라, 그분들 뜻에 많은 관심을 두고 있는게 우리 의원님들인데 실제로 살려라 안살려라 하는 것은 사실상 어려운 부분입니다, 제가 볼 때는 성주나 청라 두분 의원님한테 어려운 부분이 있을 줄로 생각이 됩니다마는 오늘중으로 가서라도 눈코가 생기게끔 과장님 신경을 써주십사 하는 부탁의 말씀을 드립니다. 이상입니다.
충수

김충수위원장직무대리

그러면 과장님이 여태까지 우리 위원님들의 질의에 답변한 내용에 대해서 제가 한 가지 여쭤보겠습니다. 여러 위원들 질의중에 과장님이 흔쾌히 어떤 부분에서 긍정적으로 개촉사업비와 폐광지역진흥사업비에 대해서 효율성과 현실성을 느끼시고 뭔가 잘못된 부분이 있다라고 시인을 해주셨거든요, 특히 몇 개 면에 국한되지 않고 그 주변지역까지 확대해서 기반시설이라든가 대체산업육성이라든가 여러 가지 사업구상이 오히려 현실성있고 우리한테 이롭다라는 말씀을 해주셨어요, 그러면 현재 과장님께서 그 구상을 가지고 있으시면 현재 진흥지역사업비가 5년에 걸쳐서 1,700억이 예상되고 있죠.
종환

김종환건설과장

예.
충수

김충수위원장직무대리

그중에 과장님께서 어제 그저께 저희들한테 자료제출을 하셨듯이 대체사업육성비에 해당되는 부분은 28억밖에 안돼요, 그럼 1,700분의 28억이라면 이건 너무 미미한 수치거든요, 과장님께서 그 부분에 대해서 우리 위원들의 질의에 답변을 해주셨냐면 연차적으로 내년이고 후년이고 대체산업을 육성하기 위한 어떤 사업비가 구상이 돼서 집행이 될텐데 굳이 금년부터 하라는 얘기는 다소 무리가 있지 않느냐, 내년부터 하면 될게 아니냐 라고 하는 말씀이시잖아요.
종환

김종환건설과장

자꾸 오해의 얘기가 되는데, 이게 잘못됐다고 시인하는 것보다는,
충수

김충수위원장직무대리

아니 제가 그저 잘못됐다고 시인하는 것을 제가 요구하는 게 아니고 어제 그저께 계수조정때도 과장님과 질의시간을 가졌지만 1,700분의 28밖에 안되는 대체산업육성비를 가지고 과연 무슨 대체산업을 육성하겠다고 구상을 하고 계신지, 어떤 구상속에서 내년부터는 대체산업에 투자가 되는데 그때부터 하면 될게 아니냐고 하는 말씀을 어떤근거를 가지고 해주셨는지 답답한 얘기예요. 그리고 과장님께서는 예산이 삭감된 부분을 다시 부활시켜주면 뭔가 추경 전에 어떤 사업구상을 해서 예산성립을 다시 시키겠다는 그런 얘기를 하셨죠. 만약에 우리가 예산을 살려서 통과시켜주면 예산회계법상 추경 전에 이 사업목을 바꿔서 다시 심의요구하고 편성할 수 있어요? 그거 좀 한번 말씀해주세요.
종환

김종환건설과장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제가 이 자체가 잘못됐다고 한 것은 아닙니다, 왜 그러냐면 이것은 중앙부서에서 처음부터 잘못됐으면 승인을 못받았을 거예요, 그래서 잘못됐다고 인정하는 것이 아니고 더 급하고 필요하고 더 중요한 사업이 있다고 할 경우에는 못 바꾸는게 아닙니다, 하는 말씀을 드린 것이고 바꿀 수 있습니다, 다만 승인절차를 밟아야 된다, 하는 말씀을 분명히 드리고 추경 전 다시 구상을 하겠다고 하는 것은 여기서 의원님을 거론해서는 안됐습니다마는 어차피 다 아시니까 박수만위원님께서 뭐라고 말씀을 하셨냐면 낼모레사이라도 산자부를 가고 감사원을 들려서 규명을 해내겠다 이렇게 하셨어요, 규명을 해서 잘못됐다고 하면 우리는 추경에 깎을 수도 있고 그때에 다른 식으로 쉽게 바꿔지는 것은 없다하더라도 발주를 그때까지 유보하고 놔두면 깎을 수 있는 기회는 얼마든지 있는 거 아닙니까, 하는 차원입니다, 그리고 뭐라고 말씀을 드렸냐면 이것은 저 개인이나 실제 보령시장님의 입장에서도 여기서 답변은 못드립니다, 승인을 절차가 있기 때문에, 승인을 밟으려면 공무원의 능력가지고는 산자부에서 요구하는 백테이터 자료준비나 용역절차, 그 사업이 얼마나 타당성이 있고 그 지역에 부합되는 사업인지를 다시 조사해서 또 확정지어서 그 데이터가 나와야 그것을 가지고 이 사업은 않고 이 사업을 이 사업으로 바꿔서, 또 사업비도 100억이 들어간다고 해서 똑같이 100억이 안들어가고 110억이 드는 사업도 있을 테고 90억이 드는 사업도 있을 테고, 전부 전체적으로 흔들어야 됩니다 하는 말씀을 드렸습니다. 그럴려면 시간적으로는 상당히 지연이 되지만 예산편성을 했다고 해서 당장 쓴다는 것이 아니고 편성을 해주셨다고 하더라도 지금 용역된 것까지는 내년도에 바로 발주가 가능하지만 용역이 안 된건 용역부터 시작을 해야 되기 때문에 당초 예산안에 있었는데 추경때 이것은 도저히 안 되니까 다른 것으로 바꾸자고 하는 얘기를 얼마든지 할 수 있는 기회가 있으니까 그렇게 해주시면 어떻겠느냐 하고 말씀을 드린거예요.
충수

김충수위원장직무대리

그게 예산회계법상 가능하냔 얘기예요.
종환

김종환건설과장

당초예산에 섰던 것을 추경에 삭감도 하지 않습니까?
충수

김충수위원장직무대리

아니 회계년도중에도 그게 가능해요?
종환

김종환건설과장

회계년도중에도 가능하죠, 예를 들면 당초예산에 편성을 했는데 여건이 안돼서 정리추경에 삭감하는 것도 있고 그렇지 않습니까? 아까 잠깐 말씀을 드렸는데 저희들이 정부예산을 확보하기 위해서 출장다니고 한거 그거는 의미가 없고 산자부에서는 안다고 하면, 산자부에서는 이렇습니다, 사업비 자체를 제가 내년도 2003년도 사업비를 확보할 때 너희들 2001년도에 집행한 것을 보니까 10%밖에 집행을 못했더라, 60억을 줬는데 6억밖에 집행을 못했어, 그러니까 기획예산처에서 보령시는 10% 만 줘라 이렇게 한다, 그러니 와서 설명을 해봐라 이거예요, 그래서 올라가서 무슨 설명을 했냐면 사업승인이 10월달에 됐는데 실제 승인받고 용역을 줬으면 지금 용역도 했고 사업발주 했습니다, 어떻게 했냐, 승인 될걸로 보고 부분적으로 설계착수를 미리 했었습니다. 그러니까 그나마 발주해서 선급금이라도 준 겁니다, 그 다음에 토지보상하고 분할측량하고 감정평가, 이런 행정절차 이행하지 않습니까, 전전년도부터 2년차 3년차 추진하는 부서는 100%는 안되지만 70∼80% 다 집행이 가능합니다, 그렇게 한걸로 알고 있습니다.
충수

김충수위원장직무대리

아니 그러면 이 예산을 부활시켜서 통과시켜주면 용역부터 할거 아닙니까?
종환

김종환건설과장

그러니까 제가 말씀을 드리는 거예요, 지금 여기서 통과시켜줬다고 해서 그거부터 착수를 한다고 하면 한마디로 사기치는거 아닙니까, 그래서 그렇게는 못하고,
충수

김충수위원장직무대리

가장 우려되는 부분이 뭐냐면 개촉사업비와 폐광지역진흥사업비가 애시당초 입안자체가 잘못된거예요, 산자부에서 이거해라 저거해라 지정해준건 아니잖아요, 우리가 이런걸 하겠습니다라고 계획서를 올려서 연차적으로 승인하에 집행되는거 아닙니까,
종환

김종환건설과장

그렇습니다.
충수

김충수위원장직무대리

그게 잘못됐다는 얘기예요. 과장님께 우리 위원들이 요구하는건 그거예요, 뭐냐면 아까 임세빈위원님도 말씀하셨지만 개촉사업비 300억을 들여서 굴을 뚫는다든가, 참 황당한 얘기예요, 이런 구상을 가지고 과연 현실성있고 실효성있는 예산집행을 하겠느냐 이거죠, 그래서 그 부분을 서둘러서 과장님께서 기존에 입안된 폐광지역진흥사업비에 대한 부분을 다시 구상과 입안승인을 받아달라는 거죠, 아까 황대식위원님께서 좋은 얘기를 하시던데, 그런데 생수공장같은 거 충분히 대체산업육성을 할 수 있는 거 아닙니까, 그런 부분의 구상을 빨리 해주십사 하는 얘기예요.
종환

김종환건설과장

처음에 이 사업을 선정할 때에는 1개과나 계에서 한게 아닙니다. 각 실ㆍ과, 읍ㆍ면ㆍ동, 이런데 전부 수렴을 해서 그중에 선정해서 승인신청을 하면 그 승인신청을 가지고 중앙부처는 중앙부처대로 관계부처의 협의를 거칩니다, 제일 걸림돌이 많은데가 환경부입니다, 환경차원에서 잘못되는 것 같으면 그 시설은 못하게 하는 겁니다, 예를 들어서 골프장을 어떻게 해야겠다라든지 이런 것도 사실은 환경차원에서 협의가 상당히 부담스러운 것이고, 그래서 올릴 때는 이것이 꼭 올린대로 통과된 것인지 수정을 한 것인지 그것은 구체적으로 모릅니다마는 그래도 이 정도 사업을 한다고 하면 폐광지역진흥지구 개발사업에 명분이 있는 사업이라고 했기 때문에 승인을 받은 겁니다. 그 이상의 말씀은 승인받느라고 고생한 사람들도 있는데 제 판단으로 말씀드리기는 어렵고 아주 말씀드려서 이것 자체가 전면적으로 잘못됐습니다하는 얘기는 저나 위원장님이나 개인적으로 보는 관점에서는 함부로 얘기하기가 부담스러운 사항이고 보는 관점에 따라 잘된 사업도 있고 잘못된 사업도 있고, 또 보는 사람마다 여건마다 조금씩 다르게 비춰질 겁니다. 만인이 공통적으로 다 잘됐다고 대답하기에 어려운건 사실입니다.
충수

김충수위원장직무대리

이 입안계획자체가 전반적으로 100% 잘못됐다는건 아니에요, 과장님 말씀대로 부분적으로 필요성이 있는 것도 있고 요구되는 것도 있어요, 그러나 이 사업에 가장 일순위 목적에 전면적으로 위배되고 있다는 얘기죠, 그런 부분에 대해서 다시 구상을 해서 입안을 해달라, 더 이상 토론하지 맙시다.

황대식위원

과장님, 폐광지역진흥지구개발사업에 대한 위원회는 없습니까, 위원회가 필요하다고 보는데요.
종환

김종환건설과장

위원회는 없고요, 산자부에 구성은 돼 있습니다, 그런데 저희 지역에서는 내적으로 위원회같은 것을 만들려면 조례 이런 것도 만들고 해야되는데 그렇게 꼭 하라는 규정이 없기 때문에 안 만드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황대식위원

조례까지야 굳이 명시는 안하더라도,

임세빈위원

위원회수당이 있는 것 같던데요?
종환

김종환건설과장

토지보상추진위원회 그런 거지 이 사업 관련한 선정이나 변경이나 이런 위원회는 아닙니다.

황대식위원

한시적 임의기구라도 사업의 효율성이라든가 분배 균형이라든가 앞으로 이 문제에 대해서 여러 가지 돌출문제가 나올 것 같아요.
종환

김종환건설과장

이 사업을 추진하면서 토지보상같은 것이 일정필지 면적 이상이 되면 위원회를 구성하도록 돼있고 위원회를 개최하도록 돼있습니다, 보상협의 선행해서, 그겁니다.
충수

김충수위원장직무대리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더 이상 질의가 없으시면 남포지구 농지기금사업 특별회계 737쪽부터 743쪽까지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계시면 건설과 소관 예산심사를 마치겠습니다. 과장님, 그리고 관계공무원 여러분, 수고하셨습니다. 이어서 도시주택과 소관의 예산심사를 실시하겠습니다. 과장께서는 상임위원회에서 삭감된 예산부분에 대한 보충설명을 해 주시기 바랍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일규

강일규도시주택과장

도시주택과장 강일규입니다. 도시주택과 소관 상임위 삭감된 예산에 대한 설명을 드리겠습니다. 첫째 공동주택단지별 디자인 메뉴얼제작입니다. 이것은 충청남도에서도 특수시책으로 친환경 건축클리닉이라고 해서 친환경적인 건축물을 지어보자라는 취지에서 적극적으로 추진하고 있습니다. 저희 보령시만 하더라도 유성이라든지 남해아파트라든지 여러 가지 있습니다마는 아파트 건립한지 오래돼서 미관 저해가 많이 되고 하는 부분이 있습니다. 원칙적으로 아파트관리는 거기에 거주하는 분들의 책임이고 그분들의 부담으로 관리하는 것이기 때문에 저희가 건물도색이나 상하수도시설을 해줄 수는 없는 것이고 이 사업을 활성화하기 위해서 그분들이 앞으로 건물도색이나 주변을 가꿀 때 이런 식으로 했으면 좋겠다 하는 길을 유도해 드리는 겁니다. 기본적인 취지는 특히나 우리 보령시정의 핵심적인 방향이 관광이기 때문에 도시전체도 관광도시라는 이미지에 맞게 꾸려나가야 된다는 차원에서 이런 사업을 추진하게 됐습니다. 이 사업은 앞으로 보령시가 가야될 중요한 사업이기 때문에 예산을 다시 반영해 주실 것을 간곡히 말씀드립니다. 대천10통 도시계획도로개설은 구대천극장에서 구시농협이라고 부기가 돼있었는데 사실 전체적인 구간은 맞습니다마는 이미 구대천극장에서 구시농협은 위원님들이 예산에 반영해준 사항에 대해서 예산이 100% 확보돼 있습니다. 다만 보상협의를 거부하는 분들에 의해서 토지수용신청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이 구간은 거기와 동일구간입니다마는 도로 하나를 건너서 대천극장에서 뒤에 상가건물로 구간을 추가로 뚫는 구간이 되겠습니다. 일부 위원님들께 이것도 설명을 드렸습니다마는 사업추진이 안되는 대천10통 구간이 아니고 새로운 구간을 하고자 하는 사업이 되겠습니다. 도시주거환경개선사업은 박영진위원님이 계십니다마는 대천2동 의평아파트구간, 그리고 대천여중 뒤, 대명중학교 부근, 이 지역에 도시계획도로개설을 시민들한테 해드리지 못하고 도시계획선 해제가 예상되는 구간입니다. 도시계획도로개설을 왜 못해드렸냐면 도저히 그 구간은 도시계획도로를 개설할래야 할 수가 없는 절벽에 가까운 지대거든요, 시내분들은 소방도로도 개설되고 혜택을 입고 있는데 이분들만이 어떤 도시개발에 수혜를 입지 못하는 불공평한 점이 있었습니다. 그래서 이 지역에 대해서 어떻게 하면 소방차라든지 분뇨차라든지 이런 것들이 원활히 들어갈 수 있는가를 최소한의 선에서 저희가 해결을 해드리기 위해서 이 예산을 계상하게 된 겁니다. 그래서 이 세가지 사업만큼은 저희가 시비를 낭비시킨다든지 급하지 않은 예산을 내년이나 내후년에라도 할 수 있다든지 이런 사항이 아니고 그동안 절실히 필요로 해왔고 꼭 반영돼야될 사안인데 상임위에서 삭감이 돼서, 설명이 부족한 탓도 있겠습니다마는 예결위에서라도 반영을 꼭 해주셨으면 하는 부탁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충수

김충수위원장직무대리

그럼 도시주택과 소관 329쪽부터 342쪽까지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가 없으시면 주택사업 특별회계 671쪽부터 678쪽까지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가 없으시면 도시주택과 소관 예산심사를 마치겠습니다. 과장님, 그리고 관계공무원 여러분, 수고하셨습니다. 위원여러분께 양해 말씀드리겠습니다. 다음은 도로교통과에 대한 예산심사를 실시할 차례입니다마는 중식을 위하여 오후 1시 30분까지 정회코자 하는데 이의가 없으십니까? 이의가 없으시므로 정회를 선포합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11시45분 회의중지

13시33분 계속개의

편삼범위원장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그럼 도로교통과에 대한 예산심사를 실시하겠습니다. 과장님께서는 상임위원회에서 삭감된 부분에 대한 보충설명을 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상현

이상현도로교통과장

도로교통과장 이상현입니다. 357쪽에 MK택시연수가 있습니다. MK택시연수는 2001년도, 2002년도 2회에 걸쳐서 연수를 했습니다. 잘 아시는 바와 같이 MK택시는 세계적으로 친절서비스가 가장 우수한 기업으로 매스컴에 보도도 돼있고 저희가 연수를 갔다 온 결과 역시 배울만한 장점이 엄청 많다는걸 느꼈습니다. 작년까지만 해도 1,500만원의 예산을 가지고 17명이 80%는 시에서 부담하고 20%는 자담으로 다녀왔습니다. 그런데 올해는 80%는 좀 많다, 50대 50으로 해서 750만원만 예산을 세워서 지원해주고 50%는 회사에서 또 본인부담 같이 해서 연수를 가는 걸로 750만원의 예산을 세웠습니다마는 상임위원회에서 삭감된 사항입니다. 현재 보령시에 택시종사자가 400여명이 넘습니다마는 그동안 갔다온 사람이 34명정도밖에 안됩니다. 다만 30% 이상은 다녀오셔야 파급효과도 있고 10분의 1도 안 되는 숫자를 가지고는 파급효과가 미흡한 것 같아서 앞으로 지속적으로 예산을 확보해서 연수를 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50% 지원도 삭감이 돼서 애석하게 생각하고 있습니다마는 계속적으로 지원이 돼서 연수를 계속할 수 있었으면 하는 생각을 말씀드리고 357쪽, 교통영향평가 5,000만원의 예산을 상정했었는데 이것은 저희가 가지고는 있는 시내버스와 택시에 대한 운송사업면허에 대한 정확한 숫자를 알고자해서 택시를 해마다 조금씩 증차을 하고 있습니다마는 정확한 백데이터가 없어서 택시운송사업면허에 따른 택시 대수의 정확한 산정을 위한 용역을 한번 해볼려고 했었고 또 시내버스에 대한 환승노선개발을 해서 시민들이 보다 더 편안하고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대중교통이용에 대한 진단을 해보고자 교통영향평가에 대한 5,000만원의 예산을 상정했습니다마는 제 생각은 이렇습니다, 전체를 삭감하는 것보다는 한 1,000만원정도라도 예산을 살려주셔서 다만 택시라도 저희가 평가를 해가지고 보령시 택시의 수요수급상태가 어느 정도 이루어지고 있는지, 왜냐면 잘 아시는 내용으로 여름 피서철에 피서객들이 많이 옵니다마는 그때는 택시가 딸리는 상황도 있고 해서 버스는 못하더라도 택시만이라고 할 수 있도록 1,000만원정도는 예산을 확보해주시면 대단히 고맙겠습니다. 이상입니다.

편삼범위원장

그러면 345쪽부터 358쪽까지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제가 한 가지 여쭤보겠습니다. 352쪽, 성주터널환기시설 이번에 이 돈 가지면 할 수 있어요?
상현

이상현도로교통과장

예, 이것은 강제배기를 시키고자 문의를 했습니다.

편삼범위원장

몇백미터 되잖아요, 700미터되나요?
상현

이상현도로교통과장

710m정도 되는데,

임세빈위원

그런건 원래 시설자가 해야 되는거 아니에요? 시비로 해야되는 거예요?
상현

이상현도로교통과장

관리청이 저희니까 방법이 없죠, 하도 어둡고 해서 저희가 가서 진단도 해봤습니다마는 너무 어두워서 강제배기를 안하면 안되는데,

임세빈위원

그럼 만약에 환풍이 돼도 어두울 때는 뭘로 해야 돼요?
상현

이상현도로교통과장

지금 원인은 이렇습니다, 첫째는 시설할 때 방수시설이 제대로 안돼서 색깔 자체가 새까맣고 두 번째 분진매연으로 인해서 등유리에 시꺼멓게 껴서 상당히 안보이고, 분진에 대해서는 진공청소차가 있으니까 활용해서 하면 되겠는데 매연은 안 빠져요, 방법은 엊그저께도 눈왔을 때 제가 가봤습니다, 밖에 질어가지고 차에 물을 묻혀서 들어가서 차가 왔다 갔다 하니까 그안이 훨씬 환해요, 분진이 안 날리니까, 그래서 이 관계는 강제배기를 시키면 조도가 밝아질 것은 확실합니다.

황대식위원

배기는 어느 방향입니까?
상현

이상현도로교통과장

성주방향으로, 아무래도 구배가 그쪽으로 져있기 때문에.
충수

김충수위원장직무대리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더 이상 질의가 없으시면 주차장설치사업 특별회계 787쪽부터 797쪽까지 질의하여서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가 없으시면 도로교통과 소관 예산심사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과장님, 그리고 관계공무원 여러분, 수고하셨습니다. 계속해서 해양수산과 소관 예산심사를 실시하겠습니다. 그럼 377쪽부터 383쪽까지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제가 한 가지 여쭤보겠습니다. 과장님, 383쪽 인공어초시설지 폐어망수거에 대해서 하실 말씀 있으면 해보세요.

「없습니다」는 하는 위원 있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선율

강선율해양수산과장

인공어초부분에 있어서 3,000만원이 삭감됐는데 인공어초시설을 '73년도부터 금년도까지 총 7,251.4헥타를 시설했고 시설비는 240억정도 투자를 했습니다. 시설량은 사각어초가 3만 3,457개, 잠보형이 889개, 신요철형이 620개, 뿔삼각 1,170개를 했습니다마는 이중에서 저희들이 녹도라할지 다보도지역은 70년대 혹은 80년대까지 시설된 지역으로써 상당히 오래됐기 때문에 그 지역에 일부 어망이라할지 이런 것이 있을 것으로 예상되기 때문에 어초효과를 제고하기 위해서 일단 한군데정도 정해서 어망을 제거하고자 예산요구를 했습니다마는 삭감됐습니다. 저희들이 원래는 6,000만원정도 요구를 했는데 일단 조사라도 할 수 있도록 배려를 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황대식위원

예년에는 5,000만원이상 나오던 사업비 아니에요?
선율

강선율해양수산과장

이것은 순수시비로만,

황대식위원

아니, 근데 예년에는 한 5,000만원이상 예산이 서오던 과목같은 데요?
선율

강선율해양수산과장

작년에는 이 예산이 없었습니다.

박영희위원

없었으면 그동안은 뭘로 했어요?
선율

강선율해양수산과장

과거에는 안했습니다.

박영희위원

아니 근데 아까 다보도부분을 얘기하시는데 저희도 그부분에 낚시질이라고 합니까, 낚시를 가보니까 엄청나게 그런게 많다고 얘기를 해요, 그밑에 보면 깔렸을 정도로 심지어는 쌓였다고 하는 정도인데 이것을 그동안 안했다고 하면, 지금 해수욕장관계나 여러 가지로 가깝고 계획이 제대로 수립돼야할 것 같네요.
선율

강선율해양수산과장

그래서 지금 저희관내에서 '73년도에 녹도를 시작으로 해서 다보도지역은 최초 시설된 것이 '78년도에 한 7헥타 175개를 시설한 이후로 '85년도에 132헥타, 또 '88년도에 200헥타, '89년도에 100헥타, '90년도에 70헥타, 이런 정도로 다보도지역은 시설이 돼있습니다.

박영희위원

거기에 김양식이 몇헥타나 허가가 났어요?
선율

강선율해양수산과장

김양식은 255헥타가 나있는 상태입니다.
충수

김충수위원장직무대리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황대식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황대식위원

382쪽, 패류살포양식 전복2㏊가 있는데 위치가 어디입니까?
선율

강선율해양수산과장

전복은 장고도 어촌계로써 이것은 작년도에 수산사업실시요령에 의해서 기왕에 신청을 중앙에 해서 이번에 내시된 사항입니다.

황대식위원

잘알았습니다.
충수

김충수위원장직무대리

박영진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영진

박영진위원

382쪽에 보면 제4회 전국수산업 경영인대회 7,000만원 예산이 서있는데 보령시의 수산업이 앞서지도 않는데 이걸 해마다 보령시에서 합니까?
선율

강선율해양수산과장

4회째인데 격년제로 시행하고 있습니다. 작년에는 속초에서 했고요, 속초에서 후계자경영인대회할 때 이 지역출신 경영인들도 참석을 해가지고 4회대회는 보령에서 유치하는 걸로 건의가 돼서 결정이 됐습니다. 1회때는 여수에서 시행이 됐었는데 여수에서 시행될 때는 7,000만원을 여수시에서 지원을 해줬고요, 2회 3회때는 속초에서 1억을 지원해줬습니다.
영진

박영진위원

알았습니다.
충수

김충수위원장직무대리

황대식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황대식위원

보충질의 더 하겠습니다. 제4회 수산업경영인대회를 속초, 여수, 타 시ㆍ도 분석을 한번 해보시고요, 7,000만원 투자 하는 것에 대비해서 우리 지역경제에 미치는 직ㆍ간접적인 경제적 파급효과가 있거든요, 충분히 흑자대로 갈 수가 있습니다. 단순하게 실비보상이라든가 행사추진비용으로만 소모하지 마시고 이분들이 행사를 통해서 우리지역경제에 도움이 될 수 있는 방향으로 전체적인 계획을 세워주시면 고맙겠습니다.
선율

강선율해양수산과장

예, 이 사항은 앞으로 중앙에서 계획단이 구성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충남도하고 우리시하고 전국수산인연합회중앙회하고 기왕에 회의를 가진적도 있습니다. 앞으로 수시로 협의를 해서 원만하게 대회가 진행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충수

김충수위원장직무대리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황대식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황대식위원

한 가지만 더 여쭤볼께요. 인공어초정비사업은 중앙의 국비예산이 안붙습니까?
선율

강선율해양수산과장

인공어초 시설사업 자체는 국비가 상당히 되고 시에서 한 10% 정도 부담해서, 사업시행은 충남도에서 하고 있습니다.

황대식위원

시설말고 정화사업이요.
선율

강선율해양수산과장

정화사업은 현재 제가 알기로는 인공어초시설지구에 대한 정화를 아직까지 국비나 도비를 들여서,

황대식위원

정비사업과목이 있는 것 같은데, 제가 볼 때 국비확보노력을 안하신 것 같고 어차피 금년도에 해양수산부 예산이 5.5% 증가했는데 우리 수산과 예산은 적어진 것 같아요.
선율

강선율해양수산과장

아니, 인공어초에 대한 것은 폐어망을 제거하는 사업, 이런 사업은 없었습니다. 다만 일반해역이라할지 아니면 양식어장 이런 데는 정화사업이 있습니다. 그래서 이런 사항도 일반어장같은 경우에는 수산사업실시요령에 의해서 어업권자가 신청을 하면 사업을 할 수 있습니다. 그래서 금년같은 경우에는 255헥타되는 신흑수협의 해태양식어장을 정화했습니다.

황대식위원

지금 그러면 다보도하고 녹도하고 어초면적이 몇헥타나 됩니까?
선율

강선율해양수산과장

녹도나 다보도, 기타 외연도지역, 삽시도지역, 여러 군데가 있기 때문에 이 사항은 별도로 유인물을 드리겠습니다.

황대식위원

저는 다보도 한군데만 하더라도 이 3,000만원의 예산가지고 폐어망을 정비하기엔 무리가 있다고 보거든요, 그래서 드리는 말씀인데 3,000만원 가지고 다보도, 녹도 다 한다는 것은 제가 볼 때 예산편성상 무리가 있는 것 같아서, 지금 육상에 계신분들은 잘 모르지만 실제 물속에 돌아다니시는 분들은 시급히 대책을 안세우면 안 되거든요. 이상입니다.
충수

김충수위원장직무대리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더 이상 질의가 없으시면 해양수산과 소관 예산심사를 마치겠습니다. 과장님, 그리고 관계공무원 여러분,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산림과 소관의 예산심사를 실시하겠습니다. 과장님께서는 상임위원회에서 삭감된 부분에 대하여 보충설명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근혁

임근혁산림과장

산림과장 임근혁입니다. 393쪽, 보령사랑 꽃묘목 나누어주기 꽃과 묘목구입비 300만원이 삭감됐는데 이것은 매년 대천역 앞에서 식목기간동안에 묘목과 꽃을 나눠주는 행사를 해왔습니다, 범시민나무심기운동과 연계해서 하는 사업이 되겠습니다. 다음은 394쪽에 전국산악자전거행사 2,000만원이 있는데 이것은 그동안에 없는 행사였는데 성주면 청소년수련관 있는 곳에서 신사택으로 해서 화장골로 해서 심원동으로 넘어가서 심원동에서 까치집 음식집 있는 곳에서 인도를 타고 부여경계 상수리제로 해서 한바퀴 뺑돌아오면 성주면민들 식수를 공급하는 상수도 수원지인 물탄골로 빠져나와서 계속 내려오면 백운사쪽을 거쳐서 성주사지 앞으로 해서 성수소재지를 거쳐서 다시 청소년수련관까지 오는 그 코스를 새로운 산악자전거 코스로 개발해서 전국적인 산악자전거행사를 유치하면 우리 지역의 한군데의 명소가 생겨서 많은 외지인들이 올 것이다, 그래서 관광수입이 늘 것이다, 이렇게 해서 특수시책으로 산림과에서 특별히 개발해서 내년도에 시행할려고 하는 사업입니다. 저희들로써는 상당히 사업취지가 좋다고 생각을 했고 구상을 해서 업무보고를 하는 과정에서도 시장님이나 부시장님께서도 상당히 좋은 것을 착안했다, 이런 얘기를 들은 바 있습니다. 위원님들께 특별히 부탁드리고 싶은 것은 이것은 상당히 좋은 사업이라고 강조해서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그리고 오서산 억새문화축제 행사지원은 오서산 꼭대기 정상부분에 넓은 억새밭이 있습니다, 억새꽃이라고 하는데 억새모가지가 하얗게 나와있을 적에 등산객들을 대상으로 축제를 해보고자 하는 사항이 되겠습니다. 이것은 구체적인 계획은 아직 세워지지 않았지만 그때를 기해서 행사를 하면 어떨까 하고 구상을 해본 겁니다. 다음은 405쪽, 관창가로공원조성은 부대비까지 7,000만원인데 이것은 관창공단 입구에 보면 공터가 넓게 있습니다. 도로공사땅인데 공터로 있기 때문에 그 지역주민들이 그쪽에도 공원을 조성하면 좋겠다라는 건의를 시장님이 받으셔서 검토를 해보라고 해서 저희들이 하는 것입니다. 공터가 있어서 이미 도로공사측에 우리가 말하자면 땅을 빌려달라, 이런 공문을 보낸바 있는데 거기를 이쁘게 공원을 조성하되 시계같은 것이 가려지지 않고 또 거기에 들어가는 광케이블이 있는데 그런 것이 다치지 않는 범위내에서 시행할 때는 자기들하고 다시 한번 협의를 해주십시오 하는 회신이 온바 있습니다. 도로변이기 때문에 거기다가 아담한 공원을 조성함으로써 경관을 좋게하는 효과가 있습니다. 시장님께 직접 건의한 주민들도 있고 지역의원님도 사실 내용적으로는 좋다고 생각하시는 걸로 제가 알고 있습니다. 많은 배려가 있으시면 고맙겠습니다. 이상입니다.

편삼범위원장

그럼 387쪽부터 406쪽까지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영호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이영호위원

과장님 설명 잘 들었습니다. 올해 혹시 해수욕장에서 3종경기한거 아세요?
근혁

임근혁산림과장

예.

이영호위원

시민들의 반응이 매우 좋았다고 보는데 사실상 전국산악자전거대회가 처음 있는일 아닙니까?
근혁

임근혁산림과장

그렇습니다.

이영호위원

성주에서 출발해서 한다고 하는데 제가 사실상 체육에 많은 관심을 가지고 있고 이번 3종경기때 서울에서도 친구들도 많이 내려왔는데 2,000만원이라는 예산을 들였을 때 전국이라는게 붙어있기 때문에 어떤 비용으로 하셨는지 그것만 설명을 해주세요.
근혁

임근혁산림과장

이것은 사람들의 상품, 유니폼, 홍보비 이런 것들을 넣은 겁니다.

이영호위원

예, 잘알았습니다.

편삼범위원장

황대식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황대식위원

보충해서 더 여쭤보겠습니다. 지금 그러면 MTB협회나 단체하고 미팅은 돼 있습니까?
근혁

임근혁산림과장

우선 알아만 봤습니다, 그러니까 우리가 여기서 한다고는 현재 못하고 어떻게 하면 좋겠는가 알아보고 그 코스를 한번 누가 와서 봤었습니다, 보고서 참 좋은 코스다 이런 얘기를 들었습니다.

황대식위원

제가 볼 때 사업의 여러 가지 타당성이나 아이디어는 상당히 좋은 사업인데 지금 기존에 스키장을 가지고 있는 지역들이 여름철이나 가을철에 다 MTB로 해서 돌아가거든요, 제가 볼 때 자칫하면 경쟁력이 없는 사업이 될 수 있고 기존에 우리시에 각종 행사들을 보면 임해마라톤대회도 행사비가 1,000만원, 대통령배요트대회도 1,000만원, 신비의 바닷길, 추억과 낭만의 밤, 대부분 1,000만원 선이거든요, 그래서 만약에 경기단체하고 연대를 하신다고 하면 상당부분 시비를 투자하지 않아도 충분히 대회를 잘 치를수 있다고 보고 사업은 그런것만 고려된다면 충분히 할 가치는 있다고 저는 판단을 합니다. 그리고 추가해서 여쭤보면 2003년도 세출예산이 1억 4,731만 4,000원으로 늘어났고 징수는 입장료수입, 2003년도에 6,000만원을 계상하셨네요?
근혁

임근혁산림과장

예.

황대식위원

그런데 올해 징수가 8,100만원 정도인데 적게된 원인은 어디에 있죠?
근혁

임근혁산림과장

작년에도 그렇게밖에 안 잡았는데 실제 증해서 이렇게 되죠.

황대식위원

올해 한 8,100만원 됐는데 예산은 세입으로 6,000만원정도 잡혔는데,
근혁

임근혁산림과장

또 심원동지구는 조례개정해서 내년부터는 입장료를 안받기로 했거든요, 그런 여러가지 점도 있고 해서 좀 적게 잡았습니다.

황대식위원

어차피 지금 세입이 감소된다는 예상은 나오는데 여기에 보완해서 주민들한테는 그렇더라도 다른 어떤 대안책을 세워서 외부관광객을 늘릴 수 있는 방향으로 작년도 수준으로 세입을 맞췄으면 좋겠습니다. 이상입니다.
근혁

임근혁산림과장

열심히 노력하겠습니다.

편삼범위원장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더 이상 질의가 없으시면 산림과 소관 예산심사를 마치겠습니다. 과장님, 그리고 관계공무원 여러분, 수고하셨습니다. 이어서 보건소 소관의 예산심사를 실시하겠습니다. 과장님께서는 상임위원회에서 삭감된 부분에 대한 보충설명을 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달연

조달연보건사업과장

보건사업과장 조달연입니다. 431쪽, 자체사업으로 시설비 및 부대비로 보건소 민원대기 및 휴게공간시설 3,000만원이 되겠습니다. 상임위에서 설명이 부족했던 것 같습니다, 지금 보건소에는 일반환자 민원실을 직접 경유해서 일반치과, 한방, 일반환자가 있고 또 결핵환자, 나환자는 별도로 건강관리실에서 관리하고 있고 의무과 가정간호계에서 40세이상 당뇨 및 고혈압등 등록된 방문관리하는 성병환자가 있습니다. 본소에만 약 400여명과 치매환자와 정신질환자 가족들이 상담하고 찾아오는 사람이 100여명, 그리고 희귀난치성관련 환자에 대한 가족들이 수시로 찾아와서 상담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의무과 사무실이 일반행정사무실처럼 그런 분위기와 공간이 좁아서, 주로 성인병, 노인들인데 5명이상만 와도 서있는 사람, 직원의자에 앉아있는 사람, 이렇게 돼서 진료공간이 사실상 굉장히 협소하고 보건소 전체는 넓은듯하나 환자를 받는 부서가 일반진료 아래층 진료부서가 아니고 가정간호업무다 보니까, 그래서 옆에 공간을 민원대기 노인들 서비스를 위한 대기 및 말은 휴게공간이라고 했습니다마는 대기실입니다. 그리고 진료공간을 확보하고 싶고 또 1층 민원실도 좀더 아늑하고 서비스차원에서 보강하고, 여기에 사실 단적으로 제목은 붙어있습니다마는 성인병 건강검진하는데도 신체검사실이 협소합니다. 종합적으로 부족한 시설들을 보강하고자 하는 항목이 되겠습니다. 이상 설명을 마치겠습니다.

편삼범위원장

그러면 409쪽부터 433쪽까지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황대식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황대식위원

지금 이거하고 특별한 관련은 없습니다마는 어제 제가 그렇잖아도 심의중에 삭감대상으로 분류된 각 과목들, 또 관련된 사업소 몇 군데를 다녀봤습니다, 보건소도 다녀왔는데 문에 들어서니까 말씀대로 유휴공간이 상당히 넓은데 비어있고 뭔가 우리 종합민원실처럼 또 일반병원처럼 우리 민원인들이 오셨을 때 편안하고 아늑한 맛이 있어야 되겠다라는 사업에 대한 통감을 했는데 문제는 각 실ㆍ과별로 우리 의원님들이 한꺼번에 많은걸 다루다 보니까 설명이 부족하거나 이해가 없어서 하는 부분도 많은 것 같고, 적극적으로 실ㆍ과장님들이나 각 부서에서 자기 사업에 관한한 충분한 의지라든가 타당성, 당위성, 이런 설명이 앞으로 필요할 것 같습니다. 이상입니다.

편삼범위원장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더 이상 질의가 없으시면 보건소 소관 예산심사를 마치겠습니다. 과장님, 그리고 관계공무원 여러분, 수고하셨습니다. 마지막으로 농업기술센터 소관의 예산심사를 실시하겠습니다. 과장님께서는 상임위원회에서 삭감된 부분에 대한 보충설명을 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남훈

백남훈사회지도과장

사회지도과장 백남훈입니다. 지난 상임위원회에서 농업기술센터 예산이 상당부분 삭감됐기 때문에 위원님들께서 양해를 해주신다면 상세한 설명을 위해 각 과장별로 간단 간단히 보고를 드리겠습니다. 464페이지, 농기계격납고 신축토지매입건과 농기계대여은행용 격납고 신축에 대해서 보고드리겠습니다. 농기계격납고 신축토지매입은 총 3필지에 1,700평을 시유재산으로 확보해서 100여평정도에 격납고를 신축하고 현재 격납고가 부족해서 야외방치중인 10가지 약 1억 9,300만원어치가 됩니다마는 그것과 국비 및 대여은행용으로 구입되는 신종농기계들을 경제적으로 보관, 대여, 관리하고 나머지 부지는 새로운 농기계 사용기술 교육을 위한 실습부지로 활용할 계획입니다. 상임위원회에서 토지매입비 2억 전부와 격납고 신축예산 8,000만원중 4,000만원만 성립됐는데 이 건은 같이 성립돼야 활용가치가 있음을 보고드립니다. 466쪽입니다. 농업기술센터 자산취득비로 농계기 대여은행용 구입비용으로써 예산 2억원중에서 1억원이 삭감됐는데 저희가 구입해서 농기계 대여은행을 하고자하는 농업기계는 농가에서 꼭 기계화작업이 필요한데 개인적으로 구입하기에는 고가이고 또한 연중 활용기간이 짧아서 공동으로 사용해야만 활용가치가 있는 농기계 및 부속기계이기 때문에 가격이 고가인지라 상정된 예산 2억원이 성립되도록 선처해주시면 고맙겠습니다. 부연해서 말씀드리면 현재 농촌의 실정은 위원님들도 잘아시다시피 농업인의 노령화와 생산비 절감을 위해서 농기계 구입요구가 사실 많이 들어오고 있는데 농기계를 시비로 구입해서 어느 단체나 개인한테 지원하면 형평성의 문제가 있을 뿐만 아니라 공동물건이기 때문에 잘못하면 개인 소유가 되기 쉽고 또한 소홀히 다뤄서 경제연한을 단축시키는 문제가 발생될 소지가 있습니다. 그러나 저희 센터에서 대여용으로 가지고 있으면 이전에 말씀드린 문제점도 해결될 수 있고 또한 저희 센터의 전문가가 체계적으로 농기계를 관리하기 때문에 경제연한도 효과적으로 운영할 수 있고 살기가 어려운 영세농까지 고루 사용할 수 있어서 형평성이 이루어지며 대민봉사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예측되는 사업으로써 선처해주시면 대단히 고맙겠습니다. 465페이지, 무허가 직판시설 2,000만원이 삭감됐는데 저희가 현재 6농가에 1헥타의 무허가를 시범적으로 해안도로주변에 재배하고 있는데 이 사업이 300평입니다마는 450만원정도의 소득이 나오기 때문에 이것을 앞으로 바다쪽에 무창포해수욕장통과 또는 대천해수욕장통에 관광상품으로 개발을 해서 관광객이 많이 왔다갔다할 때 출하가 되거든요, 그래서 8,000만원에 민간에 대한 자본적 보조비로 상임위원회에서 통과가 됐습니다마는 그것과 연계해서 홍보를 위해서 직판장을 도로 옆에 세울려고 하는 사항입니다. 선처를 해주시면 고맙겠습니다. 저희과 소관 설명을 마치겠습니다.
정규

최정규기술보급과장

기술보급과장 최정규입니다. 463쪽, 호접란수출단지 육성사업입니다. 조직배양시설과 난재배시설에 대해서 보고드리겠습니다. 우선 배경 및 목적을 말씀드리면 조직배양호접란은 육묘를 생산해서 미국으로 수출하는 사업이 되겠습니다. 또한 난재배시설은 폐광냉풍을 이용해서 호접란촉성재배기술로 농가 경영비절감은 물론 국내외 호접란 내수기반을 마련하는 사업도 되겠습니다. 이 사업은 미국현지회사 대표 유원형교수라는 분과 연계해서 호접란을 실내에 배양해서 육묘로 해서 생산 수출하게 되는 사업입니다. 시설은 조직배양육모시설 1개소 70평에 1억 2,000만원 보조사업이 되겠고 시설내용은 조직판넬, 조직배양 기자재, 항원 항습기 등 30여종이 투입되겠습니다. 이렇게 투입했을 때 생산본수는 연 90만본을 생산하게 되는데 단가는 본당 500원씩 해서 연 수입이 4억 5,000만원이 예상되고 소득은 본당 200원이 떨어져서 1억 8,000만원 소득이 예상되는 사업입니다. 또 호접란 재배단지조성은 1개소에 1,500평정도 8,000만원 사업비를 들여서 하는 사업이 되겠는데 하우스단독형을 시설하고 배드, 관수, 냉난방, 커튼 자동화 등이 시설돼서 내수로 소득작목을 창출해서 농업인 소득원을 개발하는 사업이 되겠습니다. 지금 두가지를 말씀드렸습니다마는 사업내용은 같은 호접란이라도 항목이 틀린 사항이 되겠습니다. 464쪽, 꽃과 만남의 쉼터조성사업입니다. 이 사업은 센터에 연간 방문객이 유치원, 어린이, 학생, 주민까지 해서 3,000여명정도가 다녀가고 있습니다. 센터방문객에게 쾌적한 쉼터제공과 또 이 시설은 보령시 농업기술센터내에 소형화훼 전용원실 1동 30평시설과 장미터널설치 및 품종전시 50평을 설치하겠으며 각종 화훼류 분재 관엽류 등을 전시하고자 2,000만원의 사업비를 계상했습니다. 465쪽, 수확후 상품성 향상 시범사업이 되겠습니다. 이 사업은 수확후 관리를 철저히 해서 소비자가 신뢰하고 예냉저장으로 품질고급화를 위한 부가가치를 높이고자 하는 사업이 되겠습니다. 특히 수확후 예냉을 통한 신선도유지 및 장기보관을 용이하게 하고 소비자의 선호도를 높여서 농산물 차별화를 모색하는 사업이 되겠습니다. 과수라든지 채소, 버섯 등을 생산해서 직거래라든지 도매시장에 가기 전에 농업인과 작목반에 한 10동정도 개소당 3평용 저온 저장고가 되겠습니다. 농산물 예냉 플러스 저온저장을 해서 투입하고자 하며 개소당 3평용 사업비는 600만원정도 되는데 보조 80%, 자담 20%를 추진해서 유통의 차별화로 농산물 수치가격을 115%정도 효과를 고양토록 하여 추진하고자 하는 사업이 되겠습니다. 이상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편삼범위원장

그럼 437쪽부터 466쪽까지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영호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이영호위원

과장님 고생하셨는데 제가 여쭤볼게 있습니다. 제가 사실상 현지답사까지 했는데 운동장에는 아무 것도 없더라고요, 짤리고 안짤리고의 문제가 아닙니다, 사실상 농민을 위해서 농업기술센터가 서있다는 분명히 알고 있는거 아닙니까, 전체적으로 전부 다 농사를 짓고 있는 분들 아닙니까, 대천1동부터 5동까지만 해도 그분들 다 농사를 짓고 있는 분들입니다. 그런데 주차장에 차만 서 있지, 농기계가 서 있지 않았었어요.
남훈

백남훈사회지도과장

아니요, 잘못보신 것 같은데 농기계격납고 앞에 다 농기계거든요, 차있는 저쪽 테니스 코트 쪽으로요.

이영호위원

하나 덮어씌워 놓은게 있는데, 실질적으로 과장님들이 설명했던 거와는 틀리더라 이말이에요.
남훈

백남훈사회지도과장

제가 그거에 대해서는 시인합니다.

이영호위원

저도 시골에서 태어났고 지금까지 50여년 살고 있지만 답답한 부분이 한가지가 아니었습니다. 사실상 시골에 어려운 부분이 많지 않습니까, 그런 부분을 특이하게 우리가 해줄 수 있는 부분이면 당연히 의원들이 해줘야죠, 짜르는게 목적은 아니잖습니까, 그래서 그런 부분에 열심히 하셨지만 앞으로 그런 부분이 없었으면 하는 마음이고요, 실질적으로 농기계격납고나 농기계대여은행, 다 복합되는거 아닙니까?
남훈

백남훈사회지도과장

맞습니다.

이영호위원

사실상 다 해줘야 할 부분입니다, 뭐 어민후계자도 있고 농민후계자도 있겠지만 그런 부분에 대해서 과장님 신경을 써주시고 지금까지 열심히 해온데 대해서는 굉장히 고맙습니다마는 그런 불편사항이 없도록, 우리가 직접 현지에 갔을 때 과장님이 없으면 직원들이 나와서 그것도 맞습니다 라는 얘기를 해줘야지 그런 부분이 없고 문이나 열라면 열고, 직원들 관리 좀 잘해 주시고 이런 말이 안나오게끔 부탁의 말씀을 드립니다. 이상입니다.

편삼범위원장

과장님, 농기계순회수리 및 부품센터운영에서 280일 한명 인건비예요?
남훈

백남훈사회지도과장

맞습니다, 농기계순회수리팀에 별정7급이 팀장으로 있고 그 밑에 일용직 280일짜리가 있습니다. 그런데 기술자이기 때문에 3만 500원으로 올릴려고 했는데 형평성에 어긋난다고 해서 280일짜리 3만 500원으로 성립이 됐습니다.

편삼범위원장

기술자가 3만 500원씩 받고 하는 거예요?
남훈

백남훈사회지도과장

지적을 해주셔서 고맙습니다마는 위원장님께 말씀드리고자 하는 사항은 지난번에도 제가 한번 보고를 드렸습니다마는 농기계순회수리내지 그 분야가 앞으로 상당히 팽창되고 있거든요, 그래서 7급 별정직으로 돼있는 팀장을 앞으로는 기계직으로 해야 되겠고 또한 일용직으로 돼있는 위원장님께서 지적해주신대로 280일짜리로 쓰니까 양질의 기술자를 쓸 수가 없습니다, 하다가 그만 두는수가 많고 해서 사실은 애로가 많습니다. 그래서 앞으로 이것도 기능직으로 확보를 해서 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의회에서도 많이 도와주시면 고맙겠습니다.

편삼범위원장

그러니까 사실 큰 효과가 없단 말이에요, 나같아도 3만 500원씩받고 얼렁뚱땅하고 말지, 280일 근무도 않겠네요. 그리고 466쪽, 인터넷방송 시스템장비 이게 뭐예요?
남훈

백남훈사회지도과장

현재 인터넷이 상당히 많이 연결돼 있는 상태고 앞으로도 계속 발달될 것으로 봅니다. 그래서 저희 농업기술센터에서 인터넷방송을 실시해서 농사정보를 실화면화시켜서 가정에서 인터넷을 통해서 보령시 농업기술센터에 들어와서 방송을 보고 농사에 실행하는 시스템을 구축하기 위한 사항입니다. 위원님들께서는 좀 빠른 점도 있다고 생각하시겠습니다마는 앞으로 사이버시대에서 이제는 농가에서도 인터넷을 활용해서 농사기술을 습득하는 시스템을 구축하기 위한 예산입니다.

편삼범위원장

그밑에 차량홍보용 방송장비는 뭐예요?
남훈

백남훈사회지도과장

저희가 차량이 베스타하고 집차가 있는데 차위에 방송앰프가 붙어있어요, 그래가지고 한참 급할 때는 보령시를 돌아다니면서 방송을 합니다. 그 장비가 노후돼서 바꾸고자 하는 사항입니다.

편삼범위원장

알겠습니다. 박영희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박영희위원

질의보다도 농업기술센터에서 얘기를 잘못해서 세가지를 깎였는데 저도 농촌의 한사람으로써 참 어려운 일을 하면서 깎였다고 하는 것은 우리 과장님들이 설명을 잘못했든지 뭐가 잘못돼서 그런 것 같아요, 제가 볼 때 깎였다고 하는데 좀 불쾌감이 듭니다. 농민이 그러잖아도 심적고통 이중고통을 겪고 있는 판국에 이런 것까지 깎이게 했다는 것은 말도 안되네요, 이것을 잘 설명을 드려서라도 저는 이거 살려줘야 한다고 생각해서 하는 얘기입니다.
남훈

백남훈사회지도과장

걱정해주셔서 고맙습니다. 더 열심히 하겠습니다.

편삼범위원장

황대식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황대식위원

465페이지, 폐광풍을 이용한 호접란 재배기술하고 호접란 수출단지조성은 구체적으로 어떻게 틀립니까?
정규

최정규기술지도과장

호접란수출단지는 보고드렸듯이 도비로 해가지고 조직배양실 70평을 시설하게 되는 사업이 되겠습니다.
영진

박영진위원

그건 어디다 하는 거예요?
정규

최정규기술지도과장

장소는 아직 미정입니다. 그리고 호접란 재배단지조성 1개소 1,500평 이것은 하우스시설로 해서 배드, 관수, 난방시설, 커텐 자동화까지 하는데 이 시설도 장소는 미정이 되겠습니다.

황대식위원

폐광풍을 이용해서 시험적으로 해보시는 거예요?
정규

최정규기술지도과장

폐광풍은 지금 한군데를 한동에다 해가지고 바람나오는 곳에 시설을 해놓고 2003년도에는 작목을 입식해서 호접란을 넣어서 1단계로 개화류 시험을 착수했습니다.

황대식위원

미국쪽하고 재배됐을 때 수출이라든가 향후 전망은 좋습니까?
정규

최정규기술지도과장

전망은 충청남도지사하고 유통과장이 있는 곳에서 현재 계약이 돼 있습니다. 그래서 태안 것은 이미 나가도 수출이 되고 있고, 유헌영교수가 대표인데 그분하고 매치가 되고 협약체결이 돼 있습니다.

황대식위원

잘알았습니다.

편삼범위원장

보령하고도 계약이 돼있단 말이에요?
정규

최정규기술지도과장

보령이 아니고 충청남도지사하고 돼 있어요.

편삼범위원장

아니, 우리가 재배를 했을 때 확실하냔 말이에요.
정규

최정규기술지도과장

확실합니다.

편삼범위원장

판로는 확실하다는 얘기죠?
정규

최정규기술지도과장

판로는 어떻게 보냐면 미국에 대표로 있는 교수가 씨를 병속에 보이지도 않는 씨를 가져오면 조직배양실에서 6개월간 병속에서 키워가지고 분리배양해서 병속에서 다시 수출이 나가는데 가져올 때 300원씩 들어오게 돼있고 나갈 때 500원에 수출하게 돼있습니다.

편삼범위원장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더 이상 질의가 없으시면 농업기술센터 소관 예산심사를 마치겠습니다. 과장님, 그리고 관계공무원 여러분, 수고하셨습니다. 이상으로 오늘 계획된 의사일정을 모두 마치겠습니다. 동료위원 여러분, 그리고 관계공무원 여러분, 수고하셨습니다. 내일도 오전 10시에 개의하여 시설관리사업소, 욕장경영사업소, 수도사업소에 대한 예산심사를 실시하겠습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14시30분 산회

출처 충남 보령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