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특별자치도의회 발언
오원일 의원 발언
오원일입니다. 저 같은 경우에는, 결혼 중에 자녀, 본인 및 배우자의 형제, 자매 했는데 물론 토요일이나 주일날로 변경을 할 수 있겠지만 필히 변경을 못 하는 경우가 있으리라고 생각이 됩니다. 그 경우에는 자녀와 본인 및 배우자의 형제, 자매 정도는 일수를 하루를 더 넣어주셨으면, 위원장님께서 말씀하신 사망에 대한 변경사항은 그대로 따라 가기로 하고 결혼의 두 번째 칸에 자녀와 본인 및 배우자의 형제, 자매 평일날에 했을 시에는 어떻게 해요, 가야죠.
그럼 직원들이 연가를 필히 쓰려고 하느냐고요. 그러면 그렇게 연가를 쓴다고 생각하면 사망에 대한 문제도 마찬가지로 연가 쓰면 되죠. 자녀, 본인 및 배우자의 형제, 자매도 결혼에 하루를 더 넣어주자는 이야기입니다.
이건 더 넣어줘야 일이 될 것 같고요, 나머지 안은 위원장님 말씀하신 원안대로 동의를 하겠습니다. 검토의견의 안대로 동의를 하고 결혼의 문제에서 자녀, 본인 및 배우자의 형제, 자매에 1일을 추가할 것을 동의합니다. 제가 발언한 수정동의안은 잠시 정회를 통해서 알아본 결과 동의안을 제가 철회하도록 하겠습니다.
오원일입니다. 국장님, 내년에 교감직무교육에 몇 명 하셨어요? 직무연수는 40명이고 자격연수는 63명이고요.
국장님, 사실 학교 병설유치원에 장애아들 지금 수업받고 있죠? 특수학급이 있는 병설유치원은 아이들이 몇 명이 있어요? 내년 예산에도 보니까 이게 안 들어가 있거든요. 17개 교육청에 우리 장애전담유치원이 하나도 없어요.
교육을 시킨다고 이때까지 하면서 장애아들을 위한, 특별히 맡아서 하는 장애전담유치원이 없다는 겁니다. 그거 세우실 의향은 없으세요? 그러니까 장애아동만 전담으로 하는 유치원을 할 수 있는 방안을…….
이게 이렇게 되어서는 안 되거든요. 장애아를 키우는 사람들은 엄청난 어려움을 느끼고 있어요. 그러니까 18개 시․군, 17개 교육청에 진정으로 장애를 전담할 수 있는 유치원을 신설할 수 있도록 계획을 세워 주시기 바랍니다.
내년 예산에도 그게 하나도 들어가 있지 않습니다. 그러니까 예산에 꼭 잡아서 장애아도 교육을 할 수 있도록, 아마 무상으로 지원해야 될 겁니다. 교육할 수 있는 방안을 국장님 마련하셔서 2007년도에는 이게 꼭 실현될 수 있도록 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 다음에 특수교원보조임이 110명이 나와 있어요. 이게 특수교원보조원 110명인데 교육청별로 분배가 되어 있어요, 학교별로 분배가 되어 있습니까? 만약에 이것보다 더 많으면 어떻게 합니까?
추경에 세웁니까? 그래서 이게 지금 2006년도에 신청을 받아야 되겠지만 2005년도에 해당되는 자료들을 저한테 좀 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고등학교 입시제도 개선비 6,151만 7,000원이 있습니다.
그 중에 용역비가 2,500만원 들어가 있어요. 어떻게 입시제도를 개선하는지 설명 좀 해 주시기 바랍니다. 간단하게 해 주세요, 지금 시간도 많이 가니까.
고등학교 입시제도를 개선한다고 했거든요. 개선을 어떻게 할 것인지 간단하게 말씀해 보세요. 회의비가 있는데 용역비가 왜 필요합니까, 거기에?
그럼 그렇게 회의비에서 나가는데 용역비가 왜 필요합니까? 알겠습니다. 지금 고등학교 입시제도 문제 때문에 엄청난 혼란이 오고 있습니다.
이런 이 때에 입시제도 개선하는데 비용을 들여서 하신다니까 고마운데요, 좀더 제대로 계획을 세워서 두 번 다시 고등학교 입시제도가 혼돈이 오지 않도록 해 주시기를 부탁의 말씀 올리고요. 제가 국장님한테 말씀드린 학부모 아카데미 과정 심성교육 문제입니다. 작년에 국장님께서 2006년도에는 꼭 세워 주신다고 말씀하셨는데 올 예산에 들어가 있지 않아요.
지금 내년도 예산에 그게 없습니다. 그 직무연수 가지고는 안 돼요. 그건 이거하고 다릅니다.
그거 말고요, 교육청별로 전체적으로 이분들이 8개 과정이나 9개 과정을 훈련을 할 수 있도록 해야 됩니다. 동해시에서 이게 시작이 되어서 지금 12월 9일이 되면 3개 과정이 끝납니다. 이 과정이 뭐냐하면 처음에는 자녀교육과정입니다.
두 번째는 부모와 자녀와의 대화법입니다. 세 번째는 자녀의 진로지도에 대한 과정입니다. 그 사람들이 차근차근 이런 과정을 밟음으로서 이 사람들로 하여금 학생에 대한 지도를 충분히 할 수 있는 여건이 이루어지는 거예요.
지금 현재 있는 학생들을 지도하는 모든 문제가 여기서 나온다는 거예요. 지금 제가 교육하는 것을 여러 번 가서 봤습니다만 저도 앉아서 공부를 했습니다. 해 보니까 역시 이게 좋더라는 거예요.
그래서 제가 국장님한테 지난번에도 말씀드렸는데 이번에 꼭 이 문제를 시․군 교육청에 예산을 세워서 해야 됩니다. 함으로 말미암아서 학생들과 부모, 말썽있는 학생들과 이 사람들로 하여금 관계를 맺어서 이어져 나가면 그네들이 올바로 성장할 수 있다는 겁니다. 그 교육까지 이 사람들이 맡아서 주관을 하는 거예요.
예산을 관리국장님이 말씀하셔야 됩니까, 교육국장님이 말씀하셔야 됩니까? 이 예산을 어떻게 하실 거예요, 안 들어 있는데? 이건 여기에 들어 있는 것은 학교에서 심성교육 하는 사람들 일비를 주고 쓰는 겁니다.
그래서 그 사람들을, 이런 사람들을 써야 되는데 제대로 쓸 사람이 없어요. 학교운영위원이라든지 그런 사람만 몇몇 쓴단 말이에요. 이런 사람을 키워놔야 그렇게 쓸 수가 있거든요.
키워놓을 수 있는 과정이 없다는 거예요. 1년에 한 500만원만 들이면 되니까, 17개 교육청 하면 8,500만원이면 돼요. 그런데 많은 예산 속에 그 예산을 안 세운 게 제가 이상해서 국장님한테 물어본 겁니다.
그 예산은 여기 못 쓴다니까요, 쓸 수가 없어요. 그건 다 알고 있어요. 그 예산 있는 것은 다 알고 있습니다.
그럼 그 예산은 바로 내려보내 주시는 거예요? 안 되면 바로 내려보내 주시는 거예요? 그 전에 예산을 좀 세워서 제가 있는 동안 이것을 꼭 할 수 있도록 두 분 국장님께서 꼭 좀 챙겨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