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지역: 지도에서 선택2026년 9월 12일 토요일
우리동네 지방정부

지방의회 회의록을 사실 그대로

충남 보령시의회 발언

김충수 의원 발언

73회 제3산업건설위원회2003-12-09

김충수 의원 프로필 보기 →

강수석위원장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73회 보령시의회 제2차 정례회 산업건설위원회 제3차 회의를 개의하겠습니다.
그러면 의사일정 제1항 2004년도 예산안을 상정합니다. 어제에 이어 직속기관과 사업소에 대한 2003년도 예산안 예비심사를 실시토록 하겠습니다. 그러면 심도있는 예산안 심사를 위해 정회를 하고자 하는데 이의가 없으십니까? 이의가 없으시므로 정회를 선포합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10시05분 회의중지

16시50분 계속개회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먼저 건설과 소관의 예산심사를 실시하겠습니다. 그러면 411쪽부터 438쪽까지 질의드리겠습니다. 428페이지, 시설비중에 도흥천 통행로 설치에 대해서 설명해 주시겠습니까?
훈수

박훈수건설과장

결론적으로는 주민건의사항으로 기존에 하천이 있었는데 전에는 경운기라든가 트랙터가 다녔는 데 2001년도에 수해복구를 하다보니까 제방축조로 인해서 당초에 다니던 경운기나 트랙터가 다니기 어려우니까 진출입로를 포장해달라는 사항이거든요, 그래서 70m를 하는 것으로 계상한 사항입니다.

강수석위원장

하천에 붙어있는 도로입니까?
훈수

박훈수건설과장

예, 말하자면 제방 넘어가는 진출입로거든요.
수만

박수만위원

수해복구의 문제가 아니라 실제적으로 공사를 했느냐 안했느냐, 그 지역위원님께서 공사를 했는데 예산이 올라왔다, 그래서 삭감을 해야한다는 얘기가 나오니까 공사를 한데다가 또 예산이 올라오면 안 된다는 얘기죠.
훈수

박훈수건설과장

제 설명이 부족해서 그런지 몰라도,
수만

박수만위원

그런데 지금 공사를 했습니까, 안했습니까?
훈수

박훈수건설과장

했습니다.

강수석위원장

그리고 432페이지, 주포~청라간 도로포장이 있는데 현재 도로교통과 하고 사업비도 똑같고 표기가 똑같거든요, 이게 어디부터 어디입니까?
훈수

박훈수건설과장

청라저수지 정상 넘어까지가,

강수석위원장

아니, 그러니까 청라저수지라고 하면 위쪽입니까, 아니면 화산쪽이죠?
수만

박수만위원

종합병원넘어서,

강수석위원장

새로나는 도로예요?
수만

박수만위원

계속사업으로 일부를 했고,

강수석위원장

이게 어디까지예요?
훈수

박훈수건설과장

산정상에 올라가면 팔각정이라고 있어요, 팔각정까지는 저희가 2005년도까지 마무리를 하고 그 너머에 주포면사무소로 가는 데 청소년수련원이 있어요, 거기까지는 도로교통과에서 700m를,

강수석위원장

그러니까 주포~청라간이 아니고 청라~주포간이네요, 알겠습니다. 그리고 433페이지, 성주 폐갱도 젓갈저장 가공사업에 대해서 설명을 해주시고 사업자선정을 어떻게 할 것인지 설명해주세요.
훈수

박훈수건설과장

우선 위원님들도 잘아시다시피 민자유치사업이거든요, 저희가 4월 30일날 유치계획 공고를 했어요, 그리고 일간지 신문이라든가 해당 읍ㆍ면 게시판에 공고를 했는데 없어서 8월달에 재공고를 해서 박종익이라는 분하고 김기성이라는 분하고 두분이 접수가 됐어요, 그중에서 거의 다 민자유치를 하고 저희은 진입로 확포장 2㎞에 대해서 2차선과 주차장 200평에 대해서 지원을 해주는 것이고 나머지는 민자로써 가공시설 공장이라든가 저장숙성갱도, 부대시설, 판매시설, 사업부지확보를 하는거거든요.

강수석위원장

결론적으로 2인으로 봤을 때는 개인당 5억원씩 투자하는 거 아니에요, 이거하는 데 5억원씩 들어요?
훈수

박훈수건설과장

주로 어디에 많이 들어가냐면 진입로 확포장하는 2㎞거든요, 2㎞ 2차선이 거의 다 차지하고,

강수석위원장

아니, 그러면 가설계라도 내보셨나요?
훈수

박훈수건설과장

예, 가설계를 해본 것이 진출입로 확포장이 12억 5,000만원이고 주차장이 7억 5,000만원해서 약 18억인데 내년도에 10억이 소요되는 것이고,

강수석위원장

그러면 내년에 연차사업으로 10억을 더투자 한다는 거예요?
훈수

박훈수건설과장

예, 계속사업으로 하는 거죠.

강수석위원장

예, 알겠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박상규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박상규위원

제가 행정사무감사때도 말씀을 드린 부분인데 일간지하고 읍면동 게시판에 붙여서 사업자선정을 한걸로 알고 있어요, 그러면서 먼저 번 임창빈계장님이 담당하실 때 사실은 사업자 신청이 고길수까지 세명이 들어왔는 데,
훈수

박훈수건설과장

한명이 포기했습니다.

박상규위원

그런데 우리 성주면 이장협의회에서, 이장은 동네의 대표입니다. 그럼 우리지역에 어떤 사업이 벌어지고 있는데 그 사람들이, 물론 우리시에서는 설명회를 했을 때 너희들이 안왔지 않느냐, 그게 사실 시의 명분일겁니다. 그럼 자기지역에 그런 사업이 왔을 때 시민들은 몰라도 최소한 부락의 대표된 사람이 몰랐다는 얘기가 11개 이장 중에서 9명정도가 그런 얘기를 한다라고 하면 건설과의 책임을 추궁하자는 것은 아닙니다마는 사업자 선정을 하기 위해서 홍보를 했다라고는 볼 수가 없어요, 그래서 제가 행정사무감사때도 제가 사업자 선정을 다시 할 수 없느냐, 이 사람들을 하지 말자는 얘기는 아닙니다, 어차피 그 사람들은 어떤 규정에 의해서 들어와 있는 사람이고, 그러면 지금 갱구가 두군데로 돼있죠, 박종익씨가 하는 데는 기반시설이 거의 다 돼있고 진입로도 사실상 그 사람 노력에 의해서 자부담으로 제가 알기로 1억이상을 투자해서 열심히 하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한군데 김기성씨가 하는 데는 도로같은 게 전혀 없고 하천을 건너야 되고 여러 가지 문제성이 있습니다. 그리고 폐광진흥지역기금이나 개발촉진지구로 선정만 했지 주민들한테 돌아가는, 시에서는 넓게 봐서 도로를 뚫어주면 이것도 좋은 거 아니냐라고 하지만 현재 보령시 인구도 감소추세에 있고 이런 걸 봤을 때 주민들이 먹고 살게 없어서 떠나는 거예요, 마을로 천억을 투자해도 민원발생만 시키고 효율성이 없기 때문에 소득사업을 주자고 했는데 이런 사업 하나라도 그 사람들이 많이 참여해서 진짜 할 수 있는 사람을 선정해서, 그리고 아직도 개발할 갱구가 본위원이 파악한바로 4개정도가 더 있습니다. 그래서 제가 행감때 필요한 자리가 있으면 시민한테 돌려줘야 되지 않느냐, 이렇게 예산만 올려놓고서 선정된 두 사람한테 그걸 해주다보면 앞으로 이걸 막는다라고 했을 때 우리시가 그사람들한테 어쨌든 개인적으로 혜택을 줬다라고밖에 생각할 수가 없어요, 사업선정과정에서 설명이 안됐고 홍보가 안됐기 때문에요.
훈수

박훈수건설과장

말씀중에 죄송한데 박위원님 말씀대로 5군데 갱구가 있거든요, 그래서 저희가 두사람으로 만족하는 게 아니고 저희시 입장에서는 여러 사람이 들어와서 하는 것이 좋지 않느냐 해서 위원님께서 지적하신대로 여기서 종결짓는 것이 아니고 홍보면에서 부족했다면 앞으로 참고해서 추진하는 방향으로 노력하겠습니다.

박상규위원

그러면 여기에 설명하신대로 2군데 갱구를 이미 선정했지 않습니까, 박종익씨와 김기성씨가 사업자로 선정이 됐을 때 여기에 들어온 예산이 그 사람들한테 가는 것은 도로를 내주는 것밖에 없죠?
훈수

박훈수건설과장

공공시설만 해주는 거죠.

박상규위원

그리고 나머지 돈은 민자로요? 저장 가공에 대해서도 다 민자로 할려고요?
훈수

박훈수건설과장

그렇죠.

박상규위원

그럼 두군데 사업장에 들어가는 돈이 1억이다?
훈수

박훈수건설과장

전부가요, ‘95년도까지가 계획인데 약 20억정도 공공시설에 들어갑니다. 그리고 연차사업이기 때문에 내년도에 약 10억을 공공시설에 투자하겠다, 그중에 진입로 확포장, 주차장이 공공시설이기 때문에 지원이 가능한 것이고 나머지 가공시설이나 이런 것은 전부 민자유치로 부담을 합니다.

박상규위원

앞으로도 그런 갱구가 있으면 그러한 시설을 해주겠다고요? 두군데 선정된 데 말고도 본위원이 파악한대로 개발할 곳이 4군데 정도가 있어요, 그렇기 때문에 앞으로 예상되는 곳에 들어갈 기반시설 할 예산도 여기에 들어가 있느냐, 단순하게 두사람 거에 1억이 들어가 있느냐 이 얘기예요.
훈수

박훈수건설과장

아니, 두사람분이 아니고 이걸 함으로써 쉽게 얘기해서 열사람이 들어올 수도 있고 스무사람도 들어올 수 있죠.

박상규위원

알겠습니다.

강수석위원장

박수만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수만

박수만위원

폐광지역개발기금사업 기본계획이 다 들어가 있는 겁니까?
훈수

박훈수건설과장

그렇죠.
수만

박수만위원

기본계획을 언제 세운거예요?
훈수

박훈수건설과장

민자유치사업으로 총 8건인데,
수만

박수만위원

개발계획을 바꿔서 보낸 것 같은데 언제 변경을 해서 보냈습니까, 제가 처음부터 개발계획자료를 다 가지고 있는데 개발계획이 바뀐게 없어요, 우리한테 보고된 것도 없고, 당초 개발계획을 짜가지고 우리들이 심의를 해주고 변경될 때 변경을 된다고 보고했잖아요, 그간에 이걸 보고한 사항이 없잖아요.
2001년도에 계획을 세운 것으로 알고 있거든요, 또 폐광촌 주거개선사업이라고 해놓고 5년간 사업인데 5년간 기본계획을 변경했으면 변경한 안을 사전에 자료를 줘야 되는 데 하나도 없어요, 5개년 기본계획을 수립해 놨으면 바뀌면 바뀔 때마다 얘기를 해줘야죠.
훈수

박훈수건설과장

앞으로 챙기겠습니다.

강수석위원장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더 이상 질의가 없으시면 건설과 소관 예산심사를 마치겠습니다. 과장님, 그리고 관계공무원 여러분,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산림과 소관의 예산심사를 실시하겠습니다. 525쪽, 조림사업, 육림사업에 대해서 상세히 말씀해주세요.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석조

나석조산림과장

525쪽, 조림사업지도 인부임인데 내년도에 94헥타를 경제림위주로 식재할 계획입니다. 그에 따른 지도인부임으로 계상을 했습니다.

강수석위원장

그러니까 조림사업을 하기 위한 관리감독인부임입니까?
석조

나석조산림과장

예.

강수석위원장

어떤 사업지를 하나 주시면 거기에 대해서 업체가 하든 아니면 개인이 하든 그거에 대한 감독이란 말이죠?
석조

나석조산림과장

예, 그렇습니다.

강수석위원장

그리고 525페이지, 유급전문진화대라는 게 뭡니까?
석조

나석조산림과장

이것은 각 읍면동에 산불감시원이 있는데 전문진화대라는 것은 저희 산림과에서 관리하고 있는 인원입니다. 이 사람들은 일단 신체 건장한 사람을 선발해서 평상시에는 산불예방활동과 산불발생요인을 제거하는 데 활용을 하고 있고 산불이 발생할 수 있는 말그대로 전문진화대원으로 현장에 투입하는 인원이 되겠습니다.

강수석위원장

그러면 상시근무자입니까?
석조

나석조산림과장

봄철하고 가을철 산불발생 우려시기만 활용하고 있습니다.

강수석위원장

그러면 급여는 어떤 방법으로 줍니까?
석조

나석조산림과장

일당입니다.

강수석위원장

그러면 18명 일당은 얼마예요?
석조

나석조산림과장

이 사람들은 단가가 다른 인부임하고 틀려서 산에서 활동하기 때문에 1일 4만 2,000원이고 활용일수는 125일입니다.

강수석위원장

그동안에 이분들이 활동한 대표적인 진화현장이 어디예요?
석조

나석조산림과장

금년에는 산불이 안났기 때문에 현장투입은 안했습니다마는 아침 9시에는 산림과에 전부 출근을 해서 매일매일 지시를 받아서 한지역만 하는 게 아니라 관내 전체로 움직이기 때문에 그때그때 필요한데로 투입을 하고 있습니다.

강수석위원장

잘알겠습니다. 그리고 533페이지, 임산물저장시설에 대해서 그전에 선정이 돼있는지 선정이 돼있다면 어떤 기준으로 선정이 됐는지 설명해 주세요.
석조

나석조산림과장

이것은 신청위주로 하고 있는 사업으로 대상자가 선정되었습니다. 대상자는 4명인데 미산면 도화담은 전형기씨, 이상두씨, 이길호씨, 또 미산면 옥현리 백덕현씨입니다.

강수석위원장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김충수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충수

김충수위원

방금전 위원장님의 질의에 과장님께서 일당 4만 2,000원, 125일에 해당하는 근무자로써 18명을 각 읍ㆍ면ㆍ동에 배치했다고 하셨는 데
석조

나석조산림과장

읍ㆍ면ㆍ동이 아니고 산림과에서 직접 관리합니다. 읍ㆍ면ㆍ동에는 산감대원이라고 해서 한두명씩 배치를 하거든요, 그 사람말고,
충수

김충수위원

과장님께서 혼동하고 있는 것 같아요, 왜그러냐면 뒷장에 보시면 산불감시 유급감시원 32명이 있어요.
석조

나석조산림과장

그 사람들은 읍ㆍ면ㆍ동 배치인원이에요.
충수

김충수위원

지금 과장님께서 말씀하시는 것은 산불감시 유급감시원 32명, 1억 6,800만원에 대한 예산설명을 하고 있는 거예요.
석조

나석조산림과장

아니에요, 525페이지 전문진화대원에 대해서 설명을 드렸어요.
충수

김충수위원

그러면 유급전문진화대와 산불방지 유급감시원의 운영관리를 어떻게 하고 있습니까?
석조

나석조산림과장

김위원님께서 말씀하신 산불방지 유급감시원은 읍ㆍ면ㆍ동에 배치해서 읍ㆍ면ㆍ동장이 관리하는 인원이고 그리고 유급전문진화대는 산림과에서 직접 관리하고 있습니다.
충수

김충수위원

그럼 아까 과장님이 설명한게 다소 착오가 있었다는 얘기네요, 아까 위원장께서 유급전문진화대에 대한 질의를 했을 적에 읍ㆍ면ㆍ동에 산불감시역할을 한다고 했거든요.
석조

나석조산림과장

아니에요, 읍ㆍ면ㆍ동에 관리인원이 따로 있고 유급전문진화대는 산림과에서 직접 관리한다고 말씀을 드렸습니다.
충수

김충수위원

알겠습니다.

강수석위원장

그러면 일단 신청이 들어와서 선정이 됐단 말씀이시죠?
석조

나석조산림과장

예.

강수석위원장

자부담 없고 이것만 지원해 주는 거예요?
석조

나석조산림과장

지원조건은 총 사업비에서 국비가 20%, 융자가 20%, 지방비가 20%, 자부담 40%가 되겠습니다.

강수석위원장

그러니까 총 비율이 자부담이 얼마고,
석조

나석조산림과장

자부담이 40%고 보조가 40%, 융자 20%입니다.

강수석위원장

보조가 40%면 일인당 얼마예요?
석조

나석조산림과장

일인당 1,200만원정도입니다.

강수석위원장

알겠습니다. 그리고 537페이지, 휴양림 물놀이장 주변 안전망설치 및 휴양림 물놀이장 미끄럼 방지시설사업에 대해서 설명해주세요.
석조

나석조산림과장

위원님들께서도 잘아시다시피 성주산 휴양림에 물놀이장이 있는데 주변에 아이들이 놀다가 떨어지면 다칠 위험성이 굉장히 높습니다. 보시다시피 직작으로 돼서 어른들은 넘어져도 위험이 덜 하다고 하지만 아이들은 위험성이 많기 때문에 안전망을 설치할 필요성이 있어서 계상을 했고 마찬가지로 물놀이장 미끄럼방지시설도 위에 왔다갔다 하다보면 우리도 보통 목욕탕에서도 미끄러질 수 있는데 그런 식으로 위에서 자빠지면 자연적으로 밑으로 떨어지게끔,

강수석위원장

아니, 그런 게 아니고, 지금 위치가 어디입니까?
석조

나석조산림과장

성주산 휴양림에 물놀이장입니다.
수만

박수만위원

수위가 얼마나 돼요?
석조

나석조산림과장

1m는 더 됩니다.
수만

박수만위원

안전망은 어디에 치는 거예요?
석조

나석조산림과장

위에다 치는 거죠, 둘레에 치는 데,
수만

박수만위원

둘레에 치면 안 되고 양가에 치면 모를까 아래위로 내려오고 내려가야 할텐데 아래위로 어떻게 쳐요.
석조

나석조산림과장

출입구는 따로 있어요.

강수석위원장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질의가 없으시면 529페이지부터 시설비 사업설명을 529페이지, 국고보조에서 수원함양조림, 큰나무공익조림, 자생식물식재가 있고 530페이지, 영림계획작성, 임도시설, 사방댐신설, 사방댐 준설 등이 있는데 전반적인 설명을 해주세요.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석조

나석조산림과장

수원함양조림과 큰나무공익조림은 경제림위주의 수종갱신이라든지 아니면 산불피해지역이라든지 병충해피해지역 위주로 하는 사업인데 이 사업을 하고자 하는 산주 또는 산림경영자가 실행을 원칙으로 해서 현재 대상지확정은 안되고 신청을 받고 있는 중입니다. 자생식물식재는 꽃길조성계획으로 향토 야생화 위주로 꽃길을 조성하는 사업인데 이것은 보령댐 이설도로 주변에 식재할 계획입니다. 530페이지, 영림계획작성은 어떤 위치가 있는 게 아니고 10년단위로 조림 또는 육림, 벌채, 인도시설 계획을 하는 건데 314헥타는 내년도에 천북면을 대상으로 영림계획서를 작성할 계획입니다.

강수석위원장

그러면 그동안에 작성한 계획서가 있습니까?
석조

나석조산림과장

금년도에는 청소면에 했고 연차적으로 돌아가면서 하고 있습니다.

강수석위원장

밑에 임도시설은 어디에요?
석조

나석조산림과장

임도시설은 청라, 장산 2개소인데 신설 또는 구조개량에 해당이 되겠습니다.

강수석위원장

어떤 기준으로 선정을 했나요? 이것도 주민들 요구에 따라서 해주는 겁니까?
석조

나석조산림과장

이것은 주민들의 요구도 있고 산의 지형에 따라 시장의 판단에 의해서 필요한 지역이 있으면 선정해서 하고 있습니다.

강수석위원장

그럼 어떤 특별한 기준도 없이 하는 거네요?
석조

나석조산림과장

그렇지는 않습니다.

강수석위원장

사방댐 신설이나 준설도 어떤 기준으로 선정을 합니까?
석조

나석조산림과장

사방댐은 계곡 위주가 되겠는데 홍수에 대비해서 소규모로,

강수석위원장

사업지가 어디에요?
석조

나석조산림과장

내년도 사업지는 미산면 도흥리입니다.

강수석위원장

산림과는 미산하고 연관이 있습니까?
석조

나석조산림과장

산림하면 성주하고 미산이 많기 때문에 편중되는 것 같습니다.

강수석위원장

여기보다 더 시급한 곳이 더 많은 것 같은데요, 한군데로 편중되는 거 아니겠어요, 선정기준이 뭡니까, 그러니까 사방댐에 대해서는 위험성이 많은 데부터 하는 거 아니겠습니까?
석조

나석조산림과장

그렇습니다.

강수석위원장

알겠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계시면 산림과 소관 예산심사를 마치겠습니다. 과장님, 그리고 관계공무원 여러분, 수고하셨습니다. 계속해서 보건소 소관의 예산심사를 실시하겠습니다. 551페이지, 일시사역인부임이 왜 증액됐는지 설명해주세요.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승욱

박승욱보건사업과장

설명드리겠습니다. 금년 연초예산에는 청사관리인부임 1명과 구내식당관리인부임 1명, 소장실 보조인부 1명, 기존 진료업무보조 3명에다가 웅천보건지소 한방진료업무 1명해서 7명이었습니다. 그러다 금년 4월에 한방공보의 4명이 추가 배치되고 현재 한명이 육아휴직중이어서 그 인원에 대해서, 현재 5명하고 또 내년도에는 주포와 주산보건지소에 한방공보의 2명을 추가로 배치합니다. 그러면 보조인력 2명이 추가로 배치돼서 금년도 기존 진료업무보조 4명해서 11명으로 증가가 됩니다. 그러니까 총 7명이 추가 증원되는 일용인부임과 노인건강실태조사요원에 대한 일용인부임이 금년연초에는 없었는 데 내년도 연초예산에 3,600만원 계상해서 거기에다가 방역소독인부임 56만원이 삭감되고 일용인부 산재보험료 49만 6,000원해서 8,924만 8,000원이 증되는 사항입니다.

강수석위원장

그러니까 진료업무보조 7명하고 노인건강실태조사요원, 이게 신설이에요?
승욱

박승욱보건사업과장

연초예산을 기준으로 했을 때는 신설입니다. 노인건강실태조사요원은 작년 추경에 1,080만원이 계상된 사항입니다.

강수석위원장

알겠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더 이상 질의가 없으시면 보건소 소관 예산심사를 마치겠습니다. 과장님, 그리고 관계공무원 여러분, 수고하셨습니다. 계속해서 농업기술센터 소관의 예산심사를 실시하겠습니다. 615쪽, 고품질 포도가공품 제조시범에 대해서 설명해 주세요.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남훈

백남훈농촌지도과장

간단히 보고를 드리겠습니다. 2001년도에 사현리를 중심으로 한 포도재배단지가 있어서 항시 아쉬웠던 우리 보령의 특산주가 없어서 포도주 플러스 동동주 해서 포도동동주를 요약해서 포동주라 해서 브랜드화시켜서 우리 특산주화하자 해서 2001년도 비예산으로 저희팀하고 사현에 김원형이라는 사람과 이도성이라는 사람이 있어서 그 사람들하고 가내에서 해봤습니다. 그래서 2002년도에 1,000만원을 들여서 한 농가한테 숙성실 벽을 두껍게 해서 본격적으로 포동주를 특허청에 이름도 등록시키고 가공을 시작해서 작년도에 1,000만원으로 했고 그래서 진행을 시키다보니까 위원님들 드셔보셨는지 모르겠습니다마는 가능성이 있어보입니다. 그래서 내년부터는 본격적으로 예산을 투자하고 민자도 유치해서 특산주를 본격적으로 개발하고자 하는 사항이 되겠습니다. 2,000만원을 가지고는 우선 아시다시피 국세청에 주류제조허가 내기가 까다롭습니다. 그래서 제조허가를 내기 위해서 식품의 성분분석이이라든가 알콜의 농도라든가에 대해서 연구를 하고 또는 병도 세련되게 개발해서 2004년도 말이나 2005년도부터는 본격적으로 생산을 해볼 계획을 가지고 있습니다.

강수석위원장

그럼 대상이 몇분이에요?
남훈

백남훈농촌지도과장

현재는 다섯분이 하고 있는데 이걸 법인체를 만들어야 될 것 같습니다. 그래서 금년 겨울동안에 10명이상의 법인체를 만들어서 법인체를 중심으로 저희들도 활용하고,

강수석위원장

우리시에서 어떤 역할을 하는 것은 당연하지만 모든 제반경비를 시에서 대줘야 되는 겁니까?
그럼 현재까지 고품질 포도가공품 제조시범사업에 들어간 금액이 얼마입니까?
남훈

백남훈농촌지도과장

말씀드렸듯이 2001년도에 시작할 때는 안들어갔고요, 2002년도에 숙성실을 만드는 데 1,000만원이 들어갔습니다. 더 이상은 없고, 가능성이 있어서 내년부터 본격적으로 투자해볼 계획입니다.

박상규위원

지금 과장님께서 법인화하신다고 하셨는 데 사실 특정인들 한두사람이 해가지고는 제가 자주 주장하는 건데 말썽이 분명히 납니다. 동네의원까지 욕먹고 과장님들까지 다 욕을 먹어요, 누구 줄을 대서했다, 그런 의심이 안가게 가급적이면 한 마을단위라든가 해야지,
남훈

백남훈농촌지도과장

포동주를 하고자 하는 농가들을 수집해서 제대로 하겠습니다.
수만

박수만위원

제가 한 가지만 묻겠습니다. 국비 1,000만원이 계상돼 있는데 내시가 된거예요?
남훈

백남훈농촌지도과장

그건 저희들이 금년 7월달에 신청을 해가지고 책정이 돼서 내려온 겁니다.
흥수

이흥수기획감사담당관

농어촌기본법에 의해서 지원되는 사업들은 내년도 사업이면 금년도에 신청을 받아가지고 2월달쯤 미리 심의를 해서 확정이 되면 그대로 올려주면 거기에 대한 보조내시가 옵니다.
수만

박수만위원

현재는 보조내시가 안와 있는 거 아닙니까?
흥수

이흥수기획감사담당관

가내시는 다 내려와있죠.
남훈

백남훈농촌지도과장

그래야만 예산서에 잡힙니다.

강수석위원장

김충수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충수

김충수위원

먼저 기획감사담당관님께 질의를 드리겠습니다. 현재 위원장께서 615쪽에 고품질 포도가공법 제조시범해서 국비, 시비 1,000만원씩 2,000만원짜리에 대한 질의○답변을 했거든요, 포동주를 시범, 개발하겠다, 그런데 624쪽을 보면 이 사업이 왜 민간보조로 포도알콜음료 포동주로 지역특산품화해서 순수시비가 3,000만원이 계상돼있어요, 그러면 이거 잘못된거 아닙니까, 내내 사업성격과 투자되는 게 똑같은데 예산목을 이렇게 찢어놓음으로써 뭔가 예산심사를 할 때 혼동을 주는 거 아닙니까?
흥수

이흥수기획감사담당관

그렇게 생각하시지 마시고 어떤 제품 하나를 상품화를 하려면 개발부터 여러 단계를 거쳐야 되는 데 국비 2,000만원 갖고는 안되기 때문에 상품화할 수 있을 때까지의 예산이 더 필요하다는 요구가 들어와서 편성한거예요, 2,000만원을 가지고 제품을 개발해서 시중상품화까지 가능하다면 더 지원을 안하는 데 그것가지고는 모자라서 자체재원을 더 지원해줘야겠다,
충수

김충수위원

그러면 똑같은 사업성격에 민간자본보조를 한다, 그럼 목이름은 똑같아야죠, 그렇지 않아요?
흥수

이흥수기획감사담당관

왜그러냐면 국고보조를 내시할 때 국고보조 50%, 시비 50%, 이렇게 보조내시가 온단 말이에요, 그렇게 해서 계상한거예요.
충수

김충수위원

615쪽에는 고품질 포도가공품 제조시범이라는 부기를 달아서 2,000만원을 계상했잖아요, 그러면 순수한 민간자본보조 3,000만원이 나간다고 봤을 때는 목이름이 똑같아야죠, 그렇지 않습니까? 고품질 포도가공품 제조시범사업지원 해서,
흥수

이흥수기획감사담당관

그런데 그것은 똑같을 필요는 없어요, 왜냐면 개발해서 제품화하는 것하고,
충수

김충수위원

똑같을 필요가 없다뇨, 그럼 위원님들이 설명을 듣고 제가 또 얘기하니까 기획감사담당관님도 아시지, 그걸 모르셨을 거 아닙니까? 솔직한 얘기로 이게 다른 사업인줄 알았어요, 그래서 질의를 하고자 한건데 답변을 들어보니까 똑같은 사업인데 이쪽에 3,000만원, 이쪽에 2,000만원 감춰놓고 말이지,
남훈

백남훈농촌지도과장

위원님, 감춰놓은 건 아니고요, 국비는 50대 50해서 100을 만들어야만이 따로 작업을 하고 지방비는 순수지방비로 작업을 하다보니까 페이지가 틀린겁니다.
충수

김충수위원

예산요구를 할 때 내용이 똑같으면 목이름이 똑같아서 국도비 보조내시에 의한 목으로 할 것은 하더라도 순수민간자본 시비로 갈 것도 목이름은 똑같아야 된다는 거예요, 왜 부기가 틀려서 위원님들로부터 혼동을 줘서 그 사업과 이 사업이 틀린 사업으로 착각을 일으키게 만드느냐 이거예요, 제 얘기가 맞지 않습니까?
남훈

백남훈농촌지도과장

이해합니다, 다음부터는 그렇게 하겠습니다.

강수석위원장

616페이지, 수출용 규격닭 생산에 대해서 간단히 설명해주세요.
정규

최정규사회지도과장

이 사업은 대형육계시설농가를 기준으로 하는 사업으로 닭을 3만내외로 키워서 내보내는 농가중심으로 선정하는 것이 목적인데 이것은 저희가 수출규격 닭생산을 위해서 2002년도에도 국비로 사업을 신청해서 사업을 했고,

강수석위원장

3,000만원지원을 몇 개소에 주는 거예요?
정규

최정규사회지도과장

개보수는 1개소고요,

강수석위원장

그러면 환기시설 방역장비 등 기타 시설장비만 지원해주는 겁니까?
정규

최정규사회지도과장

예.

강수석위원장

그럼 어떻게 사업자를 선정합니까?
정규

최정규사회지도과장

이것은 저희가 공고를 해서 누구를 준다고 확정은 안돼있고,

강수석위원장

작년에는 어떻게 했어요?
정규

최정규사회지도과장

작년도에는 민자로 보조된 사업인데 그것은 40% 보조, 40% 융자, 20% 자담해서 1억원이 나갔습니다. 그 사업은 한사람한테 나가는 데 이것은 시설이 돼있는 곳에 3만수정도 키우고 있는 농가가 선정되는 데,

강수석위원장

신축을요?
정규

최정규사회지도과장

신축이 아니고,

강수석위원장

2003년도 말이에요.
정규

최정규사회지도과장

그건 신축된거고요, 5동이 신축돼있어요.

강수석위원장

선정을 작년에는 어떻게 했느냐 간단히 답변하세요.
정규

최정규사회지도과장

보령시에 대형 6개농장중에 3만수 내외를 키워서 내보내는 농가에서 저희한테 신청을 합니다, 이 시설이 안돼서 하겠다고 접수가 들어오면 받아서 산악협동심의회를 거쳐서 확정을 짓게 돼있습니다.

강수석위원장

작년에는 대상자가 누굽니까?
정규

최정규사회지도과장

작년도는 청라 장산리 강옥희씨입니다.

강수석위원장

올해는요?
정규

최정규사회지도과장

선정이 안됐습니다.

강수석위원장

알겠습니다. 그러면 619페이지, 유축농업단지 육성에 대해서 설명해주세요.
정규

최정규사회지도과장

이것도 도비사업으로써 5개 농가정도 축산농가의 친환경농업을 실현하는 사업으로써 조사료생산장비, 액비살포기,

강수석위원장

일인당 얼마씩 지원을 해줍니까?
정규

최정규사회지도과장

6,400만원을 5개 농가한테 나눠주게 되겠습니다.

강수석위원장

보조입니까?
정규

최정규사회지도과장

예, 도비 30%, 시ㆍ군비 50%, 자담 20%가 되겠습니다.

강수석위원장

총 지원율이 얼마나 되냐고요.
정규

최정규사회지도과장

지원비가 80%, 자담이 20%입니다.

강수석위원장

2003년도에 지원된 농가는요?
정규

최정규사회지도과장

2003년도에는 없고 금년도 처음 들어왔습니다.

강수석위원장

선정이 됐습니까?
정규

최정규사회지도과장

선정이 안됐는 데 공고를 해서 산악협동심의회에서 확정짓게 되겠습니다.

강수석위원장

그러면 620페이지, 지역특화 소득작목 개발에 대해서 대상자가 선정됐습니까?
정규

최정규사회지도과장

아직 안됐습니다.

강수석위원장

알겠습니다. 그러면 626페이지, 버섯발효 퇴비제조장 비가림 시설시범, 위치가 선정됐습니까?
정규

최정규사회지도과장

위치는 청라면 의평리 버섯발효제조장이 되겠습니다.

강수석위원장

연계사업이에요?
정규

최정규사회지도과장

2004년도 신규사업이 되겠습니다. 당초 저희가 구상보고계획을 짜서 계획서를 올릴 때는 총사업비 1억 5,000만원중 보조 70% 자담 30%해서 보조가 1,500만원, 자담이 4,500만원해서 1,000제곱미터를 시설할 걸로 계획을 짰습니다. 저희지역에 있는 양송이퇴비를 연중 공급할 수 있고 또 인근지역 밑에 수질오염되는 것을 우선 방지하고자 당초 계획을 세웠는 데 여기 6,000만원이 계상된 것은 60% 내외정도 시설수준이 되겠습니다.

강수석위원장

박상규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박상규위원

이 사업은 저도 상당히 관심이 있고 해줘야 될 사업이라고 생각합니다. 사실은 계상된 액수도 제가 볼 때 문제가 있고 어차피 그 평수에 이정도 가지면 반정도 할겁니다, 그럼 오염방지같은 것은 되지 않아요, 보령에 볏집발효 퇴비장이 성주, 청라 2군데 있습니다. 그렇다면 이것이 계상돼서 올라왔을 때 성주쪽 퇴비장을 가지고 있는 사람은 어떻게 생각하겠습니까, 그리고 이 사업은 제가 볼 때 어차피 하실려면 기획감사담당관실하고 사업비를 더 요구해야 한다, 이거가지고는 오염방지 못해요, 내년에 또 반을 해줘야 돼요.
정규

최정규사회지도과장

예, 알겠습니다.

강수석위원장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더 이상 질의가 없으시면 농업기술센터 소관 예산심사를 마치겠습니다. 과장님, 그리고 관계공무원 여러분,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시설관리사업소 소관의 예산심사를 실시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계시면 시설관리사업소 소관의 예산심사를 마치겠습니다. 과장님, 그리고 관계공무원 여러분, 수고하셨습니다. 이어서 욕장경영사업소 소관의 예산심사를 실시하겠습니다. 808페이지, 자산취득비에 사무용 의자하고 이동식 화장실하고 방송실 오디오 믹서하고 방송마이크가 있는데 이것들이 욕장경영사업소 신축하는 데 있어서 새로 구입하는 겁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능호

이능호욕장경영사업소장

그것은 전혀 아닙니다. 지금 직원사무용 의자가 노후돼서 3개를 계상했고 이동실화장실 구입은 현재 15개가 있는데 앞으로 25개 목표로, 금년에는 구입을 안했는데 내년도에는 관광객들에게 편의를 제공하기 위해서 10개를 더 설치하기 위해서 2,500만원을 계상했고 방송실 오디오 믹서도 현재 내구연한이 지나고 상당히 노후돼서 계상을 했습니다. 사무실 이전과는 관련이 없습니다.

강수석위원장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더 이상 질의가 없으시면 욕장경영사업소 소관 예산심사를 마치겠습니다. 소장님, 그리고 관계공무원 여러분, 수고하셨습니다. 마지막으로 수도사업소 소관의 예산심사를 실시하겠습니다. 680페이지, 민간위탁금에 보령하수처리장 민간위탁수수료에 대해서 설명해주세요.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치영

황치영수도사업소장

보령하수종말처리장은 사실 성주 오수처리장하고 분뇨처리장하고 대천해수욕장 오수처리장하고 통합관리하고 있는 사항입니다. 2002년도 원가계산을 보면 5억 263만 1,000원입니다. 그런데 이번에 다시 용역결과에 의해서 판단을 해보니까 4억 8,737만 4,000원이 계산됐는 데 고용승계인원이 7명이 있습니다. 그것을 적용하다 보니까 6억 7,940만 4,000원이 판단됐습니다. 9,000만원이 많게 계상됐는데 이 부분은 어차피 약품이나 모든 구입비나 인건비같은 것이 오를 것으로 계산해서,

강수석위원장

그러니까 일단 용역만 주면 위탁수수료나 이런 것이 다 오르는 거네요? 2003년도에는 얼마입니까?
치영

황치영수도사업소장

2003년도는 2002년도에 계약을 했기 때문에 2002년도 원가계산이 5억 263만 1,000원입니다. 2004년도 원가계산한 것은 4억 8,737만 4,000원으로 약간 금액이 줄었습니다. 줄은 이유는 50ppm이상을 처리해야 되는데 수질이 20ppm내지 30ppm정도에 유입이 됩니다. 약품비나 이런 것이 절감돼서 그 비용이 현재 계산이 빠진겁니다.

강수석위원장

예, 알겠습니다. 김충수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충수

김충수위원

소장님, 수고 많으십니다. 새로 부임하셔서 하수종말처리장 민간위탁에 대해서는 익히 업무파악을 하셨으리라 생각이 됩니다마는 지금 소장님께서 파악하신 내용보다도 더 깊이 진전된 내용의 예산요구가 이루어졌어야 된다고 생각됩니다. 다시 말씀드려서 고용승계에 대한 개념으로 용역평가에 대한 기본개념의 금액보다도 대단히 많은 약 3억정도의 추가계상 요구를 했단 말입니다, 그러면 이 부분이 과연 물가인상분이라든가 인건비상승분을 감안하더라도 무리한 예산요구라고 봅니다. 어떻게 해서 용역결과가 4억 8,000만원인데 7억 6,000만원의 예산편성요구를 했는지,
치영

황치영수도사업소장

고용승계까지 합치게 되면 6억 7,900만원입니다.
충수

김충수위원

소장님, 고용승계의 개념이요, 청소과하고 동시에 생각을 하셔야 됩니다.
치영

황치영수도사업소장

예, 그렇게 통합관리하는 걸로,
충수

김충수위원

그렇게 되면 지금 7명이라고 했는데 7명이면 제가 알기로 10여명이 고용승계 대상자로 알고 있는데 1개 실ㆍ과ㆍ사업소에서 5명정도씩 책임을 져서 예산요구를 했어야 되고 편성을 해줬어야돼요, 이건 너무 과다계상됐다고 봅니다.

강수석위원장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더 이상 질의가 없으시면 하수도사업 특별회계 814쪽부터 827쪽까지 질의하겠습니다. 824페이지, 하수도요금 학술용역비에 대해서 설명해주세요.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치영

황치영수도사업소장

저희가 하수종말처리장하고 하수관거사업을 계속사업으로 하고 있습니다. 거기에 따른 감가상각비를 산출하고 재산재평가해서 현재 하수도요금 현실화율이 9.8%입니다. 이 부분에서 약간 요금을 올릴 필요가 있다 해서 용역을 먼저 줘가지고 내년에는 하수도요금을 올릴 계획에 있습니다.

강수석위원장

소장님께서 얼마전에 설명회한 것과 연관성이 있습니까?
치영

황치영수도사업소장

예, 그렇습니다. 먼저는 업종을 통합하다보니까 업종별로 약간 오르고 내리는 간격을 줄이다보니까 누진율에 의해서 차이가 있었습니다. 너무 낮은 금액이기 때문에 한 17%정도 올릴 계획이었는데 한꺼번에 하다보니까 상당히 증폭이 있어서 그것을 지양하고 우선 업종을 6단계에서 5단계로 하고 누진율도 줄이는 작업을 지난번에 했습니다.

강수석위원장

알겠습니다. 그리고 824페이지, 대천배수펌프장 펌프수선에 대해서 4대가 1억 2,000만원인데 이렇게 많이 들어가는지에 대해서 설명해주세요.
치영

황치영수도사업소장

배수펌프장은 사실 재난방지시설이거든요, 그런데 저희 펌프장에 있는 펌프시설이 14년이 됐습니다, 시설을 5년마다 바꿔줘야만이 제대로 가동이 되고 재난방지시설로써의 역할을 하는 데 너무 오래 돼서 유사시에 대처할 수 없는 상황에 있습니다.

강수석위원장

그러면 3,000만원씩 들어가야,
치영

황치영수도사업소장

예, 펌프용량이 150마력짜리거든요.

강수석위원장

한 대 값이 얼마예요?
치영

황치영수도사업소장

신규로 구입하는 데는 3,000만원이 필요하고 정비할적에는 2,500만원정도됩니다. 그래서 이번에 새로 사는 것으로 예산요구를 한겁니다.

강수석위원장

알겠습니다. 그리고 825페이지, 보령하수종말처리장 인접 민원인 토지복토가 어떤 거죠?
치영

황치영수도사업소장

서해안고속도로하고 저희 하수종말처리장 중간에 길쭉하게 있는 토지가 있습니다. 그런데 저희 하수종말처리장하고 중간에 위치하고 있기 때문에 상당히 양쪽이 다져져서 수맥이 막혀있다고 합니다. 농업과학기술원 김유학박사가 현지를 확인해서 조사를 했습니다마는 그래 가지고 비가 50~60㎜만 와도 침수가 됩니다.

강수석위원장

아니, 그러면 하수종말처리장 인접에 산적한 퇴적물 때문에 그런 결과가 나왔다는 건가요?
흥수

이흥수기획감사담당관

그건 제가 설명을 드리겠습니다. 여기서 가다보면 하수종말처리장 조금 못가서 고속도로하고 하수종말처리장 사이에 논이 있는데 제방쪽으로 있는 논은 가보니까 30㎝가 높아가지고 괜찮아요, 그런데 거기부터 밑에 쪽으로는 금년도에 벼를 거의 못먹었어요, 농사를 다 지어놓고서, 그래서 진흥청에 연락을 했더니 진흥청에서 박사가 오셔가지고 토양검정 등 조사를 전부 해보니까 수맥이 막혀가지고 물이 안나가서 벼가 말라죽는다는 겁니다. 그래서 그걸 해결할 수 있는 대책이 뭐냐 하니까 물이 제대로 내려가야 되는 데 하수종말처리장이 다져지고 하는 바람에 배수가 안돼가지고, 그러니까 하천으로 물이 나가야 되는 데 하천보다 논이 얕아요, 그래서 그걸 돋아줘야 그런 현상을 막을 수 있다 이렇게 결론이 나왔습니다. 그래서 예산을 편성한거예요, 두다랑이 두필지입니다.

강수석위원장

알겠습니다. 그러면 마지막으로 826페이지, 원인자부담금 반환이 있는데 왜 반환하게 됐는지 설명해주세요.
치영

황치영수도사업소장

원인자부담금은 원래 건축허가시에 돈을 지불하게 돼있습니다. 그래놓고서 건축을 상당한 시간이 소요돼서 준공을 하거든요, 그때 상황에서는 예산이 없으면 그네들한테 반환할 수가 없어요, 어차피 이 돈이 그대로 남아있는 거죠, 예산에만 편성돼있을 뿐이죠, 원래 용도가 A라는 용도로 반영을 해서 고지를 해서 받아들였는데 나중에 B라는 용도로 바뀌면 금액이 늘어나거나 이렇게 되거든요, 거기에 대해서 예산을 편성해서 반환을 하고 나중에 받는 것은 저희 수입으로 잡는 사항이 되겠습니다.

강수석위원장

그럼 물어주지는 않고 갖고 있으면서.
치영

황치영수도사업소장

그러니까 착공하기 전에 허가당시에 A라는 용도로 고지를 해서 받습니다, 준공당시는 10개월정도 지나서 준공이 되거든요, 그때 B라는 용도로 바뀌었을 때에는 그 금액이 늘어난다든지 줄어든다든지 하는 경우가 발생하게 됩니다. 그러면 다시 저희가 고지를 해서 받아들이지 않습니까, 그럼 먼저 것은 반환돼야죠, 그 차액분만 받으면 되겠죠.

강수석위원장

알겠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더 이상 질의가 없으시면 수도사업소 소관 예산심사를 마치겠습니다. 소장님, 그리고 관계공무원 여러분, 수고하셨습니다. 이상으로 오늘 계획된 의사일정을 모두 마쳤습니다. 동료위원 여러분, 그리고 관계공무원 여러분, 수고하셨습니다. 내일도 10시에 개의하여 어제와 오늘 양일간에 실시한 예산심사를 토대로 계수조정을 실시토록 하겠습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18시00분 산회

출처 충남 보령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