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지역: 지도에서 선택2026년 9월 12일 토요일
우리동네 지방정부

지방의회 회의록을 사실 그대로

충남 보령시의회 발언

김철형 의원 발언

73회 제2예산결산특별위원회2003-12-12

김철형 의원 프로필 보기 →

박상규위원장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73회 보령시의회 제2차 정례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제2차 회의를 개의하겠습니다.
그러면 의사일정 제1항 2004년도 예산안을 상정합니다. 어제에 이어 오늘은 지역경제과 소관부터 농업기술센터 소관까지 2004년도 예산안을 심사하시겠습니다. 그럼 먼저 지역경제과에 대한 예산심사를 실시하겠습니다. 과장께서는 먼저 상임위원회에서 삭감된 부분에 대하여 보충설명을 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삼영

최삼영지역경제과장

지역경제과장 최삼영입니다. 지역경제과 소관 삭감된 예산에 대해서 설명을 드리겠습니다. 398쪽, 공예품 경진대회 책자발간 200만원입니다. 이것은 매년 연례적으로 지역공예품 발전을 위해서 벼루와 도자기, 서각 약 35점이 출품되는 행사가 되겠습니다. 출품작에 대한 사진을 찍고 설명자료를 만들고 책자화해서 관람객들에게 배포하는 사업이 되겠습니다. 에너지절약 홍보물제작 200만원도 연례적으로 에너지 캠페인을 위한 플랑카드 제작이라든지 전단배포 등 홍보물 제작비입니다. 401쪽에 지역경제 업무추진비는 위원님들께서도 잘 아시겠습니다마는 지역경제과 4개계와 국장여비가 되겠습니다. 500만원을 계상했는데 원안대로 계상해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402쪽, 중소기업 ISO인증 취득사업은 금년도 특수시책으로 추진하는 사업입니다. 금년도에도 10개 기업체 2,000만원을 세워서 현재 진행을 하고 있습니다. 내년도에도 시행하고자 하는데 이것은 국제 품질인증을 받는 건데 중소기업의 경쟁력제고를 위해서 총 500~600만원이 들어가는데 그 중에 한 200만원정도를 저희가 지원하는 사업이 되겠습니다. 수출업체들이 국제인증을 받아야 수출이 원만하기 때문에 중소기업 지원책으로 추진하는 사항입니다. 오천시장 비가림시설 및 좌판대설치는 총 5,000만원이 소요되는데 좌판대만 400만원을 감하셨는데 제고해 주시면 좋겠습니다마는 위원님들의 판단에 맡기겠습니다. 다음은 938쪽, 웅천석재단지 청원건널목 시설보수 120만원인데 이것은 웅천석재단지를 조성할 당시에 없는 건널목을 만들적에 건널목 유지관리는 보령시장이 책임지는 조건하에 승인이 돼서 하는 사항인데, 120만원은 유지보수비를 매년 철도청에 납입하면 철도청에서 유지보수를 하고 연말에 정산해서 잔액은 시에 반납하는 사업비입니다. 다음은 주포농공단지 사전 환경성 검토관계는 주포2리 농공단지를 조성하고자 하는 건데 금년도 2월달에 선정돼서 보고를 했고 금년도 9월달에 기본설계에 들어가 있습니다. 여기 따른 사업추진인데 내년도에 환경성 검토와 문화재 지표조사를 해야 됩니다. 이런 등등의 절차를 거쳐서 ‘95년도까지 마무리짓고 ’96년도에 착공해서 2005년도에 마무리 짓고 2006년도에 착공해서 2007년도에 마무리하는 공사로 추진하는 사업입니다. 이것은 환경성 검토관계인데 위원님들이 적절한 판단을 해주시기를 부탁드리겠습니다. 다음은 웅천석재농공단지 배수시설사업은 산을 깎아서 단지를 조성하는데 제가 가봤습니다마는 처음부터 완벽히 했으면 좋았겠습니다마는 들어가시다 보면 우측편에 절개지가 상당히 심한데 거기에 흙과 석벽이 흘러내려서 배수로를 막기 때문에 우천시에 비가 범람해서 농공단지에 덮치면 큰 수해가 발생할 것 같아서 금년부터 총 349m중에 149m를 하고 이어서 해야 할 사업인데 이것을 않게 되면 앞으로 비가 많이 올 때는 큰 수해가 닥칠 우려가 있습니다. 시급한 사업으로 계상해 주시기를 부탁드리겠습니다. 다음 주포농공단지 노후관정교체 1,000만원을 계상했습니다. 위원님들께서도 잘 아시겠습니다마는 요즘 각 지방자치단체에서는 기업을 유치하기 위해서 대전시같은 경우 특별조례를 만들어서 공장을 설치할 때는 현금을 20% 지원해주고 지방세를 감면해주고 고용창출을 위해서 30인 이상 고용할 때는 일인당 30만원을 지원해주고, 등등의 특혜까지 주는 데가 있는 가 하면 어제 그저께 뉴스를 보셨겠습니다마는 경북 대구같은 데는 공장을 설치할 때 30%까지 파격적으로 현금을 지원하는 데 우리는 재정형편상 그거까지는 못하고 다만 기존 농공단지시설이 열악한데 공공시설 유지 관리하고 있는데 주포농공단지 관정이 노후돼서 교체, 보수공사를 해주고자 하는 사업입니다. 참고하셔서 다시 승인해주시기를 부탁드리겠습니다. 이상 설명을 마치겠습니다.

박상규위원장

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그러면 397쪽부터 407쪽까지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강수석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강수석위원

398쪽에 공예품경진대회 책자가 있는데 대회를 하면서 책자를 발간하는 건가 요?
삼영

최삼영지역경제과장

예.

강수석위원

402페이지, 공예품경진대회시상, 이것도 같이 묶어지는 거예요?
삼영

최삼영지역경제과장

예, 시상금은 출품해서 우수작품에 대한 시상금입니다.

강수석위원

몇월달에 해요?
삼영

최삼영지역경제과장

매년 5월달에 하고 있습니다.

강수석위원

우리 보령시에서 공예품 경진대회라든가 지원해 주는 금액이 총 얼마예요?
삼영

최삼영지역경제과장

2,000만원이 됩니다.

강수석위원

세부내용을 자료로 제출해주세요.
삼영

최삼영지역경제과장

예, 알겠습니다.

박상규위원장

김규태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김규태위원

과장님 수고 많습니다. 402쪽에 중소기업 ISO인증 취득지원해서 200만원 10개 업체인데 보령에 중소기업이 몇 개 업체나 되죠?
삼영

최삼영지역경제과장

221개가 있습니다.

김규태위원

221개 업체면 ISO인증 받은 업체가 있어요?
삼영

최삼영지역경제과장

전에 받은 건 모르고 금년도 특수시책으로 추진하거든요, 10월까지는 6군데가 받아서 200만원씩 1,200만원을 지급했습니다.

김규태위원

그러면 221개 업체를 점차적으로 다 취득할 수 있게끔 해야 되죠?
삼영

최삼영지역경제과장

예, 그런데 예산의 한계가 있기 때문에,

김규태위원

내년도에 10개 업체를 하고, 소요금액은 1개 업체당 500~600만원이 들어간다고요?
삼영

최삼영지역경제과장

예.

김규태위원

여기서 우리가 일부분 지원해주는 거죠?
삼영

최삼영지역경제과장

예, 그렇습니다.

김규태위원

잘알았습니다.

박상규위원장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더 이상 질의가 없으시면 도서전화사업 특별회계 917쪽부터 발전소주변지역 지원사업 융자기금 특별회계 966쪽까지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김규태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김규태위원

938쪽에 민간위탁금 웅천석재단지 청원건널목 시설보수라고 표기가 됐는데 아까 설명을 어떤 식으로 하셨죠? 뭘 준다고 했죠?
삼영

최삼영지역경제과장

석재단지를 조성하고 나서 철도 건널목을 철도청에서 만들어 주는데 시설 유지보수 관리를 보령시장이 책임지는 조건하에 협약이 됐답니다. 그런데 계속 차들이 건너다니면 건널목이 부서지겠죠, 그것을 철도청에서 유지보수는 하되 그 비용은 보령시에서 부담을 해라, 이렇게 해서 120만원을 저희가 철도청에 납부하는 겁니다. 연말까지 집행하고 잔액은 저희한테 반납해주고 매년 반복되는 비용부담금입니다.

김규태위원

시설비에서 사전환경성검토 용역비 이게 주포 지난번에 추진했던 2단지를 말씀하시는 거죠?
삼영

최삼영지역경제과장

예, 그렇습니다.

김규태위원

이상입니다.

박상규위원장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더 이상 질의가 없으시면 지역경제과 소관 예산심사를 마치겠습니다. 과장님, 그리고 관계공무원 여러분,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건설과 소관의 예산심사를 실시하겠습니다. 과장께서는 보충설명을 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훈수

박훈수건설과장

건설과장 박훈수입니다. 419페이지가 되겠습니다. 지역개발업무 추진여비인데 위원님들도 잘 아시겠지만 지난 10월 27일자로 구조개편돼서 도의새마을과에서 담당하던 지역개발업무가 저희과로 이관됨에 따라 주로 원산도라든가 삽시도, 공사추진하는 여비가 되겠습니다. 계상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428페이지, 궁촌천정비 기본계획수립용역입니다. 이것은 본 궁촌천 하천이 지방2급 하천으로써 남포면 창동리에서 역세권 시행하는 데로 관통해서 내항교를 거쳐서 서해바다로 유입되는 하천으로써 지난 ‘87년도에 수해복구 당시 일부 구간을 시행한바 있습니다마는 현재 거기로 퇴적도 되고 도시개발에 따른 홍수시 유수의 유입량이 증가됨으로 인해서 수해위험을 안고 있는 실정입니다. 그래서 사실 시기적으로는 역세권개발계획 수립시에 검토를 적절히 했어야 되는데 사실상 늦은감이 있습니다마는 앞으로 체계적인 하천정비로써 내년도 역세권개발사업과 병행해서 설치된 교량 2개가 있습니다. 그래서 수질검토 등을 기준으로 해서 활용코자 용역을 하게 됐습니다. 위원님들께서 꼭 반영될 수 있도록 선처를 부탁드립니다. 428페이지, 도흥천 통행로 설치는 어제도 말씀드린 바와 같이 한 지역에 미산면사무소에 시행중에 있음으로써 이번에 삭감하는 것으로 처리해 주시면 되겠습니다. 다음은 시네마월드 조성에 따른 주변지역 개발계획입니다. 보령시 시네마월드 건립을 원활히 추진하기 위해서 지난 9월 5일날 협약식을 가진바 있습니다. 앞으로 법인설립이라든가 본 시네마월드 건립과 연계해서 주변여건 변화에 따라 적극 대응코자 계획수립을 하는 취지에 위원님들께도 통보드리는 바입니다. 꼭 예산이 반영될 수 있도록 선처를 부탁드립니다. 끝으로 폐광지역 진흥지구 개발사업입니다. 이것은 지난번에도 설명이 있었습니다마는 카지노기금으로써 2005년도까지 매년 25억씩 오고 2006년도부터는 이익금의 20%로써 약 50억정도가 오게 됩니다. 그래서 저희가 전문업체에 전문성을 넓히는 입장에서 기본계획을 세워서 집행을 해야 되지 않느냐 하는 취지에서 용역을 시작하고자 하는 사항이 되겠습니다. 이것도 꼭 선처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 간단히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박상규위원장

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그러면 411쪽부터 438쪽까지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김철형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철형

김철형위원

428쪽, 궁촌천 시설부대비에 대해서 다시 묻겠는데 창동에서 대천역세권까지 2005년도 목표로 6차선이 되죠, 그런데 그 신설도로가 찢어짐으로 해서 궁촌천과의 연계되는 사업을 해서 궁촌천을 바로 잡는다든가 아니면 궁촌천에 다시 교량 2개를 놓고 계획수립을 함으로써 6차선이 찢어지는 사업에 연계되는 사업입니까?
훈수

박훈수건설과장

전자, 후자 다 해당되는 사항입니다.
철형

김철형위원

그래서 이건 꼭 세워야 되겠다고요?
훈수

박훈수건설과장

예.
철형

김철형위원

안세워줄 경우는요?
훈수

박훈수건설과장

아까 말씀드린대로 교량관계라든가 ‘87년도에 사실은 일부 수해복구를 했는데 그 후로 인근 주택도 늘어나고 해서 거기에 용수라든가 모든 걸 감안할 때 반드시 필요한 시점이거든요.
철형

김철형위원

그러면 수해방지를 위해서 하는 사업입니까? 아니면 6차선 신설도로가 찢어지는데 연계돼서 하는 사업입니까? 중점적으로 수해방지를 위해서 하는 사업이에요?
훈수

박훈수건설과장

그렇죠, 전부가 다 해당되는 사항입니다.
철형

김철형위원

이상입니다.

박상규위원장

임대식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대식

임대식위원

과장님, 수고 많으십니다. 148쪽에 민간자본이전 2억, 농업기반공사 유지관리네요, 그것 좀 설명해 주세요.
훈수

박훈수건설과장

2억인데 기반공사하고 저희시하고 분류된다고 하면 예를 들어 목리구역같은 데는 기반공사에서 모든 유지관리를 하고 있거든요, 그리고 저희시에서는 비목리규역, 예를 든다면 저수지 같은 데는 목리구역으로써 기반공사에서 관리를 하고 있고 저희는 소류지 같은 비목리구역을 관리하는데 사실 요구는 3억인가 들어왔는데 최소한 2억정도는 있어야 유지관리가 되지 않겠는가 해서 2억을 계상한 사항이 되겠습니다.
대식

임대식위원

그전에도 계속 지원을 해줬어요?
훈수

박훈수건설과장

전에도 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대식

임대식위원

전년도 예산에 10원도 없네요.
훈수

박훈수건설과장

작년 추경에 했을 거예요.
대식

임대식위원

추경에 얼마요?
훈수

박훈수건설과장

1억정도요.
대식

임대식위원

저수지관리하는 데 무슨 2억씩이나 들어요?
훈수

박훈수건설과장

저수지뿐만 아니라 목리구역으로써 사실은 2억 갖고도 부족하거든요, 작년에는 추경에 1억을 세워주신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대식

임대식위원

작년 추경에 얼마 들어왔는지 알아봐요.
훈수

박훈수건설과장

제가 알기로는 본예산에 올렸는데 삭감이 됐고 추경때 1억정도, 자세한 사항은 알아가지고,
대식

임대식위원

추경에 얼마 넣었는지 알아봐요.
훈수

박훈수건설과장

예.

김규태위원

그럼 연말에 기반공사에서 정산서같은 걸 받습니까?
훈수

박훈수건설과장

예.

김규태위원

437쪽, 시설비에 폐광지역개발기금사업 기본계획수립 용역비인데 기본계획수립이 아직까지 안됐어요?
훈수

박훈수건설과장

2001년도부터 오기 시작했는데 5개년 해서 2005년도까지 1년에 25억씩 오거든요, 저희시에 25억이 2005년도까지 오는 것이고 2006년도부터는 카지노 이익금의 20%로 배로 늘어나기 때문에 50억정도가 오거든요, 그렇기 때문에 무질서하게 집행한다기 보다도 모든 걸 완벽하게 하기 위해서 또 전문업체에 용역을 줘서 계획수립을 한 후에 연차적으로 시행하는 것이 타당하지 않느냐 하는 취지에서 세우게 된 겁니다.

김규태위원

그럼 시네마월드 조성에 따른 주변지 개발계획도 그렇고요?
훈수

박훈수건설과장

예.

김규태위원

어차피 이것은 예산편성이 된다라고 해도 용역심의위원회 심의를 거쳐야 되는거 아니겠어요?
훈수

박훈수건설과장

예.

김규태위원

이상입니다.

박상규위원장

임대식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대식

임대식위원

430쪽에 시네마월드를 추진한다고 5,080만원을 세웠는데 시네마월드 추진하는데 사무용품, 시민행사 홍보물제작, 시민행사홍보 프랑카드, 이런 게 필요한 겁니까? 무슨 추진하고 있는데 시민행사 홍보물을 제작하고 프랑카드를 제작하느냐 이거예요, 시네마월드말입니다, 각 신문, 언론, 시민들 반응 못들어 보셨어요? 홍보할게 아니라 추진을 제대로 하셔야 되는 거지, 현재 추진도 안되는 걸,
훈수

박훈수건설과장

병행해서 해야 되겠죠.
대식

임대식위원

이런 600만원은 헛돈이에요.

박상규위원장

강수석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강수석위원

437페이지, 김규태위원님께서 질의하신 사항인데 폐광지역개발기금사업 기본계획수립용역, 내부방침에 용역속에 소득에 대한 기본계약도 있어요?
훈수

박훈수건설과장

원칙으로는 기반시설, 말하자면 그걸 원칙으로 하거든요, 참고적으로 말씀드린다면 폐광지역개발기금사업 특별법에 본다고 하면 도로 등 기반시설사업이라든가 또 교육, 문화 및 예술진흥사업, 대체산업육성을 위한 지원사업, 환경개선 보건위생 및 후생복지사업, 관광진흥사업, 진흥지구와 관련된 사업, 이런 것이 명시돼 있거든요,

강수석위원

대체사업이 뭐예요?
훈수

박훈수건설과장

대체산업육성을 위한 지원사업입니다.

강수석위원

어떤 어떤 거 입니까?
훈수

박훈수건설과장

구체으로는 모르겠는데,

강수석위원

강수석 그거에 대해서 자료로 제출해주세요.

박상규위원장

김철형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철형

김철형위원

434페이지 상단에 보면 성주에 폐갱도를 이용해서 젓갈저장도 하고 젓갈 가공도 한다고 했는데 저장까지는 모르지만 가공을 할 경우 성주에 맑은물이 오염되지 않을까염려되는데 어디쯤이에요?
훈수

박훈수건설과장

먹방하고 저쪽 올라가는 심원골쪽으로 심원교 부근입니다.
철형

김철형위원

과장님은 자세히 모르겠지만 토굴새우젓이 지금은 광천한테 상권을 뺐겼지만 보령시 청소면 의식마을이 원산지예요, 그런데 그동안 홍성에서는 토굴을 다 보수해 주고 했는데 우리는 여지껏 토구를 보수해 준다든가 하는 혜택이 아무 것도 없었어요, 그렇다고 하면 폐갱도를 이용해서 저장하는 것까지는 좋은데 폐갱도에 젓갈을 저장을 해라, 허가까지는 좋지만 이런 막대한 예산까지 줘야할 필요성이 있느냐 이거예요.
훈수

박훈수건설과장

이것은 지난번에도 말씀을 드렸지만 민자유치를 하는데 10억정도는, 저희가 거기에 약 20억정도 지원해주는 거거든요, 그게 뭐냐면 연차별로 하는 건데 내년도에 하는 것은 진입도로 2㎞에 대한 확포장, 그게 주를 이루고 있고 두 번째는 주차장이거든요, 쉽게 말씀드리면 공공시설에만 투자를 해주는 것이지 가공이나 저장 이런 것은 개인이 해야 돼요.
철형

김철형위원

그런데 가공을 하자면 오염될 우려가 없어요?
훈수

박훈수건설과장

저희가 판단할 때는 크게 오염될 우려는 없을 것 같습니다.
철형

김철형위원

잘 검토를 해봐야 돼요. 또 한 가지는 우리 원산지 토굴 새우젓도 보수를 못해주는 데 거기를 했다, 거기서 우리 토굴좀 보수해 달라 이렇게 나왔을 때는 어떻게 대처하실거예요?
훈수

박훈수건설과장

그것은 개인적으로 해야 됩니다.
철형

김철형위원

그런데 여기는 해줬는 데요?
훈수

박훈수건설과장

아니, 9억 9,640만원이 뭐냐면 사실 조금 전에 말씀드린대로 진입도로 2㎞에 대한 8m, 9m정도 확장해서 포장해주는 것이고 공공용 도로라든가 주차장만 해주는 거예요, 나머지는 전부 민자유치로 개인이 하는 겁니다.
철형

김철형위원

이상입니다.

박상규위원장

과장님, 제가 폐광지역개발기금사업 기본계획 수립용역에 대해서 한 말씀드리겠습니다. 사실은 아까 과장님께서 말씀하셨다시피 어차피 폐광진흥지역특별법에 보면 소득사업, 복지사업, 기반시설, 5개 사업으로 특별법을 만들 때 이미 지정된게 있어요, 그런데 우리 공무원들이 그러시는지 중앙에서 그러는지 저는 모르겠습니다. 대체산업육성이라는 게 뭐라고 생각하십니까? 틀림없이 특별법에 명시돼 있거든요.
훈수

박훈수건설과장

말씀드린대로 세부적으로는 잘 모르기 때문에 나중에 자료로 제출해 드리겠습니다.

박상규위원장

그러니까 제가 그 부분에 대해서 먼저도 바로 그것이 지역주민을 위한 어떤 광산 이후에 소득사업을 해서 광산이 아닌 다른 사업으로 대체할 수 있는 사업이라고 본위원은 생각하거든요, 그래서 그런 걸 하실 때 사실 시가 깊이 생각하시고 지역주민들을 어루만져주는 용역이 돼야지, 왜 이것을 말씀드리냐면 또 그런 특별법이 있는데 또 카지노기금사업을 갖다가 주민들한테 안돌려주고 우리시가 물론 시의 입장은 난개발을 막고 시책이나 국가사업을 주민들, 공통적으로 들어갈 수 있는 사업으로 용역을 주면, 어떻게 보면 그렇게 묶을 소지가 있다고 본위원은 생각하는 거예요, 그러면 우리시가 어떤 용역을 줄 때 우리시가 이런 이런 사업은 이렇게 이렇게 하겠다고 용역팀한테 기본지침을 줄거 아니에요, 그것도 없이 예산이 올라온건 아니잖아요, 그러면 그 지침은 어떤 계획을 가지고 주실려고 하는 겁니까?
훈수

박훈수건설과장

강위원님이나 위원장님께서 지적하신대로 저희가 아까 말씀드린 것처럼 우선은 기반시설을 생각하고 있는데 소득기반같은 것을 총 망라해서 용역을 주는 것을 원칙으로 해서 충분히 감안하겠습니다. 그렇게 하고 예를 들어서 위원님들도 중간보고회라든가 특히 지역위원님이라든가 충분히 대화를 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박상규위원장

사실 중간보고할 때 저희들이 어떤 개진을 할려고 하면 용역팀들은 상당히 우리보다 전문적이다 보니까 저희들 얘기는 거의 묵살되고, 우리시가 주장하는 것은 그래도 정도껏 반영이 되지만 주민이 주장하는 것은 관철이 안 되더라 그런 얘기예요, 그렇기 때문에 저희들이 의구심을 갖는 것이고 사실은 저도 개인적으로 작년도에 3억 2,000만원인가 내려와서 읍ㆍ면에서 다른 기반시설사업으로 썼는데 실제 주민들이 원하는 것은 진정으로 광산에 종사하던 사람이 떠나지 못하고 성주에 422명이 산재환자인데 마음고생을 하시고 이런 걸 할려면 우리가 용역팀에 지침을 줄 수 있는 것까지는 분명히 설명을 하셔야 됩니다. 그래서 설명자료가 있으면 나중에 저한테 주시기 바랍니다.
훈수

박훈수건설과장

알겠습니다.

박상규위원장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계시면 남포간척지구농지기금사업 특별회계 905쪽부터 912쪽까지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가 없으시면 건설과 소관 예산심사를 마치겠습니다. 과장님, 그리고 관계공무원 여러분,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도시주택과 소관 예비심사를 실시하겠습니다. 과장께서는 보충설명을 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종환

김종환도시주택과장

도시주택과장 김종환입니다. 저희 부서 예산안에 대해서 삭감되고 조정된 사항을 보충설명드리겠습니다. 443페이지, 도시계획 업무추진 여비로 460만원을 요청했습니다마는 160만원이 삭감돼서 300만원으로 조정이 됐습니다. 이 여비는 국토계획법 시행에 따라서 도시계획구역 외지역인 농어촌 면단위지역에도 각종 건축 하나를 지어도 개발행위허가를 받도록 돼있고 그러다보면 농지전용이라든지 산림, 형질변경 이런 것이 도시계획법에 거의 준용되는 계획을 검토해야 됩니다. 그래서 현지출장조사 여비입니다. 전년도에 비해서 상당히 증액된 것도 아니고, 물론 이것을 가지고 우선 활용하는 데까지는 하고 추경에 기회도 있겠습니다마는 여비는 그런 여비입니다. 여기서는 도시계획업무추진이라고 해서 충남도청이라든지 도시계획 내적으로 추진하는 그거하고 연관해서 생각하실 수 있는 사항입니다마는 개발행위허가가 주민으로부터 신청이 되면 현지확인조사를 하기 위한 관내여비입니다. 448페이지, 도시관리계획수립 사항이 있는데 먼저 위원님들께 사과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저희들이 10억을 요청하는 것으로 됐는데 1억으로 표기가 됐는데 총 2007년도 말까지 40억정도가 필요한 사업입니다. 이것은 보령시 관내 전역에 대한 도시계획을 수립하는 사항입니다. 특히 관리지역이라고 한 그동안에 준농림지역, 준도시지역, 이런 부분에 대해서는 앞으로는 보존관리, 생산관리, 계획관리 이렇게 해서 용도지역을 세분화할 수 있도록 해서 개발도 보존, 생산, 계획적인 차원에서 개발을 할 수 있도록 돼 있습니다. 여기에 대한 것은 준농림지역이라고 하더라도 보존하는 부분, 생산, 계획, 관리, 개발할 수 있는 이런 부분을 토지적성평가라고 해서 전부 주변여건이라든지 조사를 하는 용역이 됩니다. 그래서 저희들이 연차적으로 추진코자 했던 사항인데 어차피 표기자체가 잘못됐고 수정발의 내지는 추경에 확보를 할 수밖에 없는 사항입니다. 이상 설명을 마치겠습니다.

박상규위원장

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그러면 411쪽부터 452쪽까지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김규태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김규태위원

과장님, 수고 많으십니다. 448쪽에 학술용역비, 도시관리계획수립 1억이 계상됐는데 실질적인 소요사업비는 10억이라는 거죠?
종환

김종환도시주택과장

2007년까지 40억정도가 소요되는 사업인데 연차적으로,

김규태위원

내년도 소요금액이 10억이요?
종환

김종환도시주택과장

우선 필요한 금액이 10억정도입니다.

김규태위원

그러면 지금 1억예산 통과시켜 준다고 해도 사업시행은 못하겠네요?
종환

김종환도시주택과장

예, 그렇습니다. 죄송합니다.

김규태위원

잘알았습니다.

박상규위원장

김철형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철형

김철형위원

과장님, 수고 많이 하십니다. 444쪽 중간에 보면 농어촌 빈집정비 40동 1,200만원이 있는데 지금도 농어촌 인구가 자꾸 주는데 빈집정비해서 오는 사람이 있어요?
종환

김종환도시주택과장

이것은 순수하게 표현은 정비라고 돼있습니다마는 정비는 철거비까지 포함시킨 비용입니다. 그래서 30만원씩 지원을 해주는 데 이게 굉장히 좋은 사업인 것 같은데 주민들 호응도가 많지는 않습니다. 그래서 우리 보령시 관내에 40동이 훨씬 넘는데 우선 신청을 받아서 책정을 우선 한건데, 왜그러냐면 이 사람들이 빈집철거를 하면 하고 난 다음에 보령환경이나 삼원환경에 폐기물처리 용역을 또 줘야되거든요, 그러다보면 30만원이 다 들어가니까 그냥 놔두고 보는 경향이 있어요, 어쨌든 저희들은 하나씩이라도 자꾸 줄여나가고자 30만원씩 지원하는 사업비입니다.
철형

김철형위원

그런데 이런 경우가 있더라고요, 빈집을 철거했는데 철거하기까지 30만원들여서 폐기물도 돈 들여서 버리고 했는데 왜 우리집 완전한 허락이 안떨어졌는데도 헐었느냐, 우리는 미관상 좋지 않고 해서 헐었는데 이의를 제기해서 청소 풍정이라는 곳에서 굉장히 면장이 곤욕을 치르는 경우가 있었거든요, 그래서 자기가 외지에 나가 살다가 벌이가 없고 해서 들어와서 빈집을 정비했을 때는 정비하라고 한 300만원이 드는건 좋은 데 철거할 때는 미관상 좋지 않다고 해서 마음대로 철거할게 아니더라고요, 그리고 우리 청소지역을 얘기해서 안됐습니다마는 청소 야현교 철다리 밑에 공장 하나가 있는데 그걸 수년전부터 미관상 안좋아서 헐을려고 해도 우리는 못한다, 그래 가지고 면사무소에서 헐려면 헐어라 하는 식으로 해도 거기는 어떤 대책이 없더라고요, 그것도 한번 살펴봐 주시기 바랍니다.
종환

김종환도시주택과장

물론 그런 착오를 일으킨 것은 면에서 착오가 된 것 같고 저희들은 대개 단독주택, 거기서 동당 30만원을 지원해서 철거를 시키고 있습니다. 그런데 이 30만원은 면을 통해서 본인한테 지급이 되는 것이고 본인하고 협의없이 면에서 일방적으로 철거를 할 수 없는 사항인데 혹시 본인하고 대화의 과정에서 잘못된 사항이 있었던 것 같습니다. 저희들은 지금까지 착오되거나 다른 사람한테 지급할 수 없는 사항이기 때문에 집 소유자하고 협의가 안되면 안되고, 또 한 가지 지금 말씀하신 청소면 관내 그 사항은 단독주택 개인사유가 아니고 공장이기 때문에 이 사업비에서는 취급이 안되고 있습니다.
철형

김철형위원

그런데 그게 대천제일교회에서 사놓은지 15년이 넘었어요, 그런데 미관상 안좋고 해서 철거하자니 본인은 못하고 면사무소에서 하라, 면사무소에서는 예산없이 그걸 갖다 처리하자면 몇백만원 들겠고 해서 못하는 상태란 말이에요.
종환

김종환도시주택과장

저희들이 공장이나 이런 건 아니고 농어촌에 주거공간으로 활용되던 단독주택 위주로 지원하도록 돼있기 때문에 이외의 공장시설은 취급 자체를 않고 있습니다. 다른 길이 있는지 검토를 해볼 사항입니다.
철형

김철형위원

알겠습니다.

박상규위원장

과장님, 제가 한말씀 드리겠습니다. 이런 말씀을 드리면 과장님들이 저보고 뭐라고 하실텐데 사실은 도시계획 관리계획수립에 대해서 어차피 과장님께서 표기가 잘못됐습니다 라는 말씀을 하셨기 때문에 고마운데, 사실 이런 것들이 실제는 나와서는 안 된다고 생각해요, 이런 정도를 가지고 위원들이 그런 발언을 하는 것에 대해서는 사실 저희 입장이 있기 때문에 그런 말씀을 누군가 안드리면 안되기 때문에 드리는 것이니까 앞으로 그런 것들이 있다라고 해도 과장님들께 많은 이해와 양해를 부탁드리겠습니다. 448쪽에 대한 부분은 이번 심의에서는 어차피 1억이기 때문에 심의가치가 없다라고 판단하기 때문에 앞으로는 위원님들께서도 이 부분에 대해서는 수정에 올라오든 추경에 올라오든 그때가서 심의할 사항이라고 봐도 되겠죠?
종환

김종환도시주택과장

그렇습니다.

박상규위원장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더 이상 질의가 없으시면 주택사업특별회계 833쪽부터 844쪽까지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가 없으시면 장기미집행 도시계획시설 대지보상 특별회계 1009쪽부터 1013쪽까지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임대식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대식

임대식위원

장기미집행 도시계획도로 대지보상비, 명년부터 나가는 겁니까?
종환

김종환도시주택과장

장기미집행 대지보상비는 신청을 받은 날로부터 2년 이내에 보상을 준다든가, 못주니까 활용을 하라든지 결정을 해서 통보하도록 돼있습니다. 그 다음에 그렇게 결정을 해서 보상을 주겠다고 했으면 2년 이내에 예산을 확보해서 줘야됩니다. 그러니까 총 4년동안은 조치를 꼭 해야할 사항입니다. 그런데 내년도부터는 저희들이 부담이 어렵겠고 현재 접수된 것은 15건에 10여억, 물론 평가를 해봐야 압니다마는 우선 2003년도에 신청이 됐으니까 내년도까지 저희들이 전체 용역을 준 사항도 있기 때문에 그거하고 검토를 해서 보상을 할 것인지 안할 것인지 내년중에 결정을 짓도록 하겠습니다.
대식

임대식위원

현재 15건이 신청됐다고요?
종환

김종환도시주택과장

예, 그리고 15건이 신청됐다 하더라도 도시계획도로나 이런 것이 예산이 확보되는 대로 추진을 하면 그때 보상으로 갈음이 되기 때문에 그런 것도 비교해서 같은 노선을 검토해야할 사항입니다.
대식

임대식위원

이상입니다.

박상규위원장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더 이상 질의가 없으시면 도시주택과 소관 예산심사를 마치겠습니다. 과장님, 그리고 관계공무원 여러분,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도로교통과 소관의 예산심사를 실시토록 하겠습니다. 과장께서는 보충설명을 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일규

강일규도로교통과장

도로교통과장 강일규입니다. 산건위에서 조정해주신 내용에 대해서 보충설명을 드리겠습니다. 465쪽, 도로유지보수비 2억중에서 1억을 조정하셨는데 이것은 금년에도 3억 예산을 가지고 집행했던 사항이고 차량통행이라든지 시민들 통행에 상당히 예민한 사항이기 때문에 이 내용은 반영을 해주십사 하는 건의를 드립니다. 먹방대교 정밀안전진단은 일전에 산건위원회에서 설명을 드렸습니다마는 그때는 설명이 잘못됐습니다. 왜그러냐면 이 교량을 위원장님께서 지적을 해주실 때 차라리 이런 돈이면 새로 놓는게 낫지 않느냐 해서 저도 공감을 했지만 그 교량을 새로 짓기 위해서는 저희가 교량안전관리 연차적 계획에 의해서 먼저 안전진단을 해서 다시 교량을 설치해야 된다라고 하는 진단결과가 나와야 도비라든지 자체예산 반영이 가능하거든요, 그래서 저희가 실제로 따져봤더니 내역서를 준비했습니다마는 추후에 제출하겠습니다. 사전에 교량을 새로 가설하기 위한 절차로 필요하기 때문에 일전에 설명이 미흡했습니다마는 제가 설명을 정정하겠습니다. 그런 차원에서 반영을 해주셨으면 합니다. 종합병원 3거리 도로정비는 병원측에서 물론 그런 것도 있겠습니다마는 그 지역을 통행하는 많은 환자분들의 편익도모를 위해서, 또 기존에 삼거리에서부터 쭉 해가던 사업이기 때문에 마무리될 수 있도록 배려해 주실 것을 요청드리겠습니다. 택시승강장은 산건위에서 보고드린 바와 같이 사실 위원님들께서는 택시회사 수익자부담원칙에 의해서 택시회사가 하는 것이 원칙이다 말씀을 하셔서 원칙적인 지적에 대해서 제가 반론은 없습니다마는 매년 택시회사가 하는걸 원칙으로 하면서 요새 여러 가지 어려운 형편이기 때문에 저희가 지원을 한다는 차원에서 한개정도씩은 계속 설치을 해주고 있던 사항입니다. 이 사항은 그런 차원에서 배려해 주실 것을 부탁드리겠습니다. 이상입니다.

박상규위원장

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그러면 455쪽부터 474쪽까지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임대식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대식

임대식위원

과장님, 도로유지보수는 주민을 위한 거 아닙니까, 설명 좀 잘해주셔야지 이렇게 가삭감한 후에 설명하면 뭐합니까, 그리고 보령종합병원 도로도 그래요, 설계까지 다해놓고 금액이 부족돼서 작년도 3억해서 1억 5,000만원 더 넣은 거 아닙니까, 그리고 거기도 가보셨겠지만 겨울 눈오는 날 비오는 날 밤 1시, 2시에 종합병원 구급차가 소리내고 다니고 어둡고 도로도 나쁘고, 주민을 위해서 하는 겁니다. 4억 5,000만원은 가져야 되는데 3억 추경에 세워서 1억 5,000만원 부족된거 아닙니까, 이런 걸 잘 설명해줘야지, 주민을 위해서 이건 1동주민만이 아니에요, 보령시민 전체가 종합병원에 많이 다니지 않습니까, 설명을 잘해주셔야죠. 그리고 466쪽에 원동사거리 선형계량 편입토지 및 지장물 보상 1억 5,000만원을 세웠는데 이거 도유림해줘야죠? 이거 줘야됩니까?
일규

강일규도로교통과장

줘야 됩니다.
대식

임대식위원

왜요? 이렇게 상급기관에 협조 않는 사람 왜 줘요? 이거 제가 삭감할테니까 그런줄 아세요, 그냥 줄 수도 있는 걸 어린이도 한 2,000명 왔다 갔다 하는데 주민불편해서 벌써 두번째하는 거예요, 그렇게 비협조로 나가는데, 도체가 말입니다, 도유림사업 소장이 어떤 사람인지 모르는 데 그럴 수가 없는 거야, 삭감한다고 얘기해놔요. 그리고 471쪽에 원산도 마을버스 운영지원이 있는데, 시에서 버스 사주고, 자기들이 영업을 하고 있다고요, 그런데 매년 보험료 운영비를 줘야 됩니까?
일규

강일규도로교통과장

육지도 마찬가지지만 원산도도 노인분들이 많이 계셔서, 공익차원에서 하기 때문에 부득이하게 지원을 해줘야 되는 사항입니다. 양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대식

임대식위원

그리고 472쪽, 국고보조시설비에 어린이보호구역을 정비한다고 했는데 금년도에 어린이보호구역정비 지금까지 안되고 있습니까?
일규

강일규도로교통과장

이것이 시행지침상 경찰청에서 우리가 설계를 해서 발주했을 것 같으면 벌써 완료를 했거든요, 그런데 전국적으로 경찰청에서 설계를 일괄해서 시달하다 보니까 사실 저희도 경찰청에 이의를 많이 제기했습니다마는 바로 10월말경에 설계서가 도착을 했습니다. 그래서 2003년도 사업추진이 늦었고 이것도 연차적으로 하는데 저희가 경찰에 건의해서 빨리 빨리 설계가 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대식

임대식위원

하여튼 예산편성을 해주면 1월 1일부터 시작해서 다만 상반기중에 발주좀 하게 해야지 가만히 갖고 있다가 11월쯤 발주해 놓으면 이월사업되고 동절기 추운데 부실공사되고, 그런 공사가 많아요.
일규

강일규도로교통과장

주의하겠습니다.
대식

임대식위원

이상입니다.

박상규위원장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더 이상 질의가 없으시면 주차장설치사업 특별회계 967쪽부터 984쪽까지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임대식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대식

임대식위원

971쪽에 주정차위반 과태료 1억 7,000만원 세입을 잡았는데 주정차 단속 1년에 어느 정도 됩니까?
일규

강일규도로교통과장

한 1,800건정도됩니다.
대식

임대식위원

그럼 한 1억 7,000만원정도 된다고요?
일규

강일규도로교통과장

예.
대식

임대식위원

그런데 징수 잘 됩니까?
일규

강일규도로교통과장

충청남도 시ㆍ군 평균통계가 25%, 저희가 40%정도 징수하고 있습니다.
대식

임대식위원

징수율 40%가지면 1억 7,000만원 된다고요?
일규

강일규도로교통과장

예, 그 정도되고요, 저희가 미수액에 대해서는 특별히 대책을 세우고 있습니다.
대식

임대식위원

그리고 제가 듣기로 어항주차장에 근무하는 분들이 상당히 근무는 많이 하는 데 열악한 것 같더라고요, 특별대책을 세워줘야지, 그런 얘기가 많이 들리더라고요, 그러니까 어렵게 일하는 분들에 대해서 뭔가 특별한 대책을 세워주세요.
일규

강일규도로교통과장

알겠습니다.

박상규위원장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더 이상 질의가 없으시면 도로교통과 소관 예산심사를 마치겠습니다. 과장님, 그리고 관계공무원 여러분, 수고하셨습니다. 이어서 산업과 소관의 예산심사를 실시하겠습니다. 과장께서는 보충설명을 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봉근

채봉근산업과장

산업과장 채봉근입니다. 우선 농산물 홍보팜플렛제작 1,000만원이 감됐는데 이것은 먼저도 말씀드렸습니다마는 저희지역이 매년 천만명이상의 관광객이 찾아오는 관광지라고 하면서 먹거리, 볼거리, 놀거리에대한 홍보는 잘되고 있지만 농산물에 대한 홍보나 팜플렛은 전혀 없습니다. 작년에도 그렇고 금년에도 그렇고 내년에도 관광객이라든지 저희지역을 찾는 내방객들한테 저희시에서 생산된 농산물내지는 특산물에 대해서 홍보하기 위한 것으로 이해해주시면 되겠습니다. 다음은 농정업무 추진여비라든지 농산, 유통, 축산 4개계가 있는데 여비가 행정의 지원업무를 담당해주는 요소인데 감액이 되다보니까 직원 사기문제도 있고 사실 그렇습니다, 위원님들께서 감액했을 때는 기준이 분명히 있어서 감하신 걸로 압니다, 하여튼 직원들이 일할 수 있도록 사기진작차원에서 배려를 부탁드리겠습니다. 다음에 농업인 다목적회관 건립은 간담회 석상에서도 규모라든지 장소, 부지에 대해서도 말씀을 드렸었고 16억이라는 것은 나와있는 금액인데 당초 국비 10억원 확보할려고 하다가 국비가 8억만 확보가 되고 2억이 확보가 안돼서 확보하지 못한 2억에 대해서 시비로 2억을 더 추가하려는 사항이기 때문에 별도 계획된 건축비에서 더 추가되는 것이 아니고 똑같은 금액인데 국비대체를 시비로 한다는 것만 이해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다음에 농특산물 홍보판매장 제작은 서해안고속도로 상ㆍ하행선에 보령시 특산물 판매장이 있는데 일반 국도나 지방도에는 없습니다. 그래서 내년도에 시범적으로 조그맣게 홍보할 수 있는 매장을 1,100만원정도 들여서 하려고 구상하는 사업입니다. 다음은 쌀로 만든 음식 품평회 행사는 지난번에 위원님들도 다 보셨습니다마는 농업기술센터에서 만세보령문화제가 열리지 않을 때 볼거리라든가 먹거리 차원에서 쌀로 만든 음식품평회를 개최해서 홍보를 했습니다. 그런데 금년 첫해를 해보니까 반응이나 호응도가 좋은데 시식할 수 있는 기회가 없더라고요, 그래서 경비를 더 지원해줘서 시식할 수 있는 양을 더 만들어오게끔 하고 50개 품목이상 출품되는데 시상권 안에 든 사람만 시상금을 받지 그 외 사람은 수고한 분야에 대한 보상을 전혀 못받습니다. 그래서 더 지원해줄려고 하다보니까 시상금하고 품평회 행사경비로 계상을 했습니다. 배려해주시기 바랍니다. 지역특산물 깐파 구격화출하지원은 예산서상에 민간자본보조로 해서 2,600만원을 요구했습니다마는 웅천읍 성동지역에 있는 9개 작목반에 지원을 해줄려는 사항이거든요, 그래서 저희지역내에서는 웅천지역 성동리에서 깐파가 많이 나오고 단지를 이루고 있기 때문에 여기에서 쪽파를 선별하고 포장해서 규격출하할 수 있는 장비인데 탈피기라고 있어요, 이 기계장비를 설치하고자 하는데 시비만 2,600만원 지원해 주는 것이 아니고 웅천농협에서 3,270만원을 부담합니다. 그리고 9개 부락 작목반에서 10%정도 자부담을 돈 1,000만원가까이 하는 사업이기 때문에 거기에다가 시에서 보조지원해주는 사항이라는 것을 말씀드리겠습니다. 다음에 농협RPC노후시설 개선지원 1억을 계상했는데 시ㆍ군별 지원현황을 위원장님을 비롯해서 위원님들께 유인물을 나눠드리겠습니다마는 RPC사업이라는 것은 농민들에 대한 간접적인 소득지원을 위해서 농협에서 맡아서 하고 있습니다마는 거의 다 모든 RPC사업에 대한 농협에서 적자를 보고있다는 것은 위원님들께서도 알고 계실거라 믿습니다. 각 시ㆍ군별로 빼봤더니 천안시라든지 공주, 아산, 서산, 연기, 홍성, 태안, 당진지역에서도 정부지원 외로 순수시비만을 들여서 지원을 해주고 있습니다. 저희도 RPC를 처음에 시작했던 지역의 시설이 노후됐고 현대화된 기계에 먼저 한 기계들이 못미치기 때문에 지원해주려는 사업이 되겠습니다. 배려를 부탁드리겠습니다. 쌀생산조정 약정농지 사후관리 경운비용 지원이라는 것은 휴경농을 3년하도록 계약을 해서 3년간 놀리고 있는데 1년만 놀려서 사실은 그 지역이 완전히 잡종지화 돼서 놀리는 땅은 상관없는데 그 옆에 짓는 농가들이 굉장히 반발이 심합니다. 거기서 해충이 날라든다, 해서 본인들 보고는 경운하라고 하면 안하니까, 그래서 시차원에서 경운이라도 해서 잡종지화되지 않도록 하는 조치를 취하는 사항입니다. 이상입니다.

박상규위원장

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흥수

이흥수기획감사담당관

위원장님, 위원님들께서 양해해 주시면 제가 보충설명을 드리겠습니다.

박상규위원장

위원님들, 양해하시겠습니까?

「예」하는 위원 있음

흥수

이흥수기획감사담당관

고맙습니다. 사실 산업과 소관은 제가 전임 부서에 있을 때 전부 요구해놓은 사항이기 때문에, 방금 산업과장님의 소상한 설명이 계셨지만 위원님들의 이해를 돕기 위해서 더 설명을 드리겠습니다. 농산물 홍보 팜플렛제작은 우리 관내에 오시는 분들한테 나눠주는 것으로 설명이 됐는데 우리 지역에 있는 농산물, 특산물이 뭐가 있는지 외지분들은 모르시더라고요, 그래서 금년도에도 일부 만들어가지고 지난번에 재경 향우회 같은 데 갖다 보고드렸는데 아주 좋아하시더라고요, 우리 지역에 이런 게 있느냐, 물건을 사면 우리지역 것을 소비해야겠다, 이런 좋은 반응이 있었는데 오늘도 주포 주교 향우회가 서울서 열리고 대천지역 향우회가 열리는데 홍보물이 없어서 못 갖다주고 있어요, 그래서 이런 부분들은 우리지역에 오신분들한테도 활용하고 외지에 나가있는 보령을 사랑하시는 분들한테 나눠드려서 우리지역 물건을 외지에 홍보해서 팔아먹고자 하는 뜻에서 제작할려고 하는 것입니다. 꼭 반영해주셨으면 고맙겠고요, 농업인 다목적회관은 특별교부세를 받아가지고 나머지는 시비로 해야 되는데 다른 지역도 도에서 지원이 됐더라고요, 그래서 도한테 수차 건의를 해서 도비 2억을 지원받았습니다. 2억 지원을 받으면서 시비 2억을 보태라 하는 부담지시가 와서 2억을 부담하고 4억은 2002년도인가 위원님들께서 승인해주신 것이 사업추진이 안돼서 불용처리하고 이번에 다시 넣는 재원이기 때문에 추가 재원은 아닙니다. 그래서 이 2억은 도비부담지시돼서 되는 사항이기 때문에 이 돈이 있어야 확보가 되는 사항이고 웅천지역 깐파관계는 웅천에서 쪽파가 많이 나오는데 지금 거의 밭에서 뽑아서 흙만 털어서 그냥 올라갑니다. 그런데 서울에 가서 깐파를 포장해서 파니까 3분의 1가격밖에 농민들이 못받는다는 거예요, 그래서 그 깐파를 여기서 포장해서 까서 팔면 3배이상 더 받을 수 있다는 가격차이가 있어서 웅천농협에서 고민하던 끝에 깐파탈피기를 사서 농민들한테 공급하면 농민소득이 많겠다 하는 건의가 있어서 우리시비만 도저히 부담을 못하겠다, 그랬더니 웅천에서 자기들도 50%를 부담하마, 또 수익자도 10% 부담하겠다, 나머지 시에서 부담해다오 하는 간곡한 요청이 있어서 작목반한테 주는 것으로 해서 예산을 요구한 사항이고 RPC관계는 지금 산업과장님으로부터 자세한 설명을 들었습니다마는 타지역에서는 많이 지원을 하고 있는데 우리는 지원을 못하고 있는데 지난번에 서울 쌀직판장을 가보니까 보령쌀 가격이 낮아요, 왜 그러냐 하니까 RPC로 나가는 쌀들이 도정과정이라든지 시설이 낡아서 제대로 선별이 안된답니다, 싸래기라든지 이런 것들이 선별이 안돼서 품질이 떨어진다 해서, 예를 들어서 다른 지역 건 4만 6,000원을 받는데, 우리는 4만 1,900원밖에 못받더라고요, 그래서 방법이 뭐가 있느냐 그때 농협장들이 같이 갔는데 시설을 개선해줘야 되는데 RPC가 자체적으로 시설투자하기는 어렵다, 그래서 자기도 부담할테니 일부 시에서 지원해다오 해서 내년도 3억 지원요구가 들어왔어요, 그런데도 우리가 RPC가 웅천까지 4개입니다마는 우리가 3억을 한번에 지원을 못해주고 일단 1개소정도 우리가 1억만 지원할테니 그것이 효과가 있다면 점차적으로도 확대하는게 좋겠다, 그렇게 해서 이번에 1억예산을 반영했습니다. 그렇게 이해를 해주시고 이런 부분들은 어느 농협RPC면 RPC에 주는 보조금이라 생각하시지 마시고 이것이 40㎏ 한포대에 1,000원씩만 더 받아도 RPC에서 나가는 돈이 한 6억정도 소득이 되겠더라고요, 그런 차원에서 예산을 반영한 것이니까 농민들한테 지원이 된다는 생각을 가지시고 배려를 해주시면 고맙겠습니다. 이상입니다.

박상규위원장

설명 잘 들었습니다. 그러면 475쪽부터 494쪽까지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박수만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수만

박수만위원

농업인 다목적회관을 건립하는데 농업인 단체가 농업경영인회, 농민회, 농촌지도자회, 이런 단체들이 있어요, 그럼 어디서 주관할 겁니까?
봉근

채봉근산업과장

지금 계획은 농민단체한테 돈을 지원해서 지을려고 하는게 아니고 시에서 설계를 해서 짓고 사용권만 줄려고 하는 겁니다.
수만

박수만위원

사용권을 주는데 어디에 줘도 줘야될거 아니에요, 다목적회관이니까요.
흥수

이흥수기획감사담당관

지금 농민단체가 여성단체까지 7개 단체가 있는데 7개 단체가 모인 연합회가 있습니다, 그 연합회주관으로 하는 거예요.
수만

박수만위원

그래야지, 이거 잘못하면 나중에 자꾸 지어달라고 하면 보통문제가 아니에요, 확실히 농업경영인회, 농민회, 농촌지도자회 크게 세군데란 말이에요, 그럼 세군데 일곱사람한테 확실히 얘기해서 어디를 주든지 해야지 어디 한군데 시켜놓으면 다 지어줘야 된다고요. 왜냐면 농업경영인같은 데는 건물이 있잖아요, 그럼 너희들 또 있는 데 또 사용할거냐고 하면 뭐라고 할거예요, 잘 생각해야겠더라고요, 그런 것이 문제가 되니까 단체들을 한번 집합 해서 통합하는 것으로 해서 추진을 해야지, 잘못하다 이단체 저단체 나타나면 고약한 사람들 많아요, 그렇게 통합해서 그 사람들의 얘기를 들어봐요, 벌써 얘기가 밖으로 흘러나오는 것이 우리는 지어주면 농민들은 다 쓰게 해준다 했더니 어디는 있고 어디는 뭐하고 하는 데 왜 해주느냐, 서로들 주장을 할려고 해요, 잘 분석을 해보세요.

박상규위원장

김규태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김규태위원

과장님, 수고 많으십니다. 482쪽을 봐주세요, 삭감된 부분은 아닌데 궁금해서 질의코자 합니다. 충남여성 농업인대회행사 1,000만원이 계상됐는데 내년도에 처음 행사를 할려고 하는 거예요?
봉근

채봉근산업과장

아니요, 전국대회 있을 때는 충남대회를 안하고 전국대회가 없을 때는 충남대회를 하게 되는데 임병숙씨라는 분이 여성농업인회의 부회장을 맡고 있더라고요, 그래서 전년도에 홍성에서 대회를 유치해서 했는데 부회장 동네에서도 한번 도단위 행사를 유치했으면 좋겠다 해가지고,

김규태위원

농업인이면 농업인이지 여성농업인, 남성농업인이 있어요,
봉근

채봉근산업과장

지금 농업경영인들도 남녀 다르고 농업, 수산 다르고, 다 그렇게 하더라고요.

김규태위원

그리고 보령시 농업경영인 가족화합대회행사 1,000만원을 계상했는데 지도자 가족화합대회를 한다라고 하면 거기도 지원을 해줘야 되겠네요? 이것은 농업경영인이죠?
봉근

채봉근산업과장

전신 농업인 후계자를 경영인이라고 하더라고요.

김규태위원

그런데 어째 이 사람들만 지원을 해줘요, 다른 사람들도 다 지원을 해줘야지, 생활개선회니 전원농이니,
봉근

채봉근산업과장

그분들은 정례적인 행사가 없었고 농업경영인들은 후계자라고 해서 정부에서 농촌을 살리기 위해서 자금을 지원을 해서 후계농업인으로 육성하는 단체기 때문에 정부차원에서 지원해 주신다고 보시면 될거예요.

김규태위원

잘알았고, 예산심의중인데도 불구하고 어떻게 해서 농민단체에서 떼로 몰려와서 항의를 합니까? 어느 부서에서 정보를 제공해줬어요, 아직 계수조정도 안들어갔는데 떼로 몰려와서 아주 상당히 기분 안좋은 얘기를 협박식으로,
봉근

채봉근산업과장

사무실에 있는데 여성농업인들이라고 세분인가 인사드린다고 왔더라고 요, 어째 궂은 날씨에 오셨느냐고 했더니 시장님한테 인사도 드리고 의장님 만나서 잘좀 봐달라고 사정하고 가는 길이에요 하는 거예요, 그런데 그 분들이 가고 나니까 남자분들 네분이 와서 또 똑같은 얘기를 해요,

김규태위원

협박을 합디다, 이종엽이라고 하는 사람이 협박을 하더라고요, 두고 보자 하는 식으로, 어떻게 해서 예산심의중인데 그런 단체에서 몰려와서 그런 식으로 하느냐 이거예요, 그리고 493쪽에 농특산물 홍보판매장 제작을 한다고 했는데, 조립식건물같은 걸 제작한다는 거예요, 아니면 컨테이너박스 그런 식으로 제작을 해서 도로변에 놓는 건가요?
봉근

채봉근산업과장

아까 부연 설명을 드렸습니다마는 서해안고속도로 상ㆍ하행선에는 시설이 돼있는데,

김규태위원

그래서 주교3구 주민들이 사용을 하고 그 사람들이 운영을 하고 있죠, 그러니까 하행선에다 하는 거예요?
봉근

채봉근산업과장

아니요, 하행선은 완료됐고 시설만 돼있지 물품이라든지 특산물은 안갖다 놨는데 상○하행선은 됐어요, 그런데 일반 국도하고 지방도쪽에는 전혀 없어서 내년도에 처음 시도를 해볼려고 하는 사항이에요.

김규태위원

그러면 부지확보가 됐어요?
봉근

채봉근산업과장

장소하고 위치는 결정이 안됐습니다. 예산이 편성되면 그걸 근거로 해서 국도변이면 국도변, 지방도면 지방도쪽을 택해서 할려고 합니다.

김규태위원

부지를 매입한다든가 임차한다든가 했을 때도 예산이 승인돼야 될거 아니에요.
봉근

채봉근산업과장

그래서 사실 1,100만원가지고는 조립식으로 짓는 것도 어렵고 땅을 산다는 것도 어려운데 시범적으로 간단히 해보고 그게 괜찮다라는 판단이 서면 자금을 확대해서 추진하려는 사항입니다. 시범적으로 해보겠다는 거니까 배려를 해주십시오.

김규태위원

그리고 민자부분에서 깐파, 알기쉽게 파를 깐거예요?
봉근

채봉근산업과장

예, 근데 시비만 100% 지원하는 게 아니고 농협에서도 지원을 한 50% 정도 하니까요.

김규태위원

RPC 노후시설 개선지원이 있는데 내년도에 지원해줄려고 하는 데가 어느 지역입니까?
봉근

채봉근산업과장

4군데가 있는데, 그중에 3개소가 남포라든지 웅천, 주포 이런 데 시설이 굉장히 노후됐어요, 그중에서 제일 시급한 곳이 어딘지를 보고 아니면 2개가 됐든지 나눠서라도 시설투자가 가능한지 검토해보겠습니다.

김규태위원

농협 RPC시설은 농협에서 운영하죠?
봉근

채봉근산업과장

예.

김규태위원

수익금은 농협에서 다 갖는 거 아니에요?
봉근

채봉근산업과장

농협에서 다 갖도록 돼있는데 지금 수익이 나지 않아요, 적자예요, 왜냐면 예를 들어서 RPC 한포대 6만원에 산다 하면 농민들은 자꾸 1,000원만 더 붙여다오, 2,000원만 더 붙여다오 해서 몇천 몇만 가마씩 하다보니까,
수만

박수만위원

농협에서 적자나는 장사하는 거 봤어요?
봉근

채봉근산업과장

RPC에서는 적자 나요, 아까 기획감사담당관도 산업과 업무를 봤었기 때문에 말씀을 하셨지만 RPC하시는 분들 미곡을 전문적으로 다루시는 분들의 얘기를 들어 보니까 지금은 기계가 좋아서 쌀도 색깔까지 구분한다고 하더라고요, 그런데 저희관내에는 그런 시설이 없습니다, 노후됐다는 증거죠, 시설투자하는 데 지원이 꼭 필요한 사항이라고 생각합니다.
수만

박수만위원

농업인들이 매상을 다 못해서 난리가 났는데 그걸 농협에서 다 사들여야 하거든요, 판매를 다 해주고 해야 되는데 안사들여요.
흥수

이흥수기획감사담당관

그래서 RPC를 활용하고 있는데, 지금 RPC가 적자가 안난다고 하셨는데 왜 적자가 나냐면 RPC에서 사들이는 벼가격이 정부수매가격으로 사들입니다. 다만 차액은 건조하는 만큼 줄어드는 만큼 공제하고 산단말이에요, 정부수매가하고 시중가하고 쌀값 차이가 많이 나기 때문에 손해를 보고있는 형편인데 다른 지역도 많이 지원을 하고 있는데 우리지역은 지원을 하나도 못했어요, 그래서 지원요구가 들어왔는데 예산관계상 많이 해줄 수는 없고 해서 우선 1억만,

김규태위원

494쪽, 쌀로 만든 음식품평회행사, 본위원이 생각할 때는 괜찮더만 산건위원님들 거기 한번 안보셨어요? 그러니까 민자로 해서 행사에 출품하는 단체에 지원을 해줄려고 하는 거죠?
봉근

채봉근산업과장

대부분 생활개선회라든지 부녀회라든지 이런 데서 합동으로 만들어서 출품을 하는 데,

김규태위원

부녀회같은 데다가 뭔가를 지원해줄려고 하는 거 아니겠어요?
봉근

채봉근산업과장

1등, 2등, 3등, 장려상, 못타는 사람은 재료비도 못건져요, 만드는 시간 낭비하고 재료비하고, 그래서 그분들한테 출품하는 데 재료비정도라도 지원해줄려는 사항이거든요.
수만

박수만위원

근데 이번에 농업기술센터도 하더라고요.
봉근

채봉근산업과장

농업기술센터에서 농민대회를 하는 데 저희 산업과에서 그 행사를 주관했어요, 쌀로 만든 음식품평회만은요.
수만

박수만위원

이해가 안가는게 농업기술센터에서는 기술보급이라든가 기술지원을 해야 되는데 왜 산업과 업무를 다 갖다 자기들이 사업을 다 하느냐 이거예요, 산업과는 뭐하고, 쌀로 만든 음식품평회 뿐만 아니라 산업과에서 해야될 사업들이 왜 전부 농업기술센터에서 하느냐 이거지, 산업과에서 업무를 뺏기는 거 아니에요, 농업기술센터가 산업과에서 않는다고 버린 사업도 갖다 살려가지고 하더라고요, 도에서 산업과로 내시된 것을 산업과에서 안하니까 농업기술센터로 갖다 놓은 것도 있더라니까요, 작년도 보니까 그런게 있어요, 산업과에서 할 업무가 왜 농업기술센터에 가 있느냐 이거예요.
흥수

이흥수기획감사담당관

이렇게 봐주시면 되겠습니다. 농민들한테 일괄적으로 보급해야할 사항은 산업과에서 하고요, 도에서 오더라도 특별히 기술을 요하고 시범사업으로 추진해야 할 부분들은 농업기술센터에서 하도록 유도를 하고 있고요,
수만

박수만위원

그렇게 해야지, 그런데 그렇게 하지 않고 있잖아요.
흥수

이흥수기획감사담당관

쌀품평회는 작년도에 산업과에서 별도로 할려고 했어요, 그런데 이돈 가지고는 도저히 안되게 생겨서 농민대회할 때 같이 하되 우리가 주관해서 하는 것으로 추진을 했습니다. 그렇게 이해를 해주시면 고맙겠습니다.

박상규위원장

제가 박수만위원님 말씀에 대해서 간략히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사실 왜 문제가 있느냐면 농업기술센터 사업은 사실은 시범사업 위주로 가셔야 되는 거 아니에요? 그런데 시범사업이라는 이름하에 오해하실는지는 모르겠어요, 사업자가 선정된다는 거, 그런 것들이 문제가 되기 때문에 이번 농업기술센터의 농업예산이 좀 많이 여기에 올라왔던 사항은 그런 것들이 계속 위원들이 요구를 해도 안받아들여 지니까 농민들은 어떻게 생각합니까, 동네주민들이 그래요, 시범사업하는 거 없어요, 그럼 그건 그 사람에 맞춰서 받게 돼있어요, 누가 뭐라해도 시범사업이니까 대상자 선정할 때부터 계속 그게 몇 년 동안 오고 오고 하다보니까 우리들이 예산을 완전 삭감은 아니지만 조서상에도 나타난걸 보면 거의 사업들이 그런 것이지 우리가 농민들을 못하게 할려고 하는 것은 아니고 좀 오픈을 시켜라, 진짜 꼭 받을 만한 사람이 받게 해주십사 하는 차원에서 농민예산이 이 어려움을 겪고 있는 것이고, 또 아까 김규태위원님께서도 말씀하셨듯이 그런 과정에서 농촌지도급 분들이 와서 항의하는 식으로 간다고 하면 이건 문제가 있지 않느냐, 위원장으로서 감히 말씀을 드리고 산업과가 잘못한다, 농업기술센터가 잘못한다 하기 이전에 그런 것들이 개선이 안되다 보니까 도마에 많이 올라왔던 것은 사실이다, 저도 엊그제 항의 발언까지 했는데 저도 사실 농업경영인이고 서너분 있는데 후계자 행사비가 캔슬되면 우리는 여기에 앉아있을 이유가 없다 라고 편견을 가지고 얘기한 적도 있어요, 그런데 저희들이 왜 농민예산 어려운 줄 알고 지금 농민들이 19일날부터 서울에서 시위를 하는데 그 과정까지 왔기 때문에 최소한 살리고 도와드릴려고 해도 형평성 문제가 있는 것들이 그렇게 된 것을 우리 집행부 공무원들도 좀 아셔야 되고 또 과장님들이 어려우시더라도 위원님들한테 이해가 부족한 것은 설명을 해서 오늘도 보니까 농업인다목적회관도 2억을 우리시가 부담하는 것은 도비 2억을 주면서 너희들 지출상 이걸 주면 주겠다 라는, 그런 것이 있다는 것을 저도 몰랐어요, 무조건 옛날 특별교부세 채워주는 것으로 생각하다 보니까 그런 오해성이 있다 라고 생각을 해요, 그리고 이미 농민들한테 공포됐던 것이 그안에 제가 의회에 들어오기 전부터 다목적회관 얘기가 수도 없이 나왔다가 농업기술센터 이전하면서 그걸 쓰지 그랬느냐, 이걸로 한 2년 온건 분명합니다. 여기 산업과장님 계시지만 우리가 안해드릴려고 그런 것은 아니었다는 것을 공무원들께서는 알아주시고 설명도 해주셔야 할 부분이 공무원들한테도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렇게 해서 서로 오해가 없도록 해주시기를 간곡히 부탁드립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더 이상 질의가 없으시면 산업과 소관 예산심사를 마치겠습니다. 과장님, 그리고 관계공무원 여러분, 수고하셨습니다. 위원 여러분께 양해 말씀드립니다. 다음은 해양수산과에 대한 예산심사를 실시할 차례이나 중식을 위하여 오후 1시 30분까지 정회코자 하는데 이의가 없으십니까? 이의가 없으시므로 정회를 선포합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11시53분 회의중지

13시33분 계속개회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그럼 해양수산과 소관 예산심사를 실시하겠습니다. 과장께서는 보충설명을 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윤수

전윤수해양수산과장

해양수산과장 전윤수입니다. 501페이지, 바다의 날 기획단 특근급식이 되겠습니다. 우선 바다의 날 관계에 대해서 설명을 간단히 드린 다음에 이 사항을 말씀드리겠습니다. 위원님들께 죄송한 말씀을 드리면 바다의 날 행사에 대해서 자세히 설명을 올리고 예산을 넣어야 되는데 생각을 잘못해서 확정이 된 다음에 보고를 드려야 되겠다 하는 마음을 가지고 했었기 때문에 보고를 못드렸습니다. 죄송스럽게 생각하고 저희들이 바다의 날을 유치할려고 하는 것은 한마디로 전국 행사를 멋들어지게 치르고 중앙정부의 인센티브를 받아다가 저희 수산관련 현안사항을 해결해볼까 하는 마음으로 바다의 날을 유치할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예를 들어서 여수에서 6회 개최할 때는 여수에서 건의를 해양레포츠시사를 해달라고 500억을 요구했더라고요, 그런데 200억이 내려와서 못해서 여수하고 순천가는 길을 보수하는 사례가 있고, 또 광양같은 경우는 기 한번 했는데도 또 개최할려고 저희하고 경쟁하고 있습니다. 그런 걸로 봐서는 중앙정부에서 이런 큰 대회를 하면 최하 국무총리나 대통령이 참석하기 때문에 인센티브가 많이 떨어지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또 저희 수산현황으로써는 특히 대천신항이 지금 고시만 돼있지 뜨지 못하고 있는 그런 상황이 되겠습니다. 그래서 이런 큰 대회를 하면서 대통령아니면 국무총리한테 건의를 해서 대형프로젝트사업이 될 수 있게 하고자 하는 뜻이 있어서 바다의 날을 저희들이 유치하고자 하는 사항이 되겠습니다. 바다의 날 행사 선정이 되면 기획단이 3개월 전부터 현지에 와서 주재를 합니다. 해수부 또 도, 저희시, 같이 사무실을 운영해야 하기 때문에 거기에 따른 야간 기획단 특근 급식 3개월 2,000만원을 세웠던 사항이 되겠습니다. 선처를 부탁드리겠습니다. 다음에 502페이지로 국내여비에서 3개 담당의 여비가 조정된 부분이 되겠습니다. 저희과는 위원님들께서도 잘 아시다시피 바다와 섬을 주로 다니면서 자원조성같은 경우는 면허를 담당해야 하기 때문에 수시로 도서에 출장을 다니고, 또 어업지원은 불법어업단속을 주로 하고 있는 부서이고 해양개발업무는 공유수면을 담당하는 사항이 되겠습니다. 또한 바다낚시어선을 저희들이 신고를 내주는 데 이것은 안전점검때문에 꼭 나가서 점검해야할 부분이 되겠습니다. 또한 여비가 더 늘어난게 아니고 3년동안 동결됐던 작년도와 같은 사항으로 선처를 부탁드리겠습니다. 506페이지, 수산물처리장시설이 되겠습니다. 이것은 알기쉽게 제빙공장하고 냉동공장이 되겠습니다. 우리관내에 냉동공장이 5군데 있는 데 오천에 있는 서해제빙은 폐업돼서 가동을 않고 있고 수협도 ‘68년도에 제빙공장을 시설했는데 노후돼서 냉동공장은 폐업을 했고 지금 얼음을 만들어내고 있는데 기기가 노후돼서 얼음이 제대로 나오지 않고 있습니다. 그리고 양이 부족하고, 지금 어민들이 중국해역으로 갈 때는 얼음을 60장내지 100장을 분쇄해서 나가야 되는데 지금 얼음조달을 못하니까 관내 장항이라든가 군산, 이리에서 얼음이 들어오고 있습니다. 우리 관내에서는 얼음 한장에 약 8,000원정도면 구입이 되는데 외지에서 오면 한 장에 1만 2,000원내지 1만 5,000원에 구입해서 어민들이 사용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대천어항에 제빙공장과 냉동공장은 꼭 필요하다는 말씀을 드리고 선처를 부탁드리겠습니다. 508페이지가 되겠습니다. 해면어류 치어방류사업으로 지난번에도 산업건설위원회에서도 말씀을 드렸지만 지금 어민들이 굉장히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배는 대형으로 커지고 또 금년같은 경우는 해파리가 생겨서 어획이 부진한 사항이 되겠습니다. 다행히 저희들이 치어를 방류해서 낚시어선으로 일부 어민들이 생계에 큰 도움이 되고 있습니다. 그래서 낚시어선들에 필요한 넙치라든가 우럭, 이런 종묘를 방류하고, 천북같은 데는 수산종묘배양장이 있습니다. 충남에서 태안하고 보령에 있는데 저희 보령에는 다른 지역보다 기술이 뛰어난 종묘배양장들이 있습니다. 이런데 종묘를 구입해주고 종묘를 방류하면서 이중의 효과를 볼 수 있는 사항이 되겠습니다. 그 다음에 연안관리지역 계획수립은 연안관리법이 ‘99년도에 발표돼서 연안통합관리계획이 해수부에서는 기 수립이 됐습니다. 그런데 지역계획은 각 자치단체가 수립하게 됐습니다. 서산이라든가 기타 인접 시ㆍ군은 다 지역계획이 수립됐는데 저희시가 빠져있는 사항이 되겠습니다. 이것은 용역을 줘서 조사가 되면 연안의 포락지라든가 해안선정비, 이런 것이 다 마무리되는 사항이 되겠습니다. 또한 지역계획수립이 돼야 해수부로부터 연안포락과 관련되는 예산이 배정되고 인센티브를 더 많이 받을 수 있는 사항이 되겠습니다. 이 사항도 꼭 필요한 사항이 되겠습니다. 수산관련 합동사무실 주차장 및 조경시설인데 위원님들께서 예산을 편성해주셔서 수산관련 합동사무실을 저희들이 설계를 하다보니까 예산이 부족해서 주차장하고 조경시설이 빠진 사항이 되겠습니다. 선처를 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 다음에 인공어초 사후관리인데 금년에 3,000만원을 위원님들께서 세워주셔서 이것을 해보니까 연안통발이라든가 자망이라든가 이런 것을 많이 걷어 올렸습니다. 약 3.5톤정도 걷어올렸는데 한번에는 예산이 많이 들어가기 때문에 못하고 연차적으로 조금씩 조금씩 해나가기로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인공어초를 만들어 넣는 것도 중요하지만 사후관리가 또 중요하기 때문에 이 사항도 꼭 필요한 사항이 되겠습니다. 이상 설명을 마치겠습니다.

박상규위원장

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그럼 497쪽부터 511쪽까지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김규태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김규태위원

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498쪽, 바다의 날 행사 홍보물제작 등 몇 가지 해서 8,500만원이 계상돼 있고, 501쪽에 보시면 바다의 날 특근급식 2,000만원, 503쪽에 보면 바다의 날 기획단 898만원, 504쪽에 전국 바다의 날 행사 600만원이 계상돼 있는데 올해 보령시에서 추진하려고 하는 바다의 날 행사가 전국행사죠?
윤수

전윤수해양수산과장

예, 그렇습니다.

김규태위원

전국행사인데 민자로 해서 504페이지는 600만원을 계상해놨고, 그 기획단을 우리보령시 공무원으로 편성하는 거예요?
윤수

전윤수해양수산과장

기획단은 합동으로 해양수산부에서도 서기관이 팀장이 돼서 내려오고 도에서 실무자가 내려오고 저희시에서 실무자가 파견돼서 개최지에서 3개월동안 준비하는 사항이 되겠습니다.

김규태위원

그러면 그분들이 오시면 숙박제공을 보령시에서 해야할거 아니겠어요.
윤수

전윤수해양수산과장

그거까지는 저희들이 예산을 잡지 않습니다, 해수부 예산이 별도로 있기 때문에 자기들이 필요한 사항은 해수부에서 예산을 편성합니다.

김규태위원

바다의 날 행사를 보령에서 한다는 전제하에서 예산을 계상시킨거죠?
윤수

전윤수해양수산과장

예, 그렇습니다.

김규태위원

그럼 안 할 수도 있겠네요?
윤수

전윤수해양수산과장

지금 저희시까지 3개 시ㆍ군이 경합을 벌이고 있는데 19일날 결정이 됩니다.

김규태위원

과장님이 힘좀 많이 쓰셔야 겠네요, 바다의 날 같은 행사를 해서 관광보령을 부각시키면 좋죠. 그리고 수산물처리장시설 제빙공장 냉동공장인데 민자네요?
윤수

전윤수해양수산과장

예, 이게 수협에 가는 사항이 되겠습니다.

김규태위원

그러면 국비 10억, 도비 4억, 시비 4억을 계상했다가 시비 4억이 삭감된 부분인데 없어진 사업을 원활히 추진할 수 있어요?
윤수

전윤수해양수산과장

이 사업은 내시에 시ㆍ군사업비가 시비가 부담한 내시기 때문에 시비확보가 안되면 이내 저희들이 반납을 해야 타 연안 시ㆍ군에 재배정을 해서 사업이 추진되는 사항이 되겠습니다.

김규태위원

508쪽,해면어류 치어방류는 전년도에는 안했고 내년도에 시행해볼 계획이죠?
윤수

전윤수해양수산과장

예, 그렇습니다.

김규태위원

인공어초 사후관리는 어초내에 있는 다른 불필요한 어구같은 것을 제거하는 사업이에요?
윤수

전윤수해양수산과장

잠수부가 들어가서, 특히 통발이 많습니다, 왜그러냐면 인공어초부근에 어류가 많으니까 어민들이 거기다 통발을 넣어서 그대로 통발이 새에 끼어서 올라오지 않으니까 물의 힘에 의해서 많이 떨어져 있습니다.

김규태위원

508쪽, 수산관련 합동사무실 주차장 및 조경시설이 올해 본예산에 편성했던 거죠?
윤수

전윤수해양수산과장

예.

김규태위원

어항출장소라든가,
윤수

전윤수해양수산과장

대천항 관리담당,

김규태위원

합동사무실이요?
윤수

전윤수해양수산과장

예, 거기 들어갈 겁니다.

김규태위원

그때 당시 주차장같은 것좀 신경써서 예산을 확보하지, 별도로 하니까 어렵죠. 이상입니다.

박상규위원장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더 이상 질의가 없으시면 해양수산과 소관 예산심사를 마치겠습니다. 과장님, 그리고 관계공무원 여러분,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산림과 소관의 예산심사를 실시하겠습니다. 과장께서는 보충설명을 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석조

나석조산림과장

산림과장 나석조입니다. 산림과 소관에 대한 보고를 드리겠습니다. 519페이지, 산지이용도제작입니다. 이것은 가정으로 말하면 호적과 같은 아주 중요한 이용도입니다. 아시다시피 민원인들이 매일 20~30명씩 찾아오는데 민원처리를 하기 위한 즉 국토이용확인원에 필요한 중요한 이용도입니다. 엊그저께 상임위에서 도면도 보여드렸습니다마는 워낙 낡아서 현재 이용도 가지고는 민원처리가 불가능하기 때문에 예산에 꼭 반영해 주셔서 민원처리에 지장이 없도록 간곡히 부탁드리겠습니다. 다음은 산사랑책자 인쇄입니다. 아시다시피 우리관내에는 명산이 16개소가 있습니다 산에 대한 문화유적이라든지 전설 야화와 연계되는 관광코스라든가 중요한 내용을 수록해서 우리시민뿐만 아니라 관광객들에게 홍보를 해서 자연사랑과 보령사랑을 하고자 하는 시책사업으로 이 사업은 2002년도 명시이월사업입니다. 금년도까지 추진사항을 간략히 말씀드리면 보령사랑연구회와 자료수집을 용역계약을 체결해서 현재까지 계약금액 1,677만 2,000원을 집행완료했습니다. 앞으로 남은 일은 발간만 있습니다. 편집용역과 책자인쇄비로써 요구한 금액이기 때문에 반영이 안되면 기 돈만 투자하고 중요한 내용을 잃게 되는 사업이기 때문에 꼭 반영될 수도 있도록 부탁 말씀드리겠습니다. 다음은 524페이지, 국토공원화사업 담당공무원 선진지견학입니다. 선진지견학하니까 놀러갔다 오는 것으로 생각이 들 수도 있겠습니다마는 저는 단연코 자신있게 말씀드리겠습니다. 선진화된 국토공원화사업을 접목해서 우리보령시가 깨끗하고 아름다운 보령이 될 수도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반영될 수 있도록 협조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538페이지, 휴양림 주차장시설 보완입니다. 여기는 위치가 성주산자연휴양림 관리사무소 아래에 현재 아스콘 포장된 부분과 포장 안 된 부분이 합쳐서 600여평이 되는데 현재 아스콘 포장된 부분중에 하부는 주차장 설치할 당시에 부토로 돼있기 때문에 주저 앉아서 잘못하면 관광객들의 차량이 언덕으로 떨어질 위험성도 있고 사고위험성이 상존하기 때문에 그 부분을 고치고 포장이 안 된 부분이 있는 데 그 부분은 포장이 안 되다 보니까 사람들이 많이 모였을 때 많이 바람불고 하면 먼지가 날려서 야외에서 식사하기도 어렵기 때문에 그 부분까지 포장을 해서 깔끔한 관광지를 조성하기 위해 예산에 반영한 사항입니다. 꼭 예산이 반영돼서 사업이 원활히 추진돼서 아름다운 휴양림이 될 수 있도록 부탁말씀 드리겠습니다. 마지막으로 539페이지, 대천천변 가로수 식재입니다. 가로수는 사실 우리 시민들에게 휴식공간을 제공하고 관광보령 이미지를 제고하고자 그동안 많이 투자는 했습니다마는 특히나 이번에 이 예산가지고 가로수 식재할 구역은 신평교에서 남대천교 사이 거리가 2㎞정도 됩니다. 왕복 4㎞ 되는 데 현재 그 구간에는 쓸만한 가로수가 없어서 굉장히 보기 흉하고 녹화가 안돼서 시민들에게 휴식공간을 제대로 제공을 못하고 있는 사항입니다. 그 구간도 좋은 나무를 심어서 시민들에게 좋은 휴식처를 제공할 수 있도록 부탁말씀을 드리면서 설명을 마치겠습니다.

박상규위원장

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그러면 515쪽부터 541쪽까지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김규태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김규태위원

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519쪽, 산사랑책자 인쇄에서 지금 편집까지는 다 됐다 그 말씀이시죠?
석조

나석조산림과장

지금까지 원고 작성이 되고요,

김규태위원

인쇄만 들어가는 거죠?
석조

나석조산림과장

편집과 감수와 인쇄만 남았습니다.

김규태위원

그리고 524쪽에 산불담당 공무원 산불예방 선진지견학, 국토공원화사업 담당공무원 선진지견학이 있는데 이것은 예년에 없던 것을 내년도에 공무원 사기진작차원에서 할려는 부분이죠?
석조

나석조산림과장

산불담당 공무원 선진지견학은 사실 사기진작책이라 볼 수 있겠고 국토공원화사업은 실제로 잘된 곳을 가서 보고 우리시에 접목시킬 계획입니다.

김규태위원

그러면 산불담당 공무원은 읍ㆍ면ㆍ동 산림담당 직원이 다 포함되는 거죠?
석조

나석조산림과장

예, 그렇습니다. 시청직원이 갈려는 것이 아니고 읍ㆍ면ㆍ동 직원 위주로 가려는 겁니다.

김규태위원

그리고 국토공원화사업 담당공무원 선진지견학 1식으로 했는데 지금 국토공원화사업 담당공무원이 몇 명이나 됩니까?
석조

나석조산림과장

우리시에 4명이 있고 각 읍ㆍ면ㆍ동에 있습니다.

김규태위원

그리고 538쪽, 휴양림 주차장시설 보완이 있는데 어느 쪽이 포장이 안됐죠?
석조

나석조산림과장

관리사무소에서 내려다보면 바로 밑에 행사하는 곳은 포장이 됐고 웅천쪽으로 300여평은 포장이 안되고,

김규태위원

웅천쪽으로라뇨?
석조

나석조산림과장

바로 밑에 붙었죠, 입구쪽으로요, 총 면적이 600여평 되는데,

김규태위원

작년도에 단풍축제할 때 밑에 국수 끓여주고 했던 데요?
석조

나석조산림과장

그 위에요.

김규태위원

그위에가 포장이 안됐다고요?
석조

나석조산림과장

반정도 안 된 구간이 있어요, 먼지가 날리면 관광객들이 굉장히 불편해 하고 있어요.

김규태위원

대천천 도로변 가로수식재, 가로수를 식재할 공간이,
석조

나석조산림과장

아까 말씀드린 신평교에서 남대천교 사이는 가로수가 쓸만한 것이 없어요.

김규태위원

다 아스콘 포장하고 콘크리트 포장해서 식재할 공간이 있어요?
석조

나석조산림과장

있어요, 현지조사는 다 됐습니다. 그러면 정확히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구간을 나눈다면 4개 구간으로 나눌 수 있는데 한 구간은 시설관리사업소에서 신평교까지 약 400m됩니다.

김규태위원

거기가 전부 포장됐잖아요, 잔디밭?
석조

나석조산림과장

둑에 심는 거니까요.

김규태위원

540쪽에 보면 시화 동백꽃 관광상품화가 있는데 동백꽃을 어디에 식재한다는 거예요?
석조

나석조산림과장

식재는 아니고 내년도 산림과 특수시책으로 보고는 드렸습니다마는 민간자본적보조로 사업을 하려고 하는데 동백나무 묘목을 키워서 분재로 해서 시민들한테 나눠주고 우리보령의 동백꽃을 널리 알리려는 계획으로 하는 사업입니다.

김규태위원

그러면 밭같은 걸 임대받아서 씨를 뿌려서 하든지 해야할거 아니에요.
석조

나석조산림과장

거기에 대해서 솔직히 말씀드리겠습니다. 사실 이런 사업을 할려면 사업대상지라든지 아니면 민자로 했으니까 위탁을 줘서 할 수 있는 단체나 아니면 법인체에 해야 하는데 거기까지는 아직 세밀하게 계획은 안 된 상태입니다. 다만, 예산에 반영을 해 주신다면 성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김규태위원

어차피 민자주는 데 주면 뭐 산림조합 줄테지, 산림과에서 어디주겠어요.
석조

나석조산림과장

그것은 아직 결정이 안됐습니다.

박상규위원장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계시면 산림과 소관 예산심사를 마치겠습니다. 과장님, 그리고 관계공무원 여러분, 수고하셨습니다. 이어서 보건소 소관의 예산심사를 실시하겠습니다. 과장께서는는 보충설명을 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승욱

박승욱보건사업과장

보건사업과장 박승욱입니다. 560쪽, 외연도 보건진료소 준공식 행사비 200만원입니다. 작년에 원산도 보건진료소 준공행사할 적에 주민들의 도움을 받다보니까 말도 많고 해서 행사비를 예산에 확보해서 준공행사를 치뤄야 되지 않느냐 해서 200만원을 계상했습니다. 구강보건의 날 행사 500만원은 구강보건의 날이 6월 9일이거든요, 애들한테 구강의 중요성을 인식시켜 주기 위해서 참석하는 애들에 대해서 조그마한 치약과 칫솔을 선물로 증정해 주고 행사준비관련 자료대하고 초○중○고 학생을 대상으로 해서 그림그리기대회를 해서 시상을 주는 행사비입니다. 선처를 부탁드립니다. 560쪽에 보건사업 업무추진 관내여비인데 1,000만원이 삭감됐는데 지금 저희 정규직원이 91명입니다. 전체적인 여비가 전년도 보다 92만원이 삭감된 상태에서 관내여비를 삭감한다면 직원들이 출장나가는데 최소한 경비를 좀 보태줘야 일할 수 있는 여건도 생기지 않을까 해서 이 부분이 계상될 수 있도록 선처를 부탁드리고요, 공보의 방문진료 내과와 한방, 치과에서 잔액이 삭감됐는데 이렇게 되면 거동불편노인이라든지 순회진료, 이런 부분을 공보의 선생님들이 전담하고 있거든요, 그래서 이 예산가지고는 월 5만원도 안돼요, 내년도에 7,8명이 더 증원될 상태인데 더 증액돼야 하는데도 불구하고 전액 삭감되는 부분이 있어서 보건사업이라든지 순회진료사업을 여비도 안주면서 나가라고 하기엔 상당히 어려운 점이 있습니다. 이 부분도 계상될 수 있도록 선처를 부탁드립니다. 579쪽에 보건소사무실 소리함 제작은 현재 시청에는 소리함이 제작돼서 청사환경상태가 상당히 깨끗합니다. 저희는 현재 캐비넷을 이용하고 있습니다마는 시청과 동일하게 해줬으면 해서 선처를 부탁드리겠습니다. 581쪽, 제약 및 약품전용냉장고라고 있는데 이 표기를 예방접종약품 전용냉장고로 표기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현재 저희가 예방접종약을 보관하고 있는 냉장고가 우리 가정에서 쓰고 있는 냉장고를 사용하고 있거든요, 그런데 가정에서 쓰고 있는 냉장고 적정온도가 계속 유지된 상태에서 예방접종약이 보관된다고 볼 수가 없거든요, 냉장식품중에 장기간 보관하면 변질되는 우려가 있습니다. 그런데 예방접종약은 한번 구입하면 어떤 약은 1년이상 장기간 보관하는 약이 있거든요, 그래서 이런 문제를 어쨌든 아이들과 시민들에게 접종하는 예방접종 백신은 안전하게 보관할 필요가 있거든요, 그래서 전용냉장고를 구입하게 되면 예방접종냉장고에 이상이 있다거나 정전이 됐을 경우에 접종담당자와 연락체계가 구축돼서 거기에 대한 접종약을 보관할 수 있는 시스템이 구축돼 있거든요, 그리고 접종약이 제대로 보관되고 있는지 그래프상으로 온도표기가 되는 식으로 돼 있기 때문에 육안으로도 볼 수 있고, 절대적으로 필요하다, 그래서 보건소 것은 용량이 큰 1,000리터짜리를 구입하고, 중부와 남부, 북부 각 팀별로 전용냉장고 한 대씩은 이번에 구입했으면 하는 것이 저희 바램이고 이 절대적으로 필요한 사항입니다. 선처를 부탁드립니다. 그 다음에 582쪽에 치과 유니어트체어로써 보건소와 오천보건지소 각각 한 대씩입니다. 그런데 현재 사용하고 있는 것이 ‘94년도에 구입해서 만 10년 가까이 됐는 데 너무 자주 고장이 나고 환자를 진료하는 데 상당히 어려움이 있어서 교체가 불가피하기 때문에 예산에 계상을 했던 것입니다. 반영 될 수 있도록 선처를 부탁드립니다. 그 다음에 치과실 에어컨도 노후돼서 환자를 진료하는 데 선생님이나 환자분들이 애로사항이 있어서 이것도 반드시 교체돼야 되는 사항입니다. 이것도 반영될 수 있도록 위원님들께서 선처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박상규위원장

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그러면 545쪽부터 583쪽까지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김규태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김규태위원

과장님,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560쪽, 구강보건의 날 행사가 며칟날이죠?
승욱

박승욱보건사업과장

6월 9일입니다.

김규태위원

지금까지는 이 행사를 안치렀고 내년도에 처음 실시하려는 거죠?
승욱

박승욱보건사업과장

아니요, 계속 해 왔는데 작년에 보상금 50만원으로 하다보니까 애들 데려다가 행사하는 과정에서 솔직히 말씀드리면 여비라든지 이런 데서 해줘야 될 것을 그 쪽 부분을 할애해서 행사를 치르다 보니까 오죽하겠어요, 그래서 제대로 행사를 치르고 오는 학생들한테도 구강의 중요성을 인식시켜주기 위해서,

김규태위원

알았습니다, 공보의 방문진료 내과, 한방, 치과, 매주 1회씩 공보의들 가정방문 성격이죠?
승욱

박승욱보건사업과장

예, 매주 한번내지 두 번,

김규태위원

그리고 보건소 사무실 서류함제작은 본위원이 몇차례 얘기했던 부분인데 삭감돼서 본위원도 좀 안타깝습니다. 581쪽, 제약 및 약품전용냉장고가 있는데 예방접종 약품 보관용이죠?
승욱

박승욱보건사업과장

예방접종백신 전용냉장고입니다.

김규태위원

650만원이면 대형냉장고죠?
승욱

박승욱보건사업과장

600리터라 일반 냉장고보다 8~9배 비쌉니다.

김규태위원

582쪽에 치과 유니어트체어 오천하고 본소인데 내구연한이 몇 년이에요?
승욱

박승욱보건사업과장

내구연한은 대개 8년정도 보면 돼요.

김규태위원

그런데 지금 보령시에서 보유하고 있는 것은 10년이 넘었다고요?
승욱

박승욱보건사업과장

예.

김규태위원

그리고 치과실 에어컨 1대인데 본소에 지금까지 에어컨이 없었어요?
승욱

박승욱보건사업과장

있었는데 있던 것이 노후돼서 바꿔줘야될 사항입니다.

김규태위원

이상입니다.

박상규위원장

임대식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대식

임대식위원

과장님, 행사비지원 몇푼도 안되는 데 깎였는데 이것은 걱정하실거 없어요, 왜냐면 사회보조단체 보조하고 행사비 지원되는 거 있어요, 시장이 2억 8,300만원 쓰다가 내년부터는 6억 5,000만원인가 서있어요, 거기서 보건의 날 구강보건의 날 행사좀 해야 되겠습니다, 시장님 한 500만원 주십시오, 하면 다 줄거예요, 걱정할거 없고, 나머지 여비는 내가 봐도 죄송하게 됐네요, 공무원들이 열심히 일하겠다는데 산건위에서 싹 깎아놨는데 설명을 잘못해서 깎인 것 같아요, 그리고 보건소 사무실 서류함도 사실 본청은 붙박이장으로 깨끗이 해놨더라고요, 거기는 아직도 캐비넷 사용해요?
승욱

박승욱보건사업과장

예.
대식

임대식위원

냉장고도 내가 봐도 꼭 필요하네요, 꼭 필요한걸 갖다가 과장님이 설명을 잘 못한 것 같아요.
승욱

박승욱보건사업과장

죄송합니다, 선처해 주시기 바랍니다.
대식

임대식위원

사실은 본청 예산담당관이 각 실ㆍ과ㆍ사업소 청사환경정비로 일괄로 해야 되는 데 힘좋은 실○과만 한거예요, 힘이 없으면 못한거예요, 그런데 이것도 깎아놨어요. 이상입니다.

박상규위원장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더 이상 질의가 없으시면 보건소 소관 예산심사를 마치겠습니다. 과장님, 그리고 관계공무원 여러분, 수고하셨습니다. 위원 여러분께 양해말씀드리겠습니다. 다음은 농업기술센터에 대한 예산심사를 할 차례입니다마는 휴식을 위하여 10분간 정회코자 하는데 이의가 없으십니까? 이의가 없으시므로 정회를 선포합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14시15분 회의중지

14시30분 계속개회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그러면 오늘 일정 마지막으로 농업기술센터 소관의 예산심사를 실시하겠습니다. 과장께서는 보충설명을 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남훈

백남훈농촌지도과장

농업기술센터 농촌지도과장 백남훈입니다. 제안설명에 앞서 저희센터 예산이 불행하게도 시청에서 제일 많이 손대지고 있는 상황에서 소장님께서 존경하는 위원님들께 설명도 드리고 인사말씀도 하셔야될텐데 마침 어제 눈 백내장 수술을 하셔서 참석을 못하게 된 점을 이해해 주시기 부탁드리고 특히 현재 농촌이 자꾸 어려워지고 있는 가슴아픈 시점에서 농업기술센터 예산이 요구되는 대로 확보될 수 있도록 헤아려주시면 고맙겠습니다. 먼저 593쪽입니다. 지역특화 홍보용 영상제작입니다. 지역특화라고 하면 버섯이라든가 포도라든가 보령특미가 있는데 농촌의 농업인들이 노령화되고 부녀자화 되는데 칠판에다 글씨를 쓰면서 교육한다는 것은 어렵기 때문에 교육의 효과를 높이기 위해서 영상으로 제작하는 사항입니다. 선처해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594쪽, 냉풍욕장 홍보물제작인데 200만원이 삭감됐는 데 냉풍욕장에 1년에 10만명 이상이 다녀가는데 보령에 유명한 관광지라든가 특산물을 홍보할 수 있는 전단지라고 생각하시면 되 겠습니다. 2,000매정도 만들어서 중요한 사람들한테 나눠주고자 하는 내용이 되겠습니다. 다음은 599쪽, 농촌지도업무 여비인데 저희 센터에서는 사실 낮도 짧아서 새벽부터 출장을 다닙니다. 30일이상 매일 다니다시피 하는 데 선처를 부탁드리겠습니다. 600페이지, 관외여비인데 아시다시피 똑같은 여비이기 때문에 설명을 생략드리는 데 다른 벤치마킹이라든가 세미나 또는 회의에 참석하는 여비가 되겠습니다. 다음은 615쪽, 전통음식 체험장 시범입니다. 저희들이 도비를 확보해서 1,000만원인데 이것은 쉽게 말씀드리면 도시의 소비자들을 보령으로 모셔가지고 전통음식 예를 들어서 된장을 담근다든지 이런 것을 실습하고 한 농가를 육성해서 거기에 들러서 맛보고 사갈 수 있게끔 하는 예산이 되겠습니다. 도비 확보하느라 고생했으니까 선처해 주시기 바랍니다.
정규

최정규기술보급과장

617쪽은 제가 보고를 드리겠습니다. 은행흑염소 브랜드 육성사업은 국비사업으로써 은행을 활용해서 은행흑염소 브랜드육을 생산, 상품화함으로써 농가소득을 올려보자 해서 총 사업비 2억원중 국비보조가 4,000만원, 융자가 8,000만원, 지방보조가 4,000만원, 자부담 4,000만원이 되겠습니다. 규모는 1개 단체 또는 10농가 내외로 추진하게 돼있고 사업대상은 이미 은행토종닭은 특허출원이 돼있고 흑염소 개량할 수 있는 농가에다가 새로운 시설을 추진하게 되겠습니다. 특히 청라지역은 은행이 연간 100톤 이상 생산되고 있고 은행을 염소사료 후기에 섞어 먹여가지고 브랜드를 개발하게 되겠습니다. 그 사업을 지원하는 내용에 있어서는 사육시설 및 기자재, 여기는 산양사 염소사육사가 되겠고 사료배합기, 사료제조기, 전자저울, 총 990제곱미터 5동정도 되는데 동당 따져보면 60평 5동이 되겠습니다. 또한 염소는 우선 이 규모에서 200두정도 입식이 되고, 이 국비사업은 시비부분이 보조가 안 돼서 반납하게 된다면 축산부분은 앞으로 국비분야에 3년간 지원을 못받는 불이익을 받게되는 예가 있습니다. 선처를 해 주시기 바랍니다. 617쪽, 피서철 고급포도생산 시범사업입니다. 이 사업도 역시 국비사업으로 총 사업비 2억원중 국비보조 4, 000만원, 우리시 부담 4,000만원, 융자가 8,000만원, 자담 4,000만원이 되겠습니다. 특히 이 사업은 기존 포도과원에 2중하우스 연동시설을 해서 보통 8월 하순에 포도를 수확하게 되는 것을 8월초순경쯤 수확해서 25일정도 수확이 되겠습니다. 이렇게 해서 관광객이 많이 다녀가는 시기에 소득을 올리고 농가가 안정적으로 시설하게 되는 내용인데 주로 시설하는 핵심은 이중 연동하우스 300평을 기준으로 해서 10개소를 시설하고자 합니다. 그동안은 남포 사현쪽에 집중적으로 추진했지만 이것은 그 외 지역 우리시 전체를 놓고 포도를 하는 농가가 선정되도록 평준화에 노력하겠습니다. 특히 물방울 물주기라든지 관비시설도 같이 이루어지면서 초생재배 미생물도 같이 실용하는 개량재배에 신경을 쓰는 사업으로 추진하겠습니다. 효과는 병충해 방제 연 8~9회 치는 걸 3~4회로 줄이고 당도를 15브릭스에서 2도 높은 17브릭스로 높일 수 있고 특히 이것은 소득에서 노지가 250만원정도 담보당 나온다면 이것은 한 550만원에서 600만원정도 무난히 소득을 높이고 있습니다. 다음은 623쪽, 이 사업은 우리시 특수시책사업으로 추진하고자 하는 사업이 되겠습니다. 갱도이용 농산물저장 이용시범이라고 했는데 이번 시장님 시정연설에서도 중점 개발하고자 하는 의지를 표명하셨고 앞으로 냉풍욕장 바람을 이용한 저장시험은 보령쌀 품질 고급화를 위해서 갱도 및 브랜드화로 우선 상표등록 특허출원을 같이 개발해 나가면서 두 품종정도 우수품종을 저장하고 온도라든지 수분검사, 주기별 식미검사, 밥맛 시식을 거쳐서 특산품으로 개발하고자 하는 사업이 되겠습니다. 장소는 10만명이 다녀가는 의평냉풍욕장 유도터널 바람을 뽑아서 갱도미를 개발하는 쪽으로 운영하겠습니다.
남훈

백남훈농촌지도과장

같은 쪽에 시설비로써 부지기반 정비시설이라고 표현이 돼서 1억이 됐는 데 위원님들께서 선처해주신 뒤에 농기계 실습포장 1,200평을 샀는 데 물이 산에서 내려 오면서 그 땅을 거쳐서 내려가게 돼있는데 농지를 잠식하고 토사가 나면 흙이 부락에 있는 논으로 들어가서 1년이면 여러번씩 농민들이 와서 우리한테 복구를 요구해서 옹벽시설을 하고자 하는 사항입니다. 그쪽에 선처를 해주시면 시땅도 보존할겸 활용할 수 있도록 부탁드리고요, 밑에 농경유물 전시시설 설치라고 돼있는데 금년도 도지사 연두순방때 문예회관으로 기억이 납니다마는 참석자 중에서 간담회도중 한분이 일어나셔서 농촌의 농기계라든가 옛날 유물들이 산재돼 있고 다 썪어서 없어지고 있는데 그것을 보존해서 자라나는 어린이들한테 옛날의 역사를 공부할 수 있는 터전을 만들었으면 하는 건의가 있었습니다. 그 자리에서 시장님께서 농업기술센터가 터도 있고 하니까 거기다 했으면 좋겠다고 말씀이 계셔서 예산에 올린거니까 선처를 해주시고 내년에는 이 예산가지고는 안 됩니다. 내년에는 국비를 확보해서 내후년정도에는 제대로 건물을 짓고자 추진하는 사항으로 이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수생식물원 조성이라고 돼있는데 센터입구에 이것도 소비자를 위해서 농업기술센터에 시민들이 상당히 많이 다녀갑니다. 앞으로 이 사이트를 공원화 시킬려고 하는 계획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래서 식이식물이라든가 장미터널, 또 예산이 있다고 하면 열대농업에서 하고 있는 바나나나무같은 것을 할려고 하는 데 이중에 조그만 논이 있는데 연꽃, 연꽃도 150여종이 됩니다마는 보급가치가 있는 연꽃을 키워서 농가에 보급도 하고 관람도 할 수 있게 하려고 합니다.
정규

최정규기술보급과장

624쪽, 하단부가 되겠습니다. 이 사업도 센터내에 화훼재배온실을 50평정도 시설하게 되는 내용인데 단동 이중 하우스시설을 해가지고 화분재배 선반 1식과 그 옆에는 키가 큰 관엽류 재배를 반하고 난방기와 차광시설 자동 관수시설을 해서 화분보존용 온실도 되고 지금은 그런 온실이 없어서 방울토마토라든지 다른 온실에 부분적으로 넣어놓은 예가 있습니다. 그래서 앞으로 센터에서는 고급화훼류 생산을 모델로 제시하고 새로운 소득 작목으로도 개발하는 뜻에서 50평형 온실을 새로 짓고자 하는 내용이 되겠습니다.
남훈

백남훈농촌지도과장

같은 페이지에 선진농업기술 및 자연학습장 조성에 대해서 보고말씀 드리겠습니다. 아까 연못하고 관계가 있는 사업인데 센터 입구에 들어가면서 왼쪽으로 땅이 1,200여평이 있습니다. 그쪽에다가 자연학습장, 즉 나무라든가 아까 말씀드렸던 화훼라든가 심어서 지나가면서 들리고 농업인들한테는 좋은 묘목을 공급하고 시민들한테는 쉴 수 있는 장소로 만들고자 하는 사항입니다. 선처해 주시기 바랍니다. 해양성기후이용 무화과 단지조성입니다. 그동안에 위원님들께서 도와주셔서 4년 전에 0.1헥타부터 시작했던 것이 1.8헥타까지 늘었습니다. 그래서 10농가가 재배하고 있는데 조사를 계속 해보니까 소득이 300평당 포도가 450만원이 이 되고 무화과는 300평당 500만원내외 소득이 올라갑니다. 앞으로 FTA로 인해서 포도라든가 가격이 떨어진다고 볼 때 수입대체작목으로 가능성이 있다고 봅니다. 그래서 연차적으로 면적을 무리하지 않으면서 늘릴 계획을 가지고 있습니다. 당초에 1억을 올렸는데 삭감돼서 600만원이 상정됐습니다. 선처를 부탁드리겠습니다. 포도알콜음료에 대해서 말씀드리겠습니다. 이것은 포도동동주와 포도주를 혼합한 술이 되겠는데 서천에 소곡주라든가 부여에 인동주, 청양에 구기자주가 있는데 보령에는 특산주가 없어서 관광객들한테 어필할 수 있는 술이 없습니다. 그래서 포도동동주를 만들려고 하는 데 이 예산은 3,000만원을 세워준다면 토굴을 만들어 가지고 특성화 시켜서 포동주를 담궈서 토굴에 저장했다가 숙성시켜서 활용할 수 있는 그런 예산으로 활용할려고 합니다. 선처해 주시기 바랍니다.
정규

최정규사회지도과장

625쪽, 머드농특산물 생산개발사업입니다. 이 사업은 우리시에서 특수시책으로 추진하고자 하는 사업입니다. 머드하면 보령, 보령하면 머드, 특산물 생산으로 소득을 올리고 기능성 상품으로써 지역명품화 및 관광상품으로 개발하고자 하는 사업이 되겠습니다. 우리지역의 특산물인 양송이라든지 포도 등 기능성 상품을 머드원료를 이용해서 같이 상품을 개발하게 되겠습니다. 현재 청소 50헥타 쌀단지는 머드미로 상표등록이 돼서 생산이 되고 있습니다. 그래서 4작목 양송이, 포도, 방울토마토, 쪽파에다가 작목별 머드를 사용하는 효과, 시용량이라든지 사용하는 시기라든지 밑거름 또는 친환경비료와 극대화 할 수 있는 거 미생물제와 혼법합해서 추진하는 등 이런 것을 핵심적으로 개발하는 사업이 되겠습니다. 고소득 화훼개발생산 시범사업이 되겠습니다. 수입자유화와 대응작목으로 어떻게 하면 고소득 작목을 적극 개발해서 추진하고자 하는 사항이 되겠습니다. 이 사업은 특히 보령 자생화동호회 모임에서도 우리꽃 가꾸기 상품화를 더욱 발전시키고자 우리 관광지역 특성을 살려 상품으로 개발하자는 뜻도 있고 해서 2개소에 개소당 100평씩, 작목은 철쭉이라든지 자생화라든지 장수 매화라든지 산호수 이런 관엽류도 다각적으로 생산 개발하는 쪽으로 해서 입식해서 우리농가 소득도 올리고 지역 화훼발전을 해나가도록 추진하고자 2개소를 세웠습니다.
남훈

백남훈농촌지도과장

같은 페이지, 농촌지도 홍보용 영상장비입니다. 아까도 보고를 드렸습니다마는 농촌이 노령화 부녀자화 되다보니까 영상을 통한 선진지 것을 찍어서 편집하고 교육용으로 만들어야 되는데 만들 수 있는 편집용 기계라든가 삼각대가 부족해서 예산에 올린 사항이 되겠습니다. 특히 내년도에는 교육이 1월 6일부터 6,500명 계획으로 실시하는데 교재도 그동안에 나눠줘 보니까 집에 놓고 활용도 않고 해서 내년 연초부터 시작되는 농민교육은 교재도 달력으로 집에 걸어놓고 농사 메모가 붙어있는 달력을 만들어서 지급할 계획입니다. 변화를 자꾸 주고자 하는 데 이것도 같은 맥락으로 보시면 되겠습니다.
정규

최정규사회지도과장

끝으로 627쪽, 식미검정기인데 이것은 쌀품질분석실을 운영하다보면 식미검정기, 미립판별기, 성분분석기, 이것은 일괄적인 밥맛을 측정하는 장비세트가 되겠습니다. 금년도 전국 쌀품평대회, 고품질쌀 우수 시ㆍ군 선발 농림부 출품시 저희 보령시에서는 식미검사기라든지 이런 분석기가 없어서 육안 판단으로 해서 농림부에 시료를 제출한 결과 불이익을 받은 바 있고 또한 타 시○군 식미검정기나 판정기가 있는 데는 미리 점검을 하고 시료를 채취했기 때문에 입상하는 사례가 있었습니다. 앞으로 저희지역에 9,500헥타의 쌀농가 또는 고품질쌀을 미리 검사할 수 있는 장치이기 때문에 간략히 내용을 말씀드리겠습니다. 식미검정기는 우리가 밥을 직접해야 맛을 알 수 있는 데 우선이 이 기계는 특수센서로써 110초간 컴퓨터와 연결해서 현미기라든가 벼 정미단계부터 특정하는 기계가 되겠습니다. 그래서 밥을 하는 과정을 짧은 시간에 밥을 하지 않고도 기계에 넣어서 전처리 뜸들이기 이런 짧은 시간을 통과해서 170초만에 자동 측정에 의해서 측정이 되고 또는 직접 벼를 넣어서 현미로 도정을 하는 방법도 있고 또 하나는 밥 한 것을 넣어가지고 측정하는 방법도 있고 여러 가지가 있겠습니다. 이게 검정기가 되겠고, 미립 판별기라고 하는 것은 디지털 영상분석에 의해서 외관 품위분석을 하는데 현미에도 정상립이냐, 미립이냐, 동할미냐, 또는 백미에서도 싸래기가 있느냐 착색이 있느냐 이런 것을 가려내는 데 7~8가지씩 순간에 분석이 되겠습니다. 끝으로 성분분석은 뭐하는 것이냐면 쌀 속에는 뭐가 들어있느냐 하는 프로그램입니다. 기술보급과장 최정규가 오늘 이 쌀을 검사했다고 쌀을 넣으면 단백질이 6.6그람, 수분이 16그람, 아미루스가 20%, 백미, 정상미, 싸래기, 이런 수치로 프로그램으로 연결해서 한번에 딱 나오는데 이 쌀은 총점 92점을 맞았습니다 하는 기계가 되겠습니다. 이런 장비는 국가보조를 받아서는 장비구입을 할 수 없고 저희시 재산이기 때문에 시단위에서는 분명히 한세트 정도는 가져서 앞으로 고품질쌀 얘기가 나온다 하더라도 육안이나 밥을 해서 판단하는 시기는 지났기 때문에 세트가 꼭 필요하다고 사료됩니다.
남훈

백남훈농촌지도과장

624쪽, 조랑말 사육사 신축에 대해서 설명을 드리겠습니다. 농업기술센터내에 가축방목장이 있습니다. 토끼라든가 닭, 칠면조, 이런 동물들이 있어서 도시민들이 견학도 많이 오고 구경도 참 많이 오거든요, 거기다가 말집을 3,000만원이면 잘은 못짓습니다마는 지어서 우리나라 토종말이 제주도의 조랑말입니다. 토종말을 몇마리 사다가 키우면서 아 이것이 말이구나 하는 것을 애들한테 교육용으로 활용하기 위한 사항이 되겠습니다. 당초에는 말도 올렸는데 담당관님께서 말은 추경이나 내년에 사자, 조랑말 집부터 지어야 될거 아니냐 해서 올렸습니다. 선처해 주시면 보령의 자라는 청소년들에게 말이 이렇게 생겼구나 하는 것 정도는 알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박상규위원장

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그럼 587쪽부터 628쪽까지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김규태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김규태위원

과장님, 수고 많으셨습니다. 593쪽, 지역특화 홍보용 영상제작 2,000만원이 계상됐는데 이것은 VTR제작하는 거예요?
남훈

백남훈농촌지도과장

예, 그렇습니다. VTR하고 CD하고요.

김규태위원

영상제작을 하려면 장비를 구입해야 된다는 거죠?
남훈

백남훈농촌지도과장

예, 그렇습니다.

김규태위원

냉풍욕장 홍보물 제작, 냉풍욕장 버섯재배사죠?
정규

최정규사회지도과장

냉풍욕장 버섯재배사도 있고 유도터널이 돼 있어서 홍보관도 한 25평정도 돼 있습니다. 조그만 리후렛인데 A4정도 접어서 양면정도 되는데 저희가 그동안 칼라로 양송이버섯 특성, 양송이 나오는 거, 키우는 거, 생산돼서 나가는 거, 냉풍욕장이 뭐다라는 거, 요리하는 방법까지 양면으로, 오시는 분들한테 드리고 귀한 손님들이 오면 그것으로 홍보를 했는데 거의 다 떨어져서 추가로 할려고 하는 사항입니다.

김규태위원

은행흑염소 브랜드육성해가지고 전자에 과장님이 총 사업비가 2억이고 10농가로 사업을 시행한다고 했는데 국비가 4,000만원, 시비가 4,000만원, 자부담이 4,000만원, 융자가 8,000만원, 보조금이 8,000만원인데 이 사업비 가지고 축사까지 전부 다 신축하는 건 아니죠?
정규

최정규사회지도과장

지금 저희가 보조금 집행하는 데는 우선 자부담 4,000만원부터 집행을 하고 융자집행 8,000만원하고 보조금은 최후 집행을 해서 사업을 매듭짓는 것으로 하는데,

김규태위원

그래서 10농가에 200두정도,
정규

최정규사회지도과장

200두에다가 산양사, 그집을 300평정도 990제곱미터가 되겠습니다. 60평씩 5동입니다.

김규태위원

그러면 1개 농가에 보조금이 800만원씩 보조를 해주는 거네요?
정규

최정규사회지도과장

예, 지금 10농가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김규태위원

염소 한두가 얼마씩이죠?
남훈

백남훈농촌지도과장

지금 염소값이 그동안에 가격이 떨어졌다가 요새는 올라가지고 15만원에서 20만원 가는 것으로 알고 있어요.

김규태위원

그런데 이 사업이 예산편성도 아직 안된 상태인데 벌써 민간인들이 누구누구 선정된지 알고 있어요, 그렇죠?
정규

최정규사회지도과장

은행쪽이니까 청라쪽이다 이런 ,

김규태위원

은행하고 무관한 사람도,
정규

최정규사회지도과장

그런데 은행은 이쪽에서 말린걸 빻아서 은행을 많이 먹이는 게 아니고 은행토종닭을 먹여보니까 사료에다가 1%내지 2%, 3% 이내로 섞어서 먹이니까, 은행도 그런 식으로 먹일겁니다.

김규태위원

그런 사업이 벌써, 계획서는 있겠지만 예산편성이 돼야 사업을 하는 데도 불구하고 예산심사도 안 끝난 상황에서 벌써 농민들이 알고 본인이 하지 않나 생각하고 있는 농민이 있습니다. 그런 것은 정보를 너무 빨리 유출시키지 말았으면 좋겠어요, 그리고 갱도용 농산물저장 이용시험 재료에 대해서 다시 한번 설명좀 해봐요.
정규

최정규사회지도과장

이 사업은 우리시 특수시책사업으로 추진하고자 해서 시장님 시정연설에도 게재해서 중점 설명을 하셨습니다. 냉풍욕장에서 12도내지 14도 되는 바람이 봄부터 가을까지 계속 나오는 데 제일 좋은 벼저장 온도가 15도거든요, 15도면 12도내지 14도 바람이 한없이 나와서 버섯사로 가는 것은 가는 거고 상온에서 벼가 30도 35도 올라가면 품질에서 떨어지니까 이 자연 갱도바람을 이용해서 브랜드화해서 15도에 맞춰서 개발하겠다, 그러면 품종도 두품종 정도를 하나는 갱도바람을 뽑아가지고 우선 저장을 해서 시험하고 하나는 그냥 콘테이너에 넣어서 농가창고에서 보통 저장하는 식으로 항상 2개를 놓고 시험을 해나가는 데 이쪽에는 온ㆍ습도, 수분검사라든지 아까 말씀드린 식미검정기가 있음으로 해서 같이 개발하는 데 핵심을 둬서 맞추게 되겠습니다. 기계로 재서 검사치를 증명하고 또 밥맛 시식회를 주기적으로 해서, 세부계획은 거기까지 안세웠지만 우리시 전체 공무원 식당같은 데다가 일반저장한 거와 바람으로 저장한 것을 사람이 맛을 봤을 때 이런 것까지 규명을 해서 특허출원 상표등록까지 개발과 동시에 하려고 합니다. 이렇게 하다 보면 시네마월드라든지 앞으로 관광객이 꾸준히 오는 데 소포장해서 보령의 갱도미다 하는 것을 전국적으로 알리는 효과도 있고 품질고급화를 위해서 이런 것도 우리지역에서만 나오는 바람이기 때문에 타 시ㆍ도, 타 군 이런 바람이 없는 데는 흉내도 못낸다는 거죠, 그래서 아주 특이성을 가지고 개발하고자 하는 사항입니다.

김규태위원

알겠습니다. 그리고 시설비에서 부지기반정비시설에 대한 설명을 과장님이 잘못하셨나, 정회때 본위원이 얘기를 했는데 설명을 잘 못해서 그런 것 같아요, 면에서 올렸으면 이 사업이 삭감이 안되고 통과가 됐을 텐데, 실질적으로 계수조정도 할 때 예결위원님들한테 말씀드릴 부분인데 이게 해마다 비가 오면 토사유출이 돼요, 농업기술센터 부지조성하는 데 부실하게 해서, 그러다보니까 민원인들이 하도 얘기를 해서 지난번에 면에서 1,500만원 들여서 했는데 조금 안타깝네요. 그리고 농경유물전시실은 농업기술센터내에서 전시실을 할려고 하는 거죠?
남훈

백남훈농촌지도과장

예, 그렇습니다.

김규태위원

포도알콜음료 포동주 지역특산품화 해서 토굴 말씀하셨는데 이것도 폐갱도 이용하면 되는 사업 아니겠어요?
남훈

백남훈농촌지도과장

폐갱에다 여름에 한번 해봤는 데 여름에는 가능한데 겨울에는 안 됩니다, 겨울에는 오히려 빠져나가기 때문에 바깥온도하고 큰 차이가 없습니다.

김규태위원

해양성기후이용 무화과 단지조성, 단지는 어디에 지정을 했어요?
남훈

백남훈농촌지도과장

선정은 안했습니다.

김규태위원

이상입니다.

박상규위원장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임대식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대식

임대식위원

591쪽에 일용인부임 농기계대여은행 운영보조 300일짜리, 내년부터 시작하는 거예요?
남훈

백남훈농촌지도과장

그렇습니다. 금년 12월달에 일단 채용을 했습니다.
대식

임대식위원

603쪽 하단에 보면 경제작물연구회, 축산연구회 월례회, 이게 민간인들 모임이죠?
정규

최정규사회지도과장

민간인 모임하고 담당별로 움직이는 것에 대한 사업평가를 하고 센터에서 주관하는 겁니다.
대식

임대식위원

경제작물용역 40명, 축산연구회는 50명, 이런 게 어떤 민간친목단체 아니에요?
정규

최정규사회지도과장

아니에요, 교육할 때 급량비와 중식인데 저희가 사업을 하고서 매번 사업별도 다 평가는 못하고 시기에 맞춰서 결과평가라든지 중간평가, 벼농사 부문은 벼농사 결과평가, 이런 때 제공하는 내용이 되겠습니다.
대식

임대식위원

이렇게 해놓으니까 민간인들 친목단체한테 밥값 주는 것같은 기분이 든다고요.
정규

최정규사회지도과장

아닙니다.
대식

임대식위원

이상입니다.

박상규위원장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강수석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강수석위원

617페이지하고 624페이지, 포도알콜음료 포동주, 대상자하고 같은 지역입니까?
남훈

백남훈농촌지도과장

같은 지역으로 보시면 되겠습니다. 남포 사현리에 포도가 많이 나오는 데 앞에 2,000만원은 브랜드상표라든가 또는 포도주의 질 검사료, 대학교수 컨설팅비이고 뒤는 굴에다가 18도정도가 돼야 숙성이 잘되거든요.

강수석위원

가끔 농업기술센터를 가보면 주는 게 그겁니까?
남훈

백남훈농촌지도과장

그렇습니다, 그것을 더 발전시켜야 되거든요.

강수석위원

그리고 고소득 화훼개발 생산시범에 대해서 대상자가 선정됐어요?
정규

최정규사회지도과장

그것은 아직 안됐고 실제는 우리보령 자생화 동호인이 20여분 되는데 그분들 중에서 100평짜리 2동, 철쭉 자생화라든지 소득화 작목으로 해서 한번 더 개발할 수 있도록 해달라 해서 받은 사항입니다.

강수석위원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박상규위원장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더 이상 질의가 없으시면 농업기술센터 소관 예산심사를 마치겠습니다. 과장님, 그리고 관계공무원 여러분, 수고하셨습니다. 이상으로 오늘 계획된 의사일정을 모두 마쳤습니다. 동료위원 여러분, 그리고 관계공무원 여러분, 수고하셨습니다. 내일도 오전 10시에 개의하여 시설관리사업소, 욕장경영사업소, 수도사업소에 대한 예산심사를 실시하겠습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15시08분 산회

출처 충남 보령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