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특별자치도의회 5분자유발언
박융길 의원 5분자유발언
병식
정병식의사담당관
의사담당관 정병식입니다. 도의원님들의 등단을 축하드리며 제168회 강원도의회 임시회 집회에 대한 보고를 드리겠습니다. 지난 5월 31일 제7대 강원도의회 의원 선거에서 40명의 의원님이 당선되어 의원을 등록하셨으며, 지방자치법 제39조 제1항의 규정에 의거 7월 4일 강원도의회사무처장이 집회공고를 함으로써 오늘 도의회를 개회하게 되었습니다. 현재 의원님들의 출석이 정족수에 달했으므로 지방자치법 제48조 규정에 의거 연장의원이신 이성기 의원님의 사회로 잠시 후부터 의장선거를 하시게 되겠으며, 세부적인 내용은 배부해 드린 의사일정안을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어서 의장ㆍ부의장 선거 정견발표에 대하여 안내말씀을 드리겠습니다. 강원도의회 회의규칙 제8조의 규정에 의거 의장ㆍ부의장 선거의 후보자가 되고자 하는 의원은 5분 이내의 정견발표를 하실 수가 있습니다. 그리고 그 절차는 선거 전 18시까지 발언신청을 하게 되어 있으며 이번 의장선거에 의장 세 분, 부의장 두 분이 각각 발언신청을 하셨습니다. 보다 공정한 투표관리를 위하여 선거 당일에는 정견발표 외에 일체의 발언을 허용하지 아니하며, 정견발표 시에도 본인의 정견 외에 다른 의원을 비방, 지지에 반하는 발언을 할 수 없다는 점을 유념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또한 정견발표는 발언을 신청하신 의원님에 한하여 하실 수 있으나 정견발표를 하지 않은 경우에도 선거에서 득표를 한 때에는 그 득표는 유효하다는 것을 미리 알려드립니다. 그러면 이성기 의원님께서는 의장석으로 나오셔서 회의를 진행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기
이성기의장직무대행
의원 여러분!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168회 강원도의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를 개의하겠습니다. 방금 소개받은 동해 출신 이성기 의원입니다. 먼저 도민의 뜨거운 지지와 성원을 얻어 앞으로 4년간 함께 의정활동을 펼쳐 나갈 동료 의원 여러분에게 진심으로 축하와 감사를 드립니다. 본 의원이 최연장자인 관계로 지방자치법 제48조의 규정에 의거 의장직무대행으로서 역사적인 제7대 강원도의회 전반기를 이끌어갈 의장선거를 위한 본회의를 진행하게 되어 매우 뜻 깊게 생각하는 바입니다. 비록 짧은 시간 동안 회의를 진행하게 되었습니다만 이 엄숙한 자리에서 최초로 의석을 잡게 되어 영광보다는 두려움이 앞서는 것이 지금 저의 솔직한 심정이라 하겠습니다. 그러나 이러한 부족함을 현명하신 동료 의원 여러분께서 채워 주시고 또한 적극 협조해 주실 것을 부탁드리면서 회의를 진행하고자 합니다.
그럼 먼저 의장선거에 앞서 의사일정 제1항 제168회 강원도의회 임시회 회기 및 의사일정 결정의 건을 상정합니다. 본건은 금번 제7대 강원도의회 개원을 위하여 이번 제168회 강원도의회 임시회 회기 및 의사일정을 결정하려는 것입니다. 의원 여러분께서 양해해 주신다면 본건은 강원도의회 회의규칙 제13조 및 제17조의 규정에 의거 지난 6월 12일 의회운영위원회에서 협의한 바와 같이 회기는 2006년 7월 12일부터 7월 21일까지 10일간으로 하고, 의사일정은 배부해 드린 유인물과 같이 결정하고자 하는데 의원 여러분, 이의가 없으십니까? 그럼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없습니다」하는 의원 있음
이어서 의사일정 제2항 의장선거를 상정합니다. 오늘 의장선거는 지방자치법 제42조 및 강원도의회 회의규칙 제8조의 규정에 의거 의장 한 분을 무기명 투표로 선거를 하되 자세한 투표방법 등은 잠시 후 의사담당으로 하여금 별도로 설명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그러면 지금부터 강원도의회 회의규칙 제8조의 규정에 따라 의장후보를 희망하시는 의원님들의 정견발표를 듣도록 하겠습니다. 발표순서는 발언신청 순서대로 하고 발언시간은 5분 이내로 하겠으니 제한된 시간을 준수해 주시기 바랍니다. 의장선거 정견발표를 신청하신 의원은 모두 세 분으로서 신청순서에 따라 먼저 박융길 의원님 발언대로 나오셔서 정견을 발표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양해의 말씀을 조금 드리겠습니다. 지금 여러 의원님들 앞에 후보자들에 대한 프로필과 약력을 다 한 부씩 배부해 드렸습니다. 그런데 세 분인데 두 분은 깔아 놓으셨고 한 분은 놓지 않았습니다. 그런데 그것은 의장직권으로서 여러 의원들의 선거에 도움이 되고자 책상에 배부해 드리라고 그랬는데 저는 세 분 다 공히 들어온 줄 알았는데 한 분의 유인물이 안 들어왔습니다. 이 문제에 대해서는 선거에 민감한 사항이고 이익과 불이익에 대한 문제가 있으니까, 안 들어온 의원이 이기순 의원으로 알고 있는데 이것을 어떻게 하면 되는지, 이기순 의원님이 양해를 해 주실 것인지…….
기순
이기순의원
(의석에서) 양해하겠습니다.
성기
이성기의장직무대행
고맙게도 이기순 의원님이 양해를 해 주셨습니다. 그러면 이것은 그대로 진행하겠습니다.
융길
박융길의원
존경하는 의원 여러분! 양양 출신 박융길 의원입니다. 먼저 지난 5ㆍ31 지방선거에서 지역주민들의 전폭적인 지지와 성원으로 당선의 영예를 차지하신 의원 여러분께 축하의 인사를 드립니다. 아울러 제가 오늘 이렇게 이 자리에 설 수 있도록 따뜻한 격려와 믿음을 주시고 힘과 용기를 보내 주신 동료 의원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존경하는 동료 의원 여러분! 지금 우리는 행운을 상징하는 제7대 강원도의회 전반기 의장을 선출하는 뜻 깊은 순간을 함께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여러모로 부족한 제가 감히 여러분의 심부름꾼을 자처하면서 의장에 입후보했음을 고하고 있습니다. 넓은 마음으로 받아주시고 신의와 성실을 신고로 살아온 제게 아낌없는 지지와 성원을 간곡한 마음으로 부탁드리면서 제 소견을 말씀드리겠습니다. 제 지역구 주민들이 저를 3선 의원으로 만들어 주셨습니다. 제가 잘 하리라기보다 더 열심히 하라는 준엄한 명령으로 이해하고 있습니다. 도민과 지역발전을 위해, 그리고 제7대 도의회를 강원도 의정사에 길이 남는 가장 모범적인 의회로 만드는 일에 제 모든 정열을 바치고 싶습니다. 존경하는 동료 의원 여러분! 지금 세상은 무서운 속도로 변화하고 있습니다. 그러면서 이 변화는 창조와 혁신만이 이 무한경쟁의 시대에서 살아남을 수 있음을 암시하고 있습니다. 의회의 입장에서 보면 한마디로 지금보다 한 차원 높은 경쟁력이 있는 의정활동을 필요로 하고 있습니다. 따라서 우리 의정도 이런 새로운 시대의 흐름에 맞는 변혁을 이루어야 함은 어쩌면 지극히 당연한 일이라고 하겠습니다. 이 변화의 선방에 제가 서기를 소망합니다. 제가 동료 의원 여러분들의 손과 발이 되어 도민의 사랑을 한 몸에 받는 의원상, 전국에서 가장 앞서가는 신뢰받는 의회상을 정립하는데 최선을 다할 것입니다. 존경하는 동료 의원 여러분! 제가 의장자리를 동료 의원님들을 위한, 나아가 도민을 향한 큰 심부름꾼이라 말씀드렸습니다. 그렇지만 여기에는 도민께서 부여하신 민의의 전당으로서 신성한 권위와 위상에 조그만 흠결도 바라지 않는 굳은 의지가 담겨 있습니다. 그것은 곧 도민과 지역발전을 위해 도의회에 부여한 소임을 한 치의 여지도 없이 완수하겠다는 결연한 의지의 표명이기도 합니다. 존경하는 의원 여러분! 끊임없이 연구하고 연찬하는 도의회! 그것을 토대로 늘 창조적이고 미래지향적인 방안을 제시하고 함께 해결해 나가는 도의회! 집행부에 대한 기존의 감시와 견제라는 기본역할에 충실하면서 능률과 실질을 추구하며 발전적 성장관계를 지향하는 강력한 도의회! 그리고 의정활동의 모든 것이, 특히 의원 한 사람 한 사람의 일거수일투족이 도민의 삶의 질과 직결되는 생산적인 도의회! 그리하여 의원과 의회에 보내는 드높은 도민들의 희망과 신뢰에 감동이 넘치는 의회! 바로 이런 것이 제가 오랫동안 꿈꾸고 바라왔던 강원도의회의 모습입니다. 존경하는 동료 의원 여러분! 꿈은 꾸는 자의 것이라고 합니다. 또 세상은 마음먹기에 달렸다고 합니다. 제가 바라는 제7대 의회의 모습, 저는 반드시 이룰 수 있다고 믿고 있습니다. 물론 어느 한 사람만의 힘으로는 결코 이룰 수 없습니다. 백지장도 맞들면 낫다는 옛말과 같이 우리 40명 의원들이 한데 뭉쳐 헤쳐 나가면 얼마든지 해결해 낼 수 있습니다. 기회는 오는 것이 아니라 만드는 것이라 했습니다. 제게 기회를 주십시오. 제가 그 영광된 순간을 기필코 이룩해 내겠습니다. 그리하여 도민 모두가 꿈꾸고 염원하는 21세기 풍요롭고 살기 좋은 강원도 세상을 만드는데 제7대 강원도의회가 크게 이바지할 수 있도록 다함께 힘을 모아 주시기 바랍니다. 여러분의 전폭적인 지지를 부탁드립니다. 대단히 감사합니다.
성기
이성기의장직무대행
박융길 의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이인섭 의원님 발언대로 나오셔서 정견을 발표해 주시기 바랍니다.
인섭
이인섭의원
존경하는 선후배ㆍ동료 의원 여러분! 도의원에 당선되신 것을 동료 의원의 한 사람으로서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그리고 여러분과 더불어 앞으로 4년간 의정활동을 하게 된 것을 매우 영광스럽게 생각합니다. 저는 지금 우리 도의회를 대표하는 의장에 저를 선택해 달라고 감히 여러분 앞에 섰습니다. 저는 집행부와 함께 강원도정을 이끌어 가는 우리 강원도의회를 보다 강한 의회, 뛰는 의회, 도민으로부터 신뢰받는 의회를 만들어 보겠다는 간절한 신념과 의지를 가지고 도의장에 나섰습니다. 강한 의회란 도민 전체의 이익과 삶의 질 향상을 위하여 효율적이고 생산적인 도정이 이루어지도록 견제와 감시 기능이 강화된 의회를 의미합니다. 뛰는 의회란 도민이 진정 원하고 바라는 것이 무엇인지 찾아서 도정에 반영하는 의회를 의미합니다. 의회의 정책기능을 강화하고 동계올림픽 유치와 대수도론에 맞서 강원도를 살리기 위한 대안마련 등 강원도의 현안에 대하여 역동적이고 활기차게 대응하는 의회입니다. 신뢰받는 의회란 의원 스스로 자질과 능력, 전문성을 향상시키기 위하여 끊임없이 연구하고 공부하며, 투명하고 공정한 의회를 만들어 도민으로부터 존경과 사랑을 받는 의회를 의미합니다. 존경하는 선후배ㆍ동료 의원 여러분! 이번 지방선거를 치르면서 지방자치가 중앙정치에 상당부분 예속되어 있음을 우리 모두는 느꼈습니다. 지방자치에 정당공치를 도입한 이상 정치성을 완전히 배제할 수는 없지만 지방자치가 중앙정치에 크게 휘둘려 독립성과 자주성을 잃어버려서는 안 됩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우리 스스로 힘과 능력을 갖춘 힘 있는 의회가 되어야 합니다. 힘 있는 의회는 자질과 능력 그리고 도덕성을 갖추고 미래를 준비하는 강한 의원이 있을 때 가능합니다. 그래야 도민으로부터 믿음과 신뢰 그리고 사랑을 받을 수 있습니다. 진심으로 존경하는 선후배ㆍ동료 의원 여러분! 어느 단체나 그 대표자가 누구인가가 매우 중요합니다. 특히 지방의원의 대표자는 자질과 능력 그리고 도덕성을 갖추고 있어야 합니다. 지방의회 의원 수가 많고 적음이 결코 중요한 것이 아닙니다. 저는 과거 12년간 지방의원으로 활동하는 동안 도덕적인 면에서 항상 저 자신의 주변을 깨끗이 하였고, 의원으로서의 자질과 능력을 향상시키기 위하여 열심히 공부하였습니다. 또한 어떻게 하면 우리 지방의원이 주민들로부터 사랑과 존경을 받고 우리 강원도를 발전시킬 수 있을까 하는 마음으로 끊임없이 연구하고 노력하였습니다. 이제 우리 스스로 강한 의회, 뛰는 의회, 신뢰받는 의회를 만들고자 하는 저 이인섭을 강원도의회 의장으로 선택하여 주실 것을 간곡히, 간곡히 부탁드립니다. 열심히 일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성기
이성기의장직무대행
이인섭 의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끝으로 이기순 의원님 발언대로 나오셔서 정견을 발표해 주시기 바랍니다.
기순
이기순의원
감사합니다. 오늘 여러모로 부족한 제가 의장후보로 소견을 드릴 수 있도록 기회를 주신 이성기 의장님과 동료 의원 여러분께 먼저 깊은 감사를 올립니다. 그동안 충고의 말씀과 격려의 말씀을 주신 의원님 한 분, 한 분께 다시 한번 머리 숙여 고맙다는 인사를 전합니다. 당의 정통성이 없다는 이유가 강원도의회 의장이 될 수 없다는 유일한 조건이라면 감히 제가 이 자리에서 무슨 말씀을 올릴 수가 있겠습니까? 그보다 더욱 중요한 것은 강원도의회를 이끌어갈 경륜과 실력, 높은 신뢰감과 도덕성, 그리고 강한 리더십, 그 무엇보다도 중요한 것은 원칙과 순리가 통하는 강원도의회입니다. 16년이라는 시간, 저에게 소중한 기회가 왔습니다. 이런 기회가 저에게 주어진다면 감히 몇 가지 저에 대한 생각을 피력하고자 합니다. 첫째, 강한 의회를 만드는 것입니다. 막강한 조직력과 행정력을 갖춘 집행부에 비해서 우리는 균형을 잃고 출발할 수밖에 없습니다. 그 균형을 바로 잡는 중심에 서겠습니다. 둘째도 강한 의회를 만드는 것입니다. 일하는 의회, 전문성을 높이는 의회를 만들겠습니다. 사무처의 기능까지도 순발력 있고 힘 있게 일하는 조직으로 만들고, 의원님들의 전문성을 높일 수 있도록 외부 전문기관과 협력도 강화시켜 나가겠습니다. 셋째도 강한 의회를 만드는 것입니다. 도민들의 생활 속으로 뛰어 들어가서 도민들을 위한 생활정치를 시작하겠습니다. 18개 시ㆍ군의 균형발전은 물론 소외된 계층을 위한 강원도의회가 되도록 하겠습니다. 여성의원님들의 목소리와 소수당의 의견에도 귀 기울이겠습니다. 그것은 150만 도민의 대표기관이기 때문입니다. 우리는 도민에게 지난 5월 31일 약속을 했습니다. 지사의 공약만 공약사항이 아닙니다. 도의원님들의 공약사항을 실천 관리할 수 있는 집행부와 의회의 창구를 만들겠습니다. 강한 자에게는 더욱 강한 의회, 약한 자에게는 머리를 숙일 줄 아는 겸손한 의회를 만들겠습니다. 강원도의회를 우물 안의 개구리로 만드시겠습니까, 아니면 5선의 관록을 가진 저를 전국 시도의장단에 보내서 지방의회의 숙원사업인 보좌관 제도, 인사권의 독립, 조례 제정 자율권의 확대 등 지방의회의 자존심을 지키는데 이 한 몸 바치게 하시겠습니까? 강원도의회 의원님들의 위상과 강원도를 위해 밀알이 되겠습니다. 도민 만족도 100%, 150만 도민의 곁으로 함께 갑시다. 의원님들의 현명하신 선택을 간곡히, 간절히 소망해 봅니다. 고맙습니다.
성기
이성기의장직무대행
이기순 의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이상 의장선거와 관련하여 정견발표를 하실 의원님이 없으므로 이상으로 의장선거 정견발표를 마치고 투표를 실시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럼 먼저 강원도의회 회의규칙 제47조 제2항의 규정에 의거 투표사항을 점검할 감표위원을 지명하도록 하겠습니다. 감표위원은 한나라당과 기타 정당 소속에서 각각 한 분씩 두 분 위원을 지명하고자 합니다. 의원 여러분께서 양해하여 주신다면 한나라당의 이병선 의원님과 무소속의 김동일 의원님을 감표위원으로 지명하고자 하는데 의원 여러분, 양해하시겠습니까? 그럼 이병선, 김동일 두 분 의원님을 감표위원으로 지명합니다. 지명되신 감표위원께서는 앞에 마련된 감표위원석으로 나오셔서 수고를 좀 해 주시기 바랍니다. 감표위원의 좌석이 정돈되었으므로 지금부터 의장선거 투표를 실시하겠습니다. 의원님들께서는 모든 담화를 자제해 주시고 투표 진행에 적극 협조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러면 홍원표 의사담당 나오셔서 투표방법에 대한 설명과 투표 순서를 호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예」하는 의원 있음
의원 여러분, 모두 다 투표를 하셨습니까? (응답하는 의원 없음) 그러면 이제 투표를 마치고 지금부터 개표를 하겠습니다. (명패함 및 투표함 폐함) 먼저 명패함을 열고 명패 수를 확인하겠습니다. (명패함 개함) (명패수 점검) 명패 수를 확인한 결과 40매입니다. 다음은 투표함을 열고 투표수를 확인하겠습니다. (투표함 개함) (투표수 점검) 투표수를 확인한 결과 40매로 명패 수와 같습니다. 다음은 개표결과를 집계하겠습니다. 잠시 기다려 주시기 바랍니다. (계 표) 의장선거 개표결과를 발표하겠습니다. 출석의원 40인 중 이기순 의원 14표, 이인섭 의원 14표, 박융길 의원 12표로서 당선 정족수에 모두 미달되었습니다. 의장선거 제1차 투표에서 당선 정족수에 달하는 출석의원 과반수의 득표자가 없으므로 지금부터 제2차 투표를 실시하겠습니다. 감표위원님들 다시 수고해 주시고 의사담당 나오셔서 투표 순서를 호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10시 42분 투표종료
의원 여러분, 모두 다 투표를 하셨습니까? (응답하는 의원 없음) 그러면 이제 투표를 마치고 지금부터 개표를 하겠습니다. (명패함 및 투표함 폐함) 먼저 명패함을 열고 명패 수를 확인하겠습니다. (명패함 개함) (명패수 점검) 명패 수를 확인한 결과 40매입니다. 다음은 투표함을 열고 투표수를 확인하겠습니다. (투표함 개함) (투표수 점검) 투표수를 확인한 결과 40매로 명패 수와 같습니다. 다음은 개표결과를 집계하겠으니 잠시 기다리십시오. (계 표) 그러면 의장선거 2차 투표 개표결과를 발표하겠습니다. 출석의원 40인 중 이기순 의원 18표, 이인섭 의원 13표, 박융길 의원 9표로서 당선 정족수에 미달되었습니다. 의장선거 제2차 투표에서도 당선요건에 달하는 출석의원 과반수의 득표자가 없으므로 이기순 의원과 이인섭 의원을 대상으로 결선투표를 하겠습니다. 감표위원님들 다시 수고 좀 해 주시고 의사담당 나오셔서 투표 순서를 호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11시 00분 투표종료
의원 여러분, 모두 다 투표를 하셨습니까? (응답하는 의원 없음) 그러면 이제 결선투표를 마치고 지금부터 개표를 하겠습니다. (명패함 및 투표함 폐함) 먼저 명패함을 열고 명패 수를 확인하겠습니다. (명패함 개함) (명패수 점검) 명패 수를 확인한 결과 40매입니다. 다음은 투표함을 열고 투표수를 확인하겠습니다. (투표함 개함) (투표수 점검) 투표수를 확인한 결과 40매로 명패 수와 같습니다. 다음은 개표결과를 집계하겠습니다. 잠시 기다려 주십시오. (계 표) 그러면 의장 결선투표 개표결과를 말씀드리겠습니다. 출석의원 40인 중 이기순 의원 25표, 이인섭 의원 15표로서 이기순 의원이 제3차 결선투표에서 의장에 당선되었음을 선포합니다. 지금까지 의장선거 투표관리를 해 주신 감표위원 및 사무직원 여러분, 대단히 수고가 많았습니다. 이제 자리로 돌아가셨다가 잠시 후 부의장 선거 시에 다시 수고를 해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의장으로 당선되신 이기순 의원님으로부터 당선인사가 있겠습니다. 이기순 의원님 발언대로 나오셔서 인사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11시 17분 투표종료
기순
이기순의원
정말 고맙습니다. 영광스러운 강원도의회 의장이 될 수 있도록 성원해 주신 의원님들 한 분, 한 분께 머리 숙여 고맙다는 인사를 드립니다. 아마 4년 임기 동안, 아니면 평생토록 감사를 드려도 부족할 것 같습니다. 3차 결선투표까지 선전해 주신 우리 이인섭 의원님, 그리고 박융길 의원님에게 송구스러운 마음을 전하면서 위로의 말씀도 함께 전합니다. ‘강원도 세상, 강원도 중심’에 우리 강원도의회가 서서 강원도의 이익을 극대화시키고, 곳곳에서 우리가 강원경제 도약은 물론 강원도민의 삶의 질 향상의 1등 도로 만드는데 우리 함께 다 노력하십시다. 너무나 부족한 저에게 강원도의회의 지휘봉을 주셨습니다. 이제 경륜 있으시고 실력 있으신 40명 도의원님들의 뜻을 받들어서 조화를 이루고 격조 높은 선율의 음악을 우리 도민들에게 보냅시다. 강한 의회를 만들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다시 한번 성원해 주신 의원님들께 진심으로 고맙다는 인사를 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성기
이성기의장직무대행
이기순 의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지금까지 회의진행에 협조해 주신 동료 의원 여러분, 대단히 감사합니다. 이제 저의 모든 임무가 끝났으므로 방금 의장으로 당선되어 인사하신 신임 의장님께 사회를 넘겨드리겠습니다. 여러분, 감사합니다. (이성기 의장직무대행, 이기순 의장과 사회교대)
기순
이기순의장
임시의장으로 수고해 주신 우리 이성기 의원님께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아마 우리 이성기 의원님께서 의장을 하셔도 충분한 능력이 계신 것 같습니다. 의사진행을 매끄럽게 잘 이끌어 주신 데 대해서 다시 한번 감사하다는 인사를 드립니다.
그러면 이어서 의사일정 제3항 부의장 선거를 상정합니다. 부의장 선거도 역시 지방자치법 제42조 등의 규정에 의거 무기명 투표를 하겠습니다. 여러분께서도 아시는 바와 같이 부의장은 두 분을 선출하되 차례대로 한 분씩 각각 선거를 하겠습니다. 그럼 선거에 앞서 지금부터 강원도의회 회의규칙 제8조의 규정에 따라 부의장 후보를 희망하시는 의원님들의 정견발표를 듣도록 하되, 부의장 선거는 한 분씩 따로 선거를 하겠습니다만 후보자의 정견발표는 일괄하여 하겠습니다. 부의장 선거 정견발표를 신청하신 의원은 모두 두 분으로 신청순서에 따라 먼저 최재규 의원님 발언대로 나오셔서 5분 이내로 정견발표를 해 주시기 바랍니다.
재규
최재규의원
선배ㆍ동료 의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강릉 출신 최재규 의원입니다. 먼저 제7대 강원도의회 의장으로 당선되신 이기순 의장님께 충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아울러 지난 5ㆍ31 지방선거에서 도민의 고귀한 선택으로 당선되신 선배ㆍ동료 의원님 여러분께도 이 자리를 빌려 진심으로 축하의 말씀을 드립니다. 무엇보다도 제7대 도의회에서 덕망과 경험이 많으신 의원님들과 앞으로 4년 동안 강원도의 발전을 위해 민의의 전당에 일을 함께 하게 됨을 뜻 깊고 영광스럽게 생각합니다. 의원님께서도 잘 아시는 바와 같이 민선 4기의 출범과 함께 새로운 의회의 개원으로 보다 성숙된 지방자치의 정착과 삶의 질 향상을 도민으로부터 요구받고 있습니다. 따라서 그 어느 때보다도 우리 의회의 역할과 사명은 매우 중요하다 하겠습니다. 여기에는 우리 의원님들의 슬기로운 지혜와 생산적인 의정활동이 수반되어야 할 것으로 생각합니다. 저는 지난 6대 도의회에서 4년간 쌓은 다양한 경험과 식견을 바탕으로 강한 의정의 새로운 밀알이 되겠다는 신념과 각오로 이 자리에 섰습니다. 도민의 소중한 목소리에 항상 귀 기울이며 어떠한 편견과 이기주의 그리고 당리당략을 떨쳐버리고 항상 도민적인 관점에서 생각하고 행동하는 의결기관으로서 자리매김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정의와 양심으로 200만 도민의 기대에 부응하는 올바르고 정직한 의회상을 정립해 나가겠습니다. 이로 인해 의원님들의 다양한 의견이 대화와 타협을 미덕으로 조정하고 합의점을 도출하는 성숙한 의회 의정문화를 창출해 나가는데 앞장서겠습니다. 의원 간의 화합과 친목을 통해 갈등을 치유하고 오직 아름답고 풍요로운 강원도를 건설하는데 공통의 가치에 역점을 두고 열심히 달려보겠습니다. 의원 여러분과 함께 하면 못 이룰 것이 어디 있겠습니까? 의원님들의 현명한 판단 기다리겠습니다. 의원님 여러분의 슬기롭고 냉철한 선택이 제7대 강원도 의정문화를 새롭게 변화시킬 수 있습니다. 저를 밀어주십시오. 열심히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기순
이기순의장
최재규 의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이어서 백선열 의원님 나오셔서 정견발표해 주시기 바랍니다.
선열
백선열의원
춘천 출신 백선열 의원입니다. 존경하는 이기순 의장님, 그리고 선배ㆍ동료 의원 여러분! 새로운 희망과 함께 뜨거운 열정으로 역사적인 제7대 강원도의회가 첫발을 힘차게 내딛고 있습니다. 강원도민의 뜨거운 성원과 기대가 우리들에게 집중되고 있습니다. 본격적인 지방화 시대를 맞이하여 무한경쟁을 극복하기 위한 변화와 개혁, 새로운 강원도의 가치창조가 시대적 소명으로 우리 모두의 어깨에 맡겨지고 있습니다. 이번 제7대 강원도의회는 도민이 화합하고 미래를 향해 힘차게 전진하는 희망의 산실로서 도민의 꿈과 희망은 물론 고통과 좌절까지도 함께 해 나갈 것입니다. 강원도민의 뜻을 받드는 민의의 전당으로서 이 자리에서 함께 하신 모든 의원님들과 ‘강원도 중심, 강원도 세상’을 만들어 나가는데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는 굳은 각오를 가져봅니다. 존경하는 선배ㆍ동료 의원 여러분! 저보다 더 훌륭하시고 유능하신 의원님들이 많이 계십니다만 감히 제가 부의장에 출사표를 던진 것은 단순한 명예심보다 지나간 6대 도의회를 반추하면서 남다른 각오가 있기 때문입니다. 작금의 지방의회는 지방의원 유급제라는 새로운 전환기를 맞으면서 주민들로부터 많은 기대와 관심을 받고 있습니다. 경제적 지원이 반드시 질 높은 의회를 담보하는 것은 아니겠습니다만 기대가 높은 만큼 그에 상응하는 의회상을 만들어 나가야 하는 것이 우리 모두의 책임이자 의무이기도 합니다. 그러므로 이번 7대 의회부터는 의장단이 더욱 적극적으로 대내외 활동에 주력해야 할 것이며 가일층 분발하여야 할 것이라고 생각됩니다. 이와 관련하여 과거의 부의장직은 실용적이고 실무적인 모습보다는 다분히 의존적이고 상징적인 기능이 더 크게 자리하고 있었음을 부인할 수 없는 것입니다. 이번 7대 의회에서는 기동성 있는 의회가 되기 위하여 두 명의 부의장에게 실무적이고 생산적인 역할이 부여되어야 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의회는 비회기 기간이라도 항시 개방되어 있어야 하고 민원인이나 외부 방문객들을 수시로 만날 수 있어야 합니다. 또한 시급한 현안에 대하여 신속히 대처해 나갈 수 있는 그런 시스템이 구축되어 있어야 합니다. 그러므로 춘천에서 활동하고 있는 저의 역할이 이러한 기능을 나름대로 소화해 낼 수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으로 출사표를 던지게 된 것입니다. 또한 지방에서 활동하시는 의원님들을 대신해서 관심 갖고 계시는 업무나 집행부와의 의사소통에 적극적인 지원이 가능할 수 있을 것입니다. 존경하는 선배ㆍ동료 의원 여러분! 의장단의 역할에 대해서 평소에 저의 생각은 이러합니다. 첫째, 색깔 있는 의회로 만들어 가야 합니다. 도민의 최고의 대의기관으로서 분명한 원칙에 입각한 강한 의회가 정립되어야 할 것입니다. 중단 없는 도정의 감시자로 성역 없는 강한 의회가 되어야 할 것입니다. 둘째, 향기 나는 의회가 되어야 합니다. 정당을 초월하여 의원 간 의사소통이 물 흐르듯이 원활하고 의정활동이 자유롭게 보장받아야 합니다. 그리하여 웃음이 넘치는 의회, 가족 같은 의회 분위기를 조성하여야 할 것입니다. 셋째, 알찬 열매를 맺을 수 있도록 기름진 토양을 만들어 가야 합니다. 의원님들의 역동적이고 정열적인 의정활동의 결과가 지역과 강원도정에 보람의 결실을 맺을 수 있도록 여론과 언론에 적극 홍보하고 지원하여야 할 것입니다. 중국의 고자성어에 무위지치(無爲之治)를 최고의 정치 이상형으로 꼽고 있습니다. 정치가 있는지 없는지 모르게 하는 것이 가장 좋은 정치라는 말입니다. 저는 부의장으로서 이기순 의장님을 중심으로 소리 나지 않게 조심하면서 맡은바 소임을 다해 나갈 것입니다. 그러나 있어야 할 곳에 반드시 있겠으며 투쟁해야 할 때는 누구보다도 제일 큰 목소리를 낼 것입니다. 부족함이 많음을 스스로 잘 알고 있습니다. 많은 도움을 필요로 합니다.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여러분, 대단히 감사합니다.
기순
이기순의장
백선열 의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이상 정견발표를 하실 의원님이 없으므로 이상으로 부의장 선거 정견발표를 마치겠습니다. 그러면 의장선거 시에 수고해 주신 두 분 감표위원께서는 다시 앞으로 나오셔서 계속 수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감표위원 좌석이 정돈되었으므로 지금부터 부의장 선거 투표를 실시하겠습니다. 그러면 먼저 부의장 한 분에 대한 투표부터 하겠습니다. 투표요령은 의장선거와 같습니다. 홍원표 의사담당 나오셔서 투표 순서를 호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의원 여러분, 투표하지 않은 의원님 안 계시죠? (응답하는 의원 없음) 그러면 이제 투표를 마치고 지금부터 개표를 하겠습니다. (명패함 및 투표함 폐함) 먼저 명패함을 열고 명패 수를 확인하겠습니다. (명패함 개함) (명패수 점검) 명패 수를 확인한 결과 40매입니다. 다음은 투표함을 열고 투표수를 확인하겠습니다. (투표함 개함) (투표수 점검) 투표수를 확인한 결과 40매로 명패 수와 같습니다. 다음은 개표결과를 집계하겠습니다. 잠시 기다려 주십시오. (계 표) 부의장 한 분에 대한 개표결과를 발표하겠습니다. 출석의원 40인 중 최재규 의원 20표, 백선열 의원 18표, 김기남 의원 1표, 무효 1표, 당선 정족수에 1표가 미달되었습니다. 부의장 선거 제1차 투표에서 당선 정족수에 달하는 출석의원 과반수의 득표자가 없으므로 지금부터 2차 투표를 실시하겠습니다. 감표위원님들 다시 수고해 주시고요, 의사담당 나오셔서 투표 순서를 호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11시 49분 투표종료
투표하지 않은 의원님 계십니까? (응답하는 의원 없음) 그러면 이제 투표를 마치고 지금부터 개표를 하겠습니다. (명패함 및 투표함 폐함) 먼저 명패함을 열고 명패 수를 확인하겠습니다. (명패함 개함) (명패수 점검) 40매입니다. 다음은 투표함을 열고 투표수를 확인하겠습니다. (투표함 개함) (투표수 점검) 투표수를 확인한 결과 40매로 명패 수와 같습니다. 다음은 투표결과를 집계하겠습니다. (계 표) 그러면 부의장 선거 2차 투표 개표결과를 말씀드리겠습니다. 출석의원 40명 중 최재규 의원 24표, 백선열 의원 15표, 무효 1표로서 최재규 의원이 2차 투표에서 부의장에 당선되었음을 선포합니다. 이어서 부의장 한 분을 더 선출하겠습니다. 선거방법은 방금 실시한 요령과 같습니다. 그러면 바로 투표에 들어가도록 하겠습니다. 홍원표 의사담당 나오셔서 투표 순서를 호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12시 03분 투표종료
의원 여러분, 모두 투표하셨습니까? (응답하는 의원 없음) 그러면 이제 투표를 마치고 지금부터 개표를 하겠습니다. (명패함 및 투표함 폐함) 먼저 명패함을 열고 명패 수를 확인하겠습니다. (명패함 개함) (명패수 점검) 명패 수를 확인한 결과 40매입니다. 다음은 투표함을 열고 투표수를 확인하겠습니다. (투표함 개함) (투표수 점검) 투표수를 확인한 결과 40매로 명패 수와 같습니다. 다음은 개표 집계를 하겠습니다. (계 표) 개표결과를 발표하겠습니다. 출석의원 40인 중 백선열 의원 34표, 박상수 의원 1표, 조영기 의원 1표, 무효 4표로서 강원도의회 회의규칙 제8조 제1항의 규정에 의거 백선열 의원이 부의장에 당선되었음을 선포합니다. 두 분 감표위원, 사무처 직원 여러분,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부의장으로 당선되신 두 분 의원님께서 당선인사가 있겠습니다. 먼저 최재규 의원님 나오셔서 인사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12시 17분 투표종료
재규
최재규의원
선배ㆍ동료 의원 여러분, 대단히 감사합니다. 경륜과 능력이 일천한 저에게 제7대 도의회 부의장이라는 과분한 중책에 개인의 영광에 앞서 무거운 중압감을 느끼게 됩니다. 앞으로 우리가 창조해 나갈 제7대 강원도의회가 의원님 여러분과 함께 제가 열심히 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그리고 강원도 의정사에 아름다운 기록으로 담아낼 수 있도록 미력하나마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습니다. 아울러 민선 4기 도정목표인 경제선진 도, 삶의 질 1등 도 실현과 함께 도민이 그토록 염원하던 2014년 평창동계올림픽이 기필코 유치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습니다. 우리 모두 자부심과 긍지 가집시다. 오늘과 내일의 꿈과 희망을 실현해 나가기 위해서는 여러 위원님들, 저 최재규에게 많은 성원 부탁드리고 충고 부탁드립니다. 다시 한번 선배ㆍ동료 의원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리면서 의원님 가정에 행운이 함께 하시기를 기원드립니다. 감사합니다.
기순
이기순의장
최재규 의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이어서 당선되신 백선열 의원님 나오셔서 인사해 주시기 바랍니다.
선열
백선열의원
정말 감사드립니다. 성원에 보답하는 심정으로 약속한 대로 최선을 노력을 다하겠습니다. 평소에는 별로 쓸모가 없어도 필요할 때 긴요하게 쓸 수 있는 무용지용(無用之用)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습니다. 특히 이번 7대 의회는 전문가의 식견을 갖고 있는 훌륭하신 의원님들이 많이 등용되셨습니다. 앞으로도 많은 질책 또 따끔한 충고 잊지 말아 주시고요, 이기순 의원님과 최재규 의원님과 함께 역사에 남는 7대 의회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습니다. 여러분, 대단히 고맙습니다.
기순
이기순의장
백선열 의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동료 의원 여러분! 오랜 시간 동안 투표에 임하시느라 수고 많으셨습니다. 오늘은 도지사의 초청 오찬에 이어 오후 2시에 개원식을 하시고, 내일은 오전 10시에 본회의를 개의하여 상임위원회 구성과 위원장 선거를 실시하겠사오니 빠짐없이 참석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럼 이상으로 제168회 강원도의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 산회를 선포합니다.
12시 28분 산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