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지역: 지도에서 선택2026년 9월 12일 토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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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의회 회의록을 사실 그대로

강원특별자치도의회 발언

박상수 의원 발언

168회 제1산업경제위원회2006-07-14

박상수 의원 프로필 보기 →

상수

박상수위원장

좌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168회 강원도의회 임시회 제1차 산업경제위원회를 개의하겠습니다. 의사일정에 들어가기 전에 이 자리를 빌려 인사의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제7대 강원도의회 산업경제위원회 위원장으로 선임된 삼척출신 박상수 위원입니다. 평소 지역발전과 주민의 복지증진을 위하여 노력하고 봉사하시던 동료 위원님들과 함께 앞으로 2년 동안 산업경제위원회에서 의정활동과 도정을 논의하게 된 것을 무한한 영광으로 생각합니다. 위원 여러분께서도 잘 알고 계시는 바와 같이 저희 산업경제위원회의 의정활동 분야는 FTA 등 개방화의 진전으로 많은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업문제를 비롯하여 민생과 직결되는 지역경제, 어업인의 삶의 질과 소득향상을 위한 어촌 발전 등 그 분야가 광범위하고 다양하여 항상 연구하는 자세로 의정활동에 최선을 다해야겠습니다. 본인 또한 부족하나마 위원님들의 의정활동을 적극적으로 도와드리고 우리 위원회가 더욱더 발전하고 맡은 바 소임을 다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해 나가겠다는 말씀을 드리며 위원님 여러분의 많은 지도와 적극적인 협조를 부탁드리겠습니다. 위원님 여러분께서도 본 위원회가 원활하고 내실 있게 운영될 수 있도록 함께 노력해 주실 것을 당부드리면서 인사에 갈음하고자 합니다. 감사합니다. 위원 여러분께서는 제7대 강원도의회 산업경제위원회 위원으로 선임되셨습니다. 오늘 첫 회의이니 만큼 위원님 상호 간의 인사를 하시도록 하겠습니다. 앉으신 순서대로 오른쪽 권석주 위원님부터 의석에서 간단히 인사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석주

권석주위원

영월출신 권석주 위원입니다. 먼저 이렇게 모두 한 자리에 할 수 있도록 5ㆍ31에서 함께 당선된 것을 축하드립니다. 그리고 저는 의원생활이 처음이 되겠습니다. 제가 공직생활을 한 40여 년 가까이 하다가 이번에 퇴임하고 나왔습니다. 아직 의원이라는 신분, 또 의원이라는 직책, 의원의 책임과 의무 이런 것도 잘 모르는 부분도 많이 있습니다. 앞으로 열심히 공부해서 정말 지역이나 우리 강원도에서도 열심히 하는 의원으로 남을 수 있도록 마음속으로 다짐을 하고 앞으로 많이 도와주시고, 혹시 제가 잘 모르는 부분에 대해서는 선배 위원님들의 많은 조언도 부탁을 드립니다. 산업경제위원회가 정말 멋있는 위원회가 될 수 있도록 함께 노력을 하겠습니다. 열심히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상수

박상수위원장

다음 남경문 위원님.
경문

남경문위원

반갑습니다. 정선출신 남경문 위원입니다. 오늘 존경하는 선배ㆍ동료 위원님들을 모시고 산업경제위원회에 소속된 것을 무한한 영광으로 생각하고요, 앞으로 열심히 하겠습니다. 좋은 의정활동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상수

박상수위원장

다음 이강덕 위원님.
강덕

이강덕위원

고성출신 이강덕입니다. 산경위는 제가 원해서 왔던 만큼 위원장님을 잘 보필하고 또 전국적인 게 아니고 세계적으로 아주 유명한 위원회가 되도록 열심히 하겠습니다. 잘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상수

박상수위원장

다음 이명열 위원님 인사해 주시죠.
명열

이명열위원

안녕하십니까? 홍천출신 이명열입니다. 여러분들과 같이 앞으로 2년 동안 산업경제위원회에서 같이 활동하게 된 것을 매우 기쁘게 생각합니다. 앞으로 열심히 하겠습니다. 고맙습니다.
상수

박상수위원장

다음 이성기 위원님.
성기

이성기위원

동해 가 지구의 이성기입니다. 아무래도 의회라고 하면 이 상임위 활동이 가장 꽃이 아닌가 저는 그렇게 생각합니다. 열심히 다 같이 팀워크를 이뤄서 서로를 도와주면서 의논하면서 잘 이끌어가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잘 부탁드립니다.
상수

박상수위원장

다음 이영덕 위원님.

이영덕위원

안녕하십니까? 평창 1선거구 이영덕입니다. 40년 공직생활을 마치고 의정생활을 처음 하는데 제가 원했던 산업경제위에서 일하게 되어서 정말 고맙고 또 여러분과 같이 노력해서 강원도 경제가 발전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또 위원장님을 비롯한 위원님 여러분과 좋은 만남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고맙습니다.
상수

박상수위원장

다음 임용식 위원님.
용식

임용식위원

양양출신 임용식입니다. 앞의 동료 위원님들 좋은 말씀하셨고요, 웃음 띤 강원도의회, 특히 즐거운 산업경제위원회가 될 수 있도록 밀알이 되겠습니다. 고맙습니다.
상수

박상수위원장

정을권 위원님.
을권

정을권위원

인제출신 정을권입니다. 지금부터 저희들이 함께 얼굴을 볼 수 있는 그 시간까지 그동안 사회적 경륜이 많으신 위원님들과 함께 여러분들의 보좌관 역할을 하면서 산업경제위원회 활동을 열 심히 하겠습니다.
상수

박상수위원장

다음은 본 위원회 전문위원실 직원을 소개하겠습니다. 위원회 행정업무를 총괄하시는 홍덕표 전문위원님을 소개하겠습니다. (전문위원 홍덕표 인사) 본 위원회 의정자료를 담당하시는 어재영 의정자료담당입니다. (의정자료담당 어재영 인사) 다음은 지방행정주사보 김현철입니다. (지방행정주사보 김현철 인사) 그럼 먼저 보고사항을 듣도록 하겠습니다. 어재영 의정자료담당 나오셔서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어재영 의정자료담당 수고하셨습니다. 자리에 앉아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의사일정 제1항 의사일정 결정의 건을 상정합니다. 본 의사일정은 강원도의회 회의규칙 제54조의 규정에 의거 작성 배부해드린 유인물과 같이 의결하고자 하는데 위원 여러분, 이의 없으십니까? 그럼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다음은 의사일정 제2항 부위원장 선임의 건을 상정합니다. 강원도의회 위원회조례 제11조의 규정에 의거 위원회에서는 부위원장 1인을 위원회에서 호선하여 본회의에 보고하게 되어 있으며, 위원회 부위원장은 의회운영위원 중에서 선임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따라서 우리 위원회에서는 운영위원회에 소속된 분이 남경문 위원님, 이강덕 위원님, 이명열 위원님 이렇게 세 분입니다. 이 세 분 중에서 부위원장을 구두 추천해 주시기 바랍니다. 권석주 위원님.
석주

권석주위원

남경문 위원님을 추천합니다.
상수

박상수위원장

또 다른 위원님 추천하실 분 안 계십니까? 그럼 권석주 위원님께서 추천하신 남경문 위원님을 산업경제위원회 부위원장으로 선임하고자 하는데 위원 여러분, 이의 없으십니까? 그럼 남경문 위원님이 강원도의회 위원회조례 제11조 제2항의 규정에 의거 산업경제위원회의 부위원장으로 선임되었음을 선포합니다. 선임되신 남경문 위원님 발언대로 나오셔서 인사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경문

남경문위원

선배 위원 여러분 감사드립니다. 제가 우리 산업경제위원회에서 가장 막내인데 이런 어려운 중책을 맡겨주신 것은 막내로서 우리 위원장님을 잘 보필하고 위원님들의 심부름꾼이 되라는 말씀으로 알고 우리 산업경제위원회가 위원장 중심으로 7대 강원도의회에서 가장 아름답고 훌륭한 위원회로 남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서 보필하도록 하겠습니다. 고맙습니다.
상수

박상수위원장

남경문 부위원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의사일정 제3항 위원회의석 배정의 건을 상정합니다. 본 위원회 의석은 위원장 오른쪽 첫 의석을 부위원장 의석으로 하고 나머지 위원은 가나다 순으로 오른쪽부터 차례로 결정하고, 위원님들께서 양해해 주신다면 제2차 산업경제위원회 회의부터 조정하고자 하는데 위원 여러분, 이의 없으십니까? 그럼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농정산림국 업무보고 준비를 위하여 10분간 정회를 선포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14시 22분 회의중지

14시 30분 계속개의

좌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그럼 의사일정 제4항 농정산림국 소관 2006년도 주요업무보고를 상정합니다. 농정산림국 소관 업무에 대한 보고를 듣도록 하겠습니다. 이경진 농정산림국장님은 발언대로 나오셔서 2006년도 주요업무보고를 해 주시기 바랍니다.
경진

이경진농정산림국장

농정산림국장 이경진입니다. 존경하는 박상수 위원장님, 그리고 산업경제위원님 여러분! 먼저 지난 5월 31일 지방선거에서 도민들의 큰 지지와 성원으로 제7대 강원도의회 의원으로 당선되심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오늘 저희 농정산림국 소관 업무에 대하여 위원님 여러분께 첫 보고를 드리게 된 것을 매우 뜻 깊게 생각하면서 저를 비롯한 농정산림국 직원들은 새로운 각오로 강원도 농업ㆍ농촌 발전과 농가소득 전국 최상위 실현을 위해서 적극 노력해 나가겠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최근의 태풍 등 집중호우도 있었습니다만 도내에는 큰 피해가 없어 다행으로 생각하고 고랭지 배추라든가 감자 등이 급식파동으로 인해서 가격이 좋지 않습니다만 지금까지 영농은 순조롭게 진행되어서 농작물의 생육도 대체로 양호하며 앞으로 태풍에 의한 도복방지라든가 병충해 방제 등 생육후기 관리를 철저히 한다면 풍성한 수확을 거둘 수 있을 것으로 전망하고 있습니다. 위원님들께서 그동안 지역농업 발전과 도민의 복지증진을 위해 애써 오신 경륜으로 우리 농업ㆍ농촌에 더 큰 관심과 조언을 해 주신다면 위원님들의 높은 뜻을 받들어 강원농업이 한 차원 더 도약할 수 있도록 열심히 노력하겠습니다. 앞으로 저희 농정산림 시책이 더욱 내실 있게 추진될 수 있도록 위원님들의 아낌없는 조언과 애정 어린 지도편달을 부탁드리면서 저희 농정산림국 업무보고를 드리겠습니다. 업무보고에 앞서서 먼저 농정산림국 간부공무원을 소개해 올리겠습니다. 안중걸 산림정책관입니다. (산림정책관 안중걸 인사) 박창수 농어업정책과장입니다. (농어업정책과장 박창수 인사) 김영준 농산지원과장입니다. (농산지원과장 김영준 인사) 석성균 유통원예과장입니다. (유통원예과장 석성균 인사) 남상헌 축산과장입니다. (축산과장 남상헌 인사) 차관섭 산림정책과장입니다. (산림정책과장 차관섭 인사) 성길용 산림관리과장입니다. (산림관리과장 성길용 인사) 조준현 농산물원종장장입니다. (농산물원종장장 조준현 인사) 안상기 감자원종장장입니다. (감자원종장장 안상기 인사) 이선종 감자종자보급소장입니다. (감자종자보급소장 이선종 인사) 김남욱 축산기술연구센터소장입니다. (축산기술연구센터소장 김남욱 인사) 신명균 가축위생소장입니다. (가축위생소장 신명균 인사) 정태호 산림개발연구원장입니다. (산림개발연구원장 정태호 인사) 이어서 금년도 농정산림국 소관 업무보고를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보고드릴 순서는 일반현황, 강원농정의 여건과 추진전략, 주요업무 추진상황 순으로 보고를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보고내용이 방대해서 세부내용은 가급적 간략하게 설명 드리되 추진상황 위주로 보고를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아울러 금년도 농정산림 업무를 요약한 강원농정 역점시책 책자를 별도로 배부해 드렸으니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3쪽입니다. 일반현황은 강원농업의 현황, 기구 및 정원, 부서별 담당업무, 농정산림 재정규모 등 4개 부문으로 보고드리겠습니다. 5쪽입니다. 먼저 강원농업의 현황을 말씀드리면 2005년 말 기준으로 도내 농가 수는 7만 6,000호, 농가인구는 21만 4,000명으로 도 전체인구의 14.1%를 차지하고 있으며, 경지면적은 11만 7,000㏊로 논보다 밭이 많은 밭작물 위주의 농업구조입니다. 가축사육 현황은 한우가 13만 7,000두로 전국의 8.2%를 차지하고 있으며 젖소와 돼지, 닭 등은 전국의 약 4% 수준을 보이고 있습니다. 임업여건은 전국 제1의 산림 도로서 풍부한 산림자원을 갖고 있으나 국유림이 사유림보다 많은 실정이며 농가소득은 전국 평균보다 다소 낮은 수준이나 최근 친환경농업, 수출농업, 관광농업 등을 적극 육성하고 있어서 향후 증대가 예상되며, 농가부채는 71.2%가 대형기계 구입이라든가 하우스 축사건축 등 농업투자에 따른 생산성 부채이나 점차적으로 줄여나가도록 하겠습니다. 6쪽입니다. 저희 농정산림국 기구와 정원현황과 7쪽의 부서별 담당업무는 보고서를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강원농정의 여건과 기본전략으로 대내외적 농업환경, 농정목표와 추진전략 등 4개 부문으로 보고를 드리겠습니다. 11쪽입니다. 먼저 대내외적 농업환경을 말씀드리면 국제적 환경 DDA/FTA 협상 확대 등 시장개방 확대로 국가간ㆍ지역간 경쟁체제가 가속화되어 있고 국내적으로는 정부의 농정방향과 구조 역할이 새로운 패러다임으로 전환되고 있는 가운데 과거의 불리하고 어려웠던 조건이 정부정책의 우선순위 변화와, 도내 도로망 등 인프라의 대폭 확충과, 주5일근무제 등 새로운 여건 형성으로 이와 같은 여건을 감안해서 우리 도의 농업발전의 최적모형을 개발하고 잠재역량을 극대화시키는 노력을 강화해 나가고자 합니다. 12쪽입니다. 강원농업ㆍ농촌의 발전 잠재력을 살펴보면 우리 도는 전국 지자체 중 청정지역을 가장 많이 보유하고 있고, 최근 도로교통망 확충 등 인프라가 크게 개선되고 있어 이는 강원농업의 도약 요소로 작용하고 있고, 또한 우리 도 농ㆍ산ㆍ어촌에 대한 국민적 선호도가 크게 증대되고 있어 도시민들의 여행지로 각광을 받는 한편 정부정책도 친환경농업ㆍ관광농업ㆍ수출농업 등을 적극 육성하고 있어서 이러한 정부정책은 우리 도에 유리하게 작용하고 있는 등 발전역량이 점차 커지고 있습니다. 따라서 이러한 발전 잠재력을 강원농업의 발전으로 적극 연계해 나가고자 합니다. 13쪽입니다. 농정목표와 추진전략입니다. 강원농정의 목표를 농가소득의 전국 최상위 수준 조기 진입에 두고 지역특성과 강점, 제도를 총결집하여 강원농업의 가치와 수준을 향상시킨다는 전략으로 친환경농업 선진 도 실현 등 8가지 방향을 설정하고 산업구조상 비율은 낮지만 질로 승부하는데 주력하여 경제 선진 도, 삶의 질 1등 도를 달성하는데 적극 노력하는 한편 잘사는 농업인, 돈 되는 농업, 살기 좋은 농촌을 실현시켜 나가고자 합니다. 14쪽입니다. 이와 관련하여 우리 도가 지향하는 농정의 주요 발전지표는 친환경농업은 2008년까지 전국 1위를 달성한다는 목표로 올해는 2위 수준까지 진입하고, 농산물 수출은 올해 처음으로 2억불 수준을 달성하여 전국 3위권에 진입하는 한편, 전국 1위 최상위 수준에 있는 농촌관광 체험마을, 한우고급육 출현율, 자연휴양림 조성 등은 지속적으로 확충해서 전국 최고 수준을 지속 유지해 나가고자 합니다. 이어서 2006년도 주요업무 추진상황을 보고드리겠습니다. 17쪽입니다. 첫째, 친환경농업 선진 도 실현입니다. 먼저 친환경농업 생산기반 확충은 오는 2010년까지 친환경농산물 생산비율을 20% 이상 달성하고 친환경농업 실천 면적을 2만㏊까지 확대한다는 목표로 친환경농업의 질적ㆍ양적 성장을 위한 생산기반 지원을 강화해 나갈 계획입니다. 친환경농업지구 조성사업은 10㏊ 이상 집단화된 지역의 농가를 대상으로 친환경 농산물 생산 유통, 시설장비를 종합 세트화하여 지원하는 사업으로 금년도에 4개소를 선정해서 추진 중에 있으며, 연내 사업을 마무리하여 친환경농산물 생산을 적극 유도해 나가겠습니다. 다음은 18쪽의 친환경농업 자율실천마을 조성사업입니다. 친환경농업 실천의지가 높은 마을에 대해서 친환경농업에 필요한 시설ㆍ장비ㆍ자재 등을 3년간 지원하는 사업으로서 20개소를 대상으로 마을별 세부사업계획을 확정하고 추진 중에 있으며 연내에 사업을 마무리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 친환경농자재 공급지원 사업은 농약ㆍ화학비료 등의 과다사용 등으로 인한 환경오염의 최소화와 친환경농업을 장려하기 위해 목초액, 목탄 등의 친환경농법 농자재를 지원하는 사업으로서 사업대상지역 200㏊에 대한 농가를 확정하고 농자재를 구입토록 했고 앞으로 친환경인증 농산물 생산을 적극 지도토록 하겠습니다. 19쪽입니다. 친환경농산물 연중 생산시설 설치사업입니다. 친환경농산물의 계절적 편중 생산을 타개하기 위해서 기존의 친환경 시설하우스 등 에 연중생산이 가능한 난방시설, 보온시설 등을 종합 입식하는 사업으로서 8개소의 대상자를 선정해서 하우스와 난방시설, 보온시설 등을 설치 중에 있으며, 연내에 사업이 마무리되도록 하겠습니다. 친환경농산물 생산을 위한 미생물 제조장비 사업은 친환경농업 실천농가 및 작목반에 미생물제조기를 지원해서 친환경농업 확산에 따른 농가부담을 경감하고자 하는 사업으로 사업대상 농가를 선정하여 미생물제조장비 19대는 이미 공급 완료했고 13대는 현재 공급 중에 있습니다. 다음은 20쪽의 원예작물 천적방제 사업입니다. 친환경농업 하우스 내에 해충방제용 천적곤충 구입비를 지원해서 고품질 친환경농산물 생산을 유도하고 아울러 농약사용량 절감과 친환경농산물 생산을 촉진하고자 지난해에 처음 16㏊를 추진한데 이어서 올해에는 11개 시ㆍ군에 72㏊로 대폭 확대했으며, 앞으로 천적곤충에 의한 방제기술을 적극 지도해서 농약저감에 의한 친환경농산물생산을 적극 유도해 나가겠습니다. 다음 친환경농산물 직접지불제 지원으로 친환경농업 실천농가의 퇴비 등 유기질 투여량 증대, 노동력 추가수요 등에 따른 소득 감소분 보전과 생산 장려를 위해서 ㏊당 밭은 52만 4,000원~79만 4,000원까지, 논은 21만 7,000원~39만 2,000원까지 차등 지원하는 사업으로서 금년도 2,736농가를 확정했고 앞으로 친환경 이행여부 등을 확인해서 연말까지 직불금을 지급하도록 하겠습니다. 21쪽입니다. 다음은 친환경농산물 유통활성화 지원사업으로 우리 도 친환경농산물의 전국적 공급 주도화와, 유통활성화를 위해서 친환경농산물 물류ㆍ판매시설ㆍ장비를 지원하는 사업들로서 먼저 건강생식원료 생산 공급 지원사업은 지난해까지 1,712t 59억 원 상당의 친환경농산물을 주식회사 이롬라이프와 계약에 의거 납품한바 있습니다. 금년에도 원주ㆍ홍천ㆍ횡성 등 5개 지역에 건강생식원료 생산을 위한 비닐하우스를 지원하고자 하는 사업으로서 대상자를 확정하고 현재 시설 설치 등 사업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본 사업 또한 조기에 완료한 후 친환경농산물 생산증대와 안정적 납품이 되도록 해 나가겠습니다. 다음 친환경농산물 품질유지 시설ㆍ장비지원 사업입니다. 도내산 친환경농산물의 산지에서 소비지까지의 고품질 유통을 위한 저온유통시설 및 장비를 지원하는 사업으로서 지난해까지 10개소를 설치한데 이어서 금년에도 5개소에 대한 시설물을 설치 중에 있으며 향후 조기에 사업을 완료하여 친환경농산물의 고품질 유통을 유도해 나가겠습니다. 다음은 22쪽의 친환경농산물 공동물류센터 설치사업입니다. 친환경농산물 유통규모 증가에 따른 수집ㆍ선별ㆍ포장ㆍ수송 등의 일괄처리시스템을 구축해서 유통비용 절감 등 효율성을 높이기 위한 사업으로서 지난해까지 2개소를 추진한데 이어서 올해 철원군 지역에 1개소를 새로 설치하는 사업으로 집하장 80평과 선별기 등 5종의 기계를 구입하여 하고 있습니다. 다음은 친환경농산물 전문매장 설치사업으로 도내 주요도시 및 소도읍 지역마트 등 에 도내에서 생산된 친환경농산물 전문매장을 신규로 입점토록 하되 매장설치에 따른 시설 및 장비 일부를 지원해 주는 사업으로서 지난해까지 6개소를 추진했고, 올해 원주, 강릉, 평창 지역에 각 1개소씩 3개소를 신규로 추진할 계획으로 설치대상 마트는 이미 선정 완료했고, 친환경농산물 매장을 조기에 설치해서 운영이 활성화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23페이지 환경친화형 땅심 높이기 전개사업입니다. 먼저 퇴비 자급생산시설 지원사업입니다. 간벌 등 육림과정에서 발생되는 산림부산물과 축산분뇨 등을 활용한 농가의 자급 유기질 비료 생산을 촉진하기 위해서 자급퇴비 생산시설을 확충하는 사업으로서 지난해까지 10개소를 지원했고 금년도에 5개소 등 시설물 설치 등 장비구입을 추진 중에 있으며 연내에 사업을 완료토록 하겠습니다. 다음 토양개량제 공급 지원사업은 유인물로 갈음하겠습니다. 다음은 24쪽의 녹비호맥 재배 지원사업은 친환경농업 실천경작지를 대상으로 해서 유기밀시용 효과가 높은 녹비호맥 재배를 유도해서 땅심을 높이고 친환경농업 실천 기반을 조성하고자 하는 사업으로 금년에는 호맥종자 360t을 공급해서 2,400㏊에 녹비호맥을 재배할 계획으로 8월 말까지 종자를 공급해서 10월 말까지 파종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 친환경농업 우수마을 시상은 친환경농업 실천, 녹비재배 및 퇴비생산 실적 등이 우수한 마을을 평가 시상함으로써 친환경농업의 확산과 사기앙양을 도모하기 위한 사업으로 최우수 1개소 등 10개 마을을 선정해서 시상할 계획으로 8월 중에 현지평가를 실시하고 연말에 시작할 예정으로 있습니다. 25쪽입니다. 둘째, 비교우위 대표산품 육성입니다. 우리 도의 비교우위 농산물을 육성해서 전국 최고 수준의 으뜸농산물로 정착시켜 나갈 계획으로 먼저 웰빙형 특화품목 육성은 소비자들의 건강욕구에 대비한 우리 도의 전략적 특화품목으로 찰옥수수, 토종잡곡, 강원인삼, 건강약초 등을 전국 최고의 명품으로 육성한다는 목표로 생산규모 확대와 품질고급화를 통해 전국적 우위를 확보해 나갈 계획입니다. 강원찰옥수수 명품화사업은 우리 도가 자체 육성한 고품질 찰옥수수를 관광휴양지 및 도로변에 집단적으로 재배해서 내방관광객에게 명품농산물로 판매하고자 지난해까지 2년간 160㏊를 추진한데 이어서 올해 17개 시ㆍ군에 37개 단지를 조성하고 있으며 그 중 100㏊를 재배하고 있습니다. 생산된 옥수수는 앞으로 고가로 판매되도록 지도해 나가겠습니다. 다음은 26쪽의 토종잡곡 생산ㆍ유통지원 사업입니다. 웰빙ㆍ기능성 식품 수요증가에 부응해서 토종잡곡 재배단지를 육성해서 경쟁력 제고와 새로운 고소득 특화작목으로 정착하기 위해서 지난해 처음 3개소를 추진한데 이어서 올해에도 영월, 양구, 인제 등 3개 지역을 대상으로 토종잡곡, 육묘시설, 생력기계와 친환경농자재 등을 지원할 계획으로 있습니다. 다음은 강원인삼산업 육성으로 도내 청정지역을 전국 제1의 인삼주산지로 조성해서 웰빙시대에 부응하는 고소득 특화작목으로 육성하고자 친환경인삼 재배 400㏊와 홍삼개량포 5㏊를 조성해서 친환경미생물제 2만 4,000봉을 이미 공급하여 400㏊의 인삼포장에 살포를 완료했으며, 향후 재배관리를 지속적으로 지도해 나가는 한편 10월경에는 강원인삼축제를 개최해서 강원인삼의 명품화시책을 차질 없이 추진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27쪽의 강원약초 명품육성입니다. 기능성 지역특화 생약초를 새로이 지역명품으로 육성해서 농가소득을 증대시키고자 생열귀 4㏊와 산마늘 3㏊ 등 2개 작목 7㏊ 규모의 약초재배를 위해서 현재 종묘입식을 완료하여 식재 중에 있습니다. 앞으로 도내 고산지대에 자생하는 자연산 건강약초를 발굴해서 지역특화품목으로 육성하는 등 우리 도의 새로운 소득작목으로 확대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다음 지역특화사업 추진으로 도내 시ㆍ군별로 차별화된 전략품목을 개발 육성하기 위해서 공모 신청방식에 의거해서 시ㆍ군으로부터 신청을 받은 후에 도에서 사업을 확정해서 특화작목 생산유통 관련 사업비를 지원하는 사업으로서 금년도 내수 및 수출 우위작목, 축산시설, 산림, 농업 등 32개 사업에 대한 세부사업계획을 확정해서 사업별 시설ㆍ장비를 설치 중에 있으며, 사업 추진상황은 이달 중에 점검하고 1월까지 사업을 완료토록 하겠습니다. 28쪽입니다. 다음은 강원감자 산업화로 씨감자 생산 등 감자 종주 도로서의 위상정립과 가공용 감자 계약재배 확대를 통해서 적정재배를 유도하고 강원감자의 가치를 제고해 나간다는 목표로 강원감자의 수급 및 가격안정을 위한 기반지원을 강화해 나갈 계획으로 먼저 가공용감자 계약재배 확대는 도내 식용감자 재배 비중이 높아서 수급조절이 어려운 현실여건을 고려해서 고랭지역을 중심으로 가격과 수매가 보장된 가공용감자 계약 재배를 확대 지원하는 사업으로서 올해 10개 시ㆍ군에 1,200㏊의 계약재배 농가에 씨감자 가격 차액 일부를 보전하는 한편 장기적으로는 식용감자 재배면적의 절반 가량인 3,500㏊까지 가공용감자 재배를 늘려나갈 계획으로 있습니다. 다음은 우량 씨감자 생산 보급입니다. 우량 씨감자 생산 보급으로 감자재배 및 수급의 주도권 회복 등 강원감자의 산업화를 촉진하기 위해서 강원도감자원종장과 종자보급소를 통해서 원원종과 원종보급종 씨감자 등 538㏊의 씨감자를 재배해서 9,285t의 종자를 생산할 계획으로 앞으로 씨감자 생산 포장관리와 공급에 차질이 없도록 해 나가겠습니다. 29쪽의 감자원종장 이전 조성 사업입니다. 안정적인 우량 씨감자 생산 공급을 위해서 현재 평창군 도암면 용산리 지역에 소재하고 있는 감자원종장을 청정지역이자 채종여건이 좋은 강릉시 왕산면 대기2리 지역으로 이전하는 사업으로서 2004년도부터 토지매입과 포장 기반조성, 망실하우스 설치, 사무실 등 부대시설 신축 등을 추진해 왔으며 금년 중에 사무실을 이전하여 향후 우량 씨감자 생산에 차질이 없도록 하겠습니다. 또한 강원감자 큰잔치는 강원감자의 효능성 등을 대내외에 홍보하여 소비 확대 등 농가소득 증대를 기하고자 오는 8월 12부터 8월 13일까지 평창군 도암면 횡계리 일원에서 감자를 주제로 한 48개 행사를 추진하기 위해 종합실행계획을 이미 수립하고 추진위원회를 개최하는 등 행사 준비에 만전을 기해나가고 있습니다. 이 외에도 강원감자의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서 도 자체로 우량품종 개발을 하고 있고 감자저장고 확충이라든가 저장감자가 제주도에 비해서 경쟁력이 떨어지는 문제를 해소하기 위해서 대관령 지역에 최 현대식 감자 가공시설도 설치했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다음은 30쪽의 고랭지농업 특성화입니다. 고랭지채소 적정재배와 작목전환 등 고랭지농업 재편을 통한 가격과 수급안정을 도모하기 위한 사업으로서 먼저 고랭지 비교우위 대체작목 육성은 감자와 고랭지채소 등 고랭지 기간작목의 가격등락이 심한 점을 감안해서 적정재배를 유도함과 아울러 새로운 비교우위 대체잡곡을 입식하여 고랭지농업을 안정화시키기 위한 사업으로서 지난해까지 대체작목 단지 21㏊를 조성했고 올해에도 8개소 8㏊를 추진할 계획에 있습니다. 다음은 고랭지 한계농지 경제작물 지원으로 경사도가 매우 높은 고랭지 밭에는 채소를 재배하는 것보다 비교우위의 경제수종 재배를 고랭지역 경사전(田) 보전과 작목재편을 통한 고랭지채소 면적을 줄여나가기 위한 사업으로서 지난해까지 50㏊를 추진한데 이어서 금년에 25㏊의 경사지에 가시오갈피라든가 엄나무 등 기능성 경제작물 묘목을 식재 완료했고, 이러한 사업들은 앞으로도 확대해 나갈 예정으로 있습니다. 31쪽의 고랭지 토양오염 방지 기자재 지원입니다. 고랭지 토양오염 방지와 농약의 완벽처리를 위한 개량농약통을 공급하는 사업으로써 금년도에 1,000개를 976농가에 공급 완료했습니다. 다음은 고랭지 무사마귀병 방제사업으로 고랭지채소 생산 과정상 중요한 병인 무사마귀병의 사전방제로 피해확산을 방지하고 고품질 채소의 안정 생산을 도모하고자 고랭지채소 재배포장 4,000㏊에 대한 방제용 약제 4종을 지원해서 계획면적의 151% 인 6,015㏊를 방제하였으며, 앞으로도 무사마귀병 확산 방지에 최선을 다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원예특작 경쟁력 강화입니다. 우리 도 특성에 맞는 작목을 중심으로 시설현대화를 통한 생산비 절감과 고품질화를 위해서 먼저 비닐하우스 현대화 지원사업은 고품질 채소를 생산할 수 있는 현대화된 비닐하우스를 연차적으로 입식해서 농가소득을 증대시키는 사업으로서 지난해까지 100평형 비닐하우스 367동을 지원한데 이어서 금년에도 127동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다음은 시설원예 경영안정화 지원입니다. 유리온실 등 시설원예 농가의 노후시설 교체, 에너지절감시설, 자동화시설을 입식해서 고품질 생산과 생산비 절감을 통한 경영안정화를 유도하기 위한 사업으로서 18개소는 시설을 완료했고, 2개소는 추진 중으로 추진 중인 2개 사업은 조기에 완료토록 했습니다. 33쪽의 기술원예 고기술(Hi-Tech)사업입니다. 도내 시설원예 농가를 대상으로 하이테크 기술을 접목한 신농법 첨단 기자재를 적극 입식하여 생산비 절감과 고품질 생산을 유도하기 위한 사업으로서 지난해까지 양액시설, 자동개폐시설, 무인방제시설 등 176㏊를 지원한데 이어서 올해에도 17개소에 28㏊를 지원할 계획으로 있습니다. 다음 시설원예 에너지절감 지원사업으로 고유가 시대의 시설원예 농가의 유류비 절감 및 경쟁력 강화를 위해서 에너지절감 및 보온시설을 지원하는 사업으로서 15 농가에 벙커C유시설과 보온커튼 등 에너지절감 시설을 지원 완료 했고, 앞으로도 시설농가에 에너지절감 시설을 지속적으로 지원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다음 34쪽의 접경지역 원예단지 조성사업으로 청정기반을 유지하고 있는 접경지에 우량 과채류 생산단지를 조성해서 토마토, 오이, 파프리카 등 고품질 원예농산물을 생산하기 위한 사업으로 총 12개소에 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그중 4개소는 이미 사업을 완료하고 8개소는 추진 중에 있습니다. 향후 접경지역에 이러한 시설원예단지를 계속 확충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다음 과수 경쟁력 제고지원 사업입니다. 이는 경쟁력이 취약한 저위과원의 갱신 등 과원의 구조개선 및 시설현대화를 통한 경쟁력 제고를 도모하기 위한 사업으로 지난해까지 7.9㏊를 추진한데 이어서 금년도에도 9.5㏊를 추진 중에 있습니다. 35쪽의 과실 가지검은마름병 방제사업은 사과와 배의 가지검은마름병 발생지역 및 인접한 과원의 조기방제를 통해서 피해확산 방지 등 과수농가를 보호하고 국산과실의 경쟁력을 제고하기 위한 사업으로서 사과 128㏊와 배 310㏊ 등 총 438㏊의 과원에 대해서 방제를 완료했고, 앞으로 병 발생 과원에 대해서는 이병주 제거는 물론 우심과원은 향후 작목전환을 유도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다음 버섯재배사 시설개선 사업으로 노후되거나 재래식 버섯재배사를 현대식 시설 로 교체하여 연중 고품질 버섯 생산이 가능하도록 하는 사업으로 지난해까지 220동을 설치한데 이어서 올해에는 첨단재배사 10동과 간이재배사 리모델링 35동 등 총 45동의 버섯재배를 대상으로 사업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다음은 36쪽의 잎담배 안정생산 기자재 지원사업입니다. 잎담배 생산비 절감과 고품질 생산을 위한 잎담배전용 멀칭비닐을 담배경작 농가에 공급하여 노동력 절감 및 잎담배 재배농가의 경영 안정화를 도모하고자 356농가에 멀칭비닐 1만롤을 공급해서 500㏊의 잎담배 재배포장에 비닐피복을 완료했습니다. 다음 원예ㆍ특작 저온유통기반 확충사업으로 최근 도내의 수출작목이라든가 과수 시설원예 버섯 등이 크게 증가함에 따라서 원예ㆍ특용작물 농가에 소규모 저온저장시설을 공급해서 출하시기 조절 및 선도 유지와 상품성 향상을 통해서 농가수취 가격을 제고하기 위한 사업으로서 지난해까지 490동을 지원한데 이어서 금년도에도 138동을 대상으로 사업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37쪽의 다목적 농산물건조기 지원입니다. 고추ㆍ마늘ㆍ양파ㆍ잎담배 등 원예ㆍ특용작물 농가에 고성능 다목적 건조기를 공급해서 수확 농산물의 적기 건조와 노동력 절감을 위해서 부가가치를 높여나가는 사업입니다. 지난해까지 80대를 공급하고 금년에도 51대를 농가에 공급하고 있습니다. 다음 신선농산물 연합판매 클러스터 연구 용역입니다. 그 부분은 생략을 하겠습니다. 38쪽입니다. 이어서 셋째, 쌀산업 안정화와 경쟁력 확보입니다. 쌀 시장 개방 확대 등 어려움에 처한 쌀산업 안정화를 위해서 규모화ㆍ기계화 등 생력화기반을 구축하고 강원쌀의 품질고급화 및 명품화와 쌀생산 농가의 소득 안정을 지원하기 위해서 먼저 벼농사 생력화기반 지원은 쌀산업 환경변화에 대응해서 규모화ㆍ기계화를 통한 생력기반을 구축하고자 벼재배 농가의 생산비 절감을 위한 벼농사 규모 확대와 생력기자재 지원을 강화해 나가고자 합니다. 쌀 전업농 영농규모화 지원은 규모화ㆍ전문화된 쌀 생산 경영체를 육성하기 위해서 장기저리의 농지구입 자금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금년도에는 260㏊에 융자금 126억 원을 지원할 계획으로 현재 한국농촌공사와 유기적인 협조하에 추진하고 있습니다. 다음 벼 육묘은행 설치사업입니다. 공장식 육묘를 통해서 벼재배 농가의 육묘부담 해소와 생산비 절감을 위해서 금년 중에 4동의 육묘장을 설치하고 150㏊ 분의 육묘를 공급했습니다. 향후 도내 30개소 설치를 목표로 추진 중에 있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39쪽의 생력방제장비 지원사업입니다. 고성능 방제기 및 방제복 세트를 벼재배 농가에 공급해서 농작업 편의도모와 농약중독 위험요인을 사전에 제거하기 위한 사업으로 방제기 138대와 농약안전 사용장비 7,685세트를 구입하여 공급 완료하였으며, 향후 병충해 방제 시 적극 활용토록 지도해 나가겠습니다. 다음 대형 농기계 임대사업으로 벼농사에 필요한 대형 농기계를 시ㆍ군에서 구입하여 임대 사용토록 하여 농가의 대형ㆍ고가 농기계의 구입 부담을 해소함과 아울러 적기 영농을 실현하고자 하는 사업으로 지난해까지 4개소를 추진한데 이어 금년에는 영월, 화천군을 대상으로 추진 중에 있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다음 40쪽의 강원쌀 품질고급화 및 명품화입니다. 먼저 우량종자 확보공급입니다. 수입쌀 및 타 시도산 쌀과의 경쟁에서 이길 수 있는 고품질 쌀 생산을 위해서 우량종자의 확대 생산 공급을 위해서 벼보급종 1,200t을 공급하고 도 자체로 고품질 벼종자 공급을 위해서 57㏊의 자율채종포를 운영하는 사업으로 벼보급종 종자는 봄에 이미 공급을 완료했고 자율채종포 50㏊는 현재 생육 관리 중에 있습니다. 그리고 농산물원종장을 통해서 벼, 옥수수 보급종과 기타 콩, 잡곡 등 우량종자를 생산 중에 있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다음 고품질 쌀 생산조직체 저질소비료 공급 사업은 쌀의 단백질 함량을 낮춰서 미질을 향상시키기 위한 사업으로 금년에 처음 강릉, 홍천, 철원, 화천 등 6개 시ㆍ군의 10개 작목반에 저질소비료 436t을 공급하려 했고, 앞으로 적기 시용 지도를 통해서 고품질 쌀이 생산되도록 하겠습니다. 41쪽의 미곡종합처리장 증설 지원입니다. 벼의 수집ㆍ건조ㆍ저장ㆍ가공ㆍ포장 과정의 자동화로 일괄처리에 의한 수확 후 관리비용 절감 및 미질향상 등 강원쌀의 경쟁력을 확보하기 위해서 미곡종합처리장 시설 증설 6개소와 저온저장고 1개소 등을 설치 중에 있으며, 벼 수확기 이전에 완료토록 하겠습니다. 다음 쌀 전업농 저온저장시설 확충 사업은 쌀 전업농 생산자 단체에 저온저장시설을 지원해서 벼 수확 후에 저온보관을 함으로 인해서 미질저하를 방지하고 고품질 쌀 생산을 하기 위한 사업으로서 대상부지를 확보하고 설계 및 건축허가를 완료했습니다. 9월 중에 시설물을 설치해서 수확된 벼의 저온보관에 차질이 없도록 하겠습니다. 다음 친환경 쌀 포장재 지원 사업으로 친환경 재배로 생산된 도내산 쌀에 대해서 디자인이 우수한 포장재를 지원해서 강원 친환경 쌀의 차별화 및 소비자 인지도를 제고하기 위한 사업으로서 생산자 단체 10개소에 20만 매를 지원하고자 현재 포장재를 제작 중에 있습니다. 다음 42쪽의 쌀 생산농가 소득안정 지원사업입니다. 먼저 쌀 소득보전 직접지불금 지원으로 쌀 수입 개방으로 급격한 쌀 가격 하락 시에도 적정 수준의 쌀값 보전으로 벼재배 농가의 소득 안정을 도모하고자 도내 벼재배 농가 4만 5,496농가를 대상으로 총 332억 8,000여 만 원의 직불금을 지급하기 위해서 이미 접수를 완료했고, 앞으로 이행상황을 점검한 후에 9월 중에 대상자를 확정해서 연내에 직불금이 지급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 경영이양 직접지불제 사업은 농업경영을 이양하는 고령ㆍ은퇴 농가의 땅을 전업농에게 매도 또는 임대해서 은퇴 농의 소득안정을 도모함과 아울러 쌀 전업농의 영농규모 확대를 촉진하기 위한 사업으로서 도내 222㏊를 대상으로 8억 원의 사업비를 지원할 계획으로 있습니다. 43쪽입니다. 강원산품 유통 및 마케팅 강화입니다. 금년도 강원도 농산물 직거래 목표를 1조 300억, 농산물수출은 2억불 달성을 목표로 도내 산품의 신뢰도와 인지도 등 가치제고 및 명품화 전략에 주력해 나갈 계획이고 먼저 강원산품의 가치제고 전략 강화입니다. 강원산품의 브랜드화와 품질보증 확대로 소비자 신뢰도 제고와 고가화를 위해서 강원도 명품 우수농산물 포장디자인 개선 등 인센티브 지원을 한층 확대해 나갈 계획입니다. 강원산품 지리적 표시제 등록 지원사업입니다. 현재 7개 품목을 대상으로 철원 쌀, 양양 송이, 홍천 찰옥수수 등 3개 품목은 이미 등록을 완료했고, 횡성 한우, 진부 당귀, 정선 황기와 찰옥수수 등 4개 품목은 연내 등록을 목표로 하고 있고, 향후 등록 대상품목을 지속적으로 발굴해서 확대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다음 강원농축산물 품질보증제 지원으로 도지사 품질보증 보유업체의 품질향상과 생산 장려를 촉진코자 포장재를 제작 지원하고자 하는 사업으로서 21개 업체에 10만매의 포장재를 지원할 계획으로 현재 포장재 디자인 및 도안을 결정해서 제작 중에 있음을 말씀드립니다. 다음 44쪽의 강원농축산물 포장디자인 개선입니다. 앞에서 말씀드린 도지사 품질보증 농산물과 별도로 도내 농산물 가공업체의 포장디자인 개선을 지원하는 사업으로서 20개 업체를 선정해서 추진 중에 있습니다. 다음 강원농산물 안전성 확보 종합대책 연구용역은 생략하겠습니다. 다음 강원농산물 안전관리시스템 구축 지원입니다. 웰빙 문화의 확산과 소비자들의 식품안전성 요구 증가에 부응해서 출하 전에 안전성 검사를 해서 출하하는 체제를 구축하기 위해서 금년도에 1,000건 정도를 출하 전에 검사해서 대형 유통점에 공급하도록 하겠습니다. 45쪽의 산지 유통인프라 확충입니다. 먼저 농산물산지유통센터 건립으로 산지의 선별ㆍ저장ㆍ가공ㆍ포장 등 유통시설을 확충해서 농산물의 출하조절 및 물류비 절감을 도모하기 위해서 지난해까지 23개소를 추진한데 이어 올해에도 영월ㆍ봉평ㆍ정선ㆍ임계농협 등 4개소를 추진하고 있고, 10월 말까지 완공해서 조절을 통한 물류비 절감을 유도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다음 농산물 산지 저온저장시설 지원입니다. 산지의 저온저장시설 등을 확충하기 위한 사업으로서 20평형 규모의 저온저장고 47동 중 25동은 이미 완공했고 22동은 현재 추진 중에 있습니다. 다음 46쪽의 농산물 저온저장고 환경개선 지원사업입니다. 이 사업은 농산물 저장 중에 발생되는 에틸렌가스 제거를 위한 시설로서 지난해까지 153대를 지원했고 금년도에도 50대를 공급할 목표로 추진 중에 있습니다. 다음은 농산물 물류표준화 지원사업으로 농산물 상ㆍ하차, 운반 등 물류과정을 표준화된 시설장비를 지원해서 농산물 수송시간도 단축시키고 물류비용도 절감하기 위한 사업으로 지난해까지 492개소를 지원한데 이어서 금년도에도 37개소를 대상으로 파렛트라든가 지게차, 컨베이어 등 물류시설의 장비를 지원할 계획으로 현재 정상적으로 추진되고 있습니다. 47쪽의 다각적인 마케팅전략 강화로 먼저 농수특산물진품센터 운영입니다. 우리 도의 청정 농수특산물에 대한 소비자 인지도 및 신뢰도를 제고함은 물론 수도권 유통 전진기지화를 위해서 전국 자치단체 중에서 유일하게 운영하고 있다는 말씀을 드리면서 금년에는 매장경영의 안정화와 지점망 확대를 통해서 23억 원 정도의 매출을 목표로 하고 있으며 그동안 고정고객 3,500명을 확보했고, 기획특판전 등을 개최해서 6월 말 현재 전년 동기 대비해서 67%가 증가한 15억 원의 매출을 보이고 있습니다. 향후 마케팅 강화와 기획특판전 및 장외시장 개척, 쇼핑물 운영 등을 통해서 매출이 더욱 신장되도록 해 나가겠습니다. 다음 도로변 농산물 간이판매장 실명제 운영으로 노후된 도로변 농산물 간이판매장 정비와 함께 실명제 운영을 통해서 외지산의 도내산 농산물로 둔갑 판매되는 것을 근절하는 등 소비자 신뢰 증진을 도모하고자 지난해까지 45개소를 정비한바 있고 금년에도 50개소를 새로 정비하고 있습니다. 다음 48쪽의 대도시 기획특판전 확대입니다. 수도권 백화점이나 대형유통점 등을 대상으로 행사를 적극 개최하는 사업으로서 롯데마트라든가 삼성홈플러스, GS마트, 농협마트와 같은 대형유통점과 협약을 체결하여 회원행사를 추진할 예정으로 있습니다. 참고로 지난 6월 말에 제주시에서 강원농특산물특판전을 개최한바 있고 현재 삼성홈플러스 전국 44개 점에서 우리 강원농특산물특판전이 진행되고 있음을 보고드립니다. 다음 강원채소 연합마케팅 지원으로 고랭지채소 공동브랜드인 포장재 지원을 통한 연합판매사업 활성화로 유통비용 절감과 시장교섭력을 제고하기 위한 사업으로서 올해에도 맑은청 강원채소 브랜드 포장재 10만 5,000매와 수송차량 1대를 지원해서 엽합마케팅 사업이 활성화되도록 해 나가겠습니다. 49쪽의 강원농산물 수출 확대입니다. 먼저 신선농산물 수출전문단지 육성사업입니다. 우리 도의 특성을 활용한 수출전문단지를 조성해서 일본 소비자가 선호하는 품목 위주의 작목을 입식하고 일본 틈새 수출시장을 공략하기 위해서 지금까지 75.4㏊의 단지를 조성한데 이어서 금년에도 8㏊를 신규로 조성하는 사업을 전개하고 있습니다. 다음 수출유망 화훼단지 조성사업은 우리 도의 지리적ㆍ계절적 특성을 활용한 수출이 유망한 화훼단지를 조성하는 사업으로서 12개 단지 6.6㏊를 대상으로 현재 조성 중에 있습니다. 다음 50쪽의 강원도 지정 수출농장제 운영입니다. 연간 10만불 이상 수출경영체를 강원도 수출농장으로 지정해서 농산물의 수출 선도 경영체로 육성하기 위해서 지금까지 59개소를 지정한데 이어서 금년에도 24개소에 6억 원의 사업비를 투자 하여 육성 중에 있습니다. 다음 수출 백합종구 지원사업으로 금년에도 556만구를 지원해서 이미 입식을 완료했고 농가 지도를 철저히 해서 도내산 백합수출이 완활히 이루어지도록 하겠습니다. 51쪽의 수출화훼 종합처리센터 설치사업입니다. 지금까지 화훼수출은 산지에서 단순히 산물로 수출함으로 인해서 부가가치가 적었습니다만 산지에서 직접 1차 가공하고 소포장해서 출하함으로 인해서 상품성 향상도 기하고 부가가치를 제고하기 위한 사업으로서 지난해 처음으로 대관령 지역에 1개 소를 추진한데 이어 금년도 횡성군 둔내 지역에 추가 설치를 하고 있습니다. 다음 수출 신선농산물 유통 활성화 지원사업입니다. 수출 신선농산물의 신선도 유지를 위한 저온저장고와 선별ㆍ포장시설, 운송차량 등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지난해까지 12개소를 설치했고 금년에도 6개소를 추진 중에 있고 사업을 조기에 완료토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52쪽의 농특산물 수출장녀 촉진비 지원사업입니다. 수출농산물 대부분이 부산 등 남부지역 수출항을 통해서 수출되는 관계로 원거리 수송에 따른 물류비 부담 경감과 수출장려 차원에서 지원하는 사업으로 연말까지 수출실적을 확인해서 농가에 지급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 해외전문가 초빙 수출딸기 컨설팅 사업으로서 대관령과 양구권을 중심으로 추진하고 있는 고랭지 여름 수출딸기 생산기술 정착을 위해서 외국 전문가를 초빙해서 기술 전수를 하고자 하는 사업입니다. 수출 여름딸기 재배 20 농가를 대상으로 일본 딸기 전문가를 초청해서 기술 지도를 현재 하고 있고 금년도에 160t을 수출해서 200만불의 수출 성과를 올릴 예정으로 있습니다. 53쪽의 해외바이어 초청 생산현장 투어 및 수출상담입니다. 도내 수출업체와 거래 중이거나 수출예정에 있는 해외유력 바이어를 초청해서 수출상담 및 생산현지 방문을 통해서 도내 농산물 수출 증진을 도모하고자 하는 사업으로서 10월 경에 일본바이어 20명 내외를 초청해서 판촉행사를 할 예정입니다. 다음 강원농특산물 해외시장 개척으로 시장개척단 파견 3회, 박람회 참가 2회, 해외특판전 개최 2회 등 모두 7차례의 해외시장 개척활동을 금년 중에 할 예정으로 있습니다. 금년 상반기까지 일본 국제식품박람전에도 참가를 했고 지난달에는 미국 특판전에 25개의 업체가 참가해서 21만불의 농산물을 판매하는 효과를 올렸습니다. 앞으로 중국이라든가 러시아, 대만, 홍콩 등 신규시장의 개척을 추진하는 한편 미국 시카고 특판전도 추진할 계획으로 있습니다. 54쪽입니다. 농가 자생력 제고와 농촌활력화 지원입니다. 먼저 새농어촌 건설운동은 우리 도가 1998년도부터 전국적으로 유일하게 전개하고 있는 운동으로서 앞으로 도내 확산은 물론 전국화ㆍ세계화를 지향해 나갈 계획입니다. 새농어촌 건설운동 우수마을 대표모델마을 선정지원은 '98년 이후 지난해까지 우수마을 115개소와 대표모델마을 4개 등 119개 마을을 선정해서 579억 원의 혁신역량 사업비를 지원한바 있으며, 금년도에도 우수마을 30개소와 대표모델마을 2개 등 32개 마을을 새로 선정하여 지원할 예정으로 있습니다. 55쪽의 새농어촌 건설운동 발전방안 심포지엄은 오는 9월 중에 서울에서 우리 강원도의 새농어촌 건설운동과 농어촌 발전방안이라는 주제로 전국단위 심포지엄을 개최할 계획으로 있다는 말씀을 드리고 다음 새농어촌 건설운동 우수마을 지도자 해외연수도 해서 사기도 높여나갈 계획으로 있습니다. 또한 연말 중에 도내 우수마을 지도자 150명 정도를 초청해서 새농어촌 건설운동 추진성과도 분석하고 우수마을 지도자 간의 상호 유대 강화라든가 정보교류의 장을 마련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 56쪽의 자립형 농가육성을 위한 소득지원 강화입니다. 먼저 농어촌진흥기금 지원사업은 우리 도 자체로 조성한 장기저리 융자금을 지원하는 사업입니다. 지난해까지 2,887개 농가에 총 1,211억 원을 융자 지원했고, 금년도에는 지난해보다 15억 원을 더 늘여서 156억 원을 기 선정된 365농가에 저리 융자 지원할 예정으로 있습니다. 다음 백두대간 지역농업클러스터 사업육성은 영월, 평창, 정선 등 고랭지권에 지난해부터 내년까지 3개년 간 총 68억 7,800만 원을 투자할 계획하에 금년도에는 통합브랜드 개발, 콩생력화 재배, 잡곡 및 한약가공공장 등 16개 사업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57쪽의 조건불리지역 직접지불제 지원사업입니다. 경지점유율 25% 이하 경사도 14% 이상인 농지가 50% 이상인 도내 15개 시ㆍ군 92개 읍ㆍ면 418개 법정리를 대상으로 해서 추진하고 있고 밭과 과수원은 ㏊당 40만 원, 초지는 20만 원을 지원해 주는 그런 제도입니다. 금년도 4만 3,262㏊에 164억 원을 지원할 계획으로 있고, 상반기 현재 670개 마을 1만 9,895농가를 대상으로 확정한 바 있고 앞으로 이행사항을 점검해서 연말까지 직불금을 지원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 영세농가의 영농자립기반 특별지원사업은 소규모 영세농가와 지금까지 지원을 받지 못한 농가를 대상으로 해서 자립을 유도하기 위해서 지난해까지 비닐하우스 200동을 지원한데 이어서 금년도에도 100동을 지원할 계획으로 있습니다. 다음 58쪽의 소형농기계 구입 지원사업과 과수농가 재해보험 지원사업은 유인물로 보고를 갈음하겠습니다. 59쪽 과원폐원 지원사업과 과수폐원 작업비 지원관계도 유인물로 갈음하겠습니다. 이어서 60쪽의 농업ㆍ농촌 정보화 촉진 중 농업ㆍ농촌 정보화 선도자 육성과 농업경영정보 전문인력 과정 운영관계도 유인물로 갈음하겠습니다. 61쪽의 농업생산 및 용수공급기반 확충으로 금년도에 249억 원을 투자해서 대구획 경지정비 317㏊와 밭기반정비 766㏊, 기계화경작로 57㏊를 추진하고 있습니다. 다음 농업용수 공급기반 구축사업은 항구적인 농업용수 공급체계 구축으로 수리안전답률을 제고하고 노후수리시설 개보수를 통한 재해사전예방을 위해서 총 356억 원을 투자해서 농촌용수개발사업, 수리시설 개ㆍ보수사업, 배수개선사업 등 9개 사업을 추진 중에 있습니다. 다음 62쪽의 정주여건 개선과 삶의 질 향상 지원입니다. 먼저 농촌마을종합개발 사업 추진으로 1개 권역당 5년 동안 70억 원 규모의 사업비를 투자하여 마을경관 개선, 소득기반 및 기초생활시설 등 농촌공간을 정비하는 사업으로서 금년도에는 2004년도에 선정된 4개 권역과 지난해 선정된 3개 권역 등 모두 7개 권역에 58억 5,000만 원을 투자해서 현재 사업시행 계획을 수립 승인 완료했고 현재 정상적으로 진행되고 있음을 보고드립니다. 다음 농어업인의 영유아 양육비 지원입니다. 금년도 지원대상자 1,838명을 선정해서 상반기 양육비 보조금 5억 원을 지원했고 하반기 양육비도 적기에 지원해서 향후 지원대상자가 추가 발생될 경우에는 소급해서 지원하도록 하겠습니다. 농업인 고교생 자녀학자금 지원사업과 자영농과생 급식비 지원사업 또 여성농업센터 운영지원 사업은 유인물로 갈음하겠습니다. 다시 64쪽의 농가도우미 지원사업입니다. 여성 농업인의 출산으로 인해서 일시적으로 일을 할 수 없는 데에 따른 도우미 고용과 모성보호를 통한 여성농업인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서 출산 전후 30일 이내에서 농가도우미 인건비 80%를 지원하는 사업으로서 그동안 도내 여성농업인 144명의 신청을 받아서 1억 400만 원을 지원한바 있고 이 부분 또한 향후 지원대상자가 발생될 경우에 적기에 지원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 여성농업인 일손돕기 지원사업은 도시에 비해서 상대적으로 보육여건이 열악하고 육아부담이 커서 보육시설을 이용하지 못하는 농촌여성 농업인들의 육아비용 일부를 지원하고자 금년에 처음 도입한 사업으로 그동안 도내 지원대상자 2,615명을 확정해서 매월 월정액의 보육비를 지원해 주고 있습니다. 65쪽입니다. 전문농업 육성과 기술지원으로 농업최고경영자 과정, 강원도 농업인대상제 운영관계는 유인물로 갈음하겠습니다. 다음 66쪽의 후계농업경영인 육성사업과 농업경영건설팅 지원사업도 유인물로 갈음하겠습니다. 67쪽의 농업인턴 및 창업농 후견인제 운영과 창업농 후계농업경영인 교육 이 부분도 유인물로 갈음하겠습니다. 다음 68쪽의 몽골 농업기술지원 추진입니다. 몽골과의 농업기술교류협정에 의해서 3년차 사업으로 지금 진행하고 있습니다. 개발도상국인 몽골에 농업기술을 지원해서 강원농업의 위상을 정립하고자 추진하는 사업으로서 몽골 농업공무원 2명을 5월부터 10월까지 우리 도에 초빙해서 연수를 실시 중에 있고 또한 우리 도 공무원을 몽골 내에 조성한 강원농업타운 2개소에 파견해서 토마토라든가 감자 등 8개 작목 15개 품종을 지금 기술교육을 병행해서 나가고 있고, 이러한 사업을 통해서 몽골에 강원농업의 위상을 제고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농지의 효율적 보전관리는 생략을 하겠습니다. 69쪽의 강원 그린투어리즘 활성화입니다. 주5일 근무제, 신교통망 확충 등으로 크게 증가하고 있는 도시민들의 여가수요를 도내 농ㆍ산ㆍ촌으로 유인하기 위해서 추진하는 사업으로서 먼저 농촌관광체험마을 조성사업입니다. 도시민들의 관광수요 급증에 따라 특색 있는 농촌마을을 지속적으로 조성해 나가고자 지난해까지 30개 마을을 추진한데 이어 금년에도 9개 마을을 조성할 목표로 착실히 추진해 오고 있습니다. 70쪽의 강원농ㆍ산ㆍ촌 테마관광종합타운 조성은 유인물로 갈음하고, 농촌관광 민박시설 확충사업으로 도시민들의 가족단위 농촌체류형 휴식수요 증가에 부응해서 특색 있고 고급화ㆍ차별화된 민박시설을 확충하기 위한 사업의 일환으로 그동안 200동을 설치해서 농촌관광 활성화의 기반시설로 활용하는 한편 금년도에도 펜션형 32동과 랏지형 24동 등 총 56동을 확충하고 있습니다. 71쪽의 전통한과 체험단지 조성사업입니다. 농림부로부터 한과 부문 전통식품 명인으로 지정받은 강릉시 사천면 소재 갈골산자 법인과 인근의 과질생산 마을을 대상으로 해서 전통한과 전시판매장, 체험ㆍ시식장을 설치해서 관광농업 자원화하는 사업으로 연내에 준공토록 하겠습니다. 다음 몽골유목문화 관광체험장 조성사업은 강원도와 몽골의 농업교류 사업의 일환으로 몽골유목문화 관광체험장을 도내에 조성 축산의 관광자원화를 위한 사업으로 평창군 대화면 하안미리 몽골솔롱고스캠프를 사업대상자로 선정해서 게르는 금년 11월 말에 설치를 완료하고 그 외의 사업들은 내년까지 완료토록 하겠습니다. 다음 72쪽의 농촌관광객 유치 이벤트 행사입니다. 도시민을 농촌에 유인할 수 있는 축제 개최에 따른 비용일부를 마을에 지원하는 사업으로서 금년도에 40개 마을 지역축제에 대해서 마을당 500만 원의 행사비를 지원하고 있습니다. 다음 농산어촌 체험마을 사무장 채용 지원으로 관광농업 추진마을 대표의 업무부담 경감과 일손부족에 대처하고, 관광농업을 활성화하기 위해서 금년도에 처음 도입한 시책으로서 도내 17개 관광농업마을에 사무장 인건비로 월 100만 원을 지급하고 있으며 이 마을에는 향후 3년간 인건비를 계속해서 지원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 경관보전 직불제 지원 사업은 유인물로 갈음하겠습니다. 73쪽입니다. 전국 제1의 산림자원 여건을 농ㆍ산ㆍ촌 관광과 연계한 관광자원화로 휴양 등 소득창출의 기간(基幹)자원으로 육성해 나갈 계획으로 있습니다. 먼저 산림휴양시설 조성 운영입니다. 지역특성을 살린 수요자 중심의 산림휴양시설 확충으로 도시민의 여가ㆍ휴양 수요 증가에 능동적으로 대처하고, 농외소득 제고로 연계해 나가기 위해서 자연휴양림 조성 3개소와 기존시설 보완 2개소, 관광농업 22개소 등 5개의 산림휴양시설을 조성할 계획으로 현재 추진 중에 있습니다. 다음 산촌개발사업 추진은 산촌의 소득원 개발과 환경ㆍ문화ㆍ여가ㆍ교육이 함께하는 생활환경 등 살기 좋은 산촌마을을 조성해서 산촌주민들의 삶의 질 향상과 소득증대를 도모하기 위해서 사전설계 3개 마을과 마을조성 10개 마을 등 13개 마을에 71억 8,800만 원을 투자할 계획으로 현재 내실 있게 추진해 나가고 있습니다. 다음 47쪽의 도시민 휴양 체험공간인 특화 숲 조성사업입니다. 산촌지역에 향토 숲, 산채ㆍ약초단지, 야영장 등 휴양과 녹색체험지구를 복합적으로 조성해서 산과 들, 계곡이 어우러진 산림ㆍ산촌클러스터를 운영하고자 하는 사업으로서 금년도에 홍천, 횡성, 평창, 인제 등 4개소에 사업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다음 도시 숲 조성사업으로 금년도에 2개소를 추진하고 있습니다. 75쪽의 백두대간 등산로 정비사업입니다. 백두대간 마루금 등산로를 생태적으로 안정된 동선으로 조성해서 등산로 2차 훼손을 방지하고 주변 산림의 생태계를 복원하기 위해서 올해 처음 추진하는 사업으로서 태백에 1㏊와 정선에 6㏊ 등 7㏊의 등산로를 정비 중에 있습니다. 다음 도립화목원 및 산림박물관 운영 관리로 도심 속의 산림문화 공간 및 자연학습장 운영으로 4계절 볼거리 제공과 산림자원의 중요성을 홍보할 목적으로 지난 '99년과 2002년에 각각 개정된 도립화목원과 산림박물관의 시설 보완 및 전시자료 수집 등 화목원과 박물관의 운영활성에 주력해 나가고자 합니다. 76쪽입니다. 강원축산업의 특성화ㆍ차별화 전략입니다. 먼저 강원한우 하이록클러스터 지원사업입니다. 강원한우 하이록 브랜드의 명품화를 위해서 2007년까지 5개 시ㆍ군에 2만 2,000두 규모 사육을 목표로 올해에는 647개 농가를 참여시켜서 1만 7,000두 규모까지 확대하고자 농가 교육이라든가 협의회, 워크숍 등 브랜드이행 농가 관리와 거세, 축사환경개선 등 고급육 생산기반을 구축하는 한편 전문판매장 설치 가공포장재 개발 등 브랜드 유통에 중점을 두고 강원 하이록 한우의 전국 제1의 명품을 지속 추진해 나가고자 합니다. 77쪽의 제2권역인 영동권 강원한우 광역브랜드화 추진입니다. 한우 사육기반이 상대적으로 취약한 영동지역 시ㆍ군을 대상으로 해서 고급육 생산기반을 구축하기 위해서 금년부터 2010년까지 5년간 영동권 7개 시ㆍ군 1만 3,000두를 목표로 55억 원을 투자할 예정으로 그동안 추진협의회를 개최하고, 농가교육을 실시했고, 11월 말까지 385호의 농가와 계약을 체결하고 연말까지 브랜드도 개발하고 농가관리 데이터베이스를 구축해서 영동권 지역에도 하이록 같은 광역브랜드를 육성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 지역명품 강원한우 브랜드 육성으로 홍천 늘푸름 한우라든가, 횡성 한우, 대관령 한우 이런 기 브랜드화가 된 명품브랜드에 대해서 한우 혈통등록이라든가 인공수정, 송아지생산 장려금 등을 지원하는 사업들을 지금 착실히 진행해 오고 있습니다. 78쪽의 한우 송아지 생산장려 사업과 한우특화사업 추진은 유인물로 갈음하겠습니다. 79쪽의 강원축산 한마음 잔치는 금년 9월 중에 정선군 정선읍 종합운동장에서 개최할 예정으로 있습니다. 다음 조사료 생산기반 확충은 유인물로 갈음하겠습니다. 다음은 80쪽의 한우육종 농가 시범사업 추진입니다. 도내 한우 개량으로 고급육 생산을 위한 지역브랜드화를 촉진하기 위해서 외모와 체형이 우수한 송아지 30두와, 유전능력을 평가하여 선발된 우수 암소 100두를 집단화해서 능력검정을 거친 후에 한우개량사업에 활용토록 하겠습니다. 다음 청정ㆍ고품질 1등급 우유생산 지원은 원유생산 감축제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낙농가에 유질향상을 할 수 있는 약제를 지급해서 유질개선을 통한 높은 원유를 생산해서 원유가격을 높게 받기 위해서 체세포 감소제 3만 3,694㎏을 이미 공급하고 잔여분량은 9월 말까지 공급할 예정으로 있습니다. 81쪽의 경랭력 있는 축산업 육성으로 먼저 강원흑돼지 산우리 브랜드화 사업으로 강원도 토종재래 흑돼지의 고유품종 육종과 사육기반 확충을 통한 브랜드화로 전략적 특화축종으로 육성하기 위해서 지난해까지 홍천, 고성군만 했습니다만 금년에 영월군까지 포함해서 육성하고 있습니다. 다음 고품질 규격돈 생산기반 조성사업입니다. 형질이 나쁜 어미돼지의 조기 도태 유도로 규격돈 합격률 향상과 안정적 양돈기반으로 축산농가의 소득을 증대시키고자 모든 갱신 및 규격돈 생산 5만 2,000두와, 이유자돈방 15개소 등을 공급해서 규격돈 합격률을 높여나가도록 하겠습니다. 다음 82쪽의 양봉농가 시설현대화 사업은 양봉농가의 2단계상과 자동채밀기를 공급하는 사업입니다. 계란집하장 시설 사업은 계란의 신선도 유지를 통한 상품성 제고와 장기간 보관에 따른 출하물량 조절을 위해서 현대식 집하장 시설을 설치하는 사업으로서 10월 말까지 완료토록 하겠습니다. 83쪽의 가축 냉동정액보관고는 인공수정사의 사기앙양을 도모하고 가축의 인공수정 성공률을 높이기 위해서 도내 인공수정사 93명에게 냉동정액보관고를 공급하는 사업입니다. 다음은 횡성 둔내에 소재한 축산기술연구소에서 추진하는 사업으로 축산기술연구기반 확충사업입니다. 축산분야 첨단생명공학기술 선점과 관련 산업의 동반발전을 위한 시험연구 인프라 구축 및 기술 습득을 촉진하기 위해서 형질전환 복제수정란 이식 연구사업의 일환으로 체세포 복제소 3두 생산과 205회의 형질전환 복제수정란이식 연구사업을 수행했으며 앞으로 시험축사를 건축해서 연내에 시험축을 입식하고 계속 연구를 진행토록 하겠습니다. 축산기술연구센터에서는 이외에도 증축개량이라든가 우량가축분양, 축산관련 각종 실험 연구사업을 수행하고 있습니다. 84쪽의 산지축산물 생산ㆍ유통사업 지원입니다. 도내 하이록 한우라든가 횡성 축협 등 7개 축산 경영체에 대해서 산지축산물 생산유통 사업비 272억 원을 융자하는 그런 사업이 되겠습니다. 다음 학교우유급식 지원사업은 유인물로 갈음하겠습니다. 85쪽의 친환경 축산기반 조성사업입니다. 유기축산 시범목장 육성과 청정목장 환경조성 사업은 유인물로 갈음하겠습니다. 다음 86쪽의 친환경축산 직접지불제 지원입니다. 금년도에는 40개소의 축산농가를 선정해서 직불제 프로그램 이행 및 기록 등 추진상황을 점검해서 연말까지 직불금을 지원토록 하겠습니다. 다음 축산분뇨 처리시설 지원으로 축산분뇨 처리시설 150개소와, 축산분뇨 유통시설 1개소, 액비살포장비 15개 등 시설 장비를 확충하는 사업으로서 지금까지 차질 없이 추진하고 있습니다. 다음 87쪽의 축산분뇨 발효촉진제 지원입니다. 축산분뇨 액비의 액취 발생으로 인한 인근 주민들의 민원발생을 예방하고 안정적인 축산경영을 위해서 악취발생 저감제제를 공급하는 사업으로 분뇨에 직접 투여하는 발효촉진제 50t과 사료에 첨가하는 발효제 90t 등 140t을 축산농가에 이미 공급했습니다. 다음 친환경 첨단분뇨 처리시설 시범 보급사업입니다. 축산분뇨 처리비용 절감과 환경오염 방지의 효율성 제고를 위해서 첨단분뇨 처리시설인 나노 고액분리기를 원주시와 화천군 2개소에 시범적으로 보급할 예정입니다. 참고로 이 시설은 축산분뇨를 고체와 액체로 분류하여 처리하는 그런 시설이 되겠습니다. 88쪽입니다. 청정농장인증제 운영 강화와 강원축산물 위생관리 강화부분은 유인물로 갈음하겠습니다. 다음 89쪽의 축산 방역 강화입니다. 총 24종 2,295만 6,000마리의 가축을 대상으로 전염병 예방주사, 인수공통전염병 검진, 방역장비 지원 등 예방위주의 방역을 추진하고 있고, 구제역이라든가 조류인플루엔자 특별방역에 대하여는 18개 시ㆍ군 346개 단의 공동방제단 운영과 4,325농가에 소독약품을 지원했고 그 외에도 도축장출하 암소 검진증명 휴대제를 실시하고 채혈보정요원 지정운영, 한우 부루세라병 검진 4만 3,000두 등 예방중심의 가축종합방역대책을 추진하고 있고, 향후에도 예방위주의 가축방역활동에 힘써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강원축산물 위생안전관리 부분과 축산방역활동은 가축위생시험소 본소를 비롯해서 4개 지소에서 담당하고 있음을 보고드립니다. 90쪽입니다. 여덟 번째, 강원산림의 자산가치 최고도화입니다. 우리 도의 산림정책은 전국 제1의 산림도로서 위상을 지속화한다는 기본전략으로서 도내 산림자원의 보전 보호와 함께 새로운 산림자원 조성과 산림의 소득 기여도를 제고하는 등 지속 가능한 임업경영을 뒷받침하는 등 산림의 자산가치를 최고도화는데 주력할 방침으로 있습니다. 먼저 산림자원의 보전 보호강화로 산불방지 종합대책 추진입니다. 대형산불을 여러 번 경험한 우리 도로서는 금년도에 대형산불 제로화를 목표로 산불 원인별 효율적인 예방활동을 강화하고 과학화ㆍ전문화된 고효율의 산불방지대책을 추진하여 왔으며, 그동안 산불장비구입, 감시원 인건비 등 26종에 158억 5,100만 원을 투입하고, 무인카메라 설치, 임차헬기 배치, 산불취약시기 기동순찰, 산불전문예방진화대를 운영하고 별도로 금년도에 동해안산불관리센터를 운영하고 강풍ㆍ건조경보 시에 전산림 입산통제를 실시해서 봄철 대형산불 제로화를 실현했습니다. 앞으로 가을철 산불방지 대책에도 만전을 기해나가도록 하겠습니다. 91쪽의 소나무 재선충병 등 산림병해충 방제입니다. 최근 현안으로 대두되고 있는 소나무 재선충병의 철저한 방제와 확산방지 등 산림병해충의 적기 방제로 건강한 산림생태계를 유지 및 보호하는데 주력할 방침으로 41억 6,700만 원을 투자해서 솔잎혹파리, 재선충병, 일반병해충 등 1만 8,704㏊의 산림에 대한 방제를 추진했고 앞으로도 이러한 병충해 방제예방 활동을 적극 추진해 나갈 예정으로 있습니다. 다음 산림분야 수해방지 5개년 계획 추진은 산지사방 34.7㏊, 사방댐 34개소, 산림유역관리 5개소, 임도관리 206㎞, 해안방재림 3㏊ 등 총 4개 분야 사업에 133억 9,600만 원을 투자해서 사업을 진행할 예정으로 있습니다. 다음 92쪽의 백두다간 훼손지 복원ㆍ복구 사업입니다. 백두대간 훼손지의 복원ㆍ복구로 단절된 백두대간의 연계성을 확보하고 마루금 통과 주요고개에 백두대간 지역이라는 상징표지석을 설치하는 사업으로서 10월 말까지 훼손지 복구와 표지석 설치를 완료하고 백두대간의 상징성을 회복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친환경 임도시설 유지 관리로 신설 16㎞, 구조개량 67㎞, 유지보수 139㎞ 등 222㎞를 추진하고자 하고, 현재 11월 말까지 사업을 모두 완료할 예정으로 있습니다. 93쪽의 미래형 산림자원 조성으로 먼저 조림 및 숲가꾸기 사업은 유인물로 갈음하고, 다음 양양산불 피해지 항구복구 추진으로 지난해 두 차례에 걸쳐서 발생한 양양산불피해지에 대해서는 기 수립한 산림종합복구계획에 따라서 특색 있고 체계적인 복구를 하고 있으며, 경관림 260㏊ 특별조림 3㏊ 등 263㏊를 복구하고자 일반지역 238㏊와 낙산지구 25㏊는 조림을 이미 완료하고, 가을에 착수하는 추기분 100㏊의 일반지역 경관복원 조림은 11월 말까지 완료토록 하고, 항구복구가 되도록 내년도에도 차질 없이 추진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94쪽의 미래경제림단지 조성사업은 생략하고 생태숲 및 수목원 조성사업도 생략을 하겠습니다. 숲과 꽃으로 덮인 강원도 조성은 주요도로 및 생활권 주변 공간 등 도 전역에 4계절 꽃과 나무가 어우러진 아름다운 경관을 조성하기 위해서 도내 2,261개소에 5,200여만 본의 꽃나무를 10월 말까지 식재하고자 하는 사업입니다. 95쪽의 산림자원 주민소득화 확대입니다. 먼저 백두대간 소득지원 사업입니다. 백두대간보호지역 지정에 따른 지역경제 위축 등 농ㆍ산ㆍ촌 지역주민의 생활안정을 위해서 소득증대사업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금년도 11개 시ㆍ군 32개 마을에 산채라든가, 표고 재배사, 저온저장고 등 농림업과 관련된 사업을 48억 8,000만 원을 투자하여 추진하고 있습니다. 다음 산림농업 육성사업으로 이 사업은 산림공간에 장뇌라든가, 산약초, 산더덕, 엄나무 같은 소득작목을 입식해서 소득을 올리는 사업으로서 금내년도 26개 단지에 111㏊의 임산물생산단지와 산림복합경영 사업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다음은 96쪽의 단기소득 임산물생산 지원사업과 목재이용 확대기반 구축사업은 유인물로 갈음하겠습니다. 97쪽의 임업시험 연구사업 추진으로 이 사업들은 산림개발연구원에서 담당하고 있는 업무로서 먼저 유지자원수종 연료바이오매스화 연구사업도 전개하고 있고 또한 유망한 인삼버섯 인공재배 기술도 지금 시험 연구사업으로 추진을 하고 있습니다. 다음 98쪽의 특용수 및 유망속성수 증식 보급사업입니다. 산지자원화 조성을 위해서 우량종묘 및 유망수종의 생산보급 등 산림자원화 촉진을 위한 시험 연구사업으로서 지난해까지 묘목생산보급 7만 8천 본과 저온저장고 신축 등을 추진했고, 올해에는 1억 6,800만 원을 들여서 시험포지조성이라든가, 묘목생산보급, 기내증식기술 등 사업을 추진해 나가고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장뇌삼 재배법 연구입니다. 우리 도 특산품인 장뇌삼의 품종별 생리ㆍ생태 및 재배기술을 정립하고 효능 비교분석 등을 통해서 강원산 장뇌삼의 품질 및 우수성을 입증하기 위해서 도내 지역별로 토종 장뇌삼 품종 자료수집을 하고, 재래실태 및 환경조사도 하고, 재래 장뇌삼의 종자특성 조사 등에 착수해서 종자특성도 규명하고 계통분류, 연근별 진세노사이드 함량분석과 종자저장 및 발아특성 등을 조사 연구하는 사업으로 본 연구를 통해서 강원 장뇌삼의 우수성을 증명함과 아울러 재배기술을 정립해서 농가에 보급토록 하겠습니다. 산림개발연구원에서는 앞 부분에서 말씀드린 도립화목원과 산림박물관을 운영하고 있고 사방사업 등 산림토목사업과 관련한 각종 시험연구 사업을 시행하고 있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지금까지 2006년도 저희 국 농정산림업무 추진상황을 보고드렸습니다만 서두에 양해의 말씀을 드린 바와 같이 저희 국 소관 업무가 워낙 방대한 관계로 개략적으로 간략히 보고드렸음을 위원님 여러분께서 널리 양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아울러 금년 한 해 의욕을 갖고 추진하려는 저희 국 소관 업무가 원활히 추진되어서 소기의 성과를 거둘 수 있도록 많은 관심과 조언의 말씀을 부탁드리면서 끝으로 위원님들이 지역현장에서 보시고 또 들으시고 느끼셔서 제시하는 이런 사업들은 우리 도내 농업인들의 원하는 사업들이라고 생각하고 앞으로 적극 반영하겠다는 말씀을 드리면서 이상으로 보고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상수

박상수위원장

이경진 농정산림국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자리에 앉아주시기 바랍니다. 원만한 회의진행을 위하여 10분간 정회를 선포합니다.

15시 55분 회의중지

16시 08분 계속개의

좌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그럼 지금부터 농정산림국 소관 업무보고와 관련하여 질의와 답변을 듣도록 하겠습니다. 효율적인 회의운영을 위하여 질의와 답변은 일문일답 식으로 진행하고자 하는데 위원 여러분, 이의 없으십니까? 국장님께서 답변이 어려운 세부적인 사항은 담당과장님이나 사업소장님께서 발언대로 나오셔서 직위와 성명을 밝히시고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럼 질의하실 위원님께서는 발언신청 후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강덕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강덕

이강덕위원

고성출신 이강덕 위원입니다. 국장님께서 장시간 업무보고해 주시느라고 대단히 수고하셨습니다. 지금은 도에 처음 왔기 때문에 몇 가지 좀 알고자 하는 부분에 대해서 제가 질의를 드리겠습니다. 우선 새농어촌 건설 문제입니다. 지금 특히 여러 가지 열악한 농어촌의 현실에서는 새농어촌 건설이 각 마을에 이바지하는 영향이 상당히 크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그런 부분도 있지만 새농어촌 건설을 준비하는 마을에는 특히 고무적인 것이 젊은 사람들이 떠나지 않고 소득을 올리기 위해서 열심히 노력을 하고 있습니다. 다른 데도 다 마찬가지일 것입니다. 일부 도시를 제외한 그런 곳에서 노력한 결과를 봤을 때 새농어촌 건설에 대해 '99년부터 약 120개 마을 정도가 책정이 되었는데 앞으로 우리 강원도에 있는 많은 마을 중에 만약에 책정이 안 된 데는-물론 다음에도 또 하려고 노력을 합니다만 상당히 좋은 시책이 아닌가 생각이 되어서-올해는 어쩔 수 없는 상황이지만 내년부터는 수혜마을을 대폭 늘릴 수 있는 예산, 우리 예산 해봐야 3억 정도가 도비이고 2억은 시ㆍ군비로 알고 있거든요. 그러니까 대폭적으로 수혜마을을 더 늘려서 할 수 있는 방안이 있는지, 또 거기에 대해서 검토해 보실 의향이 있으신지 답변을 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농어촌진흥기금 있잖아요? 농어촌진흥기금이 농어촌에 상당히 도움이 되는 것으로 알고 있거든요. 그런데 농어촌진흥기금이 시ㆍ군에서 취합이 되어서 도에 올려서, 도에서 어떤 경로를 밟아서 다시 시ㆍ군에 내려보내서 농어가에서는 준비할 거 다 준비하고 해서 기대에 차 있다가 왜 끝에 가서 안 된다고 해서, 특히 배타는 사람들 배도 안 타고 나가서 소주나 먹고 있고 이런 경우를 한두 번 보는 게 아니에요. 그래서 의원들한테 와서 이것 좀 해결해 달라고 하니 우리가 금융권에서 할 수도 없는 것이고 특히 도에다가도 그렇고, 농어촌진흥기금에 대해 처음부터 정책적으로 자기가 신청한 돈이 있어요, 5,000만 원이든 1억이든 마을에 주는 것도 있으니까. 예를 들어서 5,000만 원을 신청했는데 처음부터 이것은 해당이 안 된다고 하면 괜찮은데 선정되었다고 얘기까지 다해 놓고 끝에 가서 안 준다는 거죠. 이런 문제점에 대한 것을 앞으로 적극적인 검토의향이 있으신지 답변 좀 주시고요, 산촌개발에 대해서도 제도 말씀드리겠습니다. 지금 몇십 개 마을에 대해서 회관도 짓고, 물론 산촌개발이 잘 활성화되어 있는 데도 있겠지만 특히 우리 고성 같은 데는 몇 군데가 있는데 지금 활성화가 잘 안 되고 있습니다. 쉽게 얘기해서 지나가는 사람들이 섬뜩섬뜩해요. 이거 뭣하러 해 놓았느냐고 이렇게까지 혹평을 하는 분도 있거든요. 산촌개발에 대한 것은 지원뿐이 아니고 앞으로 활성화 대책에 대해서도 어떤 방법이 있는지 답변을 주시고요, 죄송합니다. 두 가지만 더 묻겠습니다. 흑돼지 브랜드사업 있잖아요, 올해 영월에다 새로 하는데 흑돼지 사업에 대해서 문제점이 있는 것을 아시는지 답변을 주시고, 흑돼지 사업이 시ㆍ군에서도 문제점을 많이 안고 있는데 여기에 대해서 적절하게 조치할 의향이 계신지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것은 답변 안 하셔도 됩니다만 숲가꾸기 사업이 있는데 산불 때문에 우리 강원도가 애를 많이 먹고 있는데 특히 대형화재의 원인이 제거 목 밑에 깔아놓은 것 때문에 상당히 문제가 많습니다. 그것이 몇 년 지나면 전부 낙엽 식으로 되어서 불이 붙었다면 끌 수가 없어요. 들어 갈 수가 없습니다. 그래서 물론 비용문제가 상당히 수반되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여기에 대해서도 앞으로 비용이 더 들어도 효율적으로 큰 산불을 방지하는 차원에서 어떤 대책이 있으신지 답변주시고요, 계란집하장이 지금 조류독감 때문에 한때는 종자가 없어서 엄청 비싸게 그것도 우리 영동 쪽에는 구하지도 못하고 영서 가서 순번을 기다려서, 전보다 배 이상 올랐더라고요. 그래서 그런 문제도 있는데 이런 집하장 문제도 한 군데만 신청할 것이 아니라 앞으로 예산을 늘려서 합당한 데가 있다면 늘릴 수 있는 의향이 있으신지, 질의할 것은 더 있는데 본 위원도 미안하고 또 나머지는 나중에 차츰 과에 들러서 질의하도록 하겠습니다. 이상입니다.
경진

이경진농정산림국장

답변드리겠습니다. 새농어촌 건설운동과 관련해서 이 운동이 상당히 효과도 좋고 해서 젊은 사람들이 떠나지 않고 농촌을 지키는데 기여도 하고 소득사업도 많이 하신다는 말씀을 이강덕 위원님께서 하시면서 수혜마을을 더 늘릴 의향이 없느냐 그런 질의를 주셨습니다. 수혜마을을 늘리는 문제는 저희가 '99년도부터 이 사업을 해 오면서 종전에는 20개 마을을 대상으로 우수마을을 선정했습니다. 여러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각 지역의 요구도 많고 새농어촌 열기가 상당히 많은 마을들이 많아서 작년에 30개 마을로 늘렸습니다. 더 늘리는 문제는 별도로 검토를 해 보겠습니다. 그리고 농어촌진흥기금 관계가 신청을 받을 때부터 점검을 잘해서 지원대상이 안 되는 농어가는 처음부터 판단을 해서 안 올려야 되는데 다 받아서 심사해서 결정을 해 놓고 융자과정에서 받으려고 하니까 못 받아서 도리어 불만요인으로 작용한다는 말씀을 하셨는데 일부 그런 부분이 있을 것 같습니다. 그래서 이 부분은 저희들이 앞으로 농어촌진흥기금 신청을 읍ㆍ면이나 이런 데에서 받을 때, 지금도 융자기관의 의견을 들어서 올리도록 하고 있습니다만 그 부분이 부실하게 진행된 것 같습니다. 그래서 앞으로 시ㆍ군에서 올릴 때 처음부터 농어가들이 결격사유가 있는지 잘 판단을 해서 올리도록 일선 시ㆍ군, 읍ㆍ면을 지도하도록 하겠고, 신청 받을 때 융자지원이 가능한지 여부를 앞으로 적극적으로 검토해서 올리도록 지도를 하겠습니다.
강덕

이강덕위원

답변 중에 질의를 드리겠습니다. 담당하시는 과에서는 올해 그런 일이 있었어요. 전화비를 미처 못낸 사람이-어가인데-전화비를 못 내니까 불량에 걸렸던 것을 몰랐어요. 그래서 다 된 줄 알고 타려고 보니까 뭐가 자꾸 걸렸다고 얘기를 하는 거예요. 그러니까 어민들이 잘 모르고 있다가 시기를 놓쳤어요. 그러다가 도에서 안 된다고 해서 결국은 수혜를 못 받았어요. 그런 일도 있고 비슷비슷한 예들이 많이 있습니다.
경진

이경진농정산림국장

더 구체적인 부분은 우리 농어업정책과장이 추후 답변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다른 부분은 제가 조금 이따가 답변드리겠습니다.
창수

박창수농어업정책과장

농어업정책과장 박창수입니다. 이강덕 위원님께서 지금 얘기하신 문제는 사실 그렇습니다. 금융기관에다 융자 가능성 여부를 도에다 추천하기 전에 받습니다. 받을 때 금융기관에서는 연체가 있다든가, 어딘지는 구분이 안 되니까 그렇게 해서 올리면 일단 도에서 그 부분들이 시ㆍ군에서 그렇게 나오면 시ㆍ군에서 안 되는 부분은 왜 안 되는지 더 검토를 해 줘야 되는데 바쁘다 보니까 검토를 못 해서 도에다 추천을 못 하는 경우가 있고 또 도에 추천이 되어서, 보통 도에 추천할 때가 1월정도 됩니다. 1월정도 되는데 실제 융자를 받는 게 5월부터 받으니까 4~5개월 갭이 생기는데 그 기간 중에 다시 불량거래가 이루어지는 경우가 있습니다. 다시 연체가 되든가 그래서 그런 문제가 있는데 그 문제는 시ㆍ군에 우리가 지도를 해서 시ㆍ군에서 올리기 전에 연체가 있었는지, 진짜 연체가 갚지 못하는 연체인지 대상자가, 너무 금액이 많으면 갚지 못할 경우가 있고 갚을 수 있다면 이자 한 번 못 내서 연체가 되면 불량거래자가 되기 때문에 그런 것들은 해소를 해서 올릴 수 있도록 지도를 해서 내년도부터는 그런 문제가 없도록 해 나가겠습니다.
경진

이경진농정산림국장

답변이 충분했는지 모르겠습니다.
강덕

이강덕위원

충분합니다.
경진

이경진농정산림국장

산촌개발사업 관계는 이강덕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의도가 산촌개발사업에 따른 판매장이라든지 이런 시설을 지어놓고 그것이 잘 활용이 안 된다 그런 말씀으로 이해를 했습니다. 그 부분은 제가 다른 것을 먼저 답변을 드리고 잠시 후에 우리 산림정책관께서 답변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흑돼지 사업 관계 문제점도 축산과장님께서 하시겠습니다. 산우리 흑돼지 관련 문제점으로는 일반돼지 개량종에 비해서 생산성이 상당히 낮은 한 30% 정도 생산성이 낮은 것으로, 개량종은 보통 110㎏ 짜리를 출하하는데 흑돼지는 7개월 정도 사육을 해서 60㎏ 내지 70㎏ 정도를 출하를 하기 때문에 수익성이 저조한 편이지만 장기적으로는 육질이 좋기 때문에 전망이 좋다고 보고 있습니다. 앞으로 체계적인 유통출하와, 참여농가의 영세성으로 인해서 참여율이 저조한 것도 하나의 문제점이라 할 수 있습니다.
강덕

이강덕위원

흑돼지 문제는 앞으로 기회가 있을 때 다시 실ㆍ과와 같이 협의해서, 지금 뒤집자는 얘기는 아니고 그것뿐이 아니고 전체적으로 지금 문제가 많습니다. 지금 두세 곳밖에 해당이 안 되니까 나중에 축산분야하고 같이 서로 좋은 발전방향을 모색해 보도록 합시다.
경진

이경진농정산림국장

흑돼지와 관련된 문제점은 관련부서로 하여금 더 세밀히 조사해서 앞으로 개선해 나가는 방향으로 진행하겠습니다. 숲가꾸기 사업 중에 제거한 잔재목 처리문제 이런 것이 많아서 산불요인으로 작용을 하고 있다는 말씀을 하셨는데 저희가 지금까지는 워낙 예산이 많이 들고 하기 때문에, 농가 주변이라든가 야산, 도로변 이런 부분에는 전부 잔재목을 끌어내리고 있습니다. 그래서 깊은 산 숲 가꾸기 사업들은 사업의 단가문제 때문에 어려움이 있습니다만 앞으로 그런 부분의 예산을 더 늘려서 숲 가꾸기 부산물들을 최대한 끌어내리는 방법을 적극 강구를 하겠습니다. 그리고 계란집하장 부분도 상당히 효과적이라는 말씀을 하셨는데 이 부분도 금년에 1개소를 합니다만 내년에 다른 지역에도 확대를 해서 하겠습니다. 산촌개발사업 관계도 역시 산림정책관님께서 답변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중걸

안중걸산림정책관

산림정책관입니다. 이강덕 위원님께서 산촌개발 활성화 방안에 대해서 물음을 주셨는데 답변드리겠습니다. 지난 '95년 춘천시 사북면 지암리 마을을 최초로 저희 도내에서는 산촌개발을 시작해서 지난해까지 15개 시ㆍ군에 22개 마을의 조성을 완료했습니다. 위원님께서도 아시다시피 산촌개발은 1개 마을에 14억씩 지원을 해서 주로 생활환경개선이라든가 생산기반 조성 등 그런 사업에 역점을 두고 추진하고 있었습니다만 지금까지 주로 생산기반 조성보다는 생활환경 개선 쪽에 중점을 두고 추진하는 경향이 있습니다. 또 단편적으로 산촌개발을 처음 시작해서 아직 일천하다 보니까 주로 설계나 시공을, 설계부분을 산림조합의 엔지니어링 쪽에다 둬서 마을마다 차별화된 그런 설계가 되지 못한 것이 사실입니다. 그래서 금년도부터는 마을별로 그런 특성에 맞는 예를 들어서 마을별로 가시오갈피가 잘되는 마을은 그런 것을 중점으로 개발하고, 고랭지 채소가 잘 되는 마을은 그런 쪽을 중심으로 마을별 특성화된 차별화된 그런 생산소득 기반조성에 중점을 둬서 앞으로 실질적으로 산촌개발 사업이 지금 지사님이 구현하시는 삶의 질 향상과 소득 증대뿐 아니라 우리 산촌마을에 실질적인 소득이 증대되는데 역점을 두고 추진하도록 하겠습니다.
강덕

이강덕위원

좋습니다. 답변 주시느라고 애쓰셨는데 일단 지금 많은 돈을 들여서 우리 고성군 같은 데는 1개 시ㆍ군 14억인가 16억을 들이고 주변정비 때문에 몇십 억이 더 들어갔습니다. 그러면서도 지금 집만 당그라니 남아있고 사람들은 거의 떠나고 있는 판입니다. 후속대처가 지금 없습니다. 거기에 대해서 방안을 세워서, 물론 예산도 수반되어야 되고 삶의 질 향상도 좋지만 소득이 되어야죠. 집만 당그라니 있고 아무것도 없으면 사람들이 있을 이유가 없습니다. 거기에 대한 발전방향이라든가 후속대책에 대해서는 빠른 시일 내에 대처하셔서 우리 강원도 시ㆍ군의 산촌개발의 현실을 파악하셔서 잘되는 데는 더 잘되게 하고 안 되는 데는 어떤 활성화 방안을 세워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중걸

안중걸산림정책관

알겠습니다.
상수

박상수위원장

이강덕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질의하실 위원님, 이명열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명열

이명열위원

이명열 위원입니다. 몇 가지만 질의를 하겠습니다. 앞의 설명서에 보니까 우리 가축 사육현황에 강원도의 돼지 사육현황이 전국의 4.7%로 되어 있습니다. 요즘 시중에 보면 돼지고기 값이 자고나면 오르고 해서 돼지고기 값이 정말 천정부지로 뛰고 있습니다. 그런데 그 원인이 전염병 발생으로 인해서 지금 돼지고기가 수급이 제대로 안 되어서 그렇다고 하는데 전염병 발생의 원인이라든가 거기에 대한 대책은 있으신지 말씀해 주시기 바라고요, 그다음에 요즘 농촌에서 한창 수확을 하고 있는 감자가 지금 인건비는 제외해 놓고도 박스 값이라든가 운반비 정도밖에 안 됩니다. 그래서 농민들이 불평불만을 많이 하는 것이 우리 강원도의 감자원종장이라든가 보급소에서 우리 강원도민들이 재배할 수 있는 정도의 종자만 보급을 해줘야 되는데 생산을 너무 과다하게 해서 전국적으로 보급을 하다 보니까 남부지역에 기후도 따듯하고 토양도 좋다보니까 남부지역에 풍년이 들어서 감자들이 가락시장으로 올라오다 보니까 강원도가 선의의 피해를 보고 있다, 그래서 사실과 다른지는 모르겠습니다만 지금 농민들이 우리 도정에 대해서 많은 불만을 표시하고 계십니다. 그래서 그것이 사실인지 또 아닌지, 사실이라면 향후대책은 어떤 것이 있으신지 그 말씀을 해 주시기 바라고요, 또 그다음에 보면 웰빙 특화품목 육성 해서 찰옥수수라든가, 강원인삼이라든가 그런 것이 있습니다만 옥수수 같은 경우도 역시 마찬가지입니다. 옥수수원종장이 홍천에 있습니다만 홍천에서 옥수수 종자를 재배해서 우리 홍천군이라든가 강원도에만 보급이 되는 것이 아니고 남는 분량이 전국적으로 분포가 되다 보니까 사실 강원도만을 위한 어떤 특화품목이라고는 볼 수 없습니다. 그래서 금년도 같은 경우도 벌써 수확이 남부지방이 먼저 되고 있다 보니까 홍천의 걱정이 뭔가 하면 작년도 가격에 미달되는 그런 사태가 오지 않을까 그런 걱정들을 많이 하고 계시거든요. 그래서 옥수수라든가 감자가 앞으로도 종자가 보급이 되어야 되는 건지, 어떤 수요에 맞춰서 보급을 해줘야 하는 게 아닌가 그런 생각을 해 보고요, 인삼이 지금 저희가 부르짖고 있기로는 우리 강원인삼이 전국에서 최고 좋다라는 얘기를 하고 있습니다. 6년근 인삼은 우리 강원도에서 생산하는 것밖에 없다, 저쪽의 금산의 것은 4년근이다 이런 이야기를 우리는 하고 있습니다만 지금 강원도에서 인삼을 농사짓는 수요가 점점 늘다보니까 문제는 어떤 데에서 오느냐 하면 그 인삼을 6년 동안 재배하면서 농약을 많이 살포를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 농약살포 하는 것을 안 보신 분들은 괜찮습니다만 재배하는 농가에서는 인삼을 재배해서 수확을 하면 팔기는 해도 본인은 그 인삼을 먹지를 않습니다. 그래서 이것을 저농약이라든가 무농약으로 재배할 수 있는 그런 신기술이 우리 강원도에 없는 것인지 그런 것도 좀 같이 말씀을 해 주셨으면 좋겠고요. 또 마지막으로 쌀산업 안정화 이야기를 해 주셨습니다만 지금 현재 우리 국내쌀도 수요에서 남는다라는 이야기를 많이들 하고 있고 또 금년부터 쌀이 수입개방이 되다 보니까 이제는 논농사가 매년 줄고 있습니다. 그런 반면에 우리 정부에서 지정한 절대농지라든가 이런 쪽에, 논농사가 줄면 그런 절대농지 제한도 주는 것만큼 해제를 시켜 주셔야 되는데 그것은 그냥 그대로 묶어놓고 있기 때문에 농민들이 원하는 것은, 그런 것은 현행 어떤 시행령으로 가능한지 몰라도 그런 것도 부분적으로 매년 감소해 주셨으면 하는, 그런 생각들을 가지고 계시거든요. 거기에 대해서 국장님께서 간략하게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경진

이경진농정산림국장

먼저, 최근 돼지고기값 또 돼지값 인상으로 인해서 상당히 많이 인상이 되었지만 사육두수는 줄었는데 그런 원인에 대한 질문을 주셨습니다. 원인과 대책을 물음을 주셨는데 사육두수 문제는 현재 값이 좋다 보니까 많이 출하해서 감소된 것은 사실입니다. 그런데 제가 알기로는 어릴 때 자돈 단계에서 기침이라든가 그런 병들이 많이 돌기 때문에 새끼 과정에서 폐사되는 경우가 있습니다. 그런 부분을 해소하기 위해서 보건소에-제가 확실한 쪽은 모르겠습니다만-이유자돈방이라고 해서 어린 새끼돼지를 낳으면 따로 깔아뭉개지도 않으면서 잘 사육할 수 있는 이유자돈방사업을 도 사업으로 하고 있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그리고 감자가 최근에 지금 소비지에서 경락가격이 7,000~8,000원 이렇게 가서 저희들도 많이 같이 걱정을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감자가 가격이 이렇게 폭락하고 있는 것은 작년보다 우리 도내 면적이 한 10% 정도 줄었습니다만 특히 봄감자, 춘천권에 있는 봄감자하고 동해안 봄감자 이런 부분이, 금년 날씨가 좋아서 아주 많이 생산이 되었습니다. 그래서 그런 가운데 최근에 급식파동 때문에 그런 대로 잔서도 많이 들어가고 해서 많이 소비가 되어야 되는데 급식업체에서도 그걸 급식을 안 하기 때문에 거기로 들어가는 부분이 줄고 전반적으로 경기침체된 그런 영향도 있어서 값이 지금 떨어지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감자 전체 생산량이 늘어나고 있는 문제는 이명열 위원님께서 아까 지적하셨다시피 종자 관계가 상당히 관계가 있습니다. 저희가 80년대만 해도 종자가 상당히 병이 많이 들어서 문제가 있었는데 우리 고랭지 시험장이라든가 우리 도 원종장, 종자보급소에서 상당히 심혈을 기울여서 좋은 종자를 만들고 방제를 하다 보니까 병이 지금은 하나도 없습니다. 없다 보니까 도내 일반 보급종, 대관령권이라 하면 어떨지 모르겠습니다만 하여튼 좀 높은 지역에 채종형 감자가 아닌 일반감자를 남쪽 지방에 가지고 가서 재배를 해도 상당히 품질이 괜찮기 때문에 종서가 아닌 물량이 종서로 유통되는 경우도 있고 그래서 저희가 금년도에 단속도 하고 그랬습니다만 앞으로 그런 부분을 적극 차단을 하려고 합니다. 그리고 전반적으로 옛날에 벼농사만 하던 남쪽 지방에서, 가을 수확철에 한 철만 수확을 보던 그런 지역에서 하우스를 해서 봄감자를 재배를 해 보니까 별도 소득이 또 나오고 하니까 남부지역에 감자재배 면적이 상당히 늘어났습니다. 그게 잘 되면 이게 자꾸 넘쳐서-그 시기에 소화가 안 되고 넘치고 넘쳐서-우리 이쪽 고랭지감자라든가 강원도 동해안이나 춘천권감자-지금 생산된 감자-에 영향을 주고 이게 또 채화가 되면 고랭지감자에 또 영향을 주고 이렇게 상당히 악순환이 되고 있습니다. 그래서 아까 말씀드린 바와 같이 우리 도에서는 그런 계약에 의해서 가격이 보장되면 일반감자는 좀 줄여나가고 가공용감자 이런 것을 좀 확대를 하고 겨울감자가 제주도산에 비해서 상당히 껍질도 두껍고 이래서 소비자들이 선호를 좀 덜하고 값을 낮게 받는 경우가 있기 때문에 우리가 대관령 지역에 세척해서 표피를 벗기고 절단해서 바로 대형 유통점이라든가 급식업체에 공급을 하면 제주도감자에 비해 종전보다는 경쟁력이 좀 제고되기 때문에 그런 사업들을 해서 금년부터는 한 6,000t 정도가 그런 깐감자로 해서 소진이 되도록 그렇게 하고 있습니다. 감자가 우리 강원도의 대표산품인데 작년에도 큰 파동이 있었고 최근에 값이 나빠서 상당히 걱정을 하고 있습니다만 전반적으로 경쟁력이 확보되는 방법을 계속 강구를 해 나가겠습니다. 그리고 아까 옥수수 관계는 우리가 타 도에 앞서서 정말 우리 농업기술원에서 훌륭한 종자들을-미백찰이라든지-많이 만들었습니다. 여러 가지 만들었는데 제가 알기로는 우리 종자가 지금 남부지역으로 팔려나가는 것은 없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 남부지역에 재배하는 옥수수는 충청도 쪽의 대학찰이라든가 다른 품종을 일찍이 재배를 해서 그게 지금 우리 강원도에 생산되고 있습니다만 그 전 시기에 전부 강원도 옥수수로 이름을 붙이고 둔갑을 해서 판매하기 때문에 품질이 나쁜 옥수수를 일반 소비자들이 사먹고 그게 강원도 옥수수까지 아주 나쁜 영향을 미치고 이런 부분이 있어서 우량옥수수 종자를 지금 농업기술원에서 타 도에 팔고 있지는 않습니다만 일정 부분은 아예 남부지역에 줘서 그런 좋은 종류는 강원도 찰옥수수라고 해서 파는 것도 괜찮지 않느냐 이런 검토도 하는데 그게 농가들이 워낙 다른 의견을 가지고 있어서 그 부분은 더 진행을 안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인삼 관계, 친환경 재배가 되어야 된다고 하는 그 말씀은 정말로 위원님 말씀에 공감을 합니다. 그래서 6년근 인삼 같은 경우에는 우리 도가 지금 전국의 20%를 점유할 정도로 아주 큰 비중을 가지고 있고 앞으로도 비중이 상당히 늘어날 겁니다, 6년근 관계는. 그래서 금년 봄까지도 대만에 수출한 바 있습니다만 친환경인삼 생산이 농약을 덜 친 그런 부분이 중요하기 때문에 저희가 친환경인삼 제제, 미생물제제 이런 것을 공급하는 사업을 몇 년째 강구를 하고 있고 녹비호맥도 미리 좀 재배를 해서 땅심을 높이고 그런 사업들을 하고 있습니다만 저희가 정책적인 것을 다루고 있어서 신기술 관계는 제가 잘 모르겠습니다만 신기술 관계는 저희가 별도로 기술원이나 인삼전문기관에 확인을 해서 있다면 적극 보급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다음에 쌀산업 안정화 관계는 지금 벼농가들이 상당히 줄고 있는데 절대농지라든가 농지를 계속 보존정책을 펴서는 안 되지 않느냐, 그리고 농지들을 많이 해제를 하는 게 바람직하지 않나 그런 질문을 주셨습니다. 이 부분도 일정면적의 농지는 계속 가지고, 국가 전체적으로 봐서는 식량안보 차원에서 가지고 있어야 된다고 봅니다. 그렇지만 우리 일선에서 진흥지역으로 묶여서 그게 풀리면 땅값도 올라가고 다른 용도로 활용할 수 있어서 상당히 도움이 되는데 그게 꼭 묶여 있어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것을 잘 알고 있습니다. 농지법 관계에 묶여서 그런데 작년도부터 금년 7월까지 전국의 농지실태조사를 하고 있습니다, 현재. 그걸 해서 농가들이 이용을 할 수 있는 부분이 있는지, 풀어줄 부분이 있는지 이런 것을 전부 지금 현재 7월까지 조사를 완료해서 그걸 분석을 해서 앞으로 풀어줄 부분은 집단화가 안 되어 있고 소규모 논으로 활용하는 가치가 낮은 것은 정부에서도 적극 검토를 하고 있고 저희들도 지난번 조사 기간 동안에 시ㆍ군으로 하여금 그런 것을 철저히 하도록 당부를 한 바 있고 그 부분은 앞으로 좀 개선이 될 것으로 기대가 됩니다.
명열

이명열위원

국장님의 답변을 잘 들었습니다. 한 가지만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금년에는 시기적으로 늦었습니다만 2007년도에는, 저희가 옥수수 종자를 보급할 때 유통과정이 좀 문제가 있는 것 같습니다. 비근한 예로 저희가 홍천을 보면 농협을 통해서 일정의 수수료를 포함해서 판매를 하고 있는데 그것을 중간 상인들이 농사도 짓지 않으면서 다른 분들의 명의를 빌리거나 이렇게 해서 옥수수 종자를 다량으로 구매해서 그것을 외지로 유통시키고 있습니다. 그 옥수수 종자가 부피도 얼마 안 나가고 좋기 때문에, 작기 때문에 유통하는데 많이 편리하다고 합니다. 그런데 1㎏ 한 봉지에 보통 중간마진이 5,000원씩이라고 합니다. 그렇게 해서 지금 외지로 나가는 종자가 많은 것으로 알고 있기 때문에 2007년도에는 그 유통과정을 어떻게 체계적으로 잘 잡으셔서 정말 우리 강원도에서 미백찰이라든가 흑점찰이, 강원도 아니면 구매할 수 없는 이런 것이 되어야 하는데 이제는 전국적으로 어디나 흔하다 보니까 이게 사문화되지 않는가 그런 생각입니다. 그래서 그런 유통과정을 2007년도에는 세심하게 신경을 써 주셨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이상입니다.
상수

박상수위원장

이명열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질의하실 위원님, 이성기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기

이성기위원

한 나라가 선진국으로 진입하자면 1차산업인 농정이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런 점에서 이 자리에 계시는 국장님을 비롯한 관계 공무원님들, 정말 긍지를 가지고 만남에 대해서 뿌듯하게 생각을 합니다. 68쪽을 한번 보십시오. 68쪽에 보면 몽골 농업기술지원 추진이라고 해서 우리 강원농업의 위상을 정립하겠다고 되어 있는데 우리 강원도는 도가 분도가 되어 있습니다. 그리고 토양으로 보나 산세로 보나 여러 가지가, 또 이북은 직접 가보지는 못했습니다만 여러 가지 매스컴을 통해서 1차산업에 실패를 해서 상당히 고전하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어찌되었든 같은 민족인데 오히려 우리가 이북하고 우리 강원농업의 위상을 정립하는 쪽으로 가야 되지 않느냐 하는 생각을 하고 있고 몽골하고 우리 강원도하고 아주 깊은 말 못할 사연이 있는지, 여기를 왜 택했는지 그 점에 대해서 좀 답변해 주시고요. 그다음에 28페이지 강원감자산업화라고 나와 있습니다. 그런데 거기 보면 ‘가공용감자 계약재배 확대’ 이렇게 되어 있는데 유인물에 ‘계약재배’라고 되어 있어요. 계약재배를 제가 해석을 잘못 했는지는 몰라도 시중에서 흔히 하는 이야기로 밭떼기라고 나는 그렇게 생각하는데 다른 업자들이 밭떼기하면 아마 대번 형사문제가 나오지 않습니까? 제가 알기로는 그렇게 아는데 우리 도유지가 혹시 여기 있는 건지, 아니면 일반 농민을 상대로 계약재배를 하고 있는 건지 그렇다면 거기에 따르는 법률적인 견해는 어떻게 가지고 계신 건지 두 가지만 답변해 주시죠.
경진

이경진농정산림국장

이성기 위원님께서 몽골 농업기술지원 부분을 말씀하시면서 우리 북강원도에도 다섯 개 시ㆍ군이 있고 북강원도하고는 토양 이런 부분이 다 비슷하니까 북한하고 교류하는 게 더 낫지 않느냐 그런 말씀을 주셨습니다. 몽골 농업기술 지원 관계는 저희 도가 예전부터 4개 성장, 중국 길림성, 몽골도 튜브도라고 알고 있습니다. 그리고 일본의 돗토리현 이런 곳과 교류를 하고 있기 때문에 그런 차원에서, 거기는 늘 육고기만 먹고 이러기 때문에 채소 이런 부분을 먹는 것도 상당히 필요하고 이래서, 개발도상국이고 이러기 때문에 우리가 거기에 하우스 이런 걸 지어서 채소, 감자나 이런 부분을 시험적으로 기술전수 그런 차원에서 추진을 하는 사업입니다. 그리고 북한하고의 그런 관계는 시도에 따라서 조금 하고 있습니다. 저희들도 이런 재배사업 외에 지사님이 북한에 들어가실 때 비닐 같은 농자재를 가지고 가셨습니다. 이북하고의 이런 관계는 다른 국제적인 관계도 있고 그래서 남북한 관계, 통일부의 허가도 받아야 되고 이런 부분도 있기 때문에 우리 도의 국제교류 경협부서가 따로 있습니다. 그런 데하고 협력을 해서,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필요성은 충분히 인정을 합니다. 그리고 통일부 이런 부서하고 관련이 되어 있기 때문에 협의를 해서 그런 건 좀 중장기적인 과제로 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28페이지에 있는 가공감자 계약재배는 도유지에 재배하는 것이 아니고 우리 고랭지권에 일반 농가들이 하는 겁니다. 밭떼기 거래계약 그 부분이 아니고 여기의 가공용감자라는 것은 감자칩이라든가 과자용으로 지금 나오는 그런 용도로 만드는 감자가 가공용감자입니다. 이 가공감자 씨를 고랭지역이라든가 이런 데 있는 농가들한테 종자를 회사에서 주고 나중에 일정규격 이상을 계약해서 수매를 해서 가공용으로 쓰는 건데 밭떼기 거래가 아니고 감자를 이용한 과자를 생산하는 회사하고 계약을 하는 그런 관계입니다. 그래서 일반감자 가격이 자꾸 떨어지고 면적이 늘어나는 문제를 이런 가공용감자 계약재배 이런 것을 통해서 이것은 늘리고 식용감자는 줄여 나가겠다는 게 도의 의지입니다.
성기

이성기위원

하여튼 취지는 알겠는데, 법률적인 해석은 하셨겠죠, 검토를?
경진

이경진농정산림국장

예.
성기

이성기위원

그렇게 알면 되겠습니까?
경진

이경진농정산림국장

그렇습니다.
성기

이성기위원

됐습니다.
상수

박상수위원장

이성기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질의하실 위원님, 임용식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용식

임용식위원

양양의 임용식 위원입니다. 중복되는 질문이 있어서 한 가지만 제가 여쭙겠습니다. 지금 친환경농업 하는데 문제가 발생하는 게, 액비저장탱크에 대해서 한번 짚어볼까 합니다. 그걸 시작을 했다가 중간에 민원, 다 아시겠지만 악취로 인한 여러 가지 민원이 발생하고 있는데, 그리고 또 한 가지 지금 현재 하고 있는 액비저장탱크가 일회성 아니냐, 그냥 다시 끌어내는, 그게 살포하는 건데 신기술이 없는지, 만일에 액비저장탱크 시설을 하기 위해서는 여러 가지 시너지 효과가 있는데 예를 들어서 돈분처리라든가 그다음에 여러 가지 복합적인 부분이 있는데 그렇다면 이 부분이 연중으로 액비를 생산할 수 있는,-제가 알기로는 있는 것으로 알고 있거든요.-그래서 그게 조금 더 발전하면 음식물까지 처리할 수 있는 그런 쪽으로 연구가 된 것으로 알고 있는데 거기에 대한 부분에 지금 현재 액비저장탱크에 대한 보완책, 만일에 그런 식으로 될 수 있다고 그러면 1년에 한 번밖에 사용할 수 없는 그런 게 아니라 물론 여기에는 많은 예산이 소요될 줄 압니다. 그러나 장기적으로 봤을 때는 이게 훨씬 더 효과적이고 유효한 게 아니겠느냐, 그래서 여기에 대해서 좀 알고 싶습니다.
경진

이경진농정산림국장

축산경영에 따른 분뇨 때문에 어려움들이, 민원발생하고 그런 경우를 저도 많이 듣고 있습니다. 그래서 말씀하신 그런 구체적인 신기술 이런 부분은 제가 내용을 잘 모르기 때문에 우리 축산과장님을 통해서 위원님께서 질의하신 부분은 답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상헌

남상헌축산과장

축산과장 남상헌입니다. 임용식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액비저장탱크 문제는 저희도 느낌은, 저희가 안고 있는 문제점은 지금 위원님께서 지적하신 내용을 저희도 굉장히 심각하게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액비저장용 탱크는 원래 1회용이 아니고 장기보관용으로, 우리가 분뇨가 일시적으로 나오는 것을 계속 고체와 액비를 분리해서 수분으로 내보낸다면 실질적으로 축산분뇨 내에 있는 좋은 유기질 자원을 우리가 활용을 못 하기 때문에 일정 부분 동안 우리가 저장을 하고 그것을 잘 부숙을 시켜서 냄새를 제거하고 그런 다음에 비료화할 수 있는 자원으로 만들어서 쓰자는데 기본적인 목적이 있습니다. 그런데 지금 가장 큰 문제는 이번에도 양돈발전협의회를 저희가 하면서 양돈농가들이 말씀하시는 것이 그 밑에 바람을 계속 넣어주는 폭기조가 있는데 현재, 옛날에 설치된 액비저장탱크의 폭기시설이 굉장히 마력이 약합니다. 그래서 옛날에 설치된 것이 그런 문제점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건 저희가 내년도 사업을 하면서 많이 보완을 하려고 합니다. 그리고 또 한 가지 악취문제 나오는 것은 충분히 부숙이 안 되었기 때문에 그 부숙을 촉진시키기 위해서 저희 국장님께서도 업무보고서에서 말씀드렸습니다만 발효촉진제를 같이 넣어서 그렇게 활용하도록 해 나가겠습니다. 그리고 액비저장탱크는 일부 지역에서는 굉장히 문제가 많습니다만 완전히 철원 오대쌀의 일등 가장 고급미는 현재 우리가 돼지분뇨 액비를 안 쓰면 안 될 정도로, 철원 같은 데는 굉장히 많이 발전이 되어 있습니다. 그리고 농림부에서도 금년부터는 자연순환농업에 굉장히 역점을 두고 있기 때문에 우리가 금년도에 처음 실시했습니다만 횡성에 있는 양돈농가들이 모여서 횡성농협과 계약을 맺어서 전량을 다 우리가 적당히 부숙을 시켜서 횡성농협 관내에 있는 농가들하고 같이 계약을 맺어서 활용하는 그런 시범사업도 현재 추진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위원님께서 지적하신 악취문제, 그다음에 그것을 영구적으로 자원으로 활성화할 수 있는 문제 그런 것은 저희가 계속 검토를 해 나가고 있고 가장 기본적으로 가지고 있는 브로어의 기능강화 문제는 저희가 내년부터 해결을 해 나가겠습니다. 그래서 앞으로 저희 농정국 내에 농산분야도 있지만 저희가 축산분뇨는 여태껏 우리가, 이것은 순수하게 맑은 물로 내보내야 된다는 그런 데에 역점을 둬서 연구를 여태껏 해 왔고 그런 쪽에 예산을 많이 투입했습니다만 우리나라의 전체 토지라는 것이 굉장히 각박해지고 실제로 어떤 유기질이 전혀 없기 때문에 그런 면을 보호하는 차원에서 이제는 축산분뇨는 버리는 폐기물이 아닌 토심을 일으켜주는 그런 자원으로서 활용하는 쪽으로 우리가 경종농업 분야와 함께 계속적인 연구를 해서 자원화될 수 있는 쪽으로 연구를 해 나가겠습니다. 위원님께서 지적해 주신 그런 문제는 저희가 바로 시정조치를 하고 내년부터는 많은 기존의 액비탱크가 다시 재가동될 수 있도록 노력을 하겠습니다.
용식

임용식위원

예, 고생하셨습니다.
상수

박상수위원장

임용식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이영덕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이영덕위원

이영덕 위원입니다. 어느 유명한 학자가 주장하시기를 선진국 진입이 불가능하다고 했습니다. 특히 강원도는 농업이 가장 큰 산업이라고 생각이 됩니다. 강원농업 발전을 위해서 농어촌활력화 종합대책 수립과 농업ㆍ농촌발전계획 수립, 삶의 질 향상 및 농ㆍ산ㆍ어촌 지역개발 5개년계획 등 많은 계획을 세우시면서 강원농업 발전을 위해서 노력하신 이경진 국장님과 관계 공무원의 노고에 감사를 드리면서 건의사항을 몇 가지 드리겠습니다. 원예특작 저온유통 기반시설사업이 좋은 사업인데 앞으로 많이 확대해 주셨으면 고맙겠고요, 다음에 벼육묘은행 유치사업도 노동력이 점점 노령화되어 가기 때문에 좋은 사업이기 때문에 이것도 좀 많이 늘려 주시면 좋겠고 그다음에 지금 농기계가 전부 대형화되어 가기 때문에 경지정리한 것을 다시 재구획을 꼭 해야 되겠습니다. 이것도 좀 빨리 되었으면 좋겠고 기계화 경작로가 포장이 되니까 작업이 굉장히 수월합니다. 그래서 이런 부분도 앞으로 많이 추진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농가도우미사업인데 출산 전후로 해서 지금 30일을 하고 있는데 공무원은 출산휴가가 90일입니다. 농업인은 지금 30일이니까 한 60일을 좀 건의를 드려서 앞으로 이런 것을 개선했으면 좋지 않겠나 해서 말씀을 드렸습니다. 이상입니다.
상수

박상수위원장

예, 이영덕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대답하는 위원 없음)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시죠? 위원 여러분, 장시간 원만한 회의진행을 위하여 적극 협조하여 주신데 대하여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그리고 이경진 농정산림국장님을 비롯한 관계 공무원 여러분! 업무보고 준비와 보고 및 답변에 수고 많았습니다. 국장님께서는 보고하신 업무가 계획대로 차질없이 추진되어 어떠한 여건에서도 강원 농림ㆍ축산업의 새로운 도약과 농업인의 삶의 질 향상 및 도정발전이 가속화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여 주실 것을 당부드립니다. 다음 회의는 7월 18일 화요일 오후 2시에 이 자리에서 제2차 산업경제위원회를 개의하여 산업경제국 소관 2006년도 주요업무를 보고 받도록 하겠습니다. 그럼 이상으로 제168회 강원도의회 임시회 제1차 산업경제위원회 산회를 선포합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17시 00분 산회

출처 강원특별자치도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