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영우관광과장
관광과장 이영우입니다. 총무위원회에서 삭감된 부분에 대한 설명을 드리겠습니다. 수용비가 1억 8,500만원중 3,500만원이 삭감됐습니다. 관광과 수용비에는 여러 가지 있습니다마는 특히 관광안내책자가 한국어판, 일어판, 중국어판 해서 상당히 수용비가 많이 들어갑니다. 요즘 인터넷도 보시면 전국 각지에서 보령시 관광안내책자를 보내달라는 요구가 많이 있습니다마는 사실상 1억 이상 들어가기 때문에 필요한 사항입니다. 두 번째, 관광객과 함께 하는 이벤트는 나눠드린 유인물을 보시면 아시다시피 매월 첫째주 토요일에 대천해수욕장에서 각종 이벤트를 관광객들과 함께 합니다. 주로 사물놀이, 통기타 가수, 에어로빅, 민요부르기, 한국무용, 락그룹 등 관내 단체에서 하고 있는 데 이것은 4,5년 전부터 관광객들이 대천해수욕장에 너무 볼거리가 없다는 여론이 있어서 추진하는 사업입니다. 제1회 전국 관광보령 머드사진공모전이 있는데 머드축제때하는 사진촬영대회는 점수인증제가 아닙니다, 그래서 우수한 작품이 타 지역으로 유출되는 현상이 있습니다. 전국 사진작가 점수인증제를 도입해서 우리 보령의 아름다운 축제라든가 보령 팔경, 보령팔미 등 해서 관광보령을 홍보할 수 있도록, 타 지역도 보면 천안은 4,000만원, 온양 4,500만원, 공주 3,000만원, 서산 3,800만원, 서천 3,000만원, 예산 3,000만원으로 사진 공모전을 현재 실시하고 있는 사항입니다. 다음은 보령 김축제 연구용역인데 나눠드린 별도 유인물을 보시면 되겠습니다. 금년도에 관광 아이디어를 시민들한테 공모한 결과 55점이 접수됐는 데 그 중에서 보령 김이 전국 유통량의 50%를 점유하고 있고 맛김공장이 125개소에 종업원이 600여명 되고 연간 매출은 우체국 유통이 139억원, 수출이 100억원, 기타 택배 등 매출이 80억원 해서 610억원 정도의 매출을 올리고 있기 때문에 이것을 축제화 해서 지역홍보를 하면 좋지 않을까, 특히 여름철에는 관광객이 많기 때문에 겨울철 1,2월달에 하면 많은 관광객도 유입할 수 있고 간접수입을 올릴 것이 아니냐 해서 체험행사, 먹거리 연계행사 등을 했는데, 축제라는 것이 돈 1,000만원이든 2,000만원이든 세워서 협회에 줘서 해도 되지만 전국적인 명성을 얻고 업그레이드 하려면 시작할 때 전문가한테 자문을 구하고 용역을 줘서 체계적으로 한다면 보령머드축제가 전국적으로 최우수 축제로 발전하고 있습니다마는 김 축제 역시 점유율이 많기 때문에 발전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특수시책으로 추진하는 만큼 특별히 배려해주시면 고맙겠습니다. 다음은 ISO9001품질관광경영 연구용역입니다. 이것은 관광보령을 브랜드화 하기 위해서 ISO인증을 받기 위한 전략으로 총무과와 통합할 수 있다고 하면 통합하는 방안을 연구하겠습니다. 폐각분 보존책 및 유실방지 연구용역 역시 금년도에 관광아이디어를 공모해서 최우수 아이디어로 선정돼서 내년도에 추진할 사항인데, 현재 대천해수욕장은 동양에서 유일한 폐각분 백사장입니다. 그런데 현재 폐각분 공급원인 바지락이 고갈상태입니다. 70~90년도 초만 해도 대천해수욕장 앞바다에 바지락 채취선이 100여척이상 뜰 정도였는데현재는 신흑동, 남곡동, 은포리 갯벌 일부에서 바지락이 나와서 성수기에는 1일 1,000여명 이상 바지락을 채취합니다. 1인당 5㎏을 채취했을 시 네 달 정도 1,000명이 하면 600톤 정도의 바지락이 없어지는 현상입니다. 우리시 뿐만 아니라 전국적으로 백사장이 유실되는 것이 큰 문제인데 해운대나 경포대도 역시 많은 돈을 투자해서 보존과 유실방지계획을 수립하고 추진하고 있습니다. 보령시에서도 현재 있는 바지락 채취 역시 제한적으로 채취하고 채취해 간 것도 수집해서 대천해수욕장에 살포할 수 있도록 함과 동시에 정기적으로 보령의 자랑인 대천해수욕장 폐각분을 보전하기 위해서는 장기적으로 원인이 무엇인지, 대책은 무엇인지, 행정기관에서 할 수 있는 최소한의 것을 준비하기 위해서 전문가한테 연구용역할 계획입니다. 다음은 죽도관광지 호환보강공사 3억 4,748만원인데 유인물 보시면 죽도관광지개발에 상업용지로 개발해서 일반 횟집부지는 42억에 매각을 했습니다. 그런데 상업용지 300평은 안으로 들어가서 바닷가쪽에 있는 데 해안옹벽 호환이 제방이 튼튼하지 않아서, 실은 2001년도부터 시설보강계획을 국도비, 시비 지원 요청을 했습다마는 지원이 안됐습니다. 금년도에는 상업용지를 매각해서 현재 감정가격이 10억 정도 나왔기 때문에 매각하면 20억 정도 될 것 같습니다. 그런데 위험성이 있기 때문에 테트라포스로 보강을 한 다음에 매각할 예정입니다. 다음은 사이버 전자관광홍보관 설치인데 관광객이 많이 오는 곳에 시설할려고 합니다. 서해안고속도로에 있는 대천휴게소와 당진쪽에, 가령 머드축제를 개최한다면 머드축제 프로그램을 멀티비젼으로 홍보를 하고, 굴축제를 한다면 굴축제 장면을 보여주고 성주산 단풍이 들었다면 단풍을 보여줘서 보령을 방문할 수 있도록 하는 사이버 전자관광홍보판입니다. 특수시책으로 관광보령을 업그레이드 시킬려는 계획이기 때문에 반영을 해주시면 고맙겠습니다. 다음은 머드축제 캐릭터 벽화그리기 3,000만원인데 머드축제 상징캐릭터 40종을 특허까지 냈고 여러 다양한 기법으로 홍보를 합니다마는 머드브랜드사업이 머드화장품, 머드축제, 앞으로 머드체험랜드나 갯벌체험장을 하면 머드브랜드 사업이 좀더 업그레이드 되고 세계적으로 발전시킬수 있는 단계에 있기 때문에 앞으로 모든 시공문서나 서안문, 또 도로를 보면 도로면의 보기 흉한 면에 보령 머드 캐릭터를 그리려고 합니다. 함평 나비라든가, 강진은 청자, 안동은 탈춤 등을 홍보하고 있는데 보기 흉한 면을 제거하기 위해서 그림을 많이 그리는 데 머드캐릭터를 그려서 우리지역을 홍보하기 위한 사항입니다. 전시장 축소모형 조형물 제작은 석탄박물관이 상당히 좁아서 금년도에 예산을 투자해서 60여평 증축을 하는 데 그에 맞춰서 광부들의 생활상을 모형물로 제작해서 전시할 계획입니다. 보령의 유일한 박물관인 석탄박물관이 요즘 같은 경우에도 매일 천명이상 방문하기 때문에 투자비대 수입을 따질 수는 없습니다마는 그만큼 보령홍보에 막대한 영향을 주기 때문에 박물관에 광부들의 모습을 재현할 수 있도록 예산을 요구한 사항입니다.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