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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의회 발언

백선열 의원 발언

171회 제3기획행정위원회2007-0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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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선열 위원입니다. 마침 발언대에 나오셨기 때문에 관련해서 질의 몇 가지 드리겠습니다. 2006년도 민간위탁금으로 해외토털세일즈 유치 추진이 기정예산보다 경정이 굉장히 많이 축소되었습니다.

그렇죠? 아까 대외협력관께서 발언했을 때는 도지사의 토털세일즈가 축소되었기 때문에 그렇다고 하는데, 그렇습니까? 도지사가 해외토털세일즈를 나가는데 민간위탁금을 줍니까?

올해에는 어디, 지난번에 신문에 났습니다만 어느 지역을 세일즈를 했죠? 제가 얘기하는 것은 민간인 국외여비를 따로 주고 또 토털세일즈를 하기 위해서 따로 주고 그렇습니까? 조금 전에 충분히 검토했어야 되는데 좀 때 늦은 감이 있는데, 관련 서류 좀 제출해 주세요.

누가 참여했고, 어떤 식으로 쓰였고, 2006년도 해외토털세일즈의 효과가 어떤 부분이 있었는지, 가능하시겠습니까? 아니, 민간위탁금이라고 하면 지금 말씀하신 것과는 성격이 다르잖아요? 감사가 끝난 지 얼마 안 되어서 다시 질의를 하기가 좀 그런데, 그래서 그 실적이 있습니까?

사실 굉장히 중요한 예산인데 1억 6,400만 원이 기정에 섰다가 경정에 4,400만 원밖에 못 섰다라고 하는 것은 추진 의지가 굉장히 박약했다, 그렇죠? 굉장히 중요한, 말 그대로 이 예산이 충분히 효과를 발휘했다면 더 많은 투자 유치가 거양되었겠다라고 하겠는데 너무 당초예산에 비해서 굉장히 예산 효과가 미미했고 또 적기에 적절하지 못하게 쓰여진 것 같다는 생각이 드는데, 물론 이 업무가 내년부터는 우리 위원회 소관이 아니고 다른 데로 넘어가지만, 2007년도에도 예산이 섰죠? 매년 1억 2,000만 원 이상이 섰던 것으로 알고 있는데 올해는 7,000만 원밖에 안 섰어요.

그 이유는 뭔가요? 2007년도 당초예산, 이게 여비입니까? 그러니까 지사가 해외에 세일즈를 나가면 항상 KOTRA가 수행합니까?

거의 항상 KOTRA의 협조를 받습니까? KOTRA의 협조를 받을 거면 구태여 지사가 해외에 출장을 나갈 필요가 있나요? 충분히 이해가 되는 사항이고요, 다만 늘쌍 얘기하는 것이지만 우리 강원도가 전국적으로 해외 기업 유치가 가장 저조한, 계수상으로 나타나고 있는데 이렇게 주어진 예산도 제대로 소화를 못 하면서 왜 많은 예산을 세워서 사장을 시킵니까?

그래서 내년부터는 특별히 예산 집행에 만전을 기할 수 있도록 최대한의 노력을 다해 주실 것을 주문드립니다.

출처 강원특별자치도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