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우식동계올림픽유치단장
동계올림픽유치단장 이우식입니다. 바쁘신 의정활동에도 불구하고 2014년 동계올림픽 유치를 위해서 큰 관심과 정성을 모아 주시는 이병선 위원장님 그리고 위원님 여러분께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특히 지난 2월 14일에서 2월 17일까지 실시된 IOC조사평가위원회의 현지실사가 전 도민의 참여 속에 특별한 지적 없이 성공리에 마칠 수 있도록 적극 도와주신 데에 대해 이 자리를 빌려 다시 한번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 이제 개최도시 선정까지 100여 일 정도를 앞두고 있고, 이제부터 정말 중요한 것은 IOC위원들의 표심을 어떻게 잡느냐 하는 것이 되겠습니다. 저희들은 이를 위해서 총력을 기울여나가겠다는 각오의 말씀을 드리면서 앞으로도 위원님들께서 더 많은 관심과 성원을 보내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그러면 업무보고서에 앞서 간부 소개를 먼저 드리겠습니다. 박종흔 국제스포츠정책관입니다. (국제스포츠정책관 박종흔 인사) 김남수 유치국제처장입니다. (유치국제처장 김남수 인사) 한만수 기획부장입니다. (기획부장 한만수 인사) 김덕래 홍보부장입니다. (홍보부장 김덕래 인사) 이병남 평가준비부장입니다. (평가준비부장 이병남 인사) 이민식 시설지원부장입니다. (시설지원부장 이민식 인사) 정책관실의 윤순근 국제행사과장입니다. (국제행사과장 윤순근 인사) 김남교 시설관리과장입니다. (시설관리과장 김남교 인사) 이어서 업무보고를 드리겠습니다. 유인물을 참고해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보고드릴 순서는 일반현황과 그간의 추진경과, 현재의 상황과 여건, 그리고 향후 중점 추진계획 순이 되겠습니다. 먼저 일반현황입니다. 기구와 인력, 분장 사무는 유인물을 참고해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2007년도 예산현황입니다. 동계올림픽유치위원회 예산은 세입이 157억 원으로서 재원별로는 체육진흥기금-국비가 되겠습니다.-51억, 후원금 68억, 강원도출연금 37억 등이 되겠습니다. 세출예산 주요내용을 말씀드리면 현지실사 준비와 IOC 총회 등 국제행사 참가, 그리고 국내외 홍보, 대행사와 컨설턴트 운영, 기타 경상적 운영비 등이 되겠습니다. 국제스포츠정책관실 세출예산은 315억 8,100만 원으로서 주요내용을 말씀드리면 동계종목 경기장 시설 건설에 253억, 평창동계올림픽유치위원회 출연금 37억, 2007년 드림프로그램 운영, 국제 동계대회 개최 지원, 2007국제동계스포츠박람회 개최 등에 25억 4,100만 원이 되겠습니다. 다음 장입니다. 그간의 추진경과와 향후 일정을 말씀드리겠습니다. 2006년 6월 22일에 2014동계올림픽 공식 후보도시로 선정되고, 2007년 1월 9일 IOC에 유치 신청파일을 공식적으로 제출한 후, 2007년 2월 14일에서 2월 17일까지 IOC조사평가위원회의 현지실사를 마친 바 있습니다. 앞으로 3월 22일에서 23일까지 오세아니아국가올림픽위원회(ONOC) 총회가 있는데 여기에서 PT를 하게 되고, 4월 23일에서 27일까지 SportAccord회의가 중국에서 있습니다만 여기에서도 공식적으로 PT를 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그리고 금년도 5월 14일에서 20일까지 제70회 AIPS(국제스포츠기자연맹) 총회가 있는데 여기에서도 PT를 하게 되겠습니다. 그리고 이어서 6월 4일까지 기 실시된 IOC조사평가위원회의 현지실사 보고서가 IOC에 제출되고 이것이 다시 IOC 위원들에게 전달되며, 7월 4일 개최도시가 IOC 총회가 개최되는 과테말라에서 선정이 되겠습니다. 다음 현재의 상황과 여건을 간략히 보고드리겠습니다. 2010년 대회의 유치과정, 그리고 그동안의 전방위적인 국제홍보활동 노력에 의해서 평창에 대한 인지도는 어느 정도 확산되어 있는 가운데 개최여건 능력 면에서 최근 IOC 현지실사를 통해서 다른 경쟁도시에 비해 결코 뒤지지 않는 것으로 평가를 받았고, 또한 최고 수준의 대회 계획과 충분한 개최역량, 차별화된 명분과 비전 등 경쟁도시에 비해 결코 뒤떨어지지 않을 것으로 자체 판단을 하고 있습니다. 다만 개최지 선정은 객관적인 평가보다는 IOC 위원들의 주관적인 판단에 의해 결정되는 경우가 많을 뿐 아니라, 특히 3개 후보도시 모두가 범국가적 지원하에 활발한 유치활동을 전개하고 있고, 그래서 2010년보다 아주 첨예한 접전을 벌이고 있기 때문에 예측하기에는 매우 어려운 상황에 있습니다. 저희들은 IOC 위원들의 표심을 좌우하는 후보도시별 평가결과와 국가 간ㆍ지역 간ㆍ개인 간 상호 이해관계, 그리고 유치 홍보활동 역량 등이 상호 변수로 작용되는 점을 충분히 고려해서 다양한 전략적인 유치활동을 총력 전개하도록 하겠습니다. IOC 현지실사 결과를 요점만 말씀드리겠습니다. 평창이 2월 14일에서 2월 17일로 시작해서, 잘츠부르크가 3월 14일에서 3월 17일로 어제 날짜로 IOC 실사가 끝났습니다. IOC평가단의 공식평가를 간략히 보고드리면 평창의 경우에는 신청파일과 프레젠테이션의 질이 높고, 근거리의 콤팩트한 경기장 배치라든가 정부의 강력한 지원, 주민들의 엄청난 열정, 그리고 평창이 개최지로 결정되면 아시아 동계스포츠 확산의 계기가 될 것이라는 장점이 드러났고, 굳이 단점을 들라고 했을 때 지금 용평에 있는 알파인경기장 진입로가 1차로로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이것을 좀더 보완할 필요가 있고, 동계스포츠의 선수 기량이 낮다는 부분이 지적된 바가 있습니다. 이에 비해서 소치는 장점으로서 동계스포츠 강국의 오랜 전통을 지니고 있고, 정부의 전폭적 지원과 도시의 콤팩트함, 그리고 온화한 기후의 휴양도시를 들은 바가 있습니다. 이에 비해 단점으로는 지금까지 시설이 없기 때문에 7년 여 남은 시점에서 시설들을 건설해야 할 것들이 많아서 이것이 바로 소치의 도전과제로 지적이 됐고, 환경문제가 해결되어야 한다는 점들이 지적된 바가 있고, 그리고 그루지아 등 안전문제도 지적이 됐지만 이것은 큰 문제는 없는 것으로 밝힌 바 있습니다. 어제 끝난 잘츠부르크의 공식 기자회견은 여기 유인물에 담지는 못했습니다만 나온 것을 보면 당초 예상한 대로 좋은 평가를 받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잘츠부르크의 경험과 인프라, 강력한 정부지원이 강점이고, 동계스포츠는 오스트리아의 전통이고 수많은 주요 경기를 개최했기 때문에 훌륭한 올림픽을 치룰 수 있을 것으로 본다는 공식 논평이 있었고, 약점으로는 시내 교통체증이라든가 숙박시설이 경기장과 멀어서 떨어져 있다는 점이 바로 풀어야 할 도전과제로 제시된 바가 있습니다. 전체적으로 볼 때 평창은 콤팩트한 경기장 배치와 잘 갖추어진 교통인프라, 높은 유치열기, 차별화된 명분과 비전, 정부의 확고한 지원의지 표명 등 IOC 현지실사 단계에서 개최여건과 능력이 충분히 입증된 것으로 저희들은 보고 있고, 단점 부분에 대해서는 알파인경기장 시설 보완 문제는 저희들이 피드파일에 이미 2차선으로 보완한다는 것을 담은 바가 있고, 동계스포츠 기량이 낮다는 부분에 대해서는 이번 기회에 정부차원에서 동계종목 발전대책을 마련해서 IOC에 제출할 계획으로 준비하고 있습니다. 소치는 푸틴 대통령의 강력한 의지와 투자계획을 집중 부각했지만 경기장 시설과 교통 등 부족한 인프라와 환경 문제 등에 약점을 노출하고 있습니다. 잘츠부르크 역시 좋은 점도 있지만 국민의 열기가 미흡하고 교통불편 문제 등이 지적된 바 있어 이러한 타 경쟁도시의 장단점을 잘 분석해서 앞으로 전략적으로 저희들이 유치활동에 활용코자 합니다. 다음은 향후 중점 추진계획입니다. 유치과정에서의 1차 관문이 공식후보도시 선정이라면 2차 관문은 현지실사가 되겠습니다. 그리고 3차 관문을 저희들은 과테말라 총회 최종적인 개최지 선정이라고 보고 있습니다. 지금 한 100여 일 남아있지만 앞으로 미디어를 활용한 국제홍보활동과 IOC 위원에 대한 커뮤니케이션을 강화하고, 국제대회와 행사를 활용한 홍보활동을 전방위적으로 전개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미디어를 활용한 국제홍보활동입니다. 해외 유력 미디어를 활용한 광고를 지속적으로 추진하겠습니다. 신문매체나 그동안에 Financial Times에 저희들이 광고를 낸 바 있습니다만 USA Today, Herald Tribune 등의 유럽매체에 광고를 할 계획으로 있고, IOC를 초청하는 국제행사 개최 때 그 나라의 국가 영문매체에 광고할 계획을 가지고 있습니다. 또한 TV 매체로서는 그동안 유로스포츠에 실사기간 전에 광고를 실시했고, 앞으로도 유로스포츠를 비롯해서 CNN, BBC World 등에 저희 평창 광고를 실시할 계획으로 있습니다. 그리고 올림픽 전문지 등의 잡지에도 광고를 할 계획으로 추진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외신보도는 주로 유력매체를 대상으로 추진하고, 외신에 대한 홍보자료도 평창에 대한 주요 뉴스거리를 계속 노출해서 보도가 될 수 있도록 추진하겠습니다. 다음은 IOC 위원 커뮤니케이션 강화입니다. 잘 아시겠지만 IOC 위원과의 접촉이 윤리 규정상 상당히 제한적으로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직접적인 접촉은 물론 다양한 간접방식으로 IOC 위원들과의 커뮤니케이션을 강화해 나가겠습니다. 먼저 뉴스레터를 제작하고 있습니다. 현재 5개 국어로 6회에 걸쳐서 하고 있는데 앞으로 한 7~ 8회 정도를 IOC 위원을 대상으로, 또 NOC, 동ㆍ하계 IFs대표 등 스포츠 관계자에게 모두 발송할 수 있는, 그리고 뉴스거리가 될 수 있는 것들을 담아서 보내도록 준비하고 있습니다. 다음은 명예홍보대사 위촉 활용입니다. 그동안에 해외 스포츠 스타라든가 문화ㆍ체육계 인사들을 대상으로 명예홍보대사를 위촉해 왔지만 추가해서 하인즈워드라든가 박지성, 그리고 입양아인 요한코스 등 이러한 유명 연예인, 그리고 체육인을 대상으로 명예홍보대사를 추가적으로 활용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재외공관과 기업체 해외지사와 연계한 홍보활동도 전개하겠습니다. 이것은 저희들이 활동 가능한 국제적 인적네트워크를 총 동원해서 이 부분에 대해서 좋은 성과를 올릴 수 있도록 준비하겠습니다. 다음은 국제대회ㆍ행사를 활용한 홍보활동을 전방위적으로 추진하겠습니다. 먼저 IOC가 공식 초청하는 행사가 있습니다. 오세아니아올림픽위원회(ONOC) 총회 때 IOC 위원 다섯 분이 참여하고, 또 그 지역의 NOC 위원장 열다섯 분이 참여합니다. 저희들은 프레젠테이션이 준비되어 있고, 그와 병행해서 미디어대책과 홍보물ㆍ기념품 등을 통해서 홍보활동을 전개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제5회 SportAccord회의가 4월 23일에서 4월 27일까지 중국 베이징에서 이루어집니다. 이 Accord회의는 하계ㆍ동계올림픽 관계되는 모든 분들, 그리고 국제경기연맹과 관계되는 분들, 스포츠업체, 언론, 광고 여기에 종사하고 관계되는 분들이 총 집합하는 회의가 되겠습니다. 여기에 약 한 1,000명에서 1,500여 명이 참여하고, IOC 위원도 50~60명이 참여하는 아주 중요한 국제행사로서 회의나 전시회, 학술회의 등이 주로 이루어집니다. 저희는 2014평창동계올림픽 개최지 결정에 국제스포츠계의 여론을 형성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기 때문에 바로 이 회의를 대세를 휘어잡는 분수령으로 활용하고자 준비하고 있습니다. 3개 도시 모두에게 프레젠테이션 25분, 그리고 홍보부스를 설치하도록 되어 있어 저희들은 PT와 홍보부스는 차별화된 전략으로 준비해서 평창을 최대한 부각시키면서 미디어대책과 국내 친분인사를 통한 유치활동을 전방위적으로, 대대적으로 추진해 나가도록 준비하고 있습니다. 제70회 국제체육기자연맹 총회가 오스트리아에서 5월에 있습니다. 이것은 미디어를 통한 평창 이미지를 최대한 부각시켜야 한다는 명제로 대단히 중요한 회의가 되겠습니다. 그래서 유치위와 정부, KOC 인사 등 대표단을 구성해서 프레젠테이션과 현지 홍보는 물론 유치활동에 총력을 기울여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세 번째 관문인 제119차 IOC 총회가 7월 4일 과테말라에서 있습니다. 이 총회는 몇 차례의 사전 리허설을 거친 후에 7월 4일 프레젠테이션과 개최도시가 결국 최종적으로 선정이 되겠습니다. 프레젠테이션 그리고 Q&A가 이것이 IOC 표심을 최종적으로 결정하는 데에 상당한 영향력을 미칩니다. 그래서 차별화되고, 평창의 당위성을 확실하게 알리고, 감동을 주는 PT를 준비하고 있습니다. 또한 현지 미디어대책도 중요하기 때문에 국내 취재진 파견이라든가 과테말라 매체를 통한 보도, 과테말라 주요 신문에 대한 한국이미지 광고, 취재를 온 외신 인터뷰 및 간담, 국내 영문잡지에 평창의 내용을 담아서 현지에서 뿌리는 것들을 준비하고 있고, 특히 현지에 홍보를 통한 평창 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해서 대사관과 민간기업, 현지교민 중심의 우회적이고 외곽적인 방식의 붐을 조성해 나가는 프로그램을 마련하고 실행에 옮기도록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다음은 기타 종목별 국제대회ㆍ행사를 통한 홍보활동입니다. 우선 유치위원회와 국내 경기연맹이 합동으로 참가해서 현지에서 유치활동을 벌여나갈 대회ㆍ행사는 전체적으로 앞으로 11개가 남아있습니다. 그리고 1월부터 현재 3월까지 7개 행사에 참여해서 저희들이 유치활동을 벌인 바 있습니다. 그리고 KOC가 주관이 되어서 국내 경기연맹이 참가해서 현지에서 유치활동을 전개하는 부분에 있어서는 그동안에 한 10개 행사가 있었습니다만 앞으로 6개 대회ㆍ행사가 남아 있는데 이 부분도 관심을 가지고 현지에서 유치활동이 가능하도록 협조해서 추진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에 국제스포츠계의 인지도와 신뢰도 확보를 통한 평창이미지 제고입니다. 먼저 드림프로그램 운영은 잘 아시겠지만 지난 2004년에 시작해서 4년 동안 32개 국에 463명이 참가하는 등 국제스포츠계의 좋은 반응과 특히 동계올림픽유치 활동의 강점으로 나타나고 있어 이것을 저희들은 적극적으로 활용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국내에 유치된 국제대회를 성공적으로 개최해서 조직 역량과 개최 경험을 확실하게 부각시키도록 하겠습니다. 그동안에 2009년까지 10개 대회를 유치해서 다섯 개 대회를 성공적으로 치룬 바 있습니다. 그중에서도 지난 1월 전 세계 스키인의 축제라고 하는 평창인터스키대회를 가장 완벽한 대회라고 평가받고 있고, 그래서 평창의 이러한 조직 역량과 대회 경험에 대해서 호평을 받은 바 있습니다. 앞으로 바이애슬론월드컵대회 등 5개 대회가 남아있습니다만 성공적인 준비를 통해서 동계올림픽을 유치하는 데에 많은 영향을 미칠 수 있도록 활용하겠습니다. 다음은 경기장 시설과 교통망 등 인프라 확충입니다. 경기장 시설은 13개 경기장이 필요하고, 기존시설 보완이 6개, 신설해야 할 게 7개가 되겠습니다. 추진상황을 보고드리면 현재 설계와 공사 추진이 5개 경기장에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실제 공사가 이루어지는 것은 알펜시아리조트 사업과 연계해서 스키점프, 크로스컨트리, 바이애슬론 경기장 공사가 현재 진행 중에 있고, 2008년 10월에 완공 예정인데 바이애슬론 경기장의 경우에 2008년에 바이애슬론월드컵대회가 있기 때문에 금년도 10월에 완공할 계획으로 공사를 진행 중에 있습니다. 그리고 중봉의 활강장, 그리고 피겨ㆍ쇼트트랙 두 개 경기장은 현재 기본설계를 완료하였습니다. 나머지 4개 경기장은 기존시설을 보완해서 활용하고, 스피드스케이트장 등 4개 경기장도 대회 유치가 확정되면 바로 준비가 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접근 교통망 확충입니다. 공항, 철도, 고속도, 국도 등 15개 사업이 계획 추진 중에 있습니다. 이 중에서 원주와 강릉 간 철도건설은 기본설계가 금년 상반기에 완료될 예정이고, BTL방식에 의한 민자사업으로 금년도 하반기에 진행될 계획으로 있습니다. 제2영동고속도로는 현재 우선협정대상자로 지정이 됐고, 금년도 상반기에 실시협약 체결과 사업시행자가 지정되어서 진행이 될 것으로 전망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중봉을 연결하는 국도 59호선 도로 확ㆍ포장은 진부와 마평 간 공사가 현재 진행되고 있고, 잔여구간의 실시설계가 금년도에 완료되는 등 공사가 지속적으로 진행될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지방도 2개 노선 실시설계, 사이트 순환도로도 실시설계 등의 사업을 진행 중에 있기 때문에 저희들이 전체 준비하는 데에는 큰 문제가 없는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이상으로 업무보고를 마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