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세훈강원도개발공사사장
안녕하십니까? 강원도개발공사 사장 박세훈입니다. 먼저 저희 강원도개발공사가 아시아 관광허브 구축, 또 2014년 평창동계올림픽의 어떤 성공적인 개최에 비전을 담고 역점적으로 추진하고 있는 대관령 알펜시아 사업에 관해 강원도의회 기획행정위원회의 존경하는 이병선 위원장님과 위원님들을 모시고 그간의 추진경과에 대해서 보고드릴 수 있는 기회를 갖게 되어서 대단히 기쁘게 생각합니다. 위원님들 아시다시피 알펜시아는 그동안 많은 어려움 속에서도 차질 없이 계획대로 진행을 하고 있습니다. 강원도개발공사를 대표해서 다시 한번 이 자리에 계신 위원장님과 위원님들께 그동안의 성원과 지원, 격려에 대해서 감사를 드립니다. 그러면 업무보고에 앞서 저희 공사 간부들을 소개해 올리겠습니다. 먼저 알펜시아건설본부장 이한근 이사입니다. (알펜시아건설본부장 이양근 인사) 알펜시아 분양을 총괄하고 있는 알펜시아사업단장 장주원 이사입니다. (알펜시아사업단장 장주원 인사) 저희 G5 프로젝트 등 개발사업을 주관하고 있는 개발사업본부장 송영남 본부장입니다. (개발사업본부장 송영남 인사) 저희 안살림을 맡고 있는 경영지원본부장 윤종성 본부장입니다. (경영지원본부장 윤종성 인사) 조금 전에 위원장님도 간략한 보고를 요청해 주셨기 때문에 저희가 최근 한 6개월 동안 진행된 추진상황에 대해서만 간략하게 보고를 드리겠습니다. 사업개요는 아시다시피 면적은 한 150만 평이고, 강원도 감자원종장에서 100만 평 현물출자 받았습니다. 사업은 현물출자 1,450억 포함해서 한 1조 4,000억 규모입니다. 3개 지구로 되어 있고요, A지구는 골프빌리지 지구, B지구는 리조트빌리지 지구, C지구는 동계스포츠 지구입니다. 지구별 시공사 및 건설사업관리사를 말씀드리겠습니다. 골프빌리지 지구는 동부건설 컨소시엄, 사업비는 약 3,000억 원입니다. 리조트빌리지 지구는 GS건설 컨소시엄, 사업비는 3,370억 됩니다. 그다음에 동계스포츠 지구는 태영건설 컨소시엄으로 2,241억 원 규모입니다. 그리고 저희가 이것이 워낙 대규모 사업이고 강원도개발공사 인력의 한계, 또 사후 인력활용 등을 종합적으로 판단해서 건설사업관리, 소위 CM을 도입해서 활용하고 있습니다. CM은 한미파슨스 컨소시엄이 담당하고 있습니다. 현재 45명 정도의 풀타임 인력이 현장에 배치되어 있습니다. 두 번째 건설 추진현황입니다. 2007년 올해 말 공정목표는 48.4%이고, 5월 15일 현재 공정률은 10.4%입니다. 저희가 동절기 3월 말까지 공사하기가 어려워서 그 점을 감안하면 올해 공정목표를 달성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연말 목표달성에도 문제가 없을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현재까지의 주요 추진상황에 대해서 말씀을 드리자면 먼저 골프빌리지 지구는 동부건설 컨소시엄이 턴키로 진행되는 관계로 저희에게 제안을 했습니다, 자기네 계획안, 설계안을. 그 안에 대해서 저희가 그동안 CM, 전문가들, 저희 내부를 통해서 면밀하게 검토에 검토를 거쳤습니다. 그 결과 전체 400세대 빌라 중에 몇 개 빌라에는 조망권 확보에 좀 문제가 있고 또 전체 단지 배치의 조화성 확보 면에서 문제가 있다고 판단해서 그것을 그동안 조정해 왔고, 또 그다음에 개별빌라의 평면이라든가 입면이라든가 내부 디자인에 대해서 그동안 보완작업을 계속해 왔습니다. 그리고 Troon Golf와의 경영계약 체결을 위해 골프장 설계에 대해서 일부 조정과정을 거쳐서 동부건설 컨소시엄과 저희 공사가 지난 1월 29일 본계약을 체결했습니다. 그리고 현재는 우선적으로 85평 단독형 Mock-Up 건축 작업 중에 있고, 또 골프코스 전체에 대해서 토목공사, 또 400세대의 빌라에 대해서 기초공사가 진행 중에 있습니다. 특이사항을 말씀드리면 저희가 당초에는 Mock-Up 없이 분양을 하려고 그랬습니다. 유사 상품을 보아도 Mock-Up 없이 분양한 경우가 있고, 그렇지만 이번에 저희가 분양하는 과정에서 많은 분들이 저희 A공구 빌라의 콘셉트 자체가 한국에서 처음 도입하는 상품이기 때문에, 다시 말씀드려서 골프장 그린에 처음으로 배치하는 빌라이기 때문에 현장감을 좀 확인했으면 좋겠다, 실물을 하나 Mock-Up을 확인하면 자기네가 판단하는 데에 도움이 되겠다는 요구들이 강해서 저희가 현재 작업을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위원님들 아시다시피 이게 턴키이다 보니까 자재나 어떤 디자인 하나하나가 다 비용하고 수반되기 때문에 턴키사들하고, CM하고 저희 간에 조율하는 데에 많은 진통이 있었습니다. 현재 4월 말에 내부 마감재에 대해서 구체적인 합의가 있었고 이 Mock-Up이 5월 말, 늦어도 6월 첫 주까지는 완공되어서 저희 계약자들에게 제한적으로 공개를 할 계획에 있습니다. 다음은 리조트빌리지 지구입니다. 이 지구는 저희가 알펜시아의 어떤 대중성을 확보할 수 있는 지구입니다. 그다음 6페이지를 좀 보아 주시기 바랍니다. 그림 상단이 저희가 애당초에 GS건설 컨소시엄이 저희에게 제출한 안을 1차 조정을 거쳐서 확정을 했던 안입니다. 이것은 스키슬로프에 평행해서 리조트를 전체적으로 ‘―’자형으로 배치하는 안이었습니다. 그런데 저희가 올 2월 말에 대관령 알펜시아리조트가 정말 세계적인 경쟁력을 갖기 위해서, 기초공사에 들어가기 전에 배치안의 경쟁력을 확보하기 위해서 외국의 벤치마킹을 다시 했습니다. 그 결과 ‘―’자형보다는 스키슬로프를 따라서 그릇모양으로 담고, 그다음에 ‘―’자형보다는 곡선을 도입하는 것이 더 경쟁력이 있겠다 이런 판단을 해서 이후에 GS건설 컨소시엄을 설득해서 현재 이 안으로 조정이 되어 있습니다. 그리고 현재 저희 파이브스타 호텔 건축공사 및 리조트단지 전체에 대한 지하구조물 공사를 이미 시작했습니다. 그리고 변경된 부분에 대해서는 Fast Track 공사 방식을 채택해서 공정 관리에 차질이 없도록 약속이 되어 있고 실천하고 있습니다. 우리 리조트빌리지 지구와 관련한 특이사항을 말씀드리면 고객의 다양한 욕구를 충족시키기 위하여 새로운 타입의 Resort & Spa 프리미엄 콘도 시설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그다음에 단지 전체의 경관 가치를 높이기 위해서 기존 5층 중심의 층고를 3층, 4층, 5층으로 다변화했습니다. 그리고 뮤직텐트를 4성급 호텔에 있는 오디토리엄과 연계 활용하기 위해서 재배치했고, 향후 시설확장에 대비해서 워터파크를 경관수림지역으로 재배치했습니다. 그래서 말씀드렸듯이 시공사와 이러한 설계 변경내용에 대해서 합의했고, 6월부터 변경된 부분에 대해서도 Fast Track을 도입해서 시공할 계획입니다. 2008년 10월 완공에 차질이 없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다음 동계스포츠 지구입니다. 동계스포츠 지구는 다른 두 개 지구와 비교할 때 변경사항이 미미했습니다. 그래서 작년 9월 29일 태영 컨소시엄과 본계약을 체결하였고, 현재 공정목표 달성을 하고 있습니다. 특히 2008년도 바이애슬론 월드컵대회 개최에 대비해서 이 지역은 지금 29%의 공정을 기록하고 있습니다. 그다음에 그 지역이 밭 지역이기 때문에 호우 시에 토사 유출, 흙탕물 방류가 있었습니다. 언론에서도 취재가 있었는데 그래서 이와 관련해서 저희가 아주 특별한 대책들을 수립했습니다. 침사지를 설치하고, 탁류방지 여과시설을 설치하고, 수질검사가 지금 진행 중이고, 또 우기 시에 절개지 법면 보호를 위해서 풀씨 파종을 했고, 천막덮개하고 그물망 설치 등 수방 안전대책에 만전을 기하고 있습니다. 최근에 원주환경청에서 현장방문을 했을 때도 지적사항은 없었습니다. 다음 지역업체 참여확대 노력입니다. 지역 건설업체 참여와 관련해서 턴키공사 발주 시 강원도업체 참여의 폭을 저희가 대폭 확대시켰습니다. 일반건설업은 각 공구별로 23% 이상 도급을 의무화했고, 전문건설업의 경우 의무하도급 분량, 전체 30%의 3분의 1 이상 참여를 의무화시켰습니다. 또 도내 중소기업 제품 사용을 적극 권장하고 있습니다. 이와 관련해서 턴키의 성격상 제도적 한계는 있습니다. 저희가 계약당사자가 아니라 시공회사가 제품을 구매하는 당사자이기 때문에 제도적인 한계는 있지만 도의 방침도 있고 저희 내부적으로도 시공사로 하여금 세부 구매항목 리스트를 작성하게 하고 그중에 도내 업체가 조달 가능한 부분에 대해서는, 저희가 아주 강제는 못 하더라도 우선 구매할 수 있도록 적극 독려하고 있습니다. 다음은 지구별 현장사진입니다. 8페이지 하단에 골프빌리지 지구 공사현황, 이게 57만 평 규모인데 지금 전체적으로 골프빌라 270세대에 대한 기초공사하고 골프장 전체에 대한 토목공사가 진행 중입니다. 그다음에 리조트빌리지 지구 공사현장입니다. 여기 가운데에 보면 타워크레인이 설치되었고, 파이프스타호텔에 대해서는 이미 기초공사를 해서 1층 공사를 하고 있고, 나머지 리조트빌리지 지구는 지하 터파기 공사를 하고 있습니다. 동계스포츠 지구 공사현장입니다. 바이애슬론하고 크로스컨트리 경기장 운영 시설에 대해서는 이미 골조공사를 마쳤고, 얼마 전에 스키점프대 기초 타설을 했습니다. 저희가 오늘 보고드린 내용은 1단계 사업인데 저희가 올림픽 개최가 성공할 경우에 바로 2단계 사업에 착수할 수 있도록 리조트빌리지 지구에 한 16만 평 정도 유보지가 있습니다. 그 지역에 대한 2단계 마스터플랜을 현재 수립 중에 있습니다. 용역비용은 5억 6,800만 원이고, 다산 컨설턴트하고 미국의 HWI 회사에서 마스터플랜을 준비 중에 있습니다. 이상으로 건설 관련 현황보고를 마치고 다음 분양 추진현황에 대해서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2007년 말까지 전체 분양목표는 50%로 설정되어 있습니다. 이것은 저희 내부 이사회의 의결과 도 승인을 받은 사항입니다. 현재까지의 진행상황 및 마켓을 분석해 볼 때 목표달성 가능한 것으로 판단하고 있고, 현재 계획대로 추진되고 있다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상품별 분양금액 및 분양일정을 말씀드리겠습니다. 먼저 골프빌리지, 평당 가격은 2,000만 원입니다. 평형은 66평부터 167평까지 있습니다. 그리고 67평은 멀티형, 복합형 186세대가 있습니다. 저희가 차수별 분양을 하는데 1차 상품은 270세대, 2차 상품 106세대, 3차 상품 24세대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그다음에 Troon Golf는 회원권은 전체 400개가 되겠습니다. 회원권당 가격은 5억입니다. 이것은 골프빌리지와 저희가 패키지로 분양하는 관계로 분양일정은 골프빌리지와 같습니다. 다음 올림픽빌리지입니다. 전원형 캐빈 50세대, 예술인마을 50세대이고, 평당 가격은 1,500만 원을 기준으로 했습니다. 이것은 올 하반기 분양할 계획입니다. 특 1급 호텔인데 저희가 특 1급 호텔을 리조트에 있는 호텔의 특성을 감안해서 분양하고 오너들이 투자수익사업을 할 수 있는 이런 형태가 되겠습니다. 23평부터 258평형까지 있습니다. 이것의 가격은 평당 1,500만 원 잡고 있고, 하반기부터 분양 개시할 생각입니다. 그다음에 빌리지 콘도, 이것은 아까 리조트빌리지 지구에 있는 ‘U’자형으로 배치된 건물들을 말씀드립니다. 24평형, 35평형, 43평형이 있고 전체 503세대입니다. 가격은 저희가 한 10구좌 기준으로 구좌당 평당 150만 원 예상하고 있고 올 하반기부터 분양계획에 있습니다. 두 번째 저희가 분양 및 홍보ㆍ광고를 좀더 효율적으로, 전략적으로 집행하기 위해서 전문회사들을 아웃소싱했습니다. 분양대행사는 주식회사 시대D&C, 그다음에 분양금액은 171억 원이고, 분양대상은 힐사이드빌라 400세대, 그다음에 Troon Country Club 골프회원권 27홀-400개죠.-그다음에 전원형 캐빈, 예술인 마을 각 500세대, 그래서 소위 알펜시아 분양대상 상품 중 프리미엄 군에 속하는 상품들을 분리해서 저희가 시대D&C에 분양을 맡겼습니다. 계약기간은 작년 9월 13일부터 내년 12월 31일, 저희 사업 종료기간까지입니다. 그다음에 홍보ㆍ광고 대행은 주식회사 그레이프커뮤니케이션즈에 맡겼는데 계약금액은 98억 원이고, 종합기획, 광고물 제작, 미디어 전략, 마케팅 기획, 홍보대행, 홈페이지 제작ㆍ운영, SP(Sales Promotion) 등입니다. 계약기간은 작년 9월 12일부터 올해 12월 31일까지입니다. 저희가 이것은 왜 분리를 했느냐면 홍보ㆍ광고가 저희 분양에 상당히 중요한 파트이기 때문에 어떤 한 회사에 모든 것을 맡기는 것은 상당히 위험부담이 있기 때문에 분리를 했습니다. 앞에 분양대행사에도 전체 아이템을 주지 않고 프리미엄 상품군만 제한을 해서 준 것도 저희가 위험부담을 줄이기 위한 대책으로 보시면 되겠습니다. 그다음에 분양 홍보ㆍ광고 추진실적입니다. 이것은 저희가 그레이프커뮤니케이션즈를 통해서 그들의 판단과 대책과 전략을 저희가 존중해서 집행했습니다. 그동안 인쇄물은 계약자용 브로슈어, 프리마케팅 브로슈어 등 20여 종을 제작해서 배포했고, 홍보영상물은 저희가 VVIP 대상 홍보영상물, 또 TV CM 2종을 제작했고, 신문ㆍ잡지ㆍ광고물은 총 8종을 제작했습니다. 광고 CM은 공중파 TV 광고, KBSㆍMBCㆍSBS 등 3개 채널을 이용해서 2007년 2월부터 3월까지 2개월 동안 집행했고, 케이블 TV 및 위성방송 광고도 동 기간에 저희가 집행했습니다. 신문하고 잡지 광고는 일간지, 소위 Top 5를 포함해서 전체 일간지에 19종, 또 주간지 및 잡지는 The BC 외 16종에 대해서 작년 10월부터 올 4월까지 20여 회 집행했습니다. 그다음에 PR 관련해서는 알펜시아 착공식, 또 사업설명회 등 다수의 Sales Promotion을 실시했습니다. 다음 분양마케팅 대책입니다. 위원님들 아시다시피 알펜시아 골프빌리지 상품은 아주 최상층의 어떤 극히 제한된 마켓을 가지고 있고, 따라서 저희들 상당히 아주 전략적이면서 조심스럽게 이 마켓에 접근하고 있습니다. 현재까지 알펜시아리조트에 대한 마켓의 반응은 ‘가격은 고가이나 최고의 상품이다.’, ‘세계적 수준의 고품격 리조트다.’ 이러한 평판, 초기의 이미지는 확보한 상태이고요, 그래서 물론 방심을 하지는 않겠지만 최선을 다한다면 저희 목표대로 분양을 성공할 수 있다고 판단하고 있습니다. 저희가 기존에 예약을 받았었습니다. 그 예약자들 중에 100%가 전환은 안 하고 있어요, 계약으로. 그 안 하는 사람들한테 개별적으로 서베이(survey)를 해 봤습니다. 그랬더니 그들 중 39%가 샘플하우스 등 상품을 직접 확인할 기회가 필요하다, 관심도 많고 호감도 가고 사고 싶은데 실물을 한번 보고 사겠다는 게 40% 정도이고요, 그다음에 조기계약 시 제공되는 혜택이 미흡하다가 22%, 주변의 아는 사람들과 협의해서 조언을 조금 더 듣고 결정하겠다가 21%, 그다음에 해외 장기출장 및 개인적인 일정으로 지연되는 경우가 9%였습니다. 그래서 저희가 고객들의 반응을 보더라도 아까 말씀드린 현장의 실물, Mock-Up을 6월 초에 완공하면 지금 조금 관망하고 있는 많은 분들을 더 끌어들일 수 있다고 판단하고 있습니다. 저희의 향후 마케팅 강화대책은 현재 진행 중인 Mock-Up을 늦어도 6월 초까지 완공을 시킬 계획입니다. 그다음에 조기계약자에 대한 추가혜택 부여를 통해서 MGM(Member Gather Members) 대책을 강화하겠습니다. 또 분양대금 선납 할인율 현실화 등 추가적인 인센티브를 제공하고, 무엇보다도 분양 전문인력을, 이것이 특수한 마켓이고 어떤 아주 고도로 훈련된 특별한 에이전트들이 아니면 접근하기 어려운 시장이기 때문에 고급 전문인력들을 계속해서 확보해 나가겠습니다. 또 앞으로 7월 5일 아침 7시에 발표될 동계올림픽 유치 성패가 분양에 어떤 형태로든 영향을 미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유치 성공 시와 실패 시, 각각의 경우에 대비한 Contingency Plan을 현재 수립 중에 있습니다. 다음은 운영준비 현황입니다. 사실 건설을 하고 분양하는 것은 저희가 할 수 있지만 운영에 대해서는 공기업의 한계를 인정하지 않을 수 없었습니다. 그래서 처음부터 저희가 직영하는 것보다 핵심시설에 대해서는 이미 글로벌마켓에서 브랜드파워를 확보하고 있는 글로벌브랜드들을 확보해서 저희가 개장과 동시에 국내 및 아시아 수준을 뛰어넘어 세계적인 경쟁력을 갖춘 명품리조트로 바로 출범할 수 있도록 글로벌브랜드 확보 전략을 쓰고 있습니다. 그래서 현재까지 글로벌브랜드 확보현황을 말씀드리면 골프장은 Troon Golf와 위탁운영 계약체결을 이미 완료했습니다. 그래서 저희 계약자들에게는 Troon Golf advantage 프로그램, 그래서 해외에 있는 Troon Golf에 VIP 대우를 이미 저희가 드리고 있습니다. 그다음에 호텔, 특 1급하고 2급 호텔이 있는데 이것은 Sheraton호텔과 위탁운영을 위한 의향서(LOI)를 이미 체결했습니다. 그다음에 Resort & Spa하고 콘도도 Hyatt, InterContinental 등 글로벌브랜드와 협상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다음 용지보상 추진현황입니다. 먼저 알펜시아사업 지구입니다. 토지 및 지장물 100% 취득 완료를 했습니다. 토지 총 145필지, 보상비는 415억 원, 지장물은 총 29건, 보상비 63억 원이었습니다. 현재 지방토지수용위원회, 중앙토지수용위원회를 다 거쳐서 소유권이 100% 와 있고요, 다만 행정소송 두 건이 진행 중인데 이분들도 저희가 공탁한 보상금을 이미 수령했습니다. 그래서 저희가 이미 중앙토지수용위원회의 조정까지 거쳤기 때문에 사업에는 지장이 없을 것으로 이렇게 예측하고 있습니다. 다음 동계스포츠 지구 내 진입도로 확장과 관련한 사항입니다. 이게 도암 205호선인데 2008년ㆍ2009년 바이애슬론선수권대회 개최를 위해서 선결이 되어야 될 과제입니다. 지주분들이 협조를 해 주어서 총 26필지, 보상비 19억 원 사업인데 11명 전원이 협조를 해 주어서 현재 소유권 이전이 완료되어 있습니다. 사업진행에 차질이 없습니다. 다음 지역주민 지원대책 현황입니다. 저희가 IOC 현지실사가 개시된 2월 14일 지주대표들하고 협의를 했습니다. 그래서 1차에 7억 원, 2차에 13억 원, 3차에 10억 원 해서 지역주민 생활안정대책을 위한 공동사업발전기금, 지역숙원사업 지원금, 지역장학기금 해서 총 30억 원을 지급하기로 합의를 했습니다. 그러나 현재 지역주민이 협의회 구성 및 법인 설립 등 이행조건을 충족시키지 못하고 있어서 2007년도 출연금 7억 원은 아직 지급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이 부분은 지역주민 대표들하고 계속 저희가 협의하고 있습니다. 이상으로 알펜시아 조성사업 추진현황 보고를 마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