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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 보령시의회 발언

윤문희 의원 발언

101회 제3본회의2007-0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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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영진의장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101회 보령시의회 임시회 제3차 본회의를 개의하겠습니다.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101회 보령시의회 임시회 제3차 본회의를 개의하겠습니다. 1. 2007년도 시정 주요업무추진계획 보고의 건 (사회복지과, 지역경제과, 건설과, 도시주택과, 도로교통과)
그러면 의사일정 제1항 2007년도 시정 주요업무 추진계획 보고의 건을 상정합니다. 오늘은 사회복지과, 지역경제과, 건설과, 도시주택과, 도로교통과 소관에 대하여 업무보고를 청취토록 하겠습니다. 보고는 보고순서에 따라 과장으로부터 보고를 받으신 후 궁금한 사항이나 보충설명이 필요한 부분에 대하여 질의·답변을 실시토록 하겠습니다. 의원님들께서는 업무보고 청취인 만큼 간단하게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그러면 먼저 사회복지과장께서는 나오셔서 소관사항에 대하여 간략하게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광옥

이광옥사회복지과장

사회복지과장 이광옥입니다. 2007년도 주요 업무계획을 보고 드리겠습니다. (사회복지과 업무보고) 이상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박영진의장

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지금까지 보고를 들으시고 질의하실 의원님께서는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임대식의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대식

임대식의원

과장님,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사회복지과는 보령시 복지를 위해서 굉장히 고생을 하시는데 정말 사회복지과에 많은 예산이 들어있습니다. 한 가지만 건의할게요, 충남에도 천안시 같은 데는 장애인 콜택시가 있는데 휠체어를 타고 다니신 다든지 해서 굉장히 어렵습니다. 제가 알기로 보령시에 6,000여명의 장애인이 있는데 장애인콜택시를 시에서 2대 정도만 사주신다면 기사를 두고 해서 싸게 할인을 한다든지 운영을 하고, 그런 식으로 콜택시를 운영하는 곳이 전국에 많이 있더라고요, 특히 인천 같은 데는 굉장히 활발하게 하고 있는데 충남에도 천안하고 청양이 있을 겁니다. 그래서 보령시도 장애인이 6,000여명이 되니까 많은 예산을 절약해서 장애인콜택시를 사준다면 보령시 장애인들이 상당히 많이 활용하고 편하실 겁니다. 그런 방법을 내년부터 검토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광옥

이광옥사회복지과장

저도 경기도와 서울시에서 많이 봤어요, 이 차량이 사실 택시보다 조금 큰 차는 4,000여 만원이 되더라고요, 리프트도 돼있으면서 재활 치료할 수 있도록 편리하게 돼있기 때문에 저희도 올해 특수시책으로 넣으려고 했었던 사항입니다.
대식

임대식의원

제가 사실 몇 년 전부터 말씀드렸던 사항인데 잘 안되고 있어요.
광옥

이광옥사회복지과장

추경이라도 예산이 확보된다면,
대식

임대식의원

장애인들이 얼마나 불편합니까, 휠체어타시는 분들, 시각장애인들, 장애인들만 이용하는 거예요, 충분히 기사봉급을 주고 운영할 수 있다고 합니다.
광옥

이광옥사회복지과장

좋은 안을 제안해주셔서 감사하고 앞으로 추진토록 하겠습니다.

박영진의장

더 질의하실 의원님 계십니까? 김종학의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김종학의원

임대식의원님께서 장애인콜택시문제를 말씀드렸는데 좋은 제안인 것 같습니다. 우리 보령에 장애인이 많이 있는데 보면 장애인복지관이 정심원에 서부종합복지관이라고 있지만 그건 충청남도, 다른 시군도 이용하는 것 같고요, 이제 우리도 노인복지회관이다 여러 시설면에서 많이 짓는 것이 좋은 것은 아닙니다마는 현실이 이런 상황이니까 그런 쪽에 접근할 때가 되지 않았나 생각이 들거든요, 한번에 다 이루어질 수는 없겠지만 올해 계획부터 세워서 준비를 해서, 우리도 장애인이 되지 말라는 보장 없고 다 함께 할 수 있도록 정책을 가졌으면 좋겠습니다.
광옥

이광옥사회복지과장

그런데 장애인복지관은 국비를 받아야 되거든요, 앞으로 국비지원을 받으면서 지원할 수 있도록 추진하겠습니다. 이상입니다.

박영진의장

더 질의하실 의원님 계십니까? 김충수의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충수

김충수의원

과장님 질의라기보다 7쪽에 보면 93명의 외국인이 국제결혼을 해서 보령시에서 생활을 하고 있는 거죠? 그러면 93명이 다 여자입니까?
광옥

이광옥사회복지과장

예, 여자로 가정을 이루는 가정입니다.
충수

김충수의원

남자가 한국 사람이고 여자가 외국사람인 경우에 해당하는 복지시책추진이네요?
광옥

이광옥사회복지과장

예.
충수

김충수의원

거꾸로 된 경우는 없나요?
광옥

이광옥사회복지과장

그건 안 될 거예요.
충수

김충수의원

외국남자 데려다 사는 여자 있을 텐데, 없어요?
광옥

이광옥사회복지과장

글쎄요.
충수

김충수의원

2가구가 있다는데요? 그런 데도 지원해줘야죠.
광옥

이광옥사회복지과장

2가구도 필요하다면 이 교육에 참여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충수

김충수의원

그리고 5쪽에 보면 이웃랑캠페인이라는 게 뭐예요?
광옥

이광옥사회복지과장

이웃사랑캠페인이에요, 오자가 있습니다.
충수

김충수의원

그리고 9쪽에 보면 자활공동체 지원사업이 있는데 다손간병사업이라는 의미는 뭐죠?
광옥

이광옥사회복지과장

우리병원에 가서 하는 분들은 유료로, 그리고 자활로 해서 어려운 계층을 찾아가서, 우리가 자활에 월 70만원 받고 노인이라든가 장애인을 찾아가서 옛날 영세민 취로사업이 자활사업으로 돼있거든요, 찾아가서 도와주는 사업이 되겠고, 가사간병은 병원에서 월70여 만원을 받으면서 유료로 하는 사업으로 두개로 나눠지고 있습니다.
충수

김충수의원

13쪽, 어르신 공경운동 전개에 노인복기 기여자가 뭡니까?
광옥

이광옥사회복지과장

노인복지 기여자입니다, 죄송합니다.
충수

김충수의원

14쪽에 조손가구가 있는데 뭐를 얘기하는 거예요?
광옥

이광옥사회복지과장

손자와 사는 할머니, 할아버지,
충수

김충수의원

노인돌보기 바우처사업은 뭡니까?
광옥

이광옥사회복지과장

치매·중풍으로 수발이 필요한 부분에 대한 것을 돌봐주는 사항이 되겠습니다. 올해 처음으로 들어온 사업이거든요, 만약에 중증노인을 경증노인이 찾아가서 돌봐주고 필요한 사항을 도와주는 사업을 바우처로 해서,
충수

김충수의원

그러니까 고유명사개념으로 내려온 거네요?
광옥

이광옥사회복지과장

예.
충수

김충수의원

그리고 13쪽에 결식노인 무료급식 있잖아요, 총 6개소에서 연간 1억 3,000만원정도를 쓰네요, 435명이라는 인원은 1일 인원을 얘기하나요?
광옥

이광옥사회복지과장

예.
충수

김충수의원

그러면 끼니당 얼마가 배당되는 건가요?
광옥

이광옥사회복지과장

올해는 3,000원이에요, 그동안에는 1,570원이었는데 단가가 올랐습니다.
충수

김충수의원

3,000원이면 굉장히 질이 좋은 식사를 제공해주는 건데요.
광옥

이광옥사회복지과장

결식아동도 1식이 3,000원이거든요.
충수

김충수의원

글쎄, 결식아동은 3,000원인데 그 밑에 보면 재가노인은 2,000원이에요.
광옥

이광옥사회복지과장

이것은 명천복지관에 위탁해서 74명에게 매일 도시락을 갖다드리는 사항이거든요.
충수

김충수의원

오히려 도시락 싸는데 돈이 더 들지 않아요?
광옥

이광옥사회복지과장

글쎄요, 결식노인 무료급식이 올랐어요.
충수

김충수의원

아동 3,000원, 도시락 2,000원, 결식노인 3,000원, 밸런스가 안 맞는 것 같네요, 그리고 마지막으로 8페이지에 현충탑 있죠, 여기 조경공사 발주의 개념이 업무보고에 들어와 있는데 이부분이 굉장히 중요하다고 보거든요, 저희 출신지역 개념이라기보다는 시민들의 휴식공간개념도 겸해야 되지 않느냐, 그러면 조경공사와 기타 부수적인 편의시설이 많이 있어야 되지 않겠나하는 생각이 들거든요.
광옥

이광옥사회복지과장

14억중에 8억이 인테리어 부분으로 돼있고 나머지 부분에 대해서 토목은 이미 발주해서 설계가 들어와 있는 사항입니다. 조경은 3개 사업이 연계성 있게끔, 토목이 되면서 조경은 나중에 돼야 되기 때문에 2월중에 발주하면서 준공이 5월중에 돼야 되거든요, 그래서 오늘 토목에 대한 설계는 의원님들한테 나온 것을 가지고 설명을 해 드릴게요.
충수

김충수의원

제가 걱정하는 바는 토목의 개념은 보편타당성의 개념이니까 이해가 가는데 이 현충탑의 기본목적을 살리면서 뭔가 혐오감에 대한 배제차원에서, 시민의 휴식공간으로 승화시켜야 된다, 그렇다면 이 조경부분이 굉장히 중요한데 그 부분에 대해서 한번 의회에 보고를 해주시죠.
광옥

이광옥사회복지과장

조경은 3개 분야로 나눠서 사업을 하거든요, 인테리어, 탑 부분하고 토목 관계하고 조경부분, 조경은 아직 공고해서 입찰을 받아야 돼요.
충수

김충수의원

2월 달에 발주계획으로 돼있는데요?
광옥

이광옥사회복지과장

지금부터 해서,
충수

김충수의원

며칠 안 남았어요, 7일밖에 안 남았더라고요.
광옥

이광옥사회복지과장

이것도 발주해서 업자가 선정되면 기존 토목공사 돼 있는 부분에 대한 것이 나와야 거기에 조경을 어떻게 할 것인가, 지금 SK아파트방면으로는 주차장이 되면서 조경을 해서 탑 광장이 되면서 앞으로 거기서 걷는 거리가,
충수

김충수의원

여하튼 과장님, 공사잔금 남기지 말고 주민들과 친환경적 개념으로 조경사업에 신경 써 주셔야 됩니다.
광옥

이광옥사회복지과장

토목부분만이라도 설명을 드릴게요.
충수

김충수의원

토목은 필요 없어요, 조경이 중요하지.
광옥

이광옥사회복지과장

올해 4억 2,000만원을 보훈처에서 사업지원을 받았습니다. 그래서 1차부분에서 빠진 부분에 다시 사업이 들어갈 것으로 돼있기 때문에 토목이 나오고 조경발주해서 나오는 안대로 의원님들한테 간담회 때 설명 드리겠습니다.

김종학의원

이왕에 공사하는 거 김충수의원님이 지적하신대로 조경이 중요하다고 했을 때 토목과 조경이 동시설계가 이루어졌을 때 작품이 나오지, 토목 해 놓고 그 위에 조경한다면 뭔가 밸런스가 안 맞을 수 있지 않겠어요?
광옥

이광옥사회복지과장

왜냐면 단계적으로 돼있기 때문에 하나의 평지가 아니고 동산이기 때문에 동산 윗부분 4~5m를,

김종학의원

그러니까 공사는 그렇게 할지언정 지금 설계기술이 얼마나 좋습니까, 그러면 토목설계와 조경이 같이 조감도가 같이 나와서, 공사야 물론 토목부터 시작하고 조경이 이루어지겠지만 전체적인 현충탑의 공원화를 하고 시민들의 휴식공간으로 복합적으로 사용한다고 보면 동시설계가 이루어져야 한다, 그랬을 때 그 부분을 가지고 시민들과 의회차원에서 전문가 집단하고 토론회도 가질 수 있고 그랬을 때 나중에 가서 작품이 나왔다 이렇게 되지 않겠습니까?
광옥

이광옥사회복지과장

알겠습니다.
충수

김충수의원

학생들이 소풍갈 수 있는 정도의 공간으로 발전시켜야 됩니다.
광옥

이광옥사회복지과장

예, 완전 공원으로 돼있고 걷고 싶은 거리, 장애인이 휠체어를 타고 들어갈 수 있게끔,
충수

김충수의원

상수도시설도 해줘야 됩니다.
광옥

이광옥사회복지과장

화장실과 파고라, 다 들어있습니다.

김정원의원

전체적인 마스터플랜이 있을 거 아닙니까?
광옥

이광옥사회복지과장

조경까지 돼야 전체적인 것이 나오게 돼있습니다.

김정원의원

조형물이라든지 어떤 전체적인 토탈리티한 마스터플랜 하에 어떤 조경을 하는 데 있어서 토목기반공사를 어떻게 한다는 것이 나오고,
광옥

이광옥사회복지과장

토목부분에 대한 설명을 드리면 조경을 할 수 있는 부분이 전부 나와 있습니다. 거기에 무엇을 할 것인가 조경을 받을 사항이고, 우선 의원님들께 설명을 드리겠습니다.

김정원의원

이것은 사회복지과와 관련되는지 잘 모르겠는데 현재 우리시에서 1억 5,000만원이 학교급식지원비로 나가고 있거든요.
광옥

이광옥사회복지과장

그것은 총무과 소관입니다.

김정원의원

그런데 급식비를 못 내서 점심을 못 먹는 애들이 있어요, 다른 애들은 다 밥을 먹고 있는데 급식비를 못 내서 학교에 쭈그리고 있는 애들이 여러 명 됩니다. 그런 경우 복지대상에서 제외됩니까?
광옥

이광옥사회복지과장

저희는 국민기초생활수급자와 차상위계층 대상이 되는 자에 한해서 11페이지에 1,123명에 대해서 급식지원이 되고 있거든요, 만약에 김의원님께서 말씀하신 대상이 거기에 포함이 된다면 해당이 될 겁니다. 그런데 혹시 어떤 문제 때문에 그대상이 아닌 경우는 지원이 조심스런 사항이 될 것으로 생각합니다.

김정원의원

애들이 급식비를 내서 먹고 일부는 다른 애들 맛있게 밥 먹고 있는 옆에 쭈그리고 있다는 것은 가슴 아픈 일이 아니겠어요, 그리고 웅천교회에 청소년 공부방이 있는데 25명이 확보돼있더라고요, 그중에 조손가정도 많고 저녁을 못 먹어서 교회 와서 빙빙도는 애들이 여러 명 있어요, 이런 경우 그동안 어떻게 대처를 하셨죠?
광옥

이광옥사회복지과장

사회복지과는 국민기초생활수급자나 차상위계층이 되어야만 지원이 가능합니다.

김정원의원

컨테이너박스에서 사는 애들도 있고, 웅천읍사무소에서 관리합니까?
제대로 된 사회 안정망을 구축하려면 그런 사각지대가 있어서는 안 되겠다는 생각으로 말씀을 드린 거예요, 그런 부분을 사회복지과에서 관리를 못하시면 읍면동사무소에서 발로 뛰어서 소상히 파악을 해서 소외지역이 없어야 된다는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대식

임대식의원

근데 김의원님, 그건 안 맞는 얘기야, 왜냐면 저도 옛날에 대천초등학교에서 8년간 운영위원장을 했는데 옛날에는 시에서 급식비 1원도 지원을 안했어, 지금은 4억 몇 천 지원해주지 않습니까? 그런 아이들 먹이라는 거고 급식비 지원되고 있어요, 그리고 지금 김의원님이 말씀하신 것은 학교장 잘못이야, 학교장이 우리도 옛날에 그런 애들이 30명 넘는데 그 30명을 그냥 먹였어, 점심 먹는데 그 애들 돈 안낸다고 안 먹인다면 교장잘못이지, 얼마든지 먹일 수 있어, 그런 것까지 시보고 책임지라면, 우리는 시 돈 팔아다가 다 그 애들 먹이고 말아야 돼, 그런 얘기예요.

박영진의장

더 질의하실 의원님 계십니까? 김향희의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김향희의원

16쪽에 노인일자리사업 확대에 대해서 요즘에 노인인구가 늘어나면서 굉장히 중요한 사업인데도 불구하고 구체적으로 나와 있지 않은 것 같은데 어떤 일자리를 노인들이 원하는지 욕구조사를 실시하셨는지 하고 또 여기서 공익형 일자리 비율 축소, 교육·복지형 확대라고 했거든요, 그런데 예를 들어서 어떤 일자리들을 어떻게 노인들한테 줄 것인지, 예를 들자면 금산군 같은 데서는 엊그저께 봤는데 산림지킴이라든가 이런 일자리를 주고 있더라고요, 우리시는 초기단계에서 어떤 일자리부터 시작할 것인지 예를 들어서 몇 가지라도 적어주셨으면 덜 궁금했을 텐데 그냥 막연하게 노인일자리 이런 식으로 나와 있기 때문에,
광옥

이광옥사회복지과장

설명을 드릴게요. 지금 310명으로 돼있는데 공익형 일자리는 읍면동에 154명이 참여해서 환경정비, 쓰레기 줍는 사업을 하고 있고요, 복지형으로는 78명에 대해서 간병도우미, 결손가정에 학습지도 등을 하고 있습니다. 교육을 13세대, 조손가정이라고 했죠, 39명 대해서 한문이라든가 이런 것을 가르치고 있고 시장형은 26명에 대해서 유휴지를 활용해서 감자라든가 고구마를 심고 있습니다. 인력파견에 대해서는 주유소라든가 주차관리, 이런 종목이 빠진 부분이에요, 이 사업을 읍면동에서 받아서 월20만원씩 지원하고 있습니다.

김향희의원

생산적인 노인일자리 확충이라고 했는데 생산적인 일자리는 예를 들어서 한 가지만,
광옥

이광옥사회복지과장

시장형으로써 유휴지 활용을 위해서 고구마 심고 감자 심고 감나무 심어서 생산할 수 있는 부분입니다.

박영진의장

더 질의하실 의원님 계십니까? 임대식의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대식

임대식의원

15쪽에 사회복지법인 무궁화 기능보강사업으로 실비요양시설 증축에 7억 6,000만원, 요양소신축 15억인데 현재 운영되고 있습니까?
광옥

이광옥사회복지과장

요양원에 7명이 수용돼 있고요, 이것은 명시이월사업이 되겠습니다. 200평 증축부분하고 전문 요양실 150평에 대해서 설계를 해서 짓고 보니까 너무 올라가서 들어가는 입구에,
대식

임대식의원

그 큰 건물에 또 신축한다고? 7명밖에 수용 못하는데?
광옥

이광옥사회복지과장

왜냐면 실비요양시설은 새로운 사업으로, 17만원하고 35만원을 지원해주게 돼있거든요, 그런데 실비요양시설에 원하는 자가 전부 들어가는 것이 아니고 월평균소득 96만 8,000원 이하인 자만 가능해요.
대식

임대식의원

도비 얼마나 보조 된 거예요?
광옥

이광옥사회복지과장

국비 50%, 도비, 시비 25%씩 입니다.
대식

임대식의원

현재 7명 수용돼있다?
광옥

이광옥사회복지과장

예, 7억 6,000만원은 200평을 증축하는 부분이에요.

김정원의원

수용한 분들이 어떤 분들입니까?
광옥

이광옥사회복지과장

월평균 소득, 재산세 포함되지 않고 96만 8,000원 이하인 자만 가능해요, 그런데 들어오는 사람들이 이상인 자가 들어와서 수요는 있는데 적격이 안돼요, 들어오면 월소득 평균 조사를 하고 읍면동에 점수배표를 보내게 돼있습니다.

김정원의원

사업을 하시는 분들은 복지사업을 하시지 않습니까, 그러면 본인이 사회사업법인으로 돼있으면 자체에서 충당,
광옥

이광옥사회복지과장

법인에서 인건비충당을 하고 있습니다, 월500만원씩.

김정원의원

7억, 15억 하는 것에 대해서 대단히 특혜라는 소문이 많아요. 또 한 가지는 시설에 수용돼있는 사람이 없다는 거예요.
광옥

이광옥사회복지과장

7~8명 있습니다. 그런데 이상인 자는 많이 오는데 이하인 자를 포함하려니까,
대식

임대식의원

그러니까 현재 시설만도 충분한건데, 물론 법인 만들어놨지만 시비까지 25% 포함시킨 이유가 뭐냐 이거야, 현재 있는 시설도 충분한데 그 인원도 없으면서,
광옥

이광옥사회복지과장

전문요양시설은 치매·중풍이 들어가요.
대식

임대식의원

청라 쪽에 이번에 예산 세웠잖아요.
광옥

이광옥사회복지과장

그것은 치매중풍병원이요, 보건소에서 추진하는 겁니다.
대식

임대식의원

그러면 직원이 몇 명입니까, 치매중풍을 간병하는 인건비를 충당해야 될텐데, ○사회복지과장 이광옥 수용인원에 따라서 지도교사는 3명에 1명씩 늘고 있습니다. 지금 원장님하고 사무국장하고 간호원, 보육교사해서,

김정원의원

과장님, 다음에 무궁화복지재단에 전체적인 예를 들어서 사회복지법인 등록번호부터 등록된 재산 있잖아요, 건물이 몇 동인데 건물이 차지하고 있는 건폐율이라든지 수용돼있는 인적사항 또는 종사하는 분들, 그런 것들을 전체적으로 파악해서 자료를 주세요.
광옥

이광옥사회복지과장

알겠습니다.

박영진의장

더 질의하실 의원님 계십니까? 더 이상 질의하실 의원님이 안계시므로 사회복지과 소관에 대한 질의종결을 선포합니다. 사회복지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의원님들께 양해 말씀드리겠습니다. 다음은 지역경제과에 대한 업무보고를 청취할 차례입니다마는 점심식사를 위하여 13시 30분까지 정회코자 하는데 이의 없으십니까? 이의가 없으므로 정회를 선포합니다.

「없습니다」하는 의원 있음

「없습니다」하는 의원 있음

11시50분 회의중지

13시35분 계속개의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다음은 지역경제과 소관에 대한 업무주고 보고를 청취토록 하겠습니다. 지역경제과장께서는 나오셔서 소관사항에 대하여 간략하게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일규

강일규지역경제과장

지역경제과장 강일규입니다. 2007년도 지역경제과 소관 시정주요 업무보고를 드리겠습니다. (지역경제과 업무보고) 이상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박영진의장

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지금까지 보고를 들으시고 질의하실 의원님께서는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임대식의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대식

임대식의원

과장님,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이제 보령시 미래가 보이는 것 같네요, 산업단지조성이라든가, 웅천석재산업 활성화, 기업유치보조금이 다 확보돼서 착실히 추진한다면, 한 가지만 질의 드릴게요, 재래시장활성화인데 과장님께서도 다시 중앙시장 활성화에 추경확보하신다고 했는데 그렇게 하지마시고 저희 의원들도 이번에 상당히 예산삭감 부분에서 애로점이 많습니다. 집행부에서 충분한 안을 검토하셔서 예산편성을 해야 되는데 그렇지 못하고 집행부 일방적으로 하고 저희 의원들도 생각이 다 있습니다. 어느 지역구에 예산세운다고 해서 삭감할 지역구 의원들 한명도 없어요, 물론 안을 몇 개 내봐요, 중앙시장 활성화가 아니라 재래시장 활성화, 큰 단위로 해서 중앙시장 하면 옆에 중부시장, 자유시장, 상설시장, 한내시장도 있고 전체적인 틀을 가지고 돈을 덜 들이면서도 재래시장을 활성화할 수 있느냐, 그래서 우리 의원들도 지난번에 중앙시장 30억 예산 삭감한 부분도 금년 말이면 대천역 나가지 않습니까, 아니면 내년 초까지는, 그러면 거기에 대한 용역을 미리 준비해서 전체적으로 하고 현재 본의원이 알기로는 옛날 우체국자리, 중앙화물자리, 천여 평 된답니다, 거기 보니까 여섯 사람 명의로 돼있는 것 같아요, 거기도 공시지가 따지면 평당 500~600만원 된답니다, 그런데 상당히 많은 지주들이 그런 정도면 아마 할 의지가 있으니까 추경세우기 전에 중앙화물자리도 한번, 중앙시장도 사실은 30억, 60억 든다는데 같은 금액이라면 그 이하로 내서 검토 좀 하셔가지고 진짜 우리시가 돈을 아끼면서 재래시장 전체를 활성화하는 방안을 모색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왜냐면 한내시장도 소창한의원 옆으로 상가가 있는데 시장소유주, 그 사람들 내보내고 주차장 만든다고 얘기하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전체적인 틀에서 대천역사 나가는 것을 용역을 주고 1안, 2안도 생각해서 추진한다면 같은 값이면 재래시장 활성화도 되고 시도 돈을 절약할 수 있고, 그런 방법을 과장님이 아니면 다음에 어느 분이 오든 간에 인수인계해서 그것을 빨리 결정한 다음에 4월 달에 추경이 있을 것 같아요, 그렇게 안을 내서 의원님들한테 보고하신 다음에 예산 편성하는 방향으로 해 주시기 바랍니다.
일규

강일규지역경제과장

알겠습니다.

박영진의장

더 질의하실 의원님 계십니까? 김향희의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김향희의원

9쪽, 지역 물가안정 및 서비스보호에 대해서 말씀드리고자 합니다. 소비자운동하고 에너지운동 쪽에 관심을 많이 갖고 있는 주부교실이라는 단체가 있지 않습니까, 근데 13년째 열심히 활동을 해오고 있고 간사뿐만 아니라 수시로 모니터요원들을 활용하고 있습니다. 13년이면 통합하기 전부터 계속했거든요, 그러면 이런 단체는 앞으로도 계속 사업을 해야 되기 때문에 풀보조 보다는 본예산에 세워주는 것이 어떤지, 과장님이 신경 좀 써주시기 바랍니다.
일규

강일규지역경제과장

알겠습니다. 그리고 또 연간 지원해주는 금액도 각 지역별로 비교분석해 놓은 데이터가 있습니다.

김향희의원

맞게 좀 해주십시오.
일규

강일규지역경제과장

적극 검토하겠습니다.

김향희의원

또 한 가지는 기업이 유치되고 유수기업들이 오고 산업단지가 오고 기업유치를 하기 위해서 굉장히 애를 많이 쓰시는데 청년실업자들이 상당히 많아요, 우리지역에도 상당히 많이 있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기업들이 유치되면 우리지역의 인재들을 조금이라도 데려올 수 있는, 타 지역에서 고생하지 않고 우리지역에서 활성화시킬 수 있는 것도 모색해보셨는지, 거기까지는 아니신지,
일규

강일규지역경제과장

적극적으로 검토하고 있습니다. 또 이지역의 인재를 입주하는 기업에 최우선 고용한다는 것을 기본방침으로 추진하는 사항입니다.

김향희의원

잘 알았습니다. 이상입니다.

박영진의장

윤문희의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윤문희의원

8쪽에 공공근로사업추진이 각 읍면동에 영세민들 대상으로 사업을 추진하는 거죠?
일규

강일규지역경제과장

예, 꼭 용어상 영세민이라기보다 영세적인 생활하시는 어려우신 분들을 대상으로 하고 있습니다.

윤문희의원

그런데 60세라고 한정하지 말고 65세가 됐든 70세가 됐든, 지금 70세라도 청년이나 마찬가지입니다. 그런 사람들이 일자리를 잃게 되면 여지껏 해왔던 어려운 일도 아니고 대부분 보면 도로 옆에 간단한 작업이거든요, 70세가 되도 충분히 일을 할 수 있는데 일을 그만두라고 한다는 여론이 많이 있는데 이것을 과장님께서 챙겨주셔서 나이를 한정하지 말고 70세도 능력만 있으면 참여를 하게끔 해 주십시오.
일규

강일규지역경제과장

검토해서 별도 보고 드리겠습니다.

박영진의장

더 질의하실 의원님 계십니까? 김정원의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김정원의원

과장님, 수고 많으셨습니다. 보령화력발전소 지원사업비 있죠, 지난번에 웅천 성동리에 2억이 배정됐더라고요, 그런데 6,000만원씩 성동1, 2,3 리 쪼개서 무슨 사업을 하시려는지 배분을 했어요, 그 과정을 저는 잘 모르거든요, 심의위원회에서 그렇게 했는지 아니면 주민이 원하는 부분을 했는지, 그런데 지역구의 의원으로서는 2억이라는 예산을 한 뭉치로 쓰면 어떤 지역의 선택과 집중에 의한 인프라를 시급히 해줘야 될 부분들이 있는데 그렇게 3개동씩 짤라서 투입하면 효과가 안 납니다. 그래서 그게 이번에는 그렇게 됐지만 성동리에 어려운 점이 몇 가지 있는데 첫째 상수도가 들어가지 못했어요, 상수도 주배관은 거기까지 와있거든요, 두번째는 그쪽에서 원하는 것이 뭐냐면 성동리 앞뜰에 성동천이 있는데 성동천이 현재 보령댐이 막아지고 해서 부패하고 썩어서 환경이 아주 매우 좋지 않습니다. 그래서 성동리에 계시는 분들이 친환경적인 하천정비를 해달라고 요구한바 있습니다. 그 다음에 성동리 앞으로 관광객들이 보령댐을 가거든요, 그런데 길이 좁아서 사고가 많이 나는데 성동리 앞을 지날 때는 노인이나 어린아이들이 길에서 왔다 갔다 한다든지 머물기 때문에 관광차들이 보령댐을 가기 위해서 씽씽 대고 달리다보면 소음피해도 있지만 사고의 위험이 있어서 그 앞으로 외곽도로를 내달라는 요청이 있었는데 6억정도 들겠다는 얘기가 됐습니다. 그래서 댐지원사업비도 큰 액수라면 우선 시급하고 큰 것들을 해결하고 그다음에 마을안길포장이라든지 소규모 정비사업에 쓰는 것이 어떤지 지난번에 말씀드렸습니다. 추후에 그것은 지역구의 의견, 또 동민들이 의견을 충분히 수렴해서 가장 시급한 일부터 추진하는데 쓰여졌으면 좋겠습니다.
일규

강일규지역경제과장

그런 방향으로 다음 사업비부터는 추진하겠습니다.

김정원의원

예.

박영진의장

더 질의하실 의원님 계십니까? 더 이상 질의하실 의원님이 안계시므로 지역경제과 소관에 대한 질의종결을 선포합니다. 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건설과 소관에 대한 업무보고를 청취토록 하겠습니다. 건설과장께서는 나오셔서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없습니다」하는 의원 있음

상현

이상현건설과장

건설과장 이상현입니다. 건설과 2007년도 주요 업무보고를 드리겠습니다. (건설과 업무보고) 이상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박영진의장

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지금까지 보고를 들으시고 질의하실 의원님께서는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윤문희의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윤문희의원

과장님, 수고하십니다. 8쪽에, 121억원이 방조제 보강공사라고 하셨는데 내년 초에 분양할 예정입니까?
상현

이상현건설과장

공사는 12월말까지 끝내고 연말 안에 분양계획서를 수립해서 농림부에 승인신청해서 내년도,

윤문희의원

그런데 대부분 경작하는 분들이 하는 얘기가 일시경작으로 계속 갔으면 좋겠다는 여론이 높거든요, 그래서 그 기간에 포장이 안된데가 많이 있어요, 그것을 보강하시고 다만 1, 2년 더 미뤄서 분양하면 어떨까하는 생각이 들고요, 현재 임대료는 아직까지 회수를 안했죠? 언제까지 할 겁니까?
상현

이상현건설과장

정부로부터 쌀 생산량과 단가가 결정이 안돼서 저희가 부과를 못했는데 작년에도 2월중에 부과해서 징수를 했거든요.

윤문희의원

경작하기 전에 결정된 거 아닙니까?
상현

이상현건설과장

아니에요, 2006년도 단위당 쌀 생산량이라든가 이런 것들은 올 2월중에 결정해서 저희한테,

윤문희의원

그러면 법인대표들한테 다 그렇게 전달을 했어요? 알고 있어요?
상현

이상현건설과장

예, 웅천에 갔는데도 돈 다 쓴다고 빨리 좀 부과시켜 달라고 하는데 농림부에서 그게 저희한테 시달이 돼야 저희가 그것을 가지고 임대료를 부과하는데 아직 정부에서 결정을 안 해서 부과를 못하고 있습니다.

윤문희의원

임대자 입장에서는 안받아도 좋겠지만 그것도 껄끄러운 문제고 빨리 회수를 한 다음에 다시 또 경작하게끔 추진을 해줘야지, 그 사람들은 올해는 경작이 없는 것으로 알고 그런 오해의 소지가 있거든요.
상현

이상현건설과장

작년에도 2월중에 저희가 부과했고 그런 소리를 들어서 몇몇 분한테는 말씀을 드려줬는데 농림부에서 결정돼서 내려오는 즉시 부과토록 하겠습니다.

윤문희의원

12페이지, 폐광지역 개발기금사업, 2006년도 37억 6,900만원이라는 것은 강원랜드 이익금이 내려온 금액이죠?
상현

이상현건설과장

예, 그렇습니다.

윤문희의원

어디 어디 들어갔습니까? 21억이 출자금지원이고, 4억이 청라면 주민체육시설, 풍계리 보령역사테마조성에 2억씩 들어갔죠?
상현

이상현건설과장

예.

윤문희의원

전차갱사업이 12억, 그렇게 들어갔나요?
상현

이상현건설과장

예.

윤문희의원

그러면 현재 다리 놓는 금액에서 들어갔나요?
상현

이상현건설과장

그건 폐광진흥자금입니다, 이건 폐광기금이고 폐광진흥지역에 대한 지원금,

윤문희의원

원래 다리 놓을 때 목적이 뭐였습니까?
상현

이상현건설과장

그게 세계문화체험단지 조성하는 것입니다.

윤문희의원

그렇게 얘기를 않던데, 말하자면 갱도 젓갈용, 목적이 그걸로 해서 다리를 놓은 거 아닙니까?
상현

이상현건설과장

두 가지 목적입니다. 세계문화체험단지 진입로로 활용되고 젓갈가공공장 진입로로도 활용이 되기 때문에,

윤문희의원

그것 때문에 성주가 말이 많기 때문에 말씀드리는 건데요, 그것을 확실하게 해주십시오, 의원들 굉장히 괴로워요, 시간만 있으면 불러다가 얘기하고, 확실하게 투명성 있게 말씀을 해주셔야지, 자꾸 이리 돌렸다 저리 돌렸다 하면 주민들이 굉장히 과장님에 대한 불신을 가지고 있습니다. 하여튼 신경을 써주십시오, 이상입니다.

박영진의장

더 질의하실 의원님 계십니까? 김정원의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김정원의원

남포지구 간척농지 종합개발사업에서 방조제 2개소 중에 사업비가 121억이죠, 이렇게 보수하는 부분이 어디죠? 부사지역은 얼마나 되죠?
상현

이상현건설과장

전부다 남포지구는 준공이 돼있고요, 분양까지 됐고, 부사공구만 준공이 안 돼있고, 그런데 작년도 12월말까지 준공을 하려다보니까 요즘에는 강우 강도라든가 태풍강도가 쎄서 거기가 부메랑처럼 제방이 휘어져있는데 방제석이 이탈되는 상태가 나오고 해서 나중에 태풍이 크게 오면 제방이 무너질 수 있다고 생각되고 또 하나는 해수가 제방 밑에 센드층으로 계속 내수로 밀려들어오기 때문에 물이 계속 짜져요, 그래서 농업용수로 사용치 못할 정도로 짜질 경우가 있을 것으로 생각돼서 농림부에 건의해서 방조제 외부에 TTP라는 것을 설치해서 보강하려고 하고, 현재 압성토로 해서 해수 유입되는 부분을 차단하려고 121억 증액요청을 했습니다.

김정원의원

121억을 국비로 확보하신 거예요?
상현

이상현건설과장

예, 농지기금 국비로 확보됐습니다.

김정원의원

그러면 121억이 드는데 어떤 용역이라든지 설계 관련된 자금수요에 대한 요청이 있었죠?
상현

이상현건설과장

그것은 저희 시 예산이 들어간 것은 없고요, 한국농촌공사에 의뢰해서 자문을 받아서 농림부를 설득하는데 같이 노력했습니다.

김정원의원

부사지구, 여기는 언제 매각추진이 되죠?
상현

이상현건설과장

공사는 올 연말까지 추진하는 것으로 계획돼있고요, 연말 안에 분양계획을 수립해서 농림부에 제출해서 농림부 승인을 받아야 되거든요, 그것도 연말부터 시작해서 내년 초까지 추진하려고 합니다, 계획상으로는 그렇습니다.

김정원의원

분양받을 수 있는 분들은 어떤 분들이에요?
상현

이상현건설과장

아직은 거기까지 검토를 안했습니다.

김정원의원

지선민이라든지 그쪽에서 맨손어업 하시던 분들이라든지 그쪽에 계신 분들이 분양을 받았으면 하는 강한 희망을 가지고 있는데 법적으로 어떻게 되죠?
상현

이상현건설과장

남포지구 분양할 때만 해도 그게 법조항에 있어서 지선민이라든가 맨손어업 하시던 분들한테 혜택이 있었는데 그 후로 법이 개정되면서 그 조항이 없어졌어요, 그래서 부사지구를 분양받으시려고 하는 분들이 옛날에 그 법이 있을 때처럼 혜택을 주십사 하는 요구사항이 많습니다, 그런데 그것은 저희가 분양계획을 수립할 때 농림부와 조율을 해야 할 부분입니다.

김정원의원

그게 가능하겠습니까?
상현

이상현건설과장

어쨌든 주민들이 그것을 원하고 있고 저희가 주민 편에 서서 해줘야할 부분이 있고 해서 노력은 최대한 하겠습니다.

윤문희의원

분양연기는 가능하죠? 건교부에 신청을 안 하면 될 거 아닙니까?
상현

이상현건설과장

그것은 좀 곤란한 게 연기한다면 천상 공사기간을 늘려야 되거든요, 그거 외에는 공사가 마무리되면 곧바로 분양할 수 있는 절차를 이행해야 되거든요, 그렇기 때문에 꼭 그러시다라고 한다면 12월까지 돼야 되는 공사를 6개월 더 연장해서 1년을 더 농사를 짓게 한다든가 이런 부분은 사실 저희 마음대로 결정할 사항은 아니고 공사비증액이라든가 사업기간 연장에 대해서는 별도 협의를 해서 승인을 받아야 되거든요, 그런 부분이 있어서 여기에서 제가 연장할 수 있다 없다 말씀드리기는 어려운 부분이 있습니다.

윤문희의원

아까도 말씀드렸듯이 2005년도에 분양 계획을 잡았던 것을 2년 정도 미뤘지 않습니까?
상현

이상현건설과장

그 부분은 그냥 준공하면 나중에 강한 태풍이 올라와서 가령 방조제가 무너진다고 할 경우에는 큰 피해가 나기 때문에 관련근거를 가지고 가서 농림부를 설득시킨 거죠, 농림부에서는 121억도 안주려고 하는 참에 우리가 각종 기술적인 자료를 가지고 가서 설득을 시켜서 121억을 더 타오고 사업기간도 연장을 더 한겁니다.

김정원의원

현재 과장님 여기 부사지구와 같은 데가 지선민들이나 그 지역에서 맨손어업 하시던 분들이 분양권의 우선권을 달라고 하는 지역들이 국내에서 몇 군데 됩니까? 많다면 국회의원을 상대로 해서 모법을 개정해서라도 분양을 그런 방식으로 해야 되지 않겠어요?
상현

이상현건설과장

제가 알기로는 몇 군데 없는 것으로 알고 있거든요.

김정원의원

그리고 특수시책 중에 수리시설 기동정비반이 있는데 추진계획 중에 정비대상 발생즉시 현장조사하고 지정업체수리, 설계 및 계약, 수리비용 지급(선 복구 조치 후 지급) 이렇게 돼있네요, 기동반이 기동성 있게 이런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입찰이나 이런 거 할 기회가 없죠?
상현

이상현건설과장

그렇죠.

김정원의원

그러면 수의계약을 하게 되죠?
상현

이상현건설과장

그렇습니다, 그리고 이게 대부분 관정이라든가 집수안거를 여름 농사철만 사용하고 겨울에는 안 쓰잖아요, 그러다가 봄이 돼서 농사를 지으려고 가보면 이게 망가지거나 지하수가 없어서 모터가 고장 나서 안돌아가잖아요, 그러면 이분들은 당장 우리한테 와서 물이 안 나온고 하면 저희입장에서는 농민들 입장에 서서 빨리 고쳐줘야 될 입장이기 때문에 빨리 고쳐주고 농사를 짓도록 하고 그 수리비는 얼마 안 되니까 추후에 결제해주는 것으로 운영하고 있습니다.

김정원의원

대단히 규모가 큰 경우도 역시 그렇지 않습니까?
상현

이상현건설과장

대규모인 경우에는 예산에 반영해서 절차에 의해서 해야 되고,

김정원의원

예를 들어서 태풍에 의해서 제방이 무너졌다든지 농경지가 유실된 경우는 대부분 입찰과정 없이 수의계약으로 하지 않습니까?
상현

이상현건설과장

재난 발생시에 특별한 경우에는 그렇게도 하긴 하죠.

김정원의원

그렇게 될 때 그 문제하고, 하자보수관리에 대해서 명문화돼있죠?
상현

이상현건설과장

예.

김정원의원

이상입니다.

박영진의장

더 질의하실 의원님 계십니까? 더 이상 질의하실 의원님이 안계시므로 건설과 소관에 대한 질의종결을 선포합니다. 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이어서 도시주택과 소관에 대한 업무보고를 청취토록 하겠습니다. 도시주택과장께서는 나오셔서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없습니다」하는 의원 있음

종환

김종환도시주택과장

도시주택과장 김종환입니다. 2007년도 도시주택과 소관 주요 업무추진계획을 보고 드리겠습니다. (도시주택과 업무보고) 이상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박영진의장

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지금까지 보고를 들으시고 질의하실 의원님께서는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김정원의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김정원의원

과장님,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현재 조각공원이 원래 공원부지로 돼있었던 곳을 조각공원 하시기로 하셨나요, 아니면 조각공원을 만들 계획이 있었나요?
종환

김종환도시주택과장

원래 공원부지가 있었던 것은 아니고요, 궁촌마을 앞은 당초에 선형이 구부러져있던 부분을 4차로에서 6차로로 개설하면서 도시계획도로 선형에 맞춰서 직선화했습니다. 그러면서 부수적으로 기존도로부지가 남아있는 구간이고요, 역세권 앞에는 보도하고 차도하고 주거공간하고 사이에 여유 공간이 좀 있어서 그 부분에, 이번에 병행해서 같이 하고자 하는 사항입니다.

김정원의원

그러면서 역세권 앞에는 유휴지가 있어서 공원화하겠다는 말씀이시죠?
종환

김종환도시주택과장

예, 기왕에 확보된 부지가 있었습니다.

김정원의원

그 다음에 궁촌동 그쪽에는,
종환

김종환도시주택과장

선형개량하면서 기존도로부지, 폐도부지를 활용하는 겁니다.

김정원의원

웅천도시계획도로, 계속사업 이외에는 신규사업이 하나도 없는데 철길 넘어 웅천중·고등학교 있는 쪽에는 현재 중단한 것이 많거든요, 소방도로, 도시계획도로를 하다가 중단한 곳이 많고 또 저쪽 웅천시내 들어가는 청수장 그쪽에 도시계획이 잡혀있는데 그쪽에도 아직까지 언제 어떻게 한다는 계획은 하나도 없습니다, 그래서 그것은 어떻게 계획하고 계시는지요.
종환

김종환도시주택과장

뒤에 조서에는 좀 들어있습니다. 그런데 우선 말씀하신 철도 넘어 웅천고등학교 진입도로하고 그 마을 경작도로처럼 농경지 사이로 나있는 도로 이런 것이 보상마무리가 100% 된 것은 아닙니다마는 거의 마무리단계에 있고 웅천역 앞에 기왕에 해오던 도로를 이쪽에 아파트 공동주택부분까지 농협 뒤쪽까지 연결하는 도로, 이 3개에 대한 사업추진을 금년에 하고 있습니다. 역 넘어서 그 부분은 마무리가 깔끔하게 안 되는 이유가 있습니다. 부분적으로 오히려 시장 쪽에서 넘어가는 쪽으로 연계해서 개설을 못하고 이를테면 중간부분이나 종점부분부터 거꾸로 하는 인상이 있는데 거기는 철도부지하고 바로 붙어있어서 철도복선화사업하고 연계돼있어서 예산의 이중투자, 이런 위험성도 있고, 그것이 사업까지는 안 되지만 철도시설 복선화계획까지라도 설계까지라도 확정이 되어야 그걸 피해서 마무리 지어야 할 입장에 있습니다. 그 다음에 역 앞에 있는 부분은 보상이 일부 진행됐고 일부 조금 남아있습니다마는 그것은 금년에 보상하고 사업까지 마무리 지을 계획입니다. 청수장 앞에 있는 도로라든지 여타한 도시계획도로는 실제 중장기계획을 수립해서 투융자심사를 거쳐서 사업계획을 선행 확정해야 연차적으로 투자될 수 있는 사항인데 그거까지는 아직 못했습니다. 특히 청수장 앞에는 진작에 했어야 할 구간으로 생각됩니다마는 우회도로가 있어서 교통량이 현격히 떨어지면서 확·포장이 조금 유보되고 지연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앞으로 저희들이 중장기계획 수립할 때 우선순위 등 검토를 해나가겠습니다.

김정원의원

웅천역에서 딱 보시면 생활환경주거개선사업하고 불량주택개량사업 있잖아요, 웅천역에서 보시면 반쯤 헐려있고 뻘쭘하게 서있는 건물 보셨죠?
종환

김종환도시주택과장

예, 시장 쪽으로 2층 건물 말씀하시죠?

김정원의원

예, 그것 때문에 무창포를 가기 위해서 웅천에서 내리는 손님들에게 좋지 않은 첫인상을 준다고 해서 저한테 말씀하시는 분들이 있더라고요, 그 부분은 시유지에 건물이 서있거든요, 그것을 어떻게 해결할 수 있는 방법이 없습니까?
종환

김종환도시주택과장

오래전부터 얘기가 됐었고 실제 직접적으로 지원될 수 있는 길은 규정상으로는 없습니다. 예를 들어서 여기에 농가주택 등등 하는 것도 도시계획구역 내나 동지역은 안 되도록 돼있어서, 면지역은 되는데 면지역중에서도 그쪽에 도시계획구역 내기 때문에 그렇게 직접적으로 지원할 수 있는 방법은 없습니다. 특히 그분이 장소를 다른 지역으로 이전을 해서 도시계획구역 밖으로 나가서 한다면 검토를 해보겠습니다. 더구나 시유지고 건물 같은 것은 별도의 보상이라도 받아야 해결될 것으로 판단되는데 타 부서 얘깁니다마는 어쨌든 시유지 관리차원에서 첫째는 검토가 되어야 될 같고 그 다음에 후지원은 법규정하고 맞춰서 검토해야할 사항 같습니다.

박영진의장

더 질의하실 의원님 계십니까? 김향희의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김향희의원

저는 이 자료에는 없는데 궁금한 게 있어서 여쭤보려고 합니다. 녹지로 돼서 시에서 공원계획이 있는 부분에 소유주가 팔려고 해도 공원으로 묶여있기 때문에 매매할 수 없고 시에서는 보상을 안 해주고 있고, 그러면 재산세는 높여지는 대로 공시지가 올라가는 대로 내야 되고 그런 경우가 있다고 하는데 그런 경우 어떻게 되는 거예요? 재산세를 감면해준다든가 보상을 빨리 해준다든가 아니면 그 사람이 처분할 수 있도록 해줘야 되는데 이것저것 아무 것도 안 될 경우에는 어떻게 해야 되나요?
종환

김종환도시주택과장

지난번에 대천3동에서도 공원은 아닙니다마는 농경지에 주거지역 관련해서 좀 문제가 제기됐던 사항하고 같은 유형입니다마는 저희들이 도시계획시설로 일정면적을 녹지로 확보하도록 돼있기 때문에 어린이공원이라든지 근린공원이라든지 또 주변에 있는 자연공원이라든지 확보해서 도시계획수립을 하는데 지금 중장기 미집행 도시계획시설 중에서 대지로 돼있으면서 사업추진이 안된다든지 이런 것은 보상을 주는 절차는 마련했습니다. 그것은 왜 그러냐면 대지로 돼있으면서 건물도 못 짓게 하고 활용을 못하게 하기 때문에, 그런데 공원녹지 같은 것도 대지가 묶인 것 같은 것은 가능합니다. 그런데 전답으로 묶여있는 것은 묶여있다고 해서 농사짓는데 아무 지장이 없기 때문에 배제된 것 같습니다. 그리고 시설에 대한 관리자체는 종류에 따라서 차이가 있겠습니다마는 특히 시가지에 있는 근린공원이라든지 어린이공원 같은 것은 현재 산림과에서 관리하고 있습니다. 산림과에서도 금년에 공원, 제가 정확한 법명칭은 모르겠는데 공원 관리하는 데 대해서도 법이 신규로 생겨서 그 법에 근거한 관리를 하는데 언제부터 개발을 한다든지 어떤 방향으로 조정을 한다든지 하는 기본계획을 수립하도록 돼있습니다. 그래서 산림과에서도 금년에 기본계획을 발주, 구상중인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특히 저희들이 이런 사항을 알면서도 보상을 해주는 방법은 없습니다. 더구나 지난번에 3동에서도 얘기가 나왔던 건데 세금관계는 더욱이 국가에서 하는 법에 근거를 두기 때문에 자치단체에서는 그것을 감면한다든지 할 수 있는 예외규정이 없는 한 불가능한 것으로 돼있습니다.

김향희의원

그래서 이분들이 재산세를 낼 때 마음을 아파하고, 저는 전답이 있는 데가 아니고 구시쪽에 주택가 안에 있는 부분이더라고요, 저도 가봤는데 굉장히 안타까워요, 방법이 있는지 여쭤본 거였습니다.
종환

김종환도시주택과장

금년도에 기본계획수립을 산림과에서 할 계획입니다. 그러니까 그것을 수립하면 아무래도 언제쯤 개발이 된다든지 하는 것이 나오고 그 개발이 될 때 보상을 해줄 겁니다. 아까 말씀드린 대로 그 공원부지 자체 내에 대지로 지목이 돼있는 것은 저희들한테 장기미집행 도시계획시설 보상차원의 청구를 하시면 그거에 한해서는 검토가 가능합니다.

김향희의원

알겠습니다.

박영진의장

더 질의하실 의원님 계십니까? 더 이상 질의하실 의원님이 안계시므로 도시주택과 소관에 대한 질의종결을 선포합니다. 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도로교통과 소관에 대한 업무보고를 청취토록 하겠습니다. 도로교통과장께서는 나오셔서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없습니다」하는 의원 있음

용우

이용우도로교통과장

도로교통과장 이용우입니다. 도로교통과 소관 2007년도 시정 주요업무계획을 보고 드리겠습니다. (도로교통과 업무보고) 이상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박영진의장

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지금까지 보고를 들으시고 질의하실 의원님께서는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윤문희의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윤문희의원

6쪽, 시도 및 농어촌도로 정비사업 추진이 있는데 이번 공사 과정에서 포장은 3월 달에 하기로 돼있죠, 그런데 2억 배정된 예산에 포장을 한다고 했죠?
용우

이용우도로교통과장

예.

윤문희의원

그런데 끝나는 지점에 갑자기 좁아지는 결과가 됐거든요, 그래서 다리를 해주시기로 주민들과 약속을 하셨는지요.
용우

이용우도로교통과장

지난번에 갔을 때 보니까 끝나는 부분에 다리가 좁아가지고 병목현상이 생기겠더라고요, 그래서 이번에 2억 가지고 포장할 때 다리까지 넓혀서 교량하고 포장하고 해보려고 설계를,

윤문희의원

그 예산으로 포장만 해도 빠듯하다고 얘기하는데 추가로 해서 다리를 신설해야 될 것 같은데요, 만약에 안하면 상당히 위험부담이 있어요, 저도 하루에 한번씩 다니지만 갑자기 좁아지니까 그게 일반도로 같지 않고 교량이니까 위험성이 굉장히 높아요, 만약에 조치를 안 해주면 분명히 사고날거예요, 신경 써 주시기 바랍니다.
용우

이용우도로교통과장

그렇지 않아도 실무진에서 검토하고 있습니다.

윤문희의원

이상입니다.

박영진의장

임세빈의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임세빈의원

과장님, 고생이 많습니다. 4쪽에 서비스 향상을 위한 대중교통 계획수립 용역이라고 했는데 무슨 용역을 주는 겁니까?
용우

이용우도로교통과장

이게 대중교통 육성 및 이용촉진에 관한 법률에 의해서 도는 도 단위, 시군은 시군단위 자체적으로 대중교통의 체질적 육성방안을 용역하는 사항이 되겠습니다. 금년에 처음 하는 사업인데 5년 단위로 한번씩 하게 돼있는데 금년에 우리가 용역할 때 비수익노선이라든지 기타 대중교통 운영체계 전반에 대해서 한 번 용역에 과업을 줘서 일제히 정리해보려고 추진하고 있습니다.

임세빈의원

노선조정위원회를 1년에 한번씩 하나요?
용우

이용우도로교통과장

그런 사항은 없고요, 노선 조정을 건의하면 우리 실무진하고 대천여객에 가서 다른 민원이 없는지 검토해서 되도록이면 원하는 방향으로 추진하고 있습니다.

임세빈의원

비수익노선을 지원할 수 있는 데까지 지자체에서 지원하면서 보령시민 누구나 불이익을 당하지 않도록 해야 되는데 저희 같은 경우도 5시간마다 차 한대씩 있게 되면 보령시민으로서 있을 수 없는 일이거든요, 9시 반차 놓치면 1시차 밖에 없고 5시 반차 놓치면 10시차 밖에 없는 그런 불합리한 노선이 있을 때는 조정을 해서 중간에 다만 2시간에 한대라도 넣어줘야지, 그렇지 않고 택시타고 가려면 3만원, 4만원씩 줘야 되고 같은 보령시민으로 있을 수 없거든요, 그런 것을 과장님께서 참고해서 2007년도에는 그런 불이익을 당하지 않도록 노력해주시고, 지금 미산 도화담 다리 있지 않습니까, 통합학교를 도화담에 짓다보니까 유치원생이라든지 학생들이 학교를 걸어 다녀요, 그런데 다리가 좁고 인도가 사람이 걸어 다니기에 상당히 위험합니다. 석재산업이 발달돼서 완전 탱크아닌 탱크가 돌아다니는데 아이들이 피할 수 있는 공간이 없어서 상당히 위험한 다리예요, 그리고 그 다리가 E급 정도 될 거예요, 아주 위험한 다리인데 이번 기회에 어린이들이 안심하고 학교에 다닐 수 있도록 조치가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용우

이용우도로교통과장

글쎄 그 다리가 좁아서 인도가 설치가 안돼서 걸어 다니는데 약간의 불편이 있습니다.

임세빈의원

약간이 아니라 엄청난 불편이 있어요, 작년에 처음 학교가 개원해서 도화담 애들이 그 다리를 걸어 다녀서 통학한단 말입니다.
용우

이용우도로교통과장

그것은 현재 우리가 관리하는 도로가 아니고 지방도로 도에서 관리를 하는데 우리시에서도 계속 건의를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박영진의장

더 질의하실 의원님 계십니까? 이창성의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이창성의원

과장님, 수고 많으십니다. 제가 돌아다니다보면 버스승강장 좀 해다오, 이런 얘기가 많이 나오거든요, 그것 좀 해주시고 또 시골길에 가보면 커브진 데가 많이 있잖아요, 그러면 찻길도 찻길이지만 경운기하고 찻길이 위험성이 상당히 많아서 반사경이라고 하나 그것 좀 해다오 하는 곳이 상당히 많이 있거든요, 그런데 과장님이 사실 마을길까지 할 수 있는 여건은 안 되잖아요, 얘기하는 것이 안타까워서 말씀드리는 거예요, 이상입니다.
용우

이용우도로교통과장

알겠습니다, 검토해보겠습니다.

박영진의장

더 질의하실 의원님 계십니까? 더 이상 질의하실 의원님이 안계시므로 도로교통과 소관에 대한 질의종결을 선포합니다. 도로교통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이상으로 오늘 계획된 의사일정을 모두 마치겠습니다. 동료의원 여러분, 그리고 관계공무원 여러분, 수고하셨습니다. 제4차 본회의는 1월 25일 오전 10시에 개의하여 2007년도 시정 주요업무 추진계획 보고를 계속해서 청취토록 하겠습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없습니다」하는 의원 있음

14시55분 산회

출처 충남 보령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