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영우총무과장
총무과장 이영우입니다. 보령시 행정기구 설치 조례 전부개정조례안입니다. 개정이유는 보령시 조직 및 직무진단 용역결과를 토대로 행정기구 개편안을 마련, 행정수요 및 지역여건에 맞는 조직 운영으로 행정의 경쟁력제고와 효율성을 향상시키고자함입니다. 우선 이번에 의회에 올라오기 전까지 그동안의 행정기구안을 만드는 과정을 설명 드리면 우선 용역결과가 3개안이 나왔습니다. 위원님들은 지금 기구표를 보시면 알기 쉬울 겁니다. 용역결과 4개안으로 나왔습니다. 4개안을 결과로 해서 우리시 실정에 맞게 자체안을 만들어서 우선 각 실과 간부들과 직원 의견을 들었고 노조 의견을 들은 다음에 의원님들한테는 3월 2일날 간담회를 해서 간담회에 참석하신 의원님들의 의견을 듣고 다시 시 노조라든가 간부 또 시의원님들의 의견을 들어서 시 안을 만들어서 입법예고를 했습니다. 입법예고한 안까지 반영을 해서 조례규칙심의위원회를 거쳐서 의회에 조례개정을 요구하게 되었습니다. 우선 핵심은 총무과하고 기획감사담당관실 지원 부서를 감축하고 우리 보령시가 장기적으로 나아가야할 관광분야, 지역경제분야, 환경분야, 또 민원에게 원스톱서비스를 할 수 있는 민원기능을 강화하는 안과 지금 각 실과나 읍면동에 기술직이 많지 않아서 여러 가지 공사관계가 어려워서 건설사업팀을 만들어서 기술직이 없는 부서에 설계, 공사감독, 또 향후 준공, 관리까지 건설사업을 원스톱 할 수 있는 안으로 만들어서 올렸습니다. 우선 위원님들한테 기구표 설명을 하기 전에 최종안을 가지고 설명을 드리겠습니다. 기구개편안을 보시면 최종안이 있습니다. 우선 이걸 보시면 하늘색이 명칭변경, 녹색이 과이동, 노란색이 신설입니다. 전체적으로 실·과·사업소는 지적과를 신설해서 과가 1개 늘었고 담당은 2개가 늘었습니다. 우선 국부터 설명 드리면 산업건설국을 경제개발국으로 명칭을 변경했습니다. 이것은 용역에서도 경제개발국으로 안을 제시했습니다. 그리고 경제개발국 산하에 직속으로 종합건설사업팀으로 해서 토목직과 건축직을 넣어서 아까 말씀드린 대로 실과나 읍면동에 기술직이 없는 부서의 모든 공사에 대해서 설계, 감독, 준공, 사후관리를 할 수 있도록 경제개발국 직속으로 넣었습니다. 이것도 역시 용역에 그런 안을 제시했습니다. 기획감사담당관실에는 기획계 명칭을 정책기획으로 바꾸고 균형발전담당을 폐지하고 서울사무소를 신설했습니다. 서울사무소는 국비확보와 기업유치, 보령의 농특산물을 판매하고 알선할 수 있도록 하는 업무를 주기 위함입니다. 충남에도 아산하고 당진이 있고 전국적으로 따지면 약 30개소정도 서울사무소가 있습니다. 사무실은 현재 도 서울사무소라든가 보령제약이 종로5가에 있기 때문에 향우회라든가 사무실 확정은 안됐습니다마는 그런 곳을 조례가 통과되면 같이 병행해서 사용할 수 있도록 추진할 계획입니다. 문화공보담당관실은 변동이 없고 우선 총무과에서 2개 담당을 대폭적으로 줄였습니다. 문서자료, 공무원단체를 줄여서 문서자료는 서무계, 공무원단체는 인사계에서 업무를 처리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 주민생활지원과는 기초생활의료가 너무 명칭이 길어서 기초생활로 명칭을 줄였습니다. 또한 종합사회복지업무를 복지사업과에서 업무가 명천사회복지관은 주민생활지원과에 있기 때문에 업무를 일원화하기 위해서 주민생활지원과로 하고 새마을업무를 자치정보과로 옮겼습니다. 그리고 이번에 가장 획기적인 것은 종합민원실을 허가민원하고 지적과로 분리했습니다. 지적과는 충청남도에도 5개 시에 지적과가 있습니다. 보령시만 지적과가 없고, 또 이번에 용역안도 지적과를 신설하는 안으로 제시했습니다. 획기적인 것은 허가민원과에서는 개발행위허가를 현재 도시주택과, 산림과, 산업과, 환경보호과를 거쳐야 되는 업무를 환경직, 임업직, 농업직, 토목직, 건축직을 허가민원과 개발행위허가에 배치해서 원스톱으로 처리할 수 있도록 조치했고 도시주택과에 있던 건축허가업무도 전체를 허가민원과로 이전해서 민원실에서 차량등록까지 원스톱으로 처리할 수 있도록 획기적으로 바꿨습니다. 자치정보과는 아까 말씀드린 대로 새마을 업무를 자치정보과에서 하고 통계하고 통신을 합쳐서 통신정보로 해서 통합했습니다. 전산정보는 전산관리로 명칭만 변경했습니다. 세무과는 도세, 시세를 부과 1계, 2계로 했는데 도세, 시세를 따로 해놓으니까 업무가 안바쁠 때는 서로 나눠서 같이해야 되는데 업무의 효율성이 없다해서 부과 1,2계로 해서 세무과장이 2개계를 효율적으로 관리할 수 있도록 하는 세무과의 요청이 있어서 바꾸었습니다. 회계과는 명칭만 용도를 계약, 영선을 청사관리, 관재를 재산관리로 알기 쉽게 옛날 용어로 바꾸었습니다. 특히 관광과는 명칭을 관광마케팅과로 바꿨고 가장 획기적인 것은 대천해수욕장 관리업무를 욕장경영사업소에서 하던 것을 관광과로 해서 대천뿐만 아니라 대천해수욕장, 무창포라든가 섬이라든가 용두해수욕장 등 전체적인 해수욕장 관리를 관광마케팅과에서 총괄하고 각 부서별로 가령 얘기해서 쓰레기업무는 환경보호과, 가로수는 산림과, 수도 문제는 상수도사업소 등등 각 고유의 업무는 각 실과에서 추진하는 것으로 해서 총괄할 수 있도록 바꾸었고, 머드축제가 세계적인 축제로 발돋움하고 도에서도 금년도에 약 13억 정도 증가해서 지사님께서도 충청남도에서 머드축제를 확실하게 세계적인 축제로 도약시키겠다고 다짐하시고 이번 추경에서도 도에서 많이 지원해주셨습니다. 축제담당을 만들어서 시에 있는 모든 축제를 총괄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 경영사업 명칭을 머드담당으로 변경했습니다. 또한 관광시설에서 석탄박물관과 동백관 업무, 머드체험관 업무를 하던 것을 머드체험관은 머드담당으로 이관하고 동백관과 석탄박물관은 시설관리사업소로 업무를 이관했습니다. 복지사업과 명칭은 행복나눔과로 바꿨는데 차라리 복지과는 몰라도 복지사업이라는 말을 넣어서 보건복지부라든가 웃음거리가 되고 있습니다. 복지사업과는 업무가 어린이부터 아동, 여성, 장애인, 노인, 요람에서 무덤까지 책임지는 뜻에서 행복나눔과로 바꾸었습니다. 여성, 아동복지의 명칭이 많아서 여성아동, 장애인복지를 장애인, 위생, 특히 관광도시 육성차원에서 식품은 식당, 공중위생은 여관인데 이것을 분리해서 집중적으로 수준 높은 숙박업소와 식당을 관리하기 위해서 분리해서 신설하였습니다. 환경보호과에 환경시설은 쓰레기 위생매립장, 또 쓰레기 소각장 등 환경시설이 대폭 늘어나기 때문에 환경시설을 신설했습니다. 특히 지역경제과는 명칭을 기업사랑과로 변경해서 보령시가 살길은 바로 기업을 유치하는 길입니다. 투자유치를 신설해서 기업을 본격적으로 유치할 수 있도록, 기업지원은 업무가 공공근로하고 공예품 경진대회업무인데 공공근로하고 공예품 경진대회는 지역경제로 업무를 합치는 것으로 폐지하였습니다. 특히 건설과에 치수업무를 재난안전관리과로 이관했는데 하천업무가 새마을에 하천업무, 건설과 치수계에 하천업무, 재난안전관리과에 하천업무가 있어 3개과에서 담당해서 재난안전관리과의 업무가 전체적으로 없기 때문에 재난안전관리과에 치수를 이관해서 3개과에서 하던 업무를 일원화시켰습니다. 폐광투자는 대체산업으로 명칭을 변경하였습니다. 도시주택과는 건축업무를 민원실에 이관해서 허가할 수 있도록 했고, 특히 주거환경개선을 살기좋은지역 담당으로 했는데 이것 역시 새마을에서 하는 살기좋은 마을, 건설과에서 하는 살기좋은 지역, 도시주택과에 있는 주거환경개선사업, 이 세가지 업무를 살기좋은 지역으로 명칭을 변경해서 도시주택과에서 3개과에서 처리하던 것을 일원화 시켰습니다. 도로교통과에서는 차량등록을 허가민원과로 이관했고 도로시설을 도로로 명칭을 변경했습니다. 또한 기동처리반이라고 해서 자치정보과에서 하던 업무를 도로관리로 업무를 이관해서 도로관리에 있는 수로원들 장비로 현장에서 직접 처리할 수 있도록 도로관리에 업무를 이관시켰습니다. 재난안전관리과는 너무 길어서 재난안전과로 했고 치수는 3개과 업무를 일원화했고 지역협력을 폐지했습니다. 산업과는 청정농업과로 명칭을 변경했습니다. 또한 농산업무를 청정농업으로 명칭을 변경했고 해양수산과는 수산증식을 수산자원, 대천항관리를 대천항이라고 해놓으니까 대천항만 관리하기 때문에 항만관리라고 해서 오천항이라든가 보령신항이라든가 여러 항만을 총괄할 수 있도록 바꾸었습니다. 산림과는 전 보령의 공원화가 우리 시책이기 때문에 산림공원과로 명칭을 변경했습니다. 영림담당을 산림경영, 보호를 산림보호, 녹지를 공원녹지로 명칭을 변경하였습니다. 지적과는 이번에 신설했습니다. 또한 보건소에서 보건사업과 하고 의무과를 건강증진과로 명칭을 변경했고 지난번에 의원간담회때 성낙규의원님과 임세빈의원님께서 노인건강, 방문진료, 앞으로 농촌에 인구가 많이 늘기 때문에 그런 기능을 보강하라고 해서 노인건강을 신설했습니다. 또한 의약계와 방역계를 합쳐서 예방의약으로 통합했고 가정간호에서 모자보건, 건강증진으로 업무를 나누었습니다. 농업기술센터에서 농업지원과와 환경기술과로 명칭을 변경했고 기획 홍보를 기술지원, 생활개선을 생활자원, 농기계를 농업기계, 축산기술을 동물자원, 특작개발을 연구개발, 이것은 용역안과 각 실과 사업소의 의견을 들어서 명칭을 변경하는 사항입니다. 시설관리사업소에서 공공시설을 해서 영선계를 폐지하고 가로등하고 동백관이라든가 모든 공공시설을 앞으로 보령댐 애향의 집 같은 경우도 준공되면 여기도서 관리해야 되겠죠, 모든 시설을 관리할 수 있다고 하고 시설관리를 폐지하고 체육시설로 명칭을 변경했습니다. 체육시설은 체육관, 운동장, 수영장, 3개 시설을 관리할 수 있도록, 석탄박물관을 박물관담당으로 이관해서 관광과에서 관광객을 맞이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 특히 욕장개발사업소에서 해수욕장 관리업무를 관광과로 이관시키고 경영업무를 분양으로 바꾸는 사항입니다. 김정원위원장님께서 욕장이라는 말을 못 알아들으니까 해수욕장개발사업소라고 말씀하셨는데 수정안으로 명칭변경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수도사업소 역시 맑은물사업소로 명칭을 변경했습니다. 전체안 설명을 들으셨으니까 이해하기 좋을 겁니다. 다음은 아까 설명하신 행정기구 설치 조례 전부개정조례안입니다. 주요골자는 말씀드렸지만 지원부서를 축소하고 감축인원을 새로운 행정수요에 재분배하였습니다. 또한 지적과를 신설해서 지적업무의 전문성 향상을 도모했고 허가민원과를 신설해서 복합민원, 개발행위, 농림, 농지, 산림, 환경을 원스톱 처리하고 건축민원을 원스톱처리 할 수 있도록 해서 효율성 제고와 민원서비스를 향상하는 것으로 바꾸었습니다. 해수욕장 운영체계 개편은 아까 말씀드렸기 때문에 생략하고 역시 종합건설사업팀도 생략 드리겠습니다. 특히 공공시설기능을 일원화해서공공 시설관리사업소에서 할 수 있다고 했습니다. 이상 설명을 마치겠습니다. 다음은 의안번호 1157 보령시 지방공무원 정원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에 대한 제안설명을 드리겠습니다. 개정이유는 행정기구를 개편함에 따라 새로운 행정수요와 지역여건에 맞는 조직 운영에 필요한 정원을 조정코자 함입니다. 주요골자로 정원조정 내역은 집행기관이 900명에서 7명 증원한 907명, 의회사무국이 14명에서 1명 증원해서 15명, 보령시 지방공무원이 총 922명입니다. 2페이지, 보령시 지방공무원 정원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입니다. 보령시 지방공무원 정원 조례 일부를 다음과 같이 개정한다. 제3조 제1호와 제2호 다음과 같이 한다. 1호 집행기관의 정원은 907명, 2호 의회사무국의 정원은 15명, 별표 1을 별지와 같이 한다. 부칙 이 조례는 공포한 날부터 시행한다.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