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특별자치도의회 발언
서동철 의원 발언
동철
서동철위원장
좌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178회 제1차 관광건설위원회를 개의하겠습니다. 존경하는 동료 위원 여러분! 건강한 모습으로 다시 뵙게 되어 반갑습니다. 우리 위원회가 지난 8월 중 제주에서 개최한 2007년도 관광건설위원회 의정연찬회는 타 지방자치단체의 자치입법권과 자치사무 그리고 관광산업 및 환경정책 분야에 대한 심도 있는 연찬으로 시대상황에 부응하는 위원회상을 정립하고 위원 상호 간의 화합을 다지는 소중한 계기가 되었다고 생각합니다. 위원 여러분, 수고 많으셨습니다. 이번 임시회기는 강원도의회 개원 51주년 기념행사와 2018년 동계올림픽 재도전을 위한 유치의지를 다지는 중요한 회기가 될 것입니다. 저희 위원회가 그간의 평가와 위원님들의 적극적인 의정활동을 통하여 도민의 기대에 부응하는 위원회로 거듭날 수 있도록 위원 여러분의 적극적인 협력을 당부드립니다. 그럼 먼저 제178회 회기 운영에 따른 보고사항을 듣도록 하겠습니다. 최기호 의정자료담당 나오셔서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최기호 의정자료담당 수고하셨습니다. 자리로 돌아가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의사일정 제1항 의사일정 결정의 건을 상정합니다. 본 의사일정안은 강원도의회회의규칙 제54조의 규정에 의거 부위원장과 협의하여 작성한 안으로 배부해 드린 안대로 결정하고자 하는데 위원 여러분 이의가 없으십니까?

홍건표위원
의사일정이 9일간으로 되어 있는데요, 하는 것은 10일에 조례안 한 건 심의하면 그 외에는 아무것도 할 게 없단 말입니다.
순일
권순일위원
제 생각에 9월 6일로 옮기면 안 되겠습니까?
동철
서동철위원장
전문위원 나가셔서 설명을 해 주시죠.
동헌
박동헌전문위원
전문위원 박동헌입니다. 일정안에 대해서 보충설명을 좀 드리겠습니다. 9월 10일날 조례 하나하고 건설방재국 소관 현안사항 보고 및 간담회가 있는데 간담회에서 민감한 부분들이 있습니다. 첫째가 2006년도 수해에 따른 보고하고 상황보고를 받고 금년도에 2007년도에 양구, 인제 수해피해 보고를 좀 받고요. 그 다음에 작년에 강원도 건설협회에서 제의가 되어서 지금 건설방재국에서 조례를 마련 중인 강원도 지역건설산업활성화 지원조례안 입법예고가 끝났습니다. 그래서 입법예고가 끝남에 따른 간담회를 계획했고요. 그리고 지금 여기에는 제가 명기를 하지 않았습니다만 태백시의 택시운송사업자가 청원한 택시운송사업자에 대한 조정 청원이 있었습니다. 그래서 거기에 따른 건설방재국의 간단한 보고를 받으면서 간담회를 하고요. 그 다음에 미시령터널에 대한 진정민원이 계속 제기되고 있기 때문에 거기에 따른 보고를 받고 하는 것으로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처음에 저희가 짤 때는 각 국장들이 와서 현안사항에 대한 보고를 하고 위원님들한테 답변하는 것으로 국장님들이 참석할 수 있는지의 여부에 따라서 일정을 짜다 보니까 10일로 짜게 되었습니다. 그 점을 양지해 주시면 좋지 않을까 생각을 합니다.
연식
김연식위원
지금 부위원장님이 말씀하신 것처럼 6일은 건설방재국장 일정 때문에 안 된다, 이 말씀이잖아요. 월요일날 2차 회의가 되어 있는데 12일날은 동계올림픽 토론회잖아요? 수요일쯤 시간이 되는지 조정을 했으면 좋겠어요.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그럼 의사일정에 따른 이의가 없으십니까? 이의가 없으시므로 원안대로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존경하는 관광건설위원회 위원 여러분! 내일 오전 10시에 본회의장에서 도의회 개원 51주년 기념식이 개최됩니다. 위원 여러분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당부드립니다. 그럼 이상으로 제178회 강원도의회 임시회 제1차 관광건설위원회 산회를 선포합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17시 27분 산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