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병준건설교통국장
안녕하십니까? 건설교통국장 이병준입니다. 먼저 우리 구민의 복지증진과 지역발전을 위하여 밤낮으로 고생이 많으신 재정건설위원회 박재문 위원장님 그리고 임춘대 간사님을 비롯한 여러 위원님들의 노고에 경의를 드리면서 저희 건설교통국 소관 금년도 주요업무추진 계획을 보고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이미 배부해드린 업무추진계획 책자가 100페이지에 달하는 분량이고 예산편성 과정이라든지 기타 일반현황은 대동소이하게 큰 변함이 없기 때문에 양해해 주신다면 저희가 별도 배부해드린 요약서로 설명을 드리면서 위원님들이 궁금하거나 알아야 할 사항은 이 책자에 안 나와 있는 사항도 소상하게 풀어서 보고해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그러면 요약보고서 1페이지를 보고 올리겠습니다. 먼저 배부해 올린 주요 업무추진책자 15쪽 사항이 되겠습니다. 먼저 교통관리과 사항입니다. 교통관리과는 정규직원이 72명에다가 공익근무요원 91명 등 총 163명의 많은 인원이 근무하고, 1일 평균 600건의 각종 민원을 처리하고 있습니다. 이 많은 인원들을 조직 관리하면서 직원 한 사람 한 사람을 정예화 시켜서 교통행정업무가 잘 이루어질 수 있도록 하기 위해서 국내에서 이루어지는 각종 연찬회나 해외연수 기회를 가져서 선진교통문화를 체득시켜서 교통행정에 기여할 수 있도록 해가고 있습니다. 다음 페이지 설명 올리겠습니다. 다음은 교통행정에서 현안사항으로 되어 있는 주차장 확충사업을 설명 올리겠습니다. 2월 20일 현재 우리 구의 총 차량등록대수는 8만 6,714대입니다. 그리고 그것에 비해서 주차장확보는 공식적으로 된 것이 8만 7,034대로써 등록대수 대비 약 101% 의 확보율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전체적으로 % 수는 각 동별로는 100% 미달되어서 주차 난을 겪고 있는 동이 7개 동이 됩니다. 거여1·2동, 마천1·2동, 풍납1동, 문정1동, 방이1동 이렇게 7개 동이 주차장을 자족하지 못하는 실정에 있기 때문에 더 각별한 노력을 요합니다. 이 기회에 처음으로 보고 드리는 사항은 금년도에 주차장 1만면 정도를 목표로 잡고 있습니다만 한 달에 400대에서 420대씩 등록대수가 늘어납니다. 1년 12개월로 하면 4,500대에서 5,000대 가량의 차량등록 대수가 늘어나는 추세에 있기 때문에 1만면을 목표로 해서 금년도에 주차면을 확보해도 거의 반 정도는 늘어나는 차량등록 대수 증가추세를 따라가지 못하는 실정 하에 있음을 진실되게 보고를 올립니다. 금년도에는 공영주차장 계획을 몇 건 가지고 있습니다. 첫 번째로는 거여동 11번지, 19번지에 소재하는 구리·판교 간 고가도로 상판 밑을 활용해서 시비 나와있는 36억을 들여서 3층4단형 철골조 주차장을 세울 계획을 가지고 있고, 주민들의 불편한 사항이 집단민원으로 계류되어 있습니다만 그 민원이 해소되면 철골조로 탑을 세우려고 하고, 다음에 석촌동 58-10호, 12호에 국유지가 있습니다. 지금 현재 저희가 주차장특별회계 107억 정도를 보유하고 있는데 그 돈을 활용해서 매입하게 되면 거기도 주차타워를 세워서 할 계획으로 시에 보고를 하고 그렇게 계획을 세워놓고 있습니다. 주차면 확보에 각별히 노력을 하겠습니다. 다음은 주차장 확보를 위해서 관건이 되는 새로운 사항이 이제는 도로면을 이용한다든지 이면도로를 이용해서 주차면을 확보하는 데는 어느 정도 한계가 왔다고 보여지기 때문에 그럼 이제 더 확보하려면 어떤 노력을 기울여야 되느냐, 「내집주차장 갖기」 사업을 벌여서 담장 안에 차를 들여놓는 수단을 강구할 수밖에 없습니다. 110만원에서 150만원까지 보조금을 드리던 사업이 금년에는 시에서 보조금이 상향조정되어서 지난번에 보고 올린 대로 150만원에서 200만원까지 수리비의 90%까지 지원금을 드릴 수 있도록 되어 있습니다. 그렇게 할 수 있도록 목표를 세워서 추진한 결과 지난 2002년도 1년 동안은 총 주차장을 자기 담장 안에 들일 수 있는 가구를 동별로 동장보고를 받아서 수합해 보니까 9,683가구 정도 됩니다. 그런데 그 중에서 1,107면을 확보해서 서울시 전체에서 강동구가 1,178면으로 1등이고, 우리 구가 1,107면으로 전체 25개 구에서 「내집주차장 갖기」 사업에 2위의 실적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금년도에도 275면 조성목표를 잡아서 추진하고 10월에 「내집주차장 갖기」 사업이 인센티브 사업으로 평가를 받도록 되어 있는데 지금 강동구와 70면 정도의 차이가 있기 때문에 좀더 노력을 기울여서 인센티브를 몇 억 정도라도 받아 올 수 있도록 각별히 노력하겠습니다. 다음은 3페이지를 보고 올리겠습니다. 업무추진계획 19쪽과 관련된 보고입니다. 다음에 주차장확보와 관련된 주요한 관건이 건축물 부설주차장 야간개방 사업입니다. 건축물 부설주차장이 총 14만 2,000면 정도 됩니다. 그 중에서 각 동장들이 애를 쓰셔서 기관이나 건물주와 협조를 해서 766개소에 1만 656면에 대한 야간개방 약속을 받아서 야간개방을 할 수 있도록 했는데 그 중에 약속을 해놓고 실제로 야간개방을 안 하는 면이 4,000면 정도 됩니다. 이것도 확실하게 명실상부하게 약속대로 야간개방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노력을 기울이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거주자우선주차구획도 저희들이 확실하게 운영이 못되는 부실부분이 있음을 보고 드립니다. 어떤 부분이냐 하면 주차구획선을 긋는데도 불구하고 이런저런 사유로 구획선 지정을 못하는 데가 당초에 건설교통국장 보직을 받아 와서 10월 1일 현재 3,980면 정도 되었는데 그 동안 각 동장들이 애쓰셔서 줄여서 지금은 2,600면 정도가 남아 있습니다. 그것을 보면 모퉁이라든지 자기 집 대문에 지정을 못하게 한다든지 구획이 자기 집과 너무 먼 거리다, 기타 등등 사유로 지정을 못하고 있는 것이 2,600면 정도 됩니다. 이런 것도 설득하고 각 동장들과 같이 만나보고 해서 계속 노력해서 2,600면이 최대한 해소될 수 있도록 노력을 하겠습니다. 동에서 그것과 병행해서 설득 노력을 하면서 그러면 그 지정된 주차면은 현재 놀고 있느냐, 현재 지정 안 받고 차가 대있습니다. 현재 교통법규 측면에서 보면 불법주차임에 틀림없기 때문에 단속도 하겠습니다. 지난해에 행정사무감사를 하면서 금년도에 구에서 가지고 있는 단속인력을 동에 배치하라는 말씀이 계셨기 때문에 저희들이 방침을 세워서 3월 초순부터 아파트 동은 해당이 안되고 일반 18개 동만 공익요원 2명과 동 담당 기능직 1명을 해서 3명씩의 단속요원을 동으로 내려주도록 계획하고 있습니다. 다음 페이지를 보고 올리겠습니다. 공영주차장 운영을 지금 하고 있는데 그 중에서 운영이 맞지 않는 부분은 개선해서 운영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우선 송파공고 앞 노상주차장을 비롯한 다섯 군데는 송파시설관리공단에서 운영결과 신통치 못합니다. 적자가 나는 주차장에 대해서는 거주자우선주차 구역으로 돌려서 운영하도록 하고 그 다음에 지금 노외주차장으로 운영하고 있는 잠실전화국 앞 노상주차장 등 11개소에 대하여는 지난번에 보고 올렸던 대로 주간에는 현행과 같이 유료주차장으로 운영하면서 야간에는 주민들이 지정주차제로 2만원씩 내고 주차할 수 있도록 운영방법을 개선해서 주차 면수를 늘리는 방향으로 하겠습니다. 다음으로 중요한 사항으로 부설주차장들이 원 주차장 용도로 안 되어 있는 곳이 상당 부분 있습니다. 14만여 면 중에서 2월 20일 현재 4,575면 정도가 불법으로 용도변경 되어 사용되고 있습니다. 주차장으로 안 쓰고 가정이나 회사에서 쓰는 물건을 적치해놓거나 타 용도로 천막을 쳐서 다른 공간으로 사용하는 것이 4,600면 가까이 있습니다. 원래는 고발해야 되지만 주민들이 관련되신 사항이기 때문에 가혹하게 할 수 없어서, 시정권고를 두 번하고 그래도 안되면 3차로 할 수 있는 일이 건축물관리대장에 불법 건축물로 표기를 하고 그래도 안 되면 고발해야 되는데 아직까지는 그렇게 할 단계는 안 되고 그렇게 해서 강력하게 시정권고 등을 해서 시정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다음 페이지를 보고 올리겠습니다. 주차장 문제는 첫 번째로 설명 올렸고, 다음 사항은 역점적으로 새로 시작하는 자전거를 타는 그런 것을 확충해서 사업을 해나가려고 합니다. 이 사업은 보고 드렸던 대로 환경문제나 교통문제 측면, 주민들 건강 측면에서 녹색교통혁명으로 일컬어지는 획기적인 것이기 때문에 자전거사업을 위원님께 보고 드렸던 대로 교통관리과에 자전거문화팀을 신설했습니다. 계를 신설해서 해나가겠습니다. 지금 2002년도 말 현재 보도겸용해서 46.9㎞ 정도의 자전거도로가 있는 것을 금년도에는 19㎞의 자전거도로를 더 확충하도록 하겠습니다. 이 사항은 중요한 사항이기 때문에 준비해 왔습니다. (도면제시) 도면을 보고 설명해 올리겠습니다. 올림픽선수촌아파트 부분입니다. 여기 2.9㎞ 구간을 작년도에 반 정도하고 이월시켜서 4월 30일까지 조깅로와 같이 끝내겠습니다. 다음에 훼미리아파트 주변 2.7㎞ 구간도 조깅로와 겸해서 4월말까지 마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그 다음에 지금 발주를 했습니다마는 보고를 드린 대로 삼성교에서 가락시장이나 수서로 나가는 교량이 광평교인데 3.5㎞ 구간을 강남구에서 부담해서 광평교 입구까지 오면 우리 구에서는 간이다리를 놔서 여기에서부터 시작해서 복정사거리의 대곡교 있는 데까지 3㎞ 구간을 금년 3월에 시작해서 6월 30일까지 저희들이 16억을 들여서 다리 4억, 나머지 12억 정도를 자전거도로 개설사업을 6월 30일까지 마치겠습니다. 다음에 새로 되는 구간이 지금 현재 성내3교 부근정도 됩니다. 복개도로가 끝나는 성내3교에서 시작해서 성내7교로 오는 올림픽아파트 중간을 통해서 지금 체육대학교 앞 주차장 있는 부분에 청룡교라는 다리가 있는데 거기로 해서 강동 빗물펌프장과 시작장애인축구장 있는 데로 해서 성내교 다리 밑으로 해서 중앙병원 제방 길은 이미 되어 있기 때문에 그곳을 통해서 한강 고수부지를 나가도록, 용인, 성남, 분당에서 오는 사람들도 강남에서 놓은 자전거 길로 해서 한강으로 진출할 수 있도록 하고, 오금동, 마천동, 거여동 주민들도 아까 말씀드린 올림픽공원에 새로 신설되는 5㎞ 구간을 통해서 중앙병원 제방도로를 통해서 한강 고수부지로 연결되도록 하고, 체육진흥관리공단에서 7억 5,000만원 협조를 해줘서 자기네 부담으로 이 올림픽공원을 둘러싸고 있는 4.8㎞구간의 조깅로와 자전거도로 신설공사를 시작해서 지금 70, 80미터를 이미 했습니다. 다 되게 되면 4.8㎞를 다 해서 이 구간 3㎞, 여기 5㎞ 해서 금년도에 19㎞ 정도를 신설하게 됩니다. 전체적으로 서울시 계획에 맞춰서 5개년 계획을 잡아서 2007년도에는 106㎞의 자전거길이 확보되는 것으로 됩니다만 이 기회에 이실직고 말씀드리면 자전거길이 전부 보도겸용이기 때문에 시민들이 이용하실 때 상당한 불편이 있었습니다. 앞으로는 저희들이 노력해서 금년부터 시작해서 차선확보를 해서 자전거 전용도로 확보에 애써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보고자료 6페이지까지는 도면을 가지고 설명한 것으로 갈음하겠습니다. 다음 7페이지 되겠습니다. 자전거도로를 확충한 다음에 자전거 운영을 내년에 들어가서 자전거를 갖고 있는 가정이 적기 때문에 잠실역에 지금 100대를 확보해 가지고 있습니다만 자전거 대여사업도 늘려나가고, 또 기존의 공익요원들을 이용해서 운영하고 있는 무료수리센터도 늘려 가지고 여러 가지 기능을 확충해 가지고 자전거 수리라든지 자전거 시민들이 이용하는 데 불편이 없도록 하겠습니다. 다음 보고자료 8페이지 보고 올리겠습니다. 그 다음에는 프로그램을 확충해 가지고 각종 자전거 대회, 그 다음에 자전거 시범학교를 지정해서 운영하고 산학자전거 코스를 개발해 가지고 우리 구 관내에서 할 수 있는 인공호를 해도 좋고 산학자전거 대회라든지 그 다음에 각종 경기대회에서 자전거를 경품으로 주는 방안을 강구한다든지 이렇게 해 가지고 지금 체육과하고 문화과하고 협조를 해 가지고 종합계획에 의해서 새롭게 단장해 가지고 시작하는 자전거 사업이 명실상부하게 자리를 잡을 수 있도록 해 나가겠습니다. 지난번에 보고 드렸던 대로 자전거 도로가 우리 국내에서 좀 잘 되어 있다는 상주시, 경주시, 전주시, 청주시, 일산시 이런 5개 지방자치단체에 저희들 자전거문화팀을 계장을 포함해 가지고 4명의 직원들을 견학을 시켰습니다. 그 자료를 벤치마킹 해 가지고 우리 구 행정에 반영시켜서 잘해 나가겠습니다. 다음 8페이지 하단부에 무단방치차량 때문에 위원님들이 항상 심려를 하시고 걱정을 하십니다. 실상 개설을 해서 운영을 해 보니까 위원님들 말씀이 맞습니다. 지난 해 2002년도 1월 달, 2월 달 두 달 동안에 신고된 방치차량이 37건밖에 안됐습니다. 그런데 위원님들이 책정해 주셔가지고 신고보상금제를 운영해 가지고 신고를 받아 보니까 1월 달, 2월 달에 무려 151건의 방치차량이 신고됐습니다. 이렇게 늘어났습니다. 신고 보상금 관련 해가지고 너무 늘어난다든지 하는 이런 것도 문제가 있겠습니다마는 일단은 이런 개선된 방법으로 운영해 나가보겠습니다. 상반기 동안 해 나가 봐가지고 방치차량 보관소로 이동을 시켜 가지고 방치차량이 주민들 생활에 불편을 안 끼쳐 드리도록 노력을 하겠습니다. 다음은 9페이지 되겠습니다. 운수행정 중에서 비교적 중요한 부분을 차지하는 버스전용차로 운영 그 다음에 불법 주정차와 관련 그 전에는 우리 공익요원들하고 단속요원들이 주로 주동이 돼 가지고 했는데 이게 문제점이 있고 민원도 많고 그러기 때문에 조금씩 조금씩 개선을 해 나가야 됩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CCTV 회로를 장착한 6,000만원 짜리 차량을 위원님들 승인을 받아 가지고 금년도에 구입을 하게 됩니다. 이 차량을 이용을 하게 되면 주민들 단속에 대한 민원도 줄어들고요, 단속에 효율성도 기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버스회사에 근무하는 운수종사자들하고 택시회사에 종사하는 운전기사들하고, 저희들 관내에는 참고로 택시회사가 21개 업소, 버스회사가 5개 회사 이렇게 있습니다. 이들하고 단속행정에 협조를 받아 가지고 자율단속을 할 수 있도록 앞으로 해 나가겠습니다. 특히 잠실역 같은 데 이런 데 택시가 쭉 서 있고 그러는 것 같은 것을 택시회사에, 또 버스회사의 협조를 받아 가지고 자율단속 협조를 받아 가지고 합동으로 단속을 해 나가겠습니다. 다음 보고자료 10페이지 보고 올리겠습니다. 그래서 주차단속 업무를 개선하기 위해서는 구청에서만 하던 것을 아까 말씀드린 대로 동의 공익요원들 두 명씩 하고 기능직 한 명씩 내려보내서 해 가지고 단속을 주요 간선도로변, 혼잡지역 이런 데는 구청에서 하고요, 이면도로라든지 학교 통학로 주변 이런 데는 동에 내려보내는 단속요원으로 하여금 동장이 단속을 자율적으로 할 수 있게끔 이렇게 개선 해 나가겠습니다. 그리고 단속에 의한 이의신청, 교통불편민원심의 그것을 지칭합니다마는 그것을 할 적에도 주민들을 참여시켜서 심의가 효율적으로 될 수 있도록 해 나가겠습니다. 다음으로 중요한 사항이 주차위반에 부과한 과태료가 잘 걷히지 않습니다. 그래서 늘상 걱정입니다만 지금 현재 건수로는 한 35만 8,000건에 143억 5,000만원 정도가 체납금이 되어 있습니다. 여러 가지 방법으로 노력을 해서 전 보다는 조금 더 걷히고 있는데 그래도 신통치 않음을 보고 드립니다. 노력을 하겠습니다. 그래서 부동산 조회도 하고 연금관리공단에 급여조회도 하고 또 은행에도 조회를 하고 이렇게 여러 가지로 할 수 있도록 했는데도 효과가 없고 그렇습니다만 앞으로 각별히 더 노력을 하겠습니다. 특히 신용카드로 과태료가 많은 분은 분할납부를 할 수 있는 방안도 강구를 해 드렸고요, 이렇게 해서 과징이 잘 될 수 있도록 해 나가겠습니다. 다음 페이지 보고 올리겠습니다. 교통과 사항은 이상 보고 마치고요, 다음은 도로과 사항을 보고 올리겠습니다. 도로과에 제일 중요한 사항은 저희들 30년 동안 숙원사업이었던 위례성길에서 마천동간의 도로개설사업입니다. 여러 가지로 여기에 계신 박재문 위원장님, 시의원님들 기타 다른 분들 애쓰시고 그래가지고 중단될 뻔했던 용역비를 받아 가지고 1억 9,400만원을 들여서 실시설계용역을 지금 실시 중에 있습니다. 6월 15일 날까지 실시설계 용역이 끝날 계획입니다. 끝나게 되면 내년도부터 시작을 해서 전부 한 180여 억원을 들여 가지고 보상도 하고 공사도 하고 해서 내후년까지 마칠 수 있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다음 페이지 보고 올리겠습니다. 위원님들이 제일 관심을 가지고 계신 뒷골목 도로가 파손되고 노면이 불량하고 그런 주민들이 애로사항을 느끼는 도로 포장사업에 대해서 보고 드리겠습니다. 지난해에 117개 노선을 목표로 해서 한 70여 개의 뒷골목 이면도로를 포장했습니다. 그리고 금년도로 16건을 이월시켜 가지고 금년도에 새로이 각 동에서 수합 된 67건하고 해 가지고 총 83개 노선에 한 10여 킬로 정도 됩니다. 이것을 금년도 목표로 해 가지고 22억 8,000만원 정도를 들여서 말끔하게 포장을 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그러나 이 사항은 절대적인 물량이 아니기 때문에 그간에 위원님들이 두고 보시면서 동네에 또 파손되고 이런 부분들, 노면이 불량한 도로가 생기고 그러면 언제든지 그냥 시간 허비하시지 말고 제게 전화 주시면 바로 달려나가서 보고 바로 포장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해 나가겠습니다. 눈을 치우는 것은 대개 제설기간을 3월 15일까지 봅니다. 지난해 11월 15일부터 제설기간을 잡아 가지고 여태까지 왔습니다만 다행히 큰 눈은 없었습니다. 큰 눈은 없고 무사히 잘 넘어왔는데 조금만 더 있으면 한 10여일 정도만 더 있으면 금년도 제설기간은 무사히 다 위원님들 덕분에 잘 끝날 것 같습니다. 그래서 중요한 큰 도로는 용역사에다 맡기고 나머지 13개 노선에 대해서 구 행정장비와 행정인원으로 저희들이 해 나가고 있습니다. 며칠만 지나면 제설기간은 무사히 잘 끝날 것 같습니다. 다음 13페이지 보고 올리겠습니다. 조명시설 개선에 대해서 보고를 드리겠습니다. 저희들 올림픽로에 있는 가로등이 상당히 개설된 지가 오래 됐습니다. 86년도부터 시작해 가지고 88년도까지 3개년에 걸쳐서 대부분의 간선도로가 설치된 가로등이기 때문에 십 몇 년이 경과하다 보니까 땅속으로 지중선이라고 그래가지고 연결선이 가다 보니까 고장도 잦고 그렇습니다. 그래서 시에다가 저희들이 위원님들한테 보고 올렸던 대로 지난해에 예산책정요청을 30억을 했습니다. 30억을 요청해 가지고 이쪽 삼성교 건너면서 잠실역까지 부분하고 그 다음에 평화의 문에서 저쪽 백양주유소가 있는 위례성길 두 개 노선만은 금년도에 30억으로 가로등을 전량 다 교체를 해서 개선을 하려고 그렇게 물량을 잡았습니다만 시에서 예산이 감액 결정이 돼서 9억 9,000만원밖에 안 내려왔기 때문에 지금 종합운동장이 있는 삼성교 건너자마자 그 부분서부터 종합운동장 로터리까지, 그 다음에 갤러리아 한화백화점이 시작되는 부분부터 롯데백화점이 끝나는 잠실역 로터리 부분까지 양쪽에 5단지하고 잠실 롯데 앞에 하고 이 부분에 대해서는 9억 9,000만원을 들여 가지고 이번에 가로등 개선이 되겠습니다. 그 사업을 발주를 시켰습니다. 그 안에 있는 주공 1단지하고 2단지하고 3단지하고 그 3개 단지는 재건축이 되게 되면 도로가 세트백 됩니다. 건축선 후퇴하게 됩니다. 도로선이 후퇴되게 되면 3m에서 5m 사이로 후퇴되도록 되어 있습니다. 그러면 지금 가로등을 막대한 돈을 들여서 해도 다시 옮겨야 되는 이런 문제가 있기 때문에 그것은 재건축에 따라서 세트백 되는 후퇴선에 맞춰서 새로 추가 시비를 확보해 가지고 우리 구비로 하는 사업이 아니니까 그때에 개선을 할 계획으로 있습니다. 다음 사항을 보고 올리겠습니다. 치수과에서는 수방기간이 또 다가옵니다. 다가오기 때문에 저희들이 거기에 대비를 해서 우선 해동기 다가오면서 제일 먼저 시작한 게 준설작업부터 시작을 했습니다. 그래서 우리 단가계약 된 준설업자를 통해 가지고 빗물받이 준설도 하고 하수도망 준설도 해서 시작을 해 나가고 있습니다. 수방기간은 위원님들 주지하시는 것처럼 6월 중순부터 10월 중순까지 4개월 기간입니다. 저희들 펌프장은 전부 여섯 군데가 있습니다. 여섯 군데에 펌프모터가 56개 있습니다. 마력수로는 전부 3만 7,000마력을 확보하고 있습니다. 물을 한꺼번에 배수시킬 수 있는 능력은 1만 2,000정도를 배수할 수 있는 능력을 갖추고 있기 때문에 별다른 일이 없는 한 저희들이 큰 수해 없이 지나갈 것으로 그렇게 말씀을 올릴 수 있겠습니다. 그래서 이제 그 장비만 가지고 기계설비라든지 이런 것만 가지고는 안되기 때문에 각 빗물펌프장에 근무하는 기능직들하고 전부 해서 모터를 가지고 국장을 비롯해서 과장이 교육도 시키고, 또 전문가들을 불러다가 기계설비에 대한 간단한 보수요령 즉각 즉각 할 수 있도록 교육도 시키고 그 다음에 정작 폭우가 왔을 때 긴급할 때를 대비 소방훈련처럼 실제 도상훈련을 시켜 가면서 이렇게 대비를 해 나가고 있습니다. 치수과 사업은 위원님들이 책정해 주신 구예산 사업이 10건에 한 28억 정도 되고요, 시에서 시비를 받은 게 10건에 124억 3,000만원 정도 돼서 총 20건에 152억 2,900만원이 됩니다. 그 중에서 제일 큰 사업을 말씀드리면 황제예식장에서 시작을 해 가지고 석촌호수 동호까지 46억을 들여서 하는 사업이 제일 큰 사업입니다. 그리고 잠실1·2·3단지 사이하고 저쪽 장미아파트하고 시영아파트 있는 4단지 거기에 26억 들여서 하는 사업 이 사업들이 제일 큰 사업이 되겠습니다. 그래서 전부 총 152억 2,900만원을 들여서 하고요, 이쪽에 탄천변은 지금 잠실 유수지하고 전부 파일을 다 박아서 보강공사를 했습니다. 유수지가 제일 홍수가 났을 때 빗물이 쏟아져 들어가 갇혀 있는 부분이기 때문에 하천에서도 압력을 받고 이쪽에서 물이 내려가서 갇힌 부분에서도 압력을 받기 때문에 유수지의 빗물펌프장의 제방둑이 제일 허약할 수가 있습니다. 힘받이가 됩니다. 그래서 그것은 파일을 지난해에 다 설치를 했고요, 성내천에는 성내천 빗물펌프장에 아산병원 쪽에만 남아 있던 부분을 금년도에 또 23억을 들여서 저희들이 강파이프를 박아서 튼튼하게 빗물펌프장의 제방을 보강할 수 있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다음으로 녹지과 사항 15페이지가 되겠습니다. 녹지과 사항은 주요사업이 몇 가지 있습니다만 제일 중요한 사업이 지난해에 이어서 하는 석촌호수 명소화 사업입니다. 그것은 도면을 가지고 설명을 드리겠습니다. (도면제시) 지난해에 이어서 제일 중요한 사항이 동호 이쪽이 구청, 전화국입니다. 이 부근에 옛날에 양쪽에 개나리 숲이 있고요, 내려가는 돌계단이 있었습니다만 그것은 제거를 하고요, 이쪽에다가 만남의 광장 조성을 해서 밑에는 화강석으로 돌판을 깔고요, 그 다음에 간단한 휴게시설을 해 가지고 지금 키 큰 소나무 십여 주가 심어져 있습니다만 소나무도 보식을 하고 화훼를 더 심고 해 가지고 여기가 방이동 청소년층들의 만남의 장소로도 할 수 있고 주민들도 찾을 수 있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