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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동네 지방정부

지방의회 회의록을 사실 그대로

충남 보령시의회 발언

김정원 의원 발언

113회 제2총무위원회2008-06-24

김정원 의원 프로필 보기 →

김정원위원장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113회 보령시의회 제1차 정례회 총무위원회 제2차 회의를 개회하겠습니다. 오늘 본 위원회 소관 2008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에 대하여 심사를 실시하겠습니다. 아무쪼록 원만한 회의진행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동료 위원님들의 적극적인 협조를 부탁드리겠습니다.
그러면 의사일정 제1항 2008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을 상정합니다. 오늘 심사는 지난 6월 20일 제1차 본회의에서 총괄적인 제안설명을 들었으므로 전문위원의 검토보고를 들은 후 소관 부서의 추경안에 대하여 질의답변 순으로 진행토록 하겠습니다. 그러면 본 위원회 소관 추경안에 대한 전문위원의 총괄적인 검토보고를 듣도록 하겠습니다. 전문위원님께서는 검토보고를 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경로

이경로전문위원

전문위원 이경로입니다. 2008년도 제1회 일반 및 특별회계 추가경정예산안에 대하여 검토보고를 드리겠습니다. 제안사유는 2008년 본예산 편성이후 ‘08 지방교부세 지원액 확정과 국도비 보조사업 추가 및 변경, ’07 회계연도 종료에 따른 세계잉여금 확정 등 추가세입이 발생함에 따라 국내외 기업유치를 위한 기업입지 환경조성, 구 대천역사주변 문화관광지구 조성 등 지역경제와 연계된 대규모 현안사업 본격 추진, 새정부 중점시책 10% 예산절감액, 경제 활성화 및 주민숙원사업 해소 등 재투자로 서민생활안정 도모, 인건비, 국도비 보조사업 부담 등 필수경비를 반영하여 내실 있는 시정을 운영코자 지방자치법 제130조의 규정에 의거 2008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을 제안하게 되었습니다. 다음은 14페이지, 중점 검토사항입니다. 추가경정예산은 지방자치법 제130조 및 지방재정법 제45의 규정에 따라 예산 성립 후에 생긴 사유로 인하여 이미 성립된 예산에 변경을 가할 필요가 있을 때 편성하는 예산으로 먼저 세입면을 보면 재정형편이 어려운 우리시의 입장에서는 지방세 등 세입예산의 정확한 추계는 세입범위 내 세출원칙을 지켜야 하는 측면에서 볼 때 한정된 재원의 효율적인 배분을 위해 매우 중요한 사항으로 판단되나 일부 세목에서 결산액 또는 예산편성시점에서 세입징수실적 등을 감안하여 볼 때 많은 차이가 있어 세입 추계시 보다 체계적이고 능동적인 접근방법이 필요한바 금번 추가경정예산에 반영된 지방세 세입부분의 세수추계가 적정한 수준인지의 검토와 향후 세수전망 등에 대한 설명이 요구됩니다. 다음은 세출면에서 볼 때 금번 제1회 일반회계 추가경정예산안중 당초예산대비 증가율이 21.7%로 세출예산편성의 주요 분야별 구조를 분석해 보면 정책사업비는 본예산 대비 31.3%인 796억원 증가, 행정운영경비는 본예산 대비 0.8%인 4억원 증가, 재무활동은 본예산 대비 54.4%인 62억원이 증가되는 등 정책사업비에 대부분을 투입하는 추가경정예산으로 이는 시민복지욕구충족, 지역개발, 지역경제 활성화 및 주민편익시설 확충 등에 중점 투자되는 등 바람직한 예산편성이라 판단되나 일부 중점적으로 심의 검토되어야 할 내용으로는 첫째로 본예산 삭감예산 재계상 관련하여 본예산 심의시 의회에서 삭감한 예산에 대하여는 재계상을 하지 않는 것이 바람직한 현상이나 다수의 예산이 재계상된 바 심의 이후에 어떠한 사정변경이나 불가피한 사유가 있는지 충분히 청취하고 심의⋅검토하여야 할 것으로 사료됩니다. 두 번째 본예산 계상 없이 추경예산에 신규계상 된 사업관련해서는 본예산 성립이후 특별한 사유가 발생되지 않았음에도 본예산에 계상 없이 추가경정예산에 신규 계상된 예산이 다수 포함되어 있는바 이들 신규 계상된 예산이 본예산 성립이후의 원인이나 사정변경에 의한 사유로 인하여 신규 계상된 불가피한 예산인지 해당부서로부터 그 사유와 원인발생 시점 등을 충분히 청취 후 심의ㆍ검토하여야 할 것으로 사료됩니다. 세 번째 본예산 대비 50%이상 또는 1억 이상 증액된 예산 관련하여 예산의 계상은 회계연도 내에 소요되는 예산을 가급적 정확하게 추계하여 계상하여야 하나 추가경정예산에 50% 또는 1억원 이상 과도하게 증액하여 계상된 예산에 대하여는 해당부서로부터 그 증액의 사유와 발생시점, 산출근거 등의 설명을 충분히 청취 후 심의 판단하여야 할 것으로 사료됩니다. 네 번째 읍ㆍ면ㆍ동 만세보령문화제 예산 일부삭감과 관련하여 읍ㆍ면ㆍ동의 만세보령문화제 참가와 관련하여 지역주민의 부담을 최소화하고 시민전체가 어울리는 한마당 잔치를 마련하기 위하여 본예산에 읍ㆍ면ㆍ동별로 행사실비보상금 2,000만원과 상해치료비 100만원씩을 예산 편성하였으나 정부의 경상예산 10% 절감방침에 따라 9개 읍ㆍ면ㆍ동에서 적게는 100만원에서 많게는 530만원을 감액요구를 하였다는 이유로 예산부서에는 이를 삭감하여 결과적으로 읍ㆍ면ㆍ동간 차등 지원됨에 따라 그로 인한 주민들의 불만이 우려됩니다. 다음은 종합의견입니다. 금회 제출된 2008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은 당초 예산편성 이후 지방교부세의 지원금액이 확정되었고, 국⋅도비 보조사업의 변경 및 추가되었으며, 2007년도 회계연도 종료에 따른 순세계잉여금 발생 등 추가 세입재원이 발생함에 따라 구 대천역사 문화관광지구 사업추진과 기업유치를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하고 주민생활의 편익과 직결되는 주민숙원사업 등 지역현안사업의 빠른 해결로 시민불편을 조기에 해소하고 국⋅도비 보조사업의 의무부담 경비, 각종 필수경비를 반영함으로써 내실 있는 시정을 운영하기 위하여 제출 되었는바 전반적으로 시정을 원활히 수행하기 위하여 필요한 사업들이 비교적 적정규모로 계상되었다고 보여지나 본예산 심의시 삭감된 예산의 재계상, 신규 반영된 사업, 당초예산 대비 과다하게 증액된 부분에 대하여는 각 분야별로 투자효과, 타당성, 공익성, 적법성, 지역형평성 등이 충분히 반영되었는지에 대한 면밀한 검토가 요망되므로 제출부서의 충분한 설명을 들은 후 심의함이 타당할 것으로 사료됩니다. 이상 검토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김정원위원장

전문위원님, 수고하습니다. 그러면 먼저 기획감사담당관실 소관에 대한 추경안 심사를 실시하겠습니다. 그러면 예산총칙 5쪽부터 세입 51쪽까지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다만, 세입부분에 대하여는 세무과장께서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편삼범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편삼범위원

13쪽에 경상적 세외수입 있죠, 이거 줄은 거 아니에요?
재석

신재석세무과장

경상적세외수입이요?

편삼범위원

예산을 과다하게 잡은 거예요?
재석

신재석세무과장

총괄인데요, 특별회계에서 감소돼서 이렇게 나왔습니다.

편삼범위원

특별회계 뭐에서 줄은 거예요?
재석

신재석세무과장

주차장이라든지 해수욕장 관리라든지 상수도 관련해서 줄었습니다.

편삼범위원

과장님 세출부분은 100% 증가된 부분은 국도비라든가 증가된 부분이에요?
재석

신재석세무과장

예.

편삼범위원

마지막으로 농림해양수산 부분 예산액은 전체액의 몇% 정도 차지해요? 여기 보니까 13.86%네요?
재석

신재석세무과장

예, 답변이 좀 곤란한데,

편삼범위원

그런데 우리 시장님이 지난번에 민선시장으로 취임하면서 농림수산예산을 20몇 %에서 30%까지 농어촌경제를 살리겠다고 했는데 예산이 사실 거의가 우리 시비 예산보다는 국도비에 우리 시비 부담이 불가하거든요, 그래서 우리 시비부담 부분 외에 새로운 농림해양수산부분에 어떤 사업을 만들어야 될 거 아니냐 주문하고 싶네요, 이상입니다.

김정원위원장

과장님 세입부분에 보면 지방채 및 예치금 회수가 있는데 예치금 회수는 얼마나 되죠?
재석

신재석세무과장

예치금 회수요?

김정원위원장

지방채는 얼마, 회수된 예치금은 얼마인지 설명해 주세요.
재석

신재석세무과장

답변하기가 곤란한데요, 파악해서 자료를 드리겠습니다.

김정원위원장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더 이상 질의가 없으시면 기획감사담당관실 소관 59쪽부터 63쪽까지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낙규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성낙규위원

담당관님, 61페이지에 국제도시와의 교류 8,000만원이 계상됐잖아요, 여러 항목이 합쳐져서 올라온 건데 러시아, 청포구, 후지사와시 이렇게 포함된 금액이죠?
일규

강일규기획감사담당관

예.

성낙규위원

10% 예산절감차원이라고 돼있는데 특별히 이렇게 일률적으로 하신 이유가 있나요?
일규

강일규기획감사담당관

예, 정부방침입니다.

성낙규위원

국내, 국외 여비는 전부 다요?
일규

강일규기획감사담당관

전 비목이 되겠습니다.

성낙규위원

그러면 여기 러시아 가시는 데 5,000만원 잡혔잖아요, 그러면 앞으로 업무차 가실 겁니까, 아니면 지난번에 갔다 오신 금액을 계상하신 겁니까?
일규

강일규기획감사담당관

앞으로 갈 겁니다. 왜냐면 러시아 타카즈사가 속한 지역이 타간노구시인데요, 타가즈와의 밀접한 관계를 위해서 교류를 맺어야 할 당위성이 있습니다.

성낙규위원

그러면 국외자매도시가 하나 더 늘어나겠네요?
일규

강일규기획감사담당관

예.

성낙규위원

청포구, 러시아, 후지사와 민간교류차원에서는 올해도 지원되는 게 항공료정도 지원되는 걸로 원칙을 정하셨죠?
일규

강일규기획감사담당관

예.

성낙규위원

잡음이 나지 않게끔, 무슨 말씀인지 잘 아실 겁니다, 그래서 기분 좋게 소기의 교류목적을 다 이루시고 올 수 있도록 준비해 주십시오.
일규

강일규기획감사담당관

예.

김정원위원장

편삼범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편삼범위원

61쪽, 일반보상금에 의정비심의회 주민공청회 참석 보상이 있는데 금년에 한 것을 줄려고 하는 거예요, 아니면,
일규

강일규기획감사담당관

이것은 내년도 것입니다.

편삼범위원

그리고 서울사무소 운영비 있죠, 지금 서울사무소는 간단하게 무슨 일을 하고 있어요?
일규

강일규기획감사담당관

서울사무소는 지금 직원 1명, 소장 1명이었다가 직원이 서울로 전출을 갔어요, 지금 소장이 중점적으로 중앙부처와 협력관계에 매달리고 있습니다.

편삼범위원

그럼 한 가지 해야 할 것이 있어요, 중앙부처에 전화상으로 앉아서 하는 것보다 제가 대충 듣고 있거든요, 연육교사업에 대해서 신경 좀 쓰라고 해요, 연육교가 상당히 어렵게 돌아가고 있거든요, 그 부분을 중앙부처에 있는 고위직 관리대상자가 있잖아요, 연육교부분에 목표를 걸고 금강환경관리청에서 사전환경성검토에 걸려서 헤매고 있거든요,
일규

강일규기획감사담당관

알겠습니다.

편삼범위원

이상입니다.

김정원위원장

구 대천역사 문화관광지구조성사업이 63억 9,132만원인데 이 부분에 대해서 설명을 좀 해주세요.
일규

강일규기획감사담당관

구 대천역사 문화관광지구조성사업에 제일 먼저 연구용역비 2,500만원이 있습니다. 이것은 문화관광지구에 입주하게 될 지방테마과학관이 있습니다. 지방테마과학관은 교육과학기술부에서 전국적으로 공모에 의해서 선정을 해서 국비를 지원해주는 사업입니다. 그래서 이것은 구 대천역사 안에 들어갈 시설물로써 지방테마과학관의 선정을 위한 사전용역이 되겠고요, 그래서 이것은 교육과학기술부의 편경범과장님이라든지 이런 분들을 통해서 사전에 업무협의는 어느 정도 진척이 된 상황입니다. 그리고 구 대천역사 공모입상자 보상은 저희가 기본설계 하고 실시설계를 당선작한테는 그것을 주고 당선작 외에 가작이나 장려상에 대해서 보상금을 주는 것입니다. 대천역사는 협상에 의한 공모로써 전국공모로 추진할 계획이거든요, 실시설계비는 설계비가 되겠고 토지매입비는 철도공사와 철도시설공단의 토지를 매입하는 것입니다. 이상입니다.

김정원위원장

김향희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김향희위원

(청취불능) 아이디어 공모해서 접수를 했습니까? 접수가 많이 됐어요?
일규

강일규기획감사담당관

6개가 접수됐습니다.

김향희위원

거기에 보상이 1,000만원?
일규

강일규기획감사담당관

예, 1등 보상이 1,000만원입니다.

김향희위원

1등 하나만 뽑는 거예요?
일규

강일규기획감사담당관

예.

김향희위원

그러면 1등한 사람 것을 반영하는 거예요? 전체적으로 이 사람이 한 것에 대해서 다?
일규

강일규기획감사담당관

1등을 선정하고 원칙은 그 사람 안을 다 반영한다는 원칙이지만 의견을 들어서 약간 보완할 것은 보완도 할 수 있습니다.

김향희위원

공개적으로 다 할 거죠?
일규

강일규기획감사담당관

예, 심사위원회에서 구성합니다, 저희가 6점을 접수했는데요, 상당히 괜찮은 것도 있는 것 같아요.

김향희위원

그리고 대천역사에 들어가는 전체 금액이 얼마예요?
일규

강일규기획감사담당관

350억입니다.

김정원위원장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더 이상 질의가 없으시면 읍면동 소관 367쪽부터 453쪽까지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일규

강일규기획감사담당관

읍면동 소관은 대체적으로 청사 리모델링, 청사 개보수 특히 편익시설이기 때문에 읍면동에서 올라온 사항은 거의 다 반영했습니다.

김정원위원장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질의하실 위원님이 없으시면 기획감사담당관실 소관에 대한 질의종결을 선포합니다. 기획감사담당관님, 그리고 관계공무원 여러분,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관광과 소관에 대한 추경안 심사를 실시하겠습니다. 그러면 관광과 소관 149쪽부터 155쪽까지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김향희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김향희위원

152쪽에 보면 무창포 신비의 바닷길에 도비 2,000만원을 받았네요?
용우

이용우관광과장

금년에 처음 받았습니다.

김향희위원

도비가 계속 내려올 건가요?
용우

이용우관광과장

계속 내려오는 게 아니고 매년 도 단위에서도 지역축제를 평가해서 평가한 결과에 의해서 금액도 변경되고 매년 평가에 의해서 내려오게 돼있습니다.

김향희위원

내년에 금액이 바뀔 수 있어요? 평가를 해서 잘하면 오를 수도 있고 내릴 수도 있고 안줄 수도 있고 이렇다는 거죠?
용우

이용우관광과장

예, 충남도에서 최고 주는 게 1억까지 주고 있어요.

김향희위원

이상입니다.

김정원위원장

성낙규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성낙규위원

151쪽, 복합관광안내센터 설계변경이 있잖아요, 지금 어떻게 변경이 된다는 겁니까? 3차 지구에 1차로 실시되는 거죠?
용우

이용우관광과장

예, 3차 지구에,

성낙규위원

애초하고 어떻게 달라졌어요?
용우

이용우관광과장

지금 지으려고 하는 위치가 해변약국 바로 뒤에 있는 건물이 철거 안 돼있는 곳으로 원래 지정이 돼서 적합한 데로 했는데 도저히 철거가 안돼서 일부 위치를 약간 변경했어요, 그래서 부득이 금년에 10억짜리 국비 5억을 받아서 짓는데 작년에 꼭 지어야 되기 때문에 부득이 설계를 변경해서 위치를 약간 변경해서 지으려고 합니다.

성낙규위원

언제 착공이 되나요?
용우

이용우관광과장

바로 해서 7월중에 착공돼서 연말 안에 준공을 해야 됩니다.

성낙규위원

그럼 어떻게 사용하실 계획이에요? 운영인력이나 상주인력은 어떤 사람들을 활용하실 겁니까?
용우

이용우관광과장

여름철에 보면 관광안내센터에 여러 분들이 들어가거든요, 일부 여름철만 필요한 단체라든지 나중에 면적을 봐서 적의하게 근무요원을 배치할 계획입니다.

성낙규위원

특별한 머드축제나 이런 하계철 말고 보통 때는 어떻게 이런 분들을 활용하실 거예요?
용우

이용우관광과장

보통 때는 천상 현재대로 문화관광해설사가 매일 나가있으니까 거기에서 근무를 해야 될 것 같습니다.

성낙규위원

그러면 관광이나 안내 또는 문화해설사로 계신 분들이 평상시에는 상주하는 것을 원칙으로 하시는 거죠?
용우

이용우관광과장

예.

성낙규위원

주변에서는 건물이 10억이나 들여서 새로운 건물이고 좋다보니까 해수욕장개발사업소나 그런 파트가 옮겨와서 상주하는 게 아닌가 우려하시는 분도 있더라고요, 관광안내센터인데 그런 분들이 사무실로 상주하는 것도 조금 문제가 있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어서,
용우

이용우관광과장

그런 것은 아니고 욕장관리담당계가 있는데 봐서 필요하면 계도 그쪽으로 나가서 근무하려고 하고 하여튼 우리 시행정이나 관광안내 쪽에서 필요한 부분만 근무하려고 합니다.

성낙규위원

알겠습니다.

김정원위원장

임대식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대식

임대식위원

과장님, 통기타축제 꼭 해야 되겠습니까? 그렇게 감사 때나 의원님들이 얘기하는 데 본예산에서 시비 삭감해놨더니 반년 만에 또 올라와요?
용우

이용우관광과장

도비가,
대식

임대식위원

도비 반납하라고 했지 않습니까?
용우

이용우관광과장

도비 1억이 내려왔기 때문에 반납하기 그러니까,
대식

임대식위원

그리고 그 사람 누구야, 윤형주, 이번에도 김장훈한테 명예시민증 주는 데 다른 사람 다 나름대로 실적이 있어, 우리 보령시를 위해서, 이 사람들은 자기 말로 뭐 좀 해준다고 했고 더군다나 그 사람 해수욕장에 시비까지 세워줬어요, 그 추운 날 벌벌 떨어가면서, 아니 바닷가 노래가 자기 히트작이지 보령시 무슨 상관이야, 그리고 보통 개인이 1,500만원씩 받아가고, 이게 무슨 명예시민이야, 내가 다음에 이사람 명예시민 발탁하려고 해요, 그리고 매년 2억씩 가져가? 그리고 시민들이 매년 하니까 지루하다 이거야, 이거 하려면 통기타로 하지 말고 다른 축제로 만들어요, 그거하면 통과시켜주고 그렇지 않으면 삭감 내가 앞장서서 할거야, 그거 왜 의원님들이 하지 말자는 데 계속 합니까? 여기 봐 봐요, 머드축제도 23억에 2억 올랐네요, 머드축제 프로그램 좀 가져와 봐요, 어디에 얼마 쓰는지 계획 다 있을 거 아니에요,
용우

이용우관광과장

그런데 머드축제 관계는 도에서 아시다시피 도비가 당초에 8억인데 2억을 더해서 10억을 주기 때문에 부득이 1억을 깎고 2억을 올려놓은 상태입니다.
대식

임대식위원

그러니까 25억이든 35억이든 잘해야 되니까 프로그램 좀 가져와 봐요, 어디에 얼마 쓴지 알아야 돼,
용우

이용우관광과장

별도로 설명 드리겠습니다.
대식

임대식위원

별도 설명할거 없어, 우리한테 줘, 설명하면 다 해야 될 것이지, 통기타축제는 다른 걸로 바꿔서 해요, 격년제로 하라고 했잖아요,
용우

이용우관광과장

그런데 통기타축제는 꼭 우리 시민뿐만 아니라 대한민국으로 알려져 있기 때문에 외지에서 관광객이 많이 오기도 옵니다.
대식

임대식위원

꼭 통기타를 보러 오는 사람들이 몇 사람 됩니까, 하다보니까 그 근방에서 모이는 거지, 우리가 장사 한두 번 해봤나, 다른 걸로 바꾸라고 2억, 통기타 할 거야 안 할 거야, 다른 걸로 바꿔서 할 건지 아니면,
용우

이용우관광과장

바꿔서는 할 수가 없습니다.
대식

임대식위원

알았어요, 본예산에 삭감된 것은 추경에 절대 올려서는 안 되는 거야, 반납해요, 도도 다른 데 유용하게 쓸 거야,

김정원위원장

도비를 1억씩이나 주는 데,
대식

임대식위원

위원장님, 그렇게 말씀하시면요, 이거 심의할 필요조차도 없는 거예요,

김정원위원장

편삼범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편삼범위원

150쪽에 민간이전 민간행사보조에 외래관광객 유치사업(코레일)이 있죠, 900만원인데 외국인이에요, 외래인이에요,
용우

이용우관광과장

이것은 코레일에서 가을이나 겨울철에 관광객이 없을 때 관광열차를 운행할 계획을 갖고 있더라고요, 그래서 만약에 관광열차가 오면 우리가 일부 관광버스를 대서 우리 관내 투어를 시키려고 일단 계획을 잡았습니다.

편삼범위원

제가 거기에 대해서 말씀드릴게요, 이번에 한국관광공사하고 행정안전부에서 08년도 휴양하기 좋은 섬 베스트30 선정 발표했죠?
용우

이용우관광과장

예.

편삼범위원

대대적으로 홍보하고요, 거기에서 열차가 와서 어디어디로 해서 예를 들어서 우리 섬이 삽시도, 외연도, 원산도 3군데 됐죠, 전국 30개 섬 중에서, 그러면 이거하고 같이 해야 되거든요, 제가 볼 때는 이 사업하고 같이 해야 된다는 얘기예요, 그러니까 별도로 이렇게 하는 것보다 이 사업하고 연계해서 관광이니까 관광과에서 행정안전부에서 지원이 되면 그놈을 관광객에서 여기 다 접목시켜서 해야 된다는 얘기예요, 선정된 도서 계획서를 다 내거든요, 우리가 열차로 왔을 때 몇시에 오면 대천석탄박물관은 몇시에 점심은 해수욕장, 오후에 여객선타고 원산도 가서 뭐먹고 뭐를 구경하고 와서 열차까지 태워다 주는 거, 또 한 가지는 안면도 앞에 서도가 있어요, 서도에 안면도 영목항이 나날이 발전하고 있어요, 그런데 서도항을 보면 이게 영목으로 와서 관광객 10명이면 7명이 태안군 땅인줄 알아요, 거기에 보령이라는 이미지를 심어주기 위해서는 관광안내판을 세워야 된다, 그래야 태안에서 봤을 때도 아 여기가 보령이구나 또 배가 가면서도 여기가 보령이구나, 이게 절대적으로 필요한거예요, 그것 좀 연구해 주세요, 시장님한테 말씀드려서 시장님도 직접 보시고 필요하다고 얘기된 사항이거든요.
용우

이용우관광과장

알겠습니다.

김정원위원장

성낙규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성낙규위원

아까 임대식위원님 말씀에 연계해서 저도 통기타축제요, 저도 작년 행감 때 여러 가지 안건 제안도 드리고 했는데 하는 것 자체는 좋습니다, 그러나 우리가 해를 거듭할수록 뭔가 미비점이 있으면 의견을 수렴해서 바꿔나간다든지 발전이 있어야 되지 않습니까, 그래서 너무 틀에 박힌 1회 때나 지금이나 똑같이 답습하지 말고 꼭 “통”자를 붙여야 됩니까? 제가 행감 때도 지적했지만 폭넓게 기타축제라고 해도 전국에서 제가 알기로 기타축제 하는 곳은 없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꼭 통자를 안 붙이더라도 기타축제라고 해도 우리만의 특이한 축제가 될 수 있고 기타축제 안에 일부 통기타 가수들만 출연하고 나머지는 기타니까 신세대들이 치는 기타도 있지 않습니까, 기타도 다양한 분야기 때문에 그런 다양한 분야에서 다양한 음악을 다루는 팀이나 가수를 초빙을 해서 하면 통기타는 조금 나이 드신 40-50대 분들이 좋아하실 테고 나머지 그런 것을 좋아하지 않는 젊은 세대들도 많이 왔을 때 그 사람들은 또 다른 음악을 좋아한단 말이에요, 그런 다양한 장르를 구비한 기타축제가 되면 우리가 매년 통기타축제라는 것은 흘러간 노래들이 대부분이기 때문에 사실 처음 들을 때야 재미있죠. 옛날 추억도 생각나고, 그러나 그것이 2회, 3회, 4회 똑같은 음악이면 사실 별 재미가 없거든요, 그래서 그것을 들으려고 해마다 똑같은 분들이 4회, 5회 온다고는 장담 못했습니다, 다양성 있게 다양한 세대들을 만족시킬 수 있게끔 생각을 여유롭게 사고를 유연하게 하실 필요가 있을 것 같아요, 그래서 축제를 한다면 예산이 내려오고 있으니까 도와드리고 싶은 데 너무 경직되게 하지 마시고 다양한 것을 짚어 넣어서 분야를 추가해서 하시는 것이 좋지 않을까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그렇게 해서 폭넓게 다양한 분들이 프로그램이나 출연하는 가수들을 보고 아 이사람 내가 좋아하는 가수다 이래서 젊은 세대들도 많이 올 수 있게끔 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용우

이용우관광과장

알겠습니다.

김정원위원장

과장님, 무창포 신비의 바닷길축제 7,000만원 예산이 서있는데 그전에는 원래 얼마나 서있었죠?
용우

이용우관광과장

원래 3,000만원 섰습니다.

김정원위원장

우리시에서는 5,000만원 올리고 도에서는 2,000만원해서 7,000만원이죠, 제가 매년 보니까 신비의 바닷길 축제를 현재 무창포해수욕장번영회에서 주최하고 있죠?
용우

이용우관광과장

아니요, JC에서 합니다.

김정원위원장

그러면 웅천JC가 추진하면서 날짜와 일정을 조정하는 데 있어서 현지인들과 의견차이가 있었고, 또 그전보다는 예산액수가 곱으로 증액됐기 때문에 그전과 같은 풍속적이고 매너리즘에 빠진 축제의 모습을 완전히 탈피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축제의 콘텐츠를 어떻게 넣느냐에 따라서 예산을 확보한 보람도 있고 소기의 목적을 달성하지 않겠어요? 이런 것도 예산에 의향을 둘 것이 아니고 관광과에서 여러 지도자문을 받는 전문가들이 계시잖아요, 이런 분들한테 자문도 구하고 해서 얼마 남지 않았잖아요, 이 축제를 열려면, 그런 때에 충분히 그전보다 다른 축제를 했다는 효과를 거둘 수 있도록 지도 감독을 했으면 좋겠고 그 다음에 지난번에 제가 주문을 했습니다. 한정된 인원을 가지고 거금을 쓰면서 축제를 준비하는 데는 한계가 있다, 그렇기 때문에 무창포 신비의 바닷길 축제위원회를 만들어서 다양한 의견도 수렴하고 모든 사람들의 민원도 해소하고 여기에 들어가는 축제 내용에도 충실하게 해야 시에서 거금을 밀어준 보람이 있고 국민의 혈세를 쓰면서 이런 축제를 한 효과를 거둘 수 있다는 주문을 했거든요, 그래서 이번에 이렇게 예산규모가 늘어난 만큼의 지도 감독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용우

이용우관광과장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지금 JC에서도 사실 어려움이 있을 것 같아서 추진위원회를 구성해서 하도록 추진 중에 있습니다.

김정원위원장

그리고 문화관광해설사들이 참여를 하셔서 굉장히 열심히들 하세요, 문화관광해설사들이 자리를 비우는 일이 없이 굉장히 열심히 해설해 주시고 굉장히 많은 분들이 관광해설사를 통해서 보령시에 있는 관광지역에 대한 정확한 지식이나 자료를 습득하고 가는 것에 대해서 만족하고 있었습니다. 정기적으로 문화관광해설사들도 보강교육이 필요하죠?
용우

이용우관광과장

매년 도차원에서도 계속 시키고 있습니다.

김정원위원장

인력은 부족하지 않습니까?
용우

이용우관광과장

예, 부족하지 않습니다.

김정원위원장

향후에 보충을, 예를 들어서 고령의 해설사보다는 연령제한을 어느 정도 상한선을 둬서 젊고 발랄한 문화해설사, 전문적이고 역동적인 해설사의 양성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용우

이용우관광과장

알겠습니다.

김정원위원장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더 이상 질의가 없으시면 바다진흙 등을 이용한 경영수익사업 특별회계 599쪽부터 604쪽까지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임대식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대식

임대식위원

602쪽 보니까 휴일근무수당 종합터미널 판매소가 있는데 시에서 기간근로자를 쓰는 거예요?
용우

이용우관광과장

머드종합터미널 옆에 관광머드화장품 판매겸 안내하는 데가 있어요, 그런데 사람을 직접 써서 머드화장품을 팔고 있습니다.
대식

임대식위원

우리시가 종합터미널 쪽에 3개인가 공유했는데 사용을 어떻게 하고 있나요?
용우

이용우관광과장

그게 4칸을 시에서 매입했거든요, 2칸은 관광안내하고 머드화장품 판매코너로 쓰고 있고 2칸은 청정농업과에서 농산물 판매코너를 하고 있습니다.
대식

임대식위원

그것은 개인이 하는 거예요?
용우

이용우관광과장

시 것이니까 시 인부임을 사서 우리가 운영하고 있고, 청정농업과도 시에서 직접 운영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대식

임대식위원

수익 좀 있나요? 임대료 받는 것도 아니죠?
용우

이용우관광과장

그렇죠, 우리시 것이니까요,
대식

임대식위원

시 살림 참 잘하고 있어, 머드화장품 판매 1년에 얼마정도 팔아요?
용우

이용우관광과장

많이 팔아요, 거기는 작년도에 4,800만원 팔았어요,
대식

임대식위원

청정농업과에 물어봐야겠네, 임금 줘서 농산물 팔고 우리는 남 좋은 일만 시키는 거 아니에요,
용우

이용우관광과장

여기서는 많이 팔아요,
대식

임대식위원

우리가 인건비 들여가면서 할 필요 없는 거 아니야, 자기들이 와서 하면 되는 거지, 임대료 내고, 그게 정상 아니에요?

김향희위원

임대식위원님이 말씀하신 사항에 대해서 한 가지 여쭤보고 싶은 게 있는데 터미널에서 판매원이 관광과 소속으로 있어요?
용우

이용우관광과장

예, 우리가 인부임을 주고 매일 나가서 판매를 해서 수익금을 우리가 잡고,

김향희위원

문화관광해설사도 항시 같이 있잖아요, 그런데 그런 것은 경비절감차원에서 해설사가 터미널에서 그다지 해설할 것도 없고 판매도 같이 하면 안 될까요?
용우

이용우관광과장

안돼요, 왜냐면 계속 해설사분들은 바뀌고 어디 일이 있으면 나가셔야 되고 돈을 관리해야 되기 때문에 전담으로 해야 됩니다.
대식

임대식위원

4,800만원, 원가절감하고 어쩌고 하면 2,300만원, 자기봉급 가져가는 거네 이윤 남겨서,

김향희위원

해설사한테 좀더 주고 해설도 하고 고정적으로 하면 안돼요?
용우

이용우관광과장

좀 어려움이 있습니다.

성낙규위원

전문적인 업무의 특성상,
용우

이용우관광과장

해설사는 해설을 해야 되지,

김향희위원

해설사면서 터미널에서 관광 안내하는 정도인데 다른 관광지보다는 별로 할일이 거기가 많지 않다는 생각이거든요.
용우

이용우관광과장

그런데 매일 한사람이 거기서만 있는 게 아니라 돌려가면서 하기 때문에, 또 해설하시는 분들은 해설을 해야 되지 거기서 돈 받고 팔아라 하면 형식에 안 맞아요, 그분들은 해설사로 왔기 때문에,

성낙규위원

제가 참고로 말씀을 드릴게요, 사실 저희가 근무를 하다보면 해설사분들이 판매하시는 전담분이 잠시 자리고 비운다든지 하면 저희가 인정적인 차원에서 많이 도와드려요, 대신 팔아드리기도 하고 특히 해수욕장에 있을 때는 거의 안나오는 날은 저희가 판매원 역할까지 했었어요, 그런데 아까 말했다시피 그런 돈 문제, 왜냐면 저희는 하루하루 사람이 바뀔 때도 있기 때문에 그 돈 인수인계하는 데도 문제가 많은 것도 있지만 일단 제가 해설사의 입장을 떠나서 일반인이 지적하는 사항을 말씀드릴 테니까 참고로 하세요. 어떤 말이 들리느냐면 머드화장품이라는 것은 머드를 떠나서 일반 화장품입니다, 그래서 관광객들이나 일반시민들이 그 화장품을 사서 안내소에 들어왔는데 화장품 파시는 분이 외모적으로도 너무나 그렇다, 우리가 생각할 때 화장품이라는 것은 아름다워지고 싶어서 사서 오는 심리도 있는데 이 화장품이 어때요, 하면 전문적으로 말씀을 잘해 주셔야 되는 데 그렇게 전문적으로 화장품에 대한 지식이 있는 것 같지도 않고 파시는 분의 외모라든지 그런 것들도 볼 때 우리가 생각할 때 미적인 기준하고는 많이 차이가 납니다, 그래서 일반시민들이 어떻게 말씀을 하시느냐면 그래도 명색이 화장품인데 화장품을 파시는 분은 젊도 세련되고 외모도 괜찮으시고 화장품이니만큼 특성에 맞게 로션은 어떻고 스킨은 어떻고 샴푸는 어떤 특징이 있다는 것을 성분과 함께 전문가적으로 설명해줘야 사는 사람도 신뢰를 가지고 오는 데 가보면 외모라든지 물어도 잘 모르고 그냥 쓰시면 좋아요, 이런 어떤 상투적인 보통사람들도 말할 수 있는 식으로 말을 하니까 신뢰가 안 간다고 말씀하시는 시민들이 굉장히 많아요, 그래서 사실은 그런 많은 문제점이 있다는 것을 행감 때 지적을 드리고 싶었지만 그런 것을 지적하면 기존에 계시는 판매원들을 교체해야 되는 문제도 생기기 때문에 제가 인정상 행감 때 이 말은 안했습니다, 그러나 외부에서 들리는 말은 외부에서 갖다 써라 내지는 외모적으로 젊고 아름다우신 분을 갖다놓으라고 명색이 화장품판매기 때문에, 그런 요구사항이 있는 시점이기 때문에 아시다시피 문화해설사를 쓰라고 하면 그분들은 대부분 40대 이상의 여성분이거나 남성분들입니다, 그런 분들이 제가 지금 말씀드린 그런 항목과는 맞지 않을뿐더러 전문적인 지식도 없습니다, 그냥 옆에서 들은 걸로 성분을 말할 뿐이지 화장품에 대해서 완전하게 교육을 받지 않은 사람이기 때문에 그런 것까지 할 수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일반시민이 생각할 때의 기준과 저희가 예산절감에 대해서 말씀하신 것은 알거든요, 저희도 옆에서 많이 도와주고 많이 판매를 하고 있습니다. 그렇게 도와줄 수 있는 차원은 되지만 전담해서 한다는 것은 여러 가지 문제가 있기 때문에 그런 것은 맞지 않기 때문에 참고적으로 말씀드렸습니다.

김향희위원

저는 문화관광해설사이면서 거기에 고정배치를 해서, 그 중에서 그런 사람을 뽑아서 거기다 배치를 하고 좀 더 주라 이거지,

김정원위원장

좋은 말씀을 많이 해주셨네요, 그것도 일종의 행정적인 사고를 갖지 말고 마케팅에 능한 멤버를 사용하는 것도 정말 예산을 다루는 입장에서 굉장히 중요한 문제 같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이 없으시면 관광과 소관에 대한 질의종결을 선포합니다. 관광과장님, 그리고 관계공무원 여러분, 수고하셨습니다. 위원 여러분께 양해 말씀드리겠습니다. 다음은 문화공보담당관실 소관에 대한 추경안 심사를 할 순서이나 점심식사와 휴식을 위하여 13시 30분까지 정회코자 하는 데 이의 없으십니까? 이의가 없으므로 정회를 선포합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12시10분 회의중지

14시00분 계속개회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그러면 문화공보담당관실 소관에 대한 추경안 심사를 실시하겠습니다. 그러면 67쪽부터 84쪽까지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임대식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대식

임대식위원

담당관님, 수고하십니다. 70쪽에 지역문화 예술행사 개최 시민을 위한 기획공연 개최비, 이거 본예산에 2억이면 2억 딱딱하지 뭐 맨 날 추경 때 5,000만원 또 하고 2회 추경 가면 또 서고 하는 거예요?
종운

문종운문화공보담당관

당초 추경에 2억을 확보해서 하는 게 나은데 그렇게 하면 전년대비 5,000만원을 감하더라고요, 전년수준으로 하기 위해서 5,000만원 넣은 겁니다.
대식

임대식위원

그리고 보령화력 7,8호기 할 적에 문화예술 쪽으로 쓰라고 1억 정도 해놨는데 작년인가 재작년인가는 머드축제에 쓰고 했는데 금년도 뭐 좀 보령화력에서 주는 거 있어요?
종운

문종운문화공보담당관

국내 정상급 수준 공연으로 1억 했는데 작년에는 그렇게 해서 5,000만원 갖고 가요톱텐 했어요, 그런데 금년에는 쾌걸박씨 할 때 3,000만원을 했어요.
대식

임대식위원

어떻게든 7,8호기 관련해서 문화예술 쪽으로 한다고 했으니까 1억 정도는 받아서 해야지 말이야 자꾸 시비 들여서 기획공연하면 되겠어요? 우리가 협약할 때 그런 문구를 넣었으니까,
종운

문종운문화공보담당관

그래서 금년에는 공문을 보냈어요, 어떻게 보냈느냐면 우리가 금년에 체육과 문화사업에 어떤 어떤 항목이 있는데 시비가 얼마만큼 있고 우리가 보령화력에서 1억이라든지 지원을 받아서 하려고 내역을 통보해달라고 했는데 아직 안 왔는데 최대한 그쪽 지원을 받으면 시비를 아끼도록 하는 데 금번 5,000만원은 시비 집행 수준이나 이렇게 해서 넣었습니다, 내년부터는 한번에 확보하는 게 낫겠습니다.
대식

임대식위원

그렇게 하시고 76쪽 민간자본이전 갈매못성지정비 이거 본예산에 도비 5,000만원이었는데 우리가 삭감한 부분이거든요, 그런데 갈매못성지가 옛날부터 많이 들어갔어요, 작년에도 1억인가 들어갔을 거야, 그런데 매년 이렇게 1억씩 왜 하는 거예요, 내가 엊그제도 갔다 왔는데 정비할 것도 없던데, 정비해서 어떻게 한다는 거예요?
종운

문종운문화공보담당관

앞으로 하려고 하는 것은 전시관도 하고 인테리어하고 주차장을 포장할 계획이 있거든요,
대식

임대식위원

앞으로 보령신항 만들고 여러 가지 뭐가 있을 텐데,
종운

문종운문화공보담당관

그래서 보령신항 개발하고 갈매못성지하고 개발이 서로 상충되는 데 갈매못성지를 문화재로 지정해달라고 했어요, 저희가 위에 문화재로 지정하면 형상변경과 관련돼서 보령신항과 상충되기 때문에 현재 문화재지정은 보류를 해놓은 상황이고 이런 건 기본적으로 정비를 해야 되고 개발하고는 지장이 없을 것 같습니다.
대식

임대식위원

77쪽, 도지정문화재 GIS구축인데 도지정문화재가 우리시에 몇 개나 돼요?
종운

문종운문화공보담당관

34개 있습니다.
대식

임대식위원

그런데 GIS구축하는 데 이렇게 많이 드나?
종운

문종운문화공보담당관

지정구역이라든지 도구역경계 측량을 해서 도면에다가 국토이용계획 구축하는 것이기 때문에 이게 용역비인데 우리 지역에 사업비가 6,100만원입니다.
대식

임대식위원

79쪽에 민간행사보조 보령시 어머니생활체육대회 개최 도비 600만원, 시비 2,000만원해서 2,600만원인데 이거 비율 맞는 거예요?
종운

문종운문화공보담당관

이것이 원래 생활체육대회해서 우리가 금년에 도어머니생활체육대회를 보령에서 개최하는 데 현재 저희들은 3,000만원 갖고 개최하려고 했는데 4,000만원을 해야 된다는 거예요, 그래서 도에서 이번에 600만원을 준겁니다.
대식

임대식위원

그 밑에 웅천고 인조잔디구장 조성, 매년 하나씩 보령시에 오는 건가?
종운

문종운문화공보담당관

현재 매년 하나씩 오기로 결정된 것은 없습니다. 우리가 처음에 대천초등학교 잔디구장을 국비로 하는 거 일순위 하나 올려서 9월 달에 내려올 거고요, 이것은 도비로 하나 와서 웅천고가 들어간 겁니다.
대식

임대식위원

그리고 83쪽에 민간이전 민간행사보조 인공암벽등반대회 6,100만원?
종운

문종운문화공보담당관

500만원인데요, 다른 것이 있는 거고요, 인공암벽대회 이것은 저희들이 민간위탁으로 하려고 했는데 직영으로 해서 목을 변경한 겁니다.
대식

임대식위원

이상입니다.

김정원위원장

과장님, 77쪽에 보시면 금강암 석불보호각 단청이 있죠, 시도비 4,000만원이네요, 어떻게 해서 금강암에 계속 돈이 들어갑니까? 지금까지 들어간 돈만 해도 제가 알기로 4억 5,000만원이 들어갔거든요, 주차장 만들어주는 것까지,
종운

문종운문화공보담당관

이것은 전통사찰로 해서 석불 보호각 단청이 안 돼있어서 이것만 하면,

김정원위원장

아니, 전통사찰 보존에 관한 법률을 보면 이런 거 해주는 게 아니에요, 시행규칙 시행령에 보세요, 어디 이런 걸 해주냐고, 지난번에도 내가 그렇게 진입로 1억 5,000만원 들여서 도비 말이야, 도에 2,000만원 달라고 하니까 시비 비율보조로 해준다 했겠지, 그러면 왜 금강암만 4억 5,000만원, 이거 들어가면 5억이 들어가는 거예요, 그러면 전통사찰이 여기만 있어요? 윤창암, 선림사, 왕대사, 여기도 지정 돼있죠?
종운

문종운문화공보담당관

왕대사는 아니고 다섯 군데가 있는데요,

김정원위원장

그런데 전통사찰에 관련해서 전통사찰 보존에 관한 법을 보면 이것은 경내 500m 이내에 하게끔 돼있어요, 그리고 대웅전 다 뜯어 부수고 새로 지어줬죠, 그런 전통사찰보존은 아닙니다, 그건 해체보수지 싹 뜯어 부숴서 새로 지어주는 게 아니란 말이에요, 그러고서도 또 이걸 해준다고? 스님이 와서 땡강만 부리면 예산 주는 거예요?
종운

문종운문화공보담당관

아니요, 이것은 저희가 사찰에 대해서 사업계획을 받아서 도에 올리면 도에서는,

김정원위원장

그러면 왜 이 사찰만 계속 올리는 거예요?
종운

문종운문화공보담당관

사업계획을 올리면 위에서 내려와서 현지 조사를 하고 사업성이나 시급성을 판단해서 보조금이 내려오죠, 그런데 이것은 보호각을 했으니까 단청까지는 해야,

김정원위원장

보호각 있으면 신도들이 불전을 내서 불사를 해야지, 왜 시민의 세금을 들여서 특정한 종교에 이런 사업을 해주느냐 이거예요, 특정한 금강암에 대해서, 한두 번도 아니고, 그리고 진입로라든지 주차장은 해 주게끔 안 돼있지 않습니까, 그 1억 5,000만원 해서 해줬잖아요, 공무원들이 뭐하는 거예요 도대체,
종운

문종운문화공보담당관

저희들이 진입로를 해준 것은 없어요,

김정원위원장

재작년에 1억 5,000만원 들여서 해줬잖아요, 진입로 주차장, 가봐요. 그것도 왜 해줬냐 담당공무원이 전통사찰 보존에 관한 법률에 의해서, 법률 잘 봐, 나도 유권해석도 해보고 문화관광부에 질의도 해보고 회신도 받고 다 했어요, 다 불법이에요, 해준 거, 대웅전 할 때 대웅전이 문화적 가치가 있고 건축양식이 고려 때부터 내려온 양식이고 보존가치가 있다 할 때는 해체 보수하는 거예요, 전부 기왓장도 넘버 매겨서, 그래 가지고 그런 놈 다시 채워 넣고 옛날 건축양식을 살려주는 거야, 그게 전통사찰 보존에 관한 법률시행령 시행계획에 다 맞어, 그리고 경내, 그 다음에 요사체, 기타 무슨 석등이니 뭐니 하죠, 그러면 그것도 보령시내에 있는 전통사찰로 지정받은 게 국가에서 지정받은 게 몇 개 있어, 그런데 유독 여기만 하는 거예요, 왜 그런 거예요?,
종운

문종운문화공보담당관

이것은 석불 보호각 단청이니까 이것은 해 주십시오.

김정원위원장

내가 문공당관님한테 개인적으로 이러는 거 아닙니다, 이거 진짜 문제 많아요, 다른 데 스님들이 문화공보담당관실에 와서 땡강 부린 거 알고 있어요, 그 떼거리만 쓰면 그냥 해준다 이 말이지, 여기는 참 이해가 안가요, 과장님 몇 년 째죠, 그 전에 배두성과장님 있을 때 내가 지적을 했는데 거기 들어가는 거 1억 5,000만원 들여서 해주고 주차장까지 다 해줬어, 그래서 그건 어느 근거에 의해서 해줍니까, 그럼 청라 거기도 해줘야 되고 여기 남포 현창암 같은 데도 당연히 전통사찰로 지정받았으니까 거기도 해줘야 되고 저기 저 선림사도 있고 다 그렇겠네, 그런데 왜 거기는 안 해주는 데 여기는 대웅전도 지어줘, 무슨 태실? 그거 했다고 새로 지어줘, 요사체도 새로 지어줘, 주차장도 새로 해줘, 진입로도 새로 해줘, 단청도 새로 해줘, 왜 이런 거예요, 법에 안 맞아요, 그러면 단청을 한다고 합시다, 그러면 단청을 할 때 전통 단청을 하는 도료도 전통 도료를 써야 되고, 또 단청의 기능보유자가 있죠? 그 사람 불러서도 해야 되겠고,
종운

문종운문화공보담당관

허가 업체에서 하게 돼있어요.

김정원위원장

그런데 그게 다시 지어서 옛날에 있는 저것을 덧씌우기 해서 단청을 복원한다는 것은 모르지만 다시 보호각까지 지어주고 단청까지 다 해주고 다른 분들도 상식적으로 이해가 안가잖아요, 금강암에 5억을 쳐 넣는다는 게, 건축양식이 고려 때부터 신라 때부터 이런 건축양식이 독특해서 이것은 이 양식을 보호할 유물적 가치가 있을 때에만 적용되는 거예요.
종운

문종운문화공보담당관

단청을 하고자 하는 데는 금강암 석불 있는 거 있잖아요,

김정원위원장

저도 거기 등산 잘 가요, 나 거기 보령댐 바람 쐬러 가면, 알았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성낙규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성낙규위원

74페이지, 성주사지 여러 가지 용역도 하시고 정비사업도 하신다고 예산이 올라와 있는데 정비사업 연구용역비에 보면 용역을 두 가지 주잖아요, 구체적으로 설명을 해주세요, 어떤 식으로 용역을 하시는 거죠?
종운

문종운문화공보담당관

기본계획수립이 있고 발굴조사가 있는데 91년도부터 96년까지 발굴을 했는데 2600평을 금당지하고 그 주변을 해서, 그 나머지를 발굴해서 전면 조사계획을 수립하려고 하는 거예요, 하다 만 부분을,

성낙규위원

지금 발굴된 금당지 부분 빼고 왼쪽에,
종운

문종운문화공보담당관

예, 발굴이 안 된 부분을 전부 현재 문화재청하고 협의를 해서 그럼 우리가 나머지 부분도 발굴해서 제대로 해보자 해서 전부 발굴해서 앞으로 정비를 어떻게 할 건지 계획까지 세우려고 하는 거예요.

성낙규위원

2억 2,000만원 해서 성주사지 추가 지원분이 나와 있잖아요, 기존에 어떤 사업을 하는 것에 대한 추가지원분이에요?
종운

문종운문화공보담당관

성주사지 정비사업 이것은 광장 300평하고 건물철거 4동, 조경하고 안내판을 정비하려고 합니다.

성낙규위원

건물 4동, 주변에 인가?
종운

문종운문화공보담당관

예, 민가 산거 있는데 철거하는 겁니다, 그거하고 토지 300평 사놓은 거하고 조경하고 안내판 정비입니다.

성낙규위원

그러면 주차장시설을 더 확충하시는 거예요?
종운

문종운문화공보담당관

주차장시설이 현재 있는 것을 현재 포장을 해야 될 것 같아요.

성낙규위원

기존에 관리사 있고 화장실 있고 한 그 앞에 있는 주차장 말고?
종운

문종운문화공보담당관

그거 말고 그 옆에, 안내 관광해설사 있는 데,

성낙규위원

그 부분을 또 포장해서 활용하시려고요?
종운

문종운문화공보담당관

예, 조경을 한다든지,

성낙규위원

거기를 폐쇄하고 지금 주차장 돼있는 그쪽으로 들어가는 진입로를 갈대밭을 채우고 그렇게 한다고 들었는데 거기도 활용하실 거예요?
종운

문종운문화공보담당관

걸어서 갈 수 있게끔 구상해볼 계획입니다.

성낙규위원

한 가지만 더, 80페이지에 청소년 방과 후 아카데미가 있잖아요, 강사비도 들어가 있는데 금액이 문제가 아니라 가르치는 강사들은 어떤 분들이 활동하고 있죠?
종운

문종운문화공보담당관

해당 과목별로 자격증 소지자입니다.

성낙규위원

기존에 학원선생님들이에요, 아니면 그냥,
종운

문종운문화공보담당관

학원선생님들이라든지 또는 영어 같으면 2급 정교사 자격증이 있는 사람이라든지 그런 분을 강사로 선임합니다.

성낙규위원

그러면 현재 그 분야에서 활동하고 계시는 분들을 섭외해서 저녁에 와서 하시는 거예요?
종운

문종운문화공보담당관

예.

성낙규위원

초등학교, 중학교, 고등학교도 해당돼요?
종운

문종운문화공보담당관

현재는 초등학교만 하고 있어요.

성낙규위원

그러면 강사비는 어느 정도 지불하는 데요?
종운

문종운문화공보담당관

시간당 2만 5,000원 2시간에 5만원입니다.

성낙규위원

매일해요?
종운

문종운문화공보담당관

매일하고,

성낙규위원

몇 군데예요?
종운

문종운문화공보담당관

한군데예요.

성낙규위원

어디예요?
종운

문종운문화공보담당관

현재 성주면사무소 거기서 하고 있습니다.

성낙규위원

알겠습니다.

김정원위원장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이 없으시면 문화공보담당관실 소관에 대한 질의종결을 선포합니다. 문화공보담당관님, 그리고 관계공무원 여러분,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총무과 소관에 대한 추경안 심사를 실시하겠습니다. 그러면 총무과 소관 89쪽부터 98쪽까지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임대식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대식

임대식위원

90쪽에 일반운영비 사무관리비에서 행정혁신경진대회 지원 1,000만원 세웠는데 경진대회 어디 나가는 거예요?
영우

이영우총무과장

도대회 나가고 행자부까지 나가거든요, 작년 같은 경우에도 우리가 우수를 해서 8,000만원 상사업비를 받았습니다.
대식

임대식위원

공직자 극기체험이 있는데 이렇게 돈이 많이 들어가야 되는 거예요?
영우

이영우총무과장

작년 같은 경우에는 갯벌극기체험하고 서바이벌게임을 했는데 올해도 프로그램을 정해야 되는 데 직원이 일용까지 하면 1,300명 정도 되거든요, 3만원 꼴로 잡았는데 프로그램에 따라서,
대식

임대식위원

점심 도시락이나 싸주면 되는 거지 일인당 3만원씩 잡을 거 없잖아요, 공무원 한마음대회도 있고 말이야,
영우

이영우총무과장

이것은 프로그램에 따라서 금년도에도 별도 계획을 해야 되죠, 그거에 따라서 하기 때문에 작년도에는 갯벌극기체험, 재작년에는 야간행군을 했는데 직원들 호응이 좋았거든요,
대식

임대식위원

91쪽, 행정서비스헌장 고객만족도 조사 매년 하는 거죠?
영우

이영우총무과장

예, 그렇습니다.
대식

임대식위원

몇 명이나 조사합니까?
영우

이영우총무과장

각 실과, 사업소 해서 용역을 줘서 조사를 하는 거죠, 주민하고 공무원하고 여론조사도 하고 설문조사,
대식

임대식위원

용역회사 주는 거예요?
영우

이영우총무과장

예.
대식

임대식위원

그 밑에 연구개발비 국제표준 행정서비스 ISO인증인데 이게 읍면동이죠?
영우

이영우총무과장

예.
대식

임대식위원

몇 개 읍면 했습니까?
영우

이영우총무과장

현재 동은 대천1동하고 대천5동, 그리고 웅천읍, 주교면, 네 군데 했습니다.
대식

임대식위원

그러면 2,000만원가지면 한 개인가?
영우

이영우총무과장

그렇죠, 한 개인데 두개 정도는 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대식

임대식위원

국제표준화 좋은 데 대천1동 하는 거 보니까 솔직히 돈만 버리는 거야, 1년에 두어 번 와서 민원실 있는 직원들 일어나라고 하지 인사하는 방법, 어서 오십시오, 이거 5분정도 하고 가는 거야, 아무 실효성이 없어, 그저 남들 하니까 우리도 한다는 식인데 실효성이 없는 거야, 걔들 1년에 두 번 와, 민원실 직원만 쭉 세워놓고 어서 오십시오, 인사하는 방법 5분도 안 해, 목적이 뭐야, 그거 아니라도 친절하게 하고 있는데, 여기에 돈 2,000만원씩 들일 이유가 없어요, 남들이 하니까 우리도 해야 되겠다, 읍면에는 크게 실효성이 없어요.
영우

이영우총무과장

대천2동에 다시 주민자치센터도 발족하고 해서 2동을 한번 하려고 하죠, 남포면하고,
대식

임대식위원

대천1동 또 웅천읍, 대천5동, 읍장, 동장한테 물어봐요, 무슨 실효성이 있는지,
영우

이영우총무과장

ISO인증 받아서 대외적으로 공포하는,
대식

임대식위원

사실 폼 잡는 거야, 그리고 해수욕장 및 학교 등 범죄예방장비 CCTV 몇 대나 설치하는 거예요?
영우

이영우총무과장

이게 10개정도, 그런데 설계해야 되는 데요, 특히 학교 쪽에도 이번에 학교범죄가 있어서 우선적으로 시내 쪽 학교에서 건의가 많이 들어와서,
대식

임대식위원

내가 CCTV를 여러 번 얘기했는데 한내여중, 왜냐면 한내여중이 여러 가지 민원이 들어오더라고요, 거기에 우범지역이 많다는 거야, 그리고 92쪽에 민간위탁금인데 보령명품 기네스북 등재 개발지원 6,000만원이 세워져 있는데 보령명품이 뭡니까?
영우

이영우총무과장

자료를 한부씩 드리겠습니다. 세계최고, 대한민국 최고, 최초, 이 자료를 받아가지고 한국기록원에 올렸는데 여기에 아시아에서 유일한 것은 대천해수욕장 패각장, 국내최초는 머드화장품, 보령머드축제, 자연냉풍을 이용한 양송이버섯, 냉풍욕장, 청라 은행한과, 대천징코맛김, 다색고구마음료, 석탄박물관, 나무열쇠, 국내 최대는 청라은행나무 집단지, 국내 최자는 낭혜화상비 글자수, 그렇게 해서 12가지가 일차적으로 검증 결과가 나왔거든요, 그래서 이것에 대해서 우리가 인증도 하고 각 시군도 보면 한 가지 예로 당진 같은 데는 세계 떡 제작해서 있잖아요, 그런 식으로,
대식

임대식위원

그거 꼭 기네스북에 올려야 되나?
영우

이영우총무과장

기네스북에 올려서 우리 보령에 이런 것이 대한민국의 최초다, 최고다, 하면 그만큼 보령명품브랜드가 되는 거죠.
대식

임대식위원

그래요, 다 좋은 데 이 아이디어는 누구 아이디어예요? 과장님 아이디어예요? 아주 돈쓰는 데는 아주 이골이 났어, 그리고 93쪽에 범죄피해자 지원센터 운영인데 어디에 있는 거죠?
영우

이영우총무과장

홍성 검찰청 산하에 있는 서천, 보령, 홍성, 예산 뭐해서,
대식

임대식위원

6개시군?
영우

이영우총무과장

예.
대식

임대식위원

2,000만원 했는데 왜 또 500만원을 했어요?
영우

이영우총무과장

2,500만원씩 부담인데 500만원이 부족해서,
대식

임대식위원

꼼짝 못하고 주는 거지, 그리고 1년에 한번 홍성에서 중고등학교 애들인가 표창 주고 그러더라고, 그리고 중부권역 갈등관리 정책포럼 운영? 이게 뭐예요?
영우

이영우총무과장

보령하고 청양, 서천, 부여, 4개 시군의 갈등포럼해서 작년도에도 도에서 도비 2,000만원 줘서 포럼도 개최하고 있는데 그에 따른 홈페이지를 운영하는 데 홈페이지 관리하고 워크숍 하는 데 4개 시군이 300만원씩 해서 1,200만원가지고 운영을 합니다.
대식

임대식위원

그 밑에 재향군인회관 리모델링 사업 무려 2억이나 주는 데,
영우

이영우총무과장

이것은 도에서 자원 대체로 해서 내려온 사업입니다.
대식

임대식위원

재향군인회를 왜 시에서 부담해줍니까, 자기네 건물을 자기가 세를 주고 있는데 왜 우리시에서 리모델링해요, 객관적으로 생각을 해봐요, 나도 재향군인회 회원이야, 왜 이런 단체에 자원대체 2억이라는 돈을 주느냐 이거예요, 과장님 생각해봐, 진짜 편성 잘하십시오, 이게 내 돈 아니라고 그냥 누가 해달라면 해주고 하면 의원들이 생각할 때는 삭감하면 칼로 찔러죽이네 소리도 나오고 생각해봐요, 각 단체 해달라고 하면 다 리모델링 해줄 거예요?
영우

이영우총무과장

도에서 이건 자원 대체로 내시가 내려와서,
대식

임대식위원

이거 도의원 누구 작품이에요?
영우

이영우총무과장

모르겠습니다.
대식

임대식위원

아 모르고 어떻게 세워 줍니까, 알고 세워줘야지.
영우

이영우총무과장

도 자원 대체로 해서 예산부서에서 얘기해서,
대식

임대식위원

97쪽에 성과상여금이 본예산 16억인데 5억 3,000만원이 느는데 이렇게 많이 느는 이유가 뭐죠?
영우

이영우총무과장

기준지침이 본봉의 130%까지 주도록 내려왔어요, 그래서 30%가 증가된 금액입니다.
대식

임대식위원

성과상여금 진짜 성과 낸 분들만 줍니까, 아니면 나눠먹기식으로 합니까?
영우

이영우총무과장

부서별로 하는 것이기 때문에,
대식

임대식위원

원래 취지는 과별로 나눠먹기 아니잖아,
영우

이영우총무과장

부서에서 가령 6급이 4명이면 다면평가를 해서, 총무과에서 어떻게 하라고는 못합니다.
대식

임대식위원

96쪽 제일 위에 재난 등 당면사항 업무추진 2,800만원이 있는데,
영우

이영우총무과장

그것은 유류피해지역 6개 시군에 대해서 내려온 겁니다.
대식

임대식위원

뭐가 내려와요?
영우

이영우총무과장

업무추진비 얘기하신 거잖아요, 그게 그겁니다.
대식

임대식위원

도비라고 명시도 안 돼있는데?
영우

이영우총무과장

3,300만원이 내려왔다고 하더라고요, 그래서 총무과에 2,800만원, 경제개발국에 500만원입니다.
대식

임대식위원

예산상에는 완전 시비로 돼 있잖아요.
영우

이영우총무과장

국비라고 하던데요,
대식

임대식위원

이상입니다.

김정원위원장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이 없으시면 총무과 소관에 대한 질의종결을 선포합니다. 총무과장님, 그리고 관계공무원 여러분,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주민생활지원과 소관에 대한 추경안 심사를 실시하겠습니다. 그러면 주민생활지원과 소관 101쪽부터 108쪽까지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임대식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대식

임대식위원

104쪽, 명천종합사회복지관 기능보강이 뭐예요?
문회

구문회주민생활지원과장

(청취불능)
대식

임대식위원

그런데 그렇게 많이 들어?
문회

구문회주민생활지원과장

컴퓨터 이런 것도 교체 요청해서, 도에서 지원됐습니다.
대식

임대식위원

그리고 106쪽에 자원봉사센터 차량구입이 있는데 어느 자원봉사센터입니까?
문회

구문회주민생활지원과장

보령시자원봉사센터입니다, 지난번에 새마을지회에서 하다가 작년에 반납해서 사회복지협의회 위탁 심의에 의해서,
대식

임대식위원

차량 그때 없었나?
문회

구문회주민생활지원과장

차량이 한대 있었는데요, ‘97식 스타렉스가 있었는데 지난 5월 1일자로 폐차신청이 들어왔어요, 왜냐면 고치려고 보니까 새마을지회에서 위탁했다가 다시 받아가지고 차를 보니까 차량수리비가 490만원정도 나오는 데 그것을 고친다 하더라도 운행을 할 수 없겠다는 판단이 들어서 폐차승인을 해줬고요, 새로 사주는 겁니다.

김정원위원장

그전에 거기 차 한대 사줬지 않아요? 우리가 차를 사준 데가,
문회

구문회주민생활지원과장

사회복지협의회,

김정원위원장

그러면 사회복지협의회에서 자원봉사센터로 그 차를 넘겨줘야 될 텐데,
문회

구문회주민생활지원과장

그것은 사회복지협의회에 준거고요, 자원봉사센터는 별도입니다.
대식

임대식위원

그리고 이동복지관 운영은 뭐하는 거예요?
문회

구문회주민생활지원과장

자원봉사센터에서 목욕봉사 하는 건데요.
대식

임대식위원

인건비예요?
문회

구문회주민생활지원과장

인건비에, 기름값이라든지 봉사하는 데 식대라든지 이런 것들입니다.
대식

임대식위원

이상입니다.

김정원위원장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더 이상 질의가 없으시면 의료보호기금사업 특별회계 533쪽부터 537쪽까지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가 없으시면 영세민생활안정기금 특별회계 541쪽부터 544쪽까지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낙규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성낙규위원

영세민 생활안정자금 융자 지원이 있는데 몇 명 정도에 얼마정도씩,
문회

구문회주민생활지원과장

기준은 한가구당 1,000만원 지급하도록 돼있습니다. 금년에는 현재 2명 신청이 들어와서 2,000만원 지급했습니다.

성낙규위원

그럼 이게 올해 처음 시행하는 건 아닌데 작년 사례를 봤을 때 융자를 드리면 회수는 잘되고 있는 편입니까?
문회

구문회주민생활지원과장

상당히 어렵습니다.

성낙규위원

그러면 못 낼 경우에는 어떻게 조치하고 계세요?
문회

구문회주민생활지원과장

그것은 지방세법에 의해서 체납처분 하도록 돼있는데 저희가 내도록 계속 독려하고 있고 현재 체납처분을 하지는 않았습니다. 연말쯤 가서 최대한도로, 사실은 제가 와서 보니까 가장 어려운 점이 이건데, 어려운 분들이 돈을 얻어서 생활해보겠다고 하는 건데 제 기준으로는 가급적이면 나름대로 열심히 노력하려고 하는 사람에 대해서는 설령 우리가 회수를 못하는 한이 있더라도 그냥 준다는 생각가지 고 직원들한테 그냥 줘라라고 하는 데 현재까지는 2명까지는 안나왔거든요, 사실 회수는 잘된다고는 말씀드릴 수 없습니다, 상당히 어렵습니다.

성낙규위원

1,000만원가지고 사실 할만한 것이 몇 가지 있을까 싶기도 하고 올해까지는 2명만 들어왔다고요?
문회

구문회주민생활지원과장

예.

성낙규위원

이상입니다.

김정원위원장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질의하실 위원님이 없으시면 주민생활지원과 소관에 대한 질의종결을 선포합니다. 주민생활지원과장님, 그리고 관계공무원 여러분, 수고하셨습니다. 이어서 허가민원과 소관에 대한 추경안 심사를 실시하겠습니다. 그러면 허가민원과 소관 111쪽부터 114쪽까지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님이 없으시면 허가민원과 소관에 대한 질의종결을 선포합니다. 허가민원과장님, 그리고 관계공무원 여러분,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자치정보과 소관에 대한 추경안 심사를 실시하겠습니다. 그러면 자치정보과 소관 117쪽부터 133쪽까지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임대식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대식

임대식위원

과장님 130쪽에 소규모숙원사업 지난번에 15억 세웠죠? 소규모숙원사업비 얼마 남았습니까?
중환

이중환자치정보과장

(청취불능)
대식

임대식위원

의원들 떼어가는 거 다 가져갔어요? 7,000만원씩,
중환

이중환자치정보과장

(청취불능)
대식

임대식위원

그렇죠, 그러나 이번 달에 안 썼으니까 7,000만원 꼭 남겨놔요, 그거 썼다가는 전부 사기꾼 되니까, 약속 지킵시다, 그리고 132쪽에 보령댐 애향의 집 9,100만원이 또 들어가는 데 애향의 집은 원래 수자원공사에서 하라고 하라고 하다가 우리가 30억 가지고 못해갖고 거기에 많이 들어갔는데 무슨 또 9,100만원을 해야 됩니까?
중환

이중환자치정보과장

(청취불능)
대식

임대식위원

건축업자가 잘못 건축한거지 그건, 그리고 설계비 다 들어가는 거 아닙니까, 이런 건물도 지어놓고,
중환

이중환자치정보과장

(청취불능)
대식

임대식위원

그리고 수몰민 망향제향비 이거 매년 해줘야 되는 겁니까?
중환

이중환자치정보과장

(청취불능)
대식

임대식위원

우리가 망향제향비까지 해줄 이유가 없어요, 건물유지보수야 해야 되겠지만, 매년 달라고 할 거 아니에요, 500만원 달라고 하다가 나중에는 1,000만원 달라고 하고, 예산 한번 세우기 시작하면 주는 법을 보지 못했어, 정부에서 인건비나 일반경상비 10% 절감하라고 하면 무조건 감하지,

김정원위원장

망향제향비 개념이 뭔지 잘 이해가 안가요, 어디에 대고 절하고 제사를 지내요? 물속에 대고?
중환

이중환자치정보과장

망향탑 있죠, 작년에 가니까 거기에서 제향을 지내더라고요.

김정원위원장

우리도 20세기를 사는 성숙한 대한민국이거든요,
대식

임대식위원

그리고 나도 거기 유물을 봤더니 내가 다 아는 유물이더라고요, 유물감정비 700만원? 나도 다 알겠더라고요, 그런데 무슨 감정비 700만원을 넣었느냐 이겁니다.
중환

이중환자치정보과장

그것은 기왕에 있는 게 아니고요, 조금 보완하려고, 그게 가보셨지만 120점 정도를 진열했는데 가보니까 삭막해서 보완하려고,
대식

임대식위원

그러면 부기를 잘 달았어야지, 거기 있네 유물전시장 보완한다고, 공연히 지게 있고 꽹과리고 뭐고 다 각종 하는 거예요? 예산서 저도 많이 해보니까 부기에 문제점이 많아요, 됐습니다, 이상입니다.

김정원위원장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더 이상 질의가 없으시면 새마을소득사업 특별회계 527쪽부터 530쪽까지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임대식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대식

임대식위원

민간융자금은 잘 회수됩니까?
중환

이중환자치정보과장

회수가 잘 안되기 때문에 저희가 2,000만원 이내를 주도록 돼있거든요, 그런데 회수가 안돼서 홍보를 솔직히 안 해서 없어서 잉여금이 남은 겁니다.

김정원위원장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이 없으시면 자치정보과 소관에 대한 질의종결을 선포합니다. 자치정보과장님, 그리고 관계공무원 여러분,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세무과 소관에 대한 추경안 심사를 실시하겠습니다. 그러면 세무과 소관 137쪽부터 139쪽까지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임대식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대식

임대식위원

과장님 엊그제 지방세 성실납부 우수마을 어차피 조례 부결됐는데 그에 대한 예산은 삭감해도 되겠습니까?
재석

신재석세무과장

그런데 2,000만원을 결국은 밑에 상패제작 그것도 삭감을 하고요, 그것을 가능하시다면 숨은 세원 발굴 포상금 1,000만원이 있는데 거기를 해주시면 세무조사를 열심히 해서 탈루세원을 발굴하는 데 동기부여가 될 것 같습니다.
대식

임대식위원

위원장님, 세무과장님 열심히 하는 데 예산계와 상의해서 한번 해보라고 하세요, 그건 우리한테 얘기하지 말고 예결위원님들한테 말씀드려요. 세무과는 기정예산액보다 줄었네,
재석

신재석세무과장

절감이 많아가지고요, 같은 포상금은 포상금인데요, 내용상 조금,

김정원위원장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성낙규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성낙규위원

직접적인 것은 있을 수도 있고 없을 수도 있는데요, 한 가지 건의하려고요, 다른 데서 좋은 시책이라고 책자까지 난걸 봤기 때문에 우리도 그렇게 도입을 하면 어떨까 싶어서 말씀드리는 데 서울 송파구에는 재산세든 세금고지서가 나갈 때 보통은 우리도 우편으로 보내잖아요, 그런데 송파구에서는 어떤 제도를 하느냐면 그것을 노인일자리 창출도 겸하고 사람이 일대일로 직접 전해주니까 우편물을 보낼 때 분실율이 거의 없대요, 그래서 노인인력을 활용한다는 거예요, 예를 들어서 일당 3만원이다 하면 그 동네 사시는 분은 그분이 책임지고 몇 십이면 몇 십 몇 백이면 몇 백 명을 책임지고 하면 우편료도 훨씬 적게 들고 노인들한테 일자리도 창출할 수 있으니까 일석이조다 해서 잘된 사례로 송파구 책자에 난 것을 봤거든요, 그런 것을 앞으로 검토해보세요, 어차피 이통장님이 세금을 받으러 다니는 경우도 있지만 그분들이 하실 일은 나름대로 있을 테고 또 특히나 시골에는 노인분들이 많으니까 기동력이 있으신 분은 어려운 일이 아니잖아요, 그러니까 집안 사정 다 아시고 하실 테니까 이런 유휴인력을 활용하면 우리도 예산절감이 되고 그분들한테도 도움이 되고 좋은 시책일 것 같으니까 그런 식으로 활용을 해보실 의향은 없으십니까?
재석

신재석세무과장

앞으로 검토해보겠습니다.

김정원위원장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이 없으시면 세무과 소관에 대한 질의종결을 선포합니다. 세무과장님, 그리고 관계공무원 여러분,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회계과 소관에 대한 추경안 심사를 실시하겠습니다. 그러면 143쪽부터 146쪽까지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임대식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대식

임대식위원

146쪽 뒷장에 오늘 오다 보니까 자동문도 만들고 열차단 필름도 설치해서 좋기는 좋은 데 이거 보니까 성립전 예산 다 해놓고 추경에 올리네,
치영

황치영회계과장

열차단 필름설치요?
대식

임대식위원

예.
치영

황치영회계과장

아니에요, 자동문도 마찬가지로 있는 부분만 시행을 했어요, 기정예산이 2,000만원 있는데 그 부분만 하고 후문을 하려고 합니다.
대식

임대식위원

청사 엘리베이터는 어디에 설치하려고 해요?
치영

황치영회계과장

중앙 현관 들어오다 보면 좌측으로 하려고 했었는데 엘리베이터가 공간을 너무 차지하기 때문에 저쪽 민원실 쪽에 원통으로 돼있는 데 있죠, 거기를 활용해서 하려고 합니다, 그러다보니까 3층, 4층에 별도의 엘리베이터 뭐를 만들어야 되기 때문에 경비가 더 들어서 예산을 확보하려고 합니다.
대식

임대식위원

엘리베이터 현재 설치된 걸로 3층까지 두어 시간 걸리는 것 같어, 사람하나 둬야 되고, 이거 설치하면 그거 철거하는 거죠?
치영

황치영회계과장

그래야죠.
대식

임대식위원

철거하면 다시 원상복구는 여기다 안 넣었나?
치영

황치영회계과장

그게 좀 어려움이 있는데 원상복구 하는 데 옛날 시설하고 같이,
대식

임대식위원

청사엘리베이터 설치가 3억 5,400만원이니까 이 업체한테 원상복구해달라고 해요, 아껴봅시다.
치영

황치영회계과장

예.

김정원위원장

과장님 대천5동을 어디다 신축하죠?
치영

황치영회계과장

대천5동은 본예산에 25억을 확보해서 엊그제 공고가 나갔어요, 그런데 5동에 해당되는 여러 단체도 거기에 들어오고 싶다고 해서 몇 개 단체를 넣다보니까 면적이 증가됐어요, 사업비가 조금 모자라서 2억 5,000만원을 더 확보해서 창고하고 민원대 같은 거, 소파, 의자, 설계에 빠진 것을 하려고 합니다. 마찬가지로 관급자재대가 상당히 상승돼서 상승부분도 5,000만원입니다.

김정원위원장

이게 순 건축비만,
치영

황치영회계과장

아닙니다, 이거 하면 집기, 조경까지도 하는 것으로,

김정원위원장

그러면 지금 현재 동사무소가 있는 자리를 헐고,
치영

황치영회계과장

그렇죠, 거기는 어차피 개발지구니까 헐어내야죠.

김정원위원장

거기다 짓는가요?
치영

황치영회계과장

아니에요, 이쪽 솔밭,

김정원위원장

그럼 그 부지는 시유지인가요?
치영

황치영회계과장

그렇습니다.

김정원위원장

어느 단체가 들어간다고 했다면 다른 단체도 들어간다고 떼를 쓸 텐데 어떻게 하시려고 합니까?
치영

황치영회계과장

들어오는 단체는 동장이 판단해서 할 일이니까요, 공간만 우리가 제공해주는 겁니다.

김정원위원장

총 공간이 얼만데요?
치영

황치영회계과장

80평 정도 됩니다.

김정원위원장

2층?
치영

황치영회계과장

아니요, 아래층에,

김정원위원장

몇 층으로 해요?
치영

황치영회계과장

2층으로 건축을 하거든요, 위쪽 2층은 동장실, 회의실, 욕장개발사업소, 이렇게 배치를 했고 밑에 우측으로는 민원실, 마찬가지 사무실도 겸용해서 쓰도록 돼있고 좌측으로 지금 얘기한 단체가 들어가도록 돼있습니다.

김정원위원장

돈 떨어진 사람들이 5동 사무소에 와서 직원들한테 돈 꿔달라고 하고 또 갈 데가 없다고 하는 사람들도 있다고 들었는데 만약 그런 사람들이 만약 동사무소에 와서 잘 데가 없다면 잘 공간 확보가 안 되나요?
치영

황치영회계과장

그것까지는 생각을 못했습니다.

김정원위원장

그러면 총 건축비만 26억이네요?
치영

황치영회계과장

예.

김정원위원장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이 없으시면 회계과 소관에 대한 질의종결을 선포합니다. 회계과장님, 그리고 관계공무원 여러분, 수고하셨습니다. 이어서 행복나눔과 소관에 대한 추경안 심사를 실시하겠습니다. 그러면 행복나눔과 소관 159쪽부터 184쪽까지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임대식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대식

임대식위원

163쪽에 경로당 노인건강 보조기구 구입했는데 매년 사주는 거예요?
종익

허종익행복나눔과장

경로당 보조기구를 구입하는 것은 온열치료기가 없는 지역에 주민과의 대화 시간이라든지 그때 건의돼서,
대식

임대식위원

옛날에 미건인가 무료로 그냥 줬잖아요?
종익

허종익행복나눔과장

미건에서 구입하고 있는 실정입니다.
대식

임대식위원

노인회관에서 신청 받아서 준다고요?
종익

허종익행복나눔과장

예, 저희가 2003년도 천북에 있을 때 면별로 하나씩 나온 것을 기억하고 있습니다마는 현재는 구입해서 주고 있습니다.
대식

임대식위원

177쪽에 보육시설종사자 인건비 지원 22억인데 도비하고 시비 50대 50 아닙니까?
종익

허종익행복나눔과장

국비하고 지방비가 5대 5입니다.
대식

임대식위원

도비만큼 우리도 해줘야 되는 거 아니에요? 지난번에 이거 공립, 사립 다 들어가는 거죠?
종익

허종익행복나눔과장

예, 국공립, 민간까지입니다.
대식

임대식위원

그때 조례안 올라와서 규칙을 정해서 하라고 했는데 그렇게 하고 있습니까? 인건비 30만원인가 1인당,
종익

허종익행복나눔과장

지금 54개 어린이집에 312명의 보육교사입니다. 거기에 대해서는 국립하고 민간시설하고 국립, 법인, 민간시설, 급여차이가 있습니다마는 그 부분에 대해서는 시에서 보전을,
대식

임대식위원

국공립, 사립 어린이집, 어린이수, 그것 좀 한부 파악해줘요.
종익

허종익행복나눔과장

어린이수는 0세에서 5세까지 어린이수,
대식

임대식위원

아니 일반 어린이집, 국공립 있잖아, 성주어린이집은 공립일 테고,
종익

허종익행복나눔과장

정원 대 현원이요?
대식

임대식위원

예, 그것 좀 파악해서 한부 좀 줘요. 오천에 어린이가 몇 명 됩니까?
종익

허종익행복나눔과장

정원 60명에 현원 30명입니다.
대식

임대식위원

그래도 오천에 어린이 많네, 그리고 아마 그 차이일거야 도비, 시비, 국비 50%면 도비, 시비도 각각 25%씩 일거예요, 보령시는 분담율을 잘 안 정하더라고요, 분명히 행자부에서 내려오는 분담율이 있는데 보령시는 이것을 지키질 않아, 여기 179쪽 싹 보니까 공립오천어린이집 보상 600만원,
종익

허종익행복나눔과장

그 부분은 전기시설이 부화돼서 당초 설계상 문제가 있어서,
대식

임대식위원

부화되니까 보강할 테지, 그런데 처음 지을 때부터 그 평수에 사용전력이 얼마나 되는지 알고 설계를 해야 되는 데, 항시 보강이야, 안되면 하자보수를 시켜야지, 그저 얘기만 하면 다 해주니까 이런 거예요.
종익

허종익행복나눔과장

그 부분은 당초에 설계가 들어갔으면 하자라고 할 수 있는데 그 부분은,
대식

임대식위원

전기 안 놓고 어린이집 지었나? 당연히 그 평수에 맞춰서 전력 몇 킬로와트 쓰는지 알거 아닙니까?
종익

허종익행복나눔과장

앞으로 설계에 적정을 기하겠습니다.

김정원위원장

성낙규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성낙규위원

167페이지에 장애아동 입양 양육보조금 지원 있잖아요, 600만원정도 계상됐는데 작년 같은 경우에 장애아동 입양이 이루어진 경우가 몇 케이스나 있습니까? 올해 처음 시행되는 거예요? 그럼 그 기준이 있을 거 아니에요, 일인당 얼마 아니면 처음에 입양할 때 얼마를 준다든지,
종익

허종익행복나눔과장

일인당 55만원을 기준으로 알고 있는데요, 지난해에는 신청이 없었습니다.

성낙규위원

우리시에도 있을까 싶어서 올해 처음 계상한거네요? 그러면 일인당 55만원씩이면 600만원이면 8-9명으로 생각을 하고 있는 거네요, 참 우리가 아동을 입양할 때는 기왕이면 이쁘고 똑똑한 아이를 택하는 경우가 많잖아요, 장애아동을 입양한다는 자체가 그 분들은 존경스러운 분들일 거예요, 이런 분들한테는 전폭적으로 지원금을 많이 해줘야 되고, 보통 입양할 때 비용이 어느 정도 듭니까, 장애아동은 일반아동보다 처음 입양할 때 드는 돈이 있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종익

허종익행복나눔과장

그 부분은 입양기관에서 직접 하기 때문에 금액은 제가 판단을 못하고 있습니다마는 18세까지 지원하는 데 입양 1인당 55만원씩으로 알고 있습니다.

성낙규위원

아니 우리시에서 지원하는 것은 그렇지만 보통 예를 들어서 일반적으로 드는 비용은 얼마인데 거기서 우리가 55만원만 지원한다, 이런 게 아니에요? 100% 55만원이 지원되는 것은 아닐 것 같은데, 통상적으로 입양할 때 드는 비용을 알고 싶어서,
종익

허종익행복나눔과장

그 부분은 별도 파악을 해서 말씀드리겠습니다.

성낙규위원

알려주시고요, 170페이지에 보면 일반적으로 이것은 입양하는 경우는 아닙니다, 장애아동 부양수당이 있죠, 장애아동을 키우고 계신 부모님들 한데 수당이 지원되는 것 같은데 이것은 몇 세까지 얼마가 지원되는 겁니까? 이것도 18세까지 입니까?
종익

허종익행복나눔과장

그 부분은 18세 미만 장애아동으로 월 20만원입니다. 그것이 중증은 20만원, 경증은 10만원 2등급으로 돼있습니다.

성낙규위원

이것은 부양수당인 경우고 아래쪽에 보면 교육비가 또 따로 있네요, 교육비는 교육비대로 전적으로 지원되는 건가요, 아니면 교육비는 어느 선까지 지원이 되는 건가요?
종익

허종익행복나눔과장

그 부분은 부교재하고 학용품 그다음에 수업료 외에 10만원의 학용품비가 나가고 있습니다.

성낙규위원

교육비나 부양수당은 부모의 경제능력하고는 관계없습니까? 무조건 장애아를 가지고 갖고 있는 부모들한테는 일률적으로 지원되는 겁니까, 아니면 저소득층 위주로 지원되는 건가요?
종익

허종익행복나눔과장

이 부분은 장애 1급에서 3급까지 한정돼있습니다.

성낙규위원

부모의 경제능력에 상관없이,
종익

허종익행복나눔과장

예, 장애등급에 의해서, 그 부분은 장애 1내지 3등급 중에서 저소득층으로,

성낙규위원

제가 알고 싶은 것은 어떤 가이드라인이 있어야지 그게 아니고 부모의 경제능력에 관계없이 무조건 준다면 범위가 너무 방대할 것 같기도 하고 그럴 바에야 어려우신 형편에 있는 저소득층 장애아를 가진 분들한테 좀더 많이 전폭적으로 주는 것이 그분들한테 더 많은 실질적인 도움이 되지 않겠나 해서 여쭤본 거거든요, 일반적으로 다 되는 건 아니다 이 말씀이시죠?
종익

허종익행복나눔과장

예.

성낙규위원

174페이지에 여성단체협의회 장비보강 200만원 올라왔네요? 무슨 장비를 보강한다는 겁니까?
종익

허종익행복나눔과장

그 부분은 현재 여성단체사무실이 대천가족폭력상담실 옆에 1동사무소 3층에 있는데 그 부분이 리모델링이 안 된 사무실입니다, 일부 집기하고 바닥에 모노륨 까는 필수경비입니다.
대식

임대식위원

과장님, 왜 우리가 다 해줘야 됩니까, 옛날에 남의 집 셋방 살다가 쉽게 말해 사무실 내주고 다 한거야, 바닥 안 깔면 어때, 과장님 가보셨잖아,
종익

허종익행복나눔과장

일부 집기까지 포함해서 그렇습니다.
대식

임대식위원

각 단체마다 다 집기 사줘, 시청 팔아서라도,

김정원위원장

과장님 161쪽에 보시면 노인일자리 사업 지원이 있거든요, 국도시비인데 도비는 얼마 안 되는데, 그동안 노인일자리 사업을 지원하셨죠?
종익

허종익행복나눔과장

예.

김정원위원장

얼마나 성과를 얻었어요?
종익

허종익행복나눔과장

노인일자리 사업은 5개 유형으로 353명이 상반기에 일자리를 갖고 취업을 했습니다.

김정원위원장

그분들이 다 취업을 했어요?
종익

허종익행복나눔과장

예, 353명이 근로하고 있습니다.

김정원위원장

그러면 이 돈은 왜 들어가는 거예요? 지원해주는 돈이에요? 어디가면 우리가 5억 814만원 지원하는 가요? 회사에서 하는 것을 우리가 지원해주는 거예요, 왜 이 예산이 들어가는 거예요?
종익

허종익행복나눔과장

이 금액은 일인당 월 20만원 기준으로 근로를 하고 지급되는,

김정원위원장

근로하시는 분들한테 우리가 지원하는 거죠?
종익

허종익행복나눔과장

예.

김정원위원장

5개 직종이라면 뭐가 있죠? 사실은 보령시 예산 중에 복지예산이 600억으로 최고 많아요.
종익

허종익행복나눔과장

읍면동에서 추진하고 있는 공익형하고 복지관, 노인회에서는 시장형, 복지형 등 5개 유형에 353명이 근로하고 있습니다.

김정원위원장

대개 휴지도 줍고,
종익

허종익행복나눔과장

그렇습니다.

김정원위원장

휴지도 줍고 대개 뭐를 합니까?
종익

허종익행복나눔과장

교통안내질서, 그리고 복지형에서는 노인복지회관에 붓글씨라든지 강사로도 하시는 분들이 있습니다.

김정원위원장

과장님 이 업무를 확실히 파악하시고 예산에 관련된 말씀을 명쾌하게 설명하실 수 있어야 돼요, 주무 담당이 답변하세요.
종익

허종익행복나눔과장

이 자료는요, 실무자가 사무실에 있는데 별도 자료를 발췌해서 위원장님께 제출하겠습니다.

김정원위원장

162쪽에 보면 노인돌보미 바우처 사업지원 1억 5,860만원인데 바우처에 참여하시는 분들이 얼마나 됩니까?
종익

허종익행복나눔과장

바우처에 참여하는 인원은 56명이고요, 본인 부담하는 데 유형이 두 가지 있습니다, 가형은 3만 6,000원, 나형은 1만 8,000원입니다.

김정원위원장

유형의 차이는 뭡니까?
종익

허종익행복나눔과장

이것은 소득기준에 따라서 가형은 일반인이고 나형은 차상위계층 입니다.

김정원위원장

163쪽, 독거노인 도우미 파견이 있는데 파견 나가서 도와주는 분들에 대한 보조비죠? 인건비?
종익

허종익행복나눔과장

인건비가 되겠습니다.

김정원위원장

몇 명이 참여하고 있어요?
종익

허종익행복나눔과장

22명이 참여하고 있으며 1일 4시간 월 60만원이 되겠습니다.

김정원위원장

이건 특별한 자격증이 있습니까?
종익

허종익행복나눔과장

이 부분은 특별한 자격 없이 그간 추진해오고 있습니다.

김정원위원장

60만원이면 적은 돈은 아닌데, 1일 4시간 일하고 60만원인데 그러면 이분들이 어떤 자격을 가진 것이 아니라는 거죠, 예를 들어서 요양보호사라든지,
종익

허종익행복나눔과장

7월 1일부터 시행되는 장기보험 요양사는 자격이 있어야 되지만 그간에 도우미파견사업은 자격 없이,

김정원위원장

어떤 기준에 의해서 선발하셨죠?
종익

허종익행복나눔과장

이 부분은 여가를 활용해서 본인들 신청에 의해서,

김정원위원장

그러면 앞으로도 여가 있는 분들이 독거노인 도우미를 하겠다 신청하면 무제한으로 받아들을 수 있어요?
종익

허종익행복나눔과장

그것은 사업량이 별도로 있기 때문에 그 부분은 공정성을 기해서 공개모집하는 방안도 검토를 하겠습니다.

김정원위원장

163쪽, 무료 경로식당 지원을 하는 데 여기 보면 1억 3,600만원인데 어디에 몇 군데나 있어요?
종익

허종익행복나눔과장

우리가 무료급식하고 있는 것은 위탁기관이 6개소에 162명, 경로당이 읍면동별로 우수경로당해서 17개소에 지원을 하고 있습니다.

김정원위원장

164쪽에 보면 저소득 재가노인 식사배달 지원이 있거든요, 식사배달을 누가 지원하죠?
종익

허종익행복나눔과장

이것은 노인종합복지관하고 명천사회복지관 두 군데서 합니다.

김정원위원장

여기 보면 물론 액수가 나와 있으니까 파악된 재가노인들은 몇 분이어서 이런 예산을 계상했는지,
종익

허종익행복나눔과장

현재 파악된 인원은 127명입니다.

김정원위원장

127명을 이렇게 저소득재가노인이다 이렇게 하는 것은 각 읍면동에서 추천받아서 확보내지 정보를 얻게 되는 건가요?
종익

허종익행복나눔과장

이 부분은 두 복지관에서 수요에 따라서 파악된 인원입니다.

김정원위원장

그 밑에 보면 노인복지시설 운영지원 해서 노인생활시설 실비입소 이용료가 있거든요, 이게 무슨 말이죠? 실비입소 이용료 지원이,
종익

허종익행복나눔과장

이 부분은 보령요양원하고 실보험, 또 주교 송학리에 있는 생생꿈마을에 월35만원씩 입소자에 대해서 부담금입니다.

김정원위원장

입소자가 거기에 들어가면 우리가 이 액수를 지원하는 거죠?
종익

허종익행복나눔과장

예.

김정원위원장

이런 것은 아는 분이나 지원받을 수 있지 모르는 분은 어림도 없네,
종익

허종익행복나눔과장

아니요, 그 부분은 저희가 정해져있는 정원 범위 내에서 승인을 해주는, 임의로 들어갈 수 있는 사항이 아닙니다.

김정원위원장

아동복지시설 종사자 처우개선비를 지원하는 것이 어떤 조례나 법적근거가 있던가요?
종익

허종익행복나눔과장

그 부분은 보건가족부의 지침에 의해 지원하고 있는 사항입니다.

김정원위원장

172쪽에 보시면 시각장애인심부름센터 운영 지원이 있어요, 1억 4,897만 5,000원인데 시에서 거의 1억을 부담하는 데 내용이 뭐죠?
종익

허종익행복나눔과장

그 부분은 금년도 종사자 인건비가 보건복지부지침이 7%가 인상돼있는데 주로 민원이나 장애인차량지원, 시장 돌보기 이런 사항이 되겠습니다.

김정원위원장

174쪽에 보시면 성희롱예방교육이 있어요, 행복나눔과에서 성희롱예방교육을 쭉 실시해왔잖아요?
종익

허종익행복나눔과장

이 관계는 저도 지난 4월말에 양성평등위원회 교육원 주관으로 직접 교육을 다녀왔습니다마는 50인 이상 직장인에 대해서 1년에 연1회 이상 교육을 하도록 돼있습니다. 일부 간부공무원에 대해서 설문조사도 실시했습니다마는 전체직원에 대해서 외부강사를 초빙해서 관련규정에 의해서 1회 실시할 계획으로 하반기에 추진할 계획입니다.

김정원위원장

밑에 민간자본보조 여성단체협의회 장비보강 200만원이 서있어요,
종익

허종익행복나눔과장

이 관계는 가정폭력상담실 옆에 여성단체협의회가 있는데 현재 리모델링이 안 된 상태라 기본적인 사항을 정비하려는 사항입니다.

김정원위원장

176쪽 보면 결혼이민자가족 방문교육사업 지원이 있네요, 교육사업을 하고 있는 인력이 확보돼있습니까?
종익

허종익행복나눔과장

이것은 7명이 저희지역에 있는데요, 우리 인거리에 있는 부여가 센터를 둬서 방문해서 하도록 돼있습니다. 9명이 결혼이민자가정을 직접 방문해서 맞춤형 프로그램에 의해서 한글교육 등 교육 지도하는 사항입니다.

김정원위원장

지난번에 교육시설 종사자 처우개선비가 있었죠, 우리시에서 개별 종사자들한테 직접 지원하는 건가요, 아니면 보육시설 원장에게 지원하는 건가요?
종익

허종익행복나눔과장

그 부분은 아까 임대식위원님 질의에서도 말씀드렸지만 국공립하고 법인, 민간이 있습니다마는 민간시설에 대한 교사 인건비가 국공립에 못 미치고 있습니다. 그 부분에 대한 시비를 부담해서 교사한테 직접 지원하는 사업입니다, 처우개선비가 되겠습니다.

김정원위원장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이 없으시면 행복나눔과 소관에 대한 질의종결을 선포합니다. 행복나눔과장님, 그리고 관계공무원 여러분, 수고하셨습니다. 위원 여러분께 양해 말씀드리겠습니다. 다음은 환경보호과 소관에 대한 추경안 심사를 할 순서이오나 휴식을 위하여 16시까지 정회코자 하는 데 이의 없으십니까? 이의가 없으므로 정회를 선포합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15시40분 회의중지

16시10분 계속개회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계속해서 환경보호과 소관에 대한 추경안 심사를 실시하겠습니다. 그러면 환경보호과 소관 187쪽부터 198쪽까지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낙규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성낙규위원

간단하게 여쭐게요. 191페이지에 가재가 돌아오는 도랑 만들기 사업이 있네요, 어떤 식으로 가재가 돌아오게 만드신다는 거예요?
영길

고영길환경보호과장

위원님 아시겠지만 전에는 농촌에 가면 도랑 같은 데 가재가 있었는데 요즘은 오염돼서 없는데 도에서 도비를 지원해 주면서 각 시군에 1개소씩 가재가 살고 있는 곳을 조사해서 추천해라 해서 저희는 각 읍면동에 조사를 해본 결과 미산 도흥리 백제골 거기에 가재가 서식하고 있다고 해서 백제골에 할 계획입니다.

성낙규위원

도차원에서 이런 사업을 하니까 각 시군별로 하나씩 해라 내려와서 하신 거예요?
영길

고영길환경보호과장

예, 그래서 저희는 미산 도흥리 백제골에 가재가 많이 서식할 수 있도록 할 계획입니다.

성낙규위원

주변 환경을 정비를 하고,
영길

고영길환경보호과장

환경정비까지는 없는데요, 자연적으로 오염이 되지 않도록,

성낙규위원

형질개선 쪽으로,
영길

고영길환경보호과장

예, 그렇게 하는 겁니다.

성낙규위원

그리고 아래쪽에 축산폐수 공공자원화 시설 설치사업에 연구개발비가 9,000만원이었다가 1,000만원으로 된 거네요, 왜 이렇게 줄었죠?
영길

고영길환경보호과장

당초 본예산에 9,000만원을 세웠는데 저희가 용역의뢰를 하면서 용역비를 이렇게까지 줘서는 안 되겠다 해서 용역회사하고 상의를 했어요, 수의계약 하는 바람에 용역비를 대폭 줄였습니다.

성낙규위원

어떤 식으로 하실 계획이세요?
영길

고영길환경보호과장

천북면에 축산폐수처리장 280톤짜리가 있지 않습니까, 그런데 그놈 가지고는 우리 관내에서 발생하는 축폐수 처리를 못한다, 더 좀 증설하든가 그렇지 않으면 다시 신설해서 천북지역이라든가 보령관내에서 발생하는 축산폐수에 대해서 자체적으로 처리할 수 있도록 해다오 하는 건의가 들어와서 저희가 용역을 해서 국비를 확보하기 위해서 용역을 했던 사업입니다. 현재 환경부하고 진행이 잘되고 있는 상황입니다.

성낙규위원

작년에 제가 행감 할 때 한 가지 건의 드린 거 기억하세요? 축산폐수를 이용해서, 청양에 있는 한 축산농가에서는 메탄가스 나오니까 돼지를 키우시는 분들이 메탄가스를 이용해서 에너지를 만들어서 그걸 한전에 팔아서 수익을 얻고 있으니까 우리도 천북 같은 데는 대단위로 하는 곳이 많으니까 그런 것들을 모아서 하면 충분히 메탄가스를 바로 에너지로 활용할 수 있고 그것을 한전에 팔면 자원 활용도 하면서 돈도 벌 수 있는, 지금 청양에서는 성공적으로 신문에도 났으니까 우리시도 해마다 몇 억씩 들여서 축산폐수 정비하고 냄새 없애는 데 몇 억이 들어가잖아요, 그럼 그때뿐이란 말이에요, 그래서 그러지 말고 그런 방향으로 개발하라고 말씀드렸는데 거기에 대해서는 아직까지 생각해보신적 없으세요? 아니면 농가 축산업을 하시는 분들이 그런 악취제거나 환경개선비 명목으로 시에서 받아 가시는 돈이 있으니까 만약 이런 식으로 자원을 만든다면 본인들이 기존에 받아오시는 돈을 못 받으시는 분들도 있겠죠, 그래서 이러한 사업에 반대하시는 분도 있을 수 있습니다마는 우리가 시차원에서 냉정하게 환경오염도 줄이면서 자원을 이용해서 돈을 벌 수 있다면 그게 우리가 미래로 나가야 되는 방향이 아닐까 싶거든요, 그래서 우리보다 작은 규모인 청양에서도 이미 성공적으로 국도비를 다 받아와서 하는데 우리라고 못할 이유가 없지 않습니까, 그래서 이런 용역도 좋지만 단순히 처리하는 데만 많은 돈을 언제까지나 줄 수는 없습니다. 그래서 꼭 한번 우리시에도 해봤으면 좋겠어요.
영길

고영길환경보호과장

예, 알겠습니다.

김정원위원장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편삼범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편삼범위원

191쪽 축산폐수 공공처리시설 주변마을 개인급수시설사업 이게 어디예요?
영길

고영길환경보호과장

축산폐수처리장이 신죽리에 있잖아요, 주변에 사는 주민들이 우리 지역에 이런 혐오시설을 해놓고 우리한테 하나도 혜택을 주지 않을 거냐 뭔가 지원사업을 해줘야 할 것이 아니냐,

편삼범위원

신죽3리 거기 얘기하는 거예요? 지난번에 건의서 들어 온데요?
영길

고영길환경보호과장

예, 건의서 들어오고 주민과의 대화시에 대화가 돼서,

편삼범위원

이상입니다.

김정원위원장

191쪽에 성낙규위원님이 질의하신 부분인데 가재가 돌아오는 도랑 만들기 사업이 있죠, 환경보호과 자체 내에서 알아보니까 백제골 도흥리에 가재가 있다 그 말씀이에요?
영길

고영길환경보호과장

저희 자체적으로 조사도 하고 각 읍면동으로 조사를 한번 시켰어요,

김정원위원장

가재마을이라고 웅천에 국비 2억을 투입한 동네가 있어요, 그런데 올해 2억을 투입해서 4억을 투입했어요, 그런데 거기 가보면 가재가 없습니다. 백제골에는 있겠네요, 어느 제약회사인가 가재가 디스토마의 숙주가 돼가지고 이 가재를 통해서 간디스토마 백신을 만드는 사업을 하다가 가재가 많이 잡히지 않아서 그 사업을 포기한 회사가 있어요, 그런데 이거 뭐 그 회사가 계속 그 사업을 한다고 하면 공동으로 해야죠, 그리고 4억을 들인 웅천에도 가재가 마땅히 있어야 되는 데 국비를 준다고 해서 서울에 앉아있는 환경과 직원이 대단히 시골에 대한 로맨틱한 생각을 하고 있는 것 같아요, 어딘가 가재가 있을 것이다, 도비 600만원씩 오니까, 이 사람이 인위적으로 환경을 파괴해서 가재가 서식할수 없는 환경을 만들고 또 가재가 있는 곳에 돈을 투입해서 만드는 이런 웃기는 사업이다, 그렇지 않습니까?
영길

고영길환경보호과장

백제골 같은 경우는 저도 가보고 저희들도 읍면동에서 조사를 한 후에 현지 확인도 해봤습니다마는 이런 경우에는 충분히 더 이상 오염만 되지 않는다면 가재가 많이 서식할 수 있는 조건이 충분합니다. 어쨌든 위원님 말씀하신 뜻을 충분히 새겨서 소기의 목적을 달성할 수 있도록 사업을 추진하겠습니다.

김정원위원장

웅천 폐기물처리시설 침출수 수집 운반비용이 한달에 522만원인가 들어갔었죠?
영길

고영길환경보호과장

예, 500만원내외 들어갑니다.

김정원위원장

지금도 들어가고 있죠?
영길

고영길환경보호과장

예.

김정원위원장

침출수처리장에서 1차 처리를 해서 1차 처리한 것을 가지고 하수종말처리장에서 처리하시죠?
영길

고영길환경보호과장

예, 그렇게 돼있습니다.

김정원위원장

그 다음에 제가 음식물 폐기물 수집 운반하는 회사에 아는 사람이 있죠, 굉장히 이 회사가 어렵다고 하는 데 여기서 10% 절감한 이유가 뭡니까?
영길

고영길환경보호과장

10% 절감한 것은 위탁 용역비에서 절감된 것이 아니고 당초에 3억 9,500만원을 했었는데 처음에 낙찰률 적용해서 계약부서에서 계약할 때는 전체금으로 할 수 없기 때문에 처음에 할 때 낙찰률을 적용해서 그 잔액을 절감했던 사항입니다. 1,200만원인가 절감했는데,

김정원위원장

절감을 하셨다면 예산서를 쭉 보면 각 부서에서 10% 절감하는 지침을 정부로부터 받아서 이런 지침을 받기 전에 제가 정보과 형사한테 지방자치단체의 예산을 10% 절감하라는 지침이 떨어진 것으로 알고 있는데 지방의회 의원으로서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하는 질문을 받은 적이 있어요, 작년 10월 달에 그런 질문을 받았는데 그래서 이 지침이 떨어졌다면 액수가 큰데서 10%를 절감해야 절감한 효과가 나지 이렇게 어렵다고 하는 조그만 회사 것을 절감한다면 절감효과도 없고 환경보호과도 별 효과가 없을 텐데, 어떤 특정한 회사에 아는 사람이 있다고 해서 그 회사 내가 예산 지원해 주라고 한 적도 없고 과장님 그렇지 않습니까, 예산을 지원하라는 뭐도 없고 원래 용역결과에 의하면 4억 2,000만원을 줘야 맞죠? 원가 계산해서 용역결과,
영길

고영길환경보호과장

원가계산에 따르면 4억 얼마인가,

김정원위원장

원가계산을 하셨죠? 그 결과를 보면 4억 2,000만원 나와 있죠, 그런데 작년도 예산서에 올라오기는 3억 9,500만원이 올라와 있죠, 그러면 계약부서에서 계산할 때 또 97% 계약했죠? 그러면 수집 운반하는 회사가 손해 보면서 하는 회사는 아니잖아요, 그리고 그런데 비해서 보면 여기 생활폐기물수집 운반수수료가 또 있어요, 2억이 올라가 있어요, 이것은 도서생활폐기물 수집운반 수수료인데 이건 또 신설됐어, 전체적으로 예산의 균형이 안 맞는 거예요, 형평성에도 안 맞고 그렇지 않습니까?
영길

고영길환경보호과장

2억에 대해서 말씀을 드릴까요?

김정원위원장

도서는 생활폐기물인가요? 편의원님 생활폐기물 맞아요?
영길

고영길환경보호과장

생활폐기물인데요,

김정원위원장

그러면 도서에 관련된 해양폐기물 국비 19억 받는 것은 해양수산과에서 합니까, 여기서 합니까?
영길

고영길환경보호과장

그것은 해양수산과에서 하는 거고요, 여기 2억 서있는 것은 저희가 현재 육지는 생활폐기물, 음식물폐기물은 전량 보령시장이 책임을 지고 처리 하고 있는데 도서는 현재 유인도서가 13개 도서인데 기존에 원산도, 삽시도, 장고도, 호도, 외연도는 시에서 처리를 하고 있습니다, 음식물이라든가 생활쓰레기를 소각로를 활용해서 다 처리하고 있는데 그 나머지 8개 섬이 효자도라든가 고대도, 녹도, 월도, 육도, 허육도, 추도, 소도, 이 8개 섬은 그런 시설이 없어요, 현재까지 옛날처럼 자체적으로 처리를 하고 있기 때문에 이분들이 저희한테도 강력히 건의를 하고 왜 똑같은 시민인데 다른 5개 섬은 시에서 책임지고 생활폐기물을 처리해주고 우리 8개 섬은 쏙 빼놓고 않느냐 그래 가지고 저희가 이것을 안 되겠다 그럼 똑같은 조건으로 한다해서 도시지역도 소각로까지는 설치를 못하더라도 생활폐기물을 수집해놓으면 앞으로 우리가 일정한 기간동안 며칠씩 주기적으로 생활폐기물을 도서에서 선박으로 싣고 나올 그 비용을 산정한 겁니다, 8개 섬에 대해서는.

김정원위원장

그럼 해양폐기물 19억 예산 받아서,

편삼범위원

(청취불능)
영길

고영길환경보호과장

현재 19억은 우리가 옛날부터 섬이 생기고 나서 자연발생적으로 생겼던 쓰레기장이 있어요, 그것이 현재 다 매립됐어요, 그래서 그것을 그대로 놔두면 장기적으로 볼 때 바다가 오염된다, 폐수라든지 침출수가 흘러서 오염되기 때문에 현재 매립돼있는 쓰레기를 파내서 육지로 가지고 나오는 것이고 2억에 대해서는 현재 발생하는 생활쓰레기 그놈을 더 이상 도서 내에 방치하지 않기 위해서 그때 그때 일주일에 한번 한다든가 박스를 놔둬서 밖으로 싣고 나와서 우리가 소각을 하고 소각하지 못하는 것은 매립을 하는 예산을 계상한겁니다, 8개 섬 효자도, 고대도, 녹도, 월도, 육도, 허육도, 추도, 소도입니다.

편삼범위원

(청취불능)
영길

고영길환경보호과장

아니 그러니까 론롤박스를 섬별로 하나씩 줘서 주기적으로 며칠에 한번씩 순회해서 싣고 나올, 그렇게 해서 수거할 계획입니다.

편삼범위원

(청취불능)
영길

고영길환경보호과장

닭이 먼저냐, 알이 먼저냐 그렇게 할 수도 있는데 어쨌든 간에 해양쓰레기가 됐건 생활쓰레기가 됐건 치워야 된다는 것은 보령시장이 분명하기 때문에 그것은 저희들이 기술적으로 해양수산과와 같이 치워야 될 사항입니다.

김정원위원장

그러면 해양폐기물을 위탁받아서 처리하는 업체는 어느 업체입니까?
영길

고영길환경보호과장

그것은 현재 알 수가 없어요, 그것은 해양수산과에서 하기 때문에요,

김정원위원장

그러니까 우리 보령시내에서 하청을 받았던 보령시에서 발주를 했던 간에 어느 업체가 해양폐기물을 하냐고, 왜 환경보호과에서 그걸 몰라요?
영길

고영길환경보호과장

저희들이 바다쓰레기는 않기 때문에 거기에서 적당한 회계절차에 따라서 입찰해서 하기 때문에요,

김정원위원장

아니 제 말은 해양폐기물을 하든 도서지역을 하든 어느 업자가 하냐 이거예요, 위탁업체가 어디냐고,
영길

고영길환경보호과장

예를 들어서 2억이 선 것을 가지고 생활폐기물을 수집한다면 1구역으로 포함됩니다, 현재 생활폐기물을 수집하고 있는, 1구역은 보령환경, 2구역은 삼원환경이기 때문에 1구역으로 포함되기 때문에 당연히 보령환경에서 수집을 해야 됩니다.

김정원위원장

그렇죠? 해양폐기물은 면허가진 업체가 보령에서는 어느 업체가 가지고 있어요?
영길

고영길환경보호과장

글쎄 그것은 저희가 한번,

편삼범위원

(청취불능)

김정원위원장

그러니까 해양폐기물을 위탁받아서 처리하고 수집 운반하는 업체가 어디냐고요, 보령환경이에요? 맞습니까?
영길

고영길환경보호과장

현재는 그렇게 알고 있어요.

김정원위원장

(청취불능) 비호한다든지 특정업체에 특혜성이 있다는 이런 말씀을 드리기 위해서 이런 말씀을 하는 게 아닙니다.
영길

고영길환경보호과장

알고 있습니다.

편삼범위원

(청취불능)
영길

고영길환경보호과장

장고도 같은데 옛날에 설치 해놨던 거 소형소각로 고물된 거 말씀하시는 거죠?

편삼범위원

그렇죠, 장고도 뿐인가요, 원산도로 해서 녹도도 그렇고, 고철로 팔아도 요새 잘 뜯어 갈 텐데,
영길

고영길환경보호과장

알았습니다.

김정원위원장

196쪽에 보면 폐기물 매립시설 설치 예산이 올라왔는데 어디다가 폐기물 매립시설을 설치하죠?
영길

고영길환경보호과장

이것은 설치가 아니고 확장하는 사업인데 기존에 남곡동 생활폐기물 종합처리장 내에 매립장을 정비 겸 확장할 계획으로 국비 지원받아서 하는 사업입니다.

김정원위원장

국비는 얼마 안 되고 시비만 18억이네, 지난번에 우리가 16억 주고 한 매립장 하는 겁니까?
영길

고영길환경보호과장

그 옆으로요, 우리가 금년에 국비를 3억 5,000만원인가 받았는데 국비를 앞으로 2년간 받도록 돼있습니다, 계속사업으로요.

김정원위원장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이 없으시면 환경보호과 소관에 대한 질의종결을 선포합니다. 환경보호과장님, 그리고 관계공무원 여러분,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보건소 소관에 대한 추경안 심사를 실시하겠습니다. 보건소 소관 311쪽부터 331쪽까지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낙규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성낙규위원

322페이지, 주민평생 건강증진 관리에서 행사운영비가 계상돼있는데 행사내용이 뭡니까?
승욱

박승욱건강증진과장

걷기행사입니다.

성낙규위원

이거 봄인가 하지 않았나요?
승욱

박승욱건강증진과장

저희가 한 게 아니고요, 그것은,

성낙규위원

평통 위주로 한거 그 말씀이시죠?
승욱

박승욱건강증진과장

예.

성낙규위원

이게 추경으로 들어왔는데 작년에는 안했습니까?
승욱

박승욱건강증진과장

작년에 했습니다.

성낙규위원

깎여서 다시 올라온 거예요?
승욱

박승욱건강증진과장

예, 깎여가지고 기금 50%만 세워주고 시비부담을 안 세웠어요, 그 보조비율에 맞춰서 시비부담을,

성낙규위원

이것은 보건소 소관으로 걷기대회를 하시는 거예요? 하루?
승욱

박승욱건강증진과장

예.

성낙규위원

그 위쪽에 학교성교육운영(자체) 이렇게 돼 있잖아요, 270만원인가요?
승욱

박승욱건강증진과장

예.

성낙규위원

보건소에서 교육 강사가 학교에 나가서 하는 거예요?
승묵

최승묵보건사업과장

보건소에서도 나가고 성교육 전문 강사가 중고등학교 중심으로 나가고 있습니다.

성낙규위원

초․중․고등학교까지요?
승묵

최승묵보건사업과장

예.

성낙규위원

모든 학교를 다 1회 이상씩 나갑니까?
승묵

최승묵보건사업과장

예, 평균 학교당 1회 이상 됩니다.

성낙규위원

그러면 이게 참 그런 데,
승묵

최승묵보건사업과장

중․고등학교가 주로 되겠습니다.

성낙규위원

어느 내용 정도로 교육을 합니까?
승묵

최승묵보건사업과장

글쎄, 성교육이라는 게 두 가지 차원인데 지금 우리 보건소에서는 보건의료학적 접근이고 어떤 측면에서는 중고등학교는 정서적 정신적 측면 교육은 우리가 조금 약하고 의료학적 접근이기 때문에, 모순점이 청소년들의 성인식을 더 뛰어넘는 교육이 돼야 되는 데,

성낙규위원

그렇죠, 제가 지적하고 싶은 게 그거예요.
승묵

최승묵보건사업과장

조금 교육프로그램 과정이,

성낙규위원

고등매체를 통해서 애들이 성인 못지않게 다 알고 있는 상황에서 교육은 20년 30년 전에 저희들이 받았던 교육수준에서 크게 벗어나지 않기 때문에 교육의 실질적인 효과를 못보고 있다, 그리고 이틀 전인가 조선일보 보시는 분들은 확인을 하셨는지 모르겠는데 이런 내용이 나왔었어요, 우리도 참 문제다 싶었는데 어떤 내용이냐면 미국 캘리포니아 주에서는 하루에 14세미만의 소녀들이 하루에 7명씩 임신을 한다는 거예요, 그러면 하루에 7명이니까 1년으로 따지면 도대체 몇 명이란 소립니까, 그래서 마지막으로 그런 실태를 적어놓고 결론을 내린 게 뭐냐면 너무나도 학교에서 성교육을 자세하게 가르쳐준다는 거예요, 너무나 성인 못지않게 자세히 가르쳐주고 그것을 10세 정도부터 학교에서 가르쳐주기 때문에 얘네들이 언론에서 보면 유명연예인들이 16세, 18세 되는 유명한 가수 이런 애들이 임신을 해가지고 보란 듯이 언론세례를 받고 하니까 그것을 심각하게 생각하지 않고 자기들 우상이 임신을 하니까 자기들도 그것을 하나의 유행내지는 패션으로 생각하기 때문에 임신에 대해서 심각하게 생각하지 않고 내가 좋아하는 우상도 저렇게 하는 데 나도 따라해야지 하고는 그렇게 영향을 많이 받는다는 거예요, 그런 두 가지 요인 때문에 잘못된 언론이 보여주는 행태와 하나는 학교에서 10세 때부터 너무나 자세하게 가르쳐주기 때문에 아이들이 그것을 오히려 몰랐으면 안할 것을 알기 때문에 호기심을 더 자극해서 한다는 경우, 서 캘리포니아 주 같은 경우에는 하루에 7명이 14세 미만의 소녀가 임신을 한다는 것이 굉장히 사회적인 문제가 되기 때문에 외신에 난 것을 봤거든요, 그래서 중고등학교 관내에서도 성교육을 도대체 어느 선까지 해야 되는지 근본적인 또는 정말로 그런 어떤 기구나 이런 것도 중요하겠지만 가장 정신적인 것이 중요할 것 같아요, 정신교육 시키는 것이 가장 중요하지 기존에 말씀드리고 싶은 그런 것은 문제가 있는 것 같아요, 강사들을 직접 선발하시나요? 아니면 자체 협회에서 내려오시는 분들입니까?
승묵

최승묵보건사업과장

주로 도단위에 우리가 선정을 합니다, 여러 분이 있거든요, 저희는 주로 낙태예방이라든지 위험성이라든지 그런 쪽으로 많이 가고 사실은 프로그램이 현 상황에 뒤지는 느낌이 있습니다.

성낙규위원

그래서 사후약방문식으로 하는 것은 너무나 본인뿐만 아니라 여러 사람들한테 충격과 고통을 주잖아요, 사후문제도 그렇고, 그래서 우리 시차원에서라도 관계자들이 교육하시는 강사님들과 깊이 있게 고민을 하셨으면 좋겠어요.
승묵

최승묵보건사업과장

알겠습니다, 반영을 하겠습니다.

성낙규위원

이상입니다.

김정원위원장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편삼범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편삼범위원

(청취불능) 1억 7,700만원 이 돈이 어떻게 온지 알고 계세요?
승욱

박승욱건강증진과장

소수력발전사업비,

편삼범위원

이건 여기다 써야 될 돈이 아니에요,
승욱

박승욱건강증진과장

아니 저희가 어디서 예산을 좀 행정장비, 건물을 짓고 나서 필요한 방송시설이라든지 사무용품 이런 예산이 4억 정도 들어가는 데 그 사업비를 예산부서하고 상의 하는 과정에서 저쪽 공업계에서 관리하고 있는 그 부분에 일부 있다고 해서 다만 일부라도 확보해서 어떤 사업이 됐든지 간에 좀,

편삼범위원

특별지원사업비라는 것은요, 지방자치단체장이 지정할 수 있지만 지역균형발전이나 발전에 대해서 하는 것은, 아니 운용을 개인이 하는 데 여기다 장비사라고 이돈 주는 게 아니에요, 이것은 문제가 있어요, 이것은 산자부한테 이거 얘기하면 걸려요, 하여튼 이것은 바꿔야 되는 줄만 알면 돼요, 진짜 위험한 일이에요, 어떤 해수욕장 가는 길에 정비사업을 했다든가 공공사업을 했다든가 해야지 어떤 개인이 운영할 수 있는 병원에 장비사주라고 특별사업비 잡았다면,
승욱

박승욱건강증진과장

개인이라고 하지는 않고 전문병원에,

편삼범위원

다른 예산으로 하고 이 예산은 보건소 다른 예산을 자원대체를 하든가 했어야지,
승욱

박승욱건강증진과장

그 부분은 상의를 해보겠습니다.

편삼범위원

이상입니다.

김정원위원장

317페이지 보면요, 제일 위에 응급의료기관지원 발전프로그램지원이 있어요, 응급의료기관 우리 보령시에 몇 군데나 돼요?
승묵

최승묵보건사업과장

이게 응급의료법에 의해서 보건복지부로부터 보령아산병원이 지역 응급의료기관으로 지정받았습니다. 현 여건이 응급실은 대부분 어떤 적자상황이라 정부차원에서 응급실운영에 대한 지원을 해주고 있습니다. 그래서 응급의료기관을 복지부에서 평가한 결과 보령아산병원에 6,000만원을 지원해서 특수구급차 및 부대장비에 대한 구입비입니다. 이 계기로 특수구급차라면 구급차 내에 응급조치 제반시설을 전반적으로 갖춘 최신식 첨단장비가 구급차 내에 탑재돼서 지역주민의 응급상황시에 많은 활용이 될 것으로 기대가 됩니다.

김정원위원장

그런데 보령아산병원 가보면요, 토요일이나 휴무 날에는 전문의사가 없어요.
승묵

최승묵보건사업과장

그런 응급실운영이 운영난이라든지,

김정원위원장

제가 경험을 말씀드릴까요? 새벽에 요로결석이 있어서 갔거든요, 갔는데 교통사고로 이미 절명한 사람이 들어 왔어요, 거기 있는 의사가 아무 것도 모르는 데 어떻겠어요, 거기에 있는 간호사가 이렇게 하라면 이렇게 하고 저렇게 하라면 저렇게 하고 뭐 껴서 데이터 빼놔라 하면 그렇게 하고 그렇더라고요, 이런 장비가 중요한 것이 아니고 제도적으로 토요일이나 일요일에 발생하는 응급환자들을 위한 전문의사가 있어야 되지 않을까 그래야 응급의료기관이라고 지정받기도 하고 또 이런 특수구급차 구입비를 지원해서 하기도 하는 데 맨 날 이런 것만 지원해주면,
승묵

최승묵보건사업과장

보령병원에서도 금년에 처음 받았는데 기초단계로 생각하시면 되겠습니다. 앞으로 정부에서 이쪽으로 많은 인력지원이라든가 장비운영시스템에 대한 전반적인 개선조치를 강구할 계획이 있습니다.

김정원위원장

전문의가 반드시 응급실에 있어야 된다는 강제를 지방자치단체에서 할 수 있는 사정이 못되죠?
승묵

최승묵보건사업과장

예, 아직 그런 제도는 없습니다.

김정원위원장

그 다음에 한센병 양로자 생계비가 올라왔네요, 지금 우리 보령시에 한센병 환자가 몇 분이나 됩니까?
승묵

최승묵보건사업과장

25명 정도 되는데요, 투약관리로써 재가치료로 전염성은 없는 환자들이고 대개 고연령층에 있습니다. 그래서 도에 한센병협회에서 한달에 한번씩 나와서 피부과 전문의가 관리해주고 있습니다.

김정원위원장

316쪽에 보면 임상검사실 운영 자체적으로 한다고 해서 1,900만원이 계상돼있는데 물론 보건소에는 임상병리사가 계시죠?
승묵

최승묵보건사업과장

예, 2명이 근무하고 있습니다.

김정원위원장

거기서 드는 비용을 계상한거죠?
승묵

최승묵보건사업과장

예, 이것은 10% 절감차원에서 감된 겁니다.

김정원위원장

324쪽, 한방지역보건사업은 어떻게 하는 사업인가요?
승욱

박승욱건강증진과장

이 사업은 한방공보의가 현재 보건지소에 배치돼있습니다. 그분들로 하여금 지역단위별로 사업프로그램 순회 진료가 주로 많습니다, 그리고 추가로 협의해서 한방기공사업이라든지 이런 부분, 또 자산물품 이런 것은 사상체질 감별기 이런 장비를 사서 순회진료 때 지역주민들에게 진단도 해드리고 그런 혜택을 드리기 위해서 하는 사업입니다.

김정원위원장

325쪽에 보면 양질의 의료서비스 제공이라고 해서 25억 3,500만원인데 양질의 의료서비스라고 하면 추상적인 목인데 설명을 해 주세요.
승욱

박승욱건강증진과장

이 사업은 정책사업으로 해서 주로 방문보건사업하고 만성질환자 관리사업, 암 조기검진사업이라든지 암 치료비지원사업 이런 사업이 되겠습니다.

김정원위원장

그러면 여기 인건비가 많이 들어가 있나요?
승욱

박승욱건강증진과장

예, 인건비도 들어가 있지만 주로 저소득층 의료비 지원이 가장 많습니다.

김정원위원장

알겠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이 없으시면 보건소 소관에 대한 질의종결을 선포합니다. 두분 과장님, 그리고 관계공무원 여러분, 수고하셨습니다. 이상으로 오늘 계획된 의사일정을 모두 마치겠습니다. 다음 제3차 회의는 내일 오전 10시에 개회하여 계속해서 2008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에 대한 계수조정 등 심사를 실시하겠습니다. 동료위원 여러분, 그리고 관계공무원 여러분,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16시50분 산회

출처 충남 보령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