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지역: 지도에서 선택2026년 9월 13일 일요일
우리동네 지방정부

지방의회 회의록을 사실 그대로

충남 보령시의회 발언

김충수 의원 발언

113회 제2예산결산특별위원회2008-06-26

김충수 의원 프로필 보기 →

윤문희위원장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113회 보령시의회 제1차 정례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제2차 회의를 개회하겠습니다. 오늘 본위원회에서는 2008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에 대한 심사를 실시하겠습니다. 아무쪼록 원만한 회의진행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동료 위원님들의 적극적인 협조를 부탁드리겠습니다.
그러면 의사일정 제1항 2008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을 상정합니다. 본 안건에 대하여는 6월 20일 제1차 본회의에서 총괄적인 제안설명과 각 상임위원회에서 부서별로 제안설명 및 검토보고를 청취하였으므로 본 위원회에서는 검토보고는 생략하고 먼저 상임위에서 삭감된 부분에 대한 보충설명을 청취하고 부서별로 질의․답변하는 식으로 진행하려고 하는 데 이의 없으십니까? 이의가 없으므로 검토보고는 생략토록 하겠습니다. 그러면 부서별 추경안 심사에 앞서 회의운영 방법을 간단히 말씀드리겠습니다. 심사는 순서에 따라 실시하고 지정해준 쪽수에 따라 일문일답식으로 질의․답변을 듣도록 하겠습니다. 질의시에는 먼저 쪽을 말씀해 주시고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그러면 먼저 기획감사담당관실 소관 추경안 심사를 실시하겠습니다. 우선 예산총칙 5쪽부터 세입 51쪽까지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다만 세입부분에 대하여는 세무과장께서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충수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충수

김충수위원

13쪽에 보면 기채 250억을 특별회계 편성했죠? 이게 기채승인이 난 사항 중에 일부인가요?
일규

강일규기획감사담당관

예.
충수

김충수위원

그러면 애초에 기채 총 금액이 750억인가 되죠?
일규

강일규기획감사담당관

예.
충수

김충수위원

그중에 기채승인이 됐는데도 기채를 안 일으켰다가 추경에 일으킨 것은 관련부서에서 사업에 대한 의지가 부족했던 겁니까, 아니면,
일규

강일규기획감사담당관

이번에 새로 승인을 받은 겁니다. 당초에 올렸다가 250억에 대해서는 그것은 우선 1차적으로 이만큼만 승인 해 줄 테니 250억은 추후에 다시 사업여건에 따라서 필요하면 올려라 해서 나눠서 신청이 된 겁니다.
충수

김충수위원

그 다음에 15쪽 세입에서 예년에 비해서 추경예산규모가 적다고는 못보고 큰 입장이라고 생각이 되는데 그 원인이 보니까 세외수입에서 무려 30%의 추가재원이 확보가 됐고 임시적세외수입도 38%가 증액이 되는 중에 잡수입이 54% 증액됐거든요, 잡수입 내역이 뭐죠?
재석

신재석세무과장

제가 설명 드리겠습니다. 잡수입내역은 32억이 증감됐습니다. 그 내용은 석탄회처리지역 사회발전기금 2억 6,400만원이 더 왔고요, 폐광지역개발기금 19억 7,900만원이 왔습니다. 또 어장환경개선지원금이라고 해서 한국중부발전에서 10억이 들어와서 증가된 겁니다.
충수

김충수위원

그러니까 후라이애쉬 때문에 들어온 10억,
재석

신재석세무과장

그게 어장환경개선지원금 10억하고요, 폐광지역개발기금이 19억 7,900만원 큰 것이 그렇게 되고요,
충수

김충수위원

폐광지역사업비는 카지노건가요?
재석

신재석세무과장

카지노 이득금입니다.
충수

김충수위원

그 다음에 10억은,
재석

신재석세무과장

10억은 어장환경개선지원금, 중부발전에서 온 겁니다.
충수

김충수위원

이게 후라이애쉬와 연계된 사업 아닌가요?
재석

신재석세무과장

그것까지는 모르겠고 중부발전에서 온 것이기 때문에, 이게 어장환경개선지원금이라고 된 것을 보니까, 이것은 관련과에 물어봐서 다시 보고 드리겠습니다.
충수

김충수위원

세출항목을 잘 못 봐서 세출항목을 어떤 부분으로 예산편성이 됐나요?
일규

강일규기획감사담당관

그것은 해당 지역 사업으로,
재석

신재석세무과장

해양수산과에 물어봐서,
충수

김충수위원

계수조정 하는 날인데 언제 물어봐요.
일규

강일규기획감사담당관

해양수산과에 다 예산이 편성돼 있습니다.
충수

김충수위원

실질적으로 혜택이 되어지는, 이거 그냥 일괄되게 단위로 세워놨네,
담당

예산담당

김호원 민자로 해서 일괄 편성했고 세부 하위사업에 대해서는 부서에서 해당사업을 편성해서,
충수

김충수위원

예산편성의 기본방향은 그렇게 가서는 안 되는 거 아닙니까, 세목까지 나와야지,
담당

예산담당

김호원 민자로 해서 민간에서 그 사업을 추진하기 때문에 세부사업까지는 저희가 직접 지자체장이 시행하게 되면,
충수

김충수위원

그러면 예산운영에 관한 지침이 어디 나와 있나요?
담당

예산담당

김호원 저희 시에서 직접 집행하게 되면 위원님 말씀하신대로 세부사업을 제시해서 집행해야 되는데 민간에 이 자본을 줘서 거기서 세부사업계획에 의해서 사업을 시행하기 때문에,
충수

김충수위원

아니 그러니까 이 사업을 보령화력에서 우리시에 줄 때는 어떤 목적성이 뚜렷이 있게 줬을 거 아니에요, 그 목적에 맞는 세부적인 예산편성을 해야 되는 거 아니에요? 이렇게 주면 10억 동네 강아지도 물어가겠네, 이상입니다.

윤문희위원장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더 이상 질의가 없으시면 기획감사담당관실 소관 59쪽부터 63쪽까지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창성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이창성위원

59쪽에 대천역사 문화관광지구 조성사업 63억이네요?
일규

강일규기획감사담당관

예.

이창성위원

당초 예산에 없다가 추경에 올라온 거죠? 이건 뭐하려고 올린 거예요?
일규

강일규기획감사담당관

대천역사 부지개발에 편입되는 광장용지를 매수하는 겁니다, 철도공사로부터,

이창성위원

땅 매입이 안 된 상태였어요?
일규

강일규기획감사담당관

매입을 하기로 사전협의까지 다 된 상태고요,

이창성위원

현재 구역사 땅만 매입하는 거예요, 아니면 철도부지까지 다,
일규

강일규기획감사담당관

철도부지까지 하되 구역사에 해당되는 땅만 매입을 하고요, 전체 철도부지에 대해서는 아직 매입계획이 없습니다.

이창성위원

구역사 매입비만 63억이다 그 얘기죠?
일규

강일규기획감사담당관

예.

이창성위원

매입해서 뭘 하겠다는 계획안이 나와 있어요?
일규

강일규기획감사담당관

매입해서 그 안에 시설에 설치되는 계획은 공모할 계획입니다. 건물이라든지 이런 것도 전부 공모해서 특성 있게,

이창성위원

세부적으로 나온 계획은 없죠?
일규

강일규기획감사담당관

추진계획은 있습니다, 별도로 자료보고 드리겠습니다.

윤문희위원장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더 이상 질의가 없으시면 읍면동 소관 367쪽부터 453쪽까지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일규

강일규기획감사담당관

읍면동 소관은 참고로 청사정비라든지 기본 수용비 차원에서 반영을 했기 때문에 특별한 사항은 없습니다.
충수

김충수위원

담당관님 말이죠 상임위원회에서 나온 얘긴데 제가 아까 질의했듯이 어항환경개선사업 10억이 나왔고 또 기업사랑과에 보면 후라이애쉬 지역발전기금이 2억 얼마가 나왔어요, 이렇게 여러 가지가 나오는데 이 돈이 몽땅 주변지역만 가는 거예요, 그러니까 배 터져 죽는 놈은 배 터져 죽고 굶어 죽는 놈은 굶어 죽는단 말이에요, 읍면동에서, 진짜 잘못됐거든요, 자금운용 관리계획에서, 이거 과감히 어떤 개선책을 마련해야 된다고 봐요.
일규

강일규기획감사담당관

2009년도부터는 개선방안을 검토해보겠습니다.
충수

김충수위원

각 실과에 그거에 대한 특별사업비가 들어가 있고 읍면동 사업비는 읍면동사업비대로 또 들어가 있고 또 발전소 5키로면 5키로 대로 또 들어가 있고 이렇게 돼있단 말이에요, 유념해 주셔야 돼요.
일규

강일규기획감사담당관

예.

윤문희위원장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이 없으시면 기획감사담당관실 소관에 대한 질의종결을 선포합니다. 기획감사담당관님, 그리고 관계공무원 여러분,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문화공보담당관실 소관 추경안 심사를 실시하겠습니다. 담당관께서는 상임위에서 삭감된 부분에 대하여 보충 설명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종운

문종운문화공보담당관

문화공보담당관 문종운입니다. 상임위원회에서 삭감된 부분에 대한 설명을 드리겠습니다. 유인물을 나눠드렸는데 70페이지 시민을 위한 기획공연 개최비 5,000만원은 저희가 당초예산에 1억 5,000만원을 계상했는데 그때도 저희가 2억을 계상해서 사업추진을 하려고 했었는데 전년도 대비 하다보니까 5,000만원을 계상을 못했습니다. 그래서 추가사업비 5,000만원 계획은 만세보령문화제 시민경축행사에 총 5,500만원이 소요됩니다. 이중 보령화력에서 2,000만원 지원받고 추경에 1,500만원을 확보해서 사업을 추진할 계획입니다. 또 하나는 송년음악회에 총 5,000만원이 소요되는데 현재 시비 1,500만원이 있어서 추경에3,500만원을 더 확보해서 추진하는 사업으로써 본 사업은 기존 확보된 예산으로는 행사추진에 질이 낮고 어려움이 있습니다. 그래서 보령화력지원비와 연계해서 시민들에게 수준 높은 행사를 추진하는데 그 목적이 있다 하겠습니다. 또 71페이지, 이문구문학관 건립 이것은 사업비가 많이 투자됩니다마는 총 77억입니다. 규모는 지하 1층에 지상 3층으로 시설 내용을 간략히 설명 드리면 기계실, 수장고, 집필실, 전시실, 서예관, 세미나실, 관리실이 되겠습니다. 총 사업비 77억중에서 시비부담분은 총 53억 8,400만원이 되겠습니다. 현재 저희가 확보한 것은 15억으로써 추가 확보해야 될 금액은 38억입니다. 그중 저희가 2008년도에 보조 내시된 23억중에 현재 10억을 확보했기 때문에 추경에 13억을 추가로 확보할 계획입니다. 타 문학관 현황은 아래 쭉 보시면 되겠습니다마는 담양군에 한국가사문학관의 경우 2000년도에 개관했는데 총사업비 89억이 소요됐습니다. 그 나머지는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또 갈매못성지는 1억입니다마는 시비부담분이 5,000만원인데 이것은 내부 리모델링이라든지 주차장을 포장하는 사업이 되겠습니다. 마지막으로 77페이지 금강암 석불보호각 단청사업은 금강암이 전통사찰로 92년도에 도 지정문화재 158호로 지정됐습니다. 보호각 설치는 저희가 2003년도 10월 달에 시작해서 2004년 6월까지 9,200만원을 들여서 투자했습니다. 그런데 그때 당시 단층을 하면 나무가 트고 하면 안 되기 때문에 보호각이 완전히 건조된 금년도에 4,000만원을 들여서 단청을 하는 사항이 되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윤문희위원장

그러면 67쪽부터 84쪽까지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님이 없으시면 문화공보담당관실 소관 질의종결을 선포합니다. 문화공보담당관님, 그리고 관계공무원 여러분,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총무과 소관 추경안 심사를 실시하겠습니다. 과장님께서는 상임위에서 삭감된 부분에 대하여 보충설명을 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영우

이영우총무과장

총무과장 이영우입니다. 90쪽에 공직자 극기체험 3,000만원이 삭감됐습니다. 공직자극기체험은 작년도에는 갯벌극기체험과 서바이벌을 전 직원한테 실시했고 재작년에는 야간 행군을 했습니다. 공직자의 정신 재무장 차원에서 실시하는 만큼 승인해주시기를 부탁드리겠습니다. 91쪽에 국제표준 행정서비스인증 1,500만원은 ISO인증인데요, 행정에 ISO인증을 받아서 신뢰도를 확보하고 대외에 공포하는 차원에서 현재 ISO인증을 받은 읍면동은 웅천하고 주교, 대천1동, 대천5동입니다. 앞으로 남포면과 대천2동에 실시할 예정입니다. 92쪽에 보령명품 기네스북등재 개발지원은 나눠드린 유인물을 보시면 우리 보령의 자원을 세계최고, 국내최고, 국내최초, 그런 여러 가지로 해서 기네스북에 올리고 대회를 하는 사항입니다. 우리가 여러 가지를 올렸습니다마는 1차로 선정된 게 청라은행단지 은행한과, 은행김, 은행 빨리먹기, 대천김에서 세계에서 가장 큰 김, 김밥 빨리 먹기라든가 이런 것을 하고 또 보령머드축제 프로그램 중에서 슈퍼장애물을 빨리 통과한다든가 대천해수욕장 패각백사장이 동양에서 최초기 때문에 이런 사항을 기네스북에 올리고 대회를 해서 우리 보령의 자원을 명품화시키는 계획입니다. 93쪽에 재향군인회관 리모델링 사업 2억은 도비자원대체사업입니다. 이상입니다.

윤문희위원장

그러면 89쪽부터 98쪽까지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계시므로 총무과 소관에 대한 질의종결을 선포합니다. 다음은 주민생활지원과 소관 추경안 심사를 실시하겠습니다. 그러면 주민생활지원과 소관 101쪽부터 108쪽까지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김충수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충수

김충수위원

106쪽에 자원봉사센터 차량구입비를 당초예산 3,000만원에서 2,500만원 증액 요구했는데,
문회

구문회주민생활지원과장

증액이 아니고요, 그동안 그 목에 다른 경비가 있어서 별도입니다, 이번에 신규로 들어가는 겁니다.
충수

김충수위원

기존 3,000만원은 차량구입비가 아니에요?
문회

구문회주민생활지원과장

500만원은 다른 경비가 들어가 있습니다.
충수

김충수위원

예산편성 방법이 맞나, 다른 목으로 당초 예산에,
문회

구문회주민생활지원과장

기정예산액에 500만원이 차량비 말고 민간보조경비가 따로 있었습니다.

윤문희위원장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더 이상 질의가 없으시면 의료보호기금사업 특별회계 533쪽부터 537쪽까지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가 없으시면 영세민 생활안정기금사업 특별회계 541쪽부터 544쪽까지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계시므로 주민생활지원과 소관 질의종결을 선포합니다. 주민생활지원과장님, 그리고 관계공무원 여러분, 수고하셨습니다. 이어서 허가민원과 소관 추경안 심사를 실시하겠습니다. 그러면 허가민원과 소관 111쪽부터 114쪽까지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계시므로 허가민원과 소관에 대한 질의종결을 선포합니다. 계속해서 자치정보과 소관 추경안 심사를 실시하겠습니다. 그러면 자치정보과 소관 117쪽부터 133쪽까지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가 없으시면 새마을소득사업특별회계 527쪽부터 530쪽까지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계시므로 자치정보과 소관 질의종결을 선포합니다. 다음은 세무과 소관 추경안 심사를 실시하겠습니다. 과장께서는 상임위원회에서 삭감된 부분에 대하여 보충설명을 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재석

신재석세무과장

세무과장 신재석입니다. 138페이지, 세무과에서는 지방세 성실납부 우수마을 및 탈루은닉재원 신고자 포상금 2,100만원이 기타보상금으로 삭감되었습니다. 지방세성실납부 우수마을에 대한 포상은 조례가 부결됐기 때문에 그 부분은 지급을 않는 것이 좋습니다마는 탈루 은닉세원 신고자에 대한 포상으로 2,100만원을 살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이상 설명을 마치겠습니다.

윤문희위원장

그러면 137쪽부터 139쪽까지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김충수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충수

김충수위원

그러면 과장님께서는 탈루은닉 신고자 포상만으로 2,100만원을,
재석

신재석세무과장

그냥 살려주시면 탈루은닉 신고자가 있을 경우 포상금을 줄 수 있도록 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성실납세 우수마을은 여러 가지 의견이 다르기 때문에 조례가 부결돼서 이의가 없습니다마는 기왕에 서있던 예산이고 저희들이 탈루세원에 대해서 적극적으로 노력하고 있고 주민이나 기타 단체로부터 신고가 있을 경우 사실은 포상을 지급할 수 있는 예산이 별도로 없었습니다. 그래서 살려주시면 그런 경우 지급할 수 있도록 활용했으면 하는 의견입니다.
충수

김충수위원

그러면 탈루은닉재산은 어떤 방법으로 색출하나요?
재석

신재석세무과장

법인에 대해서는 세무조사를 하기 때문에 탈루은닉세원이 발견됩니다. 그러나 개인의 경우에는 별도로 조사할만한 뭐는 없는데 혹시 탈루은닉세원이 있다고 신고하는 분이 있을 경우 세액에 따라서 조사해서 탈루세액이 확인되면 부과할 수 있습니다.
충수

김충수위원

그러면 지금 지자체에서 법인에 대한 세무조사 권한이 있나요?
재석

신재석세무과장

있습니다.
충수

김충수위원

실적이 있어요?
재석

신재석세무과장

금년도 들어와서 굉장히 많습니다. 우리가 예년에는 50개 법인에서 3억 정도 목표했었는데 지금은 100개 법인에 대해서 서면신고서를 받아서 지금 50개 법인에 대해서 7억 정도 조사를 해서 부과했습니다.
충수

김충수위원

그러면 과장님 이게 순수 어떤 법인이 세무조사결과 지방세 세원을 색출했다,
재석

신재석세무과장

말하자면 누락된 거죠.
충수

김충수위원

그러면 국세청하고 연계시켜서 국세도 징수토록 하나요?
재석

신재석세무과장

국세와 연결되는 세목은 통보도 해줍니다. 연말에 국세에서 추징한거 우리가 추징한 거 서로 자료가 공유됩니다.
충수

김충수위원

여하튼 세무조사를 해도 추징할 때는 국세가 크지 지방세가 크지는 않잖아요, ○세무과장 신재석 그렇습니다, 지금 중과세제도가 없어졌기 때문에,
죽 쒀서 개주는 꼴 되는데,
재석

신재석세무과장

아니 뭐 꼭 그런 건 아니고요, 국세에서 우리한테 자료 요구하는 것은 비영리법인 등 고유 업무에 사용하는 토지 부분이 되기 때문에 서로 영역이 다릅니다.
충수

김충수위원

그러면 과장님의 취지는 우리 공무원들이 가서 세무조사 한 결과 은닉재산을 적발했다, 그거에 대한 시상금을 주겠다는 얘긴가요?
재석

신재석세무과장

그렇죠, 민간인이나 어떤 단체의 은닉세원이 있다고 신고했을 경우 우리가 지금까지는 조사를 해서 대상이 되면 부과를 했는데 그분들이 신고를 해줄 경우 하나의 권장으로도 활용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이것은 제 희망이고요, 위원님들께서 판단해 주시기 바랍니다.

윤문희위원장

이창성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이창성위원

저는 질의보다 보도나 이런 것을 보면 과장님이 열심히 하셔서 포상까지 타시고 열심히 노력하시는데, 예산 편성할 때 세무과는 각실과에 개인이나 법인, 기업 같은데 혹시 체납된 세금이 없나, 그런 것을 파악해서 체납세금을 받을 수 있도록 하는 게 없었던 모양인데 우리가 어제 예산심의 하다가 그런 게 하나 나타났는데 상당히 아쉽더라고요, 어떻게 체납세금이 잔뜩 있는데 예산을 자꾸 주느냐 이거예요, 도저히 상식적으로 안 맞는 예산이 편성되는 것 같아요.
재석

신재석세무과장

어제 그렇게 위원님들이 지적을 해 주셔서, 그 부분은 공무원들이 독려를 해도 세금을 임기응변으로 넘어가고 안내시는 유명한 분입니다.

이창성위원

그러면 공무원들이 안하면 어떻게 담당과에서 거기다 예산을 편성했냐고요.
재석

신재석세무과장

그게 세무과에서 지원된다면 당연히 체크가 되고요, 저희들이 관허사업 제한이라든가 정부로부터 지원을 받는다든가 이런 분들한테는 체납액이 없도록 해달라고 각 과한테 협조를 하고 있습니다. 심지어 영세민 지원을 받으면서도 세금은 체납된 분들도 있어서 참 곤란한 경우도 많이 있습니다, 그런데 어제 같은 경우는 상당한 예산이 지원되기 때문에 그런 것을 지적하셔서 그 사람 스스로 낸다는 것은 아주 큰 성과를 얻게 됐습니다.

이창성위원

아니 그 과에서는 모르고 있었냐고요,
재석

신재석세무과장

알고 있었죠, 알고 있었는데 우리 세무과에서 지원되면 당연히 체크가 되는데 사실은 그쪽 부서에 그렇게 많은 예산이 지원되는 줄 사실 몰랐습니다, 원래 그렇게 되면 그놈을 압류할 수 있는데 사실은 각 과간에 공조체계가 미흡했던 사항입니다.

이창성위원

아쉬움이 있어서 말씀드렸습니다.

윤문희위원장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계시므로 세무과 소관에 대한 질의종결을 선포합니다. 다음은 회계과 소관 추경안 심사를 실시하겠습니다. 그러면 회계과 소관 143쪽부터 146쪽까지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김충수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충수

김충수위원

과장님 5동사무소 신축 있잖아요, 2억 5,000만원 증액 요구가 돼 있는데 착공도 안했는데 어떻게 증액요구가 들어와 있죠?
치영

황치영회계과장

이 부분은 5동에 사회단체가 동사무소에 들어오도록 계획돼있어서 그 평수가 80평 정도 늘어나는 바람에 저희가 예측했던 25억으로는 예산이 부족해서 부족한 부분에 ·대한 예산입니다. 마찬가지로 물가상승분이 있어서 그것도 5,000만원 반영했어요.

윤문희위원장

더 질의하실 위원님 안계십니까?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계시므로 회계과 소관 질의종결을 선포합니다. 다음은 관광과 소관 추경안 심사를 실시하겠습니다. 과장께서는 상임위에서 삭감된 부분에 대하여 보충 설명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용우

이용우관광과장

관광과장 이용우입니다. 상임위원회에서 삭감된 것이 제4회 대천해변통기타 음악축제가 원래 도비 1억이 와있고 본예산에서 우리 시비로 1억을 요구했습니다마는 삭감됐습니다. 위원님들께서 윤형주씨가 명예시민으로 있으면서 여러 가지 출연료 문제라든지 포크송협회의 운영문제 등 지적을 해 주셨는데 앞으로는 제한입찰을 받아서 업체를 선정한다든지 해서 질 높은 프로그램이 되도록 운영해나가도록 하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윤문희위원장

그러면 149쪽부터 155쪽까지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김충수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충수

김충수위원

총무위원장하고 각서 쓰기로 했어요? 그래야 예결위에서 반영시켜 주지, 각서를 써야지, 60%를 통기타로 하고 40%를 기타 장르로 해라, 통기타만 하지 말자는 얘기거든요.
용우

이용우관광과장

통기타만 이틀 하니까 너무 식상해서 다른 프로그램을 넣었으면 좋겠다는 의견이 있어서 제 생각입니다마는 첫째 날은 통기타로 가고 둘째 날은 다른 것을 할 계획입니다.
충수

김충수위원

섞으면 좋죠.
용우

이용우관광과장

이번에는 매년 포크송협회에 위탁해서 운영했는데 앞으로 제한 입찰한다든지 해서 좋은 프로그램을 받도록 하겠습니다.
충수

김충수위원

그리고 과장님 무창포 신비의 바닷길 축제 있잖아요, 해마다 해온 행사 아니에요?
용우

이용우관광과장

예.
충수

김충수위원

그런데 어떻게 기정예산에 하나도 없었죠?
용우

이용우관광과장

부기가 잘못됐는데 기정예산에 3,000만원이 있었어요, 도에서도 축제별로 평가를 해서 이번에 처음 도비 2,000만원을 받도록 돼있습니다. 도비 2,000만원 받는 거에서 시비 5,000만원 부담해서 7,000만원 행사를 하려고 계획하고 있습니다.
충수

김충수위원

그러니까 연례행사인데 3,000만원의 예산이 기정예산에 서있어요?
용우

이용우관광과장

예.
충수

김충수위원

그러면 예산표기가 잘못된 건데?
용우

이용우관광과장

이번 수정예산에 다시 정리됩니다. 그래서 통기타축제는 총 7,000만원 갖고 하는 겁니다.

윤문희위원장

이창성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이창성위원

들리는 말에 윤형주씨가 명예시민으로서 무료 봉사한다고 들었는데 나중에 들은 것은 그분이 거대한 금액을 가져갔다는 얘기가 있어요, 그러면 왜 본인이 봉사를 한다고 했는데 굳이 예산을 세워서 돈을 줘야 되는 건지, 그게 사실인가요?
용우

이용우관광과장

윤형주씨가 무료봉사한다는 소리는 듣지 못했거든요, 전에 어떤 자리에서 나왔는지 모르지만, 언제 얘기가 나왔으니까 얘기가 되는 것 같은데 나중에 정산서를 받아보니까 윤형주씨한테 출연료가 나갔어요, 위원님들께서 계속 지적을 해 주셨고요, 그래서 이번에는 포크송협회에서 운영을 하니까 윤형주씨가 대표로 있으니까 참여를 하는데 앞으로는 제안을 받아서 한다면 프로그램 대행업체가 어디가 결정될지 모르지만 결정이 되면 여러 가지 문제가 해소될 것 같습니다.

이창성위원

출연료가 얼마 나갔는지,
용우

이용우관광과장

정확하게 기억을 못하겠네요, 하여튼 일정부분이 나가있습니다.

이창성위원

많이 나갔다고 알고 있거든요, 어지간한 사람 연봉이 나간 것으로 알고 있어요, 이렇게 예산이 낭비되고 있다는 거예요, 상상 못할 금액이 그분한테 나갔다는 얘기가 있어요, 돈 임자가 누군지 모르겠어요, 예산을 보다보면 눈먼 돈이 잔뜩 하더라고요, 그런 것을 보면 저도 시민의 한사람이지만 밖에서 보는 눈들이, 다 화살이 의원들한테 오더라고요, 그런 얘기가 밖에 전부 나가요, 그런 일이 없도록 짜임새 있게 해서 실제 적은 돈으로 최대한의 효과를 볼 수 있도록 해 주시기 바랍니다.
용우

이용우관광과장

알겠습니다.

윤문희위원장

김충수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충수

김충수위원

154쪽에 해수욕장 급수 대, 휀스, 에어컨 여기에 국비가 지원됐는데 어떤 내용이에요?
용우

이용우관광과장

작년에 해수욕장 평가에서 그때 당시 해양수산부에서 상사업비를 받았어요, 우수 해수욕장을 운영했다고 해서, 상사업비가 나오는 바람에 추경에 편성한 겁니다. 상사업비 줄 때 우리시에서 어떤 시설을 할 것인지 요구를 해서 우리가 필요한 부분을 올린 겁니다.
충수

김충수위원

수고하셨네요.

윤문희위원장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더 이상 질의가 없으시면 바다진흙 등을 이용한 경영수익 특별회계 599쪽부터 604쪽까지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계시므로 관광과 소관에 대한 질의종결을 선포합니다. 다음은 행복나눔과 소관 추경안 심사를 실시하겠습니다. 그러면 행복나눔과 소관 159쪽부터 184쪽까지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김충수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충수

김충수위원

7월 1일부터 노인복지 관리방법이 바뀌죠?
그렇게 되면 본인들에 대한 어떤 관리운영방침도 그 방침에 편승해서 많이 바뀌어야 되지 않겠어요?
그렇다면 우리도 7월 1일부터는 새로운 시정방침과 예산편성 요구가 돼야 될 건데 독거노인에 대해서도 장기요양보험대상자가 되는 입장이죠?
그러면 재가관리 노인들도 등급에 의해서 그분들이 파견돼서 집을 방문해서 관리를,
그렇게 되면 저희들이 연간 보니까 2억 내지 2억 이상을 독거노인에 대한 도우미 파견을 목적으로 민간자본 이전을 해주고 있단 말이에요, 그거와 성격을 달리할 수 있는 부분이 없지 않아 있지 않겠어요?
과장님 어디 가셨나요?
제가 자꾸 묻는 게 왜 그러냐면요, 장기요양보험 시스템이 도입되면서 시에서 관리 운영해야 될 독거노인이나 노인복지정책이 획기적인 변화가 같이 편승해서 따라줘야 된다는 거죠, 몇 억이라는 예산의 흐름을 과연 어떻게 잡아야 될 것인지 잘못하면 중첩될 수 있고 아니면 또 소외계층이 생길 수 있는 부분이 있단 말이에요, 그런 부분을 예의 주시해서 2차 추경이라도 뭔가 정리를 해서 효율적인 개념으로 가줘야 되겠다는 얘기예요. 그리고 경로당 노인건강 보조기구 구입해서 200만원 딸랑 요구됐네요?
이런 것은 시장이 답변했으면 자기 풀비로 해줘야지 200만원 쪼잔하게 갖다가 예산 요구한거예요?
165쪽에 경로당이요, 왜 1억 3,200만원이 감됐죠?
예산편성 내용을 보고 감을 잡기는 포괄적인 개념으로 경로당사업비를 책정해 놨다가 어느 힘에 의해서 읍면동에 배분된 건데? 그렇잖아요? 기능보강사업 해서 편성됐다가 도비조금 준다니까 도의원들 장난친 거 아니에요?

윤문희위원장

그러면 3억 5,000만원이 경로당 신축 한 동입니까?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이창성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이창성위원

166쪽 경로당 신축 천북면에 5,000만원이 있거든요, 지금 행정리 단위로 회관 없는 데가 없죠? 다 된 것으로 있거든요, 경로당을 지어주면 유지관리비가 또 나간단 말이에요, 나가죠?
공식적으로 나가게 돼있어요?
내가 이것 때문에 청라 한 부락에 경로당을 나중에 신축을 했는데 유지관리비를 안주더라고요.
다 예산 세워서 지은 게 다 합법적이지,
그래서 지어주는 게 문제가 아니라 사후관리가 문제고 또 한 부락에 위아래 지어주면 편리하기는 해요, 그런데 주민들간에 분열이 돼요, 화합이 되는 것이 아니고, 또 경쟁을 하고, 지어주면 좋은 데 부락간 이질감이라든가 예산소요라든가, 경로당 한 동에 1년에 얼마씩 주고 있어요?
짓는 게 문제가 아니라니까요, 시의원들이 표 때문에 막 지어줄려고 해요, 나부터도 하려고 하고, 이게 앞으로 절대 안 맞는 짓이라니까, 그리고 지금 시골 가보면 70대 이분들이 많이 계시거든, 그분들 생활은 편리하게 하는 데 이분들 세상 뜨면 회관 아무 소용없어요, 앞을 내다보고 일을 해야지, 예산 낭비하고 내 돈 아니니까 막 쓰는 거야, 조금 신중을 기해서 해 주세요.
이해가 가는데 멀리 내다보면 불합리적인 부분이 있고 특히 부락 화합이 안돼요, 참고로 말씀드렸습니다.

윤문희위원장

김향희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김향희위원

궁금한 사항이 있는데 경로당에 전기료도 해줘요?

김향희

그러면 166쪽 신흑2통 노인회관 심야보일러설치 도비 400만원 붙여서 하는데 이렇게 해줬을 경우에 이게 편리하고 전기요금이 나올 거 아니에요, 그러면 이것을 다 지원해주는 거죠? 전기요금을 난방비로 해서 주는 거죠?

김향희위원

그렇다면 지금 에너지파동이 있는데 경로당마다 이걸 다 해달라고 할 거란 말이에요, 그때는 다 교체를 해줄 거예요?
저는 이렇게 하나를 해놓고 나면 여기만 해주는 게 아니거든요, 여기저기서 다 해달라고 할 거란 말이에요, 여기는 도비가 확보돼서 해줬다고 답변할 수 있지만 그러면 도비 확보해라 그럼 해주겠다 이런 것도 한계가 있는 거예요, 그러면 어디는 해주고 어디는 안 해주고, 이것은 제가 내용을 좀 아는 데 이런 식으로 계속해서 해줘야 된다는 거죠, 또 요새 기름값 올랐는데 해달라 하면 안 해줄 수 없어요, 그래서 이 부분이야 얼마 안 되니까 넘어가지만 앞으로 어떻게 대책을 세우실건지 얘기를 듣고 싶어요.
그 의원님은 왜 거기만 관심을 두냐고요, 몇 군데를 권역별로 나눠서 해주든가하지, 나는 그게 그렇다는 거예요, 그 의원님이 자기가 돈도 많은 데 그렇게 해주려면 몇 군데를 해주고 다음에는 여기 해주겠다 해서 다 해주는 방향으로 해야지 특별히 여기만 해주면 나머지 책임은 우리시가 떠안고 해야 된다는 말이죠, 이거 이제 기회도 좋아요, 기름값도 오르고 바꿔달라고도 하고, 전기료는 한달에 얼마씩 나오나요? 기름값 지원보다 더 많나요? 그건 안 떼보셨어요?
나중에 전기요금이 얼마 나오는지 알아봐주시고 앞으로 문제의 소지가 있는 부분이기 때문에 짚어주는 거예요.
이건 진짜 중요한거예요, 앞으로 크게 갈 문제기 때문에 지적하는 거예요.

이창성위원

회관 문제인데 제가 직접 느낀 거예요, 자꾸 해달라고 하다보니까 일부 회관에서 구내식당을 지어달라는 회관이 있어요, 그래서 내가 할 얘기가 없어서 왜 지으려고 합니까 했더니 회관에서 놀다보면 사람도 오고 먼지 나고 해서 밥 먹기가 거북스러워서 이쪽에서 구내식당을 해달라고 하더라고요, 그래서 내가 참 좋은 생각인데 회관이 여기 하나만 있는 게 아니고 보령시내에 엄청나게 많고 청라 면만도 23개인데 여기 구내식당 해주면 저 위에서 저 위에 해주면 또 위에서 자꾸 얘기를 하기 때문에 어렵습니다 하고 답변을 하고 말았거든요, 이거 해달라는 대로 자꾸 해주면 한도 끝도 없어요, 어느 정도 선을 그어야지, 그리고 여기 도비 시비가 붙었는데 어제도 예산심의 때 얘기했어, 어떻게 도의원사업비에다 시비를 붙여서 예산을 편성하느냐 이거예요, 시의원들이 가서 우리 지역에 뭐 좀 해달라고 하면 돈 없다고 거절하고, 풀비 좀 달라고 하면 없다고 하는 데 어떻게 도의원사업비에 시비를 왜 50% 붙이느냐 이거예요, 이해갑니까? 나 이런 거보면 열 터져 진짜, 지역 의원들이 달라면 돈이 없다는 거야 못한다고 하고, 도비 내려오면 예예 알았습니다 50% 1억 붙이고 2억 붙이고, 내가 잘못 얘기하는지 모르지만 안 맞는 것이 한두 군데가 아니에요.
그렇게 얘기하면 안 되지 그러면 시의원들하고 집행부하고 유기적인 행정 아닌가,

윤문희위원장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계시므로 행복나눔과 소관 질의종결을 선포합니다. 관계공무원 여러분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환경보호과 소관 추경안 심사를 실시하겠습니다. 과장께서는 상임위에서 삭감된 부분에 대하여 보충설명 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영길

고영길환경보호과장

190페이지 청라면 김성우장군 묘 앞 이동식 화장실 설치 700만원을 요구했는데 삭감됐는데 이 사항은 저희들이 매년 11월 1일 날 추모제향을 지내는 데 가서 보면 화장실이 없어서 참석하시는 유림들이나 주민들이 애로를 많이 겪고 있어서 주민들의 강력한 건의에 의해서 700만원을 계상한 사항입니다. 금년에도 제향을 지내야 되기 때문에 그 전에 설치해야 될 필요성이 있습니다, 꼭 예산확보를 해서 설치할 수 있도록 간곡히 부탁드리겠습니다. 193페이지, 도서 생활폐기물 수집운반수수료 2억을 계상했습니다마는 1억을 삭감하고 1억만 확보한 걸로 돼 있는데 이 사항은 저희가 보령 관내에 13개 유인도서가 있는데 그중에서 원산도, 삽시도, 장고도, 호도, 외연도 5개 도서는 기 소각로가 설치돼서 섬에서 발생되는 생활폐기물을 소각내지는 매립을 자체적으로 처리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그 외 8개 섬이 있습니다, 효자도, 고대도, 녹도, 월도, 육도, 허육도, 추도, 소도, 이 8개 도서는 이런 소각시설이나 매립시설이 없기 때문에 옛날과 같이 자체적으로 조그만 드럼통에 소각한다든가 그렇지 않으면 바닷가에 버린다든가 이런 사항이 있어서 도서 주민들이 8개 도서에 사는 이장이나 주민들이 강력하게 건의해서 8개 도서도 똑같은 보령 주민들인데 왜 우리는 안 해주느냐 그래서 저희들이 용역을 해본 결과 1년 동안 8개 섬에서 생활폐기물을 수집해서 우리가 소각한다든가 매립장에 매립할 때 4억이 소요되는 걸로 나왔습니다. 전반기는 지나갔고 하반기에 필요한 2억을 계상한 사항입니다. 이 사항도 위원님들께서 각별히 도서주민들이 소외감을 갖지 않도록 예산을 확보해 주시기를 간곡히 간청 드리겠습니다.

윤문희위원장

그러면 187쪽부터 198쪽까지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김충수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충수

김충수위원

과장님 192쪽에 톤빽이 뭐예요?
영길

고영길환경보호과장

톤빽이 우리가 재활용품을 수집하면 1톤짜리 큰 거 있죠,
충수

김충수위원

소금자루 같은 거요?
영길

고영길환경보호과장

상당히 큰놈, 그것을 얘기하는 겁니다.
충수

김충수위원

그리고 사실상 웅천 폐기물처리시설 침출수 운반에 대한 부분은 심도 있게 숙고해야 될 부분 아니겠어요, 특수폐기물을 갖다가 일반 오폐수처리시설과 같이 처리하는데 거기서 화학적 처리방법에 있어서 특수물질에 대한 제거과정은 없잖아요.
영길

고영길환경보호과장

부연설명 안 해도 위원님들이 먼저 아시겠습니다마는 그렇다고 해서 그냥 침출수가 흘러가게 놔둘 수도 없는 사항이고 해서 저희들이 1차 매립장 내 침출수 처리장에 넣어서 1차 걸러서 그 다음에 보령 하수종말처리장에 보내서 최종 정화해서 흘려보내고 있습니다.
충수

김충수위원

웅천 폐기물 처리를 정화시키기 위한 대비책은 전혀 없는 거 아니에요?
영길

고영길환경보호과장

머지않아 뭔가 대책이 완벽하게 될 걸로 봅니다.
충수

김충수위원

현재 이것을 수집 운반하는 예산이 7,500만원이 목변경 됐거든요, 왜 목변경 했죠?
영길

고영길환경보호과장

당초예산에 시설비로 해놨기 때문에 시설비로 하다보니까 설계해서 계약해서 하다보니까 시간이 많이 걸리고 집행하는 데 임차료로 넣어야 되는데 그때 착오를 해서 시설비로 했기 때문에 이번에 일반운영비 임차료로 목 변경하는 사항입니다.
충수

김충수위원

그러면 9,100만원이 수집, 운반, 수송비만 9,100만원인가요?
영길

고영길환경보호과장

예, 그렇습니다.
충수

김충수위원

하수종말처리장 처리비용은 추가로 부담을 안 해요?
영길

고영길환경보호과장

예.
충수

김충수위원

그리고 음식물자원화 공공처리시설 위탁비 1억 8,000만원이 당초예산에 1억 400만원밖에 안 잡힌 거예요?
영길

고영길환경보호과장

예.
충수

김충수위원

용역결과 나온 지 오래 됐잖아요, 그런데 당초예산에 왜 확보를 안 하셨죠?
영길

고영길환경보호과장

당초에 이 사업을 말씀드리면 현재도 소각로를 운영하고 있는 보령그린환경에 위탁해서 운영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위탁해서 운영하는 방식이 100% 위탁이 아니고 반쪽짜리 위탁이 돼있어요, 그래서 고정비하고 변동비가 있습니다, 고정비라면 인건비하고 거기에 들어가는 부가세, 그런 것만 고정비로 들어가서 그것만 계상해서 위탁시켰는데 변동비라는 것은 각종 수선한다든가 전기료라든가 기타 들어가는 모든 경비, 그것은 위탁을 안했어요, 그래서 이번 본 예산 할 때도 4억을 해서 전량 다 위탁을 하고자 했는데 안돼서 이번에 1억 8,000만원, 최소한 이거는 가져야 용역결과에 따라서 전량 위탁할 수 있겠다 했는데 위원님들의 부정적인 의견이 있어서 수정예산으로 해서 이번에 다시,

윤문희위원장

김향희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김향희위원

해양쓰레기 위탁은 어디서 선정해요?
영길

고영길환경보호과장

시에서 하고 있습니다, 해양수산과에서 회계부서에 의뢰해서 회계부서에서 하고 있습니다.

김향희위원

알겠습니다.

윤문희위원장

이창성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이창성위원

195쪽, 생활폐기물 압축보관시설 설치가 본예산에 없는데 서있네요? 그건 어떻게 하는 거예요?
영길

고영길환경보호과장

매년 발생되는 생활폐기물이 2만톤 내외가 됩니다, 그런데 2만톤 내외가 연중 고르게 한 50톤에서 60톤 나오는 게 아니고 우리지역 특성상 해수욕장 성수기 때 7,8월 달에는 하루에 150톤-160톤, 그렇게 발생되는데 그때는 소각로가 다 소화를 못시킵니다, 소각로 용량이 50톤 정도 되기 때문에 그렇게 해서 그때는 100여톤을 매립하다보니까 겨울에는 또 발생량이 상당히 줄어들어요, 어떤 때는 30톤, 40톤 돼서 소각로를 중지시키는 경향이 많이 있었습니다. 그래서 성수기 때라든가 그 외에 봄이라든가 가을에 50톤 이상 많이 나올 때는 압축시설로 해서 압축을 해놨다가 일정 장소에 보관했다가 겨울에 소각을 하기 위해서 이 예산을 편성하게 됐습니다, 이 사항은 꼭 필요한 사항이기 때문에 양해를 부탁드리겠습니다.

이창성위원

음식물쓰레기는 재활용해서 퇴비가 생산되고 있잖아요, 그 외 기타 쓰레기를 얘기하는 거예요?
영길

고영길환경보호과장

가정에서 나오는 생활쓰레기를 얘기하는 겁니다, 그것을 압축해서 쌓아놨다가,

이창성위원

어디에 하는 거예요?
영길

고영길환경보호과장

남곡동 위생매립장 내에 할 겁니다.

윤문희위원장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계시면 환경보호과 소관 질의종결을 선포합니다. 다음은 보건소 소관 추경안 심사를 실시하겠습니다. 그러면 보건소 소관 311쪽부터 331쪽까지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김충수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충수

김충수위원

과장님 312쪽에 챔버구입 있죠, 구입 부족분이라고 했는데 당초예산에 얼마 서있었어요?
승욱

박승욱건강증진과장

예, 작년도 예산으로 6억이 서있었는데 작년 말에 챔버가 외제구매로 돼있습니다, 그래서 작년도 계약당시 외제구매는 유럽 유로화로 계약돼서 지금 납품시점인데 계약당시 유로화가 1유로에 1,379원이었는데 물품 납품완료하고 시험가동중인데 현재 물품대금을 지급할 계획인데 1,661원으로 올라서 유로화 계약은 변동이 없는데 원화가 상승해서 거기에 대한 부족분입니다.
충수

김충수위원

설치가 어디죠?
승욱

박승욱건강증진과장

오천 보건지소 내 있습니다.
충수

김충수위원

오천에 옛날에 있던 거,
승욱

박승욱건강증진과장

노후 되고 기종이 구식이고 해서 금년에 터키제로 새로 설치했습니다.
충수

김충수위원

기존 것은 독일제였죠?
승욱

박승욱건강증진과장

예, 다음달에 정식 가동될 것 같습니다.
충수

김충수위원

313쪽에 청라에 짓는 시립노인병원 있잖아요, 이것은 애초에 자부담의 개념도 많이 들어가 있죠?
승욱

박승욱보건사업과장

자부담 10억 5,000만원이 납부 돼있고, 그 다음에 시비가 18억, 국비가 18억, 이렇게 들어가 있습니다.
충수

김충수위원

그러면 현재 관급자재 인상에 따른 추가요구가 1억 5,000만원인데 이거가지고 되겠어요?
승욱

박승욱보건사업과장

우선은 그것만 있으면 됩니다.
충수

김충수위원

그러면 이 1억 5,000만원에 대해서 자부담비율 적용시킨 거예요?
승욱

박승욱보건사업과장

자부담비율을 적용해서 발주한 게 아니고 단지 30병상 규모는 저희가 당초 90병상이었는데 90병상 가지고는 정상적으로 운영하는 데 앞으로 문제가 있다고 해서 30병상분에 대해서 자부담을 해서 공모당시에 10억 5,000만원을 부담하도록 했거든요, 공사를 추진하다보니까 철근값이나 인상부분에 대한 자부담을 얼마 부담하라는 그런 부분은 공모당시에 없었어요.
충수

김충수위원

자부담이라는 것은 프로테지의 개념이잖아요, 고정금액이 아니지 자부담은, 그렇잖아요, 그러면 추가로 발생되는 어떤 인상분 그 부분에 대해서는 애초에 사업계약서를 체결할 때 똑같은 비율로 상호부담을 해야죠, 남으면 똑같은 비율로 나눠가져야 되고 모자라면 똑같은 비율로 내야지 왜 시에서만 다 내줍니까?
승욱

박승욱보건사업과장

당초 공모당시에, 왜냐면 그 부분 외에 수탁자가 부담하는 것이 6-7억이 들어가는 사항이거든요, 그것은 뭐냐면 부지 조성하는 비용하고 전기라든지 이런 부분을 수탁자에 부담시켰기 때문에,
충수

김충수위원

그것은 당연히 수탁자가 부담하게 돼있는 거 아니에요.
승욱

박승욱보건사업과장

글쎄 그 부분은 그렇게 하다보니까 더 이상은 그분들한테, 향후 발생되는 추가비용에 대해서 부담조건 명시를 안했습니다.
충수

김충수위원

전제조건이 시설이 들어갈 토지에 대한 부분에 대해서는 수탁자가 부담을 하게 돼있는 게 기본이잖아요, 그 외에 것을 프로테지에 의해서 부담하는 거죠.
승묵

최승묵건강증진과장

제가 부연설명 드리겠습니다. 당초에 이 계획은 사실 기본계획은 자부담이 없는 상황에서 설치되는 게 원칙인데 서로 응모업체가 경쟁성이 있다 보니까 시비예산을 덜 들여도 어떤 부분에 자부담할 여건이 되기 때문에 그런 조건으로 해서 10억 5,000만원이라든지 부지조성비라든지 토지 기부체납이라든지 그렇게 받아들이는 조건으로 우리가 계약을 하고 그것은 보조금하고 틀려서 비율에 따른 사업비 부담이 아니라 시비원칙이되 그만큼 민간자본을 끌어들였다는 개념으로 사업추진 기본계획이 돼있습니다.
충수

김충수위원

경상비 늘리고 까다로운 조건을 달아서 요양시설에 대한 기능을 활성화시키기 위해서 한 것으로 알고 있는데 그러나 기본 틀은 그렇다 이거야, 같이 갈 바에는 같이 일정비율로 가는 거지 고정금액으로 하는 것은 잘못됐고, 그리고 맑은물사업소 사업도 하네요?
승욱

박승욱보건사업과장

이부분요, 저희가 예산은 확보해주고 맑은물사업소에 위탁해서 그쪽에 사업비 자체를 그쪽에 재배정을 해서 사업추진을 하도록 하고 있습니다.
충수

김충수위원

잘못된 거지, 우리가 부서별로 업무의 영역이 있는데 보건소에서 상수원 공급하겠다고 예산요구하면 그걸 예산 편성한,
승욱

박승욱보건사업과장

그 부분은 이렇게 이해를 해 주십사,
충수

김충수위원

아니 이해가 안가니까 하는 얘기지, 있을 수 없는 거예요 이것은, 보건소 예산으로 서 있느냐,
승욱

박승욱보건사업과장

맑은물사업소 측에서 저희가 예산을 확보해줬으면 좋겠다는 의견이 있어서, 다만 사업은 그쪽에서 하되, 그래서 저희가 편성하게 됐습니다.
충수

김충수위원

이런 것은 지양해야 될 거라고 봐요, 부서별 업무 협조에 의해서 맑은물사업소에서 예산확보요구를 해야 될 사항인데 이것을 박과장님이 편성 요구하면 안 되지, 이걸 왜 해줘야 돼요?
승욱

박승욱보건사업과장

지역주민들 요구사항이에요, 그렇잖아요. 노인병원을 혐오시설로 봐서 아직 주민들로부터 민원제기가 되고, 또 신축 당시 주민설명회 때 지역주민들로부터 마을상수도를 설치해 달라, 왜냐면 병원이 가동됐을 경우에 120병상 규모로 했을 때 거기서 나오는 생활오수로 인해 지역주민들이 쓰는 계곡수가 오염되기 때문에 그냥 쓸 수 있었는데 그로 인해서 만약 정상 가동됐을 적에 생활하수가 계곡수를 오염시키면 식수로 사용하기 어렵지 않느냐 해서 그 부분을 해결 해다오 해서 저희가 예산을 편성하게 된 겁니다.
충수

김충수위원

그러면 피위탁자는 뭐하고 있는 거예요? 이것이 완공되면 운영관리 주체는 피위탁자가 되는 거 아닙니까, 그렇죠? 이렇게 말하면 보령시 물 말아 먹어요, 그리고 장비고 뭐고 다 사줘야 될 거 아닙니까?
승욱

박승욱보건사업과장

장비는 추가로 들어갑니다.
충수

김충수위원

이런 거까지 공사 인상금 포함해서 민원문제까지 시에서 의무적으로 해결해줘야 된다면 한도 끝도 없는 거잖아요,
승욱

박승욱보건사업과장

어쨌든 시립노인병원을 자체 운영해야 되는데 위탁 주는 부분이거든요, 그러면 위탁자는 단지 운영만 하는 거지 나머지 부분은 저희가 뒷받침해줘야 되지 않나 생각이 됩니다. 그렇게 이해를 해 주시기 바랍니다.

윤문희위원장

이창성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이창성위원

위탁했을 때 치료비가 싸지 않다면서요, 일반병원하고 똑같다고 하대요, 맞아요?
승욱

박승욱보건사업과장

그 부분은 보험적용에 의해서 해야 되기 때문에 어느 부분이나 같을 수는 있지만 일단 시설이 좋다는 것으로 이해를 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이창성위원

그런데 사용자들은 시설 좋은 것은 생각을 않고 돈만 가지고 얘기를 한다는 거예요, 그분들이 나중에 생각할 때 시에서 집 지어주고 장비 사주고 수도 놔주고 했는데 왜 이렇게 비싸냐, 나는 처음에 얘기할 때 저렴하고 서비스도 좋고 지금 말씀대로 시설도 좋고 해서 상당히 좋은 시설로 얘기했는데 나중에 듣다보니까 치료비는 다른 데보다 싸지 않다고 하더라고요, 그러면 수탁자만 혜택을 보는 거지, 그렇잖아요, 사용자가 혜택을 보는 것이 아니고,
승욱

박승욱보건사업과장

현재 저희 관내에 있는 노인성질환 분들이 시내권에 그런 좋은 시설이 없다 보니까 지금 부여노인병원, 홍성, 공주의료원 이런 데로 보내고 있거든요, 가까이에 있으면 그것만으로도 지역주민들이 혜택을 보지 않나,

이창성위원

시내도요, 생생꿈마을 가보니까 잘해놨어요,
승욱

박승욱보건사업과장

거기는 요양원이거든요,

이창성위원

간판만 요양원이지 모든 분들이 입원할 수 있도록 시설해놓고 다 받더라고요, 그러면 거기로 가지 굳이 여기로 갈 필요가 있냐고, 과장님 가보셨어요? 전부 자동화시설로 해놓고 심지어 목욕탕에 들어가는 데 리프트를 타고 들어가게 해놨어요, 그렇게 좋은 시설이 많은 데 굳이 노인병원을 갈 필요가 있는지, 치료비가 싸거나 똑같다면 모르는 데 싸지도 않다는 거예요,
승욱

박승욱보건사업과장

그렇게 하려면 거주주민에 대한 혜택을 주려면 시차원에서 지원책을 별도로 마련을 해야 되는,

이창성위원

운영해 보면 알지만 들리는 말로는 그렇다는 것이고 지금 주민들 아직도 반대를 하고 있어요?
승욱

박승욱보건사업과장

부분적으로는 해결되지 않은 부분이 있습니다.

이창성위원

요구사항이 뭐예요?
승욱

박승욱보건사업과장

가장 큰 핵심은 위원님도 잘 아실 테지만 수탁기관에서 지역 내 발전기금 좀 부탁하는 부분이 있습니다, 나머지 부분적으로 해결 해줄 부분은 해결 해줘서,

이창성위원

312쪽에 보건소 담장철거 및 조경공사 5,800만원 예산 당초에 서 있었어요?
승묵

최승묵건강증진과장

1,500만원 이번에 선겁니다, 이 사항이 주차장 남쪽 부분에 옛날 담장으로 쳐져있는데 보건소 후문을 이용하는 직원들이라든지 마을주민이 바로 옆에 길을 통과하는 데 시야가 가려져서 남포 쪽에서 내려가는 쪽으로 접근하기 상당히 어려워서 교통사고 위험이 있고 요즘 관공서라든지 담장철거일환으로 미관상의 목적으로 예산을 세웠습니다.

이창성위원

앞에는 담장이 없잖아요?
승묵

최승묵건강증진과장

앞에는 이미 철거하고 측면이죠.

이창성위원

그걸 하면 주차장이 넓어지는 거예요?
승묵

최승묵건강증진과장

넓어지는 건 아닌데 담장으로 가려져서 도로를 진입할 때 시야확보가 어렵고,

이창성위원

그리고 요즘 보건소 장비를 다 바꿨어요? 컴퓨터나 이런 장비,
승묵

최승묵건강증진과장

컴퓨터는 우리 자체적으로 바꾸는 게 아니라 시에서 일괄적으로 내구연한이 지나면 바꿔주고 있습니다.

윤문희위원장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계시므로 보건소 소관에 대한 질의종결을 선포합니다. 위원 여러분께 양해 말씀드리겠습니다. 위원님들과 의견 조율결과 산건위 심사는 생략토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제1회 추가경정 수정예산안에 대한 심사를 실시할 차례입니다마는 점심식사와 휴식을 위하여 오후 2시까지 정회코자 하는 데 이의 없으십니까? 이의가 없으므로 정회를 선포합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11시50분 회의중지

14시06분 계속개회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그러면 의사일정 제2항 2008년도 제1회 추가경정 수정예산안을 상정합니다. 안건을 제출하신 기획감사담당관께서는 2008년도 제1회 추가경정 수정예산안에 대한 제안설명을 하신 후 이어서 기획감사담당관실 소관 세출예산에 대하여 간략하게 설명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일규

강일규기획감사담당관

2008년도 제1회 추경 수정예산안에 대한 제안설명 드리겠습니다. 제안사유는 유인물로 보고 드립니다. 주요골자입니다. 일반회계는 자체사업이 추가된 것과 변경해서 7건에 2억 3,600만원, 도비보조사업 변경분에 대한 조정과 특별회계 전출금 2건 1억 8,500만원, 음식물자원화 공공처리시설 민간위탁동의안 부결에 따른 예산 변경사항을 정리한 것이 1건에 1억 8,100만원이고요, 특별회계가 농공지구조성 및 관리 특별회계 도비보조사업 추가내시분 반영 및 예비비 확보가 1건에 1억원, 남포간척지구 농지기금특별회계 공공요금 부족분에 대해서 1건에 1,000만원의 수정예산안을 제출하게 되었습니다. 그 이하 내용은 유인물로 보고 드리겠습니다. 저희과 소관은 3억 2,000만원에 대해서 예비비에서 감을 시켜서 추가 소요되는 부서에 대한 예산편성을 하는 내용이 되겠습니다.

윤문희위원장

기획감사담당관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질의․답변순서입니다. 질의 시에는 먼저 쪽을 말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먼저 예산총칙 3쪽부터 기획감사담당관실 소관 세출예산 23쪽까지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계시면 총무과 소관 수정예산안에 대하여 간략하게 설명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영우

이영우총무과장

총무과장 이영우입니다. 27쪽, 총무과 수정예산안에 대한 보고를 드리겠습니다. 이통장 선진지 견학 및 화합행사, 당초예산에 2,000만원이 섰습니다마는 실은 이통장 협의회에서 3,000만원 요구를 했고 본예산에 요구를 했습니다마는 1,000만원이 삭감돼서 추경에, 9월 달에 행사계획이 돼있어서 불가피하게 추가 요구했습니다. 직원후생복지용 콘도회원권은 무창포에 비체팰리스가 이번에 준공돼서 현재도 한화콘도 회원권을 가지고 많은 직원들이 활용하기 때문에 특히 한화콘도 같은 경우도 회원권이 아니면 20만원씩 돈을 내야 되는데 회원권은 6만 8,000원씩, 중앙이나 도에서 오는 손님들이 올 때 활용을 잘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비체팰리스도 회원권 4구좌를 구입할 예산입니다. 이상입니다.

윤문희위원장

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그러면 총무과 소관 26쪽부터 27쪽까지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창성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이창성위원

과장님 이통장 선진지견학이 본예산에서 1,000만원 깎였다가 다시 세우는 거예요?
영우

이영우총무과장

예산 부서에서 깎였습니다. 이통장들이 일선에서 상당히 고생하는 데 특히 이통장 협의회에서 계속 요구를 하거든요, 선처를 부탁드립니다.

이창성위원

선진지 견학 해외는 아니죠?
영우

이영우총무과장

아닙니다, 이것은 체육대회를 할지 화합행사하고 같이 하기 때문에 자체적으로 회의를 해서 할 겁니다.

이창성위원

직원후생복지 콘도 1억 9,300만원, 이게 방 몇 개예요?
영우

이영우총무과장

4구좌, 방 4개입니다. 대천한화콘도도 4개 구좌인데 상당히 활용을 많이 하는데 부족한 형편이거든요, 비체팰리스하면 활용을 잘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윤문희위원장

김향희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김향희위원

보령시에 이통장님이 몇 분이나 계세요?
영우

이영우총무과장

340명입니다.

김향희위원

근데 꼭 1,000만원을 더 계상한 이유가 뭐예요?
영우

이영우총무과장

자기들 계획이 3,000만원정도 계획을 짜서 이통장 협의회에서 요구가 들어왔는데 예산부서에서 예산이부족하니까 본예산 때 깎였거든요.

김향희위원

계획서 좀 갖다 주세요.

윤문희위원장

그게 언제부터 지원됐던 거예요?
영우

이영우총무과장

작년에 청소년수련관에서 화합행사 했잖아요, 그런데 부족해서 보령화력본부에서 협찬 받고 농협장들한테 협찬 받고 많이 받았어요.

윤문희위원장

2-3년 전에도 돈 1,000만원씩 돈이 부족하다 해서 읍면동협의회에 나눠 준거 있었죠?
영우

이영우총무과장

예.

윤문희위원장

상한선을 정해야지,
영우

이영우총무과장

협찬을 일절 하지 말고, 3,000만원정도에서, 왜냐면 보령화력 가서 1,000만원 받고 농협장들한테 받고 어디 가서 받고 그렇더라고요, 그러니까 사실상 볼꼴사납고 또 일선에서 고생들 많이 하시니까요.

윤문희위원장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계시면 자치정보과 소관 수정예산안에 대하여 간략하게 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중환

이중환자치정보과장

자치정보과장 이중환입니다. 30페이지, 미산 옥현리 마을안길포장사업비 1억인데 사실은 청정농업과에 기왕에 예산이 섰던 모양인데 주민부담을 못해서 당초사업이 친환경농산물 공동작업장이라고 됐는데 1억을 자부담하는 데 못해서 미산 옥현리 마을안길포장사업으로 돌려서 도비와 시비사업비가 되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윤문희위원장

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그러면 자치정보과 소관 29쪽부터 30쪽까지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계시면 관광과 소관 수정예산안에 대하여 간략하게 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용우

이용우관광과장

관광과장 이용우입니다. 관광과 소관 33쪽이 되겠습니다. 무창포 신비의 바닷길 축제가 추경에 5,000만원을 부담했는데 기정예산이 그대로 살아있어서 이것을 정리차원에서 3,000만원 삭감됐고 통기타해변축제는 청정보령선포식 때 2,000만원이 기 집행돼서 2,000만원을 확보하느라 추가 요구했습니다. 이상입니다.

윤문희위원장

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그러면 관광과 소관 32쪽부터 33쪽까지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김향희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김향희위원

신비의 바닷길 얼마를 해주는 거예요?
용우

이용우관광과장

도비 2,000만원, 시비 5,000만원해서 7,000만원의 예산이 확보됩니다.

김향희위원

해변통기타축제에서 1억 2,000만원인데 2,000만원 분은 청정보령선포식이었고 내년에는 다시 또 1억으로 하는 거예요, 이번만 이런 거예요?
용우

이용우관광과장

이것은 도비가 오는 대로 부담했거든요,

김향희위원

2,000만원을 같이 여기다가 넣어주지 말고 따로 하나를 달면 안 되나요, 청정보령선포식해서,
용우

이용우관광과장

예산부서에서 조금 어렵다고 해서 넣어놨어요,

김향희위원

우리는 내용을 알고 있지만 예산서를 보면 통기타축제에 1억 2,000만원이 들어가 있는 것으로 생각되지, 청정보령선포식 관련된 것은 표시가 안 되잖아요, 그럼 청정보령선포식은 통기타축제에서 한거예요? 사람들이 다 알잖아요, 그런데 행사비를 여기서 뽑는 거잖아요, 청정선포식을 한 자체는 그 돈을 어떻게 설명을 해야 되냐고요,
용우

이용우관광과장

청정보령선포식 예산이 없어서 여기서 일단 2,000만원을 집행했거든요.

김향희위원

그러니까 청정보령선포식 예산을 따로 해주면 안 되느냐는 거죠.
용우

이용우관광과장

예산부서에서 좀 어렵다고 해서,
담당

예산담당

김호원 원래는 예산이 성립된 뒤에 집행해야 절차상 맞는데 저희가 예측 못한 재해가 발생해서 이번에 청정보령선포식을 하는 과정에서 기왕에 확보된 예산이 없기 때문에 성격이 유사한 예산을 선정하다보니까 그래도 기존에 예산 중에 활용할 수 있는 예산이 통기타축제 이벤트 경비다 해서 의원님들 사전 간담회를 통해서 양해를 구해서 집행하게 됐고요, 꼭 위원님께서 말씀하신대로 청정보령선포에 해당되는 예산이 어디 갔느냐 했을 때 외형적으로 부기상 나타내면 좋겠지만 사전에 그런 예산이 없는 상태에서 집행을 했기 때문에 지금은 어차피 통기타축제비로 땅겨 썼지만 앞으로 집행할 것은 통기타축제경비기 때문에 통기타축제경비로 집어넣어준 것이고 절차상에 먼저 예산이 편성되지 않은 관계로 통기타축제예산을 미리 땅겨서 쓴 것은 지금에 와서 또 청정보령선포를 한다 이렇게 해서 부기는 넣는다는 것도 사실 안 맞고 해서 이렇게 했습니다, 앞으로 집행 계획대로 집행하기 위해서,

김향희위원

그렇게 쓴 돈이 이거뿐만 아니잖아요,
담당

예산담당

김호원 그런 경우는 거의 없고 만약 있다면 사전에 간담회를 통해서 보고를 드린 다음에 썼지 그냥 부기 없이 쓴 것은 없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향후 집행 계획돼 있는 사업비가 통기타축제기 때문에 물론 그 경비를 미리 활용해서 쓰긴 했지만 향후에 집행계획인 사업비를 반영해야지 이왕에 의원간담회를 통해서 청정보령선포식 때 썼다하더라도 나중에 그것을 맞추는 것은 모양새가 오히려 안 맞을 것 같아서,

이창성위원

그럼 통기타축제 할 때는 2억 내에서 쓰지 별도 추경에 2,000만원 세워서 썼느냐고요.
담당

예산담당

김호원 그것은 도비보조가 1억이 왔기 때문에 앞으로 정산하는 과정에서 만약에 비율대로 집행을 않게 되면 반환문제가 있거든요, 그래서 그렇게 했습니다.

이창성위원

아니 시비 1억 내에서 지출하면 되지 2,000만원 추경을 해가면서 써야 되느냐 그렇잖아요?
담당

예산담당

김호원 통기타축제를 1억 8,000만원만 해도 된다는 말씀이잖아요, 그렇게 되면 나중에 비율 정산할 때 1,000만원을 반납해야 되는 문제가 생겨요.

김향희위원

그러면 청정보령선포식은 통기타축제에 들어가 있으면서 안 맞아서, 통기타축제 하면서 청정보령선포식을 이어서 여기에 썼다고 하면 되잖아요.
담당

예산담당

김호원 원래 보조금 교부조건상 통기타축제를 하도록 요구가 됐기 때문에 사실은 우리 보령시 상황이나 여건에 맞게 탄력적으로 운용을 한거거든요.

이창성위원

여기에 청정보령선포식이라는 명시가 안됐잖아요,
담당

예산담당

김호원 저희가 정산할 때는 어디에 어떻게 썼는지 정산보고를 해야 되기 때문에,

이창성위원

정산할 때도 써야 되고 여기도 써야 당연한거 아니에요?

김향희위원

위원님들이 이해가 안가는 부분은 그럼 통기타축제를 1억 8,000만원으로 해라,
담당

예산담당

김호원 그렇게 할 수는 있는데 그렇게 되면 결국 2,000만원 남는 돈을 반환해야 되는 문제가 되기 때문에 비율에 맞춰서 이번에 반영하게 된 겁니다.

김향희위원

일단 알겠습니다.

윤문희위원장

이창성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이창성위원

통기타가 본예산 때 삭감된 거 아니에요? 그런데 왜 추경에 올라오느냐 이거예요,
용우

이용우관광과장

매년 통기타축제를 했기도 했지만 도에서 하라고 1억을 보내 줬는데 않고 또 반납하기 그래서 사실 통기타축제하면 외지에서도 많이 오고 관광객유치차원에서 할 필요성이 있어서 부득이 요구를 했습니다.

이창성위원

본예산 때 타당성이 있었기 때문에 의원들이 삭감한거 아닙니까, 그러면 추경에 왜 또 올리느냐고요, 이게 나쁘게 생각하면 너희는 너희대로 나는 나대로 해보자는 뜻밖에 안 된다니까, 과장님뿐만 아니라 본예산 때 삭감된 게 추경에 올라오고 2차 추경에 또 올라오더라고요, 상당히 불쾌해요,

윤문희위원장

총무위에서 충분히 거론된 예산인데 각서 얘기는 뭡니까?

김향희위원

총무위원회 할 때 위원님들이 이것을 어느 한 개인 감정 때문에 그렇기 때문에 시민들한테 좋은 축제가 될 수 있는데도 불구하고 예결위에 가서는 해주려면 어떠 어떠한 방향설명을 듣고 타당하다 생각되면 허락을 해줘라, 대천해변 통기타축제는 우리 고유축제거든요, 그것은 인정하되 기획부분에 있어서 포크송협회에 위임하지 말고 여러 사람들 심사위원회를 구성해서 거기서 하는 것으로 하자, 그렇게 해서 하면 무리가 없지 않겠느냐 한쪽으로 지원하는 게 아니니까,

윤문희위원장

김향희위원님이 요구하는 대로 해줄 수 있습니까?
용우

이용우관광과장

예, 충분히 얘기 나눴습니다.

윤문희위원장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계시면 환경보호과 소관 수정예산안에 대하여 간략하게 설명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영길

고영길환경보호과장

환경보호과장 고영길입니다. 37페이지입니다. 당초 음식물 자원화 공공처리시설 위탁비로 1억 8,071만 7,000원을 추경에 계상했었습니다마는 민간위탁동의안 부결된 관계로 부득이하게 음식물공공처리시설을 유지하려면 수선비가 들어가기 때문에 목 변경을 해서 일반운영비 5,000만원, 시설비 및 부대비 1억 3,071만 7,000원으로 편성해서 음식물자원화 공공처리시설을 운영코자 하는 사항입니다. 이상입니다.

윤문희위원장

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그러면 환경보호과 소관 35쪽부터 37쪽까지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김향희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김향희위원

수정을 하면 총예산으로 볼 때 동의안이 부결된 것에 대해서 이렇게 되면 얼마만큼의 차액이 생겨요?
영길

고영길환경보호과장

차액은 별로 없고요,

김향희위원

차액보다 부담률이 그냥 동의안이 통과돼서 위탁을 준 것과 다시 이 예산을 세워서 하는 것과,
영길

고영길환경보호과장

약 2,000-3000만원 차이는 날텐데요,

김향희위원

알겠습니다.

윤문희위원장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계시면 기업사랑과 소관 수정예산안에 대하여 간략하게 설명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종경

박종경기업사랑과장

기업사랑과장 박종경입니다. 일반회계 42페이지가 되겠습니다. 일반회계에서 농공단지조성 특별회계로 8,500만원 전출금을 계상한바 이는 재정이 취약한 농공단지에 재정보전을 하기 위함입니다. 다음은 농공단지 특별회계의 59페이지, 지금 말씀드린 대로 8,500만원 세입과 도에서 도비보조가 1,500만원이 있어서 세입계상을 한 것입니다. 61페이지 세출은 도에서 농공단지 물탱크 교체 1,500만원, 실시설계비와 시설비 5,000만원 계상한 것이고 예비비가 1,500만원은 재정보전을 위해서 5,000만원을 증한 것입니다. 이상입니다.

윤문희위원장

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그러면 기업사랑과 소관 40쪽부터 42쪽까지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그러면 농공지구조성 및 관리사업 특별회계 58쪽부터 61쪽까지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계시면 건설과 소관 수정예산안에 대하여 간략하게 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상현

이상현건설과장

건설과장 이상현입니다. 남포간척지구 농지기금 특별회계 56쪽에 대한 설명을 드리겠습니다. 56쪽에 보면 부사지구 일시경작 유지관리비 해서 농촌공사에 위탁하는 2억 1,992만 9,000원을 계상했습니다마는 현재 저희가 배수펌프장에 전기료가 발생된 것으로 봐서 올해 돈이 모자랄 것 같아서 유지관리비에서 1,000만원을 깎아서 공공요금으로 다시 바꾸는 것으로 수정발의하게 됐습니다. 이상입니다.

윤문희위원장

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그러면 54쪽부터 56쪽까지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전기요금이라는 것은 부사간척지 펌프장입니까?
상현

이상현건설과장

예, 배수펌프장에서 펌핑 하는 전기료입니다.

윤문희위원장

이창성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이창성위원

건설과 예산이 농촌공사로 많이 가는 데 나는 헷갈리더라고요, 같은 지역인데 어디서는 건설과, 어디는 농촌공사, 또 시에서 주는 예산인지 몰라도 농촌공사는 하면 거기서 다 전기세를 내주고 건설과에서 한 것은 자부담해야 되고 지역에 보면 형평성에 안 맞는 게 많아요.
상현

이상현건설과장

그게 구분이 저수지별로 돼있어요, 청라저수지 구역하고 여러 가지 농촌공사에서 관리하는 저수지 구역 내에 물을 공급하고 받는 구역은 농촌공사에서 관리하고 그 외에 촌간 소류지 쪽에서 공급받는 쪽은 시장이 관리하는 것으로 나눠져 있다 보니까 저희들도 민원 발생하는 부분에 있어서 상당히 어려움이 있습니다. 농촌공사 쪽도 우리한테 민원이 들어오고 또 우리지역 민원도 우리한테 들어오고, 농촌공사와 협의해서 문제를 해결하는 데 여러 가지 애로사항이 많습니다.

이창성위원

예산을 아주 확실히 주던가 안주던가 하면 안돼요? 시에서 다 관리하면 안 되나?
상현

이상현건설과장

당초에 정부에서 수세를 안받고자 할 때 마이너스 되는 부분은 보조를 해준다고 했거든요, 그런데 정부에서 안 해주는 거예요, 그러니까 농촌공사도 어렵고 저희도 어렵습니다, 먼저 농지개량공사에서 농촌공사하고 합칠 때 그때 정부에서 보조를 해주겠노라했는데 실질적으로 보조가 안돼요, 그러니까 답답한 것은 지방자치단체 쪽이에요, 그것은 수세를 안받기 때문에 불합리한 점이 많이 있는데 어쩔 수 없이 견뎌나가야지 현재로써는 방법이 없더라고요.

이창성위원

한 가지 예를 들어서 말씀드리면 어떤 예산을 세워서 농촌공사를 줘서 공사는 농촌공사에서 하더라고, 그러면 주민들은 다 농촌공사에서 해준 것으로 생각을 하지 시에서 어렵게 해서 준 예산은 몰라요, 그렇기 때문에 농촌공사만 인심을 얻고 시에서는 뭐하느냐 는 식이고 또 농촌공사에서 관정을 판 것은 전기세도 농촌공사에서 내주는 데 시에서 해준 관정은 자부담을 시킨다 해서 불평불만이 많아요, 여럿이다 보니까 돈이 많아서가 아니라 마지기에 따라서 돈을 받으려고 하니까 상당히 어려움이 있다는 거예요, 그런 문제점, 이런 것이 돈은 지자체에서 다 주고 왜 그런 욕을 먹느냐고요, 그런 경우 안타깝더라니까,
상현

이상현건설과장

그런 부분은 비단 보령시 문제뿐만이 아니라서 고쳐나가는 방법을 찾아서 고쳐나가겠습니다.

윤문희위원장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계시면 청정농업과 소관 수정예산안에 대하여 간략하게 설명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덕희

장덕희청정농업과장

청정농업과장 장덕희입니다. 46쪽입니다. 친환경농산물 공동작업장 지원사업은 자치정보과장께서 설명 드린 대로 미산 은현리에 작업장을 설치하도록 돼있는데 자부담 능력이 없어서 사업을 포기했습니다. 도로포장사업으로 전환됐기 때문에 삭감하는 사항이 되겠고 농민회관 시설보강사업은 추경예산안 260쪽과 265쪽이 중복됐기 때문에 하나를 삭감하는 사항이 되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윤문희위원장

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그러면 44쪽부터 46쪽까지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계시면 산림공원과 소관 수정예산안에 대하여 간략하게 설명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산림경영담당, 수고하셨습니다. 그러면 48쪽부터 49쪽까지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시에서 내구연한을 안 지키고 헐었다는 이유로 다시 예산 올린다는 얘기는 맞지 않는 거 아니에요? 고쳐서라도 써야지,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계시면 유류사고지원팀 소관 수정예산안에 대하여 간략하게 설명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피해배상담당 수고하셨습니다. 그러면 51쪽부터 52쪽까지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편삼범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편삼범위원

연합회가 아직 구성 안됐죠?
연합회라는 것은 내가 누차 계장님한테 얘기했지만 연합회는 지금 특별조치법시행령 7조 사항으로 이거 한다면 시장, 군수 교부징수를 받아야 돼요, 안받은 상태에서 예산을 올려놓는다면 나중에 어떤 단체든지 예를 들어서 죽도 같은 데서 사람이 틀려서 각자 자생단체를 만들어서 운영비 달라고 하면 안줄 재간이 있어요?
현재는 조례나 어떤 법적근거가지고 지원하려고 하는 것은 아니잖아요,
그럼 안 되잖아요, 각자 자기들이 돈 타려고 사무실 얻어 놓고, 그놈을 다 묶어가지고 사무실 얻어주고 집기를 사주고 하면 되겠느냐는 얘기죠.
그 뜻은 좋은데 지금 아시다시피 보령은 피해대책위원회에서 25만원씩 맨손어업 받는다는 얘기 들었죠?
거기에 운영비가 3억 6,000만원 소요된다고 들었죠? 그러면 그 팀이 있고 비수산단체 있고 천북 있고 이 사람들도 다 자기들이 한 푼이라도 더 받아먹으려고 다 변호사 사서 사무실 얻어놓고 하는 데 이 사람들을 묶어놓으면 하나로 형성이 되겠느냐 얘기예요, 변호사가 나하고 김충수위원하고 변호사가 한명이라면 관계없는데 여기 틀리고 다 틀린데 그 사람들이 같이 앉아서 뭐가 되겠느냐 이거예요.
이 부분은 이렇게 했으면 좋겠어요, 이 부분은 정말 피해도 그렇고 보령시가 소외되지 않고 전국 23개 시도간에 보령시가 소외되지 않는 지역발전이나 어떤 시범사업이라든가 국가가 환경복원이나 이런 차원으로 갈 때 형성하는 단체에 우리가 아 너희들이 우리시를 위해서 소리도 질러주고 해줘라 이런 쪽으로 지원이 된다면 괜찮아요, 그런데 현재 이 순간 이것 가지고는 서로 돈 타먹으려고 배상 청구한 단체를 묶어서 사무실 얻어주고 하면 되겠느냐 이거지, 사무실 얻어줬어 민박업소 따로 맨손어업 따로따로인데 변호사가 한 푼이라도 더 벌어먹으려고 하는 판에 사무실 운영이 되겠느냐, 그러니까 이 부분에 대해서는 자꾸 다른 시군은 도와준다고 하지 말고, 태안 같은 데는 전체적인 피해니까 면단위가 포함돼 있어요, 그런데 보령은 아니거든요, 서산은 그 부분만이고 우리는 해안선을 따라서만 있고 지금 청라 사람까지 맨손어업 신청했는데 과연 그 사람들이 청라 지역발전이라든가 이런 생각을 하느냐 이거예요, 맨손어업 내가 500만원 타먹으려고 생각하지, 이 부분은 연합회가 확실하게 되면 시장님한테 얘기해서 정말 잘됐으니까 우리 의원들이 나서서라도 이 사람들이 우리시 피해에 대해서 대변할 수 있고 행정하고 같이 일할 수 있습니다 시장님 도와주십시오 하면 의회에서도 해줄 수 있어요, 예산 세워놓으면 써야 될 거 아니에요, 이상입니다.

윤문희위원장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계시므로 2008년도 제1회 추가경정 수정예산안에 대한 질의종결을 선포합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다음은 의사일정 제3항 2008년도 제1회 추가경정 2차수정예산안을 상정합니다. 본 안건은 제안설명을 생략하고 질의․답변하겠습니다. 그러면 본 건에 대하여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계시면 2008년도 제1회 추가경정 2차수정예산안에 대한 질의종결을 선포합니다. 다음은 2008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에 대하여 종합심사 결과를 토대로 계수조정을 실시할 순서입니다마는 위원님들의 고견청취와 내부의견 조율을 위해 정회코자 하는 데 이의 없으십니까? 이의가 없으므로 정회를 선포합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14시48분 회의중지

18시10분 계속개회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다음은 위원님들과 협의조정을 마친 계수조정 결과를 말씀드리겠습니다. 2008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 총 예산규모는 5,740억원으로 이중 일반회계 조정내역은 총규모 4,043억원에서 35억 533만 3,000원을 삭감하여 예비비에 계상하였습니다. 그리고 특별회계의 조정내역을 보면 모란공원사업 특별회계는 1,000만원을 삭감하여 예비비에 계상하였습니다. 보령화력발전소 주변지역사업 특별회계는 1억 7,700만원을 삭감하여 예비비에 계상하였습니다. 세부조정내역은 배부해드린 유인물을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지금까지 말씀드린 내역을 보시고 다른 의견이 있으신 위원님 계십니까? 다른 의견이 없으므로 2008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에 대한 심사결과 위원님들께서 수정한 부분은 수정안과 같이 기타부분은 제출된 원안과 같이 가결코자 하는 데 이의 없으십니까? 이의가 없으므로 2008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은 수정한 부분은 수정안대로 기타 부분은 원안대로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이상으로 오늘 계획된 의사일정을 모두 마치겠습니다. 오늘 의결된 2008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은 내일 열리는 제2차 본회의에 부의토록 하겠습니다. 지금까지 수고하신 동료위원 여러분! 관계공무원 여러분!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18시15분 산회

출처 충남 보령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