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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의회 발언

박융길 의원 발언

180회 제4관광건설위원회2007-1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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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일

권순일위원장대리

좌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180회 강원도의회 정례회 제4차 관광건설위원회를 개의하겠습니다. 존경하는 관광건설위원회 위원 여러분! 오늘은 의사일정에 따라 공보관실 소관 강원도 통합인터넷방송 지원사업 출연동의안과 2008년도 강원도 세입세출 예산안 심사에 이어 지난 11월 19일부터 11월 27일까지 실시한 2007년도 행정사무감사 결과보고서 채택의 건을 심사하시겠습니다.
먼저 의사일정 제1항 공보관실 소관 강원도 통합인터넷방송 지원사업 출연동의안을 상정합니다. 김남수 공보관님께서는 나오셔서 본 건에 대한 제안설명을 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남수

김남수공보관

공보관 김남수입니다. 존경하는 권순일 부위원장님 그리고 관광건설위원회 위원님 여러분! 평소 도정발전을 위하여 헌신 노력하시며 저희 공보관실 소관 업무가 원활히 추진될 수 있도록 각별한 관심을 갖고 성원해 주신데 대하여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리면서 지금부터 강원도 통합인터넷방송 지원사업 출연동의안에 대한 제안설명을 드리겠습니다. 배부해 드린 강원도 통합인터넷방송 지원사업 출연동의안 1쪽을 보아 주시기 바랍니다. 먼저 오늘 제안드리는 강원도 통합인터넷방송 지원사업 출연동의안은 2008년도 강원도 당초예산에 반영하기 위한 것으로 2006년 6월 30일자로 제정된 강원도재정운영위원회 구성ㆍ운영조례의 규정에 의거 지난 10월 9일 강원도 출자출연심의위원회의 사전심의를 거친 후 소관 상임위원회로부터 그 동의를 얻으려는 것입니다. 오늘 설명드릴 출연동의안 주요골자는 강원도 통합인터넷방송 지원사업 운영비 1억 2,000만 원을 재단법인 강원정보문화진흥원에 출연코자 하는 것으로서 출연동의안 2쪽에서 자세한 설명을 드리겠습니다. 2쪽입니다. 출연대상인 강원정보문화진흥원은 소프트웨어산업진흥법 제17조 및 민법 제32조의 규정에 의거 2002년 7월 정보통신부의 인가를 받아 춘천시 후평동 벤처타운 내 소양소프트타운진흥원으로 설립한 후 2007년 1월 현재의 강원정보문화진흥원으로 명칭을 변경하였습니다. 강원도 통합인터넷방송의 주된 사업은 강원도 및 18개 시ㆍ군의 주요 행사와 축제 등 주요 활동을 동영상 콘텐츠로 제작하여 인터넷에 게시하며 도와 각 시ㆍ군 주요 행사에 대한 인터넷 2원 생중계 방송을 실시하고 도의회 활동과 관련하여 본회의, 예산심의, 도정질문 등의 진행상황을 생중계하고 있으며 전국 지자체 최초로 시행하고 있는 공보관의 도정브리핑을 실시하고 있습니다. 출연근거를 설명드리기 전에 위원님의 이해를 돕기 위하여 강원도 통합인터넷방송이 개국하게 된 배경을 말씀드리면 2005년 1월 14일 도와 시ㆍ군이 함께 시대변화에 부응한 강원도의 대표적인 통합인터넷 홍보매체의 필요성에 인식을 같이 하고 재단법인 강원정보문화진흥원과 도, 시ㆍ군이 인프라 구축 및 콘텐츠 제공과 운영비를 분담하는 내용의 강원도 통합인터넷방송사업 협약을 공동 체결하고 2005년 2월 25일 강원도 통합인터넷방송 iGBS를 공식출범하여 발전적으로 운영 중에 있습니다. 출연하고자 하는 이유는 강원도의 꿈, 열정, 감동을 멀티미디어 콘텐츠로 구현하여 생동감 넘치는 도정 홍보매체로 활용하는 한편 유비쿼터스 시대에 부응한 광역권 방송으로서의 입지 구축 및 운영체제 확립을 위하여 필요한 사업임을 말씀드립니다. 다음은 3쪽입니다. 2008년도 도비출연 세부내역을 말씀드리면 강원도가 인프라 유지 운영비로 1억 2,000만 원, 시ㆍ군은 콘텐츠 개발비로 각 2,000만 원씩 총 3억 6,000만 원을 지원하게 되겠으며 인프라 유지비 1억 2,000만 원의 산출내역은 촬영 및 편집장비 유지 보수에 1,000만 원, 한국통신 IDC 회로서비스 이용료, 중계 시 회선 사용료 등 회선관리에 8,000만 원, CD와 방송테이프 구입 등 저장매체 구입에 3,000만 원이 되겠습니다. 참고로 그동안 도에서는 2005년도에 웹데이터베이스 구축, 기본콘텐츠 개발 등 초기 사업비 4억 원을 지원하였으며 2006년도에는 운영비 1억 2,000만 원과 중계차량 구입비 3억 2,000만 원을, 2007년도에는 운영비 1억 2,000만 원을 의회의 승인을 받아 출연한 바 있으며 시ㆍ군은 매년 2,000만 원씩 지원하고 있습니다. 이상과 같이 강원도 통합인터넷방송 지원사업은 온라인 매체를 활용한 다양한 콘텐츠를 제작하고 도와 18개 시ㆍ군 간의 커뮤니티 확립과 각종 행사의 효과적인 홍보, 언론매체에 의한 평면적 홍보의 한계성을 극복하고 최신기법을 활용한 대중적 홍보인프라 구축으로 지역정보화를 위해 꼭 필요한 사업이 되겠습니다. 따라서 아무쪼록 본 출연동의안을 원안대로 의결하여 주실 것을 부탁드리면서 이상으로 공보실 소관 강원도 통합인터넷방송 지원사업 출연동의안에 대한 제안설명을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순일

권순일위원장대리

수고하셨습니다. 자리에 앉아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전문위원 검토보고가 있겠습니다. 박동헌 전문위원님은 나오셔서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동헌

박동헌전문위원

관광건설 전문위원 박동헌입니다. 강원도 통합인터넷방송 지원사업 출연동의안에 대해서 검토보고를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제안이유는 2008년도 강원도 일반예산 세출예산에 반영코자 하는 공보분야 출연금에 대하여 강원도재정운영위원회 구성ㆍ운영조례에 의거 미리 그 동의를 얻으려는 것으로서 주요골자는 2008년도 세출예산에 강원도 통합인터넷방송 지원사업 인프라 유지 등 운영비 지원을 위해 1억 2,000만 원을 출연코자 하는 것으로서 법적근거는 소프트웨어산업진흥법 제9조 진흥시설 등에 대한 지방자치단체의 지원에 따른 것입니다. 검토의견을 보고드리면 시간과 공간을 초월하는 정보교류의 장이 정부, 기업, 지역주민 간에 활발히 이루어지면서 인터넷 시장의 중요성이 날로 커짐에 따라 지역주민들로부터 합리적인 비판과 여론을 수렴할 수 있는 공보창구로서 인터넷 활용의 필요성이 대두됨에 따라 2005년 1월 14일 강원도, 도내 18개 시ㆍ군, 강원정보문화진흥원과 3자 공동출연협약서를 작성하여 전국의 광역자치단체 권역에서는 처음으로 강원도통합인터넷방송을 개국하고 협약서에 의하여 2005년부터 향후 3년간 강원도통합인터넷방송의 안정적인 방송운영을 위하여 도와 18개 시ㆍ군은 방송초기시설 인프라 구축 및 매년 소요되는 운영비의 일부를 부담하고 강원정보문화진흥원은 콘텐츠 제작 및 확보에 소요되는 비용 일부를 부담하기로 하였습니다. 이에 따라 강원도는 2005년도 초기 방송시설 구축비로 4억 원, 2006년도 중계방송차량 구입비 등으로 4억 4,000만 원을 구축하였고 2007년도에는 인프라 유지 등 운영비로 1억 2,000만 원을 지원한 데 이어 내년도에도 1억 2,000만 원을 지원하고자 하는 것입니다. 강원도통합인터넷방송은 강원도의 꿈, 열정, 감동을 인터넷방송용 콘텐츠로 제작, 온라인 매체를 통하여 홍보함으로써 강원도 내 지역 간 이해관계를 넘어 강원도 전역을 한 곳으로 결집시키는 구심적 역할을 해 줄 것으로 기대되고 있어 본 사업의 출연동의안을 원안과 같이 의결함이 타당할 것으로 사료됩니다. 또한 본 출연안의 사전 검토를 위하여 상위법령과의 저촉여부 등에 대하여 검토한 바 부적정한 사항은 없는 것으로 확인되었습니다. 이상으로 검토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순일

권순일위원장대리

자리에 앉아 주시기 바랍니다. 이어서 상정된 안건에 대한 질의와 답변을 듣도록 하겠습니다. 효율적인 회의진행을 위하여 질의와 답변은 일문일답으로 진행하고자 하며 공보관님께서는 자리에 앉아서 답변할 수 있도록 위원 여러분 양해하여 주시겠습니까? 그럼 공보관님께서는 앉아서 답변해 주시고 세부적인 답변이 필요할 때는 각 담당은 발언대로 나오셔서 직위와 성명을 밝히시고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럼 질의하실 위원님은 발언신청 후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홍건표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예」하는 위원 있음

홍건표위원

공보관님 설명 잘 들었습니다. 홍건표 위원입니다. 금년도가 이게 마지막 출연하는 겁니까?
남수

김남수공보관

예, 당초에는 그랬었는데요, 연장을 신청해서 다시 한번 연말에 검토를 해야 할 것 같습니다.

홍건표위원

그게 당초에 3년간 출연하는 걸로?
남수

김남수공보관

그렇습니다.

홍건표위원

그랬을 때는 3년만 하면 자체운영이 될 것이다, 판단해서 3년을 했을 것 아닙니까? 그런데 금년도에 하고 다시 해야 될 필요성이 있는데 그 필요성은 왜 그렇습니까?
남수

김남수공보관

아까 제안설명에도 말씀드렸지만 요즘 가장 효율적인 홍보수단인 동영상을 활용한 인터넷방송으로 인터넷을 활용한 홍보가 가장 효과적인 방법이 아니겠느냐 그렇게도 생각됩니다. 실제로 우리 도라든가 시ㆍ군에서 벌어지는 다양한 축제라든가 주요행사 등이 인터넷 매체를 통해서 효율적으로 홍보되는 수단이 지금까지 없었습니다. 그래서 전국 최초로 도와 시ㆍ군이 합동으로 해서 동영상 콘텐츠를 주로 하는 iGBS를 설립해서 출연했기 때문에, 초기이기 때문에 아직까지 자체의 수익사업이 다소 미흡한 점이 있지만 제가 볼 때는 금년 같은 경우만 하더라도 일단 자체수익사업도 2억 3,000만 원 정도 수익사업을 창출하는 것을 봐서는 앞으로 자체적으로 운영할 수 있는 기조가 조기에 확립되리라고 생각합니다.

홍건표위원

자체수익사업이 부진하기 때문에 출연을 앞으로 더 해야 될 것 같다, 그런 예측이십니까?
남수

김남수공보관

일단은 당분간은 좀 해야 되지 않을까 싶은데 그 결과는 저희들이 내년에 다시 한번 검토를 하겠습니다.

홍건표위원

자체수입은 주로 뭡니까? 광고수입입니까?
남수

김남수공보관

동영상 제작을 해서 이것을 판매하고 그런 데서 얻어지는 수입입니다.

홍건표위원

주로 하는 게 우리 도의회 하는 것도 생중계하고 있죠?
남수

김남수공보관

예, 본회의도 하고 있고요.

홍건표위원

나중에 녹화 중계도 보고 하는데 상당히 실효성도 있고 효과도 좋은 사업이라고 동의를 하는데 춘천권에서는 모르겠지만 각 시ㆍ군에서는 통합인터넷방송이 있는지 없는지를 잘 모르더라고요. 그래서 의정활동 할 때 특히 지역적으로 큰 이슈가 되는 문제, 도암댐 문제라든가 이런 것을 주민들한테 강원도의회가 언제 열리니까 봐라, 이렇게 이야기를 해 주는데 인터넷 방송이 있는지 잘 몰라요. 그래서 우리 강원도의회 홈페이지 들어가서 보고 이러는데 이게 좀 빨리 정착이 되어서 독립 자체 그걸로 충당되려면 인터넷방송의 홍보가 좀 필요하지 않나 그런 느낌이 들었습니다.
남수

김남수공보관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사항에 공감을 합니다. 저희들도 시ㆍ군별로 파악을 해 보니까, 춘천권에 있다 보니까 춘천시가 가장 많이 이용해서 콘텐츠 입력 같은 경우는 춘천시가 184매로서 시ㆍ군 중에서 제일 많습니다. 그리고 상대적으로 저조한 시ㆍ군은 10회 내지 20회 정도밖에 안 되는, 시ㆍ군별로 큰 편차가 있습니다. 저도 그런 홍보의 필요성을 공감을 하면서 이것을 과거에는 수동적으로 시ㆍ군에서 콘텐츠 입력이라든가 중계방송 요청이 있을 때 움직였는데 앞으로는 저희 공보관실하고 iGBS하고 시ㆍ군하고 3자가 긴밀하게 협력을 해서 필요한 아이템은 찾아서 가서 중계를 하고 콘텐츠를 따 와서 방영을 하는, 그리고 또 그 내용은 강원도 홈페이지에 알려서 iGBS에서 어떤 내용을 볼 수가 있다, 그렇게 홍보를 강화하는 그런 방안을 구상하고 있습니다. 내년도에는 좀 강화되리라고 생각됩니다.

홍건표위원

강원도 홈페이지 뿐만 아니라 강원도의회 홈페이지라든가 시ㆍ군 홈페이지, 시ㆍ군의회 홈페이지 이렇게 적극적으로, 사실 강원도 홈페이지 그렇게 많이 안 보더라고요. 시ㆍ군 홈페이지를 군의 사람들이 더 많이 보는데, 시ㆍ군 홈페이지나 이런 데에 홍보를 강화할 필요는 있을 것 같다는 생각입니다. 이상입니다.
남수

김남수공보관

예, 유념하겠습니다.
순일

권순일위원장대리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른 위원님 질의 있습니까? 예, 박명서 위원님.
명서

박명서위원

박명서 위원입니다. 우리 당초에 협약서 체결할 때 강원도하고 18개 시ㆍ군하고 강원정보문화진흥원하고 그걸 3개 협약한 거라고 했죠?
남수

김남수공보관

예.
명서

박명서위원

3년 동안 당초에는 방송시설 인프라 구축하기 위해서 돈이 많이 지출이 되었는데 그리고 아까 홍건표 위원님께서 말씀하실 때 3년 동안 지원하기로 했다, 지금 지원되는 건 운영비 쪽의 지원인가요?
남수

김남수공보관

예.
명서

박명서위원

그럼 18개 시ㆍ군에서 부담하는 금액은 어느 정도 됩니까?
남수

김남수공보관

2,000만 원씩 해서 3억 6000만 원이 되겠습니다.
명서

박명서위원

지금 인터넷방송 운영하는데 운영 적자폭이 얼마나 됩니까?
남수

김남수공보관

내년도 예산안을 보면 한 6억 4,700만 원이 되어 있는데요 실제적으로 도 1억 2,000하고 시ㆍ군에서 출연하는 3억 6,000 해서 4억 8,000이 출연되고요. 그리고 자체수입이 아까 보고드렸지만 2억 3,000 정도 되는 것으로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한 7억 1,000정도 되는데 현재로서는 말씀드렸지만 하드웨어적인 것은 갖춰져 있는데 소프트웨어적인 면에서 미흡해서, 아직까지 수익사업은 한계가 있습니다. 그래서 말씀드렸지만 당초에 3년 동안 출연한다고 협약서는 체결했지만 저희들이 내년도에 iGBS하고 긴밀하게 협조해서 자체수입을 늘리는 방안을 강구해 보겠지만 그래도 1년만으로는 미흡하지 않나 저는 개인적으로 그렇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명서

박명서위원

적자폭이 6억 정도라면 상당히 큰 금액인데 이것이 현재 운영해서 그 정도 적자폭이라면 매년 우리가 출연을 해야 되는 것 아니에요? 그렇게 갈 것 같지 않아요?
남수

김남수공보관

가능한 한, 최대한 해 보겠습니다. 아까도 말씀드렸지만 요즘에 가장 효율적인 홍보수단의 하나가 인터넷을 활용하는 것이기 때문에 아까 홍건표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내용도 보강을 해서 저희들뿐만 아니라 진흥원하고 시ㆍ군하고 해서 한번 효율적인 방안을 강구해 보겠습니다.
명서

박명서위원

홍보적인 측면이나 이런 부분도 인터넷을 많이 이용하지만 인터넷방송 자체에서도 운영비를 대주자면 수입사업 쪽에 너무 안일하게 대처할 수 있기 때문에 확실하게 언제까지로 명문화해서 그 이상은 출연을 안 한다는 것을 확실히 못을 박아야지 그냥 계속 적자폭을 메워주다 보면 계속 이렇게 갈 수 있다는 말이죠. 그런 부분에 대해서는 명확히 짚어 주시기 바랍니다.
남수

김남수공보관

예, 유념하겠습니다.
명서

박명서위원

이상입니다.
순일

권순일위원장대리

수고하셨습니다. 다른 위원님 계십니까? 그럼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의사일정 제1항 공보관실 소관 강원도 통합인터넷방송 지원사업 출연동의안을 원안과 같이 승인하고자 하는데 위원 여러분 이의가 없으십니까? 그럼 이의가 없으므로 공보관실 소관 강원도 통합인터넷방송 지원사업 출연동의안은 원안대로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원만한 회의진행을 위해서 약 10분간 정회를 선포합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13시 53분 회의중지

14시 06분 계속개의

좌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공보관실 소관 2007년도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은 없으므로 이어서 의사일정 제2항 공보관실 소관 2008년도 강원도 세입세출 예산안을 상정합니다. 김남수 공보관님께서는 나오셔서 공보관실 소관 2008년도 강원도 세입세출 예산안에 대한 제안설명을 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남수

김남수공보관

공보관 김남수입니다. 존경하는 권순일 관광건설위원회 부위원장님 그리고 위원님 여러분! 오늘 여러 위원님을 모시고 공보관실 소관 2008년도 세입세출 예산안에 대한 제안설명을 드리게 된 것을 매우 뜻 깊게 생각합니다. 지난 11월 27일 저희 공보관실 소관 업무 행정사무감사를 통해 애정어린 조언과 아울러 고견을 주신 점 깊이 감사드리며 공보관실의 모든 업무가 더욱 발전될 수 있도록 배전의 노력을 다하겠습니다. 아울러 금년도에 계획했던 업무도 남은 한 달 동안 내실 있게 마무리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그러면 지금부터 저희 공보관실 소관 2008년도 세입세출 예산안에 대한 제안설명을 드리겠습니다. 2008년도 예산편성안은 강원도만의 가치와 이미지, 특성을 집중 부각하고 기존 홍보에 대한 내실화 및 급변하는 홍보환경에 능동적인 대응을 위한 다양한 홍보 방안을 추진하는데 역점을 두고 예산을 편성하였다는 점을 말씀드립니다. 먼저 2008년도 세입예산안은 계상된 항목이 없으므로 생략하도록 하겠으며 세출예산안은 배부해 드린 세출예산안 및 사업설명서에 의거 보고드리겠으며 사업설명자료는 참조해 주시기 바랍니다. 먼저 세출예산안 및 사업명세서 5쪽입니다. 2008년도 세출예산안의 총규모는 35억 7,177만 6,000원으로 정책사업비 30억 2,847만 4,000원과 행정운영경비 5억 4,330만 2,000원을 편성하였습니다. 이는 전년도 당초예산액 32억 4,129만 1,000원 대비 10.2%가 증액된 규모입니다. 먼저 정책사업인 도정홍보기획 지원예산 편성 내역입니다. 제안설명은 각 단위사업 중심으로 말씀드리겠습니다. 7쪽입니다. 먼저 첫 번째 단위사업인 도 이미지 제고 홍보는 각종 홍보매체를 활용하여 추진하는 사업이 되겠습니다. 도정의 주요 시책과 도 이미지 제고 홍보를 위해 인쇄, 방송, 전광판 등을 통한 홍보매체 광고료 13억 9,700만 원을 편성하였고 강원도의 자연환경, 문화유적, 관광명소 등을 수록하여 국내외 방문객 및 각종 회의ㆍ행사 시 활용할 홍보브로슈어 제작비 8,000만 원, 도이미지 개선과 기업유치, 농ㆍ수ㆍ축ㆍ특산물 홍보를 위한 국내외 홍보용 CF제작을 위하여 CF제작위원회 참석수당 100만 원과 CF제작 용역비 9,900만 원을 계상하였습니다. 또한 각종 디자인 제작을 위해 사용 중인 매킨토시 홍보디자인 제작용 컴퓨터 유지 보수 및 업그레이드를 위한 운영비 1,200만 원, 각종 홍보매체 점검, CF제작 관련 업무협의 등에 소요되는 국내여비 698만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다음은 TV영상프로그램 제작 지원 추진사업입니다. 도정주요시책에 대한 도민의 이해 증진과 참여를 위한 도정홍보 캠페인 제작에 1억 원, 도정 주요현안사항 홍보와 도민 공감대 형성을 위한 TV영상프로그램 제작에 2,000만 원, 이와 관련 프로그램 제작에 따른 업무협의 등에 필요한 국내여비 180만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다음으로 도정홍보시책 추진을 위하여 도정홍보 업무와 관련 중앙부처와 방송사 방문, 각종 인터뷰와 대담 마련 등 적극적인 홍보활동 추진을 위한 국내여비 720만 원, 전문가 자문과 언론매체 관계자 업무협의 등 도정홍보시책 추진을 위한 업무추진비로 1,000만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두 번째 단위사업은 홍보 간행물 발간입니다. 8쪽이 되겠습니다. 도정종합홍보지 발간을 위하여 동트는 강원과 반비레터의 제작을 위하여 인쇄료, 봉투제작비 등 2억 4,340만 원, 동트는 강원 제작을 위해 도내 주요 관광지, 산업시설, 축제행사장 현장 취재여비 624만 원, 홍보디자인실 사진자료 정리와 우편발송 업무를 위해 근무 중인 공익근무요원 보상금 295만 원, 동트는 강원 제작과 관련 민간인 취재 여비보상과 사진 및 필름 확보를 위하여 행사실비보상금 1,200만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다음은 2008년 강원도보 발간으로 각종 자치법규의 제ㆍ개정 공포, 훈령ㆍ예규의 발령, 고시ㆍ공고 등의 내용을 관계기관과 일반인에게 제공하기 위한 인쇄료 4,000만 원을 계상하였습니다. 다음은 9쪽의 도지사 연설문집 제작입니다. 도지사 연설문집은 도정의 기조확립과 사료화를 위해 2년 단위로 제작하고 있으며 소요예산 2,000만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세 번째 단위사업은 온라인 홍보 기능 강화입니다. 먼저 인터넷 매체를 활용한 홍보강화 추진을 위해 싸이월드 타운과 블로그 운영 아이템 구입비에 500만 원, 도정 주요이슈, 시책 및 강원도의 정보 등을 담은 웹진 강원도세상 취재를 위한 국내여비 168만 원, 웹진 강원도세상 기자클럽 운영에 필요한 원고와 사진필름 확보를 위한 일반보상금 240만 원, 온라인 참여 활성화를 위한 이벤트 개최와 참여자 인센티브 제공을 위한 UCC공모전 및 홈페이지 이벤트 보상금 500만 원을 계상하였습니다. 다음은 도정홈페이지 운영 및 서비스 개선 추진입니다. 외국어 홈페이지 콘텐츠 번역 및 감수를 위해 1,200만 원, 도정홈페이지 콘텐츠 유지ㆍ보수, 외국인 홈페이지 게시판 운영, 브리핑 서비스 이용료 등 시설장비 유지비 및 공과금 4,480만 원, 또한 홈페이지 구축 관련 워크숍 및 자료수집 활동을 위한 국내여비 46만 원을 계상하였습니다. 다음은 도정홈페이지 시스템 최적화, 체계화 확립 추진사업입니다. 10쪽이 되겠습니다. 도정홈페이지 서버 유지 보수와 홈페이지 방문자를 위한 클라이언트 보안서비스 이용료 3,440만 원, 홈페이지 시스템 운영을 위한 벤치마킹과 교육참석을 위한 국내여비 50만 원을 계상하였습니다. 네 번째, 도정홍보활동지원 단위사업 관련입니다. 주요 도정영상기록물 보존과 홍보 활성화 추진을 위하여 도정영상기록물의 데이터베이스화를 통한 체계적인 보존과 영상홍보자료를 체계적으로 정립 보관하여 효율적으로 제공하기 위해 시청각기록물 아카이브 시스템 구축비로 4억 1,600만 원을 계상하였고 또한 신속한 보도자료 제공으로 효율적인 도정홍보를 위해 동영상 편집과 전송시스템 구입비 3,800만 원을 계상하였습니다. 다음으로 도정홍보 지원장비 운영을 위해 편성된 예산내역입니다. 동영상 촬영과 편집용 테이프 구입비 600만 원, 음향ㆍVTR장비 유지관리, 사진데이터베이스 서버 유지관리, 정사진 카메라 수리 등 홍보지원장비 수립 및 관리유지를 위해 2,350만 원, 장비수립 및 영상박람회 참가 등을 위한 국내여비로 64만 원, 도정연설ㆍ기자회견 등 브리핑 시 정확하고 자연스러운 메시지 전달을 위해 프롬프트 장비 구입에 2,900만 원을 계상하였습니다. 다음은 다각적 수단을 위한 홍보경쟁력 강화를 위한 예산편성 내역입니다. 10쪽, 11쪽을 참조해 주시기 바랍니다. 먼저 도정홍보 사진과 출입기자단 명부 제작을 위해 1,940만 원, 여론 모니터와 정확하고 빠른 보도자료 제공을 위한 연합뉴스, 인터넷망 웹하드 제공 공과금 6,438만 원, 주요 행사사진과 ENG촬영을 위한 국내여비 3,250만 원, 국외여비 1,900만 원을 계상하였고 또한 도정시책 홍보를 위한 민간인 국외여비 1,000만 원과 주요 행사에 참가하는 프레스 운영을 위해 800만 원을 계상하였습니다. 다음은 강원도 통합인터넷방송 iGBS 지원 관련 예산입니다. 강원도의 각종 축제, 행사 등 동영상 제작 홍보, 도정브리핑, 의회 생중계 등 주요 도정을 인터넷방송을 통해 효과적으로 홍보하기 위해 강원정보문화진흥원에 출연금 1억 2,000만 원, 이와 관련한 도, 시ㆍ군 담당자 교육을 위한 워크숍 참석 국내여비로 124만 4,000원을 편성하였습니다. 다음은 도정시책 추진을 위한 업무추진비 편성 내역으로 도정홍보, 대외협력 및 유관기관 협력 추진 등을 위하여 7,500만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이어서 행정운영경비 예산편성 내역에 대하여 말씀드리겠습니다. 12쪽, 13쪽입니다. 먼저 인력운영비입니다. 공무원 인건비 지원내역은 공보관실에서 인터넷 및 디자인 업무를 수행하고 있는 계약직 공무원 등 9명에 대한 급여 및 수당으로 3억 9,787만 9,000원을 편성하였고 통상적인 조직운영과 유관기관 협조를 위한 경비로서 기관운영 업무추진비 600만 원, 공보관실 직원에 대한 격려 및 사기진작을 위한 부서운영 업무추진비 420만 원을 예산편성 기본지침에 의거 계상하였으며 직무수행경비로서 매월 1일 지급되는 정액기준경비로 예산편성 기본지침에 의해 5,406만 원을 계상하였으며 그 내역은 공보관 직책급업무수행경비 420만 원, 공보관실 직원 정액직급보조비 3,846만 원과 대민활동비 1,140만 원이 되겠습니다. 다음은 도정홍보자료 편집을 위한 인건비로 신문, 방송 모니터 및 스크랩 업무를 수행하고 있는 무기계약 근로자 1명에 대한 급여 및 수당으로 1,338만 1,000원을 편성하였습니다. 마지막으로 부서운영 기본경비 편성내역은 행정사무 기능 유지와 사무용품 구입 등 부서운영 사무관리비로 4,850만 2,000원, 우편발송료 등 각종 공과금 지출을 위한 공공운영비 500만 원, 직원교육 및 워크숍 참석 등을 위한 공통여비 1,392만 원, 노후된 팩스 교체를 위한 자산취득비 36만 원을 편성하였습니다. 이상과 같이 2008년도 세출예산안에 대한 제안설명을 드렸습니다만 앞서 보고드린 바와 같이 2008년도 예산안은 강원도의 가치와 이미지, 특성을 집중 부각시키기 위한 사업에 중점을 두고 필요불가결한 예산을 최소한으로 편성하였다는 점을 말씀드리면서 아무쪼록 저희 공보관실에서 2008년도에 추진하고자 하는 모든 사업들이 계획대로 잘 이루어질 수 있도록 위원님들의 아낌없는 배려와 성원을 부탁드리며 오늘 심사하실 예산안을 원안과 같이 의결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으로 2008년도 세입세출 예산안에 대한 제안설명을 모두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순일

권순일위원장대리

공보관님 수고하셨습니다. 자리에 앉아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전문위원 검토보고가 있겠습니다. 박동헌 전문위원님은 나오셔서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동헌

박동헌전문위원

관광건설 전문위원 박동헌입니다. 2007년 11월 12일 강원도지사로부터 제출된 예산안 중 공보관실 소관의 2008년도 강원도 일반회계 세입세출 예산안에 대하여 검토한 결과를 보고드리겠습니다. 1쪽이 되겠습니다. 예산안의 규모를 살펴보면 세입예산은 공보관실 소관 사업 모두 도 자체의 사업비로 추진되므로 세입은 세무회계과에서 강원도 전체 세입으로 심사받게 됨에 따라 별도의 공보관실 소관 세입 심사는 해당사항이 없으며 세출예산 규모는 전년도 예산액 32억 4,129만 1,000원보다 10.19% 증액된 35억 7,177만 6,000원이 되겠습니다. 2쪽 세출현황, 예산안의 성질별 내용, 증감된 예산안의 주요 내용은 배부해 드린 보고서로 갈음토록 하고 3쪽 하단의 검토사항에 대해서 보고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공보관실 소관 2008년도 강원도 일반회계 세입세출 예산안에 대하여 주요 내용을 살펴보면 세출예산 규모는 전년도 예산액 32억 4,129만 1,000원의 10.19%인 3억 3,048만 5,000원이 증액된 35억 7,177만 6,000원으로서 예산 성격을 보면 정책사업비가 84.79%인 30억 2,847만 4,000원이고 행정운영경비가 15.21%인 5억 4,330만 2,000원으로 편성되었습니다. 사업별 주요예산을 살펴보면 도 이미지 제고 홍보예산은 17억 3,498만 원을 계상하였으며 홍보 간행물 발간 예산으로 3억 2,459만 원, 온라인 홍보기능 강화 예산으로 1억 624만 원, 도정홍보활동 지원예산에 8억 6,266만 4,000원을 계상하였으며,공보관실의 공무원 인건비와 부서운영 기본경비인 행정운영경비로 5억 4,330만 2,000원을 편성하였습니다. 첫 번째, 도 이미지 제고 홍보 분야는 예산규모가 3,482만 원 감액 계상되었는데 이는 도정 주요시책 홍보 및 이미지 제고를 위한 매체광고료 1억 5,900만 원과 강원도만의 특성을 담은 도 홍보 브로슈어 배부용 제작비 8,000만 원, 홍보디자인 제작용 컴퓨터 유지보수비 500만 원, 도정 현안사항 홍보 및 도민 공감대 형성을 위한 TV영상프로그램 제작비 2,000만 원이 증액되었음도 불구하고 도 이미지 개선을 위한 국내외 대상의 홍보용 CF제작비 1억 원과 TV영상을 이용한 현안사항 다큐멘터리 제작비 2억 원이 축소 편성되어 다소 감액 편성되었습니다. 5쪽이 되겠습니다. 두 번째, 홍보 간행물 발간 분야는 전년 대비 2,052만 8,000원이 증액 계상되었는데 이는 강원도의 문화ㆍ관광 브랜드 마케팅 전문잡지인 동트는 강원과 반비레터의 고품격화 및 2008년도 강원도보, 민선4기 도지사 연설문집 제작에 따른 것으로 다소 증액 편성되었습니다. 세 번째, 온라인 홍보기능 강화 분야는 전년 대비 2,996만 원이 감액 계상되었는데 최근 인터넷 매체의 발달에 맞추어 강원도정에 대한 일반 네티즌의 참여와 관심을 유도하기 위한 미니홈피, UCC공모전, 내ㆍ외국어 홈페이지 유지ㆍ관리 등의 서비스 개선에 1,760만 원을 증액하였으나 도정홈페이지의 안정적 관리체계 확립으로 개인정보유출 진단 및 차단시스템이 지난해 구축됨에 따라 관련 예산이 다소 감액 편성되었습니다. 네 번째, 도정 홍보활동 지원 분야는 전년 대비 3억 5,950만 2,000원이 증액 계상되었는데 이는 도정관련 주요행사, 회의, 자연환경 등의 영상기록물을 데이터베이스화하여 반영구 보존 및 홍보자료로 활용하고자 시청각 기록물 아카이브 시스템의 도입과 강원도 통합인터넷방송 출연금 지원을 비롯하여 각종 도정홍보에 필요한 장비의 구입 및 유지관리에 만전을 기하기 위한 예산편성이 되겠습니다. 다섯 번째, 행정운영경비 분야는 전년 대비 1,523만 5,000원이 계상되었는데 이는 주로 직급 상승에 따른 인건비 증액이 되겠습니다. 6쪽의 종합검토의견을 보고드리겠습니다. 이상과 같이 편성된 공보관실 소관 2008년도 강원도 세입세출 예산안에 대한 검토의견을 말씀드리면 세출예산 규모는 전년도 예산액 32억 4,129만 1,000원의 10.19%인 3억 3,048만 5,000원이 증액된 35억 7,177만 6,000원으로서 인건비와 기본경비를 포함한 행정운영경비는 직원들의 직급 상승에 따른 인건비 반영분 외에 불요불급한 예산을 줄여 전년 대비 2.88%인 1,523만 5,000원의 증액에 그치고 도 이미지 제고 홍보와 홍보간행물 발간, 온라인 홍보기능 강화, 도정홍보 활동 지원 등의 정책사업에 예산액의 84.79%인 30억 2,847만 4,000원을 편성하여 도정 홍보전략 기능을 강화한 것으로 전반적으로 예산편성상의 문제점은 없는 것으로 보여집니다. 우리 도의 이미지제고를 위한 홍보와 이를 지원하기 위한 사업이 대다수인 공보관실의 예산운용상 전국을 대상으로 한 홍보전략 모색과 홍보에 따른 효과분석 그리고 운용실태를 점검하는데 각별한 주의가 요구되며, 도정 홍보 프로그램의 질을 높일 수 있도록 사업 추진에 만전을 기하여야 할 것으로 사료됩니다. 이상으로 공보관실 소관 2008년도 강원도 세입세출 예산안에 대한 검토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순일

권순일위원장대리

전문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자리에 앉아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예산안에 대한 질의와 답변을 듣도록 하겠습니다. 질의와 답변은 일문일답으로 진행하고자 하며 김남수 공보관님이 앉아서 답변할 수 있도록 양해해 주시겠습니까? 그럼 공보관님께서는 앉아서 답변해 주시고 세부적인 답변이 필요할 때에는 각 담당은 발언대로 나오셔서 직위와 성명을 밝히시고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럼 질의하실 위원님은 발언신청 후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박명서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예」하는 위원 있음

명서

박명서위원

박명서 위원입니다. 한 세 가지 사항에 대해서 질의를 드리겠습니다. 예산서 7쪽에 보면 도정홍보매체 광고료가 13억 9,700만 원이 계상이 되었는데 제가 주요 사업조서를 보다 보니까 사항별 설명서에 보면 2008년도 예산이 상반기에 13억 9,700하고 하반기에 13억 9,000 이렇게 되어 있는데 하반기는 뭘 이야기하는 거죠?
남수

김남수공보관

도의 가용예산이 제한이 되다 보니까 저희들이 1년치 예산을 못 세우고 6개월 단위로 지금 세우고 있습니다.
명서

박명서위원

추경에 13억을 더 세운다는 이야기 맞습니까?
남수

김남수공보관

예, 그렇습니다.
명서

박명서위원

그러면 전년도 예산액 12억 4,600, 이건 뭡니까? 당초예산분만 계상한 겁니까?
남수

김남수공보관

그렇습니다.
명서

박명서위원

그리고 저희가 작년 같은 경우는, 지금 이것도 한 2억 3,000 정도가 증액이 되었는데 작년 같은 경우는 홍보예산이 얼마나 들어가든 간에 우리가 국민적 관심사로 가지고 있던 동계올림픽 유치와 관련해서 홍보예산이 많이 들어 갔어야 된다고 생각이 되는데 내년도 같은 경우는 물론 농산물이나 지역 관광지 이미지 홍보나 이런 부분에서 들어가는 예산은 당연히 있어야 된다고 하지만 2억 3,000씩 증액된 사유가 뭡니까?
남수

김남수공보관

설명드리기에 앞서서 금년부터 저희들이 변경된 예산편성에 대해서 말씀드리면 작년까지는 품목별로 예산을 했는데 올해는 사업별로 예산이 바뀌었습니다.
명서

박명서위원

그러다 보니까 운영비까지 다 같이 해서?
남수

김남수공보관

그래서 실제적인 증액은 1억 5,900만 원이 되겠습니다.
명서

박명서위원

1억 5,900만 원이라는 것은 홍보 광고료에 들어가는 게 1억 5,900만 원이 증액되고 나머지 부분은 운영비라든가 이런 부분이 함께 있어서 그런가요? 순수한 광고료 부분만 1억 5,900 증액이 되었습니까?
남수

김남수공보관

예, 1억 5,900만 원입니다.
명서

박명서위원

작년에 그럼 홍보비 총예산, 광고료 총예산이 얼마입니까, 추경까지 합해서?
남수

김남수공보관

금년도가 23억 3,900만 원이 되겠습니다.
명서

박명서위원

올해 2007년도 총예산이 얼마요?
남수

김남수공보관

23억 3,900만 원이요.
명서

박명서위원

작년보다 하여튼 광고료가 1억 5,000 더 증액된 부분에는 어떤 부분이 증액된 겁니까? 통상 관외를 떠나서 서울이나 대도시에 하는 광고, 그 업체들의 인상분입니까, 아니면 추가로 더 확보하는 부분입니까?
남수

김남수공보관

금년도에 LED광고판은 작년에는 춘천에만 있었는데 올해는 원주 단계동에 하나를 신규로 하고요, 그리고 금년도에 개통한 김포에서 인천공항까지 운행하는 AREX열차가 있습니다. 그래서 그 열차를 이용하는 주요 승객들은 외국하고 많은 교류가 있고 방문을 하는 그런 분들이기 때문에 그분들을 대상으로 한 홍보가 효과적이라고 판단되어서 김포 인천공항을 운행하는 AREX열차 내에 동영상광고를 이번에 신설했습니다. 한 가지 더 말씀드리면 인천공항을 운행하는 공항리무진버스 있지 않습니까? 그것도 외국을 왕래하는 분들이 많기 때문에, 그리고 어느 수준에 있는 분들이기 때문에 효과적이지 않겠는가 싶어서 공항리무진을 신설했습니다.
명서

박명서위원

작년에 우리 외주에 광고하던 부분에 좀더 플러스시켜서 몇 군데를 더 한다는 말씀이죠?
남수

김남수공보관

예, 그래서 제가 말씀드린 부분이 신규이고요, 저희들이 작년까지는 KTX 그걸 우리가 광고를 운영했었는데 저희들이 현지 점검 결과 KTX를 이용하는 수요층이 제한되어 있기 때문에 항상 보시는 분들이 보고 실제로 열차에 탑승해서 홍보효과를 점검해 보니까 어느 정도 장거리이기 때문에 주무시는 분들이 많고 이래서 효과가 없지 않나 싶어서 KTX는 금년부터 안 하는 걸로 했습니다.
명서

박명서위원

올해 당초에 광고계약 맺어서 하던 것 중에서 KTX말고 재계약하지 않을 지역이 또 있습니까? 나머지는 다 합니까?
남수

김남수공보관

그것하고 지하철역에 하는 와이드컬러 있지 않습니까? 지하철역에 수서역 외에 3개 역에 와이드컬러로 해서 벽면에 고정된 홍보는 중단하는 걸로 했습니다. 두 가지가 중단이 되었습니다.
명서

박명서위원

만약에 올해 예산을 작년도 예산 수준에서 집행했을 때 무슨 큰 문제가 발생하거나 우리 강원도 홍보를 하는데 있어서 도저히 안 되는 부분도 있습니까, 혹시?
남수

김남수공보관

일단은 홍보는 제가 볼 때는 다다익선이라고 생각합니다. 예산이 허용하는 대로 많이 하면 좋겠지만, 저희들이 가용예산이 있는 것이고 다른 사업도 많고 그렇기 때문에 이것, 저것 변화되는 여건들을 고려해야 되는데요. 일단 제가 볼 때는 내년에 신정부가 들어서게 되면 2018년 동계올림픽 관련한 사항도 정부 승인을 얻게 되면 그 부분도 아무래도 감안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물론 저희들이 홍보를 금년도에는 평창동계올림픽 때문에 그쪽으로 위주해서 홍보활동을 펼쳤지만 내년도에도 다른 부분은 금년 수준을 유지하면서 2018년 동계올림픽도 한번 감안해 볼 때는 최소한 저희들이 제안설명드린 그 정도는 있어야 되지 않겠나 싶습니다.
명서

박명서위원

예, 알겠습니다. 답변은 그 정도로 되었고 9쪽에 보면 우리 도지사 연설문집 제작 추진을 하고 있는데 이것이 설명자료에 보니까 상반기, 하반기로 나누어서 합니까?
남수

김남수공보관

그렇지 않습니다. 2년마다 한 번씩 발간하는 겁니다.
명서

박명서위원

그러니까 상반기, 하반기로 민선4기에 두 번 한다는 이야기죠? 지금 임기 중에 계속 두 번씩 해 왔습니까?
남수

김남수공보관

예, 두 번씩 2년 단위로…….
명서

박명서위원

이건 연설문집 같은 경우는 우리가 기록을 보관하고 지금 여기 제작 배부하는 기관단체나 출향도민회나 각급 도서관에 보관용으로 하는 거란 말이죠, 급하게 필요한 건 아니고…….
남수

김남수공보관

예, 그리고 우리가 도정사료를 위해서…….
명서

박명서위원

이건 4년에 한 번 해도 되는 것 아닙니까? 민선 1기, 2기, 3기 나누어서 기수별로 하는 게 더 보관하는 데도 편하고 좋을 것 같은데요.
남수

김남수공보관

표현을 저희들이 연설문집이라고 했는데요, 지사님의 연설문뿐만 아니라 서한이라든가 도정의 기조를 유지하고 우리 도정의 사료에 필요한 다른 내용도 들어가는데 4년 동안 하게 되면 분량이 굉장히 방대하고 그렇기 때문에…….
명서

박명서위원

2년 동안의 분량이 책으로 하면 몇 페이지 정도 됩니까?
남수

김남수공보관

300여 페이지 된다고 하는데 두께가 이 정도 됩니다. 그래서 제가 볼 때는 그보다 더 두꺼워도 보기에도 불편하고 이렇기 때문에 번거롭지만 2년에 한 번씩하는 것이 적당한 주기가 아니겠느냐 그런 생각을 합니다.
명서

박명서위원

알겠습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11쪽에 제일 하단부에 보면 시책업무추진비 해서 도정홍보추진 3,000만 원, 대외협력추진이 2,000만 원, 그다음에 유관기관 협력추진 2,000만 원 이렇게 계상이 되었습니다. 그리고 그 외에도 각종 여비나 시책업무추진비가 우리 공보관실에 있는데 대외협력 홍보를 위한 업무추진이라든가 대외업무추진이라든가 유관기관과의 유대관계 이런 걸 위해서 업무추진비가 집행되는 것은 충분히 이해가 가는데 공보관실이 도정을 홍보하는 게 주 업무인데 도정홍보를 위한 업무추진비 3,000만 원은 주로 집행되는 게 어떤 형식으로 집행이 됩니까?
남수

김남수공보관

도내에 2개의 주요 일간지가 있고요, 강원일보사하고 강원도민일보사가 있고 시ㆍ군에 산재해 있는 방송사가 16개가 됩니다. 그런 방송사들의, 예를 들어서 창간기념일이라든가 창사라든가 이럴 때 축하하는 것도 있고요, 또 그런 분들은 수시로 저희들이 만나서 우리 도정이 효율적으로 홍보될 수 있도록 설문도 드리고 만남도 갖고 그런 데에 소요되는 경비가 되겠습니다. 그래서 말씀드렸지만 도내의 16개의 방송사와 두 개의 일간사와의 긴밀한 협조를 위해서는…….
명서

박명서위원

간단하게 말하면 도내 언론기관이나 이런 부분에 대한 유대관계를 위한 업무추진비라고 보면 맞습니까?
남수

김남수공보관

예, 쉽게 말씀드리면 그렇게도 되겠습니다.
명서

박명서위원

표현을 그렇게 계상하는 부분은 안 됩니까? 예산서만 딱 보기에는 도정홍보를 하기 위해서 추진되는 업무추진비라, 이렇게 예산서만 딱 보면 그렇게 이미지가 된다는 말이죠.
남수

김남수공보관

적절한 용어를 한번 찾아보겠습니다.
명서

박명서위원

그렇게 이미지가 들면 이건 필요가 없는 부분이 아닌가 이런 생각이 들어서 질의를 드린 부분입니다. 아니면 업무추진비 총액에 대해서 맥시멈이 정해져 있겠지만 도정홍보를 하는 부서에서 도정홍보추진이라고 해서 업무추진비를 세운다는 것은 맞지가 않는 것 같아서 질의를 드렸습니다.
남수

김남수공보관

예, 용어선택을 다시 한번 재고해 보겠습니다.
명서

박명서위원

이상입니다.
순일

권순일위원장대리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홍건표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홍건표위원

홍건표 위원입니다. 11페이지에 보면 공공운영비에 연합뉴스 이용료, 그다음에 도정홍보 인터넷망 이용료, 그다음에 도정홍보 웹하드 이용료가 있는데 신문구독료는 없습니까? 별도로 신문구독료는?
남수

김남수공보관

아까 말씀드렸지만 예산편성지침이 올해부터 변경되어서요. 기본경비에 포함되어 있습니다.

홍건표위원

연합뉴스가 뉴스를 취재해서 각 신문사에 뉴스를 공급해 주고 뉴스공급에 대한 이용료인데 과목을 연합뉴스나 신문구독료나 같은 과목에 편성해야 지 적당하지 않겠습니까?
남수

김남수공보관

저희들이 예산은 예산편성지침에 의해서 편성을 하는데요, 좀전에도 말씀을 드렸지만 신문구독료는 기본경비에 그리고 저희들이 정보이용료라든가 이런 명목은 공공운영비로 편성하게 되어 있기 때문에 별도로 분리해서 편성을 하였습니다.

홍건표위원

다른 실ㆍ국에서는 신문구독료를 기본경비에 하는 게 없겠지만 공보관실에서는 각종 홍보를 하는 전문 과이니까 그래서, 없어서 내가 그렇게……. 알겠습니다. 다음에 8페이지에 보면 동트는 강원, 그다음에 간행물 발행하는 게 반비레터, 강원도보 이렇게 있는데 동트는 강원은 월간으로 발행하는 겁니까?
남수

김남수공보관

아닙니다, 분기에 한 번씩 하고 있습니다.

홍건표위원

반비레터는 발행시기가 어떻게 됩니까?
남수

김남수공보관

매월 1일, 15일 두 번씩하고 있습니다.

홍건표위원

격주요?
남수

김남수공보관

예.
강원도보는요?
매주 하고 있습니다.

홍건표위원

이렇게 세 가지 다 강원홍보를 하는 건데 이걸 통합을 하면 안 되겠습니까? 통합을 해서 한 가지로…….
남수

김남수공보관

저희들이 이것을 구분해서 발행하는 이유는 독자층이, 저희들이 타깃으로 하는 독자층이 다르기 때문입니다. 부연설명을 드리게 되면 동트는 강원은 강원도의 이미지라든가 가치제고를 위한 그런 내용을 주로 하고 있고요, 반비레터 같은 경우는 도정, 도에서 어떤 일이 일어나는지 그런 내용들이 있기 때문에 그것을 필요로 하는 독자층이 다르기 때문에 저희들이 부득이 구분하고 있습니다. 도보 같은 경우는 각종 자치법규라든가 예규라든가 이런 것들이 나오기 때문에 사업하시는 분들이라든가, 그래서 각 독자층이 다릅니다. 그래서 이렇게 나눠서 하는 것이 효율적이지 않겠나 싶어서 나눠서 하고 있습니다.

홍건표위원

그런데 반비레터라는 것은 뜻이 뭡니까?
남수

김남수공보관

반비는 저희들이 반달곰을 형상화한 캐릭터, 캐릭터를 만든, 곰이라고 그러면 약간 뭐랄까 야생적인 의미도 있고 그래서 친근감을 주지 못하기 때문에 강원도의 상징동물인 반달곰을 애니메이션으로 해서 캐릭터화한, 친근감을 주는 명칭이고요, 레터라고 그러면 아시다시피 편지니까 ‘강원도에서 들려주는 소식’이다, 이렇게 이해하시면 되겠습니다.

홍건표위원

이게 도정 이미지라는 것은 간결하고 누구나 강원도를 느낄 수 있는, 그렇게 홍보가 필요한데 동트는 강원, 반비레터, 강원도보, 이렇게 오면 이게 격주마다 오는 것도 있고 그런데 사람들이 받아봐서 보지도 않고 쌓아두기도 하고 그런 게 있을 것 같기도 하고 또 한 가지로 통합하면 편집비라든가 모든 비용도 절감시킬 수도 있고 그럴 것 같은데 이렇게 세 가지로 분류하니까 너무 산만하고 그런 것 같지 않습니까?
남수

김남수공보관

위원님께서 말씀하시는 의도는 제가 정확하게 알겠는데요, 동트는 강원 같은 경우는 국문만 발행하는 게 아니고 강원도 이미지라든가 강원도만의 독특한 가치 이런 것을 주로 홍보하다 보니까 영문판으로도 제작을 합니다. 그래서 주한 대사관이라든가 여행사라든가 어떻게 보면 대외적으로 강원도를 홍보하는 홍보수단이고요. 반비레터 같은 경우는 주로 도내, 물론 도외 출향단체라든가 이런 데도 있겠지만 주로 우리 시ㆍ군 행정기관이라든가 우리 도정이라든가 시ㆍ군정을 적극적으로 도와주고 계시는 통장님이라든가 이장님이라든가 이런 분한테 전달되기 때문에 이것을 통합해서, 그리고 또 이것을 공문으로 발간을 합니다. 그러다 보니까 통합해서 하기에는 약간 문제가 있지 않겠느냐 해서 우리가 당초 의도한 홍보효과를 효율적으로 달성하는데 문제가 있지 않겠나 싶어서, 말씀드렸지만 몇 개의 잡지로 나눠서 발간하고 있습니다.

홍건표위원

알겠습니다. 그다음에 영상프로그램 캠페인 제작지원이 있는데 KBS방송국에서 60분짜리 한 편을 제작하는데 2,000만 원만 가지고 하면 됩니까?
남수

김남수공보관

예.

홍건표위원

이게 연중 방영됩니까?
남수

김남수공보관

아닙니다. 금년도에도 했지만 1년에 한 편 제작해서 방영을 하고 있습니다.

홍건표위원

한 편 해 가지고 몇 회 나갑니까?
남수

김남수공보관

특집이니까 기본적으로는 한 번입니다. 그래서 KBS에서 금년 같은 경우는 외국 사례로 본 재래시장 활성화방안에 대한 특집방송을 며칠 전에 했습니다.

홍건표위원

한 번 방송하는 게 효과가 있습니까? KBS 하나 해 주면 MBC나 GTB 이런 방송에서 이런 거 하나씩 하자고 안 하겠습니까?
남수

김남수공보관

금년도에도 저희들이 지난번에 업무보고서에 보고를 드렸지만 MBC는 독립채산제이고 별도 범위이다 보니까 춘천, 원주, 강릉, 삼척 그렇게 해서 협조를 해서 하고 있고요. KBS 같은 경우는 춘천방송총국을 통해서 제작을 해서 원주하고 강릉도 같이 활용하고 있습니다.

홍건표위원

작년에도 그렇게 했는데 금년에는 KBS만 해서 어떻게 운영하시겠습니까?
남수

김남수공보관

내년도에 예산이 계상되어 있습니다.

홍건표위원

그 앞 페이지에 있는 것 다섯 개요?
남수

김남수공보관

예.

홍건표위원

KBS 중앙방송을 이용한, 전국을 시청권으로 하는 홍보, MBC나 KBS나 SBS나 이런 것, 그런 것은 계획을 우리가 매년 업무보고 때마다 작년도 이야기하고 했는데 그런 계획을 좀 안 해 보셨습니까?
남수

김남수공보관

물론 중앙방송을 통한 홍보가 가장 효과적인데요, 저희들이 한번 금년도에 알아 보니까 한 편 제작에 6억 원인가, 제작비가 엄청나게 비쌉니다. 그래서 저희들이 차선책으로 일단 도내 KBS라든가 MBC 방송국을 통해서 이것이 2,000만 원이라고 해 봐야 전체 제작비의, 저희들도 기준이 40% 이상 넘으면 안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일부를 지원하지만 이런 강원도만의 특색 있는 프로그램의 제작을 지원하게 되면 이 프로그램이 우수하다 하게 되면, 중앙에서 채택을 하고 일차적으로 저희들이 그런 효과를 노리고 있고요. 그것은 장기적으로,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중앙방송하고의 협조를 해 보겠지만 말씀드렸지만 아주 좋은 아이템이 아니게 되면 제작비가 워낙 들다 보니까 그만한 돈을 들여서 효과가 있을까 그런 데에 약간 확신이 없고요. 그리고 일단 자체 제작이지만 이런 프로그램을 통해서 제작을 해서 중앙에 방영되도록 노력하는 한편 다른 한편으로는 전국적으로 방송이 되는 KBS 6시 내고향, 그리고 MBC의 고향은 지금, 그리고 SBS의 아침에 하는 프로그램을 통해서 우리 강원도의 어떤 현안이라든가 이슈가 전국적으로 홍보가 되도록 저희들이 하고 있습니다.

홍건표위원

그건 방송국에서 취재를 해서 하는 것 아닙니까?
남수

김남수공보관

예, 그건 그렇습니다.

홍건표위원

이것 한 편을 만들면 소유권은 누구한테 있는 겁니까?
남수

김남수공보관

소유권은 다 우리 강원도에서 가지고 있습니다.

홍건표위원

그럼 이걸 가지고 수도권이나 서울 케이블TV나 이런 데 가서 이걸 방영하고 할 수 있습니까?
남수

김남수공보관

저희들이 협조를 하면 되는데 일단 저희들이 케이블TV를 통해서 하고 있는 것은 홍보만 하고 있거든요. 그래서 위원님이 말씀하시는 것이 어떻게 보면 발전적인 방안인데 금년에 저희들이 협의를 해 보겠습니다.

홍건표위원

도내홍보라는 것은 사실상 강원도에서 행정하는 거 도민들이 알아봐야, 물론 도민들도 알면 좋겠지만 각종 수단이 많은데 될 수 있으면 이런 건 수도 권이나 타 시도에서 보고 우리 강원도를 이해하고 강원도로 찾아오고 싶고 강원도 상품을 구매하고 싶고 이런 감동을 느낄 수 있도록 홍보방향을 그런 데에 연계시키는 방법이 바람직하지 않겠는가 도내홍보에만 치우친 것은 어쩌면 자기 자랑하는 것 같아서 예산을 보니까 예산이 거의가 도내홍보에 집중되는 것 같아서 한마디 했습니다.
남수

김남수공보관

예, 위원님 고맙습니다. 일단은 저희들 홍보도 전국화, 세계화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위원님께서 말씀해 주신 사항을 유념해서 노력하겠습니다.

홍건표위원

이상입니다.
순일

권순일위원장대리

수고하셨습니다. 박융길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융길

박융길위원

박융길 위원입니다. 홍건표 위원님이 질의하신 부분에 대해서 보충질의 한 가지만 하겠습니다. 동트는 강원 제작하고 반비레터 제작이 금년도보다 내년도 예산이 5,000만 원이 증액되었습니다. 물가상승 요인도 없는데 이렇게 많은 액수가 증액된 이유가 무엇인지 말씀해 주십시오.
남수

김남수공보관

동트는 강원은 지금까지 저희들이 제작할 때 공개입찰을 하다 보니까요, 저가입찰이 되어서 저희들이 요구하는 독자층에게 공급하기에는 인쇄의 상태라든가 사진의 상태라든가 지질이라든가 약간 떨어지는 경향이 있었습니다. 그래서 금년도에는 물론 공개입찰은 하겠지만 협의를 통해서 어느 정도의 질은 유지하려고 계획을 하고 있습니다. 최소한 지질은 어느 정도이고 영상물은 어느 정도이고, 그렇게 하고 있고요. 두번째로 반비레터 같은 경우에는 금년에 5,000부를 했었는데 내년도에 3,000부 정도를 증부를 하려고 합니다. 왜냐하면 시ㆍ군의 이장, 통장님들께서 이 내용에 대한 요구도 있었고 저희들도 반비레터를 이장, 통장님께도 배부해 드리는 것이 효과적일 것 같아서 내년부터는 3,000부 증부를 해서 발행하게 되겠습니다. 그 관계 때문에 조금 증액되었습니다.
융길

박융길위원

반비레터는 증부하니까 조금 더 나온다고 봤을 때 반비레터 제작은 4,540만 원입니다.
남수

김남수공보관

그렇습니다.
융길

박융길위원

그러면 결과적으로 동트는 강원 제작에서 5,000만 원이 증액되었는데 지금 동트는 강원 유인물을 보면 상당히 재질이 잘 나왔단 말이에요. 그런데 그런데도 불구하고 굳이 5,000만 원씩 증액시키는 것은 엄청난 증액인데 굳이 5,000만 원씩 증액해서 지금 재질이 좋게 잘 나오는데도 불구하고 어떻게 더 좋게 만든다는 겁니까?
남수

김남수공보관

이게 저희들이 도내에서 발간하는 유일한…….
융길

박융길위원

어떤 근거에 의해서 5,000만 원이 더 제시되었습니까?
남수

김남수공보관

일단 저희들이 재질…….
융길

박융길위원

재질은 좋은데, 내가 보기에는 인쇄소를 봐주기 위해서 5,000만 원을 올려놓은 기분이 들거든요. 지금 동트는 강원이 전혀 문제가 없는데도 불구하고 더 재질을 좋게 만든다, 이건 내가 보기에 지금 나온 것도 좋게 나와서 내가 보관하고 있는데…….
남수

김남수공보관

그것이, 작년에도 저가입찰을 하다 보니까, 그리고 저희들이 최고를 추구하다 보니까 좀 미흡한 점이 있었고요. 그리고 저희들이 밖에 배포를 할 때는 우리 강원도 뿐만 아니라 타 시도에서 발간하는 홍보책자하고 비교하다 보니까 조금 질을 높이는 게 좋지 않겠느냐 해서 계상을 했습니다. 그래서 그 5,000만 원을 다 쓰는 것이 아니라 다시 공개입찰을 하고 협의를 하게 되면 단가가 내려갈 수가 있습니다. 그래서 저희들이 이 정도는 우리가 필요하지 않겠나, 생각을 해서 계상을 했습니다.
융길

박융길위원

결과적으로 5,000만 원 인상시키는 것은, 인쇄비가 금년도에 얼마나 나왔습니까? 금년도에 1억 5,000만 원이에요?
남수

김남수공보관

예, 1억 5,500만 원입니다. 총소요금액이 1억 5,500만 원이 들었습니다, 동트는 강원이.
융길

박융길위원

그럼 내년도보다 더 많이……내년도에 인쇄료가 1억 5,000만 원 아닙니까?
남수

김남수공보관

예, 그렇습니다. 그러니까 금년이 1억 5,500만 원이고요, 내년에 저희들이 계상한 금액이 1억 9,800만 원입니다. 그래서 4,300만 원 증액이 된 거죠.
융길

박융길위원

어떤 근거가 있어서 올려 달라고 해야지, 가령 매수를 더 늘린다든가 인쇄료가 많이 올랐기 때문에 불가분하게 예산증액시킨다든가 이런 게 있어야지 질을 좋게 하기 위해서 한다는 것은, 질이 아주 좋거든요. 이 책을 봐요, 좀 좋아요? 이렇게 좋은 책을 또…….
남수

김남수공보관

여기 보니까 스노우아트지라고 되어 있는데요. 이것보다 한 단계 높은 것이 뉴하이크림지라고 해서 지질을 한 단계 높이고 그리고 저희들이 이것을 인쇄하다 보면 사진이 많이 들어갑니다. 강원도 이미지 쪽을 많이 강조하다 보니까 그래서 지금까지 사진을 제공하던 전문기자 이런 분들이 뭐랄까, 현실화 좀 시켜 달라 해서 조금 높이는 그런 것도 있고요. 그리고 조달청 단가기준도 약간 상승을 했습니다. 그래서 그런 것이 복합적으로 작용을 해서 조금 높이 작성을 했습니다.
융길

박융길위원

알겠는데, 입찰 봐서 최대한, 정말로 예산절감하는데 최선을 다해 주시기 바랍니다.
남수

김남수공보관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순일

권순일위원장대리

수고하셨습니다. 다른 위원님들 질의 없으시면 제가 질의 조금 드리겠습니다. 7쪽의 사무관리비 도정홍보매체 광고료가 약 14억 잡혔고 하반기에 약 14억 정도 잡히면 28억이 되는데 지금 저희들 LED도 그렇고 야립간판이든 저희가 다른 시도보다는 상당히 지출이 많아요. 그리고 전에는 이러한 질의를 드리면 2014동계올림픽 때문에 어쩔 수 없다고 이야기하셨거든요. 동계올림픽이 잠시 중단되었고, 그러므로 이 예산이 제가 볼 때는 큰 효과가 없는 걸로 봐서는 예산삭감이 많이 되어야 된다고 봅니다. 거기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세요?
남수

김남수공보관

저희들이 하는 홍보가, 크게 미디어를 활용한 홍보하고 도정홍보팀 간행물하고 홍보매체, 이렇게 있는데 아까 제가 잠깐 설명을 드렸지만 기본적으로 저희들이 도의 이미지를 깨끗한 이미지, 그리고 관광하기 좋고 기업하기 좋고 살기좋은 그런 이미지를 바탕으로 하면서 세부적으로 각 국별로 필요한 홍보를 하고 있는데 기본적으로 금년에 동계올림픽 유치 때문에 그쪽에 치중을 해서 하던 측면이 있었는데 우리가 홍보할 내용이 없어서 그런 게 아니라 일단 당면한 가장 시급한 과제가 평창동계올림픽 유치이다 보니까 그쪽에 치중하다가 저희들이 7월에 실패를 보고 난 다음에 그런 내용들은 기업유치라든가 관광이라든가 강원도에서 생산하는 농수축산물 홍보로 바뀐 바가 있습니다. 그래서 일단은 홍보하는 것이 하다가 안 하게 되면 제가 볼 때는 어떻게 보면 지금까지 홍보한 효과가 굉장히 크게 감소되는 역효과가 또 있고요. 그리고 또 말씀드렸지만 내년 상반기 중에 평창동계올림픽 재도전과 관련해서 정부승인이 결정이 나게 됩니다. 그렇게 되면 다시 재도전이 되기 때문에 당분간은…….
순일

권순일위원장대리

알겠습니다. 재도전이 확정이 되고 거기에 대한 것을 우리가 국내광고를 잘 한다고 해서 그게 결과물이 좋은 건 아니잖아요. 그리고 광고라는 것은 투자 대비 결과물이 좋아야 된다고 생각을 합니다. 마음이 가난한 사람은 주머니에 돈이 없으면 밖에 나가지 못하지만 마음이 풍요로운 사람은 잔돈 가지고도 가슴 열고 다닐 수 있는 것이 이 사회라고 보고 있습니다. 그런데 거기 LED나 야립광고물로 인해서 안 하면 우리 강원도가 위축하고 되고 관광의 실추가 될 것 같은 그러한 불안에 떨지말고 저절로 알아서 찾아올 수 있는 그런 것이 필요하고 우리가 아주 산골에 있는 막국수집도 소문만 나면 다 가듯이 그러한 전법이 더 실효성이 있고 저금리 고공법을 쓴다고 저는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좀 마인드를 바꿨으면 하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그렇게 아시고 지금 18개 시ㆍ군에서 보면 LED 하나 보더라도 경상북도, 제주도 같은 데는 한 푼도 투자를 안 했어요. 저희가 전국에서 세 번째인데 다른 걸 따지면 굉장히 많을 것으로 보고 있다는 것을 참고로 말씀을 드리고…….
남수

김남수공보관

부위원장님, 죄송하지만 부연설명을 좀 드리겠습니다. 예산과목 있지 않습니까? 아까도 저희들이 예산과목을 도정홍보추진 이렇게 달다 보니까 오해도 있어서 위원님들께서 질의하시고 이랬는데 저희들이 일단 부위원장님께서 말씀하셔서 시ㆍ군에 협조를 하고 예산서를 뒤져보고 그래 가지고 최대한도로 찾도록 노력을 했는데 LED광고라는 것이 딱 하나만 나온 경우도 있겠지만 그렇지 않고 저희들처럼 도정홍보매체광고, 이렇게 해서 묻어진 경우도 많기 때문에 저희들이 찾지 못한 예산도 상당히 있습니다.
순일

권순일위원장대리

예, 조금은 제가 이해하는데 저희들이 항공사에도 한 번 가봤고 대한항공 김포에도 가봤더니 출구에 하나 달았는데 그게 1년에 몇억씩 준다니까 저희로서는 도저히 납득이 가지 않아요. 우리가 이렇게 생각을 합시다. 저희가 만약에 강원도라는 회사가 공보관의 개인회사라고 한다면 출구에 간판을 하나 붙이는데 그런 돈을 지출하시겠습니까, 공보관님께서는? 한번 여쭤봅시다.
남수

김남수공보관

제 개인적인 소견으로는 그 나라에 갔을 때의 첫인상 이런 걸 많이 물어보고 그러는데요. 일단은 미지의 나라를 방문했을 때 처음 접하는 곳이 공항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저희들이 돈이 많이 들지만 공항 쪽의 홍보에 대해서…….
순일

권순일위원장대리

그리고 구체적으로 제가 지하철 부분 말고 공항청사나 대규모의 광고물을 와이드로 보면 전국의 지자체에서만 돈을 들여요. 그런데 대기업이나 사기업에서 경제원리를 가장 빨리 느끼는 데에서는 타산이 안 맞아서 안 하는데 이게 네 돈도 내 돈도 아닌 공적인 돈이니까 그렇게 한다는 생각이 너무나 간절하고 지나가면서 전국이 다 달아 놓으니까 당연한 걸로 생각하지, 그걸 특이하다, 진짜 잘 했다, 그런 감을 못 느끼겠더라고요. 제가 혼자 그렇게 느끼는지는 모르겠어요. 공보관실 돈을 줄이자라기보다는 쓰더라도 큰 효과를 얻는 쪽으로 가자는 뜻인데, 하여간 그렇게 받아들여 주시기 바라고 다른 것 질의하겠습니다. 10쪽에 시청각 기록물 아카이브 시스템 4억 1,600 했는데 이 아카이브 시스템이라는 게 뭡니까?
남수

김남수공보관

그것은 쉽게 이야기하면 자료 보관하는 것인데, 지금 현재 저희들이 보관하고 있는 자료실이 VTR테이프 같은 경우 테이프 자체를 보관하고 있어요. 그러다 보니까 이것이 보존기간도 짧고 그리고 저희들이 찍은 화질이라든가 영상물이 최초의 상태대로 유지하지 못하는 단점이 있고 또한 이것을 우리가 TV라든가 잡지사라든가 신문사에 우리 자료를 효과적으로 보내서 고품질의 강원도 관련 자료를 전송해서 활용하는데 있어서 문제가 좀 있었습니다. 그래서 쉽게 이야기하면 지금까지 아날로그로 되어 있던 모든 자료를 디지털화해서 우리가 가지고 있는 자료의 검색이라든가 편집이라든가 전송이라든가 이런 모든 것을 복합적으로 잘 하자는 측면에서 도입한 시스템이 되겠습니다.
순일

권순일위원장대리

전번 시스템은 언제 신설하셨습니까?
남수

김남수공보관

전에는 시설이 없었습니다. VTR 해 가지고 테이프 같은 게 있으면 선반에 꽂아놓고 이랬는데…….
순일

권순일위원장대리

여태까지 이거 안 했습니까?
남수

김남수공보관

예, 처음 하는 신규사업입니다.
순일

권순일위원장대리

11쪽의 여비에서 국외여비 해외주요행사 취재지원은 여태까지 없다가 왜 내년에 넣었습니까?
남수

김남수공보관

이게 없었던 것이 아니고 아까 말씀드렸지만 금년부터 예산편성이 과목별로 바뀌어서 그렇게 되었는데요, 이것은 뭐냐면 도 관련해서 우리도의회에서도 마찬가지이고 도의장님이라든가 의원님이라든가 또 우리 도지사라든가 실ㆍ국장들께서 도 관련해서 주요행사 나갈 때 ENG카메라하고 스틸카메라 기자가 같이 나갑니다. 같이 나가서 찍어서 거기서 바로 국내로 전송을 해서 도내에 홍보하기도 하고 때로는 중앙방송사에 보내는데 그런…….
순일

권순일위원장대리

여태까지 3,164만 원 안에서 다 쓰던 것을 오히려 이 부분하고 같이 썼을 것 아닙니까?
남수

김남수공보관

죄송합니다. 지금까지는 도정주요업무 관련해서 산업경제국에서 간다, 그러면 산업경제국에서 세운 예산을 쓰고 그랬는데 앞으로는 공보관실 인원이 나가게 되면 공보관실에서 세우라고 해서 금년에 이렇게 많아졌습니다.
순일

권순일위원장대리

알았습니다.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므로 원활한 심의와 의견조정을 위해서 정회를 선포합니다.

「예」하는 위원 있음

15시 08분 회의중지

15시 34분 계속개의

좌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정회 시 여러 위원님들이 심사해 주신 바와 같이 의사일정 제2항 공보관실 소관 2008년도 강원도 세입세출 예산안을 원안과 같이 승인하고자 하는데 위원 여러분 이의가 없으시겠습니까?
명서

박명서위원

잠깐만 발언기회를 주십시오.
순일

권순일위원장대리

예, 좋습니다.
명서

박명서위원

공보관님께서 공보관으로 오신 지가 며칠 되었다고 하셨죠?
남수

김남수공보관

11월 13일자로 왔습니다.
명서

박명서위원

11월 13일이면 며칠 정도 되었습니까?
남수

김남수공보관

20일 정도 되었습니다.
명서

박명서위원

지금 제가 보니까, 세입세출 예산안이 5장인가 그렇습니다. 주요사업조서가 한 열 장 정도 돼요. 지금 공보관님이 직접, 이것 이틀만 공부하면 무슨 내용인지, 예산이 왜 증액되었는지 왜 작년보다 예산이 적어졌는지 충분히 알 수 있는 기회가 있었는데 지금 대답하시는 게 전체가 뒤에서 다 대답을 주셨단 말이죠. 예전에는 예산심의하면서 어떻게 했는지 모르지만 이 자리에서 사업설명이라는 걸충분히 하셔서 예산이 왜 필요한가도 역설하시고 그래야 되는데 하나하나를 다 물어보시고 공보관 자리에 앉아서 대답하는 태도가 된 겁니까? 앞으로는 위원님들이 질의하는데 물론 계수부분이라든가 상세한 작은 부분에 대해서는 뒤의 과장님들이 대답하는 것은 모르지만 전체적인 흐름에 대한 부분 이런 것은 공보관께서 대답을 머릿속에 가지고 있으셔야지 제가 볼 때는 예산서 하나도 안 보고 이 자리에 오신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앞으로는 주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순일

권순일위원장대리

공보관님, 지금 박명서 위원님이 말씀하신 것 잘 숙지하시고 저희들이, 가능하면 여러분들이 일을 열심히 할 수 있도록 힘을 실어주려고 하지만 예산낭비 차원이나 여러 가지 저희 의원님들이 의견조율하는 데 상당히 고통이 많았다는 것을 알려드리고 아마 오신 지 얼마 안 되어서 위원님들이 많이 배려를 해 주신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남수

김남수공보관

고맙습니다.
순일

권순일위원장대리

그럼 이의가 없으므로 공보관실 소관 2008년도 강원도 세입세출 예산안은 원안대로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오늘 예산안 심사를 위해서 많은 준비를 하여 주신 공보관님을 비롯한 관계 공무원 여러분 수고하셨습니다. 아울러 여러 위원님들이 심사하신 바와 같이 건전재정 운영을 통하여 강원도의 가치와 브랜드 홍보로 도민 자긍심을 향상시키는데 최선을 다해 주실 것을 당부드립니다. 원만한 회의진행과 휴식을 위하여 10분간 정회를 선포합니다.

15시 38분 회의중지

15시 41분 계속개의

좌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다음은 의사일정 제3항 2007년도 행정사무감사 결과보고서 채택의 건을 상정합니다. 본 행정사무감사 결과보고서는 지난 11월 19일부터 11월 27일까지 우리 위원회 소관 공보관실, 환경관광문화국, 건설방재국, 보건환경연구원, 동강관리사업소, 자연환경연구사업소, 도로관리사업소를 대상으로 실시한 2007년도 행정사무감사 결과를 11월 28일 감사결과작성 간담회에서 위원님들이 제출해 주신 의견서를 근거로 전문위원이 결과보고서를 작성하였습니다. 따라서 여러 위원님들께서 별다른 의견이 없으시다면 감사보고서는 현재 위원님들께 배부하여 드린 바와 같이 채택하고자 하는데 위원 여러분 이의가 없으십니까? 장세국 위원님!

장세국위원

장세국 위원입니다. 별다른 이의는 없습니다만 맨 뒷페이지 감사결과 시정 처리요구사항에 약간 첨삭할 부분이 있어서 말씀을 올리겠습니다. 21쪽입니다. 먼저 공보관실 5건 중에서 기자실 임대료 감면 및 공공요금을 부담하는 법적근거 제출, 이건 현시점에서 자료제출 받으면 끝나는 건데 여기에 넣는 게 불합리한 것 같고 그다음에 환경관광문화국의 8건 중의 첫 번째 도립국악관현악단의 연습장 및 공연장 확보 방안 강구, 이렇게 되어 있습니다. 제가 나중에 착안한 사항입니다만 강원국악예술회관 운영조례 제4조 제3항에 보면 도립국악관현악단의 연습 및 공연장을 쓰도록 되어 있는데 실제 일부만 하고 있고 우리가 여기서 확보안을 강구하라는 의미는 국악관현악단이 불합리한 조건하에서 연습을 하기 때문에 이걸 개선해 달라는 거거든요. 그런데 우리 조례에 보면 당연히 국악예술회관을 쓰도록 되어 있단 말이죠. 그런데 이걸 다른 기관에 위탁을 주면서 안 하기 때문에 이걸 개선해 달라는 안을 첨삭을 했으면 해서 말씀을 드립니다. 가능하시면 그렇게 해 주시기 바랍니다.
순일

권순일위원장대리

홍건표 위원님!

홍건표위원

그 기자실 임대료 감면 및 공공요금 부담하는 법적 근거 제출은 내가 받았어요, 그걸 받았으니까 그건 삭제해도 괜찮겠습니다.
순일

권순일위원장대리

이건 저희가 개정 및 요구처리한 사항이니까, 요구했으니까 요구로 끝난 거니까 관계없지 않습니까? 이건 저희가 법적 근거를 제출해 달라고 했으니까, 제출을 원했다는 것이지 조치사항은 아닌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제출이지 이걸 촉구를 한다, 이런 게 아니니까…….

홍건표위원

그건 이 감사결과 지적사항에서 빼도…….

장세국위원

그럼 이렇게 해 주시면 어떻겠습니까? 1번의 방안강구 끝에 괄호하고 ‘강원국악예술회관 운영조례 제4조 제3항의 준수를 촉구한다.’ 이렇게 해 주십시오.
명서

박명서위원

결과보고서라는 것은 그때 한 내용을 가지고 작성하기 때문에…….
순일

권순일위원장대리

위원님 말씀은 알겠는데 우리 박명서 위원같이 지금 현실적으로 일어났던 결과를 이야기해야 되는데 이 공연장 확보방안 강구가 지금 말씀하신 조례에 의해서 해야 되기 때문에 말씀을 안 하셔도 이렇게 가야 된다고 보고 있습니다. 그런데 만약에 이렇게 실행을 하지 않게 되면 이 세부적인 메시지는 우리 전문위원실에서, 그쪽에 위원님이 요구하는 문제가 조례에 의거해서 하니까 그렇게 실행을 하도록 하라고, 전달하도록 하겠습니다.

장세국위원

전달하면 실효성이 없고요, 제가 왜 말씀드리느냐면 감사 지적사항에 나와야 실효성이 있다고 생각해서 말씀드리는 겁니다. 그런데 기왕에 논의가 안 된 사항이라서 여기에 첨삭이 곤란하다면 이해하겠습니다.
순일

권순일위원장대리

제가 볼 때는 문제가 없을 것 같습니다.
동헌

박동헌전문위원

여기에서 ‘촉구’라는 말은 빼고 괄호를 해서 ‘강원국악예술회관 운영조례 제4조 제3항에 근거’, 그렇게 되면 앞에 계속 나온 ‘강구’를 이것에 근거해서 한다는 이런 표현이니까, 촉구보다는 그렇게 해서 근거를 여기다가 해서 의도하시는 바는 국악예술회관으로 다시 관현악단이 들어가는 것으로 개선해 달라는 것이 아닙니까? 그래서 그걸 근거조항으로 넣어주면 저쪽에서 이걸 근거로 해서 검토를 해야 되겠구나…….

홍건표위원

그날 지적할 때 강원국악예술회관을 설립목적에 맞게 써라, 이런 이야기를 했기 때문에 그 이야기가 다 전달이 되었을 겁니다. 그날 조례 제4조라는 이야기를 안 했다 뿐이지 예술회관 설립 목적에 맞게 쓰라는 이야기를 했기 때문에 그 표현은 들어가도 상관 없을 것 같습니다.
순일

권순일위원장대리

똑같은 말씀이죠.
동헌

박동헌전문위원

괄호해서 집어넣겠습니다.
순일

권순일위원장대리

그럼 수정안을 이렇게 하겠습니다. 공보관실 제2항은 삭제하고 환경관광문화국 제1항의 끝에 괄호 열고 ‘강원국악예술회관 운영조례 제4조 제3항에 근거’ 이렇게 하면 되겠습니까?

장세국위원

예.
순일

권순일위원장대리

그럼 이의가 없으므로 2007년도 행정사무감사 결과보고서 채택의 건은 수정한 것은 수정한 대로, 기타는 원안과 같이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내일은 오전 10시부터 환경관광문화국 소관 예산안 심사가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이상으로 제180회 강원도의회 정례회 제4차 관광건설위원회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15시 49분 산회

출처 강원특별자치도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