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용옥국제스포츠정책관
금년 1월 1일자로 국제스포츠정책관으로 발령을 받은 박용옥입니다. 존경하는 이병선 위원장님, 그리고 기획행정위원회 위원님 여러분! 오늘 기획행정위원회 위원님들을 모시고 평창 보광휘닉스파크에서 저희 국제스포츠정책관실 소관 사항에 대한 업무보고를 드리게 된 것을 매우 뜻 깊게 생각합니다. 무자년 새해를 맞이하여 도민의 민의를 도정에 충실히 반영하고 지역발전과 도민의 복리증진을 위해 워크숍 개최 등 불철주야 노력하시는데 경의를 표합니다. 또한 저희 도내에서 개최되는 국제동계대회 준비에 많은 염려와 각별한 관심을 가져 주시고 이렇게 현지시찰을 나와 주신데 대하여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저희 국제스포츠정책관실 전 직원은 앞으로 개최되는 금년도 국제 동계대회는 물론이고 2009년도 국제대회까지 성공적으로 개최하기 위하여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는 말씀을 드리면서 저희 국제스포츠정책관실 업무보고를 드리겠습니다만 보고에 앞서 저희 정책관실 소속 간부공무원 소개를 해 드리겠습니다. 윤승근 국제행사과장입니다. (국제행사과장 윤승근 인사) 바이애슬론대회의 조직위 업무를 맡고 있는 이지연 행사지원과장입니다. (행사지원과장 이지연 인사) 스노보드대회 조직위 업무를 맡고 있는 선민규 행사운영과장입니다. (행사운영과장 선민규 인사) 그리고 박한목 시설관리과장은 2009년도 바이애슬론대회의 성공 개최를 위하여 금년도 스웨덴에서 세계선수권대회가 개최되고 있습니다. 그래서 그러한 관계 때문에 2월 13일부터 19일까지 해외출장 중이어서 참석을 못 하였습니다. 양해를 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러면 지금부터 업무보고를 시작하겠습니다. 배부해 드린 업무보고서를 봐주시기 바랍니다. 보고드릴 순서는 일반현황, 2008년 시책목표와 방향, 주요업무 추진계획이 되겠습니다. 1쪽입니다. 저희 기구는 4과 5팀 21명의 현원을 가지고 운영을 하고 있습니다. 다음 2쪽의 과별 주요사무는 생략하도록 하겠습니다. 3쪽의 저희들 금년도 총 세출예산은 507억 5,100만 원입니다. 국제동계대회 개최에 26억 7,600만 원, 경기장 인프라 구축에 479억 9,400만 원, 과 행정운영경비에 8,160만 원 정도가 되겠습니다. 4쪽입니다. 금년도 저희 정책관실의 시책목표는 세계적 수준의 동계스포츠 메카로 조성한다는 비전을 가지고 역점 추진과제로서 두 가지를 하고 있습니다. 우선 첫 번째로 국제신뢰도를 제고하기 위하여 드림프로그램을 운영하고 금년도 스노보드ㆍ바이애슬론월드컵ㆍ쇼트트랙세계선수권대회가 있고 내년도에 스노보드ㆍ바이애슬론ㆍ여자컬링세계선수권대회를 개최하는 사항이 되겠습니다. 또한 동계스포츠 시설 조기구축 및 관리를 위하여 강릉 피겨ㆍ쇼트트랙 경기장 건설, 알펜시아 내 동계스포츠 경기장 완벽 시공 부분이 있고 스노보드 빅에어 경기장 건설 부분이 되겠습니다. 다음은 6쪽이 되겠습니다. 2008년도 드림프로그램 운영이 되겠습니다. 2010년도 유치과정에서 IOC 약속이행을 위한 꿈나무 육성 프로그램이 되겠습니다만 금년도는 2월 17일부터 26일까지 7일간 31개 국 122명이 참여하여 5종목의 훈련종목하고 그 이외에도 아이스하키라든가 이런 체험종목도 두 가지를 더 운영하겠습니다. 부대행사로서는 환영 및 환송행사, 역사문화탐방, 레크리에이션 등이 되겠습니다. 이와 관련되어서 이미 작년도에 기본계획 수립을 다 했고 실행 매뉴얼도 현재 다 확정이 되었습니다. 그리고 자원봉사자 부분도 45명을 현재 2차 교육까지 마무리를 하겠습니다.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차질이 없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다음 7쪽에 금년도 스노보드월드컵대회는 2월 15일부터 17일까지는 현대 성우리조트에서 25개 국 324명이 참여를 하게 되겠으며, 남녀 3개 종목이고 대회예산은 약 6억 5,000만 원 정도가 되겠습니다. 그간 성공적 대회운영을 위하여 실무협의회를 일곱 차례 정도 개최를 했습니다. 그리고 홈페이지도 제작하고, 이 역시 세부실행계획도 마무리가 되었고 실행 매뉴얼도 다 나왔습니다. 선수들이 지금 횡성에서 연습을 하고 있습니다만 이 부분도 차질 없이 준비를 하도록 검토를 하겠습니다. 다음 8쪽입니다. 2009년도 FIS 강원스노보드세계선수권대회는 내년도 1월 16일부터 24일까지 40개 국에 1,000여 명 정도의 선수단이 참여해서 남 5종목, 여 4종목 정도를 개최하고 있습니다. 이와 관련해서는 2004년도에 개최지 결정이 되었고 조례제정 및 법인설립이 다 되었습니다. 그리고 스키연맹에도 연 2회씩 춘계와 추계해서 보고를 하고 있습니다. 이 부분도 저희들 금년도에 실무조직위원회를 구성하고 초청장을 6월 말까지 작성해서 금년 말까지 전반적으로 최종 준비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 9쪽에 금년도 바이애슬론월드컵대회입니다. 이 부분은 2월 27일부터 3월 2일까지 30개 국 300여 명의 선수가 참여를 하게 되겠습니다. 남녀 각 3개 종목이 되겠습니다만 이 부분도 역시 바이애슬론경기장은 A-라이센스를 다 받았습니다. A-라이센스는 올림픽도 개최할 수 있고 세계선수권월드컵대회도 개최할 수 있는 부분이 되겠습니다. 그리고 주관방송사는 유럽방송연합으로 되어 있고 국내에는 아마 KBS가 이것을 방송하는 것으로 협의 마무리를 지었습니다. 이 부분도 세부운영계획 및 실무 매뉴얼이 이미 다 나와 있고 최종 점검을 위한 정비를 진행하고 있다는 사항을 보고드리겠습니다. 다음 10쪽에 내년도 IBU평창바이애슬론세계선수권대회는 2월 12일부터 22일까지 40개 국 600여 명의 선수가 참여하여 남녀 각각 5종목을 하게 되겠습니다. 이 부분도 이미 지원조례 및 조직위원회 법인설립을 마친 상태가 되겠습니다. 그래서 금년도에 월드컵대회가 개최되기 때문에 이 부분을 보고 종합평가회를 개최해서 분야별 문제점을 도출도 하고 이에 따른 문제점을 반영해서 대회운영 기본계획이나 초청장 발송 등 이런 것을 치밀하게 준비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다음 11쪽에 쇼트트랙세계선수권대회입니다. 이 부분은 현장에서 위원님들께서 보셨습니다만 현재 아이스링크 조성은 다 마무리가 되었고 세부실행계획도 다 나와 있습니다. 그래서 빙상연맹이나 강릉시하고 강원도가 실무협의회를 계속 진행을 지금 하고 있습니다만 차질 없이 진행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 12쪽에 2009강릉여자컬링세계선수권대회입니다. 내년도 3월 21일부터 29일까지 9일 동안 강릉실내빙상경기장에서 열리게 되겠습니다. 대회예산은 약 9억 원 정도가 되겠습니다만 이미 작년도에 세계컬링연맹총회에 참석해서 보고를 했고 관계자가 강릉빙상경기장도 답사를 했고 대회개최 협약서도 체결된 상태입니다. 그래서 금년도에는 대회기를 캐나다 베른에서 인수하고 4월 총회에서 보고를 드리겠습니다만 대회운영 기본계획이나 조직위원회 이런 부분들을 3월에 구성하고 시설보수공사나 대회준비는 내년도 2월까지 마무리를 하겠습니다. 다음 13쪽에 제5회 국제동계스포츠박람회 개최가 되겠습니다. 이 부분은 2004년도부터 매년 개최가 되었습니다만 현재 금년도 5회째를 맞이하고 있습니다. 현재 222개 업체에 12만 7,000명이 관람을 했습니다만 저희들 작년도 대회를 종합적으로 평가를 해 보니까 동계올림픽 유치를 위한 국내외 붐조성 관련도 있고, 동계스포츠 산업을 확대시키는 그러한 부분도 있고, 시ㆍ군에 동계축제와 관련된 관을 별도로 같이 운영함으로써 시ㆍ군에 관광객 유입을 하는 부분도 있습니다. 그래서 이 부분도 현재 소요예산이 한 3억 원 정도 됩니다만 당초예산에 반영이 되지 못해서 1회 추경 때에 저희들이 반영할 계획이고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이 부분도 행사가 끝나게 되면 반드시 피드백 과정을 거쳐서 좀더 나은 박람회로 발전시키도록 하겠습니다. 다음 14쪽에 피겨ㆍ쇼트트랙경기장입니다. 강릉시 포남동 체육시설단지 내에 건립을 하는 부분인데 지하1층과 지상4층에 아이스링크가 2면입니다. 수용인원은 한 1만 2,000석 정도이고 966억 원 정도입니다만 현재 기본설계까지는 다 되어 있는 상태이고 작년도 8월에 문화관광부에서 명칭을 쇼트트랙경기장에서 동계스포츠센터로 했고, 공사비가 늘어난 부분이 있어서 증액되는 부분에 대해서 기획예산처에 요청했고, 기획예산처에서 현재 총 사업비 타당성 재검증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5월까지 마무리가 되면, 국비 23억 5,000만 원은 확보가 되었습니다만 도비 및 시비를 추경에 확보해서 실시설계 및 영향평가 건축협의 등을 진행할 계획입니다. 다음 15쪽에 강릉지방체육시설정비 지원사업입니다. 이 부분은 강릉종합운동장에 육상트랙, 관람석을 보수하는 내용이고 주문진 궁도장에 21사로를 설치하고 관리사 1동과 테니스장코트 12면 등을 하는 부분이 되겠습니다. 사업비는 53억 원이고 국비가 50%, 도비와 시비 각 25%씩 부담하게 되겠습니다. 종합운동장 보수는 작년도 12월에 기본 및 실시설계 용역을 착수해서 3월까지 마무리를 할 계획이고 궁도 및 테니스장은 작년 12월에 기본 및 실시설계가 완료되었습니다. 그래서 금년도 상반기에 도의 지방재정 투융자 심사를 받고 금년도에 착공해서 완공할 계획입니다. 다음 16쪽이 되겠습니다. 스키점프경기장 건설입니다. 평창 알펜시아 동계스포츠지구에 되어 있습니다만 보조라인이 3개 라인이 있고 선수용 라인이 98m와 125m짜리 2개 라인이 있습니다. 그래서 관람석 좌석은 1만 1,000석이고 나머지는 임시석으로 운영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사업비는 533억 원인데 국비 50%하고 지방비 50%가 되겠고 이미 금년도에 예산이 417억 원이 확보가 되었습니다. 현재 진도는 한 51% 정도 진도를 보이고 있습니다. 그래서 금년 말까지 공사를 마무리하고 아울러서 이 부분에 대해서 내년 국제대회 유치라든가 선수연습경기장, 생활체육이라든가 이런 부분의 활용방안 계획을 검토하고 있다는 점을 보고드리겠습니다. 다음 17쪽에 크로스컨트리경기장 건설입니다. 이 부분도 알펜시아 동계스포츠 지구 내에 있습니다만 현재 총 예산 183억 원 중에서 기투자가 145억 원이 되었고 금년도에 38억 원이 확보가 되었습니다. 현재 한 71%의 공정을 보이고 있습니다만 이 부분도 금년 10월 말까지는 마무리하고 사후 활용방안도 내부적으로 지금 검토를 하고 있습니다. 다음 18쪽에 스노보드 빅에어경기장 건설이 되겠습니다. 횡성 성우리조트 내에 점프대 1기하고 부대시설 1식을 하는 공사가 되겠습니다. 이 부분은 6,000만 원을 들여서 작년도에 기본설계 용역을 했는데 빅에어경기장을 잠실야구장에서 하는 것으로 했습니다만 이 부분이 경기장을 집중화시켜야 되고 또 제설도 원활하게 할 수 있고 여러 가지 사업비 절감 측면에서 성우리조트에서 하는 것으로 확정을 지었습니다. 현재 입찰과정을 밟고 있습니다만 5개월 동안 실시설계 용역을 하고 FIS에 기술자문을 받아서 연내에 시설을 설치해서 내년도 스노보드세계선수권대회에 지장이 없도록 조치를 해 나가겠습니다. 다음 19쪽에 동계스포츠경기장 운영관리 위탁 연구용역이 되겠습니다. 앞서 보고드린 대로 스키점프나 크로스컨트리, 바이애슬론 이 부분이, 바이애슬론은 작년도에 이미 완공이 되었습니다만 스키점프나 크로스컨트리 같은 경우에도 역시 사후활용 방안이 상당히 중요하기 때문에 이 부분에 대해서 3월에 용역발주를 해서 어떻게 관리하는 것이 가장 좋은지 수익적 모델이라든가 이러한 부분들을 종합적으로 논의해서 추진해 나가겠습니다. 이상으로 보고를 마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