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종석한광엔지니어링대표이사
안녕하십니까? 방금 소개받은 용역을 한광엔지니어링 이종석 대표이사입니다. 보고는 요약형식으로 간략히 보고드리겠습니다. 보고순서는 계획의 개요, 기초조사, 기본구상, 기본계획, 공원녹지의 관리 및 이용주민 참여계획 순이 되겠습니다. 먼저 계획의 범위는 보령시 전지역이 되겠습니다. 시간적 범위와 내용적 범위는 생략하겠습니다. 보령시 공원녹지 기본계획 수립을 통하여 보령시 공원녹지의 미래상을 제시하며 전략계획을 수립하고 향후 도시기본계획 부분계획에서 관련계획 기준을 수립하는데 있겠습니다. 다음은 기초조사입니다. 자연환경은 생략하고 인문환경은 목표연도 2020년에 15만명을 기준으로 설정하였습니다. 물론 인구가 줄어드는 경향이 있는데 일단 도시기본계획에서 설정된 인구로 목표지표를 설정하였습니다. 현재 용도지역은 도시지역이 5.8%, 비도시지역이 94.2%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경관은 자연경관인 성주산 등 산림환경, 구릉지 및 경작지경관, 해안경관, 수변경관을 이루고 있으며 도심경관인 가로경관과 주거지 등으로 돼있습니다. 또한 보령8경 문화재경관은 역사문화경관의 요소를 가지고 있습니다. 다음은 공원녹지 현황입니다. 현재는 53개소로 돼있습니다. 물론 조성은 13개소로 돼있는데 도시자연공원은 3개소, 근린공원 13개소, 어린이공원이 34개소, 소공원이 2개소, 주제공원 1개소로 결정되어 있습니다. 이것은 대천도시지역이 되겠습니다. 이것은 근린공원입니다. 이것은 주제공원입니다. 대천1문화공원이고요 이것은 어린이공원이 되겠습니다. 이것은 도시자연공원이 되겠습니다. 다음은 관창도시지역입니다. 관창도시지역안에는 관창공단공원이 있고요, LNG영보산단 도시지역에는 근린공원 1개소가 있습니다. 다음은 웅천도시지역입니다. 웅천지역에는 근린공원 2개소가 있습니다. 어린이공원은 3개소가 지정 결정되어 있습니다. 다음은 녹지 현황입니다. 현재 완충녹지가 15개소, 경관녹지 1개소, 연결녹지 1개소로 17개의 시설녹지가 결정되어 있습니다. 본 용역을 수행하기 위하여 저희가 500명을 대상으로 1대1 면접설문을 실시하였습니다. 조사결과는 생략하겠습니다. 국내외 사례조사도 생략하겠습니다. 종합분석을 보면 녹지자원 인프라의 활용과 보전, 도시지역별 공원의 형평성 있는 지정과 배치의 필요성에 의해서 도심녹지공간의 활용 또한 주제공원의 확충을 통한 보령의 공원 다양성 확보를 위한 농원녹지체계 정비가 필요한 것으로 보여집니다. 또한 공원녹지와 연계된 도심녹지경관축 형성을 통하여 보령시 경관체계를 확립해야할 것으로 보여집니다. 다음은 기본구상입니다. 보령의 공원녹지 미래상은 해양을 가지고 있는 블루, 산악이 가지고 있는 그린을 연계한 보령의 블루와 그린의 혁신을 꿈꾸다 해서 BIG보령으로 설정하였습니다. 여기에는 Eco-topia City, Friendly City, G-landscape City, Culture City를 혁신하는 내용으로 구상하였습니다. 다음은 지표설정입니다. 먼저 녹피율이 되겠습니다. 녹피율은 도시전체의 면적에 대하여 위성영상을 이용하여 볼 때 나무와 풀 등 녹지로 피복된 면적을 나타내는 비율이 되겠습니다. 보령시 전체 녹피율은 65.85%가 됩니다. 2020년에는 66.2%로 증가될 것입니다. 그리고 보령시 도시지역에는 현재는 43.3%의 녹피율이 있는데 2020년 목표연도에서는 48.04%로 증가될 것으로 보여집니다. 다음은 일인당 공원면적입니다. 일인당 공원면적이라는 것은 인구를 도시공원면적으로 나눈 수치가 되겠습니다. 현재는 21.4㎡가 됩니다. 이 수치는 현재 도시자연공원이 여기 수치에 포함돼 있기 때문에 일인당 공원면적이 21.43㎡로 산정이 되었고요, 내년부터는 도시자연공원이 구역으로 되어지기 때문에 이 수치에서 빠지게 됩니다. 2010년에는 7.2%, 2015년에는 7.4%, 2020년인 목표연도는 21.5%로 점차 증가가 보여질 것으로 예상됩니다. 다음은 기본구상입니다. 기본방향은 녹지기반 보전지역을 보전하는 보전체계로 공원녹지 확보를 위한 확충체계를 오픈스페이스 네트워크 연계 및 이용활성화를 통한 이용체계를, 그리고 자연과 조화를 이루는 경관체계 확립을 위한 경관체계로 각각 구분되어집니다. 먼저 보전체계구상은 보전핵은 광역산림지역, 그리고 대천천, 웅천천, 연안부, 주요 간척지와 농경지 등이 보전핵으로 되어 집니다. 그리고 또한 읍내리 장항, 내공공원처럼 공원이 큰 것 같은 공원녹지 부분과 저수지와 보령호 등 수변지역같은 경우는 보전거점으로 설정되어 집니다. 그리고 이런 녹지축을 연결하는 산림녹지축, 수변녹지축, 연안보전축, 선형보전축을 연결녹지망으로 해서 향후 웅장한 내륙 산림과 푸른 청정 해양이 공존하는 자연생태도시로 되어질 것입니다. 다음은 확충체계입니다. 확충체계는 법적공원녹지같은 경우는 공원서비스가 소외된 지역 그리고 녹지가 확충돼야될 필요성이 있는 지역같은 경우, 장기미집행시설을 유도해서 선개발을 통한 그런 것들, 그 다음에 도시개발사업의 공원과 녹지개발 확충 등 해서 공원녹지 확충이 이루어져야 될겁니다. 또한 공공기관, 학교, 하천, 도심지 등의 녹화사업을 통하여 기능성과 다양성을 향상시킬 수 있는 진화된 녹지공간도시로 거듭나야될 것입니다. 다음은 이용체계입니다. 이용체계는 순환형 녹지체계와 자연해안의 녹지이용, 쾌적한 보령환경, 도시지역내 환상녹지의 연결, 그리고 역사문화자원의 연결을 통한 지속적인 활용과 생태적으로 안전한 고품격 문화도시로 될 것입니다. 다음은 경관체계구상입니다. 이쪽에 에스자형 산악경관과 해안경관, 하천경관을 통하여 자연경관을 이루고 도심경관과 도로경관을 통한 도심경관이 개성있고 생기있는 명품경관도시로 거듭나야될 것입니다. 종합배치구상은 생략하겠습니다. 다음은 기본구상에 있어 기본계획이 되겠습니다. 기본계획 방향은 공원기본계획, 녹지기본계획, 도시녹화지역계획, 도시자연공원구역 기본계획으로 분류하여 설명되어 집니다. 먼저 공원기본계획입니다. 현재 지정된 것은 도시자연공원이 3개소, 주제공원이 1개소, 근린공원이 13개소, 어린이공원이 34개소, 소공원이 2개소로 되어 있습니다. 2020년 목표연도에서는 68개소로 되어지는데 현재 도시자연공원이 향후 도시자연공원구역으로 편입이 됩니다. 그리고 주제공원은 7개소, 근린공원이 18개소, 어린이공원이 31개소, 소공원은 12개소로 각각 증가 또는 감소가 될 것입니다. 다음은 공원정비계획입니다. 기본방향으로써 조성연도가 오래되었거나 현장조사시 재정비가 필요한 공원 일부 공원조성은 리모델링을 우선적으로 해야될 것입니다. 먼저 공원 성격변경은 대천근린공원같은 경우는 토정비결 이지함선생님과 연계되어 역사공원으로 만들어 주는 것이 있고 도시계획시설 변경같은 경우는 17-1, 18공원, 한내어린이공원같은 경우는 면적이 법적기준인 1,500㎡ 이하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공원결정기준에 부적합하기 때문에 이것은 향후 변경이 이루어져야 할 것입니다. 또한 유원지 조성에 따라 다른 장소로 이전하는 공원이 있습니다. 또한 도시계획시설로 인해서 5개소는 공원이 폐지가 돼야될 부분이 있습니다. 웅천도시지역에 4개의 미조성 공원을 보시고 계십니다. 다음은 관창도시지역 미조성된 공원이 되겠습니다. 대천지역도 역시 마찬가지가 되겠습니다. 생활권같은 경우는 생략하겠습니다. 향후 공원 확충계획을 설명드리겠습니다. 2009년과 2020년에 각각 2009년 같은 경우는 소공원이 2개소, 2020년에는 12개소, 어린이공원은 34개소에서 31개소, 근린공원은 13개소에서 18개소가 확충될 것이며 현재 주제공원은 문화공원이 1개소가 되겠습니다. 향후에는 역사공원이 2개소로 되어질 것이고요, 묘지공원 1개소와 체육공원 1개소, 기타공원 2개소가 각각 증가될 것입니다. 여기는 오천1공원에 오천면 영보리 일원에 갯벌생태공원이 여기에 되어질 것입니다. 그 다음에 이쪽에 남포면 옥서리에 낚시공원이 될 것이고요, 미산지역공원이 만들어질 것입니다. 남곡동에 묘지공원이 되어질 것이고 헌수공원과 대천공원이 각각 역사공원으로 되어질 것입니다. 명천택지지구같은 경우는 지금 4개소가 있는데 향후 2개소로 되어집니다. 이것은 택지개발 기준에 의거 일부 공원이 합병되는 내용이 되겠습니다. 공원확충계획이 현재 49개소가 61개소로 12개소가 생활권공원은 증가를 보여질 것이며 주제공원은 현재 1개소에서 6개소가 증가한 7개소가 각각 되어질 것입니다. 그리고 또한 현재 도시자연공원은 3개소가 있는데 향후 도시자연공원구역으로 각각 편입이 될 것입니다. 다음은 녹지기본계획입니다. 현재 녹지는 완충녹지가 15개소, 연결녹지 1개소, 경관녹지가 1개소로 돼있습니다. 향후에는 완충녹지가 4개소가 증가한 19개소, 연결경관녹지는 각각 1개소씩 증가하여 2개소씩 되어질 것입니다. 그리고 학교공원화사업과 공공기관 녹화사업, 하천녹화 같은 경우도 리모델링뿐만 아니라 각각 증가할 것입니다. 테마공원은 현재 없는데 장항선에 메모리얼 거리로 해서 1.8㎞구간이 새로 신설될 것입니다. 경관도로는 해안의 일주순환도로와 보령호 순환도로가 61㎞ 구간에 설정될 것입니다. 자전거도로는 현재 43㎞로 돼있는데 전국 자전거도로 설치계획과 연계하여 향후에는 137.5㎞로 되어질 것입니다. 생태통로는 현재 없습니다마는 향후에 국도21호선에 포유류 이동을 목적으로한 터널형 통로가 생길 것입니다. 그리고 보행자 도로도 현재 없는데 향후 장항선 폐선부지를 활용한 녹색길 6㎞가 각각 지정될 것입니다. 녹지보전계획입니다. 기본적으로 생태자연도라든가 국토환경성 검토, 녹지자연도 등이 우수한 지역, 그 다음에 생태계 네트워크를 고려한 녹지하천축 연결등 주요한 부분이 대상지구가 되겠습니다. 그래서 산림자원에는 봉화산, 오서산 등 성주산 일대가 될 것이며 하천자원에는 저수지와 보령호 일대가 될 것입니다. 그리고 연안은 천수만 등 해수욕장 주변도 연안자원으로 녹지보전대상이 될 것입니다. 또한 대천시 주변으로 주요 녹지보전지역도 지구대상이 될 것입니다. 다음은 가로수 계획입니다. 현재 푸른보령의 이미지를 제고하고 보령환경을 개선하며 경관의 다양성을 가질 수 있는 병행 식재와 다층식재를 도입하여 명품특화거리로 조성하고자 합니다. 그래서 각 노선별로 특종을 주어 주요수종을 보면 느티, 자귀나무, 대왕참나무, 해송, 이팝나무, 배롱나무, 무궁화, 은행나무, 산사나무, 마가목, 왕벚나무 등 도로의 특성에 맞는 수종을 설정하여 계획하겠습니다. 보행자 전용도로 및 테마거리는 먼저 장항선 폐선부지를 활용한 녹음이 있는 명품거리로 조성하고자 합니다. 그래서 보행자 전용도로에 걷고 싶은 거리는 6㎞ 구간이 되겠습니다. 그중 1.8㎞ 구간은 장항선상에 대천역을 기점으로 철도를 테마로 한 메모리얼도로로 조성하고자 합니다. 걷고 싶은 거리 6㎞가 되겠으며 현재는 이런 모양인데 향후에는 이런 모양이 되겠습니다. 이것은 장항선 메모리얼 거리가 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