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특별자치도의회 발언
김대천 의원 발언
대천
김대천위원장
좌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186회 강원도의회 정례회 제3차 의회운영위원회를 개의하겠습니다. 존경하는 동료 위원 여러분, 그리고 홍기업 사무처장님 이하 관계관 여러분! 지난 한 주 동안 도민의 날 행사에 이어 제7대 도의회 후반기 원 구성 등 예정된 의정활동에 대단히 노고가 많으셨습니다. 바쁘신 일정 속에서도 이렇게 의회운영위원회에 참석해 주신 위원님들께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오늘은 예정된 의사일정에 따라 의회사무처 소관 결산 예비심사에 이어 주요 업무 추진상황에 대한 보고가 있겠습니다.
그럼 먼저 의사일정 제1항 의회사무처 소관 2007회계연도 강원도 세입세출 결산 승인의 건을 상정합니다. 우선 홍기업 사무처장님 나오셔서 상정된 안건에 대한 제안설명을 해 주시기 바랍니다.
기업
홍기업사무처장
의회사무처장 홍기업입니다. 존경하는 김대천 운영위원장님, 김시성 부위원장님, 그리고 위원님 여러분! 오늘 새롭게 구성된 제7대 도의회 후반기 첫 정례회 운영위원회에서 의회사무처 소관 2007년도 세출 결산에 대한 제안설명을 드리게 된 것을 매우 뜻 깊게 생각합니다. 전반기를 돌이켜 보면 2006년도에 집중호우 피해 등 도민들이 감내하기 힘든 큰 아픔을 겪기도 하였습니다. 그러나 도의원님들의 헌신적인 봉사정신과 열성적인 노력에 힘입어 훌륭하게 극복해 왔다고 생각합니다. 그동안 도민들에게 희망을 안겨주고자 앞장서 도민의 의지를 결집하고 불철주야 노고를 아끼지 않으신 위원님들께 심심한 경의를 표합니다. 제안설명에 앞서 지난 회의 때 인사드리지 못한 사무처 간부를 소개하겠습니다. 신창근 총무담당관입니다. (총무담당관 신창근 인사) 그럼 지금부터 의회사무처 소관 2007년도 세출 결산에 대하여 제안설명을 드리겠습니다. 배부해 드린 2007년도 세입세출결산서를 참고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2007년도 의회사무처 일반회계 세출예산 규모는 총 84억 3,931만 원으로 이 중 90.2%인 76억 1,508만 원을 집행하였고, 7.1%인 5억 9,649만 원은 의사당 증축공사비로 2008년도로 이월하였으며, 나머지 2.7%인 2억 2,773만 원은 절감액을 포함한 집행잔액이 되겠습니다. 주요 집행잔액은 예산절감액이 1억 1,276만 원으로 절반인 49.5%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민간인 선발 국외연수계획 일부 취소와 일본 미야기현의회의 도의회 방문경비 절감 등에 따른 일반보상금 집행잔액 2,506만 원, 그리고 인건비 등의 집행잔액 8,989만 원입니다. 집행잔액을 분야별로 말씀드리면 행정지원 및 청사관리가 총 1억 635만 원으로 인건비 1,619만 원, 경상적경비 7,117만 원이며, 자체사업 1,898만 원이며, 의정활동 운영지원은 총 1억 2,138만 원으로 경상적경비 1억 2,135만 원, 자체사업 2만 원이 되겠습니다. 과목별로 상세히 설명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행정지원 및 청사관리 예산입니다. 본 예산은 사무처를 운영하는 데에 필요한 예산으로 경상예산에 인건비와 경상적경비, 그리고 사업예산에 자체사업 등으로 계상되어 있습니다. 경상예산 중 인건비는 예산현액 32억 7,955만 원에서 32억 6,336만 원을 집행하고 1,619만 원이 남았습니다. 이는 의회사무처 직원의 인사이동에 따른 직급과 호봉의 차이, 그리고 시간 외 근무시간 감소 등으로 잔액이 발생되었습니다. 경상적경비는 예산액 8억 9,114만 원 중 8억 1,997만 원을 집행하고 7,117만 원이 남았습니다. 이 중 절감액이 4,403만 원이고, 집행잔액은 2,714만 원이 되겠습니다. 목별로 설명드리면 일반운영비는 잔액 2,632만 원 중 절감액이 2,629만 원, 집행잔액은 2만 원이 되겠습니다. 여비는 잔액 409만 원이며, 업무추진비 1,068만 원 중 절감액이 890만 원이며, 집행잔액은 178만 원입니다. 일반보상금은 잔액 3,006만 원 중 절감액이 500만 원이며 집행잔액은 2,506만 원으로 이는 민간인 선발 국외 연수계획 일부 취소에 따른 민간인 국외여비 잔액 1,271만 원과 일본 미야기현의회 의원 초청에 따라 외빈초청여비 잔액 1,123만 원, 행정사무감사 출석 증인이 없어 집행사유 미발생에 따른 기타 보상금 100만 원 등이 되겠습니다. 사업예산은 예산현액 14억 6,202만 원 중 8억 4,653만 원을 집행하고 5억 9,649만 원은 의사당 증축 공사비로 2008년도로 이월되었으며, 1,898만 원이 남았습니다. 이 중 절감액이 465만 원이고, 집행잔액은 1,433만 원이 되겠습니다. 목별로 설명드리면 재료비는 냉각탑 소독약 구입비로서 잔액 21만 원이며, 연구개발비는 도의회 사진 전산화 확대 구축 용역사업비로서 잔액 569만 원이 되겠습니다. 시설비 및 부대비 잔액 1,305만 원은 상임위원회 음향설비 교체, 기계실 펌프 및 전기조작 패널 교체 등 각종 시설 보수공사 추진에 따른 입찰잔액이 되겠습니다. 자산취득비 잔액 2만 원은 사무처의 각종 집기 및 장비 등 구입에 따른 입찰 및 계약 잔액이 되겠습니다. 다음은 의정활동 운영지원 예산입니다. 본 예산은 의원님들의 의정활동 추진을 위해 필요한 예산으로 경상적경비와 자체사업으로 계상되어 있습니다. 경상적경비는 예산현액 28억 518만 원 중 26억 8,382만 원을 집행하고 1억 2,135만 원이 남았습니다. 이 중 절감액이 6,408만 원이고, 집행잔액은 5,727만 원이 되겠습니다. 목별로 설명드리면 일반운영비는 잔액 506만 원 중 절감액이 447만 원이며, 집행잔액은 59만 원이 되겠습니다. 여비는 잔액 1,605만 원 중 절감액이 272만 원이며, 집행잔액은 1,332만 원이 되겠습니다. 업무추진비는 잔액 1,433만 원 중 절감액이 800만 원이며, 집행잔액은 633만 원이 되겠습니다. 의원님들의 보수와 의정활동에 필요한 예산인 의회비에 대하여 설명드리겠습니다. 의회비는 의정활동비, 월정수당, 국내여비, 국외여비, 의정운영 공통경비, 기관운영 업무추진비, 의장단협의체 부담금, 국민연금 부담금, 건강보험료 등 9개 항목에 총 25억 4,270만 원의 예산 중 24억 5,697만 원을 집행하고 8,573만 원이 남았습니다. 이 중 절감액이 4,889만 원이며, 집행잔액은 3,684만 원이 되겠습니다. 집행잔액을 세목별로 설명드리면 국내여비는 잔액 4,978만 원 중 절감액은 2,300만 원이며 나머지는 집행잔액이 되겠습니다. 국외여비는 잔액 2,028만 원 중 절감액은 1,441만 원이며, 나머지가 집행잔액이 되겠습니다. 의정운영 공통업무추진비는 절감액이 없고 잔액만 110만 원이 되겠습니다. 기관운영 업무추진비는 잔액 1,273만 원 중 절감액이 1,148만 원이며, 집행잔액은 125만 원입니다. 국민연금 부담금 잔액은 171만 원으로 표준 월 소득액 표 33등급을 기준으로 의원 1인당 월 연금보험료 17만 원의 기관부담금 50%인 8만 원씩 40명에 대해 예산을 편성하였으나 일부 의원님들의 경우 기준 등급보다 낮은 등급이 적용되어 잔액이 일부 발생되었습니다. 국민건강보험료는 잔액이 9만 원이 되겠습니다. 일반보상금은 어린이도의회 운영비로서 집행잔액이 16만 원이 되겠습니다. 끝으로 자체사업은 자산취득비로서 예산현액 140만 원 중 프린터 및 발언대 구입에 137만 원을 집행하고 2만 원이 남았습니다. 존경하는 김대천 운영위원장님, 그리고 위원님 여러분! 그동안 의회사무처에서는 의원님들께서 의정활동을 펼치시는 데에 불편함이 없도록 주어진 예산범위 내에서 관련규정을 준수하면서 나름대로 알뜰하게 집행하려 노력했습니다만 위원님들의 기대에 미치지 못한 부분도 많이 있었으리라 생각합니다. 미흡한 점에 대해서는 지적해 주시고 고견을 주시면 적극 반영해 나가도록 노력하겠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다시 한번 도민의 복리증진을 위해 연일 계속되는 의정활동에 진력하시는 위원님들의 노고에 깊은 감사와 경의를 표하면서 이상으로 2007년도 세출 결산 제안설명을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대천
김대천위원장
홍기업 사무처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자리로 돌아가십시오. 다음은 홍원표 운영예결전문위원님 나오셔서 상정된 안건에 대하여 검토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영칠
김영칠위원
위원장님.
대천
김대천위원장
김영칠 위원님 의사진행발언 말씀하시는 거죠?
영칠
김영칠위원
예.
대천
김대천위원장
김영칠 위원님.
영칠
김영칠위원
검토보고서는 지금 처장님이 말씀하신 것으로 이해가 됐기 때문에 생략을 하고 다음 안건으로 넘어갔으면 하는 생각이 듭니다. 시간도 그렇고, 또 중복해서 듣느니……이상입니다.
대천
김대천위원장
김영칠 위원님 감사합니다. 위원 여러분, 존경하는 김영칠 위원님께서 이미 사안에 대해서는 홍기업 사무처장님께서 설명을 자세히 해 주셨고, 또 우리 의회 의원님들이 쓰신, 의결해 주신 사항인 만큼 검토보고는 생략하도록 할까 하는데 위원 여러분, 어떠십니까? 그러면 생략하도록 하겠습니다. 홍원표 운영예결전문위원님 자리로 돌아가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 상정된 안건에 대한 제안설명과 검토보고를 마치고 질의와 답변을 하시도록 하겠습니다. 질의와 답변 방법은 보다 효율적인 회의진행을 위하여 강원도 회의규칙 제59조의 규정에 의거 일문일답으로 진행하도록 하겠습니다. 따라서 주요 정책적인 사항은 사무처장님께서 자리에서 직접 답변하시고, 실무적인 사항은 소관 담당관께서 역시 자리에서 답변하시도록 하겠습니다. 그럼 질의하실 위원님께서는 발언신청 후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의회사무처가 적은 살림에 그동안 알뜰하게 살림살이를 꾸려온 내용은 존경하는 우리 운영위 소속 위원님들께서 잘 아시리라 본 위원장도 생각을 합니다. 그래도 혹 미진한 점이 있다고 생각하시면 위원님들,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응답하는 위원 없음) 특별한 질의나 발언이 없으시다면 본 위원장 생각은 이번 2007년도 의회사무처 세입세출 결산 내용은 특별한 이견이 없으실 경우 그냥 원안대로 승인하고자 하는데 위원님들, 특별한 이견이 없으십니까? 감사합니다. 이의가 없으시므로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그러면 계속해서 업무보고를 듣도록 하겠습니다.
「좋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의사일정 제2항 의회사무처 소관 2008년도 주요 업무 추진상황 보고를 상정합니다. 그럼 역시 홍기업 사무처장님 나오셔서 우선 준비된 업무보고를 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될 수 있는 대로 요약해서 간단하게 업무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기업
홍기업사무처장
의회사무처 소관 업무보고를 계속해서 드리겠습니다. 후반기 원 구성 후 첫 업무보고이기 때문에 제가 조금 상세하게 준비를 했습니다만 위원장님께서 조금 더 요약하시는 게 좋겠다는 말씀에 제가 조금씩 생략하면서 보고를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업무보고 1페이지를 보시면 보고순서는 일반현황, 강원의정의 비전과 목표, 2008년도 주요업무 추진상황 순으로 보고를 드리겠습니다. 의회사무처 기구는 2담당관, 6전문위원, 사무처장 이하에 이렇게 구성되어 있습니다. 정원 및 현원은 정원 74명에 현원이 73명으로 표기가 되었습니다만 이 업무보고 제출 이후에 의사담당관이 발령되어서 현재는 74명 전원이 충원되어 있습니다. 다음 2008년도 예산현황은 총 예산은 추경을 포함해서 121억 2,800만 원입니다. 그중에서 6월 말 현재 28.7%가 집행되었고, 세목별로 보면 의회비가 44.9%가 집행됐습니다. 사무처 운영비는 24.2%가 집행됐습니다. 이것은 시기가 미도래된 사업들이 많기 때문에 집행률이 의회비보다 적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다음은 강원의정의 비전과 목표입니다. 비전은 도민과 함께 미래를 여는 의회로 두고 목표를 도민복지 증진을 위한 선진의정 실현과 지역현안 조기 해결, 지역 균형발전을 도모하여 활력이 넘치고 신뢰받는 의회상 정립에 두고 아래와 같은 실천 전략을 추진함으로써 도민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한 의정계획이 효율적으로 추진되어 강원도의회가 발전할 수 있도록 지원역량을 강화해 나가고 있습니다. 다음은 2008년 상반기 주요 업무 추진상황을 보고드리겠습니다. 도의회 의정활동 홍보 강화입니다. 언론매체를 통한 홍보 강화는 방송사 홍보자료 지원을 강화하고, 취재지원 및 보도자료 제공을 확대 추진하고, 제7대 도의회 전반기 결산 특집 홍보를 실시하였습니다. 다음은 인터넷을 통한 온라인 홍보 강화를 위해 홈페이지 운영을 활성화하고 지방언론사에 동영상 뉴스 자료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도의회 홍보동영상 수정 제작을 8월 말까지 완료계획으로 추진 중에 있습니다. 이 기간 동안 의원님들께서도 촬영에 적극 협조를 부탁드리겠습니다. 넷째, 각종 매체를 통한 홍보에도 주력하고 있습니다. 케이블TV를 통한 생방송을 확대하고, 케이블TV 이미지 광고를 실시 중에 있으며, 옥외전광판 홍보도 1개소 확대할 계획입니다. 의사당 내에서의 의정홍보에도 관심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의회현관 LCD 전자스크린 이용 홍보와 의정게시판 활용 홍보도 앞으로 좀 더 강화해 실시할 계획입니다. 다음 의정사료 및 의정홍보물 제작은 전반기 의회가 마무리됨에 따라 의정백서, 의장연설문집과 기타 홍보물 3종을 제작 중에 있습니다. 다음 자료실 운영 내실화와 열린 의정 실현을 위해 견학ㆍ방청기회도 확대하고 있습니다. 다음 둘째, 도민을 찾아가는 의정활동 지원입니다. 지역순회 의정간담회 개최는 7대 의회 임기 동안 전 시ㆍ군 순회를 목표로 추진 중에 있습니다. 아시는 바와 같이 지난 5월 6일 양양군 의정간담회를 개최한 바 있습니다. 의정간담회 때 나온 건의사항에 대해서는 처리결과를 6월 23일자로 통보하였음을 보고드립니다. 둘째, 도의회 자체 의정평가보고회도 연말이나 또는 내년 초에 개최할 계획을 가지고 있습니다. 핵심민원 발생 시 현장확인 처리도 철저히 실시하고 있습니다. 상반기 핵심민원으로 구분하여 처리를 한 것은 인제 용대리 휴양림 매표소 이전 등 두 건에 대해서 추진을 했습니다. 다음 넷째, 특별위원회 현지활동 지원을 강화하여 송전탑피해대책특별위원회는 송전탑 설치 관련 제도 개선 건의문을 채택했고, 평창ㆍ인제 지역 현지시찰 및 주민간담회도 개최한 바 있습니다. 댐주변지역피해대책특별위원회는 도암댐 문제 해결 촉구 건의문을 채택했고 한탄강댐 건설에 대한 건의문 발송, 도암댐 현지시찰을 실시하였습니다. 앞으로도 도민 현장의 목소리를 반영한 특위활동이 될 수 있도록 업무보조와 지원에 차질이 없도록 하겠습니다. 정례 기자설명회는 월 2회 기준으로 사무처가 주관하여 개최하고 있습니다. 각종 세미나, 포럼 등 신지식 정보 제공을 위해 도내ㆍ외 연구원 및 학술단체 주관 세미나, 토론회 등에 직원을 참석시켜 의정활동에 필요한 자료를 의원님들께 제공하고 있습니다. 상반기 추진실적은 세미나 등 각종 자료 요약분을 8회에 걸쳐 제공해 드렸고, 각종 세미나ㆍ포럼 등 동향을 22회 제공하였습니다. 앞으로 의원님들의 의정활동에 실질적으로 도움이 되는 방향으로 발전시켜 나갈 계획입니다. 도의회 운영 및 원활한 의사업무 추진입니다. 자치의정을 위한 합리적 회기 운영을 위해 연간 도의회 운영 기본계획을 수립 추진하고, 연간 도의회 회기 운영 관리는 130일 이내로 정하고, 상반기 회기 운영은 5회 49일을 실시하였습니다. 다음 도정보고 및 도정질문 운영은 도정보고 운영을 연 3회 실시를 정례화하여 추진하고 있으며, 도정질문 운영 관리도 연 3회 실시계획으로 추진 중에 있습니다. 넷째, 본회의 초청연설 추진입니다. 2007년까지 본회의 초청연설 인사는 여섯 분이었습니다. 금년도 상반기에 상지대학교 김성훈 총장을-전 농림부장관이었습니다만-초청하여 4월에 본회의장에서 연설을 들은 바가 있습니다. 앞으로 매년 상ㆍ하반기 한 분씩 초청하여 연설을 듣도록 할 계획입니다. 다음은 제반 의안 및 민원 등의 체계적 관리입니다. 각종 의안의 체계적 관리를 위해 의결된 의안의 조기 이송, 매 회기별 의안처리 결산을 확행하고 있습니다. 의회 민원은 35건을 처리하였습니다. 서면질문은 225건을 처리하였고, 서면질문 답변시스템 구축도 6월에 완료하였습니다. 원활한 의회 운영을 위한 의정정보의 공유를 위해 회기 중 일일 도의회 운영상황 관리와 도의회 폐회 중 주요 의정상황 관리를 세심하게 실시하고 있습니다. 다음 지방의회 운영 법규집 및 정책발언집 발간입니다. 지방의회 운영 관련 법규집을 5월에 발간하여 도의원님들은 물론이고 시ㆍ군 의회까지도 배부를 하였습니다. 제7대 도의회 전반기 정책발언집 발간도 추진 중에 있습니다. 수록 내용은 본회의 도정질문 및 5분 자유발언 일체를 수록할 계획입니다. 8월 말까지 발행을 완료하여 배부할 계획입니다. 회기 예고제 운영 및 보람의정 구현을 위해 회기운영 예고 및 결산과 도민 생활현장 체험ㆍ봉사활동을 실시하였습니다. 다음 입법ㆍ연구활동 지원 및 의정 기록 관리입니다. 입법ㆍ정책활동 지원은 의원발의 입법지원 11건, 의회에서 추진하는 정책연구과제 작성 지원 8건, 기타 의안심사에 필요한 보조자료 조사ㆍ지원 등 11건, 의회 업무처리편람 발간 350부, 입법정보지 작성ㆍ제공 4회 등을 추진하였으며 앞으로 더욱 확대해 나갈 계획입니다. 의원연구회 활동 적극 지원입니다. 기업유치 지원을 위한 강원도의원 연구모임, 민생 114 강원도의회 연구회, 도민 삶의 질과 중심 의정을 연구하는 의원 모임 이렇게 3개 의원연구회가 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사무처에서 지원한 사항은 의정연수회, 간담회, 민생현장 시찰, 연구회 정례회의 개최 등을 적극 지원하고 있습니다. 다음 지방의정해설시리즈도 지속적으로 발행하고 있습니다. 네 번째, 정확한 회의록 발간 및 관리에도 철저를 기하고 있습니다. 매 회기별로 2부의 책자를 영구 보존하고 CD도 2매를 자체 보관하고 있습니다. 다음 신속한 기록 관리ㆍ속기환경 개선을 위해 컴퓨터속기를 정착시키고 장비보강도 추진하고 있습니다. 속기사 기능향상 훈련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습니다. 서면 질문답변 시스템 구축도 6월에 완료하였습니다. 다음 다섯째, 의원 연찬ㆍ연수 및 국제교류ㆍ의정행사입니다. 의원총회 및 의정대표협의회 운영은 정례 의원총회를 1월에 실시하였고, 의정대표협의회도 3회를 실시하여 각종 현안을 협의하였습니다. 둘째, 다양한 의정연찬을 통한 수행능력 제고를 위해 상임위원회 정례 연찬회를 4개 위원회별로 각 1회씩 상반기에 실시한 바 있습니다. 정례회 대비 의원연수는 금년 10월 중에 추진할 계획으로 있습니다. 다음 국제교류 및 공무 국외연수 내실화입니다. 국제교류의 다변화를 위해 기본계획을 수립하여 추진 중에 있습니다. 외국 지방의회 내도 국제교류는 3개 국 5회 내방을 한 바 있습니다. 필리핀 세부주 대표단, 중국 길림성 교류사업협력단, 중국 길림성 인대위 대표단, 일본 돗토리현 방문단, 중국 길림일보사 방문단 이렇게 내도를 한 바가 있습니다. 앞으로 계획은 저희 의회 의원님들께서 외국으로 방문하는 계획은 2회로서 국제교류 협약 체결을 위해 중국 길림성 인민대표위 방문을 9월에 계획을 하고 있습니다. 한일국제교류협의회 일본 미야기현 방문을 10월경으로 계획을 하고 있습니다. 계획되어 있는 내방 계획은 러시아 연해주의회가 내방하는 계획이 아직 시기는 미정입니다만 하반기에 있을 계획입니다. 한러협회에 속한 의원님들께서는 준비를 해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다음 공무 국외연수 추진입니다. 상임위원회 공무 국외연수는 후반기에 2개 위원회를 추진할 계획입니다. 집행부 교류계획에 의한 연수는 의원 간 형평성 유지를 고려해서 의정대표협의회에서 결정하여 추진할 계획입니다. 네 번째, 도의회 이미지 제고를 위한 의정행사입니다. 제7회 강원발전의원한마음대제전은 금년에는 9월 중 원주시의회가 주관하고 주체는 물론 우리 도의회와 강원일보사 공동 주체로 되겠습니다. 도의회 개원 52주년 기념식을 9월 8일 본회의장에서 실시할 계획입니다. 제10회 강원자치봉사대상 시상식도 9월 8일에 실시할 계획입니다. 다음 여섯째, 사무처 직원 연찬교육 및 사기앙양입니다. 사무처 능력 개발을 위한 교육과 도ㆍ시ㆍ군 의회 합동연찬회도 개최하고 있습니다. 둘째, 직원 사기앙양 등 근무의욕 고취입니다. 사기앙양을 위해 의장표창 우수ㆍ모범공무원 해외연수 등을 실시하고, 근무의욕 고취를 위해 사무처 직원 춘계체육대회를 개최했고, 직원 생일 축하기념품 지급도 추진하고 있습니다. 직장동호회 운영 및 활성화도 추진하고 있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다음 32쪽입니다. 일곱째, 의사당 증축 및 시설관리 운영입니다. 의사당 건물 증축은 사업기간이 9월 15일까지로 증축계획이 나와 있습니다만 아까 간담회 때 말씀드린 바와 같이 의원님들의 여러 가지 의사당 활용의 편리함을 위해서 8월 31일까지 앞당길 계획으로 있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여기에 들어가는 총사업비는 33억 6,000만 원이 되겠습니다. 6월 말 공정은 거기에 표기가 되어 있습니다만 어제 현재 56%의 공정률을 보이고 있어서 역공정으로 따져보았을 때 8월 말까지는 충분하다고 보고 있습니다. 현 의회 청사 리모델링입니다. 사업기간은 11월로 되어 있습니다만 이것도 마찬가지로 건물 증축이 약간 앞당겨지는 것과 관련해서 10월 말까지 리모델링도 완료할 계획입니다. 총사업비는 16억이 투자되겠습니다. 다음 33쪽이 되겠습니다. 혁신정보통신 인프라망 구축사업은 청사 증축 및 리모델링과 연계해서 인프라망을 구축할 계획입니다. 그래서 10월 말까지 청사 리모델링과 시기를 맞추어서 완료할 계획입니다. 넷째, 상임위원회 회의실 음향장비 교체는 금년 하반기에 기획행정위원회 회의실을 리모델링도 함께 맞추어서 교체할 계획으로 있습니다. 이렇게 되면 이제 2개 위원회가 내년도에 추진을 하게 되겠습니다. 다음 마지막 페이지가 되겠습니다만 기계실 펌프 교체도 의사당 청사 리모델링과 연계해서 교체공사가 10월 말까지 모두 완료되도록 할 계획입니다, 마지막으로 여섯째, 의회청사 환경미화 정비도 추진하여 도내 유명화가 미술작품을 임대하여 게첨하고 있고, 우리 의회청사 지하에서부터 4층까지의 난간 주물손잡이를 전부 벗겨내서 광을 냈고 화분 커버 등도 일제히 정비하였다는 보고도 드립니다. 앞으로도 품위 있는 의사당 환경정비에 만전을 기해 나가겠다는 말씀을 드리면서 2008년도 업무보고를 마치겠습니다.
대천
김대천위원장
홍기업 사무처장님, 업무보고에 그동안 없던 내용도 들어가 있고 충실히 의회사무처 전 직원분들의 의견을 모아서 구석구석 아주 자세한 업무보고에 수고하셨습니다. 감사합니다. 자리로 돌아가 주십시오. 여기에서 잠깐, 지금 업무보고가 막 끝나면서 도착하셨는데요, 잠시 인사 소개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지난 7월 11일 본회의 의결에 따라 의회운영위원회에 추가 선임되셔서 오늘 처음으로 운영위원회에 참석하신 철원 출신 김동일 위원님을 우리 모두 다함께 환영하면서 김동일 위원님께 간단한 인사말씀을 듣도록 하겠습니다.
동일
김동일위원
죄송합니다. 11시인 줄 알고 시간착오가 있어서 늦었습니다. 죄송합니다. 앞으로 열심히 하겠습니다. 많이 도와주십시오.
대천
김대천위원장
수고하셨습니다. 이상 홍기업 사무처장님의 업무보고를 마치고 이어서 업무보고에 대한 질의와 답변을 하시도록 하겠습니다. 질의와 답변 방법은 역시 효율적인 회의진행을 위하여 강원도의회 회의규칙 제59조의 규정에 의거 일문일답으로 진행하도록 하겠습니다. 따라서 주요 정책적인 사항은 사무처장님께서 자리에서 직접 답변하시고, 실무적인 사항은 소관 담당관께서 자리에서 답변을 하시도록 하겠으니 진행에 협조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그럼 질의하실 위원님께서는 발언신청 후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김시성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시성
김시성위원
처장님, 업무보고 잘 받았고요, 간단하게 두 가지만 질의를 좀 하겠습니다. 케이블TV, 이게 보통 도정질문이라든가 예결위 때 생방송 한 번만 하죠? 영동권의 YBS 쪽에 물어보니까 도정질문이나 예결위 때 생방송 한 번만 한다고 그러더라고요. 생방송도 중요하지만 녹화방송을 한두 번 정도 할 수 있는 방안을 강구해 보십사하고 제가 말씀을 드리는 겁니다.
창근
신창근총무담당관
총무담당관인데 설명드려도 되겠습니까?
시성
김시성위원
예.
창근
신창근총무담당관
케이블TV 생방송은 지금까지는 춘천권역의 GBN 방송이 생방송을 했었고요, 녹화한 내용을 가지고 원주권의 YBN하고 강릉권의 YBS에서 녹화방송을 했었습니다. 그런데 현실성이 너무 떨어진다고 그래서 저희가 이번에 그것을 보완하는 의미에서 바로 생방송을 해 드리고, 녹화방송 관계는 방송사에 시간 여유가 많이 있기 때문에 충분히 가능하다는 얘기가 있었습니다. 그래서 말씀하신 대로 생방송이 아닌 녹화방송을, 만약에 위원님들이 원하신다면 협조를 요청하도록 하겠습니다.
시성
김시성위원
생방송은 하셔야 되고요…….
창근
신창근총무담당관
그것은 합니다.
시성
김시성위원
그건 해야 되고, 녹화방송을 추가할 수 있는 방안을 찾아보시길 바라고요…….
창근
신창근총무담당관
예, 그것은 제가 방송사에 협조를 요청하도록 하겠습니다.
시성
김시성위원
그다음에 한 가지만 더 처장님께 질의드리겠습니다. 양양군 의정간담회 지난번에 했죠?
기업
홍기업사무처장
예.
시성
김시성위원
6월 23일 통보했다고 그러는데 의정간담회 때 지역주민들의 요구사항이 상당히 많았을 겁니다. 그런데 들어줄 수 없는 요구사항도 상당히 많아요. 의장이나 의원들이 간담회를 했고 지역주민들이 요구를 했는데 안 되는 게 상당히 많단 말이에요. 그러면 혹시 이런 간담회 때문에 우리 도의회에 악영향이 발생할 수도 있거든요. 6월 23일 통보한 것이 주민들 요구사항에 대한 통보입니까, 아니면 어떤 통보입니까?
기업
홍기업사무처장
요구사항에 대한 통보는 아니고요, 당초 저희들 계획에 의한 통보가 되겠습니다.
시성
김시성위원
그때 주민들 요구사항이 상당히 많이 나왔다고 그래요.
기업
홍기업사무처장
14건으로 저희들이 구분을 했습니다.
시성
김시성위원
그런데 14건 중에서 실현 가능한 게 몇 건이에요?
기업
홍기업사무처장
물론 실현 가능한, 저희들이 이것을 의회 자체에서 계획을 해서, 의회가 집행기관이 아니기 때문에 김시성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대로 그런 한계점은 좀 있지만 그러나 의회가 집행부를 촉구해서 이것을 될 수 있게 하는 데에 어떤 상당한 영향을 부가적으로 발휘한다는 그런 측면에서 필요하다고 보기 때문에, 저희들 집행부로부터 계획이라든가 이런 것을 받아서 가능한 방향이 있는 것은 가능한 방향대로, 그다음에 불가한 것은 불가한 대로 이렇게 추진했고, 예를 들면 설악산 오색~대청봉 간 케이블카 같은 것은 지금 누구도 장담할 수 없는 그런 상황이거든요. 그래서 주민들이 현황을 정확히 알 수 있도록, 현재 어느 시점에 가 있다는 그런 사항이라도 답변을 줌으로 해서 의회의 신뢰도를 높이는 방향으로 이렇게…….
시성
김시성위원
그런데 지역주민들께서는 그렇게 생각을 안 하더라고요. 제가 옆 동네인 속초에 살아서 그런데 의장이나 의원들이 와서 간담회를 해 놓고 제대로 되는 게 하나도 없다 이런 비판의 목소리도 있거든요. 이런 비판의 목소리도 저희들이, 물론 이것을 당연히 해야 되겠지만 만약에 예산을 요구한다면 그 예산이 실현 가능성이 있는 것인지 없는 것인지를 사전에 정확하게 파악해서 의정간담회 석상에서 이것은 이래서 문제점이 있고 저래서 불가능하다 이런 것도 의회 차원에서 만들어서 주민들한테 미리 통보해 주는 게 낫지 그 자리에서는 “예, 알았습니다. 검토해서 추후에 통보하겠습니다.” 이런 것은 지역주민들한테 욕먹는 행위라고 생각하거든요. 이런 것을 잘 판단하셔서 의정간담회를 신중하게 해 주었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기업
홍기업사무처장
알겠습니다.
시성
김시성위원
이상입니다.
대천
김대천위원장
김시성 위원님 좋은 말씀 감사합니다.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질의하실 위원님, 진기엽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진기엽위원
진기엽 위원입니다. 먼저 우리 김대천 운영위원장님을 비롯한 7대 후반기 11분의 운영위원과 홍기업 처장님을 비롯한 74분의 의회사무처 직원 분들, 앞으로 2년간 도의회 후반기 위상과 의회 발전을 위해서 같이 일하게 된 것을 매우 뜻 깊게 생각합니다. 의사당 건물 증축과 관련해서 질의를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현재 공정률이 56%, 그리고 끝나는 대로 현 의회청사 리모델링이 바로 진행이 되겠죠?
창근
신창근총무담당관
총무담당관입니다.

진기엽위원
지금 40분의 의원님들이 의사당 신축과 관련해서, 전에 운영위를 하셨던 분들은 많이 관심이 있으셨겠지만 그전에 참여하지 못한 분들은 궁금증이 많은 것 같아서 질의를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의사당 증축되는 부분과 의회청사 리모델링 부분에 있어서 큰 틀, 본회의장을 비롯해서 개인 의원사무실, 상임위원회 사무실이라든지 그런 부분에 대해서 대략적으로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창근
신창근총무담당관
먼저 의사당 증축 공사는 현재 진행이 말씀하신 56%로서 계획대로 착실히 진행 중에 있습니다. 그래서 8월 말까지 완료할 계획입니다. 8월 말까지 완료하고, 9월 첫째 주인 9월 1일부터 9월 5일까지 여기 있는 모든 상임위원회 회의실을 전부 다 옮깁니다. 옮기고, 그다음에 지난 2차 운영위 때 예정했던 9월 3일 일정을 이틀 축소해 주시고 짧게 해 주시는 바람에 이사할 시간을 얻었습니다. 이사할 시간을 얻어서 다음 상임위는 신축된 상임위 사무실에서 할 수 있도록 차질 없이 계획대로 하겠습니다. 다만 의원연구실 문제는 당초에는 9월 회기 끝난 다음에 하려고 했습니다만 지난 2차 운영위 때 일정을 조정해 주시는 바람에 저희가 이번 회기 끝나면 바로 7월 24일부터 현재 지하 3층의 모든 사무실 철거에 들어갑니다. 철거에 들어가면 리모델링을 바로 하겠습니다. 하면 10월 말까지는 의원연구실이 다 완료됩니다. 되면 11월 정례회 때는 의원님들이 의원연구실에서 의정활동을 하실 수 있도록 준비하겠습니다. 당초계획대로 하면 저희가 추석이 끝난 다음에 하도록 되어 있었기 때문에 11월 정례회도 의원연구실이 잘 안 되기 때문에 굉장히 차질이 있을 것이라 예상했었습니다만 지난 2차 운영위 때 운영위에서 회기를 조정해 주시는 바람에 7월 회기가 끝나면 바로 공사에 들어가고 저희가 10월 말까지 하게 되면 11월 정례회 때 사용하실 수 있고요, 단 불편하신 것은 9월 회기 7일하고 10월의 10일 해서 17일간은 불편하시더라도 여기를 사용할 수 없어서 증축된 의사당 4층에 한 코너를 4개 파티션으로 막아서 불편하시더라도 17일 정도는 거기에서 의정활동을 해 주시면 11월 정례회 때는 편안하게 의정연구를 하실 수 있다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진기엽위원
그러면 지금까지 진행과정에서 설계변경 요구나 진행상황에 대해서 어떻게 해 주었으면 좋겠다는 의견이 들어온 것은 없습니까?
창근
신창근총무담당관
현재까지 큰 문제는 없습니다. 단지 의사당 증축할 때 일부 내부적인 문제는 있었습니다만 그것은 그렇게 공사차질을 빚는 내용은 아니었습니다.

진기엽위원
어쨌든 의회 의원들의 의정활동과 의회 위상과 관련되어서 빨리 조속하게 진행해 주시기 바라고요, 16페이지 도의회 홍보동영상 제작과 관련해서 말씀드리겠습니다. 내용이 어떤 거죠?
창근
신창근총무담당관
홍보동영상 관계는 의원님들이 활동하신 내용을 30초짜리로 짧게 볼 수 있도록 만들어서, 현재 우리 도의회 홈페이지에도 있습니다만 춘천 중앙로 로터리에 보시면 강원일보사에서 홍보하는 대형전광판이 있습니다.

진기엽위원
지금 운영되고 있는 것을 수정해서 다시 만든다는 거죠?
창근
신창근총무담당관
예, 후반기 원 구성이 다시 됐기 때문에 새로 되신 분들을 중심으로 해서 촬영을 이번 회기에 마쳐서 앞으로 2년 동안 활용할 계획입니다.

진기엽위원
제작 형태를 보면 기존에 한국어로만 되어 있었는데 신규로 영어, 중국어, 일본어를 같이 추가를 시켜서 한다는 건가요?
창근
신창근총무담당관
예, 추가해서 한다는 겁니다.

진기엽위원
영어, 중국어, 일본어를 굳이…….
창근
신창근총무담당관
이 자료는 외국에서 오는 손님들을 위해서, 우리가 도의회 본회의장이나 대회의실에서 상영해 드릴 내용이기 때문에 그분들을 위해서 서비스 측면에서 만든 자료입니다.
기업
홍기업사무처장
이 부분은 제가 약간 보완해서 보고를 드리겠습니다. 지금 현재로 저희들 의회에 영어, 중국어, 일본어로 된 게 없습니다. 그러다 보니까 외국에서 많이 방문을 하는데도 외국인을 위해서는 영어로 된 유인물밖에 줄 수 없어서 이번에 만들 때 이것을 만들 계획입니다. 그래서 7분짜리로 해서 일단 우리 도의회에 방문하는 외국인들은 우리 도의회의 현황을 영상물로 해서 7분간 보고 듣고, 그다음에 의장실이나 이런 데에서 의전 쪽으로 모시는 것으로 하고, 이것을 하면서 아까 보고드렸던 거리에 있는 LED전광판, 춘천 같으면 중앙로 로터리에 있는 이 부분도 7대 의회 들어오면서 제작한 것이기 때문에 2년이 지나서 변경되어야 할 부분들이 있습니다. 그러한 부분들을 변경할 계획이고, 그 다음에 실제로 7분짜리 이것도 한국어를 기준으로 하기 때문에 한국인들도 봐야 되고 또 여러 의원님들께서 초청하는 지역구에서 올라오는 도민들도 보아야 하기 때문에 이러한 것들을, 운영위원회라든가 원 구성이 새로 됐기 때문에 변경해야 될 부분이 여러 군데 나오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번에 변경할 계획으로 있습니다.

진기엽위원
지금 춘천 이외에 원주, 강릉 같은 경우도 LED전광판이 있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춘천 이외에도…….
기업
홍기업사무처장
춘천, 원주 두 군데에 있습니다. 설악산 속초 쪽에 한 군데 더 늘릴 계획입니다.

진기엽위원
원주에서 방송이 되고 있고요?
기업
홍기업사무처장
원주에 방송되고 있습니다.

진기엽위원
속초는 계획이 되어 있고요?
기업
홍기업사무처장
속초는 하반기에…….

진기엽위원
이상입니다.
대천
김대천위원장
진기엽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질의하실 위원님 발언 신청해 주십시오. 권석주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석주
권석주위원
홍기업 사무처장님, 보고 잘 들었습니다. 조금 전에 김시성 부위원장님하고 약간 겹치는 얘기도 되겠습니다만 의원연구회 현황 이래서 기업 유치하고 민생114, 도민의 삶의 질 이래서 저희들이 현장을 몇 군데 다녔습니다. 다니다 보면 개인도 만날 수 있고 기관도 만날 수 있는데 만나는 자리에서 사실 어떤 건의사항이 많이 들어옵니다. 그런데 건의사항을 자료로 만들어서 저희 의원들한테 오는데 그중에 의원이 직접 해결하기는 정말 어려운 부분이 너무 많고 거의 대의기관이나 아니면 집행기관에서 할 일입니다. 그래서 거기에서 나온 얘기 중에서 각 부처, 그러니까 우리 도로 말하면 각 부서별로 발췌해서 통보를 해서 거기에서 받는 시스템을 만들었으면 하는 생각을 제가 항상 하게 됩니다. 예를 들면 얼마 전에 저희들이 사북에 갔을 때 폐광에 의한 사람들이 건의사항, 그다음에 영월의료원 같은 데에 갔을 때 건의사항 이런 것이 어떤 부서는 챙겨서 해결하려고 노력하는가 하면 어떤 부서는 그것을 듣고 그냥 가만히 있는 것인지, 또 의원들이 거기에 가서 들은 내용인데 이루어지는 과정도 알 수 없고, 그래서 그런 것을 앞으로 해당 상임위원회에서 하시든지 아니면 연구활동을 지원하는 과에서 하시든지 꼭 행정집행기관에 통보해서 결과를 받아서, 또 의원이 노력할 부분도 있을 것 같고 그래서 그런 것이 필요하지 않나 이런 생각을 해 봅니다.
기업
홍기업사무처장
알겠습니다. 그 부분에 대해서는 이계동 정책지원전문위원이 있는 정책지원전문위원실에서 추진하고 있습니다만 실제로 지금 해당 집행부에 민원사항을 통보해서 거기에서 자료를 받아서 지금 각 연구회 해당 의원님들께 보내드리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것을 지금 권석주 위원님께서 말씀하시는 대로 아주 시스템화해서 정기적으로, 한 번에 그치지 않고 그 이후에도 점검이 될 수 있는 방안 이런 것을 적극적으로 검토해서 다음 운영위원회 때 제가 보고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석주
권석주위원
이상입니다. 감사합니다.
대천
김대천위원장
권석주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의원연구회 활동, 기타 여러 가지 의원님들의 활동에 대해서 의회사무처의 기능이라는 게 집행부에 의원님들의 의견을 충분히 가감 없이 전달하고 그 전달된 내용에 대한 집행여부를 빠른 시일 내에 신속하게 의원님들께 전달하는 이런 역할에 차질이 없도록 최선을 다해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김영칠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영칠
김영칠위원
김영칠 위원입니다. 처장님 이하 직원들 고생이 많으십니다. 4년 동안의 임기 중에 이제 절반이 지나갔고 반환점을 돌아서 이제 나머지 2년 정도 남은 것 같습니다. 앞으로 2년 동안 저희가 신세를 져야 되겠고, 또 여러 직원들께서 뒷받침을 잘해 주셔야 앞으로 2년 동안 의정활동을 잘할 수 있겠는데 제 경험으로 보면 옛날에 의원님들이 너무 고압적으로 해서 직원들이 괴로움을 당한 적도 있었고, 또 뒷얘기도 많았던 것을 기억합니다. 그런 측에서 보면 현재 의원님들이 상당히 열심히 하시고 또 직원들도 보좌를 잘 해 주시는 것으로 알고 고맙게 생각합니다. 생산적인 의회나 활동적인 의회가 되려면 의원 개별적으로도 활동을 해야 되지만 또 뒷받침하는 의회사무처의 기능이 아주 절대적으로 중요하다고 봅니다. 그런 것을 최종적으로 느끼면서 앞으로 2년 동안 처장님 이하 직원들이 의원들이 좀 힘든 것을 지게 한다든지 어려운 과제를 부여하더라도 적극적으로 잘 도와주십사하는 그런 말씀을 드리면서 전반적으로 느끼는 몇 가지 사항만 좀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도내 일간지에 전반기 결산특집 해서 전면에 나온 것을 보았는데 일단 2년 동안 의회 결산을 그렇게 요약해서 제한된 지면에 나온 것은 잘 했습니다. 그런데 좀 보완을 한다면 일회성으로 끝나지 않았나 하는 생각이 들고 또 그냥 대충해서 너무 개괄적인 면이 그치지 않았나, 심층적으로 시리즈로 해서 몇 번에 걸쳐서 나오는 것도 괜찮을 텐데 40명 도의원이 활동한 것을 한 면에 그냥 집약해서 하다 보니까 너무 압축적으로 되어서 보는 사람이 그냥 광고로 보고 넘어가는 그런 느낌도 없지 않아 있었습니다. 그래서 2년 동안의 결산을 하려면 최소한 3~4일 정도 시리즈로 해서 심층적으로, 또 위원회별로 한다든지 하는 그런 특집이 되어야 되지 않겠나 그런 생각이 들었고요, 그다음에 의정소식지 발간에 대해서 그동안 많이 보완이 됐는데 이것은 아주 중요한 겁니다. 현직에 있는 공무원들은 잘 모르겠지만 선출직들은 현장을 뛰고 있고 또 가장 밑바닥에서 흐름을 항상 접촉하기 때문에 마을회관이라든지 경로당이라든지 부녀회 활동하는 문제라든지 접촉을 하다 보면 우리 의원들이 뭘 어떻게 하느냐를 이런 자리에서 보거든요. 그래서 그게 아주 상당히 중요하기 때문에 의정소식지는 앞으로 좀더, 현재도 많이 증면이 되면서 상당히 요약적으로 해서 체계적으로 잘 되어 있는데 이것을 좀더 강화해야 되겠다. 전체 의원들의 개별활동은 지면 관계로 어렵더라도 위원회 활동사항을 최소한 한 면 내지 한 면 반 정도라든지 해서 위원회 중심으로 해서 의정활동의 이런 메시지가 전달될 수 있도록 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현장을 다니다 보면 특히 마을회관이라든가 이런 데에 가보면 그런 것을 내놓고 얘기하는 분들이 많거든요. 얼굴을 보고 우리 지역 출신 아무개 의원이 이렇게 여기에 있구나, 설명은 필요없어요. 사진만 들어가도 좋아요. 보면 다 알잖아요. “유순임 의원이 있구나.”, “김영칠 의원이 여기 있네.” 이렇게 하면서 입에서 입으로 소문이 퍼진단 말이죠. 선출직들에게 필요한 홍보는 바로 그런 거란 말이죠. 그래서 강원의정소식지도 앞으로 좀더 보완을 해 주시고 강화를 해 주십사 하는 말씀을 드리겠고요, 그다음에 이것은 의원들의 자질문제와 관련이 되고 스스로 의원들이 노력을 해야 되겠지만 도정질문의 내용과 수준을 높여야 되지 않나 생각이 됩니다. 도정질문이 일문일답으로 변경된 후에 제가 개별적으로 느끼는 소감은 상당히 느슨하다. 긴장감도 없고 핵심을 찌르는 맛도 없고, 도민의 입장에서 볼 때 저게 상임위원회에서 질의하는 것이지 도정질문이냐 하는 그런 느낌이 올 정도로, 어떻게 보면 상당히 장난하는 것 같은 느낌도 들고, 도정질문이라면 최소한 팽팽한 긴장감 속에서 집행부와 의회가 대립하는 그런 느낌도 주어야 도정질문으로서의 생명이 있는 것인데 도정질문이 너무 느슨하고 재탕, 삼탕 식으로 흘러가서는 안 되겠다. 그러니까 도정질문의 수준이나 질을 높일 수 있도록 좀더 방법을 강구했으면 하는 생각이 듭니다. 이것은 의원들 우리 스스로 노력해야 되겠지만 운영위원회니까 제가 참고로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그리고 초청연설 관계인데 특정인을 얘기하는 것은 안 되겠지만 사학의 문제와 관련해서 신문에 엄청나게 보도되는 것을 보았습니다. 그렇게 보도되고 지탄의 대상이 되고 하는 분들은 가급적 지양해야 되겠다. 그게 어떻게 귀결이 날는지 모르겠지만 상당히 시끄러운 그런 문제로 대두된 분이 있거든요. 그런 분을 의회에 초청했다는 것은 우리가 볼 때 조금 다시 검토를 해야 되지 않느냐, 이미 지나간 것은 할 수 없다 하더라도 앞으로 좀 신중을 기해야 되겠다, 누가 보아도 객관적으로 신뢰성, 지도자로서의 자세 이런 것이 갖추어진 분으로 해서 참 감명적인 그런 느낌을 받을 수 있도록 했으면 좋겠습니다. 그냥 이름이 났다고 해서 불러다 우리가 듣고 할 것은 아니죠. 진짜 피나게 노력해서 내공을 쌓은 분을 불러다 한 번 들어야 되지 않나 그런 생각도 듭니다. 하여튼 제가 느끼는 것은 운영위원회가 강원도의회를 움직이는 키를 갖고 있고 또 처장님이나 직원들이 40명 의원을 뒷바라지하는 중요한 직책을 갖고 있기 때문에 여기에서 앞으로 2년 동안 강원도의회가 어떻게 운영되느냐, 빛을 보느냐, 활동적이고 생산적이고 능동적으로 움직이느냐 하는 것이 갈음된다고 봅니다. 그래서 진짜 노력해야 되겠고, 직원들 한 분, 한 분이 스스로 노력을 해야 되거든요. 그리고 제가 보기에는 일을 자꾸 만들어야 일이 되는 것이고 일을 안 하면 일이 없는 겁니다. 옛말에도 일을 만들면 일이 생기는 것이고 일을 안 하면 일이 없다 이런 말이 있었는데 과제가 좀 어렵더라도 자꾸 만들어서 해야 되겠다는 생각이 들고, 제가 생각하는 것은 2년 동안 우리가 활동을 했는데 신문에 한 면만 딱 해서 상반기 결산 식으로, 저는 그런 생각을 했어요, 이렇게 해서는 안 된다. 그래서 개별적으로 제가 생각한 것인데 제가 소속된 기획행정위원회만이라도 7대 강원도의회 기획행정위원회 전반기 운영 결산을 했으면 하는 생각을 합니다. 그동안 이루어진 모든 안건 처리라든지, 또 우리가 현장 활동한 것이라든지, 제안이라든지, 동의안이라든지, 건의안 이런 것을 집중적으로 요악해서 단행본으로, 컬러로 하면 돈이 들어가니까 흑백으로라도 해서 결산서를 하나 만들어서 위원님들한테 나누어주고 유권자들한테도 주고 이렇게 해야 되지 않나, 흑백으로 하면 돈이 크게 들어가지 않으니까. 하여간 그것은 제 생각인데 그런 식으로 해서 뭔가 했다는 표시를 내야 되지 않느냐 그런 생각이 듭니다. 그런 측면에서 보면 이런 것을 자꾸 고민하고 생각하고 뭔가 만들어 보고 이렇게 어떤 그런 자세가 있어야 되지 않나 하는 생각이 드는데 그런 측면에서 보면 우리 직원들은 그냥 시키는 대로만 하고 그냥 땡 하면 가고 오고 이렇게 해서는 안 되겠다. 자기 업무에 대해 연찬하는 자세, 진지하게 뭔가 연구하는 그런 자세가 필요하지 않느냐 이런 생각이 듭니다. 전반적으로 제가 잡소리 식으로 말씀을 드렸는데 하여튼 오늘 상견례 첫 자리에서 두서없이 말씀을 드렸습니다.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대천
김대천위원장
김영칠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사실 전반기를 총 마무리, 정리하는 차원에서 의정소식지를 특대호로 만들어서 보내는 방안이라든지, 본회의 초청연설 문제, 의정소식지는 분량이 늘어나는 바람에 그런 모양새가 됐습니다. 김영칠 위원님 좋은 지적 감사합니다. 다음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최경순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경순
최경순위원
최경순 위원입니다. 저는 사무처장님한테 주문을 좀 하려고 합니다. 앞에서 보면 도민을 찾아가는 의정활동을 하고 있다고 하셨는데요, 강원도에 80만 여성들이 있습니다. 그런데 좀 안타까운 것은 저희 강원도의회에 여성 의원이 네 분 있습니다. 그런데 상반기에 여성계 인사들하고 한 번도 간담회를 하지 못했습니다. 이제 원 구성도 끝났고 해서 하반기에는 의장님이 주관하는 강원도의회와 강원도 여성계의 간담회를 개최해 주셨으면 하는 주문을 드리겠습니다. 이상입니다.
기업
홍기업사무처장
예, 적극 검토하도록 하겠습니다.
대천
김대천위원장
최경순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말씀해 주신 대로 여성 의원님들을 위한 특별한 배려라든지 이런 부분들은 의정대표자회의 안건으로 올려서 의정대표자회의에서 내용이 정해지면 즉각 사무처로 하여금 준비를 시키도록 하겠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순임
유순임위원
조금 전에 김영칠 위원님이 말씀하신 질의에 대한 간략한 답변을 들어봐야 될 것 같습니다.
대천
김대천위원장
김영칠 위원님께서 특별한 답변을 요구하지 않은 상황이어서 위원장이 그렇게 했습니다만, 그럼 김영칠 위원님께서…….
기업
홍기업사무처장
제가 전반적으로 잠깐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대천
김대천위원장
사무처장님께서 전반적으로 간략하게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기업
홍기업사무처장
위원님께서 종합적으로 한 네 가지를 말씀해 주셨는데 도내 일간지에 전면 특집으로 한 것은 우선 너무 개괄적이다 그것은 저희들도 공감을 합니다. 다만 광고비라든가 이런 것들이 들어가는 부분이 있어서 욕심을 내지 못 했었는데 앞으로 예산이라든가 이런 것을 잘 검토해서 보완해 보는 방향으로 하고, 다만 전반기의 결산서라고 할 수 있는 것은 2년이 지났기 때문에 7대 의회 전반기 의정백서가 출간이 됩니다. 지금 준비를 다 하고 있는데 최근에 금년도 상반기 것이 거기에 수록되고 있습니다. 금년 하반기 내로는 나오기 때문에 그게 종합적으로 된다는 말씀을 우선 드리면서 위원회별로 결산보고서 형태로 하는 부분에 대해서도 저희들이 예산이라든가 여러 가지 할 수 있는지에 대한 검토를 적극적으로 하겠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그리고 의정소식지 보강문제도 증부, 증면에 만족하고 있는데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대로 위원회 활동 중심으로 편집되는 것에 대해서도 적극적으로 검토를 해 보겠습니다. 도정질문 질적 향상대책에 대해서도 물론 의원님들 개개인이 하셔야 할 사항이긴 하지만 의회사무처가 지원을 하고 도와드릴 일이 있다면 아낌없이 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다음에 초청연설 인사 선정하는 데에 있어서도 인사를 선정할 때 말씀하신 대로 여러 가지 면에서 사생활까지도 알 수 있는 범위 내에서 충분히 검토를 하고 유념을 하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이상 앞으로 주문하신 사항에 대해서는 적극적으로 검토를 하겠습니다.
대천
김대천위원장
사무처장님 말씀 감사합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더 계십니까? 위원님들께서 7대 후반기 첫 회의이고 상세한 업무보고에 따라서 우선 몇 가지 사항에 대해서는 지켜보시는 입장이시고 그리고 또 새로운 사항에 대해서 추가적인 요구를 하셨는데요, 앞으로 의회운영위원회에서 운영위원회 위원님들께서 말씀하신 내용은 즉각적으로, 그리고 사안에 대해서 최대한 빠른 시일 내에 질의하신 위원님께 답변이라든지 향후계획에 대해서 곧바로 전달해 드리는 그런 시스템을 갖추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위원장으로서 한 말씀드리고 넘어가도록 하겠습니다. 지금 앞서 위원님들께서 말씀하신 지역순회 의정간담회, 그리고 의정연구회 활동, 위원님들의 이런 단체활동에 대한 집행부의 해당 조치사항이 많이 늦어지고 있는 게 사실입니다. 의회운영위원회 차원에서 제도적인 틀을 확보해 볼까 위원장으로서 생각하고 있습니다. 앞으로 향후 고민해 볼 문제이고요, 그다음에 의회청사 신축 및 리모델링 사업인데요, 의회청사 신축 및 리모델링 사업을 진행하면서 40명 모든 의원님들께서, 우리 운영위원회 위원님들뿐만 아니라 모든 의원님들께서 우려를 하고 계십니다. 여러 가지 외부에서 보는 시각이라든지 언론에서 보는 시각에 대해서 혹시 의회가 낭비적인 모습을 보일 수도 있다 이런 우려를 많이 하시는데 이것에 대한 철저한 대외홍보가 반드시 필요하고, 향후 지방의회의 질을 높이고 향후 보좌관제 도입에 대한 대비, 기타 정당성을 대언론ㆍ시민단체에 홍보할 수 있도록 우리가 대안이나 대책을 마련하고 강구해야 될 것으로 위원장은 생각합니다. 그리고 의정활동 홍보ㆍ지원에 대해서 앞서 말씀을 쭉 나누셨지만 의정활동이라는 것은 작은 틀의 의정활동도 있고 큰 틀의 의정활동 모두를 망라하는 것입니다. 의원님들의 세세한 활동까지 모두 대도민들에게 알려질 수 있게끔 홍보 지원에 대해서 한층 빈틈이 없어야 될 것입니다. 의원님들의 작은 활동을 많이 놓친 것을 2년 동안 본 위원장이 잘 보아왔습니다. 그리고 위원장이 그럴 때마다 거듭 제안을 하고 얘기를 했는데 2년이 흘렀어도 고쳐지지 않고 있는 모습을 느끼고 있는데 이 점에 대해서 우리 사무처 직원 분들 특별히 유념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입법지원 등 내실 있는 의정활동에 대해서도 새로운 제도 도입과 기타 새로운 방안을 우리 운영위원님들 의견을 들어서 마련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끝으로 의회사무처 직원 분들에게 위원장이 이번에 한 번만 말씀드리고 더 이상 이 말씀을 드리지 않겠습니다. 의회사무처 전 직원 분들은 우리 강원도의회 40명 의원들의 보좌 역이고 보좌관입니다. 직원으로서의 활동만 한다고 그 임무가 끝나는 것이 아닙니다. 40명 의원님들의 의정활동에 대해서 세세하게 분석하고 움직이는 동향까지도 보아서 철저하게 보좌하는 것이 여러분들의 임무이자 여러분이 현재 위치에서 해야 될 책무입니다. 이 책무를 소홀히 함으로써 의정활동에 지장을 받게 되는 경우가 혹 향후 2년 내에 발생한다면 본 위원장과 우리 의원님들의 전체 뜻을 모아서 철저하게 바로 잡겠습니다. 이상 위원장이 오늘 처음으로 드리는 말씀을 홍기업 사무처장님을 비롯해서 전 직원 분들이 명심해 줄 것을 당부드리겠습니다. 그럼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기 때문에 의회사무처 주관 2008년도 주요 업무 추진상황 보고에 대한 질의답변을 종결토록 하겠습니다. 지금까지 의회사무처 소관 2007회계연도 세입세출 결산 승인의 건에 대한 설명과 의회사무처 주요 업무 추진상황에 대한 보고를 해 주셨고, 운영위원님들의 질의에 성의껏 답변해 주신 사무처장님 이하 관계관 여러분 대단히 노고가 많으셨습니다. 아울러 오늘 논의된 제반사항들은 앞으로 우리 도의회의 의정을 추진하는 데에 적절하게 반영하여 보다 원활하고 합리적인 의회운영과 의정활동 지원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해 주실 것을 거듭 당부드립니다. 지금까지 오늘 의회운영위원회 회의가 원만하게 진행될 수 있도록 적극 협조해 주신 위원님들과 관계관 여러분께 거듭 감사를 드립니다. 그럼 이상으로 제186회 강원도의회 정례회 제3차 의회운영위원회 산회를 선포합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11시 30분 산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