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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의회 회의록을 사실 그대로

강원특별자치도의회 발언

이명열 의원 발언

186회 제5산업경제위원회2008-07-17

이명열 의원 프로필 보기 →

임용식위원장

좌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186회 강원도의회 정례회 제5차 산업경제위원회를 개의하겠습니다. 위원 여러분! 오늘은 금번 회기 본 위원회의 마지막 일정으로 투자유치사업본부 소관 2007회계연도 세입세출 결산심사 및 2008년도 주요업무 추진상황을 보고 받겠습니다. 오늘도 의사진행이 원만히 이루어질 수 있도록 위원 여러분의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드립니다.
성기

이성기위원

위원장님!

임용식위원장

이성기 위원님 말씀하세요.
성기

이성기위원

의사진행발언입니다. 결산과 업무보고를 받기 전에 본부장님, 오늘 아침에 신문을 보셨어요?
근식

이근식투자유치사업본부장

예.
성기

이성기위원

평창군 바이오 서울대학하고 그 내용을 아시죠?
근식

이근식투자유치사업본부장

예.
성기

이성기위원

평창군의 의장님까지 초청을 하면서 우리 산업경제위원회 평창군에 속해 있는 의원들 하나 초청 안 하는, 그래도 되는 거예요?
근식

이근식투자유치사업본부장

거기에 대해서는 저희들이…….
성기

이성기위원

그래서 본부장님 답변을 듣기 전에 그것이 아무것도 아닌 것 같지만 서로 관심사를 공동으로 묶어가야 되는 것 아닙니까? 서울대학이라든가 의원들 의견도 모으고 그 지역에 있는 군의원들의 힘도 모으고 이렇게 가야 되는 것 아닙니까? 그렇게 해도 될 듯 말 듯한 일인데 산업경제 위원을 빼놓은 이유, 절차상 모든 것을 누가 했으며 본부장님은 어느 정도 관심을 갖고 개입을 했는지 그 해명을 위원장님, 먼저 들어야 할 것 같아요. 그렇게 하기 위해서 우선 의사진행발언을 합니다. 그것은 제가 봤을 때 이 자리에서 본부장님 이런저런 얘기 필요 없고 정회를 하고 얘기를 한 다음에 회의를 다시 속개하는 방향으로 해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임용식위원장

이성기 위원님 의사진행발언 고맙습니다. 그러면 원활한 회의진행을 위하여 정회를 선포합니다.

10시 08분 회의중지

13시 03분 계속개의

좌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먼저 이성기 위원님께서 의사진행발언을 하신 도에서 추진하는 기업유치 관련 협약 또는 투자유치설명회 등 각종 현안사항과 관련하여 지역 연고 도의원 참여를 배제한 사항은 이근식 투자유치사업본부장님께서 잘못을 인정하셨고 향후에는 이와 같은 사례가 반복되지 않도록 각별히 유념하여 사전에 도의회와 협의를 하기로 하였습니다만 공식적인 사과와 해명을 듣고 회의를 시작하겠습니다. 이근식 투자유치사업본부장은 발언대로 나오셔서 입장을 표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근식

이근식투자유치사업본부장

투자유치사업본부장 이근식입니다. 오전에 이성기 위원님께서 지적을 해 주셨습니다만 어제 그린바이오단지 협약식을 하면서 지역 연고 의원님을 초정하지 못한 데에 대해서 사과의 말씀을 드립니다. 앞으로 도의원님들께서 참석하실 필요가 있는 행사에 대해서는 참석 범위에 대해서 케이스별로 도의회사무처와 협의해서 발전적으로 개선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아울러서 행사뿐만 아니고 각종 사업 추진과정에서 도의원님들의 역할과 위상이 더욱 제고될 수 있도록 우리 투자유치사업본부가 솔선해서 추진하겠다는 말씀을 아울러 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임용식위원장

자리에 앉아 주시기 바랍니다.
이어서 의사일정 제1항 투자유치사업본부 소관 2007회계연도 강원도 세입세출 결산 승인의 건을 상정합니다. 이근식 투자유치사업본부장님 나오셔서 투자유치사업본부 소관 2007회계연도 강원도 세입세출 결산안에 대하여 제안설명을 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효율적인 회의 운영을 위하여 제안설명은 항목별로 집행 잔액, 다음연도 이월액 등 핵심사항 위주로 간략히 해 주시기 바랍니다.
근식

이근식투자유치사업본부장

투자유치사업본부장 이근식입니다. 먼저 2007회계연도 세입세출 결산 승인안에 대한 제안설명에 앞서 지난 7월 10일자 강원도 인사 발령에 따른 투자유치사업본부 내 간부 공무원을 소개해 올리겠습니다. 먼저 전주수 기업유치과장입니다. (기업유치과장 전주수 인사) 최중훈 외자유치과장입니다. (외자유치과장 최중훈 인사) 박종영 관광시설유치과장입니다. (관광시설유치과장 박종영 인사) 차호준 미래사업개발과장입니다. (미래사업개발과장 차호준 인사) 다음은 2007회계연도 세입세출 결산 승인안에 대한 제안설명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존경하는 임용식 위원장님 그리고 산업경제위원회 위원님 여러분! 평소 도정발전과 도민의 복지 증진을 위해 애써 주시고 특히 저희 투자유치사업본부의 업무를 위해 많은 격려와 성원 그리고 아낌없는 지원을 해 주시는 데에 대하여 무한한 감사의 말씀을 드리면서 오늘 여러 위원님들을 모시고 저희 투자유치사업본부 소관 2007회계연도 세입세출 결산 승인안에 대한 제안설명을 드리게 된 것을 매우 뜻 깊게 생각합니다. 지난 3월 투자유치사업본부 출범 이후 5개월째 접어들면서 하반기 업무가 시작되었습니다. 그동안 저희 투자유치사업본부 소관 시책과 사업들이 원활하게 추진될 수 있도록 여러모로 살펴 주신 위원님들께 다시 한번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지난해 위원님들께서 심의 승인해 주신 2007년도 세입세출 예산은 지역발전에 보탬이 될 수 있도록 낭비 요인을 없애고 효율적으로 집행되고 나름대로 노력을 다했다고 생각합니다만 일부 집행과정에서 위원님들의 기대에 다소 못 미치는 그러한 부분도 있으리라고 생각을 합니다. 오늘 위원님들께서 짚어 주시는 부분에 대해서는 합리적인 개선을 통해 업무의 효율성을 높이고 금년도 예산집행 과정에 적극 반영해 나갈 것임을 약속드립니다. 그러면 지금부터 기 배부해 드린 투자유치사업본부 소관 2007회계연도 세입세출 결산서에 의하여 설명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제안설명은 직제 순서에 의해 설명을 드려야 되겠지만 오늘 설명드릴 결산서 자료가 투자유치사업본부가 조직되기 이전의 자료였기 때문에 종전의 직제에 따라서 결산서상 편철 순서대로 설명을 드리게 된 점을 양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러면 세항별로 집행 내역을 보고드리겠습니다. 2007회계연도 세입세출 결산서를 보아 주시기 바랍니다. 먼저 65쪽이 되겠습니다. 중간에 미래사업개발과 소관으로 세항이 미래지향적 거점도시 육성입니다. 미래지향적 거점도시 육성은 예산액 35억 6,053만 원과 2006년도 이월예산인 2억 1,610만 원을 합쳐 예산 현액이 37억 7,663만 원으로 이 중 36억 8,902만 원을 지출하고 4,910만 원을 사고이월해서 3,851만 원을 집행 잔액으로 불용 처리하였습니다. 집행 잔액 3,851만 원의 내역에 대해서 목별로 보고드리겠습니다. 65쪽 하단이 되겠습니다. 일반운영비 3,917만 원 중 시간외 근무 직원 급식비, 행정업무 추진 사무용품, 신문 구독료 등으로 3,420만 원을 지출하고 남은 잔액은 496만 원이 되겠습니다. 국내여비 예산 5,656만 원 중 각종 교육, 기본 업무 추진 출장비 등으로 5,005만 원을 지출하고 남은 잔액 651만 원이 되겠습니다. 다음은 66쪽 상단이 되겠습니다. 업무추진비 예산 3,440만 원 중 기관운영과 시책, 부서운영 필수경비로 3,172만 원을 집행하고 잔액은 267만 원이 되겠으며 직무수행 경비 예산 1억 2,780만 원 중 월정액 수당인 직책급 업무추진비, 직급보조비 등 관계 공무원 제수당으로 1억 2,418만 원을 지출하고 잔액은 361만 원이 되겠습니다. 지금까지 보고드린 경상예산의 집행예산은 대부분 예산절감 차원에서 발생된 잔액이라고 말씀드릴 수 있겠습니다. 다음은 66쪽 중단입니다. 사업예산 35억 1,870만 원 중 34억 4,850만 원을 집행하고 4,910만 원을 사고이월 하였으며 집행 잔액은 2,075만 원이 되겠습니다. 사업예산 집행내역에 대해서 설명을 드리겠습니다. 자체사업 예산액 33억 260만 원과 전년도 이월액 2억 1,610만 원 등 예산 현액 총 35억 1,870만 원 중 용역비로 2억 1,610만 원을 계상하였으며 강원도 공여구역 주변 지역 등 발전 종합 계획 용역 착수금으로 4,910만 원을 지출하고 용역기간 연장에 따라 4,910만 원을 익년도로 이월하였으며 휴양 주거타운 타당성 조사 및 기본구상 용역 1억 1,790만 원 중 9,725만 원을 지출한 결과 집행 잔액은 2,065만 원이 되겠습니다. 다음은 67쪽 상단이 되겠습니다. 자산취득비 260만 원 중 2007 조직개편 등에 따른 사무실 이전으로 회의용 테이블, 의자, 파티션 등 사무실 집기 구입으로 250만 원을 지출하고 남은 잔액은 10만 원이 되겠습니다. 66쪽 하단, 자치단체 자본보조금 10억 원은 화천 수상화 특성도시 건설을 위한 자본보조로 전액 지출하였습니다. 그 위의 출자금 23억 원은 원주 지식기반형 기업도시 건설 자본금으로 교부하였습니다. 계속해서 67쪽 상단, 지역특화개발 결산 내용입니다. 지역특화개발 미래전략산업 육성사업입니다. 예산액 86억 4,000만 원 중 26억 원을 지출하고 60억 4,000만 원을 명시이월하였는데 그 내용을 설명드리면 보조사업비 8억 원은 철원 플라즈마 육성을 위한 사업비로 전액 철원군에 교부하였으며 자체사업비 78억 4,000만 원은 출연금 60억 4,000만 원과 민간자본이전 5억 원 및 자치단체 자본보조금으로 13억 원을 계상하였으며, 이 중 출연금으로 계상된 60억 4,000만 원은 그린바이오 첨단연구단지 조성을 위한 도시계획 결정이 확정되지 않아 산학협력 계약 체결이 지연되어 명시이월하였고, 민간자본금 5억 원은 플라즈마 국제공동연구협력센터 운영비로 재단법인 강원테크노파크에 보조하였으며, 67쪽 하단의 자치단체 자본이전 13억 원은 전자빔 조성센터 사업비 10억 원과 플라즈마 종합 연구 및 산업단지 조성에 필요한 3억 원을 철원군에 교부하였습니다. 다음은 72쪽 하단, 혁신도시 건설 결산 내용이 되겠습니다. 혁신도시 건설 예산 총액은 9억 5,520만 원으로 이 중 6억 3,742만 원을 지출하고 2억 9,880만 원은 명시이월하였으며 집행 잔액은 1억 897만 원이 되겠습니다. 세항별로 설명을 드리면 경상예산 5,520만 원 중 일반운영비 4,520만 원에 대하여 보고드리겠습니다. 혁신도시 행정소송 비용 중 변호사 수임료 2,640만 원과 소송 착수금 1,100만 원 등 총 3,809만 원을 지출하고 711만 원이 불용 처리되었는데 이는 절감예산 628만 원과 집행 잔액 83만 원이 되겠습니다. 73쪽 상단입니다. 행사실비보상금 1,000만 원은 혁신도시관리위원회에 참가하는 위원님들께 지급되는 실비보상금으로 계상하였으나 동 위원회가 12월에 구성되는 관계로 지급 사유가 발생치 않아 전액 불용 처리하였습니다. 사업예산으로 계상된 9억 원 중 5억 9,933만 원을 지출하고 2억 9,880만 원은 명시이월하였으며 186만 원을 불용 처리하였습니다. 좀 더 상세히 보고드리면 일반운영비 8,000만 원 중 지역혁신센터 운영비로 7,000만 원을 전용하고 예산 현액 1,000만 원 중 930만 원을 지출하였고 70만 원은 집행 잔액이 되겠습니다. 행사운영비 3,000만 원은 일반운영비에서 혁신도시 이전기관의 직원 가족 초청행사를 위한 예산으로 2,937만 원을 집행하고 63만 원이 불용 처리되었습니다. 국내여비 2,000만 원은 지역혁신비즈니스센터 지원 사업 추진 국내 출장 여비로 1,996만 원을 지출하고 3만 원은 집행 잔액이 되겠습니다. 73쪽 하단입니다. 연구개발비는 당초 3억 원에서 일반운영비에서 3,000만 원을 전용하여 예산 현액 이 3억 3,000만 원으로 이 중 3,090만 원을 지출하고 2억 9,880만 원을 명시이월하였으며 30만 원은 집행 잔액이 되겠습니다. 용역비 3억 원은 혁신도시와 인근 지역 간의 연계 발전 및 협력방안 강구를 위한 연구용역비로 계상하여 이 중 용역 원가계산을 위해 120만 원을 지출하고 2억 9,880만 원을 명시이월하였습니다. 명시이월된 사유는 혁신도시 관련-과거 건교부가 되겠습니다만-방침 결정이 지연되어 용역 수행기간 부족에 따라 명시이월하게 되었습니다. 민간행사비 500만 원은 혁신도시 관련 심포지엄 행사를 위해 관계기관의 보조금으로 교부했습니다. 74쪽 상단입니다. 자치단체 자본보조금 5억 원은 혁신도시 기반시설 건설 지원에 필요한 예산으로 전액 원주시에 교부하였습니다. 자산취득비 500만 원은 지역혁신비즈니스센터 사무환경 조성을 위해 책상ㆍ의자 등 사무집기 구입에 480만 원을 지출하고 20만 원은 집행 잔액이 되겠습니다. 이상으로 미래사업개발과 소관 2007년도 세입세출 결산에 관한 설명을 마치고 다음은 기업유치과 소관 2007년도 세입세출 결산 설명을 드리겠습니다. 355쪽 중단, 우량 기업의 전략적 유치가 되겠습니다. 총괄적으로 설명을 드리면 우량 기업의 전략적 유치는 예산액 216억 6,627만 원으로 이 중 216억 1,679만 원을 지출하고 4,593만 원은 집행 잔액이 되겠습니다. 그 내용을 설명드리면 먼저 산업단지 조성ㆍ관리 예산으로 121억 7,876만 원을 편성하여 121억 4,748만 원을 지출하였고 집행 잔액 3,128만 원이 발생하였는데 우선 경상적 경비 3억 1,176만 원 중 2억 8,082만 원을 지출하고 남은 잔액 3,093만 원에 대해 설명드리겠습니다. 일반운영비 1억 3,254만 원 중 부서운영에 필요한 수용비, 사무용품 구입, 홍보물 제작 등 필수경비로 1억 1,564만 원을 지출하고 남은 잔액 1,689만 원이며, 355쪽 하단, 여비 9,822만 원 중 9,055만 원을 지출하고 767만 원이 남았습니다. 356쪽 상단이 되겠습니다. 업무추진비 300만 원 중 286만 원을 지출하고 남은 잔액 13만 원이 되겠습니다. 일반보상금 5,600만 원 중 4,977만 원을 집행하고 남은 잔액 622만 원이 되겠습니다. 356쪽 하단이 되겠습니다. 사업예산은 총 118억 6,700만 원으로 이 중 118억 6,665만 원을 지출하고 집행 잔액 34만 원이 발생하였는데 그 내용을 말씀드리면 보조사업의 자치단체 자본이전 예산으로 107억 3,700만 원을 계상하여 홍천ㆍ고성ㆍ평창ㆍ인제 등 농공단지 조성사업비로 74억 1,000만 원, 횡성ㆍ영월ㆍ양양 등 농공단지 폐수종말처리 시설 설치비로 33억 2,700만 원을 보조하였습니다. 357쪽이 되겠습니다. 자체사업은 11억 3,000만 원 중 11억 2,965만 원을 지출하고 34만 원을 집행 잔액 처리하였는데 그 내용은 시설비 3,000만 원을 계상하여 기업투자유치 브리핑룸 설치비로 2,965만 원을 지출하고 집행 잔액 34만 원이 발생하였습니다. 자치단체 자본보조 11억 원은 전액 지출하였는데 이는 원주 동화 일반산업단지 조성과 북평 제2산업단지 조성 타당성 조사 용역, 철원 김화농공단지 오ㆍ폐수처리 관로 사업 등에 필요한 사업비로 시ㆍ군에 교부하였습니다. 이전기업 재정 지원은 예산 현액이 94억 8,396만 원으로 이 중 94억 6,931만 원을 지출하고 집행 잔액 1,465만 원이 발생하였는데 그 내용은 경상적 경비 5,000만 원 중 이전기업 고용촉진 및 교육훈련 지원비로 3,900만 원을 지출하고 남은 잔액 1,100만 원과 사업예산 94억 3,396만 원 중 94억 3,031만 원을 지출하고 365만 원의 집행 잔액이 되겠습니다. 보조사업 예산액 80억 903만 원은 이전기업 지원 및 부지매입 보조금으로 33개 업체에 전액 지원하였고 자체사업 예산액 14억 2,493만 원 중 14억 2,127만 원을 지출하고 남은 집행 잔액 365만 원입니다. 이를 좀 더 세부적으로 설명드리면, 358쪽 상단이 되겠습니다. 민간자본이전 예산액 3억 1,912만 원에서 이전기업 지원 및 부지매입 도비보조금으로 주식회사 셀진씨앤피 등 5개 업체에 3억 1,546만 원을 지원하고 남은 집행 잔액이 되겠습니다. 자치단체 자본보조는 예산액 11억 581만 원을 전액 집행하였는데 이는 시ㆍ군으로 이전한 기업에 대한 도비 보조금으로 주식회사 대웅식품 등 5개 업체 지원을 위해 해당 시ㆍ군에 교부하였습니다. 다음은 기업하기 좋은 환경 조성입니다. 기업하기 좋은 환경 조성 예산액은 10억 4,650만 원으로 이 중 10억 4,464만 원을 지출하고 잔액 3만 원을 불용액으로 처리하였습니다. 자체사업 예산으로 4억 1,050만 원을 계상하여 4억 1,046만 원을 지출하고 잔액 3만 원이 발생하였으며 이는 이차보전금 4,850만 원 중 북평산업단지 입주 업체의 대출자금 이차보전을 위한 예산으로 4,846만 원을 지출한 잔액 3만 원이 되겠습니다. 358쪽 하단입니다. 자치단체 경상보조금 3억 5,000만 원은 북평산업단지 입주 업체 폐수처리비 1억 5,000만 원과 북평산업단지 입주 업체 물류비로 2억 원을 각각 지원하기 위해 동해시에 경상보조금으로 전액 교부하였습니다. 민간이전비 1,200만 원은 강원도 농공단지협의회 운영비로 전액 지급하였습니다. 다음은 창업 및 공장설립 지원 예산은 6억 3,600만 원으로 전액 지출하였습니다. 지출 내용을 말씀드리면 기타부담금 1,500만 원과 민간자본보조 6억 2,100만 원은 지식경제부에서 시행하는 공장 설립 관리 정보망 운영비 분담금으로 1,500만 원을 계상하여 한국산업단지공단에 부담하였으며 창업 및 공장설립 지원 예산 6억 2,100만 원은 창업보육센터 지원금 및 대학생 창업동아리 육성자금으로 각각 5억 2,100만 원과 1억 원을 지출하였습니다. 이상으로 기업유치과 소관 2007년도 세입세출 결산에 관한 설명을 마치고 다음은 외자유치과 소관 2007년도 세입세출 결산에 대하여 보고를 드리겠습니다. 세입세출 예산 총괄 382쪽 하단이 되겠습니다. 세출예산 총괄을 설명드리면 예산액이 7억 9329만 원으로 이 중 6억 6,097만 원을 지출하고 1억 3,232만 원은 집행 잔액이 되겠습니다. 집행 잔액은 예산절감액 4,432만 원과 집행 잔액 8,857만 원이 되겠습니다. 투자유치 활동 전개 예산액은 6억 6,829만 원으로 5억 5,174만 원은 지출되고 1억 1,654만 원의 집행 잔액이 발생되었습니다. 항목별로 설명을 드리면 인건비 기타직 보수 4,295만은 외자유치과 계약직 공무원에 대한 기본급, 수당 등 인건비 예산으로 3,563만이 지출되고 732만 원이 집행 잔액으로 처리되었습니다. 경상적 경비는 예산이 4억 533만 원으로 이 중 3억 3,059만 원을 지출하고 7,474만 원의 잔액이 발생하였습니다. 이를 좀 더 상세히 설명드리면 일반운영비는 예산액 1억 5,366만 원에서 3,100만 원을 감액한 예산 현액 1억 2,266만 원 중 1억 1,995만 원을 지출하고 집행 잔액 270만 원이 발생하였는데 행사운영비는 일반운영비에서 감액 전용된 예산 3,100만 원으로 동해안권 경제자유구역 실사를 대비한 행사장 준비 및 홍보 자료 제작 비용으로 2,820만 원을 지출하고 남은 잔액 280만 원이 되겠습니다. 국내여비 2,981만 원 중 2,851만 원을 지출하고 남은 잔액은 96만 원이 되겠습니다. 국외여비 7,000만 원 중 5,574만 원을 지출한 잔액은 1,425만 원이 되겠습니다. 업무추진비 900만 원 중 879만 원을 지출한 잔액 20만 원과, 384쪽입니다. 외자유치과 직원들의 직무수행 경비 5,286만 원 중 3,218만 원을 지출한 잔액 2,067만 원이 불용 처리되었는데 이는 2007년도 서울근무수당으로 지급할 예산이 2007년 2월 서울사무실이 도 본청으로 이전됨에 따라 서울근무수당 1인당 30만 원 곱하기 7명 해서 10개월 약 210만 원이 지출계획 변경에 따라 잔액 처리되었습니다. 일반보상금 2,000만 원은 2007년도 미주ㆍ아주지역에 대한 투자유치단 파견에 따른 민간인 국외여비 보상으로 1,063만 원을 지출하고 936만 원의 집행 잔액이 발생하였습니다. 민간이전 7,000만 원은 투자유치 세일즈를 위해 KOTRA 위탁, 해외 투자유치 세일즈 대행 사업비로 미주ㆍ유럽지역 등 투자유치 설명회 활동을 위해 4,622만 원을 지출하고 936만 원의 집행 잔액이 발생하였습니다. 사업예산은 예산 현액 2억 2,000만 원 중 1억 8,551만 원을 집행하고 3,448만 원의 집행 잔액이 발생하였습니다. 집행 내역을 세부적으로 설명드리면 용역비 1억 9,000만 원 중 1억 5,582만 원을 지출하고 3,417만 원을 집행 잔액으로 처리하였습니다. 지출 내용은 투자유치 상품 개발을 위한 타당성 조사 및 기본구상 용역비 7,500만 원과 외국인 투자유치 홍보영상물 제작 용역비로 7,982만 원을 각각 지출하였습니다. 자산취득비 3,000만 원은 서울 마포구 강원도민회관 내 투자상담실 운영을 위한 자산 및 물품취득비로 2,969만 원 집행하고 30만 원은 불용 처리하였습니다. 전략적 프로젝트 개발의 경상적 경비로 예산 현액 1억 2,500만 원 중 1억 922만 원을 집행하고 1,577만 원의 잔액이 발생하였습니다. 집행내역을 말씀드리면 투자유치 홈페이지 관리, 박람회 홍보부스 운영, 외국인을 위한 홍보브로슈어, 파워포인트 등 각종 홍보 자료 제작을 위한 일반운영비 1억 713만 원, 일반보상금으로 해외 유력 잠재투자자를 초청하여 국내 투자대상지 현장 답사 및 투자설명회 개최를 위한 외빈초청 여비로 114만 원과 국내 투자설명회 개최에 따른 행사실비보상금 94만을 각각 집행하였습니다. 집행 잔액 1,127만 원은 예산절감액 200만 원을 포함한 일반운영비 집행 잔액 286만 원과 일반보상금 집행 잔액 1,290만 원이 되겠습니다. 이상 보고드린 2007년도 세입세출 결산 승인안은 예산집행 과정에서 낭비성 경비를 최대한 억제하고 열악한 지방재정을 보다 효율적으로 운영하기 위해 심혈을 기울였습니다만 일부 사업의 경우 집행 잔액이 다소 많아 비효율적인 부분도 있었다고 생각합니다. 앞으로 예산편성은 물론 집행 과정에 이르기까지 효율적인 예산 운영이 되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임을 다짐드리면서 투자유치사업본부 소관 2007년도 세입세출결산 승인안에 대한 제안설명을 모두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임용식위원장

이근식 투자유치사업본부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자리에 앉아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전문위원 검토보고를 듣도록 하겠습니다만 효율적인 회의진행을 위하여 배부해 드린 유인물로 갈음하고자 하는데 위원 여러분, 이의 없으십니까? 이의가 없으므로 속기사는 전문위원 검토사항을 속기록에 게재해 주시기 바랍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석주

권석주위원

권석주 위원입니다. 투자유치사업본부장님 세입세출 결산 설명을 잘 들었습니다. 그 부서가 생긴 지가 6개월이 되었다고 그러셨나요?
근식

이근식투자유치사업본부장

3월 18일날 생겼습니다.
석주

권석주위원

이것은 전부 본부장님이 하신 일이 아니고 그전 산업경제국에서 하신 그런 일이잖아요?
근식

이근식투자유치사업본부장

그런 업무가 많이 있습니다.
석주

권석주위원

그렇지만 어차피 업무를 맡으셨으니까 몇 가지를 묻도록 하겠습니다. 세입세출 결산 383쪽에 보면 투자유치 활동 전개 예산에 집행 잔액이 많이 있습니다. 집행 잔액이 많죠?
근식

이근식투자유치사업본부장

예.
석주

권석주위원

투자유치사업본부도 예산 규모가 크니까 그러리라 생각이 됩니다만 거기에 보면 집행 잔액이 전체 1억 1,000만 원 정도 되는데 집행 잔액 중에서 일반, 그러니까 절감 예산도 있고 아니면 집행 잔액도 나와 있죠?
근식

이근식투자유치사업본부장

그렇습니다.
석주

권석주위원

집행 잔액이 너무 많이 남은 것은 어떻게 해요?
근식

이근식투자유치사업본부장

위원님 말씀하신 대로 집행 잔액이 조금 많기 때문에 내용을 분석해 보았습니다. 그러니까 계약직을-이것이 다 원인은 아니겠습니다만-1년간 사용하는 것으로 그렇게 채용해서 예산을 계상했는데 3월에 채용해서, 예를 들어서 봉급이 1ㆍ2월분이 덜 나갔다거나 나머지는 예산 절감을 작년 연말에 일률적으로 했습니다. 그러한 예산 절감도 있고 불용액도 있고 그래서 다소 많았던 것 같습니다.
석주

권석주위원

거기에 예산 절감액은 절감액으로 치고 집행 잔액, 예산 절감 말고 일반적으로 집행 잔액이 꽤 많이 있어요. 6,000만 원 정도 있는데 이런 예산은 예측이 가능하면, 지금 도의 예산도 다른 부서나, 여기는 잘 모르겠습니다만 다른 부서에서는 돈이 없어서 못 쓰는 데도 많이 있습니다. 필요한 사업은 있는데 예산이 부족해서 그 사업을 못 하는 경우가 많이 있습니다. 그래서 앞으로 집행 잔액을 많이 남기기보다는 예측이 가능한 부분은 추경 때 이것을 삭감한다든지 조정을 해서 타 사업비로 쓸 수 있도록 그렇게 해 주셔서 정말 도 예산이 효율적으로 운영될 수 있도록 앞으로 그렇게 해 주시기를 부탁드리겠습니다.
근식

이근식투자유치사업본부장

외자유치 소관 결산도 있습니다만 외자유치 같은 경우는 예측하기 어려운 그러한 사업이 많이 있습니다만 국내 기업유치 이런 예산의 경우에는 대부분 예측이 가능한데 위원님 말씀하신 대로 앞으로 집행 잔액이 발생되지 않도록, 또 남으면 조정해서 효율적으로 사용하도록 하겠습니다.
석주

권석주위원

앞으로 그것을 많이 참고해 주시고, 다음에 525페이지 사고이월 부분이 하나 있습니다. 거기에 보면 2006년도에 명시이월을 해서 사고이월을 한 사항이죠?
근식

이근식투자유치사업본부장

예.
석주

권석주위원

미래 성장 유치 관련 타당성 용역, 이것을 명시이월을 했다가 사고이월을 하고 보면 지출은 1억 6,000만 원을 지출했고 사고이월이 4억 1,900만 원으로 되어 있는데 사실 우리가 용역 같은 것도 사고이월까지 가야 되는 건가요?
근식

이근식투자유치사업본부장

이것이 주한 미군 공여구역 주변 지역의 종합발전 계획을 수립하는 그런 용역이 되겠습니다. 2006년 12월 말에 예산이 성립되어서 처음에는 명시이월을 했습니다. 명시이월을 했는데 그 이후에 공여구역 주변 지역 발전 계획을 행정안전부에서 하면서 건설부 등 각 부처가 같이 협의해서 해야 되는데 국방부라든가 중앙부처 간에 그 협의가 늦어지는 바람에 그 다음 해에 이것의 집행을 다 못 하고 사고이월을 하게 되었습니다.
석주

권석주위원

그래서 모든 사업이 명시이월도 가능하면 하지 말아야 되고, 이런 것은 어쩔 수 없이 12월에 추경에서 했으니까 할 수 없겠습니다만 이것이 또 사고이월이 되면 그만큼 예산이 잠자고 있는 그런 사항이 되고 또 묶여져 있는 그런 사항이 되니까 앞으로 모든 사업은 예산을 세우면 그것을 제때 예산을 세워서 제때 사업이 실시되어 가지고 꼭 집행이 될 수 있도록 해 주시기를 부탁드리고 앞으로 사고이월 같은 것은 안 나올 수 있도록 이 사업 추진에 철저를 기해 주시기를 부탁드리겠습니다.
근식

이근식투자유치사업본부장

유념을 하고 본 사업이 잘 추진되도록 노력을 하겠습니다.
석주

권석주위원

이상입니다.

임용식위원장

권석주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조영기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조영기위원

조영기 위원입니다. 본부장님의 설명을 잘 들었는데 본 위원은 명시이월에 대해서 질의를 하겠습니다. 명시이월 부분에 517쪽인데요, 그린바이오 첨단연구단지 조성 명시이월 60억 4,000만 원, 그린바이오 첨단연구단지 조성사업 기간이 언제부터 언제까지입니까?
근식

이근식투자유치사업본부장

2006년부터 2010년까지가 되겠습니다.

조영기위원

2006년도에도 사업비를 집행했나요?
근식

이근식투자유치사업본부장

집행을 안 했습니다.

조영기위원

2007년도에도 안 했고?
근식

이근식투자유치사업본부장

예.

조영기위원

그러면 2006년도에는 예산을 얼마나…….
근식

이근식투자유치사업본부장

2006년도에는 안 세웠습니다.

조영기위원

예산을 전혀 안 세웠습니까?
근식

이근식투자유치사업본부장

예.

조영기위원

2007년도에 60억 4,000만 원을 왜 이월을 했죠?
근식

이근식투자유치사업본부장

당초에 우리 강원도와 평창군, 서울대학이 일정 부분 매칭해서 예산을 부담하기로 하고 거기에 따라서 정부가 국비를 지원해 주기로 했습니다.

조영기위원

국가가 지원을 해요?
근식

이근식투자유치사업본부장

정부에서 지원을 합니다.

조영기위원

국비 사업입니까?
근식

이근식투자유치사업본부장

예.

조영기위원

출연금 사업이 아니고 국비 사업이에요?
근식

이근식투자유치사업본부장

우리 도에서는 출연을 하지만 정부에서는 국비를 지원합니다. 그래서 우리가 부담한 비율에 따라서 국비를 반영하기 때문에 작년에 우리가 60억 원을 일단 반영을 했습니다.

조영기위원

그래서 국비는 얼마나 내려왔어요?
근식

이근식투자유치사업본부장

작년에 국비가 350억 원이 반영되었습니다.

조영기위원

반영된 겁니까, 강원도에 예산이 내려온 겁니까?
근식

이근식투자유치사업본부장

내려온 것이 아니고 그것은 서울대학으로 지원되었습니다.

조영기위원

그런데 왜 집행을 안 하고 명시이월을 시킨 거예요?
근식

이근식투자유치사업본부장

매칭 비율 때문에 했는데 우리가 서울대학하고 세부 협약이 다 체결되어야지 집행을 할 수 있습니다. 그래서 어제 협약이 체결되었는데 그전까지는 협약이 체결되지 않았기 때문에 저희들이 집행을 하지 못했습니다.

조영기위원

60억 원이라는 돈이 적은 돈도 아닌데, 그러면 지난해에 협약을 하려고 원래는 예산을 세웠던 거잖아요?
근식

이근식투자유치사업본부장

예.

조영기위원

그런데 여기 이월 사유를 보니까 연구단지 조성, 도시계획 시설 결정 지연이라고 되어 있는데…….
근식

이근식투자유치사업본부장

어제 체결이 되었습니다.

조영기위원

어제 본 위원도 신문 보도를 통해서 봤습니다만 그러면 지난해 1회 추경이나 2회 추경, 정리추경 때 다른 쪽에 예산을 더 썼어야 되는 것 아닙니까? 올해 다시 세웠어야 되는 것 아니에요?
근식

이근식투자유치사업본부장

우리가 예산 반영된 비율에 따라서 지원하기 때문에…….

조영기위원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임용식위원장

조영기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이명열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명열

이명열위원

이명열 위원입니다. 본부장님 설명 잘 들었습니다. 설명해 주신 중에 궁금한 점 몇 가지만 질의를 하겠습니다. 384쪽에 보면 자산취득비가 있거든요. 384쪽 아래에서 세 번째 칸이요. 그런데 방금 전에 설명을 해 주실 때 서울의 우리 강원도민 회관 그쪽에 사무 취득이라고 하셨거든요? 그것이 어떤 부분이죠? 좀 더 구체적으로 말씀을 해 주시죠.
근식

이근식투자유치사업본부장

우리 강원도민회관 안에 외자유치를 하는 상담실이 있습니다.
명열

이명열위원

규모가 어느 정도 됩니까?
근식

이근식투자유치사업본부장

규모는 아주 작은 평수입니다만 20평이 되겠습니다.
명열

이명열위원

20평의 자산취득을 하는데 2,900만 원의 예산이 소요되었거든요. 그런데 20평에 어떤 자산취득을 하는데 이렇게 예산이 많이 투자됩니까?
근식

이근식투자유치사업본부장

거기에 복사기, 책상, 캐비닛, TV, 냉장고 같은 그런 비품이 구입되었습니다.
명열

이명열위원

그런데 외국의 손님들이 오시면 사무를 그쪽에서 다 하시나요?
근식

이근식투자유치사업본부장

그렇습니다. 상담도 하고…….
명열

이명열위원

우리 강원도회관이 새로 건물 매입을 해서 이사를 했는데 그러면 다른 시도에 비해서 이 정도면 외국의 바이어들이나 이런 분들이 오셨을 때 시설 면에서 뒤지거나 그런 것은 없습니까?
근식

이근식투자유치사업본부장

시설 면에서 뒤지는 것은 없다고 생각합니다.
명열

이명열위원

그리고 또 한 가지 질의를 하겠습니다. 65쪽에 보면 거점도시 육성 사업에 사고이월 4,900만 원이 있거든요. 중간 부분에 있습니다.
근식

이근식투자유치사업본부장

예, 있습니다.
명열

이명열위원

사고이월이 4,900만 원이 있고 미집행한 부분이 3,800만 원 있는데 사고이월은 왜 발생했습니까?
근식

이근식투자유치사업본부장

사고이월은 아까 조영기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주한 미군 공여구역…….
명열

이명열위원

똑같은 내용입니까?
근식

이근식투자유치사업본부장

누계가 나왔기 때문에 여기에 거점 도시 육성 사고이월로 계가 나왔는데 그 내역은 아까 그 사업이 되겠습니다.
명열

이명열위원

사고이월이 4,900만 원이 되고 나서 미집행 금액이 3,800만 원 되었는데 이것은 예산을 집행할 때 잘못한 건가요, 아니면 처음에 계획을 세울 때 정확하게 세우지 않아서 그런가요?
근식

이근식투자유치사업본부장

위원님께서 전체 계란을 보시기 때문에, 여기 단일사업 사고이월이 4,900만 원이고 집행 잔액이 3,800만 원이 되고 이런 문제가 있습니다만 여러 개 사업의 총계가 앞에 나온 겁니다. 그렇기 때문에 집행 잔액하고 사고이월하고는 사업이 조금 다릅니다. 그렇다손 치더라도 집행 잔액이 조금 많습니다. 그래서 앞으로 이런 부분에 대해서는 예산을 조금 더 효율적으로 조정해서 집행하도록 하겠습니다.
명열

이명열위원

업무가 금년에 새로 이관되었기 때문에 본부장님이 지금은 업무에 어려움이 있으시겠습니다만 내년도 결산보고를 하실 때는 예산을 효율적으로 잘 활용하셔서 어려운 살림에 미집행하는 금액들이 많이 발생하지 않도록 해 주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이상입니다.

임용식위원장

이명열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의사일정 제1항 투자유치사업본부 소관 2007회계연도 강원도 세입세출 결산 승인의 건은 강원도지사로부터 제출된 원안대로 의결하고자 하는데 위원 여러분, 이의 없으십니까? 이의가 없으므로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휴식을 위하여 20분간 정회를 선포합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13시 51분 회의중지

14시 10분 계속개의

좌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다음은 의사일정 제2항 투자유치사업본부 소관 2008년도 주요업무 추진상황 보고의 건을 상정합니다. 2008년도 주요업무 추진상황 보고는 금년도 계획한 업무의 추진상황을 보고 받고 모범적인 사례나 파급 효과가 있는 업무 분야에 대해서는 더욱 발전시키고 미진한 부분에 대해서는 대책을 함께 모색하고자 하려는 것입니다. 이근식 투자유치사업본부장 나오셔서 투자유치사업본부 소관 2008년도 주요업무 추진상황을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업무보고는 지난 4월 업무 계획을 보고 받았고 위원님들께서 기 배부한 유인물의 내용을 숙지하고 계시기 때문에 추진상황과 문제점, 변경된 사업 등을 중심으로 간략히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근식

이근식투자유치사업본부장

지금부터 투자유치사업본부 업무보고를 드리겠습니다. 존경하는 임용식 위원장님 그리고 위원님 여러분! 앞서 투자유치사업본부 소관 2007 세입세출 결산 승인안을 원안 의결해 주셔서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또한 지난 상반기 동안 기업ㆍ투자유치 업무가 소기의 성과를 낼 수 있도록 많은 지원과 격려를 해 주신 데에 대해서도 감사를 드립니다. 상반기에 이어 하반기에도 저희 투자유치사업본부에서 계획된 시책 업무들이 차질 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아낌없는 조언과 지도를 부탁드리면서 업무보고를 드리겠습니다. 내용이 조금 방대하고 위원님들께서 다 아시는 사항이기 때문에 사업 개요는 생략하고 현안과 그동안에 달라진 내용을 위주로 해서 보고를 드리겠습니다. 그러면 13쪽부터 보고를 드리겠습니다. 먼저 상반기 주요 성과와 아쉬웠던 점 몇 가지에 대해서 보고를 드리겠습니다. 중ㆍ대규모 주요 성과를 말씀드리면 지금까지 우리가 기업유치를 할 때 개수, 몇 개를 유치하느냐, 거기에 대해서 목표를 이렇게 두고 했습니다만 금년부터는 많은 개수보다 얼마큼 중ㆍ대규모 기업이 오느냐, 거기에 중점을 두고 기업을 유치하기로 했습니다. 그래서 금년에 고용은 100인 이상 기업 20개 정도를 달성할 계획인데 현재 상반기에 11개 기업을 유치를 했습니다. 그리고 기업ㆍ투자유치 촉진을 위해서 여러 가지 기반 구축 사업이 순조롭게 되고 있습니다. 공공단지ㆍ농공단지에 광디스크 클러스터도 조성하고 원주에 자동차 부품 전용클러스터도 조성하고 여성 기업 전용단지, 지역특화 전략산업단지 27개소, 이것도 정상적으로 추진이 되고 있고 동해 자유무역 지역도 현재 사업이 순조롭게 추진되고 있습니다. 외자유치에서는 뭐니 뭐니 해도 세계 최대 R&D 기관이라고 할 수 있는 미국 바텔 연구소 현지 법인을 유치하는 데에 성공을 했습니다. 다음은 14쪽입니다. 관광단지 체육시설 인ㆍ허가 업무가 종전에 환경관광문화국과 자치행정국에 분산되어 있었는데 우리가 관광시설유치과가 되면서 이 업무가 왔습니다. 오면서부터 직원들이 열심히 노력해서 각종 인ㆍ허가 기간이 단축되어서 허가가 나가고 있습니다. 미래사업개발과를 보면 혁신도시는 기공식은 안 했습니다만 1공구 벌써 공사를 3월에 착공했고 원주 기업도시도 보상이 순조롭게 되어서 80% 보상했습니다. 이것은 언제 기공식을 하느냐만 남아 있고 춘천하고 강릉에 기업도시를 추진하고 있는데 현재 타당성 조사가 다 끝났습니다. 비공식적으로 알아보니까 두 군데 다 할만한 가치가 있다 이렇게 결론이 나오는 것 같습니다. 그러면 8월 중으로 MOU를 체결하고 그 두 지역에도 기업도시를 추진하도록 할 계획입니다. 춘천 G5 프로젝트가 여러 가지 사정 때문에 다소 지연되고 있고 그리고 서울대 시스템면역의학연구소-지금 홍천에 건립 계획인데-이것도 순조롭게 되고 있습니다. 좀 아쉽다고 하면 현재 저희들이 방문해 보면 기업들이 오고 있는데 문제는 부지를 적기에 공급하지 못해서 어려움이 있습니다. 우리가 산업단지를 하나 만들려면 2년, 3년 이렇게 걸리는데 이전하는 기업은 바로 자꾸만 오겠다고 하니까 앞으로 부지를 확보하는데 신경을 쓰도록 하겠습니다. 잘 아시겠지만 기업도시는 종전대로 나갑니다만 혁신도시가 새 정부 들어와서 공기업 선진화 방안에 따라서 민영화ㆍ통폐합 이런 문제가 우리 도와 직접 해당은 안 됩니다만 확정이 되지 않아서 혁신도시 기공식이 늦어지고 있습니다. 앞으로 정부 동향을 잘 파악하면서 능동적으로 대처를 해서 당초 계획에 차질이 없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19쪽이 되겠습니다. 저희들이 산업단지 27개소를 조성하고 있는데 추진 실적만 말씀드리면 5개 단지가 공사 중에 있습니다. 춘천 거두, 춘천 남면, 강릉 과학, 속초 대포, 홍천 화전 이렇게 공사 중에 있고 또 4개 단지는 지금 실시계획을 수립하고 있고 나머지 18개소는 개발계획을 수립하고 있습니다. 금년에 4개소는 완공하고 6개소는 착공까지 할 계획입니다. 나머지 17개소는 내년부터 착공 가능하도록 준비를 하겠습니다. 20쪽, 공장 입지 유도 지구 지정 운영입니다. 앞서 말씀드렸지만 기업이 갑자기 오겠다고 하는데 부지가 바로 확보가 안 되고 해서 사전에 시ㆍ군별로 한두 개씩 공장을 바로 지을 수 있게끔 각종 인ㆍ허가를 받아 놓자 하는 이런 제도가 되겠습니다. 그런데 이것은 잘못 지정하다 보면 땅값만 올라가기 때문에 상당히 조심스러운 부분도 있습니다. 시ㆍ군유지가 있다면 지정을 해서 교통ㆍ환경ㆍ재해 이런 인ㆍ허가를 다 받아 놓았다가 기업이 오면 바로 입주할 수 있도록 하면 되는데 홍보가 덜 되었는지 삼척시만 현재 이렇게 하겠다고 예산까지 확보해 놓았는데 다른 시ㆍ군도 하반기에 추가 대상지를 조사해서 연말에는 몇 개 시ㆍ군에서 공장 입지 유도 지구를 준비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21쪽입니다. 소규모 산업단지, 그러니까 중ㆍ대규모 기업이 오는 데는 오지만 국비지원이 안 되는 이런 산업단지에 우리가 도비와 시ㆍ군비를 조금씩 지원해 주어서 대기업이 오도록 유도하는 그런 사업이 되겠습니다. 그래서 춘천 남면 산업단지하고 수동 농공단지, 원주 자동차 부품 산업단지 이런 3개의 큰 기업이 오는데 사업비를 도비는 21억 원 확보하고 시비는 15억 원이 확보되었는데 나머지 6억 원은 시ㆍ군에서 추경에 확보를 할 계획입니다. 하반기에 교부를 해서 사업 추진에 차질이 없도록 하겠습니다. 원주 자동차 부품은 언론을 통해서 알고 계시겠습니다만 자동차 부품 산업단지가 원주시의회에서 협의가 잘 안 되었는데 현재는 순조롭게 추진되고 있습니다. 예산도 연말 추경에 확보하도록 할 계획입니다. 다음은 22쪽에 기존의 산업단지 경쟁력 제고를 하는 사업이 되겠습니다. 사업 내용은 산업단지가 노후된 산업단지 기반시설 개선하고 또 기존의 산업단지라 하더라도 폐수종말처리장이 없는 곳은 폐수종말처리장을 만들어 주는 그런 사업입니다. 그래서 홍천 상오안농공단지의 상수도 시설 개량 사업은 도비 2억 원이 지원되고 군비까지 합쳐서 개량 사업을 7월에 착공할 계획이고 강릉 주문진, 강릉과학산업단지, 홍천 화전농공단지 여기에는 폐수종말처리시설 이런 것을 공사하고 있습니다. 여기에 국비하고 시비만 가지고 하고 있고 현재 도비는 확보하지 못했습니다만 하여튼 국비를 최대한 확보해서 차질이 없이 되도록 하고 연말에 도에 예산 여유가 있으면 지원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23쪽, 산업단지 조성과 관련해서 규제도 완화하고 조성 기간을 단축하는 그런 사업계획이 되겠습니다. 산업단지개발센터 T/F팀을 구성했습니다. 그래서 도는 물론이고 유관 기관과 같이 구성해서 산업단지를 하게 되면 현지에 가서 합동 실사도 하겠습니다. 그래서 정부에서 산업단지 인ㆍ허가 절차 간소화 특례법을 통과시키고 시행령을 9월에 제정할 계획입니다. 거기에 대비해서 도 조례도 준비해서 차질 없이 시행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24쪽이 되겠습니다. 사업유치는 아까 우량 기업에 대해서 보고를 드렸습니다만 금년에 저희들이 200개 정도 기업을 유치하고 중ㆍ대규모 20개 정도 유치하겠다 그랬는데 상반기까지 중ㆍ대규모는 11개를 유치했고 전체 기업 수는 49개 정도 됩니다. 작년에 90개 정도 유치했는데 연말에 가면 작년보다 조금 더 유치하지 않겠느냐, 그런데 목표는 사실 200개로 많이 잡았습니다만 거기에는 미치지 못할 것 같습니다. 최선을 다해서 연말에도 유치활동을 전개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25쪽이 되겠습니다. 기업 유치를 위해서 전국 최고 수준의 인센티브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달라진 점은 위원님들께서 아시겠지만 전에는 수도권 기업이 올 때 수도권에서 50명 이상 되는 기업이 이전했을 때만 지원을 해 주었는데 정부에서 30명 이상짜리 기업이 와도 국비를 지원해 주겠다 해서 지난번 조례도 개정해서 앞으로 수도권 기업이 더 많이 오도록 그렇게 했습니다. 이전기업에 대해서 보조금을 주는데 지난번에 위원님들께서 결정을 해 주셔서 145억 원을 확보했습니다. 그중 국비가 127억 원이 되고 도비가 18억 원이 되겠습니다. 하반기에는 확보된 예산이 집행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26쪽이 되겠습니다. 기업유치 홍보 활동을 여러 방면으로 하고 있습니다. 크고 작고 간에 기업 CEO들이 모이는 데가 있으면 찾아가서 유치설명회를 했는데 그동안 6회에 걸쳐서 990명의 CEO를 대상으로 해서 설명회도 했고 지난번 7월 3ㆍ4일날 서울 코엑스에서 투자유치박람회 홍보 부스를 운영했는데 다른 사람들 평가에 의하면 강원도 부스에 제일 많은 사람들이 방문했다 그렇게 나중에 평을 했습니다. 22개 업체가-MOU까지는 안 했습니다만-와서 보고 강원도 부근에 투자하겠다는 의향도 제출했습니다. 그러면서 우리가 홍보물도 준비하고 약사 신문, 약업 신문 이런 데 2회에 걸쳐서 광고를 한번 내봤습니다. 그래서 이것이 무슨 소용이 있겠는가 했는데 다행히 대규모 큰 업체가 이것을 보고 문의를 해 왔습니다. 그래서 지금 현재 협의가 잘 되고 있는데 이런 것도 돈 얼마 안 들이고 큰 기업을 유치할 수 있는 그런 성과가 있다고 생각됩니다. 그리고 공보관실을 통해서 서울에 있는 지하철 LED전광판이나 공항철도를 통해서 계속 영상매체를 통해서 홍보를 하고 하반기에도 방금 전에 보고드린 기업유치설명회라든가 영상매체 광고를 지속적으로 더 강화해 나가겠습니다. 다음은 27쪽, 기업유치 정보 네트워크 강원도 투자유치 자문역이 지금 20명이 있는데 금년에 3명을 더 확보해서 23명으로 했습니다. 자문역이 기업유치도 해 주지만 우리가 자문을 가면 상담도 해 주고 이렇게 해 주어서 아주 유용하게 활용하고 있습니다. 기업유치 자문역들이 지금까지 소개해 줘서 기업이전은 5개가 되었고 또 협약까지 한 것이 9개, 지금 44개는 상담 중에 있습니다. 또 정보 수집도 많이 해 주는데 하반기에도 이 자문역을 잘 활용해서 기업을 많이 유치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28쪽이 되겠습니다. 역시 기업을 이렇게 유치하려면 정보 채널을 활용해야 되는데 저희들이 전용 휴대전화도 만들어 놓고 또 한국기업데이터 주식회사에 우리가 사용 계약 체결을 해서 이 기업이 좋은 기업인지 나쁜 기업인지 또 성장 가능성이 있는지 이런 것을 통해서, 물론 우리가 사용료를 내고 있습니다만 계속 활용하고 앞으로 도내에 이전한 기업 CEO들하고 상담을 하면 주변에 서울이라든가 경기도에 있던 기업들이 이전하는데 정보를 얻지 않을까 해서 간담회도 하고 개별적으로도 방문해서 물어보고 그렇게 해 나가겠습니다. 그래서 공장이 많은 시화지구, 반월지구, 인천 남동공단 이런 데 네트워크를 구축해서 지속적으로 정보를 파악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29쪽이 되겠습니다. 동해 자유무역지역 조성은 앞서서 성과 때 말씀을 드렸습니다만 순조롭게 추진되고 있습니다. 위원님들 다 알고 계시겠지만 다만 규모가 조금 작습니다. 24만 8,000㎡인데 여기에 기업만 다 차면 조금 더 확대를 할까 저희들이 준비도 하고 있습니다. 현재 공정이 6월 말 현재 35%이고 금년도 조성사업은 10월에 마무리되고 내년 10월까지는 다 조성을 마무리할 계획입니다. 그래서 이 공사를 당기기 위해서 부지 매입비가 있는 것을 조성사업비로 전용해서, 이것은 우리한테 예산이 있는 것은 아니고 정부 예산입니다만 그렇게 협의해서 공정을 당기려고 합니다. 다음은 30쪽, 동해 자유무역지역, 방금 전에 말씀드렸던 그 지역에 기업유치를 하는 겁니다. 과거에 자유무역지역을 지정 받기 위해서 들어오겠다는 기업들과 MOU를 체결한 데가 있습니다. 외국 기업 5개, 국내 기업 4개가 있는데 거기도 계속 관리해 나가고 또 지식경제부하고 동해시하고 같이 투자유치 T/F팀도 구성을 했습니다. 내년 10월까지 전체 공정이 완공된다고 보고 하반기부터는 홍보물도 제작해서 유치활동을 강화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31쪽입니다. 북평산업단지 활성화 지원입니다. 위원님께서 잘 아시겠지만 북평산업단지는 지균법에 의해서 중소기업 특별 지원 지역으로 2005년부터 2010년까지 지정이 되었습니다. 전국에서 제일 열악하고 분양이 안 되는 대불 공단이라든가 전국에 4개가 지정되었는데 여기에 물류운송비, 폐수처리비, 대출이자 보조금 일부 이렇게 지원해 주고 있는데 이것도 정상적으로 지원되고 있습니다. 다음은 32쪽입니다. 동해안 경제자유구역을 저희들이 지정 받기 위해서 작년에 짧은 기간이지만 노력을 했습니다. 실패를 했습니다만 내년에 다시 한번 꼭 지정을 받으면 동해안 지역이 상당히 교통 여건도 안 좋은데 발전의 획기적인 전기가 될 것이다 이렇게 생각하면서 지금부터 준비를 차근차근 해 나가겠습니다. 그래서 강원개발연구원에 용역도 줬습니다만 우리 집행부에서 용역은 용역대로 하고 다른 경제자유구역에 가서 벤치마킹도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전문가들을 불러서 협의체도 만들고 의견도 듣고 하반기부터는 전담부서를 만들든가 해서 본격적으로 추진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33쪽입니다. 창업보육센터가 17개소가 있습니다. 대학에 14개, 여성, 중진공, 장애인 이렇게 되는데 창업보육센터에 대해서 우리가 실적 평가를 해서 금년부터는 지원 금액을 조금 차등화해서 지원을 해 주고 있습니다. 그리고 강원대학교에 창업보육센터를 하나 더 확장을 했습니다. 다음은 34쪽이 되겠습니다. 대학생 창업 활성화, 동아리를 지원하는 겁니다. 동아리에 지속적으로 지원을 동아리당 약간 차등화해서 200만 원, 100만 원씩 지원을 하고 있는데 이것도 성과가 있을 수 있도록 계속 지도해 나가고 간담회도 개최하고 그렇게 해서 졸업생들이 나중에 도내에서 기업도 창업하고 하는데 도움이 되도록, 적은 예산이지만 최대한 성과를 올릴 수 있도록 노력을 하겠습니다. 다음은 외자유치 관련해서 37쪽부터 보고를 드리겠습니다. 진행 중인 대규모 프로젝트 추진상황 몇 가지 보고드리겠습니다. 강원심층수 지금 고성에 추진하고 있는 사업은 잘 추진되고 있습니다. 육상플랜트는 3월에 착공했고 해상의 플랜트도 8월부터 10월까지 해서 10월에는 물을 끌어들이도록 할 계획이고 12월에는 육ㆍ해상 플랜트 준공식 겸 시제품도 생산해서 판매를 하면서 그 주변에 공단을 만들어서 관련 기업도 유치할 계획입니다. 풍력발전단지는 외자유치와 관련해서 태기산, 강릉 왕산, 삼척 이 세 군데에 추진하고 있는데 태기산은 정상적으로 추진되고 있고 지금 20기 중에서 5기가 설치되었고 조만간에 설치가 완료될 계획입니다. 강릉 풍력은 지금 효성하고 유러스 에너지하고 포스코 3개가 지분을 갖고 참여하고 있는데 효성하고 잘 협의가 안 되는 것 같습니다, 유러스하고 포스코하고. 효성이 독자적 개발로 나가지 않나 보여지고 삼척의 풍력단지는 독일 P&T사에서 와서 작년에 풍황 조사를 했는데 6.8m/sec가 나왔습니다. 그래서 6m/sec 이상이면 풍력발전단지를 설치해도 사업성이 있습니다만 P&T사에서 조금 더 조사를 해 보겠다 해서 계측기를 종전에는 20m 높이로 했는데 50m로 높여서 다시 조사를 할 계획으로 있습니다. 다음은 39쪽입니다. 앞서 말씀드렸지만 세계적인 R&D기관 바텔연구소를 유치를 했습니다. 지난 1ㆍ2월에 비밀리에 투자 확약 서신 교환도 지사님하고 바텔 대표하고 했는데 지난번 5월 5일날 미국 바텔연구소에 가서 설립 계약 체결도 하고 지금 바텔에서 외자도 들어오고 법인도 설립이 되었습니다. 이것이 하이테크벤처타운 안에 춘천 시비로 해서 리모델링을 하고 있는데 10월이면 가동이 될 것 같습니다. 그러면서 2단계 공사로 1단계 BET는 보통 카피약이라고 하는데 카피약의 성능이 당초에 원조 약품하고 똑같은지를 증명해 주는 그런 사업이 됩니다. 그래서 여기 바텔 현지 법인, ISS사인데 여기에서 인정되면 전 세계로 수출할 수가 있습니다. 아시아권에서는 처음이 될 것입니다. 그래서 춘천 이 근방 지역이 앞으로 제약 산업이 발전되지 않겠나 큰 기대를 하고 있습니다. 그러면서 우리 강원 TP 그 안에 아예 약 만드는 것까지 그런 것을 바텔연구소에서 현지 법인을 만들려고 하고 있습니다. 차질 없이 추진이 되어서 우리 강원도 지역이 명실 공히 제약분야 선두가 되도록 노력을 하겠습니다. 그리고 외자유치 관련해서 몇 가지 협의 중인 프로젝트도 있습니다. 춘천에 있는 NGVI 관련 부품을 다 외국에서 들여오는데 거기 기업을 아예 춘천으로 외자로 해서 유치하는 그런 노력도 하고 R&D 연구소를 구체적으로 하고 있는 것이 있습니다. 의료기기 업체도 추진하고, 의료기기 업체는 당초 계획대로 잘 되지 않고 있습니다. 그리고 관광과 관련해서 원주 컨벤션센터는 이미 공사에 들어갔습니다. 외자가 100만 불 이렇게 들어왔고 그것 외에 대규모 리조트 하나를 외자하고 접촉하고 있는데 상당히 진전이 많이 되고 있습니다. 그리고 현대아산이 고성 화진포 옆에 호텔하고 위락시설을 외자를 들여와서 유치하려고 추진하고 있습니다. 요즘 사건이 터져서 조금 딜레이가 되고 있습니다만 이것도 잘 협의해서 고성 지역에도 반듯한 호텔과 유원지 시설을 갖춘 리조트가 하나 유치될 수 있도록 노력을 하겠습니다. 다음은 41쪽이 되겠습니다. 외자유치를 위해서 시ㆍ군별로 투자 가능 부지가 있는지를 조사를 하겠습니다. 물론 우리가 잘 관리하겠습니다, 잘못 나가면 땅값만 자꾸 올라가기 때문에. 그래서 외국인들이 왔을 때 안내도 하고 제시도 하고 그렇게 하겠습니다. 연말까지 다 마무리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42쪽이 되겠습니다. 그러면서 외자유치는 어차피 우리가 정보망에 의해서 해야 되기 때문에 외자유치 자문관을 금년에-전에도 의회에서 계획을 보고드렸습니다만-3명을 일단 적은 인원이지만 유치를 했습니다. 성과를 봐 가면서 늘리든가 그렇게 하겠습니다. 코트라에 경북과 대구, 충남ㆍ북, 전북은 직원들이 파견 나가서 거기에서 정보도 입수를 하는데 우리는 출장을 가서 입수하고 그렇게 합니다. 그래서 여기에도 하반기에는 직원 1명이 상주할 수 있게 파견하도록 노력을 할 계획입니다. 그리고 외국인 투자 관련한 몇 가지 협회가 있습니다. 우리도 가입을 했는데 그 협회에서 우리 도에 방문도 하고 그런 활동을 하면서 앞으로 외자유치를 하도록 노력을 하겠습니다. 다음은 46쪽, 내실 있는 해외세일즈 활동을 하겠습니다. 해외세일즈는 금년에 두 번 싱가포르하고 미주 지역, 미주 지역은 지사님께서 가셔서 아까 말씀드린 바텔연구소, 기타 신재생에너지, 관광 분야 이런 데 투자 상담을 했는데 몇 건은 잘 진행되고 있습니다. 그리고 해외 주요 투자가들을 초청해서 여기에 모시고 와서 프레젠테이션도 하고 이렇게 했습니다. 그리고 외자유치 관련 홍보물도 제작했는데 하반기에도 계속 해외세일즈 활동을 해서 외자를 더 유치하도록 노력을 하겠습니다. 다음은 관광시설 유치 관련해서 47쪽이 되겠습니다. 관광시설 투자유치 유망 대상지도 전체적으로 한번 해 보겠습니다. 기존에 있는 관광지는 171개소가 있고 새로 개발할 관광지구가 있고 그렇습니다. 관광시설유치과에서는 기존에 있는 관광지에 대해서는 민자를 더 유치해서 기존에 있는 관광지가 아직 내용이 충실하지 못하니까 민자를 더 유치하도록 하고 신규 관광지도 인ㆍ허가하고 관광시설도 유치하는 사업을 지금 추진하고 있습니다. 시ㆍ군을 통해서 전체적으로 대상지를 조사해 가지고 선별해서 관리카드를 만들어서 AㆍBㆍC급으로 분류를 해서 앞으로 민자유치를 하는데 많이 활용하도록 하겠습니다. 48쪽입니다. 지금까지 추진해 오던 민자 관광시설 유치 대규모 사업 몇 가지 추진상황에 대해서 보고를 드리겠습니다. 속초 척산 온천이 현재 있습니다. 그 온천을 좀 더 크게 5만 평 이상으로 주인이 땅을 더 샀습니다. 그래서 거기에 문화시설, 워터파크, 공공편의시설 이런 것을 넣어서 하나의 큰 관광지로 만들겠다 해서 지금 교통영향평가 심의까지 다 되고 땅도 거의 샀는데 지역주민들이 지하수가 고갈된다고 반대를 해서 사업이 주춤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속초시가 예비비 7,500만 원으로 과연 이것이 지하수에 어떤 영향을 미치느냐 해서 용역에 곧 들어갈 것입니다. 그래서 용역이 나오는 대로 주민과 협의해서 우리 도가 관광지 지정 승인을 해서 척산 온천 지역이 관광지로 다시 한번 단장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무릉도원 관광단지는 위원님들께서 위치는 아시겠지만 다시 한번 말씀드리면 홍천에서 오시다 보면 춘천 톨게이트가 있습니다. 톨게이트에서 오면서 좌측으로 큰 산이 있는데 그 산 너머입니다. 산 너머 전체 지역인데 120만 평 가량 됩니다. 거기에 5,000억 원 들여서 전액 민자로 대규모 관광단지로 만들고 있습니다. 현재까지는 잘 추진되고 있고 주민들하고도 어느 정도 협의가 되고 있습니다. 그리고 지금 환경영향평가 단계에서 몇 가지 조금 이견이 있는데 이것만 잘 마무리 되면 단지조성, 관광단지 지정, 조성계획 승인이 내년 초면 될 것 같습니다. 다음은 홍천 리더스 카운티 특구, 지난번 회기 때도 구체적으로 여기에 대해서 질의도 하시고 제가 답변도 드리고 설명을 드렸습니다만 진입로 문제가 해결이 안 된 상태에서 지방도도 4㎞ 정도를 더 확장해야 되고 농어촌 도로도 있는데 이것을 확장도 해야 되고 여러 가지 문제가 있는데 그것이 해결이 안 되고 상수도 문제도 해결이 안 되고 그렇습니다. 그래서 사업 규모를 조금 축소를 하면, 지금 1,002세대를 가지고 계획하고 있는데 사업 규모가 축소가 되면 도로 문제가 어느 정도 해결될 수 있기 때문에 이것을 홍천군과 잘 협의를 해서 사업규모를 축소하든가 해서 당초 취지했던 대로 사업이 추진되도록 그렇게 협의를 하고 노력을 하겠습니다. 51쪽입니다. 철원 명지리조트를 개발하는 것인데 명지학원에서 개발하는 겁니다. 명지학원이 현재 깔고 앉아 있는 땅에 군부대가 있는데 군부대를 이전시켜 줘야 하는데 군부대에서는 이전하는데 비용을 부담해라, 그리고 바로 옆에 사격장이 있는데 그 사격장도 리조트가 개발되면 옮겨가야 되니까 옮기는 땅을 사 달라 그러는데 그것이 300억 원 정도 됩니다. 그래서 명지학원이 명지건설도 그렇고 요즘 조금 어렵기 때문에 명지학원 측에서는 300억 원 가지고 도저히 못 하겠다, 여기에 100억 원 정도만 막사 짓는데 부담한다면 우리 하겠다 그러는데 지금 잘 협의가 되고 있고 지금 160억 원 가량 내려왔습니다. 계속 협의해서 철원 지역에도 명실 공히 하나의 반듯하고 수준 있는 관광단지를 만들도록 노력을 하겠습니다. 인제 한석산 종합관광개발입니다. 이것이 180만 평이나 됩니다. 대부분 80%가 국유지이고 사유지가 20%인데 지금까지 사업자 측에서 열심히 노력해서 특구법까지 개정해 가면서 산지비율이 50% 이상은 안 되는데 30% 이상이면 가능하도록 이렇게까지 해서 잘 했는데 최근에 와서 환경성 검토도 다 했는데 산림청에서 국유림이 너무 많다, 좀 제척을 해 다오, 국유림도 제척하고 정상 부근에 여기도 좀 제척을 해 달라, 그런 요구가 있습니다. 그래서 산림청하고 협의가 되어서 사업이 당초 계획대로 추진될 수 있도록 추진하겠습니다. 다음은 전원 휴양 주거타운, 금년에 처음 추진하고 있는 사업이 되겠습니다. 4월에 한 번 보고드렸습니다만 시ㆍ군에서 20가구 정도로 해서 전원 휴양 타운을 건립하고 있는데 우리 본부에서 하는 것은 50가구, 100가구 정도로 서울에서 사업 성공을 해서 전원에 와서 살고 싶어 하는 이러한 분들을 이쪽으로 유치해서 인구도 늘리고 지역경제도 활성화하고, 이 분들이 쓰는 돈 씀씀이가 많기 때문에 상당히 도움이 되겠다 해서 금년에 2, 3개 정도만이라도 해 보자 하는데 지금 평창 지역에 하나하고-평창 대관령 지역이 되겠습니다.-속초 지역에 검토를 하고 실무적으로 협의를 하고 있습니다. 위원님들께서도 좋은 지역이 있으면 저희들한테 말씀을 해 주시면 적극적으로 검토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드라마 식객 촬영세트장 조성은 거의 다 마무리되고 지난번 다 보고가 되었기 때문에 보고를 생략하겠습니다. 다음은 관광시설 인ㆍ허가 처리 기간, 앞서 성과에서 보고드렸습니다만 어떤 관광시설 인ㆍ허가 기간은 저희들이 최대한 당겨서 현재 인ㆍ허가를 해 주고 있습니다. 다음은 미래사업개발과 소관으로 59쪽부터 보고를 드리겠습니다. 혁신 도시는 현재 보상도 90%까지 되고 앞서 말씀드린 바와 마찬가지로 정부가 민영화ㆍ통폐합 이것을 확정하겠다, 당초 7월까지 확정하겠다 했는데 조금 늦어지는 것 같습니다. 하고 난 다음에 기공식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사업 추진은 우리 강원도는 통합한다거나 이런 데가 없기 때문에 큰 문제없이 추진되고 있습니다. 혁신 도시의 성과를 높이기 위한 지역혁신비즈니스센터는 우리가 혁신 도시가 오면 지역 연계 발전을 어떻게 할 것이냐 하는 것을 연구 용역도 하고 있고 연계 방안에 대한 포럼도 개최하고 자문회의도 하고 있습니다. 앞으로 혁신 도시가 왔을 때를 대비해서 사전에 기업도 많이 오고 연구소도 많이 오고 도내 기업도 관련 기업이 발전될 수 있고 그런 것을 사전에 준비를 잘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61쪽에 원주 기업 도시입니다. 기업 도시는 앞서 보고드린 대로 지금 편입용지 보상이 80%까지 가 있습니다. 50%만 넘으면 기공식을 할 수 있는데 이것은 VIP께서 강원도 방문을 곧 하실 겁니다. 그때 VIP를 모셔서 같이 하려고 날짜를 검토 중에 있습니다. 그러면서 원주에 첨단의료복합단지를 강조해서 원주에 유치하면서 원주에 기업 도시가 올 수 있도록 그렇게 노력을 하겠습니다. 춘천 기업 도시, 그 뒷장에 강릉 관광형 기업 도시 지금 2개 다 타당성을 조사하고 조사가 거의 마무리되었습니다. 결과만 나오면 되는데 강릉은 현재 결과가 상당히 좋게 나와 있는 것 같고 춘천도 무리 없이 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그래서 결과가 나오면 사업을 추진하도록 하겠습니다. 춘천 G5 프로젝트는 지금 G1ㆍG2ㆍG3ㆍG5 전부 설계 중에 있는데 이것이 조금 중단을 하고 있는 그런 상태입니다. 다른 사업을 저희들이 유치하는 사업도 있기 때문에 이것은 나중에 별도로 비공식적으로 위원님들께 보고를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서울대 그린바이오 첨단연구단지는 보고를 생략하겠습니다. 서울대 시스템 면역의학연구소는 홍천에 건립 계획으로 있는데 이것도 금년 연말에 편입 보상까지 다 해서 빠르면 착공까지 할 수 있도록 그렇게 노력을 하겠습니다. 지금 홍천군하고 서울대학하고 협조가 잘 되고 있습니다. 다음 화천의 수상특성화 도시도 지금 계획대로 잘 추진되고 있고 3개 사업을 하고 있는데 한강수계 미니어처 공원은 12월에 완공되고 물 주제 공원, 국제평화 아트파크는 2010년 12월까지 완공되도록 추진하고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중ㆍ장기 프로젝트입니다. 철원 평화산업단지 조성은 남북 관계의 진전에 따라서 저희들이 사업계획은 다 만들고 있습니다만 그동안 중앙부처하고 계속 협의하고 있습니다만 남북 관계를 고려해서 이루어질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습니다. 그리고 수도권 대학, 우리 홍천 지역으로 유치하는 문제도 계속 협의를 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이상으로 투자유치사업본부 소관 업무보고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임용식위원장

이근식 투자유치사업본부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자리에 앉아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투자유치사업본부 소관 업무보고와 관련하여 질의ㆍ답변을 듣도록 하겠습니다. 효율적인 회의 진행을 위하여 질의와 답변은 일문일답으로 진행하겠습니다. 본부장님께서 답변이 어려운 세부적인 사항은 본부장님이 질의 위원 및 위원장의 양해를 얻은 후 담당과장께서 발언대로 나오셔서 직위와 성명을 밝히시고 답변하셔도 되겠습니다. 그러면 질의하실 위원님께서는 발언신청 후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조영기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조영기위원

본부장님의 설명을 잘 들었고 들으면서 강원도도 뭔가 기업들이 많이 유치되어서 전형적인 농촌ㆍ농업 도를 벗어나서 이제는 기업이 같이 동반 성장하는 감을 받아서 상당히 좋았습니다. 업무보고서가 집으로 보내준 보고서하고 지금 국장님이 보고해 주신 보고서의 페이지 수가 다르네요? 이유가 있어요?
근식

이근식투자유치사업본부장

사전에는 이 보고서가 확정되기 전에 미리 보내드리고 최종적으로 업무보고서는 저희들이 검토해서 이틀 전에 만들었습니다.

조영기위원

그러면 다르다고 얘기를 해 주셔야지 집으로 보내준 것을 가지고 공부를 해 갖고 왔는데 페이지가 다르니까…….
근식

이근식투자유치사업본부장

내용은 다 같습니다. 몇 페이지가 줄었습니다.

조영기위원

보고서 중에, 본 위원이 이번 후반기에 상임위원회를 산경위로 옮겼기 때문에 상반기에 보고한 내용을 검토한 결과, 상반기에 보고했던 설악동 경전철 사업 추진은 보고를 왜 빠뜨렸습니까?
근식

이근식투자유치사업본부장

설악동 경전철 사업은 속초시가 발 벗고 나서서 추진을 해야 되는데 속초시가 경전철을 하려면 환경부하고 협의를 해야 합니다. 허가도 받고 해야 하는데 지금 설악동을 재개발하려고 하고 있습니다. 그것만 해도 환경부하고 하기가 벅찬데 그것을 먼저 끝내고 경전철을 다음에 하자, 그래서 이 사업은 딜레이를 시켜 놓았습니다.

조영기위원

다음에 하자?
근식

이근식투자유치사업본부장

재개발사업을…….

조영기위원

그런 사항을 상반기에 보고했으면 지금 그렇게 하겠다고 보고해야 되는 것 아니에요? 그냥 넘어가면 위원님들이 궁금해 하실 것 아니에요. 이렇게 물어야 대답하는 것이 아니라 상반기에 이런 이런 것을 추진하려고 했던 사업이 이런 이런 문제점 때문에 이번에 그렇게 되었다고 보고를 먼저 하시는 것이 맞는 것 같은데요?
근식

이근식투자유치사업본부장

앞으로는 보고를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조영기위원

서울대 그린바이오 첨단연구단지 조성사업은 보고를 생략하셨는데 위원님들이 잘 알아서 보고를 생략하신 것 같은데 이 부분은 본 위원도 상반기에 기획행정위원회에 있으면서 내용을 조금 아는 사항인데 앞서 2007년도 세입세출 결산 승인할 때 본 위원이 이 사업이 2006년부터 2010년부터 추진하는 사업인데 2007년도 사업비를 왜 명시이월 시키느냐는 질의를 드리면서 2006년도에는 예산이 투자 된 것이 있느냐 없느냐 질의를 드렸더니 본부장님께서 2006년도에는 예산을 투자한 것이 없다고 말씀하셨는데 보고서 추진 실적에 보니까 투자한 것이 있네요?
근식

이근식투자유치사업본부장

출연동의를 2006년 10월에 받았습니다.

조영기위원

총 투자비 597억 원은 투자 안 한 것이고 뭡니까?
근식

이근식투자유치사업본부장

출연동의만 받았습니다, 예산을 확보한 것이 아니고.

조영기위원

확실히 맞아요?
근식

이근식투자유치사업본부장

2007년 예산부터 세웠습니다.

조영기위원

2007년도 예산에…….
근식

이근식투자유치사업본부장

2006년도에는 출연동의만 받았습니다.

조영기위원

597억 원?
근식

이근식투자유치사업본부장

전체 예산에 대한 출연동의를 받았습니다.

조영기위원

이 597억 원은 뭡니까? 왜 금액이 달라요?
근식

이근식투자유치사업본부장

뭐하고 다릅니까?

조영기위원

597억 원이 뭐예요? 어느 사업에 쓸 거예요?
근식

이근식투자유치사업본부장

강원도가 총 출연하는 금액이 597억 원입니다.

조영기위원

597억 원인데 이 돈은 여태 사용을 안 했다는 말씀입니까?
근식

이근식투자유치사업본부장

아직 확보가 안 되어 있습니다.

조영기위원

동의만 되어 있고?
근식

이근식투자유치사업본부장

예.

조영기위원

진입 도로는 어떻게 되었나요?
근식

이근식투자유치사업본부장

지난번 위원님께서 기획행정위원회 때 질의도 주시고 했는데 이것은 평창군에 보조를 했습니다. 그래서 평창군에서 진입 도로 공사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조영기위원

언제 보조를 해 주었어요?
근식

이근식투자유치사업본부장

5월에 했습니다.

조영기위원

진입 도로가 왜 늦어졌습니까?
근식

이근식투자유치사업본부장

지금 다른 공사를 안 하고 있기 때문에, 어제 협약식 본계약이 체결되었기 때문에 하반기부터…….

조영기위원

거기에 돈을 얼마 줬어요?
근식

이근식투자유치사업본부장

27억 5,000만 원, 반입니다.

조영기위원

서울대 그린바이오 첨단연구단지 조성사업에 대한 세부사업별로 사업 내용과 사업비 내역을 예산액, 집행액, 집행 잔액을 구분해서, 전체 사업비가 2,290억 원이죠?
근식

이근식투자유치사업본부장

그렇습니다.

조영기위원

그렇게 자료를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모두에 본부장님께서 보고에 앞서 기업 투자유치 사업과 관련해서 최근 국내 전망에 대해서 말씀해 주셨는데 지난번 2008년 6월 11일 경제 활력 회복을 위한 기업 환경 개선 추진계획을 발표했죠?
근식

이근식투자유치사업본부장

예.

조영기위원

그래서 국내 여건이 연초에 보고하셨을 때보다는 좀 다르게 다른 사항들은 없애고 그 사항을 국내 여건으로 넣으셨는데 거기에 대해서 세부 계획을 세운 것이 있으십니까?
근식

이근식투자유치사업본부장

정부에서도 관련법 같은 것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아까 보고 때도 중간에 말씀을 드렸습니다만 9월에 시행령이 제정되면 거기에 따라서 저희들이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조영기위원

그러면 상반기에 보고하셨던 국내 여건 중에 수도권 규제 완화 움직임의 가시화, 또 수도권 규제 완화와 각 지자체마다 산업입지 확대 공급 등으로 타 시도와의 기업 관광시설 유치 경쟁이 더욱 심화될 전망이다, 그런 것은 국내여건으로서 어디에 더 충족을 시킵니까? 그냥 지금 경제 회복을 위한 기업 환경 개선 추진계획에 넣으실 겁니까? 보고서를 보면 상반기 보고서와 오늘 보고하시는 보고서 국내 여건이 바뀌었는데 상반기에 보고되었던 국내 여건은 어떤 식으로 해소가 되었나요?
근식

이근식투자유치사업본부장

수도권 규제 완화 그것 말씀입니까?

조영기위원

예.
근식

이근식투자유치사업본부장

수도권 규제 완화가 추진되고 있습니다. 아직 확정되지 않았지만 거기에 대해서 지방분권협의회를 통해서 계속 반대 의견을 내고 있습니다.

조영기위원

그것과 관계없이 우리 강원도로의 기업유치는 이상 없이 추진이 됩니까?
근식

이근식투자유치사업본부장

계량적으로 그것 때문에 몇 개 올 기업이 몇 개 온다 이렇게 파악할 수는 없지만 그것이 가시화가 되면 아무래도 영향이 있지 않겠느냐, 그러면서 우리는 도 나름대로 여건이 좋아지고 있기 때문에…….

조영기위원

여건이 좋아져요?
근식

이근식투자유치사업본부장

예.

조영기위원

어떤 여건이 좋아집니까?
근식

이근식투자유치사업본부장

우리 도 나름대로 서울~춘천 간 고속도로라든가-양양까지 이어집니다만-도로, 철도 이런 것 때문에 상당히 여건은 과거보다 좋아지고 있습니다.

조영기위원

강원일보 2008년 7일 3일자 기사 ‘수도권 기업유치 실적 급감’ 이런 기사를 보신 적이 있습니까?
근식

이근식투자유치사업본부장

예.

조영기위원

이것은 어떻게 해석을 하십니까?
근식

이근식투자유치사업본부장

저희들은 이것 때문에 급감되었다는 사례를 파악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예를 들어서 급감이라는 얘기는 온다고 해 놓고 갑자기 안 온다고 한다거나 그러면, 수도권 규제 완화 때문에 안 오겠다 그러면 감소라고 할 수 있는데 그런 것은 저희들이 발견하지 못했습니다.

조영기위원

전체 기사 내용에 동의를 못 하신다 그 말씀이죠?
근식

이근식투자유치사업본부장

예.

조영기위원

물론 그래서도 안 되겠죠. 당연히 그 기사 내용과 같아서는 안 되죠?
근식

이근식투자유치사업본부장

예.

조영기위원

그 내용 중에 확인할 것이 있는데 실제 올해 50억 원 규모의 보조금을 받을 예정인 LS 전선의 동해 이전이 부지 조성 문제로 차질을 빚고 있다, 26억 원대의 보조금 지원 대상인 원주 자동차 클러스터 조성사업의 경우 최근 원주시의회가 관련 예산 6억 원을 삭감해 사업 자체의 지연이 우려되고 있다고 보도가 되었는데 보고 중에 본부장님께서는 약간 언급을 하면서 이상이 없다고 말씀하셨는데 그렇습니까?
근식

이근식투자유치사업본부장

LS 전선은 원래 LS 전선이 들어오는 부지 가운데 철도 부지가 있었습니다. 그런데 처음에는 그것을 모르고 강원도개발공사에서 사업을 추진하다가 토지 보상을 해 주는 과정에서 철도 부지가 나왔습니다. 그래서 이것을 동해시에 확인을 해 봤습니다. 도시계획상 철도 부지인데 어떻게 된 것이냐고 물어보니까 동해시가 전에 국토해양부에 질의를 했다고 합니다. 철도 부지가 있는데 철도를 놓을 것이냐 안 놓을 것이냐 하니까 국토해양부가 우리는 지금 놓을 계획도 없고 앞으로도 놓을 계획은 없다, 그래서 이것은 별 문제가 없다고 추진을 해서 동해항만청하고 협의를 하는 과정에서 그동안 어떠한 변화가 있었는가 하면 그때 공문을 동해시가 낸 것은 5, 6년 전입니다. 전에 국토해양부에서 회시를 받았는데 그 이후에 동해항을 재개발하면서 동해항에 들어가는 철도가 있습니다. 그것을 재개발하게 되면 묵호항에 들어가던 철도를 동해항으로 옮겨야 됩니다. 옮겨야 하기 때문에 항만청에서 종전에는 철도 부설할 계획이 없지만 묵호항을 재개발하게 되면 철도가 여기로 와야 하기 때문에 철도 부지를 계속 써야 되겠다, 그래서 그동안 항만청하고 여러 가지 협의를 했는데 최종적으로 어제 국토해양부에서도 결정을 해 주었습니다만 노선을 옮기자, 공단 가운데로 지나가지 말고, 공단도 우리가 옆으로 옮기려고 생각해 봤습니다만 도저히 공장 배치가 안 나오기 때문에 철도를 옆으로 옮기기로 합의를 했고 다음에 원주 자동차 부품 산업단지 조성을 하는 것은 문막의-가운데 있는 산 지명을 제가 모르겠습니다만-산자락에 공단이 들어오게 되는데 미관ㆍ환경 문제 이런 것이 있지 않느냐 해서 원주시의회에서 거기에 대해서 예산 6억 원을 추가로 지원하는 데에 대해서 삭감을 했습니다. 삭감을 했는데 그 이후에 해당 의원님들하고 잘 협의가 되어서 산업단지도 지정되었고 원주시도 연말 추경에 다 반영을 하겠다 해서 계획대로, 조금 늦기는 합니다만 추진될 계획입니다.

조영기위원

두 건 다 이렇게 언론에는 보도가 되었지만 잘 해결될 것이다 그런 말씀이잖아요?
근식

이근식투자유치사업본부장

예.

조영기위원

특히 동해 LS 전선인 경우에는 국가 기관과 지방자치단체와의 보이지 않는, 커뮤니케이션이 안 되었다고 본 위원은 보는데 이것을 문서로 받으셨습니까? 구두로 약속을 받으신 겁니까, 문서로 받으신 겁니까?
근식

이근식투자유치사업본부장

내일쯤 저희들이 문서를 보내고 문서로 약속을 받을 계획입니다. 일단 구도로만 되었습니다.

조영기위원

이런 부분도 언론에서 다룰 정도면, 본부장님이 심혈을 기울여서 하는 사업인데 뭔가 부족한 점이 있어서 다루었다고 본 위원은 봅니다. 다행히 본부장님 답변을 들어 보니까 본 위원도, 위원회 선배 위원님들도 염려를 놓으시리라는 생각은 듭니다만 본부장님 말씀대로 문서로 받아 두는 것이 좋겠다는 말씀을 드리고 앞서 기업 환경 개선 발표에 따른 계획에 대해서 도에서 대책을 세운 것이 있어요? 국내 여건이, 서두에 제가 말씀드렸습니다만 6월 11일 기업 환경 개선 추진 계획을 발표해서 기업 활동을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고 정부 합동으로 발표를 했는데 지사님께서도 이와 관련해서 도에 미치는 영향을 분석하고 대응을 강화하라는 지시를 받으셨죠?○ 투자유치사업본부장 이근식 : 예.
계획을 세우는 것이 있나요?
근식

이근식투자유치사업본부장

부분적으로 계획을 세워서 추진하고 있는 것도 있고 또 시행령이 9월에 구체화가 됩니다.

조영기위원

시행령이 떨어진 다음에 할 겁니까?
근식

이근식투자유치사업본부장

아까도 말씀드렸지만 준비해 나가고 있습니다.

조영기위원

27쪽, 강원도 투자유치 자문역 운영에 대해서 궁금한 사항이 있어서 질의를 드리겠습니다. 아까 보고 중에 자문역을 20명에서 23명으로 확대 운영하겠다고 하셨잖아요?
근식

이근식투자유치사업본부장

확대했습니다.

조영기위원

운영 계획에 24명은 뭐예요? 민간전문가 20명, 도 경제정책기획관 3명 해서 23명.
근식

이근식투자유치사업본부장

죄송합니다. 오타가 났습니다. 23명입니다.

조영기위원

그것이 23명이라는 겁니까?
근식

이근식투자유치사업본부장

예.

조영기위원

민간전문가를 20명에서 23명으로 늘리는 것이 아니고요?
근식

이근식투자유치사업본부장

예.

조영기위원

도 경제정책기획관은 도청 공무원들 아닙니까?
근식

이근식투자유치사업본부장

아닙니다. 그것은 외부기관에서 온, 삼성에서도 오고…….

조영기위원

언제 20명에서 23명으로 늘렸다는 거예요?
근식

이근식투자유치사업본부장

5월에 확대를 했습니다.

조영기위원

금년 5월이요?
근식

이근식투자유치사업본부장

금년 5월입니다.

조영기위원

금년도까지는 20명이었어요?
근식

이근식투자유치사업본부장

그렇습니다. 5월 전까지는 20명이었습니다.

조영기위원

민간전문가가 몇 명이었는데요?
근식

이근식투자유치사업본부장

그전에는 민간전문가가 20명이고 도 경제정책기획관, 그것도 사실 민간인입니다. 그것을 추가로 했습니다.

조영기위원

아, 그분들은 안 들어갔었는데?
근식

이근식투자유치사업본부장

예.

조영기위원

아니, 이해가 안 되는 것이 상반기 보고할 때도 자문역 위촉 확대 운영 해서 20명 해 놓고 24명으로 늘렸다 이렇게 실적에 보고를 했다는 말이에요? 이것이 상반기 보고서입니다. 상반기 183회 임시회 때 보고하신 내용인데 추진 실적에 자문역 위촉 확대 운영 20명을 24명으로, 신규 9, 재위촉 8, 해촉 5 이렇게 24명으로 하겠다고 보고를 했다는 말이에요. 그런데 이것은 지금 3월에 보고한 거잖아요? 언제 보고하신 거죠? 5월에 보고한 겁니까? 183회 임시회를 5월에 보고하셨나요? 그런데 왜 이 숫자가 안 맞느냐 이거죠.
근식

이근식투자유치사업본부장

그것은 제가 나중에 검토를 해 보겠습니다.

조영기위원

제가 서두에 질의를 드렸는데 시간이 많이 없기 때문에 여러 가지 있지만 정말 심혈을 기울여서 기업을 유치하려면 데이터가 정확하고 발 빨라야 하는데 제183회 강원도의회 임시회에서 보고한 업무보고의 추진 실적에 분명히 자문역 위촉 확대 운영이라고 해서 20명을 24명으로 했다는 말입니다.
근식

이근식투자유치사업본부장

하겠다는 것 아닙니까?

조영기위원

추진 실적이죠. 이것 안 보고 오셨어요?
근식

이근식투자유치사업본부장

예.

조영기위원

이런 것은 보고 오셔야죠. 183회 임시회 27쪽을 보시고요, 그런데 그것을 읽어보면 24명이 맞아요. 그런데 민간전문가가 20명이냐 도 정책기획관이 3명이냐.
근식

이근식투자유치사업본부장

그것은 다음에 한번 맞춰 보겠습니다.

조영기위원

물론 상반기 때 보고한 것과 지금 보고하신 것이 숫자가 다르지만 금번에 보고한 강원도 투자 유치 자문역 운영에도 숫자가 다르다 이거죠. 숫자가 다른데 이런 것이 인원수의 숫자는 이렇다 치지만 혹시 50명 이상 기업을 유치하는 숫자를 잘못 판단해서 이러저리 굴리고 허수를 기록해서 언론에, 상반기 때 언론에서 특집시리즈로 다루었던 것 기억나시죠?
근식

이근식투자유치사업본부장

예.

조영기위원

방송사에서 특집으로 KBS는 강원도 기업유치 실상을 짚어보는 연속 기획을 보도했다는 것을 상반기에 동료 위원이 도정질문까지 하신 적이 있잖아요? 그래서 이런 문제는 심도 있게 하셔야 되는데, 물론 업무 구조조정 때문에 왔다 갔다 하신 것은 있지만 본부장님이 엄연히 많은 예산을 투입해서 투자유치사업본부를 운영하시는 것 아닙니까? 이런 것부터 세밀하게 본부장님이 업무보고서를 잘 검토하시고 다루셔야지 업무보고서도 안 보고 나오셔서 그냥 보고를 하시는 거예요?
근식

이근식투자유치사업본부장

업무보고는 여러 번 봤습니다. 제가 오타가 난 것을 발견을 못 했습니다.

조영기위원

이것을 오타라고 보지 않고…….
근식

이근식투자유치사업본부장

그 뒤에 보시면 민간전문가 20명, 도 경제정책기획관 3명 해서 합이 23명이지 않습니까? 그런데 앞에 24명을 해 놓은 것은 오타인데 앞으로는 이런 일이 없도록…….

조영기위원

아니, 오타라고 볼 수 없는 것이 상반기에 보고하실 때 분명히 자문역 위촉 확대 20명, 24명으로 했어요. 그러니까 이것을 안 보고 오셨다는 거예요. 이것도 본부장님이 보고하신 것 아니에요?
근식

이근식투자유치사업본부장

제183회는 제가 보고한 것이 아닌 것 같습니다.

조영기위원

183회에는 보고를 안 하셨습니까?
근식

이근식투자유치사업본부장

지금이 186회니까…….

조영기위원

기억이 안 나시죠?
근식

이근식투자유치사업본부장

그것은 제가 한번 따져보겠습니다.

조영기위원

그래서 자료를 요구하는데 183회 때 보고한 24명의 명단과 금번 보고한 23명의 명단을 자료로 제출해 주시고, 자료를 제출해 주시면서 그분들한테 수당 지급 실적을 같이 해 주시기 바랍니다. 참고로 상반기 때는 민간전문가 21명, 경제정책기획관 3명으로 24명으로 보고를 하셨습니다. 그러니까 다시 한번 확인해 보시고, 실제 이제는 본부장님이 두루뭉수리 나가서는 안 된다 그 얘기죠. 과거 미래기획단 시절처럼 하시면 안 되고 이제는 정말 투자유치사업본부를 강원도민이 희망을 갖고 바라볼 수 있도록 본부장님께서 어려우시겠지만 잘 이끌어 주시기를 당부드리겠습니다. 이상입니다.
근식

이근식투자유치사업본부장

알겠습니다.

임용식위원장

조영기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명열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명열

이명열위원

이명열 위원입니다. 몇 가지만 질의를 하겠습니다. 설명서 14쪽을 봐 주시죠. 맨 위에 보면 관광단지 및 체육시설 인ㆍ허가 기간 단축을 설명해 주셨는데 과거에는 3년 6개월에서 2년 2개월로 1년 4개월을 단축하셨다고 했거든요. 이것은 평균을 가지고 이야기하시는 건가요?
근식

이근식투자유치사업본부장

그렇습니다.
명열

이명열위원

그러면 인ㆍ허가를 신청한 날로부터 2년 2개월이 지났다 해도 허가를 받는 데는 관계가 없는 거죠?
근식

이근식투자유치사업본부장

그것은 관계가 없습니다.
명열

이명열위원

지금 2년 2개월로 단축이 되었는데 과거에 3년 6개월씩 걸린 이유는 뭡니까?
근식

이근식투자유치사업본부장

과거에 하던 것은 정상 지침에 따라서, 사실 과거에는 3년 6개월도 더 갔습니다. 4년도 가고 5년도 가고 자료 보완 요구하면 또 늘어나고 하는데 우리가 보통 30일내에 처리한다, 두 달 내에 처리한다, 이런 기간이 있습니다. 그 기간을 제도 자체를 바꾼 것이 아니고 우리 도가 운영을 하면서 그것을 다 당겨서 하자, 굳이 30일까지 갈 필요가 뭐가 있느냐, 그리고 어떤 것은 6개월 이렇습니다. 그런 것은 대부분 보면 도시계획위원회가 자주 안 열리니까 그 기간 내에 하면 된다 그랬는데 그러면 도시계획위원회도 매달 하자, 그래서 조금조금 당겨 보니까 2년 2개월이면 할 수 있겠다, 그래서 우리가 앞으로 2년 2개월 내에 하자, 물론 구비서류라든가 사업의 여건이라든가 이런 것이 안 맞으면 이것도 늘어납니다. 그래서 다 할 수 있는 사업이라면, 허가를 내줄 수 있는 조건을 갖추었다면 시간을 당겨서 2년 2개월 이내로 줄이자 하는 그런 계획이 되겠습니다.
명열

이명열위원

인ㆍ허가 관계이기 때문에 말씀을 드리는데 예를 들면 체육시설로 골프장 허가를 득하고 사업을 5년이고 10년이고 안 하고 있다가 그 후에 용도 변경을 하거나 그럴 수는 있습니까?
근식

이근식투자유치사업본부장

용도 변경은 안 됩니다. 허가를 받고 난 다음에 6년 이내에 착공을 해야 합니다.
명열

이명열위원

그러면 6년 이내에 착공이 안 되면 그 허가는 취소가 되는 겁니까?
근식

이근식투자유치사업본부장

예, 취소가 됩니다.
명열

이명열위원

제가 왜 질의를 하는가 하면 서울에서 양양까지 고속도로, 2010년에는 홍천까지 개통이 되지 않습니까? 그다음에 서울에서 춘천이 도로 접근성이 좋아지다 보니까 서울에 계시는 분들이 이 지역에 오셔서 주로 하시려고 하는 것이 체육시설이거든요. 골프장 이런 쪽에 준비를 많이 하는데 그 지역의 주민들이 볼 때는 진정으로 이 분들이 지역에 오셔서 어떤 골프장이라든가 숙박시설을 해서 지역에 도움을 주려고 하는 것이 아니고 이 분들 어떤 부동산 투기를 목적으로 해서 우선 사놓고 보자는 식으로 준비하는 것 아니냐, 여러 가지 우려의 목소리가 많이 있습니다. 그래서 제가 질의를 드렸던 것입니다. 앞으로 그런 것도 참고를 하셔서 그분들이 진정으로 그 사업에 관심을 갖고 시작을 하시는 것인지 아직 강원도에 어떤 임야의 공시지가가 도시에 비해서는 저가이기 때문에 향후에 어떤 투기성을 목적으로 하는지 그런 것도 관심을 가져주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근식

이근식투자유치사업본부장

잘 따져보도록 하겠습니다.
명열

이명열위원

20페이지에 보니까 공장 입지 유도 지구 지정 운영에 대해서 설명을 해 주셨습니다. 이 사업 계획은 참으로 좋은 사업인 것 같습니다. 그런데 문제는 재원이 문제인 것 같습니다. 그래서 아까도 본부장님이 말씀을 해 주셨지만 도시에서 공장을 이전하시려고 하는 분들은 바로 오면 사업을 할 수 있게끔 해야 하는데 그분들이 지역의 자치단체하고 의논을 해서 처음부터 시작을 하게 되면 보통 2~3년 걸리지 않습니까? 그래서 많은 어려움을 가지고 있는데 그렇다면 지방자치단체가 임야라든지 이런 것을 미리 매입해서 부지조성을 하려면 자치단체가 거기에 대한 사업자금이 필요하지 않습니까? 그것이 없다 보니까 우리 본부장님의 계획은 좋은데 실제 일선에서 행정이 이루어지지 않으면 이것은 그냥 그치는 것이 아니지 않느냐, 우리 본부장님의 계획은 참으로 신선하고 좋은데 일선 시ㆍ군까지 내려가서 이렇게 대준다고 하면 성공적인 사업이라고 저는 생각합니다. 그런데 본부장님 혼자만의 생각으로 그치지 말고 시ㆍ군 단위까지 전파가 되어서 실질적으로 이것이 잘 되었으면 하면 그런 생각입니다. 그리고 도시에 계신 분들이 강원도에 오셔서 사업을 하시려고 하면 제일 문제가 되는 것이 환경평가 이런 쪽에 고생을 하시는 것 같은데 그런 것은 우리 자치단체가 정말 미리 그런 것을 득해 놓는다고 하면 많은 시간이 절약되고 또 그분들이 지역에 오실 때 첫째 마음고생을 안 하시잖아요. 우리 지역에 오시면 역시 강원도가 좋다라는 이미지를 심어줘야 하는데 처음부터 뭐 좀 하려고 하면 머리 아픈 일부터 생기다 보니까 강원도에 잘 안 오시려고 하는 것을 봤습니다. 그래서 이런 것은 어떤 사업자금을 마련해서라도 영서ㆍ영동 균형발전을 할 수 있게 하려면 이런 것이 정말 필요한데 앞으로 관심을 많이 가져주셨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근식

이근식투자유치사업본부장

기업유치가 아무리 어렵다고 하지만 이것만 되어 있으면 기업 유치하기가 쉽습니다. 저도 시ㆍ군에 있으면서 그 예산을 다른 데 쓰지 말고 30~40억 원 정도 가지고 싼 땅을 사놓고 환경재해영향평가 다 해 놓고 기업이 오겠다고 하면 바로 주면 되는데 막상 시ㆍ군에서 예산 짜 보고 하니까 다른 데 우선 쓸 일이 많고 하다 보니까 이런 것을 못 하고 있는데 이것은 정말 시장ㆍ군수가 일선에서 의지를 갖고 한다면 기업을 많이 유치할 수 있다, 이렇게 해서 시ㆍ군에도 계속 독려를 해서 좀 더 만들도록 해 보겠습니다.
명열

이명열위원

한 가지 여기에는 없는 겁니다만 제가 말씀을 한 가지 더 드리려고 합니다. 제 지역에 관한 문제라서 죄송하기는 한데요, 근래에 사업 준비를 하는 것을 보면 홍천군 북방의 일원, 춘천시 동산면의 광판리 일원 그렇게 해서 어떤 공업단지, 골프장 조성사업이 활발하게 준비되고 있는데 이것이 자치단체가 춘천시와 홍천군이 다르다 보니까 거기에 걸림돌도 많이 있는 것 같습니다. 그래서 그런 경우에는 어떤 자치단체의 이해관계를 떠나서 크게 보면 강원도 차원에서 그런 것은 풀어야 될 것 같습니다. 그래서 그런 소소한 것들이 홍천군에 가야 되고, 춘천시에 가야 되고, 강원도에 가야 되고, 그런 어려움이 많이 있거든요. 그런 것도 외지에서 오시는 분들은 어떤 창구가 일원화되어서 이쪽에서 일괄적으로 관장하시든가 그렇게 해 주면 좋은데 지금은 그런 과정이 많이 어려운 것 같습니다. 그래서 같은 마을인데도 행정구역으로 춘천시, 홍천군이 다르다 보니까 한 군데 갈 것을 두 곳으로 가야 되고, 또 한 번 갈 것을 두 번 가야 되고 그런 많은 어려움이 있는 것 같습니다. 그래서 그런 부분도 본부장님께서 관심을 많이 가져주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근식

이근식투자유치사업본부장

그런 사업장은 특별히 관심을 갖고 민원인이 불편하지 않도록 하겠습니다.
명열

이명열위원

하여튼 본부장님께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임용식위원장

이명열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질의하실 위원님 발언신청 후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영덕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영덕위원

이영덕 위원입니다. 설명을 잘 들었고요, 22쪽에 보면 기존 산업농공단지 경쟁력 제고 사업이 있는데 이 사업을 기업유치과에서 추진하는 겁니까?
근식

이근식투자유치사업본부장

예.

이영덕위원

기업지원과하고 유치과하고 하는 업무가 조금 혼돈이 되어서 그러는데…….
근식

이근식투자유치사업본부장

기업지원과는 도내에 있는 모든 기업에 대해서 자금 지원, 판로 지원, 인력 지원 이런 것을 하는 것이고 기업유치과는 산업단지와 관련해서 예를 들어서 단지의 시설 같은 것 있지 않습니까? 그 안에 기업의 자금지원이라든가 유통이라든가 인력 이런 문제는 기업지원과에서 하고 기반시설의 문제 그것은 기업유치과에서 합니다.

이영덕위원

지금 농공단지가 오래되어서 노후된 농공단지가 많이 있지 않습니까? 거기에 대한 것은 어떤 것을 해야 할지 파악된 것이 있습니까?
근식

이근식투자유치사업본부장

저희들이 파악을 다 해서 꼭 필요한 부분에 대해서는 지원을 합니다.

이영덕위원

앞으로 기존 농공단지에 지원해야 될 예산액이 얼마 정도 되는지 파악을 하고 있어요?
근식

이근식투자유치사업본부장

그것은 저희들이 그때그때 시ㆍ군에서 이것을 보수해야 되겠다고 하면 도비도 지원해 주고 그렇게 합니다.

이영덕위원

그러면 그 외에는 전체적인 것은 파악한 것이 없고요?
근식

이근식투자유치사업본부장

시ㆍ군의 요청을 다 받아서 하고 있습니다.

이영덕위원

그러니까 그런 것이 집계된 것이 있느냐 이거죠.
근식

이근식투자유치사업본부장

금년에 파악한 것은 네 가지입니다.

이영덕위원

더 해 달라고 그런 것은 없고요?
근식

이근식투자유치사업본부장

예.

이영덕위원

알겠습니다. 다음에 도내 스키장이 많이 있지 않습니까? 지금 현재 스키장이 7개가 운영되고 1개는 고성인데 중단된 것으로 알고 있고 또 지금 보고서에 보면 한석산도 스키장을 개발하고 명지도 스키장을 개발한다고 했는데 지금 스키 인구가 제가 알고 있기로는 도내 스키장이 2~3년 동안 스키 내방객이 줄어드는 것으로 파악하고 있는데 그런 동향을 보고 받으신 적이 없으신가요?
근식

이근식투자유치사업본부장

스키 내방객에 대해서 정확히 분석을 못 해 봤습니다. 그래서 이쪽 영동고속도로 주변 쪽에 자꾸 줄어든다고 하는데 저는 하이원리조트하고 연관을 지어 봅니다. 그런 변수가 분명히 있겠다, 그래서 이쪽 시설도 좀 더 개선하고 고급화해야 되지 않겠느냐 그렇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이영덕위원

고급화하는 것도 좋은데 타는 인구는 한정되어 있는데 여러 군데 자꾸 생겨서 분산되다 보니까 줄어드는 것으로 그렇게 파악하고 있거든요. 기업을 유치하는 것도 물론 중요하지만 기업이라는 것이 와서 이익을 남겨야지 기업이 유지가 되지 기업이 이익이 안 나서 도산하고 말면, 유치하는 데만 급급하고 관리가 안 되면 나중에 가서는 오히려 숫자가 줄어들어서 기업이 도산되면, 유치에만 너무 급급하다 보면 그런 문제가 생기지 않나, 오히려 내실 쪽을 기해야 되지 않나 그런 생각이 듭니다. 하여튼 이 부분도 진단을 하셔서 스키장을 하겠다는 사람이 많아서 값이 싸지면 수요자는 좋겠지만 수요자가 좋은 대신 기업도 들어와서 이익을 창출해야 지역에 이익도 되는 것이니까 그런 쪽을 잘 해 주시기를 바랍니다.
근식

이근식투자유치사업본부장

감안하도록 하겠습니다.

이영덕위원

다음에는 농생대 문제에 대해서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원래 처음에 농생대 바이오 단지가 들어올 때는 서울농대가 들어온다고 지역에 소문이 났어요. 그래서 농대가 오는 것으로 알고 있다가 나중에 농생대가 아니고 농대에 달린 축산시설이 들어온다, 그러다가 나중에 이름이 바뀌어져서 서울대 그린바이오 첨단연구단지로 최종 되었는데 이런 계획을 구체적으로 해서 협약을 하든지 해야 되는데 협약은 엊그제 했지 않습니까? 어제 했죠?
근식

이근식투자유치사업본부장

예.

이영덕위원

그런데 그전에 이 지역을 해서 벌써 몇 년째 저것이 되었고 아까 결산 때도 예산을 세워서 추진을 못 하고 예산이 그냥 사장되었지 않습니까? 그래서 이 지역에 땅값이 올라서 지금 투기꾼들이 몰려서 그 부근에 어느 사람인지는 모르지만 집을 몇십 채 지어서 그 사람 이자 부담을 하느라고 아마 넘어갈 겁니다. 이런 사업을 하면 그 지역을 묶어서 투기꾼이 못 들어오게 이렇게 해야지, 지금 지나가다 보면 ‘한국감정원은 배제하라’ 그런 현수막이 붙어 있습니다. 한국감정원의 감정은 인정을 안 하겠다 그래요. 땅을 사 가지고 협약은 했는데 과연 저것을 추진할지 의문이고 또 그 사람들도 세금 때문에 중간에 산 사람들은 팔지 않는다고 그러고 있어요. 굉장히 사업 추진이 어려울 것 같습니다. 하여튼 그런 것은 우리 도에서 처음에 할 때 심도 있게 해서 했어야 되는데 그렇게 못 한 것은 지금에 와서 따져서 저것은 안 되지만, 그리고 또 한 가지는 상수도 문제도 지금 사업이 지연된 것은 환경영향평가가 안 되어서, 처음에는 농대가 온다고 하니까 되었는데 농대가 아니고 동물이 들어오니까, 대화 상수도가 보존구역입니다. 그러다 보니까 상수도를 옮겨야 한다, 상수도 옮기려면 400억 원에서 600억 원 정도 추가로 들어갑니다. 이렇게 되면 지금 협약한 것은 2,290억 원 했는데 2005년부터 2010년까지 완공한다고 했잖아요? 지금 착공을 못 했으니까 앞으로 4년 내지 5년 미루어져야 되잖아요?
근식

이근식투자유치사업본부장

2011년 정도 가야지…….

이영덕위원

12년 정도나 13년 되어야 된다고 하면 지금 협약한 2,290억 원 가지고는 도저히 완공이 안 될 것 같아요.
근식

이근식투자유치사업본부장

그것은 이미 턴키 계약을 했기 때문에 물가가 올라가더라도 계약된 건설사에서 그것을 다 건설해야 됩니다.

이영덕위원

그러면 그렇게 계약까지 다 된 겁니까?
근식

이근식투자유치사업본부장

그것은 서울대학하고 계약이 되었습니다.

이영덕위원

그러면 앞으로 강원도에서 597억 원, 평창군 299억 원, 그 이상은 더 부담을 안 해도 되는 거죠?
근식

이근식투자유치사업본부장

현재로서는 부담 계획이 없습니다.

이영덕위원

그러니까 기간이 늘어나서 늘어난 것만큼 상승률을 더 줘야 할 것 아니에요? 그것은 안 줘도 됩니까? 그것은 자치단체에서 부담을 안 해도 됩니까?
근식

이근식투자유치사업본부장

그것은 턴키로 계약이 다 끝났습니다.

이영덕위원

턴키로 끝났다 해도 사업 기간이 지연되었으면 그것만큼…….
근식

이근식투자유치사업본부장

그것은 안 합니다.

이영덕위원

그것은 안 합니까?
근식

이근식투자유치사업본부장

그 업체가 상승하는 것을 다 감안해서 들어왔기 때문에…….

이영덕위원

그렇다면 다행입니다. 그러면 상수도 400억 원에서 600억 원 추가된다고 하는데 이 문제는 평창군하고 합의가 되었습니까?
근식

이근식투자유치사업본부장

그것은 사실 도가 추진하는 사업은 아니고, 도가 그린바이오를 맡아서 하는 것은 아니고 서울대학이 하는데 도하고 평창군이 같이 출연을 하는 겁니다. 그래서 평창군에서 600억 원까지는 안 된다고, 제가 파악한 것으로는 400억 원 정도, 370억 원 정도로 얘기가 나오는데 금년도 정부 예산 균특에다 조금 넣고 예결위 할 때 조금 더 반영해서, 그것은 어차피 균특예산이니까 그렇게 해서 추진할 계획입니다.

이영덕위원

균특예산 들어가면 그만큼 우리 강원도 분의 균특예산이 타 분야에 투자를 못 하게 되잖아요?
근식

이근식투자유치사업본부장

그렇습니다. 그런 것도 있고 실링을 전체를 조금 더 받는 경우도 있고 그렇습니다.

이영덕위원

하여튼 본 사업이 말도 많고 그랬던 사업인데 지역의 주민들은 이 사업이 잘 추진이 안 된다고 해서 안 되는 것이 도지사ㆍ군수ㆍ도의원이 신경을 안 써서, 협조를 안 해서 사업 추진이 안 된다고 해서 이 지역 주민들이 지사님하고 군수하고 도의원 욕을 많이 하는 그런 사업입니다. 하여튼 이런 사업이 우여곡절 끝에 추진이 되었는데…….
근식

이근식투자유치사업본부장

거기에 대해서는 언제 한번 내려가서 주민들하고 같이 자리를 갖도록 하겠습니다.

이영덕위원

계획대로 잘 되어서 우리 지역에 많은 도움이 되도록 추진해 주세요. 이상입니다.

임용식위원장

이영덕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면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조영기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조영기위원

시간이 조금 남은 것 같아서 간단히 하겠습니다. 존경하는 이영덕 위원님께서 질의하신 서울대 그린바이오 첨단연구단지 조성사업에 대해서 염려가 되어서 질의를 하셨는데 다행스럽게 총 사업비 2,290억 원으로 서울대가 업체와 계약을 했다니까 요즘에 물가상승 때문에 각종 업체들이 원자재 상승으로 설계변경을 많이 요구하는데 다행스럽게 턴키 방식으로 해서 정말 다행입니다. 그래서 궁금해서 그러니까 공사 계약 내용을 자료로 요구드리는데 계약 일자하고 업체명하고 업체 소재지 등 공사 계약 사항에 나오는 상세한 공사 내용을 자료로 제출해 주시고, 여기에 보니까 정말 투자유치사업본부야말로 강원도의 희망이라고 느낍니다. 본 위원이 보고서를 보면서 정말 강원도가 어떻게 살아갈 것인가 암울했었는데 희망의 메시지를 주는 그런 업무보고서 같았어요. 보면 여러 가지 좋은 것이 많이 있는데 특히 관광시설 투자 유치 유망대상지를 상품화하겠다, 여기에서 속초 척산 온천, 무릉도원 관광단지, 홍천 리더스 카운트 특구 이렇게 다양하게, 특히 그동안 소외되었던 지역을 중심으로 해서 해 주신 점은 본부장님이 지역, 물론 국가적으로 봤을 때 국가균형발전도 있어야 되지만 본부장님께서 각별히 강원도의 균형발전을 위해서 각고의 노력을 다하셨다 생각해서 다시 한번 감사의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무릉도원 관광단지 조성은 강원도 자연환경연구공원 그쪽입니까?
근식

이근식투자유치사업본부장

거기하고 직선거리로 8㎞ 정도 되지 않을까…….

조영기위원

무릉도원 관광지가 조성되면 우리 강원도 자연환경연구공원과 같이 연계가 되나요?
근식

이근식투자유치사업본부장

길은 연결이 됩니다.

조영기위원

관광 코스가 연결이 됩니까, 이것이 어떻게 되는 거죠?
근식

이근식투자유치사업본부장

코스가 연결될 수 있습니다.

조영기위원

이것도 잘 생각하신 것 같아요. 물론 실무 부서나 본부장님이 파악하고 계시겠지만 관광시설 투자유치가 유망한 대상지를 본 위원이 한 곳만 정보를 제공해 드리자면 정말 강원도로 봐서는 상당히 낙후되었던, 본 위원이 살고 있는 양구에 봉화산이라는 곳이 있어요. 봉화산 개발을 투자 유치하는데 대상지로 선정하시면 상당히 큰 강원도의 관광자원이 될 것이라고 보고 자세하게 검토해 주시기를 간곡히 건의를 드립니다. 이상 마치겠습니다.

임용식위원장

조영기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의사일정 제2항 투자유치사업본부 소관 2008년도 주요업무 추진상황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이근식 투자유치사업본부장님을 비롯한 관계 공무원 여러분! 지난 3월 투자유치사업본부가 발족되어 적극적인 기획 및 투자유치와 미래 전략 프로젝트 등을 추진하면서 어느 정도 성과를 거두었다고는 하나 도내 기업유치 환경은 수도권 규제 완화 움직임에 따라 더욱 어려움에 직면하고 있습니다. 따라서 오늘 보고하신 업무가 차질 없이 추진되어 도민들의 일자리 창출과 지역경제 활성화가 될 수 있도록 아낌없는 노력을 당부드립니다. 아울러 심도 있는 심사와 고견을 주신 위원 여러분, 수고 많으셨습니다. 오늘로서 후반기 첫 번째 임시회의 본 위원회의 의사일정을 모두 마치겠습니다. 다음 회기에도 건강하신 모습으로 다시 뵙기를 바랍니다. 이상으로 제186회 강원도의회 정례회 제5차 산업경제위원회를 마치겠습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15시 47분 산회

출처 강원특별자치도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