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세훈강원도개발공사사장
강원도개발공사 사장 박세훈입니다. 먼저 존경하는 김양호 기획행정위원회 위원장님과 위원님들을 모시고 저희 공사가 역점적으로 추진하고 있는 알펜시아 조성사업에 대해서 업무보고를 드리게 된 것을 감사하게 생각합니다. 또 무엇보다 알펜시아라는 큰 사업, 어려운 사업을 추진하는 과정에서 존경하는 김양호 위원장님과 위원님들께서 그동안 정말 깊은 관심과 성원을 보내 주시고 또 많은 면에서 지도해 주신 점에 대해서 강원도개발공사를 대표해서 다시 한번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저희 알펜시아는 내년 6월 말 완공을 앞두고 이것이 어떤 단순한 건설사업이 아니고 복합적인 리조트 사업이다 보니까 건설 운영, 분양에 있어서 저희가 때로는 최선을 다한다고 했지만 미흡한 점들이 많았습니다. 또 우리 기획행정위원회 위원님들이 보실 때 미흡한 점, 부족한 점들도 없지 않았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저희들 남은 기간동안 하나하나 최선을 다해서 정말 알펜시아 리조트를 위원님들이 생각하시는 그런 세계적인 리조트로 완성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오늘 본 업무보고에 앞서서 저희 공사의 주요 간부들을 소개해 올리겠습니다. 먼저 오기호 개발사업본부장입니다. (개발사업본부장 오기호 인사) 이양근 알펜시아사업본부장입니다. (알펜시아사업본부장 이양근 인사) 조명균 경영지원본부장입니다. (경영지원본부장 조명균 인사) 이호빈 알펜시아운영준비단장입니다. (알펜시아운영준비단장 이호빈 인사) 그럼 지금부터 저희가 배포해드린 대관령 알펜시아 조성사업 사업추진 현황보고 자료를 중심으로 보고를 드리겠습니다. 오늘 보고드릴 내용은 사업추진 현황, 마케팅 전략, 운영준비 사항이 되겠습니다. 먼저 사업추진 현황입니다. 연혁, 추진배경, 사업개요, 공사현황, 사업수지 현황, 재원조달 순으로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저희 알펜시아 조성사업 연혁입니다. 2004년 3월에 타당성 및 개발 구상을 했습니다. 동년 3월에 이사회 및 도 승인을 얻었고 2005년 3월 알펜시아 조성사업 기본계획 수립을 했습니다. 비즈니스 플랜 및 마스터 플랜은 미국의 Cuningham 그룹에서 담당을 했고 사업타당성 검토는 ECS사에서 담당을 했습니다. 2005년 9월 관광진흥법에 의거 관광단지로 지정을 받았습니다. 2005년 12월에 설계 및 시공 일괄입찰 T/K 업체 선정을 했으며 2006년 10월 알펜시아 리조트 기공식을 가졌습니다. 2007년 4월에 투룬골프와 골프코스에 대한 위탁운영 계약을 체결했으며 2008년 2월 2008평창 바이애슬론 월드컵대회를 개최했습니다. 2008년 8월에는 인터컨티넨탈 호텔 그룹과 위탁운영 계약을 체결했습니다. 향후 계획으로는 2009년 6월 알펜시아 전체시설에 대한 준공을 계획하고 있습니다. 추진배경입니다. 한국 관광의 글로벌 경쟁력 강화, 강원도 관광산업의 고품격화를 통한 성장동력 창출, 동계스포츠를 위한 핵심기반 시설 조성을 배경 및 목적으로 하고 있습니다. 다음은 사업개요입니다. 위치는 강원도 평창군 대관령면 용산리ㆍ수하리 일원에 사업면적 4.91㎢ 약 150여 만 평 규모입니다. 사업기간은 2004년 3월부터 2009년 6월까지이며, 현재 예상되는 사업비는 1조 4,992억 원 규모입니다. 밑에 그림에서 보시다시피 알펜시아는 골프빌리지 지구, 리조트빌리지 지구, 동계스포츠 지구 등 3개 지구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다음 사업개요 지구별 시설개요입니다. 먼저 골프빌리지 지구 1.89㎢ 약 57만평 규모입니다. 투룬카퍼 에스테이트 골프코스홈 295세대가 건설 중입니다. 단독형 221세대, T/H형 74세대입니다. 동시에 알펜시아 골프 & 컨트리 클럽 멤버십 27홀 규모 골프코스와 투룬골프 아카데미 시설들이 건설되고 있습니다. 다음은 리조트빌리지 지구입니다. 면적은 0.99㎢ 약 30만평 규모입니다. 이곳에는 인터컨티넨탈 리조트 특1급 호텔 236실, 홀리데이 인 리조트 특2급 호텔 182실과 컨퍼런스센터 2,600석 규모입니다. 또 홀리데이 인 스위트 콘도 552실, 뮤직텐트 1,314석, 콘서트홀 630석, 7면의 스키슬로프, 1.5㎞의 알파인코스타, 1일 2,500~2,800명을 수용할 수 있는 오션700 워터파크 등이 조성됩니다. 마지막으로 동계스포츠 지구입니다. 면적은 2.04㎢ 약 62만평입니다. 이곳에는 스키점프대 5면, 경기장 K125, K98, 연습경기장 K60, K35, K15가 되겠습니다. 메인스타디움은 총 5만 석 규모인데 고정 1만 1,000석, 임시 3만 9,000석 규모입니다. 하계에는 국제규격의 축구장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조정하고 있습니다. 바이애슬론경기장과 크로스컨트리 경기장, 알펜시아700 골프클럽, 퍼블릭 18홀, 세계 유명 골프장 코스들을 그대로 옮겨놓은 컨셉입니다. 또 알펜시아캐슬, 생태학습원 등이 주요시설이 되겠습니다. 다음 공사현황입니다. 2008년 8월 30일 현재 전체공정률은 43.4%입니다. 지구별 공정률을 말씀드리면 골프빌리지 지구는 38.2%, 리조트빌리지 지구는 34%, 동계스포츠 지구는 64.3% 해서 전체 43.4%입니다. 특이사항으로는 2008년 부분적으로 완공되는 시설로 알펜시아 스키 & 스노우보드, 스키점프대, 크로스컨트리경기장, 생태학습원, 알펜시아700, 골프클럽 등이 되겠습니다. 저희가 준공예정일을 당초 2008년 12월 말에서 2009년 6월 말로 연기를 했습니다. 그것은 인터컨티넨탈 호텔 그룹과 20년 경영위탁과 관련된 협약과정에서 인터컨티넨탈 호텔 측에 인테리어 설계 및 시운전 준비를 위한 기간 반영을 저희가 받아들여서 연기를 했습니다. 이 과정에서 저희는 IHG라는 브랜드 확보에 따른 사업성, 분양성, 운영 경쟁력 등을 종합적으로 감안할 때 준공 연기에 따르는 손실을 극복하고도 남음이 있다는 그런 판단 하에 그런 조치를 취하게 되었습니다. 다음은 공사현황에 대해서 좀더 세부적인 보고를 드리겠습니다. 먼저 골프빌리지 지구 공정은 38.2%, 투룬카퍼 에스테이트 295세대의 골프코스홈이고 20.8%, 클럽하우스 70.2%, 알펜시아 골프 & 컨트리클럽 27홀 규모에 45.5%입니다. 밑에 사진은 8월 말 현재 사진입니다. 보시면 일부 홀들에 대해서는 이미 잔디가 파랗게 올라와 있는 상태이고요, 전체 홀의 토목공사는 이미 마무리가 되어 있고, 투룬카퍼 에스테이트 골프코스홈들에 대해서는 지금 기초공사하고 골조공사가 진행 중에 있습니다. 다음 페이지를 보시면 좀더 구체적인 자료들이 있습니다. 투룬카퍼 에스테이트는 지금 설계완료가 되어 있고 골조공사 중에 있고, 다음에 클럽하우스는 밑에 현장사진에서 보시는 바와 같이 골조공사가 완료되어 있고 내부 인테리어 공사가 진행 중에 있습니다. 또 골프 & 컨트리클럽은 홀 조성은 27홀 중에 23홀이 완료가 되었고, 잔디파종은 27홀 중에 10홀, 수목식재는 50% 진행이 되었습니다. 다음은 대중리조트 시설인 리조트빌리지 지구입니다. 전체공정률 34.0%, 인터컨티넨탈 호텔 45.8%, 홀리데이 인 리조트 특2급 호텔 15.1%, 컨퍼런스센터 8.1%, 홀리데이 인 스위트 콘도미니엄 39.2%, 알펜시아스키 & 스노우보드 51.0%, 오션700 워터파크 9.5, 뮤직텐트/콘서트홀 5.3% 해서 11쪽 오른쪽 부분의 현장 사진을 보시면 전체적인 리조트빌리지 지구와 관련된 현장의 모습을 보실 수 있습니다. 시설별로 설명을 드리면 인터컨티넨탈 리조트 특1급 호텔입니다. 골조공사가 완료되었고 지붕 및 설비배관 작업 중입니다. 앞에서 보고드렸듯이 인터컨티넨탈 호텔에서 20년 위탁경영을 하기 때문에 자기네 브랜드에 맞는 인테리어 설계작업들을 병행하고 있습니다. 다음은 홀리데이 인 스위트 일반콘도미니엄입니다. 100동은 골조공사가 완료되어서 현재 지붕공사를 진행 중에 있고, 200동대는 골조공사가 완료되었고 1층에 공사를 하고 있고, 300동대는 파일공사 중이고, 400동대는 부지정지 작업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올 12월 말까지 400동대에 대해서도 골조공사를 마무리할 수 있도록 조치를 취하고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공사현황과 관련된 동계스포츠 지구입니다. 특이사항으로 저희가 2008년 2월에 바이애슬론 월드컵대회를 이미 성공적으로 개최했고 내년 2월에 바이애슬론 세계선수권대회 개최가 예정되어 있습니다. 시설별 공정률을 보고드리면 스키점프대가 76.9%, 크로스컨트리 94.3%, 바이애슬론 100%, 알펜시아700 골프클럽 82.6%, 알펜시아캐슬 16.8%의 공정입니다. 시설별 조감도와 공사현장 사진을 보고드리겠습니다. 스키점프대는 현재 토목공사를 진행하고 있고, 베이직하우스-스키점프대와 관련된 일종의 부대시설입니다.-골조공사 진행 중에 있고, 점프타워 자체는 골조공사는 완료를 했고 전망대 공사 중에 있습니다. 다음 크로스컨트리 경기장은 운영본부 외부 마감공사를 진행하고 있으며, 코스 제설배관공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바이애슬론은 앞에서 보고드렸듯이 2007년 12월 21일로 공사를 완료했고, 인터네셔널, 바이애슬론, 유니온에 공인 인증서를 획득했습니다. 알펜시아700 골프클럽은 클럽하우스 외벽지붕 공사 중에 있으며, 골프코스는 조형 및 식재작업, 잔디파종이 진행 중에 있습니다. 15쪽에 사업수지입니다. 2008년 6월 저희 공사의 이사회 승인 기준으로 보고를 드리겠습니다. 먼저 수입은 1조 3,983억, 분양수입 1조 3,130억 원, 동계스포츠 위수탁사업 853억 원입니다. 지출은 1조 3,538억 원, 주요내용으로는 공사비 등 1조 733억 원, 용지비 985억 원, 분양경비 656억 원, 이 분양경비는 전체 분양수입의 5% 미만으로 철저하게 통제를 하고 있습니다. 고정자산 240억 원, 고정자산은 구한국콘도 매입 비용입니다. 동계스포츠 위수탁사업으로 공사비 908억 원, CM용역비 16억 원 해서 수지차 흑자로 445억 원을 예상하고 있습니다. 이와 관련해서는 당초에 특2급 호텔 홀리데이 인 리조트가 당초에는 분양사업이 아니고 비즈니스호텔로 했는데 인터컨티넨탈하고 협상을 하는 과정에서 분양상품으로 전환을 했습니다. 그래서 사업수지가 당초사업계획 수립 시보다 개선될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일반적으로 리조트는 초기에 막대한 자금이 투입이 되고 회수가 늦는다는 통설이 있어서 그동안 민간에서도 대규모 리조트 건설을 망설였었습니다. 알펜시아는 지금 보고드린 바와 같이 물론 분양에 최선을 다 하고 성공을 해야겠습니다만 분양이 완료될 경우에 운영자금을 확보해 놓은 상태에서 운영을 개시하는 최초의 리조트가 될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다음 재원조달 방안입니다. 먼저 알펜시아 프로젝트의 재원조달과 관련된 구조에 대해서 보고드리겠습니다. 알펜시아는 첫 출발할 당시에 사업부지 4.91㎢ 중 약 3.45㎢를 도로부터 현물출자를 받고 잔여부지 1.46㎢의 매입비 및 리조트 조성사업비는 자체조달하는 방식으로 추진을 한 사업입니다. 저희 공사의 재원조달 능력 및 신용등급을 감안하여 프로젝트 파이낸싱, 민간자본유치, 저희가 직접 재원조달 등의 방식을 비교 검토한 결과 금융비용이 가장 저렴한 공사채발행 방식, 즉 직접조달 방식을 택하게 되었습니다. 정부로부터 공사채 승인은 현재까지 6,730억 원을 받았습니다. 2005년 230억 원, 2006년에 3,500억 원, 2008년에 3,000억 원입니다. 이 중 저희가 현재까지 4,867억 원을 은행으로부터 차입을 했습니다. 2005년 230억 원, 2006년에 1,000억 원, 2007년에 2,050억 원, 2008년에 1,587억 원 그리고 현재 미발행액은 1,863억 원입니다. 기 차입액 상환계획을 보고드리겠습니다. 연도별 상환액으로는 2009년 6월 하반기부터 1,162억 원, 2010년에 2,378억 원, 2011년 이후 1,327억 원을 상환할 계획입니다. 기 차입금 중 최초로 상환 도래되는 차입의 상환시기는 알펜시아가 준공된 후인 2009년 하반기로서 현재 저희가 판단하고 있는 상품의 경쟁력제고 또 글로벌 브랜드의 확보 등을 감안할 때 분양수입을 통한 상환이 가능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또한 최근 금융시장의 금리상승 추세에 대비해서 금융비용 절감을 위한 위험부담이 없으면서도 금리가 낮은 상품들을 저희가 찾는데 집중하고 있습니다. 그 결과로 저희가 493억 원을 외화표시채로 4.1 내지 5.1%라는 좋은 우대성 금리로 이미 자금을 조달한 바 있습니다. 다음 마케팅전략입니다. 마케팅전략은 건축 및 인테리어 개선 글로벌 브랜드화 매니지먼트 어그리먼트 체결, 또 알펜시아 투룬 골프클럽 라운지 건축, 핵심 분양전략 순으로 보고를 드리겠습니다. 먼저 마케팅 전략입니다. 알펜시아는 사업계획 수립 시부터 경쟁력있는 비즈니스 모델을 확보한 프로젝트로 사업의 계획이라는 면에서는 올림픽과 별도로 추진을 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동계올림픽 유치 실패 후 분양에 적잖은 어려움이 발생하였고 국내 부동산 경기도 전반적으로 경색이 되면서 저희가 분양에 상당한 어려움을 겪었고 이에 따라서 이를 극복하기 위한 분양대책을 전면적으로 손질을 했습니다. 분양대책의 전면보완에 대해서 먼저 말씀드리겠습니다. 첫 번째, 주요 상품에 대한 건축 및 인테리어를 전면 개선을 했습니다. 먼저 골프빌리지 투룬카퍼 에스테이트입니다. 저희가 고객의 요구, 전문가의 조언, 투룬골프의 의견 및 골프코스홈의 세계적 트랜드를 종합적으로 반영하여 골프코스홈의 건축 및 인테리어 디자인을 전면 개선을 했습니다. 이 과정에서 건축비 통제 및 분양수입 증가를 도모했습니다. 또 건축 디자인 컨셉을 전환을 해서 기존의 리빙 살림집 형태에서 리조트집의 형태로 전환을 했고 공급세대를 기존의 400세대에서 295세대로 감축을 해서 단지 전체의 쾌적도를 크게 개선한 바가 있습니다. 리조트 빌리지 지구 관련해서는 알펜시아만의 독특한 분위기를 창출하고 고객 동선의 편리성을 확보하고 대관령 국제음악제 등 주요 이벤트의 수용성을 확보하고 리테일 빌리지의 경쟁력 제고를 위해 일부 시설물의 위치조정을 하였습니다. 다음 세계적 명성의 글로벌 브랜드와 경영협약을 체결한 부분입니다. 글로벌 브랜드의 확보는 사업성에 대한 신뢰확보, 운영의 경쟁력, 국제적인 인지도 제고 등 알펜시아 성공의 가장 중요한 요소라는 판단 하에 글로벌 브랜드 유치에 진력을 했고 지난 8월 26일에 소정의 결과를 달성하게 되었습니다. 또 이와 관련해서 2007년 4월 12일에 투룬골프와 골프코스 45홀에 대한 위탁운영계약 체결, 앞에서 말씀드렸듯이 2008년 8월 26일 인터컨티넨탈 호텔 그룹과 숙박 및 부대시설에 대한 위탁 운영계약을 체결을 하였습니다. 이러한 글로벌 브랜드의 도입을 통해서 그동안 알펜시아에 대한 시장의 부정적 인식과 오해를 해소시켰습니다. 다음 마케팅 핵심역량 집중입니다. 주요시설의 재설계로 상품성이 크게 개선되고 글로벌 브랜드의 도입으로 사업성에 대한 시장의 신뢰 및 향후 운영에 대한 경쟁력을 확보한 만큼 이제부터 마케팅에 모든 역량을 집중을 할 계획입니다. 이를 위해 알펜시아 라운지 개관, 현장투어 프로세스 구축 및 다양한 VVIP 프로그램을 운영해서 분양목표를 달성하겠습니다. 먼저 상품성 제고를 위한 디자인 전면 개선과 관련해서 저희가 조감도 및 설계도면들을 통해서 좀더 세부적인 보고를 드리겠습니다. 먼저 골프코스홈 투룬카퍼 에스테이트의 전면적인 디자인 업그레이드입니다. 외관을 기존의 유럽풍 클래식 스타일에서 모던컨서베이티브 스타일로 디자인을 개선했습니다. 이게 설계 전문가들이 쓰는 용어라서 위원님들께 그대로 영어로 보고를 드립니다. 양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또 백두대간을 형상화하고 저희가 골프코스홈의 이름을 투룬골프에서 직접 운영을 할 계획이기 때문에 투룬카퍼 에스테이트, 투룬에서 경영을 하는 구리지붕을 가진 저택이라는 의미가 되겠습니다. 이 설계를 하면서 평면은 전 세대에서 골프코스 조망이 가능하게 했고 천창 등 자쿠치, 히노끼, 사우나 이런 것들을 도입을 해서 대관령의 자연을 느낄 수 있고 프라이빗 리조트 앤 스파 이런 컨셉들을 실현을 시켰습니다. 그다음에 주인이 머무르는 부분하고 손님들이 머무르는 지역을 안에서부터 존을 분리시켜서 프라이버시를 강화시켰습니다. 또 인테리어와 관련해서는 고급스럽고 우아하면서도 편하고 재미있는 이런 공간으로 컨셉을 잡았고요, 거실과 침실에 벽난로가 있고 침실에는 대관령의 밤하늘 별을 볼 수 있는 천창들을 설치했습니다. 그다음에 평형별로 인테리어 및 소재를 차별화해서 상품선택의 다양성을 높였습니다. 그다음에 리조트 빌리지 지구도 기존의 一자형 배치에서 U자형 배치를 했습니다. 또 향후 확장성을 확보하기 위해서 오션700하고 워터파크의 위치를 향후 확장이 가능할 수 있는 지역으로 재배치를 했습니다. 또 대관령 국제음악제를 향후 7, 8월 여름 기간 동안 알펜시아의 주력상품으로 특화를 하기 위해서 대관령 국제음악제를 수용할 수 있는 뮤직텐트 콘서트홀을 저희가 이번에 보강을 했습니다. 물론 이 과정에서 대관령 국제음악제 추진위원회 측으로부터 공식적인 요구도 받았습니다. 컨퍼런스센터도 2,600석 규모로 일부 확장 설계를 했습니다. 다음 인터컨티넨탈 호텔 및 투룬골프와 같은 글로벌 브랜드와 경영협약 체결을 한 사항입니다. 먼저 인터컨티넨탈 호텔 그룹과의 위탁 운영 계약체결 사항입니다. 계약을 체결하게 된 배경은 리조트 시행사로서 저희 강원도개발공사라는 브랜드의 불안요인을 해소시키고 강원도 유일의 세계적인 호텔브랜드를 도입함으로써 알펜시아의 위상을 확보하고 전국적인 경쟁력뿐만 아니라 국제적인 경쟁력을 확보하기 위함이고 운영 경쟁력 확보에 따른 여러 가지 시장의 신뢰를 확보하고 믿음을 줌으로 이것이 분양촉진과 연결될 수 있도록 하기 위함입니다. 위수탁 시설은 앞에서 보고드렸듯이 특1급 호텔 인터컨티넨탈 호텔 리조트 236실, 특2급 호텔 홀리데이 인 리조트 182실, 콘도미니엄 홀리데이 인 스위트 551실, 그다음에 컨퍼런스센터가 있습니다. 계약기간은 기본을 20년으로 했고 향후 2회에 걸쳐서 연장 5년을 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 참고로 인터컨티넨탈 호텔 그룹은 세계 약 100여 개 국에 3,500여 개 호텔 55만 6,000여 개의 객실을 운영 중인 세계 최고의 호텔 매니지먼트 그룹입니다. 인터컨티넨탈 호텔 측에서 자기네가 인터컨티넨탈만의 특별한 노하우와 서비스로 알펜시아를 세계 최고 수준의 글로벌 리조트로 성장시키겠다는 약속이 지난 8월 26일 협약체결장에서 있었습니다. 다음 투룬골프와 위탁 운영 계약체결입니다. 이 계약 체결을 통해서 세계적인 골프장 매니지먼트사의 브랜드 가치를 공유하고 골프장 선진운영기법 도입 및 운영수익 제고를 도모하고 앞에서와 같이 브랜드파워를 저희가 확보를 해서 그것이 분양과 직접 연결될 수 있도록 하기 위함이었습니다. 대상은 투룬카퍼 에스테이트 295세대, 27홀 회원제 골프장, 그다음에 18홀 퍼블릭 골프장이 되겠고 기본 계약기간은 7년, 연장 7년이 가능하도록 했습니다. 투룬골프는 세계 30여 개 국에 200여 개 골프장을 운영하는 골프장 운영 분야에서는 세계적인 명성을 가진 회사이고 저희가 파악하기로는 세계 100대 명문골프장 중에 26개를 직접 운영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지난 봄에 허드힌튼 투룬골프 사장이 저희 알펜시아 현장을 직접 방문해서 알펜시아 골프 앤 컨트리 클럽에서 PGA토너먼트를 개최하기 위해 투룬골프의 모든 영향력을 발휘하겠다, 또한 세계적 수준의 PGA플레이어를 골프아카데미에 초대하겠다는 약속을 저한테 한 바가 있습니다. 다음으로 저희가 어떤 디자인 개선을 통해서 상품의 경쟁력을 확보했고 세계 최고 명성의 글로벌 브랜드들을 저희 협력사로 유치를 해서 브랜드파워를 확보한 만큼 이제부터 분양에 최선을 다하자, 그런 노력의 일환으로 저희가 알펜시아 투룬골프클럽라운지를 조성을 했습니다. 본격적인 VVIP 중심의 디마케팅을 위하여 서울 삼성동에 설치를 하였고 저희가 8월 하순부터 운영을 시작했습니다. 그래서 이 곳에는 투룬카퍼 에스테이트 102평형 유니트가 있고 그다음에 라운지 공용홀, 또 라운지 와인바 등을 설치를 해서 저희 고객들이 이 곳을 방문해서 알펜시아 투룬카퍼 에스테이트와 골프코스들을 직접 느끼고 체험할 수 있는 공간으로 창출을 했습니다. 그리고 이 클럽라운지의 운영은 투룬골프가 직접 맡아서 하고 있습니다. 그다음에 이 운영과 관련된 특이사항은 철저한 사전예약 방식으로 운영을 하고 있습니다. 다음 25쪽의 알펜시아 투룬골프클럽 라운지 내외부 전경입니다. 왼쪽이 전면 전경이 되겠습니다. 그리고 오른쪽에는 라운지 공용홀과 라운지 와인바의 실제 모습들입니다. 그다음에 저희가 클럽라운지 내에 102평형을 그대로 재현해 놨습니다. 그래서 이 곳에서 저희 가망고객들께서 저희 골프코스홈의 분위기를 직접 체험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 큰 그림은 거실, 주방 쪽이 되겠습니다. 그리고 위의 작은 그림은 옥외데크 및 자쿠치, 그다음에 배스룸, 이 곳에 히노끼하고 사우나하고 자쿠치가 같은 존 안에 설치가 되었습니다. 그다음에 하단부가 매스터 베드룸입니다. 침대에 누워서 보면 옆으로는 골프코스를 볼 수 있고 위로는 하늘을 볼 수 있는 천창이 있습니다. 그다음에 알펜시아 투룬골프클럽 라운지 고객방문현황입니다. 저희가 8월 18일부터 공식 오픈행사를 해서 말까지 68팀, 201명이 방문을 했습니다. 하루 평균 10여 팀 가까이가 됩니다. 저희가 예약제로 운영을 했고 한 팀이 보통 부부 동반으로 많이들 오십니다. 그리고 한번 방문을 하시면 체류기간이 한 시간에서 두 시간 정도 체류를 합니다. 이것이 마케팅 관점에서 봤을 때는 저희 상품에 대한 매우 긍정적인 고객들의 반응으로 평가를 하고 있습니다. 다음 저희 핵심 분양전략입니다. 설계를 다시, 재설계를 통해서 상품성 확보를 했고 브랜드파워를 확보했고 이 상황에서 저희가 이번에 분양을 다시 시작을 하면서 과연 투룬골프 에스테이트, 저희 골프코스홈의 상품의 특성이 무엇인가 이 부분에 대해서 한번 심각하게 고민을 해 봤습니다. 그래서 기존계약자, 또 가망고객의 구매성향 분석 결과 투룬카퍼 에스테이트는 투자 목적이 아닌 이용목적으로 구매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그래서 소위 마케팅 기법으로 사업 초기에 분양하는데는 근본적으로 한계가 있는 상품이다, 따라서 공정이 일정수준 이상 진행되었을 때, 다시 말씀드리면 고객들이 직접 와서 보고 느끼고 체험할 수 있는 상태가 되었을 때 분양계약이 일어나는 상품이다, 이런 상품의 특성을 저희가 다시 인식을 하게 되었고요. 그래서 분양전략을 거기에 철저하게 맞췄습니다. 고객이 상품을 체험할 수 있는 마케팅 전략을 저희가 추진을 했고요, 그래서 그 결과 알펜시아 투룬골프 라운지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그다음에 기존의 브로슈어 중심의 마케팅에서 클럽라운지, 현장투어와 같은 체험마케팅으로 대전환을 했습니다. 또 기존 계약자들이 주변의 지인들을 모셔오는 소위 MGM마케팅을 강화했고 철저하게 대중, 대량, 다중을 대상으로 하는 마케팅에서 정말 특별한 고객들을 타깃팅해서 아주 미세하게 접근하는 이런 마케팅으로 전면적인 전환을 했습니다. 또 저희가 삼성경제연구소의 CEO포럼,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기업인들 1,000명 그룹이 있습니다. 그쪽과 협력을 해서 이 분들이 소그룹별로, 저녁에 와인파티나 콘서트 등을 할 때 저희 알펜시아 라운지를 제공하는 전략도 저희가 지금 추진하고 있습니다. 다음으로 이제 저희 리조트 빌리지 지구에도 인터컨티넨탈 리조트, 홀리데이 인 리조트, 홀리데이 인 스위트 콘도미니엄 이것도 분양을 인터컨티넨탈 브랜드를 가지고 새로운 상품으로 분양재개를 지금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러한 상품의 특성은 호텔 및 콘도 고객들은 리조트 전반의 시설의 품격, 어떤 브랜드, 분위기, 서비스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서 구매를 결정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저희가 인터컨티넨탈 호텔의 브랜드파워를 최대한 활용을 하겠습니다. 그다음에 알펜시아만의 분위기, 이미 설계변경을 통해서 아주 독특한 경쟁력 있는 분위기를 저희가 확보를 했기 때문에 아주 특화된 프로그램들을 저희가 강조를 하겠습니다. 그래서 대관령 국제음악제라든가 동계 기간 동안에는 세계선수권대회 등 주요 국제대회들을 유치하는 등 인터컨티넨탈 호텔이 갖는 여러 가지 이벤트들, 이런 것들이 알펜시아에서 다양하게 개최되는 점들을 강조를 하겠습니다. 그다음에 구매력이 강한 법인에 대한 영업을 본격적으로 할 계획입니다. 그래서 이 부분 관련해서는 저희 김진선 지사님께서도 직접 CEO들한테 서한을 보내시고 있습니다. 그다음에 투룬카퍼 에스테이트와도 연계 마케팅을 지금 적극적으로 저희가 펴고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30쪽 운영준비에 대해서 말씀을 올리겠습니다. 운영준비는 알펜시아 운영비전 및 운영준비 현황, 계절별 운영프로그램 순으로 보고를 드리겠습니다. 먼저 알펜시아 운영과 관련된 저희 강원도개발공사의 비전입니다. 세계 최고의 리조트들과 경쟁할 수 있는 고품격 브랜드파워 확보, 하드웨어 구축, 운영프로그램 구축을 통하여 출범과 동시에 월드클래스 리조트로 자리매김을 하는 것입니다. 운영준비 현황입니다. 주요시설별 운영 주체입니다. 숙박시설은 투룬카퍼 에스테이트 295세대, 인터컨티넨탈 리조트, 홀리데이 인 리조트, 홀리데이 인 스위트 콘도미니엄입니다. 모두 투룬카퍼 에스테이트는 투룬골프, 그다음에 숙박시설들은 인터컨티넨탈 호텔 그룹에서 운영을 하게 됩니다. 골프장 45홀은 투룬골프에서 운영을 하고 직영시설로는 알펜시아 스키 앤 스노우보드, 뮤직텐트, 콘서트홀, 워터파크, 동계스포츠시설, 생태학습원에 대해서는 저희가 알펜시아 스키장, 워터파크 같은 것은 법령에 의해서 소유자가 직영을 하게 되어 있고 나머지 시설들은 수익시설, 그 시설 자체만으로 운영에 수입을 기대할 수는 없는 것들이기 때문에 저희가 강원도개발공사에서 직영을 할 계획입니다. 다음 운영준비 현황입니다. 위탁운영사와의 협력을 강화해서 설계, 건축, 운영준비 시점부터 운영사들의 축적된 노하우가 알펜시아에 녹아들어 갈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투룬골프와의 협력 부분입니다. 알펜시아 투룬골프클럽 라운지 설계단계부터 참여를 해서 저희가 라운지 관리를 위해 2008년 8월부터, 지금 투룬골프에서 외국인이 상주를 하고 있습니다. 또 라운지 방문 고객 대상 골프레슨 및 동반라운딩을 위하여 PGA 자격증을 소지한 투룬소속 인원이 서울 삼성동 라운지에 파견이 되어 있고 그다음에 투룬카퍼 에스테이트 및 알펜시아 골프 컨트리 클럽, 그다음에 알펜시아 700골프클럽을 위하여 10월부터 제너럴 매니저를 투룬골프에서 파견을 받겠습니다. 그래서 앞으로 남은 준비단계에서 철저한 도움을 받겠습니다. 또 인터컨티넨탈 그룹과는 지난 6월에서 8월 중에 이미 설계 및 인테리어 컨셉 수립을 위해 매월 본사에서 알펜시아 현장에 인원들이 투입되고 있습니다. 앞으로 10월 중에 전반적인 공사 및 인테리어 자문을 위해서 인터컨티넨탈 호텔 그룹에서 프로젝트 매니저 2명이 저희 현장에 상주 파견 예정입니다. 다음에 저희 공사 내부의 운영준비 현황입니다. 본격적인 운영준비가 시작됨에 따라 저희가 운영기획, 운영관리, 운영지원 등 3개 팀으로 운영준비단을 확대 개편했습니다. 그리고 2008년 9월 1일부터 근무지를 춘천 본사에서 평창 알펜시아 현장으로 이전하여 모든 시설물에 대하여 현장에서 직접 관리를 해 나가고 있습니다. 그래서 하여튼 저희가 철저한 사전 점검을 통하여 운영의 경쟁력, 효율성을 확보를 해 나가겠습니다. 다음 통합시스템 구축입니다. 알펜시아 운영을 숙박시설은 인터컨티넨탈 호텔 그룹, 골프시설들은 투룬골프, 그다음에 나머지 시설들은 강원도개발공사가 직영함에 따라 통합운영시스템 도입의 필요성이 제기가 되었습니다. 그래서 이를 위해서 10월부터 각 분야 전문가들로 구성된 통합시스템 T/F팀을 운영을 하겠습니다. 사전점검 및 시범운영 관련입니다. 저희가 준공 후 오픈까지 2~3개월 동안 사전 운영점검을 철저하게 실행을 하겠습니다. 그래서 운영에 따른 시행착오를 최소화하겠습니다. 다음 지역주민 지원방안입니다. 저희가 인근의 용산리, 수하리 주민들하고 계속 현장에서 많은 대화를 나누고 있습니다. 지역주민의 사업참여와 고용증대에 대한 구체적이고 실질적인 대안이 모색될 수 있도록 노력을 하겠습니다. 저희 계절별 운영프로그램에 대해서 보고를 드리겠습니다. 프로그램 운영의 기본방향입니다. 사계절, 계절별로 세계적인 주목을 끌 수 있는 주제로 메인이벤트를 개최하고 인터컨티넨탈 호텔 등과 협력하여 부속 이벤트를 지속적으로 개최할 계획입니다. 다음에 기존의 인터컨티넨탈 호텔 그룹과 투룬골프가 다양한 마케팅과 관련된 운영프로그램들을 확보하고 있습니다. 그런 프로그램들이 저희 알펜시아 현장에서 운영이 될 수 있도록 초기 단계부터 저희가 협력을 강화해 나가겠습니다. 계절별 프로그램 운영입니다. 아까 말씀드렸듯이 여름에는 대관령 국제음악제하고 이와 연계된 뮤직캠프, 뮤직스쿨들을 개최를 하겠습니다. 그래서 7, 8월에는 미국의 아스펜 국제음악제와 견줄 수 있는 그런 음악제로 알펜시아를 물들여 보겠습니다. 또 겨울에는 국내에서 최초로 올림픽을 개최할 수 있는 스키점프대, 크로스 컨트리 경기장, 바이애슬론 경기장이 확보되는 만큼 이 시설들을 최대한 활용해서 국제대회들이 매 겨울마다 개최될 수 있도록, 또 그를 통해서 알펜시아의 마케팅 브랜드 파워를 저희가 확보해 나가겠습니다. 저희가 아직 구상 중에 있지만 봄에는 봄을 대표할 수 있는 메인이벤트로서는 저희가 기후협약, 환경 및 재생에너지 관련 컨퍼런스, 국제적인 이목을 끌 수 있는 컨퍼런스 다시 말씀드리면 다보스포럼에 준하는 이런 포럼들을 구상하고 있고 가을에도 세계적인 주목을 끌 수 있는 메인이벤트를 고민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모 방송국하고 세계여성지도자대회 등을 매년 알펜시아에서 가을에 개최하는 방안을 논의를 하고 있습니다. 마지막 페이지 36쪽에는 그동안 저희 알펜시아 현장을 방문해 주신 버시바우 미국 대사, 박재명 전 행자부 장관님, IOC위원들, 한승수 총리님, 다음에 투룬골프와 IHG의 경영진들이 올 상반기에 현장을 방문한 사항이 되겠습니다. 이상으로 알펜시아 조성사업과 관련된 사후 추진상황 보고를 드렸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