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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동네 지방정부

지방의회 회의록을 사실 그대로

충남 보령시의회 발언

박상신 의원 발언

157회 제3예산결산특별위원회2012-12-17

박상신 의원 프로필 보기 →

류붕석위원장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157회 보령시의회 제2차 정례회 제3차 예산결산특별위원회 회의를 시작하겠습니다. 오늘은 보건소 등 11개 부서에 대한 2013년도 예산안 및 기금운용계획안에 대하여 심사를 실시하겠습니다. 원만한 회의진행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동료 위원님들의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드립니다.
의사일정 제1항 2013년도 예산안 및 기금운용계획안을 상정합니다. 질의답변은 일문일답식으로 진행하겠으며 질의시에는 먼저 쪽을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먼저 보건소 소관입니다. 일반회계 521쪽부터 560쪽까지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계시므로 보건소 소관에 대한 질의종결을 선포합니다. 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환경보호과 소관입니다. 환경보호과장께서는 상임위원회에서 삭감된 부분에 대하여 설명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경로

이경로환경보호과장

환경보호과장 이경로입니다. 상임위원회에서 삭감된 333쪽 음식물자원화 공공처리시설 위탁비에서 민간위탁금 7,370만원 이 삭감됐는데요, 이 내용은 잘 아시다시피 작년도에 주식회사 그린환경에 대한 탈리액 처리시설을 1억 4,000만원 주고 연초에 시설을 했습니다, 여기에 따른 부가운영비, 내용이 뭐냐면 가성소다 등 중화제인 재료비가 약 3,000만원, 노무비가 이 사람들이 1인 노무비를 요구했습니다마는 저희들이 0.5인으로 산정했고 1,500만원, 수리수선비 1,800만원, 기타 일반관리비 1,000만원 해가지고 7,370만원이 계상된 내용입니다, 탈리액 처리시설은 필연적으로 공단 기술진단팀이 권유했던 사항으로 이것을 시설해 놓고 운영비가 삭감되게 되면 여러 가지 음식물처리 탈리액 처리시설에 대한 운영에 애로가 많습니다, 이것은 반드시 반영이 돼야할 것으로 사료됩니다. 참고로 회사에서 요구한 사항이 9,600만원이었습니다마는 저희들이 약 2,300만원을 감시켜서 계상됐던 부분입니다. 이상 간략히 보고드렸습니다.

류붕석위원장

다음은 질의답변 순서입니다. 일반회계 323쪽부터 339쪽까지, 폐기물처리시설설치 주변지역지원기금 운용계획안 51쪽부터 54쪽까지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태용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태용

성태용위원

김영천 전문위원님, 왜 상임위에서 삭감됐죠?
영천

김영천전문위원

당초 계획금보다 올라간걸 보고 그것만 삭감된 부분입니다.
태용

성태용위원

위원님들이 다른 말씀은 없었고,
영천

김영천전문위원

다른 건 없었어요.
태용

성태용위원

전년도하고 똑같이 해라,
영천

김영천전문위원

예, 그 뜻으로 했습니다.

류붕석위원장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계시므로 환경보호과 소관에 대한 질의종결을 선포합니다. 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전략사업과 소관입니다. 전략사업과장께서는 상임위원회에서 삭감된 부분에 대해서 설명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남용

김남용전략사업과장

전략사업과장 김남용입니다. 351쪽 수출지원에 우수상품 수출촉진비 8,000만원을 계상했는데 4,000만원이 삭감됐습니다. 이 예산은 금년도 1억 2,000만원이 계상됐고 당초예산에 4,000만원, 1회추경에 4,000만원, 2회추경에 4,000만원이 됐는데 금년도 같은 경우에도 현재 1억이 넘게 지출이 됐고 당초예산에 8,000만원을 계상해주셔야 LA에 상품을 수출하는데 꼭 필요할 것 같습니다, 이번에 꼭 위원님들께서 배려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 설명을 마치겠습니다.

류붕석위원장

다음은 질의답변 순서입니다. 일반회계 343쪽부터 352쪽까지, 농어촌진흥기금 운용계획안 69쪽부터 73쪽까지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태용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태용

성태용위원

과장님, 올해 우수상품 수출촉진비가 총 결산액이 얼마예요?
남용

김남용전략사업과장

올해 1억 수출했습니다. 미국에 18번, 호주에 2번 해 가지고 250만원씩,
태용

성태용위원

1억이 집행이 됐는데 이번에 왜 8,000만원만 했어요?
남용

김남용전략사업과장

8,000만원을 당초예산에 반영을 하고요, 추이를 봐서 2회추경에 부족분을 추가로 계상하려고, 당초예산에는 금년도는 4,000만원만 계상됐는데 8,000만원선을 유지해 주셔야 수출이 원활하게 촉진될 것 같고, 내년도에는 횟수도 늘어날 것 같고 금액도 증가될 것으로 전망이 됩니다.
태용

성태용위원

제가 볼 때는 이렇게 생각해요, 저하고 편삼범의원도 다녀가셨고, 다녀오신 분들 몇분 계신데, 사실은 현지에 가서 직접 의원님들이 보셔야 이해가 빠를 것 같아요, 거기 가면 방문단 자체가 시온마켓하고, 마켓에 일반 시민들이 많이 가잖아요, 그것도 중요하지만 때마다 이 예산가지고 논란이 있고 결국은 해마다 사업을 안할 수도 없고 해서 계속 하기는 하는데, 의원님들이 가서 많이 참여를 하실 수 있는 방법을 연구하셔야 될 것 같아요, 지금 한분씩 가시는데 두 분, 세 분이 가셔가지고 이것을 직접 느껴야 돼요, 아 이것은 필요하구나, 특히 농민들이나 어민들한테 필요한 사업이구나 하는 것을 느끼게끔 해주셔야지, 한 분 한 분 다녀오시고 그러니까 잘못 오해하시는 부분도 있으신 것 같아요, 그러니까 내년부터라도 가신다고 하면 두세분씩 같이 모시고 가서 현지에 적응을 하셔가지고 이런 부분에 대해서 더 이상 삭감이다 뭐다 이렇게 안되게끔 해주실 필요성이 있다고 봐요,
남용

김남용전략사업과장

예, 알겠습니다, 올해 다녀와서 의원님들한테 보고할 기회가 있을 때, 내년도부터는 의원님 두 분씩 참석을 해서 현지 실정을 보시고 많은 이해가 될 수 있도록 준비하려고 계획하고 있습니다.
태용

성태용위원

예, 그렇게 해주셔야지 어차피 하는 사업 자꾸 예산 삭감해서 다시 또 1회추경, 2회추경까지 오르고 그러면 자꾸 논란의 대상만 되니까 이왕이면 두 분도 좋고 세 분도 좋고 두 분이라고 못박지 마시고 세분이라도 갈 수 있으면 가셔가지고 현지 좀 보셨으면 하는 게 제 의견입니다.
남용

김남용전략사업과장

예, 알겠습니다.
태용

성태용위원

이상입니다.

류붕석위원장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계시므로 전략사업과 소관에 대한 질의종결을 선포합니다. 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지역경제과 소관입니다. 지역경제과장께서는 상임위원회에서 삭감된 부분에 대해서 설명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문회

구문회지역경제과장

지역경제과장 구문회입니다. 365페이지 상단부분에 있는 잠재적 사회적기업 발굴육성지원사업입니다. 본 사업은 금년에 6,000만원의 예산을 지원해주셔서 빙도, 서각, 다문화 등 3개의 사회적기업을 육성한바 있고 내년에는 2개를 더 추가해서 5개정도를 개발해서 육성하고자 하는 사업이었습니다, 본 사업은 최근에 사회적기업이 국가적인 육성지원사업으로 평가를 받고 있는 만큼 위원님들께서 지원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다음 367페이지 상단에 있는 지방투자촉진보조금 10억 부분입니다, 위원님들께서 5억을 삭감해주셨는데요, 본 사업은 현재 관창산업단지에 남아있는 토지가 5만 2,000평정도 남아있습니다, 그런데 5만 2,000평을 30만원씩 계산하면 거기에 투자비가 156억 정도가 전체적으로 투입되고 그중에서 입지보조금은 땅값의 40%를 국비 70% 지방비 30% 수준으로 지원하고 있는데 전체적으로 계산해보면 우리 시비 부담액이 13억 정도가 소요될 것으로 그러니까 5만 2,000평을 전체적으로 매각됐을 때 13억 정도가 소요될 걸로 보고 특히 거기에 플러스해서 투자보조금도 투자비의 10%정도 지원하도록 돼있습니다, 그래서 당초에 저희가 10억을 요구했던 사항입니다만 이것은 내년도에 추이를 봐가면서 조기집행이라던지 이런 상황을 봐가면서 위원님들께서 추경에라도 이 사업비를 확보해주시면 조기에 토지를 분양하고 기업들이 원활한 기업을 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습니다. 이상입니다.

류붕석위원장

다음은 질의답변 순서입니다. 일반회계 357쪽부터 371쪽까지, 농공지구조성 및 관리사업 특별회계 893쪽부터 897쪽까지, 보령화력발전소 주변지역지원사업 특별회계 901쪽부터 916쪽까지, 발전소주변지역 지원사업 융자기금 특별회계 919쪽부터 922쪽까지, 중소기업 경영안정기금 운용계획안 57쪽부터 60쪽까지 일괄하여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태용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태용

성태용위원

과장님, 지방투자촉진보조금 5억 삭감에 대해서는 일단은 먼저 약속한대로 5억은 삭감을 했다가 나중에 정 필요하면 추경에 하는 걸로, 그렇죠?
문회

구문회지역경제과장

예, 그렇게 해주시면 좋겠습니다. 내년에도 조기집행 문제때문에 저희들이 열심히 해서 기업을 유치한다하더라도 상반기에 집행하기는 어려울 걸로 봐서 5억 정도면 충분할 것으로 생각합니다.
태용

성태용위원

그 대신 잠재적 사업적기업 발굴지원에 대한 4,000만원,
문회

구문회지역경제과장

그것은 살려주시면 저희가 열심히 해서 기업을 차질없이 육성하도록 하겠습니다.
태용

성태용위원

그것은 위원님들하고 같이 상의해 보고, 하여튼 5억 삭감부분에 대해서는 이의가 없습니다.
문회

구문회지역경제과장

예, 추경에 세워주시면 저희가 열심히 노력하겠습니다.
태용

성태용위원

물론 투자촉진보조금은 우리가 안 해줄 수 없는 거니까,
문회

구문회지역경제과장

예, 저희가 예산을 확보해야 국비를 주거든요,
태용

성태용위원

그러니까 그것은 그때 유치가 될 때 하면 되지, 무리하게 할 필요가 없다 이런 것이 위원님들 뜻인 것 같아요, 이상입니다.

류붕석위원장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계시므로 지역경제과 소관에 대한 질의종결을 선포합니다. 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건설과 소관입니다. 일반회계 375쪽부터 380쪽까지, 남포간척지구 농지기금사업 특별회계 887쪽부터 890쪽까지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계시므로 건설과 소관에 대한 질의종결을 선포합니다. 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도시주택과 소관입니다. 일반회계 383쪽부터 390쪽까지, 주택사업 특별회계 859쪽부터 863쪽까지, 장기미집행 도시계획시설 대지보상 특별회계 943쪽부터 946쪽까지, 기반시설 특별회계 957쪽부터 960쪽까지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계시므로 도시주택과 소관에 대한 질의종결을 선포합니다. 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도로교통과 소관입니다. 도로교통과장께서는 상임위원회에서 삭감된 부분에 대하여 설명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상현

이상현도로교통과장

도로교통과장 이상현입니다. 401쪽에 국도지방도 미불용지 보상신청 접수된 금액 5억이 삭감됐습니다, 이 부분은 6건에 4,834㎡에 대해서 법원판결에 의해서 저희가 지급을 해야할 부분입니다, 지급이 늦어지면 늦어질수록 이자가 부담되는 부분이 있어서 이것은 삭감하시면 이자를 손해보는 상황이 되겠습니다. 다음은 403쪽에 교량정밀 안전진단, 이 부분도 저희가 교량을 보령시 전체 109개를 관리하고 있는데 내년도에 안전진단을 해야할 부분이 송중교, 양지편교, 장산교, 이 교량들은 1970년도에 새마을사업으로 지어진 교량들입니다, 나머지 야현교, 시동교 이것도 80년대, 90년대 초 이렇게 건설된 교량들이라 요즘같이 중차량이 대형화되고 하는데 만약 안전진단이 안되고 사고가 난다고 보면 사실은 위원님들도 편치않은 부분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109개 전체를 연차적으로 계속해서 진단해 나가야만 교량이 안전하게 유지되는 것이지 아껴서는 안될 돈으로 봅니다, 이것은 꼭 살려주셔야될 부분입니다. 이상입니다.

류붕석위원장

다음은 질의답변 순서입니다. 일반회계 393쪽부터 405쪽까지, 주차장 설치사업 특별회계 925쪽부터 930쪽까지, 여객자동차 공영터미널 운영관리사업 특별회계 963쪽부터 966쪽까지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박금순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박금순위원

과장님, 안전진단관리가 금년도에는 어떻게 됐었죠?
상현

이상현도로교통과장

금년도에도 5개소 했습니다, 그중에서 벽동교가 E급으로 나와가지고 재가설, 내년도에 예산 요구를, 도비 5억하고 시비하고 해서 내년도에 재가설하는 걸로 했습니다.

박금순위원

이 안전진단에 대해서는 연차적으로 계속하실 계획이십니까?
상현

이상현도로교통과장

그렇죠, 왜냐하면 109개니까, 한해에 5개씩 한다고 해도 한 20년 걸릴 그런 사항이라 거르면 안 되는 거예요.

박금순위원

이게 법적으로,
상현

이상현도로교통과장

시특법상에 안전진단하게 돼있어요.

박금순위원

금년도에 아까 말씀하셨는데 진죽교도 들어가지 않았나요? 그것도 원래 들어 간 것으로,
상현

이상현도로교통과장

거기 청소에도 교량 하나 음지교인가요?

박금순위원

음지교는 현재 하고 있고, 진죽교인가 시내에 들어가는데요, 거기가 안전진단이 이루어져야 한다는 얘기를 작년부터 들었거든요, 그래서 아까 말씀하실 때 거기가 안 들어간 것 같아가지고,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류붕석위원장

성태용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태용

성태용위원

과장님 그건 맞아요, 송중교외 4개 교량 안전진단은 맞는데 지금 국도 지방도 미불용지 보상이 저희가 해야될데가 많이 있는데 우선적으로 5억을 계상해 놨는데 2억 5,000만원만 가지고도 일단 급한 데는 보상을 할 수 있는 부분 아니에요? 5억을 한꺼번에,
상현

이상현도로교통과장

아니요, 당장 줘야할 돈이 4억 2,891만원, 현재 소송중인 것도 있거든요, 재판에 소송중인 그것까지 어차피 이건 다 패소하기 때문에, 그것까지 하면 5억은 가져야 한다는 얘기죠, 우리가 당장 줘야할 게 4억 2,400만원인데,
태용

성태용위원

상임위에서 할 때는 그런 말씀을 안하셨단 말이죠, 물론 우리가 소송에서 지면 거기에 대한 은행이자라도 지급을 해야,
상현

이상현도로교통과장

지급일까지 따져서 주게끔 돼있으니까요,
태용

성태용위원

그때는 위원님들이 5억까지는 안 되는 걸로 그렇게들,
상현

이상현도로교통과장

6건에 지급된게 4억 2,400만원, 4,834㎡입니다.
태용

성태용위원

글쎄요, 그때 상임위에서는 그렇게 얘기가 됐는데, 그런 내용이 충분하게 설명이 됐었으면 위원님들이 이것에 대한 삭감부분이 안 나왔을 것 같은데, 그것이 조금 부족했던 것 같지 않아요?
상현

이상현도로교통과장

설명을 제가 부가해서 했어야 했는데 설명을 안드렸습니다.
태용

성태용위원

그런 부분을 예결위원님들한테 설명을 주시면 이해를 돕는 차원에서 서류를 위원님들한테 한번 줘봐요, 이것이 꼭 나가야될 예산이라고 하고 우리가 패소를 한 건은 하고 있다고요? 소송중이라고요?
상현

이상현도로교통과장

예.
태용

성태용위원

그것까지 해서 그 정도 된다고 그러면 어차피 줘야될거 이자를 물어가면서 나중에 줄 이유는 없잖아요, 그러니까 그런 부분은 여기 계신 예결위원님들한테,
상현

이상현도로교통과장

자료를 제가 빼왔습니다.
태용

성태용위원

이상입니다.

류붕석위원장

박상신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박상신위원

안전진단 자료를 받았는데 그럼 공기업식으로 안전진단공사가 있는 거예요? 대한안전협회에서 위탁을 줘서 수의계약식으로,
상현

이상현도로교통과장

아니요, 이것은 자격증을 가진 업체한테 입찰해서 선정이 됩니다.

박상신위원

그럼 대한민국에 전국적으로 안전진단협회에 등록돼 있으면,
상현

이상현도로교통과장

교량안전진단 전문기관이 있어가지고 진단만,

박상신위원

진단회사가 몇 개 정도 되는 것 같아요?
상현

이상현도로교통과장

그렇게 흔치 않아요, 왜냐하면 비파괴검사라든가 이런걸 하려면 장비가 만만치 않거든요, 인력도 전문인력이 하기 때문에, 육안검사부터 시작해서 엑스레이 찍듯, 또 상판 슬라브나 벽채 이런 부분도 다 초음파식으로 진단을 해서 철근양 계산해서 하중계산해서 이게 안전하다, 안전하지 않다 이렇게 판단해주니까,

박상신위원

안전진단 그러면 협회나 기계나 모든 조건을 갖추고 있는 사람들을 입찰에 참여를 시킨다,
상현

이상현도로교통과장

그렇습니다.

박상신위원

이상입니다.

류붕석위원장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계시므로 도로교통과 소관에 대한 질의종결을 선포합니다. 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재난안전과 소관입니다. 재난안전과장께서는 상임위원회에서 삭감된 부분에 대해서 설명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수택

한수택재난안전과장

재난안전과장 한수택입니다. 저희과는 2건이 삭감됐는데요, 첫번째 411쪽 수상안전구조장비 보관창고신축비 1억원입니다. 이 사항은 안전장비가 399종이 있습니다, 그동안에 민간인 사설 창고를 임대해서 관리를 여러 군데 하다보니까 장비관리도 안되고 관리비도 연 500만원 정도 소요가 됩니다, 그래서 효율적 관리를 위해서 욕장경영사업소 부지내에 신축을 하고자 예산을 올렸습니다, 이 부분은 위원님들이 고려를 해주셨으면 감사하겠습니다. 두 번째로 청사 지진가속도 계측기 시스템구축 1억 5,000만원입니다. 이 사항은 지진재해대책법에 의해서 시군단위 1개소 이상 설치하도록 규정돼 있습니다, 그래서 저희는 대표적으로 시에다 우선적으로 한군데 설치하고자 요구된 사항입니다. 이상 설명을 마치겠습니다.

류붕석위원장

다음은 질의답변 순서입니다. 일반회계 409쪽부터 422쪽까지, 재난안전관리기금 운용계획안 63쪽부터 66쪽까지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박금순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박금순위원

과장님 수상안전구조장비를 상임위할 때 위원님들께서 동사무소나 이런데 보관할 수 있는건 안되느냐 이런 부분인데 지금 말씀하실 때 민간인 창고를 계속 임대해서 쓰셨다고 하셨는데요, 지금까지 몇 년 정도 이렇게 하셨다고,
수택

한수택재난안전과장

한 5년 정도 된 걸로 알고 있습니다.

박금순위원

그럼 그렇게 어려움을 겪었는데 그동안 신축하려고 하는 결의가,
수택

한수택재난안전과장

그동안에는 욕장에 안전장비를 소규모로 운영했습니다, 그런데 안전관리가 강화되다보니까 계속 고가장비가 늘어나고 있는 추세거든요, 그래서 도저히 감당할 수 없는 실정에 와있는 상태입니다.

박금순위원

신축은 하되 자리는 현재 확보가 돼있다는 거죠?
수택

한수택재난안전과장

예, 욕장경영사업소 주차장 내에 하려고 그럽니다,

박금순위원

1억정도가지고 신축할 수 있다라는건 큰 것은 아닌가요?
수택

한수택재난안전과장

평수가 200㎡정도,

박금순위원

알겠습니다.

류붕석위원장

성태용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태용

성태용위원

청사지진 가속도 계측기, 보령시가 늦어진 이유가 뭐예요? 타시군은 다했다면서요,
수택

한수택재난안전과장

아니요, 다 한건 아니고요, 도에 하나 설치될 예정이고 이것은 시작단계거든요,
태용

성태용위원

시작단계예요?
수택

한수택재난안전과장

예.
태용

성태용위원

그렇게 급한건 아니네, 우리 지역이 지진에 예외일 수는 없는데 그렇게 급한 건 아닌 것 같은데,
수택

한수택재난안전과장

법적으로 설치하게끔 됐는데 이것이 전국망으로, 예를 들어서 충남도나 타시군 연계해서 어디 지진에 영향이 있다 하면 우리도 계측할 수 있는 시스템인데, 법적으로 설치를 안하면 과태료를 300만원 정도 부과하게 돼있는데, 추경에라도 확보할 수 있는 여지는 있습니다.
태용

성태용위원

그래요, 이것은 지금봐도 시작단계라니까 금방 정부에서 보령시에 과태료 주겠어요, 그러니까 이것은 급해서 꼭 해야된다고 그러면 2회추경이나 하는 걸로 하고 지금은 그렇게 급한 것도 아닌 것 같아요,
수택

한수택재난안전과장

시군 실정에 맞게 고려해서 올리겠습니다.
태용

성태용위원

수상안전구조장비, 이거 그쪽으로 하는 데는 욕장경영사업소쪽 옆에 신축하실 것 같은데 법적으로 문제없어요?
수택

한수택재난안전과장

문제없는 걸로 검토가 된 걸로
태용

성태용위원

없는 걸로만 하지 말고 우리시에서 불법건축하면 안 되지,
수택

한수택재난안전과장

아니 이제 허가를 받아서 해야죠.
태용

성태용위원

우선 예산을 지금 올려놨는데 그런 것을 충분히 검토하셨냐 이거지,
수택

한수택재난안전과장

예.
태용

성태용위원

거기가 지금 시작단계지만 공사를 해야 되지 않겠어요?
수택

한수택재난안전과장

국도77호? 알고 있습니다.
태용

성태용위원

그런 부분도 생각을 해서 이왕에 해수욕장이 관광지니까 건물도 보기 싫지 않게 예쁘게 해서 창고를 짓도록 해야 되지 않나,
수택

한수택재난안전과장

알겠습니다.
태용

성태용위원

이상입니다.

류붕석위원장

박상신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박상신위원

수상안전장비 보관창고 설명을 들었는데 390개정도 장비를 보관하고 있다 했죠, 수상안전협회에서 먼저 우리가 사준 고가장비 4,000만원이 넘는 제트스킨가 뭐 사준 것 같은데, 다른 데다 500만원 세를 내면서 보관하고 있다는데 그 사람들이 지금 운영을 해요, 아니면 관리만하는 거예요?
수택

한수택재난안전과장

이제 여름철이 끝나면 관리시설로 옮겨지는데 개인창고로 가게 됩니다, 그래서 산발적으로 있기 때문에 보관도 잘 안되고 관리도 부실하고 그런 실정입니다.

박상신위원

390개의 장비중에서 고가라고 하는 것은 지금 뭐 뭐 있어요?
수택

한수택재난안전과장

제트스키 같은 게 7대고, 운반차량이 6대, 모터보트 2대, 구조보트 2대, 무전기 17개, 구명조끼 이런 것은 별거 아닌데, 그런 정도입니다.

박상신위원

200㎡라고 했는데 70평?
수택

한수택재난안전과장

60평정도,

박상신위원

60평 정도 되는데 이게 다 들어갈 수 있다,
수택

한수택재난안전과장

예, 그 정도면 가능할 것 같습니다.

박상신위원

이상입니다.

류붕석위원장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계시므로 재난안전과 소관에 대한 질의종결을 선포합니다. 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농정과 소관입니다. 일반회계 425쪽부터 453쪽까지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계시므로 농정과 소관에 대한 질의종결을 선포합니다. 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해양수산과 소관입니다. 해양수산과장께서는 상임위원회에서 삭감된 부분에 대하여 설명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중환

김중환해양수산과장

해양수산과장 김중환입니다. 461쪽 대천항 수산시장 비가림시설입니다. 이것은 수산시장 상인들이 그동안 많은 건의를 통해서 비가림시설이 안돼서 이용하는 이용객들의 민원이 많다 해서 이 사항을 해결하고자 현지 시장님이 방문하셔가지고 현지에서 약속한 사항으로 보령수협과 대천서부수협에서 관리하고 운영하고 있습니다, 그런 사항으로 이번에 다시 비가림시설사업비 6억을 확보해서 사업을 할 수 있도록 도와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465쪽 연구용역비로 어촌정주어항지정 용역비 1억원이 삭감됐는데 우리관내에는 어항이 약 25개소가 있습니다, 이 25개소 중에 국가항 2개, 지방항 8개, 정주항 2개소밖에 없습니다, 그것도 도서가 대부분이기 때문에 도서지역은 지방어항이 되겠습니다, 관내에 13개가 어항으로 지정이 돼있지 않는 마을어장입니다, 이 어장중에서 앞으로 충남도에서 정주항이라던가 지방항으로 지정해가지고 사업을 해야될 항이 많은데, 저희가 돼있는 데가 죽도어항과 학성어항 뿐입니다, 앞으로 어촌 정주어항으로 지정을 받기 위해서는 사전에 용역을 해서 충분히 자료를 확보한 다음에 충남도를 통해서 지원받아서 개발해야 되기 때문에 이런 필요성에 의해서 용역비를 계상했습니다. 다음은 472쪽 해양폐기물 수거입니다, 1억을 계상했습니다마는 이것은 도서지역의 해안가에 산적된 해양쓰레기를 수거하는 사업인데요, 관내에 도서가 상당히 많은데 도서쓰레기가 1억 7,500만원 충남도에서 20% 지원해주는 사업비가 있는데 매년 약 670t 수거를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재작년에 사업비가 이월돼가지고 작년에 처리하는 바람에 금년까지 잘 넘어갔는데 내년에 예산을 삭감해서 처리하지 않는다면 해양쓰레기와 도서쓰레기 합쳐서 약 1,000톤의 쓰레기가 매년 발생되는데 이 사항에 대해서 상당한 민원발생이 예견되기 때문에 위원님들이 한층 더 검토를 해주셔가지고 해양폐기물 수거사업 예산이 계상될 수 있도록 도와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이상 간략 보고드렸습니다.

류붕석위원장

다음은 질의답변 순서입니다. 일반회계 457쪽부터 472쪽까지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김경제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김경제위원

461쪽 정주항으로 되는 건 조건이 뭐예요?
중환

김중환해양수산과장

어촌 정주항 조건이요, 현지 어선척수가 약 20척이 돼야 되는데요, 20척이 안되더라도 충남도지사가 앞으로 개발잠재력이 있다 해서 거기서 승인해 주면 그것도 정주항으로 지정할 수가 있습니다.

김경제위원

이번에 죽도항하고 학성항?
중환

김중환해양수산과장

거기는 이미 지정돼있는 항이고요, 저희가 이번에 용역을 하고자 하는 것은 원산도에 있는 오봉항하고 또 천북에 여로항입니다, 그 2개항을 이번에 정주항으로 지정받아가지고 앞으로 장기적으로 봤을 때 빨리 지원받을 수 있는 항을 만들어야 되지 않나, 우리가 지금 지정받지 못하고 있는 항이 13개가 있는데 13개는 앞으로 지정을 받지 않으면 개보수라던가 각종 시설사업할 때 시비로만 해야 하기 때문에 지원받을 수 있는 방안을 강구하고자 하는 사항입니다.

김경제위원

용역비가 왜 이렇게 비싸요?
중환

김중환해양수산과장

그런데 기본설계까지 다 나와야 된다고 보기 때문에 왜냐면 수심까지 다 재야되거든요, 최대한 아끼는 방법도 강구해 보겠지만 좋은 방안이 나와야 되기 때문에, 지금 말하자면 오봉해수욕장에 있는 오봉항같은 것은 앞으로 원산도하고 대천항하고 지하 해저터널을 이용해서 원산도항이 육지와 접한다면 거기서부터 전진기지로 앞으로 이용될 항입니다, 거기가 어디냐면 고대도라던가 삽시도, 장고도, 도서지역과 연계해서 제일 가깝고 앞으로 개발할 여지가 풍부한 지역이거든요, 충남도의 담당사무관하고 담당자도 와서 보고 앞으로 그런 항으로 개발해야 된다는 얘기도 있었고요,

김경제위원

정주항으로 되면 도움되는게 뭐예요?
중환

김중환해양수산과장

지금 시비로만 개발사업을 하던 것을 충남도지사 사업비를 받을 수 있습니다.

김경제위원

내년에 한다고 볼 때 결정은 언제 되는 거예요?
중환

김중환해양수산과장

저희가 기존 죽도항도 있고 학성도 있고 하니까 지정은 하더라도 빨리, 왜냐하면 이게 지정하고 나서 빨리 개발할 수 있는 여력을 만들어야지 그렇지 않으면 또 안 되고 앞으로 원산도가 2019년도까지 연육이 된다면 앞으로 또 방파제도 오봉항은 필요하거든요, 그런 것까지 한다면 우선적으로 더 투자해야 되지 않는가 싶은 생각이 듭니다.

김경제위원

그래요.

류붕석위원장

박금순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박금순위원

대천항 수산시장 비가림시설에 대해서는 저번에 위원님들께서 거기는 현재 수산시장을 팔려고 내놨는데 비가림시설을 할 필요가 없다 이렇게 했거든요,
중환

김중환해양수산과장

예, 사실 그렇습니다, 대천항에 있는 수산시장은 대천서부수협이라던가 보령수협에서 매각을 하고자 여러 가지 방안을 강구하고 추진하고 있는 것은 사실입니다, 그렇지만 아직 저희들한테 말로만 했지 서면으로 들어온게 없어가지고 저희가 중앙에 그런 의견을 듣고 질의를 했는데 중앙에서 충남도하고 회신이 없었고 또 단지 구두상으로 되는 것은 관리하는 보령시장이 결정할 사항이다, 사회시설에 대해서는 우리가 이래라 저래라 할 수 없다 그런 얘기로 나왔기 때문에 보령수협이던가 서부수협이 판다할 때는 투자하지 않을 사항이 되는 것도 사실입니다.

박금순위원

하여튼 알겠고요, 만약에 나중에 이렇게 되지 않고 여기서 계속하게 됐을 때에는 비가림시설이 필요하지만 현재는 아니라고 판단을 다 하셨거든요, 그렇게 생각해 주시고요, 해양폐기물수거에 대해서 사업비를 항상 세우잖아요, 이것은 도서지역 등 해안가에 산재돼 있는 해양쓰레기를 수거하기 위한 사업이잖아요, 그런데 해양쓰레기 수거하는 것만 너무 믿고 개인들도 어느 정도 집으로 가져가야될 쓰레기라던가 모든 걸 너무 여기에만 집중하고 여기만 믿고 있다 이런 여론이 있거든요, 개인들한테도 그런 홍보도 많이 해주셔야 되지 않나,
중환

김중환해양수산과장

그게 없다고 볼 수 없는데요, 사실 거기에 대해서 터치할 수가 없는 게, 왜냐면 해안가 쓰레기가 육지로 몰려가지고 바다에 떠다니던 것이 그것을 그냥 방치하게 되면 바로 민원이 오기 때문에 그것을 최소화하다보니까 그렇습니다, 하여튼 도서민들한테 최대한 홍보해가지고 내집 쓰레기는 내가 처리하는 걸로 홍보하겠습니다.

박금순위원

될 수 있는 대로 그런걸 홍보를 하셔야 된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류붕석위원장

성태용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태용

성태용위원

오봉항을 정주항으로 하신다고 했죠?
중환

김중환해양수산과장

예.
태용

성태용위원

위치가 대충 어디예요?
중환

김중환해양수산과장

오봉산해수욕장에서 북쪽으로 반대로, 현재 있는 선착장 있잖아요, 선착장 반대쪽으로, 해수욕장쪽이 아니라 반대쪽으로 거기 지역이 약간 오목하거든요, 거기를 현지 주민들과 확인해본 결과, 조류방향이 북쪽에서 동쪽으로, 앞쪽에 그냥 흐르기 때문에 앞에다 방파제를 충분히 쌓아도 오봉산해수욕장의 모래유실이라던가 퇴적물이 쌓일 염려가 없고 어항으로써 참 좋은 위치다, 도의회에서 오신 분들도 좋은 지역이다 그렇게 얘기가 된 지역이거든요,
태용

성태용위원

도에서 오신 분들 믿을만한 사람 한사람도 없어요, 특히 수산쪽에는,
중환

김중환해양수산과장

수산쪽이 아니라요, 토목, 어항 담당계장하고요,
태용

성태용위원

거기 오봉산해수욕장 얼마나 좋습니까?
중환

김중환해양수산과장

그러지 않아도 제가 그거 때문에 그분들한테도 얘기했어요, 이거 만약에 앞에 방파제를 쌓아가지고 조류의 흐름을 방해해가지고 그 좋은 백사장을 조금이라도 침전물이라던가 모래유실이 발생하면 절대 안된다, 나중에 시뮬레이션을 통해가지고 그걸 확실하게 한 다음에 저희가 지금 대천해수욕장도 그렇고 어느 해수욕장도 그렇고 모래유실이라던가 해안에 구조물을 설치하는 것을 상당히 싫어하거든요,
태용

성태용위원

그러니까 앞에 방파제에 퇴적물이 안 쌓일 수가 없어요, 그러면 그 좋은 모래 백사장이,
중환

김중환해양수산과장

아니요, 왜냐하면 바짝 쌓는게 아니라 멀리 쌓거든요, 멀리 쌓는데 조류흐름이 쌓는 거와 각을 이루는 게 아니라 같이 평행을 유지하기 때문에 상관없습니다.
태용

성태용위원

개인적으로는 오봉산항은 조금 뒤로 늦추세요, 함부로 손대서는 안 됩니다, 토목하시는 분들이 어떻게 했는지 모르지만 물론 그분들이 전문가니까 잘하겠지만 그 부분은 조금 놓고 봐야 돼요, 자기들 편하자고 해가지고 거기다가 항을 만든다는 것은, 다른 항 얼마든지 있잖아요, 그거 몇발자국 걸어다니기 싫어서 앞에다 바짝 항을 만든다고 하면 그것은 아마 우리 보령시민들이 알면 별로 좋아하지 않을 거예요,
중환

김중환해양수산과장

그런데 거기에 있는 지역주민들도 그 얘기를 충분히 했는데 저희들은 사실 초전항을 많이 생각해봤는데요, 초전항에 가보니까 초전항은 영목하고 가깝고 인접해서 참 좋긴 한데, 주위에 암반이 엄청 많아가지고 안전성이 없어요, 해양사고의 원인이 되는 상황이라 지금 선착장 투자를 상당히 많이 했는데 그래가지고 거기는 도저히 대상지로 볼 수 없고 또 저두항같은데 너무 골지역이라 개발할만한 데가 없고, 앞으로 저희가 개발해가지고 거기가 육지화돼 가지고 앞으로 도서의 최전진기로 봤을적에 할만한 곳은 거기밖에 없다,
태용

성태용위원

아니 속된말로 우선 먹기 좋은 곶감이라고, 그거 정주항으로 지정받고서 예산 좀 타오는 거, 그거 가지고서 거기를 함부로 손대면 안돼요, 오봉산항은 생각을 좀 늦춰봐야 돼요,
중환

김중환해양수산과장

용역을 하고요, 시설은 나중에, 이번에 용역할 때 충분히 모래유실이라던가 퇴적물이라던가 관련해 가지고 거기에 대해 충분하게, 용역사한테 시뮬레이션을 통해가지고 확보한 다음에 가능여부를 판단할 수 있도록,
태용

성태용위원

환경단체에서 알면 이건 무조건 안돼요, 오봉산항은, 제가 볼 때도 그건 아닌 것 같고, 하여튼 좋아요, 일단 용역을 해본다니까 그렇고, 지난번 상임위원회에서 위원님들한테 예결위하기 전까지 우리한테 행정절차 서류가 들어와야될 부분이 있었죠?
중환

김중환해양수산과장

수산물처리장시설이 있었는데요, 그 사항을 사전에 말씀 못드린 것은 죄송하게 생각하고요, 왜 그랬냐면 2011년,
태용

성태용위원

아니, 그건 좋은데, 그건 연차사업이라고 그 말씀하시려고 하는 것 같은데, 그래도 우리한테 서류로 예결위원님들한테 갖다드리기로 했으면 주셔야지 왜 안줘,
중환

김중환해양수산과장

죄송합니다.
태용

성태용위원

그걸 줘야 위원님들이 이해를 할거 아니에요, 연차사업이니까 이해는 한다 이거야, 그렇지만 분명히 과장님께서 우리 위원님들한테 예결위까지는 보내주신다고 했잖아요, 그럼 보내주셔야지 왜 그걸 안 보내주셔요, 그렇잖아요,
중환

김중환해양수산과장

죄송합니다.
태용

성태용위원

우리가 계수조정을 들어가야 되니까 오늘 제안설명을 받고 또 얘기를 들었으니까 계수조정 들어가야 되잖아요, 들어가기 전까지 해주셔야지,
중환

김중환해양수산과장

내년도에 저희가 국비하고 도비하고 다 확보해가지고 20억원을 추가 확보했습니다, 이번에 예산을 확보한다면 저희가 50억에 대해 충남도지사로부터 승인받도록 하겠습니다.
태용

성태용위원

이상입니다.

류붕석위원장

박상신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박상신위원

해양수산폐기물수거, 쓰레기 아니고 폐기물이죠?
중환

김중환해양수산과장

예.

박상신위원

폐기물활용업체가 수거해오는 대로 일시불로 지급하는 거예요, 아니면 입찰계약에 준해서,
중환

김중환해양수산과장

계약에 의해서 하고 있습니다.

박상신위원

폐기물이라고 돼있는데 일반쓰레기를 같이 갖고 왔을 때 구분을 어떻게 해서 그분들한테 지급하는 거예요, 대개 보면 스킨스쿠버라던지 잠수 이런 사람들이 바다에서 폐기물이라고 건져 올리는 게 있잖아요,
중환

김중환해양수산과장

그것은 해양폐기물이라고 침체어망이라고 해가지고 가져오는 게 있거든요, 그런걸 인양해가지고 처리하는 사업을 국비로 지원해주는 사업이 있고요, 해양에 있는 쓰레기를 수거하는 사업, 저희가 해양폐기물이라 명시한 이 사업은 도서지역에 있는 해안에서 밀려온 쓰레기 또는 도서지역내에서 발생된 쓰레기, 그런 쓰레기를 갖다가 처리하는 사항입니다.

박상신위원

그러면 이거는 민간위탁업체가 있어요? 그 업체한테 지급하는 거예요?
중환

김중환해양수산과장

예산이 성립되면 설계를 해가지고 계약부서에 의뢰해서 계약에 의해서 업체선정이 되면 그렇게 처리하고 있습니다.

박상신위원

지금까지는 어떻게 처리했었어요?
중환

김중환해양수산과장

지금 그렇게 하고 있습니다, 그래가지고 폐기물이 수거되면 그놈을 처리해야 되는데 육지로 운반을 해야 되거든요, 폐기물처리장까지, 그렇게 운반하게 되면 거기서 폐기물량을 확인하고 운반해서 처리하고 있습니다.

박상신위원

이상입니다.

류붕석위원장

과장님 제가 한 가지만 물을게요, 수산물시장 비가림시설이 8억이잖아요, ○해양수산과장 김중환 예, 그렇습니다.
8억에서 자담 25%, 우리시가 75%죠?
중환

김중환해양수산과장

예, 그렇습니다.

류붕석위원장

이걸 왜 올렸대요? 매각이 되면 대지하고 건물 다 매각되나요?
중환

김중환해양수산과장

대지는 국가시설이기 때문에 매각이 안되고요, 자기들이 소유한 건물만 매각이 됩니다.

류붕석위원장

수협에서 개인한테 매각한다는 거죠?
중환

김중환해양수산과장

예, 그렇습니다.

류붕석위원장

처음에 분양을 하려고 하다가 수협에서 못한 거 아니에요?
중환

김중환해양수산과장

예.

류붕석위원장

그럼 우리시민이 거의 다 하고 있는 거잖아요, 이게 지금 난리예요, 성태용위원님하고 저하고는 지역구다보니까 엊그저께 160명인가 놀러가시는데 인사도 오지 말래요, 그럼 우리시내 시장에 비가림시설하는데 국비로만 했죠?
중환

김중환해양수산과장

여기는 10년 이상 돼야 전통시장이 되기 때문에 국가에서 지원해줘요,

류붕석위원장

그러니까 시장은 다 국비로 비가림시설을 했었죠?
중환

김중환해양수산과장

예.

류붕석위원장

자부담 하나도 안했죠?
중환

김중환해양수산과장

예.

류붕석위원장

여기는 자부담시켰죠?
중환

김중환해양수산과장

예.

류붕석위원장

이건 사업계획 올라왔나요, 자부담?
중환

김중환해양수산과장

당초에 우리 시장님이 현지 가서 현장보시고 상인들이 비가림시설을 해달라고 하니까 그러면 어떻게 하면 좋냐, 예산이 어렵다, 사유시설에 시장이 시비를 들여서 하는건 어렵다, 그러면 양 수협에서 1억씩 해서 2억은 댈 수 있느냐, 총 사업비가 8억 들어간다면, 그때 당시 예스를 했어요, 대답은 왜냐 판매한다면서도 상인들이 자꾸 요구하니까 예스를 했는데 그러면서도 부담이 가는건 사실인 것 같아요, 그렇지만 그때 그렇게 해서 사업비를 확보해가지고 그러면 추경에는 어렵고 본예산에 확보하는 걸로 하자 해서 계상을 했습니다.

류붕석위원장

이게 아예 안 올라왔으면 내가 편한데 올라와가지고, 저희 상임위도 아니고 또 성태용위원님과 지역이 같이 있다 보니까 말 예쁘게 해서 살려주셔야 되는데 저양반이,
중환

김중환해양수산과장

그런데 사실 그렇습니다, 대천수산시장은 저희가 관리는 하고 있지만 어려운 게 상인들이 하지 않을 것을 계속해 가지고 우리 홈페이지라던가 민원인들한테 엄청 질타를 받고 있어요, 지원해주고 싶은 것은 없지만 그래도 이용객들이라던가 상인들이 불편을 겪으니까 지원해주고 싶다하는 사항이 되겠습니다.

류붕석위원장

비가림은 불법은 아니에요?
중환

김중환해양수산과장

저희들이 당초에는 건폐율이 안나와가지고 어려운 사항이 있었는데 당초에 화단쪽에 그 지역을 갖다가 그 시설물에 편입시켰어요, 토지를, 그래가지고 건폐율은 아무 문제 없습니다.

류붕석위원장

그러니까 예산을 적절하게 짜서 줬어야 하는데 이렇게 올라와 가지고 이게 삭감이 되니까, 매맞는건 저희예요, 매각이 되고 안되고를 떠나서, 매각이 안 되면 해주고 되면 해주는 게 아니고, 이게 안하면 처음부터 자부담도 하지 말라고 했어야 하고 자부담까지 해놓았기 때문에,
중환

김중환해양수산과장

그런데요, 자부담을 안 할 수 없는게 개인시설에 시비를 투자해서 하기는,
태용

성태용위원

왜냐면 보조금 성향인데, 그렇게 보시면 안 돼요, 그것을 지금 불법으로 해 가지고 인터넷 들어오고 뭐하고 한다는 것은 자기들끼리 싸움이에요, 바다쪽 안쪽 사람들끼리 자기들끼리 그게 자중지란이라는 거예요, 그래서 그런 것이지, 가운데 비가림시설에 대해서는 단지 그때 편삼범의원이 특정 의원 거론해서 미안하지만, 편삼범의원이 팔건데 뭐하러 해주냐고 이렇게 얘기하는데 편의원도 그런 얘기를 편하게 하면 안되지, 그렇잖아요, 지금 전통시장도 아까 국비에서 한다고 하지만 거기에도 어떻게 보면 건축물 위반되는 것이 있다 이런 얘기예요, 그렇지만 그것은 우리시민이 같이 공유하는 것이기 때문에 그건 얘기할 필요가 없어요, 마찬가지다 이거예요, 우리는 건축법상 하자 없죠?
중환

김중환해양수산과장

예, 하자 없습니다.
태용

성태용위원

그러면 해줘야지, 단지 팔린다니까 땅까지 팔간? 대지까지 파느냐고, 그렇지 않잖아요,
중환

김중환해양수산과장

예.
태용

성태용위원

다시 분양하게 되는거 아니에요, 그러니까 그것은 그렇게 가면 안되고, 이 부분도 분명히 시민들 같이 덕보는 거예요, 그렇잖아요, 거기 장사하는 사람이 시민이지 어디 외지에서 오신 분들이 아니잖아요, 그렇다고 보면 이것이 삭감될 이유는 없어요, 나는 나중에 예결위에서 계수조정을 위원님들하고 상의를 하려고 해서 말을 안했을 뿐이지, 팔건데 뭐하러 해주냐 해서 삭감된 거예요, 나는 그때 얘기는 안했는데, 아까 위원장님도 말씀하다시피 우리는 아주 죽을 지경이라고, 전화가 보통 오는게 아니에요, 또 전화 온다고 해서 이 예산을 살리자는 뜻은 아니고, 똑같이 공히 이 부분은 생각을 해야 된다 이런 얘기죠, 그런 것을 충분하게 과장님이 설명을 해야 돼, 이것을,

박금순위원

그러니까 과장님의 설명을 들어야지 매각을 하니까 나중에 매각을 안 하게 될 때 해야 된다 이렇게 했을 때 크게 꼭 필요성을 느끼는 걸로 설명을 하지 않으셨거든요,

류붕석위원장

과장님 관리하시는데 어려운 거 충분히 알고 있습니다. 요즘 어항이 잘되다보니까 욕장이 침체가 되고 토요일, 일요일 되면 어항이 난리예요, 봄같은 때는 차댈 데가 없어요, 과장님이 더 잘 아실거예요, 그러다보니까 장사하는 상인들끼리도 원산지도 속이고, 저울도 속이고 해가지고 또 난리고, 과장님이 너무나 고생하시는 줄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 저희 소관으로 넘어왔으니까 위원님들이 하실테지만 제 생각에는 엊그제 놀러를 안갔어야죠, 왜그렇게 많이 놀러가셨나 모르겠어요, 그래가지고 깎인 걸로 알아서 전화와가지고 제가 참 곤혹스러웠는데, 과장님 하여튼 수고 많으십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계시므로 해양수산과 소관에 대한 질의종결을 선포합니다. 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토지관리과 소관입니다. 일반회계 511쪽부터 515쪽까지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계시므로 토지관리과 소관에 대한 질의종결을 선포합니다. 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이상으로 오늘 계획된 의사일정을 모두 마치겠습니다. 다음 제4차 회의는 내일 10시에 시작하여 2013년도 예산안 및 기금운용계획안에 대한 심사와 계수조정 및 의결토록 하겠습니다. 동료위원 여러분,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11시05분 산회

출처 충남 보령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