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소전무건화건축사
유상형 인사드리겠습니다. 지금부터 거여·마천재정비촉진계획안을 가지고 설명을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저는 건축계획 책임기술자를 담당하고 있는 유상형입니다. 1960년대에 도심철거민이 집단이주해서 자연발생적으로 성장한 도시입니다. 이로 인해서 도시기반시설이 부족해서 미래주거도시에 걸맞게 주거환경 개선을 하는 목적으로 저희들이 계획을 수립하게 되었습니다. 계획의 범위는 거여1·2동, 마천1·2구역 일원으로써 전체 면적은 약 73만 8,426㎡입니다. 계획연도는 2006년도에서부터 마지막 목표연도를 2016년으로 잡고 있습니다. 주변지역 현황에 대해서 말씀을 올리면 주변지역 개발현황이 지금 저희들 구역을 중심으로 해서 마천임대아파트단지와 송파신도시가 인접해서 개발되고 있습니다. 자연환경으로는 천마산근린공원과 청량산도립공원이 위치해 있고, 천마산 능선을 따라서 북동고 남서저로 경사형태를 이루고 있습니다. 인구적인 상황을 알아보면 인구가 약 1만 3,302세대이고 이중 세입자가 약 78% 정도를 차지하고 다수가 분포하고 있습니다. 건축물 현황에서도 단독주택이 전체의 약 74% 정도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구역의 현황을 살펴보면 지금 재건축을 하고 있는 곳이 1개소가 있고, 주거환경개선사업이 3개소가 되고, 재개발구역이 약 5개소가 되면서 지금 현재는 거여2구역이 진행 중에 있습니다. 지금까지 추진경위를 살펴보면 2005년 12월 16일 거여·마천 뉴타운 지정고시를 시작으로 2006년 10월 19일 도시재정비 촉진지구로 지정을 받고, 2007년 4월 2일부터 시작해서 저희들이 6차에 걸쳐서 소위원회를 거친 후에 9월 11일 재정비촉진위원회 심의를 받고난 다음에 1회의 소위원회를 거쳐서 지금까지 오게 되겠습니다. 최근 추진사항은 구민 공람사항으로 10월 22부터 11월 5일까지 지금 진행 중에 있으며, 관련부서 의견청취와 구의회 의견청취를 거친 후에 2007년 12월에 재정비촉진계획을 수립한 안을 서울시에 올리고자 합니다. 계획의 목표 및 전략은 자연과 인간의 숨결이 생동하는 건강문화도시를 목표로, 계획의 테마는 휴식이 있는 휴(休)로 저희들이 정했습니다. 목표는 건강도시 만들기와 열린도시 만들기와 문화생활도시 만들기를 가지고 각각 세부적인 전략을 수립하는 것을 저희들이 큰 계획으로 잡았습니다. 다음으로 계획지표는 인구 및 가구현황을 살펴보면 현재 인구 및 가구현황들이 약 3만 4,090명으로 되어 있습니다. 계획인구가 약 3만 632명으로 하고, 세대수 현황이 1만 3,302세대에서 1만 1,345세대로 낮아지고 있습니다. 인구밀도에 있어서도 당초에는 인구밀도가 굉장히 높습니다. ㏊당 462명으로 되어 있는데 새로운 계획에서는 415명으로 계획을 했습니다. 특히 공원부분에서는 종전에 약 0.2%로 계획된 부분을 9.9%까지 늘렸고, 도로계획에서는 전체적으로 종전과 비슷한 16.3%를 확보 계획했습니다. 기본구상에서는 토지이용구상에서는 거여역, 마천역, 마천시장의 3개소 생활권을 토대로 해서 사업지구의 특성이나 교통이라든가 이런 부분을 고려해서 용도 배분하고, 생활에 불편이 없도록 생활권별 계획을 세워서 각각의 공공문화시설을 적정하게 배치하는 것을 토지이용계획으로 삼았습니다. 그래서 저희들 계획의 목표인 건강도시 만들기와 열린도시 만들기, 문화생활도시 만들기를 주 계획으로 계획을 했습니다. 토지이용계획을 살펴보면 저희들 지구 이외의 주변 개발지인 송파신도시나 마천국민임대아파트단지라든가 이런 부분들을 도로를 통해서 맥락적으로 서로 연계성을 가질 수 있도록 저희들이 계획을 했고, 전체가 하나의 도시로써 계획될 수 있는 것을 저희들이 큰 토지이용계획으로 삼았습니다. 지구 외에는 저희들이 지구별로 각각의 공공시설들이 적정하게 배치가 되어서 3개의 생활권 구역별로 적절한 안배가 될 수 있도록 계획을 했습니다. 전체적인 구역면적이 약 73만 8,426㎡로 100%를 기준으로 하면 주거용지가 약 46만 4,266㎡로 약 62.9%를 차지하고 기반시설들이 26만 4,748㎡로 약 35.8%의 토지이용계획이 수립되어 있습니다. 지구의 관리규정을 살펴보면 촉진구역이 약 2개소 정도 되고, 존치관리구역이 3개소, 그 다음에 존치구역으로 되어 있습니다. 촉진정비구역은 거여2구역과 마천시장이 촉진정비구역으로 되어 있고, 존치정비구역은 마천1구역과 거여3구역이 존치정비구역으로 되어 있습니다. 존치관리구역이 마천2구역, 마천3구역, 마천4구역으로 마천2·3·4구역이 존치관리구역으로 되어 있습니다. 다음에 촉진지구주변의 동일생활권 계획으로써 기본방향이 거여·마천 일대 주변에 동일생활권 계획으로 향후에 정비촉진구역의 요건이 되면 정비촉진구역으로써 계획에 포함시키기 위해서 먼저 큰 계획을 잡아놓은 부분입니다. 마천성당구역으로써 목표연도가 2014년에 재개발을 목표로 하고 있고, 거여동 새마을지구로 목표연도를 2012년에 재건축으로써 사업하는 것으로 계획했습니다. 저희들이 이번에 계획할 때 같이 큰 틀의 계획으로 같이 수립해서 계획에 담아봤습니다. 건축계획 부분입니다. 건축계획에 있어서 전체적인 개념은 다음 장에서 설명을 하도록 하고, 세부적인 사항들을 먼저 말씀을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거여2구역이 재정비촉진지구로 이번에 같이 정비구역지정이 되는 구역입니다. 다음에 거여3구역이 존치정비구역으로 계획된 부분이고, 거여2구역의 경우에는 용적률이 약 250% 정도 되고, 평균층수는 약 17층, 세대수가 1,806세대 정도 됩니다. 거여3구역은 용적률이 약 250% 정도이고, 세대수는 약 842세대 정도 됩니다. 다음에 마천1구역은 용적률이 234.9%이고, 세대수가 약 2,477세대 정도 되고, 마천2구역이 전체적으로 용적률이 약 240% 정도에 세대수가 1,503세대가 됩니다. 마천3구역이 용적률 약 237%에 전체적 세대수는 2,047세대가 되고, 마천4구역이 용적률 약 230%에 세대수가 923세대가 됩니다. 이 부분들은 전체적으로 저희들이 인센티브를 받고, 역세권을 활용해서 최대한 용적률을 확보한 계획입니다. 건축계획의 큰 개념은 3가지 요소를 갖추고 있습니다. 첫 번째 소요요소는 주요생활가로변을 활성화하는 계획이고, 그 다음에 성내천 생태녹도변을 활성화해서 자연친화적으로 개발하는 부분이고, 자연경사로를 그대로 유용해서 구릉지를 개발하는 부분이 계획의 큰 요소라고 볼 수 있습니다. 지구의 배치계획을 살펴보면 저희들이 지구에 가지고 있는 부분들은 계획요소가 세 가지가 있습니다. 하나는 성내천의 자연스런 흐름이 있고, 도시를 구성하고 있는 격자층의 방향이 있습니다. 다음에 저희들 구역 내에는 아홉 군데의 존치구역이 있습니다. 이러한 존치구역들이 전체적인 건축계획에 큰 영향을 미치고 있다, 이렇게 볼 수가 있습니다. 그래서 성내천의 자연스런 곡선과 도시로써 격자에 대한 부분들을 잘 조화를 시켜서 저희들이 계획을 했습니다. 특히, 성내천 부분들은 앞으로 미래에 자연친화적으로 개발이 되고, 「Urban틱」한 도시가 되기 때문에 통경이라든가 바람길이라든가 이런 부분들에 대해서 충분한 고려를 했고, 인접단지의 마천임대아파트단지와의 배치와도 서로 조화를 이룰 수 있도록 같이 계획을 했습니다. 특히, 송파신도시 부분에서 올라오는 상업축과 마천길에 형성되는 상업용도의 공간들이 잘 어울려질 수 있도록 잘 연장시켜서 계획한 부분이 저희들 계획의 큰 장점이라고 할 수가 있겠습니다. 다음은 유형별 계획에 대해서 말씀을 올리겠습니다. 저희들이 지구의 진입부가 되는 부분과 송파신도시 상업축과 연계된 부분에 대해서는 지구의 「Urban Core」로써 이런 결절부분에는 주상복합 고층 타워형으로 배치하고 생활가로변은 근린상가 부대시설로 해서 연도형 상가로써 저희들이 저층 그 다음에 중층으로 계획을 했습니다. 다음에 구릉지 부분들은 4층으로 자연지형을 고려해서 테라스형과 연립주택을 계획을 했으며, 성내천변으로는 유선축이 부합되게 자연스런 흐름에 있어 개방감이 있도록 타워형·판상형이 복합되도록 건축요인을 가지고 계획을 했습니다. 다음은 부분별 계획으로 층수계획입니다. 종전하고 중복되는 부분인데 「Urban Core」 부분들은 30층 이하, 구릉지 부분은 4층 이하, 다음에 연도형 부분은 평형으로 5층, 직각으로 12층 이하가 되도록 계획을 했고, 다음에 「Urban Core」 되는 부분들은 가장 높은 30층 이상으로 계획을 했습니다. 다음에 청량산 부분들은 낮은 저층·중층이 될 수 있게끔 계획을 했습니다. 가로경관부분입니다. 가로경관부분은 스카이라인이 잘 형성될 수 있도록 자연과 조화되는 도시경관을 창출하고, 장소별로 다양한 층수 조화를 위해서 도시경관을 구축할 수 있도록 했으며, 도시적 맥락들을 유지하면서 가로경관을 조성하는데 주안점을 두었습니다. 크게 3개의 포인트에서 저희들이 경관에 포인트를 가지고 있다고 볼 수 있습니다. 다음은 이 부분이 성내천변에서 천마산쪽으로 향하는 부분의 경관입니다. 스카이라인이 저층에서부터 자연스럽게 고층이 되고 다시 공원을 통해서 다시 낮아지면서 청량산 부분에 다시 높아지면서 다시 낮아지는 그런 변화 있는 스카이라인을 가지고 있고, 특히 성내천변에는 성내천변의 트임 공간을 활용해서 이런 여유공간에 공원이라든가 이런 부분을 배치해서 개방감을 주고, 성내천변은 되도록이면 저층으로 배치를 하고, 함께 뒤에는 고층이 되도록 배치해서 전체적으로 성내천에서 볼 때는 개방감이나 트임 공간이 있도록 계획을 하는데 주안점을 두었습니다. 거여2구역공원부터 국민임대주택단지까지 간선도로변입니다. 간선도로변에 기존아파트가 있기 때문에 기존 아파트 부분에는 저층·중층을 배치하고 공원변에 중층을 배치해서 자연스럽게 다시 스카이라인이 올라가고 기존단지 있는 부분에서 다시 내려와서 성내천변에서 일부 올라가는 부분과 국민임대주택단지와 잘 융화될 수 있도록 스카이라인을 계획을 했습니다. 다음에 밑에 있는 부분이 구릉지를 표현한 시뮬레이션입니다. 다음은 교통 및 도로계획에 대해서 말씀을 올리겠습니다. 기존 도로의 위계라든가 기능을 고려해서 송파신도시와 연계체계를 수립해서 지역간 도로로써는 거마도로와 신도시와 연결되는 위례성으로 가는 길을 큰 지역도로로 하고 다음에 간선도로로써는 오금로와 마천동길, 성내천 대체도로가 형성이 됩니다. 대체도로를 통해서 큰 지역도로와 연계를 시켰습니다. 저희들이 이번에 대체도로 부분들은 새롭게 신설하는 도로가 되겠습니다. 다음은 보행자 및 자전거도로에 대해서 말씀을 올리겠습니다. 지구내부의 승용차라든가 이런 부분에 대한 이용을 억제하고 3개의 생활권 중심으로 지하철역, 버스정류장, 학교, 공원 등이 서로 연계가 되는 보행 및 자전거도로 계획을 저희들이 수립했습니다. 좌측에 있는 부분이 보행자 전용도로가 되겠고, 우측에 있는 부분이 자전거도로가 되겠습니다. 보행자길과 자전거도로는 하나의 연장선상으로 같이 계획이 되어 있습니다. 다음은 공원녹지 계획으로 저희들이 사람과 행위와 자연이 만나는 결절점에 이런 결정적 부분에 공원을 설치했습니다. 특히, 건강도시라고 하는 부분에 있어서 거여·마천에 큰 개념이 있기 때문에 이러한 개념에 맞춰서 놀이라든가 건강이라든가 휴식, 만남, 레저 이런 부분들의 테마에 맞게끔 각각 공원설계가 계획되어졌습니다. 다음은 단지 내에 걷고 싶은 거리가 있습니다. 마천길을 중심으로 한 걷고 싶은 거리와 마천시장을 중심으로 걷고 싶은 거리를 마련하고, 각각 성내천 주변으로 각각 보행길이 자연스럽게 연결될 수 있도록 했습니다. 걷고 싶은 거리에는 어떤 잠재력이라든가 접근성이라든가 상징성이라든가 편의성이라든가 이런 것들을 저희들이 개발전략으로 정해서 저희들이 계획을 했습니다. 다음은 성내천 복원에 대해서 말씀을 올리겠습니다. 성내천 복원은 전체적으로 복원의 구간들이 약 1,697m 정도 됩니다. 그래서 성내천 복원에 대한 계획으로 복개부분의 상류부분들은 약 12m로 하고 하류부분을 약 22m로 해서 종전에 복원되었던 성내천 복원과 하류에 연계시켜서 연장지수 끝까지 개발하는 이런 계획입니다. 그래서 천마산과 성내천과 청량산이 연계되어서 「Green-Blue Network」이 형성될 수 있도록 하는데 계획의 초점을 두었습니다. 서울시 지방하천관리위원회에 2007년 7월 23일 심의결과에서 조건부 의결을 받은 바가 있습니다. 그래서 성내천에 대해서는 종전에 말씀드린 대로 전체가 보행길이 연결이 되고 각각의 「Air Flow」 공간 이런 공원을 두어서 트임이 될 수 있도록 하고, 양쪽의 공원변이라든가 성내천변은 주로 저층으로 배치를 하고, 함께 뒤에 고층이 배치될 수 있도록 계획함으로 해서 전체적인 열린 공간이 될 수 있도록 했습니다. 그래서 천마산 부분으로는 바람길과 향들이 잘 회유할 수 있도록 잘 계획을 했습니다. 공원특화계획으로는 동일생활권을 기해서 공공시설과 사회복지시설을 복합화 커뮤니티로 계획했습니다. 존치로는 거여2동사무소와 임대아파트에 건설되는 마천1동사무소를 존치로 보고, 그 다음에 집단화 계획에서는 마천2동 동사무소 외 소방서, 우체국, 체육문화시설, 도서관 이런 부분들을 집단화하는 계획으로 수립했습니다. 신도시와 관련된 계획은 신도시가 전체 6,762㎢가 되겠습니다. 전체적으로 주택이 건설될 인구가 12만 3,000명 정도 됩니다. 그래서 저희들이 송파 신도시와 그 계획을 추진하면서 요구했던 사항을 알아보면 저희들이 원인자부담으로 해서 오금로길, 마천동길이 이 부분과 연계됩니다. 이런 부분들은 원인자부담으로 비용분담을 요구했고요. 그 다음에 송파 우회도로 일부 구간에 대해서는 고가 처리라든가, 그 다음에 남한산성으로 들어가는 부분에 대해서 등산로 확보라든가, 이런 부분에 대해서는 지금 구청과 건설부 간에 지속적으로 협의를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앞으로도 계속 이러한 부분들은 지속적인 협의를 통해서 요구가 되어야 할 것으로 저희들은 판단하고 있습니다. 이상으로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