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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송파구의회 발언

김종례 의원 발언

151회 제행정복지위원회2007-1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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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종례 위원입니다. 행정사무감사 준비에 고생이 많으신 관계 공무원들께 이 자리를 통해서 노고에 감사드리고요. 주요업무보고 15페이지, 조금 전에 이정인 위원님이 질의하셨지만 비현실적인 급식지원금이라는 게 어떤 게 비현실적이라고 생각하고 지원금에 대한 지적을 하셨는지?

그 다음에 지원대상자·실태·실적, 어떤 대상자에게 급식지원을 하게 되어 있는지 거기에 대해 묻고 싶고요. 그 다음에 16페이지 노숙자 조치, 사회복지과에 노숙자 조치를 순찰·강화 지시하셨다고 했는데 조치는 어떤 방법으로 어떻게 조치를 하는지, 그 다음에 노숙가가 몇 명 정도 송파구에 파악이 되어 있는지 묻고 싶고요. 16페이지 성내천 체육시설 관리실태 점검, 이것은 고장시설을 점검한다고 했는데 1년에 10월에 점검기간 한 번이라고 하는 것은 부족한 것 같고요.

이게 민원접수에 의해서 고장시설이 민원접수가 되었을 때 그 처리는 어떻게 하는지, 또 민원접수는 몇 건이나 되는지 묻고 싶고요. 그 다음에 16페이지 간선도로변 화분관리 미흡, 여기에 대해서 점검기간이 10월 17일부터 10월 19일인데 이때는 화분의 꽃도 다 지는 때입니다. 그래서 이것을 방치한다기보다는 차라리 우리 주민들에게 항상 보고 즐거움을 선사할 수 있는 꽃이 자랄 때, 풀이 꽉 차있는 화분도 있을 것이고, 비어있는 화분이 그때가 더 많을 것으로 생각이 됩니다.

점검기간이 적절치 않다고 지적하고 싶습니다. 이상입니다. 노숙자들 조치를 하면 물론 어디 수용할 수 있는 곳에 하면 안 있고 나간다고요?

그러면 실질적으로 거주하고 있는 노숙자는 어디에 몇 명이나 됩니까? 그 다음 본 위원이 보는 견해로는 잠실종합운동장 앞에 너무 많이 있습니다. 그래서 산악회 차라든지 관광차에 실질적으로 접근해서 온갖 것을 다 요구해서 조금 전에 과장님 말씀하신대로 누구누구는 가서 타오라 해서 거기에서 같이 어울리고 먹고 지내는 것입니다.

대표적으로 너무 뚜렷하게 많고, 또 거기가 주차하기가 편리하기 때문에 서울시 전체 시민들이 거기에서 모여서 출발하는 행선지라고 봐야 합니다. 그러면 송파구에 이렇게 노숙자가 많아가지고 우리 구의 이미지도 상당히 손실되고 있으니 중점적으로 조사하셔서 관리가 잘 되도록 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김종례 위원입니다.

주요업무보고 22페이지에 친절교육 실적에 대해서 말씀을 드리고자 해요. 구 산하 직원 70회 1,220명. 이게 숫자가 잘못 됐든지 구정 참여자 12회 485명 이렇게 세부적으로 하셨는데요.

구 산하 직원 70회라고 그러면 1,220명이면 1회에 17명 정도로 교육이 된 거예요. 그러면 이게 시간과 또 강좌간에 모든 비효율적이지 않겠느냐? 이런 건 좀 개선해 되지 않겠느냐 그런 생각이 드는데 그것에 대해서… 아니 이게 낭비지 않겠느냐? 70회라고 하면 이런 부분의 내용, 친절 교육 내용이 어떤 내용이었는지를 모르니까요.

거기에 대해서 서면으로… 감사자료 95페이지하고 업무보고 33페이지하고 현황이 달라요. 여기는 보인고등학교가 없는데 업무보고에는 있고, 인원수도 다르고 이 현황이 어디에서 나온 것입니까? 세륜초·풍성·가원·송파·오금고이고, 업무보고 33페이지에는 세륜초·가원중·송파중·오금고·보인고 이렇게 되어 있습니다.

그렇다면 어느 것이 맞는 것이고, 인원도 5개교에 94명인데 이것은 105명이고, 이게 어떻게 검토가 된 것인지 여기에 대해서 말씀해 주십시오. 그 답변을 간단하게 축구시합 해서 초청이 11명이라고 그랬는데요. 그 풍성초등학교는 매년 가는 걸고 알고 있는데 초청을 했든, 또 우리가 갔든 교류 활성화에는 참여한 거죠?

그렇다면 풍성초등학교가 빠진 것은 대단히 잘못됐다고 생각이 들고요. 그 다음 95페이지에 청소년국제교류 참가소감문 우수자 표창 및 행정 지원. 참가소감문 우수자 표창 오금고 안지환 외 7명.

이런 것은 참 바람직한 일 같아요. 구청에서도 이런 꼭 금전적인 지원보다는 이런 것을 통해서 또 의욕을 더 높여주고 또 이렇게 한 것은 참 잘한 걸로 본 위원이 생각이 들어요. 또 현지 영어 에세이 참가대회도 하게 하고 또 부시장 면담도 주선해 주고 정말 황무지에 학생들을 보낸다고 생각해 봐요.

학부모로서는 참 염려스럽지만 우리 구청을 통해서 이렇게 부시장 면담도 주선해주고 이런 것은 수고 많이 하셨어요. 그렇지만 이정인 위원님이 조금 전에 염려했던 부분도 더 보강을 해서 보다 더 훌륭한 홈스테이 교류가 될 수 있도록 해주셨으면 좋겠어요. 사무감사 자료 98페이지에 시간외수당 지급 현황이 나와 있어요.

총무과가 3억 2,394만 3,000원이에요. 30개 부서 중에 제일 많아요. 많은 이유에 대해서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노승재 위원님 말씀하신 것에 제가 보충 말씀을 드려야 되겠는데요. 부득이하게 이루어졌다고 할 때 저희 위원들이 생각하기에는 상당히 멀고 또 근무처에서 그 능력이나 기타 근무 태도나 여러 가지를 평가하려면 적어도 1년 이상은 업무에 적응하면서 그런 시간적인 여유를 줘야 되는 게 사실입니다. 부득이하게 했다는 것은 이해가 안 가고요.

앞으로 노승재 위원님 말씀하신 것은 꼭 지켜 주시기를 바라겠습니다. 그 다음 구청 4층 대강당을 무료로 임대해 준 적이 있나요? 예를 들어서 헌혈을 하는 날이 있었어요.

임대를 무료로 해주고 나서 거기에 안내자니 뭐니 구청 관계되는 직원들이 있지를 않아가지고 어떻게 이용할 지를 모르는 경우가 있었고요. 또 거기에 이용자가 너무 불편했을 때는 소상히 친절하게 답변해 주는 게 아니라 내년에는 쓰지 말라고 할 정도로 한다면 상당히 잘못된 것 아니겠어요? 그 부분에 대해서는 이용자가 굉장히 불만을 많이 갖고 있는 겁니다.

이것에 대해서 검토를 하셔서 체크해 주시고, 이와 더불어 이종성 팀장 같은 경우는 헌혈한 뒷날 그 헌혈증서가 필요한 구민이 있어 가지고 헌혈증을 좀 받아다가 주려고 새벽 6시, 7시에 헌혈 담당자한테 와 가지고 헌혈증을 받아가지고 전해주는 그러한 보이지 않는 선행도 있었어요. 그래서 그 부분도 총무과에서 확인하시고 인정해주실 것은 인정해주시고 그러셨으면 좋겠습니다.

출처 서울 송파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