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지역: 지도에서 선택2026년 9월 12일 토요일
우리동네 지방정부

지방의회 회의록을 사실 그대로

서울 송파구의회 발언

이양우 의원 발언

151회 제행정복지위원회2007-12-10

이양우 의원 프로필 보기 →

과장님! 답변을 좀 간단하게 또박또박하게 이렇게 간단하게 해주세요. 매년 신문배달에 대해서는 이야기가 나오는 거니까 간단하게 대답해 주시고 진행을 빨리 해 주세요.

잠실역사거리 대형전광판은 롯데에서 했습니까, 우리 구청에서 했습니까? 이양우 위원입니다. 참 답답합니다.

저는 행정사무감사 자료를 하나도 내지 않았지만 우선 과장님이시라면 청장을 대신해서 의사를 표시하는 건데, 여기에서 거의 답변을 국장님이 하시고, 그리고 감사가 있다면 과별로 예상 질의에 대한 준비를 안 합니까? 매년 나오는 얘기가 롯데, 여성회관, 난시청 관계, 인라인스케이트장, 신문고 등이 많이 나오는데 앞으로 인터넷에 대해서는 계속 나올 겁니다. 원래 10여명은 반대를 했지만 결국 투표를 해서 예산을 통과시켰는데, 이것은 우리 이정인 위원님이 지적하셨다시피 인터넷방송국에 대해서는 계속 질의가 나올 것이고, 큰 성과가 없습니다.

제가 볼 때는 서면준비를 전혀 안 했다면, 우리가 뭡니까, 상호 존중성이 있어야 될 것 아닙니까? 집행부는 의회를 존중해야 되고 의회는 집행부를 존중해야 되는데, 모든 대답을 구름 잡는 식으로 대답을 하셨고, 또 한 가지 여기 과장님 말씀은 속기록에 기재가 됩니다. 앞으로 수입을 올리겠다, 현재로 봐서 인터넷방송은 수입을 올릴 자신 있는 업무가 아닙니다.

또 명단관리 300여명을 하고 있다, 여러 가지 구름 잡는 식으로 말씀하시는데 실제 공보과는 30분이면 끝날 사항입니다. 제가 볼 때는 감사에 대비하는 것으로 봐서 너무 의회를 무시하는 기분이 들고, 저도 이것을 다 봤지만 물을만한 대상도 아니고, 물을 내용도 아니고 답답하기만 해서 질의를 안 했습니다. 앞으로 최소한 공보과는 인터넷방송국에 대해서 계속해서 나옵니다.

예산을 근 8억을 투자했으면 그만큼 성과가 있어야 되는데, 저도 동사무소나 이런 데 가서 인터넷방송을 보면 그게 그것이고, 어쨌든 간에 9월 17일 개국해서 기간이 얼마 안 되었지만 주부기자단 등을 활용해서 여론조사를 많이 해서 우리는 우리대로 좋은 아이디어를 가지고 예산 투자한 만큼 뺄 수 있는 것을 생각하시고, 또 한 가지는 개인적인 건의사항인데 매년 서울신문 몇 부를 본다, 사실 이것 없어도 「Happy 송파」를 이용해도 충분히 송파를 홍보할 수 있습니다. 지방자치행정의 생명이 뭡니까? 홍보 아닙니까?

홍보는 당연히 필요한 것입니다. 그래서 공보과가 생겼는데, 지금 많은 예산을 들여서 홍보를 해도 우리 송파구민들이 접하는 것은 하나도 없습니다. 어떻게 하게 송파구민이 접할 수 있는지 연구를 하시고, 하다가 어려우면 용역을 주세요.

용역예산 신청하면 예산 통과시켜드릴게요. 돌아가는 것을 전혀 우리 구민들은 몰라요. 어느 정도 모르냐, 예방접종 같은 것도 지나고 나서 묻는 사람이 더러 있습니다.

문제는 공보과가 엄청난 물량을 구민에게 보내지만 우리 구민들에게 접함이 전혀 없다, 미흡하다, 이것을 한 번 생각해 보시고, 제 개인적 건의사항은 구청장실이나 여러 국장실에 여러 가지 신문을 보낼 필요 없이 우리만 행정을 하는 게 아니고 서울시 전체 25개 구청의 지역신문을 보면 우리가 아이디어를 얻을 게 상당히 많습니다. 이런 것을 공보과에서 다 받아서 돈 주면 될 것 아닙니까? 다른 구청 지역신문도 송파 공보과에서 봐서 행정 아이디어를 얻어서 배부할 수 있으면 단가로 배부하고, 이런 것도 한 번 생각해 보시고 많은 신문을 봐야 우리 위원님 말씀대로 그냥 나갑니다.

경기도 신문을 받아 봐도 좋고 타구, 타도 지역신문을 봐서 우리 행정에 접할 수 있는 것은 접했으면 좋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지금 중앙정부는 옛날 같으면 총무처, 지금은 행자부에서 마이크로 작업을 해서 장기 보존할 것은 보존하는 것으로 알고 있고요.

또 서울시 같은 데는 일부 마이크로필름으로 있고, 원본이 중요한 것은 경북 청도에서 보관하고 있지 않습니까? 그러면 우리 송파구 서류는 청도 문서보관창고를 이용하는 것은 없습니까? 그러면 원 위원님 말씀대로 상당히 업무량이 많고 서류가 많은 것으로 알고 있는데 옛날 그 방식대로 처리하고 보존하고 있습니까?

우리 나름대로 자산의 취득 등은 영구보존하도록 되어 있는데 그러면 그 서류를 그대로 가지고 있습니까? 제 생각에는 프로그램이 필요 없는 것이 지금 총무처도 하고 있고, 서울시에서도 하고 있으니까 그 필름을 사서 그대로 하면 될 것 같습니다. 이양우 위원입니다.

지금 각 동에서 민원실적 보고를 월별로 받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인터넷으로 민원을 발급하기 전에는 사실 역세권이 제일 복잡했습니다. 그런데 아무래도 인터넷 제도가 생기고 나서 민원이 많이 줄은 것으로 알고 있는데, 이것은 질의하는 것이 아니고 행정관리국장님 계시니까 제가 묻습니다. 그런데 아직도 인터넷이 약 3% 정도 미만이기 때문에 지금도 단독주택이나 역세권은 아직까지도 민원이 많습니다.

그런데 구청 인사파트에서 각 동으로 인원 배정하는 것을 보면 예나 지금이나 보통 TO가 고정적으로 되어 있어요. 이런 것은 민원봉사과장님이 각 동의 민원실적에 따라서 방향이 바꿨으면 행정관리국장한테 한 번 건의를 해서 민원이 많은 부서는 옛날 고정관념으로 어느 동은 몇 명이다, 몇 명이다, 이렇게 하지 말고, 제가 알기로 석촌동이나 송파1동 같은 데는 사무실도 많기 때문에 아직까지도 민원이 꾸준히 많은 것으로 알고 있는데 이런 데는 다시 한 번 고려해 보는 것이 어떻겠나 싶어서 건의를 드립니다.

출처 서울 송파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