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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송파구의회 발언

김종례 의원 발언

151회 제행정복지위원회2007-1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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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종례 위원입니다. 57페이지 주부기자단 운영에 대해서 질의코자 합니다. 주부기자단이 총 26명이죠?

그러면 10년 이상 취재활동을 하신 분들은 몇 명입니까? 다음은 취재활동한지 1년밖에 안 된 분들이 원고제출을 10번 이상 하신 분들이 네 분이나 돼요. 이렇게 지금 시대적으로 좋은 원고를 제출할 그런 주부기자들이 많이 있을 텐데 그것을 많이 발굴해서 우리 주부기자단에 들어와서 좋은 원고가 나올 수 있도록 그런 방안이나 계획은 없는지, 또 현재 주부기자단 중에 불성실하다든지 또 무의미하게 기자단으로 활동하면서 물의를 일으키는 사람은 없는지, 이것에 대해서 파악하고 계시면 답변해 주시기 바라고요.

공동주택 엘리베이터에 대해서 박경래 위원님께서 질의하셨지만 월 2회, 5개 사업 홍보, 이렇다고 보면 1회에 15일 정도를 하고 월 2회에 2번, 5개 사업을 한다, 5개 사업에 대한 홍보내용을 좀 말씀해 주시고요. 지금 한 방송을 계속하고 계속하니까 지겨워서 볼 수가 없다는 거예요. 예를 들어 오케스트라든지 음식 하는 것을 또 보여 주고, 한 것을 또 보여 줘서 너무 의미가 없다고 하니까 그런 부분도 파악을 해서 답변해 주시고요.

언론모니터링 신속한 대응체계 구축, 구정보도사항에 대한 24시간 모니터링제 운영, 구정보도사항에 내용이 무엇, 무엇이 들어가 있는지 내용에 대해서 답변해 주시고요. 인터넷방송 운영홈페이지 구축, 정말 많은 위원님들께서 질의를 하신 부분이라 저는 한 가지만 하겠습니다. 15개의 프로그램을 운영을 하고 있는데, 15개 프로그램에 대한 현황, 무슨 프로그램이 나가는지도 모르고 있고, 우리들도 내용을 알았을 때에는 한 번쯤은 자세히 보고 내용이 어떻다는 것도 파악할 수 있도록 내용을 알려주시고요.

이상입니다. 김종례 위원입니다. 중앙일간지 구독하고 지역신문 구독에 대해서 질의코자합니다.

업무용, 통·반장용 이렇게 돼 있는데, 혹시 중앙일간지하고 지역신문하고 통·반장 투입을 시킬 때 겹쳐지는 않는지, 중앙일간지는 통·반장 어디어디로 몇 부가 가고, 지역신문은 또 반장한테로 가게 되면 어떻게 가게 되고, 통·반장이 지금 몇% 정도 구독할 수 있게 투입을 시키는지 거기에 대해서 답변해 주시기 바라고요. 가능한 한 반장은 아무런 혜택도 없기 때문에 지역신문이라도 반장들은 일괄적으로 다 투입시켜 줘야 되지 않겠냐 그런 의견입니다. 이웃간에 서로 구정홍보나 우리 구청이 어떻게 돌아가고 있다든가 우리 구청에 좋은 사업이 있다든가 건강이나 모든 정보를 보기 위해서는 가장 좋은 게 반장들이 볼 수 있어서 이웃 간에 얘기해서 그런 많은 혜택을 보게 되고 그런 효과가 훨씬 클 것 같아요.

그래서 중복으로 투입되지는 않나, 그리고 지역신문은 반장들에게는 다 투입되어야 되지 않겠느냐, 또 「Happy 송파」의 경우도 통장들 집에 매달 넣게 되어 있는데, 그런데 세대마다 다 안 들어가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세대마다 다 줄 수도 없고, 못 본 집은 「Happy 송파」를 1년 내 못 본 집도 많다고 합니다. 통·반장들을 어떻게 구분해서 투입을 시키는지, 만날 주는 집만 넣어주는지 그 현황을 파악해서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전광판에 대해서 조금 더 말씀을 드리겠는데요. 조금 전에 원내선 위원님도 지적하셨듯이 4개 설치된 것은 몇 년도에 설치했고, 예산이 얼마나 들어갔는지, 본 위원 생각에는 올림픽대로를 넘어온다든지 일단 송파로 들어오는 입구 쪽인 천호대교에서 넘어온다든지 그런 데는 우리 송파를 알리기에 좋은 곳으로 생각이 들어요. 현장을 파악해서 몇 개 더 설치했으면 좋지 않겠나, 거기에 대한 소요예산은 얼마나 들어가는지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그러면 1년 되신 분들이 4명 정도 되는데 이 분들은 원고제출을 상당히 많이 했어요. 소질이 있어서 그런지 많은 관심 때문에 그런지 1년 됐는데 12번 원고제출을 하고, 상당히 좋은 현상이라고 생각이 들어요.

그러면 이분들은 왜 이렇게 자주 내는지 내용은 모르세요? 자주 내라고 권합니까? 기왕이면 우리 주부기자단이 있으니까 또 많지 않은 돈이지만 월5만원의 수당이 나가고 이럴 때는 좀더 원고나 이런 데에 이분들을 통해서 구정을 홍보할 수 있는 좋은 원고가 나올 수 있도록 지도를 하고 또 월례회 때 구정행사가 이러 이러한 것들이 있으니까 이러한 부분의 기사를 내달라고 요구한 적은 있어요?

주부기자단들이 훌륭하신 분들이 많이 있다고 생각하고 있어요. 그렇지만 10년 이상 넘는 분들은 재고해야 될 부분이 아닌지 그런 생각을 갖고 있으면서, 주부기자단에 대해서는 다시 한 번 평가를 해서 송파의 주부기자단들이 활동할 수 있는 기회를 넓혀주시면 좋겠어요. 그러면 구청장님실에 너무 많은 신문종류가 들어간다고 아까 위원님께서 말씀하셨죠?

그러면 예산편성을 다시 해서 중복되게 20개 정도 이런 것은 정말 무리인 것 같고, 다시 분석을 해서 골고루 우리 반장들이 볼 수 있도록 하고, 본 위원은 이런 생각이 들어요. 요즘 아침에 주부들이 상당히 바쁘기 때문에 석간을 이용해서 4시, 5시 이때 들어오면 저녁식사 준비하기 전에 석간을 보는 경우가 오히려 더 많을 것 같아요. 그래서 통·반장들한테 석간을 좀더 보도록 하면 좋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지금 지역신문을 「Happy 송파」를 반장한테 이런 정도는 예산배정을 해서 우리 구에 많은 관심을 둘 수 있도록, 홍보가 될 수 있도록 해야 되지 않겠나, 거기에 대해서는 어떤 생각을 가지고 계세요? 반장들한테 배포가 이렇게 되는데 이중은 안 되도록 사전 검토를 해 달라고 본 위원이 주문을 하고, 석간을 좀더 보도록 하면 주부들이나 통·반장들이 더 많이 보지 않겠나 다시 한번 말씀을 드립니다. 배부과정에서 어느 날 갑자기 신문이 안 온데요.

그것을 구독하는 분은 왜 안 오는가 하고 신문사로 전화를 하면 신문사에서는 그냥 “명단에 없습니다.” 그러면 왜 없어진지도 몰라요. 또 갑자기 어느 날 신문이 들어와요. 그러면 신문이 들어오면 왜 신문이 들어오는지, 우리는 신청을 안 했는데 신문이 들어온다 이거예요.

그러면 주민들은 무슨 의미로 신문을 준 것인지도 몰라요. 내가 반장이라서 주는 것인지, 방위협의회 회원이라서 주는 것인지 그런 내용을 모르고 가정으로 신문이 배부되는 것으로 알고 있어요. 그래서 동의 통장을 통해서든 반장을 통해서든 이번 달부터는 ‘이렇게 신문이 들어가게 됩니다’, 사전에 알려줄 필요는 있는 것 같아요.

예산이 많지 않아서 1년 내내 구독을 못하고 50%, 50% 교대해서 투입하는 것으로 나는 알고 있어요. 그러니까 왜 안 오는지도 모르고 이렇게 하지 말고, 통장님을 통해서 신문 한 부 한 부가 정말 내가 지역에 봉사하는 이런 기회를 통해서 내가 무료구독을 하게 되는 구나, 고마움도 알 수 있도록, 통장님을 통해서 전달될 수 있도록 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김종례 위원입니다.

지금까지 행정사무감사를 하면서 여권과의 창의적인 그런 얘기, 처음 들어봤어요. 국장님께 특별히 말씀드리겠는데요, 우리 송파구청 공무원들, 산하기관 직원들이 창의력을 발휘해서 어떻게 하면 주민을 더 편리하게 또 보다 앞서가는 행정이 될까 하는 창의력 개발에 집중적으로 교육이 된다든가 그랬으면 참 좋겠어요. 그 동안 지금 계속하면서 창의력이 처음 나오는데 참 좋은 업무가 될 것으로 생각하고, 창의력 개발에 많은 교육이 되었으면 그런 것을 제의하면서 제가 이 자리를 통해서 말씀을 드립니다.

이상입니다. 미국 비자가 없이 들어갈 정도면 일단 명분은 선 것입니다. 김종례 위원입니다.

노후화된 무인민원발급기 교체에 대해서 설치대수가 7대로 되어 있는데 설치장소에 따라서 민원발급건수가 1년 통계로 나와 있을 겁니다. 그렇다면 설치장소가 발급건수에 따라서 저조한 데는 옮겨서 설치할 필요가 있지 않을까, 유동인구가 생기면서 달라지기 때문에 이것에 대해서 검토해 주셔서 답변해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다음은 정보화교육 내실화에서 구청이나 여성문화회관, 동사무소 여러 군데에서 정보화교육을 열심히 하고 있고, 기대효과가 큰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렇다면 요구자료 178페이지에 정보화교육 위탁학원 운영현황에서 이 학원들을 8개 학원을 선정해서 우리 구청에서 보조하고 있는데 본 위원이 알아본 것으로는 정우 같은 학원은 굉장히 잘 되고 있습니다. 학원 자체에서 우리 주민들이 1만원 내고 한다는 것에 대해서 돈 가치가 없다고 생각하고 쉽게 생각하고 올때 있고 안 올 때 있고 열심히 하지 않는다는 겁니다. 그러나 학원 자체에서 1만원이 상당히 소중하다는 것을 알릴 정도로 안 오면 전화를 해주고 계속 나오게 해서 일단은 3개월 과정을 마치도록 책임감 있게 하는 학원이 있는가 하면, 그냥 없을 때는 말고, 인원이 있을 무렵 3~4월이나 9~10월 이때만 모집해서 정보화교육을 시키는 학원도 있습니다.

그래서 지금까지 계속 위탁했던 학원을 다시 선별해서 실적이 좋은 학원을 더 지원하도록 하고, 또 국제 같은 이런 데는 거의 안 하다시피 하는 이런 데는 위탁업체에서 아예 없애고 다른 데를 위탁하든지, 이것도 8개 학원을 전체적으로 줄여서 구청 등 너무 많이 하고 있으니까 중복되지 않도록 조정을 다시 할 필요가 있지 않느냐, 이것에 대해서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정보화라운지 운영에서 마천2동 동사무소 전산교육장이 굉장히 활성화되고, 기여를 많이 한 것 같아요.

일과 후 시간을 이용할 수 있고 개시일이 5월 1일인데 10월말 현재 1,500명이 여기에 참여해서 교육을 받을 수 있을 정도라면 일과 후 시간을 이용해서 교육을 시키기 때문에 이렇게 효과가 크고 기대가 있는 겁니까? 그러면 경로당 1층이나 2층이 비어있는 경로당은 사회복지과 업무지만, 2층은 별로 안 쓰는 경로당도 있을 수 있죠? 그런 데를 발굴해서 전산교육장으로 활용하면 참 좋겠다, 사회복지과와 교류를 해서 정보화라운지 운영이 좀 더 활발했으면 합니다.

이수 시 17명이 초과돼 가지고 3명까지는 1인당 3만원씩을 추가로 지급하고 있죠? 20명을 받으면 인원을 17명으로 반을 편성해서 교육을 시키고 있죠? 그래서 초과가 3명이 됐다 그러면 1명당 3만원씩 수당을 별도로 지급을 하는데, 추가지급 이것을 꼭 줘야 되는지, 약정이 그렇게 되어 있어서 그렇게 하는지, 왜냐하면 17명으로 반 편성을 했어도 결석인 사람이 있고 못 오기 때문에 17명이 다 안 차리라고 생각이 들어요.

그런데 추가가 됐을 때는 1명당 3만원씩을 더 주고 있죠? 이것을 꼭 추가지급 내용이 학원하고 강사료 지급기준이 있어야 되는지, 이것은 있을 필요가 없는 것 같아요. 만약에 추가 지급이 1명당 3만원씩이 없다면, 위탁하기가 어려운가요?

그러면 정보화교육 위탁학원에 대해서는 앞으로 검토해서 선별을 해보겠다는 건가요?

출처 서울 송파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