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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송파구의회 발언

박경래 의원 발언

151회 제행정복지위원회2007-1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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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경래 위원입니다. 박 위원님하고 같은 질의 내용입니다. 인터넷방송국에 대해서 말씀드리겠는데, 지금 시청률이 거의 없다, 저조하다고 보고 있고요.

현재 지금 인터넷방송국 「송파N」이 지금 어떻게 운영되고 있으며, 24시간 운영하는 것인지 아니면 인터넷으로만 중간 중간에 편집해서 나가는 것인지 말씀해 주시고요. 지금 공동주택 엘리베이터 LCD 모니터를 활용해서 24시간 「송파N」이 방송되어서 이런 데에 실시간으로 바로 보내줄 수 있는 그런 것을 모색해야 되겠고, 또 전광판 4개소에 작은 정보만 표출하고 있는데, 강남에 가보면 옥탑에 큰 전광판이 있습니다. 그런 것을 송파에도 중요한 요소에 두세 곳 설치해서 실시간으로 24시간 「송파N」이 지속적으로 방송이 돼서, 주민이 꼭 인터넷에 들어가서만 볼 수 있는 게 아니고 운전 중이라든가 실시간으로 계속 방영되어서 운영될 수 있었으면 좋겠고, 아까 박 위원님도 말씀하셨지만 「송파N」에 연간 추가 예산액이 한 3억 정도 들어갈 것으로 예상합니다.

그러면 그것을 유료 광고를 해서 수익창출을 해서 구의 예산이 들어가지 않고, 이익도 창출하면서 모든 주민한테 유익하게 정보를 전달해 줄 수 있는 그런 방송국으로 거듭나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거기에 답변 부탁드리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전광판 설치를 꼭 구 예산으로만 하려고 하지 말고, 타구의 경우 민자유치를 하고 있어요. 민자 광고회사에서 설치하고 실시간으로 구 행정을 틀어주면서 자기들 광고를 합니다. 최고 30억까지 아주 크고 좋게 만들고 있습니다.

광고회사에 민자유치를 하게 되면 자기들이 자기광고를 하면서 구 행정에 대해서 다 해주게 됩니다. 꼭 구 예산으로만 하려고 하지 말고 민자유치도 하고, 시대가 많이 변했습니다. 거기에 발맞춰서 했으면 좋겠습니다.

이상입니다. 그러면 여권과에서 서류접수 받아가지고 지문을 어떻게 채취하는 거죠? 그러면 전자여권 발급기기를 여권과로 재분배하는 그런 시스템은 없습니까?

각 부서별로 통합되어야 되는데 다 따로따로인 것 같아요. 전산정보과도 홈페이지를 운영하고 있고, 인터넷방송국도 홈페이지를 운영하고 있고, 구 홈페이지는 하나로 운영해야 되는 것 아닌가요? 홈페이지가 다르면 일반 주민들이 들어올 때는 각각의 홈페이지에 접속해야 되지 않습니까?

박경래 위원입니다. 업무보고 83쪽에 시·군·구 공통기반시스템 구축 리스료 해가지고 1억 9,300만원이 되어 있습니다. 어느 업체에 리스를 하고, 리스 기간은 어느 정도이고, 금액이 어떻게 산정되어 있는지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연간 1억 9,300이라고요? 이것을 5년 동안 지급해야 됩니까? 그러면 5년 후에 리스가 만료되는 것인데 또 서버라든가 백업장비 이런 부분도 사용 연한이 있잖아요?

몇 년 동안 사용할 수 있어요? 10년, 20년이 아니라 이것은 금방 망가지지 않습니까?

출처 서울 송파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