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특별자치도의회 발언
김영칠 의원 발언
영칠
김영칠위원장
좌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201회 강원도의회 임시회 제1차 접경지역대책특별위원회를 개의하겠습니다. 존경하는 선배ㆍ동료 위원 여러분! 지난 제198회 정례회 이후 이렇게 밝고 건강한 모습으로 다시 만나뵙게 되어서 매우 반갑습니다. 만물이 생동하고 봄의 기운이 완연한 4월 여러 위원님들 가정에도 활력이 넘쳐나시고 행복과 건강이 깃드시기를 진심으로 기원해 드립니다. 아울러 지역구 활동이 그 어느 때보다도 바쁜 이 시기에 오늘 귀중한 시간을 내서 참석해 주신 위원님들께 진심으로 감사를 드립니다. 그럼 회의를 시작하도록 하겠습니다. 오늘 회의는 2008년 9월 11일 구성된 접경지역대책특별위원회 활동기간이 2010년 4월 말로 종료됨에 따라 그간의 활동경과 및 결과를 담은 보고서를 채택하고자 개의하게 되었습니다. 그럼 먼저 제201회 강원도의회 임시회 접경지역대책특별위원회 회기 운영에 대한 보고사항을 듣도록 하겠습니다. 양승일 의정자료담당은 나오셔서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양승일 의정자료담당 수고하셨습니다. 자리로 돌아가 앉아 주시기 바랍니다.
그럼 의사일정 제1항 의사일정 결정의 건을 상정합니다. 의사일정은 강원도의회 회의규칙 제54조의 규정에 의거해서 배부해 드린 안과 같이 결정하고자 하는데 위원 여러분 이의 없으십니까? 이의가 없으시면 원안과 같이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다음은 의사일정 제2항 접경지역대책특별위원회 활동결과 보고서 채택의 건을 상정합니다. 존경하는 선배ㆍ동료 위원 여러분! 2008년 9월 본회의 의결을 거쳐 구성된 이래 1년 8개월간의 의정활동을 펼쳐왔으며 이제 마무리하는 시점에 이르렀습니다. 그동안 주요활동으로는 접경지역지원법의 개정 및 특별법으로의 격상 추진 촉구 건의안 채택과 전달, 각종 규제 개선방안 제시, 접경지역 종합계획 수립지원 촉구, 민북 전략촌 토지분쟁 해결 방안 모색 등을 중심으로 해서 접경지역을 보다 더 살기 좋은 지역으로 만들고자 여러 위원님들과 참으로 바쁜 세월을 보냈습니다. 또한 접경지역인 화천군과 양구군을 방문해서 지역주민 간담회를 개최했고 현장의 목소리를 생생하게 청취했습니다. 특히 2009년 5월에는 행정안전부를 방문해서 강병규 제2차관의 면담을 통해 접경지역 종합계획수정안 반영, 국고보조율 상향, 특별법으로의 격상 제정 등 현안 사항을 건의하는 등 접경지역의 족쇄를 풀고자 활동한 결과 소기의 성과를 거두었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이러한 노력에도 불구하고 접경지역 주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가시적인 성과는 아직 미흡한 실정임을 솔직하게 말씀드립니다. 이제 디딤돌을 놓은 만큼 앞으로도 남은 현안문제 해결을 위해서 위원님들의 지속적인 관심과 해결 노력이 필요하다고 생각을 합니다. 그동안 우리 위원회의 이런 일련의 활동과정을 담아서 활동결과보고서를 작성하였고 본회의에 보고하고자 본 안건을 상정하게 되었습니다. 위원님들께 나누어드린 보고서에 별다른 이견이 없으시면 배부해 드린 내용과 같이 본 보고서를 채택하고자 하는데 위원 여러분 이의가 없으십니까? 이의가 없으시면 접경지역대책특별위원회 활동결과 보고서 채택의 건은 원안과 같이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존경하는 선배ㆍ동료 위원 여러분! 그동안 정말 수고 많으셨습니다. 접경지역 주민들의 보다 나은 삶의 질 향상을 위해서 다방면으로 노력했지만 아직까지 해결해야 할 난제들이 많이 남아 있는 상황에 있습니다. 비록 우리 위원회의 활동기간은 오늘로서 종료가 되더라도 앞으로도 접경지역에 대한 위원님들의 변함 없는 관심과 애정을 부탁드립니다. 아울러 본 위원회 활동에 물심양면으로 지원하고 협조해 주신 위원님 여러분들께 다시 한번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그럼 이것으로 제201회 강원도의회 임시회 제1차 접경지역대책특별위원회 산회를 선포합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18시 00분 산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