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특별자치도의회 발언
남경문 의원 발언
남경문 위원입니다. 공보관님, 저는 한 가지 확인을 하겠습니다. 이번에 증액된 도 이미지 제고를 위한 홍보광고비 2억 3,000만 원의 용도가 정확하게 뭡니까?
이것이 홍보비입니까, 아니면 전문위원 검토내용을 보면 산간벽지 TV 난시청 지역을 해소하기 위해서 전용한 사업비입니까? 어떤 것입니까? 그런데 이 부분이 공보관실 사업입니까?
TV 난시청 해소 사업이 공보관실 사업인가요? 전체적으로? 어떤 홍보뿐만이 아닌 난시청 해소라든가 이런 일반적인 부분 시설 쪽도 공보관 소관이다?
장비 설치든 제가 볼 때에 공보관실 사업범위가 어디까지냐 하는 것을 제가 여쭙는 것이에요. 그 얘기는 다 압니다. 난시청 사업 어쨌든 간에 곳곳에 난시청, 농촌지역 모든 부분들에서 주민들을 위해서 해 주는 것은 좋은데 그것이 공보관실 사업이냐, 그래서 공보관실에 홍보비 세웠던 것을 전용해서 다시 이렇게 세웠어야 되느냐 라는 것을 정확히 알고 싶다는 얘기죠.
그러면 강원도 내에는 난시청 지역이 전부 해소된 것입니까? 알겠습니다. 제가 볼 때에는 난시청 좋은 사업이죠.
해소를 위해서 해 주는 사업인데 이것이 공보관실 목적 사업이 맞느냐가 제가 궁금했던 부분이니까 향후에 이 부분을 검토해 보겠습니다. 남경문 위원입니다. 존경하는 김시성 위원님이 아주 날카로운 질의를 하셨는데 저는 우선 두 가지만 확인을 하겠습니다.
저도 설명자료집 가지고 질의를 드리겠습니다. 441페이지하고 442페이지 하수처리장 확충 하나하고 마을하수도 정비 부분입니다. 당초에 가내시된 국비보다도 줄어서 떨어지는 바람에 국고보조금이 삭감이 되었죠?
국비가 삭감되었는데 거기에 대한 도비는 왜 삭감을 하지 않으셨나요? 그러면 전년도는 어떻게 되었어요? 전년도도 그만한 도비가 같이 되어 있었을 것 아닙니까?
제가 왜 걱정하느냐 하면 지금 현재 우리가 비율 자체가 국비 70에 도비 9%, 시ㆍ군비 21% 했으면 국비가 삭감되면 도비도 당연히 그만큼 삭감이 되어야 되는 것이 아니냐 그 말이죠. 아니, 그러니까 기타 지역 부분은 아니고 한강수계 지역 부분만 삭감이 되었다는 얘기입니까? 여기 부분은 표시가 안 되니까, 그러면 한강수계 부분만 지금 삭감이 되었다는 얘기죠?
그다음에 어차피 상수관망 선진화 사업 부분, 당초에 국비예산 확보하시느라고 고생 많이 하셨는데 이 부분에 대해서 9개 시ㆍ군에 대한 예산이 어떻게 배분되었는지 자료를 하나 주십시오. 존경하는 백선열 위원님께서 예술단 문제에 대해서 걱정하셨는데 사실 제가 작년 10주년 행사 때에 서울을 갔다 왔습니다. 갔다 왔는데 아까 국장님께서 말씀하신 세종문화예술회관이 아니고 국립국악원에서 행사를 했습니다.
거기를 가서 느꼈던 것은 우리 강원도가 참 열악한 부분 속에서 서울의 내로라하는 곳에서 공연하는 것을 보면서 강원도의 힘이 느껴진다는 생각을 했고 또 우리가 마케팅, 일본에서 행사하면서 무용단이 가서 중간 중간 했었는데 거기에는 서울 한국의 집이라는 곳에서도 무용단이 파견되었었고 이런 모습을 보면서 우리 강원도의 예술단이 전혀 손색이 없다는 것을 느꼈습니다. 오히려 저는 어차피 굉장히 열악한 강원도 쪽에 참 이런 것들을 끌고 가는 것에 조금이라도 더 활성화시켜 주고 지원할 수 있는 길이 있으면 지원해 주는 것이 어떻겠느냐 하는 생각도 작년에 해 봤었습니다. 그래서 존경하는 백선열 위원님 말씀대로 개개인의 능력과 평가 부분들은 분명히 해야만 자극이 될 수 있다, 그리고 지난 대통령 취임식 때도 초청받아서 공연을 했습니다만 단장한테도 말했지만 이런 공연들이 강원도에만 머물 것이 아니라 중앙에서도 공연을 잡아서라도 할 수 있는 부분이 있으면 좋겠다고 했더니 결국 경비 문제 때문에 그런 문제들을 못하는 부분이 있더라고요.
그래서 좀 아쉬웠는데 가능하면 도민들도 도립예술단이 참 훌륭한 연주를 할 수 있구나 하는 것을 느낄 수 있는 그런 부분들이 있었으면 자주 있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저는 아울러 해 봤습니다. 참고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님, 지금 김시성 위원님께서 퇴장하셨는데 회의록에 정확한 기록을 요구할 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 그래서 김시성 위원님께서 말씀하시는 것이 설악동 문제도 문제지만 양양공항 부분의 문제이기 때문에 어차피 아까 위원장님이 제시한 대로 그렇게 정확하게 남겨주시고 국장님도 그런 부분들을 더 세밀하게 해서 통과하는 것으로 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