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송파구의회 발언
이상선 의원 발언
아니, 이 기계가 나오고 있어요. 나오고 있는데, 국가기관에서 인증하는 회사에서 나오는지 안 나오지는 모르겠는데 여러 회사에서 나오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 아까 이양우 위원님 말씀마따나 그게 믹서처럼 해서 싱크대 밑에 부착해서 믹서로 해서 하수구로 바로 보내는데 환경부에서 그것은 한강물이 오염된다, 해 가지고 지금 사용을 못하게 돼 있거든요.
지금 한 6년 전부터 그것을 가정에 가지고 있어요. 독일제도 있고 그러는데 부피도 좀 크고 소규모 아파트에는 설치하기가 어려운데 이것을 조례로 만들어 놓고 그런 기계가 오면 검사한다는 말인데요. 그런데 그것도 잘 아셔가지고 비싼 돈 주고 설치해서 또 환경부에서 반대한다든지, 그런 완전한 실험을 거쳐서 주부들한테 홍보를 하는 게 바람직하다고 생각됩니다.
그리고 여기 제안이유 “다”번에 일반주택지역의 음식물류폐기물 공동수거용기의 재질이 저희 공동주택 아파트에 보급한 재질하고 같습니까? 같으면 구에서 설치를 하면 여기에 지금 파손하면 사용자 부담으로 또 교체를 해야 됩니다. 그렇죠?
그런데 나중에 세월이 가면서 그 재질이 일반 아파트는 잘 보존이 되고 관리가 좀 되는 편인데 일반주택은 제가 사용자이지만 타인에 의해서 이 용기가 파손이 될 경우도 있거든요. 그러면 연한을 좀 정해서 그 연한 이후는 다시 교체해 주는 것으로 해야 우리 구민들이 설득력 있게 보호도 하고 파손이 안 되게끔 조심을 할 거예요. 왜냐 하면 오늘 했는데 오늘 파손되면 제가 안 했는데 다시 교체하라면 문제가 생기니까 어떤 연한을 정해서 이 재질이 영구성은 아니니까 몇 년 이후는 교체하는 것을 내적으로 설정해 놓으시고 주민들간에 이 파손 교체 건에 대해서 분쟁이 없도록 한번 좀 해주십시오.
주부로서 그런 이해관계가 있을 수 있거든요.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그리고 하나 더 말씀드리겠습니다.
부산물이 문제가 아니고 또 이것을 말리는 공법이 나와서 100kg이 20kg으로 될 수 있는 그런 기계도 있고 지금 정보로 보면 다양한 게 있을 것입니다. 그런 것을 우리 구청에서 신경을 쓰셔서 종류를 다 수집하셔서 어떤 게 제일 효과적인지, 환경을 오염시키지 않는 기계를 선정해 주시면 대단히 고맙겠습니다. 아니, 그것보다도 문정동길이 여기에 있는데 이쪽에 또 문정동길이라면…, 아니, 큰 길에서 중간을 경유해서 그 동에 맞물리게 동을 변경한다는 것은, 도로라는 것은 연속성이 있어야 되는데 좀 결여되는 그런 부분이 있는 것 같아서 제 생각에는 이 6개 동의 의견을 좀 청취해서 이왕 지금 바꿔도 또 그런, 아니, 이해는 되는데 연속성이 없다보면 또 바꿔야 되는 의견도 나오고 이중으로 하지 않느냐, 신중을 기했으면 좋겠다는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