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송파구의회 발언
김종례 의원 발언
그 주부평가단을 모집할 때 통장이랑 겸직돼 있는 그런 상황은 없나요? 통장이 한다든지 또 이미 기존 단체에서 활동을 하면서 또 다시 이렇게 들어가 있는 그런 인원은 없나요? 그걸 좀 파악하셔서 이중 삼중으로 구정에 반영하면 그 생각이 그 생각이니까 통장이 동사무소로 반영해도 될 일을 여기 와서 또 하면 그 생각뿐이니까… 이것을 구분하셔가지고 중복이 안 되는 사람으로 제한시켜 주면서 인원조정을 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종례 위원입니다. 142페이지 총무과에 직원휴양소 운영, 이것하고 154페이지 21세기 송파비전을 위한 워크숍 하고 말입니다. 이 휴양소 운영을 좀 장기적인 대책을 세워서 우리 송파구청 수련원을 준비하는 그런 계획은 없는지?
그렇다면 우리 구의원들, 직능단체 등 아주 많은 구민들이 이용하는데 상당히 효과적일 것 같아요. 다른 구는 있는 구도 있는데요. 송파가 정말 인구도 많고 이용률이 가장 높을텐데 이런 것을 준비할 수 없는가?
매년 예산으로 해서 소비하는 것보다는 장기적인 대책을 좀 세울 수 없나 이것에 대해서 제가 질의를 하고요. 그 다음 송인문 위원님께서 학교교육비 보조사업에서 영어마을 원어민교육에 대해서… 189페이지입니다, 자치행정과. 본 위원의 생각은 이벤트성 행사보다는 지금 영어에 대한 학부모들의 교육열이 대단하고, 또 여기에 대한 대책이 세워져야 되기 때문에 영어마을이 있다는 자체도 학생들이 모르고 있고 송파구민이 모르고 있기 때문에 그 좋은 시설이 되어 있는데도 활성화가 안 돼 있는 것은 우리 구로서는 참 부끄러운 일입니다.
그래서 꼭 이벤트성 행사로 보기보다는, 물론 원어민 교육도 실시해야 되고 이것도 상당히 필요성이 있다고 생각하고요. 그 다음 187페이지에 방범용 CCTV 설치 운영, 이것에 대해서 그 장소와 또 어느 동인지 이것을 좀 구체적으로 말씀해 주셨으면 좋겠어요. 지금 보이지 않는 청소년들의 우범지역이 본 위원은 많이 있다고 생각이 들어요.
그러나 우리가 미처 그런 것을 주부평가단이든 통장이든 동사무소에서 발견하지 못해서 방치되고 있는 곳이 너무 많기 때문에 어디어디 설치 되는가 자세히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김종례 위원입니다.
자치행정과입니다. 196페이지 지역단위 행사 및 주민자치 업무추진에 대해서 감사 도중에도 말씀을 드렸지만 주민자치위원회에 지원되는 금액이 사실 부족하다면 더 증원을 해서라도 출전하는 선수들 개인 부담 주지 말아야지. 이게 바로 주민의 부담이고 주민에게 주는 고통입니다.
그렇다면 구청에서 주민자치위원회로 지원되는 보조금하고 또 자치위원회에서 주는 돈인지 자치위원장이 주는 돈인지도 그 자치위원 주민들은 모르고 있어요. 위원장이 주는 건지 자치위원회에서 주는 건지? 혹시 부족해서 선수들이 식사를 못한다.
그러면 그 줬지 않냐고 자치위원회에서 그러면 누가 준 건지도 모르고 행사비가 쓰여지는 걸로 알고 있어요. 이것에 대해서 자세히 좀 답변해 주시고 내용을 좀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잠깐만요. 본 위원이 이 부분에 대해서 말씀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김종례 위원입니다.
본 위원은 이정인 위원님 말씀과는 무관한 상황에서 말씀을 드릴게요. 학교 홈스테이가 상당히 큰 효과를 얻고 있고 또 학부모들도 굉장히 긍정적으로 생각하고 있는 것은 현실적으로 사실입니다. 그렇다면 그 학교하고 그 외국 자매도시하고 1:1로 해서 왔다 갔다 하는 것을 구청에서 무관심할 것이 아니라 구청을 믿고 학부모들은 보내는 거예요.
우리 구청하고 자매결연이 돼 있기 때문에… 그렇다면 지난번에 글짓기대회를 했던가요, 여행기록을 했든가 그런 것도 발표회를 했고 감사 때 보니까요. 그 갔다 온 기행문을 쓰도록 했던가 그런 것도 상당히 그 관리를 잘 하신 걸로 알고 있어요. 그렇다면 구청 직원이 따라가고 안 따라가고 이것은 그 학교나 학부모님들의 의견을 더 수렴해서 가게 되면 구청 직원을 같이 가게 하는 것이고, 이런 부분은 총무과에서 좀 더 자세히 검토를 하셔가지고 이것이 바람직한 홈스테이가 될 수 있도록 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이상입니다. 김종례 위원입니다. 추가 질의를 하나 더 총무과에 하려고 합니다. 161페이지 올림픽 상징 배너 및 가로기 게양 관리에 대해서 예산이 이번에 50%를 더 증액을 했는데요. 8개 노선 25.4km라고 되어 있는데 노선이 늘어나서 예산이 올라갔는지?
사실 행사에 너무 치중하면 예산이 낭비가 많으니까 이것을 올림픽 상징 배너기 하고 개청 20주년 기념 배너기 하고 겹칠 것 같습니다. 게양하는 시기가 9월 17일 구민의날에 다는 것하고… 그러면 이런 것을 조정해서 행사에 쓰여지는 예산은 가능하면 절약했으면 좋겠다. 본 위원은 그렇게 생각하는데 이것에 대해서 답변해 주셨으면 감사하겠습니다.
노승재 위원님께서 잘 물어보신 걸로 알고 있는데 조금 추가로 제가 물어보도록 할게요. 그 새마을문고에만 지원을 하고 있잖아요. 그런데 학교 문고 이것은 물론 문화체육과 소관이지만 학교 문고가 너무 부실해요.
너무 너무 부실해요. 우리 학생들이 책을 좀 많이 읽어야 되는데 학교지원 사업에 넣어가지고 학교문고 쪽으로 지원할 수는 없나요? 책이 없어요.
도서관에… 그래서 정말 그 학교에 2,000명, 3,000명 학생들이 있잖아요? 그러면 교장선생님이 독서계몽을 하면서 학교도서관에 좋은 책을 배치하면서 이게 더 바람직하지 않겠느냐? 그래서 학교지원 사업 쪽으로 해 가지고 학교도서 문고구입, 도서구입도 좀 자치행정과에서 어떻게 주관해서 할 수 없나?
그러면 주민의 재산과 생명을 보호하기 위해서 관내 취약지역, 그러면 청소년을 보호하기 위해서 취약지역 설치, 그 내용을 추가한다면 이게 매년 파출소나 동사무소에서 추천을 받기 때문에 그 시선이 그 시선입니다. 그렇다면 이번부터는 학교에 추천을 의뢰하면 너무 많을 수도 있지만 선별해서, 왜냐하면 주민들의 취약지구가 있고 청소년 취약지구가 있습니다. 그러면 꼭 동사무소에서만 이렇게 할 것이 아니라 학교에서 추천해 달라고 하면 다양하게 올 것입니다.
그런 부분을 추천받아서 추가로 설치를 더 하더라도, 이것은 우리가 보호해야 되고 가장 중요한 문제와 직결되어 있기 때문에 그렇게 해 줬으면 좋겠습니다. 그러면 단체 지원하는 데에서 실질적으로 지부나 그런 데는 상당한 금액이 내려가지만 동이 많다 보니까 각 동으로 내려가는 돈은 너무 빈약합니다. 일종의 비율을 둔다든가 지부에서 아껴 쓰고 적게 쓰고 동에 내려가는 돈을 비율이 높도록 해야지.
동으로는 너무 빈약하게 내려가서 사실 동에서는 너무 고생합니다. 그래서 지부하고 동하고 내려가는 비율을 다시 조정할 필요가 있는 것 같습니다. 새마을부녀회도 마찬가지이고 모든 단체지원금에서요.
이상입니다. 그러니까 사회단체의 지원금액이 옛날 먹는 대로 소비가 되었든, 지금 먹지를 못하든 현실에 맞는 사업이 벌어져야 합니다. 먹고 안 먹고가 중요한 것이 아니고… 그러니까 지역으로 내려가는 돈이 적다면 도서구입비로 쓴다든지 그것은 동에서든 관리하는 쪽에서 관리하기 나름이고 지부에서도 마찬가지입니다.
지부에서 돈이 많다고 해서 다 먹는 것도 아니고 현실적으로 맞는 사업이 이루어지면서 지원이 되되, 지역으로 내려가는 돈이 너무 비율이 적으니까 그 부분은 세부적으로 검토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종례 위원입니다. 223페이지 소식지 해피 송파, 이거 재질 관계 말입니다.
재질을 변경할 수 없어요? 그 통장님들이 정말 무거워서 배포하기가 너무 힘이 들어가지고요. 그 재질이 무게가 너무 많이 나가는 거예요.
면수가 16면으로 늘었지만… 이 재질을 원가절감하는 방향을 좀 해보셔요. 거의 다 신문처럼 하루 보면 주민들이 거의 버리게 되잖아요. 그걸 뭐 한 달 내내 볼 것이 아니잖아요.
그 재질을 좀 변경해 가지고 가볍고 원가도 적게 들게 해서 원가절감해서 그 재질을 좀 사용하도록 했으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