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송파구의회 발언
이양우 의원 발언
이정인 위원님 묻는 취지는 아까 식사 말씀을 하셨잖아요? 그리고 한 가지는 주부평가단이 동사무소 또는 동장에 대해서 올라온 게 있습니까? 인터넷에… 쉽게 얘기하면 감사파트 과장님께서 좋게 걸러주셔야지.
주부평가단이 그런 게 좀 있어요. 자기 마음에 안 들면 띄우겠다 소리까지는 많이 들었어요. 주부평가단이… 그런 것을 한번 교육을 시켜 주시면 좋겠습니다.
아까 김종례 위원님 말씀하신 것 중에서 제가 첨언을 하면 주부평가단이 대부분 동에 얼굴을 자주 보이는 사람들로 구성이 되었습니다. 과거에는 부녀회도 했고, 또는 현재도 하고 있고 등등 해서 동하고 가까운 사람이 평가단을 했는데 좋은 쪽으로 생각하면 참 좋은 거죠. 활동하려고 하는 사람들이니까… 이것이 뭐냐 하면 결론적으로 95년도에도 제가 동장 개인에 대해서도 인터넷에 올라갔고 한데 자치행정과장도 계시니까 동장들이 소신껏 일할 수 없는 이유 중의 하나가 동장이 구 의원 눈치 봐야 되죠.
동장이 직능단체 눈치 봐야 되죠. 구청 감사과·자치행정과·총무과 눈치 봐야 되죠. 주부평가단 눈치 봐야 되죠.
동장이 할 일이 무척 많다는 것은 본인들이 스스로 생각하고 있습니다. 이런 것은 자치행정과 과장님께서도 한 번 생각해 보세요. 특히 감사과에서도 이런 인터넷에 올라가는 것을 나쁘게 생각하지 말고 주부평가단에 대해서, 실제 우리 동네 문제점, 환경미화에 대해서는 교육을 시키고 사적인 자리를 마련하는 것도 좋지만 동사무소를 욕하고 동장을 욕하고… 동장이 일 할 수가 없습니다.
구 의원 눈치 봐야지. 직능단체·주민자치위원장 눈치 봐야죠. 지금 다들 행정이 30년 이상 넘어가는 사람들이기 때문에 아주 노련한 사람들입니다.
허나 동장들이 일을 안 합니다. 안하는 이유 중의 하나가 뭐냐면, 소신껏 일을 할 수 없는 게 현재 조직입니다. 이것은 감사담당관이 주체가 되어야 하고, 동사무소가 기능이 잘 돌아가게끔 부탁드리겠습니다. 217페이지 공보과 업무입니다.
여기 보면 대형 전광판 설치 14억, 제가 알기로는 잠실사거리에 세우지 않나 이런 생각이 듭니다. 사실 지금 우리 송파구청의 여권과가 작년에 엄청 알려진 것은 공보과에서 상당히 P.R을 해서 전국적으로 확산되었기 때문에 공보과의 활약이 대단했다고 생각합니다. 그러나 14억 정도의 간판이라면 엄청 대형간판이 들어가는데 과거에 롯데에서 전광판을 달았을 때 5단지 주민들이 상당히 눈이 부셔서 잠을 못 잔다고 했는데 그때보다도 지금은 주위에 아파트가 더 많이 들어섰습니다.
혹시 눈높이에 맞게끔, 꼭 대형을 세울 필요 없이 홍보를 하게끔 할 것인가? 사실 밤에 계속 켜놓으면 아파트 주민들은 상당히 불편하고, 또 한 가지는 야간에 운전을 하다보면 주로 빨간 불, 파란 불이 많은데 이것이 신호등하고 혼동되는 경험이 저로서는 많았습니다. 그런 것도 한 번 고려해서 하면 좋겠습니다.
이상입니다. 과장님! 앞으로 롯데부지 사용하는 것도 없어질 것이고, 물론 녹지공간을 조성하면 외형상으로는 좋죠.
그런데 지금 민원인 주차장이 불편한데 또 거기에서 축소를 한다면 직원들도 아침에 출·퇴근할 때 당연히 차를, 지금 대중교통 용어는 시대에 뒤떨어집니다. 어차피 차를 다 가지고 다니고 승용차를 가지고 다니는 사람들이 편리한 쪽으로 해야지. 주차장이 줄어든다고 하면 국장님, 과장님, 청장님, 부구청장님 차를 안 가져오고 직원들이 안 가져온다는 이런 계획이 있든가… 지금 대중교통 이야기를 자꾸 하는데… 과장님.
자꾸 시비에 매력을 느끼지 마시고요. 주차장을 줄인다는 것은 이해가 안 가고, 꼭 녹화사업을 하시려고 그러면 하셔야지. 하나의 가시적인 행정도 되고 보기도 좋고 하는데 거기 신문고 뒤쪽으로 주차타워를 만들어 가지고 직원들도 사용하고 민원인들도 사용을 하고, 우선 직원들이 아침에 출근하면 차 대기가 불편할 정도로 주차장이 없잖아요.
지금 자꾸 대중교통 용어를 쓰지 마시고 직원들도 차 대기 좋고 민원인들도 차 대기 좋게 이 계획과 같이 병행을 하는 계획을 만들어야지. 우선 주차장을 줄이고 그것을 만든다는 것은 지금 현실에 맞지 않죠. 과장님!
공로연수비가 다른 구하고는 비교한 자료가 있습니까? 자료를 위원님들께 주시고요. 제가 알기로는 상당히 다른 쪽으로 후한지는 몰라도 공무원들 그만 두는데 대해서는 상당히 인색합니다.
다른 구청보다 적은데 어느 정도 수준을 맞춰야지. 35년간 근무하다 그만 두는 순간인데 전부터 송파구청이 직원에 대해서는 굉장히 박하다니까요. 그래서 한 번 생각하시고, 다른 구청 사례가 있으면 자료를 주십시오.
그러니까 이제 송인문 위원님 이야기는 사업별 예산인데 왜 이렇게 나눴느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