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근식기획관리실장
기획관리실장 이근식입니다. 업무보고에 앞서 기획관리실 간부 공무원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이욱재 기획관입니다. (기획관 이욱재 인사) 전용수 예산담당관입니다. (예산담당관 전용수 인사) 김명수 정보화담당관입니다. (정보화담당관 김명수 인사) 김시겸 지역발전담당관입니다. (지역발전담당관 김시겸 인사) 황병일 남북협력담당관입니다. (남북협력담당관 황병일 인사) 최수영 서울사무소장입니다. (서울사무소장 최수영 인사) 존경하는 조영기 위원장님, 그리고 위원님 여러분! 제8대 강원도의회가 도민의 기대와 관심 속에 개원하게 된 것을 다시 한번 진심으로 경축드립니다. 아울러 도민의 선택과 지지로 민의의 전당에 오르신 위원님 여러분들께 다시 한번 축하를 드립니다. 앞으로 의정활동이 강원발전에 밑거름이 되고 위원님 개인적으로도 더 큰 영광과 보람이 함께 하시길 기원드립니다. 저를 비롯한 기획관리실 직원 모두는 도민과 도정 발전을 위해 더욱 열심히 일하겠다는 각오와 다짐의 말씀을 드립니다. 그런 측면에서 위원님들께서도 저희 기획관리실 업무가 더욱 발전적으로 추진될 수 있도록 많은 지도와 편달을 부탁드립니다. 그럼 지금부터 기획관리실 소관 업무보고를 드리겠습니다. 배부해 드린 유인물을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보고순서는 일반현황, 시책 추진방향, 주요업무 추진상황 순이 되겠습니다. 일반현황입니다. 기구는 1관ㆍ1실ㆍ4담당관ㆍ1사업소가 되겠습니다. 정원은 102명이고 현원은 다소 많은 120명이 되겠습니다. 주요기능입니다. 기획관실은 주로 도정의 기획 평가ㆍ조정하는 기능이 되겠습니다. 구체적으로는 도정 종합 기획ㆍ조정, 중장기 발전계획 수립, 디자인 강원 프로젝트 추진, 경제선진도ㆍ삶의 질 일등도 위원회와 강원녹색성장 포럼을 지원하고 도정의 직무성과를 평가하는 업무 또 의회업무를 지원하고 협조하는 업무, 지역인적자원을 개발하고 교육에 관한 협력을 지원하는 업무, 통계업무, 강원도 사람 키우기ㆍ인구 늘리기 등의 사업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지역발전담당관실에서는 광역경제권 발전 종합계획, 초광역권 개발 발전계획, 시ㆍ군의 기초생활권, 녹색성장 관련 업무를 추진하고 있습니다. 남북협력담당관실은 남북강원도 교류협력 업무, 그리고 접경지역의 각종 지원사업에 관한 업무를 추진하고 있고, 예산담당관실은 도의 예산에 관한 전반적인 업무를 추진하고 있습니다. 정보화담당관실은 정보화 관련된 업무와 행정통신 현대화 사업을 추진하고 있고, u강원정책실에서는 유비쿼터스 관련된 각종 사업을 기획ㆍ조정 개발하는 업무를 하고 있고, 서울사무소는 중앙행정기관과의 사무연락, 자료 수집, 또 재경도민회 협조 등의 업무를 추진하고 있습니다. 그럼 2010년도 도와 시ㆍ군의 예산입니다. 총 예산은 9조 4,696억입니다. 단체별로 보면 도가 3조 5,329억이고 나머지 5조 9,000은 시ㆍ군 예산이 되겠습니다. 도의 예산개요를 보고드리면 일반회계가 3조 529억입니다. 세입을 보면 지방세가 20.7%이고 세외수입이 4.2%, 행안부에서 받는 지방교부세가 16.9%, 국고보조금이 55.9%, 지방채 등 2.3%, 세출은 주로 정책사업에 추진이 되고 있습니다. 특별회계는 총 4,800억이 되겠습니다. 다음에는 단체별 예산규모인데 시ㆍ군별로 일반회계, 특별회계 이렇게 구분을 해 놨습니다. 재정자립도는 도 전체적으로 보면 27%이고, 도 본청은 20%, 시ㆍ군 전체 평균은 21%가 되겠습니다. 수치는 1회 추경을 포함한 수치가 되겠습니다. 시책추진 방향입니다. 금년도 도정 기조는 강원도 녹색성장 선도화의 해로 정하고 기업ㆍ관광을 포함한 투자 유치, 일자리 창출 이런 서민경제 활성화에 역점을 두면서 모든 시책과 사업이 원활하게 추진되고 결실을 거둘 수 있도록 도정의 역량을 결집해 나가고 있습니다. 이러한 기조 아래서 앞서 말씀드린 기획관리실 사무분장과 마찬가지로 도정의 종합기획ㆍ조정 평가기능을 열심히 하고 강원도 장기발전전략 및 광역행정협력도 강화하고 정부의 지역발전 전략에 대응한 우리 도의 이익을 극대화하면서 디자인강원 프로젝트, 지역인적자원 개발, 남북강원도 교류협력, 그리고 효율적인 재정운용, u전자지방정부 기반 확충 사업을 추진하면서 민선 5기 강원도정의 성공적인 추진을 위해서 기획ㆍ조정 기능을 더 강화하고 주요 현안에 대한 신속한 대응과 해결에 주력하고 있습니다. 다음은 주요업무 추진상황입니다. 목차는 생략하겠습니다. 먼저 도정의 기획ㆍ조정 및 환류기능에 관한 보고를 드리겠습니다. 첫째 정부정책과 관련한 업무가 되겠습니다. 이 업무는 추진방향입니다만 우리 도 출신 국회의원 그리고 각계 전문가 등과 긴밀한 협조와 공조체제를 유지하면서 도정과제를 추진하고 현안을 해결하기 위해서 확인ㆍ점검ㆍ조정하는 기능을 하고 있습니다. 추진상황을 보고드리면 우리 실ㆍ국별로 정책발전협의체를 구성하고 있습니다. 주로 전문분야에 관해서 이런 협의체를 구성하고 있는데 지금까지 금년도에 8개 분야에서 35회 정도 협의회를 개최했습니다. 그리고 실ㆍ국장 회의를 부지사 주재로 해서 매주 1회씩 하면서 한 달에 한 번은 아주 주요한 핵심과제에 대해서 점검도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도정의 주요한 현안이나 프로젝트 이런 것은 기획관실에서 전체적으로 체계적으로 관리 점검해 나가고 있습니다. 그리고 사안에 따라서는 전국에 있는 시도지사 협의회를 통해서 아니면 동해안권(강원, 경북, 울산)ㆍ중부내륙광역권(강원, 경북, 충북)과 공동으로 해서 현안을 해결해 나가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중앙부처라든가 정치권과 긴밀한 네트워크를 유지하면서 주요현안 프로젝트에 대해서 효율적으로 대처하고 체계적으로 점검 관리해 나갈 계획입니다. 다음은 도정 정책지원 기능입니다. 도정 정책지원을 하는 기능에서 첫째 강원발전연구원 운영이 있습니다. 오전에 강원발전연구원에 대해서 보고를 받으셨기 때문에 이 페이지는 보고를 생략하겠습니다만 한 가지만 더 말씀을 드리면 강원발전연구원이 양보다, 금년에 몇 건을 연구과제로 수행했다 이런 것보다는 질적으로 앞으로 운영될 수 있도록 그렇게 지도를 강화해 나가겠습니다. 꼭 필요한 부분에 대해서는 연구하고 일반적인 사항이라든가 자료취합이라든가 정보취합 이런 것은 우리 집행부가 하도록 그렇게 유도해 나가면서 앞으로 강원발전연구원의 연구가 질적으로 향상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두 번째, 강원녹색성장포럼도 강원발전연구원에서 오전에 보고를 받으셨기 때문에 내용은 보고드리지 않겠습니다만 이 부분도 역시 포럼을 위한 포럼은 하지 않도록 정말 실질적인 성과를 낼 수 있는 주제를 가지고 포럼을 할 수 있도록 하고 또 포럼을 하는 대상에 있어서도 소위 말해서 자기들만의 포럼 전문가, 학생 등 매일 만나는 공무원 위주로만 하지 않고 사회단체나 일반주민을 대상으로 해서 좀 더 폭넓은 포럼을 하도록 지도해 나가겠습니다. 다음은 경제선진도ㆍ삶의 질 일등도 위원회 운영 상황입니다. 민선 4기 들어서 설립한 위원회가 되겠습니다. 2006년 11월 20일에 구성해서 각계각층의 전문가로 구성했습니다. 경제선진도 40명, 삶의 질 일등도 40명 해서 도정의 주요과제에 대해서 자문도 받고 심의도 하고 대안도 제시하고 해서 1년에 두 번 정기회의를 하고 꼭 필요하면 수시회의도 하고 금년 상반기 6월 10일에도 개최했습니다만 민선 5기 들어서 이 위원회 임기가 11월 19일이면 끝나기 때문에 위원회 구성이라든가 운영방향 같은 것을 다시 한번 설정할 계획입니다. 도정의 평가 및 환류하는 기능은 기획관리실 주요기능 중 하나가 되겠습니다. 여러 가지가 있지만 크게 보면 두 가지로 대변할 수 있는데 공무원들의 직무성과를 평가하고 관리하는 것하고, 정부 합동평가 이것을 잘 받는 업무 이렇게 두 가지가 있습니다. 직무성과평가는 4급 이상 공무원을 대상으로 해서 BSC지표라고 성과지표가 있습니다. 그걸 얼마나 달성했는지, 그 부서가 일이 어렵고 까다로운 일을 많이 하는지, 그리고 각자 중요한 업무추진 실적, 상급자 평가 이렇게 해서 연말에 우수 부서는 포상도 하고 익년도에 개인별로 성과 연봉을 달리하고 있습니다. 정부합동평가도 저희들이 잘 받아서 국가위임사무라든가 국고보조사무에 대해서만 평가를 받는데 잘 받아서 우리 도가 행정을 잘 한다는 것을 객관적으로 제고할 계획입니다. 이 두 가지에 대해서 금년 추진상황을 보고드리면 직무성과 평과는 지속적으로 평가 관리해 나가고 있습니다. 그리고 정부합동평가는 작년도 것을 금년에 평가받는데 사실상 평가는 다 받았습니다. 현지 검증도 다 수검을 했고 조만간 발표가 되겠습니다. 앞으로 직무성과평가는 순기별로 차질이 없도록 진행해 나가고 정부합동평가도 잘 받도록 하면서 내년도 평가 대비해서 충분히 준비를 하도록 할 계획입니다. 다음은 도민과 공무원들에 대한 제안제도입니다. 잘 아시겠지만 도민ㆍ공무원들의 창의적인 의견과 우수제안을 수렴해서 도정에 반영하겠다, 그러면서 도민들과 공무원들의 도정에 대한 관심과 참여를 더 유발시키는 취지에서 하고 있습니다. 인터넷을 통하기도 하고 우편을 통해서 연중 응모를 하고 있는데 1년에 네 번씩 심사를 합니다. 추진상항을 보고드리면 1/4분기 제안은 다 접수ㆍ심사가 끝나서 5건을 채택했습니다. 그리고 국민신문고와 1담당 1제안운동을 통해서 앞으로 계속 제안이 활성화되도록 하고 있습니다. 앞으로 분기별 제안접수를 연말까지 해서 심사를 하고 하반기에 가서는 새로운 일자리 분야가 있는지, 이러한 분야에 대한 공모도 각별하게 할 계획입니다. 다음은 강원도 대표브랜드에 관해서 보고를 드리겠습니다. 각 시도에서 대표브랜드를 만들었습니다. 잘 아시겠지만 서울 같은 데는 하이 서울, 인천은 플라이 인천 이렇게 하고 있는데 근래에 와서 각 시도가 다 만들었습니다. 우리 도도 6월에 만들었는데 지금까지 추진상황은 이미 다 제작 완료되었기 때문에 보고를 드리지 않겠습니다. 지금 ‘Lively Gangwon’은 몇 번 위원님들께서 보셨을 겁니다. 개발이 완료되었기 때문에 앞으로 이 업무를 관장하는 건 공보관실로 다 이관을 했습니다. 기획관리실에서는 개발업무만 했고 앞으로 공보관실에서 하지만 대표브랜드가 제 역할을 다 할 수 있도록 관심을 갖고 평가를 하고 지도를 해 나갈 계획입니다. 다음은 통계에 관한 업무가 되겠습니다. 크게 보면 네 가지 사업을 하고 있는데 경제통계통합조사 이것은 종사자 1인 이상이면 모든 사업체를 대상으로 1년에 한 번씩 조사를 하고 4월부터 8월까지 단계별로 지속적으로 하고 있습니다. 인구주택총조사는 5년마다 한 번씩 하는데 금년에 하게 됩니다. 지금 준비에 차질이 없도록 하나하나 해 나가고 있습니다. 농림어업총조사도 5년 주기로 하는데 금년에 준비하고 있습니다. 네 번째로는 각종 통계를 생산하고 또 책자라든가 인터넷으로 서비스를 제공하는 업무가 되겠습니다. 시ㆍ군 단위 지역 내 총생산 이런 것도 도가 추계를 하고 그 밑에 여섯 가지 박스 속에 있습니다만 주민등록인구통계라든가 강원통계연보 등 이런 통계자료를 생산하고 있습니다. 앞으로 여러 가지 통계조사 중에 있습니다만 각종 매체를 활용해서 홍보도 잘 하고 조사요원 공무원 교육도 잘해서 통계 조사가 잘 이루어질 수 있도록 해 나가겠습니다. 다음은 각종 장기계획에 대한 보고를 드리겠습니다. 첫째 초광역개발권 발전계획입니다. 신문지상을 통해서 많이 접하셨겠습니다만 정부가 동해안, 남해안, 서해안 그리고 접경지역의 국토를 ‘ㅁ’자로 해서 4대 권역을 벨트로 만들어서 개발하는 계획을 추진하고 있는데 우리 도는 동해안권에 해당되겠습니다. 사업 추진 근거는 동ㆍ서ㆍ남해안권 발전특별법이 2007년에 제정되었는데 사실상 이 법은 우리 강원도가 2002년부터 경북하고 울산을 설득하고 정부에 건의해서 법이 만들어졌습니다. 우리 동해안권은 강원ㆍ울산ㆍ경북의 해안에 있는 15개 시ㆍ군이 되겠습니다. 국토연구원에 용역해서 종합계획이 수립되고 현재 부처 간 협의를 하고 있습니다. 그 결과를 정리하고 있는 중인데 그게 다 되면 국토부장관이 나중에 절차를 거쳐서 고시할 계획입니다. 다음은 내륙권 발전 종합계획입니다. 이것은 배경을 말씀드리면 아까 국토를 동해, 남해, 서해, 접경지역으로 ‘ㅁ’자 형 벨트를 하니까 국내 내륙에 있는 지역에서 반발이 “왜, 우리 지역은 안 해 주느냐?” 해서 내륙지역에 2개의 벨트를 넣었습니다. 추진상황 밑에 보면 도표가 나와 있는데 2개 벨트를 새로 구상하고 있습니다. 하나 벨트는 원주에서, 이게 원래 강릉부터 서해안으로 가는 벨트인데 강릉은 동해안 벨트가 중첩되어 있기 때문에 빼고 원주에서 횡성, 충주, 오송, 전라북도 전주까지 내려가는 벨트가 되겠습니다. 우리 도는 원주, 횡성, 영월이 해당되고 여기에는 의료ㆍ바이오, ITㆍBT 이런 사업이 들어가겠습니다. 그러다 보니까 백두대간 산간지역에 있는 시ㆍ군이 소외받는다 해서 태백ㆍ설악산, 소백산, 덕유산, 경상남도, 전라남도까지 내려가면서 6개 도에 걸쳐서 벨트 계획을 만들고 있습니다. 문제는 아직까지 정부가 이 벨트를 확정하지 못했습니다. 조만간에 7월이나 늦으면 8월에 확정 고시를 하게 됩니다. 앞서 말씀드린 동해안 초광역권 계획처럼 별도의 종합계획을 수립할 계획입니다. 아까 말씀드렸던 ‘ㅁ’자 형 중에서 제일 위에 있는 접경권 초광역개발 종합계획입니다. 정부가 작년 12월에 기본구상까지 해서 대통령께 보고했는데 2010년에서 30년까지 21년간의 계획이 되겠습니다. 우리 도에는 춘천, 철원, 화천, 양구, 인제, 고성이 해당되겠습니다. 현재 개략적인 계획입니다만 10대 핵심프로젝트에 한 6조 정도, 물론 민자 포함했습니다만 그런 구상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면서 정부에서 금년도 예산이 없으니까 우선 행안부에서 특별교부세를 140억 정도 150억 정도 투자해서 자전거 누리길도 현재 추진하고 있고 동서녹색 평화도로, 평화생명 빌리지 조성 사업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행안부가 접경권 초광역개발 종합계획안을 지금 하반기에 전부 확정할 계획이고 역시 이 사업도 계획만 가지고는 잘 추진이 안 되기 때문에 접경지역지원법을 행안부가 특별법으로 승격을 해서 구속력 있게 추진할 계획입니다. 현재 관계 부처하고 협조 중인데 어떤 부처에서는 난색을 표하고 있는 중입니다. 저희들이 국회와 잘 협의해서 특별법이 제정될 수 있도록 노력을 하겠습니다. 다음은 강원광역경제권 발전계획입니다. 잘 아시겠지만 전국을 5대 광역권으로 수도권, 충청권, 호남권, 대구ㆍ경북권, 동남권 이렇게 하고, 5+2인데 강원도와 제주도는 단일 도로서 단일 경제권으로 설정했습니다. 계획을 수립했는데 5개년 계획이 되겠습니다. 2009년에서 2013년까지이고 사업내용은 9개 분야 184개 사업에 12조 3,587억이 들어가는데 사실 이 내용에 보면 기존에 계획했던 사업들이 대부분 이렇게 포함이 되어 있고 신규사업은 9,000억 가량 밖에 안 됩니다. 추진상황을 보고드리면서 이런 사업을 추진하기 위해서 추진체계를 작년 9월에 구축했습니다. 위원회를 구성했고, 또 광역경제권 발전 금년도 시행계획도 수립해서 추진하고 있고, 작년도 사업실적도 평가를 하고 광역권과의 연계ㆍ협력사업 이런 것도 발굴ㆍ선정해서 중앙부처에 제출해서 2개 사업에 국비 30억을 확보해서 추진하고 있습니다. 이 사업 내용 중에서 앞에 박스에 9개 분야 사업이 있습니다만 대부분 기존에 추진하던 사업이고 기획관리실에서 관심 갖고 있는 사업은 선도산업, 잘 아시겠지만 우리 강원도가 의료융합하고 의료관광입니다. 거기에 대한 인재양성 사업을 하고 있는데 교과부가 주관하고 있는 사업이 있습니다. 이게 3년간 330억을 투자하고 있는 사업이 되겠습니다. 그래서 강원대는 의료융합, 한림대는 의료관광 이런 인재양성사업을 하고 있고 우리 도에도 매년 1억 5,000만 원씩 지원해 주고 있습니다. 교과부가 주관을 하고 강원도가 주관하는 사업이 의료기기는 연세대학교, 녹색건강은 관동대ㆍ상지대ㆍ강릉 원주대 공동으로 앞으로 3년간 사업을 지원해서 추진할 계획입니다. 아까 말씀드린 연계 협력사업은 저희들이 지역발전위원회에 제출해서 지경부에서 확정했는데 차세대 마그네슘 초경량화 소재개발 사업이 선정되어서 23억을 확보했고 DMZ 인접지역에 이것을 하나의 관광자원으로 만들자, 이런 차원에서 7억을 강원대에서 확보했습니다. 앞으로 강원광역경제권은 장기적으로 5개년 계획을 세우는데 2020년까지 계획을 수립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위원님들께서 다소 이 부분에 대해서 생소하고 하신데 앞으로 관심을 가지시는 게 좋겠다 이렇게 판단해서 지역발전위원회와 행정안전부, 지식경제부가 주관이 되어서 9월 경에 지역정책 설명회를 개최할 계획입니다. 그리고 9월에는 관련한 강원광역경제권 발전방안 포럼도 개최할 계획입니다. 다음은 기초생활권 발전계획입니다. 이것은 사실 시ㆍ군에서 추진하고 있는 사업이 되겠습니다. 중앙에서 시ㆍ군으로, 도를 거치지만 시ㆍ군으로 지침이 내려 가서 이건 시ㆍ군 자율적으로 포괄 보조금 범위 내에서 편성하는 사업이 되겠습니다. 도비 부담은 없습니다. 지역에 따라서는 국비보조율이 차등이 있는데 일단 우리 도는 이 사업이 잘 될 수 있도록 지도를 해 나가겠습니다. 다음은 강원도 장기발전전략입니다. 국토종합계획이 2000년부터 2020년까지 수립되어 있는데 앞서 보고드린 5+2 광역경제권 이런 사업이 새로 들어왔기 때문에 지금 수정계획을 수립하고 있습니다. 여기에 따라서 우리 강원도도 3차 강원도종합계획 수정계획을 정부 국토계획이 확정되면 수립해서 이 계획을 확정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강원도형 녹색성장 추진에 대해서 보고를 드리겠습니다. 추진상황입니다. 녹색성장 정책을 심의할 도의 녹색성장위원회를 작년 말에 발족했습니다. 5개년 계획도 작년에 수립했는데 박스 안에 크게 보면 세 가지 분야가 되겠습니다. 기후변화 대응역량을 키우는 사업 즉, 온실가스 감축이라든가 탄소흡수원 확대 이런 사업이 되겠습니다. 그리고 녹색산업을 앞으로 우리 강원도의 성장동력으로 삼겠다 이래서 녹색기술을 확보하는 사업, 그린에너지산업 이런 사업이 되겠습니다. 그리고 도민의 삶의 질을 향상시키는 사업도 같이 수립이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금년도 녹색성장 실행계획을 수립해서 추진하고 있고 각 시ㆍ군별로도 브랜드화해서 특색 있게 추진하도록 하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우리 도의 특성을 살린 핵심과제 우수사례를 발굴해서 추진하고 행안부에서 16개 시도를 대상으로 해서 녹색경쟁력 지표를 만들어서 평가도 하겠다고 합니다. 대비를 철저히 하고 각종 현안사항에 대해서는 철저히 하도록 하면서 녹색생활이 조기에 정착되도록 하겠습니다. 우리 도에서도 저탄소 녹색성장 기본조례안을 지금 도의회에 상정할 계획입니다. 다음은 디자인 강원 프로젝트입니다. 요즘 각 자치단체가 디자인사업에 대해서 열을 올리고 있는데 우리 도의 모든 시책사업을 전체적으로 봤을 때 강원도를 디자인한다 이런 관점에서 디자인 개념을 전부 접목해서 우리 도 전역을 특성화하고 차별화하고 브랜드화해 나가고 있습니다. 그러면서 우리 강원도적 모습 창출에 노력을 하고 있습니다. 추진상황입니다. 사업을 추진하기 위한 디자인 정책의 기본 틀을 정립했습니다. 강원도 총괄본부를 행정부지사를 본부장으로 해서 각 관계 국장 포함해서 본부를 만들고 또 디자인 강원 자문단도 구성해서 전문가 31명으로 운영하고 있고 포럼도 개최 운영하고 있습니다. 그러면서 공무원과 도민들 디자인은 마인드가 중요하기 때문에 의식과 마인드 제고를 위해서 아카데미도 하고 각종 교육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면서 우선 공공분야에서 솔선해 나가야 되겠다 해서 공공 디자인 사업을 선도적으로 추진하고 있습니다. 1시ㆍ군 1디자인 특성화 사업 그리고 전국 단위 공모에도 참가하고 있습니다. 앞으로 이런 사업들을 평가 분석해서 잘 하는 데는 인센티브도 제공하겠습니다. 디자인이 상당히 우리 강원도 경쟁력에 있어서 중요하다고 해서 계속 관심을 갖고 추진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10대 전략적 선도화 사업도 표에 나와 있습니다만 우리 기획관리실에서는 종합을 하고 각 실ㆍ국에서 추진하고 있는데 잘 추진이 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인적 자원 개발과 교육에 관한 사업이 되겠습니다. 첫째 지역인재 육성기반 사업입니다. 지방대학 역량 강화 사업인데 이건 교과부가 추진하고 있는 사업인데 산학협력 중심사업단 사업이 있는데 강릉 원주대가 선정이 되었습니다. 도에서도 5년간 추진하고 있는 사업인데 도에서도 매칭펀드로 매년 1억씩 적은 돈이지만 지원하면서 지역에 필요한 인재가 양성될 수 있도록 협조해서 추진을 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평생교육 추진상황입니다. 작년까지 강릉, 삼척, 횡성, 화천 4개 시ㆍ군에 평생학습도시가 지정되어서 현재 운영 중에 있습니다. 그리고 작년에 평생교육진흥조례도 제정하고 협의회도 금년에 구성했습니다. 앞으로 각 법에 의해서 각 시도에 평생교육진흥원을 설치하도록 되어 있는데 하반기에 다른 시도 동향을 보면서 설치할 계획입니다. 다음은 차세대 지역인재 육성 사업입니다. 첫째 도내 중ㆍ고교 원어민 영어교사 지원 사업인데 2010년까지, 2007년부터 추진했습니다만 연차적으로 단계별로 금년까지 225명의 원어민 교사를 확보해서 도내 중ㆍ고등학교 학생들이 수혜를 받을 수 있도록 하고 있습니다. 두 번째로 도지사 추천 저소득층 자녀 대학 진학 지원사업인데 생활형편이 어려운 학생들을 대학에 보내자 해서 도하고 연세대하고 관동대, 한림대가 협약을 체결했습니다. 도가 시ㆍ군과 해서 등록금을 2년간 전액을 댈 테니까 3개 대학에서는 4년간 기숙사비를 다 면제해 달라 그런 MOU를 체결해서 지금 학생들을 선발해서 교육을 시키고 있습니다. 다음은 제7기 강원청년지도자 교육과정입니다. 미래 인재를 육성하자는 차원에서 도가 추진하고 있는 사업인데 도내 거주하는 20세에서 40세까지 남녀 학생 80명을 선발해서 주로 리더십에 관한 교육이라든가 또 특수한 분야 전문교육을 해서 인재를 육성해서 많은 성과를 올리고 있습니다. 2004년부터 현재까지 339명이 수료를 했습니다. 다음은 강원미래 으뜸영재 육성 지원사업입니다. 이건 교육청에서 요구한 사업인데 우리 도내에 많은 영재들이 있는데 이 중에서 골라서 별도의 학습을 시키자 해서 초등학교 5~6학년, 중학교 1~2학년 학생 중에서 80명을 선발해서 수학, 과학을 중심으로 해서 별도의 교육을 지금 실시하고 있습니다. 다음은 우수농산물 학교급식 지원 사업입니다. 도내 학교에 우수농산물 지원으로 학생들에게 체력적, 건강적으로 기여하도록 하고 또 우리 지역의 우수농산물을 소비 촉진해서 농가 소득도 증대시키는 두 가지 목표로 추진하고 있습니다. 현재 도내에 1,960개 교에 총 대상이 약 27만 명이 대상이 되겠습니다만 2007년도에 2개 시ㆍ군 철원과 화천, 2008년도에 6개 시ㆍ군, 2009년도에 8개 시ㆍ군이 추진하고 있고 금년도에는 전체 10개 시ㆍ군이 추진하고 있습니다. 앞으로 내년에도 좀 더 각 시ㆍ군에 확대가 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지금까지 10개 시ㆍ군에 추진하고 있는 사업에 대한 도비 부담은 금년에 8억 4,000만 원이 되겠습니다. 다음은 인적역량 네트워크 및 지역발전 동력화 부분입니다. 첫째 강원사람 키우기 사업입니다. 3대 분야 7대 전략으로 추진하고 있는데 미래인재 육성사업, 평생학습도시 조성사업이라든가 젊은 인재그룹 사업, 강사공, 명예도민, 해외 협력관 제도 이런 분야가 되겠습니다. 이런 사업도 강원인재가 가장 중요하다 이런 차원에서 각 부서에서 추진하고 있습니다만 기획관실에서 종합적으로 잘 지도 추진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다음 강원인구 늘리기 종합대책입니다. 잘 아시겠지만 각 시ㆍ군에서 특색 있게 여러 가지의 사업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기획관실에서 이걸 종합해서 점검하고 분석하는 사업을 하고 있습니다. 출산 양육 관련 사업도 있고 군의 우리 도민화 사업도 있고 여러 가지 사업이 되겠습니다. 다음은 남북협력 및 접경지역 지원 사업입니다. 남북강원도 교류협력 사업은 사실상 우리 도가 세계 유일한 분단국ㆍ분단도로서 교류협력 사업을 선도적으로 모범적으로 수행해 나오고 있습니다. 금년도 사업개요는 송어양식장, 산림병충해 방제, 금강산 공동영농 사업 기타 등등의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었습니다만 잘 아시겠지만 천안함 사건 이후로 남북교류가 전면 중단이 되어서 금년에 아무런 사업도 못 하고 있습니다. 앞으로 남북관계가 좀 풀리면 우리 도가 선도적으로 사업을 내실 있게 잘 추진할 계획입니다. 다음은 접경지역 지원 사업입니다. 행안부가 2003년에서 2012년까지 10년간 계획으로 이러한 사업을 주도적으로 추진해 오고 있습니다. 그래서 많은 성과도 거두고 있고 2009년까지 7,934억이 투자가 되었습니다. 그래서 접경지역의 정주환경도 개선하고 각종 산업의 기반도 조성하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금년에 52개 사업에 803억을 투자하게 되는데 사업이 잘 되도록 현지 점검도 잘 해 나가겠습니다. 이 사업은 내년부터는 기초생활권, 아까 보고드린 그 사업에 포함되어서 추진이 되겠습니다. 다음은 재정 관련해서 보고드리겠습니다. 먼저 우리 도의 재정여건과 전망에 대해서 보고를 드리겠습니다. 예산현황은 앞서서 보고드렸기 때문에 생략을 하겠습니다. 재정여건을 보면 2006년도 비교해서 예산규모는 1.4배 증가했는데 재정자립도는 1.0% 떨어졌습니다. 결국 국비는 더 많이 받았는데 자체 세원은 국비 증가액만큼 늘어나지 못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2007년도부터 부동산 경기가 침체되어서 도세 징수가 급감했습니다. 그래서 우리 지방채도 많이 발행했습니다. 크게 보면 2000년 이후에 각종 대형 재난, 또 지난해 세수 결함 때문에 지방채를 많이 발행했는데 5월 말 현재 지방채 규모가 6,244억입니다. 내역별로 보면 재해복구가 1,600억, 세수결함이 1,000억이 되겠습니다. 기타 SOC 사업 때문에 기채한 건 3,000억 가량이 되겠습니다. 앞으로 보면 부동산 경기가 회복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세수는 증가될 것으로 예상되지만 앞으로 저희들이 지방채도 상환해야 되고 또 국고부담도 해야 되고 서민생활 안정 이런 사업을 해야 되기 때문에 계속 건전재정 기조를 유지해 나갈 계획입니다. 다음은 재정 조기집행에 관해서 보고를 드리겠습니다. 금년 상반기까지 조기집행이 다 끝났습니다만 목표대비 도표에 보시면 112% 달성을 했습니다. 지금 행안부가 평가를 한 것을 보면 집행률로 기준해 봤을 때 강원도가 전국 도 단위에서 2위하고 시ㆍ군도 꽤 여러 개 시ㆍ군이 10위 내에 들어가 있습니다. 다음은 주민참여 예산 제도입니다. 예산을 편성 운영함에 있어서 최대한 주민의견을 반영하기 위해서 추진하고 있는 사업이 되겠습니다. 예산편성 할 때 방향에 대해서 설문조사도 5월, 6월에 걸쳐서 쭉 하고 도민공모제도도 운영하고 있습니다. 앞으로 내년도 2009회계연도 재정운영 결과도 공시할 계획이고 실ㆍ국이 주관해서 분야별로 예산을 편성하기 전에 사회단체 주민대상으로 정책토론회도 개최해서 예산을 편성할 계획입니다. 다음은 재정사업 심사 기능입니다. 재정사업을 효율적으로 낭비하지 않고 투자할 수 있도록 사전에 심사하는 제도가 되겠습니다. 크게 보면 첫째 중기재정계획, 전체적으로 미리미리 계획을 수립해서 사업을 추진하도록 하고 있습니다. 이것은 20억 이상 단위사업을 대상으로 하고 있습니다. 또 대규모 사업에 대해서는 투융자 심사를 하고 있는데 과연 이 사업이 적정한지, 투융자할 사업을 걸러서 계획을 수립하고 있습니다. 다음은 총 사업비 관리제도입니다. 사업비를 한 번 선정해 놓으면 나중에 흔히 보면 입찰하고 나면 예산이 남고 하는데 그것을 어떻게 설계 변경해서 다 사용하려고 하기 때문에 그런 사업들을 임의적으로 못 하도록 하는 장치가 되겠습니다. 그래서 많은 예산을 절감하고 있습니다. 학술용역 같은 경우에도 사전에 꼭 필요한지 심사해서 지금 용역을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각종 출자ㆍ출연하는 사업도 일종의 채무부담사업이기 때문에 사전심사를 강화하고 있습니다. 앞으로 중기지방재정계획을 수립해서 심의 확정해서 의회에도 보고할 계획입니다. 그리고 금년도 하반기 재정투자사업 타당성 등을 절차에 따라서 사전심사를 철저히 해 나갈 계획입니다. 다음은 통합관리기금입니다. 우리 도에 17개 기금이 3,351억이 있는데 사실상 각 실ㆍ국에서 운용하고 있습니다. 이 중에서 적립하고 있는, 그리고 여유자금적 성격이 많은 사업이 15개 기금이 있는데 그것을 그냥 각 실ㆍ국에서 관리하기보다는 예산담당관실에서 종합적으로 관리하면 조금이라도 금리가 높은 정기예금이라든가 MMF에 넣어서 이자를 늘릴 수 있다 해서 통합관리하고 있는 사업이 되겠습니다. 다음은 2011년도 내년도 정부예산 확보 추진상황입니다. 내년도의 정부예산 규모는 금년도보다 늘어날 것으로 예상이 됩니다만 정부도 국채를 갚아나가야 되고 각종 서민경제 대책을 추진하다 보니까 내년 국책사업도 마찬가지이고 시도 지원사업이 금년도보다 조금 삭감될 우려가 많이 있습니다. 지금 저희들이 12개 부처에 5조 823억의 예산을 국책사업, 국고보조사업 이렇게 신청해 놓고 있는데 현재 기재부로 대부분 넘어가 있습니다. 그래서 7월부터 9월까지는 기재부를 방문하고 아울러서 강원도 출신 국회의원과 협의해서 기재부에서 최대한 반영되도록 하고, 10월부터 12월에는 의회에 넘어가면 국회 차원에서 적극적으로 대응하도록 협조해 나갈 계획입니다. 다음은 u전자 지방정부 기반 확충 사업이 되겠습니다. 정보화 역량 기반 강화입니다. 다기능 사무기기, 공무원들이 사용하고 있는 사무기기가 되겠습니다. 이건 연차별로 계속 교체해 나가고 정품 소프트웨어도 확대 보급해 나가고 있습니다. 그리고 사이버 통합 보완 관제를 하면서 개인정보 보호도 강화해 나가고 있습니다. 다음은 행정정보화 사업입니다. 시도 행정정보화 사업은 우리 도에 18개 행정분야에 293개 단위업무가 있는데 다 정보화되어서 현재 운영하고 있습니다. 상당히 이용률도 높습니다. 98%가 되겠습니다. 앞으로 이러한 행정정보시스템을 잘 활용해서 행정능률을 높여나가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온나라 시스템입니다. 도 전자결재 시스템인데 저희들은 대부분 업무를 전자결재로 해서 종이도 절약하고 시간도 단축시키고 있습니다. 시ㆍ군에서도 행정정보시스템을 운영하고 있는데 도도 시ㆍ군에 대해서 지도를 해 나가고 있습니다. 다음은 지역정보화 사업입니다. 지금까지 주로 공직에 대한 정보화라면 지역정보화는 주민에 대한 정보화인데 정보화 마을을 52개를 조성했는데 2012년까지 60개 마을을 조성해서 초고속 인터넷망을 구축하고 마을정보센터도 구축하고 그런 사업을 해서 농촌지역에 있는 주민들도 정보를 접할 수 있도록 하면서 이걸 잘 활용하면서 도시지역하고 직거래해서 그 지역의 농업소득도 올리고 있습니다. 지금 추진상황에 나와 있습니다만 정보화마을은 전국적으로 강원도가 제일 잘 하고 있습니다. 최근 3년 연속 강원도가 최우수기관으로 선정이 되어 있고 52개 정보화 마을에서 금년도에 한 60억 정도 매출을 올릴 계획입니다. 1억 이상 마을별로 올리는데 대부분 보면 전자상거래로 해서 많은 소득을 올리고 있습니다. 앞으로 자립적으로 운영할 수 있도록 지도를 강화해 나갈 계획입니다. 다음은 산간ㆍ오지 마을 디지털 공부방입니다. 이건 정보화마을보다는 작은 규모로 해서 전혀 인터넷을 접할 수 없는 지역에 PC 5개, 복합기 1개 정도 설치를 하는 사업입니다. 도비 1,000만 원, 시ㆍ군비 2,400만 원 해서 3,400만 원 들여서 하고 있는 사업인데 상당히 성과가 좋습니다. 이것도 연차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입니다. 그다음에 도민정보화 교육입니다. 이건 각 교육기관 시ㆍ군을 통해서 연 12만 명을 목표로 해서 교육을 실시하고 있습니다. 다음은 취약계층 정보격차 해소 사업이 되겠습니다. 주로 장애인이 대상이 되는데 전액 국비로 해서 지금 추진하고 있습니다. 장애인 같은 경우에는 정보화 강사가 직접 가서 교육도 하고 고장 나면 도우미가 가서 고쳐주는 사업을 하고 있고 정보화 역기능 인터넷 중독 예방사업도 전액 국비로 추진하고 있습니다. 다음은 u강원 선도사업 고도화 추진입니다. 유비쿼터스 사업이 되겠습니다. 2005년부터 추진하고 있는데 우리 도가 사실 다른 도보다도 훨씬 이 분야에 대해서 앞서 있다고 자평할 수 있습니다. 우리 도가 산업에는 뒤졌지만 유비쿼터스 분야에서는 선도적으로 충분히 나갈 수 가 있다고 해서 여러 가지 u관광사업이나 u커머스 사업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지역특성에 맞는 선도사업을 발굴해서 추진해 나갈 계획입니다. 마지막으로 행정통신 사업이 되겠습니다. 도와 시ㆍ군 간 정보통신망이 있는데 제일 중요한 건 안정적으로 운영하는 겁니다. 그리고 빠른 속도로 이용할 수 있도록 하는 사업인데 잘 추진하고 있습니다. 우리 도내에 전 직원들 간 전화기가 IP 전화기로 되어 있습니다. 과거는 전자결재선이 따로 있고 전화선이 따로 있고 했는데 한 회선으로 하고 서로 상대방 얼굴을 보면서 통화할 수 있도록 하고 있습니다. 그다음에 정보통신공사 사업을 도에서 직접 등록업무라든가 양도업무라든가 재교부 업무 이런 사업을 하고 있는데 민원인이 불편하지 않도록 이 사업을 잘 해 나가겠습니다. 마지막으로 재난ㆍ재해 대비해서 통신망을 몇 가지 갖고 있는데 늘 잘 점검하고, 위성전화기하고 이동위성중계차가 되겠습니다. 잘 점검하고 수시로 모의연습도 하고 해서 재난ㆍ재해 대비해서 통신에 차질이 없도록 대비해 나가겠습니다. 존경하는 조영기 위원장님 그리고 위원님 여러분! 지금까지 2010년도 저희 기획관리실 소관 주요업무를 보고드렸습니다. 저희 실에서는 도정 발전의 큰 틀에서 도정업무 전반을 종합적으로 기획 조정하고 장기발전 전략을 구체화함으로써 대외적으로 우리 도가 국가발전을 주도하는 중심지역으로 발돋움하고 대내적으로는 금년에 계획한 모든 시책들을 효율적으로 추진해서 도민의 삶의 질을 한층 더 높이는 데 아주 혼신의 노력을 다하겠다는 다짐을 드리면서 이상으로 기획관리실 소관 2010년도 업무보고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