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광재도지사
말씀드리겠습니다. 먼저 첫 번째로는 제가 표를 계산해서 재선하는 것을 크게 염두에 두지 않고 일로서 승부를 내보겠다는 마음을 가집니다. 이 자리를 빌려서 공직자 여러분께 미안합니다. 요즘 회의가 많아서 미안하게 생각합니다. 일단 저는 이렇게 생각합니다. 저는 크게 대륙국가로 가는 전진기지 강원도, 그리고 일자리ㆍ교육ㆍ복지, 이 세 가지를 잡았습니다. 대륙국가로 가는 전진기지 강원도로 삼은 것은 결국 강원도의 운명이라는 것이 국가 발전 전략하고 강원도 발전 전략하고 일치해야 뭔가 대규모 예산을 받아들이고 우리의 생존 환경을 변화시킬 수 있다는 것이 제 생각입니다. 우리 서해안이 결국은 김대중, 김종필 두 지도자가 있었던 것도 있었습니다만 결국은 중국의 팽창과 더불어서 서해안의 시대라는 화두를 가져왔고, 적절한 지도자가 나왔고, 그래서 팽창일로의 서해안이 만들어졌습니다. 그럼 도대체 우리 강원도는 어떻게 갈 것이냐라고 보면 앞으로 아마 머지않아서 한국의 핵심 경제에 두 가지 화두가 생길 것입니다. 하나는 ‘수명 100세 시대에서 무엇을 먹고 어떤 사람이 발전하게 될 것인가’ 하는 부분 하나가 있을 것이고, 또 하나는 ‘물류 문제를 근본적으로 변화시키자’ 고 하는 움직임이 있을 것입니다. 그러면서 그 물류 문제와 관련해서는 지금 일본에서 부산, 서해에서 중국으로 가자는 것이 연말쯤 국토해양부에서 검토 결과를 낸다고 합니다. 거기로 갈 것인가 아니면 북한을 경유하는 철도로 갈 것인가가 앞으로 강원도의 운명을 좌우하는 중대한 선택으로, 국가적으로 중요한 선택이 다가오리라고 봅니다. 그래서 그런 것을 해결하기 위해서 결국은 철도 문제가 가장 중요한 문제이고 항만하고 항공 문제가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역시 좋은 사람이 있어야 되기 때문에 김영남 전 해수부 차관을 모시려고 했던 것이고, 그래서 결국은 2012년 10월을 기점으로 해 가지고 저는 이 남북화해 문제는 본격적으로 논의가 될 것이라고 봅니다. 그리고 다음 정권이 되면 남북관계는 새로운 돌파구와 새로운 지형을 맞이하게 될 것이라고 보고 그때 우리가, 강원도는 대륙국가로 가는 전진기지로서 철도를 확정짓는 순간 나머지 춘천, 속초는 물론이고 저기 삼척에서 고성까지도 가야 되고 강릉에서 고성까지도 가야 되는, 일거에 우리가 국가적인 전략의 핵심 요충지가 되면 저는 영동의 그날이 올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두 번째로는 결국 일자리ㆍ교육ㆍ복지라고 생각합니다. 일자리ㆍ교육ㆍ복지는 크게 하나는 사람이 있어야 되고, 두 번째는 정책이 있어야 되고, 세 번째는 예산이 있어야 됩니다. 사람에 대해서, 제가 정무부지사를 폐지하게 된 것은 정치인 생활을 오래 했기 때문에 ‘정무’라는 단어를 빼고 경제 문제로 집중하자는 상징적인 의미로서 경제부지사로 했고, 김영남 전 해수부 차관을 제가 발탁하려고 했습니다만 내부에서 발탁해서 공직 사회와 더불어 하고 싶다는 그런 욕심과 내부 승진 기회를 주어야겠다는 것 때문에 하게 되었고요, 정무특보를 없애고 복지특보를 만들게 된 것은 복지, 왜냐하면 2018년이 되어야 전 국민 연금시대가 열리게 되는데 2018년 되기 전까지는 6ㆍ25를 경험했던, 그 사람들이 너무 살기 힘든 나날들이 있습니다. 그때까지는 집중적으로 복지를 그분들에게, 돌아가시기 전까지 우리가 할 수 있는 최대한의 노력을 해야 된다고 생각해서 복지특보를 하게 되었고요, 교육 문제는 제가 태백ㆍ영월ㆍ평창ㆍ정선에 있으면서 제가 오늘의 이 자리에 서 있는 것도 부모님의 교육열 때문이고, 실제로 태백ㆍ영월ㆍ평창ㆍ정선에서 예산의 10%를 의무적으로 교육에 투자하자고 하니까 처음에 시장ㆍ군수들이 굉장히 반대했습니다. 나중에 시간이 지나고 보니까 아이들의 학력이 현격히 올라갔었고, 그것으로 기숙사를 짓고, 선생님의 수당을 주고, 그다음에 연세대학교 머레이 캠프에 보내고 이렇게 하면서 학력이 현저히 올라가게 됐고, 영월고등학교가 110명의 학생 중에서 서울에 있는 4년제 대학을 2명을 들어가다가 지금은 25명씩 안정적으로 들어가는, 서울 강북에 있는 고등학교 수준이 됐습니다. 그래서 ‘반드시 가난의 대물림을 막아야 되겠다’ 이런 생각 때문에 연세대학교 교수님, 특보는 3명 이내에서 임명이 가능하다고 했기 때문에 연세대학교 교수와, 면온초등학교 교장선생님은 30명이 안 돼서 폐교 직전에 있는 학교를 민족사관고등학교와 방과 후 학습을 시켜 가지고 골프도 가르치고 해서 지금은 서울에 있는 사람들이 집을 사서 면온초등학교에 오는, 그래서 면온초등학교에 서대식 선생님을 모시고 와서, 저는 외국에 있는 주요 학교를 강원도에 유치하고 싶습니다. 그렇게 해서 가난은 대물림이 되지 않는다는 점과 기업을 유치하기 위해서는 교육 문제를 반드시 해결한다, 춘천하고 원주하고 철도가 뚫리고 나면, 교육 문제가 해결되지 못하면 전부 강남의 학원으로 가게 될 것이라고 봅니다. 그래서 학력 부분에 대해서 제가 할 수 있는 부분을 최대한 노력하고 싶습니다. 그러려면 먼저 사람이 있어야 되는데 사람 부분에 대해서, 김종민 전 문화관광부장관은, 아마 장관이 시도지사로 온 경우는 아마 초유의 일일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분은 88서울올림픽 때 주 책임자였습니다. 그리고 청와대 공직기강 비서관도 했고, 관광공사 사장도 했고, 문광부 장관도 했기 때문에 강원도가 관광으로 먹고 산다고 하면 근본적으로 동계올림픽과 관광 부분에서 도움을 받으려고 합니다. 두 번째 김상갑 전 두산그룹 부회장이 강원도개발공사 사장으로 와서, 제가 분명히 그렇게 할 것입니다. 단 한명도 그 사람한테 인사 청탁하는 일이 없을 것이고, 단 하나의 부당한 일을 지시하는 일도 없을 것입니다. 제가 전권을 줘서 그분들이 끌고 가도록 할 것입니다. 그리고 체육회장도 당연직 도지사로 되어 있는, 여러분이 직제표를 보게 되면 ‘왜 자치행정국장 밑에 체육과가 있을까?’, 저는 상당부분 표와 관련되는 조직표라고 생각합니다. 저는 제가 당연직 이사장으로 있는 직을 내놓고 체육의 최고 전문가를 모셔 와서 그분이 강원도 체육을 획기적으로 발전시킬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문화예술재단 이사장이 당연직 이사장으로 되어 있는 그 자리도 제가 내놓겠습니다. 그래서 그 분야에도 또한 전문가를 모셔 와서 그 부분의 발전을 꾀하도록 하겠습니다. 제 자리를 낮춰서 역량 있는 분들을 모으겠습니다. 강원도정을 함께 끌고 가면 적어도 차관단 회의를 하는 정도의, 그 정도의 역량 있는 인물들과 함께 강원도의 운명을 개척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또 하나는 제가 강원도 현재 현황을 보니까 대부분 다 강원도내의 정책이었습니다. 이제 우리 그러지 말고 서울을 향해서 가고 세계를 향해서 가자는 것이 제 생각이고, 그러려면 서울사무소를 대폭 확대해서 18개 시ㆍ군에서 전부 1명씩 공직자를 내서 전라북도처럼 금요일 주말이 되면 버스로 중앙 부처의 공직자들을 태우고 해당지역의 사업지를 함께 보고, 그런 열의와 열성이 있어야만 저는 기업이 유치되고 우리 스스로도 변해 나갈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두 번째로 정책에 대해서 말씀드리면 일자리ㆍ교육복지인데요, 현재 한계가 뚜렷하게 있기 때문에 저는 일자리 부분은, 결국 기업을 유치하려고 보니까, 제가 태백ㆍ영월ㆍ평창ㆍ정선에 있어 보니까 결국 어딘가에 땅을 마련해야 하는 것이 가장 관건입니다. 그런데 MOU를 체결하고 그 지역에 사업지를 선정하는 순간 땅값은 올라가고 지역 주민들은 거기 보상 문제에 시달리게 되고, 그다음에 인허가 문제가 보통 2년씩 걸리게 되니까 그 사이에 대부분 기업이 유치가 안 됩니다. 그래서 저는 전국 최초로 토지기획단을 만들 생각입니다. 토지기획단을 만들어서, 이 과에서 의견 조회하면 또 새로 고치라고 하고 옆으로 가고 옆으로 가고 해서 날 새는 일이 없도록 정책협의회라는 것을 만들어서 일정규모 이상의 기업이 오게 되면 그 기업을 정책협의를 통해 가지고 신속하게 인허가 절차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강원도의 재정이 워낙 열악하기 때문에 일반적인 재정지원을 할 수가 없습니다. 그래서 제가 생각한 것은, 우리가 유일한 자산으로 볼 수 있는 것이 도내 전체 땅값이 75조 원 정도 됩니다. 그런데 이 중에 7조 5,000억 원이 국공유지입니다. 그래서 국공유지를 저는 대폭적으로 할애해서 들어오는 기업에게 일자리가 확실하다면, 기업이 정확하다면 확실한 특혜를 주겠다는 것이 제 생각이고, 그래서 토지기획단을 발족하게 되는 것이고, 그래서 경제부지사와 건설방재국을 붙여서 일을 확실하게 밀고가려고 했던 이유는 그렇습니다. 두 번째로는 아무래도 기업이 오려면 시간이 많이 걸립니다. 그러나 우리는 하루하루 먹고 살아야 하기 때문에 단기간에 그 문제를 해결하는 일은 콜센터를 유치하는 일에 집중하고자 합니다. 이 문제는 별도의 팀을 만들어서 집중할 생각입니다. 세 번째로는 아무리 기업이 들어와도 우리 도내에 있는 사람들이 취업하기에는 한계가 있습니다. 그래서 강원도형 일자리를 만드는 게 제 생각이고 이와 관련된 정책은, 산이 저는 곧 자원이라고 생각해서, 예를 들어서 저는 횡성 풍수원성당에 약 90만 평을 가지고 있고 대관령 옛길, 화진포, 춘천에 있는 수렵장 450만 평 이 부분에 치유의 숲과 명상센터 그런 것을 만들어 낼 생각입니다. 그리고 도내에 있는 18개 시ㆍ군에 1개의 아름다운 길을 일단 시범사업으로 선정해서 그 길을 만들고 그 길에는 꽃을 식재해서 봄부터 여름까지, 예를 들면 노란색 꽃을 볼 수 있는 길을 만들려고 합니다. 그렇게 되면 결국 종묘ㆍ양묘를 해야 되기 때문에 거기에서 일자리가 생기고 꽃을 심을 때 일자리가 생기고 결국 그것을 보고 난 사람들은 관광지가 될 수 있고 그 꽃을 팔 수도 있습니다. 현재 도내에 있는 각종 꽃을 심는 것의 70%는 강원도에서 생산되는 것이 아니고 외지에서 생산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그 문제를 해결하려고 합니다. 교육 부분에 있어서는, 우리 교육감님이 계시기 때문에 제가 많은 것을 하는 것은 올바르지 못하다고 생각하고, 저는 다만 꼭 하고 싶은 것은 강원도에서 초등학교를 졸업하면 영어와 중국어 기초회화가 가능하다라는 것을 반드시 해 주고 싶습니다. 왜 그러냐면 결국 모든 학생은 다 서울대학을 갈 수가 없습니다. 우리는 그런데 직업을 선택해 나가는 데에 있어서 언어의 문제를 해결하게 되면 훨씬 더 직업 선택의 폭을 넓힐 수가 있고, 앞으로 중국의 경제 팽창 속도는 대단히 커질 것으로 예상합니다. 그래서 중국어와 영어가 어순이 같기 때문에, 그래서 적어도 관내에 와 있는 군인, 시집 와 있는 여성, 유학생, 원어민 교사까지 총 동원해서 이 부분을 집중적으로 저는 지원해 나가려고 합니다. 심지어는 우리가 농촌에 외국에서 시집오는 것을 피할 수가 없다면 우리 농협하고 결혼상담소하고 전체 연대해서 차라리 한 지역을 선정해서 결혼을 하고, 그리고 만약 한국에 오게 되면 외국어 준교사를 할 수 있어야 되고, 한국어를 할 수 있어야 된다면 전부 한국어를 배워서 온다고 봅니다. 우리가 영월에서 한 달에 100만 원 드리는데, 그냥 시집 온 여성하고 한 달에 100만 원을 받는 베트남 여성하고는 근본적으로 다릅니다. 그래서 그 부분까지를 우리가 고려해서 우리 역량을 한 번 키워보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또 하나는 기업을 유치하려고 하니까 연세대학교는 연세대학교 부설유치원부터 부설고등학교까지 만들어 주려고 노력하고자 합니다. 평창에는 서울대 초등학교부터 고등학교까지, 그리고 춘천에는 외국인학교까지를 유치해서 강원도에 오면 대안학교부터 다양한 학교가 존재할 수 있도록, 리조트 옆에 있는 고급 학교까지 존재할 수 있도록 교육의 다양성이 있는 그런 강원도가 됐으면 정말 좋겠습니다. 마지막으로 복지 부분에 대해서, 복지 부분에 가장 신경 쓰려고 하는 게 유럽에서는 유치원 선생님이 가장 학력이 높습니다. 왜 그러냐면 3~8세까지가 아동의 두뇌가 집중적으로 발달하기 때문에 유치원 선생님이 가장 높은 학력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러나 우리는 초등학교는 의무교육을 하고 유치원과 보육시설은 의무교육을 하지 않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우리는 저출산 문제가 더욱 심화되고 있습니다. 그래서 다른 것은 몰라도 돈이 허락하는 대로 보육 문제에 대해서는 각별한 노력을 해 보려고 합니다. 그러나 재정이 부족한 부분이 있기 때문에 저는 좀 작습니다만 이런 노력을 하려고 합니다. 며칠 있다 이ㆍ통장님들이 모이게 되면 현재 연세 드신 분들이 자식은 있는데 자식은 부모를 모시지 않아서 자식이 있다는 이유만으로 생활보호대상자가 되지 못하는 분들이 많이 있습니다. 성북구청 같은 경우에는 고려대학교 교수들이 한 달 동안 생활을 해 가지고 이 분은 명백히 생활보호대상자인데 생활보호대상자 신청을 하니까 65%가 안 되는, 대부분의 사유가 그 이유였습니다. 우리 시골에 보면 자식은 있지만 실제로 자식으로부터 보호받지 못하는 많은 분들이 있습니다. 그래서 이ㆍ통장님들이 이런 가정을 한 분 한 분 찾아오면 인센티브를 이ㆍ통장에게 주는 시스템을 만들려고 합니다. 그러면 80%는 국가가 주는 것이기 때문에 우리의 부담을 줄이면서도 어려운 이웃이 국가로부터 보호받을 수 있는 길을 열려고 합니다. 두 번째로는 우리들만의 복지 방식을 한번 생각해 보려고 합니다. 그냥 경로당에 돈을 드리는 것보다 우리가, 송아지 한 마리가 250만 원 정도 합니다. 1,000마리면 25억쯤 합니다. 그러면 25억을 우리가 축협에 위탁을 하게 되면, 소를 대신 키워 주면, 요즘은 횡성축협은 2만 7,500원, 3만 원하는 데도 있습니다. 1,000마리면 3,000만 원의 돈이 생깁니다. 그러면 3,000만 원을 우리가 매달 어려운 어르신들에게 드릴 수가 있고 그것이 2년 지나게 되면 750만 원짜리의 소가 됩니다. 그리고 또 송아지가 생기기 때문에 자본을 잃어버리지 않고 연세 드신 분들도 할 수가 있습니다. 일본 같은 경우에는 이것이 사회적 공헌과 연동되어 있는데, 대기업에서 농촌에 어마어마한 젖소를 사줍니다. 그리고 전 직원에게 젖소의 우유를 매일 공급해 줍니다. 그렇게 해서 대기업과 농촌이 연대해 나가는 사회공헌 부분도 있습니다. 그래서 사회공헌 부분과 연계되는 부분도 역시 만들어 가겠습니다. 그다음에 마지막 예산과 관련해서 말씀드리겠습니다. 예산 부분은 제가 청와대 생활이나 국회의원 생활을 해 보니까 예산을 할 때 예산을 따는 방법 중에 가장 확실한 방법은 대규모 사업을 벌이는 것입니다. 누구도 생각하지 못한 대규모 사업을 제안해 가지고 주목도를 높여서 그것의 가설을 만들어서 집중적으로 설득하면 대체로 성공 가능성이 높습니다. 그러면 그 프로젝트를 수행하면서 집중적으로 훈련이 되기 때문에 그것이 나중에 남게 됩니다. 두 번째로는 시범사업을 집중적으로 하겠습니다. 아까같이 소를 키운다든지 길을 만든다든지 시범사업을 만들어서 시범사업에 아, 강원도에 가니까 군인들을 전부 해 가지고, 시집 온 여성들을 이렇게 해 가지고 아이들 영어하고 중국어 성적이 높게 나오게 되면 반드시 중앙정부로부터 높은 평가를 받게 되고 예산을 받게 됩니다. 그래서 시범사업 부분을 확실히 만들어서 예산을 늘려가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제가 더 오래하는 것은 결례가 되는 것 같고, 여기까지 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