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지역: 지도에서 선택2026년 9월 12일 토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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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 보령시의회 발언

성태용 의원 발언

194회 제행정사무감사특별위원회2016-12-06

성태용 의원 프로필 보기 →

박상모위원장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2016년도 행정사무감사를 계속해서 실시하겠습니다. 오늘은 행정사무감사 마지막날로서 수도사업소, 시설관리공단, 주식회사대천리조트, 재단법인 머드축제조직위원회 소관업무에 대해서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한 후 강평으로 행정사무감사를 마무리할 예정입니다. 힘드시겠지만 마지막까지 최선을 다해주시기를 당부의 말씀을 드립니다. 질의 시에는 핵심사항위주로 간단히 질의하여 주시고 질문시간은 가급적 짧고 적정하게 배정하시고 발언할 때에는 행정사무감사로서의 본질과 사무영역을 벗어난 발언 등은 삼가주시기 바라며, 감사가 원활히 진행될 수 있도록 협조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먼저 수도사업소 소관업무에 대해서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하겠습니다. 우준영소장님 나오셔서 소관 감사자료를 간단명료하게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준영

우준영수도사업소장

그러면 인사드리겠습니다. 수도행정팀장 신영옥 관리팀장 이상설입니다. 상수도팀장 고종호입니다. 하수도팀장 신기환입니다.
수도사업소장 우준영입니다. 2016년도 행정사무감사를 보고 드리겠습니다. 【 보고사항은 의회사무국에 별도 보관 】 이상으로 간략히 보고 드렸습니다.

박상모위원장

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질의답변순서입니다. 질의답변은 일문일답식으로 진행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께서는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강인순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강인순위원

소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설명 잘 들었고요. 우리 보령시에 수도사업소가 항상 연간 적자가 많이 나죠?
준영

우준영수도사업소장

예.

강인순위원

연간 대략 얼마씩 적자가 나오나요?
준영

우준영수도사업소장

10억 정도가 납니다.

강인순위원

그러면 그전에 비하면 많이 줄었네요?
준영

우준영수도사업소장

유수율을 높여서 20억 정도가 형성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강인순위원

그전에는 30억 정도가 넘었는데 그중에 적자요인이 누수 때문에 그런 것으로 알고 있는데요. 대책을 혹시 세운 것이 있어요?
준영

우준영수도사업소장

작년 2015년도에 가뭄극복차원에서 누수개량부분에 치중을 해 사업비확보를 해서 누수부분을 많이 개량을 했고, 앞으로도 노후관 개량사업쪽으로 사업을 확대해갈 계획입니다.

강인순위원

그러면 누수가 된다고 하면 지역을 놓고 말씀을 드리면 남부, 북부, 시내권중 주로 어디에서 누수가 됩니까?
준영

우준영수도사업소장

어느 부분이라고 특정을 지을 수 없고, 저희들이 상수도관 매설을 전반적으로 20년 된 부분이 있습니다. 그래서 지금 시내지역인 중앙시장부분에 누수가 심한 것으로 판단을 하고 있습니다.

강인순위원

그러면 앞으로 누수를 줄여야 우리가 적자가 줄기 때문에 우리 수도사업소에서는 총 출동해서라도 누수를 잡아야겠죠?
준영

우준영수도사업소장

예, 그렇습니다.

강인순위원

그렇게 최선을 다해주기를 바라고 그리고 어디과든 위원회나 성과평가위원회 등을 보면 거의 법령에 맞지 않게 위원회가 조직이 된 곳이 몇 군데 있어요. 그런데 제가 보니까 보령시 수돗물평가위원회도 보면 하시는 분들이 계속 겹친 곳도 있고 해서 이 부분을 혹시 우리 소장님께서 재검토를 하셔서 임기가 끝나면 적절하게 하실 수 있는지 한번 질문을 드리고 싶어요.
준영

우준영수도사업소장

각종 위원회 위원은 3개 이상의 위원회를 구성할 수 없다고 조례가 되어있습니다. 그래서 저희도 수돗물 평가위원회를 구성할 경우에 총무과에 의뢰를 해서 겹치지 않는지 판단을 해 앞으로 시정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강인순위원

그리고 35페이지에 보면 상하수도요금 현실화해서 지금 가격이 오르네요?
준영

우준영수도사업소장

오를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강인순위원

상하수도 적자가 20억 정도가 되어서 2019년까지 매년 인상할 계획을 가지고 계시네요. 소장님 상하수도 공기업평가 어떻게 받으셨어요?
준영

우준영수도사업소장

공기업평가 지금 “라” 등급으로 받았습니다.

강인순위원

그러면 상수도 “다” 등급, 하수도 “라” 등급을 받으셨는데요. 우리 소장님께서 그동안 경영관리를 열심히 하시기는 했지만 이게 올해 2015년, 2016년도 것이 아니고 2013년, 2014년도 것도 포함이 됐어요. 그러니까 우리 소장님께서는 이런 부분은 조금 발전해 나가야 되지 않나 이런 생각이듭니다.
준영

우준영수도사업소장

더 노력해서 현실화에 맞도록 추진해나가도록 하겠습니다.

강인순위원

그리고 하수도적자가 101억인데 확실하게 경영관리 이것을 조금 더 해야 하는데 이게 2015년 전 것도 포함이 된 것이죠?
준영

우준영수도사업소장

그렇습니다.

강인순위원

예, 2013년, 2014년, 2015년이 많이 껴있습니다. 그리고 어느 분이 민원이 왔는데 혹시 금년도 2월부분부터 상하수도 사용료요금 인상해서 이런 것 보내주신 적이 있죠? 제가 한번 보여드릴게요. (자료를 건네며)
준영

우준영수도사업소장

예.

강인순위원

이 민원을 받으신 분이 시골분인데 노인어르신이셨어요. 그런데 장날 제가 뵀는데 말씀을 하시더라고요. 이것을 시골어른들은 잘못 알고 계시잖아요. 수도요금이 오른다는데 우리집에도 왔다고 설명을 하시기에 제가 이것은 수도사업소에서 잘못한 것이 아니고, 홍보를 미리하고 했으면 이런 민원들이 없을 텐데 조금 아쉽다는 이 생각이 들어서 그런데 혹시 수도사업소에서 수도요금 올릴 계획을 세웠는데 홍보는 어떤 식으로 어떻게 앞으로도 할 것인지 답변을 해주세요.
준영

우준영수도사업소장

그것이 안내문인데 작년에 상수도요금을 위원님들께서 요금인상 가결을 해주셨는데 그래서 2월부터는 요금이 올라갑니다. 예고문을 보내드린 것인데 그것은 이제 그분께서 걱정을 하셨던 부분 같은데 앞으로는 요금 인상부분에 대해서는 시 홈페이지나 안내문 그리고 읍·면·동을 통해서 사전에 충분하게 홍보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강인순위원

그렇게 해주시면 제가 감사하고, 또 수도사업소에서는 정말 최선을 다해서 하고 있는 것은 알아요. 누수는 우리 보령시만 그런 것이 아니고 전국적으로 또 충남에서도 우리보다 심한 곳이 많이 있더라고요. 우리는 거기에 비하면 1,2등으로 낮고, 위쪽으로도 더 많아요. 그렇지만 그래도 조금 노력을 해주십사 하는 부탁을 드리고 싶습니다.
준영

우준영수도사업소장

누수를 잡는데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강인순위원

이상입니다. 수고하셨어요.

박상모위원장

한동인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한동인위원

한동인위원입니다. 어쩔 수 없이 계속 누수율, 그리고 실질적인 유수율을 얘기할 수밖에 없는데 전국 유수율 평균이 얼마인지 아시죠? 얼마죠? 83.7%정도 됩니다.
준영

우준영수도사업소장

예, 그렇습니다.

한동인위원

그러면 충남은 어느 정도 됩니까?
준영

우준영수도사업소장

충남이 76%정도 됩니다.

한동인위원

거의 80%가까이 되는데 우리가 지금 63% 나오나요?
준영

우준영수도사업소장

62.9%나옵니다.

한동인위원

그런데 가까운 홍성이 최근에 노력을 해서 63.8%에서 75.6%로 올렸다고 해요. 알고 계십니까?
준영

우준영수도사업소장

예, 알고 있습니다.

한동인위원

그러면 우리가 지금 누수방지대책으로 73억 7,000만원을 3년간 투자를 했는데 그런데 미안한 얘기지만 사실은 투자대비는 유수율을 많이 올리지 못하고 있는 것 아닙니까?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준영

우준영수도사업소장

지금 현재 누수대책을 추진하고 있는데 현재 진행에 있습니다. 최적관리시스템 구축사업이 진행되고 있고, 이런 사업들이 다 끝나봐야 누수율이 나올 것 같습니다.

한동인위원

그러면 과장님 계획에는 어느 정도가 되면 최소한 충남평균은 따라 갈 수 있다고 생각하십니까?
준영

우준영수도사업소장

작년에 최적관망시스템이나 관망정비시스템을 하면 금년도에는 75%정도까지는 상회가 될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한동인위원

그리고 35페이지 상하수도 요금현실화 이것을 말씀드리면 계속적으로 그리고 파격적으로 요금을 올려서 이제 시민들이 부담스러워 할 수도 있는 부분인데 상하수도 평균원가는 다 같습니까?
준영

우준영수도사업소장

예, 똑같습니다.

한동인위원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박상모위원장

최주경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최주경위원

소장님 수고하십니다. 여기에 34페이지에 보면 미납액이 현재 1년치만 기록이 되어있는데 2015년 11월에서 2016년 10월까지는 1년 치가 기재되어 있는데 그런데 작년대비 지금 미납요금이 이렇게 하나만 되어있어서요.
준영

우준영수도사업소장

이게 전체 체납액이고, 전년 대비해서 1억 2,000만원이고, 그리고 작년에는 5억 정도가 있었는데 작년대비 1억2,800만원 정도가 감된 4억 8,000만원이 현재 체납액입니다.

최주경위원

체납액을 줄이려고 열심히 노력하고 계시네요. 그러면 누수에 대해서 앞에서도 계속 위원님들이 말씀을 하셨는데 우리 보령시의 노후관은 얼마나 됩니까?
준영

우준영수도사업소장

노후관이 현재 20년 이상 된 것이 30%정도입니다.

최주경위원

30%요? 제가 생각하는 것보다는 다행히 많이 적네요? 제가 알기로는 4,50%는 되지 않나하고, 저번에 자료를 봤을 때 생각을 하고 있는데 그러면 올해에 교체는 얼마나 하셨어요?
준영

우준영수도사업소장

금년도에 교체한 것은 없고, 내년도부터는 전반적으로 신규시설보다는 노후관개량쪽으로 사업방향 선회를 했고, 내년도부터 노후관개량이나 갱생적으로 가도록 할 계획입니다.

최주경위원

그러면 내년부터는 교체하는 갱생으로 주 업무를 하신다고 말씀을 하시니까 제가 생각나는 것이 교체를 하는 관은 어떤 것으로 주로 쓰고 있습니까?
준영

우준영수도사업소장

우선 갱생하는 부분들은 강관이나 주철관이 갱생대상이기 때문에 저희들은 주철관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최주경위원

그러면 주철관을 계속 사용하다 보면 어떤 문제가 발생하는지 아시죠?
준영

우준영수도사업소장

예, 그렇습니다.

최주경위원

그러면 현재까지는 계속 주철관을 쓰고 있는 것이잖아요.
준영

우준영수도사업소장

그러니까 주철관이나 강관은 저희가 대부분 쓰는 것이 아니고 상수관로 200mm이상 되는 부분에만 쓰고, 그 이하 100mm이하짜리는 P관을 쓰기 때문에 주철관은 대형관만 주철관으로 사용하고 있습니다.

최주경위원

제가 이 말씀을 드리는 이유는 지금 우리 관내에도 강관을 생산하는 곳이 있죠? 두 곳은 제가 알기로는 있는데.
준영

우준영수도사업소장

예, 시니피라고 강관생산하는 농공단지 입주업체가 있습니다.

최주경위원

그런데 우리가 보통 일반산단이나 충남개발에서 하는 사업이나 금성백조나 LH 이런 곳을 우리가 현장방문을 하면서 항상 하는 얘기가 이런 업체들을 보면 우리 지역에 있는 업체들을 써라 인력을 비롯해서 삽자루하나까지도 이 지역에 있는 것을 활용을 하라고 요구를 계속하고 있습니다. 당연한 요구이고, 당연히 해야 될 일이기 때문에 그렇게 하는데 그런데 지금 제가 이 자료를 파악한 결과로는 사실적으로 우리 지역의 것을 사용을 하지 않는 것으로 알고 있어요.
준영

우준영수도사업소장

지금 위원님께서 지적해주신 부분은 저희도 공감대를 하고 있습니다. 농공단지에서 지역업체를 지역경제 활성화차원에서 사용을 해줘야 된다는 것이 맞습니다. 저희가 서두에도 말씀을 드렸지만 대형관위주로 자재를 사용을 하다 보니 그동안의 대형공사가 없어서 사용을 하지 못했고, 다음에 단가면에서 보면 주철관하고 강관하고 차이가 3배 이상 납니다. 그래서 소규모사업에서는 강관을 사용할 수 없고, 대형공사에서는 앞으로 검토를 해봐야 할 사항인 것 같습니다.

최주경위원

그래서 가격대비도 중요하지만 상수도는 계속 누수누수하는데 7,80% 전국 충남 얼마하는데 그것들이 장기적으로 봤을 때에 공사가 필요한 것이고, 그것이 이제 구식이 되잖아요. 구식이 되어서 주철관으로 쓰면 첫 번째는 깨끗한 물을 먹는데 문제가 발생한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두 번째로는 장기적으로 그렇게 부식이 빨리 오기 때문에 그것이 과연 경제적으로 맞는 것인가 이런 생각을 하게 되고, 그래서 그런 차원에서 관내의 업체를 하면 인력도 한 명이라도 쓸 수 있는 기회가 주어질 것이고, 매출이 오르면 지방세도 상승할 수 있는 기회가 되어서 우리 재원을 충당하는데 도움이 될 것이고, 저는 그런 차원에서 건강을 지킬 깨끗한 물을 먹어야 되고, 우리 관내의 것도 쓸 수 있다면 여러 가지의 세 가지의 이익이 있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장기적으로 공사를 하면 누수가 생기는 시간을 단축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이런 여러 가지를 봤을 때 충분히 수도사업소에서 고민해야 될 문제라고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그런 것들을 고민해서 업무를 봄에 있어서 하면 좋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준영

우준영수도사업소장

위원님 제가 서두에도 말씀을 드렸지만 소규모사업에만 그렇고, 광역적인 대규모사업에 대형관이 갈 경우에 적극적으로 검토를 하겠습니다.

최주경위원

그렇게 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여기에 하나 보시면 사진 띄워주세요. (자료화면띄움) 여기에 지금 관이 꺾여서 아까 그렇게 높이 물이 흐르도록 되어 있고요. 저기가 어디냐면 고향의 강을 하는 하천의 조깅길인가? 거기에 지금 길을 만들고 있는데 그 위치가 공공도서관에서 소방서 가는 쪽입니다. 평소에 고향의 강 공사를 하기 전에도 생활폐수들이 계속 그쪽으로 무방비상태로 나와서 굉장히 악취로 말미암아 어려운 점이 많았고, 그래서 지금은 산책로가 아니죠? 조깅로를 만들고 있기 시작했기 때문에 일부러 가봤습니다. 그러면 고향의 강을 깨끗한 강으로 만들기 위해서 여러 가지 정비를 하고 있는데 과연 하수관은 어떻게 되어있나 봤더니 하수관이 동네에서 내려오는 관을 내려서 바로 지금 현재 고향의 강으로 빠지게 그냥 그대로 되어있습니다. 그러면 지금 우리 하수도를 여러 곳에서 해야 되기 때문에 옛날방식으로 그대로 있어서 공사를 해야 하는 곳은 많지만 고향의 강에서 하는 취지와 이것이 과연 맞는가 하는 것입니다. 어떤 다른 급한 곳도 있겠지만 공사를 할 때 제대로 하수관을 하수통에서 나오는 하수를 저렇게 무방비로 보낼 수 있도록 방치하는 것은 맞지 않다고 봅니다. 왜 그렇게 하는지 알고 계시겠지만 저는 이해가 안됩니다. 저것은 있을 수 없는 것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준영

우준영수도사업소장

그 부분에 대해서는 저희가 저 구간이 아니고, 오폐수 관로는 별도로 매설이 되어있습니다. 그런데 지금 위원님께서 지적해주신 오폐수가 나온다고 하면 그 관로부분을 저희들이 점검을 해보겠습니다.

최주경위원

그래서 크레인이 공사를 하고 있었어요. 지금 길을 닦는 길이기 때문에 공사를 하는 중인데 하수관이 저도 전문가가 아니기 때문에 하수관이 어디에 있을 텐데 어디냐고 해서 제가 하수관으로 얘기를 해줬어요. 저도 저것이 무슨 관인지 몰라서 여러 가지로 끝에서부터 밑에까지 내려오면서 봤는데 그래서 지금 저것을 보는 순간 저는 이해가 안됐어요. 그래서 실제로 나가보셔서 만약에 저렇게 된다면 고향의 강의 취지와 맞지 않고, 현재 있을 수 없는 일입니다. 그래서 저것을 만약에 저런 상태라면 언제 계획을 잡고 계시는지, 어떻게 처리할 것인지는 모르겠지만 진행과정에 있어서 저한테도 말씀을 해주시고 그런 것이 사실이라면 조치를 빨리하셔야 되는 것이 맞다고 생각을 합니다.
준영

우준영수도사업소장

알겠습니다. 저 부분은 저희들이 BTL사업으로 한 것인데 오폐수가 실질적으로 오폐수인지 아니면 오수가 오염이 되어서 그런 것인지 저희가 한번 보겠습니다.

최주경위원

저쪽에도 소방서 옆으로는 오수가 마을에서 내려오는 것이 있어요. 옆으로 넓게해서 거기는 오수가 내려오고 있어요. 그런데 이것과는 별개입니다. 하여튼 검토를 하셔서 만약에 그렇다면 충분히 일을 하셔야 됩니다.
준영

우준영수도사업소장

알겠습니다. 현장방문해서 조치를 하겠습니다.

최주경위원

결과에 대해서 말씀을 해주세요. 이상입니다.
준영

우준영수도사업소장

예, 알겠습니다.

박상모위원장

김한태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김한태위원

소장님 간단하게 몇 가지만 질의하겠습니다. 50쪽에 체납액이 왜 2016년에 갑자기 미수납액이 증가가 되었어요?
준영

우준영수도사업소장

이것은 금년도에 체납된 금액입니다. 금년도 분의 체납액입니다.

김한태위원

왜 이렇게 2014, 2015년도에 비해서 많이 체납액이 증가했죠?
준영

우준영수도사업소장

2014년, 2015년도는 계속 체납액을 받아서 그렇고, 금년도에 앞으로 이제 연말이 되면 정리가 될 것입니다.

김한태위원

다음에 아까 원산도용수공급에 대해서 설명을 하셨는데 원산도나 그런 곳은 이게 담수화설비로 되어 있잖아요?
준영

우준영수도사업소장

현재는 그렇습니다.

김한태위원

그런데 어차피 그것이 들어가면 담수화시설은 폐지하는 거죠?
준영

우준영수도사업소장

예, 담수화시설은 폐지됩니다.

김한태위원

그리고 상하수도에 대해서 다른 위원님들이 질문을 해서 저는 생략하고 35쪽에 소장님 상하수도요금 인상계획을 하셨는데 거기에 1차년도, 2차년도, 3차년도로 소장님의 희망사항인데 그렇게 쓰셨잖아요. 그런데 이게 사실은 연례적으로 올린다는 것은 현실적으로 불가능하다는 것은 아시죠? 왜냐하면 시민들이 연례적으로 인상을 하면 시민들이 굉장히 민원이나 저항이 있을 것 같은데요. 이런 방법이 아니고 한번 감안을 하셔서 어느 적정선의 중간에 올리고 기간을 두었다고 올리는 방법이 좋지 않을까요?
준영

우준영수도사업소장

저희들이 방법을 한 번에 많이 올리고 단기간에 했으면 좋겠는데 그러다보면 저항이 심할 것 같아서 연도별로 했는데 위원님이 지적해주신 부분으로 3차 연도로 하지 말고 1차 연도에서 적정수준이 되도록 하겠습니다.

김한태위원

이렇게 보면 우리 시민들이 볼 때는 연례적으로 인상을 하니까 많이 인상을 한다는 이미지를 받아요.
준영

우준영수도사업소장

그것을 조정하겠습니다.

김한태위원

그리고 공기업경영평가 받은 것 중에서 상수도는 좋은 등급을 받았는데 하수도가 등급이 낮게 나왔어요. 제가 이것을 소장님에게 질책성 질문을 하는 것이 아니고, 이것이 나온 이유가 우리 하수도의 보급률이나 여러 가지 이유가 있는데 여기에는 이유나 원인이 쓰여있지 않은데 소장님이 어떤 의미에서 이런 등급을 받았습니까?
준영

우준영수도사업소장

지금 하수도부분에서는 노후하수도관이 많이 있는데 수질오염부분에서 수질오염 저감대책이 부진한 것으로 그렇게 해서 경영평가에서 저조를 받았습니다.

김한태위원

그래서 이런 것은 말씀해주시면 우리 의회에서도 수도사업소 예산신청이나 책정할 때 참고적인 것을 하시라고 제가 부탁을 드린 것입니다. 앞으로 하수관 개설을 하고 이렇게 해서 지금 말씀을 하신대로 누수가 안되어서 오염이 안됐고, 이런 대책을 해야 된다는 말씀이죠?
준영

우준영수도사업소장

예, 앞으로 이런 대책을 세워나가겠습니다.

김한태위원

이상입니다.

박상모위원장

박금순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박금순위원

과장님 수고하십니다. 위원님들이 질문하신 상수도, 하수도 그런 관련인데요. 저는 39쪽 상수도 관련에 대해서 간단하게 질문을 하겠습니다. 누수방지대책추진현황을 보면 2014년부터 2016년까지 3년간 누수방지를 위해서 73억7,200만원 투입을 했는데 거기에 누수, 보수 노후수도관계량, 노후계량기교체 등 누수방지를 위해서 연일 수고하심에 감사를 드리고, 지금 아까 노후관은 20년 된 것이 30%라고 했는데 그러면 앞으로 100% 누수가 없도록 하려면 막대한 예산이 필요할 것으로 보지만 그동안 수도사업소에서 상수도관리를 잘해주셔서 주민들이 물 걱정을 하지 않고 잘 지낼 수 있었다는 말씀을 드리고, 이후에 앞으로 노후관 교체에 굉장히 많은 예산이 들어갈 것인데 사업비는 혹시 어느 정도가 들어간다는 것 계산이 나온 것이 있나요?
준영

우준영수도사업소장

전체예산은 선정한 것이 없고, 노후관 개량사업은 전적으로 시비를 투입해야 되는 부분이기 때문에 연차적으로 조금씩 해 나갈 수밖에 없습니다.

박금순위원

그러면 많은 예산이 들어가기는 하겠지만 누수방지를 위해서 노후된 상수도관은 필히 교체가 연차적으로 되어야겠다는 생각을 하겠고, 적극적으로 거기에 대해서는 애를 써주시고, 지금 우리가 거기에 계량기교체가 있는데 노후계량기교체를 하고 노후상수도도 교체를 하고 있지만 계량기 같은 것은 주민들이 눈으로 직접 보고 직접 접하고 있기 때문에 오히려 여기에 대해서 고마운 것은 굉장히 알고, 좋은 반응을 보이고 있는데 그런데 상수도 관련해서도 많은 예산을 들여서 누수방지를 위해서 교체를 하고 있지만 주민들의 불편사항들이 많이 나오고 있는데 하수도관이나 상수도관 교체를 할 때 주민들이 미리 알아야 되는데 그것을 알지 못해서 왜 아직도 멀쩡한데 왜 이렇게 교체를 해서 불편을 주느냐 이런 것이 있어요. 그래서 읍·면·동의 리·통을 통해서 사업을 할 때는 미리 주민들에게 알려주고, 주민들이 거기에 대해서 이해를 하고, 많은 예산을 들여가면서까지 이런 일을 한다는 그런 좋은 생각을 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노력을 해주십사 부탁을 하는데 우리 소장님 말씀을 해주세요.
준영

우준영수도사업소장

각종사업을 추진하기 전에 주민설명회나 읍·면·동을 통해서 사업개요에 대해서 충분하게 주민들에게 홍보를 할 수 있도록 조치를 하겠습니다.

박금순위원

앞으로 리·통을 통해서 얼마든지 할 수 있는데 그런 것은 조치를 해주시고, 그리고 아래쪽에 보면 누수관련 민원접수가 되고, 즉시 처리를 많이 하셨는데 3년 동안 보면 굉장히 2014년도에는 975건을 하셨고, 2015년도에는 702건, 16년도에는 11월 현재 675건 많은 것을 즉시 해결을 해주셨는데 그것은 즉시라고 하면 얼마간을 즉시라고 하시는지요?
준영

우준영수도사업소장

1일 이내입니다.

박금순위원

바로 바로 그날 해주고 있어요?
준영

우준영수도사업소장

예, 누수의 물이 나오는 부분이기 때문에 즉시 해결을 하지 않으면 안됩니다.

박금순위원

그래요. 즉시 보수라는 것은 무엇보다 중요한 것이라고 생각을 하고 이렇게 즉시 보수를 해주고 계심에 감사를 드리고, 앞으로도 이러한 쪽에 민원이 있을 때는 적극적으로 해결을 해주기를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준영

우준영수도사업소장

알겠습니다.

박금순위원

이상입니다. 수고하셨습니다.

박상모위원장

한동인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한동인위원

이것은 간단하게 질의를 할 것인데 49페이지 유입수 및 방류수 수질검사현황을 보면 해마다 유입수에 대한 수질검사를 하시잖아요. 그런데 15년, 16년으로 갈수록 유입수에 대한 수질이 좋아지지 않고 있는데 근본원인이 뭡니까?
준영

우준영수도사업소장

지금 수질이 나빠지는 경우는 저희들이 음식물폐기물 침출수까지 저희가 받고 있는데 그래서 음식물 침출수의 농도가 굉장히 현재 높게 나오고 있습니다. 그래서 현재 환경보호과에서 저감시설을 하고 있는 것으로 그렇게 알고 있습니다.

한동인위원

그렇게 감안해도 방류수는 계속해서 낮춰지고 있는데 이렇게 되면 유입수에 대한 수질이 나빠서 방류수의 수질을 좋게 하려면 비용이 더 들어간다는 것 아니겠습니까?
준영

우준영수도사업소장

예, 그렇습니다.

한동인위원

관련부서하고 해서 원인해결을 할 수 있게끔 노력을 해주시고, 해저터널 이용요금료 공급추진사항에 대해서 짧게 질의를 하겠습니다. 이게 지금 또 어떤 곳에서는 8,000톤의 일일 용수량이 있을 것이라고 예측을 하는데 정확하게 7,000톤의 예측이 확실한 것입니까?
준영

우준영수도사업소장

그렇습니다. 대명콘도에서 처음 물량을 8,600톤이 필요하다는 제안이 들어왔고, 그 부분 중에서 3,600톤 정도는 자기들이 자체시설을 하겠다는 말이고, 5,000톤 공급을 해달라는 주장을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이 5,000톤이라는 것이 산출근거가 없습니다. 산출근거가 없이 전례에 지난 유사시설에 빗대어 온 것이고, 저희들이 일일 사용량을 계산했을 경우에는 8,600톤이 아니라 5,000톤이 필요할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한동인위원

그리고 이제 말씀을 하셨듯이 대명콘도가 들어오고, 원산도가 개발이 되다보면 각종시설이 들어오는데 크고 작은 숙박시설이 들어오고, 그런 것을 감안을 하면 7,000톤 가지고 가능하겠습니까?
준영

우준영수도사업소장

지금 말씀을 드렸듯이 대명콘도에서의 추정치입니다. 그렇게 되면 저희가 산출량을 1인급수 사용량에 대비해서 저희가 산출을 했기 때문에 7,000톤이면 사용이 가능할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한동인위원

지금 이게 그렇게 됐으면 좋겠고, 가능하면 다행인데 사업기간이 2016년 5월부터 했어요. 그런데 이제 대명콘도로 MOU체결을 2015년 5월에 했는데 그러면 1년 동안에 이것에 대한 생각을 못하신 것인가요?
준영

우준영수도사업소장

그전에는 대형콘도에 대해서는 물 사용이 검토가 안됐습니다.

한동인위원

아무튼 꾸준하게 관광과나 관련부서와 들어오는 기간과 기본시설이 부족함이 없이 해주셨으면 좋겠고, 그리고 지금 대천천 고향의 강 사업을 추진하고 있는데 지천으로 흘러들어오는 물이 BTL시설이 되어있지 않죠?
준영

우준영수도사업소장

지천에서 들어오는 것은 BTL사업하고, 오수관로가 매설되어있습니다.

한동인위원

그런데 고향의 강 대천천을 가보면 전혀 정수되지 않은 물들이 흘러들어오는 것을 보는데 이것을 아까 동료위원도 얘기를 하셨는데
준영

우준영수도사업소장

그 부분에 대해서는 고향의 강 사업과 관련해서 전반적으로 점검을 하겠습니다.

한동인위원

반드시 점검해서 확인해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박상모위원장

이택영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이택영위원

소장님 수고 많으십니다. 이택영위원입니다. 저도 상수도설치부분에 대해서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지금 지방상수도 현재 사업을 추진하고 있는데 이게 최근에 상수도 개설된 지역에 활용도는 얼마나 됩니까?
준영

우준영수도사업소장

상수도를 공급하는 부분이 이런 부분이 있습니다. 발전소 주변지역이나 보령댐 주변지역의 지원을 받아서 한 지역에 대해서는 지금 상수도 시설을 해줬지만 사용이 4,50%밖에 사용을 하지 않는 것으로 판단을 하고 있습니다.

이택영위원

원인은 지금 부담금 때문에 그렇습니까?
준영

우준영수도사업소장

수도요금 때문에 그렇습니다.

이택영위원

수도요금 이전에 수도요금도 부담을 해야 되지만 시설을 할 때에 수용자가 부담을 해야 될 부담금이 있죠? 공사대금이요.
준영

우준영수도사업소장

예, 대지경계선에서부터 주택안으로 들어가는 부분은 수용가에서 부담을 하도록 되어있습니다.

이택영위원

그런 부분도 있고, 마을상수도를 쓰는 지역이 많으니까 농촌지역에는 그런 부분이 있어서요. 사실은 이게 이용료를 많이 높여야 되는 것 아니겠어요?
준영

우준영수도사업소장

상수도시설 측면에서도 보면 그렇지만 사용량을 늘려야 되는 부분이 있습니다.

이택영위원

그러면 무슨 방법이 없을까요? 고민을 해본 적 있으세요?
준영

우준영수도사업소장

투자비 대비해서 사용량을 늘려야 될 부분이 있는데 작년에 가뭄대책을 추진하다보니 마을 상수도를 폐쇄하면 안될 것 같은 그런 것이 느껴지더라고요. 그래서 지금 특별한 대책은 없고, 마을상수도 중지를 해야 되는 그런 시설을 별도로 협의를 해서 해야 되지 않나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이택영위원

몇 가지 고민을 해야 될 것 같다고 생각을 하고, 본 위원도 사실은 광역상수도를 이렇게 활용을 하면 마을상수도를 가능하면 쓰지 않는 방법으로 지향을 했으면 좋겠다고 생각을 했는데 소장님께서 말씀을 하신대로 작년에 가뭄을 우리가 겪었고, 그런 부분 때문에 마을상수도는 사실 어려운 부분이 있습니다. 이제 사업을 하는 수도사업소에서 계획적으로 계속 나름대로 계획을 세워서 추진을 하고 계신데 주민들이 사전에 원하는 계획한 지역에 주민들의 의견을 사전에 의견수렴을 해서 사업을 선정해주는데 우선순위를 배정을 하거나 이런 부분은 어려울까요?
준영

우준영수도사업소장

사업을 선정하기 전에 주민들의 의견을 수렴하고 읍·면·동장들의 의견을 수렴해서 사업의 우선순위를 정하도록 하겠습니다.

이택영위원

그런 방법도 한 가지의 방법이 아닌가 생각이 듭니다.
준영

우준영수도사업소장

예, 알겠습니다.

이택영위원

이상입니다.

박상모위원장

최은순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최은순위원

소장님 수고 많으십니다. 우선은 결산보고서를 보고 질의를 하겠습니다. 혹시 결산결과 갖고 오셨어요?
준영

우준영수도사업소장

결산검사는 갖고 오지 않았습니다.

최은순위원

그러면 여기 자료에도 있는데 자료에 보면 불용하고 전용된 예산을 보면 지금 8억 7,900만원이 됐는데, 페이지수는 명시 불용 전용된 것 14쪽인데 불용된 처리금액이 과다한 이유가 뭐죠?
준영

우준영수도사업소장

상하수도 시설물이다 보니까 지하시설물의 환경변화에 따라서 또 지금은 사유토지 부분에 대해서는 주민들이 승낙을 해주지 않기 때문에 그런 부분을 제척하다보니까 설계변경을 해서 사업비가 줄어든 그런 부분이 많았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최은순위원

하여튼 이게 내역서를 보니까 거기에 집행내역을 보니까 집행잔액이라고 그 밑에 부기를 달아놨더라고요. 그러면 이게 집행잔액이 이정도로 남았는데 이것을 사전에 꼼꼼하게 예산을 세워야 될 필요가 있는 것 같아요. 책자내용에 보면 부기를 집행잔액으로 달아놨어요. 그러면 집행을 하고 남은 돈이기 때문에 사전에 이것을 잘 조사를 했더라면 이런 불용액이 많이는 남지 않았을 거라고 생각을 하고, 그리고 명시이월금액도 지금 보면 2,000만원 이상 명시된 것이 163억 2,600만원인데 그런데 책자의 자료를 보면 2,000만원 이상만 그런 것인데 2,000만원 이하짜리까지 합치고 보면 163억원이 초과되리라고 봅니다. 그러면 이것도 명시이월금을 보면 계속비야 어쩔 수 없이 상정이 되어야 하지만 이렇게 보면 이것도 막대한 예산이라고 생각을 하는데 이 문제도 전말처리 내용을 보면 뭐라고 했냐면 “사업계획수립 시 재정조기집행 등 예측가능한 계획수립으로 이월을 최소화 및 예산이 사장되는 일이 없도록 하겠음” 이렇게 했는데 제가 볼 때는 이게 해마다 똑같은 처리전말이거든요. 개선이 되지 않고 있어요. 이것은 정확하게 그래도 정확성은 기할 수 없지만 그래도 이렇게 많은 금액이 명시되어서는 안된다고 생각을 하거든요.
준영

우준영수도사업소장

앞으로 예산 편성과정에서 사업비 산출을 꼼꼼하게 챙겨서 예산을 편성하도록 하겠습니다.

최은순위원

면밀히 검토해서 하시겠다는 말씀을 2013년도에도 했고 2014년도에도 했어요. 이게 왜 개선이 되지 않는지 정말 총체적으로 한번 점검을 해주기 바랍니다.
준영

우준영수도사업소장

알겠습니다. 제가 아까도 말씀을 드렸지만 이게 지하시설물이고 또 하다보니까 사유토지나 그런 부분들이 문제점으로 거론이 되어서 그런데 앞으로는 그런 부분들을 사전에 꼼꼼하게 챙겨서 하도록 하겠습니다.

최은순위원

그렇게 해주시고요. 그리고 지금 우리가 가뭄대책비로 예산이 얼마나 왔죠?
준영

우준영수도사업소장

가뭄대책비로 60억 정도 온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최은순위원

그러면 사용액이 어느 정도 되죠?
준영

우준영수도사업소장

사용액은 다 사용을 했고요.

최은순위원

다 사용을 했어요?
준영

우준영수도사업소장

누수저감사업에서 조금 남아있는데요.

최은순위원

제가 조사한 자료에는 60억 중에서 사업을 과연 가뭄대책으로 해서 얼마나 사용을 했는지 하고 봤는데 조금 저조한 것으로 알고 있거든요. 이것에 대한 자료를 주세요. 정확하게 어느 정도의 사업을 60억을 가지고 했는지 이게 궁금하거든요. 이게 가뭄대책으로 내려온 것은 그때그때 적시에 예산 투입을 해줘야 되는 것이거든요.
준영

우준영수도사업소장

알겠습니다. 자료를 별도로 드리겠습니다.

최은순위원

알려줬으면 좋겠는데요. 그 내용을 볼 때에 사업이 굉장히 부진했다고 들었거든요.
준영

우준영수도사업소장

가뭄대책사업 추진은

최은순위원

이게 이월금도 있을 거예요.
준영

우준영수도사업소장

예, 이월금도 있습니다. 이월해서 금년도에 추진한 것이 있습니다.

최은순위원

금년도에 추진한 것과 이월시킨 금액 이것을 분리를 해서 해주셔야 되고, 제가 왜 이런 말씀을 드리냐면 이것은 가뭄대책 예산은 그때 적재적소에 써야 됐는데 그러면 그 상황을 봤을 때 조금 일을 어떻게 업무가 제대로 맞지 않았다는 그런 결과를 말할 수 있는데요.
준영

우준영수도사업소장

2015년 가뭄대책사업비가 위원님도 아시다시피 연말에 배정이 되어서 연말에 발주만 하고 다 이월을 시켰던 사업입니다. 그래서 2015년 예산은 사업이 부진했다고 판단할 수 있습니다.

최은순위원

그러니까 그런 것이 보일 수 있도록 이게 정책실명제니 뭐니 이렇게 해서 보령시에서 여러 가지 정책을 하고 있지만 수도사업소도 그런 것에 대해서는 정말 일을 열심히 했구나 하는 말을 들을 수 있도록 해야 하는데 예산 쓴 것을 보면 알잖아요. 그런 것이 눈에 보일 수 있도록 해주시고, 그리고 47쪽에서 49쪽에 보면 이게 수의계약에 대해서 건수가 있네요. 여기에 보면 이렇게 수의계약을 한 것이 중복되는 회사가 있는데 건설회사가 있어요. 그런 것은 어떤 기준으로 지금 도급을 주죠?
준영

우준영수도사업소장

지금 저희들이 수의계약부분에 대해서는 되도록 저희들이 전반적으로 대행업수가 7개가 있고 일반건설 상하수도부분이 있는 부분이 있습니다. 그런 부분들에 대해서 순서를 정해놓고 주고 있고, 특정업체가 중복되어서 들어가 있는 부분들은 저희들이 보령시에 정화조협회라는 것이 있습니다. 이게 저희들이 관로오폐수시설을 하다보니까 정화조가 굉장히 줄어드니까 이사람들이 사업의 존폐위기가 있어서 특정업체의 면허를 이렇게 해서 공동으로 사업을 추진해서 정화조 협회의 업체존폐를 완화시키기 위해서 사업을 주는 경우가 있습니다.

최은순위원

그러면 지금 사유가 그렇다고 하고, 이렇게 보면 우리가 민원을 현장에서 듣고 다니다 보면 도급문제의 수의계약 때문에 여러 가지로 말을 듣는데 물론 돌아가면서 공정하게 하시리라고 생각을 하지만 그래도 무턱대고 건설회사 자산이나 사업능력이나 이런 것을 안볼 수도 없잖아요. 그런 것을 정확하게 보고 판단을 하셔야 될 문제 아니에요?
준영

우준영수도사업소장

위원님 수의계약부분에 대한 사업에 대해서는 민원이 없는 것 같고요.

최은순위원

아니요. 저희들한테 어떤 곳은 몰아주기식으로 하고 어떤 곳은 사업이 없네 이런 것을 우리에게 제시를 하는 경우가 있어요.
준영

우준영수도사업소장

설명을 드리면 이것은 사업이고, 저희들이 이 자료에는 없지만 상수도급수공사 그러니까 개인급수공사입니다. 개인급수가 1년에 500건 정도를 하고 있고, 그리고 긴급누수보수가 1년에 700건 정도를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누수보수 같은 경우에는 시간을 다투는 사업이고, 그런데 업체별로 순서를 해서 사업을 하려고 하면 누수보수는 밤낮이 없고, 휴일이 없습니다. 그래서 이런 대행업체들이 휴일 같은 경우에는 장비를 움직일 수 있는 기사가 없기 때문에 사업을 소홀히 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그런 업체에 대해서는 조금 페널티 정도로 해서 사업을 몇 번 뛰어넘어서 안주는 경우가 있습니다. 이게 사업이라는 것이 환경이 좋으면 하고, 환경이 나쁘면 안하고, 업체가 이 사업을 선별해서 하는 업체가 있습니다. 그런 업체에 대해서는 저희가 페널티차원에서 적게 주는 경우가 있습니다.

최은순위원

왜냐하면 공정하게 잘하고 계심에도 불구하고 그런 여론이 있으면 이 자리에서 해명을 듣고자 질의를 한 것입니다. 하여튼 설명은 잘 들었고, 앞으로도 공정하게 계속할 수 있도록 해주시고요. 그리고 제가 5분 발언을 한 것이 있는데 5분발언중에 제가 다른 것은 다 생략하고, 우리 보령시가 수자원공사하고 물 값 계약을 할 때에 단기계약이 있고, 장기계약이 있더라고요. 그래서 물론 단기계약과 장기계약의 장단점은 있는데 보령시하고 지금 이쪽에 보면 태안이나 이런 곳은 단기계약을 했고, 장기계약을 한곳은 서산, 서천, 예산, 청양 이런 곳은 장기계약을 했어요. 그러면 장기계약의 장점을 봤을 때 연구를 해보셨어요?
준영

우준영수도사업소장

장기계약의 장점이 있습니다. 단기계약의 장점도 있고 한데, 단기계약을 할 경우에도 1년에 3회 이상은 변경계약을 할 수 있습니다. 변경계약을 할 경우에는 장기계약의 장점이 다 포함될 수 있어서 굳이 장기계약으로 갈 필요가 없다고 저는 판단을 하고 있습니다.

최은순위원

그런데 장기계약의 장점을 봤더니 장기계약은 평균 수량을 딱 정하는데 산정을 하면 그러니까 기본요금처럼 그 이상을 써도 비용을 우리가 초과량을 안낼 수 있고, 단기계약은 초과되면 초과되는 대로 계속 내야 되더라고요. 그래서 어떤 면에서 보면 장기계약이 조금 더 유리하지 않을까 이런 생각을 하거든요.
준영

우준영수도사업소장

그런 부분도 있을 것입니다. 그런데 저희들은 수요파악을 해서 말씀을 드렸지만 3회 이상 변경계획이 가능하기 때문에 그때에 가도 저희들이 변경계약을 하고 있어서

최은순위원

아니, 단기계약 안에 변경계약을 한다고 해도 장기계약처럼 어느 정도 정해놓고, 그 이상으로 쓰고 이럴 경우에도 혜택을 못 보는 것은 아니잖아요.
준영

우준영수도사업소장

그 부분도 검토를 하겠습니다.

최은순위원

한번 정확하게 데이터를 내보시고, 제 생각에는 우리가 장기계약이 유리할 것 같아요. 한번 검토를 하셔서 그 부분은 계속 우리가 유리한 쪽으로 했으면 좋겠습니다.
준영

우준영수도사업소장

예, 알겠습니다.

최은순위원

아까 우리 위원님들께서 많은 질문을 했는데 아까 하수도적자가 101억이 나왔다고 하시더라고요. “라”등급이라고 했는데 공기업평가에서 최하등급인데 BTL사업에서 문제가 있는 것인지 어떻게 해서 101억 씩 적자가 나는 것인지 아까 답변은 하신 것 같은데 딱 한마디로 찍어서 말씀을 드리면 어떻게 대답을 하시겠어요?
준영

우준영수도사업소장

공기업 평가에서 “라” 등급을 받은 것이 특정부분에 딱 짚어서 이런 부분 때문에 “라” 등급이 나왔다고 설명하기에는

최은순위원

아니, 101억 적자에 대해서요.
준영

우준영수도사업소장

주 원인은 그렇습니다. 하수도 현실화율이 14%밖에 안됩니다. 그래서 적자폭이 큰 것이지

최은순위원

그러면 요금으로만은 말할 수 없고, 공사하는 중에 문제가 있냐는 그 말씀을 드리는 것입니다.
준영

우준영수도사업소장

공사부분에는 문제가 없습니다.

최은순위원

확실하죠?
준영

우준영수도사업소장

예, 그렇습니다.

최은순위원

예, 이상입니다.

박상모위원장

성태용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태용

성태용위원

위원님들이 좋은 질문을 많이 하실 때는 안하려고 했는데 이해를 돕기 위해서 서로 한번 대화를 나누어보겠습니다. (자료화면띄움) 소장님 저기가 어디인지 아시죠?
준영

우준영수도사업소장

저것은 동대동 하수도 같습니다.
태용

성태용위원

저 원인은 무엇 때문에 그런지 아시죠?
준영

우준영수도사업소장

예, 저기에 하천에서 내려오는 명천동에서 내려오는 물이 소량이고.
태용

성태용위원

저것 때문에 혹시 안전재난과에서 연락이 온 것 있어요?
준영

우준영수도사업소장

아직 연락 온 것이 없습니다.
태용

성태용위원

저것이 뭐냐면 지금 동대동쪽에 생활폐수하고 오수하고 같이 우리가 다 BTL했는데 최근에 보령맨션, 유성빌라 그쪽이 BTL 다 끝냈는데 그런데 BTL을 했는데도 불구하고 오수하고 생활하수도하고 같이 해서 내려오기 때문에 저것이 넘쳐서 고향의 강으로 간다는 아까 동료위원님들께서도 질의를 한 말인데 그런 부분이 안전재난과와 같이 상의를 해서 저것에 대한 대책을 연구해보라고 했는데 아직 오지 않았다는 거죠?
준영

우준영수도사업소장

예, 그렇습니다.
태용

성태용위원

그 대답만 하시면 됩니다. 그렇게 하고 아까 동료위원께서 질의하신 저쪽에 고향의 강 사업 하천으로 내려오는 관들이 있었다고 했는데 그것을 제가 보기에는 저도 그것을 봤지만 그쪽은 BTL사업을 다 한 지역입니다. 했기 때문에 그 관 자체는 수명을 했다는 것입니다. 그렇게 되면 우리보령시에는 상수도관 하수도관 가스관 등등해서 관망도가 있죠?
준영

우준영수도사업소장

예, 있습니다.
태용

성태용위원

관망도를 보면 그 관이 계속존치를 해야 되나, 아니면 정리를 해야 되나? 하는 것은 관망도를 보면 알 수 있을 거예요. 그렇게 되면 저기 관 자체가 존치할 필요가 없다고 하면 고향의 강 사업은 예상대로 갈 것이고, 거기에 BTL사업이 어떻게 정해져있나 그것을 보실 필요가 있어요. 지금 BTL사업이 아직도 미지정하고 지정이 됐어도 사업을 못하는 곳이 있나요?
준영

우준영수도사업소장

BTL사업은 다 끝났습니다.
태용

성태용위원

그런데 지금 지정이 안되어서 우리도 BTL사업을 했으면 좋겠다는 그런 곳도 있죠?
준영

우준영수도사업소장

BTL사업을 하겠다는 부분이 아니고, 오·폐수 시설을 해달라는 지역이 많이 있습니다.
태용

성태용위원

그러니까 그것을 연결시켜달라는 그런 것 아니겠어요?
준영

우준영수도사업소장

예, 그렇습니다.
태용

성태용위원

그렇게 하고 저런 것들이 바로 어떤 문제가 되냐면 BTL사업을 할 때 미지정이 되어있고, BTL사업에서 관을 제대로 연결이 안 된 상태에서 생활폐수하고, 오수하고, 같이 해서 내려오기 때문에 저런 폐단이 있다는 것입니다. 그렇게 되면 우리가 하수종말처리장으로 저것이 고향의 강 사업쪽으로 흐르지 않고, 어떻게 갈 수 있는가, 처리를 할 수 있는 것의 대안을 생각해야 되는데 그래서 지금 보면 2016년 본예산에 하수도기본계획변경용역이 있고, 지금 하고 있는데 그것의 납품기간이 2017년 5월까지죠?
준영

우준영수도사업소장

예, 그렇습니다.
태용

성태용위원

2016년 5월에 발주해서 예산액이 10억인데 집행액은 8억 9,600만원인데 그러면 제가 볼 때에는 이 정도에는 중간보고가 있어야 되지 않나 이런 생각입니다. 용역중간에 보고를 할 필요성이 있지 않느냐?
준영

우준영수도사업소장

용역중간보고를 하겠습니다.
태용

성태용위원

그렇게 해야 됩니다. 지금 위원님들께서 의혹을 가지고 있는 부분이나 있을 테지만 물론 용역사에서 잘 챙겨서 하시겠지만 그래도 우리 위원님들이나 집행부쪽에서 빠진 부분이 있으면 그것을 보완해서 납품기간 바로 전까지라도 삽입을 해서 결과물이 나와야 된다는 그런 것이 있고, 소장님 어떻게 생각을 하십니까?
준영

우준영수도사업소장

하수도 기본계획 중간보고를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태용

성태용위원

그렇게 해서 지금 여러 가지로 의혹들이 있는 부분은 해소를 시키는 것이 좋을 것 같다는 것입니다. 그렇게 하고 용역을 지금 몇 년 만에 했죠?
준영

우준영수도사업소장

5년만에 한 번씩입니다.
태용

성태용위원

5년만에 한 번씩인데 그래서 여기 부분만 아니라 명천3통이라든지 동대동일부지역, 시내일원 전체로 해서 용역이 이번에 빠지지 않도록 그렇게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준영

우준영수도사업소장

알겠습니다. 누락되지 않도록 하고 중간보고를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태용

성태용위원

이상입니다.

박상모위원장

최주경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최주경위원

지금 성태용위원님께서 BTL사업이 끝났다고 하는데 끝난 것을 소장님은 모르고 계시나요? 위원님이 다 아시는데?
준영

우준영수도사업소장

다 끝났습니다.

최주경위원

화면을 봐주세요. (자료화면띄움) 그런데 제가 아까 사진을 3장을 찍었지만 올리지 않아서 그러는데 관의 꺾여진 기역자 관에서 물이 저렇게 나오고 있어요. 낮에 찍어서 표가 나지 않는데 물이 나오고 있었어요. 비가 안오는 그런 날이었는데 그렇다면 아까 소장님이 말씀하실 때는 왜 BTL사업이 이미 끝났기 때문에 그런 관은 죽은 관이라고 말씀을 해주실 수 있었어야 되는데 왜 말씀을 해주지 않으셨죠?
준영

우준영수도사업소장

그 부분이 저희들 오폐수 폐관인지 제가 몰랐고요.

최주경위원

저렇게 물이 나오는 부분은요?
준영

우준영수도사업소장

그러니까 그 물이 나오는 부분은 현장을 저희가 다시 봐서 오폐수 BTL사업의 연결부분에서 하자가 있는 것인지 그것을 제가 점검을 한다고 말씀을 드렸습니다.

최주경위원

그래서 그런 것들이 소장님은 총괄이니까 당연히 아셔야 되는 부분이고, 저것이 그냥 어느 집에 소관인 BTL사업을 한 곳에서 분기로 넣은 작은 부분도 아니기 때문에 충분히 소장님 머리속에는 있어야 될 사업 중에 하나입니다. 그런데도 불구하고 확인을 하겠다고 말씀을 하셨는데 다른 위원님께서 그렇게 말씀을 하시니까 저는 이해가 안되어서 다시 한 번 질의를 하는 것이고, 그때 당시에도 저렇게 물이 나와 있었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제가 심각하다고 생각을 했고, 그래서 이 자리에서 질의를 하는 것이고 시정을 부탁을 하는 것이 거든요. 충분히 현장과서 확인을 하셔서
준영

우준영수도사업소장

그러니까 BTL사업이 완료가 되었음에도 저렇게 물이 오폐수가 나오는 것에 대해서 제가 현장을 보고 BTL사업이 하자인지 그것을 다시 점검을 하겠습니다.

최주경위원

이상입니다.

박상모위원장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계시므로 수도사업소 소관업무에 대한 질의종결을 선포합니다. 소장님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1. 2016년도 행정사무감사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다음은 시설관리공단소관업무에 대한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하겠습니다. 임석조본부장님 나오셔서 소관감사자료를 간단명료하게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석조

임석조시설관리공단본부장

인사드리겠습니다. 경영전략팀 김원집입니다. 공공시설팀 채종군입니다. 환경시설1팀 이기룡입니다. 환경시설2팀 오재석입니다. 환경시설3팀 이해천입니다.

임영재위원

위원장! 의사진행 발언이 있는데요. 지금 시간이 얼마 남지 않았으니 설명은 생략하고 질문만 하시죠?

박상모위원장

동의하십니까?

최은순위원

들어야 됩니다. 설명을 하고 식사를 해도 되고요.

강인순위원

들어야죠.

박상모위원장

그냥 진행하겠습니다.
석조

임석조시설관리공단본부장

저희 보령시시설관리공단 2016년도 행정사무감사자료에 대해서 보고를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 보고사항은 의회사무국에 별도 보관 】 이상으로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박상모위원장

소장님 수고많이 하셨습니다. 다음은 질의답변순서입니다. 질의답변은 일문일답식으로 진행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께서는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박금순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박금순위원

본부장님 수고 많으십니다. 제가 간단하게 몇 가지만 질의하겠는데요. 10페이지에 시설사용료 감면현황이 있는데 모란공원에 보면 기초생활수급자가 15년에 봉안당 이게 감면액이 25만원이고 사용액이 10만원인데 많은 분들이 이용을 하셨는데 몇 년도에서 몇 년도까지 하신분이죠? 처음부터 지금까지인가요?
석조

임석조시설관리공단본부장

2015년, 2016년도까지입니다.

박금순위원

2년 것입니까? 그동안에는 더 많겠네요?
석조

임석조시설관리공단본부장

예, 그렇습니다.

박금순위원

그러면 기초생활수급자 이분들이 이용하고자 하는 모든 것을 다 해주고 있나요? 아니면 하고자 하는 분들 다 하지는 못하고 있나요?
석조

임석조시설관리공단본부장

기초수급자 중에서 보령시에 거주하는 기초수급자대상입니다.

박금순위원

이용하고자 하는 분들 다 하고 있는 거예요?
석조

임석조시설관리공단본부장

예, 그렇습니다.

박금순위원

그러면 앞으로도 이것을 이용하고자 하는 분들은 얼마든지 할 수 있는 거네요?
석조

임석조시설관리공단본부장

이것은 조례로 규정이 되어있어서 저희가 해주고 있습니다.

박금순위원

앞으로도 계속 기초생활수급자는 감면을 받고 사용을 할 수 있다는 거죠?
석조

임석조시설관리공단본부장

예, 그렇습니다.

박금순위원

16쪽에 대행사업비 절감현황에 보면 생태공원운동장 체육시설이나 석탄채굴체험거리, 모란공원 그리고 위생매립장 이쪽으로 보면 너무나 목표액을 낮게 잡았는데 집행액보다 낮게 잡았어요. 너무 절감을 하고자 하는 의욕이 앞서는 결과가 아닌가 생각을 하는데 왜 이렇게 낮게 잡았는지요.
석조

임석조시설관리공단본부장

여기에 인건비하고 순유지비는 절감현황에 포함이 안됩니다. 그러니까 물품구입비, 일용인부임 그것의 예산을 충분하게 요청을 했지만 많이 세워주지 않았기 때문에 어쩔 수 없이

박금순위원

집행액에 맞지 않는 목표액을 세우셨다는 말씀을 드리고, 그리고 슬러지 건조시설하고 보령분뇨처리시설이 있는데 이것은 잔액이 남았는데 이 부분은 굉장히 중요한 일인데 그런데 이것을 충분히 다 하셨는데도 잔액이 이렇게 많이 남았는지요?
석조

임석조시설관리공단본부장

슬러지건조시설 같은 경우는 저희가 가동한지 10년 정도 된 시설입니다. 그래서 상당히 노후화가 되어있는데 그래서 평균적으로 예산을 수립했지만 보장을 받는다던지 했을 경우에는 조금 남고, 이번에 특히 저희가 LNG로 작년에 교체를 하면서 연료비 이런 것이 절약이 되었습니다. 그런 것이 남는 부분입니다.

박금순위원

제가 두 가지로 말씀을 하는 것은 이것은 정말 사업비가 세워지면 최대한 가동을 해서 쓸 수 있는 부분은 쓰셔야 된다고 생각을 하고, 왜냐하면 예산절감을 하기 위해서 해야 될 일은 안하고 그런 일은 없었으면 좋겠습니다.
석조

임석조시설관리공단본부장

그런 것은 없습니다.

박금순위원

앞으로 목표액이나 집행액에 어느 정도의 예상을 하셔서 세우셨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박상모위원장

이택영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이택영위원

본부장님 수고하십니다. 이택영위원입니다. 9쪽 맨 하단에 근로자종합복지관 이용인원과 사업수입이 지난해에 비해서 이용인원은 22배, 그리고 수입은 15배가 증가가 됐어요. 무슨 획기적인 것이라도 있나요?
석조

임석조시설관리공단본부장

그것은 아닙니다. 저희가 10월 30일까지 자료를 설명하다보니까 2015년 11월1일부터 12월말까지가 2015년이고, 2016년 1월1일부터 10월 30일까지 해서 2016년은 표기가 된 것입니다. 그래서 이것은 1년 것입니다.

이택영위원

그러면 2015년 것은?
석조

임석조시설관리공단본부장

저희가 자료를 제대로 제출한 것이 1년 것만 제출됐기 때문에

이택영위원

현재 자료에는 없나요?
석조

임석조시설관리공단본부장

예.

이택영위원

그래도 2015년에는 이용인원이 대략적으로 몇 명인가요? 저희가 통상적으로 비교분석을 하기 위해서 자료요청을 하는데 이것은 한 해 것만 요청을 한 것인가요? 착각을 하신 것 아닌가요?
석조

임석조시설관리공단본부장

이것은 자료를 드리겠습니다.

이택영위원

예, 서면자료로 제출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그 다음 질의하겠습니다. 지금 우리 모란공원에 대해서 질의를 드리고자 합니다. 최초 개원이 1995년인가요?
석조

임석조시설관리공단본부장

1995년도가 맞습니다.

이택영위원

그러면 21년째가 되는데 그러면 우리 시설공단에서는 모란공원을 수탁운영하게 된 것은 2010년 1월1일부터 인가요? 만6년이나 됐어요?
석조

임석조시설관리공단본부장

예, 그렇습니다.

이택영위원

그동안 운영을 하시면서 가장 큰 어려움은 무엇이죠? 모란공원에 대해서요.
석조

임석조시설관리공단본부장

점점 모란공원에 묘지가 줄어드는 부분에서 묘지가 하나도 남지 않은 부분이 있는데 이런 부분에 대해서 주민들이 원할 때 저희가 원활하게 대처를 못하고, 또한 보령시에 거주했다가 다른 곳에 갔다 오신 분들이 이용하실 때 그런 것이 증명자료나 이런 것이 나오면 저희가 받아줄 수 있는데도 불구하고 이런 것을 서류상으로 갖추지 못하신 분들이 민원을 제기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이런 부분에 애로사항이 있습니다.

이택영위원

봉안당을 이용하시는 분들 중에서 주차장이 협소하다는 이런 민원은 들은 바가 없어요?
석조

임석조시설관리공단본부장

봉안당을 저희가 주차장을 이용하기가 실질적으로 주차장에서 봉안당을 이용하려면 밑으로 내려가서 다시 봉안당으로 올라가야 하는 그런 문제점이 있었습니다. 그래서 그 문제는 산림과하고 봉안당하고 주차장으로 연결되는 소규모주차장을 하기 위해서 내년도에 사업을 할 계획에 있습니다.

이택영위원

사진을 하나 띄워주세요. (자료화면띄움) 지금 문제점을 잘 파악하고 계시는데요. 1봉안당 우측에 2단으로 계단식으로 주차장이 형성이 되어있는데 저도 가끔 가보는데 특히 추석 때, 설날 때 성배객들이 굉장히 많은데 두 개의 계단식으로 되어있는 주차장은 전혀 사용을 하지 않는다는 이렇게 말씀을 드려도 과언이 아닌데 그래서 저 위쪽에 있는 주차장이 2단으로 되어있는데 위쪽에 있는 주차장과 오른쪽 부분은 2봉안당이고, 저기와 연결되는 그런 인도교 설치를 해야 된다는 요구가 상당히 많이 있는 것 같습니다. 본 위원도 현장에 여러 차례 가서 봤는데 그런 부분의 인도교를 설치를 함으로써 노약자나 또 걷기에 힘든 이런 인도교를 설치하면 거의 평지나 다름없을 것입니다. 저런 부분의 시설을 개설하는 차원에서 검토를 해봐야 될 것 같고요. 물론 저 자리가 굉장히 엄숙하고 경건한 장소지만 허접하게 하시면 안되고, 산뜻하고 밝은 여러 가지의 조형물을 이용하면 좋을 것이에요. 그래서 절대적으로 설치를 한다고 하면 허접하게 설치를 하면 안된다는 말씀을 드리고, 그리고 산림과와 협의를 하셔서
석조

임석조시설관리공단본부장

산림과하고 협의는 완료가 되었습니다. 저것은 2014년도부터 산림과에다 저것을 해달라고 요청을 했지만 그동안에 되지 않다가 내년도에는 하는 것으로 이렇게 얘기가 되었습니다.

이택영위원

봉안당 밑에 있는 주차장이 100여평 되나요?
석조

임석조시설관리공단본부장

100평은 훨씬 넘습니다.

이택영위원

거기에서 계단이 43개로 형성이 되어있습니다. 43개의 계단을 이용해서 올라가야만 봉안당에 들어갈 수 있는데 그런 부분의 검토를 확실해 해주시고요.
석조

임석조시설관리공단본부장

알겠습니다. 해당 실과와 충분히 협의해서 내년에는 걱정이 없도록 하겠습니다.

이택영위원

그리고 봉안당에 대해서 질의를 드리면 지금 봉안당을 운영하시는데 어려움이 없어요?
석조

임석조시설관리공단본부장

큰 어려움은 없습니다.

이택영위원

그것이 일반시민들에게 계약기간이 15년인데 1회에 한해서 연장이 가능한가요?
석조

임석조시설관리공단본부장

예, 그렇습니다.

이택영위원

그리고 연고가 없으신 무연고는 장사 등에 관한 법에 따라서 10년 동안 모시고 계신데 그러면 어떻게 잘 이행이 된다고 생각을 하세요?
석조

임석조시설관리공단본부장

저희가 무연고나 시의 사업에 따라서 시에서 요청이 들어오면 바로 처리를 하고 있습니다.

이택영위원

그러면 무연고는 그렇다고 하지만 15년 동안 계약이 만료된 이후에 재계약을 안하고, 재연장도 안하고, 그리고 개장도 안하고 하는 이런 유족들에게는 지금 우리가 어떻게 하고 있습니까?
석조

임석조시설관리공단본부장

지금 저희가 15년 전에 계약한 사람들하고 연락을 하면 실제로 연락이 안되는 분이 상당히 많습니다. 그래서 저희들이 되도록 모든 방법을 강구해서 연락을 하려고 노력을 많이 하고 있습니다. 지금 현재 대부분 작년서부터 15년이 지나서 그런 것이 발생을 하고 있지만

이택영위원

지금 21년이 지났어요. 1995년도에 개관을 했으니까 이제 봉안당에서 모셨을 것 아닙니까? 21년째인데 15년이라고 하면 6년이 경과한 분들이 계시는데 그분들이 지금 실태가 어떠십니까? 재계약 연장을 하지 않고 계신 분들이요.
석조

임석조시설관리공단본부장

저희가 2011년에 두 분, 2012년에 두 분, 2013년에 다섯 분, 2014년에 다섯 분, 2015년에 열 한분, 또 2016년에는 미연장자가 44개로 되어 있고, 이렇게 조금 있습니다. 그래서 저희들도 참 유골을 함부로 보낼 수 없는 문제고, 고민을 하고 있는 실정입니다. 앞으로 이 문제에 대해서는 다각도적인 방법과 여러 가지 고민을 해서 종합적으로 처리를 할 계획으로 있습니다.

이택영위원

이 문제가 해결이 안되면 앞으로 이게 봉안당을 운영하는데 큰 문제가 도래된다고 생각을 하거든요.
석조

임석조시설관리공단본부장

분명히 저희들도 심각하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이택영위원

그러면 지금 예를 들어서 한 예로 15년 동안 계약이 만료된 후에 개장을 하셨어요. 그러면 개장한 자리는 어떻게 관리를 하십니까?
석조

임석조시설관리공단본부장

개장한 자리는 저희들이 현재 분양을 못하고 있고, 거기에 꼭 필요하게 그거라도 쓴다는 사람이 있으면 분양을 해주고 있습니다.

이택영위원

그것을 쓴다는 사람이 어디에 있어요?
석조

임석조시설관리공단본부장

그래도 가끔은 있습니다.

이택영위원

그것은 우리가 사용료의 관리비를 감해준다는 그런 것이 있어요?
석조

임석조시설관리공단본부장

그런 것은 없습니다.

이택영위원

그런데 2봉안당은 한 분도 안 들어가셨어요?
석조

임석조시설관리공단본부장

2봉안당에 지금 현재 넣고 있습니다.

이택영위원

그러니까 새로운 봉안당에 지금 순서대로 들어가는 거잖아요.
석조

임석조시설관리공단본부장

봉안당 얘기를 하는 것이 아니고요. 아까 묘지 이전을 하신 분들은

이택영위원

아니, 봉안당도 개장을 하시잖아요. 15년이 지나면 이전을 하는데 그 자리를 어떻게 활용을 하냐고요.
석조

임석조시설관리공단본부장

그 자리는 현재 분양을 하지 않고 있고, 그런 자리는 저희들이 무연고자들 이런 것을 이용해서 쓰고 있습니다.

이택영위원

지금 무연고자라고 하면 말씀이 안되는 것이 지금 계약이 만료된 후에 개장을 해서 그런 곳으로 모실 분들이 훨씬 많을 텐데 2015년에 무연고자가 세 분이고, 2016년 한 분입니다. 그러면 해마다 계약기간이 만료되어서 개장을 해서 다른 곳으로 모시는 분이 이렇게 적을 수 없잖아요. 훨씬 더 많겠죠? 그래서 하여튼 본 위원은 이게 기존의 모셨던 자리를 다른 사람들이 또 활용을 한다는 것이 우리 정서상 쉽지 않을 것입니다. 그래서 이 문제는 해결해야 되는 부분이 상당히 다급하고, 지금 1봉안당이 다 찼으니까 2봉안당에 모시는 것 같은데 이렇게 순서대로 모시다보면 나머지 대안이 있어야 되거든요. 그래서 혹시 이게 가능할지 모르는데 본 위원이 대안을 제시합니다. 지금 15년씩 우리가 계약을 하는데 그것을 30년 그러니까 처음에 할 때 30년을 하면 15년에 25만원씩인데 30년을 하면 50만원인데 30년 계약이 가능한 것인지 그런 개념으로 추진을 하셔야 될 필요가 있고요. 그리고 봉안당에 모신 납골함에 보면 그 안에 모신 유골함이 있으면 위패가 붙어있는데 위패가 안 붙어있고 지금 말씀을 하신 연고가 없으신 분들은 연고가 없다는 표시가 되어있습니다. 그래서 표시가 되어 있으면 분명히 그 안에 납골함이 있다고 하는 것을 우리가 인지를 할 수 있는데 본 위원이 확인을 해봤지만 어떻게 잘 관리가 되고 있습니까? 사실은 위패도 없고, 연고자라는 표시도 없고, 그런데도 불구하고 그 안에 분골함이 있어요. 이런 부분은 어떻게 판단을 해야 합니까?
석조

임석조시설관리공단본부장

그것에 대해서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2009년도에 무연고가 30개 발생을 했는데 그중에 다 했지만 일부를 보니까 그중에 30개중에 1개소의 위패가 떨어진 것 같습니다. 그래서 어느 정도 조치를 했다고 합니다.

이택영위원

본부장님 그것을 어떻게 믿겠습니까? 정말 중요한 것입니다.
석조

임석조시설관리공단본부장

앞으로 제가 자주 가서 확인을 하겠습니다.

이택영위원

유족들이 누구인지 만약에 그 유족들이 그렇게 관리를 해서 찾지를 못하는 이런 문제가 도래가 되면 어떻게 항변을 하겠습니까? 이것은 정말 큰 문제라고 생각을 합니다. 앞으로 무연고 묘지도 마찬가지고 정말 관리를 잘해주셔야 되고, 이것을 오늘 자료를 팀장님이 아침에 주셨는데 이것을 본 위원이 보기에는 한계가 있는 것 같고요. 어쨌든 이런 곳에 신뢰가 쌓이지 않는다고 하면 모란공원도 봉안당을 누가 이용하겠어요?
석조

임석조시설관리공단본부장

앞으로 관리를 철저히 하겠습니다.

이택영위원

그리고 시설공단 홈페이지를 보면 잘 운영을 하고 계신가요? 굉장히 아주 잘 운영이 되지 않고 있습니다. 2012년 10월 22일자로 정지가 되어있는 것 같아요. 제가 홈페이지에 들어가서 묘지조성하고, 분양현황 이런 것을 보니까 2012년 10월 22일자로 되어있어요. 이것을 빨리 수정보완하시고, 제대로 운영을 할 수 있도록 해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박상모위원장

위원님께 양해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현재 시설관리공단에 대한 행정사무감사를 하고 있지만 점심식사 및 휴식을 위해 13시 30분까지 행정사무감사를 중지하고자 하는데 이의가 없습니까? 이의가 없으므로 행정사무감사 중지를 선포합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11시57분 감사중지

13시30분 감사속개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행정사무감사를 속개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강인순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강인순위원

소장님 식사하셨어요?
석조

임석조시설관리공단본부장

예, 맛있게 먹고 왔습니다.

강인순위원

제가 각 부서마다 질의한 것이 있습니다. 혹시 시설공단에 기간제직원들 있죠?
석조

임석조시설관리공단본부장

예. 있습니다.

강인순위원

그래서 저도 질문을 할 수밖에 없습니다. 다른 것이 아니라 각 실과에 계약직이 있는 곳이 해당되는데요. 시청내에서도 각 부서에서 시행하는 사업중에 기간제를 뽑아서 업무를 보조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시설관리공단에도 아주 최저임금으로 열악한 임금체계로 인해서 어려운 생활을 하고 있는 분들이 계십니다. 생활임금이나 지원대책이 없는지, 여기에 대한 본부장님의 확고한 의지를 말씀해 주셔야 될 것 같습니다.
석조

임석조시설관리공단본부장

저희 현재 기간제 TO는 올해 10명이 있습니다. 그리고 추가로 대천스카이바이크에 아직 TO가 확정이 안 된 상태로 5명이 근무하고 계십니다. 이번에 시설관리공단 시에서 조직증편을 한 적이 있습니다. 그래서 기간제비율이 정부표준 8% 이내로 맞추게 되어 있어서 현재 기간제 10명중에 3명은 정규직으로 전환이 확정됐고, 나머지 스카이바이크하고 현재 볼링장에 있어서 스카이바이크에 3명하고, 볼링장에 4명이 다 무기직으로 배정을 받았습니다.

강인순위원

제가 올해 예산서를 제가 봤습니다. 시설관리공단 것을 본 것이 아니라 우리 보령시의 것을 보니까 분기별로 기말수당을 네 번 주도록 예산을 세웠더라고요. 그래서 이걸 알아봤습니다. 그런데 명절수당은 지급하고 분기별로 주도록 예산을 세운 상여금은 아직까지 지급하지 않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리고 지급하지 않는 이유가 무엇인지 좀 설명을 해주세요. 이에 대한 처우개선대책으로 최저임금을 받으면서 열심히 일하는 기간제분들께 최소한의 시간 외 근무수당을 지급할 수 있는지, 아니면 기본시간 인정 및 상여금을 지급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신경을 써주실 것인지 답변을 주세요.
석조

임석조시설관리공단본부장

2013년도부터 정부표준 최저임금을 받고 있는 사람들이 있었습니다. 그런데 적게 받는 직원도 있어서 이분들이 다 편성이 돼서 적게 받는 것에 대해서 100% 다 예산을 편성해서 지급했고요. 현재 무기직 같은 경우는 저희가 상여금을 다 지급하고 있습니다.

강인순위원

무기직은 대충 얼마 정도가 나가나요?
석조

임석조시설관리공단본부장

현재 무기직이 올해까지는 반일호봉제로 했습니다.

강인순위원

대충얼마죠?
석조

임석조시설관리공단본부장

기본급이 135만원입니다.

강인순위원

기간제는요?
석조

임석조시설관리공단본부장

기간제도 거의 같습니다.

강인순위원

기간제하고 무기 직하고 금액이 130만원 정도로 비슷하죠?
석조

임석조시설관리공단본부장

예, 그렇습니다.

강인순위원

그러면 의료보험이라든지 그런 것은요.
석조

임석조시설관리공단본부장

보험은 4대보험 다 들어주죠.

강인순위원

그러니까 본인들이 넣다보면 이분들은 110만원도 못 가져가는데요. 입장을 바꿔보겠습니다. 저라도 110만원 갖고 생활을 못합니다. 그렇죠? 소장님도 130만원 가지고 생활을 할 수 있겠어요? 이분들도 젊은 청년이면 결혼도 해야 되고, 아이도 가르쳐야 하고, 때로는 집도 사야하고 먹고 살아야 합니다. 지금 예를 들어서 말씀드리겠습니다. 비교를 해서는 절대 안되지만 비교를 할 수밖에 없는 사항입니다. 대천스카이바이크와 대천레일바이크를 제가 비교를 해봤습니다. 레일바이크를 보니 1인당 인건비가 162만 4,300원인데 보면 안전관리자를 포함해서 차량운행업무, 차량정비업무 일체를 놓고 제가 확인을 해봤습니다. 이것도 사실은 생활임금이 못된다고 하는데 시설관리공단 일이 그렇게 쉬운 일이 아니잖아요. 그럼 시설관리공단 이사장님이 지금 와 계십니다. 이사장님 생활임금 협조해 주시겠어요?
벽수

전벽수시설관리공단이사장

저희는 많을수록 좋습니다. 다만 규정이 있기 때문에 규정만 고쳐주신다면 얼마든지 후생복지를 위해서 노력을 하겠습니다.

강인순위원

지금 시설관리공단하고 우리 보령시하고 어떤 차이점이 있어요?
벽수

전벽수시설관리공단이사장

지금 무기직이라고 하더라도 호봉제가 그동안 없었습니다. 그런데 내년부터는 호봉제를 주는 것으로 조직진단에서 결정이 됐고, 시장님으로부터 공문이 와서 내년부터는 무기직도 호봉제에 따라서 급여가 매년 올라갈 수 있습니다.

강인순위원

제가 그 답을 듣고 싶었습니다. 왜냐하면 시청도 그렇게 하는데 시설관리공단에서도 당연히 하셔야 합니다. 그리고 생활임금은 정말 필요합니다. 우리 젊은이들이 외지로 떠나는 이유가 생활임금이 되지 않아서 떠나는 겁니다. 협조를 해주세요.
벽수

전벽수시설관리공단이사장

저도 공감합니다.

강인순위원

5쪽입니다. 5쪽을 보면 지방공기업경영평가가 나와 있습니다. 지방공기업 경영평가결과 매년 “다”등급으로 평가 받고 있는데 시설공단의 인력이나 경영사항을 여건 등으로 살펴보면 다른 지역과 별 차이가 없는 것으로 판단이 됩니다. 금년의 경우 행자부로 일원화 되었다고 하나 2013년부터 2015년까지 계속 좋은 평가가 없어서 앞으로는 이런 평가를 받으면 안 되겠기에 제가 간단하게 지적했는데요. 소장님 거기에 대해서 한 말씀을 해주세요.
석조

임석조시설관리공단본부장

저희들도 평가를 잘 받으면 굉장히 좋죠. 그런데 저희 공단실정이 전국적으로 78개 공단 중에 조금 열악한 편에 들어갑니다. 먼저 인원도 저희는 정원이 이번에 늘어서 96명이지만 보통 일반 공단 중에는 2,300명 이렇게 해서 체계적으로 일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저희가 마이너스 요인은 수지비율이 올해는 18.8%정도로 나오지 않았지만 이게 대부분 하수처리를 기본적으로 하고 있거든요. 하수처리장이 우리 업무에 70%, 나머지 30%가 일반 공공시설을 관리하고 있기 때문에 그런 사업수지비율을 분석하는 것이 타 공단하고 비교해서 성과내기가 어렵습니다. 하지만 전 직원들이 모두 합심해서 대행사업비를 절감하고 다른 것도 절감해서 내년도에는 “나”등급을 목표로 열심히 하고 있습니다. 거의 근접한 수준에 와있습니다.

강인순위원

소장님 말씀이 좋은 평가를 받으려면 특별한 대책이 필요하다고 하셨는데 앞으로의 개선방안은 구체적으로 대책을 세우시겠다는 말씀이시죠?
석조

임석조시설관리공단본부장

예, 그렇습니다.

강인순위원

14쪽입니다. 여기 이사회가 임원추천위원회 이렇게 있어요. 이사가 8명인데 이사가 누구누구로 되어 있나요? 여기 누구누구의 명단이 없는데요. 공단이사회는 어떻게 구성이 되는지, 또한 이사는 무슨 자격으로 어떤 과정을 통해서 선임이 됐는지 말씀해 주세요.
석조

임석조시설관리공단본부장

저희 이사님들은 일단 상임이사가 두 분이고, 비상임이사가 세 분이고, 당연직 이사분들이 시국장님 두 분, 감사 한 분 이렇게 있습니다. 상임이사는 이사장하고 저하고 되어있고, 비상임이사가 현재 문○○ 씨, 김○○ 씨, 박○○ 씨 세분이 지금 되어 있습니다.

강인순위원

여기에 명단이 없어서 제가 질문 드렸습니다. 또 공단은 특별히 수치를 맞춰야 하니 한 분 한 분 모두 전문지식이 있어야 되겠죠?
석조

임석조시설관리공단본부장

예, 그렇습니다.

강인순위원

그러면 이사분 중에 혹시 전직 시의원이라든가 이런 분이 계시나요?
석조

임석조시설관리공단본부장

없습니다.

강인순위원

보령시 전직시의원들은 왜 못 들어가나요? 그것도 궁금합니다.
석조

임석조시설관리공단본부장

현재 지금 제가 2015년 1월 1일부터 근무를 했는데요. 그때 당시에 저하고 이사가 새로 되신 분이 문○○ 씨가 같이 이사가 됐고, 나머지 두 분은 이사를 하고 계신분입니다. 이사님 세 분은 그냥 막 되는 것이 아니라 공고를 하게 되면 공모에 신청하셔서 임원추천에 의해서 결정을 하도록 되어있습니다.

강인순위원

그러면 이사회가 기간이 정해지면 언제 쯤 끝나죠?
석조

임석조시설관리공단본부장

이사가 보통 임기가 3년입니다. 3년에 1년 더 연임을 할 수 있도록 되어있습니다.

강인순위원

그러면 그분들이 투명성, 전문성, 공정성이 담보되어야 하겠죠?
석조

임석조시설관리공단본부장

그렇습니다.

강인순위원

앞으로는 그런 식으로 하셔야 될 것 같다는 이 말씀을 드리고요. 짧게 하나 더 질문 드리겠습니다. 15쪽을 보시면 경상경비 충당률을 보면 청소년수련관 25.84%인데 저조한 실적입니다. 청소년수련관 특성상 홍보를 철저히 해야만 실적이 올라가죠.
석조

임석조시설관리공단본부장

예, 그렇습니다.

강인순위원

이걸 보고 청소년수련관의 8,300만원이 적자고 보령댐 애향의 박물관이 적자가 좀 있어요. 사업유치를 위해서 공단이사장님이 직접홍보를 하거나 섭외에 참여한 실적이 있어야 됩니다. 여기에 대한 구체적인 답변을 공단차원에서 어떤 노력을 해야 하는지 말씀을 해주세요.
석조

임석조시설관리공단본부장

청소년수련관이 실은 영업시설은 아닙니다. 저희가 학생들을 위해서 보령시 관내의 학생들뿐만 아니라 타 지역의 학생들을 위해서 수련관을 운영하고 있는데요. 시설자체가 현재 거기가 숙박시설이 되어 있습니다마는 시설자체가 타 수련관에 비해서 열악합니다. 다른 곳과 달리 밥을 해 먹을 수 있는 이런 숙박시설이 아니라 잠만 잘 수 있는 그런 굉장히 열악하기 때문에 학생들이 숙박하고 하기가 상당히 어렵습니다. 그리고 또 대천에 있는 학생들이 시내에 가까운 곳에 있어서 지리적 여건도 상당히 안좋아서 여러 가지 프로그램을 하기가 좀 그런데 나름대로 여러 가지 프로그램을 개발해서 각 학교에 공문을 보내서 유치하려고 노력을 하고 있습니다마는 조금 청소년수련관에 대해서 말씀을 드리면 조금 어렵습니다. 더욱더 저희들이 노력을 하겠다는 말씀밖에는

강인순위원

대책을 보면 관내학교 등과 연계한다는데 너무 소극적이지 않나 생각합니다. 본 위원의 생각에는 수도권대도시를 중심으로 적극적인 홍보가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앞으로 계획을 조금 전에 말씀하셨는데요. 제가 보니까 어쩌면 시설관리공단에서는 어려운 것만 다 맡으셨나 생각을 했고, 저도 직원들 노고를 알 것 같습니다. 그러나 청소년수련관, 석탄박물관, 모란공원, 보령댐 애향박물관, 근로자종합복지관, 대천해수욕장 스카이바이크, 환경기초시설이 있는데 환경기초시설에서 1~3팀까지 있어요. 이것을 보고 열악한 것만 다 모아놓지 않았나, 고생은 참 많이 하셨는데 잘 나오지 않아서 위원으로서 질의를 하지 않을 수 없어서 했고요. 이것은 짚고만 넘어가겠습니다. 처음에 스카이바이크를 하신다고 했을 때 처음에 우리한테 간담회를 한 번 했던 적이 있었습니다.
석조

임석조시설관리공단본부장

맞습니다.

강인순위원

그때 당시에는 인원의 명수가 좀 줄었는데 중간에 명수가 늘었어요. 그이유가 무엇인지요.
석조

임석조시설관리공단본부장

원래 당초에는 시청의 건설과에서 사업계획 예상했을 때는 총 12명이 운영하는 것으로 했습니다. 저희가 실질적으로 시청기획실에서 인원배정은 정규직5명, 무기직2명으로 7명밖에 배정을 못 받았습니다. 그래서 도저히 이 인원 갖고 운행이 불가능해서 일시사역 인부로 해서 5명을 썼거든요. 5명을 쓴 이유는 원래 3명만 써도 되겠지만 토요일, 일요일 같은 때, 여름철 같은 경우는 상당히 사람들이 많이 오기 때문에 도저히 이 인원 갖고서 불가능하고, 또한 대천어항의 매표소도 운영해야 합니다. 그래서 어항쪽에 매표소 운영이 추가가 돼서 12명이 운영하고 있습니다.

강인순위원

그러면 스카이바이크 운영 인력이 현재12명이죠?
석조

임석조시설관리공단본부장

그렇습니다.

강인순위원

애초에 비해서 많아진 것은 확실하죠?
석조

임석조시설관리공단본부장

예, 그렇습니다.

강인순위원

그러면 혹시 스카이바이크 운영내역에서 공채하신분이 계신가요?
석조

임석조시설관리공단본부장

현재 정규직뿐만 아니라 무기직은 공채에서 했습니다.

강인순위원

그러면 제가 한 가지 더 질의하겠습니다. 예를 들면 이사장님, 뒤에 계신 팀장님들 계시잖아요. 그분들 외에도 우리시에서도 승진이 순서대로 올라가는 경우가 있죠?
석조

임석조시설관리공단본부장

예.

강인순위원

예를 들면 인력을 공채했을 때 뒤에 쭉 계신 분들이 순서대로 올라가야 하는데 그렇지 않고 공채로 해서 뽑아서 올라간 분 계세요?
석조

임석조시설관리공단본부장

아닙니다. 그런 것은 없습니다.

강인순위원

그런 건 없죠?
석조

임석조시설관리공단본부장

예.

강인순위원

제가 봐도 철저히 지켜야 된다고 생각하고요. 또 한 가지 질문을 드리고 싶은 것은 스카이바이크에 안전관리사가 혹시 우리 시설공단에 소속이 되어 있는 분인가요? 용역인가요?
석조

임석조시설관리공단본부장

저희 직원중에 자격증 가진 분들이 많이 있어서 안전관리사로 선임을 하고 있습니다.

강인순위원

그러시면 그분은 틀림없이 시설관리공단 직원이니까 자료를 주시고요. 용역을 맡아서 시설관리공단에 스카이바이크에 근무하시는 분이 몇 분이 계시죠? 얘기하세요. 괜찮아요. 과거에 와서 그분들이 기술력이 있어서 그 자리에서 근무하고 있지는 않으세요?
석조

임석조시설관리공단본부장

그런 사람은 없습니다.

강인순위원

없어요?
석조

임석조시설관리공단본부장

예.

강인순위원

그러면 시설관리공단에서 주소지를 다 보령시에 갖고 있죠?
석조

임석조시설관리공단본부장

예. 그렇습니다.

강인순위원

그러면 용역을 맡긴적이 없다?
석조

임석조시설관리공단본부장

없습니다. 그런 것은 절대 없습니다.

강인순위원

그러면 자료를 제가 한번 받을게요. 그런 일이 있어서는 안됩니다.
석조

임석조시설관리공단본부장

없습니다.

강인순위원

끝까지 답변을 해주셔서 수고하셨고요. 앞으로도 발전을 기대하겠습니다.
석조

임석조시설관리공단본부장

고맙습니다.

강인순위원

수고 하셨습니다. 이상입니다.

박상모위원장

임영재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임영재위원

본부장님 수고 하십니다. 8쪽을 한번 봐주세요. 8쪽 스카이바이크 수입·지출현황이요. 지금 5개월을 한 결과를 보니까 수입과 이용인원이 꽤나 되네요?
석조

임석조시설관리공단본부장

예, 맞습니다.

임영재위원

그런데 제가 저번에 한 번 가봤는데 굉장히 환경이 열악해요.
석조

임석조시설관리공단본부장

맞습니다.

임영재위원

주차하는데도 문제가 있고 매표소도 매표하는 창구가 하나라서 이 많은 인원이 오면 매표하는데도 굉장히 혼잡할 것 같고, 제가 볼 때에는 환경이 굉장히 열악하더라고요.
석조

임석조시설관리공단본부장

상당히 열악합니다.

임영재위원

관광객들이 와서 그늘에 있어야 하는데 그런 것들이 전혀 안되어 있습니다.
석조

임석조시설관리공단본부장

예.

임영재위원

그것을 제가 지적을 그때 당시 가서 했는데, 그리고 거기에서 타고 내리는데 타는 데는 별 문제가 없는데 내리는 데 문제가 있더라고요. 그것도 문제가 있고, 또 거기에 아르바이트생들이 내려서 스카이바이크를 회차를 하는데 인력으로 밀면서 정말 고생하고 있더라고요. 그런 것들이 굉장히 열악성이거든요. 관광객들도 이용하는데도 열악하고 매점 같은 경우도 지금 없죠?
석조

임석조시설관리공단본부장

없습니다.

임영재위원

매점으로 사용하려고 했던 곳도 창고로 쓰고 있죠?
석조

임석조시설관리공단본부장

예, 그렇습니다.

임영재위원

이런 것들이 빨리빨리 해소가 되어야 많은 관광객들이 이 많은 돈의 수입액이 제가 볼 때는 1년으로 보면 4억 정도 이상 매출을 올릴 것 같은데 환경이 열악해서 관광객들한테 좋지 않은 모습들이 있을 것 같은데 관광객들이 이것을 이용하겠어요? 빨리빨리 이것을 건설과에 얘기해서 예산을 받아서 대기하는 그늘집도 만들고, 제가 볼 때에는 내리는 과정이 굉장히 위험해요, 그것도 빨리 해소할 수 있는 방법을 연구를 해야죠. 잘못하면 아이들이 내리다가 그 아래로 추락을 한다든가 다치면 엄청난 손해가 오잖아요. 그러니까 그런 부분들을 생각해주시고, 그리고 회차할 때에는 거기다가 인력으로 하지 말고 자동화 시설을 했으면 좋겠습니다. 그렇게 해서 아르바이트생들도 편해야지, 인원도 적은 인원이 아니던데 적은 인원을 쓰면서 효율적으로 운영할 수 있는 방법을 제가 볼 때에는 자동화 시설을 하면 몇 명을 고용하지 않아도 편리하게 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본부장님 생각은 어떠십니까?
석조

임석조시설관리공단본부장

위원님이 지적하신 것 100%맞습니다. 사실은 저희들도 이런 시설이 우리나라에 처음 있는 시설이기 때문에 아주 여러 가지 애로사항, 문제점들이 상당히 운영하면서 많이 도출됐습니다. 많이 배우면서 또 앞으로 어떻게 할 것인가를 실질적으로 시운전한다는 개념으로 운행하고 있고요. 이런 시설 자체는 앞으로 좀 더 보강을 해야 될 필요성이 있습니다. 건설과하고 중점적으로 이런 분야는 논의를 하겠습니다.

임영재위원

최대한 속히 해주세요. 관광객들이 처음에 와서 시범운행 한다고 해서 시설이 열악하면 나중에 이용도 안해요. 빠른 시일내에 예산을 투입해서라도 할 수 있도록 해주세요.
석조

임석조시설관리공단본부장

저희가 옆에 휴게시설을 설치를 해야 되는데 이런 시설은 저희가 운행만 할 뿐이지 저희가 시설을 할 수 없습니다. 그래서 건설과에 부탁을 해서 해야 되는데. 저희가 11월에 최고로 많을 때는 1,000명 정도인 1,014명까지 하루에 태운 적이 있습니다. 사람들이 1시간30분에서 2시간정도 기다리는 경우도 있었거든요. 그래서 그런 대기시간을 줄이기 위해서 사람들에게 편하게 쉴 수 있는 공간이 반드시 필요합니다. 그래서 앞으로 건설과하고 협의해서 저쪽 위쪽으로 공간이 있는 부분에다 휴게시설을 설치하고 대기시간을 획기적으로 앉아서 쉴 수 있는 공간을 마련해 보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임영재위원

조속히 노력하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박상모위원장

한동인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한동인위원

같은 스카이바이크에 관한 내용입니다. 전적으로 대기시설이나 이런 것은 동감을 하고요. 지금 11월도 10월하고 비슷하게 이용객이 있죠?
석조

임석조시설관리공단본부장

11월에 좀 늘었습니다.

한동인위원

사실 이게 어떻게 보면 큰 장점이 낙조를 바라보면서 함께 할 수 있고, 바다를 바라보면서 함께 할 수 있는 이런 거 아니겠어요?
석조

임석조시설관리공단본부장

그렇습니다.

한동인위원

굉장히 좋은 환경에 있는 것 같습니다. 그런데 이제 한 가지 제가 이용을 하면서 느낀 것을 말씀드리겠습니다. 우리 조례10조에 시설비용 감면에 대한 내용이 있죠?
석조

임석조시설관리공단본부장

예, 있습니다.

한동인위원

제가 그 당시 이쪽 조례를 제정할 때 이쪽 상임위원회가 아니었는데 나중에 보니까 제가 이용을 하면서 느낀 것인데 주말에는 지역주민에 대한 할인이 없어요. 알고 계시죠?
석조

임석조시설관리공단본부장

예, 주말에는 없습니다.

한동인위원

그럼 지역주민들도 사실 평일에 가기는 어렵잖아요.
석조

임석조시설관리공단본부장

조례할 때 저희가

한동인위원

이게 사실은 지역주민들에게 정말 실질적으로 어떤 함께 할 수 있다는 그런 것하고 혜택을 주기 위한 것이라면 그리고 실질적으로 저도 그렇지만, 외지에서 관광객들이 오면 “야, 스카이바이크가 생겼으니까 타보자.” 이런 거 아니겠어요? 그리고 주말이 제일 많고요. 그렇게 따지면 조례개정을 해서라도 주말에 할인된 가격으로 이용할 수 있어야 되지 않겠어요? 생각을 한번 말씀해주세요.
석조

임석조시설관리공단본부장

저도 공감합니다.

한동인위원

이 부분을 했으면 좋겠고, 그리고 이제 스카이바이크를 이용한 이용객들이 얘기입니다. 저 역시도 몇 번 타본 결과 이게 건강한 성인들이 탔을 경우에 갔다가 다시 오는 그 시간이 시간적으로 좋데요. 시간적으로는 좋은데 쉽지 않은 코스라고 얘기를 많이 하거든요. 그래서 12월이나 1월 되면 이용객들이 줄어들지 않겠습니까?
석조

임석조시설관리공단본부장

그렇습니다. ○한동인위원 제안을 드리면 자동레인 시설이라고 하죠? 전기를 이용해서 전기로 가는 부분이 있죠?
예, 그렇습니다.

한동인위원

이런 부분을 보강해야 되지 않을까요? 특히 올라가는 쪽으로 해서는 전기자동화 시설이 필요하다고 생각하거든요. 과장님 생각은 어떻습니까?
석조

임석조시설관리공단본부장

올라가는 쪽에서는 전기로 다 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저도 몇 번 타봤지만 갔다오면 다리가 뻐근할 정도로.

한동인위원

그러니까 조금 힘들다는 얘기가 있는데 건강한 성인들이 갔다 왔을 때 이게 사실 한 바퀴 타고 오면 권할 수 있고 만족도가 있어야 되지 않겠어요? 그러면 제가 봤을 때는 자동화 부분이 연장이 되어야 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고려해 보셨습니까?
석조

임석조시설관리공단본부장

충분히 검토해 보겠습니다.

한동인위원

이상입니다.

박상모위원장

김한태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김한태위원

본부장님 한 가지만 말씀드리겠습니다. 15쪽에 청소년수련관에 대해서 한번 여쭙겠습니다. 수련관이 기준은 적습니다만 경상·경비충당률이 가장 떨어지잖아요.
석조

임석조시설관리공단본부장

예.

김한태위원

그런데 청소년수련관 프로그램도 하시잖아요?
석조

임석조시설관리공단본부장

하고 있습니다.

김한태위원

그런데 청소년수련관 운영을 하려면 프로그램도 해야 한다는 규정이 있습니까?
석조

임석조시설관리공단본부장

프로그램이 사회복지과에서 하는 프로그램이 있고 교육청에서 위탁하는 프로그램도 있고 프로그램이 다양하게 있습니다.

김한태위원

그럼 거기에 있는 직원들이 그 프로그램을 위탁받는 것을 다 하고 있어요?
석조

임석조시설관리공단본부장

예, 다 하고 있습니다.

김한태위원

그런데 경상비충당률이 떨어지고 아까 말씀대로 구조상으로 시설이 열악하고 그것을 다시 개축할 수 있는 그런 입장도 아니잖아요?
석조

임석조시설관리공단본부장

거기가 수입을 많이 올리려면 숙박시설 같은 것이 잘되어 있어야 하는데 학생들이 우리 숙박시설을 잘 이용하려고 하지 않습니다.

김한태위원

시설이 좀 외지고해서 요새 현대적으로 하려면 건물구조라든지 엄청 돈을 많이 들이면 되겠습니다마는
석조

임석조시설관리공단본부장

건물구조뿐만 아니라 앞에 공터라든지 여러 가지 학생들이 이용할 수 있는 시설이 많이 들어서야만 이용률이 좋은데 저희들 시설자체는 천체관측시설이 있고, 풋살 위에 등반하는 프로그램이 있고, 나머지는 일반학생들의 내부적인 프로그램이 있습니다. 외부적으로 운영할 수 있는 프로그램 자체가 크려면 앞으로 시설투자가 상당히 많이 되어야 가능하겠습니다.

김한태위원

외부에서 프로그램 위탁받아서 할 때 위탁비 받습니까?
석조

임석조시설관리공단본부장

예, 받습니다.

김한태위원

사업수입이 2,900만원이 그런 수입인가요?
석조

임석조시설관리공단본부장

여기에는 위탁받는 것인 인건비나 그런 것이 있지만 위탁받은 학교를 운영할 수 있는 인건비를 위탁받고 교육청 같은 곳에서 하고 있습니다.

김한태위원

수련관을 프로그램으로 운영을 하지 않고, 전용대관시설로 하면 안된다는 것이죠?
석조

임석조시설관리공단본부장

그것은 아닙니다. 대관을 한다면 시설적으로 위치적으로 체육관 몇 개정도 이용하고, 시설 운영을 안하게 되면 시설존재가치가 없는 거죠.

김한태위원

나는 너무 앞으로도 그렇고, 아까 말씀대로 비중은 적지만 경상보조충당률이 계속 떨어질 것 같고, 시설은 노후되고, 낙후된 것이라서 가능성은 없고, 그래서 전용 대관식으로 하면 오히려 더 좋지 않을까, 지금 있는 강당이나 체육관을 더 보강을 하고, 지금 있는 풋살장이나 이런 것을 좀 더 보강을 하면 그게 더 낫지 않을까 생각했습니다. 왜냐 하면 여기에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직원이 몇 분인가요?
석조

임석조시설관리공단본부장

직원이 다섯 분입니다.

김한태위원

사업비용이 그분들은
석조

임석조시설관리공단본부장

여기의 사업비용에는 인건비가 제외됩니다. 그러니까 청소년수련관은 저희가 순전히 서비스하는 기관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김한태위원

그러면 사업비용은 어떤 거죠?
석조

임석조시설관리공단본부장

이것은 대관하는 예를 들어 체육관을 빌려준다든지 아니면 저희한테 숙박을 한다든지 이런 비용입니다.

김한태위원

아니, 수입말고 비용이요. 1억 2,000만원짜리요.
석조

임석조시설관리공단본부장

비용은 1억 2,000만원은 프로그램운영비입니다. 저희 프로그램이 여기에 1억 1,200만원중에는 프로그램운영도 있지만 전기요금, 공공요금 다 포함해서 1억 1,200만원입니다.

김한태위원

프로그램 위탁받았을 때 비용도 다 포함해서 여기에 포함을 시킨 것이죠?
석조

임석조시설관리공단본부장

예.

김한태위원

그 외에 전기나 수도 이런 것까지 해서요?
석조

임석조시설관리공단본부장

예, 공공요금까지 포함해서 관리비까지 포함한 것입니다.

김한태위원

워낙 이게 수입하고 비용하고 차이가 나서 다른 것은 모르겠습니다마는 개선을 해도 이것은 표가 안날 것 같습니다.
석조

임석조시설관리공단본부장

청소년수련관이라든지 참 이런 것은 수입은 없고, 지출만 되는 시설이기 때문에 아마 저희한테 그래서 넘긴 것 같습니다.

김한태위원

이상입니다.

박상모위원장

최은순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최은순위원

본부장님 긴시간 수고 많으십니다. 몇 가지 요점만 질의하겠습니다. 지금 보령시시설관리공단이 위탁을 하면서 보령시에서 긍정적인 효과와 부정적인 효과가 나옵니다. 긍정적인 효과로는 효율적인 조직을 운영하고, 또 전문성제고와 서비스질의 향상이거든요. 그런데 부정적인 효과로는 요금상승에 따른 주민들 부담이 많이 증가되고, 그리고 시설물이 노후화가 되어서 관리의 부실이 날 수 있는 부정적인 효과가 있는 것 아시죠?
석조

임석조시설관리공단본부장

그것은 부정적인 효과보다는 자연적인 것 같습니다.

최은순위원

어쨌든 긍정의 반대말은 부정이니까 그렇게 표현하겠습니다. 제가 우선 예산을 대충 봤거든요. 그런데 지금 2015년도에 예산예정액이 84억 9,000만원이었어요. 그리고 반납액이 8억 8,000만원인데 맞죠?
석조

임석조시설관리공단본부장

예, 맞습니다.

최은순위원

2016년도에 93억 7,800만원인데 반납은 어느 정도 예정하고 있죠?
석조

임석조시설관리공단본부장

반납액이 작년보다 많이 줄어서 한 5억 7,000만원 정도 반납을 예정으로 하고 있습니다.

최은순위원

그렇게 감소한 사유가 있나요?
석조

임석조시설관리공단본부장

저희가 2016년도에 예산 편성할 때 전년도 전전년도에 많은 반납액이 발생했기 때문에 저희도 반납을 최소화하기 위해서 예산을 긴축적으로 예산을 짠 부분이 있습니다.

최은순위원

그런데 예산의 반납액이 8억 8,000만원이라고 보면, 1993년도에 반납액을 감안해서 예산을 조금 덜 넣었어야 하는데 예산의 증액은 여전히 10억 가까이 더 했거든요?
석조

임석조시설관리공단본부장

10억이요?

최은순위원

왜냐하면 2015년도에는 84억 9,000만원이었고, 2016년도가 93억이니까 한 9억원 좀 넘거든요. 그럼 2017년도 예산이 102억 정도 들어왔는데 작년에 비해서 9억 정도가 증액이 됐더라고요. 이건 스카이바이크 운영이나 이런 것 때문에 그런 건가요?
석조

임석조시설관리공단본부장

그렇습니다. 2016년도에는 저희가 본예산대비 14억 정도 증액이 됐습니다. 본예산대비해서요. 중간에 추경 다 빼고 했습니다. 우리가 스카이바이크사업이 새롭게 추가됐고, 내년부터는 볼링장 인수를 했습니다. 그래서 직원수도 많이 늘고, 유지관리비가 상당히 많이 들기 때문에 두 개가 합쳐서 10억 정도가 소요가 됐고, 조직진단결과에 따라서 자연적으로 인건비 상승분, 아니면 조직진단에 따라서 하위직이 상당히 많았었는데 하위직이 어느 정도 약간 6급, 7급 분산됨에 따라서 인건비에서 소요가 2억원 정도 들어갔고, 자연적으로 인건비 상승분으로 들어갔습니다.

최은순위원

총괄적인 개괄적인 얘기만 하자고요. 나머지는 예산 심의할 때 듣겠습니다. 그런데 올해에 5억 7,000만원 정도 반납 예정이라면 예산을 넣을 때 그런 게 감안되지 않았어야 하나 이런 생각이 들고요. 그리고 16쪽에 보면 예산절감에 대해서 나와 있거든요. 그러면 우리가 작년에 행감할 때 2015년 10월 말일자로 13억 4,100만원으로 보고가 됐거든요. 이후로 10억이 절감됐다는 건가요?
석조

임석조시설관리공단본부장

아닙니다.

최은순위원

여기에 보면 2015년 11월 1일부터 행감자료 준 이거 이후로 지금 같다는 것이 잘못된 것인가요? (책자를 들어 보이며) 11월 1일부터 12월 31일까지 어느 정도 절감이 됐죠? 그러면 15년 통틀어서 얼마가 됐죠?
석조

임석조시설관리공단본부장

2015년도요? 2016년도가 아니고요?

최은순위원

예, 2015년도 총 절감액이요. 10월에 행감 했을 때 13억 4,000만원으로.
석조

임석조시설관리공단본부장

절감액하고 반납액하고 구분이 다릅니다.

최은순위원

지금은 절감액에 대해서 말씀해주세요.
석조

임석조시설관리공단본부장

절감액이 2015년도에는 4억3,900만원을 절감했고.

최은순위원

그러면 이 내용은 뭐죠?
석조

임석조시설관리공단본부장

올해 것입니다.

최은순위원

그러면 저는 2015년도 2016년도 같이 얘기하는 거예요.
석조

임석조시설관리공단본부장

올해는 3억9,000만원 정도 절감했습니다.

최은순위원

그래서 저번에 반납액이 많고, 이렇게 불용액이 많은데 어떻게 해서 이것을 절감했다고 하느냐고 이렇게 말씀을 드렸더니 “그건 다소 약간 억울한 부분이다. 우리는 절감을 했다.” 이것을 강력히 주장을 하셨어요.
석조

임석조시설관리공단본부장

저희가 평가기준에 절감액이 상당히 중요합니다.

최은순위원

그래서 혹시 예산을 많이 부풀려서 세우고, 거기에 대한 절감으로 해서 평가가 좋게 나올 수 있고, 둘째는 정말 절감을 해서 모범적으로 절감을 했다면 그건 우리가 칭찬을 해야 될 그런 사항입니다. 그래서 절감내용 중 한번 살펴봤더니 하나만 살펴봤습니다. 뭐가 있냐면 성주 석탄박물관 거기에 석탄채굴거리 대행사업비가 있더라고요. 그래서 레일바이크가 준공이 된 지 2012년부터 현재까지 그냥 운영 정지상태에 있잖아요. 그러면 아무 운행을 안했는데도 예산신청한 것이 위탁을 신청한 것이 2012년부터 2014년까지 6,870만원을 했어요. 레일바이크가 그대로 정지되었음에도요. 그리고 2015년도에는 1,300만원을 했어요. 그래서 2015년도에 78만 8,000원이 운영하는데 절감을 했다고 이렇게 표시가 되어 있거든요. 그러면 제가 볼 때에는 레일바이크가 운영이 안 된 상태였는데 예산을 14년까지 6,870만원을 넣고, 그다음에 2015년에 또 1,300만원에서 78만 8,000원만 이렇게 절감을 했다고 했는데 저는 그것을 절감이라는 생각을 인정할 수 없거든요. 어떻게 생각을 하세요?
석조

임석조시설관리공단본부장

박물관 안에 있는 레일바이크는 실질적으로 여러 가지 문제점이 있어서 당초 할 때부터 한 번도 운영이 안 된 상태인데 저희가 받을 때는 거기에 유지관리비

최은순위원

그러면 유지관리비가 기본적으로 얼마 정도 들어가죠? 정지시켜 놓은 상태에서요.
석조

임석조시설관리공단본부장

거기가 운행하는 것이 아니고요. 제초작업이라든지 관리한다든지.

최은순위원

그게 기본으로 얼마정도 들어가냐고요. 한 70, 80만원 더 들어가나요? 전기요금 이런 거.
석조

임석조시설관리공단본부장

그런 것은 더 들어가죠.

최은순위원

이따 알려주시고요. 제 생각에는 2012년부터 운영도 안하는 레일바이크에 대해서 위탁비를 이렇게 요구 할 수 있나요? 그동안 위탁비 받은 것 이것은 어떻게 처리 하셨죠?
석조

임석조시설관리공단본부장

그것은 대부분 저희들이 제초작업을 한다든지

최은순위원

그러니까 6,800만원 정도는 쓰지 않았을 거잖아요.
석조

임석조시설관리공단본부장

안 썼습니다.

최은순위원

그러면 나머지 금액을 시에다 반납을 한 것인지요?
석조

임석조시설관리공단본부장

다 반납을 했습니다.

최은순위원

정확하게 했습니까?
석조

임석조시설관리공단본부장

저희들이 실질적으로 예산을 쓰고 남은 부분은 그런 부분은 반납이 다 됐기 때문에 반납액이 많았던 것 같습니다.

최은순위원

이 부분에 대해서 이것을 예산절감이라고 내용을 올린 것에 대해서는 본부장님 어떻게 생각하세요? 그것도 예산절감에 들어가나요?
석조

임석조시설관리공단본부장

그런 부분도 있겠지만 저희들은 실질적으로 예산을 편성할 때 단독적으로 저희가 예산편성을 하는 것이 아니고, 시에 있는 담당부서와 긴밀히 협조해서 항목별로 다 편성을 해서 예산을 세웁니다.

최은순위원

물론 그렇겠죠.
석조

임석조시설관리공단본부장

그래서 이런 한 부분이 과다하게 책정된 것도 있지만 어느 부분은 상당히 부족한 부분도 있을 겁니다. 그래서 일반적으로 공공요금 성격, 일반경비성격, 인건비하고 또 다른 부분은 절감에 들어가지 않기 때문에 그런 부분에 대해서 상당히 자체기술 인력을 갖고 충분히 할 수 있는 사람은 용역을 안주고 직접자체로 한다든지

최은순위원

본부장님 제가 질의한 부분에 대해서 설명해 주세요. 제가 반납을 안했냐, 했냐, 확인을 해 본 결과 반납은 안됐고, 다음에 예산줄 때 이 부분을 공제하고 줬다고 이렇게 알고 있거든요?
석조

임석조시설관리공단본부장

아닙니다. 저희들은 12월 결산해서 남은금액은 반납합니다.

최은순위원

그럼 해마다 반납했으면서 2012년부터 2014년까지 이게 왜 반복이 됐는지 그게 의혹을 갖는 부분입니다.
석조

임석조시설관리공단본부장

2014년까지는 저희들이 내용은 잘 모르겠고요. 지금 올해 예산에는 상당히 그런 부분이 많이 삭감돼서 예산을 세웠습니다.

최은순위원

어쨌든 이런 것을 보더라도 회계처리문제에 대해서 조금 의혹이 가고 전문성이 떨어진다는 그런 말씀을 드립니다. 2017년부터 운영을 아주 잘 하시라는 얘기입니다. 이런 것을 갖고 예산을 절감했다고 이렇게 하기에는 우리도 너무 황당한 얘기라 얘기를 드리는 겁니다. 그리고 수익적 수입부분에서 영업수입이 난 것으로 봤거든요. 2015년도 영업수익이 74억 정도 났고, 2016년도 현재 92억 2,000만원 정도가 났네요?
석조

임석조시설관리공단본부장

그건 수입이라는 것은 저희가 직접적인 것은 수입이 아니라.

최은순위원

여기 시설운영에서 들어온 수입 그러니까 청소년수련관이라든지 석탄박물관, 모란공원, 동백관, 스카이바이크 이걸 우리는 수입으로 본거예요. 여기에서 나오는 이용객과 입장요금이라든지 이런 것을 제가 수입으로 봤다는 거예요. 그래서 보니까 지금 한 92억 정도 나왔는데 맞나요?
석조

임석조시설관리공단본부장

아닙니다.

최은순위원

11억 2,000만원 정도 나왔나요?
석조

임석조시설관리공단본부장

아까 말씀드린 대로 사업수입은 전체합해서 12억 6,200만원 수입이고요. 90억 가량의 수입은 인건비라든지 경상비 포함이 안 된 환경기초시설에 대한 운영비라든지 이런 것은 예산자체를 내려받기 때문에 그것까지 포함해서 예산편성 할 때 저희들이 수입으로 보는 겁니다.

최은순위원

그럼 지금 모란공원, 석탄박물관, 스카이바이크 등 입장료나 아니면 분양료 이런 것을 받을 때 현금결제가 있고, 카드결제가 있을 거예요. 그러면 대부분 현금결제는 몇 %고, 카드결제는 몇% 인가요?
석조

임석조시설관리공단본부장

그것은 좀.

최은순위원

그것을 모르면 나중에 알려주시고요. 무엇을 얘기하고 싶냐면 현금결제 시 당일당일 매입부분에 대해서 현금은 처리를 어떻게 하죠?
석조

임석조시설관리공단본부장

저희가 모란공원을 예를 들어서 말씀드리면 일단 당일 들어오는 것은 그 다음 날 은행에 저희계좌로 입금합니다. 현금으로 들어올 때 입금되고, 카드는 자동적으로 입금되겠죠. 월 2회에 걸쳐서 시청계좌로 입금시켜줍니다.

최은순위원

그러면 15일 정도에 한 번씩 입금이 가능하네요?
석조

임석조시설관리공단본부장

예, 그렇습니다.

최은순위원

그리고 제가 어떤 부분이 궁금하냐면 이런 수입부분이 스카이바이크가 얼마 정도 되냐면 2억 5,000만원 정도가 수입이 나왔더라고요. 카드부분은 어떻게 되는지 모르겠지만 이런 액수가 고액임에도 불구하고 너무 바쁘고 정신없어서 혹시나 현금을 그대로 보관했다든지 이런 게 있는지요.
석조

임석조시설관리공단본부장

현금은 저희들이 보관할 수가 없습니다.

최은순위원

지적받은 사항이 있어서 한번 물어보는 겁니다. 어떻게 된 것이죠?
석조

임석조시설관리공단본부장

스카이바이크는 당일에 해수욕장농협에 입금하고 있습니다.

최은순위원

15일에 한 번씩 결제를 해주고요?
석조

임석조시설관리공단본부장

예.

최은순위원

그것도 왜냐하면 계약직분들이나 이런 분들이 있을 때 현금관리를 철저히 교육을 시켜줘야 하고요. 그리고 지출내용 중에 일반운영비가 가미됐고, 홍보행사비가 7,600만원 정도 나왔거든요. 홍보행사비는 주로 어디에 쓰나요?
석조

임석조시설관리공단본부장

이 스카이바이크가 처음 있는 시설이기 때문에 잘 모릅니다. 그래서 저희가 각종 간판 같은 것을 설치했고, 지방신문에 했고, 시외버스에다 문구를 제작해서 홍보를 하고 그렇게 하고 있습니다.

최은순위원

아까 동료위원님이 얘기했지만 홈페이지 제작부분에 홍보라든지 이런 것은 잘해서 해줘야 합니다.
석조

임석조시설관리공단본부장

이번에 ERP라고 전부 공단에 4억 정도로 들여서 컴퓨터시스템을 교체합니다. 모든 시스템이 바뀌게 되면 그때 홈페이지도 물론이고, 여러 가지 준비할 계획에 있습니다. 내년 3월안에 다 정비를 할 것입니다.

최은순위원

지금 업무추진비가 1,600만원 정도 계상이 되어있거든요. 그러면 이 업무추진비는 이사장님만 쓰시는 건가요? 아니면 전체로 놓고 쓰는 것인가요?
석조

임석조시설관리공단본부장

저희 공단전체를 위해서 쓰는 겁니다.

최은순위원

여비가 2,000만원이 있거든요. 이것은 교통비식으로 쓰나요?
석조

임석조시설관리공단본부장

여비는 저희가 각종 여러 가지를 하면서 직원들 여비로 나가는 겁니다. 이것이 뭐냐면 현재 관내여비도 있겠지만 관외여비도 있고, 그렇게 해서 여비를 주고 있습니다.

최은순위원

시설공단의 유휴자금도 있죠? 설립시 납입자본금이라든지 이런 것이 있나요? 어떻게 관리하고 계시죠? 얼마 정도 있죠?
석조

임석조시설관리공단본부장

자본금이 3억이 있습니다.

최은순위원

3억을 어떻게 예치하고 있나요?
석조

임석조시설관리공단본부장

은행에 계속 예치하고 있습니다.

최은순위원

정기예금으로 넣어놨나요?
석조

임석조시설관리공단본부장

예.

최은순위원

이율은 몇%로 넣어놨죠? 그것도 따로 알려주시고요.
석조

임석조시설관리공단본부장

예, 따로 알려드리겠습니다.

최은순위원

다음에 재고자산관리에 대해서 하나 묻겠습니다. 우리가 시설관리공단에 자산재고는 없는 것으로 감사보고서에 나왔는데 그래도 사용기간이 지났거나 아니면 불량품이라든가 아니면 부품 이런 것이 없어서 처리가 안되는 불용품 이런 것은 관리를 어떻게 하고 있죠?
석조

임석조시설관리공단본부장

저희가 만약에 특별하게 컴퓨터를 한 7년 정도를 사용해서 나왔다 하면 불용처리하는 기준에 따라서 불용처리하고 있습니다.

최은순위원

재물조사라고 볼 수도 있는데 그런 장부나 카드상의 기록하고 일치하거나 이런 것은 이상 없겠죠?
석조

임석조시설관리공단본부장

없습니다.

최은순위원

수고 많이 하셨고요. 다시 묻겠습니다. 궁금한 게 하나 있어서 얘기를 합니다. 지금 시설공단에서 파크골프장이라고 골프장을 축구장과 함께 같이 한 조성사업이거든요. 이것을 인수받은 적이 있습니까?
석조

임석조시설관리공단본부장

시설전체를 인수하려고 저희한테 왔었죠.

최은순위원

그러면 그 당시 파크골프장 18홀로 규격이 되어 있는데 이것을 인수받았죠?
석조

임석조시설관리공단본부장

예. 받습니다.

최은순위원

그러면 지금은 그것이 어디로 갔죠?
석조

임석조시설관리공단본부장

지금은 그 시설 그대로 있고, 당초에 시설할 때 파크골프장 규격에 맞게 시설로 했으면 됐는데 현재 시설자체가 거의 파크골프장으로서의 효용성이 없는 시설로 되어서 왔기 때문에 저희는 현장만 관리하고 있습니다.

최은순위원

그럼 파크골프장에 전혀 규격도 맞지 않은 그런 것을 설치했다는데 주로 무엇을 설치했죠? 예를 들면 나무를 심고, 잔디를 심고 이런 것만 했는지, 아니면 시설비 계획에 보면 수목이식공사 나무41그루 심고, 잔디가 4,350㎡해서 일단 물론 축구장이랑 파크골프장은 100% 이쪽 문화체육과에서 해서 넘겨드렸겠죠. 그런데 그 이후에 관리가 전혀 없단 말이죠. 화면 좀 띄워주세요. (자료화면띄움) 이게 내비에는 보령시 파크골프장이 있다고 떠요. 그래서 위치를 찾아가 봅니다. 그런데 찾아가보면 저렇게 아무 흔적이 없다는 거죠. 그래서 지금 우리가 볼 때 일반 상식적으로 저 시설이 하늘로 솟았는지 땅으로 꺼졌는지 그게 의혹이라는 거죠. 그럼 설치를 하다가 중단을 한 것인지.
석조

임석조시설관리공단본부장

저기가 당초에 골프장해서 규격대로 만든 것이 아니고, 잔디가 있는 상태에서 구멍만 뚫어 놓고 홀컵만 해 놓은 상태입니다. 그래서 당초 시설할 때부터 저 골프장 이용을 도저히 불가능하게 시설을 했고, 만약에 정상적으로 체육지원과에서 골프장을 제대로 만들어서 운영을 하라고 하면 운영하겠지만 저희는 매년 저것 때문에 저희는 잔디만 깎고 관리하느라 저희들이 실질적으로 어렵습니다.

최은순위원

하여튼 파크골프장을 조성할 때 예산이 4,100만원이 있고, 그렇게 해서 조성을 했습니다. 그런데 우리가 상식적으로 생각해 봐도 18홀까지 지을 상황은 아닌 것 같습니다. 그러니까 4,100만원 갖고 보도나 이런 곳은 과대하게 신문에 멋있게 냈더라고요. 하수종말처리장에 저런 것이 온다고 신문에 나왔는데. 하수종말처리장, 축구장 및 파크골프장 조성 이렇게 해서 시민의 건강 편익증진 이렇게 나왔는데 그러면 보령시에서 4,100만원을 갖고 했다는 것은 사실 무리이긴 해요. 그런데 과대광고를 한 것으로 해야 되는지, 아니면 4,100만원을 그냥 확 날리고 만 것인지, 아니면 이 시설이 어디로 사라진 것인지 3개중에 하나만 말씀을 해주세요.
석조

임석조시설관리공단본부장

골프장을 하게 되면 골프장 규격이 있습니다. 골프장 규격에 맞게 시설이 되어야 하는데 저때는 바닥에 시설을 설치했고, 그리고 사람이 다닐 수 있는 조그만 보도 부분 이 정도만 설치를 하고 끝났습니다. 골프장이 있긴 있지만 골프장으로 시설을 한 것은 아닙니다. 저기는 현재 조경시설로 해서 조경쪽으로 관리를 하고 있습니다.

최은순위원

그럼 본부장님 생각하실 때 조성공사에 대해서 예산이 어떻게 됐다고 생각하세요?
석조

임석조시설관리공단본부장

골프장으로는 맞지 않겠지만 환경쪽에서는 조그마한 집 같은 것을 해놨기 때문에 주민들이 놀 수 있는 쉼터 정도로 만들어 놓지 않았나 생각합니다.

최은순위원

그러면 과대광고를 한 것은 맞죠?
석조

임석조시설관리공단본부장

그것은 제가 이렇게 저렇게 할 수 있는 사안은 아닌 것 같습니다.

최은순위원

왜냐하면 우리가 담당부서 행감할 때 동료위원님하고 질의를 했습니다. 질의를 했는데 그때는 분명히 했다고 했거든요. 그런데 그 뒤로 가봤는데 분명히 없는 거예요. 그래서 확실히 물어봐야겠다고 해서 질문을 했는데 결국은 분명 없는 것이 맞고 그렇죠?
석조

임석조시설관리공단본부장

예, 없습니다. 명목만 있는 겁니다.

최은순위원

이상입니다.

박상모위원장

김한태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김한태위원

본부장님, 내년부터는 행정사무감사 회의록 이사회 줄 때 날짜를 좀 명기해주세요. 날짜가 하나도 없어요. 분기별로 했구나 하고 짐작하는 거죠.
석조

임석조시설관리공단본부장

반드시 나눠드릴 때 날짜를 명기해서 드리겠습니다.

김한태위원

조금 전에 동료위원님께서도 질문하셨는데 홀컵이나 그런 것은 그대로 있어요?
석조

임석조시설관리공단본부장

예, 홀컵이 있습니다.

김한태위원

거기에 있는 기존에 했던 것을 다 갖다가 여기에다 한다고 했거든요. 그래서 예산절감을 한다고 했거든요. 그냥 그대로 있는 것이죠?
석조

임석조시설관리공단본부장

예, 홀컵은 있습니다.

김한태위원

그럼 내비에도 나왔는데 실제로 쓰지 않으니까 그 부분은 해제를 한다든지.
석조

임석조시설관리공단본부장

하게 되면 저희는 그런 권한이 없습니다.

김한태위원

본부장님, 이게 그때 당시에는 문화공보실이었는데 상의해서 그것을 해제하시던지 정리를 하세요. 이사회 회의록 보니까 풀만 잔뜩 나서 풀 깎는 비용도 맞지 않는다고 이런 내용이 나왔는데 그렇게 해 주시고요. 또 한 가지 더 말씀드리겠습니다. 시설관리공단 부채 있죠?
석조

임석조시설관리공단본부장

저희는 부채가 없습니다.

김한태위원

제가 신문에서 본 것인데 대전·충남공기업부채합계 현황이 있는데 보령시설공단이 2014년도에 7,500만원, 2015년도에 9,400만원이 되어있어요.
석조

임석조시설관리공단본부장

실질적으로 부채는 아니고요. 저희가 12월에 정산을 하게 되면 1월에 지급을 해야 될 돈이 있는데 1월에 지급을 못하고 12월에 정산을 하면 남는 것이 부채로 남습니다. 그래서 실질적으로 부채가 있는 것은 아닙니다.

김한태위원

그런데 여기에는 부채가 있는 것으로 나와서. 제가 왜 질문을 했냐면 여기서 전출금을 받아서 더군다나 아까 동료위원님도 말씀하셨지만 예산을 집행하고서 반환한 것도 있는데 왜 부채가 있나 싶어서요.
석조

임석조시설관리공단본부장

실질적인 부채가 아니고 정산하고 반납금 자체도 정산을 하게 되면 그것도 부채로 잡힙니다.

김한태위원

올해도 이런 식으로 남아있다는 거죠?
석조

임석조시설관리공단본부장

예.

김한태위원

실제 부채는 아니다?
석조

임석조시설관리공단본부장

예, 그렇습니다.

김한태위원

이상입니다.

박상모위원장

최은순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최은순위원

저는 아까 김한태위원님이 보충질의를 할 줄 알고 결론을 내지 못했거든요. 어쨌든 파크골프장에 대해서는 확실히 넘겨준 부서와 시설공단이 협의를 하시고요. 누군가는 책임을 어느 부서에서는 책임을 져야 되거든요. 서로 떠미는 식이기 때문에 행정에 대해서 뭔가 경각심을 줘야 되겠다고 해서 한 것이거든요. 그러니까 파크골프에 대해서는 저쪽 교육체육과에서 예산 세운 것을 보니까 다시 계획이 있더라고요. 저 관리문제는 확실하게 서로 책임 이런 것을 떠넘지지 않도록 확실히 해주시기 바랍니다.
석조

임석조시설관리공단본부장

앞으로 체육과하고 협의해서 원만하게 하겠고, 시설자체의 유지보수 그런 시설자체는 시에서 직접 해주기 때문에 해주는 대로 잘 관리하겠습니다. ○최은순위원 그리고 제가 총체적으로 말씀드린 예산문제는 앞으로 우리가 예산심의 때 그때 궁금한 사항은 분명히 우리가 문의를 할 것이고, 그것을 상세히 하는데 앞으로 예산을 세울 때 반납액을 고려하시고 어느 부분에 그런 것을 살피시고 정확하게 하셨으면 좋겠습니다.
알겠습니다.

최은순위원

이상입니다.

박상모위원장

더 질의하실 위원님 있으십니까?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계시므로 시설관리공단 소관업무에 대한 행정사무감사를 종료하겠습니다. 본부장님 수고 하셨습니다. 위원여러분께 잠시 양해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다음은 주식회사 대천리조트 행정사무감사 계획입니다. 잠시 휴식을 위하여 14시 45분까지 행정사무감사를 중지하고자 하는데 이의 있으십니까? 이의가 없으시므로 행정사무감사 중지를 선포합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14시31분 감사중지

14시45분 감시개시

의석을 정돈하시기 바랍니다. 행정사무감사를 속개하겠습니다. 1. 2016년도 행정사무감사
계속해서 주식회사 대천리조트 소관업무에 대한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하겠습니다. 정기영 경영기획실장님 나오셔서 소관 감사자료를 간단명료하게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대천리조트경영기획실장 정기영 대천리조트 경영기획실장 정기영입니다. 우선 무리하고 원활하게 경영하지 못해서 죄송하고, 저희 회사 상임이사는 대표분 한분 계십니다. 하지만 제가 업무를 다 소관하고 있는데 원활하게 진행을 못해서 혼란을 드린 것에 대해서 죄송스럽게 생각합니다. 그래서 위원님들께서 양해해 주신다면 제가 업무보고와 위원님들의 질의사항에 대해서 성실히 답변을 드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양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우선 간부들 소개하겠습니다. 선도파트장 장문용입니다. 콘도파트장 승진표입니다. 시설파트장 김필중입니다. 홍보파트장 김명섭입니다. 경영기획실 이지원 과장입니다. 위원님들 질의에 성실하게 답변 드리겠습니다.
태용

성태용위원

위원님들이 다 이해하니까 다음부터 잘하시고요. 회의장에 오시면 최소한 저 두 분 복장 그렇습니다. 그런 것도 좀 앞으로 참고하셔서 출석하시기 바랍니다.
기영

정기영대천리조트경영기획실장

다음부터는 챙기도록 하겠습니다. 안녕하십니까? 조금 전에 소개한 주식회사 대천리조트 경영기획실장 정기영입니다. 존경하는 위원님들을 모시고 이렇게 대천리조트 업무현황 보고를 드리게 되어 영광으로 생각합니다. 업무현황 보고 중 또는 업무현황 보고 후 위원님들의 질의에 사실에 기초하여 성실히 답변드릴 것을 약속드립니다. 그럼 주식회사 대천리조트 업무현황을 유인물을 통해서 보고 드리겠습니다. 【 보고사항은 의회사무국에 별도 보관 】 이상으로 주식회사 대천리조트 업무현황을 마치겠습니다.

박상모위원장

실장님 수고 하셨습니다. 다음은 질의답변순서입니다. 질의답변은 일문일답식으로 진행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께서는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최주경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최주경위원

실장님 설명 잘 들었습니다. 대천리조트가 2011년 5월에 골프장을 개장해서 같은 해 7월에 콘도를 개장했죠?
기영

정기영대천리조트경영기획실장

예.

최주경위원

그래서 2015년 현재까지 매년 적자운영을 해왔어요. 해왔는데 2015년 현재 누적결손액이 아까 얼마라고 했죠?
기영

정기영대천리조트경영기획실장

작년말까지 216억이고요.

최주경위원

216억으로 알고 있어요. 그럼 누적결손금의 주요사유나 내용은 무엇이 있는지, 왜 그런지 설명을 부탁드립니다.
기영

정기영대천리조트경영기획실장

예, 최주경위원님 질의에 대해서 답변 드리겠습니다. 주식회사 대천리조트는 2007년 12월 법인설립부터 5월 골프장 개장 및 7월 콘도개장으로 15년 작년까지 매년 적자운영으로 2015년 말 현재 조금 전에 말씀을 드렸는데 적자액 216억원이 발생하였습니다. 금년도 예상적자는 약 13억원을 포함하면 금년말은 약 229억원이 될 것으로 전망합니다. 위원님께서 질의하신 누적결손금 주요사항은 당사는 설립당시부터 전체 총사업비가 약 1,100억 정도 들어갔는데 토지 부지매입비는 약387억원입니다. 초기자금이 600억중에 387억원으로 약 64.5%입니다. 사업부지매입비용으로 사업비부족액에 따른 초기에 차입금은 총345억원입니다. 그리고 전국적으로 수익성이 낮은 콘도의 조성과 골프장이 매년 적자를 면하지 못하는 것이 주요원인이라고 합니다. 누적결손금 주요내용은 금년말까지 이자비용이 약 74억9,500만원입니다. 감가상각비가 118억 1,000만원 정도가 되고, 그것을 제외한 영업손실이 약 36억 8,300만원 정도됩니다. 저희 회사 누적결손내역을 말씀드렸습니다.

최주경위원

그럼 2015년도 경영실적과 2016년도 예산경영실적이 어떻게 되는지 그것에 대해서 상세하게 얘기해주세요.
기영

정기영대천리조트경영기획실장

2015년도 경영실적을 말씀드리면 영업매출은 약 62억 8,600만원이며, 영업비용은 매출원가 67억 9,600만원과 탄광비 13억 100만원 등 총 80억 9,700만원으로 영업손실이 18억 1,100만원입니다. 여기에 이자수입과 임대료수입 등 영업외 수익 약 1억 2,900만원을 더하고 차입금의 이자비용 약 9억 8,000만원 등 영업외 비용 10억 2,800만원을 차감한 단기순손실은 약27억 1,000만원입니다. 단기순손실 27억 1,000만원은 작년의 감가상각비 22억 7,000만원을 포함한 것으로 감가상각비를 제외한 현금흐름상 영업손실은 약4억4,000만원입니다. 이상입니다.

최주경위원

열심히 읽으시네요. 머릿속에 있는 것이 아니라. 그럼 열심히 해 오셔서 자료 낭독을 해주셨는데요. 그건 제가 나중에 자료로 필요하면 참고로 받겠습니다. 그리고 레일바이크에 대해서 질의를 하겠습니다. 금년 2월 8일에 직영으로 운영하기 시작했어요.
기영

정기영대천리조트경영기획실장

예.

최주경위원

그럼 직영하게 된 배경이 무엇이죠?
기영

정기영대천리조트경영기획실장

질의에 답변 드리겠습니다. 레일바이크 사업을 직영하게 된 배경은 레일바이크는 2011년 11월 18일부터 약 4년 동안 작년 11월 24일까지 매주 운영을 했습니다. 그런데 당사는 외주업체로부터 수입되는 것은 임대료수수료입니다. 수수료하고 저희는 감가상각비가 철로부지를 임차하여 당사부담 영업비용으로 했는데 그것이 적자가 돼서 약 4년 동안 6억원의 적자를 봤습니다. 그리고 두 번째 문제는 뭐냐면 관광진흥법 제11조의 규정에 의하여 유기시설 및 유기물은 타인에게 임대위탁을 줄 수 없고, 이를 위반할 때에는 제35조 규정에 의해서 사업계획을 승인취소 및 6개월 이내에 영업정지를 받을 수 있습니다. 그래서 당사는 부득이 이를 해소하기 위해서 직영을 하게 되었습니다.

최주경위원

그런데 지금 계속 행감 때도 물은 이유는 이걸 왜 외주로 임대를 안주냐고 얘기를 하시는 분이 계세요. 그러면 이것은 법에 타당하지 않는 일이네요?
기영

정기영대천리조트경영기획실장

아직까지 행정당국으로부터 행정처분을 받은 적이 없습니다. 법상을 보면 언제든지 처분을 받을 위험성이 있기 때문에 저희가 그것을 해소하기 위해서 직영을 하게 된 것 같습니다.

최주경위원

그러면 저번에 줄때는 몰랐나요? 이 법규를 몰랐나요? 그것은 실무자들이 기본적으로 알아야 되는 법규가 아닙니까?
기영

정기영대천리조트경영기획실장

그 당시에는 외람된 말씀이지만 제가 오기 전의 문제인데 당초에 2011년도 외주업체 선정을 할 때 입찰을 해서 선정을 했고, 6월 입찰을 하고 11월부터 계약을 했는데 거기까지 파악이 안되고 있습니다.

최주경위원

그때 당시에 실장님이 안계셔서 모르신다고 하면 제가 더 이상 뭐라고 질문을 못하겠는데 그래도 이 자리에 오시면 그전에 어떻게 이루어졌으며, 이전에 왜 이렇게 할 수 밖에 없었는지에 대해서 명확하게 말씀을 해주셔야 지금 현재 그 자리에 계시는 게 맞거든요. 옛날에 없어서 몰랐다고 하면 실무자가 아니라는 생각이 들고요. 그리고 질문 하나 더 드리겠습니다. 여기에 총칙을 보면 예산총칙의 대천리조트 예산총칙입니다. 알고 계시겠죠?
기영

정기영대천리조트경영기획실장

예.

최주경위원

지출내역을 보면 지급수수료에 대해서 나와 있어요.
기영

정기영대천리조트경영기획실장

예.

최주경위원

산출내역을 보면 지급수수료에 대해서 지출이 되어 있어요. 있는데 상임자문위원 수수료 이렇게 해서 나와 있는 금액이 있네요. 25,000×1명×10개월해서 그렇게 돈이 나와있는데 이게 예산총칙에 보면 4조에 “인건비 및 급여성복리후생비와 경상경비의 증액을 가져오는 전용의 경우에는 이사의 의결을 거쳐야 한다.”라고 되어 있고, 5조에 보면 “예산항목중에는 명칭여하를 막론하여 급여성경비는 인건비 및 복지후생비 이외의 비목에서 지급할 수 없다.”라고 명시가 되어 있어요. 이렇게 되어 있는데 왜 인건비를 수수료로 변칙해서 편법을 써서 지불하게 됐죠? 분명히 이렇게 되어있거든요.
기영

정기영대천리조트경영기획실장

저희 공공기관은 자문위원고문에 대한 것은 인건비로 분류하지 않습니다. 세금도 갑근세로 공제를 하지 않습니다. 그러니까 저희회사에 고용되어 있는 사람이 아니기 때문에.

최주경위원

상임위원이요?
기영

정기영대천리조트경영기획실장

자문위원이든 고문이든 외부위촉해서 하는 어떤 평가나 심사할 때마다 오시는 분들, 이런 분들은 저희가 회사에서 고용하시는 분들이 아니기 때문에 인건비로 분류하지 않고 지급수수료로 분류합니다.

최주경위원

그러면 수수료는 어떤 것을 수수료라고 하나요? 수수료라는 단어 본래 취지의 뜻은 뭔가요?
기영

정기영대천리조트경영기획실장

수수료는 포괄적으로 어떤 대가에 대한 용역이나 인력대가에 대한 것을 주는 거겠죠. 그런데 제가 설명을 드린 것은 인건비로 하려면 회사의 고용관계나 채용관계에 있을 때 이런 것을 인건비로 분류하는 것이고

최주경위원

그러니까 제가 질문하는 것은 수수료의 뜻을 얘기해 보라는 거죠.
기영

정기영대천리조트경영기획실장

수수료는 저희가 어떤 대가를 받고 거기에 따른

최주경위원

수수료를 지급할 때 수수료의 취지가 뭐냐고요.
기영

정기영대천리조트경영기획실장

저희가 용역이나 어떤 서비스를 받았을 때 주는 비용이죠.

최주경위원

그럼 인건비는 취지가 어떤 뜻을 가지고 있어요?
기영

정기영대천리조트경영기획실장

인건비는 사람을 고용한 것에 대한 대가를 주는 거죠.

최주경위원

사람이고 수수료는 사람하고 별개죠?
기영

정기영대천리조트경영기획실장

예.

최주경위원

일단 수수료의 주 내용과 인건비의 주 내용을 실장님이 말씀하셨어요. 그렇기 때문에 제가 실장님이 말씀하신 것을 인지했습니다. 그 얘기를 드린 이유는 수백억 부채뿐만 아니라 원금상환도 지금 되지 않은 상황에서 이자도 지급하지 못하는 상황에서 보니까 상임위원을 선임을 했더라고요. 이런 상황에서 상임위원이 필요했었나요?
기영

정기영대천리조트경영기획실장

그 부분에 대해서 양해를 주시면 잠깐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저희가 자문위원이나 고문 등을 고용 할 수 있는 근거는 직제규정에 있습니다. 직제규정에 의해서 “대표이사가 사업의 효과적인 추진을 위해서는 필요하다고 할 때는 외부인사를 고문 또한 자문위원을 둘 수 있다.” 그 근거에 의해서 저희가 금년도 2월24일 고문자문위원으로 운영에 관한 지침을 제정하였습니다. 그런데 지금 말씀하시는 현재 계시는 전 전무이사에 대한 자문위원을 두셨냐는 질문인데 그 말씀을 드리면 전 전무이사가 2년 임기를 마쳤습니다. 그렇게 마쳤고, 저희가 연임여부를 주주기관하고 정부하고 협의하는 과정에서 유급직원으로 채용하라는 것이 있었습니다. 그런데 우리회사는 유급직원을 채용할 수 없어서 금년말까지 한시적으로 자문위원으로 뒀는데요. 배경이 뭐냐하면 조금 전에 대표이사를 제외한 상임위원이 2명에서 1명으로 줄고, 금년 3월에 1명마저 상임위원을 저희가 폐지를 했습니다. 그래서 대표이사 혼자 모든 업무를 감당하고, 종전에 외주로 나가있던 식음하고 레일바이크를 저희가 직영으로 돌리면서 그렇게 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최주경위원

알았고요. 그러면 자문을 받은 자료가 있나요?
기영

정기영대천리조트경영기획실장

예. 있습니다.

최주경위원

자료 지금 주십시오.
기영

정기영대천리조트경영기획실장

나중에 제출하겠습니다.

최주경위원

지금 갖고 않지 있나요? 거기 직원 있죠? 팩스라도 보내라고 해 주세요. 자문위원이 누구시죠?
기영

정기영대천리조트경영기획실장

조○○ 전 전무입니다.

최주경위원

이분이 실장님보다 이쪽 강원랜드 같은 업무나 대천리조트 같은 업무를 더 잘한다고 보시나요? 제가 생각하기로는 지금 실장님이 더 전문가입니다. 강원랜드에서도 쭉 계셨고, 보령에 오셔서 하시기 때문에 자문을 그렇게 필요치 않아도, 업무수행이 충분하다고 저는 생각하고요. 그럼 그분은 지금 대천리조트에 한 2년 계셨으면 과연 실장님을 자문할 수 있는 레벨이 맞나하고 생각합니다.
기영

정기영대천리조트경영기획실장

저희회사는 사실 자격이 아니고.

최주경위원

자문은 그러려고 자문이 있는 것이거든요. 충족하지 못한 전문분야를 그것을 얻기 위해서 공유하기 위해서 자문을 두는 취지가 맞죠?
기영

정기영대천리조트경영기획실장

예.

최주경위원

그럼에도 불구하고 자문을 그렇게 선임한다는 것은 제가 이해를 도저히 할 수 없어서 질의를 드리는 것이니까 설명이 필요합니다.
기영

정기영대천리조트경영기획실장

저희같은 회사는 회사업무 외에 대관업무가 있습니다. 주주기관도 있고, 정부도 있고, 보령시라든가 충남도도 있고 한데 이런 문제는 제가 공무원출신이 아니기 때문에 부족한 부분이 충분히 있습니다. 그런 부분은 공무원출신분들이 훨씬 더 나으니까 그런 부분도 자문이 필요할 때는 받아야 됩니다. 그리고 제가 고향이 보령이 아니기 때문에 보령에 계신분이 저보다 나은 부분이 있습니다. 그래서 그런 부분에 대해서는 자문이 필요했던 연말까지는 계획이 있었고, 내년에는 자문위원을 둘 계획은 없습니다.

최주경위원

제가 이 얘기를 들은 것은 항간에 제가 얘기를 많이 들어서 질문 한 것입니다. 무슨 얘기를 들었냐고 하면 지금 정실장님하고 상임자문위원을 둔 관계가 특별해서 어떤 특혜를 준 것이 아니냐, 사실적으로 지금 여기는 이익을 창출하는 법인회사입니다. 공공기관이 아닙니다. 지금 말씀은 잘못하신 것이죠. 공무원이라는 표현은 잘못된 것이 이것은 행정기관에서 상임위원을 둔 것이잖아요. 이것은 이익을 창출하는 법인회사인데 공무원이라서 뽑았다? 그것은 아닌 것 같고요.
기영

정기영대천리조트경영기획실장

그분이 월 250만원에서 10개월 안되고 9개월 정도인데 한 2,000여만원 정도가 나왔는데 저는 그 이상 기여했다고 봅니다. 자문료에 비해서 회사를 위해서 기여를 했다고 봅니다.

최주경위원

그리고 실장님이 기여는 했다고 말씀하셔야죠. 저는 객관적인 얘기를 하는 것입니다. 우리 예산에 있고, 적자가 남에 있어서 지금 이게 뜨거운 감자 내지는 이슈로 되어 있는 보령시기 때문에 그런 것들이 정말 중요하다는 것입니다. 이 상황에서 빚을 갚아야지 과연 자문위원을 두어서 그 돈이 나갔어야 됐나, 그리고 아까 말씀하신 것처럼 수수료에 대해서 설명을 하셨고, 인건비에 대해서 설명하셨어요. 그러면 상임위원비가 나간 것이 수수료로 나가는 것이 맞다고 생각하세요? 아까 설명이 지금도 그렇게 생각을 하시나요? 그러면 그 몫이
기영

정기영대천리조트경영기획실장

그 몫이 저희기업에게 주는 것으로 나와 있는 과목설정에는 맞는 것으로 보고요. 정부나 지자체 과목하고는 비교를 해보지 않았지만 저희 자체의 내부규정이 있습니다. 예산편성의 집행지침이라는 과목에 나와 있고요. 저희 같은 기관이나 강원랜드나 공단이나 전부 다 지급수수료 배정에 반영합니다. 그렇게 편성되어 있습니다.

최주경위원

이것이 수수료와 인건비는 엄격하게 지불내용이 다른 것입니다. 실장님이 지금 우기시고 계신 것입니다. 이게 맞다고 하신다면 법적으로 편법을 이용한 것에 대해서 이게 아니다, 제가 편법이라고 표현한 것에 대해서 제가 잘못했다는 말씀을 하시는 것이거든요. 그렇게 결론을 내리셨는데 그렇다면 이 몫을 정확하게 법적으로 얘기할 수 있는 전문가에게 법 기관에 가서 따져봐야 할 것 같습니다. 그렇죠?
기영

정기영대천리조트경영기획실장

저희가 갖고 있는 자료를 나중에 드리겠습니다.

최주경위원

자료가 아니고 이것은 기본법에 의해서 준해서 얘기하자는 것이지 이것은 세부적인 자료를 얘기하는 것이 아니고, 지출내역을 잘못했다는 거예요. 이렇게 나가면 안되는 것을 나가는 것에 대해서는 인정을 하셔야죠. 아니면 사법기관에 가서 물어봐야겠네요. 위원이 행정감사에서 이런 자료에 대해서 언급을 할 건데 그리고 제가 현재 언급을 하고 있는데 실장님이 이것이 수수료가 맞다고 얘기를 하신다면 제가 잘못 알고 있는 것이잖아요. 그런데 제가 생각하기로는 이것은 수수료가 아니라는 거예요. 인건비로 나가야죠. 상임위원으로 그때그때 나가는 금액이 예산이 있다면요. 그리고 잘못됐기 때문에 분명하게 법에 가서 물어봐야 할 필요성이 있는 것 같습니다.
기영

정기영대천리조트경영기획실장

아닙니다.

최주경위원

다음에 이것에 대해서는 충분히 실장님이 능력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상임위원을 둬서 예산을 낭비한 것에 대해서 실책이라는 인정을 해 주셨으면 좋겠고요. 맞죠?
기영

정기영대천리조트경영기획실장

제가 능력이 부족하다면 할 수도 있겠는데요. 위원님께서 말씀하시는 저희가 적자 기업이다보니까 그런 부분을 아마 지적하시는 것 같아서 저희도 드릴 말씀은 없는데 저희 나름대로 또 외부인이 저희에게 필요한 자문을 하는 것은 필요합니다. 회사의 조직발전을 위해서요.

최주경위원

아까 설명은 충분히 들었고요. 그렇게 그 얘기를 다시 듣자는 것은 아니고요. 처음에 들었기 때문에 그에 대해서 더 설명이 필요 없고, 그러면 차후에 실장님은 적자를 흑자로 만들기 위해서 어떤 계획을 세우고 계세요? 어떤 방법이 좋다고 생각을 하세요?
기영

정기영대천리조트경영기획실장

저희가 매출이 늘어나야 되는 것만이 과제입니다. 지금 2014년도 세월호와 작년에 메르스로 인해 지금도 마찬가지지만 국내경기가 장기간 침제기입니다. 그래서 관광·레저업계가 전부 다 어려움에 처해 있습니다. 그래서 매출증대를 위해서 영업활동을 좀 하고 있는데 매출을 어쨌든 전사적으로 움직이고 있습니다. 그런데 성과가 나지 않아서 드릴 말씀이 없는 상황이지만 매출원가가 운영비입니다. 경상운영비 절감을 쭉 해 오고 있습니다. 대표이사님이 취임하신 2014년 1월부터 저희가 경영방침이 10,10,10 경영방침인데 그것에 의해서 2014년부터 금년까지 비용절감액은 약 46억 정도됩니다. 2014년도에는 12억, 2015년은 14억, 금년에는 감가상각비를 제외하고도 한 20억 정도 줄였습니다. 그렇게 줄였고 그래서 지금 더 줄이기는 어렵겠지만 더 불요불급한 예산이 있는지 저희가 짚어봐서 비용을 절감할 계획입니다.

최주경위원

문제는 어떻게 존폐에 놓인다고 지금 이것 때문에 더 심각한 대안들이 나누어지는 것이 2017년부터는 폐광기금이 사립기금으로 바뀌죠?
기영

정기영대천리조트경영기획실장

예.

최주경위원

그렇기 때문에 지금 “어떻게 해야 되나” 이런 고민하는 거잖아요. 그런데 이게 애초부터 잘못된 것입니다. 눈덩이 같은 빚을 안고 9홀짜리 골프장을 만들어서 사업을 하겠다는 사업취지가 애초부터 잘못된 것을 지금 와서 계속 누가 잘했니, 누가 못했니 이렇게 따지는 것은 잘못된 것이거든요. 조금 전에 얘기한 것도 마찬가지로 이런 세부적인 내부업무가 더 심각한 문제가 있다는 것이죠. 실장님이 직접적으로 업무를 보고 있기 때문에요.
기영

정기영대천리조트경영기획실장

저희가 회생을 하려면 현재의 상태로는 수익구조를 바꿔주는 방법밖에 없습니다.

최주경위원

수익구조를 어떻게 바꿉니까?
기영

정기영대천리조트경영기획실장

현재 수익구조는 나인홀과 콘도, 레일바이크입니다. 그런데 나인홀만 가지고 콘도는 적자입니다. 전국적으로 콘도로 흑자를 내는 곳은 몇 군데 안됩니다. 거의 전부다 적자인데 적자가 되는 부분을 골프장에서 메꿔줘야 될 구조입니다. 그런데 나인홀에는 18홀에 비해서 고객이 약 절반밖에 들어오지 않지만 단가가 낮습니다. 18홀 골프장 이용요금에 약70%밖에 요금을 받지 못합니다. 그러다 보니까 전체적으로 골프장을 저희가 최대로 수익을 낼 때가 연간 매출액이 식음을 제외하고, 약30억이었습니다. 그런데 18홀 골프장에서는 70억에서 80억 매출을 올리고 있고, 식음까지 더하면 90억이 넘어갑니다. 이렇듯 야외용 골프장이 약 3분의 1밖에 안 됩니다.

최주경위원

용역은 한번 해봤나요?
기영

정기영대천리조트경영기획실장

작년에 11월에 용역을 줬는데 용역보고서에 의하면 저희가 나인홀 확장을 했을 때 추가 영업이익이 되는 것이 약 30억에서 40억 정도의 영업이익이 난다고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18홀이 되면 저희가 금년말까지 289억 정도 차입금의 상환이 가능하고, 적자 누적결손금도 회수가 가능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최주경위원

예, 알겠습니다. 그것은 가봐야 아는 것이고요.
기영

정기영대천리조트경영기획실장

그것 아니고는 어려운 상황입니다.

최주경위원

그것에 대해서 정확한 액수를 말할 수 없는 것이고, 어쨌든 그런 부분에 있어서 잘못된 것은 분명히 있고, 지급된 수수료나 인건비에 대해서는 분명히 잘못된 사안이기 때문에 거기에 대해서 상임위 내용 한 것 있죠? 그걸 꼭 제출해주세요.
기영

정기영대천리조트경영기획실장

예, 제출하도록 하겠습니다.

최주경위원

이상입니다.

박상모위원장

강인순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강인순위원

실장님이라고 하셨나요?
기영

정기영대천리조트경영기획실장

예.

강인순위원

실장님, 제가 사전에 몇 가지 확인하고 들어갈게요. 실장님께서 대천리조트에 임원은 아니시죠?
기영

정기영대천리조트경영기획실장

예.

강인순위원

일꾼일뿐이죠?
기영

정기영대천리조트경영기획실장

예.

강인순위원

그 자리에 앉을 자리가 아니고 사실은 뒤에 앉아야 맞죠? 뒤에 계신 분들이 배석해도 될 만큼 1급이 아니죠? 과장님들이시죠? 원리로 치면요.
기영

정기영대천리조트경영기획실장

저희 직제가 파트별로 되어있습니다.

강인순위원

그러시면 작년을 비교하겠습니다. 작년에 실장님들 1급 두 분이 뒤에 앉으셨고, 과장님들은 처음 오셨어요. 행감을 처음 하는 것입니다. 그것은 대천리조트에 위배가 있다고 사전에 사과를 하셨죠?
기영

정기영대천리조트경영기획실장

예.

강인순위원

그것부터 문제가 있어요. 지적을 하는 겁니다. 다음에 사진을 보여주세요. (자료화면띄움) 이게 어딘지 쭉 보세요. 고양이가 사람보다 더 많고요. 쭉 넘겨보세요. 다 보여주세요. 여기는 도로가 있는 거예요. 쭉. 다 보여주세요. 여기 대천리조트가 맞죠?
기영

정기영대천리조트경영기획실장

예.

강인순위원

일단은 기본적인 것부터 이렇게 문제가 있었어요. 쓰레기가 이렇게 널려있고, 시설이 불결하고, 사장님이 있나 중간관리자가 있나 가뜩이나 적자가 나는 회사가 희망이 있는가 하고 생각했고, 제가 확인을 한 바로는 고양이가 정말 사람보다 많았어요. 그리고 거기에 계신 이사장님 간부님들 오셨는데 적자영업 하시느라 수고가 많으셨어요. 제가 몇 가지 질문을 하면 금년도 리조트운영에서 경영을 많이 배웠나, 아니면 매출과 수익이 늘어도 대출이자 또한 임원은 높은 연봉으로 적자가 지속되고 있고, 또 언제까지 가야 흑자로 돌아설 것으로 예측이 되는지, 그리고 흑자가 난다고 해도 우선 우리 보령시는 언제 투자금을 회수할 수 있는지 우리 시민들이 짚고 넘어가라고 저에게 민원이 들어온 것입니다. 2015년도 부실공사로 천장에서 일부가 떨어져 투숙한 손님이 다쳐서 사고가 났는데 이 문제는 어떻게 해결이 되었는지요. 경영, 개선, 성과 이런 것을 아무리 외쳐도 임원부터 뼈를 깎는 심정으로 노력을 해야 하는데도 어려운데 내가 챙길 것은 그렇게 다 챙겨요. 뒤에 하위직공무원들에게 아무리 잘하라고 직원들에게 아무리 잘하라고 해도 잘 듣지 않습니다. 그렇죠? 여기에서 제가 질문을 들어갈게요.
기영

정기영대천리조트경영기획실장

예.

강인순위원

제가 여기에 보면 선배님들이 질의한 내용 5대 6대 것을 다 갖고 있습니다. 실장님 답변을 잘하세요. 또한 우리 선배님들이 질의한 내용을 보면 무엇무엇무엇을 최고로 많이 지적을 받으셨나 얘기를 해주시고 이사님들의 의사일정은 회의록에 다 있어요. 지적을 무엇무엇 당하셨죠?
기영

정기영대천리조트경영기획실장

시 의회에서 한 내용을 말씀하시는 것입니까?

강인순위원

행정사무감사에서요. 제가 보니까 6대 때는 참석을 하셨고, 7대 때도 참석을 하셨어요. 제가 회의록을 다 봤습니다. 그리고 이사회에서도 간사님으로 담당하셨고요. 그러면 이사회에서 어떤 지적을 많이 받았고, 행정사무감사에서 위원님들이 우리가 그전에 계시던 선배위원님들 지적하신 것이 대충이라도 기억이 나는 것을 말씀해주세요. 생각나는 것이 없습니까?
기영

정기영대천리조트경영기획실장

죄송합니다.

강인순위원

실장님 그 자리에 오실 때는 그만한 준비는 하고 오셨어야 한다고 답변을 드리고 싶고, 제가 또 한 가지 질문을 드리면 제가 서두에 몇 가지 불러드렸는데 그 부분은 동의하십니까?
기영

정기영대천리조트경영기획실장

예.

강인순위원

그리고 한 가지 질문을 할게요. 제가 오늘 말을 조심스럽게 잘해야 된다. 이유는 6대 때 모 위원님이 정확한 것을 지적을 했는데도 불구하고 고소고발을 했어요. 그것을 보고 제가 이번에 공부를 하면서 법적인 문제로 고소는 당해야 되지 않으니까 꼭 짚고 넘어갈 것은 넘어가야겠다고 제가 각오가 되어있는데 실장님 답변을 제대로 하세요.
기영

정기영대천리조트경영기획실장

예. 사실대로 답변을 드리겠습니다.

강인순위원

실장님 우리리조트가 유동성위기라고 하셨는데 만기도래의 유동성자금이 현재 언제이고, 또 얼마인지 답변을 해주세요.
기영

정기영대천리조트경영기획실장

현재 차입금 잔액은 293억 6,600만원이고, 연말까지 차입금은 금년 12월15일에 4억 1,600만원 정도를 상환할 예정입니다. 연말에는 차입금잔액은 289억5,000만원입니다. 작년도 말 차입금총액은 299억 9,200만원에서 금년도 차입금상환은 10억 4,200만원입니다. 내년 이후에 상환예정액은 2017년 21억 8,000만원, 2018년 19억 3,000만원, 그리고 2019년 15억 5,500만원, 2020년 15억 5,500만원, 그리고 그 이후에는 약 10억 정도씩 계속 상환해 나가야 됩니다.

강인순위원

그리고 선배위원님들의 지적을 기억 못하니까 제가 질의를 드릴게요. 경영을 잘하고, 적자를 보지 말라고 지적을 하셨어요. 그리고 또 한 가지는 부동산매매를 하신 것이 있어요. 매매할 때에 답이 나왔는데요. 이것을 제가 먼저 짚고 넘어가겠습니다. 이것을 보시면 어디 것인지 장소는 아실 거예요. 보시면 성주 이안물류 이것을 매매하셨네요. (자료를 들어보이며) 이것을 할 때에 공시지가로 매매를 했습니까, 아니면 어떤 근거로 이것을 매매하셨죠?
기영

정기영대천리조트경영기획실장

감정가로 했습니다.

강인순위원

지금 여기가 성주인데 성주의 현재 시세가 얼마인지 알고 계셨어요?
기영

정기영대천리조트경영기획실장

저희가 감정을 받을 때 구체적인 시세는 알 수 없지만 감정이 저희가 원래 보령시 현물출자를 받은 땅입니다. 현물출자를 할 때부터 감정가가 높아서 감정가가 내려가지 않아서 감정가가 시세보다 더 나온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강인순위원

이것 질문을 하는 이유는 전직 우리선배위원님들이 질문을 했는데도 불구하고 답이 나오지 않았습니다. 이게 원래는 11억 3,143만 2,000원이라고 여기에 나와 있었는데 어느 날 갑자기 7억 얼마에 매매를 하셨네요? 이렇게 된 이유가 무엇인지 한번 말씀을 해주시고, 또 한 가지 혹시 이거 다운계약서 아닙니까?
기영

정기영대천리조트경영기획실장

아닙니다.

강인순위원

정상적인 것입니까?
기영

정기영대천리조트경영기획실장

예, 정상적인 계약서입니다.

강인순위원

그러면 왜 몇 억씩을 손해를 봐가면서 이것을 팔아야 했는지, 뭐가 그렇게 급했는지요. 또한 성주의 공시지가를 뽑아왔어요. 공시지가를 뽑아왔고, 지금은 현재 아니면 그때 매매당시에 성주의 시세가 얼마인지 알아보셨어요?
기영

정기영대천리조트경영기획실장

시세는 제가 잘 모르고, 감정가에 의해서 매각을 했습니다. 감정가가 시세가 높게 나왔다고 제가 말씀을 드렸는데요.

강인순위원

감정가 몇 군데 어디 어디에서 했는지 자료를 갖고 오세요. 직원을 시켜서 갖고 오시라고 하시고요. 준비할 수도 있으니까 갖고 오셔도 됩니다. 또 한 가지는 감정가로 했다고 하면 세 군데 이상은 했어야죠?
기영

정기영대천리조트경영기획실장

두 군데 했습니다.

강인순위원

제가 서두에 말씀을 드리려고 하다 못했는데 저는 뒤에 계신 분이 제가 얼굴을 본 얼굴은 딱 한 분이에요. 거기에 계신분이 변호사인지 진짜 직원인지 모르겠습니다. 허나 이 정도는 아실 분들이고, 그래서 그 자리에 앉으셨다고 생각해서 말씀을 드리겠는데요. 그때의 당시에 현재 땅값이 얼마인지 모르시고, 이것을 매매를 하신 것은 직무유기입니다. 또 한 가지는 그때 당시의 공시지가가격이 있다면 지금 현재 2016년도를 보면 공시지가가 얼마인지 아세요? 얼마나 올랐는지 아세요? 지금 손해를 봤어도 몇 억이 아니라 엄청난 금액의 차이가 있다는 것을 알고 싶어서 선배 위원님들이 질의를 했는데 답변이 오늘처럼 명확하지가 않다는 것을 말씀을 드린 것이고, 또 한 가지 제가 질문을 드리면 이번에 레일바이크 인수인계했죠?
기영

정기영대천리조트경영기획실장

예.

강인순위원

그것을 하실 때에 감정평가 금액이 감정평가단 금액을 근거로 해서 이것을 인수인계 했어야죠? 왜 이 토지를 살 때는 감정평가단이 있는데 이것 할 때는 왜 없었는지 얘기를 해보세요.
기영

정기영대천리조트경영기획실장

말씀을 드리면 원래 레일바이크 계약이 종료되면 저희가 인수인계를 하는 과정에서 계약서에 의하면 저희시설은 저희에게 인수를 하고 외주업체가 구매했거나 하는 시설은 철거를 하도록 되어있습니다.

강인순위원

아니, 잠깐만요. 감정평가가 있었나, 없었나 감정평가금액 근거로 이것을 했나, 안했나 이것을 묻고 있습니다.
기영

정기영대천리조트경영기획실장

제가 말씀을 드리면 감정을 안했습니다.

강인순위원

안했죠? 이유는 무엇인지 얘기를 해주세요.
기영

정기영대천리조트경영기획실장

감정을 하지 않은 이유는 작년도 11월 23일에 계약이 만료가 됐습니다. 그런데 저희에게 인수인계를 해줘야 되는데 인수인계를 안됐습니다. 인수인계를 거부하고 그래서 여러 군데에 민원을 넣어서 제가 여의도도 몇 번을 갔다왔는데

강인순위원

알았어요. 여기에서 앞으로 질문을 하면 답변을 할 것이 엄청 많거든요. 그러면 레일바이크사업에 대해서 시설물 및 물품 등의 인수인계결과보고서를 보면 2016년 2월 20일 작성을 대표이사님께서 결재를 완료했고, 물품 등의 인수의 물품가격 평가기준에 의하면 현재 가치의 평가는 실제 구입연도와 관계없이 품목으로 쭉 했는데 이것을 제가 다 읽으려면 오늘 날을 새워도 못 읽습니다. 5가지가 쭉 있는데 이것을 적법하게 인수를 했는가를 제가 묻겠습니다. 이해가 안가시면 제가 불러드릴게요.
기영

정기영대천리조트경영기획실장

아닙니다. 제가 내용을 조금 알고 있는데요.

강인순위원

물품중에 차량을 보면 산타페는 2002년도식이고, 그리고 2006년도식 중고차로 2,000만원으로 구입했는데 인수가격은 얼마죠? 800만원 정도로 나와있어요. 컴퓨터는 2012년도에 4대를 300만원 정도에 구입을 했고, 또 인수가격이 엄청 많은데 무인4륜장비 2012년 1세대에 8,200만원에 구입하고
기영

정기영대천리조트경영기획실장

구입가격은 외주업체 구입가격이고, 저희가 평가를 했는데 아까 제가 말씀을 드린대로 감정평가는 못했지만 원래 외주업체가 철거하고 회수해가야 합니다. 그런데 이제 원만히 인수인계가 되지 않다보니까 그 양반들이 다른 곳에 민원을 넣고 해서 원만히 합의를 하라고 해서 합의하는 과정에서 그렇게 합의가 된 것입니다.

강인순위원

그러면 제가 합의점이 됐으니까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이 채무부분은 어쩔 수 없다고 핑계를 될 수 있다고 하더라도 도저히 우리는 핑계를 될 수가 없다고 생각을 하는데 합의가 되지 않은 것은 제가 먼저 알아보겠습니다. 예를 들어 우리가 집을 삽니다. 계약금을 주고 계약을 합니다. 그리고 잔금을 주면 그 집을 비워야죠? 그래야 맞죠?
기영

정기영대천리조트경영기획실장

예.

강인순위원

인수인계과정에서 계약금을 주고 영업을 하고, 잔금을 주고 인수인계 받는 것이 아니고 일단은 비워라 2,3개월 문을 닫았습니다. 그렇죠?
기영

정기영대천리조트경영기획실장

레일바이크는 그런 상황은 아닙니다.

강인순위원

일단은 영업을 했어요, 하지 않았어요? 하는 중에 인수 했어요, 아니면 문을 닫아놓고 인수를 했어요?
기영

정기영대천리조트경영기획실장

그러니까 제가 아까 말씀을 드렸다시피 원래계약기간은

강인순위원

계약기간은 저도 아는데 그 이후에 문제가 있어서 말씀을 드리려고 하는 것입니다. 문을 닫았어요, 닫지 않았어요?
기영

정기영대천리조트경영기획실장

문을 닫았습니다.

강인순위원

문을 닫아서 이익을 본 것이 뭐가 있습니까?
기영

정기영대천리조트경영기획실장

문을 닫아서 이익이 아니고 저희도 빨리 인수를 해서 영업이 들어가야 되는데 인수인계를 해주지 않으니까 작년도 11월 24일까지 계약기간이 종료가 됐으면 서로 인수인계가 되어야 되니까

강인순위원

그래서 문을 닫아놓고 인수를 했다는 그 말씀이시고
기영

정기영대천리조트경영기획실장

잠깐만요. 그래서 저희가 2개월 이전부터 저희가 영업을 계약종료 하니까 해주십사 하고 저희가 똑같이 했습니다. 그런데도 불구하고 안되어서

강인순위원

저도 그것을 알고 있는데 그러면 그 이후로 예산낭비 한 것을 불러드릴게요. 그 이후로 그것이 녹이 슬었고, 또한 부식이 되었어요. 자동차를 우리가 2,3개월 방치를 해놓으면 결과가 뻔 한 것은 우리가 다 알고 있는데 그것이 녹을 닦고 가동을 하려면 그것에 대한 돈이 들어가는 것이 있어요, 없어요?
기영

정기영대천리조트경영기획실장

있습니다.

강인순위원

많이 들어갑니다. 그래서 손해고, 두 번째 문을 닫아놔서 관광객이 와서 불편을 느꼈다는 것입니다. 또한 매점도 문을 닫아놔서 그리고 지금도 닫아놔서 관광객이 불편하다는 말씀을 드리고 싶고, 지금은 우리 실장님 적자를 1년에 보통 20억, 30억 아까 말씀대로 전년도에는 얼마 이렇게 했는데 지금 적자가 보통 30억 그 안에는 50억 정도의 적자를 보다가 이렇게 했다는 이것을 자랑스럽게 해놓으셨어요. 잘한 것입니까? 잘못한 것입니까?
기영

정기영대천리조트경영기획실장

저희가 흑자를 못내는 것에 대해서는 아쉬움이 있지만 저희 직원들이든 임원님들이든 나름대로 애를 쓴 것입니다. 애를 써서 적자폭을 줄여온 것입니다. 그런데 아까 제가 말씀을 드렸지만 현재 상태에서 흑자를 내라고 하면 사실은 어렵습니다. 그렇다고 해서 계속 적자만낼 수 없고, 저희가 3년 동안 경비를 줄이지 않았다면 2015년 작년도 초에 부도가 났을 것입니다.

강인순위원

그러면 오신지가 2013년에 오셨죠?
기영

정기영대천리조트경영기획실장

저는 2013년 7월에 왔습니다.

강인순위원

그러면 제가 질의 드릴게요. 이에 따른 국면에 어떻게 대처를 했는지 그동안 적자에 대해서 물어보는 것입니다. 경영진 스스로 어떤 조치를 했는지, 또 낙제점을 받은 결과에 대해서 이사회의 보고를 했는지 이것을 한 번 설명을 해보세요.
기영

정기영대천리조트경영기획실장

아까도 말씀을 드렸지만 저희가 적자를 줄이기 위해서 나름대로 경상경비를 줄여왔고, 매출을 증대시키기 위해서 애를 썼는데 결과는 성과를 내지 못했습니다. 하지만 비용을 줄이고 줄여서 적자폭을 계속 줄여서 금년도에는 약 13억 정도 적자가 날 것으로 보고, 작년에는 적자가 27억입니다. 금년이 단가상승비를 제외하고 현금상으로는 흑자입니다.

강인순위원

그러면 2015년 대천리조트의 경영성과평가결과를 보면 D등급입니다. 특히 리더십점수는 20점 만점에 8.13입니다. 전략제시, 경영관리, 현황해결을 보면 모든 분야에서 골고루 50%에도 미치지 못하고, 솔직히 표현을 한다면 창피하죠. 물론 거기에 계신 분들은 처음부터 계시지 않아서 모르겠다고 할 수 있지만 공동지표 중 고객의 만족도 DB업데이트 데이터이용률을 제대로 한 상태인지 이것도 말씀을 해주셔야 되고, 고객관리를 어떻게 했는지 도대체 이해할 수가 없다는 이 말씀을 드리고 싶은데 답변을 해주세요.
기영

정기영대천리조트경영기획실장

저희가 경영평가를 시작한 2011년과 2012년은 B등급을 받았습니다. 그래서 당시 임원들에 대해서 약15% 정도의 성과금을 받았습니다. 그런데 저희뿐만 아니라 저희와 같은 공단출자회사가 적자상태인데도 불구하고 성과금을 받으니까 거기에서 지적이 있었습니다. 그 뒤에 평가방법이 바뀌었습니다. 이것은 변명 같지만 전보다 성과가 나아졌지만 적자기업에 성과금을 주는 것은 문제가 있다고 해서 평가기준이 달라져서 지금 적자가 나는 다른 출자회사도 성과금을 받지 못하도록 D등급으로 낮아진 것입니다. 그렇다고 해서 과거에 2011년 2012년보다도 저희의 성과가 낮아진 것은 아닙니다.

강인순위원

잠깐만요. 지금 2012년을 분명히 말씀하셔서 말씀을 드리는데 그때에는 101억이라는 돈을 갖다놓은 분이 누구세요. 전직에 계신 분들이세요.
기영

정기영대천리조트경영기획실장

그것과 경영평가는 관계가 없습니다.

강인순위원

평가에 관계는 없지만 우리 보령시로서나 강원랜드나 광해공단이나 우리는 이익입니다. 그리고 또 한 가지는 개별지표 중 주요사업으로 대천리조트가 적자를 면할 수가 없다고 했으면서도 평가단원들은 총평을 했어요. 비용절감노력, 매출증대방안의 고민이 필요하다고 했음, 그리고 적극적인 마케팅전략이 필요하다고 했고, 콘도에 주력하라는 주문이 있었고, 금년 분양실적은 일을 이렇게 해도 되는지 허탈감이 듭니다. 그리고 대천리조트의 정관 제49조에 의하면 경영계획을 차별화하도록 되어있어요. 이에 관련된 경영계약의 이행을 위하여 상임이사의 임기 중 달성하여야 할 경영목표가 있는데 그리고 실적은 평가할 수 있도록 되어있는데 평가를 했는지 답변을 해주세요.
기영

정기영대천리조트경영기획실장

경영계약서 체결은 대표이사 오신 첫해에 체결을 했고, 그것이 저희회사 뿐만 아니라 다른 출자회사도 마찬가지지만 취임 첫해만 경영계약을 체결하고 별도로 주주기관이 추천하는 평가위원들에 의해서 전체적으로 평가는 하고 있습니다. 매년 경영목표를 제시한 적은 없습니다. 다만 저희가 이사회에서 예산을 편성할 때 당해 연도 목표와 지출예산을 할 때 목표는 세워지지만 별도로 세워진 것은 없습니다.

강인순위원

말씀을 잘하셔서 이렇게 저렇게 자꾸 빠져나가는데 그러면 작년을 놓고 보면 10월부터 2월까지 휴장기간으로 그리고 시설노화로 인해 다시 방청작업을 다시 용역을 맡겨 이게 준비를 했어요. 개장기간이 10일입니다. 용역대금을 약 360만원 정도의 예산을 낭비했죠?
기영

정기영대천리조트경영기획실장

그때 보면 불가피하게 그럴 수밖에 없었고요.

강인순위원

360만원은 돈이 아닌가요?
기영

정기영대천리조트경영기획실장

그런 뜻이 아니고, 저희는 외주업체로부터 외주기간동안에 적자가 약 6억 정도로 적자가 나서 저희가 직영을 돌려야겠다는 하나의 첫 번째 목표였고, 두 번째는 관광지를 놓고 말씀을 드렸는데 그렇게 하기 위해서 빨리 인수를 받아야 됐습니다. 그런데 상대쪽에서 인수를 해주지 않다보니까 협상을 여러번 하면서도 타결이 안됐습니다. 타결이 안되어서 외부기관에 민원도 넣고 해서 그러한 과정에 저희는 빨리 인수를 해줘야만 위원님께서 말씀을 하신대로 불편사항을 해소하려고 서둘렀는데도 불구하고 2월8일부터 영업을 하게 된 것입니다.

강인순위원

그래서 지금까지 매점은 문을 열지 않고 있다?
기영

정기영대천리조트경영기획실장

매점은 11월 중순부터 주말영업을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지금까지 3주째 영업을 하고 있는데

강인순위원

매점 영업을 하고 있어요?
기영

정기영대천리조트경영기획실장

예, 주말은 하고 있습니다. ○강인순위원 제가요. 주말도 갔다가 왔고, 저 사진 날짜를 보면 언제 갔었나 보셨을 거예요.
저희가 솔직히 말씀을 드리면 주중에는 못하고 있고, 주말에는 영업을 하고 있는데 하루 평균 매출이 8만 몇 천원밖에 안됩니다. 인건비와 재료비도 나오지 않습니다.

강인순위원

그래서 문을 닫은 거예요. 그러면 9페이지를 보면 여기에 레일바이크 매출현황을 올려놨는데 이것을 참 기술적으로 올려놨어요. 이것을 누가 잘 모르는 분들을 보면 전에 하신 분들은 적자를 보고 지금은 영업을 잘한다고 이렇게 보실 것인데요.
기영

정기영대천리조트경영기획실장

아닙니다. 레일바이크는 작년에 비해서

강인순위원

예, 그렇게 하셨는데 제가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연도별 매출 현황분석을 해봤는데 여기에 보시면 분석을 뽑았는데 여기에다 왜 이런 내용을 넣지 않으셨나 말씀을 드릴게요. 전년 동기대비라고 쓰여 있는데 2015년 증감이라고 하셨는데 제가 질문 들어갑니다. 2014년에 세월호 있었습니까, 없었습니까?
기영

정기영대천리조트경영기획실장

2014년도요?

강인순위원

세월호 있었죠?
기영

정기영대천리조트경영기획실장

예.

강인순위원

세월호가 있어서 3개월씩이나 영업을 못했습니다. 그리고 2015년 메르스가 있었습니까, 없었습니까?
기영

정기영대천리조트경영기획실장

있었습니다.

강인순위원

그런 것은 넣지 않고, 여기에다 왜 기술적으로 해놓으셨나 답변을 해주세요.
기영

정기영대천리조트경영기획실장

9페이지에 표 말씀을 하시는 것입니까?

강인순위원

9페이지를 보면 전년 동기대비라고 썼기 때문에 제가 이것을 설명을 드린 것이고, 여기에 쭉 페이지를 검토해보면 제가 쭉 불러드릴게요. 스카이바이크에 따른 매출감소, 스카이바이크의 감면을 제가 봤어요. 스카이바이크 때문에 감소됐다는 내용이 들어있습니다. 그러면 스카이바이크를 한번 어린이들이 탑승할 수 있는지 없는지 등 제약이 참 많이 있는데 수용자체가 많이 다르고, 따라서 스카이바이크 때문에 매출이 감소했다는 것은 스카이바이크의 운영상황 파악을 하지 않았다는 것이죠. 제가 가봤습니다. 비교도 해봤어요. 스카이바이크 때문에 감소가 됐습니까? 이런 핑계는 대지마세요.
기영

정기영대천리조트경영기획실장

저희 골프장 상당수의 고객이 해수욕장을 오는 고객들이 많습니다.

강인순위원

제가 양쪽을 지금 비교를 할 수 밖에 없는 이유는 9페이지에 보면 레일바이크 운영현황을 해놓고 스카이바이크 때문에 매상이 없다고 해놓으셨습니다.

김한태위원

위원장님 의사진행 발언하겠습니다. 이번 발언을 하시면 다른 위원님이 교대로 하시죠.

강인순위원

그래요. 이것을 하고 저는 쉬었다가 또 하겠습니다. 하지만 9페이지는 짚고 넘어갈게요. 그리고 직원배치에 대해서 말씀드릴게요. 대천레일바이크의 대천리조트 정직원이 1명, 상주1명인데 겸직 상태죠?
기영

정기영대천리조트경영기획실장

현재 대천리조트 직원은 1명입니다.

강인순위원

그러면 겸직자는 시설관리팀으로서 실무업무를 겸직으로 관장할 수 있음에도 불구하고, 모든 운영을 용역사에서 도맡아서 하는 상황의 상주하는 직원이 1명이 있죠?
기영

정기영대천리조트경영기획실장

운영은 저희가 전적으로 하고 있고, 다만 인력만큼은 바꾸지 못합니다.

강인순위원

매출감소에 따른 허리띠를 졸라매야한다고 외치는데 대천리조트 의견과 부합되는 인력배치가 지금 여기에서는 나오지 않습니다. 상주인원의 역할이 전혀 없다는 상태입니다. 또한 아까 매점을 말씀하셨는데 매점 등 편의시설을 인수를 해놓고도 인건비에 따른 적자가 예상되어 운영을 안하고 있어요. 편의시설을 수익으로 이전해야만 말 그대로 이용자의 편의를 위하는 것이 아닙니다. 적자가 예상된 운영을 하지 않기보다는 임대로라도 운영을 해야 하는데도 불구하고 인건비 전략을 하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답변을 해주세요.
기영

정기영대천리조트경영기획실장

저희가 매점운영에 대해서는 적자가 예상되어서 영업을 하지 않고 있다가 11월부터 주말영업만합니다. 그런데 작년에 외주업체가 저희에게 제출했던 수수료 매출도 연간 약 6,000만원입니다. 업장은 옥마역 종점역하고, 무인촬영부서에서 인원은 3,4명이 늘어났는데 총 매출액이 6,000만원입니다. 그러면 6,000만원 중 인건비와 여러 가지를 빼고 나면 외주업체도 아마도 적자가 났을 것으로 예상은 합니다.

강인순위원

그러면 솔직하게 전에 하시던 분도 적자를 봤다. 메르스 또한 말씀을 드렸지만 세월호 때문에 적자를 많이 봤을 거예요. 저는 이상이고 다음에 또 할게요.

박상모위원장

위원님들께 양해의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현재 주식회사 대천리조트 행정감사중입니다. 잠시 휴식을 위해서 16시20분까지 행정감사를 중지하고자 하는데 이의 있습니까? 이의가 없으므로 행정사무감사 중지를 선포합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15시 58분 감사중지

16시 18분 감사속개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행정사무감사를 속개하겠습니다. 한동인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한동인위원

실장님 3쪽을 보니까 회사내의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임직원의 고통스러운 희생과 내핍경영으로 경영정상화가 되어가고 있다고 자료에 말씀을 하셨는데 그런데 바로 직전까지 이사로 계시던 분을 자문위원으로 해서 250만원 씩 지급을 한다는 것은 아까 동료위원이 말씀을 하셨는데 상식적으로 누구나 의문을 가질 수 있는 내용 아닙니까? 그렇지 않아요?
기영

정기영대천리조트경영기획실장

그것이 월250만원이 많다면 많겠죠?

한동인위원

그러니까 비용의 문제가 아니고, 지금 어떤 경영정상화를 위한 노력으로 그만두신 것인데 그런데 그런 분을 같이 적자속에서 근무하는 분을 자문위원으로 해서 250만원씩 나간다는 것은 상식적인 사람들의 생각에서는 문제가 있을 수 있다는 것입니다. 그렇게 생각을 하지 않으세요?
기영

정기영대천리조트경영기획실장

아까도 제가 말씀을 드렸지만 저희가 이제 외주업장을 직영으로 돌리고

한동인위원

다음 질문하겠습니다. 지금 대표이사를 새로 선임하게 되어있는데 그런데 지금 지역 언론사의 보도를 통하면 총 아홉 분이 복무하셨더라고요. 이 복무를 전국단위로 하는 것입니까?
기영

정기영대천리조트경영기획실장

예, 전국단위로 합니다.

한동인위원

전국단위로 했는데 언론보도를 통해서 보니까 거의 다 보령출신이거나 또는 보령출신이라서 문제가 된다는 것은 아닙니다. 보령출신이거나 또는 그동안의 활동을 보령에서 하신 분들로 되어 있더라고요. 그러면 전국단위에서는 안옵니까? 공모는 어떻게 하신 거예요?
기영

정기영대천리조트경영기획실장

저희가 저희 홈페이지하고, 주주기관홈페이지, 보령시, 한국광해관리공단, 강원랜드 홈페이지를 통해서

한동인위원

다 했는데 그렇게 오신 것입니까?
기영

정기영대천리조트경영기획실장

예, 그래서 그중에는 외지분도 있습니다.

한동인위원

몇 명이죠?
기영

정기영대천리조트경영기획실장

두 분에서 세 분정도 됩니다.

한동인위원

아까 저는 조금 그 말을 들으면서 실망을 했어요. 18홀로 증설을 하지 않으면 적자를 면할 길이 없다고 했는데
기영

정기영대천리조트경영기획실장

외람되지만 현재 그렇습니다. 저희가 말씀을 드리는 것은 회계 상 적자인데 이것은 단가를 포함한 것입니다.

한동인위원

그런데 이제 비슷한 처지에 있는 리조트의 경우 거기도 마찬가지로 적자를 면치 못했어요. 그런데 전문경영인을 영입한 이후에 우리 대천리조트에 없는 패키지상품개발, 또 전국단위의 소규모단체나 동창모임유치, 소셜판매 이렇게 도입을 하면서 흑자로 돌아선 곳이 있어요.
기영

정기영대천리조트경영기획실장

문경을 말씀하시는 거죠? 문경은 18홀이기 때문에 18홀의 고객 골프하시는 분들이 나인홀은 선호를 하지 않습니다. 저희도 노력을 하고 있지만 한계에 부딪힙니다.

한동인위원

지금 위원들이 바라는 것은 18홀을 통해서 매출을 증대할 수 있지만 아쉬운 것은 이 상황에서 자구노력이 있는가 그것이 지금 문제로 제기되고 있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숙박, 식음료 이런 자료주신 것에도 매출증대가 나오고 있지 않습니다. 자구노력이 없으니까 문제제기를 하는 것입니다. 그렇게 생각을 안하세요? 계속 다른 얘기를 하고 계세요.
기영

정기영대천리조트경영기획실장

매출증가가 되지 않은 부분에서는 아까도 말씀을 드렸지만 제가 외람되고요. 저희가 노력을 하고 있는데도 한계가 있고, 다만 매출원가와 경상운영비를 줄여서 그나마 성과를 내고 있는 형편입니다.

한동인위원

지금 채무가 300억 된다고 했는데 그런데 이제 이것도 사실상 어떻게 보면 반환해야 될 무이자 부채라고 볼 수 있는데 제가 전문용어인지 모르지만 이게 지금 130억인데 이게 어떻게 보면 내용상 반환성무이자 부채라고 볼 수 있는데 그러면 이것까지 포함을 하면 부채가 430억 가까이 되는데 자산평가는 710억인데 그러면 실질적으로 자본잠식을 당했기 때문에 이것을 정산한다고 해도 우리 보령시에서 투자한 돈은 회수할 수는 없는 것 아닙니까? 상황이 심각하잖아요.
기영

정기영대천리조트경영기획실장

예, 맞습니다. 아까 제가 설명을 드렸지만

한동인위원

설명은 됐고요. 또 질의를 하면 지금 2016년에 소규모 학회, 세미나 이런 것의 유치실적이 얼마나 됩니까?
기영

정기영대천리조트경영기획실장

그 부분의 구체적인 자료는 저희가 따로 드리겠습니다.

한동인위원

자료 제출해주시고 이제 학회 같은 곳 오시는 분들은 골프하고 패키지로 1박2일 코스로 가능한데 그런데 저희가 생각할 때에는 이런 것이 없다고 보는 것입니다.
기영

정기영대천리조트경영기획실장

아닙니다. 저희의 상당부분이 그쪽의 매출입니다.

한동인위원

자료를 제출해주시고, 지금 이제 연말인데 콘도기획실 예약문의가 얼마나 됩니까?
기영

정기영대천리조트경영기획실장

현재 12월은 비수기라서 약 25%입니다.

한동인위원

이거 다른 리조트나 콘도에 비하면 객실예약은 굉장히 떨어지잖아요. 그렇죠?
기영

정기영대천리조트경영기획실장

저희가 작년도의 매출액이

한동인위원

15년, 16년 비교하지 말고
기영

정기영대천리조트경영기획실장

한화에 비해서 약10% 차이가 있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한동인위원

연회장 및 한식, 예식장의 예약비는 어떻습니까?
기영

정기영대천리조트경영기획실장

저희가 식음부분은 다소 나아지고 있는데 과거의 이미지가 나빠진 것 때문에

한동인위원

이사회 회의록 자료를 봤어요. 그러다 보니까 연회장 예식장 그것에서 주요내용에 의장님을 비롯해서 회사의 리조트대표로 참석하신 분들의 얘기가 최근에 생긴 예식장으로 인해서 쏠림현상이 있고, 우리의 음식에 대한 부정적인 부분 때문에 매출이 떨어진다고 하셨어요. 그 부분은 사실 시민들이나 위원들이 바라는 것은 어떻게 하든지 그런 여건속에서 이런 음식 같은 부분들이나 운영에 관한 부분들을 고객들에게 만족도를 높일 수 있는 것을 하라고 직원들이 있는 것이잖아요. 그렇지 않습니까?
기영

정기영대천리조트경영기획실장

맞습니다. 저희가 식음부분에 대해서 이미지개선을 위해서 원가를 다소 높여가고 있습니다. 그래서 일단 과거의 부정적인 이미지를 해소하기 위해서 원가액이 다른 곳보다 조금 높습니다. 그러나 다소 나아지고 있습니다.

한동인위원

그것을 줄이는 것으로 하시라는 거예요.
기영

정기영대천리조트경영기획실장

시간이 필요하지만 식음매출을 높일 필요가 있습니다.

한동인위원

하나 더 질의를 하면 파트별이 있는데 우리 리조트 직원분들이 고생하신 것은 알고 있습니다. 또 수익이 난다면 더 많은 대우도 해드려야겠지만 경영정상화라는 부분에서 질의를 하면 파트별 전문가가 식음료, 숙박의 객실이면 객실, 이런 것을 전문가들로 배치가 된 것입니까? 간단하게 예, 아니요로 말씀을 하세요.
기영

정기영대천리조트경영기획실장

일부는 전문가라고 할 수 있고, 일부는 내부직원을 전환배치한 경우도 있습니다.

한동인위원

그러면 다 전문가가 아니라고 할 수도 있다고 하고요. 그러면 보수교육이나 전문교육을 1년에 직원들에게 교육을 시키고 있습니까?
기영

정기영대천리조트경영기획실장

그것은 없고, 서비스교육 위주로 하고 있고, 전문교육은 지난번에 공단에서 공단주체로 출자회사 영업박람회에 대한 1박2일 교육을 시킨 적이 있습니다.

한동인위원

그 교육을 갖다온 분들이 필요하다고 얘기를 하시죠? 그리고 실장님도 그렇게 생각하시죠?
기영

정기영대천리조트경영기획실장

예, 합니다.

한동인위원

그러면 하셔야죠. 그러니까 자구 노력이 없다고 하는 것입니다.
기영

정기영대천리조트경영기획실장

계속 교육을 시키도록 하겠습니다.

한동인위원

지금 골프장 증설을 계속 요구하시는데 제가 파악하기로는 나인홀의 95%이상의 손님이 다 우리 지역분들입니다. 그렇죠?
기영

정기영대천리조트경영기획실장

보령시민들이 50%됩니다.

한동인위원

50%밖에 안됩니까?
기영

정기영대천리조트경영기획실장

예, 충청권을 합하면 80%가 넘는데 보령, 충남, 대전해서 약85%가 됩니다.

한동인위원

알겠습니다. 그러면 그 부분은 그렇고, 이제 우리가 또 운영을 하시다보면 걱정되는 부분인데 시설이 계속 노후화되는데 아파트 같은 경우는 장기시설충당금이 있는데 우리 리조트는 충분히 있습니까?
기영

정기영대천리조트경영기획실장

감가상각비가 그런 것인데 충당법인세 법에 의해서 절차적으로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그것이 현금으로 있느냐는 다른 문제입니다. 그래서 저희는 19억 정도가 있는데 그 부분만큼은 충분히 갖고 있지는 못합니다.

한동인위원

수선을 위한 충당금으로 따로 하고 있는 것은 없네요?
기영

정기영대천리조트경영기획실장

예, 없습니다.

한동인위원

그러면 이게 지금 말씀을 쭉 들어보면 결국 답은 리조트에서 요구하는 것인 나인홀증설에 기존홀을 18홀로 만들어달라는 것인데 이것은 의회와 시민들은 그 전에 먼저 자구책인 노력하는 모습을 보여달라는 것이고요. 이해하시죠? 지금 나인홀증설이 쉽지 않다는 것은 아시잖아요. 폐광기금으로 안되면 전부 광해관리공단이나 강원랜드에서 부정적인데 다 시에서 부담을 하는 돈입니다. 295억 정도의 예산이 들고 나인홀은 얼마나 들어갑니까?
기영

정기영대천리조트경영기획실장

250억에서 300억 가까이 들어갑니다.

한동인위원

그러니까요. 이것을 시에서 다 부담해야 되는 것입니다. 지금 시에서 해야 될 사업들이 굉장히 많아요. 집행부에서 여러 가지 대형사업을 계획하고 있는데 거기에 이것까지 하면 시에서 감당할 여력이 안됩니다.
기영

정기영대천리조트경영기획실장

저희가 요청하는 사항은 시에서 부지매입까지 해주게 되면 나머지 주주기관에서 사업비를 출자를 하든, 증자를 하든, 차입을 하든 어떤 형태로든 할 계획은 갖고 있습니다.

한동인위원

아니 차입을 하게 되면 우리 보령시 같은 경우는 자본잠식이 될 수 있는 것 아닙니까?
기영

정기영대천리조트경영기획실장

제가 말씀을 드렸지만 나인홀 골프장산업이 성장산업은 아니지만, 저희가 갖고 있는 나인홀을 활성화시키고 시너지효과를 내기 위해서는 추가 나인홀이 필요하다는 것인데 그것을 했을 때 회사가 정상화가 되는데 그것은 재원이 가장 관건입니다. 그 재원에 대해서 한꺼번에 보령시뿐만 아니라 강원랜드공단의 의사결정을 하는 것은 절차가 복잡합니다. 그래서 우선은 시에서 부지매입이라도 먼저 하면 다른 주주기관도 따라올 것입니다. 그것을 우리가 요청을 하고 있는 것입니다.

한동인위원

이게 명확히 해야 될 것은 리조트에서 자구책노력이 결과적으로 보여져야 된다고 생각을 합니다.
기영

정기영대천리조트경영기획실장

앞으로도 열심히 하겠지만 저희가 그동안 적지 않게 비용을 줄여오면서 해왔지만 더 노력을 해서 정상화시키도록 하겠습니다.

한동인위원

혹시 상당히 조심스러운 부분인데 나인홀을 더 증설하는 것 말고는 답이 없다는 것인데 이것을 민간위탁을 하든가 매각을 하든가 그런 방안에 대해서는 고민을 해보셨습니까?
기영

정기영대천리조트경영기획실장

민간위탁을 하게 되면 수수료를 받는 위탁이 아니라 원래 돈을 줘야 되는 위탁입니다. 그리고 매각을 할 수 있는 방법이 있는데 그것은 주주총회에서 결정을 해야 되지만 매각을 했을 때 저희 같은 하드웨어가 땅값이 비싼 곳을 과연 민간기업이 얼마에 사겠냐는 것입니다.

한동인위원

그래서 제 개인적인 생각이지만 상당부분의 현재 잔고가격이 내려가야만 민간기업이 인수를 할 것입니다. 제가 걱정하는 것은 지금의 경영상태에서 과연 가격도 가격이지만 지금의 경영상태에서 이것을 매수하려고 하는 기업이 있을까 걱정이고요. 또 하나만 마지막으로 질문을 하면 농협이자가 다른 이자에 비하여 비싸죠?
기영

정기영대천리조트경영기획실장

예, 비쌉니다. 그것은 정책자금이자에 비하여 비싼 것이고, 시중은행금리에 비해서 저희가 다른 출자회사에 비해서 싼 편입니다.

한동인위원

다른 이자에 비해서요?
기영

정기영대천리조트경영기획실장

다른 이자는 대부분 정책자금입니다.

한동인위원

정책자금이 2.1%대고요.
기영

정기영대천리조트경영기획실장

정책자금도 이자율이 다릅니다. 충남도개발비용이 2.5%고, 새올은 1.02%고 공단자금이 1.75%입니다. 그리고 나머지 농협자금이 3.0대 중반에서 4.0대 후반입니다.

한동인위원

그러면 이것에 대한 전환대안은 없는 겁니까?
기영

정기영대천리조트경영기획실장

지금 어려움이 있는 것이 담보에 대한 어려움이 있습니다. 예를 들어서 다른 타 은행으로 전환을 하려면 타 은행에서 우리회사를 평가하게 됩니다. 그런데 지금 다른 타 은행이 인수할지도 저희가 의문이 들고, 담보가 현재 콘도건물하고 토지가 농협에 다 들어가 있는데 그것을 해소를 해줘야 되고, 농협에서 당초 약정에 의하면 중도상환수수료라는 것이 있습니다. 그러니까 타행으로 넘어가려면 1%를 우리가 부담해야 됩니다. 농협에서 저희가 187억입니다. 1억 8,700만원을 주고 대화를 해야 합니다.

한동인위원

장기적으로도 그렇다고 해서라도 1%만 내릴 수 있는 방안이 있으면 좋은 것 아니겠어요?
기영

정기영대천리조트경영기획실장

저희도 끊임없이 노력하겠습니다.

한동인위원

끝으로 지금 경영인에 대한 새로운 경영인에 대한 것도 정말 현실을 제대로 전달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지금 최대주주가 광해관리공단이 제일 최대주주인데 그러면 이제 광해관리공단을 관할하고 있는 산업자원 통상부의 의중이 중요하겠죠? 경영인에 대한 그러니까 우리 대표이사에 대한 선임문제에 있어서 정말 신중을 기해야 한다고 제가 말씀을 드리고, 지금 나인홀 문제를 하기 전에 물론 노력하고 계시겠지만 실장님 이하 직원분들의 정말 뼈를 깎는 노력이 필요하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이것은 우리 보령시의 예산이 210억이 들어가 있는 문제라는 것을 명심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이상입니다.

박상모위원장

최은순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최은순위원

실장님 장시간 수고가 많으신데 먼저 하나 짚고 넘어갈 것이 있네요. 아까 레일바이크에 대해서 논쟁이 있었는데 제가 2012년 행감할 때 질의사항인데 지금 레일바이크가 그 당시에 관광진흥법 시행규칙 제20조에 이렇게 나와 있었어요. 타인의 경영금지 관광시설에 대해서는 법 제11조 1항 2호에 문화체육관광부령으로 정하는 시설 이것에 대해서 그러니까 예를 들어 시설이나 수영장 등록체육시설 이런 경우 관광진흥법에 의해서 타인에게 경영을 금지시키게 되어있습니다. 그래서 그 당시 제가 레일바이크 임대를 했냐 아니면 어떤 방식으로 운영을 했냐고 질문을 했는데 그럼 그때 어떻게 했죠?
기영

정기영대천리조트경영기획실장

그 당시에 과거에 보고서를 잠깐 봤는데 그 문제가 아까 위원님께서 말씀하시는 것을 제가 오기전이라서 잘 모른다고 말씀을 드렸지만 내부적으로 검토는 했던 것 같아요.

최은순위원

그 당시의 답변이 대천리조트 사업본부장 최○○ 본부장님께서 말씀하시기를 그래서 저희도 처음부터 관광진흥과와 허가하는 과정에서 이런 문제가 대두되었기 때문에 임대는 도저히 할 수가 없어서 협약식으로 했다고 얘기를 했거든요.
기영

정기영대천리조트경영기획실장

공동사업이라는 협약을 해서 했습니다.

최은순위원

그러면 공동사업으로 협약을 해서 최근까지 만기일까지 제대로 운영을 했나요?
기영

정기영대천리조트경영기획실장

예, 했습니다.

최은순위원

그러면 그 이후에 재계약조건에서 관광진흥법시행규칙 제20조에 의해서 임대는 줄 수 없는 것이라서 임대를 주지 못한 것이죠?
기영

정기영대천리조트경영기획실장

공동사업이라는 협약은 저희가 공동사업이라는 협약에 의해서 했지만 형식적인 공동사업이 실질적으로는 임대계약이라고 유권해석이 있어서 공동사업 형태만 갖고는 안되겠다고 해서 계약을 종료하고 직영으로 하게 된 것입니다. 그리고 그 문제가 사실 관청에서 그동안 행정처분이나 공시적으로 공문으로 지적을 받은 적은 없어요. 다만 보령시에서도 해소하는 것이 좋겠다는 의견이 있었습니다. 그래서 저희가 계약기간이 2년 2년 두 번을 했는데 계약 중 그것을 해서 계약기간이 종료된 이후에는 직영으로 가야겠다고, 내부적으로 나름대로 정책결정을 하고 직영을 하게 된 것입니다.

최은순위원

그러면 문제상황은 인수인계를 하는 과정에서 공백기간은 한 2개월 정도가 있는데 그 부분에 대해서 염려를 하셔서 위원께서 질의를 한 것 같아요. 그러니까 앞으로 임대는 관광진흥법시행규칙 제20조에 나와 있기 때문에 타인의 경영금지 이것은 어려운 것 같아요.
기영

정기영대천리조트경영기획실장

예, 법 근거에도 있습니다.

최은순위원

그래서 어쨌든 법대로 해주기를 바라고, 그리고 질문을 더 하면 지금 제가 2013년 2014년도에 자료를 보니까 식음료 매출이 있어요. 이게 지금 기존 골프장이나 콘도하고 레일바이크 사업부분에서 발생한 음료수입인가요?
기영

정기영대천리조트경영기획실장

저희가 식음 직영을 한 것이 작년 4월1일부터입니다. 결산서에 나와 있는 식음은 저희 직영에 대한 식음이고, 외주할 때에는 수수료를 받은 부분은 골프장 매출액에 들어가 있고, 콘도매출액에 들어가 있습니다.

최은순위원

그러면 거기에서 분리해서 발생된 금액을 표기한건가요?
기영

정기영대천리조트경영기획실장

예, 그렇습니다.

최은순위원

그리고 골프장에 많은 의견이 있는데 2014년 골프장의 매출원가액이 84%였습니다. 그리고 2016년도가 76.3%로 매출원가액이 낮아졌는데도 불구하고, 골프매출액도 1억 7,000만원이 감소가 됐는데도 불구하고 오히려 이익이 낮은데 그 이유가 뭐죠?
기영

정기영대천리조트경영기획실장

제가 인력을 줄이고 비용을 줄인 것입니다.

최은순위원

그러면 경영개선으로 보면 되는 것인가요?
기영

정기영대천리조트경영기획실장

예, 아까도 제가 말씀을 드렸지만 3년 동안 경상경비 줄인 것이 약 46억입니다. 그리고 콘도부분 매출이 2013년에 29억, 2014년에 26억, 2015년에 19억인데 이것이 지금 계속 감소를 하고 있어요. 특히 2015년을 봤을 때 2014년 매출액에서 7억 가량이 줄었거든요. 2014년도 콘도매출액은 외주 식음부분이 들어가 있습니다. 그래서 그것을 분리하고 비교를 해야만 되고, 지금 식음매출이 다소 줄어있는 상황입니다. 2014년도 세월호, 작년은 메르스로

최은순위원

그것은 설명을 다 들은 것이고, 그러면 다음 질문을 하면 지금 콘도 이용률이 일단은 낮다고 보는데 이렇게 되다보면 콘도와 골프를 패키지로 연결을 해서 매출을 올릴 수 있는 플랜을 갖고 계신가요?
기영

정기영대천리조트경영기획실장

지금 상품은 있는데 아까 말씀을 드린 대로 수도권에서 나인홀이라서 선호를 하지 않습니다. 그래서 그것을 어떻게 활성화 시킬 것인지 고민을 하고 있는데 아까 문경을 말씀하셨는데 문경은 약 70%가 수도권 손님입니다. 그런데 저희는 수도권 손님이 5%밖에 안되어서 수도권 손님을 높여야 됩니다. 그런 패키지로 가야되는데 나인홀이라고 하면 무조건 선호를 하지 않고 있습니다. 서울 근교가 나인홀이 하도 많아서 그런 어려움이 있습니다.

최은순위원

알겠습니다. 그리고 제가 왜 중간에 말씀을 끊냐면 아까 동료위원들이 질문을 했을 때 답을 들었기 때문에 이해를 해주시고요. 2015년에 보면 잡이익이 7,400만원이 나왔고, 잡손실이 4,800만원이 나왔는데 이 내용이 뭐죠?
기영

정기영대천리조트경영기획실장

말씀드리겠습니다. 2015년 잡수익은 저희가 대매점이라고 있습니다. 객실판매대매점이라고 있는데 매출목표를 달성하지 못했을 때 위약금을 받는 것이 있습니다. 위약금이 약4,100만원이고, 그리고 저희가 부동산 매각한 처분이익이 920여만원, 콘도손망실이 145만원, 콘도명의개선 수수료가 건당 30만원씩 해서 270만원이고, 콘도분양을 했다가 계약을 취소한 위약금이 632만원, 가산세환급금이 740만원, 그리고 콘도위약금이 160만원해서 나왔습니다.

최은순위원

그러면 잡손실은 뭐죠?
기영

정기영대천리조트경영기획실장

잡손실은 뭐냐면 콘도프런트 근무자들에게 과거에 야간수당을 주지 못한 것이 있습니다. 야간수당을 지급한 것입니다.

최은순위원

그리고 아까도 말씀을 드렸지만 지금 우리가 누적적자는 2015년 말에 216억이었지만 제가 2012년도에 행정사무감사 이후 2013년 3월에 사법적으로 고소고발을 당했을 때 그때 제가 한 말이 운영에 대해서 각고의 노력을 해서 운영의 적자를 줄일 수 있는 그런 방안을 모색해달라고 얘기를 했는데 그래서 살펴본 결과 2013년도 결손이 36억이고, 2014년도가 29억 5,000만원입니다. 그러면 약 7억 정도가 절감이 된 거죠? 그리고 2015년도가 27억이고, 그리고 2016년도 지금 단기결손이 어느 정도됩니까?
기영

정기영대천리조트경영기획실장

연말까지 추정되는 단기결손은 13억 4,000만원 정도됩니다.

최은순위원

그러면 이렇게 봤을 때 지금 이게 적자손실이 많이 줄어들었다고 생각을 하는데 이런 매출이 떨어짐에도 불구하고 운영개선으로 해서 줄어들었다고 생각을 하는데 어쨌든 리조트는 정말 처음부터 단추가 잘못되어서 적자에 허덕이는 수밖에 없고, 이렇게 됐는데 그럼에도 적자를 단기적으로 그해에 봤을 때 노력을 많이 했다는 그런 숫자가 말해주는 것 같습니다. 그리고 제가 재무제표를 봤는데 2015년말 토지장부의 가액으로 351억이 있어요. 이것에 대해서 질의를 하겠습니다. 지금 이게 351억 장부가인데 장부가면 이것은 실거래 가격으로 하면 어느 정도로 나옵니까?
기영

정기영대천리조트경영기획실장

감정을 해보지 않았지만 감정을 한다면 저희가 이게 장부가에는 한 350억이 있지만 실제로는 콘도건물에 실제로 약 30억이 있습니다. 그래서 전체 토지가격은 387억입니다. 그리고 평균가격은 40여 만원됩니다. 그런데 지금 택지하고 비교할 수 없지만 전체평가를 한다면 올라가겠죠. 저희가 감정을 해서 재감정평가를 하지 않은 이유는 뭐냐면 재평가세를 내야합니다. 세금이 만만치 않고, 장부상가액은 높아져서 성과를 거둔 것처럼 보이지만 실질적인 현금이 나가야 됩니다. 그래서 자산재평가를 하지 않는 것입니다.

최은순위원

왜냐하면 제가 이것을 봤을 때 만약 장부가액 351억 이것을 그냥 공정가치평가로 한다면 이게 자본이 늘어날 것 아닙니까? 자본이 늘어나면 부채비율도 줄어든다는 말입니다. 그러면 자산평가 리조트가 올라갈 것이라는 말입니다. 그래서 그런 문제인 재무구조를 개선을 했으면 건실해지지 않을까 이런 생각이었는데 세금 때문에 어렵다는 말씀이죠?
기영

정기영대천리조트경영기획실장

그래서 기업들이 자산재평가를 안하는 이유가 세금 때문에 그렇습니다.

최은순위원

그리고 지금 전세권을 보니까 2013년도에 1억 4,000만원에서 2015년에 4,000만원입니다. 1억이 감소한 이유가 무엇이죠?
기영

정기영대천리조트경영기획실장

직원숙소용으로 있던 것을 처분하고 한 개만 있습니다. 그러니까 전세권이 당초 3개에서 2개는 처분하고 1개만 있습니다.

최은순위원

그래서 이게 4,000만원으로 공지가 된 것입니까?
기영

정기영대천리조트경영기획실장

예, 직원 숙소용으로 된 것입니다.

최은순위원

그러면 임대보증금이 2014년도에는 6억, 2015년도에는 4억인데 그러면 임대보증금 그 2억이 감소한 내용은 뭡니까?
기영

정기영대천리조트경영기획실장

저희가 임대보증금이 지금 직영을 하면서 임대로 내준 것이 있습니다.

최은순위원

그러면 제가 이것은 중요한 것인데 이것은 2015년 감사보고서 주석20번에 보면 이런 얘기가 있습니다. 계속기업의 가정에 대한 기재가 되어있는데 이것이 계속가정에 대한 기재 이게 무슨 뜻이냐면 제가 찾아봤는데 이게 이 뜻입니다. “이는 회사가 계속기업으로 존속할 수 없는 가능성을 기재한다.” 이렇게 나와 있는데 그러면 감사보고서에서 이런 말을 했을 때는 주석 20번에 진짜 대천리조트가 계속 존속을 할 수 없는 가능성이 있다고 나와 있거든요. 그래서 이것이 너무나 염려스럽고, 걱정이 되는 부분이거든요.
기영

정기영대천리조트경영기획실장

그런데 이 감사보고서에 들어가는 부분은 저희가 차입금이 많은데 차입금이 1년 이내로 돌아온 것은 유동부채로 분리가 되어있습니다. 나머지 주택자금은 5년 분할상환도 있고, 10년 분할상환도 있어요. 그런데 농협자금은 매년 1년 단위로 연장하고 있습니다. 회계사들 입장에서는 저희는 연장을 하고 있지만 유동부채로 보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유동부채가 큰데 그 유동부채를 해소할 만한 것이 없습니다. 그러니까 자기들도 표기를 하지 않을 수 없으니까 표기를 하는 것이고, 회계감사가 또 매년 연장이 되고 있으니까 큰 문제가 없다고 하는 것은 아는데

최은순위원

주석 20번을 봤을 때 이게 존속가능성에 대해서 정말 이게 퀘스천마크가 되어있는데 이 부분에 대해서는
기영

정기영대천리조트경영기획실장

농협의 187억을 당장 갚으라고 한다면 저희도 못 갚겠죠? 그렇게 이해를 해주시면 됩니다.

최은순위원

이 부분과 관련해서 제가 마지막으로 한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존속가능성에 대해서 심히 우려가 됩니다. 그래서 마지막으로 제가 2012년도에 했던 행감을 했던 내용인데 지금 자료집 1쪽에도 나와 있습니다. 우리 보령시가 강원랜드에서 101억을 상환우선주로 차입을 해온 것은 알죠?
기영

정기영대천리조트경영기획실장

차입은 아니고요.

최은순위원

그러니까 누적적 우선주로 했어요. 누적적 우선주는 어떤 것인지 알죠? 의결권은 없지만 몇 년 후 몇 십 년 후라도 흑자가 난다던가 하면 우선적으로 가져가는 것입니다. 그리고 우리 대천리조트가 만약에 사고로 인한 존속이 불가능할 때 먼저 가져가는 것입니다. 그런 것이 거라고요. 그래서 이것을 우리가 가져옴으로 해서 101억을 가져옴으로 해서 사실 의결권은 거기에서 없지만 우리 지분은 5%가 줄어들었다는 말입니다. 그래서 5%가 감소되었을 때 법의 지방자치법 제39조 제1항 8호에 보면 우리 출자지분이 감소됐을 때는 보령시 의결을 반드시 거쳐야 된다는 것이 있어요. 그런데 우리에게 의결을 거친 적이 있는지 궁금해요. 물론 그때는 안계셨지만 그런데 이게 쟁점이었거든요. 우리 보령시 의결을 거친 적이 절대로 없습니다. 그리고 이사회에서도 어떤 말을 했는지 그런 것을 모릅니다. 그러면 우리 보령시의 의결을 거치지 않는 상태로 누적적 우선주로 되어있기 때문에 이 자리에서 분명히 말씀을 하지만 우리는 인정할 수 없습니다.
기영

정기영대천리조트경영기획실장

위원님 말씀하시는 취지의 내용은 알겠는데 법적으로 그것이 지분이 감소했다고 볼 수 있느냐 그런 문제는 다툼의 여지가 있는 것 같고요. 그 상환우선주는 현재 우리가 약정사항이 뭐냐면 3년이 되면 다 상환하게 되어있습니다. 그런데 회사가 이익이 나지 않을 때에는 배당도, 상환도 다 연장되게 되어있습니다. 그래서 실질적으로 제가 볼 때는 강원랜드가 회수해 가기에는 어려울 것입니다. 그리고 강원랜드도 그것을 알고도 출자를 했을 것이고요. 정책적으로 그 당시의 것은 본래 110억입니다. 저희가 갖고 있는 돈은 101억이지만 그러니까 할인되어서 101억이 들어왔지만 저희가 갚아야 되는 돈은 그러니까 주식가치로는 110억인데 아마 정부나 공단이나 강원랜드와 협의하는 과정에서 해소하기로 하지는 않았을 것이라고 저는 봅니다. 그래서 위원님들이 염려하시는 그런 부분은 일어나지 않을 것으로 저는 예상을 합니다.

최은순위원

예, 그런 일이 일어나지 않기를 바라면서도 우리 의회는 의결을 거치지 않은 사항이기 때문에 승인을 거친 적도 없고, 그래서 이 부분에 대해서 우리 의회에서는 이것은 인정할 수 없다고 이렇게 말씀을 드리면서 질의를 마치겠습니다.

박상모위원장

류붕석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류붕석위원

실장님 수고하십니다. 리조트하고 보령시의회하고는 어떤 관계죠?
기영

정기영대천리조트경영기획실장

위원님께서 어떤 취지로 질문하는지 모르겠지만 저희는 법률상 사법상 주식회사입니다. 저희가 주주가 아니라 전부 공공입니다. 공공이 강원랜드나 공단에 대해서는 이사회나 주주총회 외에는 다른 것은 없지만 보령이 지자체라는 특성 때문에 저희가 의회에 감사도 받고 하는 것으로 하고 있습니다.

류붕석위원

그리고 아까 동료위원님들이 나인홀을 증설하는 것에 대해서 다방면으로 질문을 했는데 해주지 않으면 어떻게 할 것입니까?
기영

정기영대천리조트경영기획실장

저희가 지금 금년 6월2일에 53차 이사회에서 이사회보고를 했습니다. 장기회생방안에 대해서 보고를 드리면서 주주기관이 용역을 해달라고, 그러니까 주주기관의 결과로 해서 이달에 아마 입찰공고가 나갈 것입니다. 내년 1월 달에 계약을 체결해서 나갈 것인데 거기에 회사의 전반적인 회생방안, 그리고 나인홀 포함에 대한 것이 나갈 것입니다.

류붕석위원

그 부분은 이제 광해공단, 강원랜드는 우리 보령시용역이고, 작년 11월에 나인홀에 대해서 용역을 했죠?
기영

정기영대천리조트경영기획실장

예, 했습니다.

류붕석위원

그것의 자료를 주시고 그때 우리 보령시의회의 이사회에서 간담회식으로 보고 하도록 했었죠? 그런데 보고 한적 없죠?
기영

정기영대천리조트경영기획실장

죄송합니다.

류붕석위원

그런데 이사회도 있으나 마나고, 이사회에서 보고를 할 예정이라고 해놓고 없고, 지금에 와서는 용역도 하고 나인홀이 시급하고 해주지 않으면 회사가 부도날 것 같이 말씀을 하시는데 그리고 사업지가 지금 나인홀에서 많이 떨어져있죠?
기영

정기영대천리조트경영기획실장

한 500m쯤 떨어져 있습니다.

류붕석위원

붙어있어도 어려운 상황에 살려고 하는 회사가 사업부지를 선정하는데 붙어있어야 같이 다 돌아가지 그렇게 멀리 떨어지게 한 이유가 있습니까?
기영

정기영대천리조트경영기획실장

부지선정은 우리쪽에서 한 것이 아니라 시에서 선정을 한 것인데 저희도 붙으면 좋겠죠? 그런데 그쪽은 민가들이 있을 것입니다. 그래서 보상비가 만만치 않은데 민가를 피해서 지장물이 없는 쪽으로 입지선정을 한 것으로 제가 알고 있습니다.

류붕석위원

어쨌거나 저것도 붙어야 되고, 돈이 더 들어가도요. 지금 물 먹는 하마가 아니라 돈 먹는 하마가 되어버렸는데 붙어야지 떨어져서 가는 시간 이런 것도 감안을 해야죠?
기영

정기영대천리조트경영기획실장

그래서 그 부분은 설계하는 과정에서 단점이긴 한데 그래서 저런 단점을 어떻게 장점으로 돌리냐 이런 연구를 해봐야 될 것 같습니다. 그리고 나인홀에 최대 몇 팀이 들어가죠?
나인홀이 현재 팀수로는 최대한 40여팀 이상이 들어갑니다.

류붕석위원

40여팀이 들어가면 우리가 나인홀을 운영을 하는 곳이 휴식공간인 그늘집이라고 하는데 운영을 안하고 있죠?
기영

정기영대천리조트경영기획실장

예.

류붕석위원

40팀이 들어가는데 그것도 운영을 안된다고 하면
기영

정기영대천리조트경영기획실장

18홀하고 나인홀하고는

류붕석위원

아니, 원래 나인홀로 지어서 그런 집이라고 지어놨지 않습니까?
기영

정기영대천리조트경영기획실장

예, 맞습니다.

류붕석위원

그러면 18홀을 할 때 관리동이나 이런 것이 다 되어있습니까?
기영

정기영대천리조트경영기획실장

현재 크로바하우스하고 관리동도 증설을 해야합니다.

류붕석위원

그러니까 거기는 원래 나인홀이고, 또 역시 규모도 충남도민하고, 보령시민하고 해서 한 80%가 된다고 하셨는데 거기에 가보면 홀인원하고 이글하고 크리스터인가 있더라고요. 우리 보령사람들이 다 갖다가 나무를 심어놨어요. 누가 와서 수도권이나 이런 사람들이 내려와서 보면 혐오시설입니다. 공을 치러왔으면 한 곳에다 잘 몰아서 한 눈에 볼 수 있도록 예쁘게 해야죠. 나무도 좋은 나무로 해서 해야지, 장소는 누가 정했습니까?
기영

정기영대천리조트경영기획실장

그것은 일단은 저희하고 홀인원 하시는 분들하고 협의를 했는데 그분들이 이제 쉬어갈 때에 보기 좋은곳을 원하시기도 하고

류붕석위원

웨스토피아 리조트에서 한 것은 없어요? 나무를 심을 때 뭐 없나요?
기영

정기영대천리조트경영기획실장

비용은 그분들이 내고, 나무도 관리하고 합니다.

류붕석위원

소문이 안좋아요. 그러니까 우선은 경영을 잘하시고, 나인홀을 증설해달라고 하셔야지 우선은 있는 것도 그늘집이나 이런 것도 운영을 하지 않고, 거기에 맞게 시설을 해놓은 것도 활용을 못하시면서 나인홀을 증설해서 멀리다 하면 안되죠. 붙어도 될동 말동한데 저렇게 멀리한다는 것은 말도 안되죠. 그리고 의회보기를 닭 보듯 하잖아요. 보고 한다고 하고 이사회까지 해서 용역해서 주지도 않고, 우리가 1년에 한번 뵙죠?
기영

정기영대천리조트경영기획실장

죄송합니다. 앞으로 자주 인사를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류붕석위원

인사를 하라고 하는 것이 아니라 우리 대천리조트를 살리기 위해서 의회와 시와 교감을 갖고 강원랜드와 광해공단은 멀다고 치지만 조금이라도 서로 교류를 해야죠. 나인홀 설명회도 성주면사무소에서 했죠?
기영

정기영대천리조트경영기획실장

저희쪽에서 한 것은 없고, 시에서 한 번 했을 것입니다.

류붕석위원

시에서도 그렇고 리조트에서는 그렇고 우리 보령시의회는 행감할 때나 보는 것이지, 그러니까 실장님이 우리 대표이사님은 임기가 얼마 남지 않으셨습니다. 다시 새로 오시는 훌륭한 분을 모셔서 우리 보령시의회하고도 서로 상생해서 살아나갈 수 있는 방안을 해주기를 바라겠습니다.
기영

정기영대천리조트경영기획실장

철저히 반성하고 열심히 노력하겠습니다. 김한태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김한태위원

실장님 수고 많으신데 저는 간단하게 여쭈어보겠습니다. 아까 조○○ 씨 자문한다는 것 그것이 직위가 규정에 있습니까, 아니면 직제로 하는 것이 있습니까?
기영

정기영대천리조트경영기획실장

직제규정에 고문 또는 자문위원을 둘 수 있도록 했고, 그것의 규정을 하나 만들었습니다.

김한태위원

그 사람을 두기 위해서 만들었다?
기영

정기영대천리조트경영기획실장

그 사람을 두기 위해서 한 것이 아니고요.

김한태위원

그 전에 만들었다?
기영

정기영대천리조트경영기획실장

예, 그렇습니다.

김한태위원

그래도 상임고문처럼 대부분이 일반적으로 큰 기업도 고문이라고 하면 자문을 했을 때 자문료를 주게 되죠? 그러면 상임감사 이런 사람들과 같네요. 아까 실장님 말씀하신 이분의 역할이 현지 실정을 실장님이 잘 모르고 했는데
기영

정기영대천리조트경영기획실장

상임위라고 하지만 매일 나오는 것은 아니고요.

김한태위원

나오는 관계없이 매일 수수료 명목으로 매달 주었기 때문에 말씀을 드리는 것입니다. 혹시 웨스토피아에 다른 임대를 주는 곳이 있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기영

정기영대천리조트경영기획실장

예, 임대를 주는 곳이 있습니다.

김한태위원

그러면 거기는 관광진흥법 이런 것에 해당이 안됩니까?
기영

정기영대천리조트경영기획실장

관계가 없고요. 그리고 또 저희가 지금 내년 3월에 계약이 만료가 됩니다. 저희가 지금 아까 보고서에는 없지만 저희 사무실공간도 외부기관에 임대를 줄 계획으로 하고 있습니다.

김한태위원

알겠어요. 그 다음에 아까 이사회록을 쭉 읽어보니까 이사회록에 나오는 부분이 공유제회원권을 회원제회원권으로 무단으로 해서 재판이 일어났나요?
기영

정기영대천리조트경영기획실장

재판이 아니고, 주주계약감사에서 지적받았습니다.

김한태위원

그것은 어떻게 해결을 했습니까?
기영

정기영대천리조트경영기획실장

그 건 말고도 지역사회에 10여 건이 있습니다. 해당관련자에 대해서는 징계조치를 했고요.

김한태위원

손실금은요?
기영

정기영대천리조트경영기획실장

손실금에 대한 손해배상청구가 들어가 있는 상태입니다. 아직 진행중입니다.

김한태위원

아까 말씀에 객실도 다 농협에 채권이 되어서 채무를 그렇게 다 한 것입니까? 주주회의에 보니까 문제가 있더라고요.
기영

정기영대천리조트경영기획실장

그것은 문제가 있습니다. 그래서 그 부분은 회수하려고 농협하고 협의중에 있고, 저희가 건물대신에 토지로 담보를 전환을 하려고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협의가 잘되지 않아서 그렇습니다.

김한태위원

그러면 이것을 포함해서 농협에서 담보를 했는데 그것은 객실부분 그러니까 콘도건물부분은 빼고 했다는 것이죠?
기영

정기영대천리조트경영기획실장

그렇습니다. 건물부분은 빼고 토지로 했습니다. 건물이 크로바하우스나 다른 건물이 있기는 있는데 콘도건물만큼은 담보에서 빼야하기 때문에 빼는 작업을 농협과 협의를 하는데 농협도 거기도 이제 쉽지가 않은데 그래서 좀 계속 협의는 하고 있지만 아직은 농협에서 전환을 해주겠다고 답을 주지 않고 있습니다.

김한태위원

제가 채권자라도 쉽게 빼줄 마음이 없겠는데요. 더구나 콘도가 수익이 나고 그러면 다른 대체하는 성격으로 채권확보가 되는데 안 된 상태에서 이것은 무리가 있지 않나
기영

정기영대천리조트경영기획실장

아까 최은순위원님께서 말씀을 했지만 우리 토지가 농협채권보다도 월등히 높다고 보는데

김한태위원

거기에도 관련해서 질문을 하려고 하는데 그리고 식음료 질문을 해야겠는데 거기에 파브스라는 곳에서 용역을 준 것이 아니고, 파브스라는 곳에서 인력을 지원받습니까?
기영

정기영대천리조트경영기획실장

작년 3월말까지는 저희가 외주임대를 해서 수수료를 받았고, 작년 3월 이후 직영으로 돌릴 때 식음 조리사라든가 서빙요원 등 인력 공급을 받고 있습니다.

김한태위원

그런데 거기 파브스에서도 인력공급하는 인력부분은 얼마에 하셨습니까?
기영

정기영대천리조트경영기획실장

당초는 17명에 6억 얼마에서 지금은 14명으로 줄여서 한 1억 3,000만원 줄여서 5억 4,000만원 정도가 됩니다.

김한태위원

원래 7억 5,000만원 정도가 되지 않았습니까?
기영

정기영대천리조트경영기획실장

부가세를 포함해서 했는데 제가 처음 당초계약을 할 때는 17명이었습니다. 하지만 14명으로 줄여서 용역비를 줄였습니다. 줄인 금액이 1억 3,000만원에서 1억 4,000만원됩니다.

김한태위원

줄인 것은 그렇고
기영

정기영대천리조트경영기획실장

다시 변경계약을 했습니다.

김한태위원

그러면 그것을 뺀 나머지는 얼마입니까? 아까 7억 얼마에서 1억 3,000만원에서 1억 4,000만원 뺀 부분이요.
기영

정기영대천리조트경영기획실장

그것이 저는 부가세라는 개념을 포함하지 않아서 저희가 용역비 절감액이 1억 3,000만원에서 1억 4,000만원됩니다.

김한태위원

혹시 작년에 외주를 주었을 때 그때 그분들의 인건비가 얼마 정도가 들어갔는지 아세요?
기영

정기영대천리조트경영기획실장

업체에서 종사원들한테요?

김한태위원

예.
기영

정기영대천리조트경영기획실장

그것은 구체적으로는 알 수가 없는데 저희가 90%이상 주라고 용역계약서에

김한태위원

그러니까 액수가 어느 정도입니까?
기영

정기영대천리조트경영기획실장

용역비에 차지하는 인건비 말씀이세요?

김한태위원

예.
기영

정기영대천리조트경영기획실장

그것은 다 인건비입니다.

김한태위원

얼마입니까?
기영

정기영대천리조트경영기획실장

제가 기억에 계약을 한 것이 당초계약은 부가세별로 6억 4,700만원입니다. 부가세 포함해서 수수료 7억이 조금 넘겠네요. 그리고 금년 3월1일부터 변경계약을 체결해서 연간 5억 1,500만원으로 감액을 하였습니다.

김한태위원

그러니까 지금 우리가 한 것 말고 전에 그분이 박 모라는 분이 할 때요.
기영

정기영대천리조트경영기획실장

외주할 때는 저희가 알 수 없습니다. 결산서를 저희가 받지 않기 때문에요.

김한태위원

글쎄요. 저도 그런 대답을 하실 줄 알았는데 제가 파악을 한 바로는 5억 정도로 알고 있거든요. 그런데 지금 우리가 그렇게 하면서 다시 수정을 해서 얼마 다운을 시켜서 얼마로 했다고 하더라도 이것은 잘못된 것이 아닌가, 너무 과다하게 한 것이 아닌가 이런 생각이 들어서 말씀을 드리는 것입니다.
기영

정기영대천리조트경영기획실장

다시 재계약을 할 때 점검을 하겠습니다.

김한태위원

그리고 아까 다른 동료위원님들도 지적을 하셨는데 웨스토피아하고 시의회하고의 관계가 그렇다고 했는데 제가 실장님께서 주신 참고자료를 보니까 거의 이사회 회의록이더라고요. 여기에도 그것이 나와 있는데 우리 시청하고 시의회가 이게 무서워서 그러는 것인지 무시를 해서 그러는 것인지 여기에 우리 부시장님이 우리측의 이사로 가 계시죠? 물론 부시장님들은 연초에 인사이동을 해서 가는데 그랬을 때 그런 것을 하는 것을 알면 물론 당연직이니까 와서 이사회소집을 하면 오시지만 그 전에 이사로서 위촉을 한다는 이런 것이 있을까요?
기영

정기영대천리조트경영기획실장

그것은 약간의 오해가 있어서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저희는 당연직이라는 것은 없고, 합작투자계약서에 의해서 주주기관이 추천 한 번을 하게 되어있어요. 전임자 임기는 3년입니다. 전임자로 가신 부시장님 임기가 살아있었습니다. 결국은 보령시에서 추천을 다시 해줘야 됩니다. 해주면 전임자가 사유서를 받고 새로운 사람을 추천을 해줘야 됩니다. 그런데 작년에 오실 때 이것이 안됐어요. 그래서 한 3월에 다시 선임을 했으니까 저희가 3월에 정기이사회 주총을 합니다. 부시장님은 1월에 오셨고요.

김한태위원

주총에서 통과가 되어야만 이사로서 선임이 되는데
기영

정기영대천리조트경영기획실장

그렇습니다. 그래서 임시주총을 해줘야 하는데 시에서 어떤 액션이 없어서 3월에 정기 주총에서 선임을 했던 것입니다. 그런 것을 오해하시는 분이 있습니다.

김한태위원

우리 부시장님은 의석권이 없는 회의에 가셔서 표결이나 이런 것을 안했는데
기영

정기영대천리조트경영기획실장

그러니까 그날 만약에 선임되시면 주총을 열기전까지는

김한태위원

알겠습니다. 그 질문은 그만하겠습니다. 그리고 또 하나는 아까 열 몇 개의 항목에 대해서 공유제회원권 전환 그것에 대해서 감사청구가 있었던 모양이죠? 그런데 감사도 우리 보령시는 연락을 하지 않고, 두 개의 투자기관에서만 이런 문제가 제기가 된 것 같아요. 그것을 설명해보세요.
기영

정기영대천리조트경영기획실장

감사를 해달라는 청구가 저희에게 온 것이 아니고, 6대 주주인 한국광해관리공단하고 정부에 갔습니다. 그런데 한국광해관리공단은 주주기관이 아니고, 산업통상자원부는 참석가능성을 보였고요. 그런데 주주기관이 나와야 되는데 주주는 저희가 3개의 기관밖에 없는데 공단에서 강원랜드하고 보령시까지 해야 하는데 나름대로 사정이 있었는지 두 개의 기관만 나와서 감사를 한 것입니다. 그런데 저희가 구체적인 것은 모르지만 제 추측으로는 관련자 중에 보령시 공무원출신인사도 보령시를 제외했던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김한태위원

그렇다고 하더라도 그런 것은 같은 주주기관으로서 관리해야 되는 것이 당연한데
기영

정기영대천리조트경영기획실장

그 부분에 대해서도 이사회에서도 여러 번 보령시 부시장님께서도 말씀을 하셨고요.

김한태위원

예, 제가 이런 지적을 왜 했냐면 이런 등등이 우리 보령시하고 뭔가 잘 안되지 않나, 그리고 다른 위원님이 말씀을 하셨지만 용역을 해서 중간보고를 한다는 그런 결과가 없었고 하여튼 그렇고, 마지막으로 사실은 이번에 대표를 다시 뽑는데 몇 분이 응모를 했다고 했는데
기영

정기영대천리조트경영기획실장

9명이 응모를 했습니다.

김한태위원

저는 이렇게 생각을 합니다. 이게 지금 많은 그간의 각고의 노력을 하셔서 지금 이렇게 많은 절약도 하시고 해서 하시는데 앞으로 대표로 오실 분들은 사실은 저는 전문경영인이 와도 더 이상 여기에서 어떻게 마른수건 짜듯이 해서 더 크게 성과를 내기는 어렵고, 그래서 제 개인생각은 정치력이 있는 분이 오셔서 저번에 했듯이 중앙에서 이자를 내지 않는 그런 자금을 끌어올 수 있는 그런 분이 와야 되지 않나 하고 생각합니다. 너무나 우리 웨스토피아가 만만한가 거기에 오신 몇몇 분들이 상당히 실망스러운 분들이 오셨는데 그래서 이런 분이 오셔서 하면 희망이 있지 않나 하는 생각에 제가 말씀을 드립니다. 우리 실장님 이것에 대해서 견해가 있으시면 말씀을 해주세요.
기영

정기영대천리조트경영기획실장

저도 여기의 직원이니까 운영자금이든 시설자금이든 주주기관에서 주시면 저도 고맙게 생각을 하죠. 그런데 현실적으로 앞으로 운영자금으로는 거의 불가능하고 어렵습니다. 시설자금도 이사결정과정이 복잡해졌어요. 그리고 공단이 수지차기관으로 내년부터 되어서 이 수지차가 무엇이냐면 버는 것과 차익을 정부가 보존하는 것입니다. 기재부로 권한이 넘어갑니다. 물론 산자부에서도 관리를 하지만 산자부에서 공단이 기재부쪽으로 감독이 넘어가는 사항이 됩니다. 그래서 앞으로 출자회사에 대한 어떤 지원이나 그런 것을 하기가 상당히 어려워지는 상황입니다. 물론 불가능한 것은 아니지만 그만큼 심사가 많아지고 쉽지는 않습니다. 그런데 운영자금으로는 제가 생각하기에 앞으로는 기대하기는 어려울 것 같고, 시설자금은 어쨌든 명분만 내면 가능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김한태위원

그러니까 지금 말씀대로 시설자금이나 나인홀 증설할 때 이런 자금을 얻을 수 있는 이런 분이 왔으면 좋겠다고 생각을 합니다. 한 가지 더 말씀을 하면 농협에 콘도까지 387억의 부채가 있죠?
기영

정기영대천리조트경영기획실장

농협은 187억입니다.

김한태위원

그런데 아까 동료위원님께서 질문을 하셨는데 재평가토지를 지금 보면 감가상각하고 땅이 있을 때는 땅값은 재평가하고 이런 말씀을 하시는데 하여튼 실장님은 토지를 재평가하면 평가차익에 대해서 세무서에 자산재평가세를 내는데 이게 차익이 크면 클수록 엄청난 금액인데 사실은 아까 농협에 제 생각인데 채무를 일으켜서 시설을 하든지 하고 싶을 때 그것은 농협에서는 재평가만하지 이것을 장부에다 전환시켜야 됩니까?
기영

정기영대천리조트경영기획실장

그렇습니다. 장부의 토지가격에 합산을 해야 되고요.

김한태위원

아니, 어차피 땅 그대로 있고 다시 재평가를 장부에 하지 않아도 땅값이 오를 것은 사실인데
기영

정기영대천리조트경영기획실장

그것은 단순한 담보가치를 확인하기 위해서 감정할 때 쓰는 것이고, 자산재평가라는 것은 토지가격을 올려야 되고요.

김한태위원

그러면 자산재평가를 하지 않고 그러면 담보가치를 더욱 보기 위해서 그런 식으로는 농협에 더 이상 되지 않는다는 말씀입니까?
기영

정기영대천리조트경영기획실장

아닙니다. 그것은 지금 현재 우리 땅값이 공시지가는 190억 정도입니다. 200억이 조금 안됩니다. 그것만가지고는 농협을 설득할 방법이 없고요.

김한태위원

실장님 생각에 만일 재평가를 하면
기영

정기영대천리조트경영기획실장

재평가가 아니라 감정을 해서 담보가치를 높여 주면

김한태위원

그러면 어느 정도 더 할 수 있다고 생각을 합니까?
기영

정기영대천리조트경영기획실장

한 300억에서 400억은 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김한태위원

400억 치면 200억 정도를 더 할 수가 있는데
기영

정기영대천리조트경영기획실장

지금 정책자금도 다 담보입니다. 담보로 해서 저희가 현재 담보를 보령시가 보증채무를 했던 것은 제외하고, 약 250억에서 300억의 담보를 줘야됩니다. 여기에서 추가로 더 하려면 담보가 더 있어야 됩니다.

김한태위원

저는 담보력이 더 커졌으니까 같은 물건이지만 담보력이 커졌기 때문에 농협에서 그것만 보고 다시 채무를 더 일으킬 수 없느냐 그 말씀을 하고 싶은 것입니다.
기영

정기영대천리조트경영기획실장

그것은 협의를 하면 가능할 것으로 보입니다.

김한태위원

그러면 이것은 그렇게 해서 채무를 더 일으킬 수 있을 것 같은데요.
기영

정기영대천리조트경영기획실장

그래서 저희가 나인홀 증설 외에 몇 가지 말씀을 못 드렸는데 재원조달방법의 여러 가지 방법이 있습니다. 3자투자방식이나 여러 가지 방법이 있는데 구체화됐을 때 제가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김한태위원

실장님 이런 방법도 있는 것 같아서 말씀을 드렸습니다. 저는 이상입니다.

박상모위원장

박금순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박금순위원

실장님 장시간 너무너무 수고가 많고, 그동안 계속적인 적자에서 금년에 최초로 3억의 흑자를 내신다고 하시니까 다행이라고 생각을 하고, 앞으로도 흑자에 만전을 기해주기를 바라겠습니다. 우리 위원님들께서 잘못한 것을 지적하고 질문을 한 것은 보다 발전하고 잘 운영을 하라는 뜻으로 잘 받아들이고 계시죠?
기영

정기영대천리조트경영기획실장

예.

박금순위원

그래요. 이렇게 정말 어려울 때 어려움 속에서는 서로 어떻게든 흑자를 낼 수 있는 방안이 무엇인지 운영을 어떻게 해야만 잘할 수 있는 지 많은 분들의 또 전문적인 분들에게도 많은 조언과 자문도 받아야 된다고 생각을 하는 데 혹시 그런 것은 다 하고 계시죠? 어떻게 하고 계시죠?
기영

정기영대천리조트경영기획실장

저희가 돈을 들이는 것은 개인적으로 자문도 받고 여러 가지로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부족한 부분이 있어서 죄송합니다.

박금순위원

그래요. 많은 분들의 자문을 확실하게 받아야 된다고 생각을 하고 그리고 5쪽에 제가 골프장운영현황에 대해서 말씀을 드리면 내장객 유형별 현황을 보면 여기에 굉장히 자세하게 나와 있어요. 인원수에 남녀비율과 회원, 비회원비율도 나와 있는데 회원이 저희가 21.1%인데 다른 지역에 비해서 회원제 비율이 어떻게 됩니까?
기영

정기영대천리조트경영기획실장

회원제가 보령시로 되신 분들의 회원이 한 50% 조금 못되고, 충청권으로 넓히면 약 74%가 충청권이고 나머지는 기타지역입니다.

박금순위원

제가 이것을 여쭈어보는 것이 아니고 다른 골프장 회원제를 비교를 해서 굉장히 적은 것으로 보기 때문에
기영

정기영대천리조트경영기획실장

저희는 회원제가 아니기 때문에 이 회원은 사이버회원이라고 해서 전산에 등록되어 있는 사이버회원을 말하는 것이고, 비회원은 그냥 와서 하시는 분들입니다.

박금순위원

그리고 지역별로 보면 보령이 41%, 충남이 36%, 대전이 5% 이렇게 해서 85% 가까운 수를 보령, 충남이 차지하고 있고, 솔직히 인구는 서울이나 경기도 수도권에 다 몰려있는데 요즘에 골프인이 대중화가 되어서 많은 분들이 골프를 한다고는 하지만 아직은 적응하는 시 단위 이런 곳에서는 골프가 그렇게 많지 않다고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골프를 하시는 분들을 우리가 외지에서 유입을 해야만 이것을 다른 것도 이용을 하고, 많은 수입을 올릴 수 있는 그런 것도 창출할 수가 있다고 생각하는데 그런데 지금 이것을 봐서는 아까 어려운 점은 실장님께서 많이 말씀을 해주셨어요. 나인홀이 되기 때문에 거기에 대해서 저도 잘 알고 있고, 저희 리조트 골프를 하시는 분들의 휴일이나 평일의 대비가 어떻게 되죠?
기영

정기영대천리조트경영기획실장

주말은 거의 차고 있는 상태고, 평일은 절반에서 50%에서 60%정도 하고 있습니다.

박금순위원

그러면 우리가 회원제는 평일에 얼마나 됩니까?
기영

정기영대천리조트경영기획실장

회원제는 정상적으로 3만원 씩이고

박금순위원

그러면 비회원은요?
기영

정기영대천리조트경영기획실장

비회원은 6만원입니다.

박금순위원

제가 다른 인근에 있는 부여나 당진, 태안, 이런 곳의 골프장을 알아봤는데 그런데 거기에 보면 휴일에 회원제가 3만원에서 6만원하고, 비회원이 10만원에서 11만원 하고 있더라고요. 저희가 그것을 볼 때 굉장히 저렴하잖아요. 다른 지역의 반밖에 안됩니다.
기영

정기영대천리조트경영기획실장

18홀 골프장에 비해서 70%정도라고 보시면 됩니다.

박금순위원

그 정도로 반도 안되는 저렴한 것인데 이 저렴하다는 것은 많이 홍보를 하고 계시나요?
기영

정기영대천리조트경영기획실장

예, 전국적으로 나인홀이 18홀 골프장에 비해서 약 70%내에서 운영을 합니다. 그러다 보니까 고객의 입장에서는 가격이 싸다고 해서 선호하는 것이 아니고, 잔디상태나 그리고 나인홀 두 바퀴 도는 것보다는 18홀 한 바퀴 도는 것 이런 것을 선호합니다.

박금순위원

아니요. 여기에 홍성에 있는 분들의 접하는 분들의 말을 들어보면 제가 그전에도 말씀을 드렸지만 잔디만큼은 어느 골프장에서도 전국적인 곳에서 세 번째 안에 들 수 있는 그런 잔디는 정말 잘 관리를 하고 있다고 말을 듣고 있는데 그런데 나인홀이기 때문에 외지에서 절대 서울이나 경기도에서는 오지 않는다는 말씀을 하는데 골프하시는 분들도 그 말씀을 하는데 그렇기 때문에 이렇게 나인홀에서 18홀 가는 것은 골프하시는 분들이 많이 말씀을 하시고 실장님께서도 적극적으로 18홀을 해야 된다는 말씀을 하셨는데 적자를 면하기 위해서는 그렇게 가야한다고 말씀을 하셨는데 이게 재정문제나 여러 가지로 쉽지는 않은데 각고의 노력을 하시고 정말 뼈를 깎는 노력을 해야만 흑자를 면할 수 있는 아까 실장님 말씀을 하신대로 18홀로 가야만 흑자로 갈 수 있다고 하니까 그렇게 18홀로 갈 수 있는 그런 계기가 되지 않나 싶고, 또 주위분들께서 하시는 말씀을 들어보면 솔직히 비회원들 이렇게 회원제도 그랬지만 비회원이 그린피값이 싸기 때문에 싼 것 가지고는 오지 않는다고 했지만 가까운 곳에서는 싸게 치고, 잔디도 좋아서 잘 치고 간다는 말씀을 듣고 있거든요. 그리고 아까 류붕석위원께서 말씀을 하신 입지선정이 있는데 입지선정이 500m가 떨어진 것은 너무 많이 사실적으로 떨어졌어요. 어느 골프장도 18홀을 할 때 그렇게 많이 떨어져 있는 골프장은 없는데 그런데 지금 아까 주택들 보상문제 때문에 그랬다고 했는데 그러면 보상을 많이 해줘야 될 그곳과 500m 떨어진 그곳과 차이는 얼마나 나는지 계산이 나온 것이 있어요?
기영

정기영대천리조트경영기획실장

위치를 잡은 것은 저희가 한 것이 아니고, 시에서 할 때 제가 개인적인 추측으로 그쪽을 배제한 것이 아마 민가들이 있어서 배제하지 않았겠나 제 나름대로 생각을 했고, 그것은 실제적으로 해서 설계를 들어가는 과정에서 토지매입비하고 추가보상 나가는 것하고 입지하고 비교평가해서 적정하게 골프장 그림인 경계선을 다시 그려야 될 것입니다.

박금순위원

그러면 지금 아까도 그랬어요. 보상문제 때문에 그랬다고 했는데 대천리조트에서 한 것이 아니라 시에서 한 것인데 예상을 그렇게 하신다고 하신 것이죠?
기영

정기영대천리조트경영기획실장

예, 작년에 시에서 용역을 준 것이 있습니다. 용역에 나와 있는 대상부지입니다.

박금순위원

하여튼 그렇습니다. 증설을 하기 위해서는 뼈를 깎는 노력을 해주시고 또 우리 보령이 잔디가 어디보다 좋다는 그린의 잔디 홍보를 하시고 또 그린피도 다른 지역보다 50%이상 저렴한데 그래서 홍보를 18홀 가기이전에도 홍보를 많이 하셔서 이쪽을 이용하시는 분들이 정말 증가해야 된다고 저는 생각합니다. 하여튼 거기에 각고의 노력을 해주시고 수고해주시고 적극적으로 추진을 해주시고 또 이게 적자를 면하고 흑자로 갈 수 있도록 노력을 해주시기를 당부드립니다.
기영

정기영대천리조트경영기획실장

알겠습니다. 앞으로 홍보를 강화하고, 최대한 노력을 하겠습니다.

박금순위원

이상입니다.

박상모위원장

임영재위원님 간단하게 해주세요.

임영재위원

예, 간단하게 하겠습니다. 실장님 수고 하십니다. 17쪽, 18쪽을 봐주세요. 직원 채용에 관한 내용입니다. 18쪽에 나온 채용현황을 보면 채용규칙이 있습니다. 폐광지역개발지원에 관한 특별법에 준해서 채용했습니까? 안했죠?
기영

정기영대천리조트경영기획실장

거의 대부분 공개채용을 하는데요. 위원님께서 말씀하시는 것은 폐광지역 주민에 대한 우선채용을 말씀하시는 거죠?

임영재위원

예.
기영

정기영대천리조트경영기획실장

저희가 그것을 그렇지 않아도 규정대상에 반영을 하려고 했는데 작년에 지적을 하셔서 주주기관 협의과정에서 다른 법령에 위배된다고 해서 반영을 못했습니다.

임영재위원

다른 법에 위배가 된다고요?
기영

정기영대천리조트경영기획실장

형평성에 위배되어서 채용을 제한하는 경우는 다른 법에 위배된다는 것입니다.

임영재위원

제한을 하는 것이 아니고 우선채용을 한다고 했잖아요.
기영

정기영대천리조트경영기획실장

그러니까 공정하게 게임을 시켜야 되는데 공정하게 게임이 되지 않는다고 해서요.

임영재위원

법에 우선 채용한다는 법률에 의해서 채용을 하고 없으면 뭐를 해야죠. 앞으로 공고를 할 때는 보령시에 공고요청을 하세요. 공모속에서도 우선채용을 한다는 그런 내용도 넣고 인사규정을 정확하게 바꾸셔서
기영

정기영대천리조트경영기획실장

예, 알겠습니다. 그렇게 한 번 시도를 해보겠습니다. 실질적으로는 저희가 보령시 홈페이지에 공고를 해서 시민이나 주민들이 대부분 공모를 하십니다.

임영재위원

지역주민들이 많이 참여할 수 있도록 해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박상모위원장

성태용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태용

성태용위원

실장님, 지금 이렇게 감사 시간이 길어지는 이유가 무엇인줄 아시죠?
기영

정기영대천리조트경영기획실장

저희 회사가 흑자를 내고 했으면 좋았는데 적자를 내고 하니까
태용

성태용위원

지금도 답변이 약간 다른 쪽으로 갔는데 아까 류붕석위원님이 점잖게 말씀을 하시더라고요. 우리 의회에 실장님이나 대표이사가 다른 의원님들과 만나서 대화를 나누면 안됩니까?
기영

정기영대천리조트경영기획실장

그 부분은 정말 죄송하게 생각하고 반성하고 있습니다.
태용

성태용위원

감사, 이거 1시간 이내면 다 끝날 사항이었어요. 이런 쟁점을 가지고 의회에 와서 의원님들과 대화를 나누고, 집행부와 대화를 나눴으면 감사가 오래 갈 필요성이 있느냐 하는 것입니다. 오면 뭐 어떻게 됩니까? 다 문 열어져 있잖아요. 실장님 필요하면 오시라고요. 왜 그렇게 안하는 이유가 무엇인지 모르겠어요. 앞으로 그렇게 하지 마시고요. 흑자를 올해 3억을 냈다고 하는데 고생을 많이 하셨어요. 흑자 3억을 내기 위해서 의회에 오는 시간을 아껴서 다른 마케팅을 했는지 모르겠지만 오히려 의회를 더 자주 옴으로 해서 3억이 아니라 6억의 흑자를 낼 수 있는 방법도 있었을 거예요. 앞으로 그렇게 하지 마세요.
기영

정기영대천리조트경영기획실장

죄송합니다.
태용

성태용위원

의원님들하고 대화를 가지세요. 심지어는 그러다 보니까 숨기는 것도 있는 듯 하고, 그런 느낌을 가져요. 그런 느낌을 가지지만 여기에서 장시간 진행이 됐기 때문에 제가 더 이상 말씀을 드리지 않을 것이니까 앞으로는 그렇게 하지 마세요.
기영

정기영대천리조트경영기획실장

유념하겠습니다.
태용

성태용위원

위원님들하고 자주대화를 나누면 다 풀어지는 것 아닙니까? 이왕에 한 것 간단하게 얘기하겠습니다. 지금 2회 추경에서 공기관에 대한 경상적 대행사업비 해서 대천리조트 경영정상화컨설팅 용역비를 줬죠?
기영

정기영대천리조트경영기획실장

예, 시에서 7,000만원 해주셨고, 강원랜드와 공단이 9,000만원 씩 해서 2억 5,000만원 했습니다.
태용

성태용위원

이것을 보니까 아직까지도 용역계약도 안됐어요. 그런데 그때 당시 집행부에서 뭐라고 했냐면 12월15일이면 결과가 나온다고 했어요. 그런데 결과물은커녕 지금 12월에 광해관리공단에서 2차기간 용역계약을 하기 위해서 공고예정을 했네요. 용역계약을 하는데 2개월, 그렇게 해서 용역완료가 4월로 되어 있다는 거죠. 이것이 늦어지는 이유가 무엇입니까?
기영

정기영대천리조트경영기획실장

일단 단일기관이 하는 것이 아니라 3개의 기관이 협의하는 과정에서 지연이 됐고요.
태용

성태용위원

짧게 하겠습니다. 말을 중간에 끊어서 죄송합니다. 이것을 당초에 우리 보령시에서 7,000만원을 좀 하자고 했는데 사실 해주지 않으려고 했어요. 다 준비되어 있다고 해서 우리가 예산만 넣어주면 된다고 해가지고, 집행해서 12월15일에 했는데 이것 뭔가 결과물이, 더군다나 1월이면 대표이사가 다른 분이 오시잖아요.
기영

정기영대천리조트경영기획실장

저희쪽에서 발주한 것은 아니고요.
태용

성태용위원

글쎄, 그러니까 같이하니까 똑같이 발주한다고 봐야됩니다. 물론 원래 광해공단에서 주업무를 보겠죠.
기영

정기영대천리조트경영기획실장

광해공단에서 주업무도 하고 있고요.
태용

성태용위원

세 군데에서 공동으로 하기 때문에 똑같아요. 나는 그러니까 이것을 12월 15일까지 나오지 않은 것이 궁금하다는 것이죠. 이왕이면 그것도 빨리 결과물이 나와야 할 필요성이 있다는 것입니다.
기영

정기영대천리조트경영기획실장

예.
태용

성태용위원

그래야 대천리조트 이것이 계속해서 존속을 해야 되는지 아니면 매각을 해야 되는지 결과물이 나오지 않겠어요?
기영

정기영대천리조트경영기획실장

예.
태용

성태용위원

지금 부영그룹에서 태백인가 어디를 인수했죠?
기영

정기영대천리조트경영기획실장

오투리조트라고 있습니다.
태용

성태용위원

부영에다 매각을 했죠?
기영

정기영대천리조트경영기획실장

예, 700억 안되고, 600몇 십억에 매각을 했는데 총 투자비는 4,000억이 넘었습니다.
태용

성태용위원

제 입장은 그렇습니다. 저뿐만 아니라 여러 의원님도 그런 말씀을 하시는데 직원들도 좋은 기업에서 좋은 자리에서 근무를 하시고, 매각쪽으로 결정이 났으면 좋겠습니다. 어때요, 실장님? 우리의원들한테 질책당하고 하지마시고요. 결과가 어떻게 나올지는 모르지만
기영

정기영대천리조트경영기획실장

매각으로 가게 되면 장단점은 있겠죠.
태용

성태용위원

장단점을 가리지 말고, 그렇게도 생각을 한다는 그런 말입니다.
기영

정기영대천리조트경영기획실장

물론 위원님 말씀대로 도저히 경영이 되지 않는다고 하면, 민간인이 와서 투자를 하고 정상화시키는 방향도 있죠.
태용

성태용위원

그래서 앞으로 이것이 개선될 때 까지 실장님 제발 부탁인데 집행부와 의회와 같이 상생합시다.
기영

정기영대천리조트경영기획실장

예. 유념하고 앞으로도 의원님들을 자주 뵙겠습니다.
태용

성태용위원

여기에 와서 칭찬을 들어야지, 계속 혼나면 어떻게 합니까? 그리고 매년 지적당하는 것을 계속 당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앞으로 결정이 된 부분에 대해서만 유인물에 모든 것을 표시를 하세요. 결정이 안 된 부분은 표시하지 말고요.
기영

정기영대천리조트경영기획실장

예, 알겠습니다.
태용

성태용위원

수고하셨습니다.

박상모위원장

강인순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간단하게 하세요.

강인순위원

정기영실장님이라고 하셨어요?
기영

정기영대천리조트경영기획실장

예.

강인순위원

지금 제가 점심을 먹고 계속 회의록을 봤거든요. 한 가지만 짚고 넘어갈게요. 지난번 행감 때 보니까 간부직 일부 팀장님이 업무용카드를 부적절하게 사용해서 인터넷과 신문지상에 도배를 한 부적절한 인물이 계셨더라고요. 여기에 실장님 답변도 있어요. 거기까지는 안하는데요. 이런 것이 또 여기에 불미스럽게 기록이 되어있네요. 그리고 제가 간단하게 말씀드리겠습니다. 왜냐하면 운영방향을 말씀드리겠습니다. 제가 아까 레일바이크에 대해서 질의를 할 때에 임대를 주라든가 매매를 하라고 한 적은 없죠?
기영

정기영대천리조트경영기획실장

예.

강인순위원

단, 레일바이크 정상화영업을 하라고 그 뜻에서 제가 질의를 드린 겁니다. 우리 보령의 시민들의 불만사항을 제가 몇 번 받아서 현장을 몇 번 갔었는데요. 그것에 대해서 불만이 무엇인지 말씀을 드릴테니 참고를 했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지역민들이 재방문 이용객들로 인해 불만이 쇄도하고 있는데요. 직영전환 후를 말씀 하시는 것입니다. 직영전환 후 이용객들의 불만이 폭발적으로 증가하고 있고, 운영인력 감소로 인해 이용객들의 응대에 대한 서비스 불만이 있고, 고장사고 발생 시 안전요원의 인력이 부족하여 현장대응이 즉각적으로 이루어지지 않아 이용의 불만이 있다고 했어요. 그렇다면 혹시 안전관리로 선임한 허가자가 대천리조트 소속 직원입니까?
기영

정기영대천리조트경영기획실장

아닙니다.

강인순위원

그럼 용역사인가요?
기영

정기영대천리조트경영기획실장

예.

강인순위원

그래서 이런 민원이 들어온 것만 말씀을 드릴게요. 유원지시설법 위반사항을 해소하기 위해서 직영운영을 강행하였으나, 유원시설운영의 기본조건인 안전관리자선임은 대천리조트직원이 아닌 용역사직원으로 신고해 놓고, 영업을 한다고 하셨어요. 또한 스카이바이크 운영으로 인해서 매출이 감소했음을 주장하였으나 레일바이크 주이용객의 구성은 미취학 아동을 포함한 가족단위가 가장 많고, 스카이바이크에 따른 매출의 감소라는 것은 어렵다는 민원이 들어 왔네요. 그건 사실이죠?
기영

정기영대천리조트경영기획실장

저희는 그렇게 보지 않습니다.

강인순위원

스카이바이크 탑승신장은 120cm 이상 복선으로 운행하나 구조적으로 많은 대수의 운행이 불가하다고 왔는데요. 현재와 같이 대천레일바이크의 무리한 운영이 지속되면 대형인명사고의 발생이 예상되며, 대천레일바이크는 타 지역 레일바이크의 경쟁력을 잃어 고사될 우려가 있다고 대천동대동에서 민원이 들어왔어요. 현재까지 대천레일바이크의 이용객 90%이 타 지역이용객으로 구성된 만큼 지역내 관광산업에 큰 축을 담당해 온 것이 사실이라고 했는데 이 부분을 말씀해주세요.
기영

정기영대천리조트경영기획실장

금년도 직영이후에 내장객이 약37%로 작년에 비해서 감소한 것은 맞습니다. 제가 스카이바이크를 변명하는 것은 아니고, 레일바이크의 상당부분이 해수욕장근처에 있는 숙박시설에서 단체손님이 많습니다. 저희 것을 이용하면 할인도 해주고 있고요. 그런데 그 인원이 확 줄었습니다. 그분들이 스카이바이크로 이동을 하니까 그래서 말씀을 드렸던 것이고, 안전요원에 대해서 저희가 직영인력하고, 외주인력하고, 법적인 문제가 있는지 봤더니 문제가 없다고 해서 저희가 선임을 했던 겁니다. 그렇지만 레일바이크가 어려움에 처해 있긴 합니다. 경쟁관계에서 어려움에 처해 있지만 저희가 이사회 보고할 때에도 한 2년 정도 운영을 해 보고 어떤 문제점이 있다면 그때 가서 다시 방안을 강구하기로 했습니다. 방안강구가 안되면 제3자 매각이나 여러 가지 강구를 하려고 했는데 일단 저희가 나름대로 최선을 다 해보고 그래도 도저히 안 되겠다고 하면 시설복선화문제 이런 시설투자를 해야 되는데 그걸 다시 할 수 있는 여력도 그렇고 해서 다각적인 방법을 강구할 계획입니다.

강인순위원

지금 이 방송을 보시는 분이 계신가 봐요. 대천1, 2동이라고 문자가 와서 제가 몇 자 적었거든요. 그 내용은 “대천리조트의 주주일뿐만 아니라 2012년도에는 대천레일바이크에 10여억원을 출자하여 조경 및 볼거리 사업을 진행하기로 하였던 보령시가 수수방관하는 사이에 형성되어 있는 해안쪽이 아닌 내륙관광자원의 큰 축이 무너지고 있다.” 이렇게 있는데 이것은 보령시의원까지 포함해서 좋지 않게 평가를 했네요. 관리를 못하는 리조트인수방안 등을 통해 싸잡아서 이런 얘기가 들어왔는데요. 혹시 실장님께서 안전관리자 선임에 대해서는 허가가 용역이라고 했는데 여기에서 한 가지 빼놓으신 것이 있네요. 골프장 일부의 레일바이크부지 일부에 철도부지가 있죠?
기영

정기영대천리조트경영기획실장

예, 그렇습니다.

강인순위원

철도부지중에 임대료 지출은 어느 부서로 되어있어요? 어떤 부서에서 돈이 나온 것으로 임대료 주셨어요?
기영

정기영대천리조트경영기획실장

회계처리는 돈이 한꺼번에 철도시설관리로 나가고, 회계처리 원가를 분배를 할 때는 골프장은 골프장으로 레일바이크는 레일바이크로 분배를 합니다.

강인순위원

그러면 이게 지금 레일바이크 것은 레일바이크에서 수입이 나온 것으로 임대료를 줬다는 것이죠?
기영

정기영대천리조트경영기획실장

그렇습니다.

강인순위원

그러면 그동안 쭉 그렇게 하셨죠?
기영

정기영대천리조트경영기획실장

그래서 아까 말씀을 드린 대로 감각삼각비와 철도시설공단임차료, 보험료 등에서 4년 동안 약6억 정도로 적자가 났다고 말씀을 드렸습니다.

강인순위원

그렇죠. 물론 실장님은 그전에 계시지 않아서 모른다, 그렇다고 제가 이사장님한테 이사장님은 아시냐고 답변해 달라고 할 수는 없고, 뒤에 계신분이나 실장님도 물론 놀고 이런 소리를 듣는 것은 아니겠지만 앞으로 최선을 다하셔야 된다는 것입니다.
기영

정기영대천리조트경영기획실장

알겠습니다.

강인순위원

동료위원님들께서 좋은 얘기를 많이 하셨어요. 그래서 간단하게 하겠습니다. 출자기관 3개소 이사들이 모여서 대출금상환에 대해서 논의하고 의회와도 상의해서 부채상환이 급하다고 했는데 여기에서 이 부분에 대해서는 최선을 다해 주셔야 되잖아요. 앞으로 어떤 방향으로 경영을 하시면서 내년 행정사무감사에서 이런 소리를 듣지 않게 할 것인지 간단하게 말씀해 주세요.
기영

정기영대천리조트경영기획실장

저희가 현재 상태로 내년에는 21억 8,000만원 원금을 상환해야 됩니다. 현재 시세로는 연말시세가 약15억 내로 계상이 되어서 내년에는 어려움이 있습니다. 그 어려움을 극복하는 방법이 여러 가지가 있겠지만 정책자금은 공단이 관리하고 있습니다. 상환연장 또는 유예를 요청해 놓은 상태고요. 나름대로 저희가 자구책으로 저희 사무실까지도 외부에 임대를 주려고 하고 있습니다. 수익을 낼 수 있는 데는 최대한 수익을 내려고 하고 있고요. 어디라고 말씀을 못 드리고, 협의를 하다가 잠시 중단이 됐는데 거기서 임대료하고 보증을 받는 것으로 협의를 하다가 중단됐습니다. 저희 사무실까지도 다 내주고 가려고 하고 있습니다. 최대한 자금문제를 포함해서 적자해소를 위해서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강인순위원

말씀 참 잘 들었습니다. 행감기간에 우리가 언성이 높았던 이유는 우리가 나가면 보령시민한테 욕을 많이 먹습니다. 관리감독을 잘못해서 레일바이크가 저렇게 적자가 나는 데도 수수방관한다는 이런 욕을 먹기 때문에 우리로서는 어쩔 수 없는 이런 질문을 드린 겁니다. 그 점을 이해를 해주시고, 앞으로 이런 일이 없도록 최선을 다해 주시기 바랍니다.
기영

정기영대천리조트경영기획실장

예.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박상모위원장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계시므로 주식회사 대천리조트에 대한 감사를 마치겠습니다. 실장님 수고 하셨습니다. 1. 2016 행정사무감사
마지막으로 재단법인 머드축제 조직위원회 소관 업무에 대한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하겠습니다. 이용열사무국장님 나오셔서 소관 감사자료를 간단명료하게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용열

이용열머드축제조직위원회사무국장

재단법인 보령머드축제조직위원회 사무국장을 맡고 있는 이용열입니다. 기획팀장을 맡고 있는 정창용입니다. 총무팀 이유진입니다.
태용

성태용위원

위원장님 제안설명 생략하고 바로 질의 하셨으면 좋겠습니다.

박상모위원장

동의하십니까?

「예」하는 위원 있음

다음은 질의답변순서입니다. 질의답변은 일문일답식으로 질의하겠습니다. 강인순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강인순위원

아닙니다. 내년에 할게요.

박상모위원장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계시므로 머드축제조직위원회 소관업무에 대한 감사종료를 선포합니다. 사무국장님 수고 많으셨습니다. 다음은 행정사무감사에 대한 강평을 하겠습니다. 자리를 정돈하고 10분간 정회를 하고자 하는데 이의 있으십니까? 이의가 없으시므로 정회를 선포합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17시53분 정회

17시57분 속개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지난 11월 28일부터 9일간의 일정으로 계획한 모든 부서의 업무전반에 대한 금년도 행정사무감사가 오늘까지 차질없이 마무리 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먼저 계획된 감사일정에 차질이 없도록 신속한 자료의 제출과 성실한 답변 등 수고를 아끼지 않으신 김동일 시장님을 비롯한 수감부서 공무원과 관계자 여러분의 노고에 격려의 말씀을 드립니다. 또한 평소 우리 의정에 남다른 관심을 가지고 성원해 주시고 행정사무감사 기간내내 감사현장을 지켜 봐주시고, 언론보도에도 지원을 아끼지 않으신 언론인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드리며, 유권자연맹 강순자회장님을 비롯한 회원님들께도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특히 본 행정사무감사를 위하여 밤을 지새우며, 자료를 검토하고 열정적으로 감사활동에 임하여 주신 우리 동료의원여러분께 고마운 인사를 드리며, 9일간의 행정사무감사 강평의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첫째, 각종 국·도비사업 및 공모사업 신청 시 사전에 의회와의 소통과 협력을 당부합니다. 국·도비사업의 당위성과 재원대책 등에 대해 사전에 소통함으로써 의회차원에서 사업효과 및 재원부담에 대하여 예측가능성을 높이고, 국비확보에 동참할 수 있도록 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둘째, 각종 용역수행의 선정·시행 및 결과물 활용에 철저를 기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특히 연구, 학술 용역의 경우 용역심의위원회의 심의 등을 통하여 타당성을 충분히 검증받고, 용역결과물에 대한 로드맵을 제시하는 등 결과물이 사장되는 일이 없도록 하고, 각 부서와 공유를 통하여 용역의 활용도를 높이는 것은 물론 유사·중복용역이 없도록 하여 예산이 낭비되는 사례가 없도록 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셋째, 민간에 대한 보조사업에 대해서는 동일인에 다수사업을 중복, 편중하여 지원하는 사례가 없도록 세밀히 검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보조사업에 대하여 정확한 기준에 의한 산출과 집행으로 보조금이 보조목적대로 사용될 수 있도록 보조사업자에 대하여 사전 지도를 철저히 하여 주시기 바라며, 정산서 또한 객관적 사실에 근거하여 정확히 정산되고, 증빙서첨부 등 적법하고 투명한 보조금관리가 되도록 하시고, 사후관리에도 만전을 기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넷째, 예산편성 및 집행에 정확성을 기하여 예산투자의 효과를 높이고, 불용액과 이월액을 최소함으로써 단년도내 재원의 가용성을 높여야 하겠습니다. 당해 회계연도의 집행이 불가능한 예산 등은 추경 등을 통하여 미리 조정함으로써 꼭 필요한 사업에 예산이 투자될 수 있도록 예산운용에 철저를 기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특히 예산집행은 의회에서 승인된 내용을 벗어나서 임의로 집행하는 사례가 없도록 하시고, 대상사업 선정시에는 사전 타당성을 충분히 검토하여 시행함으로써, 사업결과물이 당초 목적대로 사용되지 못하고 방치되어 예산이 낭비되는 사례가 없도록 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다섯째, 각종 공공시설물 관리 운영에 있어서 효율적 운영방안을 강구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대부분의 공공시설물은 시민과 관광객의 편익 등 공공서비스 향상을 위하여 설치 운영하고 있어 수지상황을 전제로 운영될 수 없지만 많은 예산이 투자됨으로써 시의 재정에 큰 부담을 주고 있기 때문에 최소의 비용으로 최대의 효과를 낼 수 있는 방안을 강구하여 효율적으로 운영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마지막으로 감사기관 중 위원님들께서 지적하신 사항은 시정하여 주시고, 제시하신 다양한 대안들은 검토하시어 꼭 시정에 반영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달리는 말에 채찍을 가한다.”는 “주마가편”이라는 말이 있습니다. 금번 행정사무감사를 계기로 공직자 여러분께서는 금년도 자신의 업무에 대하여 다시 한 번 되짚어 보고 더 나은 내년을 준비함으로써 더욱 도약하는 명품시정을 만들어 주시기를 당부드립니다. 우리 의회는 집행부와 동반자 관계에서 행정의 환류기능을 다하며, 시민들이 복지증진과 지역발전에 더욱 노력해 나가겠습니다. 끝으로 며칠 남지 않은 금년 잘 마무리 하시고, 모두 건강하시기를 기원 드리며 이상으로 2016년도 행정사무감사 종료를 선포합니다.

18시 05분 감사종료

출처 충남 보령시의회 회의록